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30(일)

뉴스
Home >  뉴스

실시간뉴스
  • 인천중구청 교통과"가짜서류"눈감아"공업사"1급정비소 둔갑 "보험금 갈취 !!
    소비자불만119=김용길/기자] 서류도 제대로 갖추지 않고 같은 번지에 타타 대우자동차 상용차 서비스공장을 1급 자동차 정비소로 속여서 서류 제출하고 남의 공장을 사진을 찍어서 정비소 등록했는데 현장 답사도 안 하고 장비는 제대로 갖추었는지 보지 않고 서류만 보고 등록해준 중구청 담당 공무원은 해서는 안되는 직권을 남용한 것이다. 공장 실체도 없이 서류등록만 해놓은 1급 정비소를 이용해서 공업사에서 고칠수 없는 자동차를 수리해 보험금 100% 받는 방법으로 부당이득금을 수년 동안 엄청난 금액의 폭리를 취할수 있었던 것은 중구청 담당 공무원들이 눈감아 주고 감싸주면서 탁상행정으로 뒷짐 짓고 있는 사이에 일당들은 마음 놓고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서울에서 1급 정비업소가 하도급을 10곳이나 두고 작업을 한다는 정보를 듣고 인터넷 검색을 해 봤더니 기사가 쭉 떠 있어서 의구심이 들어서 중구청 담당 공무원에게 민원을 넣었더니 문제가 없다고 해서 이대로 두는 것에 상당한 의구심이 갔었다. 2024년 5월초에 경기도 안산역 주차장에서 앞 범퍼가 파이프에 약간의 충격이 있었는데 패인트가 조각조각 떨어지는데 차량이 긁혀도 칠이 부분적으로 자국만 남아야 하는데 나무껍질 벗겨지듯 조각이 떨어지고 떨어진 부분은 까만색으로 표면이 나타나는 것을 전문가에게 물어봤더니 초벌을 칠하고 상도 페인트칠을 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2023년 당시 KB 보험사에 보험처리 했던 것이라 KB에 전화 문의하자 당시에 범퍼 도색 값으로 12만원이 청구됐으며 수리비 총금액은 2.100.000원이 렌더카비 포함 지급이 됐다는 얘기를 했고 보험사 센터장이 정비소에 얘기했다고 정비소에 가보라는 것이다. 해서 갔는데 처음에는 해줄 것처럼 하더니 차량을 내일 입고를 한다고 하자 담당자가 전화 받아 전무라는 사람을 바꾸어 주는데 6개월이 지나면 AS가 안 된다고 해서 이렇게 부실한 1급 정비소가 하청 재 하청주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의 의구심을 갖고 중구청 교통 운수과를 방문해 수래 했던 1급 정비소는 문제가 있다. 확인해야 한다고 했더니 담당여성 공무원이 협회와 점검 했는데 이상이 없었다는 것이다. 공장 없는 1급 정비소를 이용해서 연수구 청학동 ㅅ한 공업사도 1급으로 간판을 걸고 ㅅ한 모터스도 1급 공업사로 눈속임했으며 현재 연류된 공업사 말고 또 다른 공업사에 1급 정비소 면허 장사를 하고 있다는 의구심이 증폭 된다. 부당한 보험금을 챙겨서 국민의 보험료만 가중되는 것을 방지하고 목숨을 담보로 운행하는 차량 소유자들이 위험에 빠지지 않게 공업사에 강력한 처벌과 부당이득금은 환수해야 한다. KB 보험사는 상호와 사업자만 있으면 1급 정비소가 속여서 보험 청구해도 괜찮다는 하는 보험사도 한심하고 이를 이용해 3개의 공업사가 보험금을 갈취하고 있는데 이것을 서류만 보고 등록해준 인천 중구청 담당 공무원이 책임을 져야 하고 고객이 민원이 제출 되면내용을 정리해서 부당이득금을 청구하는 정비소를 색출해서 환급금을 받아야 하는데 보험사들은 내돈이 아니고 고객들 돈이라고 내버려 두는 것이라고 본다.
    • 뉴스
    2024-05-23
  • 죽음의 원인은 무시하고"조작"서류는 인정하는 세상 !!!
    소비자의"눈" 위 사건의 쟁점은 편법으로 작업자를 속여서 공사를 하게 하고 작업 도중 사망사고가 발생해서 시공자는 작업자를 하도급 업자라고 해서 책임을 면하고 산재사고로 처리 승인도 못 받은 억울한 사건이다. 1. 법은 공정해야 한다면 편법은? 위에서 말하는 건축주 이ㅇㅇ은 위의 주소에 농기계 보관창고를 짓는다며 옹진군 영흥면에 100 m2 농기계 보관창고로 속여서 신고만 하고 건축비의 70% 지원금을 받아서 농기계 보관창고는 건축을 안 하고 받은 자금으로 10년 전에 건축이 돼 있던 미곡 처리장 증개축 공사를 허가도 받지 않고 증개축 공사 작업 중 추락해서 10여년전 타설해 놓은 콘크리에 머리를 충격 당해 사망했고 농기계 보관 창고였다면 머리는 다치지 않는다. 왜?농기계 보관 창고는 바닥에 콘크리트 타설이 없다. 미곡처리장 증개축 공사를 하는 관계로 작업자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 입원 일주일만에 사망한 것이다, 2. 위의 시공자는 증개축 공사는 무리 위의 시공자 ㅇㅇ농자재 대표는 안 모씨 안산 거주자의 사업자등록증으로 옹진군 영흥면에 주거하는 박ㅇㅇ은 남의 명의로 옹진군 비닐하우스 공사를 맡아서 하는 시공 업체이다. 위의 시공자는 남의 명의라도 작업자들을 세무서에 적법하게 신고해서 작업을 시켜야 했는데 사업자 명의 (안ㅇㅇ)에게 세금과 보험료 등등이 부담되는 관계로 직원도 일당으로 지급해서 세금을 피해 왔는데 이번의 사고로 남의 명의 사용 적발로 많은 과태료를 납부했다. 3. 건축주는 증개축이라 산재사고 언급 건축주도 원래 하고자 했던 비닐하우스 농기계 보관하는 창고를 짓는다면 창고 내부에 트랙터 경운기 탈곡기 농업에 관한 장비를 말 그대로 보관해서 농업에 사용하는 농기계 창고는 창고 내부 바닥에 콘크리트는 타설 안하는 것이 원칙인데 건축주는 옹진군에 농기계 보관창고를 짓는다며 편법으로 자금을 지원받았고 공사도 10여 전에 지어져 있던 미곡처리장이 작아서 철거하고 크게 증축 공사를 하게 되자 건축주는 시공자 ㅇㅇ 농자재와 계약서 작성하면서 산재사고를 언급하자 시공자 박ㅇㅇ 부인은 계약서에 산재 사고처리는 시공자가 책임을 진다고 자필로 서명했다. 3. 시공자는 할 수가 있는 공사인가. 남의 명의로 사업장 운영을 하니까 직원이 1명이 있는데 직원 명의로 트럭을 구매해서 자재를 현장에 운반하는 직원도 보험을 들어주지도 못하는 것은 남의 사업자 부담 때문에 공사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가 없는 사업자인데 어떻게 산재도 가입도 안 하고 산재 처리는 시공자가 책임을 진다고 했는지 알수 없는 일이고 산재 처리 해준다고 해놓고 왜 안 해주냐고 하자 시공자 박ㅇㅇ 답변은 건축주와 산재 처리 문구는 사고 난 후에 건축주 대신해 책임진다는 내용으로 계약서에 서명했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한 것이다. 4. 건축주는 무허가 증개축 사고의 책임은? 건축주는 허가도 없는 무허가 공사를 했고 시공자는 남의 명의로 산재 보험 가입도 안 하고 증개축 공사를 감추기 위해서 사고 현장을 다른 장소의 번지에 농기계 보관창고를 짓는다고 속임수를 써서 공사를 하게 했는데 작업자던 하도급을 준 것이던 시공자는 산재 책임을 진다고 계약했으면 작업자에게도 사실 얘기해야 하는데 원인은 무허가 불법 편법으로 공사 하면서 옹진군청에 지원금 받았고 작업자를 속일 수밖에 없었던 것은 사망한 작업자 김ㅇ화가 10년이 넘게 몸을 담고 있던 경기도 시흥시 소재 ㅇㅇ농자재에서 이 공사를 하려고 도면도 다 그려서 옹진군에 제출했는데 농기계 보관창고가 아니고 증축 공사라 문제가 있다고 하던 중에 비닐하우스 ㅇㅇ농자재가 시공을 하게 된 것이다. 5. 근로복지공단에 가짜서류 제출. 시공자는 근로복지공단에 사망한 김ㅇ화가 원청이고 현장 소장이 되는 서류를 만들어서 원도급자로 만들어 250만원의 인건비 공사하는 작업자를 소장 원도급자 이렇게 서류를 꾸밀 수가 있었던 것은 시공자 박ㅇㅇ은 사망사고 발생 후 자기의 잘못을 알고 매일매일 술만 마시다가 사업자를 빌려준 (안ㅇㅇ)이 안산에 있는 노무사를 1.500만원 수임료를 주고 서류를 조작해서 사업자로 만들었던 것은 죽은자는 말이 없는 관계도 있고 유가족도 당시 망자의 이모할머니 여성한 분이 천방지축으로 사업주의 산재 보험처리 해준다는 꼬임수에 4개월이 되도록 근로복지공단에 문의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주는 거금을 주고 노무사를 선임해서 서류를 조작해서 4개월 동안 형사 사법처리 혐의없음으로 끝이 났어도 유가족은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6. 법원도 유사한 판례를 적용하는데. 이 사건도 옹진군에 농자재 공사하는 업체가 4개가 있는데 모두가 이렇게 작업자를 고용해서 돈내기 인건비 도급 주는 것은 관행처럼 돼 있다. 그것은 옹진군은 서해5도를 끼고 있어서 사업주가 관리 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인건비 따먹기로 작업을 시키는데 이번의 사고를 발생시킨 사업자 박ㅇㅇ은 남의 명의 사업자로 세무서 신고나 산재 보험이나 4대 보험 자체가 없이 세금 신고 안 하고 변칙으로 하는 업체는 ㅇㅇ농자재만 이렇게 불법으로 세무서 신고 없이 사업하는 것이지 다른 업체들은 세무서에 근로자로 임금을 책정해서 신고해 주고 작업자에게 일 관리 맡기는 관계로 경비조로 쓰라고 노임을 몇 공수 더 책정해 주고 작업을 시키고 사고가 나도 산재 처리는 문제가 없는데 여기서 사망한 김ㅇ화는 건축주도 무허가 시공자도 남의 명의 어떻게든 죽은 자와 유가족을 속이고 면죄부를 받는 것만이 살길이고 근로복지공단은 노무사와 근로 감독이 짜고 서류를 완벽하게 일방적으로 꾸며서 제출했으니 사망한 사람과 유가족은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는 일이고 약자의 서러움이 개탄스럽다.
