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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회장, ZEISS와 반도체 협력 강화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6일(현지 시간) 독일 오버코헨에 위치한 자이스(ZEISS) 본사를 방문해 칼 람프레히트(Karl Lamprecht) CEO 등 경영진과 양사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자이스는 첨단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EUV (extreme ultraviolet) 기술 관련 핵심 특허를 2000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광학 기업으로, ASML의 EUV 장비에 탑재되는 광학 시스템을 독점 공급하고 있다. EUV 장비 1대에 들어가는 자이스 부품은 3만개 이상이다. 이 회장은 자이스 경영진과 반도체 핵심 기술 트렌드 및 양사의 중장기 기술 로드맵에 대해 논의했으며, 자이스의 공장을 방문해 최신 반도체 부품 및 장비가 생산되는 모습을 직접 살펴봤다. 자이스 본사 방문에는 송재혁 삼성전자 DS부문 CTO, 남석우 삼성전자 DS부문 제조&기술담당 사장 등 반도체 생산기술을 총괄하는 경영진이 동행했다. 삼성전자와 자이스는 파운드리와 메모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향후 EUV 기술 및 첨단 반도체 장비 관련 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EUV 기술력을 바탕으로 파운드리 시장에서 3나노 이하 초미세공정 시장을 주도하고, 연내에 EUV 공정을 적용해 6세대 10나노급 D램을 양산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자이스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의 △성능 개선 △생산 공정 최적화 △수율 향상을 달성해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이스는 2026년까지 480억원을 투자해 한국에 R&D 센터를 구축할 방침으로, 자이스가 한국 R&D 거점을 마련함에 따라 양사의 전략적 협력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 회장은 AI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고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 회장은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24.2월) △피터 베닝크 ASML CEO(’23.12월) △젠슨 황 엔비디아 CEO(’23.5월) 등 글로벌 IT 기업 CEO들과 연이어 만나 미래 협력을 논의해왔다. 삼성전자는 메모리반도체에 이어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도 확고한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래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2023년 역대 최대 파운드리 수주 잔고를 달성한 삼성전자는 △3나노 이하 초미세공정 기술 우위 지속 △고객사 다변화 △선제적 R&D 투자 △과감한 국내외 시설 투자 △반도체 생태계 육성을 통해 파운드리 사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키워나가고 있다. 전작에 비해 AI 성능이 약 15배 이상 향상된 모바일 AP ‘엑시노스 2400’은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4에 탑재돼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지센서 분야에서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아이소셀 비전 63D’ 등 다양한 제품을 양산하며 업계 1위 기업을 맹추격하고 있으며, DDI (Display Driver IC, 디스플레이구동칩) 시장에서는 21년째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은 NPU (Neural Processing Unit, 인간의 뇌를 모방한 신경망처리장치) 사업도 본격적으로 육성하며 시스템반도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김기훈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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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4-28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 뉴스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리스트에 이미지출력을 원하신다면 대표이미지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 뉴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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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전선, 미국 최대 송·배전 전시회 IEEE 참가… 북미 시장 공략 가속화
    대한전선이 미국 최대 규모의 송·배전 전시회에 참가해 다양한 전략 제품을 선보였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5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IEEE PES T&D’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IEEE PES T&D’는 2년마다 개최되는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전력 산업 전시회로 전 세계 660여 개 전력기자재 업체들이 참여해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한전선은 900ft²(83m2, 약 25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노후 전력망 교체 솔루션 △해상풍력 솔루션 △초고압직류송전(HVDC) 시스템 △통신케이블 솔루션 등의 테마로 구분해 30여 종의 다양한 전략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노후 전력망 교체 솔루션을 부스 전면에 배치했다. 노후 전력망 교체 솔루션은, 기존에 매설되어 있는 관로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노후된 케이블을 송전 용량이 높은 케이블로 교체하는 기술이다. 미국의 지중 송전선로는 절반 이상이 40년을 경과한 상태로 노후 전력망의 교체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해상풍력 솔루션 파트에서는 국내외 프로젝트에 공급한 다양한 해저케이블과 포설선(CLV)을 소개하고, 해저케이블 공장의 단계별 투자 및 생산 계획을 공개했다. 이외에도 국제 공인 인증을 획득한 525kV 전압형 HVDC 케이블과 500kV 전류형 HVDC 케이블, 초고압 케이블 솔루션과 통신 케이블 솔루션 등을 전시하며 기술 역량을 강조했다. 송종민 부회장은 직접 전시회 현장에 방문해, 미국 법인장 등 임직원과 함께 북미 지역의 주요 전력청 및 거래처 관계자들을 만나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대한전선은 최근 바이든 정부가 향후 5년 간 미국 내에서 16만km 규모의 송전선을 개선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전력망 교체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더 높아졌다며, 노후 전력망 솔루션에 대한 마케팅에 집중해 미국 내 전력 및 케이블 분야의 주요 공급사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 밝혔다. 언론연락처: 대한전선 홍보팀 김용건 과장 02-316-929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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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동아ST, 수술 로봇 ‘VERSIUS’ 국내 독점 공급계약 체결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김민영)는 영국 CMR SURGICAL (씨엠알 써지컬, CEO Supratim Bose, 본사 영국 Cambridge)사와 수술 로봇 ‘VERSIUS (베르시우스)’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영국의 수술 로봇 전문회사 CMR SURGICAL 사가 개발한 VERSIUS는 2019년 출시됐다. VERSIUS는 크기가 작고 각 로봇 팔이 별도의 카트로 분리된 모듈형이다. 수술 방법 및 수술실 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배치가 가능해 편의성이 높고 공간 제약이 많은 수술실에서 활용도가 높다. 특히 최근에 눈으로 확인 불가한 영역을 3D HD 기술로 시각화하는 ICG (Indocyanine green) 조영 영상 시스템을 출시해 수술의 안전성과 정밀도를 획기적으로 높였다. VERSIUS는 유럽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성장해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 태평양 및 중동 전역을 포함해 약 2만회 이상의 수술을 시행했다. CMR SURGICAL 사는 VERSIUS 진출 지역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4년 설립된 CMR SURGICAL사는 VERSIUS 성공에 힘입어 SoftBank (소프트뱅크), Tencent (텐센트) 등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투자를 받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VERSIUS의 국내 인허가를 조속히 진행해 국내 복강경 수술 로봇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동아에스티는 VERSIUS는 우수한 기술력과 편의성을 갖추고 안전성이 검증된 수술용 로봇이라며 의료진들의 수술 효율성 및 정밀도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Surgical(수술) 부문을 중심으로 의료기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부터 판매하는 내시경용 자동봉합기와 Surgical 신제품을 추가로 확보해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권희재 책임 02-920-836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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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레이저, 디스플레이·퍼포먼스 모두 만족시킨 게이밍 노트북 ‘Razer Blade 18 14Gen’ 출시
