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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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슬레, 아동 노동 방지 및 코코아 농가 소득 증진 지원 혁신 계획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전 세계 최대 식음료 기업 네슬레가 아동 노동 방지를 위한 그간의 장기적 노력을 바탕으로 코코아 농가의 수익 가속화를 골자로 한 혁신 계획을 28일 발표했다.이번에 발표한 계획은 코코아 농가의 생계 여건을 개선하고, 자녀의 학교 교육을 장려하는 동시에 재생 농업 증진 및 양성평등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특정 활동을 하는 농가에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한 네슬레는 코코아 생산·유통 과정을 완전히 추적하고 분리하기 위해 글로벌 코코아 소싱을 혁신한다고 발표했다.네슬레는 향후 코코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연간 투자액을 3배 이상 늘리며, 향후 10년간 10억 스위스 프랑(CHF)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투자 역시 지금까지 진행해 온 네슬레 코코아 플랜(Nestlé Cocoa Plan)의 성과를 토대로 지속할 예정이다.소득 증진 프로그램은 농부들이 즉각적인 재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활동을 장려하는 동시에, 꾸준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구축하도록 돕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네슬레는 코코아 농가가 생산하는 코코아 빈의 생산량과 품질뿐 아니라 코코아 농가가 환경과 지역 사회에 제공하는 기여에 대해서도 보상한다.제공하는 인센티브는 생산국 정부의 지원 및 네슬레가 인증받은 코코아에 대해 지불하는 프리미엄에 더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렇게 생산된 코코아는 열대 우림 동맹의 지속 가능 농업 기준(Rainforest Alliance Sustainable Agriculture Standard)에 의해 독립적으로 감사를 받으며, 농가와 지역 사회의 사회·경제·환경 복지를 증진하고 있다.코코아 재배 지역사회는 농촌 지역 빈곤 및 늘어나는 기후 위험과 더불어, 금융 서비스·식수·의료·교육 등 기본 제반 시설 부족 등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복잡한 요인이 가족 농장 내 아동 노동의 원인이 된다. 이에 네슬레는 정부를 포함한 파트너와 손을 잡고 새로운 혁신 계획을 통해 아동 노동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데 집중한다.마크 슈나이더(Mark Schneider) 네슬레 CEO는 “네슬레의 목표는 빈곤이 만연하고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 있는 보다 많은 코코아 농가에 가시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농가의 생활 소득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속 가능한 코코아 수급을 위한 오랜 노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린이들이 학교 교육을 받고, 여성의 권리를 증진하며, 농법을 개선하고, 재정 자원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네슬레는 정부와 NGO 및 코코아 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코코아 농가의 삶을 개선하고, 어린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교육을 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네슬레는 2009년부터 코코아 플랜을 통해 지속 가능성에 투자해왔다. 2012년부터 구축한 강력한 모니터링 및 개선 시스템을 통해 총 14만9443명의 아동이 노동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53개의 학교를 신축 또는 개선했다. 네슬레의 코코아 플랜 시스템은 이제 기업들의 공급망 모니터링의 산업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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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31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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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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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새천년카, 리녹스 외 부산 중소기업 멘토 5명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대전 소재 카센터 새천년카(대표 김선호)와 리녹스(대표 홍성규)가 11월 25일(목)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치료비 100만원을 기부했다.새천년카는 2014년 창업 이후 매년 발생하는 강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부산 벤처기업 대상 세미나 특강 강사로 초청돼 받은 수익금과 부산 중소기업 멘토 6인의 기부금이 더해져 조성됐다. 