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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be Elektromedizin inaugurates new competence center for medical instruments in Rangendingen, Germany, and expands its capacities for customers all over the world
    Erbe Elektromedizin has inaugurated a new production and development building in Rangendingen, Germany, after three years of construction. At 90 million euros, the new 25,000 m² building is the largest single investment in the company’s history and represents another important part in the global network. The building combines production, product development, logistics and administration. Erbe will now develop and produce medical technology instruments for customers all over the world at its Rangendingen site near Tübingen. With the new building, the company is expanding its capacities and is even better equipped to deal with the consequences of global crises. The building is a pioneering achievement in terms of ecological, social and economic sustainability. Among the guests on May 3 were the Chairman of the Free Democratic Party, Christian Lindner, and the Minister of Economic Affairs of Baden-Württemberg, Dr. Nicole Hoffmeister-Kraut. On May 3rd, Erbe opened its newest plant in Rangendingen near Tübingen. The new competence center i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and production of medical instruments for our customers around the world. Erbe is expanding its capacities in order to be even more robust in case of supply bottlenecks resulting from international crisis. In this manner, Erbe ensures uninterrupted business operations. This enables us to consistently deliver the highest quality to our customers worldwide. An important aspect for ensuring continuous economic success is the concept of sustainability. For Erbe, “Made in Germany” means the future of Germany as a business location in harmony with innovative medical technology and a pioneering role for sustainable, responsible entrepreneurship. “Erbe is a symbol of what makes our country strong,” explained Christian Lindner, Chairman of the Free Democratic Party (FDP) in his speech. He commended the location decision and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supporting family businesses, stating, “They are the ones who create prosperity.” “We have set the course for a new standard with our construction project in Rangendingen,” explains Marcus Felstead, Chief Commercial Officer. “Because tomorrow’s customers will place even more value on sustainability than we already do today. We want to meet these demands.” Both planning and construction of the building had this as a goal. In order to realize ecological, social and economic aspects of the corporate strategy and combine them in an industrial building, Erbe relied on the use of high-quality ecological building materials for the supporting structure and the façade, the use of renewable energy technology and the implementation of numerous measures for an optimal working environment for employees. A highlight of the building is one of the largest photovoltaic systems in the region. The 2,800 solar panels on the roof with an output of 1 MW produce 610,000 kWh of electricity per year and cover a third of the energy required for operations. This is supplemented by a combined heat and power plant powered by CO2-neutral biogas. “We implemented the most demanding standards for energy efficiency and achieved KfW Efficiency Level 40 Plus,” explains Christian O. Erbe. “This means, that our building is more than twice as energy efficient compared to conventional structures, making it a leader in the field of sustainable industrial building.” Up to 500 employees will be working on site. They benefit from a modern, employee-centered working environment. The company’s social responsibility also includes a distinctive health concept for employees, including company medical care, health weeks and financial support for sporting activities. There are exercise islands in the building for fitness, a room for yoga, leisure activities and relaxation rooms. About Erbe Elektromedizin Erbe Elektromedizin develops, manufactures, and distributes surgical instruments and devices worldwide, while providing services for professional use of these products in a diverse range of medical disciplines. Surgeons, OP teams and patients around the world rely on Erbe medical technology. The surgical instruments and devices find use in almost all specialist areas. They are based on electrosurgery combined with other Erbe technologies. Hybrid solutions enable us to provide new, innovative applications in medicine. Fields of activity · Imaging · Endoscopy · Electrosurgery · Plasma surgery · Thermofusion · Hydrosurgery · Cryosurgery An international network · 18 international sales and service units · 4 production sites · Erbe is active in 110 international markets. The Erbe workforce · Over 1,900 employees worldwide · Some 1,000 of them in Germany Erbe Elektromedizin GmbH Waldhoernlestr. 17, 72072 Tübingen www.erbe-med.com info@erbe-med.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603323747/en/ 언론연락처: Erbe Elektromedizin David Malecki +49 7071 755-3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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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인천중구청 교통과"가짜서류"눈감아"공업사"1급정비소 둔갑 "보험금 갈취 !!
    소비자불만119=김용길/기자] 위의 내용은 공장도 실체도 없이 서류등록만 해놓은 1급정비업소를 이용해서 공업사에서 고칠수 없는 자동차를 수리해 보험금 100%지급 받는 방법으로 부당 이득금을 수년동안 엄청난금액의 폭리를 취할수 있었던 것은 중구청 담당공무원들이 눈감아 주고 감싸주면서 탁상행정 으로 뒷짐 짓고 있는 사이에 일당들은 마음놓고 불법을 저지르고 있었던 것이다. 서울에서 1급 정비업소가 하청을 10 곳이나 두고 작업을 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인터넷 검색을 해 봤더니 기사가 쭉 떠 있어서 의구심이 들어서 중구청 담당 공무원에게 민원을 넣었더니 문제가 없다고 해서 이대로 두는 것이 상당한 의구심이 갔는데 2024년 5월초에 경기도 안산역 주차장에서 앞 범퍼가 파이프에 약간의 충격이 있었는데 패인트가 조각조각 떨어지는데 왜 차량이 긁혀도 칠이 부분적으로 자국이 나야지 나무껍질 조각처럼 떨어지고 떨어진 부분은 까만색으로 표면이 나타나는 것을 전문가에게 물어 봤더니 초벌을 칠하고 상도 패인트칠을 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2023년 당시 KB 보험사에 전화해서 문의하자 당시에 범퍼 도색 값으로 12만원이 청구됐으며 수리비 총금액은 2.100.000원이 렌터카비 포함 지급이 됐다는 것이라고 얘기를 했고 보험사 팀장이 정비소에 얘기 했으니 정비소에 가보라는 것이다. 해서 갔는데 처음에는 잘해 줄 것처럼 하더니 차량을 내일 입고를 한다고 하자 담당자가 전화를 전무라는 사람을 바꾸어 주는데 1년이 지나서 AS는 안된다는 소리고 6개월이 지나면 안되는 것이라고 해서 이렇게 부실한 1급정비소가 하청 재하청 주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알고 중구청 교통 운수과를 방문해서 1급정비공장 ㅅㅎ자동차 정비소라는 곳이 엉망인데 확인을 해봐야 한다고 했더니 담당여자 공무원이 하는 말은 3-4월에 협회와 같이 점검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다는 것이다 인천 중구청 교통 운수과 차량정비 부서 처음 등록 할때는 서류만 대충 보고 공무원은 1급정비소 등록을 눈감아준 것으로 보이고 보험사는 서류만 맞으면 금액은 따지지 않는 것을 이용해서 거짓으로 사기를 치는데 일조한 중구 청 교통 운수과 여 공무원은 정비업소 점검을 했다고 하는데 정비 업소 현장에 1층에는 타타대우 승용차 직영서비스센터이고 2층에는 타타대우 고객 대기실인데 3층에 1급정비소로 허가해 준 것도 이해가 안되 것이 아무리 적은 승용차라도 견인차는 들어가야 하는데 주차 타워의 승용차 한대 겨우 들어가는 것을 1급정비소 공장이 맞다고 억지 주장하는 한심한 공무원의 행태를 보면서 썩어도 너무 맛이 갔다는 것으로 믿기 힘든일이다. 공무원의 무사안일한 짓을 하는 동안 정비소 일당들은 비웃음 치며 모두가 합심해서 짜고 사기를 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철져한 조사를 통해서 실체가 없는 1급정비소를 이용해서 카공업사도 1급으로 간판을 걸고 ㅅㅎ모터스도 1급 공업사로 눈속임 했으며 현재 연류된 공업사 말고 또 다른 공업사에 1급정비소 면허 장사를 하고 있다는 의구심이 증폭 된다. 부당한 보험금을 챙겨서 국민들의 보험료만 가중되는 것을 방지하고 목숨을 담보로 운행하는 차량 소유자들이 위험에 빠지지 않게 강력한 처벌과 부당이득금을 과태료로 환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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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죽음의 원인은 무시하고"조작"서류는 인정하는 세상 !!!
    소비자의"눈" 위 사건의 쟁점은 편법으로 작업자를 속여서 공사를 하게 하고 작업 도중 사망사고가 발생해서 시공자는 작업자를 하도급 업자라고 해서 책임을 면하고 산재사고로 처리 승인도 못 받은 억울한 사건이다. 1. 법은 공정해야 한다면 편법은? 위에서 말하는 건축주 이ㅇㅇ은 위의 주소에 농기계 보관창고를 짓는다며 옹진군 영흥면에 100 m2 농기계 보관창고로 속여서 신고만 하고 건축비의 70% 지원금을 받아서 농기계 보관창고는 건축을 안 하고 받은 자금으로 10년 전에 건축이 돼 있던 미곡 처리장 증개축 공사를 허가도 받지 않고 증개축 공사 작업 중 추락해서 10여년전 타설해 놓은 콘크리에 머리를 충격 당해 사망했고 농기계 보관 창고였다면 머리는 다치지 않는다. 왜?농기계 보관 창고는 바닥에 콘크리트 타설이 없다. 미곡처리장 증개축 공사를 하는 관계로 작업자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 입원 일주일만에 사망한 것이다, 2. 위의 시공자는 증개축 공사는 무리 위의 시공자 ㅇㅇ농자재 대표는 안 모씨 안산 거주자의 사업자등록증으로 옹진군 영흥면에 주거하는 박ㅇㅇ은 남의 명의로 옹진군 비닐하우스 공사를 맡아서 하는 시공 업체이다. 위의 시공자는 남의 명의라도 작업자들을 세무서에 적법하게 신고해서 작업을 시켜야 했는데 사업자 명의 (안ㅇㅇ)에게 세금과 보험료 등등이 부담되는 관계로 직원도 일당으로 지급해서 세금을 피해 왔는데 이번의 사고로 남의 명의 사용 적발로 많은 과태료를 납부했다. 3. 건축주는 증개축이라 산재사고 언급 건축주도 원래 하고자 했던 비닐하우스 농기계 보관하는 창고를 짓는다면 창고 내부에 트랙터 경운기 탈곡기 농업에 관한 장비를 말 그대로 보관해서 농업에 사용하는 농기계 창고는 창고 내부 바닥에 콘크리트는 타설 안하는 것이 원칙인데 건축주는 옹진군에 농기계 보관창고를 짓는다며 편법으로 자금을 지원받았고 공사도 10여 전에 지어져 있던 미곡처리장이 작아서 철거하고 크게 증축 공사를 하게 되자 건축주는 시공자 ㅇㅇ 농자재와 계약서 작성하면서 산재사고를 언급하자 시공자 박ㅇㅇ 부인은 계약서에 산재 사고처리는 시공자가 책임을 진다고 자필로 서명했다. 3. 시공자는 할 수가 있는 공사인가. 남의 명의로 사업장 운영을 하니까 직원이 1명이 있는데 직원 명의로 트럭을 구매해서 자재를 현장에 운반하는 직원도 보험을 들어주지도 못하는 것은 남의 사업자 부담 때문에 공사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가 없는 사업자인데 어떻게 산재도 가입도 안 하고 산재 처리는 시공자가 책임을 진다고 했는지 알수 없는 일이고 산재 처리 해준다고 해놓고 왜 안 해주냐고 하자 시공자 박ㅇㅇ 답변은 건축주와 산재 처리 문구는 사고 난 후에 건축주 대신해 책임진다는 내용으로 계약서에 서명했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한 것이다. 4. 건축주는 무허가 증개축 사고의 책임은? 건축주는 허가도 없는 무허가 공사를 했고 시공자는 남의 명의로 산재 보험 가입도 안 하고 증개축 공사를 감추기 위해서 사고 현장을 다른 장소의 번지에 농기계 보관창고를 짓는다고 속임수를 써서 공사를 하게 했는데 작업자던 하도급을 준 것이던 시공자는 산재 책임을 진다고 계약했으면 작업자에게도 사실 얘기해야 하는데 원인은 무허가 불법 편법으로 공사 하면서 옹진군청에 지원금 받았고 작업자를 속일 수밖에 없었던 것은 사망한 작업자 김ㅇ화가 10년이 넘게 몸을 담고 있던 경기도 시흥시 소재 ㅇㅇ농자재에서 이 공사를 하려고 도면도 다 그려서 옹진군에 제출했는데 농기계 보관창고가 아니고 증축 공사라 문제가 있다고 하던 중에 비닐하우스 ㅇㅇ농자재가 시공을 하게 된 것이다. 5. 근로복지공단에 가짜서류 제출. 시공자는 근로복지공단에 사망한 김ㅇ화가 원청이고 현장 소장이 되는 서류를 만들어서 원도급자로 만들어 250만원의 인건비 공사하는 작업자를 소장 원도급자 이렇게 서류를 꾸밀 수가 있었던 것은 시공자 박ㅇㅇ은 사망사고 발생 후 자기의 잘못을 알고 매일매일 술만 마시다가 사업자를 빌려준 (안ㅇㅇ)이 안산에 있는 노무사를 1.500만원 수임료를 주고 서류를 조작해서 사업자로 만들었던 것은 죽은자는 말이 없는 관계도 있고 유가족도 당시 망자의 이모할머니 여성한 분이 천방지축으로 사업주의 산재 보험처리 해준다는 꼬임수에 4개월이 되도록 근로복지공단에 문의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주는 거금을 주고 노무사를 선임해서 서류를 조작해서 4개월 동안 형사 사법처리 혐의없음으로 끝이 났어도 유가족은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6. 법원도 유사한 판례를 적용하는데. 이 사건도 옹진군에 농자재 공사하는 업체가 4개가 있는데 모두가 이렇게 작업자를 고용해서 돈내기 인건비 도급 주는 것은 관행처럼 돼 있다. 그것은 옹진군은 서해5도를 끼고 있어서 사업주가 관리 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인건비 따먹기로 작업을 시키는데 이번의 사고를 발생시킨 사업자 박ㅇㅇ은 남의 명의 사업자로 세무서 신고나 산재 보험이나 4대 보험 자체가 없이 세금 신고 안 하고 변칙으로 하는 업체는 ㅇㅇ농자재만 이렇게 불법으로 세무서 신고 없이 사업하는 것이지 다른 업체들은 세무서에 근로자로 임금을 책정해서 신고해 주고 작업자에게 일 관리 맡기는 관계로 경비조로 쓰라고 노임을 몇 공수 더 책정해 주고 작업을 시키고 사고가 나도 산재 처리는 문제가 없는데 여기서 사망한 김ㅇ화는 건축주도 무허가 시공자도 남의 명의 어떻게든 죽은 자와 유가족을 속이고 면죄부를 받는 것만이 살길이고 근로복지공단은 노무사와 근로 감독이 짜고 서류를 완벽하게 일방적으로 꾸며서 제출했으니 사망한 사람과 유가족은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는 일이고 약자의 서러움이 개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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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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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리스트에 이미지출력을 원하신다면 대표이미지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 뉴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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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gineering AI Platform Neural Concept Raises $27 Million Series B to Further Accelerate Global Growth
