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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킬러, Google Cloud Next ’24 참여… 지역별 전략적 투자 협력 파트너사 확대 기대
    넷킬러(대표이사 정성욱)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구글 클라우드의 최대 행사 ‘Google Cloud Next ’24’에 전시 부스를 열고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 프리미어 최고 등급 파트너 자격으로 참여한다. 넷킬러는 지난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Google Cloud Next ’23’에 이어 올해 또한 연속으로 참여하게 됐다. 넷킬러는 자사의 구글 드라이브 보안 제품인 ‘넷킬러 ISMS’를 능동적 보안 서비스로 업그레이드한 넷킬러 MSSP(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 사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전략적 투자 협력 파트너사 모집을 이번 부스의 주요 목표로 삼을 예정이다. 넷킬러는 전년도 2023년 글로벌 연간 구독 매출(ARR) 1000만불을 달성했으며, 2026년까지 1억불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넷킬러 MSSP(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는 지난 16년간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위해 개발해 온 넷킬러의 원천 기술과 구글의 최신 AI 엔진을 결합한 능동적 방어 시스템으로 고객사의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사고를 예방하고 지능적인 공격을 차단하는 자동화된 보안 워크플로우를 탑재하고 있다. 정성욱 넷킬러 대표는 이번년도 구글 Cloud Next ’24 참여를 두고 “생성형 AI 기술의 등장으로 산업 전반에 거쳐 수직적 변화가 시작됐다. SCM 공급망에 대한 자동화된 대규모 보안 공격에 대해 AI 기술을 활용한 능동적, 지능적, 그리고 자동화된 방어 시스템의 도입이 시급하다. 넷킬러가 지난 16년간 개발해 온 원천 기술과 넷킬러 MSSP, 넷킬러 ISMS 보안 플랫폼이 국가별로 고객의 신뢰를 이미 받고 있는 보안 파트너사들과 비즈니스를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넷킬러 ISMS(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넷킬러 ISMS는 구글 통합 보안 로그인 및 드라이브 외부 유출 탐지 및 격리, 활동 이력을 추적하는 솔루션이다. 구글 드라이브 DLP의 경우 구글 드라이브상의 데이터가 인가되지 않은 내·외부 사용자에게 고의 또는 실수로 공유돼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시스템이다. 구글 드라이브의 모든 파일에 대해 실시간 활동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무제한 변경 사항 아카이빙 및 추적이 가능하다. 넷킬러 ISMS는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설치해 이용할 수 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 구글 클라우드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어디서나 안전하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지원한다.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신뢰할 수 있는 구글의 보안 기술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지메일(Gmail), 드라이브(Drive), 캘린더(Calendar), 채팅(Chat) 및 화상 통화(Meet), 콘텐츠 관리(Docs, Sheets, Slides) 등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위한 핵심 툴을 단일 통합 환경으로 결합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전 세계 30억명 이상의 월간 활성 사용자가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활용해 디지털 작업 환경을 생성하고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넷킬러 소개 넷킬러(Netkiller, 대표 정성욱)는 한국의 서울과 부산, 그리고 미국 실리콘밸리와 동부 뉴욕까지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한 글로벌 IT 기업으로, 지난 16년간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통합된 솔루션을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국내 주요 고객사로는 카카오그룹과 관련 계열사, 평화발레오를 비롯해 우리 아메리카은행, 휠라, 한미약품 등이 있다. 넷킬러는 ISO 27001 ISMS 정보 보호 인증 기업이다. 넷킬러 ISMS는 구글 통합 보안 로그인 및 드라이브 외부 유출 탐지 및 격리, 활동 이력을 추적하는 솔루션이다. 언론연락처: 넷킬러 경영관리팀 김지해 02-2052-04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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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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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떼뮤지엄’ 제작사 디스트릭트,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 개관… 키즈 시장 본격 진출
    디스트릭트는 5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어린이 놀이시설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를 개관하며 키즈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다. 서울 삼성동의 대형 전광판에서 선보인 퍼블릭 미디어아트 ‘WAVE’와 전 세계로 확장 중인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의 노하우와 역량을 결합한 디스트릭트의 이번 신사업은 제주도의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제주 도민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에서 개발 조성하는 프로젝트ECO 팜타운 A에 위치한 약 1400평 규모의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는 어린이 자녀가 있는 가족이 모여 다양한 놀이시설과 미디어아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미디어아트 놀이터’다. 미끄럼틀, 정글짐, 그네, 트램펄린, 에어점핑돔 등 세대를 막론하고 사랑받는 놀이기구와 미래지향적인 기술을 결합한 공간으로, 기술이 일상생활의 깊숙한 부분까지 통합된 시대에 태어나 자란 ‘알파 세대(Generation Alpha)’를 겨냥한 신개념 문화시설이다. 아르떼 키즈파크의 주제는 ‘즐거운 자연(Joyful Nature)’이며, 16가지 놀이로 구성된 플레이존과 세 종류의 체험형 미디어 공간을 통해 자연, 예술, 놀이가 어우러진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주변을 둘러싼 가로 60m의 초대형 미디어파사드와 크고 작은 놀이 기구로 이루어진 광장, 모래가 깔린 분홍색 해변에서 미디어아트 파도를 밟거나 공룡 화석을 발굴해 볼 수 있는 샌드 비치, 하늘 위를 뛰어오르는 경험을 삼면의 영상과 함께 즐기는 트램펄린 놀이 등 오감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보호자를 위한 공간도 마련돼 있다.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리빙 브랜드 ‘누하스(NOUHAUS)’의 최신식 안마의자 ‘루나(LUNA)’가 구비된 공간에서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기프트 샵에서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의 특별함이 담긴 기념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또한 보호자가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푸드 & 카페’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성호 디스트릭트 대표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아르떼뮤지엄을 처음 선보인 제주에서 다시 한번 새로운 문화시설을 통해 대중과 가까워질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주면서도 창의력을 성장시키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12개월 이상 13세 이하 어린이의 이용 요금은 3시간 기준 3만3000원이다. 12개월 미만 유아의 이용 요금은 9000원, 성인(중학생 이상)은 1만7000원이고 시간제한이 없다. 개관 기념으로 4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할인 혜택 간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 공식 홈페이지 (https://www.artekidspar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 운영 정보 1)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월각로 929 (봉성리 산 35) 2) 운영시간: 10:00~19:00, 연중무휴 3) 입장료 · 어린이(12개월 이상 13세 이하 / 3시간 기준) 3만3000원 · 유아(12개월 미만) 9000원 · 보호자(중학생 이상) 1만7000원 4) 제주도민,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군인 할인 요금 대상. 문화누리카드 할인 적용(5000원) 5)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 공식 홈페이지 (https://www.artekidspark.com/) 6)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 네이버 예매 (https://naver.me/xq5cWuAI)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 ‘프리 오픈’ 20% 할인 정보 · 어린이(12개월 이상 13세 이하 / 3시간 기준) 2만6000원 · 유아(12개월 미만) 7000원 · 보호자(중학생 이상) 1만3000원 디스트릭트코리아 소개 디스트릭트는 디지털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혁신적인 공간 경험을 디자인하는 회사다. 2004년 설립 이래 디지털 미디어 기술의 발전에 발맞춰 제공하는 서비스 형태를 변모해 왔다. 2020년 서울 삼성동 케이팝 스퀘어에 퍼블릭 미디어아트 ‘웨이브’를 선보여 세계적으로 주목받았으며,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을 한국, 중국, 미국, 중동에 개관하며 전 세계 6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을 모객 중이다. 언론연락처: 디스트릭트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 김재현 매니저 02-6205-51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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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수진 목사, 취임 후 첫 은사집회 인도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수진 목사는 위임목사 취임 후 첫 은사집회를 인도해 성황을 이뤘다. 지난 3월 29일 밤 11시에 시작된 금요철야 예배에서 이수진 목사는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마 15:21~28)라는 제목으로 수로보니게 여인의 비유를 통해 응답받는 비결을 전한 후 국내외 33개국에서 접수된 환자들의 병명을 부르며 간절히 기도했다. 기도 후 병을 이겨낼 희망을 얻었다는 많은 간증 사례가 실시간으로 접수되기도 했다. 이번 집회는 국내는 물론 미국, 멕시코,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칠레, 인도 등 해외에서도 많은 사람이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이수진 목사는 홀수달에 한번 격월로, 금요철야 예배에서 은사집회를 인도한다. 만민중앙교회 소개 만민중앙교회는 1982년 10월 창립했다. 2000년 1월 만민TV를 설립했고, 2005년 GCN(세계 기독 방송 네트워크)을 개국했다. 현재 전 세계 1만1000여개에 이르는 지·협력교회를 보유한 대교회로 성장했다. 다국어 책자와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MIS(만민국제신학교)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성령의 역사를 활발히 전파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만민중앙교회 김동길 팀장 02-818-70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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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무인카페 프랜차이즈 사람없는 커피어때, 로봇이 만든 아인슈페너 ‘슈페너어때’ 인기