전달 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새천년카의 김선호 대표는 “강의료와 함께 부산 중소기업 멘토 기업들이 뜻을 모아 기부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멘토 6인을 대표해 전달식에 참석한 리녹스 홍성규 대표는 “김 대표의 따뜻한 제안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부산 중소기업들이 꾸준한 기부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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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청주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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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6

실시간 뉴스 기사

  • 부산교육청, 교원 업무경감 추진단 발대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0월 4일 오후 5시 30분 동래구 농심호텔에서 교원 업무경감을 위한 ‘교원 업무경감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교원 업무경감 추진단’은 학생 교육활동 내실화를 위한 교원 업무경감을 통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수업과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활동 중심 지원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출범한다. 이 추진단은 자문위원단, 현장과제 발굴단, 교육청 실무단 등 총 99명으로 구성했다. 자문위원단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교육정책연구소 등에 소속된 교육전문가와 교직단체 추천 인사로 이뤄졌다. 현장과제 발굴단은 교육청별로 추천받은 교감, 교사, 행정실장, 교육청 업무담당자 등이 참여한다. 추진단은 ▲학교현장 방문 모니터링 및 만족도 조사 ▲각 시·도교육청의 학교 현장 지원현황 분석 ▲학술연구용역 자료 등을 활용한 협의체 운영 ▲학교에서 교육청‧교육지원청으로의 업무 이관 등 실질적인 교원 업무경감 및 효율화 방안 마련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박지훈 시교육청 교육혁신과장은 “추진단은 교원업무 재조직화와 교육청·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할 업무 발굴 등을 통해 교원의 업무를 경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며 “앞으로 교육활동을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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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부산 동구, 초량천 공공조형물‘초량살림숲’, 부산현대미술관으로 옮긴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 동구 초량천 공공조형물 ‘초량살림숲’이 올 연말까지 사하구 을숙도 부산현대미술관으로 이전할 전망이다. 부산 동구는 지난 2021년 5월 설치된 ‘초량살림숲’에 대해 주민들의 ‘흉물 논란’이 지속됨에 따라 그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해당 작품 작가와 부산현대미술관 측과 협의를 진행해 최근 동의를 얻어 지난 9월23일 이전을 최종 결정했다. ‘초량살림숲’ 이전 후 남은 공간은 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쉼터, 버스킹 공연장, 플리마켓 장터 등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구민 공약사항 실천의 일환으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초량살림숲’에 대한 주민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했으며, 지난 9월13일부터 21일까지 만 18세 이상 동구민 1천120명을 대상으로 주민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주민여론조사 결과 ‘초량살림숲’ 이전에 대하여 찬성한다는 의견이 72.6%로 반대한다(12.0%)보다 6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보면 매우 찬성한다.(53.3%) ' 대체로 찬성한다. (19.3%) ' 보통이다(15.4%) ' 다소 반대한다(5.8%) ' 매우 반대한다(6.2%) 순이다. 초량살림숲이 이전된다면 현재 공간의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주민쉼터(28.4%) ' 버스킹 공연 등 문화공간(26.3%) ' 열린 공간으로 유지(20.9%) ' 플리마켓 등 주민참여 공간(12.0%) 순이였다. 이 주민여론조사는 총 1천66명이 설문 참여를 했고 유효응답자는 1천051명(98.6%)이었다. 동구는 ‘초량천 시민위원회’의 제안과 최근 실시한 주민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초량살림숲’을 이전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한 것이다. ‘초량살림숲’을 제작한 작가와는 이전에 대한 충분한 협의를 진행해 구두로 합의한 상황이며, 조만간 동의서를 공식적으로 받을 예정이다. 