    Neural Concep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neuralconcept.com%2F&esheet=54023995&newsitemid=20240531755430&lan=en-US&anchor=Neural+Concept&index=1&md5=b8166ad78004a422640b722fa68475fe), the leading Engineering Intelligence platform that transforms product design with 3D Deep Learning, has announced that it has raised $27 million in a Series B funding round. The round was led by Forestay Capit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forestay.vc&esheet=54023995&newsitemid=20240531755430&lan=en-US&anchor=Forestay+Capital&index=2&md5=ef41499545aceb731919b4a314aa1f2a), with the D. E. Shaw gro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deshaw.com&esheet=54023995&newsitemid=20240531755430&lan=en-US&anchor=the+D.+E.+Shaw+group&index=3&md5=1db846378ecd43f5977cfa6b35a1f598) and existing investors Alve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alven.co&esheet=54023995&newsitemid=20240531755430&lan=en-US&anchor=Alven&index=4&md5=34466c8e7c6c372a6f234fe79f31ec61), CNB Capit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nb.capital%2F&esheet=54023995&newsitemid=20240531755430&lan=en-US&anchor=CNB+Capital&index=5&md5=b5afa1dcde91c94f9af5294728340e3f), HTGF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htgf.de%2Fen%2F&esheet=54023995&newsitemid=20240531755430&lan=en-US&anchor=HTGF&index=6&md5=f80123569828c4ea2cbaeac91a4ae047), and Aster Gro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ster.co.uk&esheet=54023995&newsitemid=20240531755430&lan=en-US&anchor=Aster+Group&index=7&md5=823644164fc2e52464ccbdbee9ee38c5) also participating. This round follows the company’s $9 million Series A round in March 2022 and $2 million Seed round in 2020. Funds raised in this latest round will be used to consolidate Neural Concept’s technology leadership in the field, as well as to accelerate its global recruitment and growth to meet strong customer demand across Europe, Asia-Pacific, and the US. Manufacturers globally are facing unprecedented challenges. The need for improved performance, safety, and sustainability is increasing, while pressure to reduce costs and accelerate innovation continues to rise. Neural Concept solves these challenges by empowering engineering teams to develop better products faster using AI. Founded in 2018 and headquartered in Lausanne, Switzerland, Neural Concept has more than 60 employees across Switzerland, Germany, and the US, and is the leader in 3D Deep Learning for product engineering teams in the Automotive, Micro-electronics, Aerospace, and Energy industries. More than 60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s including Airbus, Bosch, General Electric, Subaru - and four out of ten Formula 1 racing teams - rely on Neural Concept’s platform to place Engineering Intelligence at the heart of their product development process. The platform combines Neural Concept’s proprietary technology with unique data analysis, MLOps, and application deployment capabilities to make Engineering Intelligence central to the product simulation and development processes. It dramatically improves collaboration across data-science, simulation, and design teams in order to enhance and accelerate innovation. Neural Concept is proven to reduce end-to-end product development times by up to 75%; accelerate product simulation by up to 10x; and improve product characteristics, including efficiency, safety, speed, and aerodynamics, by up to 30%. The Series B funding news follows the recent unveiling of a close technical collaboration with NVI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nvidia.com%2Fen-gb%2F&esheet=54023995&newsitemid=20240531755430&lan=en-US&anchor=NVIDIA&index=8&md5=81858a1705f800fbdb18ebf9c0e17aea), allowing Neural Concept to optimize performance of physics-driven deep learning models on NVIDIA GPUs and CUDA software and to jointly push the frontiers of the field. Deborah Pittet, Senior Principal at lead investor Forestay Capital said, “Neural Concept has pioneered 3D Deep Learning - the leading-edge of AI - and demonstrated phenomenal traction and results with customers in various industries around the world. We are thrilled to be partnering with the company’s world-class visionary team and lead this significant Series B, which will accelerate its global growth and reshape the way engineering companies around the world develop and design products.” Jean Nations at the D. E. Shaw group said, “We are excited to embark on this journey with Neural Concept and to support its growth. We believe Neural Concept can be a powerful accelerant for product engineering teams bringing products to market, as demonstrated by the dozens of global manufacturers already utilizing its innovative platform. This funding helps position Neural Concept to extend Engineering Intelligence to many more.” Pierre Baqué, Co-founder and CEO at Neural Concept said, “The world is facing unprecedented global challenges that urgently require innovative engineering solutions. Engineering teams are under enormous pressure to deliver smarter, safer, and more sustainable products faster - but to do this requires a fundamentally new approach. Neural Concept allows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s to place leading-edge 3D Deep Learning and Generative AI right at the heart of their product development - improving collaboration and processes while helping identify innovative solutions. We are delighted to work with our new investors Forestay Capital and the D. E. Shaw group and all of our existing investors to take the company to the next level. This $27 million Series B funding round will allow us to build on our strong commercial success and help more OEMs around the world harness the full potential of Engineering Intelligence to deliver better products faster.” Watch the video to learn more about Neural Concept and Engineering Intelligence: *video embed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youtube.com%2Fwatch%3Fv%3DZfBLShAuawI&esheet=54023995&newsitemid=20240531755430&lan=en-US&anchor=video+embed&index=9&md5=c871747ce6d719dc26a13ee7358de4b3)* Editors Notes About Neural Concept: www.neuralconcept.com Founded in 2018, Neural Concept provides a leading end-to-end platform which places 3D AI at the center of the product development process to revolutionize the way engineers conceptualize, design, and validate products with Engineering Intelligence. The company - which was spun out from the 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 in Lausanne (EPFL) and is backed by world renowned investors including Forestay Capital, the D. E. Shaw group, Alven, CNB Capital, HTGF, and Aster Group - works with 40% of the largest European and Asian OEMs and 25% of the world’s top 100 tier-1 suppliers. About Forestay Capital: www.forestay.vc Founded in 2018, Forestay is an early-growth stage tech fund and part of B-FLEXION, an entrepreneurial private investment firm founded by Ernesto Bertarelli. Forestay invests in visionary teams reaching growth inflection points and partners with them to create future category leaders. The fund supports start-ups with investments between $10M and $20M in Europe, Israel, and opportunistically on the East Coast of the US. About The D. E. Shaw Group: www.deshaw.com The D. E. Shaw group is a global investment and technology development firm with more than $60 billion in investment capital as of March 1, 2024, and offices in North America, Europe, and Asia. Since the D. E. Shaw group’s founding in 1988, the firm has earned a reputation for successful investing based on innovation, careful risk management, and the quality and depth of its staff. The D. E. Shaw group has a significant presence in the world’s capital markets, investing in a wide range of companies and financial instruments in both developed and developing economie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531755430/en/ 언론연락처: Neural Concept ThoughtLDR Olly Coop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6-06
  • 말라가 의대 알레르기학과장 María José Torres, EAACI 신임 회장으로 취임