    F&B AI 로보틱스 기업 마이티워리어의 무인카페 프랜차이즈 사람없는 커피어때가 국내 무인카페 프랜차이즈 중 처음으로 선보인 시그니처 아인슈페너 메뉴 ‘슈페너어때’가 중독성 있는 맛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아인슈페너는 진한 에스프레소에 부드러운 휘핑크림을 얹은 커피음료로, 국내 일부 디저트카페에서만 판매되던 메뉴를 사람없는 커피어때가 국내 무인카페 프랜차이즈 최초로 도입했다. 커피와 크림의 환상적인 조화로 ‘중독성 있는 맛’을 가졌다는 고객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마이티워리어가 지난 2월 14일부터 3월 14일까지 한달간 사람없는 커피어때 구산점(본점)의 메뉴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총 59개(아메리카노 제외)의 메뉴 중 슈페너어때의 매출 비중이 20.4%에 달했다. 아메리카노를 제외하면 판매 비중이 가장 높았고, 크림라떼슈페너, 모카크림라떼, 제주말차크림라떼 등 다른 크림커피 메뉴들과도 최소 약 2배(크림라떼슈페너)에서 최대 약 17배(바나나크림라떼) 더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마이티워리어 이태양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맛에 대해 큰 기대를 갖지 않고 방문하는 고객들이 많은 무인카페에서 보편적이지 않은 아인슈페너가 아메리카노 다음으로 많이 판매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고객들의 호응을 바탕으로 무인카페의 고품질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슈페너어때’의 맛의 비밀은 정교한 레시피에 있다. 오랜 연구 끝에 완성한 레시피를 첨단 무인커피로봇으로 제조함으로써 마치 바리스타가 만든 듯한 수준으로 맛과 품질을 높였다. 특히 전문가가 직접 연구해 로스팅한 최적화 원두 ‘신디블렌드’를 사용해 에스프레소의 향미와 바디감을 살린 것도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데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신디블렌드는 밀크초콜릿의 달콤함과 마카다미아의 고소함이 특징인 원두다. 사람없는 커피어때는 슈페너어때 이외에도 다양한 크림 메뉴를 무인카페 최초로 선보이며 차별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태양 COO는 “매장 점주들도 처음에는 크림커피 메뉴의 성공 여부에 의문을 가졌지만 운영 후 고객 만족도가 높고,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된다고 입을 모은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혁신적인 신메뉴를 개발해 무인카페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마이티워리어 소개 마이티워리어는 F&B AI Robotics 기업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저출산 문제를 심각하게 겪고 있으며, 사회구조상 자영업이 많지만 아르바이트의 성실성 문제나 인건비 상승 등으로 자영업자들은 많은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마이티워리어는 이를 로보틱스로 혁신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마이티워리어 운영팀 이태양 COO 010-9582-68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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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플라블라, 봄의 선율로 꽃 피운 3개의 앨범 발매
    클래식, 재즈,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음악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플루티스트 효성과 비올리스트 비올라로라(정민경)이 플라블라(FLAVLA)라는 프로젝트 팀을 결성하고 3개의 디지털 앨범을 발매한다. ‘플라블라’는 플루트(Fl)와 비올라(Vla)의 음악으로 행복한 이야기(블라블라)를 나누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다져진 연륜과 함께 넘치는 끼와 에너지를 가진 두 아티스트가 만나 시너지를 내며 더욱 더 흥미로운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재능이 넘치는 두 아티스트는 직접 작곡하고 연주한 봄을 노래하는 세 곡을 디지털 앨범 3개로 발표한다. 꽃이 피고 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이 계절에 딱 적절한 곡들이다. 플라블라 프로젝트의 첫 번째는 봄에 활짝 피어나는 꽃망울이 춤을 추는 듯한 ‘꽃의 왈츠’다. ‘처음’이라는 시작의 설렘과 봄의 아름다운 꽃들을 왈츠로 표현한 이 곡은 비올라로라 정민경이 직접 작곡했다. 아름답고 따뜻한 봄날, 연두빛 새싹이 퐁퐁 돋아나고 아기 요정 같이 귀엽고 아름다운 꽃들이 봄바람에 흔들리며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을 표현했다. 상큼한 플루트 선율과 통통 튀는 비올라의 피치카토가 인상적이고 귀여운 포인트다. 3/4박자의 왈츠로 누구든 ‘쿵짝짝 쿵짝짝’ 춤을 추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음악이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 날, 새롭게 시작하는 플라블라의 즐거운 이 노래를 당신에게 선물한다. 이 음반은 4월 5일 정오에 발매된다. 플라블라 프로젝트의 두 번째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봄빛을 표현한 ‘봄빛 소나타’다. 이 곡 또한 어느 아름다웠던 봄날, 달빛과 별빛이 내려오는 숲속의 추억을 떠올리며 비올라로라 정민경이 직접 작곡했다. ‘봄빛 소나타’는 따뜻한 비올라 선율과 부드러운 플루트의 화음으로 아름다운 봄날의 사랑을 노래한 곡이다. 포근하게 감싸 안아주는 따뜻한 멜로디가 잠시 행복한 추억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해준다. 이 곡은 원래 노래를 위해 만들어진 곡으로, 원곡에는 시적인 가사가 담겨 있다. 플라블라의 목소리가 담긴 버전으로도 곧 만나 볼 수 있다. 봄빛 멜로디가 비춰 내려오는 ‘봄빛 소나타’는 비올라와 플루트가 노래하는 아름답고도 애절한 봄날의 서정적인 발라드로 얼어 있던 겨울 같은 마음을 녹일 것이다. 이 앨범은 4월 12일 정오에 발매된다. 플라블라 프로젝트의 마지막 세 번째 앨범 ‘SHINY GREEN (샤이니 그린)’은 오는 4월 21일 발매된다. 골퍼들의 빛나는 라운딩이 되길 바라는 응원의 마음을 담아 만든 신나는 곡으로, 플루티스트 효성이 작곡했다. ‘샤이니 그린’은 푸릇푸릇하게 올라오는 필드의 잔디가 화사하게 비추며 반기는 모습을 표현했다. 골프 러버(Golf Lover)들이라면 느낄 수 있는 설렘과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는 곡이다. 골프를 좋아하고 즐기는 플라블라의 플루티스트 효성과 비올라로라 정민경이 골프 음악까지 만들었다. 클래식 음악으로 다져진 탄탄한 음악세계와 재즈를 기반으로 톡톡 튀는 플라블라만의 감성에 골퍼들의 마음까지 담았다. 플라블라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골프 관련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다. 빛나는 그린 위 골퍼들을 설레게 하는 멜로디 ‘샤이니 그린’. 따스한 햇살과 시원한 봄바람이 부는 골프 치기 좋은 계절에 어울리는 플라블라의 음악이다. 플라블라의 이번 세 앨범에서는 재즈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베이시스트 이상진, 드러머 정성재, 피아니스트 이석원이 함께 참여해 훌륭한 연주로 아름다움을 더했다. 음반은 디지털싱글앨범 형태로, 클래식스에서 제작/기획했으며 국내외 모든 음악 플랫폼에서 들을 수 있다. 플라블라는 듀오 및 풀밴드의 형태로 앞으로 방송, 축제, 공연 등 다양한 곳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오는 5월 18일에는 ‘제25회 울산재즈페스티벌’에도 공식 초청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 플라블라 음악 들어보기 (https://www.youtube.com/@FLAVLA_Music) 클래식스 소개 클래식스(ClassiX)는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드는 국제문화예술콘텐츠 기업(International Cultural & Artistic Affair)으로 다양한 국제문화예술행사, 축제, 공연 등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클래식스(ClassiX) 정민경 플라블라(FLAVL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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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성북구립미술관 ‘흰:원형’展 개최