이후 초량천 작품 설치 부지 소유자인 부산시의 심의와 승인 절차를 거쳐 올 연말까지는 ‘초량살림숲’을 부산현대미술관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세계적 설치미술가인 최정화 작가의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작품 ‘초량살림숲’은 부산현대미술관으로 옮겨지게 될 것”이라며 “초량에 대한 기억을 주제로 한 작품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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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경찰청, 과학치안·조직혁신을 기반으로 한 ‘미래 치안전략’제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찰 미래비전위원회는 9. 29일 경찰의 미래 치안전략을 담은 「경찰 미래비전 2050을 발표했다. ‘미래비전 2050’은 지금부터 한 세대 앞인 30년을 내다보고 2050년의 치안환경 변화에 대비하여 국민안전을 더욱 든든히 지키는데 필요한 중장기 정책목표와 방향성을 제시하는 미래 치안정책 종합계획이다. 경찰청은 △4차 산업혁명에 수반하는 새로운 위협의 등장 △사회 ・ 경제의 대전환 △자치경찰제 도입 등 조직 대변혁에 따라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변화에 직면할 것이라는 인식 아래 ’21. 12. 「미래전략 TF」를 구성하여 ‘비전 초안’을 마련했으며, 보다 전문적인 시각에서 미래전략을 수립하고자 지난 2월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 총장이 위원장을 맡고, 각계 전문가 15명이 참여하는 미래비전위원회를 발족했다. 위원회는 위원별 전문분야를 고려하여 「뉴노멀 치안」 ・ 「조직구조 혁신」 분과로 나누어 운영했으며, 8개월간 전체회의(격월) 및 분과회의(매월)와 위원과 경찰청 기능 간 수시 실무논의를 거쳐,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과학치안 전략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인재양성 ・ 조직개편 ・ 업무프로세스 혁신 등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경찰 미래상’을 제시했다. [ 미래 치안양상 분석, 5대 전략방향과 72개 실행과제 도출] 위원회는 우선 미래치안 양상을 전망하기 위해 국내외 문헌・실증 연구 등 선행연구의 미래 예측을 종합 분석했으며, 치안의 관점에서 미래변화 핵심동인(Key Drivers)으로 6가지(P.O.L.I.C.E.)를 이끌어냈다. ①저출산・초고령・다문화사회(Population) ②온택트 시대 도래(Ontact) ③사법환경과 경찰책임(Law) ④4차 산업혁명과 기술발전(Innovation through S&T) ⑤범죄양상 변화와 갈등(Crime & Conflict) ⑥윤리의식(Ethics) 이러한 미래치안 환경 변화에 대응할 새로운 경찰 패러다임으로‘미래 ・ 혁신 ・ 신뢰’등의 핵심가치를 포함하는‘경찰 4.0 시대’를 제시했으며, 국민이 바라는 경찰의 모습이자 핵심가치라고 할 수 있는 경찰의‘미래상’으로 ① 국민에게 공감받는 경찰 ② 국민에게 따뜻하게 다가가는 경찰 ③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 ④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경찰 ⑤ 국민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경찰 등 5가지를 제안했다. 경찰의 최상위 지향점인‘비전’은 「국민안전을 책임지는 과학치안, 세계표준을 선도하는 한국경찰」로 설정했다. 첨단기술을 접목한 과학치안을 통해 국민안전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고, 고도화한 한국의 치안시스템을 세계표준으로 정립하여 치안산업 육성 등 치안 한류를 활성화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전략방향’으로 ①혁신을 선도하는 과학치안 ②약자를 보호하는 안전사회 ③공정하고 차별 없는 신뢰국가 ④최상의 치안역량 확보 ⑤미래적응력 제고 등 5가지를 제시했으며, 미래비전위원 ・ 경찰청 간 실무논의를 거쳐 전략방향에 부합하는 14개‘도전과제’와 29개‘시행과제’를 추출하고 실무적으로 추진할 72개의‘실행과제’를 선정했다. 「뉴노멀 치안 선도」 분과는 과학치안 ・ 안전사회 ・ 신뢰국가 구현 방안을 주로 논의했으며 주요 추진과제로 △첨단 통합 112시스템 도입 △인공지능 통합 관제센터 운영 △지능형 로봇 ・ 드론 ・ 웨어러블 장비 도입 △인공지능 ・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범죄분석 플랫폼 개발 △치안민원 ・ 행정 자동처리 △메타경찰청 및 인공지능 메타경찰 신설 등을 제언했다. 특히, 수사구조개혁 이후 경찰 단계의 책임수사 구현에 대한 국민 기대가 높아진 점을 감안하여 ‘수사기법 R&D 단지’를 조성하여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수사기법 ・ 장비 ・ 시스템 연구개발과 교육을 추진하고 범죄의 첨단화・암흑화에 대비하여 외부 전문인력 채용을 확대할 것을 권고했다. 이외에도,‘디지털 윤리’와 ‘개인정보보호 원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경찰이 주어진 권한을 오남용하지 않도록 △인권정책관 신설 △경찰 디지털 윤리헌장 제정 △개인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 등 인권보호 과제도 담았다. 최상의 치안역량을 확보하고 미래적응력을 높이는 방안을 고심한 「조직구조 혁신」 분과에서는 △맞춤형 치안서비스 기관으로 개편 △과학치안 기반 마련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 △교육플랫폼 및 상시학습체계 구축 △경찰 처우개선 및 건강권 확보 등을 주요 과제로 제안했다. 문제 발생 시 ‘인력을 증원’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치안 이슈를 빠르게 감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조직개편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 조직 관리 방식의 혁신과 더불어 신종범죄 대응과 인구구조 변화 등에 대비하여 △역량중심 교육 ・ 인사 관리 △인재양성 및 전문인력 확보 △첨단 교육시설 확충 등도 주문했다. 