    • 뉴스
    2024-05-23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 뉴스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리스트에 이미지출력을 원하신다면 대표이미지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 뉴스
    2022-01-06

실시간 뉴스 기사

  • 모터스포츠에서 달 탐사용 타이어까지… 미쉐린이 복합소재 및 경험 전문 기업인 이유
    미쉐린은 최근 미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 프로그램 ‘아르테미스’에 함께 참여해 유·무인 겸용 월면차(LTV, Lunar Terrain Vehicle)를 위한 에어리스(airless) 타이어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미쉐린은 지난 2021년 ‘완전히 지속가능한(All Sustainable)’ 비전과 전략을 발표한 이후 지난 3년간 미쉐린 그룹의 혁신 역량을 총동원해 미쉐린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형 타이어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성능 타이어 개발은 물론, 커넥티드 솔루션, 고분자 복합소재 기술, 3D 프린팅 기술 도입, 친환경 소재 타이어 등 가시적인 혁신 성과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또한 LTV용 에어리스 타이어처럼 미쉐린의 기술 혁신은 자동차용 타이어에 그치지 않고 달 탐사용 타이어 개발로도 이어지고 있다. 르망 24시에서 입증된 미쉐린의 복합소재 기술 미쉐린은 ‘르망 24시’ 내구 레이스에 출전하는 하이퍼카에 타이어를 독점으로 공급하면서 참가 레이싱 팀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타이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르망 24시 내구 레이스에 참가하는 하이퍼카들은 서킷에서 엄청난 다운포스를 만들어내는데, 이는 타이어에 상당한 데미지를 가하게 된다. 미쉐린의 소재 전문가들은 접지력은 극대화하면서 에너지 소모는 줄이고, 제동 성능의 효율성은 높이면서 타이어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복합소재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 미쉐린의 복합소재 기술은 단순히 타이어의 성능을 높이는 데만 초점을 맞추고 있지 않다. 생산공정의 혁신, 타이어의 수명 향상을 추구하면서도 재생 가능 및 재활용 소재의 사용 비율을 빠르게 높이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실제 올해 르망 24시 내구 레이스에 공급된 타이어는 이러한 지속가능한 소재 사용률을 71%까지 끌어올렸다. 미쉐린의 타이어 커넥티비티 기술, 르망 24시 내구 레이스에서 선보여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선보인 미쉐린의 또 다른 혁신적인 기술은 ‘타이어 커넥티비티(Tyre Connectivity)’ 솔루션이다. 레이스에 참가하는 제조사들과 협력해 구현된 커넥티드 솔루션은 타이어의 공기압과 온도 등 레이싱 현장에서 필수적인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전송해 레이싱 전략 운용을 도왔다. 3D 프린팅 기술 선제적 도입, 생산 공정의 혁신 실현 소재뿐 아니라 생산 공정에서도 미쉐린은 ‘모토GP(MotoGP™) 월드 챔피언십’에 공급되는 레이싱 타이어를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생산하고 있다. 무려 19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미쉐린의 3D 프린팅 기술은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C3M 장비를 통해 완전히 자동화된 레이저 제어 타이어 생산으로 구현되고 있다. 이 최첨단 기술은 미쉐린 최초의 탄소중립 공장인 프랑스 그라방슈(Gravanches) 공장에서 적용 중이다. 모터스포츠를 넘어 우주까지 확장되는 미쉐린의 혁신 역량 미쉐린의 혁신 역량은 모터스포츠를 넘어 우주에서도 발휘된다. 미쉐린은 NASA가 발표한 유인 달 탐사 프로그램 ‘아르테미스’에 함께 참여해 LTV를 위한 에어리스 타이어를 개발하고 있다. 미쉐린의 달 탐사용 에어리스 타이어는 달 표면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다양한 특징을 갖췄다. 미쉐린은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타이어 설계 시 달 표면의 전자파를 견딜 수 있는 새로운 복합 소재를 사용했다. 이 타이어는 지구 중력 6분의 1에 불과한 달의 특수한 대기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멈출 수 있는 제동 성능을 보여준다. 특히 공기 주입 없이 차량을 지지할 수 있는 혁신적인 구조로 구성돼 바위, 분화구와 같은 지형에서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센서를 통한 실시간 정보 전송, 3D 프린팅을 통한 트레드 맞춤 제작 및 충전, 에어리스 타이어, 100% 지속가능한 소재로 이뤄진 미쉐린의 비전 콘셉트는 점차 윤곽을 나타내며 2050년 모빌리티의 모습을 상상케 하고 있다. 한편 미쉐린은 프랑스 클레르몽페랑(Clermont-Ferrand)의 라두(Ladoux) R&D 센터를 비롯해 전세계 미쉐린 연구개발센터에서 6000여명의 타이어 전문가들이 미래 타이어 혁신기술 개발에 몰두하고 있으며, 오는 2050년까지 자사의 모든 타이어를 지속가능한 소재만을 사용해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 미쉐린 미쉐린은 삶을 변화시키는 소재와 경험을 제공하는 세계 선도의 제조기업이다. 130년 이상 엔지니어링 소재 분야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해온 미쉐린은 인류의 발전과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해 핵심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독보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미쉐린은 폴리머 복합 소재에 대한 깊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고품질 타이어와 모빌리티, 건설, 항공, 저탄소 에너지,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제품에 대한 세심한 관리와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는 미쉐린으로 하여금 최상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한다. 미쉐린의 비즈니스는 전문 차량 관리 시스템을 위한 데이터 및 AI 기반 커넥티드 솔루션 제공부터 미쉐린 가이드가 엄선한 뛰어난 레스토랑과 호텔 추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언론연락처: 미쉐린코리아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박병호 차장 김진환 대리 02-3477-64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김백중 작가의 ‘보물의 수호자: 독립의 혼’ 교보문고 POD 부문 베스트셀러 선정
    김백중 작가의 신작 ‘보물의 수호자: 독립의 혼’이 교보문고 POD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됐다. ‘보물의 수호자’는 여고생 희언의 슈퍼히어로로서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주인공 희언은 평범한 학생이지만, 슈퍼히어로로서의 능력을 깨달으며 자신의 역할을 찾아간다. 희언은 역사의 수호자들을 만나고 악의 세력과 맞서는 과정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영웅으로 성장한다. 저자 김백중 작가는 “마블, 디즈니, 픽사의 영화에 영감을 받아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를 창조했다. 특히 유관순 열사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한국의 영웅들이 슈퍼히어로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역사와 독립운동가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책을 펴낸 페스트북의 강채영 에디터는 “김백중 작가는 독립운동가의 유산을 수호하는 K-슈퍼히어로가 있다는 세계관을 단단하게 구축했다. 주인공 희언은 또래 아이들이 가질법한 다양한 고민과 아픔을 간직한 당찬 소녀다. 이 매력적인 주인공의 발자취를 따라가다보면 한 아이가 성장해 영웅으로 거듭나는 모습에서 재미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인터넷 서점의 독자들은 ‘보물의 수호자’에 대해 ‘독립운동가의 유산을 지키는 K-히어로라니 몰입해서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히어로물 좋아하는데 배경이 또 한국이니 너무 재밌게 읽었네요’ 등의 소감을 남겼다. ‘보물의 수호자’는 주요 온라인 서점을 통해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독립의혼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작가들이 크리에이터를 위해 만든 회사’. 2013년 설립된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예비 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마케팅 일원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반클리프 아펠, 새로운 뻬를리 작품 론칭을 축하하며 팝업 오픈
    1906년 설립 이래 세계적 명성을 쌓아온 프랑스 하이 주얼리 & 워치 메종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이 새로운 뻬를리(Perlée) 작품 론칭을 축하하며 7월 2일부터 28일까지, 약 한달간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1층 광장에서 팝업을 오픈한다. 이번 팝업의 공간과 디스플레이는 2018년부터 메종과 함께한 프랑스 디자이너 아서 호프너(Arthur Hoffner)가 디자인한 공간으로, 그는 기하학적 모양의 인스톨레이션과 윈도우 쇼케이스, 그리고 움직이는 구를 결합해 생동감으로 가득찬 시노그라피를 구현했다. 2008년 첫 선을 보인 뻬를리 컬렉션은 화려한 골드 비즈가 빚어내는 찬란한 빛의 향연 속에서 올해에는 옐로우, 로즈 또는 화이트 골드가 다이아몬드, 프레셔스 스톤과 함께 어우러져 비즈 테두리로 눈부신 조화를 이루며 반짝이는 광채를 펼쳐내며 다시 한번 생생하고 눈부신 실루엣을 완성한다. 서로 결합해 끝없는 연속성을 만들어내는 이 작품들은 메종의 창의성, 헤리티지 및 주얼리에 대한 우수한 노하우를 반영하고 있다. 메종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모티브 중 하나인 골드 비즈는 1920년대부터 주얼리와 워치 작품들을 장식하고 있는 요소다. 또한 1948년에 선보인 쿠스쿠스(Couscous) 및 바가텔(Bagatelle) 작품 그리고 특히 1960년대 이후 탄생한 ‘라 부티크(la boutique)’ 컬렉션의 유머러스한 클립 작품에서 중심을 이루는 요소로 등장했다. 1968년 최초의 알함브라(Alhambra) 작품이 탄생한 순간부터, 골드 비즈는 아이코닉한 클로버 형태인 모티브의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시대를 넘어 반클리프 아펠을 상징하는 시그니처가 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뻬를리 작품들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골드 비즈가 옐로우 골드, 로즈 골드 그리고 화이트 골드가 펼쳐내는 광채와 다이아몬드의 빛나는 매혹이 어우러져 브레이슬릿, 링 그리고 이어링 작품으로 탄생했다. 