    전 세계 알레르기 및 면역학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술 포럼을 가진 ‘EAACI Congress 2024’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 총회 폐막식에선 스페인 말라가(Malaga)대학병원의 의학과 교수이자 알레르기 내과 서비스 부문 책임자인 María José Torres 박사가 스페인 국적의 전문가로는 처음으로 유럽 알레르기 임상 면역학회(EAACI)의 신임 회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Torres 박사는 ‘약물 알레르기: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연설을 가지면서 “약물 알레르기는 의료 시스템에 커다란 부담이며, 어떤 상황에선 환자의 생명에 위협을 야기하기도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몇 년에 걸쳐 환자의 알레르기 위험도를 계층화하기 위한 예측 모델 설계에 대한 관심이 큰 폭으로 늘었다. 이에 대해 Torres 박사는 “효율적인 정밀 의학이라는 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EAACI의 연구 및 아웃리치 위원회(ROC) 의장을 맡고 있는 Ioana Agache 박사는 “알레르기 질환과 천식은 전형적인 환경성 질환이다. 인류의 건강과 지구 생태계 건강 사이의 상호연결관계에 주목하는 Planetary Health(지구적 차원의 건강) 사안이 그만큼 EAACI 연구 의제의 또 다른 핵심 주제”라고 강조했다. Torres 박사는 ROC 팀의 주요 목표에 대해 “EAACI 연구 네트워크 과학자들을 위한 교류 플랫폼으로 권고안과 품질 기준을 수립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EAACI의 신입급 회원 및 기타 모든 이해관계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 개발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ERN (EAACI Research Network)은 유럽의 알레르기 및 천식 연구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조율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Ioana Agache 박사는 “현재 ERN에는 유럽을 비롯해 전 세계에 걸쳐 거의 100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ERN 네트워크를 통해 유럽 알레르기 및 천식 연구의 향후 방향을 이끌어 나가고 시너지와 협력을 더욱 증진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울러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복적인 불필요한 노력은 줄이고, 관련 연구가 취약한 지점 등 연구 진전도의 격차를 확인해 자금 지원 기관의 관심이 필요한 우선순위 지역을 파악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유럽 알레르기 임상 면역학회 소개 유럽 알레르기 임상 면역학회(EAACI)는 임상의와 연구자, 관련 의료 전문가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로, 알레르기 질환에 걸린 사람들의 건강 개선을 목표로 다각도의 연구활동을 진행 중이다. 124개국 1만5000명 이상의 회원과 50개국 이상의 알레르기 학회와 함께 알레르기 질환 개선책 마련에 전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유럽 알레르기 임상 면역학회(EAACI) Marketing and Public Affairs Specialist 키아라 하르트만(Chiara Hartmann) +41 44 205 55 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6-06
  •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바로고 서수원통합운영센터, 자원봉사활동 연계 통해 취약계층 장애 당사자 가정에 영양식 배달 활동 진행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바로고 서수원통합운영센터와 연계해 지난 5일 식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장애 당사자 약 20가정에 따뜻한 영양식(도시락, 삼계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바로고 서수원통합운영센터는 경기 서수원 지역을 담당하는 ‘배달대행 플랫폼’으로, ‘상점주-라이더-허브-비즈니스 파트너 모두에게 좋은 내일을 약속한다’는 목표를 갖고 다양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신속성과 기동성을 바탕으로 외출이 제한되는 재가장애인 가정에 영양식(도시락, 삼계탕)을 배달함으로써 장애 당사자들이 원활한 식사를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바로고 서수원통합운영센터 양빈 대표는 “신속하게 전달된 영양식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분들이 건강한 식사를 하시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안은경 관장은 “바로고 서수원통합운영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장애 당사자분들에게 다양한 영양식을 더욱 신선하게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고, 당사자들의 삶의 만족도가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후원·자원봉사자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취약계층 장애 당사자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인간 존엄의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서수원권 장애인 복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균형 발전은 물론, 지역장애인 및 당사자 가족에 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복지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홍보팀 이연주 031-893-21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6-06
  • 수상 실적에 빛나는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회사 Quantexa, 빨라지는 글로벌 모멘텀 속 강력한 FY24 비즈니스 실적 발표
    공공 및 민간 분야에 의사결정 인텔리전스(DI)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선두주자 콴텍사(Quantexa) (https://www.globenewswire.com/Tracker?data=A_AfV7uBD24BH7ZV-MQoP56KWn_zXKqzp28kgazWZmGEE4VzLPmgenNoYLN9_-2c1MkJA9hzKGZ1-yNixX_vsA==)가 2024회계연도(2023년 4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에 꾸준한 글로벌 사업 모멘텀과 주요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Quantexa는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의 실용적 애플리케이션에 따른 이점을 누리도록 지원하는 데 주력함으로써 플랫폼과 솔루션 채택 확대 및 지역과 산업 확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한다는 회사의 목표를 달성했다. 2016년 설립된 Quantexa는 현재 전 세계 15개 지역에서 700개 이상의 팀을 고용하고 있다. 2024회계연도에 글로벌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ARR은 40% 증가했고, 순유지율은 120%(+) 증가했다. 2024회계연도의 주요 재무 정보는 다음과 같다. - 은행, 보험, 통신 미디어, 기술, 공공 부문에서 신규 1티어 고객들을 확보해 Quantexa의 시장 확장 전략에 속도를 내고, 이번 회계연도 ARR 증가율 20%(+)에 기여했다. - 세계 50대 은행 중 25% 이상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을 구축하고 AI 운영의 이점을 실현하고자 Quantexa의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도입했다. -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ARR은 미 대륙에서 30% 이상 증가했고, 유럽과 중동 지역에서는 50% 이상 증가했다. - 데이터 관리 및 금융범죄 솔루션 제품군 전반의 ARR이 30% 증가하는 등 솔루션 제품군 채택이 늘면서 전년 대비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고, 특정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수익 창출의 기회를 누리려는 업계의 선두주자들에게 도움을 줬다. - Aylien 인수를 성공리에 마무리지면서 Quantexa 테크놀로지 포트폴리오에 통합한 결과, Quantexa의 뉴스 인텔리전스 제품군의 연간 매출이 16% 성장했다. 2024회계연도에 주목할 만한 이정표들은 다음과 같다. - 2023년 4월 Quantexa는 1억29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E 펀딩 라운드 (https://www.quantexa.com/press/series-e-funding-round/)를 마무리했다. 최신 투자 라운드로 영국에 기반한 테크 유니콘 기업의 가치는 18억달러로 책정되었고[2], 5000억 달러 규모의 DI 부문 내에서 성장 전략을 가속화할 수 있었다. - 2023년 7월 Quantexa는 고객이 조직을 보호하고, 최적화하고, 성장시키는 데 AI를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향후 3년간 글로벌 AI 업계에 대대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 2023년 11월 Quxntexa는 고객층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싱가포르에 아시아-태평양 지부를 개소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광범위한 역내 확장 계획의 일환이다. 앞서 2023년 7월 도쿄에 Quentexa 일본 지부를 열었고, 멜버른, 시드니, 말레이시아에서는 오래전부터 지부를 운영해오고 있다. - 2024년 1월 Forrester Consulting과 공동으로 Quantexa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플랫폼의 총 경제적 효과™ 연구 발표를 통해 기업 및 공공 기관에 기술을 배포해 고객이 얻게 되는 ROI를 규명했다. - Quantexa는 떠오르는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부문을 선도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뒷받침하고자 플랫폼 로드맵 혁신안을 발표했다. 이 안은 기업과 정부 기관이 컨텍스트 분석 및 AI를 활용해 조직의 의사결정 향상을 돕는 데 중점을 둔다. - 2024년 3월 리버풀대학 시민 건강 혁신 연구소(CHIL) (https://www.quantexa.com/press/creating-global-ai-hub-for-health-and-social-care/)와 영국 북서부 140만 명 이상의 인구에게 신체 및 정신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대 규모의 트러스트인 Mersey Care NHS Foundation Trust가 Quantexa의 의사결정 플랫폼을 채택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 금융 서비스 및 정부 기관들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마켓플레이스에서 Quantexa의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양사는 미국 중형 은행들에 플랫폼을 단독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Quantexa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패브릭 워크로드(Microsoft Fabric Workload)를 구축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 이번 회계연도에 Quantexa는 글로벌 직원 750명,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플랫폼 활성 사용자 1만6000명, 순유지율(NRR) 120%(+)를 돌파했다. Quantexa의 창립자 겸 CEO인 Vishal Marria는 “세계 최고의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테크놀로지 공급 업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전 세계적으로 더욱 강력하고 꾸준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두 가지 요인에 기인한다. 하나는 AI를 위한 데이터를 준비하도록 고객들을 지원하는 우리의 능력이고, 또 하나는 일련의 전략적인 투자 및 파트너십을 실행한 우리의 역량이다. 이번에 이룩한 성과는 세계의 모든 산업에서 가장 난해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고객들을 돕겠다는 Quantexa의 굳은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업계의 선두주자들이 Quantexa의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통해 3년간 228%의 투자 수익률을 달성한 비결은 Forrester의 총 경제적 효과(TEI) 연구 (https://www.globenewswire.com/Tracker?data=ekATqJ-BxKedMjs28fmCP3_MojMZ4ZNxoD5M-iFMIontkm44t4wGY-6xLL4dIqhOeUgOjVxGj6rCXS5ZX9ZV4sbnxHRDFUpLYf6I60ngaCAmMvPtb-yXFU2P9J1rAHC6ZbREZUL1u9v2ys_W0xLoUhsrYLqtk8dosjDf6lr04Pzz1Ap4k2lZElbzBU9D89YA)를 다운로드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1] Quantexa가 가트너에 의뢰해 제공받은 독점 시장 데이터. [2] AML, 프러드, KYC 솔루션 제품군의 성장률 포함. Quantexa 소개 콴텍사(Quantexa)는 글로벌 AI, 데이터 및 분석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조직이 상황에 맞춰 신뢰할 수 있는 운영상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Decision Intelligence)를 개척했다. Quantexa의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 플랫폼은 최신 AI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서로 떨어져 있어 분산화된 데이터를 통합하고, 이를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재사용 가능한 리소스로 전환함으로써 조직이 숨겨진 리스크와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이터 관리, KYC (고객확인절차), 고객 인텔리전스, 금융 범죄, 리스크, 사기, 보안 등 고객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주요 과제를 해결한다. Quantexa의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통해 기존 접근 방식보다 90% 이상의 정확도와 60배 빠른 분석 모델 해상도로 운영 성과 개선이 가능하다. Quantexa의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 플랫폼 성능과 관련해 독립 의뢰한 Forrester TEI 연구에 따르면 고객들은 3년 동안 228%의 ROI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설립된 Quantexa는 현재 700명 이상의 구성원들과 수천 명의 플랫폼 사용자가 전 세계에서 수십억 건에 달하는 트랜잭션과 데이터 포인트를 다루고 있다. 언론연락처: 콴텍사(Quantexa) 홍보대행 Fight or Flight 스테파니 크리스프(Stephanie Crisp) Quantexa@fightorflight 콴텍사(Quantexa) 아담 자페(Adam Jaffe) SVP of Corporate Marketing +1 609 502 68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6-06
  • 코스모코스, 서울대 종합약학연구소와 ‘유효물질 피부 전달 기술 개발 업무협약’ 체결
