• 최종편집 2024-11-06(수)

뉴스
Home >  뉴스  >  지구촌

실시간뉴스

실시간 지구촌 기사

  • STX엔진, 이집트 ‘EDEX 2025’ 전시회 참가… 중동·아프리카 시장 본격 진출
    STX엔진은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이집트 방산 전시회 ‘EDEX 2025(Egypt Defense Expo)’에서 독자 개발엔진을 기반으로 한 파워팩 통합 솔루션과 수출형 해안 감시 레이더 및 TASS(예인형 소나 시스템)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이를 바탕으로 중동·아프리카 시장에서의 다각적 협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SMV1000 엔진은 STX엔진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1000마력급 디젤엔진으로, 이집트에 수출 중인 K9 자주포(Thunder), 탄약운반장갑차, 사격지휘장갑차에 적용되며 실제 운용 환경에서 성능을 검증했다. 고온·먼지·모래 등 중동 특유의 운영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연료 시스템 등이 최적화돼 있다.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구형 전차 및 장갑차 Repowering 사업에 맞춤형 통합 파워팩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 또한 350~750마력급까지 폭넓은 출력대를 단일 플랫폼으로 커버하는 궤도형 장갑차 및 천무용 개발 엔진도 전시한다. 다양한 궤도형 장갑차와 지원 차량에 적용 가능한 범용 엔진으로, 중동 지역의 장비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수출형 TASS와 해안 감시 레이더도 함께 전시된다. 장거리 수중 탐지에 특화된 STX엔진의 TASS는 해양안보 강화가 필요한 국가에서 활용도가 높고, 해안 감시 레이더는 연안·항만 감시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중동 시장에서 문의가 확대되고 있다. STX엔진 이상수 대표이사는 “SMV1000의 중동·아프리카 수출은 국산 엔진 기술의 경쟁력을 증명한 중요한 성과”라며 “EDEX 2025를 통해 K-방산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중동·아프리카 지역과의 전략적 협력을 더욱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STX엔진 소개 STX엔진은 1976년 12월 엔진 전문 생산 업체로 출범해 1977년 방위 산업체로 지정된 뒤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엔진 종합 전문 메이커 및 전자 통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했다. STX엔진은 육군 전차 및 자주포·해군 군함·해양경찰 경비함 등 방위 산업용 엔진을 기반으로 △대형 컨테이너선·LNG선·유조선 등에 탑재되는 선박용 디젤 엔진 △육상용 플랜트 엔진 △가스 엔진 △철도 차량 엔진 등 각종 산업용 엔진을 생산해 국내는 물론 유럽·아시아·남미 시장에 수출하는 디젤 엔진 종합 전문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언론연락처: STX엔진 노사협력팀 박성민 대리 055-280-01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2-03
  • ESG정책연구원, 폐교·빈집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 선도
    K-POP을 비롯한 한국의 문화콘텐츠는 K-의료서비스산업을 선구적으로 이끌고 있지만 한국을 찾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목적지는 서울로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속가능한 K-의료서비스 산업화를 위해서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의료관광 상품이 꾸준히 개발돼야 한다. 경기·강원 북부는 군사 요충지로, 대표적인 인구 감소 지역에 해당한다. ESG정책연구원은 ‘K-의료서비스산업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 연구’를 수행하면서 인구 감소 지역의 특성과 K-의료서비스산업을 융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정성진 ESG정책연구원 전무이사는 “일본·말레이시아·태국·인도 등 주요 의료서비스 산업화 국가에서는 정부 차원의 의료서비스 플랫폼이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설치되지 않고 있는 점이 한계”라며 “지역의 소비 확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자체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필수적이며, 지역별 고유의 문화, 관광, 레저 자원을 활용한 의료관광 상품이 개발돼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K-의료서비스와 강원특별자치도의 접경지역 테마를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혁신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영진 ESG정책연구원 원장은 “최근 춘천에서 개최된 ‘K-밀리터리 페스티벌 : 춘천대첩’은 대표적인 지역 관광 프로그램으로, 이를 기반으로 강원 영서의 거점도시인 춘천시의 병원 네트워크와 밀리터리 콘텐츠가 융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인구 감소 지역의 폐교와 빈집을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전술지 및 한옥 스테이로 활용하면서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ESG를 실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SG정책연구원 소개 ESG정책연구원은 2025년 4월 42명의 법률가와 일반회원으로 구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원도심 공동화 문제 해결과 친환경 스마트도시 계획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 위탁 타당성 연구포럼 △의료서비스산업 수출경쟁력 관련 환자중심법으로의 제·개정 △주요 부처 인재개발원 설치에 관한 규정의 제정 △수소충전소 인프라 설치에 관한 원가 산정 방식 수립 △그린리모델링 정책 설명회 지원 △지역 기반 환경보전관리수단 관련 법제 정비 등의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ESG정책연구원 사무국 성윤서 국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2-03
  • 건국대 편입학 499명 모집… 12월 2~4일 원서 접수
    건국대학교는 2026학년도 일반편입 431명, 학사편입 60명, 특성화고졸재직자 8명 등 총 499명을 모집한다. 편입학 모집 원서 접수는 12월 2일 오전 10시부터 4일 오후 5시까지이다. 일반편입은 국내외 4년제 대학에서 2학년 또는 4학기 이상 수료(예정)한 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학사편입은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자 혹은 2026년 2월 졸업예정자로 학사학위 취득소지(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성화고졸재직자 전형은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직업교육훈련위탁기관으로 선정한 기관에서 1년 이상의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는 등의 자격을 갖춘 자로서, 4대 보험 중 1개 이상 가입한 산업체에서 근무 경력이 3년 이상이며 원서 접수 마감일 기준 재직 중인 자를 대상으로 한다. 공과대학 산업경영융합학부 일반편입 인원은 특성화고졸재직자 전형으로 선발하며, 지원자는 특성화고졸재직자 지원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건국대 2026학년도 편입학 모집은 인문계와 자연계, 예체능계 총 51개 학과에서 진행하며, 모집에서 제외되는 학과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요강을 통해 모집하는 학과를 확인해야 한다. 올해 건국대 편입에서는 우선선발이 신설됐다. 일반편입 혹은 학사편입의 공통 자격을 갖춘 자 중 2025년 1월 이후 국가 공무원 5급(행정, 기술) 공개경쟁 채용시험, 외교관 후보자, 법원 행정고시, 입법고시, 공인회계사, 변리사, 세무사, 관세사 1차 이상 합격자 및 2024년 1월 이후 동일 고시 자격시험 1차 이상 합격 경험자는 공과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등 일부 단과대학에서 우선선발 전형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우선선발 인원은 일반편입의 경우 모집 단위별 모집 인원의 20% 이내를 선발하며, 학사편입은 모집 단위별 모집 인원의 40% 이내를 선발한다. 