이번 팝업에서는 뻬를리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뻬를리 다이아몬드 듀오 링 및 이어링을 포함해 뻬를리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 새로운 작품들은 1965년에 탄생한 트위스트 브레이슬릿(Twist bracelet), 1977년 시그닛(Signet)링 그리고 1997년 타르틀레트(Tartelette) 이어링과 링 작품 등 반클리프 아펠의 패트리모니얼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 모든 작품들은 메종의 역사에서 상징적인 모티브로서의 골드 비즈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이번 팝업에서는 뻬를리컬렉션의 상징인 골드 비즈를 연상시키는 모티브를 활용해 페리스 휠(Ferris Wheel)을 중심으로 플린코 게임(Plinko Game), 메이즈(Maze), 모래시계 게임(Hour Glass Game) 등 인터렉티브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 방문객을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뻬를리 컬렉션 세계의 여정으로 안내한다. 반클리프 아펠 소개 1895년 보석 세공사의 아들인 알프레드 반클리프(Alfred Van Cleef)와 보석상의 딸 에스텔 아펠(Estelle Arpels)의 결혼을 통해 탄생한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은 1906년 파리 방돔 광장 22번지에 최초의 메종을 오픈했다. 한 세기 이상의 역사 속에서 하이 주얼리와 워치 메이킹 메종은 독창적이고 우아하며 서정적인 스타일로 세계적인 명성을 구축해왔다. 메종의 상징과도 같은 미스터리 세팅(Mystery Set) 기법, 미노디에르(Minaudière) 케이스, 변형 가능한 지프(Zip) 네클리스, 그리고 알함브라(Alhambra) 모티브 등 창의성과 서정성이 담긴 시그니처 작품들을 만들어내며 매우 독창적인 스타일을 끊임없이 지속시켜왔다. 또한 피에르 드 케렉테르(Pierres de Caractère)라 불리는 최고 품질의 스톤, 감정을 불어넣는 특별한 보석, 맹 도르(Mains d’Or)라고 알려진 반클리프 아펠 워크숍 내 명장들의 예술적 기교와 숙련된 기술 등은 황홀한 마법을 연상시키는 주얼리 및 워치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자연, 쿠튀르, 춤, 그리고 상상 속 세계에서 영감을 얻는 반클리프 아펠은 영속하는 조화와 아름다움을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한다. 언론연락처: 반클리프 아펠 홍보대행 더 레이어 유지현 이사 김예인 대리 김 주 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바이텍 ‘오메가7’ 피부 건강 기능성 식약처 개별인정 획득
    ‘오메가7’의 아시아 독점 유통권(원료 및 완제품)을 갖고 있는 바이텍(대표 이도행)은 2024년 6월 28일 오메가7이 개별인정형 원료로(팔밋올레산 함유 명태(알레스카 폴락) 유래 정제어유(제 2024-18호)) 등록됐음을 밝혔다. 이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 받은 오메가7은 100% 미국산 알래스카 폴락(제조사: wiley companies)을 정제해 만든 팔밋올레산(Palmitoleic acid)이 50% 이상 함유된 물질이다. 오메가7, 팔밋올레산은 주로 어류와 씨벅톤 열매, 마카다미아너트에 함유돼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단일불포화지방산으로 일반적으로 심혈관 건강, 항염증 작용, 인슐린 저항성 감소, 피부 재생 등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 건강을 증진 시키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기능성은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내용이다. 이로써 피부 주름 감소와 피부 수분 함량, 피부 탄력 증가가 증명됐으며, 피부 건강 기능성에 대한 과학적인 검증과 공인 기관의 신뢰를 얻어 향후 건강기능식품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개별인정형 원료 등록을 위한 시험 과정에서 자외선으로 발생되는 멜라닌 지수의 유의적 감소가 확인돼 피부 미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해 볼만하다. 인체적용시험은 총 12주에 걸쳐서 진행돼 결과를 도출했고 국제학술지인 Nutrients 저널에 출판됐다(Nutrient 2024, 16, 212). 또한 바이텍의 연구를 근거로 화장품 원료로 오메가7을 활용하기 위해 제조사인 wiley companies (미국)에서 국제화장품원료 INCI (International Nomenclature Cosmetic Ingredient)에 지난 3월 18일 등록을 완료했다. 이로써 오메가7은 국내에서는 먹고 바르는 2가지 방법으로 피부건강을 지킬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화장품 원료가 됐다. 이번 연구에서 △국내외 인정·사용 현황 등 섭취 근거 △안전성 정보 자료 △섭취량 평가 자료 △인체적용시험의 안전성 자료를 종합 평가한 결과, 일일 섭취량(1g)에서 안전성 근거와 기능성 근거가 있음을 인정받았다. 또한 동물 실험 결과 HCA (hydroxycitric acid)보다 체지방감소부분에서 효과가 우수한 데이터가 도출돼 추가적인 연구와 실험을 추진 중이며, 심혈관 관련해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 대한 유의미한 동물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연구를 진행 중이다. 향후 오메가7은 피부·체지방·심혈관 3중 복합 기능성 원료가 될 가능성이 높다. 바이텍은 오메가7의 오일이라는 제형의 한계를 뛰어 넘기 위해 오메가7을 함유하는 정제어유 분말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 개발을 특허(10-2464175) 등록해 더 많은 형태의 상품으로 개발할 준비를 마쳤다. 바이텍은 오메가7이 세계 최초로 피부건강 기능성을 인정받게 된 것은 바이텍 연구진의 천연물에서 기능 성분을 찾고 상용화하려는 노력의 결과로, 향후에도 다양한 천연물에서 기능성 원료를 개발하는데 더욱 노력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바이텍은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건강기능식품업계에서도 새로운 원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상품화에 노력 중이다. 바이텍 소개 바이텍은 자연으로부터 건강한 삶을 제공한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2014년 설립된 이래 다양한 자연물 원료를 연구, 개발을 하는 연구 기업으로 식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및 제약 분야에 필요한 신소재 및 기능성 연구를 독자적으로 개발 진행하고 있다. 유산균 및 발효 전문 기업으로써 250여 종의 유산균을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수의 기업에 유산균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창업 초기부터 특허 10건과 상표 5건을 보유해 기술 벤처기업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FSSC22000, ISO14001, ISO9001, Halal, GMP,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시설은 전북 익산시 왕궁면 국가식품로 174에 자리잡고 있으며 2026년 제2공장을 건립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바이텍 해외사업부 이성훈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모두투어 ‘모두시그니처’ 남미 여행 상품, 2600콜 기록
    모두투어는 지난 7일 홈앤쇼핑을 통해 방송한 ‘모두시그니처’ 남미 여행 상품이 1시간 만에 2600콜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홈쇼핑 상품 평균가를 1700만원으로 계산해도 약 44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한 셈이고 모두투어 홈쇼핑 평균 전환율(25%)을 적용하면 약 12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홈쇼핑에 선보인 상품은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인 ‘모두시그니처’ 라인의 상품으로 특별 기획됐다. ‘모두시그니처’는 가이드&기사 팁 등의 필수 여행 경비와 인기 선택 관광을 포함과 쇼핑센터 최소 방문 등으로 여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패키지 상품이다. 이번에 뜨거운 반응을 보인 ‘남미 6개국 17일’ 상품은 프리미엄 국적기 대한항공 왕복 탑승으로, 인천부터 LA까지 약 10시간 정도의 장거리 비행을 편안하게 시작한다. 숙박 또한 우유니 사막 소금 호텔과 월드 체인 4박을 비롯해 전 일정 품격 호텔에 숙박해 보다 편안한 여행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모두시그니처’ 상품에 걸맞게 노팁, 노쇼핑에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브라질의 대표 인기 관광지를 모두 둘러보는 일정이다. 또한 페루 전통 음식 △쿠스코를 비롯해 △슈하스코 △아사도 등의 현지 특식 9회와 △이구아수 마꾸꼬 사파리 △우유니 사막 별빛 투어 △우루과이 콜로니아 데이투어&왕복 페리 등의 $900 상당의 현지 인기 옵션들이 포함돼 진정한 남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조재광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은 “현지 체험을 중시하고 프리미엄 여행을 선호하는 수요를 겨냥해 모든 여행객의 버킷리스트로 불리는 남미 지역의 홈쇼핑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특별한 여행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의 ‘모두시그니처’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이윤우 매니저 02-728-8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현대자동차그룹, 영국 옥스포드대 산하 미래연구센터 설립