    KT&G의 뷰티·생활건강 부문 계열사 코스모코스(대표이사 이정훈)가 서울대학교 종합약학연구소(소장 창동신)와 ‘화장품 유효물질의 최적 피부 전달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최신 연구 동향을 반영한 피부 전달 기술 확보를 위한 공동 연구 및 개발 프로젝트 수행 등이다. 유효물질 전달 시스템(Drug Delivery System, DDS)은 유효물질을 타깃 부위에 정확히 전달해 그 효과를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1981년 설립된 서울대 종합약학연구소는 해당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연구 성과를 보유한 연구기관이다. 특히 피부를 통한 약물 전달과 관련 있는 나노입자, 리포좀, 마이크로 니들 등의 선도적 기술을 활용한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해오고 있다. 코스모코스는 서울대 종합약학연구소와의 협업을 통해 유효물질이 효과적으로 피부에 전달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화장품 제조 프로세스에 적용해 보다 더 혁신적이고 진화된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코스모코스는 글로벌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자체 브랜드 제품 및 ODM 제품 생산을 위해 제형과 소재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관련 시설 정비 구축을 실시한 바 있다. 코스모코스 R&D센터 측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특허 소재나 기술을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며, 코스모코스는 1세대 화장품 기업으로서 꾸준한 자체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업무 협약, 오픈 이노베이션 등을 통해 한층 더 높은 수준의 R&D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협약으로 고기능성 제형 수요에 대한 고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코스모코스는 ODM 고객사들의 정보 접근 및 화장품 개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023년부터 온라인 화장품 개발 플랫폼 ‘코스모코스랩’(https://cosmocoslab.com)을 운영하고 있다. 코스모코스가 보유한 제형 및 특허·독점 원료, 트렌드 자료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코스모코스 소개 코스모코스는 1994년 설립된 ‘1세대 화장품 기업’ 소망화장품을 전신으로 하는 KT&G의 건강생활(뷰티) 계열사다. 꽃을든남자, 다나한, 비프루브, 인어스 등의 자사 브랜드뿐만 아니라 국내외 인기 뷰티 브랜드들의 제품을 개발 및 제조하는 ODM·OEM·OBM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화장품 개발을 시작할 수 있는 온라인 ODM 플랫폼 ‘코스모코스랩’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 R&D센터와 제조 공장을 보유해 한층 더 전문적이고 신속 정확한 화장품 개발이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코스모코스 ODM사업본부 이혜선 과장 02-2166-77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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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ees Europe: Battery Storage - Powerbanks for the Energy Transition
    Battery storage is booming. According to a study by Frontier Economics, the volume of grid-connected storage in Germany alone could increase to 60 gigawatts (GW) or 271 gigawatt-hours (GWh) by 2050. This is forty times the current storage capacity. Similar dynamics in cost reduction and installation speed are expected as seen with photovoltaics (PV) in recent years. Soon, battery storage will fundamentally change energy supply. The latest technologies, trends, and market developments will be showcased at ees Europe, Europe’s largest and most international exhibition for batteries and energy storage systems. It will take place from June 19 to 21 as part of The smarter E Europe, Europe’s largest alliance of exhibitions for the energy industry, in Munich. Around 3,000 exhibitors and over 115,000 visitors from around the world are expected in 19 exhibition halls and an outdoor area. The growth of grid-connected storage brings enormous advantages to the energy system and offers economic benefits. The expansion of large-scale storage can significantly reduce the need for new gas power plant investments in Germany by up to 9 GW. This expansion also contributes significantly to reducing CO2 emissions. The key point: this growth is purely market-driven and does not rely on government subsidies. Short-term storage enables system transformation Battery storage increasingly assumes critical roles in ensuring a reliable power supply and stabilizing power grids. Large battery storage systems ensure voltage control, provide immediate reserve capacity, and facilitate black start capability, playing a part in congestion management. They can balance fluctuations in the grid within seconds and store energy for hours or days. The black start capability of storage systems is crucial in emergencies. Moreover, storage systems can mitigate the effects of delayed grid expansion. They help optimize the utilization of the limited grid infrastructure, allowing more facilities to be connected. This enables more capacity and additional PV installations despite limited grid connection capacity. Another benefit: battery storage increases the market value of renewable energy. Green electricity can be stored when market prices are low and fed into the grid when demand is high and electricity prices are correspondingly high. International storage revolution Worldwide, exponential growth in battery storage is evident. Experts predict that global production capacity will rise to 500 GWh per year by 2025. In markets such as Australia, the USA, and India, tenders for new wind or solar capacities have been coupled with storage for years. In Germany, the speed of expansion and the installed storage capacity are still modest. However, this year, battery storage systems in Germany will surpass pumped storage systems in installed capacity for the first time. Setting the right framework To make stationary storage of all sizes attractive, a favorable market environment and simple regulations are needed. Market-driven expansion must continue to be enabled and improved. Modern framework conditions for battery storage should be set through reforms in grid fees, flexible electricity tariffs, or the introduction of contracts for difference. ees Europe Every year, ees Europe, Europe’s largest and most international exhibition for batteries and energy storage systems, provides a networking opportunity for the industry’s key players - all under the motto “Innovating Energy Storage”. It focuses on the latest technologies, trends and market developments. ees Europe will take place from June 19-21, 2024 as part of The smarter E Europe at Messe München. For more information: www.ees-europe.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604806032/en/ 언론연락처: Solar Promotion GmbH ressourcenmangel an der Panke GmbH Roberto Freiberger Peggy Zila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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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동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동작구 모범 청소년 표창 수상
    동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제2회 동작 청소년의 날을 맞아 동작구에서 수여하는 모범 청소년 표창을 전OO 청소년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난 2021년 서울시 최초로 제정된 ‘동작 청소년의 날’을 맞아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전OO 청소년은 동작구학교밖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여러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큰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전OO 청소년은 검정고시 대비반, 문화예술 동아리, 취업집단 프로그램 등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표창을 받은 전OO 청소년은 상을 받은 만큼 더 열심히 동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꿈을 펼쳐나가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동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동작구에 거주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는 검정고시 준비를 위한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동기를 제공하며 개인상담 서비스로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있다. 뿐만 아니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표창장을 대리 수여한 동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조희진 센터장은 위와 같은 사례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개 동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의 공간이다. 교육지원, 취업지원, 자립지원, 급식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동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송한라 02-834-135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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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좋은땅출판사 ‘본질은 현상 너머에 있건만……’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본질은 현상 너머에 있건만……’을 펴냈다. ‘라떼! 나 때는 말이야!’에 이은 정혁석 저자의 8번째 에세이다. 저자는 글에 전문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글로써 세상에 하고 싶은 말이 많다. 이 책을 통해 누군가를 가르치고 영향을 끼치려는 것이 아니라며, 가끔 고개를 끄덕이는 작은 공감 정도면 된다는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서술했다. 책에는 사소하면서도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주제인 사이비, 정치, 요즘 세대의 문화, 잘사는 나라의 기준, 인생, 골프 등을 주제로 35개의 글이 수록됐다. 주변 이웃과 안부를 묻고 타인과 약자에게 배려와 따뜻함을 전하는 모습은 이제 우리 사회에서 흔하게 보기 어렵다. 저자는 이기적이며 자신의 것만 챙기고 각종 편 가르기와 이념주의로 인해 본질이 무엇인지 느끼고 알아내는 구조와 분위기는 퇴색된 지 오래인 사회를 살펴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바른 방향에 대해 사색하고 있다. 같은 계절이지만 지난해와 올해의 봄이 다르듯 저자는 항상 같아 보이는 삶의 변화를 기민하게 알아차린 것이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다루면서도 단순한 비판에 그치지 않고 원인을 찾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삶의 변화를 기민하게 알아차리는 그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다루면서도 단순한 비판에 그치지 않고 원인을 찾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현상이 아닌 본질에 집중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본질은 현상 너머에 있건만……’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편집/기획 오시은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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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스노우플레이크, 상호운용성 및 효율성 높인 최고 수준의 ‘데이터 기반’ 지원