단과대학별 우선선발 대상 시험 종류는 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는 우선선발의 경우 자격실적심사 70%와 서류 평가 30%를 일괄합산 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일반선발의 경우 1단계 필기고사로 각 모집 단위별 모집 정원의 7배수를 선발한 후(체육교육과는 모집 인원의 10배수 선발), 2단계에서 필기고사 성적 70%와 서류 평가 30%를 합산해 모집 단위별 총점에 의한 석차 순으로 최종 선발된다. 체육교육과는 2단계에서 필기고사 성적 30%와 실기고사 70%를 합산해 최종 평가한다. 동점자의 경우 우선선발은 서류 평가 학업 역량 점수 우수자가 우선한다. 일반선발 1단계 필기고사에서는 인문계/예체능계는 영어 3점 문항의 다득점수 성적이 우선하고, 자연계는 수학 다득점수 성적이 우선한다. 일반선발 2단계의 1~3순위까지 세분된 동점자 처리 기준은 모집 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필기고사는 지원자의 전공 관련 기초 학업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서, 인문계열과 예체능계열은 영어(40문항, 100점), 자연계열은 영어(20문항, 40점)와 수학(20문항, 60점)을 각각 출제한다. 고사 시간은 총 60분이다. 영어는 편입 후 전공 서적을 영어로 읽을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독해력 중심으로 평가하며, 수능·토익 독해 문제 형식으로 어휘력, 독해력, 추론, 문법 등을 출제한다. 수학은 미적분학의 일변수 미적분, 곡선, 무한수열 및 급수, 벡터, 편도함수와 적분 등을 출제한다. 체육교육과 대상 실기고사에서는 20m 왕복달리기, 높이뛰기(육상), 핸드스프링(기계체조), 레이업 슛·점프슛(농구), 60초 윗몸일으키기를 실시한다. 종목별 실시 방법과 파울 기준 등은 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 평가는 제출 서류를 기반으로 학업 역량, 진로 역량을 종합 평가한다.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일반편입, 학사편입, 특성화고졸재직자 등 유형에 따라 다르므로 이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서류 제출은 우선선발 지원자와 일반선발 1단계 합격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다. 편입학 필기고사는 2025년 12월 24일에 실시한다. 인문계와 예체능계는 오전 10시, 자연계는 오후 2시에 시험을 치른다. 1단계 합격자는 2026년 1월 6일 오후 2시에 발표될 예정이며, 일반선발 1단계 합격자와 우선선발 지원자 전원은 2026년 1월 8일 오후 5시까지 2단계 전형료 납부와 관련 서류 제출을 완료해야 하고, 인터넷 원서 접수 사이트에서 학업계획서를 작성해야 한다. 서류 제출의 경우 온라인 원서 접수 사이트에 PDF 파일로 업로드해야 한다. 우편과 방문 제출이 모두 불가하며 기한 내 전형료를 납부하지 않을 경우, 2단계 응시 자격을 잃게 되니 유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건국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http://enter.konkuk.ac.kr)에서 ‘2026학년도 건국대학교 편입학 모집요강’을 확인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2-03
  • SBA와 손잡은 소셜벤처허브, CES 2026에서 소셜벤처 혁신기술 알린다
    서울소셜벤처허브(센터장 서영우)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과 함께 ‘CES 2026 서울통합관 조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서울시 대표 공동관인 ‘서울통합관’을 조성 및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민간·대학 등 총 19개 기관이 참여해 혁신 기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게 된다. 서울소셜벤처허브는 이번 협력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형 기술을 보유한 소셜벤처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CES 참가를 계기로 국내외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혁신 기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 서울소셜벤처허브 서영우 센터장은 “SBA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서울의 혁신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특히 사회적 가치와 기술 혁신이 결합된 사례를 발굴해 소셜벤처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소셜벤처허브는 서울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등이 공동으로 조성한 소셜벤처 지원 플랫폼으로, 2019년 5월 개소 이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혁신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소셜벤처허브 홍보 담당 이나래 매니저 02-6230-03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2-03
  • 바다를 돌보는 마음이 한자리에 ‘제3회 반려해변 전국대회’ 개최
    반려해변 운영 사무국 이타서울은 올 한 해 동안 반려해변 캠페인에 참여한 전국의 입양기관, 지자체, 기업, 학교 등 다양한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3회 반려해변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2월 15일(월) 오후 1시 서울 온드림소사이어티에서 열린다. 반려해변, 데이터 기반 환경 운동으로의 진화 이번 전국대회는 최근 민간 기반 운영 체계로 전환된 반려해변 캠페인의 전국 단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해변 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는 소통·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2025년 반려해변은 활동의 질적 향상과 해안 쓰레기 데이터 모니터링의 본질적인 목표 달성에 집중한다. 올해 반려해변에 참여한 기업과 단체들은 단순히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는 것을 넘어 이타서울이 개발한 쓰레기 데이터 입력 시스템인 ‘caresea.app’을 활용해 수거된 쓰레기의 종류와 수량을 정확히 기록하는 모니터링 작업을 병행했다. 이타서울 사무국은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변마다 다른 쓰레기 유입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반려해변 데이터 맵’을 완성해 지자체의 해양쓰레기 저감 정책 수립에 실질적인 기초자료로 제공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써 반려해변 활동은 단순한 정화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해양 환경 운동으로 진화하고 있다. 우수 사례 공유의 장 이번 전국대회는 한 해 동안 바다를 돌보는 다양한 주체들의 노력을 정당하게 인정하고, 우수 활동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열린다. 행사에서는 반려해변의 연간 운영 성과 공유를 시작으로 시상식과 우수 사례 발표 세션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우수 사례 발표 세션에서는 전국 곳곳에서 창의적이고 지속적인 해양 정화 활동을 펼쳐 온 기관들의 실제 경험이 소개된다. 활동 기획 배경, 현장에서 겪은 어려움과 해결 과정, 지역사회 협력 방식, 환경적·사회적 성과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인사이트가 참석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활동의 성실성, 독창성, 지속성, 환경적·사회적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 시상을 진행한다. 시민들의 작은 관심이 바다를 살립니다 반려해변 사무국은 반려해변 전국대회가 한 해 동안 바다를 위해 애써온 모든 분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민간 중심의 운영 전환 속에서도 플랫폼과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통해 캠페인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일반 시민들의 관심을 호소하며 바다를 사랑하는 모든 시민이 다 참여하지는 않더라도 반려해변 활동 소식에 귀 기울이고 해양쓰레기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깨끗한 바다를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타서울 소개 이타서울은 세계적인 지구 환경 보호 단체인 ‘1% for The Planet’의 대한민국 공식 비영리 파트너로, 글로벌 지구 기금 조성과 국내 환경 문제 해결에 힘쓰는 비영리 스타트업이다. 파트너의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을 지원하며, 데이터 기반 대국민 환경 보호 캠페인과 임팩트 측정을 통해 비영리 부문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타서울 청년사회공헌팀 유권선 PM 070-8015-41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2-03