    성북구립미술관은 2024년 첫 기획 전시로 한국 현대 추상조각 대표 작가인 최만린(1935~2020)의 석고 원형조각을 중심으로 한 ‘흰: 원형’展을 오는 11월 2일(토)까지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흰: 원형’展은 최만린의 석고 원형 조각만 선보이는 최초의 전시로, 1958년부터 마지막 시기인 2010년대까지 60여 년이 넘는 최만린의 조각사를 대표하는 석고 원형 54점과 드로잉 11점 등 총 6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작가가 30년간(1988~2018) 삶의 터전이자 작업실로 삼았던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은 80년대 후반 이후의 석고 원형 대부분이 탄생한 곳으로, 본 전시는 ‘근원적 장소로의 회귀’라는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 1935년생인 최만린은 한국 현대조각 1세대 작가다. 그는 1950년대 말 전후(戰後)의 폐허 속에서도 생명의 근원에 대한 탐구를 거듭한 ‘이브’ 연작을 시작으로 조각가의 길을 걸어갔다. 이후 서예의 필법과 동양철학이 모티브가 된 1960년대 ‘천(天)’, ‘지(地)’, ‘현(玄)’, 1970년대 ‘일월(日月)’, ‘천지(天地)’, 그리고 생명의 보편적 의미와 형태를 탐구하는 ‘태(胎)’, 1990년대부터 말년까지 제작된 ‘0’ 등 추상 작업으로 일관해 온 그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조형언어를 구축해 냈을 뿐만 아니라 한국 현대추상조각사에도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최만린의 석고 조각은 대부분 흙으로 빚은 형태를 바탕으로 제작된 석고 원형에 해당한다. 작가의 초기작인 1950~1960년대 인체상들(현재 대부분 유실됨)과 ‘이브’ 중 일부는 당시 학생이었던 작가가 비싼 브론즈로 제작할 여력이 없었던 탓에 석고 원형으로만 제작돼 그 자체가 유일작으로 남겨지기도 했다. 60년대 초에 들어서며 테라코타, 시멘트 등의 재료를 사용하던 작가는 1970년대를 기점으로 청동 주물을 위한 석고 원형을 본격적으로 제작하기 시작했으며, 이 과정은 말년의 작업까지 지속됐다. 특히 흙을 빚어 만든 최초의 형태는 석고형을 뜨는 과정을 통해 대부분 파괴되는 까닭에 결국 석고로 뜬 형태가 본래의 형태를 지닌 ‘원형’으로서 존재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석고 원형은 주물을 위한 형상의 틀로 간주되거나 완성된 청동 조각의 유일성을 위해 청동 주물 제작 직후 폐기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만린은 흙의 형태를 빌어 탄생한 석고 원형 또한 작가의 직접적인 손길과 노동을 통해 보다 완벽한 형상으로 다듬어지는 조각 자체로 바라봤다. 깨지기 쉬운 석고의 특성상 보관이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1950년대에 제작된 석고 작품부터 말년인 2010년대에 제작한 작품들까지 오랜 기간 수백 점의 석고 원형들을 자신의 수장고와 작업실에서 보관해왔다. 석고 원형은 본디 가장 순수한 흰색을 지닌 채 세상에 태어난다. 본 전시에 출품된 석고 원형 중 주물을 뜨지 않은 채 남겨진 석고 원형은 작가 사후 그 자체가 유일작이 돼버린 석고 조각이기에 여전히 흰 빛깔을 뿜어낸다. 그러나 청동 주물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흑연이나 모래, 뜨거운 청동의 열을 직접 품은 석고 원형의 표면에는 마치 저마다의 생과 사를 지닌 우주의 행성들처럼 그 탄생의 시간과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으며, 그 과정을 따라 황토색이나 검은색, 푸른색 등의 빛깔이 덧입혀지기도 한다. 이처럼 이번 ‘흰: 원형’ 전시에서는 최만린의 흰 석고 원형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빛깔과 각각의 시간을 지닌 석고 원형들이 한 공간에서 펼쳐진다.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은 조각 탄생의 순간과 흔적들, 그리고 조각가의 손길이 고스란히 새겨진 석고 원형 조각을 직접 마주함으로써 조각의 이면에 깃든 작가의 예술 세계를 또 다른 시각으로 경험하고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은 조각가 최만린이 30년간 머물렀던 2층 주택을 성북구에서 매입, 리모델링해 공공화(公共化)한 미술관으로, 이는 국내에서도 흔치 않은 사례다. 미술관 리모델링 설계는 EMA건축사사무소 이은경 소장이 맡아 기존 주택의 특징인 높은 천장과 계단 등의 기본 골격과 원형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조각가가 작품의 산실(産室)로 삼았던 공간의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하고자 했다. 이와 같이 지역문화의 자산을 활용해 공공건축물로 기획된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은 2020년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공건축분야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작가 약력 · 최만린 - 1935.10.3.~ 2020.11.17. 최만린(崔滿麟, Choi Man Lin). 서울 출생. -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및 동대학원 조소과를 졸업(1963)했으며 미국 프랫인스티튜트에서 수학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학장 및 교수,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등을 역임했다. - 삼성미술관(2001), 국립현대미술관(2014)에서의 대규모 회고전을 비롯해 총 17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2020년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이 개관했다. 그 외 은관문화훈장(2014), 대한민국예술원상(2012), 대한민국환경문화상(1994, 1997) 등을 수상했다. ◇ 전시 개요 · 전시명 : ‘흰: 원형’ · 전시 기간 : 2024. 3. 28.(목) ~ 11. 2.(토) ※ 매주 일·월·공휴일 휴관 / 8월 휴관 · 운영 시간 : 10:00 ~ 18:00 · 전시 장소 :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서울시 성북구 솔샘로7길 23) · 전시 작가 : 최만린 · 관람 방법 : 현장 접수/ 온라인 사전예약(네이버) 후 방문 · 관람료 : 무료 성북문화재단 소개 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여성·구민회관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 활성화,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엄경석 02-6906-9233 전시 문의 02-6952-50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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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팜젠사이언스, e커머스 몰 ‘솔루티’ 오픈… 집중력 젤리 ‘집현전’ 론칭
    팜젠사이언스(회장 한의상)가 전자상거래몰인 Soluti(솔루티) 오픈을 통해 e커머스 시장에 진출했다. 첫 번째 제품으로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수험생과 직장인을 위한 ‘집현전 - (집)중하고 싶은 (현)재를 위해 (전)부를 담았다’ 젤리를 출시하고, 연세대학교 공학관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집중력 젤리 ‘집현전’은 60여년의 전통을 가진 팜젠사이언스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아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집중력을 높이고자 젤리 제형의 식품으로 만들어졌다. 팜젠사이언스는 이 같은 집현전 젤리의 장점을 홍보하기 위해 25일부터 2주간 연세대학교 제4공학관 1층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다양한 경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카페 마호가니 연세대점과 컬래버를 해 개발한 집현전 젤리 첨가 음료 2종이 연세대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팜젠사이언스는 22년 국가신약개발재단의 연구과제 선정 및 23년 세계적 수준의 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기업에 선정되는 등 신약개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팜젠사이언스 홍보팀 김태용 팀장 02-2194-357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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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바노바기 코스메틱, 현대백화점면세점 온·오프라인 입점
    바른 더마, 바노바기 코스메틱(BANOBAGI Cosmetic)이 4월 1일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에 입점했다. 바노바기는 동명의 국내 유명 뷰티 메디컬 그룹 산하에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20여 개국에 수출 중이며, 작년에는 ‘7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할 정도로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백화점면세점에 따르면, 바노바기의 오프라인 매장이 문을 연 동대문점은 지난해 개별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472%로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이에 맞춰, 현대백화점면세점은 K컬처에 관심이 있는 젊은 고객층을 잡기 위해서 K팝 대표 걸그룹인 뉴진스(NewJeans)를 모델로 발탁했다. 이외에도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대거 유치하는 등 뷰티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바노바기의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 매장은 12층에 위치해 있다. 입점 기념을 위해 오프라인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베스트셀러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미화로 1불 이상 구매 시 청정 제주의 자연 유래 성분과 고함량의 비타민이 들어간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 1매를 증정하며, 40불 이상 구매 시 자극 걱정 없는 약산성 젤 클렌저인 ‘카밍 케어 클렌징 젤 투 폼’ 본품 1개를 증정하고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며, 종료 이후에는 마스크팩 라인 3+1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 온라인몰 내 바노바기 브랜드 페이지에 접속하면, 온라인에서도 할인된 금액에 인기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바노바기 반재용 대표는 “바노바기는 한국에 방문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선수단의 아내들도 극찬할 정도로 뛰어난 제품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입점을 통해서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과 내국인 면세점 이용 고객들과 만나기를 기대하며, 모두를 만족시키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월 17일에는 코스메틱과 피부과가 위치한 언주역 인근 바노바기 사옥에 LA 다저스 선수단 부인들이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인들은 다양한 관리 프로그램을 받았으며, 바노바기의 제품들을 사용해본 것으로 알려졌다. 바노바기 측은 환영의 인사로 프리미엄 주름개선 라인인 ‘리쥬버네이팅 바이탈’ 제품을 선물로 전달했다. 외야수인 제임스 아웃맨의 아내 다샤 아웃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노바기의 쇼핑백을 든 사진과 함께 ‘한국의 스킨케어는 최고다!(Korean skincare is the best!)’라는 스토리를 남겼다. 언론연락처: 바노바기 코스메틱 마케팅팀 도재원 주임 02-6952-95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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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ABB, 동남아시아 최대 수상 태양광 발전소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 강화