    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 (https://www.snowflake.com/ko/)(Snowflake)가 현지시간 6월 3~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스노우플레이크 서밋 2024 (https://bit.ly/3yP1Pdl)에서 단일, 통합 플랫폼의 강화된 기능을 발표했다. 새 기능은 기업들이 데이터 위치에 상관없이 더욱 높은 유연성과 상호운용성을 제공받도록 AI 데이터 클라우드 역량을 높였다. 기업들이 필요한 데이터, 모델,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찾고 협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AI를 활용하는데 용이하도록 성능과 효율을 강화한 것이다. 스노우플레이크 프라사나 크리슈난(Prasanna Krishnan) 호라이즌(Horizon) 사업부서 총괄은 “스노우플레이크는 개방형 데이터와 생태계 전반에 걸친 상호운용성을 지원하고 AI 데이터 클라우드의 선도적인 거버넌스와 디스커버리 기능을 통해 고객들이 데이터, 모델 및 애플리케이션을 강력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며 “이를 통해 스노우플레이크는 끊김 없는 액세스, 이해, 보안의 새로운 방식을 제시해 고객들은 속도와 확장성 측면에서 기업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AI 데이터 클라우드에서 오픈 데이터와 상호운용성 제고 오픈소스 테이블 포맷인 아파치 아이스버그(Apache Iceberg) (https://iceberg.apache.org/)는 조직이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추출하고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한다. 스노우플레이크는 고객이 아이스버그 테이블(Iceberg Tables)을 통해 외부에 저장된 아이스버그 데이터를 플랫폼에서 더욱 쉽게 사용하고 거버넌스를 준수하며 협업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전체 스토리지 상호운용성을 높인다. 부킹닷컴(Booking.com), 캐피털원(Capital One), 인디드(Indeed), 코모도 헬스(Komodo Health)를 포함한 스노우플레이크 고객은 아이스버그 테이블로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https://www.snowflake.com/en/data-cloud/snowflake-for-data-lakehouse/), 데이터 레이크 (https://www.snowflake.com/ko/data-cloud/workloads/data-lake/) 및 데이터 메시 (https://www.snowflake.com/en/solutions/use-cases/data-mesh/) 등 개방적이고 유연한 아키텍처 패턴을 구현해 파이프라인, 모델을 더욱 단순화해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 조직은 아이스버그 테이블을 사용해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처리하고 조직 운영의 유연성을 확보,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다. 부킹닷컴 토마스 데이비(Thomas Davey) 데이터 총괄 책임자는 “규모가 크고 다양한 참여자들과 폭넓은 제품 생태계를 갖춘 아파치 아이스버그는 자사의 현명한 선택”이라며 “아이스버그를 통해 머신러닝, AI,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지리공간 데이터 및 외부 데이터까지 개방형 데이터 레이크하우스를 활용해 스노우플레이크의 사용 사례를 확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 (https://bit.ly/3yKNkr1)한 폴라리스 카탈로그(Polaris Catalog)와 함께 아이스버그 테이블이 공개된 것은 아파치 아이스버그를 위한 벤더 중립적이고 완전히 개방적인 카탈로그 구현을 의미한다. 폴라리스 카탈로그는 다양한 엔진 간의 상호운용성이 가능해 기업들에 새로운 수준의 데이터 선택권, 유연성 및 제어권을 더욱 높인다. 조직은 스노우플레이크의 AI 데이터 클라우드에서 호스팅 되는 폴라리스 카탈로그(스노우플레이크 호스팅 기반 퍼블릭 프리뷰 예정)로 시작하거나 컨테이너를 사용해 자체 인프라에서 직접 호스팅할 수 있다. AI 및 앱 가속화를 위한 거버넌스를 갖춘 데이터 기반 구축 AI 기술 발전으로 기업 데이터의 가치는 향상되고, 다양한 사업 부서 및 팀에서 데이터, LLM (대규모언어모델), 애플리케이션이 늘어나고 있다. 기업이 자사의 데이터를 보호하고, 고객이 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스노우플레이크는 통합된 컴플라이언스, 보안, 개인정보보호, 상호운용성 및 액세스 권한을 제공하는 플랫폼에 내장된 거버넌스 및 디스커버리 솔루션인 스노우플레이크 호라이즌 (https://www.snowflake.com/ko/data-cloud/horizon/)을 발전시키고 있다. 이는 조직 내부의 콘텐츠뿐만 아니라 써드파티 업체의 콘텐츠에도 적용할 수 있다. 스노우플레이크의 AI 데이터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개방형 데이터와 통제된 내부 협업 환경에서 더 높은 상호운용성과 효율을 지원받을 수 있다. 스노우플레이크 호라이즌의 새로운 기능 중 하나인 인터널 마켓플레이스(Internal Marketplace, 프라이빗 프리뷰)를 통해 사용자는 조직 내에서 특정 팀이 찾아 사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모델 및 애플리케이션을 큐레이션 및 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시에, 외부 당사자에게는 실수로 공유될 수 없도록 보안을 강화했다. 팀은 조직 내에서 콘텐츠 열람 권한을 제한할 수도 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AI 모델(AI Models, 프라이빗 프리뷰 예정), 아이스버그 테이블 (https://bit.ly/3XavlEq) 및 다이나믹 테이블(Dynamic Tables) (https://bit.ly/4b4o4cN) 등 협업 기능을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모든 사용자가 다양한 활용사례를 쉽게 찾아낼 수 있도록 AI 기능도 강화했다. 유니버설 서치(Universal Search)를 통해 고객은 스노우플레이크 스토리지, 외부 아이스버그 스토리지 및 써드파티 업체 데이터까지 AI 데이터 클라우드에서 검색할 수 있다. 스노우플레이크가 지난해 5월에 인수한 (https://bit.ly/3yR0Rxi) 니바(Neeva)의 최첨단 검색 엔진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자연어로 데이터를 찾아내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다. 더불어 데이터 발견 및 큐레이션을 위해 스노우플레이크는 새로운 AI 기반 오브젝트 설명(AI Powered Object Description, 프라이빗 프리뷰 예정)을 추가했다. 이 기능은 테이블과 뷰에 대한 관련 컨텍스트와 코멘트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디지털 금융 기업 앨리 파이낸셜(Ally Financial) 스캇 리차드슨(Scott Richardson) 데이터 분석 및 AI CIO은 “앨리 파이낸셜은 약 1100만 명의 고객의 요구 사항에 대한 통합적인 관점의 분석을 위해 거버넌스가 적용된 통합 데이터 기반을 갖춰야 했다”며 “스노우플레이크 호라이즌을 통해 최고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보안, 개인정보보호, 상호운용성 및 접근성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스노우플레이크는 데이터 사일로를 제거하고, 내부 및 고객 및 파트너와의 협업을 강화하며 전체 조직에 대한 향상된 통찰력을 갖춰 ‘제대로 하자(Do It Right)’는 기업 가치를 실현하고 고객 및 내부 직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더 빠른 플랫폼 성능 향상 및 운영 비용 절감 스노우플레이크는 고객들의 요구에 대한 플랫폼 성능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노우플레이크의 성능을 측정하는 스노우플레이크 성능 지수 (https://www.snowflake.com/en/data-cloud/pricing/performance-index/)(SPI)에 따르면, 2022년 8월 대비 지난 4월 30일 기준으로 고객 환경에서 통일 워크로드에서의 쿼리 실행 시간이 27% 개선됐으며, 4월 기준 1년 전과 비교해 12% 개선됐다. 데이터 로딩도 더 빨라져 비용을 절감했다. 2022년 8월 대비 지난 4월 30일 기준으로 고객들은 직접 조치를 하지 않아도 JSON 포맷 파일 로딩에 대해 최대 25% 성능을 높였고, 파켓(Parquet) 파일 로딩에 대해서도 성능을 최대 50% 높였다. 현재 스노우플레이크는 40개 이상의 클라우드 리전을 지원하며 전 세계적으로 AI 데이터 클라우드의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 데이터 관리에 대해 엄격하게 규제된 지역 및 국가도 포함된다. 유럽 고객의 데이터 서비스 등에 강력하게 적용되는 EU 전용 데이터 경계도 포함되며 미국 국방부(DoD)에 맞춘 별도의 환경 또한 제공할 예정이다. 이 환경은 바운더리 클라우드 엑세스 포인트(BCAP: Boundary Cloud Access Point)와의 네트워킹 통합을 포함해 임팩트 레벨 4(IL4) 보안 컨트롤 요건을 충족한다. 더 알아보기 · 개방형 데이터와 내부 협업을 위한 상호운용성이 지원되는 스노우플레이크의 데이터 기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 포스트 (https://www.snowflake.com/blog/innovation-for-simplified-data-foundation/)를 참고하면 된다. · 퀵스타트 가이드 (https://quickstarts.snowflake.com/guide/getting_started_iceberg_tables/index.html#0)로 아이스버그 테이블을 지금 시작할 수 있다. · 스노우플레이크 호라이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고 싶다면, 스노우플레이크에서 거버넌스 준수를 위한 가이드 (https://www.snowflake.com/resource/the-definitive-guide-to-governance-in-snowflake/)를 참고할 수 있다. · 스노우플레이크 공식 링크드인 (https://bit.ly/3RcQnOY)과 X (https://x.com/SnowflakeDB)에서 최신 뉴스와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스노우플레이크 홍보대행 KPR 김두은 02-3406-21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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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BSI Korea ‘KSSB 공시기준과 ISO 30414의 통합적 대응’ 웨비나 성료
    BSI Korea가 지난 6월 4일 진행한 ‘KSSB 공시기준과 ISO 30414의 통합적 대응’ 무료 웹세미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BSI Korea는 지난 3월에도 ‘ESG 글로벌 공시 동향과 ISO 30414 기반 인적자본 경영’이라는 주제의 무료 웹세미나를 개최, 200여 명의 신청자가 참여하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그 호응에 힘입어 이번 웹세미나에서는 지난 4월 30일 발표된 KSSB (한국회계기준원 산하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의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공개초안’의 제101호(정책 목적을 고려한 추가 공시사항)과 ISO 30414의 통합적 대응 방안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KSSB의 제101호에서는 가족친화경영, 안전경영, 인권경영 등 직원들과 관련된 6개 주제 32개 항목을 자율공시하도록 제안하고 있다. 이에 BSI Korea에서는 각 기업에서 인적자본(Human Capital) 공시의 국제표준인 ISO 30414와 함께 KSSB의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의 직원 관련 내용을 심층적으로 확인하고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교육 진행에 앞서 기업이 핵심 경영자본인 인적자본에 대한 전략적인 관리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미나에서 발제를 맡은 김현식 꿀벌기업지원센터장(산업정책연구원 ESG 전문위원)은 “기후변화를 중심으로 전세계적으로 ESG 공시가 의무화되는 가운데 기업의 인적자본(직원) 정보에 대한 이해관계자들의 기대 또한 급격히 증가하는 상황이기에 한국 기업들의 인적자본 관리는 수동적인 공시 대응을 넘어서 직원 경쟁력 제고의 기회로 활용하겠다는 전략적 접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미나 참석자 중 모 기업 ESH 담당자는 전반적인 글로벌 흐름과 기준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 흡입력 있는 강의였다며, BSI의 유료 대면 교육에도 관심을 내비쳤다. BSI Korea는 이런 긍정적 반응과 세미나 후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입문자들을 위한 1 Day ‘ESG 경영의 동향과 ISO 30414 요건 설명(가제)’ 교육과정을 추가 개설하기로 결정했다. BSI Korea는 ‘ISO 30414:2018 인적자본경영 실무자(사례실습) 교육과정’을 통해 기업 HR 및 ESG 담당자들이 단순히 ISO 표준과 KSSB의 공시기준에 맞춘 보고서를 제작하는 수준을 넘어 해당 기업이 직면한 다양한 HR 이슈를 해결하는 솔루션으로 인적자본경영을 전략적으로 도입·활용하는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6월과 8월 진행 예정인 이번 교육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신청은 BSI 블로그 (https://bsiblog.co.kr/archives/38993)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이메일(bsikorea@bsigroup.com)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다. ◇ 3 Day 교육 일정 및 비용 · 1차 교육: 2024년 6월 26~28일 (3일) · 2차 교육: 2024년 8월 19~21일 (3일) · 교육비용: 120만원 (BSI 인증기업 10% 할인, 2인 이상 입과시 20% 할인) ◇ 교육 커리큘럼 Day 1: ESG 경영 이해 - ESG 경영의 개념 이해와 HR의 역할 확인 - 인적자본 경영의 요구와 세계적 동향 파악 Day 2: ISO 30414 요건 이해 - ISO 30414의 기본 및 추가지표 이해와 각 항목의 산출기준 확인 - KSSB 공시 기준 중심으로 한국 기업의 관리 필요 항목 확인 - 기업 사례를 통한 학습과 토론 Day 3: 인적자본경영 추진방안 - ISO 30414 도입의 의미와 HR 경쟁력 제고 방안 - 변화 관리 방법론을 통한 성공적인 도입과 활용 방법 학습 - Action Workshop을 통한 Mini보고서 작성과 실행계획 수립 ※ 교육장소: BSI Training Center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5길 29 태화빌딩 8층) ※ 강사: 김현식(꿀벌기업지원센터장, 산업정책연구원 ESG 전문위원) BSI 소개 BSI (영국왕립표준협회)는 1901년 세계 최초 국가표준 제정 기구로 설립된 뒤 표준화 작업을 전문적으로 주도하고 있다. 매년 약 3000개의 표준을 만들고, 1000개가 넘는 표준을 철회해 단일 유형의 표준을 통해 산업계 전 분야에 대한 일관된 지식의 본질을 유지할 수 있게 지원한다. BSI는 표준을 통해 다수의 합의가 이뤄진 기준을 제정하는 데 힘쓸 뿐 아니라 전 세계에 모범 사례로써 널리 확산하기 위해 국제표준에 대한 인증 및 교육 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또 표준 자체를 접하기 쉽도록 온라인 라이브러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과 접점을 넓혀, 많은 우수 사례를 내재화할 수 있게 돕고 있다. 언론연락처: BSI 마케팅팀 김민조 과장 02-6271-4014 문의 02-777-41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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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항공안전기술원, 공군시험평가단과 비행안전성 인증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항공안전기술원(원장 이대성)은 6월 5일(수) 공군시험평가단(단장 공두완)과 항공기·비행장치 인증 분야의 민·군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항공안전기술원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항공기 인증이란 항공기의 항행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계·생산· 운용의 전 과정에서 비행안전성 요구사항에 대한 적합성을 기술적으로 판단하고 평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중요 과제를 담당하는 국내 유일의 민간항공 인증 전문기관인 항공안전기술원과 공군 유일의 감항인증 전문부대인 시험평가단이 상호 협력해 민-군 통합 항공기·비행장치의 안전 인증 체계 구축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항공안전 관련 기술교류와 업무 협력을 목적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정례협의회 운영 등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항공안전관련 연구사업·현안과제 등에 대한 협력 △학술 및 교육활동 등에 대한 인적교류 △항공기·비행장치 시험, 인증 등에 대한 기술 교류 등을 통해 공동의 발전을 목표로 노력할 예정이다. 항공안전기술원은 항공기 인증의 기능과 결함분석 등을 위한 기술지원체계 구축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014년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산재해 있는 항공안전관련 인증기능을 통합한 국내 유일의 항공인증 전문검사기관이다. 2020년부터 민-군 협력체계 강화와 인증기술 보급 전파를 위한 업무협약과 감항인증 세미나 등을 진행해 왔으며, 육군 무인항공기 감항인증 제도개선, 국내·외 UAM 정책 및 인증 추진, 군 형식인증 방안 등 민·군 간 활발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항공안전기술원 이대성 원장은 공군시험평가단과의 협약식에서 “민·군 간 비행안전성 인증분야에 대한 협력은 대한민국의 항공안전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은 국내 항공안전 기술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항공안전기술원 소개 항공안전기술원(KIAST)은 민간항공기·공항·항행시설·경량항공기·초경량비행장치 등에 대한 안전성·성능 등을 시험하고 인증하는 업무와 항공안전에 영향을 주는 위해요인 식별·분석, 항공사고 예방기술 개발 및 국제표준 연구 수행 등 항공안전 확보를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항공안전기술원 기획전략실 오준석 행정원 032-727-5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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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페스카로, 오토사 활용 전략 웨비나 개최