    현대자동차그룹이 거시적 미래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영국 옥스포드 대학과 그룹의 장기적인 미래상과 비전 수립을 위한 전문연구센터를 설립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8일(현지시간) 옥스포드 대학과 영국 옥스포드 컨보케이션 하우스(Convocation House)에서 ‘옥스포드-현대차그룹 미래연구센터(Oxford-Hyundai Motor Group Foresight Centre, 이하 미래연구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HMG경영연구원장 김견 부사장, GSO(Global Strategy Office) 본부장 김흥수 부사장, 옥스포드 대학 경영대 수미트라 두타(Soumitra Dutta) 학장, 조나단 레이놀즈(Jonathan Reynolds) 부학장, 라파엘 라미레즈(Rafael Ramirez) 교수, 트루디 랭(Trudi Lang) 교수 등이 참석했다. 옥스포드 대학은 자체 보유한 미래 시나리오 플래닝 기법(Oxford Scenario Planning Approach, OSPA)을 통해 산업을 바라보는 관점을 전환하고 기업의 장기적인 미래 방향을 설계하는 데 강점이 있다. 현대차그룹은 미래연구센터를 통해 미래 사회의 지정학적 변화와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핵심 의제를 도출하고 인류의 진보를 위한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연구로 바람직한 미래를 실현(Future Shaping)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 기관, 국제기구, 학계 및 민간 전문가들과 논의와 토론을 통해 사회 변화에 대한 장기적인 전망을 도출하고 △미래연구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리더십 워크숍을 시행해 확보한 인사이트를 현대차그룹의 미래 전략 수립에 활용한다는 목표다. 그뿐만 아니라 현대차그룹은 미국, 중국, 인도, 싱가포르 등 세계 주요 국가에 보유한 오픈 이노베이션 네트워크와도 연계해 현대차그룹이 추구하는 미래상을 실현하기 위한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미래연구센터장에는 △미래 시나리오 플래닝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라파엘 라미레즈 교수 △세계경제포럼 전략 예측(Strategic Foresight) 프로그램과 OECD 사무총장실 미래 전략 고문을 거친 트루디 랭 교수가 위촉됐다. HMG경영연구원장 김견 부사장은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과 경영환경의 변화로 과거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라며 “미래연구센터가 조직 내에 미래를 다각적으로 바라보고 재구성하는 능력(Future Literacy)을 배양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GSO(Global Strategy Office) 본부장 김흥수 부사장은 “현대차그룹은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글로벌 커뮤니티가 지향해야 할 미래 방향성을 적극 제시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의 퍼스트 무버로서 독창적인 연구 역량 확보를 통해 다음 세대를 위한 담대한 여정을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미트라 두타 학장은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현대차그룹의 비전은 옥스포드 대학교가 중시하는 핵심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옥스포드 대학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가치 기반 연구 역량을 통해 현대차그룹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기술적 초혁신으로 격변기에 놓여 있는 세계 상황 속에서 단기 미래를 예측하고 대응하는 수준을 넘어 바람직한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의 선도적인 역할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현대자동차, 캐스퍼 일렉트릭 사전계약 개시
    현대자동차가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캐스퍼 일렉트릭’의 인스퍼레이션 모델에 대한 사전계약을 9일(화)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프리미엄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최대로 확보한 인스퍼레이션 △아웃도어 환경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오프로드 스타일 외장 디자인이 적용된 크로스 모델로 구성된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픽셀 그래픽을 적용한 다부진 디자인, 여유로운 도심 주행이 가능한 315km의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인스퍼레이션, 15인치 알로이휠 기준), 차급을 뛰어넘는 다양한 편의·안전 사양으로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 인스퍼레이션 모델에 대한 사전계약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및 크로스 모델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캐스퍼 일렉트릭 인스퍼레이션 모델의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3150만원이며,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등재 완료 후 세제혜택을 적용하면 판매 가격이 2990만원부터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고려할 경우 2000만원 초중반대의 금액으로 인스퍼레이션 모델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자체별 보조금 지원 금액 상이). 한편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의 사전계약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현대차는 7월 12일(금)부터 21일(일)까지 10일간 압구정로데오역(서울 강남구 소재) 앞에서 대규모 팝업 전시 공간 ‘캐스퍼 일렉트릭 스튜디오 압구정’을 운영한다. ‘캐스퍼 일렉트릭 스튜디오 압구정’에서는 캐스퍼 일렉트릭을 직접 체험해 보고 도슨트의 상품 설명 및 온라인 구매 과정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지하 1층에는 캐스퍼 일렉트릭의 주요 특장점을 게임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는 ‘해결사 능력 테스트’ 공간을 마련해 방문한 고객이 한층 더 친근하게 캐스퍼 일렉트릭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팝업 전시장 운영 기간 동안 해결사 능력 테스트를 가장 빠른 시간 안에 통과한 1인에게는 캐스퍼 일렉트릭을 증정한다. 현대차는 유명 웹툰 작가이자 방송인인 기안84와 협업해 사전계약 기간 동안 캐스퍼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계약 후 출고를 진행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안84가 디자인한 한정판 휴대폰 그립톡을 증정한다. 또한 캐스퍼 일렉트릭과 어울리는 기안84의 신작으로 랩핑한 캐스퍼 일렉트릭을 캐스퍼 스튜디오 송파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장 사전계약 이후 출고를 진행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기안84가 디자인한 한정판 티셔츠를 제공한다. 아울러 사전계약 기간 동안 캐스퍼 스튜디오 송파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어플레이즈 음원 큐레이션 서비스 1개월 이용권’을 지급한다. 현대차는 진정한 전기차 대중화를 위해 독보적인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캐스퍼 일렉트릭을 준비했다며, 캐스퍼 일렉트릭은 전기차 구매를 고민하는 많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기준이자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부산 모빌리티쇼를 통해 처음 공개된 캐스퍼 일렉트릭은 전·후면부에 현대차 EV 모델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인 픽셀 그래픽을 적용해 미래지향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측면부는 픽셀을 형상화한 휠 디자인을 적용해 강인한 느낌을 선사하고 리어 도어 핸들부에 새겨진 로봇 표정의 배지를 통해 캐스퍼만의 개성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기존 캐스퍼 대비 휠베이스를 180mm 증대해 2열 레그룸 공간을 넓혔으며, 트렁크부 길이를 100mm 늘려 기존 233ℓ 대비 47ℓ가 늘어난 적재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공간 효율성을 더욱 높였다(※ VDA 기준).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에 △10.25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 △인터랙티브 픽셀 라이트가 탑재된 스티어링 휠 △앰비언트 무드램프 등을 적용해 더욱 편리하고 안락한 실내를 완성했다. 또한 스티어링 칼럼 탑재 전자식 변속 칼럼을 적용해 센터페시아 하단부를 슬림화하고, 벤치 타입 시트 형상으로 1열 간 편안한 이동을 가능케 해 더욱 쾌적한 거주 공간을 확보했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49kWh의 NCM 배터리를 탑재해 315km에 달하는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했으며 30분 만에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해 더욱 여유로운 도심 주행 능력을 갖췄다(※ 인스퍼레이션 모델, 15인치 알로이 휠, 120kW 기준). 또한 차별화된 전기차 사용성을 제공하기 위해 차량 내부는 물론, 외부로 220V 전원을 자유롭게 공급할 수 있는 실내·외 V2L 기능을 적용했다. 캐스퍼 일렉트릭에 탑재된 V2L 기능은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보다 높은 3.5kW의 소비전력을 제공해 야외 활동이나 캠핑 장소 등 다양한 외부 환경에서도 가전제품, 전자기기 등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에 차급을 뛰어넘는 다양한 편의·안전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상위 차급에 적용되던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를 새로 탑재했으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차로 유지 보조(LFA) 등을 함께 적용해 더욱 편리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전·후방에 장애물이 감지된 상황에서 운전자가 악셀 페달을 급하게 작동하는 경우 운전자의 페달 오인으로 판단해 출력 제한 혹은 긴급 제동을 통해 사고를 예방해 주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PMSA)’ 기능을 포함해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와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후측방 모니터(BVM)를 신규로 탑재하고,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안전 하차 경고(SEW)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등 고객을 세심히 챙기는 안전 사양을 적용했다. 또한 더욱 편리한 전기차 사용경험을 제공하는 △i-Pedal 모드 △디지털 키 2 터치 △1열 터치타입 도어핸들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도 함께 탑재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홍보실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GC녹십자, 혈액제제 ‘알리글로’ 미국 첫 출하