  • 건일제약,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2차 인증 갱신
    건일제약(대표이사 이한국, 문희석)은 한국준법진흥원(KCI)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 갱신 심사를 통과하고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갱신은 지난 2019년 최초 인증 획득과 2022년 1차 갱신에 이은 ‘2차 인증 갱신’으로, 건일제약이 지난 6년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윤리경영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왔음을 입증하는 결과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표준으로, 기업이 부패 방지를 위해 체계적인 관리 절차와 통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엄격히 심사해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 취득 후에도 매년 사후관리 심사를 받아야 하며, 3년마다 강도 높은 갱신 심사를 통과해야 인증 효력이 유지된다. 건일제약은 이번 심사에서 △부패리스크 평가 및 모니터링 강화 △임직원 대상 부패방지교육 활성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운영절차 개선 등 전사적인 청렴 문화 정착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2019년 도입 이후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와 실무 부서의 철저한 관리로 부패방지 시스템이 조직 문화에 내재화됐다는 평이다. 건일제약 이한국 대표는 “이번 2차 인증 갱신은 건일제약의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 일회성 도입을 넘어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자 조직 문화로 완전히 뿌리내렸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활동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제약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건일제약 소개 1969년 설립된 건일제약은 ‘삶의 질 개선에 공헌하는 Global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신물질 신약,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제형 및 DDS 개량형 신약, 복합제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연구개발 중심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제약 회사다. 주요 제품으로는 오마코, 아모크라, 비오플 등이 있다. 2002년 페니실린제제 및 주사제 전문 CMO인 펜믹스를 설립했으며, 2012년 보건복지부로부터 혁신형 제약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언론연락처: 건일제약 기획본부 총무팀 오세훈 02-714-0091 02-2175-97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2-03
  • ‘트윙클 성주!’ 야간관광으로 소멸위기 지방 소도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 검증
    인구 4만여 명의 소도시 성주군(군수 이병환)이 ‘강소형 야간관광 모델’로 관광 성장의 새 역사를 썼다. 성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성장지원형)을 통해 차별화된 전략으로 관광 성장세를 이끌며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관광 데이터랩 자료(2025년 11월 기준)에 따르면 성주군의 2025년 총 방문자 수는 약 760만 명으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 특히 외지인 기준 총 관광 소비액은 439억원으로 전년 대비 5.5% 증가하며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평균 숙박일 역시 2.55일에서 2.59일로 1.5% 증가해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트윙클 성주!’ 야간 콘텐츠, 목표 대비 136% 달성 2025년 ‘트윙클 성주(Twinkle Seongju)!’ 야간 콘텐츠는 목표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거뒀다. 총 모객 인원은 5480명으로 목표 대비 136.2%를 달성했으며 사업 운영일은 12일에서 13일, 운영 대상지는 2개에서 3개(신규: 가야산)로 확대됐다. 프로그램 만족도는 4.61점(5점 만점)으로 전년 대비 1.5% 상승했으며, 재방문 의도와 재참여 의도 역시 각각 0.4%, 1.9% 증가했다. 특히 2025년 행사 기간 중 우천일이 잦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성과를 달성한 것은 콘텐츠 자체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결과로 평가된다. 대도시와 달리 관광 인프라가 제한적인 소도시 환경에서도 명확한 타깃 설정과 지역 정체성 기반의 브랜딩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것이다. 이는 지난 14일 전남 해남에서 개최된 ‘융합관광콘텐츠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소도시 야간관광 정책의 사례로 발표돼 관광 학계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신규 외국인 여행 상품 개발… 소도시 관광 트렌드 맞춤 성주군은 야간관광 콘텐츠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외국인 여행 상품 개발에도 나섰다. 최근 소도시 관광에 대한 방한 여행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성주군은 주야간을 아우르는 통합 관광 코스를 개발하고 외국인 대상 팸투어를 진행했다. 팸투어에는 26개국 72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참여해 한개마을, 성주 전통시장, 참외 체험 등 성주를 대표하는 주간 콘텐츠와 함께 2025년 신규 개발한 ‘트윙클 성주!’ 프로그램인 ‘가야산 나이트 트레킹’을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성주의 고유한 자연경관 및 문화유산과 함께 색다른 야간 트레킹 체험에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으며, 이는 성주 야간관광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2026년, 야간관광 범위 확대 및 정책 연계 강화 성주군은 자체 모니터링 및 중간평가 결과를 토대로 2026년 사업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야간 콘텐츠의 질적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신규 사업 대상지를 추가해 야간관광의 공간적 범위를 확대한다. 또한 관내 다양한 정책 및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양적·질적 확장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오는 12월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의 중간평가를 앞두고 있다. 성주군은 그간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검증받고, 이를 바탕으로 가족 친화 체류형 관광 도시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군은 작지만 강한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 전략으로 소도시 야간관광의 성공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중간평가를 계기로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고, 2026년에는 나이·국적 관계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야간관광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트윙클 성주!’ 및 성주 야간관광 관련 정보는 야간관광 공식 SNS(인스타그램 @twinkle_seongju)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주군청 소개 성주군은 2024년 1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사업 마지막 해에 ‘군 단위’ 최초로 선정, ‘트윙클 성주!’라는 야간관광 브랜드를 구축해 ‘대한민국 밤밤곡곡100’에 선정된 성밖숲과 성주만의 매력이 담긴 성산동 고분군을 중심으로 다양한 야간관광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조부모·부모·손자녀 3세대를 아우르는 ‘키즈·가족 친화형’ 야간 콘텐츠 콘셉트를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 촉진을 통한 생활 인구 증대를 적극적으로 도모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성주군 관광과 홍보대행 러스틱코리아 오수진 대표 070-8080-55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1-25