    페스카로가 오는 19일 제어기 개발사(Tier)를 위한 오토사(AUTOSAR) 활용 전략 무료 웨비나를 개최한다. 차량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가 증가하면서 자동차 업계는 다양한 요구와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 이를 위해 차량 개방형 시스템 구조(Automotive Open System Architecture)인 오토사가 개발됐다. 오토사로 소프트웨어 구조를 표준화해 개발의 편의성·범용성·확장성이 향상됐다. 완성차 제작사는 소프트웨어를 효과적으로 개발 및 관리하기 위해 제어기 개발사에 오토사 적용을 요구하고 있다. 문제는 완성차 제작사들이 원하는 오토사 플랫폼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제어기 개발사는 원활한 해외 진출을 위해서 완성차 제작사의 다양한 요구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오토사 플랫폼을 적용해야 한다. 이에 페스카로는 오토사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웨비나를 준비했다. 전문가 패널이 오토사 적용 방법, 베이직 소프트웨어(BSW) 개발 시 고려사항, 효과적인 오토사 저작 도구(Authoring Tool) 사용 방법 등을 다룰 예정이다. 제어기 개발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위한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성서 페스카로 상무이사는 “페스카로는 세계 유수의 오토사 솔루션 업체들과 긴밀한 협업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보안 게이트웨이 제어기에도 오토사를 적용한 바 있다”며 “오토사와 관련해 어떤 점이 어렵고 궁금한지 직접 경험해봤기 때문에 제어기 개발사에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페스카로는 미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자동차 전장시스템 전문가들이 모여 차량 사이버보안 및 SDV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를 위한 차세대 제어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페스카로 소개 페스카로는 미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자동차 전장시스템 전문가들이 모여 차량 사이버보안 올인원솔루션(TARA, 보안솔루션, 보안테스트 등) 및 차세대 제어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전장 제어기의 소프트웨어는 물론 하드웨어까지 자체 설계 및 개발하며, SDV 시대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차세대 제어기 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카로 전략기획팀 황이슬 대리 070-5153-82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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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한국IT전문가협회, 서울디지털재단과 ‘서울시 AI 생태계 발전’ 위한 전략적 MOU 체결
    AI & 빅데이터 전문가 그룹인 한국IT전문가협회(IPAK , 회장 배성환)가 서울시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서울디지털재단(이사장 강요식)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5일(수) 오전 11시 서울스마트시티센터에서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 한국IT전문가협회 배성환 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AI 생태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서울디지털재단의 AI 공공 서비스 기획·개발 역량과 한국IT전문가협회의 CEO, 대학교수 등 약 500여 개 회원사 전문가 네트워크를 결합해 AI 산업을 육성하고, 서울시의 지속가능한 AI 생태계를 촉진하는 것이 목표다. 서울디지털재단은 2016년 설립 이후 서울시 AI 공공 서비스 연구·개발과 함께 시민교육, 기업지원 등을 수행하며 스마트도시 서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AI를 둘러싼 협력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IAAE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등 국내외 다수 IT 분야 기관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IT전문가협회는 1985년 체신부 승인 1호 사단법인으로 설립돼 지난 40여 년 동안 우리나라가 IT 강국으로 발전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온 IT 전문가 단체다. 지금도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모바일 관련 기술 등 ICT 산업이 국가경제발전에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활발히 활동 중이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시 과학 행정 구현을 위한 공익적 활동 △IT 분야 유망기업 육성 및 비즈니스 발굴 기술 지원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해외진출을 위한 정보 교류 △한국IT전문가협회 회원사 솔루션 활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울시 AI 정책 연구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해 민간·공공·학계 등 다양한 전문가가 함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서울시 AI 행정에 새로운 혁신적인 발전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은 “AI 대전환 시대를 맞이해 산업 간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며 “초거대 AI 기술이 전 분야에 확산되기 위해서는 민간·공공 구분 없이 협력 지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번 업무협약은 그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성환 한국IT전문가협회 회장(알에스엔 대표)은 “회원사가 보유하고 있는 AI & 빅데이터 기술과 전문 인력을 포함한 모든 역량을 집중해 서울디지털재단과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만들고, 한 단계 더 나아가 대한민국 AI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 기관 등과 긴밀하게 연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IT전문가협회 회원사인 스마트시티 전문 기업 그렉터의 김영신 대표는 “IoT 기술과 노하우를 집중해 서울시 AI 생태계 발전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IT전문가협회 소개 한국IT전문가협회는 1985년 체신부 승인 1호 사단법인으로 설립돼 지난 40여 년 동안 우리나라가 IT 강국으로 발전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온 IT 전문가 단체다. 협회는 회원 상호 간의 네트워크 강화와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신 AI & IT 트렌드와 기술정보 제공,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회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국가정책 제안 및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국내 AI & IT 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회원들은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의 CEO와 임원, 대학교수, 연구원 등 530여 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IT전문가협회 PR담당 김경수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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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예스24, 2024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트렌드 및 도서 판매 동향 발표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올 1월부터 5월까지 주요한 사회·문화적 흐름과 도서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4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트렌드 및 도서 판매 동향을 공개했다. 올 상반기 서점가에서는 팍팍한 삶 속에서 위로받기 위해 ‘고전’을 찾는 한편 스스로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하는 자기계발 움직임이 전방위적으로 지속됐다. 이뿐 아니라 영화·드라마 원작까지 파고드는 ‘디깅(digging) 소비’, 좋아하는 연예인·인플루언서 저서와 추천서를 따라 구매하는 ‘디토(Ditto) 소비’ 경향이 나타났다. 더불어 사회·경제적 흐름에 따른 ‘노화’·‘투자’ 등 키워드가 화두로 떠올랐다.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주요한 사회·문화적 흐름과 도서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4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트렌드를 짚어 봤다. ◇ ‘옛것에 답이 있다’… 시대를 초월해 삶에 울림 주는 ‘고전’ 재조명 올 상반기에는 고된 현실 속에서 단단한 위로와 변하지 않는 통찰을 찾아 쇼펜하우어, 니체 등 옛 철학자들의 사상을 다룬 인문서부터 ‘모순’ 등 소설까지 고전(古典)을 펼친 독자들이 많았다. 그중 가장 눈에 띄었던 도서는 단연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였다. 지난해 말 TV 예능 노출로 ‘미디어셀러’ 효과를 누린 후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통찰이 현대인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5월 3주 차까지 총 25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0위권에 자리했고, 상반기 전체 집계로는 종합 베스트셀러 2위 및 인문 분야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쇼펜하우어 관련서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남에게 보여주려고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도 각각 상반기 인문 분야 4위와 6위를 달성했다.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필두로 ‘쇼펜하우어 열풍’이 올해까지 지속되며 2024년 상반기 쇼펜하우어 관련 도서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8.5배(1750.4%) 폭증했다. 이에 힘입어 인문 분야는 지난 2023년 4.8%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4.7%의 판매 성장률을 기록했다. ‘자유로운 개인’과 ‘고독’을 강조해 쇼펜하우어와의 공통점을 지닌 철학자 니체도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는 흐름이다. 기존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라는 원제로 국내에 널리 알려진 니체 철학서가 ‘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상반기 인문 분야 9위에 올랐다. 소설/시/희곡 분야에서도 고전의 강세가 돋보였다. 양귀자의 ‘모순’이 셀럽, 유튜버 등 유명인의 추천으로 입소문을 통해 역주행하며 확고한 스테디셀러 반열에 합류했다. 2023년 소설/시/희곡 분야 10위에서 올 상반기에는 소설/시/희곡 분야 2위로 훌쩍 올라섰다. 그 밖에 유튜브 플레이리스트의 인기와 함께 재조명된 ‘인간 실격’과 ‘데미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등 고전 소설들도 상반기 소설/시/희곡 분야 상위권에 랭크됐다. 특히 해당 고전 소설에 20대 독자들의 관심도가 높았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모순’, ‘인간 실격’, ‘데미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4권의 20대 구매자 비율이 모두 올 상반기 소설/시/희곡 분야 전체의 20대 구매자 비율인 13.3%를 웃돈 것은 물론, 많게는 10%p가량 높은 수치를 보여줬다. ◇ 어른도, 어린이도 ‘갓생’ 위한 자기계발… ‘세이노’부터 실생활 밀착형 자기계발서까지 계속된 경기 침체와 고물가 등 녹록지 않은 현실을 반영하듯 자기계발·외국어·수험서 등 본래 자기계발 성격이 강한 분야뿐 아니라 청소년·어린이·유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기계발성 도서들이 상위권에 오르며 ‘갓생’의 열기를 이어 갔다. 먼저 자기계발 분야에서는 ‘세이노의 가르침’이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및 자기계발 분야 1위를 차지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부와 성공·동기부여 관련 도서가 꾸준히 관심을 얻으며 종합 100위권 내 자기계발서 10권이 포진했다. 올 상반기 신간으로는 ‘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와 절판 도서를 18년 만에 복간한 ‘일류의 조건’ 등이 주목받았고, 그 외 기존 베스트셀러 ‘퓨처 셀프’, ‘역행자 확장판’과 스테디셀러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원씽 THE ONE THING’ 등이 지난해에 이어 상위권을 점유했다. 또한 자기계발의 대표 항목으로 꼽히는 외국어 수험서가 상반기 종합 100위권 내 12권 이름을 올리며 약진했다. 특히 그중 절반이 넘는 7권이 모두 토익 준비서로, 취업 및 이직 등을 위한 ‘기본 스펙’으로써 토익 시험의 수요가 여전함을 입증했다. 베스트셀러 상위권 내 토익 준비서가 즐비한 가운데 화제의 신간 ‘빨모쌤의 라이브 영어회화’, ‘성공하는 리더들의 영어 필사 100일의 기적’이 각각 상반기 국어 외국어 사전 분야 6위, 8위에 올랐다. 대학생과 취준생을 중심으로 수험서 자격증 분야도 돋보였다. ‘2024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2,3급) 상·하’ 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서와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서가 종합 100위권 내 8권 자리했다. 한편 어린이·유아 분야에서는 ‘실생활 밀착형’ 자기계발서가 큰 인기를 얻었다. 이러한 도서들은 팬데믹 시기 비대면 소통에 익숙해져 대면 상호 작용을 낯설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학교·공동체 생활, 친구 관계, 감정 표현과 관련된 구체적인 가이드를 쉽고 재미있게 전한다. 대표 도서로는 각각 상반기 어린이 분야 3위, 7위를 차지한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똑 부러지게 내 생각을 전하는 말하기 연습’과 상반기 유아 분야 1위에 오른 ‘무례한 친구가 생겼어요’ 등이 있다. 그 밖에 청소년 분야에서도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공부가 설렘이 되는 순간’ 등 공부법 및 동기부여 관련 도서들이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랭크되며 자기계발성 도서들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 영화·드라마 보고 원작 디깅(digging) 소비, 유명인 추천서는 디토(Ditto) 소비 관심 있는 영역을 깊이 파고들어 즐기는 ‘디깅 소비’와 선호하는 특정 인물이나 콘텐츠 등의 제안에 따라 소비를 결정하는 ‘디토 소비’의 흐름이 서점가에서도 감지됐다. 영화·드라마 감상에서 그치지 않고 해당 작품의 원작 도서까지 찾아보는 것, 그리고 좋아하고 신뢰하는 유명인의 추천에 따라 책을 구매하는 것이 그 대표적인 사례다. 먼저 대작으로 큰 기대를 모은 영화 ‘듄: 파트2’, ‘웡카’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삼체’ 원작소설의 인기가 ‘디깅 소비’ 트렌드를 입증했다. ‘삼체 1~3 세트’의 경우 콘텐츠가 공개된 기간에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46위에서 4위까지 훌쩍 뛰어올랐고, 상반기 전체 집계로는 소설/시/희곡 분야 5위를 달성했다. ‘웡카’는 상반기 어린이 분야 9위에 올랐다. 각 콘텐츠의 개봉일을 기준으로 판매량도 급증했다. ‘삼체 1~3 세트’, ‘웡카’, ‘듄 신장판 전집 세트’는 각각 개봉월인 3월, 1월, 2월에 전월 대비 15.2배(1423.5%), 14.8배(1384.0%), 5.1배(417.9%) 판매 증가했다. 