더불어, 위원회는‘비전 실현’과‘과제 이행’을 담보하기 위해 ①신기술 활용 및 협치 활성화와 같은 법 ・ 제도적 기반 구축 ②치안 분야 연구 ・ 개발 예산 확대 등 과감한 투자 혁신 ③체계적 미래계획 수립 및 시행을 위한 경찰청 내 혁신조직 강화 등을‘실현전략’으로 제시했다. [적극적 이행과 정부・국회・국민의 관심 및 성원 당부] 이광형 위원장은“급변하는 치안환경에 선제적 ・ 과학적으로 대비하지 않으면 경찰의 부담이 가중되고, 이는 국가발전과 국민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으므로, 「경찰 미래비전 2050」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는 것은 물론 주기적 점검을 통해 보완・발전시켜야 나가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또한“치안이 좋으면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지만 한번 약화되면 회복하기 어렵고 되돌리는데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는 핵심 사회간접자본(SOC)인 만큼, 국가첨단전략산업에 준하는 과감한 투자와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하면서, “국회와 국민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윤희근 경찰청장은“미래사회를 주도할 경찰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사안별 대응하는 임기응변식 처방에서 벗어나 한 세대 앞을 내다보고 비전과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라고 하면서“위원회에서 수립한 전략과 과제들은 추진 이행안에 따라 충실히 이행하고 중 ・ 장기 미래치안 전략의 기준점으로 활용하는 한편,‘과학치안’을 토대로 국민안전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는 등 선도적 미래치안의 대장정을 시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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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대구시, 2022년도 제2회 공무직근로자 신규 채용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시 본청과 산하 사업소에 근무할 공무직 근로자 15명을 채용하는 ‘2022년도 제2회 공무직근로자 공개채용시험’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퇴직자 결원 등에 따라 시행되며, 시설물·장비관리원 3명, 현장근로원 2명, 단순조무원 4명, 청소원 6명으로 4개 직종이다. 시험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구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 성별 상관없이 만 18세 이상 만 60세 미만이면 응시가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오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이며,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현장 근무 직종은 원서접수 시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급하는 체력인증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응시자는 공고문에 안내된 내용을 참고해 체력인증센터에 미리 예약 후 체력측정을 받아야 한다. 시험방법은 1차 서류전형에서 채용 예정 인원의 5배수를 선발하고 2차 면접 시험으로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우대조건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장애인과 취업지원 대상자에 대한 채용단계별 가산점을 부여하며, 일부 직종의 경우 해당 자격증 소지자에게 서류 심사 시 가산점을 준다. 채용 직종별 응시자격과 가점 사항, 제출 서류 등 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의 ‘시험정보’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발된 인원은 내년 1월부터 해당부서에서 근무하게 된다. 김태연 대구시 총무과장은 “공무직 채용에 관심이 큰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를 통해 직무 능력이 우수한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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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9-30
  • 경북도, 물놀이 지역 25개소 수질검사 결과‘적합’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는 하천, 계곡 등 물놀이객들이 자주 찾는 지역 25개소에 대해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수질검사를 진행했다. 이번 검사에서 조사항목은 대장균이고 수질기준은 대장균 500 이상이며, 개소별 총 11회 이상 수질 측정을 수행했다. 수질검사를 진행한 대상 지역은 포항, 경주, 김천, 안동, 영천, 상주, 의성, 청송,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봉화 등 14개 시군이다. 검사 결과, 대부분의 하천에서는 물놀이 제한 권고 기준을 초과하지 않았으며, 일부 지역에서 물놀이객 증가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을 초과한 해당 지자체에서는 오염 원인을 확인해 수질개선을 유도하고, 현수막, 시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오염도 및 주의사항을 이용객과 주민들에게 즉시 안내했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앞으로도 물놀이 지역 수질검사를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면서 “이용객들도 발생한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등 기본적인 준수사항을 잘 지켜 자연보호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22-09-30