  • HS효성첨단소재 ‘카본 코리아 2025’ 참가
    HS효성첨단소재가 19일부터 21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카본 코리아 2025(CARBON KOREA 2025)’에 참가했다. 19일 열린 개막식에서는 HS효성그룹의 연구 기술을 담당하는 HS효성 종합기술원의 김철 전무가 탄소섬유 융복합 산업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철 전무는 HS효성 종합기술원에서 탄소섬유 개발 총괄을 담당하며, 초고강도·중 탄성 탄소섬유의 상용화를 주도하고, 국내 탄소 소재 산업의 기술 자립과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또한 고탄성 섬유 개발을 통해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핵심 소재 분야에서 기술 독립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HS효성 종합기술원 김철 전무는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HS효성첨단소재와 연구진이 모두 함께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탄소 소재 기술 자립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 신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카본 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탄소 소재 산업 전시회로 탄소 재료 융복합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업 종사자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대통령 표창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70여 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 콘퍼런스도 함께 진행됐다. HS효성첨단소재는 이번 전시회에서 고강도 탄소섬유 원사와 함께 수소 저장용 고압용기를 전시한다. 또, 고객 미팅을 통해 자체 탄소섬유 브랜드인 ‘탄섬(TANSOME®)’을 홍보하고, 탄소섬유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고객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HS효성첨단소재는 2011년 국내 최초로 철의 1/4 무게에 강도는 10배 이상 강한 고강도 탄소섬유 ‘탄섬(TANSOME®)’을 독자 기술로 개발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2022년 강도가 철보다 14배 이상 높은 ‘H3065(T1000급)’ 초고강도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하며, 항공·우주 등 고부가가치 탄소섬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 최대 국제 복합재료 산업박람회 ‘CCE’, 북미 최대 복합 소재 전시회 ‘CAMX’ 등에 꾸준히 참여하며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효성 PR1팀 백수정 PM 02-707-737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1-25
  • 장차 고전이 될 21세기 대표 생태 우화… 미래엔 아이세움, 제레미 모로 신작 ‘고양이 왕’ 출간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의 아동출판브랜드 아이세움이 프랑스 작가 제레미 모로(Jérémie Moreau)의 신작 그림책 ‘고양이 왕’을 출간했다. 제레미 모로는 ‘아동 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볼로냐 라가치상을 세 차례 수상하고, 앙굴렘 국제만화제 최고 작품상을 받은 세계적인 창작자다.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유머와 성찰이 어우러진 현대적 우화로 풀어내며, 세대를 초월한 공감과 사유를 이끌어내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고양이 왕’은 풍요롭고 아름다운 정원을 지배하던 고양이가 동물들의 은밀한 작전을 계기로 자신의 힘과 관계의 본질을 마주하는 성장 우화다. 자연의 위계질서 속에 숨어 있는 힘의 불균형과 공존의 의미를 비추며, 독자에게 인간 사회의 관계를 돌아보게 한다. 정원의 왕으로 군림하던 고양이는 매일 아침 밥그릇에 채워지는 사료로 배를 채우고 사냥을 즐기며 정원에 사는 모든 동물을 위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동물들은 그 힘이 타고난 능력이 아닌 인간의 도움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고, 고양이를 혼내 주기 위한 작전에 나선다. 밥그릇이 채워지지 않자 고양이는 처음으로 혼란과 초조함을 느끼고 자신이 의지해 온 질서의 허상을 마주하게 된다. 이번 신간은 고양이 그림으로 국내외에서 사랑받는 화가 셀린 리(Selynn Lee)가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셀린 리 특유의 회화적 감각과 색채 표현은 고양이의 내면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인다. 아이세움이 ‘고양이 왕’ 출간을 기념해 인터넷 서점 예스24에서 진행한 북펀딩은 목표 금액을 271% 달성하며 조기에 마감됐다. 펀딩 참여자에게는 초판 도서와 함께 셀린 리의 고양이 왕 일러스트가 담긴 마그넷과 떡메모지가 리워드로 제공됐다. 미래엔 위귀영 출판개발실장은 “‘고양이 왕’은 힘과 관계의 본질을 동물들의 이야기로 풀어낸 작품으로, 성인과 어린이 모두에게 깊은 사유를 전할 것”이라며 “제레미 모로의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셀린 리의 생동감 있는 그림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최하람 대리 02-3406-2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1-25
  • KNN 특집다큐 ‘도시는 나의 것’ 방송… 배우 김광규 내레이션, 부산의 도시미래를 철도에서 찾다
    KNN이 철도와 도시의 관계를 깊이 있게 다룬 2부작 다큐멘터리 ‘도시는 나의 것(연출 권재경, 글·구성 박선민)’을 오는 22일과 29일 토요일 저녁 7시에 방송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배우 김광규가 내레이션을 맡아 부산 출신다운 감각과 따뜻한 시선, 특유의 유머로 도시가 맞닥뜨린 핵심 질문들을 친근하게 풀어낸다. 또한 베를린 중앙역과 슈투트가르트21 등 해외 사례와 부산의 철도 지하화, 도시철도망 재편 논의를 연결해 ‘부산은 어떤 도시로 다시 태어날 것인가’를 묻는다. 1부 ‘철도, 도시를 탈환하라’는 11월 22일(토) 저녁 7시에 방송된다. 독일 베를린 중앙역과 도심선 재편 사례를 통해 철도 중심 도시가 형성되는 과정을 설명하고, 부산의 제2차 도시철도 구축 계획과 BUTX, 부울경 광역철도 구상 등을 통해 부산이 앞으로 어떤 교통축과 도시 구조를 선택해야 하는지 짚어낸다. 제작진은 철도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도시의 공간 구성을 다시 그리는 핵심 요소임을 베를린 사례를 통해 보여주며, 부산의 현재 도시 조건을 함께 짚는다. 2부 ‘역, 도시가 되다’는 11월 29일(토) 저녁 7시에 방송된다. 독일 슈투트가르트21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철도 지하화가 도시 구조 자체를 어떻게 새롭게 변화시키는지를 조명한다. 슈투트가르트21은 기존 지상철도로 단절됐던 공간을 지하화하고 상부 공간을 공원과 광장, 업무·문화 공간으로 재창조한 대표적 도시 재생 사례로 평가된다. 프로그램은 부산이 추진 중인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과 도심·북항 연결 회복 논의를 함께 살피며 미래 도시 전략의 방향을 제시한다. 제작진은 베를린 중앙역과 슈투트가르트21 공사 현장 등 해외 취재를 진행했고, 부산 북항과 경부선 지상 구간 등 지역 현장을 함께 촬영해 해외 사례와 현실 문제를 균형 있게 담아냈다. 배우 김광규의 목소리와 현장 영상, 전문가 분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이번 시리즈는 철도 기반의 도시 전환이라는 화두를 통해 ‘부산은 어떤 도시로 다시 태어날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는 도시미래 보고서로 기획됐다. 프로그램 다시보기는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KNN PRIME 다큐멘터리(www.youtube.com/@knnprime)에서 가능하다. KNN 소개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은 시사·교양을 비롯해 지역 현안을 다루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여 왔으며, 최근에는 다큐멘터리 제작에 더욱 힘을 기울이고 있다. 2024년 한국방송대상에서 ‘핸드메이드 in Asia’와 ‘하루식당’으로 두 개 부문을 수상했고, 2025년 한국PD대상에서는 UHD 드라마 ‘사라진미’가 작품상을 받는 등 지역 방송사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KNN 제작팀 권재경 PD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1-25