또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무삭제 대본집 ‘선재 업고 튀어 대본집 세트’가 ‘선친자(선재 업고 튀어에 미친 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예약판매 시작 하루 만에 일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이어 단숨에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7위 및 예술 분야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선재 업고 튀어 대본집 세트’는 예약판매 시작일인 5월 24일부터 3일간 약 2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구매자 연령비는 30대(33.6%), 20대(29.9%), 40대(24.7%) 순으로 나타났고, 성비는 여성 구매자가 96.1%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신뢰도 높은 유명인의 ‘믿고 보는’ 추천 도서도 ‘디토 소비’ 경향성에 따라 강한 파급력을 보이며 어김없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2023년 말 유명 영화 평론가의 ‘올해의 소설책 베스트 4’에 선정된 ‘맡겨진 소녀’는 올 상반기 소설/시/희곡 분야 3위에 등극했다. 더불어 ‘맡겨진 소녀’의 저자 클레어 키건이 화제를 모으며 신간 ‘이처럼 사소한 것들’이 2024년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8위 및 소설/시/희곡 분야 1위에 올랐다.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3위와 에세이 분야 1위를 달성한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또한 해당 평론가의 유튜브 추천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사례다. 지난해 11월 출간 이후 5월 3주 차까지 총 20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20위권의 자리를 지켰으며, 판매량도 추천 영상이 게시된 2023년 12월에 전월 대비 약 23배(2196.7%) 폭증했다. 이와 함께 유명 연예인과 운동선수를 비롯해 유튜브 등 SNS를 통해 팬을 확보한 인플루언서들의 에세이가 다수 출간되며 상반기 에세이 분야 10위권 내 6권이 포진했다. 3월 중국으로 환송된 푸바오의 마지막 1년을 담은 포토 에세이 ‘푸바오, 언제나 사랑해’와 강철원 사육사의 ‘나는 행복한 푸바오 할부지입니다’는 팬들의 적극적 지지로 3위와 4위에 올랐다. 이어 솔직담백함으로 Z세대 대표 유튜버로 떠오른 양유진(빵먹다살찐떡)의 투병기 ‘고층 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 133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문상훈의 ‘내가 한 말을 내가 오해하지 않기로 함’, 뮤지션 김창완의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스포츠계 김성근과 손웅정의 ‘인생은 순간이다’,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도 큰 사랑을 받았다. ◇ 초고령화 시대, 책으로 먼저 준비하는 ‘웰에이징(Well-aging)’과 노년의 삶 초고령화 시대를 앞두고 ‘노화’, ‘나이듦’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커지며, 건강한 나이듦을 뜻하는 ‘웰에이징(Well-aging)’부터 노년의 삶·죽음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 도서가 관심을 받고 있다. ‘노화·나이듦’ 관련서는 2023년 64종에 이어 2024년 상반기에만 31종이 출간됐고, 판매량도 올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68.7% 증가했다. 2024년에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감속노화법’으로 화제를 모은 노년내과 전문의 정희원 교수의 ‘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과 ‘당신도 느리게 나이 들 수 있습니다’가 관련 도서 베스트셀러 10위권에 올랐다. ‘웰에이징’ 관련 대표 도서인 ‘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은 지난해 연말 출간 이후 5월 4주 차까지 총 26주간 건강 취미 분야 베스트셀러 10위권에 자리했고, 상반기 전체 집계로는 건강 취미 분야 1위를 달성했다. 더불어 나이듦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조명하는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등도 사랑을 받았다. 특히 100세 시대를 맞아 40·50대가 이전처럼 은퇴가 가까워진 나이가 아닌, 새로운 시작 혹은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재조명되며 4050세대 독자들을 타깃으로 한 인문서가 지난해에 이어 꾸준히 출간되는 추세다. ‘마흔’ 키워드 도서와 ‘오십’ 키워드 도서 모두 올 상반기까지 출간 종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마흔·오십’ 키워드 도서 구매자 비중을 살펴보면 ‘마흔’의 경우에는 40대 구매자가 54.3%, ‘오십’의 경우에는 50대 구매자가 50.9%로 각각 과반을 차지하며 실제로 자신의 나이대를 언급한 책에 반응하고 몰입한 독자들이 많았음을 알 수 있었다. 2024년 ‘마흔’ 키워드 도서 베스트셀러 1위인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는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2위 및 인문 분야 1위를 차지했고, ‘오십’ 키워드 도서 베스트셀러 1위인 ‘[예스리커버] 오십에 읽는 주역’은 상반기 인문 분야 8위에 올랐다. 그 외 ‘나이듦’ 관련 인문서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2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죽음’ 관련 인문서 ‘죽음이 물었다, 어떻게 살 거냐고’ 등이 사랑받았다. 그 밖에 노년의 삶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시·에세이까지 관련 도서가 두루 인기를 얻었다. 인생 후반기에 접어든 이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전하는 에세이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은 상반기 에세이 분야 2위, 노년의 삶을 그린 유쾌하고도 기발한 문장으로 X(옛 트위터)에서 화제가 된 실버 센류 모음집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은 상반기 소설/시/희곡 분야 4위에 올랐다. ◇ 불변의 재테크 인사이트를 찾아서… 회복된 투자 심리에 투자서도 ‘반짝’ 종합 100위권 내 경제 경영 분야 도서가 13권 포진하며 올 상반기에도 경제 경영서에 대한 관심이 지속됐다.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안목과 인사이트를 전하는 책들이 사랑받는 경향성은 여전했다. 상반기 경제 경영 분야 최대 베스트셀러는 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23가지 이야기를 전하는 ‘불변의 법칙’이었다. 올해 2월 출간 이후 5월 4주 차까지 총 12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0위권을 점유했으며,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4위 및 경제 경영 분야 1위를 달성했다. ‘불변의 법칙’의 약진으로 해당 도서가 속한 ‘재테크일반’ 하위 분야는 2024년 상반기에 2023년 하반기 대비 22.3% 판매 증가했다. 그 외 ‘불변의 법칙’ 저자 모건 하우절의 전작 ‘돈의 심리학(3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김승호 스노우폭스 그룹 회장의 스테디셀러 ‘돈의 속성 300쇄 리커버’를 비롯해 절판 후 재출간된 ‘퍼스널 MBA’, 마인드 마이너(Mind Miner) 송길영이 예보하는 미래 시대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까지 쉽게 변하지 않는 인사이트를 통해 좀 더 본질적인 탐구를 돕는 도서 5권이 상반기 경제 경영 분야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으로는 주식·비트코인 등 직접적인 투자 방법을 다룬 투자서들이 다시금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진입하는 흐름도 나타났다. 투자서 ‘처음부터 시작하는 주식투자 단타전략’이 지난해 12월 출간 이후 5월 3주 차까지 총 20주간 경제 경영 분야 10위권의 자리를 지켰고, 상반기 전체 집계로는 종합 베스트셀러 11위 및 경제 경영 분야 2위를 기록했다. 그 외에도 ‘유목민의 투자의 정석’, ‘비트코인 슈퍼 사이클’까지 총 3권의 투자서가 상반기 경제 경영 분야 10위권 내 자리했다. 다가올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형성되며 투자 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그 밖에 2024년을 이끌 소비 키워드를 담은 대한민국 대표 트렌드 전망서 ‘트렌드 코리아 2024’와 2024년 AI 트렌드와 활용법 등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는 ‘AI 2024’도 관심을 모았다. ◇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1위 2024년 상반기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1위는 2023년과 동일하게 ‘세이노의 가르침’이 차지했다. 지난해 1월 중순 출간 이후 올해 5월 4주 차까지 무려 68주간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10위권을 유지하며 올 상반기에도 부동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켰다. ‘세이노의 가르침’은 순자산 천억 원대 자산가 ‘세이노’가 지난 20여 년간 발표해 온 칼럼들을 엮은 책으로, ‘피보다 진하게 살라’는 그의 말처럼 삶에 대한 치열한 통찰과 조언을 전한다. 지난 2022년에는 ‘K-힐링 소설’의 원조인 ‘불편한 편의점’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데 반해 2023년에는 날카롭고 직설적인 자기계발서 ‘세이노의 가르침’이 1위에 올랐다. 올해 상반기까지 그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을 통해 밝지만은 않은 미래를 직시하고 스스로를 가다듬어 위기에 대비하고자 하는 대중의 의지를 짐작해 볼 수 있었다. ◇ 종합 베스트셀러 20위권 판매 동향 2023년과 동일하게 ‘세이노의 가르침’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면서 자기계발 분야에서 기존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 신간이 모두 함께 주목받는 양상을 보였다. 절제와 겸손의 힘을 강조하는 자기계발서 신간 ‘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가 9위, 국내 첫 출간 후 18년 만에 복간된 ‘자기계발서의 바이블’인 ‘일류의 조건’이 14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현재와 ‘미래의 나’를 연결하는 동기부여 베스트셀러 ‘퓨처 셀프’가 10위에 올랐다. 취업·이직을 위한 시험 대비서 등 자기계발 성격을 가진 실용서들도 대거 상위권에 올라섰다. 국어 외국어 사전 분야에서는 토익 시험 대비서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1000 Vol. 4 RC’,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1000 Vol. 4 LC’, ‘해커스 토익 기출 VOCA (보카)’가 각각 5위, 6위, 18위를 달성했다. 또한 수험서 자격증 분야에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서 ‘2024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2,3급) 상·하’가 12위, 13위를 기록했다. 고된 현실 속 고요한 사유와 단단한 위로를 선사하는 인문서도 꾸준히 인기를 얻었다. ‘쇼펜하우어 열풍’의 주역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가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말 TV 예능 노출뿐 아니라 최근 웹예능에서도 아이돌 멤버가 언급하는 등 ‘미디어셀러’ 효과가 컸고, 염세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철학이 현대인에게 큰 울림을 주며 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그 밖에 ‘도파민’ 키워드와 함께 떠오른 화제작 ‘도둑맞은 집중력’이 15위, 30년 경력의 정신분석 전문의 김혜남 저자가 전하는 진솔한 인생 조언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2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이 19위에 올랐다. 에세이 분야에서는 지난해 말 유명 영화 평론가의 추천으로 관심을 모은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가 3위에 올랐다. 경제 경영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돈의 심리학’의 저자 모건 하우절이 돈과 투자를 넘어 인간의 본성과 세상의 이치 등 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불변의 법칙’이 4위를 달성했다. 모건 하우절의 전작이자 스테디셀러 ‘돈의 심리학(3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도 20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말부터 투자 심리가 점차 회복되며 주식 단기매매 필승 전략을 담은 ‘[예스리커버] 처음부터 시작하는 주식투자 단타전략’이 11위에 올랐다. 소설/시/희곡 분야에서는 클레어 키건의 소설 ‘이처럼 사소한 것들’이 8위를 기록했다. 클레어 키건은 지난해 소설 ‘맡겨진 소녀’와 해당 작품이 영화화된 ‘말없는 소녀’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 후 2022년 부커상 최종 후보작인 ‘이처럼 사소한 것들’까지 국내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그 밖에 예술 분야에서 인기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무삭제 대본집 ‘선재 업고 튀어 대본집 세트’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 종합 베스트셀러 100위권 도서 분야별 종수 2024년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100위권 도서들의 분야별 종수를 분석한 결과, 경제 경영 분야가 13종으로 분야별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국어 외국어 사전 분야가 12종으로 2위에 자리했으며, 에세이 분야와 어린이 분야가 각 11종으로 공동 3위에 올랐다. 그 외 자기계발·인문·수험서 자격증·소설/시/희곡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2023년 상반기와 비교 시 가장 큰 변화는 에세이 분야의 약진이었다. 지난해 상반기 4권에서 올 상반기 11권으로 7권이 늘어났다.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푸바오, 언제나 사랑해’, ‘고층 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 ‘내가 한 말을 내가 오해하지 않기로 함’ 등 유명인이 추천하거나 혹은 직접 출간한 에세이들이 각종 미디어를 통해 노출되며 대거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영향이다. 녹록지 않은 현실과 불확실한 미래 전망에 계속되는 ‘갓생’ 니즈로 경제 경영 및 자기계발 분야의 점유율은 여전히 컸다. 다만 올 상반기에는 경제 경영서와 자기계발서보다는 직접적인 시험 준비 등에 도움이 되는 실용서 및 수험서에 관심이 옮겨가는 흐름이다. 이에 따라 경제 경영과 자기계발 분야는 점유율이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소폭 감소했으며, 국어 외국어 사전과 수험서 자격증 분야가 지난해 상반기 대비 각각 4권씩 증가해 점유율이 대폭 확대됐다. 어린이 분야에서는 베스트셀러 ‘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과 ‘실생활 밀착형’ 자기계발서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똑 부러지게 내 생각을 전하는 말하기 연습’, 그리고 인기 코믹스 ‘흔한남매’ 시리즈 등이 활약했고, 인문 분야에서는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등 쇼펜하우어 관련서와 ‘도둑맞은 집중력’,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2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등 화제작들이 흥행하며 두 분야 모두 지난해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 도서 분야별 판매 점유율 및 판매 증감률 2024년 상반기 도서 분야별 판매 점유율 분석 결과, 중고등학습서·초등학습서·어린이 3개 분야가 지난해 상반기와 동일하게 1~3위를 차지했다. 그 외 에세이 분야가 2.8%의 점유율로 전년 동기 대비 세 계단 뛰어올라 11위를 기록한 점이 특징적이었다. 판매 증감률을 살펴보면 유명인 관련 도서로 올 상반기 특히 주목받은 에세이 분야가 전년 동기 대비 10.2%의 판매 성장을 달성했다. 또한 ‘쇼펜하우어 열풍’과 함께 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의 영향으로 인문 분야도 4.7%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한편, 올해 가장 큰 폭으로 역성장한 분야는 자기계발 분야였다. ‘세이노의 가르침’, ‘김미경의 마흔 수업’ 등이 돌풍을 일으켰던 지난해 상반기 대비 올 상반기 -28.6%로 판매 감소세를 보였다. ◇ 성연령별 도서 구매 비율 2024년 상반기 연령별 도서 구매 비율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40대(42.9%)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50대(22.3%), 30대(15.9%), 20대(11.2%)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 시 40대는 47.3%에서 42.9%로 4.4%p 감소한 반면, 20대·50대·60대는 각각 0.7%p, 3.4%p, 0.7%p 소폭 증가했다. 특히 50대의 경우 2022년 상반기 16.6%에서 2023년 상반기 18.9%, 올 상반기 22.3%까지 매년 상승 흐름이 두드러졌다. 남녀 성비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약 3:7로 여성 구매자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연락처: 예스24 홍보대행 리앤컴 박솔이 AE 070-7525-43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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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GS25, 성수베이글 매출 1위 등극하며 완판 행진… 상품에 지역명 넣는 전략 통했다