    글로벌 게이밍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레이저(Razer)에서 화려한 디스플레이와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Razer Blade 18 14Gen’을 국내 출시했다. 레이저 블레이드(Razer Blade)는 레이저의 게이밍 노트북 브랜드로, 하이엔드 성능과 슬림한 크기, 심플한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마니아층이 두텁다. CES 2024 수상 경력이 있는 Razer Blade 16과 Razer Blade 14를 기반으로 설계된 Razer Blade 18은 세련된 디자인과 더 강력해진 퍼포먼스를 갖춰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완벽한 베이퍼 체임버 쿨링시스템은 18형 대화면의 노트북에서 완벽하게 발열을 잡아내며, 인텔 14세대인 i9-14900HX와 NVIDIA GeForce 40시리즈를 장착했다. 특히 RTX 4080 이상 제품은 ThunderBolt 5를 지원해 최대 120Gbps의 성능과 전송 대역폭을 기존보다 2배 늘려 더 빠른 작업이 가능하다. ◇ Mini-LED QHD+해상도와 최대 300Hz 디스플레이, Razer Blade 18 14Gen QHD QHD+해상도와 최대 300Hz의 주사율을 가진 Mini-LED 디스플레이는 Calman 인증을 받아 더욱 선명하고 뛰어난 색감을 표현할 수 있으며, 레이저 시냅스를 통해 사용 환경과 취향에 따라 색감을 바꿀 수 있도록 조정 프로파일이 저장돼 있다. 최대 1000nit를 지원하는 밝기로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면으로 작업 및 게이밍이 가능하다. 특히 토글 On/Off 기능을 갖춘 2K 디밍존을 갖춰 어두운 부분을 더 어둡게, 밝은 부분을 더 밝게 해 화면 명암을 조절할 수 있다. ◇ 4K UHD 해상도와 최대 200Hz 디스플레이, Razer Blade 18 14Gen 4K Mercury 4K UHD (3840x2400) 해상도에 최대 200Hz를 지원하는 ‘Razer Blade 18 14Gen 4K Mercury’는 레이저 블레이드 특유의 색상인 블랙이 아닌 머큐리 색상으로 더욱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3ms의 빠른 응답속도와 DCI-P3 100%의 색영역으로 더욱 다채로운 색상을 구현하며, Calman 인증을 통과해 비교 불가한 디스플레이 스펙을 갖췄다. 해당 모델은 인텔 i9-14900HX와 GeForce RTX 4090을 탑재한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6월 중 출시가 예정돼 있다. 웨이코스 소개 웨이코스는 IT 제품과 브랜드를 육성, 유통하는 기업이다. 웨이코스는 레이저(Razer)의 공식 파트너로 레이저 제품의 국내 공급과 공급된 정품에 대해 A/S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게이머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은 선도하는 레이저는 미국 어바인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 2005년 설립됐다. 전 세계 3500만 명 이상의 게이머에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한 게이밍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PC 기반 게이밍은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XBOX, 모바일에 이르기까지 여러 플랫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게이머들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웨이코스 마케팅팀 조윤형 매니저 02-712-8999 고객센터 02-712-26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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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아이브릭스의 소규모 거대언어모델 Cerebro, AI EXPO서 열띤 관심 받아
    아이브릭스(대표 채종현)는 지난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3일간 삼성역 코엑스에서 열린 ‘AI EXPO KOREA 2024’에 참가, 자체 개발 소규모 거대언어모델(sLLM) ‘Cerebro (세레브로)’를 선보여 참관객으로부터 열띤 관심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아이브릭스가 이번에 선보인 세레브로는 기업용 소규모 거대언어모델로, 비즈니스에 특화된 생성형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레브로는 요약, 기획안 구성 및 작성 등의 텍스트 생성뿐만 아니라 정보를 수집·가공해 표와 그래프를 활용한 보고서를 생성함으로써 추가적인 데이터 가공 없이 업무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다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도 이번 행사에서 말로만 듣던 sLLM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실제로 3일 동안 진행된 행사에서 1000여 명이 넘는 참관객이 아이브릭스 부스를 방문해 세레브로 데모를 사용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세레브로를 사용해본 한 참관객은 목차 생성, 요약 등의 생성형 AI 서비스 외에 실무와 연관된 시장조사, 보고서 작성 등에 대한 데모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세레브로가 도입된다면 업무 어시스턴트로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현승 아이브릭스 영업팀장은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참관객이 세레브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깜짝 놀랐고, 행사 이후에도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 기업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세레브로가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하나의 방법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는 세레브로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며 AI 기업으로서의 영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이브릭스 소개 아이브릭스는 2016년 설립된 한국어 언어처리 전문기업으로, 하이브리드형 챗봇/클라우드 환경 기반의 검색/사용자 행위 기반 실시간 맞춤형 콘텐츠 추천/Text Analytics를 활용한 비정형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브릭스 지능정보사업팀 모우진 차장 031-8023-54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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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BSI Korea, ISO 37301 & ISO 37001 VIP 초청 세미나 성료
    BSI Korea가 주최한 ‘ISO 37301 & ISO 37001 VIP 초청 세미나’가 지난 4월 11일(목)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최근 글로벌 ESG 규제가 강화와 의무화의 확산으로 기업 경영에서 컴플라이언스가 핵심적인 요소로 부상함에 따라 컴플라이언스와 반부패 경영시스템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컴플라이언스와 반부패 경영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의 리스크 관리와 ESG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 전략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국내 주요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담당자 및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미나에서는 BSI의 정성헌 심사원이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평가 및 실사에 대한 내용을 다뤘고, 이정우 심사원은 컴플라이언스 관점에서의 ESG 공시 및 규제 사항에 대해 발표하며 최근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ESG 분야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또한 한독과 SK하이닉스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베스트 프랙티스 발표가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한독의 이재임 팀장은 기업의 윤리경영 사례에 대해, SK하이닉스의 이주연 팀장은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의 구축 및 활용에 대해 상세히 공유했다. 세미나의 마지막을 장식한 그룹별 워크숍에서는 ‘공급망 위험 평가 및 실사 방법 탐구’라는 주제로 실무 적용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이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실제 공급망 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소를 식별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평가·대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BSI 정성헌 심사원은 이번 세미나에 대해 “컴플라이언스와 반부패 경영시스템의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ESG 거버넌스를 강화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와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자리였다”며 “이를 바탕으로 참석자들이 각자의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인사이트를 얻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SI Korea는 앞으로도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세미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BSI의 최신 소식 및 행사 일정은 BSI 블로그(https://bsiblog.co.kr)를 통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BSI 소개 BSI (영국왕립표준협회)는 1901년 세계 최초 국가표준 제정 기구로 설립된 뒤 표준화 작업을 전문적으로 주도하고 있다. 매년 약 3000개의 표준을 만들고, 1000개가 넘는 표준을 철회해 단일 유형의 표준을 통해 산업계 전 분야에 대한 일관된 지식의 본질을 유지할 수 있게 지원한다. BSI는 표준을 통해 다수의 합의가 이뤄진 기준을 제정하는 데 힘쓸 뿐 아니라 전 세계에 모범 사례로써 널리 확산하기 위해 국제표준에 대한 인증 및 교육 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또 표준 자체를 접하기 쉽도록 온라인 라이브러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과 접점을 넓혀, 많은 우수 사례를 내재화할 수 있게 돕고 있다. 언론연락처: BSI 마케팅팀 하예진 대리 02-6271-40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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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Hypertherm Associates, CAD/CAM 배열 소프트웨어 ‘ProNest 2025’ 출시