    ABB는 동남아시아 최대 수상 태양광 발전소에 최첨단 배전 솔루션을 공급해 인도네시아 5만가구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한다. 인도네시아 자바섬 서부의 치라타(Cirata) 호수에 위치한 250헥타르 규모의 신규 부유식 태양광 발전소는 최근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진행했다. 해당 발전소는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기존 수력 발전소에 건설되는 부유식 태양광 설비 중 하나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전력 생산을 보장한다. 과학 저널 ‘네이처’의 연구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수력 발전소의 10%를 부유식 태양광 패널로 적용할 경우 모든 화석 연료 발전소로 만들어낸 전기 에너지 생산량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가 2025년까지 신재생 에너지 비율을 23%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증가하는 재생 가능 에너지에 대한 전력 시스템 통합이 중요하다. 치라타 발전소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 정부, PT PLN 누산타라 파워(Nusantara Power), 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재생에너지 그룹 마스다르(Masdar)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ABB는 현장 엔지니어와 협력해 프로젝트 1단계에서 고압 공기절연 스위치기어(AIS, Air Insulated Switchgear)의 설치, 시험 및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는 포르투갈 알케바 저수지에 위치한 유럽 최대 부유식 태양광 발전소의 약 30배 규모로 최대 192MW 전력을 생산한다. 정박 및 계류 시설은 세계에서 가장 깊은 치라타 댐 수심 100미터에 있다. 발전소 가동으로 연간 21만40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한다. ABB 인도네시아 전기화 비즈니스 켄 야프 부사장은 “인도네시아에 전략적으로 중요할 뿐만 아니라 수상 태양광 기술로 탈탄소화 계획 지원을 고려하는 세계 경제의 모범이 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 고무적이다”라고 언급하며 “ABB 최첨단 기술은 인도네시아 최초이자 동남아시아 최대의 유틸리티 규모의 부유식 태양광 발전소에서 발전된 재생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필수적이다. 탄탄한 배전 인프라 시설은 에너지 믹스에서 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이고자 하는 인도네시아 목표 달성을 위해 매우 중요하며, 이 여정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ABB 솔루션은 전기 장비의 제어·보호·절연을 위해 Relion® 보호 계전기가 장착된 고압 공기절연 개폐장치 ‘UniGear ZS1’ 17대를 포함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전기 공급을 보장한다. 또한 유지관리 비용을 최소화해 총 소유 비용을 최적화한다. Relion® 제품 중 급전선 보호 및 제어 계전기 ‘REF615’는 원격으로 작동 및 제어가 가능해 안전성이 우수하다. 향후 발전소의 요구사항 증대에 따라 스위치기어 확장 또한 용이하다. 현재 인도네시아 에너지 믹스 중 재생에너지는 14%에 불과하다. 부유식 태양광의 장점은 모듈이 주변 물 자원을 사용해 냉각되므로 효율성이 증가한다는 점이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2025년까지 23%, 2050년까지 31%까지 확대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치라타 발전소 같은 부유식 태양광 설비를 추가적으로 60개 설치할 계획이다. 전국 100개 저수지와 521개 자연 호수가 있는 것을 고려하면 이 프로젝트는 지역과 전 세계에 더 많은 부유식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는 청사진으로 활용될 수 있는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ABB는 4월 5일까지 열리는 한국전기산업대전(SIEF-PGK 2024)에서 ‘안전, 스마트, 지속가능 전기화’를 주제로 고압 공기절연 스위치기어 UniGear ZS1 및 REF 615 보호계전기를 포함해 고압 진공접촉기, 고압차단기, 저압 전장품을 전시 중이다. ABB 소개 ABB는 전기화·자동화 분야의 기술 선도 기업이며, 자원 효율적인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ABB의 솔루션은 엔지니어링 노하우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제조, 이동, 동력 공급 및 운영을 최적화한다. 140년이 넘는 우수성을 기반으로 10만5000여명의 직원이 산업 전환을 가속하는 혁신을 주도한다. 언론연락처: ABB코리아 홍보부 김현주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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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보건교육포럼, 푸른아시아와 업무협약 체결
    사단법인 보건교육포럼과 사단법인 푸른아시아는 지난 4월 3일 푸른아시아 본부에서 상호 우호와 신뢰를 바탕으로 기후 위기 대응 및 사회 공동체의 건강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보건교과 도입 및 교사 연수를 주도하고 2022 보건과 교육과정 책임연구를 담당한 우옥영 보건교육포럼 이사장(경기대 교육대학원 보건교육 전공 교수)은 “기후 위기 대응 및 사회 공동체 건강 리더십 연수, 관련 교육 프로그램의 기획 및 운영, 국제교류와 네트워크 구축 등 지속가능한 공동 사업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UN이 인정한 전문단체인 푸른아시아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두 단체의 오랜 활동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 심기 등 기후 위기 대응 국제활동을 추진하며, 그 공로로 2019년 ‘UN 생명의 토지상’을 수상한 오기출 푸른아시아 상임이사는 “보건교육포럼은 그동안 보건과목 입법화를 추진했고 국가교육 과정에 의한 최초의 보건교과서를 저술하고 기후 위기 활동을 널리 알려온 훌륭한 단체로, 앞으로 기후 위기 대응 건강 교육프로그램 역량을 함께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제자원활동 기후건강 리더십 연수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기후위기 대응 공동체 역량 개발 및 교육프로그램 협력 △사회 공동체 건강과 보건교육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 및 국제교류 네트워크 협력 세 가지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우옥영 이사장과 오기출 상임이사가 양 기관의 대표로 협약서에 서명했다. 또한 보건교육포럼의 우윤미 대표, 김미화 사무국장, 장소정 총무팀장과 푸른 아시아의 신동현 대외협력실장, 박보경 전략홍보실 전문위원, 전 대통령 자문 교육혁신위원인 김대유 서영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건강한 삶의 질을 위해 노력해 온 두 단체가 기후 위기와 국민 건강에 유익한 활동을 더 큰 폭으로 확장하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전했다. 보건교육포럼 소개 사단법인 보건교육포럼은 아이들을 위한 보건 교육과 학교 보건 교육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다. 언론연락처: 보건교육포럼 한혜진 정책국장 02-723-72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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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청담해리슨병원 김현성 병원장, JNS 비디오 저널에 편집장으로 참여… 허동화 대표원장 논문 2건 게재
    청담해리슨병원은 신경외과 분야 SCI급 국제학술지 JNS (Journal of Neurosurgery)의 Neurosurgical Focus 비디오 저널에 청담해리슨병원의 비디오 논문이 게재됐다고 5일 밝혔다. JNS는 전 세계적으로 신경외과 진료를 발전시키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비영리 조직인 미국 신경외과학회(AANS)의 학술 저널로, 1944년 이래로 임상 및 실험실 연구, 혁신적인 수술 기술 및 도구에 대한 권위 있는 기사와 과학/의학 발전의 최고 품질 제시에 대한 엄격한 초점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이번 비디오 논문은 전통적인 논문 형식이 아닌 비디오를 통해 척추내시경 수술의 기술을 설명하고 시연함으로써 새로운 시각과 이해를 제공한다. 복잡한 개념을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주며, 실제 상황에서의 임상 응용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하다. 2024년 4월 1일 출판된 이번 호에는 김현성 병원장이 편집장으로 참여했고, 허동화 대표원장의 양방향 내시경 비디오 논문 2건*이 게재됐다(△ Biportal endoscopic posterior cervical foraminotomy with discectomy for unilateral radicular arm pain due to cervical herniated disc. △ Biportal endoscopic transforaminal lumbar interbody fusion using a large cage for degenerative spondylolisthesis with stenosis.). 김현성 병원장은 “세계적인 대가들과 함께 편집장으로 참여하게 돼 영광으로, 앞으로 척추내시경을 통해 척추 수술 및 치료의 미래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동화 대표원장은 “비디오 논문을 통해 의료진뿐만 아니라 환자들에게도 양방향 내시경 수술 기술과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여 청담해리슨병원의 의료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성 병원장과 허동화 대표원장의 이번 비디오 저널 활동은 청담해리슨병원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척추 내시경 수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역할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청담해리슨병원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척추 내시경 분야에서 연구와 발전을 계속해서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청담해리슨병원 소개 청담해리슨병원은 전 세계 척추외과 의사들이 척추 내시경술을 배우기 위해 찾아오는 병원, 척추외과 분야에서 SCI급 논문 200여 편 이상, 수술 및 내시경 관련 교과서 10편 이상을 집필한 명성과 실력을 자랑하는 의료진을 보유한 척추 전문 병원이다. 서울 청담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내시경 척추 수술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청담해리슨병원 국제학술팀 조은선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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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국립생물자원관, 2024 대학생 생물분류 연구논문 공모전 개최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미래 생물다양성과 생물자원 분야 전문가 양성 기반 마련을 위해 ‘2024 대학생 생물분류 연구논문 공모전’을 개최하고, 연구계획서를 5월 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공모 주제는 ‘우리나라 자생생물 분류 연구’며, 생물의 형태·계통분류학적 연구, 생물종 특성 연구 등 생물종의 분류와 관련된 연구 내용이 해당한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내 대학 재·휴학생으로 이뤄진 3인 이내 팀 또는 개인이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전 누리집(https://nibr.spectory.net/nibrubccontest)에서 연구계획서 양식을 내려받아 기한 내 작성·제출하면 된다(※ 5장 이내로 제한). 