    미국 내 첫 한국산 혈액제제 ‘알리글로(ALYGLO)’의 출하가 시작됐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해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획득한 자사의 혈액제제 ‘알리글로(ALYGLO)’의 초도 물량을 선적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출하된 물량은 미국 내 물류창고와 유통업체를 거쳐 전문 약국(Specialty Pharmacy)으로 전달되고, 이달 중순부터 실질적인 처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알리글로는 지난해 1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획득한 면역글로불린 혈액제제로, 선천성 면역결핍증으로도 불리는 일차 면역결핍증(Primary Humoral Immunodeficiency)에 사용되는 정맥투여용 면역글로불린 10% 제제다. 회사는 품목 허가 이후 미국 법인(GC Biopharma USA, Inc.)을 중심으로 처방집(Formulary) 등재를 위한 PBM 계약, 전문약국 확보 등 상업화 준비 활동을 펼치고 있다. GC녹십자는 지난 1일 미국 내 대형 처방급여관리업체(Pharmacy Benefit Manager, 이하 PBM)와 알리글로의 처방집 등재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으며, 핵심 유통채널로 공략하고 있는 유명 전문약국 및 유통사와도 계약을 완료했다. 회사는 PBM, 전문약국, 유통사 등 수직통합 채널의 추가 계약을 통해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채널을 적극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미국 면역글로불린 시장은 약 16조원(116억달러) 규모[1]의 세계 최대 시장으로, 지난 10년간(2013~2023년) 연평균 10.9%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는 올해 5000만달러의 매출을 일으킨 뒤 매년 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해, 빠르게 시장점유율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 MRB (Marketing Research Bureau) The Plasma Proteins Market in the United States 2023 ◇ GC녹십자 ‘알리글로’ 미국 시장 진출 개요 · 품목명: ALYGLO(알리글로) · 특징: 일차 면역결핍증에 사용되는 정맥투여용 면역글로불린 10% 제제 · FDA 승인 일자: 2023년 12월 15일 · 미국 시장 규모: 116억달러(약 16조원, 2023년 기준) · 출시 일자: 2024년 7월 중순(예정) · 매출 목표: 2024년 5000만달러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백승현 팀장 031-260-95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부산대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탄소중립을 위한 청정수소 생산기술’ 세미나 열어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지난 6월 26일 부산 농심호텔 크리스탈홀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청정수소 생산기술’이라는 주제로 올해 네 번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송락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사(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 명예회장)가 △수소 산업의 현재와 미래 △고온 수전해 기술 개발 현황 등의 주제로 강의를 구성해 주요 국가별 수소산업의 현황과 수소산업 생태계, 고온 수전해 기술의 원리·특성과 사업 전망 및 전략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김상경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사(전 수소연구단장)는 △그린수소 생산 수전해 기술 현황 및 개발 전략(저온 수전해 중심)을 주제로 강의를 구성해 국내외 수전해 주요 기업 동향과 기술의 주요 현황, 기술 개발 전략 및 방향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 과정에는 관련업계 기업체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교육을 수강했으며, 교육을 통한 역량 향상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참가자들 간의 네트워크를 다졌다. 본 세미나 과정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재직근로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비용이나 고용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관련 분야 종사자라면 대표자는 물론 임직원, 개인사업자 등 모두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다. 신청은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www.transenergy.pusan.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에서 해당 교육과정 신청 공고를 참고하거나 유선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한희탁 팀장은 “올해 총 7회의 세미나를 계획 중인데 CCU 기술 및 CO2 활용방안, 해상풍력 특별법 관련 활성화 방안, 분산에너지 특별법과 활성화 방안의 총 3회의 세미나가 남았다. 특히 오는 17일 개최 예정인 ‘탄소중립을 위한 CCU 기술 및 CO2 활용방안’ 세미나는 기존의 CCUS 교육과 달리 CCU 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강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소개 최근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등에 따라 기업의 생산기술·생산품목·업종 등이 변화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기업 구성의 인식 변화, 기술 변화에 따른 R&D 교육, 생산방식 변화에 따른 직무훈련, 기술변화에 따른 직무전환 지원 등이 필요하다.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이러한 과정에서 재직자에게 필요한 모든 형태의 교육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운영하는 훈련 플랫폼이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공동훈련센터로, 재직 근로자 교육훈련 지원 사업인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사업’을 승인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친환경 에너지 분야 교육 훈련을 정부 지원을 받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한희탁 팀장 051-510-71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포스코인터내셔널, 광양 제1 LNG터미널 종합준공
    포스코인터내셔널이 9일 광양 제1 LNG터미널(이하 광양1터미널)을 종합준공했다. 이는 2002년 착공해 탱크 #1호기가 2005년 가동을 시작한 이후 약 20년 간 총 1조450억원의 투자가 집행된 대규모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였다. 이날 광양에서 거행된 터미널 준공식에는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박창환 전라남도부지사, 정인화 광양시장, 권향엽 국회의원, 추형욱 SK E&S 사장, 이상균 현대중공업 사장, 김환용 한국가스공사 부사장 등 정부 및 고객사 관계자와 포스코인터내셔널 이계인 사장을 비롯한 포스코그룹 경영진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종합준공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사업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탐사부터 생산, 저장, 발전에 이르기까지 LNG 전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국내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회사로서, LNG저장 인프라 자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준공을 통해 광양1터미널은 #1~#6호기 저장탱크를 기반으로 총 93만㎘의 LNG 저장 용량과 더불어 18만m³급 항만설비를 갖추게 됐다. 광양1터미널은 국가 기간산업을 위해 발전용과 공정용 천연가스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포스코, S-OIL, SK E&S 등 이용사가 직도입한 천연가스를 하역, 저장, 기화, 송출하는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5, #6호기 저장탱크에는 포스코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극저온용 고망간강이 국내 최초로 적용됐다. 또한 매립지인 광양만의 연약지반을 개량하는 공사에는 철강부산물을 활용한 다짐말뚝 공법을 새롭게 적용해 천연골재 사용을 대체하는 효과도 거두기도 했다. 극저온용 고망간강은 LNG를 액체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온도인 -162℃ 이하의 극한의 환경에서 충격인성과 강도가 우수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에 더해 인접 부지에 총 9300억원을 투자해 20만㎘급 LNG탱크 2기를 증설하는 광양 제2LNG터미널도 지난해 착공해 빠르게 공사 중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광양 제2LNG터미널이 완공되는 2026년을 기점으로 총 133만㎘의 LNG 저장 용량을 확보하게 된다. 이는 전 국민이 40일 동안 사용 가능한 난방용 가스 저장 용량이기도 하다. 이러한 LNG 저장 용량 확보는 국가 에너지 안보에도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최근 글로벌 선진국가들은 에너지 공급망 위기와 LNG 수요 증가에 대응해 에너지 수요처와 국내 저장 인프라 확보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광양터미널을 주축으로 LNG밸류체인의 중류에 해당하는 미드스트림(액화, 운송, 저장, 트레이딩) 영역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LNG저장탱크 임대사업 뿐만 아니라 LNG선박 시운전, 벙커링 사업 등 연계사업을 전개해 국내외 산업을 지원하고, 향후 블루수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 나갈 계획이다. 