    미국에 위치한 산업용 절단 시스템과 소프트웨어를 제조하는 Hypertherm Associates가 8일 ProNest® 2025 버전 16 배열 소프트웨어의 주요 버전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는 부가 가치가 없는 작업은 줄이면서 운영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고객을 도와주는 일련의 새로운 기능과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포함한다. 새로운 기능 · Tekla® PowerFab® 커넥터와의 통합 향상 - 이 선택적 모듈은 ProNest와 Tekla PowerFab 사이에유기적인 데이터 교환을 제공한다. · 라이브러리 파트 업데이트- 항상 최신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 작업 자동 복원 -진행 중인 작업이 손실되지 않도록 저장할 수 있게 돕는다. · 충돌 회피 - OMAX 워터젯 장비용 ProNest LT에 기본 사양으로 포함된 이 기능은 최적화된 절단 경로가 ProNest에 적용되도록 보장해 IntelliMAX에서의 2차 작업 필요성을 없애준다 . 기타 최근 기능 및 개선 사항 · 잔재 선 개선 - 잔재 선, 절단 방향 변경 및 XY 좌표 적용을 사용해 비어있는 철판을 절단하는 기능을 통해 배열 당 다중 잔재 선을 포함한다. · 작은 엔티티 감지 - 절폭 또는 다른 길이 값보다 작은 동작을 식별하는데, 이들은 장비에서 오류를 일으키거나 절단 품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 · 장비 홈 이동 - 표준 장비 홈에서 코너가 없는 자투리를 위해 이동한다. · 설정 개선 - 이 기능을 지원하는 레이저 장비용 보호 피막을 기화시킨다. Hypertherm CAD/CAM 소프트웨어 제품 마케팅 매니저인 Tom Stillwell은 “Tekla는 구조 철강 업계의 최강자다. 이번 최신 릴리즈를 통해 ProNest와 Tekla PowerFab 모두를 사용하는 고객은 가장 정확한 실시간 데이터를 자신의 손끝에서 얻는 이점을 누리게 될 것이다”라며 “이 통합을 통해 ProNest가 직접 Tekla PowerFab API에 연결돼 자동화된 양방향 통신이 가능해진다”고 강조했다. Hypertherm Associates 소개 Hypertherm Associates는 미국에 기반을 둔 산업용 절단 제품 및 소프트웨어 제조업체다. Hypertherm 플라즈마 및 OMAX 워터젯 시스템을 포함한 제품들은 전 세계 기업에서 선박, 비행기 및 철도 차량을 제작하고, 강철 건물을 짓고, 중장비를 만들고, 풍력 터빈을 세우는 등에 이용되고 있다. 절단 시스템 외에도 Hypertherm Associates는 성능과 신뢰성에서 인정받고 있는 CNC와 소프트웨어를 제작해 수십만 업체에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는 도움을 주고 있다. 1968년에 설립된 Hypertherm Associates는 100% 직원 소유의 기업으로, 2000명 이상이 근무하고 있고 전 세계에 사업장과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Hypertherm Associates Cherrist Chuah +65 6841 24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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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제네시스, GV70 부분변경 모델 출시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럭셔리 중형 SUV ‘GV70 부분변경 모델(이하 GV70)’을 8일 출시했다. 지난 2020년 12월 출시된 GV70은 역동적이고 유려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다양한 편의사양의 조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20만 대 이상 판매되며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이번에 공개된 GV70은 약 3년 4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바탕으로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진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재탄생했다. GV70은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해 한층 세련된 내외장 디자인 △더욱 부드러운 승차감과 향상된 정숙성으로 강화된 주행 감성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감성·편의사양 등이 특징이다. ◇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 기반으로 디테일을 더해 한층 세련된 내외장 디자인 제네시스는 디자인 철학 ‘역동적인 우아함’을 바탕으로 GV70의 외관에 정교하면서도 화려한 디테일을 더하고 첨단 기술을 적용한 신규 램프를 적용해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했다. 전면부는 크레스트 그릴을 이중 메쉬 구조로 정교하고 화려하게 다듬었으며, 제네시스의 상징인 두 줄 디자인이 반영된 헤드램프에는 MLA(Micro Lens Array) 기술을 탑재해 첨단 기술과 우아한 디자인을 완벽하게 조화시켰다. ※ MLA: 초정밀 제조 기술로 구현한 얇은 두께의 두 줄 헤드램프로, 다수 배열된 작은 크기의 램프를 통해 우수한 광량 확보 및 램프별 세밀한 선택적 점등이 가능한 최첨단 기술 또한 전면 범퍼에 다부진 느낌을 주는 스키드 플레이트와 수평으로 확대된 에어 덕트를 적용해 SUV에 걸맞은 인상을 더 했으며, 측면부는 새롭게 디자인된 19인치 다크 하이퍼 실버 휠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높였다. 후면부는 기존 범퍼에 위치했던 방향지시등을 리어 콤비램프와 일체화함으로써 두 줄 그래픽을 구현함과 동시에 시인성을 높이고, 리어 스포일러에 위치한 보조제동등(HMSL·High-Mounted Stop Lamp)의 형상을 직선화해 간결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GV70의 실내는 한국적인 ‘여백의 미(Beauty of White Space)’와 타원형 요소 중심의 독특한 인테리어 테마를 계승하면서 하이테크한 감성을 더해 한층 럭셔리한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진화했다. 제네시스는 GV70에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하나로 합친 27인치 통합형 와이드 디스플레이와 터치 타입 공조 조작계를 탑재해 진보된 느낌을 부각했다. 또한 △도어트림 상단부에서 센터페시아로 이어지는 무드 램프 △크리스탈 디자인의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 △제네시스 신규 엠블럼이 부착된 혼 커버 △투톤 색상의 신규 스티어링 휠 △정교한 스티치 디테일 등으로 실내의 고급스러을 향상시켰다. GV70의 외장 색상은 신규 색상인 ‘세레스 블루(유광/무광)’를 포함해 총 12종으로 운영되며, 내장 색상은 5종의 기본 색상과 4종의 스포츠 패키지 전용 색상이 운영된다. ◇ 역동적인 디자인 요소 더해 스포티한 이미지 극대화한 ‘GV70 스포츠 패키지’ 제네시스는 GV70에 역동적인 내외장 요소를 더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한 ‘GV70 스포츠 패키지’도 운영한다. 제네시스는 GV70 스포츠 패키지의 전면부에 ‘더블 레이어드 지-매트릭스(Double Layered G-Matrix)’ 패턴의 크레스트 그릴과 확장된 공기 흡입구(에어 인테이크)를 적용해 스포츠 SUV 이미지를 강조했다. 측면부는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두 종류의 휠을 통해 스포티한 느낌을 더욱 극대화했다. 21인치 다크 메탈릭 휠은 5개의 스포크가 림과 맞닿은 부위에 블랙 색상의 두 줄을 새겨 제네시스만의 존재감을 나타냈으며, 19인치 다크 메탈릭 휠은 마감을 다르게 처리한 스포크 2개를 교차시켜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후면부는 다크 크롬이 적용된 리어 디퓨저와 머플러 팁을 조화롭게 배치해 스포츠 패키지만의 차별화된 인상을 부여했다. 제네시스는 GV70 스포츠 패키지의 실내에 △전용 D컷 스티어링 휠 △오렌지 색상의 시트 벨트와 스티치를 새롭게 적용해 스포티한 매력을 한층 높였다. ◇ 부드러운 승차감과 향상된 정숙성으로 완성된 럭셔리한 주행감성 GV70은 더욱 부드러운 승차감과 향상된 정숙성을 바탕으로 럭셔리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GV70에 실시간으로 주행 중인 노면을 판단해 최적의 주행 모드를 자동으로 선택하는 오토 터레인 모드를 탑재하고, 전륜 서스펜션에 적용됐던 하이드로 부싱을 후륜 서스펜션에도 추가해 승차감을 개선했다. ※ 하이드로 부싱: 서스펜션 내 부품들을 유연하게 연결해 충격을 흡수하고 진동을 완화해 주는 부품으로 일반적인 고무 재질의 부싱과 달리 내부에 액체가 있어 노면 진동을 더욱 잘 흡수할 수 있음 또한 스티어링 최적화 튜닝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차체 거동이 가능하게 했으며, 4P 모노블럭 캘리퍼를 기본 적용하고 제동감을 최적화해 안정적인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GV70은 능동형 소음 제어 기술인 ANC-R(Active Noise Control-Road)이 적용돼 정숙성이 더욱 향상됐다(※ 뱅앤올룹슨 고해상도 사운드 시스템 선택 시 적용). 이 기술은 실내 곳곳에 설치한 센서와 마이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노면 소음을 측정·분석함과 동시에 반대 위상의 소리를 스피커로 송출, 고객이 느끼는 소음의 수준을 획기적으로 낮춘다. ◇ 고급스러운 이동 경험 제공하는 다양한 감성·편의 사양 GV70은 럭셔리 SUV에 걸맞은 다양한 감성·편의 사양을 탑재해 한층 고급스러운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럭셔리한 감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섬세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고해상도 사운드 시스템’ △사운드에 깊이와 선명함, 디테일을 더해 새로운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한 번의 조작으로 실내 조명·음악·향기 등을 최적화해 승객의 기분 전환을 돕는 무드 큐레이터 등 신규 감성 사양을 추가했다. 또한 △디지털 키 2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콘솔 암레스트 수납함 자외선 살균 기능 △동승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등을 탑재해 한층 편리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돕는 △직접식 감지(HOD, Hands on Detection) 스티어링 휠 △차로 유지 보조 2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RSPA 2) △전방/측방/후방 주차 충돌 방지 보조(PCA-F/S/R) △빌트인 캠 2 △디지털 센터 미러 등을 신규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끌어올렸다. ◇ 판매 가격은 5380만원부터… 출시와 함께 특별 전시 진행 제네시스는 GV70을 2.5 터보 가솔린과 3.5 터보 가솔린 등 2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하며, 고객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기존 AWD 모델로만 운영했던 3.5 터보 가솔린 엔진에 2WD 모델을 추가해 모든 엔진 라인업에서 2WD, AWD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GV70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터보 5380만원 △3.5 가솔린 터보 5930만원이며, GV70 스포츠 패키지는 △2.5 가솔린 터보 5695만원 △3.5 가솔린 터보 6265만원이다(※ 2WD 기준). GV70은 제네시스의 가장 인기 있는 핵심 차종 중 하나로 함께하는 모든 순간 동안 멋진 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모델이다. 이에 제네시스는 이번 부분변경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는 럭셔리 SUV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네시스는 GV70 출시와 함께 전용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커스터마이징 상품은 신규 상품인 △21인치 매트 블랙 경량화 단조 휠(스포츠 패키지 전용)과 더불어 △차량 보호 필름 △사이드 스텝 △프로텍션 매트 패키지 △빌트인 공기 청정기 등 총 5종으로 운영된다. 제네시스는 새로운 GV70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전시 ‘GV70. 모든 순간, 스타일이 되다.’를 5월 18일(토)부터 26일(일)까지 제네시스 수지 4층 및 루프탑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특별 전시 기간 동안 4층에서는 GV70의 다양한 내외장 디자인 요소들을 살펴볼 수 있으며, 사운드·무드 램프 등 감성을 자극하는 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다. 루프탑에서는 신규 외장 색상인 세레스 블루가 적용된 기본 모델과 스포츠 패키지 모델이 전시되며 온화한 날씨를 즐기며 차량을 관람할 수 있는 라운지가 함께 조성된다. 