연구계획서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심사하며, 총 10개의 연구 주제를 선발해 논문 작성을 지원한다. 선발된 팀 또는 개인에게는 자원관 탐방 기회(오리엔테이션, 5월 중)와 해당 분야 전문가 컨설팅 3회, 그리고 소정의 연구지원금을 제공한다. 연구 진행 후 11월 중 최종발표회를 거쳐 △대상(환경부장관상, 300만원) △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 200만원) △우수상(국립생물자원관장상, 150만원) △특별상(관련 학회장상, 1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이 밖에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2024 대학생 생물분류 연구논문 공모전 운영 사무국’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국립생물자원관 소개 국립생물자원관은 환경부 소속 생물다양성 연구 기관으로 2007년 10월 10일 공식 개관했다. ① 국가생물자원 발굴 및 인벤토리 구축을 통한 생물자원 주권 확립 ② 국가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 기반 구축을 통한 생물산업 지원 ③ 국가생물자원 정보시스템 구축 및 생물다양성 정책지원 ④ 생물다양성 인식 제고 및 인력 양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국립생물자원관 공모전 운영사무국 전수빈 선임 매니저 02-6953-13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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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 은탑산업훈장 수상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이 국내 최초의 완전 자동화 항만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DGT, 부산항 신항 7부두)’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스마트 항만산업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김 회장은 5일 해양수산부와 부산항만공사, DGT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부산항 신항에서 개최한 DGT 개장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윤석열 대통령,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박형준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과 항만물류업계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동원그룹의 항만 물류 계열사 DGT는 5일 본격 개장한 국내 최초의 완전 자동화 항만인 서컨테이너부두 2-5단계의 운영사다. DGT는 컨테이너를 선박에서 내리는 하역부터 장치장에 옮겨 쌓는 이송, 적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동으로 작업한다. 2-5단계 부두는 5만톤급 컨테이너부두 3개 선석으로 구성됐으며 전체 면적은 84만㎡, 안벽 길이는 1050m에 달한다. DGT는 서컨테이너 피더 부두(2025년)와 2-6단계(2026년)까지 개장하면 총 길이 2135m의 6개 선석과 140만㎡ 규모의 야드를 보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완전 자동화 항만으로 거듭나게 된다. DGT는 서컨테이너부두 2-5단계의 완전 자동화를 위해 최신 하역 장비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술을 도입했다. 특히 무인이송장비(AGV)와 컨테이너크레인(STS) 등 모든 하역 장비를 국산화하고, 디지털 기반의 자동화터미널운영시스템(TOS)에 의해 작동하도록 설계해 부산항의 글로벌 물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DGT는 무인 운영이 가능해 24시간 내내 일정하고 안정적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존 항만 터미널 대비 생산성이 20%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2위의 환적항이자 세계 7위의 컨테이너 항만인 부산항은 이러한 완전 자동화 항만까지 갖춰 동북아 최고의 물류 거점 항만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또한 AGV, 크레인 등 모든 장비를 국산화해 국내 스마트 항만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국산 하역 장비 도입은 약 85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2400여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하역 장비들이 전기로 구동되기 때문에 탄소 배출량도 줄어들어 친환경적이다. 김남정 회장은 “동원그룹이 구축한 국내 최초의 완전 자동화 항만이 글로벌 물류 거점으로 거듭날 부산항 신항에서 본격 상업 운영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2026년 개장을 목표로 추진 중인 서컨테이너부두 2-6단계도 차질 없이 준비해 부산항 신항을 전 세계적인 스마트 항만으로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동원그룹 홍보실 전세원 대리 02-589-343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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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2024 한-카타르 무역 사절단 출범… 한-카타르 수입상담회 통한 경제 협력의 새 지평
    ‘2024 한-카타르 수입상담회’가 카타르개발은행(QDB) 주최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내 수입 기업, 도매 기업, 유통 기업을 카타르의 제조업체 및 서비스 제공업체와 연결해 양측의 비즈니스 관계를 강화한다는 목적을 갖고 있다. 상담회는 오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4 한-카타르 수입상담회’ 양국 간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증진하고 산업 분야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의 카타르 방문 이후 양국 관계가 ‘포괄적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격상된 것을 기념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수입상담회에는 기계류, 금속제품, 선박 및 플랜트 구성 부품(밸브, 웰헤드), 의약품, 화장품 원료, 식음료 및 유기농 원료(대추야자 등), 플라스틱 제품 및 포장재, 플라스틱 재생원료, 건축 자재, 설계 및 엔지니어링 컨설팅, 건설용 SaaS, 스포츠 중계 및 광고 기술, 여행 및 관광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카타르 기업들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양국의 비즈니스 환경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B2B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성공적인 글로벌 무역 사절단을 조직해 온 카타르개발은행(QDB)은 이번 행사를 카타르와 한국 간의 경제적 유대를 더욱 강화하고 새로운 시장을 탐색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본다. ‘2024 한-카타르 수입상담회’는 카타르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국제 파트너십을 확대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기업들이 활기찬 한국 시장과 교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수입 절차 및 조건에 대한 심도 있는 상담을 제공하는 세션이다. 해당 세션은 카타르와 한국 기업 간의 직접적인 소통을 촉진하고, 상호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입 계약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가능하게 하는 B2B 미팅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2024 한-카타르 수입상담회’는 국제 상업 분야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양국 간 장기적인 경제 연결을 강화하고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카타르와 한국이 협력의 길을 함께 걸으며 상호 이익을 발견하고 강력한 경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상담회를 통해 양측 기업들은 시장 이해를 심화하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 한-카타르 수입상담회’에 참여를 원하는 한국 기업들은 상담회 공식 웹사이트(http://qatarkoreab2b.com)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고 등록 절차를 완료할 수 있다. 카타르개발은행 소개 카타르개발은행(QDB)은 1997년 카타르 산업개발은행으로 설립됐으며, 100% 정부 소유 개발 기관이다. 주된 목표는 지역 산업 내 투자를 발전시켜 민간 부문의 지원을 통해 카타르의 경제 성장과 다양화를 가속화하는 것이다. QDB는 최근 몇 년 동안 카타르의 민간 부문 성장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국가 경제와 사회 발전을 자극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고, 민간 부문에 다양한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 전략을 통해 QDB는 카타르 기업가들의 역량 강화와 생활 수준의 향상을 도모하고, 그들이 유망한 투자 기회를 활용하고 수출 잠재력을 개발해 새로운 국제 시장에 진출하도록 지원했다. QDB의 전략은 ‘카타르 국가 비전 2030’과 완전히 일치한다. 이 전략은 주요 경제 부문에서 민간 부문의 성장을 촉진하고 지원해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 구축을 목표로 한다. QDB는 이 부문의 성장, 발전 및 다양화를 용이하게 하는데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카타르 내 민간 부문에서의 기업가 정신을 촉진하려 한다. 이를 위해 QDB는 중소기업(SMEs)에게 정보 접근성, 인큐베이션 및 역량뿐만 아니라 직접·간접 금융 서비스, 투자 및 지역 시장 접근성을 제공한다. 또한 수출 보험 및 자금 지원 서비스를 통해 카타르 수출기업이 국제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2024 한-카타르 수입 상담회’ 홍보대행 언더나무 박태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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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콤보 신규 색상 출시