이 날 준공식에서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은 “광양 제1LNG터미널은 2005년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상업운전을 추진해 국가 경제발전과 에너지 안보에 기여해 왔다”고 평가하며 “국제 에너지 수급의 불안정으로 기업 경영의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정부는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업계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은 “2002년 터미널 착공 이래 단 한 건의 중대재해도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실현해 주신 모든 임직원과 현장 근로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광양 LNG터미널의 운영 관리를 자동화하고 최적화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국내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보장하고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포스코인터내셔널 커뮤니케이션실 홍보그룹 김우현 과장 02-3457-20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써모스, 여름방학 ‘돌봄도시락’ 위한 보온도시락 제안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 맞벌이 등으로 방학에도 초등학교에 마련된 돌봄교실에 아이를 보내는 학부모들이 많다. 학교에서 점심식사 제공이 어려울 경우에는 직접 개인 도시락을 준비해 가야하기 때문에 이 시기 ‘돌봄도시락’ 제품 수요도 높다. 실제 네이버 데이터랩의 검색어트렌드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1년 7월~2024년 6월) ‘돌봄도시락’ 키워드는 연중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에 가장 많이 검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겨울방학이 시작되는 1월은 두 번째로 검색량이 많았다.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여름방학을 앞두고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의 도시락 준비 고민을 간단하게 해결해줄 수 있는 보온도시락 제품을 제안했다. 써모스 ‘일체형 대용량 보온도시락’은 도시락 용기는 물론 도시락 가방(보온백), 숟가락, 젓가락, 수저통까지 포함된 올인원 세트로, 각각의 제품을 별도로 구매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게 도시락 준비를 끝낼 수 있다. 이 제품은 초등학생에 맞는 넉넉한 도시락 용량과 밥 용기, 국 용기, 반찬 용기 2개를 별도의 보온 용기에 담을 수 있어 장시간 따뜻하고 맛있는 온도(65도 이상의 온도 6시간 유지)를 유지해준다. 밥·국 용기는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해 환경 호르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식사량이 적은 아이를 위한 밥 용기, 국 용기, 반찬 용기 1개 구성의 ‘일체형 콤팩트 보온도시락’도 있어 내 아이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플라스틱과 스테인리스 반찬 용기 각 1개, 보온 용기, 젓가락과 보온백의 5가지 구성을 갖춘 써모스의 ‘플+스 반반 보온 도시락’도 도시락 카테고리에서 인기가 높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수 있는 반찬은 플라스틱 반찬 용기에, 김치 등 양념이 물들기 쉬운 반찬은 스테인리스 반찬 용기에 담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넉넉한 크기의 보온 용기에 죽이나 볶음밥, 국 등을 담으면 따뜻하게 유지해줘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해준다. 보온 용기 기준 300ml, 380ml, 500ml 용량으로 구성됐다. 써모스 보온도시락의 장점은 모든 부품이 분리 가능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패킹세트와 뚜껑세트 등 소모품을 별도로 판매하고 있어 구성품을 잃어버리거나 사용주기가 끝난 소모품만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써모스코리아는 이달 18일부터 진행되는 써모스 온라인 공식몰 기획전을 이용하면 보온도시락을 할인된 가격과 풍성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며, 써모스가 바쁜 워킹맘과 워킹대디 분들의 간편한 돌봄도시락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써모스코리아 소개 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라인업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6년 연속 수상했다.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구현정 차장 02-788-7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아비바코리아, LG CNS와 통합 DX 기반 플랜트 사업을 위한 MoU 체결
    산업용 소프트웨어로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성을 선도하는 아비바(한국 대표 김상건, www.aveva.com/ko-kr)와 DX전문기업 LG CNS가 플랜트 산업을 위한 ‘통합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오퍼링’ 비즈니스를 위해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5일 강서구 LG CNS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플랜트는 화학, 에너지,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료 △중간재 △최종제품 등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와 시스템을 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아비바의 설비 자산 성능 관리(APM), 시뮬레이션, 제품 최적화, 운영 관리를 지원하는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LG CNS의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팩토바(Factova)’, AI 등 DX 기술력을 융합한 ‘통합 DX 오퍼링’을 구축한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플랜트 사업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국내 정유 화학 플랜트 및 EPC (설계·조달·시공) 시장의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성공사례 및 적용 방안을 소개하는 등의 공동 마케팅도 실시할 계획이다. 아비바의 글로벌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활용해 해외 시장 공략에도 나선다. 김상건 아비바코리아 대표는 “오늘날의 역동적인 시장 환경에서 산업 현장의 데이터는 높은 전략적 가치를 제공한다. 설비 자산 관리의 운영 비용을 최소화하고 최적의 공정 효율을 달성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데이터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LG CNS와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G CNS 화학/전지사업부장 한민기 전무는 “화학, 에너지 분야에서 LG CNS가 축적한 스마트팩토리 기술에 아비바의 우수한 솔루션을 더해 플랜트 기업에게 차별적인 고객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비바코리아 소개 아비바(AVEVA)는 엔지니어링 및 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자본 집약형 산업에서 전체 자산 및 운영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AVEVA의 엔지니어링, 계획 및 운영, 자산 성능, 모니터링 및 제어 솔루션은 전 세계 1만6000명 이상의 고객에게 입증된 성과를 제공해 왔다. AVEVA의 고객은 4200개 파트너와 5700명의 공인 개발자를 포함해 최대 규모의 산업용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을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AVEVA는 영국 케임브리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40개국의 80개 지역에 4400명이 넘는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비바코리아 홍보대행 웨이브컴 정보람 부장 02-3672-65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화려한 라인업 출격… 기대감 높이는 ‘2024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
    올여름 최고의 콜라보레이션 축제인 ‘2024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의 티켓 예매가 7월 4일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시작됐다. ‘2024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은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과 ‘보령 머드 축제’를 결합한 메가톤급 페스티벌로, 관객과 호흡하는 액티비티형 프로그램과 막강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8월 3일(토) 개최되는 ‘2024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힙’한 공연이 보령 머드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500여 분간 펼쳐진다. 참여 아티스트로는 △제로베이스원 △남우현 △빌리 △비오 △DPR CREAM & DRP ARTIC △이브 △카모 △영파씨 △우디 △아이칠린 총 10개 팀이 라인업에 올랐다. DJ공연으로는 △CHANXER △JENEE HANAKO △LYNN HARDY △RAWSIE △KICKASS △LILLILY △HEIM △KY가 무대에 올라 뜨거운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며, △TriB의 화려한 퍼포먼스도 준비돼 있다.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은 기존의 페스티벌과 달리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수영장을 중앙에 위치시켜 관객들의 무더위를 식혀준다. 2022년 부산광역시, 2023년 광주광역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으며, 올해 개최지인 충청남도 보령에서는 특별하게 ‘보령 머드 축제’를 결합한 신개념 콜라보레이션 축제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한 여름의 추억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2024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 티켓 예매자는 할인된 가격으로 ‘보령 머드 축제’ 머드존 체험 티켓을 구매할 수 있어 관객들의 체험 폭을 보다 넓혔다. ‘2024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은 멜론 티켓(https://ticket.melon.com)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 인스타그램(@4seidonfest_boryeo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24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 · 일시 : 8월 3일(토) 오후 2시 · 장소 : 보령 머드엑스포광장 특설무대 · 입장료 : - 단일권(2024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 5만5000원 - 통합권(2024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 + 보령 머드 축제) 5만9000원 · 티켓 : 멜론 티켓 (https://ticket.melon.com/performance/index.htm?prodId=210079) · 주최 : 보령시 · 주관 : 보령축제관광재단, ATOZ, ShowMakers PRO 보령축제관광재단 소개 재단법인 보령축제관광재단은 보령의 머드와 관광자원을 활용한 산업육성을 통해 지역관광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발전 및 지속가능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 축제이자 세계인이 가장 많이 찾는 축제인 ‘보령머드축제’를 주최, 주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보령축제관광재단 홍보대행 레아스타 홍보팀 이승연 팀장 070-8983-587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북랩, 이승만 전 대통령의 청년기를 담은 역사 소설 ‘바람의 아들 이승만’ 출간