  • 니지겐노모리 ‘짱구는 못말려’ 신형만 스탬프 랠리 이벤트 개최
    일본 오사카 인근의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니지겐노모리의 인기 어트랙션인 ‘짱구는 못말려 어드벤처 파크’가 2026년 2월 14일(토)부터 3월 15일(일)까지 한정 이벤트인 ‘신형만의 가족사랑 스탬프 랠리’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어트랙션 내 다섯 개 장소에 숨겨진 신형만의 명언 스탬프를 찾아 전용 카드에 모으는 워킹 랠리 형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스탬프를 모은 참가자는 니지겐노모리 한정 ‘신형만의 명언 카드’를 받을 수 있으며, 이 카드는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로 제공돼 아시아권의 ‘짱구는 못말려’ 팬들에게 큰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벤트 기간 스탬프 랠리를 완료한 참가자는 니지겐노모리 오리지널 굿즈 및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짱구는 못말려 특별경품 추첨’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가족과 함께 명언을 읽으며 유대감을 느끼고, 특별한 경품도 노려볼 수 있다. ◇ 짱구는 못말려 특별경품 추첨 이벤트 개요 - 개최 기간: 2026년 2월 14일(토)~3월 15일(일) - 장소: ‘짱구는 못말려 어드벤처 파크’ 태풍을 부르는 장엄한 모험 액티비티 존 - 내용: ‘짱구는 못말려 어드벤처 파크’ 내 설치된 스탬프를 찾아 전용 스탬프 카드에 신형만의 명언을 찍는 랠리. 모든 명언을 찍은 카드를 액티비티 스태프에게 보여주면 니지겐노모리 한정 ‘신형만의 명언 카드’와 함께 특별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 제공 - 대상: ‘짱구는 못말려 어드벤처 파크’ 각 티켓 구매자 중 스탬프 랠리를 완료한 참가자 - 요금: 무료(별도로 어트랙션 티켓 필요) - 영업시간: 10:00 ~ 19:00(접수 마감 18:00) ※ 시즌에 따라 영업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사항은 니지겐노모리 공식 홈페이지(https://nijigennomori.com/ko/crayonshinchan_adventurepark)에서 확인 가능 니지겐노모리 소개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라고 생각하면 된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니지겐노모리 운영본부 어트랙션부 김휘원 차장 080-7108-40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1-25
  • 좋은땅출판사 ‘추상展’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추상展’을 펴냈다. ‘추상展’은 청계천과 숲, 일상의 자연 속에서 저자가 마주한 ‘추상의 풍경’을 모아낸 작품집으로, 재현을 넘어선 사진예술의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준다. 미술은 오랫동안 ‘추상’이라는 이름으로 재현을 벗어나려 해왔다. 그러나 ‘추상의 풍경’의 저자 이항래는 역으로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추상을 ‘다시 재현하는’ 여정을 담아냈다. 그의 사진 속 형상들은 의도된 연출이 아닌 사물 스스로 만들어내는 우연의 조형이다. 저자는 빛과 그림자가 만들어내는 선과 면, 물길의 흔들림이 남기는 색의 층위, 나무의 무늬가 드러내는 감각적 패턴 등 일상 속에 이미 존재하지만 우리가 쉽게 지나쳐온 장면들을 포착한다. 저자는 소개에서 밝히듯 사물의 ‘잘 보이려는 치장’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모습’ 속에서 더 깊은 이야기를 발견하는 이다. 이전까지 ‘은유로 말하다’, ‘의미를 담다’, ‘길에서 생각을 얻다’, ‘생각, 붙들다’, ‘여백’ 등 다섯 권의 책을 발표해 온 그는 이번 신작에서 특히 추상의 미학에 집중한다. 이항래의 사진은 시적이면서도 철학적인 것도 특징이다. 화려함이나 극적인 구도를 추구하지 않는다. 대신 물결 위로 스며드는 빛의 결, 나뭇가지가 만든 자연스러운 리듬, 투명한 색의 겹침 등이 만들어내는 고요한 울림을 통해 ‘보이는 세계 너머’를 끌어올린다. 사진 한 장 한 장에는 순간을 붙잡아 사유로 확장시키는 저자의 시선이 담겨 있다. ‘추상展’은 결국 ‘보는 법’에 대한 책이기도 하다. 우리의 일상이 사실은 수많은 추상으로 가득 차 있으며, 이름 붙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세계가 끊임없이 우리 앞에 펼쳐지고 있음을 일깨운다. 사진예술의 새로운 감각을 찾고 있는 독자, 일상 속 자연에서 사유의 단서를 발견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상展’은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남기는 초대장이 될 것이다. ‘추상展’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1-25
  • K팝 팬덤 기후행동, UN 기후총회서 글로벌 시민참여 모델로 ‘주목’
    전 세계의 보편적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K컬처가 새로운 기후행동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11월 18일(현지시각)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0, 이하 기후총회)가 열리고 있는 브라질 파라 주 벨렝에서 패널토론 ‘K팝 팬덤 기후행동(K-pop Fans for Climate Action)’이 개최됐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총회장 내 ClimateLive와 Entertainment + Culture Pavilion이 공동 운영하는 회의장에서 열렸다. * ClimateLive : 음악을 활용한 기후행동 국제 NGO(https://climatelive.org) * Entertainment+Culture Pavilion : 문화기반 기후행동 국제 NGO(https://www.entertainmentculturepavilion.org) 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김철홍)이 주최한 이번 패널토론은 최근 브라질·아랍에미리트(UAE) 문화부와 유네스코 등의 주도로 출범한 ‘문화기반 기후행동 우호그룹’의 취지에 공감해 기획됐다. ‘문화’가 기후대응의 핵심 의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내에서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이 그룹의 노력에 K팝 팬덤이 힘을 실어주는 실질적 논의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목적이다. * 문화기반 기후행동 우호그룹 : UNFCCC 당사국 및 국제기구들의 비공식 그룹. 브라질 및 UAE 문화부가 주도해 2023년 COP28을 계기로 장관급회의를 통해 출범했으며, 한국도 올해 4월 가입을 완료했다. 행사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브라질 비니시우스 구틀러(Vinicius Gurtler) 연방문화부 국제이슈 총괄보좌관(문화기반 기후행동 우호그룹 포컬회의 공동의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 기후위기와 문화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 및 활동가 6명이 패널로 참여해 기후행동에 있어 K팝 팬덤의 역할과 가능성을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했다. * 패널 : Dominique Palmer(기후정의 활동가), 이규탁(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글로벌 K컬처 센터장), 이다연(Kpop4Planet 소속 활동가), Mariana Facilroli(Army Help the Planet 공동대표), 김철홍(주브라질한국문화원 원장) 및 Thalia Silva(COP30 의장단 Youth Champion 홍보 어드바이저) 이날 토론에서는 K팝 팬덤의 사회적 영향력이 구체적으로 조명됐다. 