    삼성전자가 올인원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 신규 색상을 새롭게 출시해 흥행 돌풍을 이어간다. 삼성전자는 5일 봄을 맞아 화사한 색상의 ‘새틴 라이트베이지’ 비스포크 AI 콤보 신제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출시한 비스포크 AI 콤보 ‘다크 실버스틸’에 이어 이번에 ‘새틴 라이트베이지’까지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비스포크 AI 콤보는 세탁기와 건조기 기능이 하나로 합쳐진 올인원 세탁·건조기 제품으로 세탁물 이동 없이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번에 가능하며, 세탁기와 건조기를 각각 설치할 때보다 설치 공간을 약 40% 절약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고효율 인버터 히트펌프 적용으로 단독 건조기 수준의 건조 성능을 구현하고, 저온 제습 기술로 옷감 손상 걱정 없이 보송하게 건조할 수 있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콤보를 사용해 본 소비자들은 ‘그동안 세탁 후 세탁물을 건조하기 위해 빨래 건조대로 옮긴 후 하루이틀동안 햇볕에 말려서 빨래를 걷었는데 이러한 불편을 한 번에 해소하게 돼 가장 좋았다’며 비스포크 AI 콤보 본연의 기능인 세탁·건조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또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라 인테리어에 잘 녹아들면서도 멋있다’, ‘공간이 넓어지니 다용도실이 하나 더 생긴 기분이다’, ‘세련된 컬러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세탁실이 더 넓어 보인다’ 등 디자인과 인테리어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세탁 방식은 물론 세탁 공간까지 혁신을 가져온 비스포크 AI 콤보가 새틴 라이트베이지 색상 출시로 한층 더 색다른 매력을 갖추게 됐다며, 향후 소비자를 요구 반영한 새로운 색상을 추가해 비스포크 AI 콤보 라인업을 강화하며 ‘AI 가전=삼성’ 공식을 넘어 ‘모두를 위한 AI’ 비전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김원종 02-2255-85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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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안리쓰, 시뮬레이션 MIMO 연결 모듈 라인업 확장
    안리쓰는 MIMO 연결 시뮬레이션의 버틀러 매트릭스[1] 모듈 라인업을 확장하기 위해 새로 개발된 버틀러 매트릭스 4x4(0.6GHz ~ 7.125GHz) MA8114A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MA8114A는 4개의 입력 포트와 4개의 출력 포트를 가진 버틀러 매트릭스(Butler Matrix) 전송 경로며, 6GHz 대역(5.925~7.125GHz)을 지원하는데 이는 LTE/5G 기지국 및 Wi-Fi 장치의 4x4 MIMO 처리량 평가에 사용되는 기존 Azimuth STACSIM-WB (Static Channel Simulator)(ACC-339)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개발 배경 LTE/5G 기지국 및 Wi-Fi 장치 공급업체는 OTA[2] 테스트 환경을 사용해 제품에 대해 4x4 MIMO로 최대 처리량을 평가한다. 그러나 이 접근법은 전송 환경이 UE까지의 거리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측정 결과의 재현성이 낮다는 문제점이 있다. 재현성을 향상시키려면 RF 케이블을 사용해 두 장치를 연결해야 하지만 간단한 커플러로는 MIMO 전송 환경을 시뮬레이션할 수 없다. MA8114A는 재현성이 높은 측정을 보장한다. NRFR1의 상한 주파수는 3GPP Release 17을 시작으로 확장됐으며, Wi-Fi 6E/7에 6GHz 대역이 추가됐다. MA8114A는 국가들이 새로운 주파수 대역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것에 대비해 최대 7.125GHz의 주파수 범위를 지원한다. 안리쓰는 고객이 안정적인 5G/Wi-Fi 평가 환경을 구축하고 처리량을 효율적으로 테스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버틀러 매트릭스 모듈의 제품 라인업에는 8개의 입력 포트와 8개의 출력 포트가 있는 버틀러 매트릭스 8x8(0.6~7.125GHz) MA8118A도 포함돼 있어 최대 7.125GHz의 주파수 범위를 지원한다. MA8118A는 8x8 MIMO 처리량 평가뿐만 아니라 여러 개의 RF 포트가 있는 장치의 효율적인 테스트를 가능하게 하는 데에도 사용할 수 있다. [1] 버틀러 매트릭스 : Judith Butler 등이 1958년 제안한 마이크로파 빔포밍 위상 배열의 한 종류로, 하나의 포트에 입력되는 전력을 서로 다른 위상의 출력 포트에 균등하게 분배하기 위해 다수의 입력 및 출력 포트를 구비한 것이다. [2] OTA : ‘Over The Air’의 약어. 무선기기의 Tx/Rx 무선 성능이 공중에서 측정됨에 따라 외부 전파를 차단하도록 설계된 무반향 체임버인 OTA 체임버의 사용이 권장된다. 안리쓰코퍼레이션 소개 안리쓰는 혁신적인 통신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안리쓰는 고객을 진정한 파트너로 참여시켜 R&D, 제조, 설치 및 유지 보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무선, 광, 마이크로파/RF 및 디지털 솔루션과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차원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리쓰는 또한 통신 제품 및 시스템을 위한 정밀 마이크로파/RF 컴포넌트, 광학 디바이스 및 고속 전기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상업, 민간, 군사/항공 우주, 정부 및 기타 시장에 사용되는 신흥 및 레거시(legacy) 유무선 기술을 위한 고급 솔루션을 개발한다. 언론연락처: 안리쓰코퍼레이션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연승은 차장 02-6259-733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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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도쿄디즈니씨, 8번째 새로운 테마포트 ‘판타지 스프링스’ 어트랙션 등 시설의 상세 내용 첫 공개
    그랜드 오픈인 2024년 6월 6일까지 앞으로 100일이 남은 도쿄디즈니씨(Tokyo DisneySea, 운영 오리엔탈랜드)가 8번째 새로운 테마포트 ‘판타지 스프링스’의 시설 내용과 판매하는 상품, 메뉴 등의 자세한 내용을 공개했다. ‘판타지 스프링스’는 ‘마법의 샘이 인도하는 디즈니 판타지의 세계’를 테마로 삼아 디즈니 영화를 소재로 한 3개 구역 ‘프로즌 킹덤’(겨울왕국 테마 구역), ‘라푼젤의 숲’(라푼젤 테마 구역), ‘피터팬의 네버랜드’(피터팬 테마 구역)와 1개의 디즈니호텔 ‘도쿄디즈니씨 판타지 스프링스 호텔’로 구성돼 있다. 도쿄디즈니씨의 로스트 리버 델타와 아라비안 코스트 사이를 빠져나가면 ‘판타지 스프링스’가 눈 앞에 펼쳐진다. 그 입구가 되는 ‘판타지 스프링스 엔트리웨이’에서는 피터팬, 안나와 엘사, 라푼젤 등을 본뜬 바위가 있는 마법의 샘이 입장객을 맞이한다. 이 테마포트에는 이 밖에도 다양한 캐릭터를 바위로 표현한 마법의 샘이 있어 방문한 입장객을 디즈니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한다. 또한 영화 속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어트랙션과 레스토랑, 상업 시설, 그리고 ‘도쿄디즈니씨 판타지 스프링스 호텔’ 등 각양각색의 시설이 입장객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마치 영화 속으로 들어온 듯한 감각을 체험하거나 수많은 디즈니 친구들을 느끼기도 하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음악에 둘러싸이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디즈니 세계에 푹 빠질 수 있다. 도쿄디즈니씨는 ‘판타지 스프링스’의 매력이 더해져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방문하는 입장객에게 한층 더 멋진 모험과 상상이 넘치는 한때를 선사하는 새로운 이야기, 그 시작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판타지 스프링스’ 입장 및 ‘판타지 스프링스’ 안에 있는 대상 어트랙션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대상 어트랙션의 ‘스탠바이 패스’(무료) 또는 ‘디즈니 프리미어 액세스’(유료)를 받아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영어: https://www.tokyodisneyresort.jp/kr/topics/info/fantasysprings.html *각 시설의 상세 정보나 사진·동영상이 필요한 경우에는 언론연락처의 메일 주소로 문의하면 된다. 오리엔탈랜드 소개 오리엔탈랜드는 디즈니 엔터프라이즈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아 디즈니 브랜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오리엔탈랜드 그룹사는 테마파크, 복합쇼핑몰, 호텔, 모노레일 시스템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에너지와 행복으로 채우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오리엔탈랜드 홍보대행 웨스트 저팬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즈 준페이 시미즈(Jumpei Shimizu)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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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좋은땅출판사 ‘들어서 읽어라’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들어서 읽어라’를 펴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고백록’과 ‘신의 도성’을 집필한 초대 그리스도교가 낳은 철학자이자 사상가다. ‘들어서 읽어라’는 고백록과 신의 도성의 저자인 아우구스티누스의 생애와 그의 저서들에 관해 서술한 책이다. 이 책은 널리 알려진 ‘고백록’과 ‘신의 도성’ 외에도 ‘자유의지론’, ‘참된 종교에 관하여’, ‘삼위일체에 관하여’, 펠라기안 논박서들인 ‘영과 문자’, ‘자연과 은혜’ 등의 책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생각했던 것보다 우리 개신교에서, 특히 종교 개혁의 정신을 이어받는 보수 진영에서 아우구스티누스 연구가 미흡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신학교에서 교회사를 가르칠 때 그를 중요하게 다루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히며 그가 왜 아우구스티누스의 생애에 집중하게 됐는지를 이야기한다. 이 책은 아우구스티누스의 생애를 시간 순서대로 써 나가면서 중간중간 시기별로 그가 썼던 중요한 책들을 소개하고, 그가 그 시대의 교회의 적들과 어떤 논쟁을 벌였고 그런 논쟁들의 쟁점들이 무엇인지에 대한 핵심 내용을 전달한다. 자세하고 깊게 설명하기보다는 짧게 쓰되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명료하게 쓰면서도 내용이 가벼워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였다. 저자는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세 가지를 제시한다. 첫째로는 신자로서의 정체성을 되찾고 기독교 사상의 심오함을 맛보기 위해, 둘째로는 21세기 교회의 정체성과 나아갈 방향을 잡기 위해, 셋째로는 오늘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목회의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목회자가 어떤 사람이 돼야 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고, 어떻게 교인들을 대해야 하며, 이단들이 날뛰는 현실에서 교회가 어떻게 싸워야 할지에 대한 교훈을 제공한다. 아우구스티누스가 진리를 찾아 방황할 때, 우연히 옆집에서 들려오던 목소리로 해답을 찾았듯이 진리를 찾아 방황하는 신도들에게 저자는 권한다. ‘Tolle et lege(들어서 읽으십시오)’. ‘들어서 읽어라’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편집/기획 오시은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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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미래형 불꽃놀이 엔터테인먼트 스타 아일랜드, 5년 만에 일본서 특별 불꽃놀이 행사 개최