    성수동 핫플이 연상되는 베이글이 편의점에서 인기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지난 3월 말부터 차례로 선보인 성수베이글 2종이 출시 직후부터 현재까지 냉장디저트빵 카테고리 매출 1, 2위 유지하며 GS25의 새로운 메가 히트 디저트 상품으로 올라섰다. GS25에 따르면 △성수베이글 크림치즈 △성수베이글 어니언크림치즈 2종은 각각 40만개, 30만개씩 팔리며 출시 두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70만 개를 넘어섰다. 이 같은 매출 추세는 지난해 GS25 히트 상품 크림까눌레의 판매 추이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디저트 카테고리 내 역대 최고 수준이다. 누적 판매율은 96.8%에 달해 사실상 입고된 물량이 전부 점포에서 팔린다는 분석이다.(가격은 각각 3500원과 3700원) GS25는 이번 신제품 인기의 배경으로 제품 특성을 잘 살리면서도 한번 들으면 쉽게 잊혀 지지 않는 ‘제품명’을 꼽았다. ‘핫플’, ‘맛집’, ‘디저트’, ‘인기템’ 등이라는 단어를 연상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트렌드 1번지 ‘서울특별시 성수동’을 제품명으로 착안해 브랜드화한 것이다. 제품에 특정 지역을 내세울 경우 고객 호기심을 자아낼 수 있음은 물론 제품 정보나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같은 전략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저트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는데 성공적이었다는 분석이다. GS25가 성수베이글 크림치즈 출시 초기부터 현재 시점까지 ‘우리동네GS’앱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사용자가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 TOP10에 4월엔 ‘성수’가 5월엔 ‘성수베이글’이 올랐다. 정통 베이글 제조 방식을 사용해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해낸 것 역시 인기 비결로 통한다. 반죽을 굽기 전에 뜨거운 물로 데치는 방식을 사용해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살리고 퍽퍽한 양산형 베이글과 차별점을 뒀다. 담당 MD가 집 앞 편의점에서도 오븐을 통해 갓 나온 베이글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수백 번의 반죽 배합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지난 30일 3탄 성수베이글 블루베리크림치즈(가격은 3700원)가 출시됐으며, 6월 말 4탄 성수베이글 솔티드페퍼크림치즈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6월 한 달간 성수베이글 3종을 대상으로 CAFE25 핫/아이스 아메리카노(M/L)와 함께 구매 시 1000원 콤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최원필 GS리테일 카운터FF팀 MD는 “집 앞 편의점에서도 디저트 전문점 수준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오랜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제품인 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기쁘다”며 “찰깨크림빵, 까눌레, 버터바, 빨미카레에 이어 베이글까지 GS25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점 수준의 프리미엄 디저트 상품을 선보이며 디저트 핫플(핫플레이스)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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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서울과학종합대학원-중국 난징우전대학, 한국어 및 AI 분야 학술교류 위한 양해각서 체결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와 중국 장쑤성의 난징우전대(Nanjing University of Posts and Telecommunications)는 4일 ‘교육 및 연구 분야 학술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난징우전대의 방한은 2023년 중국 장쑤성과 한국대학 간 협력연맹(Jiangsu-ROK Universities Consortium)이 결성된 이래 연맹대학 간 교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난징우전대는 통신, 사물인터넷, AI 등의 이공계 중심의 고등교육기관으로 ZTE, 화웨이 등 유수의 기업인을 배출했으며, 세계 대학과 함께 인재 및 연구 교류를 활발히 하고 있다. 이에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의 실증적 경영학, 비즈니스 기반 AI 연구 분야에서의 양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MOU 체결에 이어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의 김유미 교수(K-어학사업단장)의 난징우전대 초빙교수 임명식이 이어졌다. 김유미 교수는 한국교육경영학 주임교수로 향후 난징우전대에서의 한국어 및 한국 연구 확산에 노력을 기할 예정이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최용주 부총장은 “학생들에게 가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난징우전대와의 실질적인 협력을 기대한다”며 향후 심도있는 논의를 약속했다. 이에 리앙 저우 난징우전대 부총장 또한 “학생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교육모델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소개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 총장 문휘창)는 기업 핵심 인재교육 No.1 경영전문대학원이다. 2004년 국내 처음으로 설립된 경영전문 대학원대학교로 석·박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1995년부터 진행해 온 알토대(前 헬싱키경제대) MBA는 국내 4653명의 최대 동문을 배출하고 있는 대표적인 과정이다. 스위스 로잔비즈니스스쿨, 영국 런던대 등 유럽 대학과 함께하는 경영학박사 과정 외에도 20여 개 기업과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산학협력실장 김유진 02-360-07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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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페스트북, 홍윤철 작가 ‘조선과 꿈’ 2024년 추천 도서로 선정
    페스트북이 홍윤철 작가의 역사 소설 ‘조선과 꿈 : 조선의 개혁을 꿈꿨던 두 기구한 운명에 대하여’를 2024년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 이 책은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부정부패와 민란, 외세의 간섭 속에서 시대를 바꾸고자 했던 두 인물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작가는 풍부한 역사 지식과 섬세한 묘사를 통해 격동적이었던 조선 후기를 깊이 있게 묘사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을 ‘실제 조선의 길거리를 걷는 것 같은 생동감이 느껴지는 소설’이라고 평가하며, 우리 모두가 기억해야 할 근대 조선의 모습이 잘 드러난 작품이라고 덧붙였다. 홍윤철 작가는 “역사를 통해 우리 사회를 성찰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독자들이 과거를 돌아보며 현재의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라며 집필 의도를 밝혔다. 홍윤철 작가는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질병의 탄생’, ‘질병의 종식’, ‘팬데믹’, ‘코로나 이후 생존 도시’ 등 다양한 저서를 출판한 바 있으며, 최근 작품인 ‘호모 커먼스’에서는 인류의 공존과 공유에 대한 통찰을 제공했다. 독자들은 서점 리뷰를 통해 ‘마치 조선 시대가 눈앞에 펼처진 것처럼 흥미진진했다’, ‘조선 후기의 모습과 인물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낸 수작’ 등의 감상평을 남겼다. ‘조선과 꿈’은 주요 서점을 통해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작가 인터뷰 등 더 자세한 내용은 홍윤철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작가들이 크리에이터를 위해 만든 회사’. 2013년 설립된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예비 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마케팅 일원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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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메디포, 흉터 치료제 ‘베리큐어 스카 겔 엠디’ 출시
    메디포는 새로운 흉터 치료제 ‘베리큐어 스카 겔 엠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베리큐어 스카 겔 엠디’는 손으로 바를 필요 없이 위생적이고 편리한 애플리케이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제품은 주성분으로 다이메티콘, 비사보롤, 스쿠알란을 포함하고 있다. 다이메티콘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등록된 성분으로, 다른 실리콘과는 달리 공기 투과성 장벽을 형성해 산소 투과도를 높여준다. 또한 미생물 침입을 방지해 과도한 콜라겐 형성을 억제하며, 밀폐효과를 통해 수분 손실을 막아준다. 비사보롤은 흉터 부위의 염증 반응 및 콜라겐 리모델링에 의한 가려움증을 예방해주며, 통증 관련 TRPV1과 결합해 가려움증 신호 전달을 감소시키고, 흉터 부위의 멜라닌 색소 합성을 억제해 색소 침착을 방지한다. 스쿠알란은 손상된 피부에 천연 보호막을 형성해 습윤 환경을 제공하며, 지질 보호 및 피부 장벽 개선에 효과적이다. ‘베리큐어 스카 겔 엠디’는 사용 후 매트한 느낌을 줘 자외선 차단제 사용과 메이크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다가오는 여름철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사용하기에 이상적이다. ‘베리큐어’는 손상된 피부의 정상화를 목표로 하는 메디포의 메디칼 브랜드로, ‘베리큐어 로션 엠디’, ‘베리큐어 리치크림 엠디’, ‘베리큐어 스프레이 엠디’, ‘베리큐어 올레오겔 엠디’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많은 환자들의 피부 건강에 기여하고 있다. 메디포는 ‘베리큐어 스카 겔 엠디’가 흉터와 가려움증으로 고통받는 많은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리큐어 스카 겔 엠디’는 흉터 치료와 피부 보호에 있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다양한 피부 고민을 가진 환자들에게 유용한 해결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메디포 소개 메디포는 건강한 피부 재건을 위해 천연물 화학 기술 및 최첨단 생명공학 기술을 토대로 인체 피부를 연구하는 기업이다. ‘피부 소양증 전문 연구소’를 개소해 아토피, 건선, 화상, 흉터 등과 같이 소양증을 동반하는 피부 질환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연구 및 개발을 통해 완성된 제품의 균일한 품질 유지를 위해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인정(GMP)’을 받은 시설에서 직접 제품을 생산·관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메디포 사업팀 김힐 차장 033-263-20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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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 예작음악사와 함께 문화예술지원사업 전개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은 예작음악사(대표 김성은)으로부터 국내 아동청소년 문화예술지원사업을 위한 기부금을 기탁받았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전달된 후원금은 문화예술분야 체험 기회가 부족한 문화 소외 아동·청소년들 대상에게 필요한 문화체험 활동과 예술교육 지원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더불어 그룹홈 및 보육원 등 시설 거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악기연주 일일클래스 등 재능기부봉사를 전개할 예정이다. 예작음악사는 특화된 소규모의 기존 클래식 음악교육에서 더 나아가 교육을 무대와 프로그램으로 연계하고 청소년기관과 협력해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예술가에게 음악적 발전을 위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열어주는 시스템으로 예술가 양성의 패러다임을 확장시키고 있다. 특히 보육원, 장애인센터, 요양원, 범죄피해가정 지원센터 음악프로그램 실시 등을 통해 음악봉사활동을 전개해 문화예술사업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희망사과나무와 연계해 앞으로 청소년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예술지원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국청소년연맹의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는 문화예술지원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이 일상의 행복감과 문화감수성이 증진될 수 있도록 도우며 취약계층의 문화체험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그 외에도 장학사업과 교육지원사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청소년단체로, 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로 구성돼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강소현 과장 02-2181-74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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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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