실제 K팝 팬덤은 아티스트 응원 활동을 넘어 2020년 ‘Black Lives Matter’ 운동에서 100만달러를 모금한 사례처럼 사회·정치적 이슈에도 적극적인 시민행동을 보여왔다. 최근에는 ‘응원봉 시위’로 K민주주의에서 중심 역할을 수행하는 등 글로벌 시민 참여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패널들은 이처럼 K팝 팬덤이 시의성을 갖춘 기후 메시지를 문화적 방식으로 확산해 온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기후총회와 국제 환경거버넌스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의견을 나눴다. 김철홍 주브라질한국문화원장은 “K팝 팬덤이 보여준 자발적 시민참여는 문화가 기후위기 대응의 강력한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강국 한국이 기후위기 극복에도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소개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 국제문화홍보정책실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기관으로, 2013년 상파울루에 설립돼 브라질 내 한국 문화 진흥과 한-브라질 문화 교류 확대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상설 전시와 교육 강좌, 공연, 영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한국 문화를 폭넓게 소개하고 있으며, 브라질 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양국 간 문화외교의 기반을 공고히 다져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주브라질한국문화원 홍보실 오수민 팀장 +55-11-96474-145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1-25
  • Nearfield Instruments, 반도체 메트롤로지 혁신을 위한 다년 개발 프로젝트 체결
    스캐닝 프로브 기술 기반의 3D 비파괴 인라인 공정 제어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인 Nearfield Instruments가 반도체 계측(메트롤로지)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다년 협력 조치의 일환으로 Nearfield Instruments는 자사의 대표 시스템인 ‘QUADRA’를 벨기에 루벤(Leuven)에 있는 Imec의 첨단 R&D 시설에 배치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반도체 제조 가치사슬 전반의 핵심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세대 메트롤로지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게 된다. 주요 협력 분야는 다음과 같다. · 고 NA(High-NA) EUV 리소그래피 메트롤로지 : Nearfield의 독자적인 고종횡비(HAR) 이미징 모드(FFTP)를 활용해 고 NA EUV 레지스트의 3D 메트롤로지를 개발 및 특성화함으로써 스캐너 생산성을 향상 · 차세대 로직 소자(Advanced Logic Devices)의 3D 프로파일링 : QUADRA의 독자적 사이드월 이미지 모드(side-wall imaging mode)를 기반으로 CFET(Complementary Field-Effect Transistors)와 같은 고종횡비 구조의 정밀한 특성 분석 가능 · 3D 이종 집적(Heterogeneous Integration) 메트롤로지 : 웨이퍼-투-웨이퍼 및 다이-투-웨이퍼 하이브리드 본딩 등 3D 집적 공정 및 검사 역량 강화. 관련 응용 분야로는 구리 패드 및 유전체 표면 거칠기, 이로션(erosion), 디싱(dishing), 풀 다이(full-die) 이미징, 에지 롤오프(edge roll-off) 등이 있으며 Nearfield Instruments의 초대면적 스캐닝 기술(ULSA, Ultra-Large Scanning Area)이 높은 처리량과 나노미터급 해상도를 동시에 제공 Nearfield Instruments의 CEO 하메드 사데기안(Hamed Sadeghian) 박사는 “Imec과의 협력은 반도체 제조 공정 제어에서 가능한 기술의 경계를 더욱 확장할 수 있게 해준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CFET의 3D 프로파일링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특성 분석, 그리고 완전한 3D 레지스트 이미징을 통한 High-NA EUV 리소그래피의 다음 도약까지 매우 난이도 높은 메트롤로지 과제들을 함께 해결하고 있다”며 “이러한 혁신은 정밀도, 속도, 확장성이 핵심 성능·에너지 효율·수율을 좌우하는 AI 칩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다. QUADRA는 바로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Imec의 CEO인 룩 반 덴 호브(Luc van den Hove)는 “첨단 메트롤로지 솔루션은 오늘날 반도체 산업이 직면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수적이다. 최첨단 연구와 혁신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미래 칩 제조를 지원하고 디지털 시대의 지속적인 발전을 가능하게 할 변혁적 진보의 길을 열고 있다. 유럽에서 시급한 산업적 요구를 해결하기 위한 첨단 장비 솔루션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는 것을 매우 고무적으로 보고 있으며, Imec의 파일럿 라인(pilot line)을 활용해 이러한 능력 중 일부를 실제로 입증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첨단 메트롤로지 혁신과 반도체 공정 개발을 연결하는 중요한 진전을 의미한다. Nearfield Instruments의 검증된 기술과 Imec의 비전 있는 연구 프로그램이 결합되면서 두 기관은 미래 칩 제조의 방향을 결정지을 영향력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Nearfield Instruments 소개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기반을 둔 Nearfield Instruments는 반도체 산업을 위한 첨단 메트롤로지 및 검사 솔루션을 전문으로 한다. 회사는 3D 나노미터 스케일의 정밀 계측을 제공하는 차세대 스캐닝 프로브 현미경(SPM) 시스템을 개발·상용화하고 있다. Nearfield 혁신의 중심에는 독자 플랫폼 QUADRA가 있다. QUADRA는 비파괴(Non-destructive)·고처리량(High-throughput) 원자힘현미경(AFM)을 실현하며, 완전한 3D 이미징, 특히 사이드월 측정(full side-wall measurement)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반도체 제조사는 고종횡비 트렌치, 비아(via), 다층(stack) 구조 등 고도화된 공정 노드와 3D IC 패키징에서 갈수록 중요해지는 복잡한 구조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다. Nearfield의 솔루션은 대량 생산(HVM) 환경에 자연스럽게 통합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강력한 자동화 기능, 빠른 측정 사이클, 팹(fab) 표준과의 호환성을 갖추고 있어 업계가 요구하는 차세대 반도체 제조 혁신을 지원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Nearfield Instruments B.V. Roland van Vliet Chief Partnership Officer +31 6 20 36 97 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1-25
  • Quantexa, Chartis Research 2025 AML 거래 모니터링 및 KYC 솔루션 보고서에서 카테고리 리더로 선정