    스타 아일랜드 집행위원회와 스타 아일랜드 후쿠오카 집행위원회는 2017년부터 세계 각지에서 선보인 미래형 불꽃 엔터테인먼트 ‘스타 아일랜드’를 5년 만에 일본(후쿠오카, 도쿄)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행사 개요 · 2024년 5월 11일(토), 5월 12일(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 및 지교모모치 특설 행사장 · 2024년 6월 1일(토), 6월 2일(일): 오다이바 해양 공원 · 공식 웹사이트: https://star-island.jp/en · 티켓 구입: https://l-tike.com/starisland ※ 현재 위 웹사이트에서는 영어 및 일본어만 지원 스타 아일랜드 주요 정보 스타 아일랜드는 싱가포르,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전 세계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스타 아일랜드는 장소, 일본 전통 불꽃놀이, 드론, 레이저, 3D 사운드, 스테이지 퍼포먼스 등 여섯 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된다(*위 내용은 해당 공연 지역 및 티켓 종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스타 아일랜드 2024 개요 ·스타 아일랜드 후쿠오카 2024 일시: 2024년 5월 11일(토), 5월 12일(일), *개장 15:00, 공연 시작 19:15, 종료 21:00. 장소: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 지교모모치 특별 행사장 예상 방문객 수: 약 2~3만명/일 x 2일 공동 주최: 에이벡스 라이프 크리에이티브(Avex Live Creative Inc.), 미라스 홀딩스(MIRARTH HOLDINGS, Inc.)/타카라 레벤(Takara Leben Co., Ltd.), 제이티비(JTB Corp.) 후쿠오카 지점,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Fukuoka Softbank HAWKS) 후원: 후쿠오카시(Fukuoka City), TV 니시닛폰(Television Nishinippon Corporation), 서일본 철도(Nishi-Nippon Railroad Co., Ltd.) 티켓: 스타석(모모치하마 인근) - 7150엔/1인 스타 뷰 - 1만4850엔/1인 스타 프리미엄 뷰 - 1만8150엔/1인 카메라 허용석 - 1만7600엔/1인 스타 프리미엄 커플석 - 3만8500엔/2인 스타 단체석 - 7만7000엔/4인 리미티드 스타석(디너) - 7만2600엔/2인 ※ 부가세 포함 가격 · 스타 아일랜드 2024 일시: 2024년 6월 1일(토), 6월 2일(일), *개장 16:00, 공연 시작 19:15, 종료 21:00 장소: 오다이바 해양 공원 예상 방문객 수: 약 1만5000명/일 x 2일 후원: 도쿄도(Tokyo Metropolitan Government) 티켓: 스타석 - 9350엔/1인 스타 뷰 - 1만5950엔/1인 스타 프리미엄 뷰 - 1만8150엔/1인 카메라 허용석 - 1만9250엔/1인 스타 프리미엄 커플석 - 3만8500엔/2인 스타 단체석 - 7만7000엔/4인 리미티드 스타석(디너) - 7만2600엔/2인 ※ 부가세 포함 가격 역대 공연 실적 현재까지 공연 7회 개최, 1500만 명 이상 관람 · 2017년 5월: 오다이바 해양 공원 · 2018년 5월: 오다이바 해양 공원 · 2018년 12월: 싱가포르 · 2019년 7월: 도요스 구루리공원 · 2019년 9월: 사우디아라비아 · 2019년 12월: 싱가포르 · 2022년 12월: 싱가포르 · 2023년 12월: 싱가포르 스타 아일랜드 소개 2017년부터 세계 각국에서 진행된 스타 아일랜드는 일본에서 시작된 미래형 불꽃 엔터테인먼트 행사다. 에이벡스(Avex)사(社)가 주최하는 이 획기적인 이벤트는 일본 문화에서 큰 의미를 갖는 전통적인 불꽃놀이를 미래 세대를 위한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엔터테인먼트로 승화해 활성화하고자 한다. 에이벡스는 불꽃놀이의 명맥을 유지할 계승 단체의 부족과 재정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이 행사를 구상했다. 이로 인해 스타 아일랜드는 불꽃놀이 기술의 보존과 관련된 시급한 사회 문제를 해결해 새로운 인재를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장려할 수 있는 새로운 불꽃놀이를 개발하려는 선구적 시도라는 평가를 받는다. 언론연락처: 스타아일랜드 홍보대행 펀 재팬 커뮤니케이션(Fun Japan Communications Co, Ltd) 신 데구치(SHIN DEGUCH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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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기아, EV·PBV·HEV로 2030년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 선도
    기아가 글로벌 자동차 시장 대응 전략과 전동화 중심의 2030년 중장기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기아는 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2024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를 개최하고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리스크 대응 방안과 중장기 사업 전략, 재무 목표 등을 공개했다. 기아는 2020년 선제적인 전기차 사업 체제 전환과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중장기 전략을 처음 공개한 이후, 매년 CEO 인베스터 데이를 열어 기아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투자자 등 시장 관계자들과 적극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 발표는 유례없는 위기 가운데서 거둔 지난 4년간의 혁신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글로벌 자동차 산업 지형 변화에 대응해 사업 전략을 더욱 강화하고, 지난해 밝힌 ‘기아 2030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기아는 2021년 브랜드 리런치(Brand Relaunch) 이후 획기적인 전기차 라인업 구축, 고객 중심의 모빌리티 미래 제시 등 사업 전반의 다양한 변화를 진행해 왔다”며 “자동차 시장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구체화된 중장기 전략을 실행함으로써 고객, 공동체 더 나아가 글로벌 사회 및 환경에 기여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말했다. ◇ 글로벌 자동차 시장 급변에 따른 대응 전략 기아는 향후 업체 간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지정학적 어려움이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도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직면한 리스크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나가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를 위해 △EV 수요 성장세 둔화는 HEV 모델 라인업 강화와 EV 대중화 모델 투입을 통해 상쇄하고 △중국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은 상품 경쟁력 강화, PBV 및 중국 공장 등을 활용한 신규 수요 창출 등으로 타개하는 한편 △악화되고 있는 대외 경영환경은 유연한 생산 운영으로 돌파하겠다는 전략이다. ① EV 수요 성장세 둔화… HEV 차종 라인업 강화, EV 대중화 모델 투입 기아는 실물경기 부진, 전기차 보조금 축소, 충전 인프라 부족 등에 따른 수요 성장세 둔화로 올해부터 2026년까지 전기차 시장의 성장 속도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기아는 전기차 시장 수요 성장세 둔화에 대해 HEV 차종 라인업을 강화하는 것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기아는 지난해 출시된 카니발 HEV를 포함해 △2024년 6개 차종 △2026년 8개 차종 △2028년 9개 차종 등 주요 차종 대부분에 HEV 모델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4년 37만2000대(판매 비중 12%)에서 2028년 80만대(비중 19%)까지 하이브리드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전기차 시장은 EV 대중화 모델을 앞세워 지속 공략한다. 한국·북미·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는 EV3를 시작으로 EV2, EV4, EV5 등 총 6개의 대중화 모델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도 등 신흥시장에서는 카렌스 EV를 포함한 현지 특화모델 2개 차종을 신규 출시한다. EV 대중화 모델 예상 판매는 △2024년 13만1000대(판매 비중 43%) △2025년 26만3000대(비중 55%) △2026년 58만7000대로 전체 전기차 판매 비중의 66%를 목표하고 있다. 아울러 기아는 글로벌 전기차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국내외 공장에서 전기차와 내연기관차를 혼류 생산할 계획이다. 오토랜드 광명 2공장, 화성 이보 플랜트(EVO Plant) 등 2개의 공장은 전기차 전용 생산 공장으로 대중화 모델 생산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② 중국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경쟁력 강화를 통한 비교 우위 확보 기아는 중국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에 대응하기 위해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한 브랜드 차별화 △품질 경쟁력 강화 및 고객 서비스 만족도 제고 △PBV 신규 시장 진출을 통한 판매 수요 창출 △중국 공장을 활용한 신흥시장 수요 공략 등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기아는 중국 브랜드가 공격적으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신흥시장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다. 아중동, 아태, 중남미 지역까지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확대해 2026년까지 총 74개(현재 41개국) 국가에서 제공하고, OTA 적용 차종은 18종으로 확대(현재 5종), ADAS 장착률도 63% 이상(현재 42%)으로 확대하는 등 상품 차별화에 주력한다. 또한 글로벌 품질 경쟁력 강화 및 고객 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집중한다. 기아는 6200여개의 글로벌 서비스 거점, 3만4000여명의 서비스 인력 등을 활용해 서비스 역량을 제고한다. PBV로 신규 판매 수요를 창출해내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PBV 플랫폼과 유연한 생산 체계를 활용해 B2B 시장에 신규 진입할 뿐만 아니라 B2C 수요도 적극 견인하겠다는 전략이다. 마지막으로 기아 중국 공장을 활용한 신흥시장 공략도 본격화한다. 