토요일 저녁에는 루프탑 라운지에서 논알콜 칵테일과 함께 GV70의 역동성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추후 제네시스 홈페이지에서 관련 세부 내용 확인 가능).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제네시스)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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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 나노항암제 ‘SNB-101’ 미국 FDA 패스트트랙 지정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대표 박영환)는 지난 7일 자사가 개발 중인 고분자 나노입자 항암신약 ‘SNB-101’(주성분: SN-38)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소세포폐암 적응증으로 패스트트랙 지정(Fast Track Designation)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SNB-101은 지난해 7월과 올해 2월 각각 소세포폐암, 췌장암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에 이어 이번에 패스트트랙 지정까지 받음으로써 향후 임상2상 완료 후 바로 상업적 판매를 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소세포폐암은 전체 폐암의 약 15%를 차지하는 난치성 고형암으로, 그동안 다양한 연구개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의학적 미충족 수요(Medical Unmet Needs)가 높은 분야로 남아 있다. 현재 1차 표준치료는 고전적인 세포독성 항암제인 시스플라틴과 에토포시드의 병용요법이며, 미국 국립종합암네트워크(NCCN) 가이드라인에 따른 2차 치료제에 ‘임상시험’이 포함돼 있을 정도다. 패스트트랙은 이렇게 미충족 수요가 높은 질병에 대한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고, 심사 기간을 단축하고자 고안된 제도다. 패스트트랙에 지정되면 FDA와 신속하고 빠른 협의가 가능하고, 전체 임상시험 자료를 일괄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통상적인 허가신청 절차와 달리 완성된 부분부터 단계적으로 제출할 수 있는 롤링 리뷰(Rolling Review) 절차로 허가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조건 충족 시 임상 2상 종료 후 가속 승인(Accelerated Approval)을 신청하거나 임상 3상 종료 후 바로 우선 심사(Priority Review)를 신청할 수 있다. SNB-101은 항암 활성 성분인 SN-38을 세계 최초로 나노입자 제제로 만든 항암제로,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의 핵심 플랫폼 기술인 ‘이중 나노 미셀’ 기술이 적용됐다. 전임상 및 임상1상 결과, 기존 항암제보다 소화기계 부작용(구역, 구토, 설사 등)을 현저히 감소시켰으며, 특히 폐 표적화를 통해 폐암과 관련된 환자에서 우수한 유효성을 나타냈다. 현재 한국 임상1상을 종료하고, 한국 임상2상계획을 승인받았으며, 올해 하반기 미국 및 유럽 임상2상 승인 후 본격적인 임상시험에 진입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소세포폐암과 췌장암에 이어 대장암, 위암, 담도암 등 다른 고형암에 대해 적응증 확대를 시도 중이며, 향후 임상2상을 통해 검증할 예정이다. ※ SNB-101 개발명 ‘SNB-101’은 ‘SN-38’을 세계 최초로 나노입자로 개발한 항암제로, SN-38은 Enhertu®, Trodelvy® 등에 사용된 캄테테신 성분이다. 기존 제품보다 내약성, 안전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으며, 특히 기존에 없던 적응증인 폐암, 췌장암, 위암 등에 효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기존 나노항암제가 임상단계로 진입하지 못했던 가장 큰 장벽인 대량생산검증(scale-up) 단계를 통과했으며, EU GMP 인증을 획득한 항암제 전용공장에서 무균제제로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에도 성공했다.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 소개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는 2017년 5월 설립된 바이오벤처로, 항암제 나노의약품에 특화된 약물전달시스템(Drug Delivery System) 연구개발 회사다.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제2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해 있다.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는 의약품연구개발 전문가, 세계 최상위권의 바이오고분자 연구 교수, 임상교수 등이 주축이 돼 설립된 회사로, 설립 초기부터 ‘상용화’에 관점을 두고 연구개발을 진행해 주로 약물계량학 및 약동학에 기반한 나노리포좀, 나노입자 약물전달체 등을 개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 경영기획실 신병철 차장 031-757-39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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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언더독스, 몽골 최대 창업·사회혁신 행사 ‘소셜 이노베이션 위크 2024’ 연사 참여
    한국 창업교육 기업 언더독스(underdogs)는 몽골 최대 규모의 창업·사회혁신 행사 ‘소셜 이노베이션 위크 2024(Social Innovation Week 2024)’에 연사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언더독스는 한국 창업 생태계와 기업가정신 교육의 역할, 향후 전망에 관해 공유했다. 소셜 이노베이션 위크는 몽골 최초의 액셀러레이터인 KITE가 주최하는 컨퍼런스다. 2021년 아시아국제개발은행(ADB), 울란바토르 과학산업혁신청과 함께 첫 삽을 떴다. 해당 행사는 매해 몽골의 교육과학부, 사회복지부 등 정부 주요 기관이 참석해 기업가정신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을 주제로 교류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2024년에는 ‘미래 세대의 사회혁신’을 주제로 행사가 구성됐다. 언더독스는 ‘사회혁신 기업가정신과 SDGs* 임팩트’ 세션의 발표 연사로 참석했으며, 언더독스 전략기획본부 파트너이자 글로벌 TF 팀원인 박대은 파트너가 연사로 참여했다. *SDGs : 지속가능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전 세계 빈곤을 종식시키고, 지구를 보호하며, 2030년까지 모든 사람들이 평화와 번영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해 2015년 UN이 채택한 17개 목표. 행사에서 박대은 파트너는 실전 기반으로 고도화한 창업교육 서비스가 한국 창업 생태계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소개했다. 언더독스는 지금까지 1만5000여 명의 창업가를 육성한 창업 교육 기업이다. 스타트업, 소상공인, 로컬 브랜드, 1인 기업 등에 실전 기반 창업 코칭을 제공해왔다. 현장에서는 언더독스가 2015년부터 9년 넘게 창업교육을 진행하며 창업에 관한 데이터를 축적한 점, 이를 벤처투자와 연계한 점, 대기업 및 창업 지원기관과 협업해 교육 대상자를 넓힌 점에 주목했다. 현재 몽골의 벤처 생태계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전체 인구의 60% 이상이 35세 이하로 인구 연령대는 낮은 반면 1인당 GDP가 1만달러를 돌파하는 등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여준다. 특히 국제 교류를 통해 몽골 창업 생태계가 빠르게 커지는 추세다. 언더독스는 양국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주목해 봄직한 사례로 조명됐다. 언더독스는 일본, 싱가포르, 베트남, 몽골, 우간다 등 다양한 해외 시장에 한국의 창업 교육을 알리고 있다. 언더독스 박대은 파트너는 “2027년까지 언더독스는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전역에 10만 창업가를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며 “팬더믹으로 인해 끊어졌던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회복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2024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언더독스 소개 언더독스는 창업교육 전문 기업이다. 2015년 처음 설립된 후 현재까지 전국에서 1만5000명이 넘는 혁신 창업가를 발굴 및 육성했다. 스포츠에서 우승이나 이길 확률이 낮은 팀이나 선수를 일컫는 ‘언더독’에서 그 이름이 유래, 적은 가능성이라도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적 혁신을 일으키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언더독스는 일방향 강의 중심의 창업교육을 실전형 코칭 교육으로 옮겨왔으며, 2023년에는 실전 프로젝트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가의 동료를 만드는 ‘스타트업형 핵심인재 육성’ 사업을 론칭해 맞춤형 인재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연계 투자 기능을 갖춘 컴퍼니 빌더 ‘뉴블랙’의 자회사로, 창업가 육성과 배출 및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언더독스 김연주 매니저 02-3675-64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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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SLB OneSubsea and Subsea7 Awarded Integrated Contract for OKEA’s North Sea Bestla Project
    Regulatory News: SLB (NYSE: SLB) has announced the award of a sizeable integrated 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and installation (EPCI) contract by OKEA to its OneSubsea™ joint venture and Subsea7. The contract will see the partnership develop the Bestla (formerly known as Brasse) Project in the North Sea, offshore Norway, specifically to accelerate the subsea tieback delivery to aging platforms for profitable and sustainable marginal field development. The two-well project, with a 13-km tieback to the Brage Platform, is the latest to be signed under the frame agreement signed with OKEA in 2017 and furthers SLB OneSubsea and Subsea7’s partnership under its Subsea Integration Alliance. Early engagement and collaborative field development planning combined with North Sea compliant configurable equipment will be critical for enabling profitable and sustainable marginal field development. SLB OneSubsea will deliver the subsea production system which will include two subsea trees, a two-slot template, an umbilical, and a