  • 경북도, 제 47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 행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는 30일 도청 화백당에서 도 재난안전실장, 시군 부단체장 등 250여명의 민방위 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7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최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하며 무력시위를 펼치는 가운데, 지역 안보와 각종 재난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민방위대는 1975년 4월 남베트남 패망 이후 한반도 공산화 위기감이 커지면서 국방력 강화를 이유로 그해 7월 제정·공포 됐고, 9월 22일 전국에 민방위대가 창설 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오늘 행사는 민방위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안보결의 다짐과 민방위대의 발전을 위한 핸드프린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변화하는 안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평시 대비태세를 갖추고 민방위 대원 교육 훈련과 기관별 협력에 내실을 기해 안보위협과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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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경북도, 방송통신 담당 공무원 워크숍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는 29,30일 이틀간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도와 시군 방송통신 담당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방송통신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북도내 지방자치단체의 방송통신 업무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정보통신 신기술 최신동향 및 지자체 정보통신 발전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5G 3GPP 표준상황과 국제 트랜드 이해하기란 5G 특강을 시작으로 국내 공공 환경에 속속 도입되고 있는 공공 클라우드의 기술모델과 서비스 모델, 클라우드의 활성화의 기술 특강들이 진행됐다. 많은 참가자들은 4차 산업과의 발전방향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구체적 성공 사례에 대해 질의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 외에도 건강한 직무수행을 위한 트레이닝 방법론 강연과 정보통신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 다양한 지역 방송통신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하는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진행됐다. 공공 와이파이 사업, 농어촌 통신망 고도화 사업 등 지역 주민들에 직접적인 수혜가 갈 수 있는 현안사항에 대하여는 지방 정보화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한 많은 질문들이 이어졌다. 홍성구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유익한 강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경북 방송통신의 직무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워크숍 전문 강연과 참석한 공무원들의 열정이 계기가 돼 앞으로 도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많은 시책과 아이디어들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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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9-30
  • 국방부, ‘후반기 6․25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시료 집중채취 기간’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방부는 국군의 날로 시작하는 10월을 ’22년 후반기‘6·25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시료 집중채취 기간’으로 운영한다. 국방부는 매년 6·25전사자 발굴유해의 신원확인 증대를 위해 ‘호국보훈의 달’인 6월과 ‘국군의 날’로 시작하는 10월을 유전자 시료 집중채취 기간으로 운영해 왔으며,특히, '21년부터는 특정지역을 대상으로 민·관·군이 협력하여 ‘6·25전사자 유가족 집중 찾기’ 활동을 전개하는 등 유전자 시료 채취의 성과를 높여나가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경기·인천·제주지역을 대상으로 449명의 유가족 유전자 시료를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오는 10월에는 강원·충청지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 연계하여 국방부는 ’20년도부터 대국민홍보 (당신도 ‘유(You)’가족일 수 있습니다.)