    이승만 전 대통령의 청년 시절 행보를 소설로 풀어낸 책이 출간됐다. 북랩은 최근 구한말 지식인 청년 이승만의 이야기를 담은 ‘바람의 아들 이승만’을 펴냈다. 이 책의 이야기는 과거 시험에 낙방한 후 배재학당에 입학한 이승만이 조선 정부의 요청으로 임시 귀국한 서재필을 만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앞서 서재필은 갑신정변을 주도한 역적으로 몰려 일족 몰살과 가산 몰수라는 치욕을 뒤로하고 미국으로 망명한 바 있다. 그랬던 서재필이 조선으로 돌아와 신세대 지식인 청년 이승만을 만난 것이다. 당시 이승만이 왕정 폐지와 민주공화정 수립의 꿈을 꾸게 된 데는 서재필이라는 스승의 역할이 컸다고 볼 수 있다. 구한말 조선은 세계열강의 틈바구니에 끼어 풍전등화와도 같은 운명에 처해 있었다. 기득권 양반 세력은 이씨 왕조 오백 년간 나라의 통치 이념이었던 성리학만 붙든 채 개화를 반대했다. 출세와 이익에 눈먼 관료들로 가득 찬 조정은 열강에 맞설 아무런 힘이 없었다. 당장 망해도 이상하지 않은 나라였고, 언제든 나라가 송두리째 강대국에 넘어갈 수도 있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당시 젊은 지식인으로 촉망받던 이승만은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나라에 힘이 있어야 자주독립도 가능하다. 그런데 썩을 대로 썩은 조선 왕조는 아무런 힘이 없었고, 백성은 행복하지 않았다. 이승만은 왕정을 폐지하고 민주공화정을 수립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백성이 힘을 가져야 나라가 강해진다고 믿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 돼 강대국을 건설한 미국, 시민혁명으로 왕을 끌어내린 프랑스와 영국의 사례를 보고 꿈을 키웠다. 외세에 저항하면서 자유 민주주의를 지향하던 피 끓는 청년 이승만의 이야기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준다. 저자 김창균은 부산에서 태어났다. 역사학자를 꿈꾸었으나 세무사가 됐다. 경영지도사 자격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전자계약시스템 평가위원직을 역임했다. 부산문인협회의 정식 회원으로서 수필가 및 웹소설 작가로도 활동한다. 저서로 에세이집 ‘요중선’이 있으며, 웹소설 ‘노가다무사’를 네이버 시리즈에 연재하기도 했다. 북랩 소개 2004년에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3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김은수 팀장 02-2026-55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아디다스, 글로벌 파트너 손흥민·정호연·박재범과 함께한 ‘오직 스피드를 위해’ 이벤트 성공적으로 마쳐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 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초경량 축구화 F50 어드밴스먼트팩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며,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글로벌 파트너 손흥민, 정호연, 박재범과 함께한 ‘오직 스피드를 위해’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7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오직 스피드를 위해 SON IS COMING’은 스포츠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제품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열린 대규모 이벤트다. F50을 신고 스크린 풋볼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부터 F50 시리즈의 기능성과 히스토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존’, 손흥민 선수가 등장하는 ‘스페셜 포토부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특히 6일에는 글로벌 파트너 손흥민과 정호연, 박재범이 아디다스의 새로운 브랜드 메시지 ‘YOU GOT THIS-널 믿어’를 주제로 한 토크쇼에 출격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영등포 일대에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번 행사는 깜짝 서프라이즈로 진행된 손흥민 선수의 생일파티까지 더해져 수많은 국내 팬들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YOU GOT THIS-널 믿어’ 토크쇼에서는 손흥민과 박재범, 정호연이 가장 애정하는 아디다스 아이템을 소개하는가 하면, 힘들었던 순간과 극복 비결, 팬들에게 전하는 용기의 메시지 등 진솔하고 유쾌한 이야기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달 초에 새로 출시된 F50 시리즈를 애정템으로 꼽은 손흥민은 “축구선수에게 속도는 생명과도 같은데 F50 시리즈는 가벼운 소재와 핏한 착용감, 깔끔한 디자인으로 안정된 스피드를 자랑해 평소에도 즐겨 착용한다”며 “특히 이번 어드밴스먼트팩은 기술력이 더 향상됐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속도를 내거나 방향을 전환할 때 체감할 수 있어 좋았다”고 아디다스 신제품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날 행사의 사회를 맡은 배성재 아나운서는 “F50 어드밴스먼트팩의 3가지 모델 ‘F50 Elite Laced’, ‘F50 Elite Laceless’, ‘F50 Mid W Elite’ 모두 최적화된 안정성과 견인력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선수의 움직임을 반영해 획기적인 속도와 가속을 끌어내는 것이 특징”이라며 F50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다 함께 F50 축구화를 신어보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뒤 스크린 풋볼존으로 이동해 손흥민 선수가 정호연, 박재범과 함께 미니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무대 화면에 생중계되며 현장 활기가 더해졌다. 이외에도 아디클럽 멤버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팬 사인회를 펼치고, 지난 6월 용산에 위치한 더베이스에서 진행된 풋살 매치 최종 우승팀에게 손흥민 선수가 직접 트로피를 시상하는 등 팬들에게 뜻깊은 즐거움을 선사했다.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노아람 팀장 02-788-73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퀸버-포스아트, MOU 체결로 문화예술 콘텐츠 거점 확대
    차세대 IP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는 퀸버(대표 권오웅)와 포스아트(POSART) 갤러리미호(대표 최영미)가 양사의 정보·자원 교류를 통한 예술 콘텐츠 개발 및 사업화를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스아트 갤러리미호가 보유한 제작 소스와 네트워크, 퀸버가 운영하는 콘텐츠 네트워크 플랫폼 ‘헨스(HENCE)’를 기반으로 유기적인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신뢰와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문화예술 관련 온·오프라인 콘텐츠와 유·무형의 제작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IP 사업화해 수익화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포스아트 갤러리미호의 문화예술 관련 솔루션은 퀸버의 헨스 플랫폼과 연계되며, 크리에이터들의 네트워크 공급, 예술 콘텐츠와 굿즈 생산 등의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헨스는 앞서 IP 관련 기업들과 MOU를 통해 다양한 네트워크와 연결, 이들의 콘텐츠와 커뮤니티 형성, 나아가 이를 통한 수익 창출에 이르는 시스템을 도모하고 있다. 포스아트 갤러리미호와 같은 문화예술 분야의 경우 퀸버와 함께 작가들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수익 사업을 모색할 수 있다. 포스아트 갤러리미호와 퀸버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예술 콘텐츠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긴밀한 협업을 다짐했다. 각자의 사업 강화와 시너지를 통해 문화예술계의 새로운 수익 모델과 합리적인 협업 시스템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퀸버 소개 퀸버는 콘텐츠 네트워크 확장을 꿈꾸는 IP 기반 플랫폼을 만드는 회사다. 우리가 원하는 연결과 소통, 찐팬과의 만남, 취향과 니즈에 따라 만나는 스몰 커뮤니티부터 내가 가진 콘텐츠로 다양한 협업과 수익이 가능한 모델 창출을 고민한다. 사용자의 댓글, 피드부터 모든 생각과 활동이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자산이 되는 시스템을 만들어간다. 언론연락처: 퀸버 홍보팀 오상희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모두예술극장-아시테지 코리아 공동기획, 어린이를 위한 포용예술 프로젝트 ‘모두의 클럽’·‘빙빙빙’ 개막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김형희)이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아시테지 코리아/ASSITEJ Korea)와 공동기획한 ‘어린이를 위한 포용예술 프로젝트’로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모두의 클럽’과 ‘빙빙빙 Being Being Being’을 오는 7월 23일부터 모두예술극장에서 선보인다.