control system. Subsea7 will install the subsea production system and design and install the flowline systems, spools, and protection measures, including rock installation. “We enjoy a long, productive relationship with OKEA, building upon the successful execution of the Hasselmus development, the first project under our Alliance frame agreement, which was delivered on time and on budget in October 2023,” said Mads Hjelmeland, CEO of SLB OneSubsea. “Reaching this point has been driven by outstanding collaboration across all partners. Our ongoing partnership has enabled us to work together to simplify the field layout and secure long lead items and vessel capacity, which will bring the new wells online quickly and efficiently.” Bestla was discovered in 2016 but today’s solution proposed by Subsea Integration Alliance represents the first commercially viable field development plan submitted for the Brasse development. The solution is compliant with NCS2017+ for standardized subsea production systems tailored for application in the Norwegian Continental Shelf, and the Alliance will support the local economy by commissioning fabrication and manufacturing from partners in Norway. The field is estimated to contain 24 million barrels of oil equivalent, of which two-thirds is oil and the remaining one-third is gas and natural gas liquids. First oil is targeted for Q4 2026. About SLB SLB (NYSE: SLB) is a global technology company that drives energy innovation for a balanced planet. With a global footprint in more than 100 countries and employees representing almost twice as many nationalities, we work each day on innovating oil and gas, delivering digital at scale, decarbonizing industries, and developing and scaling new energy systems that accelerate the energy transition. Find out more at slb.com. About SLB OneSubsea SLB OneSubsea is driving the new subsea era that leverages digital and technology innovation to optimize our customers’ oil and gas production, decarbonize subsea operations, and unlock the large potential of subsea solutions to accelerate the energy transition. OneSubsea is a joint venture backed by SLB, Aker Solutions, and Subsea7 headquartered in Oslo and Houston, with 10,000 employees across the world. Find out more at onesubsea.com. About Subsea Integration Alliance Subsea Integration Alliance is a strategic global alliance between SLB OneSubsea and Subsea7, bringing together field development planning, project delivery, EPCI contracting models, and total life cycle solutions under the world’s leading subsea technology and services portfolio. Find out more at subseaintegrationalliance.com. Cautionary Statement Regarding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U.S. federal securities laws — that is, statements about the future, not about past events. Such statements often contain words such as “expect,” “may,” “can,” “estimate,” “intend,” “anticipate,” “will,” “potential,” “projected" and other similar words. Forward-looking statements address matters that are, to varying degrees, uncertain, such as forecasts or expectations regarding the deployment of, or anticipated benefits of, SLB’s new technologies and partnerships; statements about goals, plans and projections with respect to sustainability and environmental matters; forecasts or expectations regarding energy transition and global climate change; and improvements in operating procedures and technology.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the inability to achieve net-negative carbon emissions goals; the inability to recognize intended benefits of SLB’s strategies, initiatives or partnerships; legislative and regulatory initiatives addressing environmental concerns, including initiatives addressing the impact of global climate change; the timing or receipt of regulatory approvals and permits; and other risks and uncertainties detailed in SLB’s most recent Forms 10-K, 10-Q and 8-K filed with or furnished to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f one or more of these or other risks or uncertainties materialize (or the consequences of such a development changes), or should underlying assumptions prove incorrect, actual outcomes may vary materially from those reflected in our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speak only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and SLB disclaims any intention or obligation to update publicly or revise such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507027968/en/ 언론연락처: SLB Media Moira Duff Director of External Communications, SLB +1 (713) 375-3407 Investors James R McDonald SVP of Investor Relations & Industry Affairs Joy V. Domingo Director of Investor Relations +1 (713) 375-35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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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엔에스랩, 블록체인 기반 인프라 시스템 기증 통해 아프리카 진출
    엔에스랩(NS lab., Inc., 대표 김동성)이 나이지리아 지사를 중심으로 아프리카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 협력회사인 Polly Nwoke의 Mr. Vitalis Brinuel이 현지 책임을 맡아 나이지리아를 중심으로 아프리카 국가들에 블록체인 기반의 공익 서비스들을 구현하고 아프리카 대륙의 국가 및 기관과 기증식을 가질 예정이다. 엔에스랩 김동성 대표는 이와 관련해 4월 16일~18일 ‘제54회 나이지리아 부동산·가치평가 학회(NIESV)’에 초청을 받아 ‘Blockchain for Effective Land and Estate Management in Nigeria and Africa (블록체인을 통한 나이지리아와 아프리카의 효과적인 토지 및 부동산 관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엔에스랩의 블록체인 기반 투표시스템인 ‘퓨어보팅(Pure Voting)’을 NIESV와 나이지리아 이모 주(Imo State)의 오웨리(Owerri)에 위치한 학생 수 약 2만 명의 오웨리연방공대(Federal University of Technology Owerri)에 전달하는 기증식 및 업무협약(MOU)을 진행했다. 엔에스랩은 더 나아가 나이지리아에 이웃한 국가인 우간다와 카메룬에 관련 시스템을 기증하는 준비도 하고 있다. 퓨어보팅은 기존의 온/오프라인 투표* 방식의 장점만을 취합한 하이브리드형 투표시스템으로, 비컨 및 NFC 등을 활용해 특정 공간 내에서 한정된 인원에 대해 투표를 지원하며, 블록체인을 이용해 투표의 효율성·신뢰성·보안성을 향상시켰다. 엔에스랩은 퓨어보팅 서비스를 국내외 학회, 기관, 정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오프라인 투표 : 실제 공간에 특정 투표장을 설치해 두고 투표용지 또는 전자장비를 이용해 투표하는 방식 *온라인 투표 : 모바일 기기, PC 등을 이용하는 인터넷 망 기반 투표 방식 이번 기증식 및 업무협약을 통해 오웨리연방공대와 NIESV는 나이지리아의 사회 인프라에 블록체인을 적용하기 위해 엔에스랩의 솔루션 적용을 협의키로 했다. 먼저 나이지리아의 부동산 거래 계약에 적용하기 위한 ‘퓨어컨트랙트(Pure Contract)’와 ‘퓨어써티피케이트(Pure Certificate)’ 적용을 검토한다. 나아가 블록체인 기반의 장기이식 시스템 개발을 위해 의료 데이터 공유에 대한 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퓨어컨트랙트는 나이지리아 부동산 시장의 거래에 적용하기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표준전자계약 시스템이며, 엔에스랩의 오프라인 트랜잭션 기반 기술이 적용돼 네트워크가 없는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퓨어써티피케이트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부동산 관련 서류의 위변조를 검증할 수 있는 증명서 발행 서비스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다양한 응용 서비스에 활용될 수 있다. 