기아는 지난 2년의 준비 과정을 통해 신흥시장용 차량을 중국 공장에서 생산하는 체계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2023년 8만대에서 2027년 25만대 수준까지 신흥시장 판매를 증대시키겠다는 목표다(※도매 판매 기준). ③ 글로벌 경쟁 심화… 수요 기반 유연 생산 전략 및 고객 경험 고도화 올해 글로벌 완성차 시장은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소비자의 구매력 약화로 수요가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기아는 수요에 기반한 유연한 생산 운영을 통해 적정 재고 수준을 유지하고 최적의 인센티브 운영 전략을 펼치는 등 수익성과 고객가치 중심의 사업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접점에서 고객 경험을 혁신하기 위해 노력한다. 올해 출시되는 EV3와 K4에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음성 서비스를 탑재하고, 향후 확대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구매 단계에서 개인화된 디지털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 오프라인 채널 최적화, 매장 내 체험형 디지털 콘텐츠를 확대 적용하는 등 고객 가치를 지속해서 제고할 계획이다. ◇ 2030 중장기 핵심 사업 전략 구체화 기아는 2030년 새로운 차원의 기아로 도약하기 위해 △글로벌 판매 430만대 달성 △전기차 판매 160만대 △2030년 PBV 25만대 판매 △책임 있는 ESG 경영 실행 등 4가지 목표를 구체화했다. ① 글로벌 판매 430만대 달성 기아는 △올해 글로벌 시장 판매 목표 320만대를 시작으로 △2027년 400만대 △2030년 430만대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특히 친환경차 판매는 2024년 76만1000대(판매 비중 24%)에서 2030년 248만2000대(비중 58%)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제시한 목표(55%) 대비 3%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친환경차 중심 판매구조로의 변화를 가속화한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주요 시장은 EV 풀라인업 구축, 상품 경쟁력 강화로 성장 모멘텀을 지속하고, PBV를 활용해 신규 수요를 창출하는 한편, 신흥시장은 고객 체험 고도화로 브랜드를 차별화하고 생산지 다변화를 통해 수요 증가에 대응할 예정이다. ② 전기차 판매 160만대 전기차 판매는 △2024년 30만7000대를 시작으로 △2027년 114만7000대 △2030년 160만대 판매를 목표로 잡았다. EV 대중화 모델을 투입해 전기차 구매 허들을 낮추고, 2025년 PV5, 2027년 PV7 등 PBV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2027년까지 총 15개 차종의 전기차 풀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아는 미래 전기차 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인 배터리 성능 향상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기존의 NCM(니켈·코발트·망간)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 주행거리를 개선하는 등 기술 고도화에 지속하고,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로 대중화 모델의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옵션의 배터리를 제공하는데 집중할 방침이다. 충전 인프라 확대 전략도 적극 펼친다. 국내에서는 현재 482기가 설치된 E-Pit를 2030년까지 5400기 이상 구축한다. 북미에서는 2030년까지 아이오나(IONNA)를 통해 3만기, 유럽은 아이오니티(IONITY)와의 제휴로 1만7000기 이상을 구축한다. 기아는 중장기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4가지 핵심 상품 전략으로 △커넥티비티 서비스 △자율주행 기술 △퍼포먼스(성능) △디자인을 꼽고 이에 전사적인 역량을 동원해 차별화된 상품 개발에 나선다. 기아는 OTA(Over-the-air), FoD(Features on Demand), 인카페이먼트 기술 등 커넥티비티에 기반한 새로운 서비스를 주요 신흥시장으로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기아는 향후 5G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고연비 주행, OTA 고도화 등 자율주행 관련 안전성을 지속 향상시킬 계획이다. 특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개발하는 등 차량 고도화를 통한 커넥티비티 기반의 SDV를 정립해나갈 계획이다. 자율주행 관련된 기술에 대한 청사진도 보다 구체화하고 있다. 기아는 고속도로 드라이빙 어시스트(Highway Driving Assist)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2026년경에는 정밀센서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도심 내 자율주행까지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내년 1월 EV9 GT 출시 등 전용 전기차 고성능 트림도 지속 출시 예정이다. 또한 최신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한 OTA를 통해 차량을 최신의 상태로 유지하는 등 편의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③ 2030년 PBV 25만대 판매 기아는 올해 CES에서 PBV를 ‘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Platform Beyond Vehicle)’으로 재정의하고 사람과 사물, 사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기아만의 차별화된 PBV를 선보여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2025년 첫 중형 PBV인 PV5를 출시하고 PBV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PBV 라인업 가운데 가장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 대형 PBV인 PV7도 2027년 출시할 예정이다. 기아는 2030년께 연간 PV5 15만대, PV7 10만대, 총 25만대를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④ 책임 있는 ESG 경영 실행 기아는 지난해 ‘영감을 주는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움직임(Sustainable Movement for an Inspiring Future)’이라는 ESG 비전을 수립하고 △지구를 위한 친환경·순환 경제 선도 △모두가 안전하고 만족하는 사회 구축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거버넌스 확립이라는 3가지 핵심 가치를 설정했다. 먼저 환경 영역에서 기아는 2040년 전 세계 사업장의 모든 전력 수요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RE100을 추진 중이며 2030년 66%, 2035년 82%, 2040년 100%를 달성할 계획이다. 특히 2030년과 2035년 목표는 지난해 ‘CEO 인베스터 데이’ 때 발표했던 목표보다 각각 3%, 4% 포인트 상향됐다. 기아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통한 자동차 산업 생태계 강화와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도 적극 이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협력사가 손익 및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대출이자 지원, 대금 지급 시점 조정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에서 갯벌 식생 복원, 해양 폐플라스틱 수거 및 재자원화 사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거버넌스 측면에서는 이사회 과반 이상을 사외이사로 구성하고, 전략투자, 재무, 회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사외이사를 영입함과 동시에 여성 사외이사의 비중을 50% 이상으로 확대해 다양성을 제고하는 등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책임경영 실천에 노력하고 있다. ◇ 2024년 사업계획 및 중장기 재무 목표 기아는 이날 2024년의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중장기 재무 목표에 대한 발표도 진행했다. 2024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약 8183만대로 전망되는 가운데, 기아는 전년 실적 대비 3.6% 늘어난 320만대를 판매(도매 판매 기준)하고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3.8%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올해는 △전용 전기차 대중화 모델 EV3와 멕시코 공장 생산 예정인 K4 등 2개의 신모델 △K8, 스포티지, EV6 등 3개의 상품성 개선 모델 △K3 5DR, EV6 GT 등 2개의 파생 모델을 선보여 글로벌 판매 모멘텀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기아는 2024년 재무 목표로 △매출액 101조1000억원(전년 실적 대비 1.3% 증가) △영업이익 12조원(3.4% 증가) △영업이익률 11.9%(0.3% 포인트 상승)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기아는 지난해 고수익 달성 요인을 △디자인, 상품성 등 브랜드 가치 강화 △상품 부가가치 개선 및 제값 받기 정책 △효율적인 비용 관리를 통한 원가 경쟁력 등 3가지로 보고, 올해도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평균 수익을 상회하는 실적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이에 단기적으로는 EV 원가 경쟁력과 내연기관, HEV의 고수익성을 바탕으로 현재의 수익성을 유지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성공적인 전동화 전환을 기반으로 SDV 중심의 신규 수익원 창출을 통해 1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중장기 목표 달성의 핵심 요소로는 △EV 대중화 모델을 활용한 유연한 운영 전략 △연구개발 및 배터리 다각화 등을 통한 핵심 부품의 원가 절감 △HEV 판매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강화 △SDV 기반 사업 영역 확대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을 꼽았다. 기아는 2028년까지 향후 5년간 투자 계획 관련해서 기존 5개년(2023~2027년) 계획 대비 5조원이 증가한 총 38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 중 미래사업에만 15조원을, 전동화 65%, PBV 19%, SDV 전환 8%, AAM·로보틱스 5%, 기타 3% 비율로 각각 투자할 계획이다. 기아는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주주 환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펼친다. 기아는 미래 투자 재원 확보, 기업 가치 제고, 주주가치 제고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당 성향을 지난해 계획과 같이 당기순이익 기준 20~35%로 유지한다. 또한 기아는 자본 효율성 제고를 위해 5년간 매년 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고, 이 중 50%의 자사주를 소각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3분기까지 누계 기준 재무 목표를 달성하는 경우 50% 추가 소각을 시행하는 등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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