    의사결정 인텔리전스(Decision Intelligence)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Quantexa가 Chartis RiskTech Quadrant 2025에서 AML(자금세탁방지) 거래 모니터링 솔루션과 KYC 솔루션 부문 모두에서 카테고리 리더(Category Leader)로 선정됐다. Chartis Research는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 기술에 대한 독립적인 분석을 제공하는 세계적 기관으로, 해당 보고서는 금융기관들이 솔루션과 시장 리더를 평가할 때 참고하는 신뢰도 높은 벤치마크로 간주되고 있다. Chartis의 이번 이중 선정은 Quantexa가 세계 주요 금융기관들의 리스크 감소, 금융범죄 대응, 컴플라이언스 혁신, 책임 있는 AI 확장에 기여하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Quantexa가 카테고리 리더로 인정받은 배경에는 Chartis가 제시한 주요 AML 시장 트렌드, 즉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실시간 행동 기반 모니터링, 맥락 기반 리스크 인텔리전스(Contextual Risk Intelligence) 기준에 대해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부합한다는 평가다. Quantexa의 기술은 내부·외부 데이터를 대규모로 연결하고 맥락화해 불필요한 오탐(false positives) 감소를 비롯해 조사 효율 강화, 고객 온보딩 속도 향상뿐 아니라, 강화되는 규제기관의 투명성·모델 거버넌스 요구에도 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Sean O’Malley Chartis Research 금융범죄·통제 부문 리서치 디렉터는 “Quantexa가 카테고리 리더로 선정된 것은 성숙한 데이터 통합 역량과 고도 분석, 맥락 기반 인텔리전스를 결합해 거래 모니터링에서 유형(typology)을 식별하는 강력한 데이터 기반 접근 방식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모델 품질 및 검증, 처리 속도와 성능, 데이터·시스템 통합, 분석 모델링 등 이 분야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여러 요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Quantexa는 KYC 솔루션 부문 RiskTech Quadrant 2025에서도 카테고리 리더로 선정됐으며, 고객 프로필 강화(customer profile enrichment)와 KYC 점수 산정 분야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이는 Quantexa가 내부·외부 데이터 통합, 워크플로 자동화, 케이스 관리 기능을 단일 플랫폼에서 구현해 지속적인(perpetual) KYC 모니터링과 정교한 리스크 스코어링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Chartis 수석 연구원 Phil Mackenzie는 “Quantexa는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데이터를 통합하고 맥락화하는 능력이 시장에서 중요한 차별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그래프 분석(graph analytics)과 엔터티 해석(entity resolution) 역량이 데이터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 중인 시장 요구와 완전히 부합하며, 이 점이 2025년 KYC 솔루션 부문에서 카테고리 리더로 선정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Quantexa의 카테고리 리더십은 다양한 활용 사례를 지원하고 은행에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자사의 Decision Intelligence 플랫폼의 강점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Quantexa의 금융범죄(FinCrime) 최고제품책임자(CPO) Alexon Bell은 “AML, KYC, 사기(Fraud), 리스크, 고객 인텔리전스 분야에서 카테고리 리더로 인정받았다는 것은 전사적인 관점과 견고한 금융범죄 컴플라이언스 기반이 조직의 안전한 성장을 어떻게 지원하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이다. Chartis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효과적인 AI의 핵심으로 평가한 점은, 조직의 데이터를 바로잡아 다수의 엔터프라이즈 활용 사례를 열어준다는 우리의 미션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 신뢰 데이터, 맥락(Context), 그리고 AI를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고객이 미래의 예방 및 컴플라이언스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Quantexa의 은행 산업 솔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웹페이지(https://www.quantexa.com/industries/banking)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Quantexa 소개 Quantexa는 의사결정 인텔리전스(Decision Intelligence) 분야를 개척한 글로벌 데이터·분석·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조직이 맥락 기반 데이터(contextual data)를 통해 보다 확신 있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신 AI 기술을 활용한 Quantexa의 Decision Intelligence Platform은 분절된 데이터를 연결된 맥락 정보로 전환해, 단순한 데이터 중심 조직에서 의사결정 중심 조직(decision-centric organization)으로의 전환을 가능하게 한다. Quantexa 기술은 현대적 데이터 관리나 고객 인텔리전스(Customer Intelligence), KYC(고객확인제도), 금융 범죄 대응, 리스크 관리, 사기(fraud) 방지, 보안(Security) 분야 전반 등의 영역에서 조직의 보호·최적화·성장을 돕기 위해 활용된다. Quantexa의 의사결정 인텔리전스(Decision Intelligence) 플랫폼은 전통적인 방식에 비해 정확도를 90% 이상 향상시키고, 분석 모델 처리 속도를 60배 빠르게 끌어올려 운영 성능을 크게 강화하게 된다. 독립적으로 수행된 Forrester TEI 연구에 따르면, 고객들은 3년간 228%의 ROI(투자수익률)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에 설립된 Quantexa는 전 세계적으로 9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수만 명의 사용자가 글로벌 데이터 수십억 건을 기반으로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Quantexa Michael Lane VP of External Relations +1 917 450 7387 SourceCode Communic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1-25
  • 청소년 웹툰작가 성장프로젝트 ‘웹툰, 꿈을 그리다’ 성공적으로 마무리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동작구청 평생교육 우수 프로그램에 선정돼 ‘2025년 청소년 웹툰작가 성장프로젝트 : 웹툰, 꿈을 그리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본 프로그램은 청소년 예비 웹툰 작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정기적인 참여를 통해 청소년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이야기 창작 능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웹툰, 꿈을 그리다’는 일반 청소년뿐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까지 함께 참여하며 누구나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웹툰이라는 매체를 통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은 웹툰 기초 교육부터 캐릭터 설정, 스토리보드 구성, 디지털 드로잉, 굿즈 제작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했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완성된 작품을 통해 창작자로서의 성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전문 웹툰 작가(강사)의 지도 아래 클립 스튜디오 실습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하는 과정에 깊이 몰입할 수 있었다. 완성된 웹툰 작품은 전시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고, 청소년들은 전시 기획과 구성에도 함께 참여해 창작물을 사회와 공유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 특히 올해는 2025년 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청소년들이 자신이 디자인한 박람회 마스코트 키링을 활용해 창작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축제 속에서 창작자로 활동하는 색다른 경험을 누렸다. 이는 청소년 창작 활동이 지역사회 문화행사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더욱 확대했을 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이 지역 문화예술 활동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뤘다.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동작구 최초의 웹툰 창작 체험관으로서 앞으로도 청소년이 자신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만들고, 지역과 소통하는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창작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보라매청소년센터 소개 서울특별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가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유경희 02-834-72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1-25