특히 NIESV는 엔에스랩의 오프라인 트랜잭션 기반 기술이 나이지리아의 불안정한 전력 상황에 부합하는 최적의 현지화 서비스라며, 이를 통해 관련 분야에 있어서 처리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엔에스랩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나이지리아에 현지 사무소를 설치하고 사업을 추진키로 했으며, 국제감정평가기준 협회(회장 Nicholas Talbot) 및 협회 위원들과도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의 다양한 ICT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김동성 대표는 “이번 나이지리아 방문을 통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인프라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엔에스랩의 제품이 나이지리아 및 아프리카 경제 활성화의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아프리카 시장에 적극적으로 엔에스랩의 서비스를 기증 및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엔에스랩 소개 엔에스랩은 고객의 존중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기술 가치를 창조하고자 한다. 전 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근본적으로 IT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20년 이상의 네트워크 개발 경험, 노하우와 200명 이상의 세계 석/박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연구 기반으로 개발된 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설립된 연구소 기업으로, 연구 기반의 기술개발을 통해 창의적이고 근본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엔에스랩 미래전략부 김다혜 기획이사 054-604-71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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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삼성전자, OLED 모니터 판매 1년 만에 글로벌 1위 달성
    삼성전자가 글로벌 OLED 모니터 시장에서 1년 만에 글로벌 판매 1위를 달성했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3년 글로벌 OLED 모니터 시장에서 금액 기준 34.7%, 수량 기준 28.3%를 기록하며 1위를 달성했다. ※ IDC Q4 2023 Worldwide Quarterly Gaming Tracker 기준 삼성전자는 2023년 글로벌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서도 금액 기준 시장 점유율 20.8%를 차지하며, 2019년 이후 5년 연속 게이밍 모니터 업계 1위를 달성했다. ※ IDC Q4 2023 Worldwide Quarterly Gaming Tracker, Gaming monitor classification is based on IDC criteria(over 144Hz since 2023 2Q, over 100Hz prior to that), Value Based. 삼성전자는 2022년 10월 첫 OLED 모니터인 34형 오디세이 ‘OLED G8(G85SB)’ 출시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49형 오디세이 ‘OLED G9 (G95SC)’을 내세워 OLED 모니터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4’에서 OLED 모니터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32형·4K 해상도·16:9 화면비·최대 240Hz 주사율·0.03ms(GTG 기준) 응답속도의 ‘오디세이 OLED G8(G80SD)’ △27형·QHD 해상도·16:9 화면비·최대 360Hz 주사율·0.03ms(GTG 기준) 응답속도의 ‘오디세이 OLED G6(G60SD)’ △기존 모델에 신규 기능을 탑재한 24년형 ‘오디세이 OLED G9(G95SD)’ 등을 올해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OLED 모니터는 글로벌 IT 매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북미 IT 매체인 PC월드(PC World)는 ‘오디세이 0LED G8(G80SD)은 이번 CES에서 가장 중요한 모니터로, 높은 명암비와 풍부한 색상을 묘사하는 디스플레이 기술력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이라고 극찬했다. 디지털 트렌드(digitaltrends)는 ‘AI 프로세서가 탑재된 OLED G8(G80SD)은 콘텐츠에 따라 자동으로 화질을 설정해준다’, ‘현재까지 CES에서 본 AI 기능 중에 제일 훌륭했다’고 호평했다. 또, 오디세이 OLED G9(G95D)은 CES 2024에서 컴퓨터 주변 기기 부문 ‘혁신상(Honoree)’을 수상하기도 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정훈 부사장은 “OLED 모니터 시장 진출 1년 만에 글로벌 1위 달성은 게이머들이 뛰어난 화질과 압도적인 게이밍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술 혁신을 거듭한 결과”라며 “삼성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가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게이밍 기기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이상우 02-2255-854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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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DN솔루션즈, 동시 5축 수직형 머시닝센터 ‘DVF 5000 2세대’ 출시… 뛰어난 생산성과 증대된 가공 능력 자랑
    세계 공작기계 시장을 선도하는 DN솔루션즈가 뛰어난 생산성과 증대된 가공 능력을 자랑하는 동시 5축 수직형 머시닝센터 ‘DVF 5000 2세대’를 출시했다. DVF 5000은 DN솔루션즈의 대표 5축기로, 다섯 개의 축이 동시에 움직임으로써 복잡한 형상과 곡면을 손쉽게 가공할 수 있다. 한번의 세팅으로 완가공이 가능해 공정 단축을 비롯해 반복되는 셋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 비용, 품질 등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 DN솔루션즈는 DVF 5000 2세대가 이전 모델 대비 생산성과 가공 능력이 월등히 향상됐고, 업계 최고 수준의 쿨링 시스템과 열변위 보정 기능을 표준으로 적용해 장시간 가동에도 높은 정밀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대 400kg의 공작물 가공에도 강력하면서 정밀한 가공이 가능하다며, 특히 DVF 5000 2세대는 장착 가능한 소재 및 클램핑 치구 사이즈를 증대해 가공 유연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자동화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공구 탈거 장치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추가해 고객의 이익 실현을 가속화했다고 덧붙였다. 놀라운 속도감으로 생산성 향상 DVF 5000 2세대는 한층 빨라진 X·Y·Z축 이송 속도를 비롯해 가감속 0.4g로 기존 대비 2배 빨라졌다. B·C축 회전속도는 25r/min으로 25% 향상됐으며, T.T.T (Tool to Tool) 1.3초, C.T.C (Chip to Chip) 3.8초로 기존 대비 28% 단축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생산성을 자랑한다. 또한 DVF 5000 2세대는 기존보다 증대된 15000r/min 스핀들을 표준 적용했다. 고강성 고속 스핀들과 견고한 컬럼 구조의 테이블 적용으로 표면 조도가 우수하며, 알루미늄 등 고속 경절삭 가공부터 티타늄, 인코넬, 코발트크롬(CoCr) 등 난삭재까지 가공할 수 있다. 최대 20000r/min 속도를 구현하는 빌트인 스핀들을 옵션으로 선택해 미세 표면 가공, 5축 윤곽 가공 등 정밀 가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최대 230Nm 고토크 스핀들 선택을 통해 난삭재 강력 절삭 가공이 가능하다. 열변위 및 정밀도 보정 기능 강화 DVF 5000 2세대는 구조물의 변형을 방지할 수 있도록 대칭 구조로 설계됐다. 회전축과 이송축의 발열을 줄이기 위해 스핀들, 이송축, 로터리 테이블 등 구동 위치에 다수의 냉각 장치를 탑재했다. 또한 스마트 열변위 보정 기능을 표준으로 적용해 장시간 가공 작업에도 뛰어난 정밀도를 보장한다. 가공 중 열변위에 민감한 스핀들 헤드를 비롯해 컬럼과 베드에 액티브 센서를 부착하고 열변위를 자동으로 보정해 열 팽창, 틀어짐 등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 DVF 5000 2세대는 고속 서보매거진을 표준으로 장착해 생산성과 가공안정도를 높였다. 고강성, 고정밀의 롤러타입 LM 가이드웨이를 채택했으며, 최대 허용 하중 400kg으로 안정적인 가공 실현이 가능하다. 0.0001도 고정밀 B·C축 회전방식을 적용해 높은 정밀도를 구현하며, 회전축 중심을 보정하는 IKC (Intelligent Kinematic Compensation) 솔루션을 선택해 가공물 형상 오차를 최소화할 수 있다. 업드레이드 된 가공 능력 특히 DVF 5000 2세대는 장착 가능한 소재 및 클램핑 치구 사이즈를 증대해 가공 유연성을 확보했다. 테이블 사이즈 Ø630 x 450mm, 최대 가공물 크기 Ø600 x H500mm로, 테이블 사이즈를 26% 넓히고 최대 가공 영역을 32% 증대했다. 소형 정밀 의료 부품부터 중소형 자동차, 우주항공, 반도체까지 다양한 수요 산업에 대한 부품 가공이 가능하다. 또한 이송거리 X축 650mm, Y축 520mm, Z축 480mm로, Z축 이송거리를 20% 늘려 소재의 로딩·언로딩에 대한 자동화 유닛 설치 공간까지 충분히 확보했다. 콤팩트한 자동화 구현 DVF 5000은 콤팩트한 자동화를 구현하는 최적의 솔루션이다. 자동화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한 DVF 5000 2세대는 설치 및 작동이 쉬운 AWC, 라운드 매거진 시스템을 적용해 24시간, 365일 무인가공을 실현할 수 있다. 최대 40개까지 가공 아이템을 적재해 가공할 수 있으며, 이전 세대와 AWC 유니트 호환이 가능하다. 작업자 편의 기능 강화 DVF 5000 2세대는 업계 최고 수준의 NC 기술이 탑재된 화낙(FANUC), 하이덴하인(HEIDENHAIN), 지멘스(SIEMENS)의 NC를 선택해 적용할 수 있다. 프로그래밍부터 프로그램 검증까지, 기계 설정부터 실제 가공까지 더 빨라진 데이터 및 PLC (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처리 속도를 자랑한다. 특히 화낙 NC에는 장비 내 소재, 공구, 축이송 유니트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충돌로 인한 파손을 방지하는 충돌방지시스템(CPS)이 적용됐다. 이외에 공구 셋업을 위한 매거진 윈도를 장비 전면에 배치해 접근성을 개선했으며, 공구 탈거 장치(Auto kicking Device)를 추가해 공구 교환이 용이하다. 작업자와 테이블 중심 간 거리를 짧게 해 손쉽게 장비 소재를 셋업할 수 있다. 칩처리 능력 또한 향상시켰다. 스핀들 전면에 플러드 쿨런트(Flood Coolant) 노즐 6개를 장착해 가공 중 냉각 및 칩처리가 용이하며, 장비 베드면에 플러싱(Flushing) 노즐을 배치해 칩 쌓임을 줄일 수 있다. 오일 소모량을 줄일 수 있는 그리스 윤활을 표준 적용해 친환경적 요소도 고려했다. DN솔루션즈 소개 1976년 설립된 DN솔루션즈는 독자 기술력으로 터닝센터, 머시닝센터 등 500여 종의 광범위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대표 공작기계 기업이다. 66개국 155개의 해외 딜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자동차, 항공, 의료, 에너지, IT, 건설 등 글로벌 고객의 다각화된 수요 산업에 부응하고 있다. 제품의 내구성, 정밀성, 강성을 바탕으로 한 PUMA, Mynx, Lynx, DNM과 같은 글로벌 탑 제품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 판매하고 있다. 5축기, 복합기 장비와 같은 하이엔드 장비들과 함께 스마트 머신 운영 플랫폼 CUFOS 등의 소프트웨어, 고생산성 자동화 솔루션, 스마트 매뉴팩처링 솔루션 등을 제공하며 글로벌 공작기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DN솔루션즈 커뮤니케이션실 김혁준 02-6972-03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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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제주삼다수, 현대N페스티벌 공식 후원