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는 장애와 어린이라는 상호 교차성을 수용하고 다양성 증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장애예술가 초청 및 장애아동 대상 공연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올해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의 공동기획을 통해 어린이를 위한 포용예술 프로젝트 ‘모두의 클럽’과 ‘빙빙빙 Being Being Being’을 2024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에서 소개한다. ‘모두의 클럽’(세컨드 핸드 댄스 제작, 영국)은 4~11세 신경다양성 및 장애가 있는 어린이를 위한 공연으로 영유아 대상 공연 ‘We Touch, We Play, We Dance’을 각색했다. 무용수들은 DJ가 라이브로 믹싱한 음악과 함께 어린이들에게 반응하며 하이파이브, 포옹, 춤 등을 통해 교류하고 만남을 유도할 것이다. 공연은 7월 23~24일 양일간 4회 진행된다. ‘빙빙빙 Being Being Being’(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 제작, 한국)은 국립극단이 운영하는 영유아를 위한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더 어린 관객을 위한 극장’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시각장애인 가족과 비시각장애인 가족이 함께하는 관객참여극으로 오는 7월 27~28일 5회 진행된다. 공연은 영유아가 지닌 낯가림이라는 반응을 감각화한 작품으로 드론과 조명, 비닐 등으로 바람과 음악을 즐기는 경험을 제공한다. 48개월 이하 시각장애인 영유아, 36개월 이하 비시각장애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시각장애인 부모도 영유아 자녀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모두의 클럽’과 ‘빙빙빙 Being Being Being’ 공연 모두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모두예술극장 홈페이지 (https://www.moduarttheater.or.kr/Home/Ma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대프로그램으로 워크숍도 마련했다. 첫 번째로 ‘모두의 클럽’ 제작 과정 소개를 바탕으로 신경다양성 및 장애를 가진 관객을 위한 무용공연 제작에 대해 실용적인 접근방식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두 번째로 ‘빙빙빙 Being Being Being’ 공연 연계 프로그램 ‘보이는 것 너머의 연결’은 시각장애 영유아와 그 가족을 위한 특별한 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특수아동 움직임 발달 치료법 JKA (Jeremy Krauss Approach)를 기반으로 하는 감각 통합 워크숍이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김형희 이사장은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장애를 가진 영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공연을 소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유형 및 관객을 위해 외부 기관과의 협력을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두예술극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구세군빌딩 아트홀을 전면 개보수한 곳으로 2023년 10월 개관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2년 수립한 ‘장애예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 기본계획’ 및 현 정부의 국정과제로 장애예술인의 창작환경 개선을 위해 표준공연장을 건립했고 2024년 표준전시장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모두예술극장은 창작 레지던시와 교육 공간, 소규모 공연과 시연회가 가능한 창작 스튜디오, 공연단체의 활동 편리를 위해 연습실과 분장실로 활용해 △장애 예술가의 창작을 촉진하는 한편 △장애예술과 관련해 접근성 서비스 전문가 과정 등 인력 육성에도 나선다. 아울러 △다양한 배리어프리 공연을 선보이고 장애예술인과 단체에 우선 대관, 사용료 할인을 제공해 장애예술인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모두예술극장 홍보대행 신시아 정소연 책임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미니쉬아카데미, 첫 외국인 수료생 배출 ‘교육 프로그램 세계적 수준’
    미니쉬테크놀로지는 미니쉬아카데미 최초로 외국인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9일 밝혔다. 미니쉬아카데미는 의사들이 치아복구 솔루션 ‘미니쉬’의 탄생배경과 철학, 이론과 프렙, 스캔, 본딩, 교합, 세팅 실습, 원데이 라이브 등을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30일 수료식을 마친 8회 아카데미까지 총 170명의 치과의사가 교육을 수료했다. 미니쉬아카데미 최초의 외국인 수료생은 프레드릭 아벨 박사다. 아벨 박사는 베트남 하노이 빈멕시티종합병원 내 빈멕프리미엄 치과의 디렉터다. 빈멕시티종합병원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 4월 치과 진료항목에 ‘미니쉬’를 추가했다. 아벨 박사는 “미니쉬아카데미에서 이론과 철학, 교재, 실습 등을 접하면서 의학적으로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베트남에서 치아가 손상된 환자들에게 직접 ‘미니쉬’ 치료를 하기 위해 수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카데미 교육에 앞서 여러 번 미니쉬테크놀로지를 방문했고 재료와 장비, 기술력이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걸 확인했다”며 “미니쉬는 베트남 하이엔드 치과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아울러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올 하반기 외국인 치과의사를 위한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는 3주에 걸쳐 4일 동안 진행되는 미니쉬아카데미를 해외에서 오는 외국인 의사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압축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오는 11월 일본인 치과의사와 북미 치과의사를 위한 교육이 열린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미니쉬의 해외 진출에 필수적인 현지 의사들의 국내 아카데미 교육 참여가 순항하고 있다며, 미니쉬를 활용한 치료·기공·운영 노하우 등을 제공하고 현지에 아카데미를 여는 계획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니쉬테크놀로지 소개 2021년 설립된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치아복구 솔루션인 미니쉬를 공급하는 의료테크 기업이다. 치과 운영에 필요한 가공 장비, IT 시스템, 치과 재료 등을 연구·개발하고 치과의사를 교육하는 미니쉬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크라운, 라미네이트 등을 미니쉬로 대체해 전 세계인이 ‘내치아 평생쓰기’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언론연락처: 미니쉬테크놀로지 기획마케팅 최락선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 클라우다이크, 한국 공공기관 위한 보안인증 ‘CSAP’ 획득
    클라우드 파일 공유 및 동기화 서비스 제공업체 클라우다이크(Cloudike)가 한국 공공기관을 위한 보안인증 ‘CSAP (Cloud Security Assurance Program)’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클라우다이크는 공공기관의 높은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CSAP 인증은 한국 정부에서 공공기관의 데이터 보호를 위해 도입한 보안인증 제도로, 엄격한 평가 기준을 통과해야만 획득할 수 있다. 클라우다이크는 이 인증을 통해 공공기관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보안 체계를 갖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기관 내외부 이용자의 파일 저장, 공유 등 효율적인 협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클라우다이크 오상헌 연구소장은 “이번 CSAP 인증 획득은 클라우다이크의 기술력과 보안성에 대한 공공기관의 신뢰를 확인받은 것”이라며 “클라우다이크는 공공기관의 데이터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안 강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클라우다이크는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CSAP 인증을 계기로 국내 공공기관 시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클라우다이크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은 다양한 보안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특히 데이터 암호화, 접근 제어,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통해 데이터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사용자의 요구에 맞춘 유연한 확장성과 높은 가용성을 제공해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넥슨코리아, CJ, HK이노엔, 테라펀딩 등에서 사내(온프레미스)에 기업용 클라우다이크를 구축해 직원들이 사용하고 있다. 또한 영상, 제조, 건설 관련 700여 개 중소기업들도 구독형(SaaS)으로 기업용 클라우다이크를 유료 사용 중이다. 해외 고객으로는 인도네시아 텔콤시그마에서 ‘CloudSME’라는 브랜드로 기업 고객에게 서비스되고 있다. 클라우다이크 소개 클라우다이크(Cloudike)는 클라우드 기술 전문 스타트업이다. 클라우다이크는 개인용/기업용 클라우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빠른 속도와 쉬운 파일 공유가 특징이다. 또한 통신사업자 및 일반 기업들의 사내 서버에 설치가 용이하다. 각 기업의 상황에 맞는 확장 및 맞춤 서비스를 공급하며, 기업의 브랜드와 스타일 정책에 따라 서비스 변경이 가능하다. 현재 중소기업을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SaaS) 형태로 자체적으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과 러시아에 20여 명의 현지 개발자들로 이뤄진 연구·개발(R&D)센터를 구축하고 기업용/개인용 클라우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클라우다이크 이선웅 대표 1811-98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7-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