  • 피자헛, 크리스마스 맞이 ‘산타의 선물’ 프로모션 진행
    한국피자헛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깜짝 산타가 된다. 5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포함한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산타의 선물’ 프로모션을 12월 25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산타의 선물’ 프로모션은 피자헛 온라인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간단한 미션을 수행해 응모권을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응모권은 △회원가입 및 로그인 △SMS 수신 동의 △앱 푸시 수신 동의 시 각 1회씩 지급되며, 특히 △콜라를 포함해 피자를 주문할 경우 주문 건당 횟수 제한 없이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획득한 응모권이 많을수록 당첨 확률은 더욱 높아진다. ‘산타의 선물’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풍성한 경품 라인업도 마련했다. 1등 당첨자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증정한다. 2등 당첨자 5명에게는 ‘애플워치 SE3’, 3등 당첨자 10명에게는 ‘에어팟 4’를 제공하며, 4등 당첨자 100명에게는 ‘피자헛 1만원 상품권’을 선물한다. 또 응모자 전원에게는 ‘코카-콜라 1.25L 무료 쿠폰’을 100% 지급해 참여 고객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피자헛은 내년 1월 30일까지 쿠팡이츠와 제휴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피자헛 매장, 공식 홈페이지 및 앱, 콜센터 등 전 채널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쿠팡이츠 전용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 사용 시 코카-콜라 1.25L 무료 증정을 포함해 최대 2만원 상당의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피자헛은 한 해 동안 피자헛을 사랑해 주신 고객들에게 피자헛이 산타클로스가 돼 풍성한 선물을 드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따뜻한 피자를 즐기며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고, 500만원 여행 상품권의 행운도 잡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국피자헛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이연정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1-25
  • ‘2026년 경기도 직접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11월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2026년 경기도 직접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장애당사자에게 안정적인 소득 기반과 사회참여의 장을 마련해 지역사회 내 자립을 더욱 촉진하고자 추진된다. ‘경기도 직접 장애인일자리 사업’은 △주민등록상 경기도 거주자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 △2026년 미취업 상태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근무 분야는 △행정 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 요원 등 행정·사무 중심의 업무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는 다양한 기관에서 실무 경험을 축적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기회를 얻게 된다. 보수는 △2026년 경기도 생활임금 △명절 수당 △비정규직 공정 수당(1년 미만 근로 종료 시 지급) △퇴직금으로, 참여자의 근로권 보장과 노동 가치의 존중을 반영한 체계로 마련됐다. 누림센터는 11월 중 배치기관 모집을 완료해 공공기관·장애인단체·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총 57개 기관을 확보했다. 누림센터는 2026년 경기도 직접 장애인일자리 사업이 도내 미취업 장애인에게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자신의 일상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선발된 참여자분들은 12월 중 배치기관과 순차적으로 연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공고문은 경기도 및 누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관련 문의는 누림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기획홍보부 문승억 부장 031-299-5003 사업 문의 031-299-50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1-25
  • 회수다옥, 제주관광공사 ‘2025 지금, 제주여행 - 겨울시즌’ 참가
    제주 로컬 프리미엄 티 하우스 회수다옥(대표 서경애)이 제주관광공사가 주최하는 ‘2025 지금, 제주여행 - 겨울시즌’ 마지막 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2025 지금, 제주여행 - 겨울시즌’은 제주관광공사가 ‘도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지정된 12곳의 제주 웰니스 관광지를 대상으로 여행객들이 프리미엄 웰니스 프로그램을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회수다옥을 포함해 웰니스 인증관광지 5곳이 겨울시즌에 참여한다. 회수다옥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추운 겨울철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깊은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 회수다옥을 찾는 고객들은 대표 상품인 ‘프리미엄 티 맡김차림’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프리미엄 티 맡김차림’은 유기농 차 5종과 K-스타일 제주 로컬 티푸드 10여 종을 팽주의 해설과 함께 즐기는 코스다. 고즈넉한 공간에서 차를 음미하며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느림과 여유를 되찾을 수 있어 국적을 넘어 많은 방문객이 ‘제주에서만 가능한 차의 시간’으로 기억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WE호텔제주와 함께하는 웰니스 듀오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회수다옥의 ‘프리미엄 티 맡김차림’과 WE호텔제주 웰니스 센터의 ‘숲 요가’를 함께 신청하면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숲 요가’는 부드러운 요가 동작과 자연과의 교감을 연결하는 회복 프로그램으로, 겨울 제주 특유의 잔잔한 휴식을 선사한다. ‘2025 지금, 제주여행 - 겨울시즌’은 11월 21일(금)부터 12월 7일(일)까지 진행되며, 회수다옥 WE호텔제주 현장 문의 및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회수다옥은 이번 겨울 제주여행 프로모션은 더 많은 분들이 제주의 자연과 계절을 온전히 느끼고 쉼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제주 로컬 웰니스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진짜 제주’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회수다옥(回水茶屋)은 예로부터 ‘물이 돌아 흐른다’는 뜻의 도래물이라 불린 회수동에 자리한 로컬 티 하우스로, 맑은 물과 숲의 기운을 품은 공간이다. 제주에서 자란 잎차와 꽃차를 화산토 옹기에 정성스레 우리고, 제철 제주 원재료로 만든 티푸드가 곁들여져 사계절의 맛과 향을 차분히 전한다. 또한 제주관광공사 ‘제주 웰니스 관광지’로 뽑힌 데 이어 지난 10월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공모한 ‘MICE 관광상품’에 최종 선정된 바 있다. 언론연락처: 회수다옥 홍보대행 신시아 정경원 수석매니저 070-4120-8645 회수다옥 예약 및 문의 064-739-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 지구촌
    2025-11-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