    제주삼다수가 2024 ‘현대 N 페스티벌(Hyundai N Festival)’에 공식 후원한다. ‘현대 N 페스티벌’은 현대자동차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로, 속도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이자 참가 선수와 팬 모두 모터스포츠 문화를 즐기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축제다. 제주삼다수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삼다수 총 6만여 병을 후원해 참가 선수와 관계자, 관람객들이 ‘우리가 믿는 물, 제주삼다수’와 함께 짜릿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인 현대N페스티벌에 제주삼다수가 공식 파트너십으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참가 선수와 관람객 모두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하고 힘차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 N 페스티벌’은 지난 4월 열린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 10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영암 인터내셔널, 인제 스피디움 서킷을 오가며 스프린트 6개 라운드, 타임트라이얼 5개 라운드 총 11번의 라운드로 치러진다.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정서연 02-3406-21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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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대원씨티에스, 애즈락 B550M Pro RS 화이트 게이밍 메인보드 출시
    IT기기 수입/유통 전문기업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총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원씨티에스(대표 김보경·이상호·하성원, www.dwcts.co.kr)가 AM4 소켓 규격 메인보드 신제품 ‘애즈락 B550M Pro RS 화이트 게이밍 메인보드’를 공식 출시했다. 이 메인보드는 △성능 △효율 △내구성까지 메인보드 제품군에서 중요한 3가지 핵심을 가성비 높게 제공하려는 PRO 라인업의 신제품이다. PCIe 4.0 규격, 전원부 8 파워 페이즈 설계, DDR4 메모리 4733MHz 지원, 듀얼 M.2 슬롯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또한 B550 칩셋을 사용해 메인보드 가격 경쟁력을 높였으며, 호환성과 편의성 측면에서 선호하는 M-ATX 규격 제품이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게이밍 PC에서 선호하는 스노우 화이트 색상이라는 것이다. 이 신제품은 겉으로 드러나는 PCB 색상을 시작으로 외부에 드러나는 일체형 I/O 패널은 물론 방열판까지 모두 일체감 있는 화이트 색상으로 통일했다. 파노라믹 뷰 타입의 일명 ‘어항케이스’와 구성할 경우 비쥬얼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공식 지원하는 CPU는 AMD 라이젠 5000(Vermeer, Cezanne)/4000(Renoir)/3000(Picasso, Matisse) 시리즈의 고성능 X 시리즈부터 일반형 non-X, 그리고 게이밍 특화 X3D, 멀티미디어 최적화 G까지 AM4 소켓 환경에서 동작하는 CPU 전 라인업이다. 탄탄한 8페이즈 전원부 설계로 장시간 구동하는 게이밍 시스템 구성에서도 안정성이 우수하며, DDR4 메모리 O.C 모드 기준 4733MHz까지 대응한다. 메모리 오버클럭은 XMP (eXtreme Memory Profiles)을 지원한다. 그래픽카드 소켓은 PCIe 4.0 X 16 규격 강화 스틸 디자인에 한층 강해진 래치와 추가 앵커 포인트로 보강했다. 따라서 무거운 고성능 그래픽카드도 흔들림 없이 고정하며, 견고해진 만큼 메인보드 휨 현상에서 비롯되는 오류 문제에서도 자유롭다. 스토리지는 2280 규격 NVMe 타입 M.2 듀얼 소켓과 SATA3 규격에 4개까지 장착할 수 있으며, USB의 경우 확장 + 후면에 USB 타입-A는 10개, 후면에 USB 2.0 규격 2개를 배치했다. 출력단자는 디스플레이 포트 1.4, HDMI 2.1 규격 그래픽을 제공한다. 게이밍 경험의 핵심인 사운드는 리얼텍 ALC897 칩셋 기반 7.1 채널 오디오, 네트워크는 리얼텍 RTL8125BG 칩셋 기반의 최대 2.5G 드래곤 네트워크를 갖췄다. 표준 기가바이트 이더넷 대비 대역폭이 최대 2.5배까지 향상된 규격으로 고용량 데이터 전송에 유리하다. 편의 기능으로는 복잡한 드라이버도 자동으로 설치되는 프로그램, 동기화 RGB 폴리크롬 싱크가 있다. 대원씨티에스 남혁민 본부장은 “가격 경쟁력이 우수한 AMD AM4 라이젠 CPU는 여전히 게이밍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다”며 “새롭게 출시한 애즈락 B550M Pro RS 화이트 게이밍 메인보드 또한 가격적인 매력이 높은 제품으로, 두 가지 제품의 조합은 실질 만족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온다”며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대원씨티에스가 시장에 공급하는 애즈락 제품은 박스에 부착된 대원씨티에스 정품 스티커를 통해 구분할 수 있으며, 자체 운영하는 직영 서비스 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기술지원 및 차별화된 A/S 서비스가 제공된다. 대원CTS 소개 대원CTS(대원씨티에스)는 에이수스(ASUS) 하드웨어, AMD CPU, 마이크론 반도체 메모리, 루밍 모니터 등 우수한 브랜드 제품을 한국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IT 전문 수입·유통 기업이다. B2C와 B2B 시장 모두가 활동 영역이며, 직영 사업자 전문몰 ‘컴퓨터코리아’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원씨티에스 마케팅팀 이연우 대리 02-2004-767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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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롯데벤처스, L-CAMP 12기 및 부산 6기·미래식단 4기 12개사 선발
    롯데벤처스의 대표적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L-CAMP (엘캠프)와 푸드테크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미래식단(미래식:단, The Food Changers)에 참여할 기업이 선발됐다. 선발된 기업 수는 L-CAMP 12기 및 부산 6기 9개 사, 미래식단 4기 3개 사로 총 12개 사다. 이번 40: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L-CAMP 12기 및 부산 6기 기업은 △더대시(농가와 영농서비스 공급자를 연결하고 농작업의 통합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 △던브(용매 또는 오일의 정제에 사용되는 기능성 흡착 소재 연구-제조) △디어먼데이(B2B 프리미엄 워케이션 서비스) △루머(코딩없이 5분 만에 만드는 예약사이트 및 데이터 자동화 SaaS) △뷰릿지코퍼레이션(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및 수출 향상 데이터 솔루션) △스페이스비전에이아이(컴퓨터 비전 기반 오프라인 고객 관심사 분석-정량화를 통한 실시간 통합 마케팅 전략 수립 플랫폼 개발) △아론(전기차 충전 시스템 관리를 위한 B2B SaaS 솔루션) △에이투어스(세계 유일의 물정전분무 기술 개발) △에이사허브(인공지능을 통해 업무 자동화를 도와주는 SaaS 서비스)다. 이어 푸드테크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미래식단 4기의 경쟁률은 36:1로 나타났고, 선발된 기업은 △농업회사법인 랩투보틀(첨단기술을 적용한 양조 공정 및 제품 개발) △리하베스트(식품 부산물 업사이클링을 통한 식품 원료 생산) △바이오컴(건강 불균형을 개선하는 케어 푸드 사업)이다. 롯데벤처스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투자심사역이 전담 매니저로 배정돼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필요한 부분을 밀착 지원하고, 스타트업과 롯데그룹 계열사를 연결해 다양한 협업 및 실질적인 사업연계를 이끈다. 미래식단은 국내 공공기관과 롯데그룹의 푸드 계열사, 유통 계열사가 함께하는 푸드테크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롯데중앙연구소, 롯데웰푸드, 롯데칠성음료 등이 함께해 푸드테크 스타트업의 PoC (Proof of Concept, 기술이나 프로젝트의 실현가능성 검증)를 전문적으로 지원한다. L-CAMP 12기 및 부산 6기, 미래식단 4기로 선발된 12개의 유망 스타트업은 5월 7일~8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에 위치한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포함한 통합 워크숍에 참여했다. 워크숍에는 롯데벤처스 전영민 대표를 포함한 담당 심사역과 미래식단 프로그램을 함께하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및 롯데중앙연구소, 운영 엑셀러레이터 에이씨엔디씨 등 협력사도 함께했다. 전영민 대표는 워크숍에서 조직의 성장을 위한 리더십 강연을 진행하고, 유망한 스타트업과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스타트업을 격려하고 환영했다. L-CAMP와 미래식단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선발기업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억원의 투자를 검토한다. 또한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각 사의 성과를 발표하고 후속 투자유치 기회를 마련해 지속적으로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에이씨엔디씨 문예나 매니저 02-6949-289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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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아방스 클리니컬, 서울에서 새로운 임상 운영… APAC 지역으로 사업 확장