를 강화하는 등 유해발굴사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높여나가고 있다. 유해발굴사업은 특정인이 아닌 국민 모두가 참여해야한다는 ‘확장성'을 갖기 위해 대국민 캠페인용 B.I(Brand Image)를 추가로 신설해 활용 중이며, 국민캠페인 영상을 제작하여 방송사 및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송출하고 있다. 또한, 국방부는 민·관·군 관계기관의 대형 전광판, 현금자동입출기기 등을 활용한 생활 속 홍보는 물론 기존 보건소·군병원·보훈병원에서만 참여할 수 있었던 유가족 유전자 시료채취를 전국 적십자병원으로 확대하는 등 국민들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국방부는 6·25전사자 중 아직 유해를 찾지 못하신 유가족께서는 전국 군(軍) 병원, 지역예비군부대, 보건소, 보훈병원(요양원), 적십자병원을 방문해서 유전자 시료채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 연락을 주면 자세한 사항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자택에서도 시료채취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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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역사 속 '우리 옷의 멋과 유행'을 찾아서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시립박물관에서 10월 21일 금요일부터 역사 속 '우리 옷의 멋과 유행'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24기 박물관대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그동안 인천의 문화재와 근대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평상시 입고 다니는‘옷’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강의를 진행할 예정으로, 미술사 중에서도 선조들의 복식을 가지고 전통 옷의 역사뿐 만 아니라 아름다움, 실용성, 당시의 문화까지를 살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여성들의 아름답고 화려한 복식과 남성들의 복식, 어린이 옷, 전통신발에 대한 내용까지 신분의 구별과 개인의 개성에 따라 착용했던 전통 복식문화의 흐름도 알 수 있다. 특히 근대 모던걸과 모던보이에 대한 강좌를 통해 근대 개항기의 패션을 살펴보고 현재의 서양의복을 맞이한 문화적인 현상까지 이해할 수 있을 예정이다. 박물관대학 강의는 10월 21일부터 12월 9일까지 8강좌로 매주 금요일 인천시립박물관 석남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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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전남도립대, 한국 최고의 바텐더 양성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남도립대학교는 한국 최고의 바텐더를 가리는 전국대회에서 1, 2위를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5성급 특급호텔 바(BAR)를 갖춘 전남도립대에서 열렸다. 한국베버리지셰프조직위원회가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일반인과 학생 등 100여 명이 참가해 클래식 칵테일 라운드와 칵테일 쇼 라운드로 나눠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연결과 클래식 칵테일 라운드에 출전한 전남도립대 항공호텔관광과 김상준 씨가 1위, 박병현 씨와 황수홍 씨가 2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는 대학이 직무현장을 그대로 재현한 현장실무형 실습실과 첨단 기자재 도입을 통한 효율적 실습환경 조성으로 창조적 전문인재 양성에 힘쓴 결과라는 평가다. 특히 이번 대회에 처음으로 진행된 고등부 부문에서는 전국 13개 고등학교가 출전해 참가자 등 대회 관계자에게 5성급 특급호텔 바(BAR)와 똑같이 만들어진 전남도립대학교의 우수한 학습환경을 홍보하기도 했다. 이날 선발전에서 뽑힌 수상자는 오는 10월 9일 여수 박람회장에서 개최되는 ‘BAR CHEF 2022 세계바텐더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구동우 전남도립대 항공호텔관광과 교수는 “전국단위 대회 개최로 대학을 널리 홍보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 인재가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공립대학으로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숙련된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립대학교는 사회복지보육과, 호텔조리제빵과, 인공지능드론학과 등 17개 실용 학과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고 풍부한 장학혜택과 첨단기자재 구비, 다양한 취업지원으로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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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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