    수상 경력이 있는 호주 및 북미 지역의 생명공학 분야 선도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아방스 클리니컬(Avance Clinical) (https://www.avancecro.com/contact-us/)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BIO Korea 2024(바이오 코리아 2024)에 참가하고 서울에서 새로운 임상 운영을 공식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이본 룽거스하우젠 아방스 클리니컬 CEO는 서울에서 임상 운영을 시작하기로 한 결정은 미국의 후기 단계 생명공학 회사들과 지역의 과학적 우수성 및 환자 집단에 접근을 원하는 CRO 파트너들의 증가하는 수요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룽거스하우젠은 “최근 서울에서 75개 이상의 한국 생명공학 및 제약 회사를 대상으로 한 ‘GlobalReady’ 약물 개발 솔루션의 발표에 대한 피드백은 글로벌 경로를 가진 한국 임상 운영의 실질적 필요성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중견 규모이면서 민첩하고 반응이 빠른 CRO에 대한 수요가 명확하며, 내부 규제 업무팀을 갖추고 있고 고품질의 임상 프로그램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는 입증된 경력이 있다. 이는 상당한 환자 집단에 접근하려는 후기 단계 생명공학 회사에 이상적인 CRO 파트너로 만든다”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의 신규 임삼 운영은 다지역 또는 전세계 시험을 수행하는 아방스 클리니컬의 CRO 파트너들에게 전략적 위치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룽거스하우젠은 “또한 한국의 생명공학 회사들이 약물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함에 따라 우리의 호주 및 미국 임상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라며 “아방스 클리니컬의 아시아 태평양, 유럽, 미국 팀은 생명공학 고객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데이터와 원활한 지리적 확장을 제공해 그들의 약물 개발 프로그램을 가속하고 성공적인 위치를 확보할 수 있게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방스 클리니컬의 연구 데이터는 MFDS와 FDA를 포함한 모든 주요 규제 기관에 의해 인정받는다. 또한 호주의 치료 제품 관리국(TGA)과 FDA는 한국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인정한다”라며 “생명공학 회사들은 빠르게 시작할 수 있고, 미국 FDA 및 기타 규제 기관에 쉽게 받아들여질 고품질 데이터를 제공할 파트너를 찾고 있다. 내부의 글로벌 규제 업무팀의 지원을 받아, FDA, EMA, MFDS, TGA 제출을 포함해 규제 복잡성을 자신 있게 넘나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 세계에 걸쳐 2000개가 넘는 고도로 자격을 갖춘 사이트를 보유한 GlobalReady 사이트 파트너십 네트워크는 우리 생명공학 고객의 시험에 최대의 효율성과 효과를 보장한다”라고 말했다. 아방스 클리니컬은 생명공학 고객을 위한 약물 개발을 가속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약물 개발은 전임상 단계에서부터 3상에 이르기까지 진행된다. 룽거스하우젠은 “아방스 클리니컬의 GlobalReady 프로그램은 90개 이상의 생명공학 고객이 이 독특하고 효율적인 다단계 및 다지역 프로세스를 활용하고 있다. 세계화된 전략을 통해 우리는 모든 단계에서 효율성을 보장한다”라고 밝혔다. 예약을 통해 바이오 코리아 호주관에서 임상 시험 전문가 팀과 만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 · GlobalReady 모델 (https://www.avancecro.com/avance-clinical-north-america-operations/)에 대해 확인할 수 있다. · 아방스 클리니컬과 진행하는 연구에 대한 혜택을 알고 싶다면 여기 (https://www.avancecro.com/request-a-proposal/?utm_source=NewsReleae&utm_medium=Wires&utm_campaign=RFP+WVC)로 연락하면 된다. · 제안 요청은 여기 (https://www.avancecro.com/contact-us/)에서 하면 된다. 프로스트 & 설리번 수상 프로스트 & 설리번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CRO 시장 리더십 상의 3년 연속 수상자인 아방스 클리니컬은 26년간 해당 지역에서 CR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상 1상과 2상까지 임상 전 단계 아방스 클리니컬은 숙련된 임상준비(ClinicReady) 팀과 함께 곧바로 임상 1상과 2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임상 전 단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대 43.5%에 달하는 정부 인센티브 리베이트와 신속한 스타트업 규제 절차를 활용하고 있다. 120개 이상의 치료 연구에 걸친 경험으로 아방스 클리니컬은 세계적인 수준의 결과물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고품질의 FDA 및 EMA 리뷰를 제공할 수 있다. 기술 아방스 클리니컬은 고객에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전 분야에 걸친 최신식 기술과 시스템에 초점을 맞춘다. 회사의 기술 파트너로는 메디데이터(Medidata)와 오라클(Oracle), 트라이얼허브(TrialHub), 서티니아(Certinia), 세일즈포스(Salesforce), 젤타(Zelta), 메드리오(Medrio) 등이 있다. 아방스 클리니컬 소개 아방스 클리니컬은 호주, 뉴질랜드, 북미에서 우수한 임상 시험을 제공하며 입증된 실적을 보유한 생명 공학 분야의 풀서비스 CRO이다. 호주와 북미에서 가장 큰 프리미엄 풀서비스 CRO인 아방스 클리니컬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데이터를 생성하는 최고 수준의 임상 시험을 전문적으로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아방스 클리니컬(Avance Clinical) Kate Thomps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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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HD현대, 미국 AI엑스포서 무인함정 첫 공개
    HD현대가 팔란티어와 공동개발 중인 무인수상정(USV) ‘테네브리스(TENEBRIS)’를 미국 AI 엑스포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HD현대는 7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의 월터 E.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인공지능 엑스포(AI EXPO for National Competitiveness)’에서 AI 기반 USV의 모형을 전시하고, 무인함정 분야 기술 역량을 알렸다. AI 엑스포에는 팔란티어, 록히드마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주요 방산 및 AI 기업과 미국 국가안보국, 에너지부, 공군, 해병대, 우주군 등 미국 안보 관련 주요 기관 150여 곳이 참가했다. 파이브아이즈(Five Eyes) 국가를 포함한 주요국의 안보, 군사 분야 의사결정권자들도 행사장을 찾았다. 특히 조현동 주미한국대사가 테네브리스 전시 현장을 방문, HD현대의 미래 무인함정 기술을 살폈다. 이날 HD현대와 팔란티어가 공개한 정찰용 USV ‘테네브리스’는 AI 엑스포의 최대 후원사인 팔란티어 부스에 전시됐다. 테네브리스는 라틴어로 ‘어둠’이라는 뜻으로, 은밀하게 적진 인근에서 정찰 임무를 수행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경하중량 14톤, 전장 17m 규모에 고성능 하드웨어(선체)와 고도화된 AI를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2026년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HD현대는 해상환경 변화에도 통신두절 등의 성능저하 없이 언제, 어디서든 작전에 투입될 수 있도록 USV의 내항성능(耐航性能)과 항속거리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 속력, 탑재중량을 높이고 스텔스 성능 향상도 목표로 한다. 또한 HD현대의 자율운항 및 함정 통합관리 시스템과 팔란티어의 AI 플랫폼을 통한 미션 오토노미(Mission Autonomy, AI 기반 임무 자율화)를 접목,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AI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얼라이드 마켓 리서치(Allied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전 세계 무인수상정 시장 규모는 2022년 9억2000만달러에서 연평균 11.5% 성장해 2032년에는 27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팔란티어의 롭 이미그(Rob Imig) 방산 연구개발 총괄은 “팔란티어의 오랜 파트너인 HD현대와의 협력을 방산 분야로 확장,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AI 기술 역량을 무인 함정 분야에 적용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HD현대는 글로벌 함정 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는 무인수상정 분야를 방산 AI분야 톱-티어 기업인 팔란티어와 손잡고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D현대는 4월 팔란티어와 손잡고 미래 해전(海戰)의 게임체임저가 될 USV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대한민국 해군이 발주한 ‘함탑재 무인수상정’ 개념설계를 수주하는 등 국내외 무인함정 분야에 적극 진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이민규 사원 02-746-573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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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KG 모빌리티, 대리점협의회와 상생 협약 체결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대리점협의회와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협력 사항을 점검하고 판매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상생을 위한 ‘KGM-대리점 상생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KGM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상생 협약식에는 KGM 박경준 국내사업본부장(상무) 및 김성수 대리점협의회 회장(남동구청대리점) 등을 비롯해 관련 임직원이 참석해 상호 원활한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통해 동반 성장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이날 상생 협약식은 회사와 대리점 상호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KGM 브랜드 하에서 고객 만족도 향상과 신속한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실질적 협력 방안으로 △고객 체험 확대를 위한 시승차 운영 △전시장 내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환경 개선 협력 △제품/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협력 프로세스 정비를 추진하기로 합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KGM 박경준 국내사업본부장(상무)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자”며 “KGM도 대리점과 상생 협력을 통해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해 고객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G 모빌리티는 지난해 11월 KG 그룹 가족사 편입 1주년을 맞아 ‘KGM’ 신규 대표브랜드를 론칭하고 전국 275개 판매 네트워크 입간판 교체는 물론 대리점을 새롭게 단장하는 등 기업 이미지 제고 및 고객 만족 서비스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 언론연락처: KG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팀 차기웅 팀장 02-3469-20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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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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