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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슬레, 아동 노동 방지 및 코코아 농가 소득 증진 지원 혁신 계획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전 세계 최대 식음료 기업 네슬레가 아동 노동 방지를 위한 그간의 장기적 노력을 바탕으로 코코아 농가의 수익 가속화를 골자로 한 혁신 계획을 28일 발표했다.이번에 발표한 계획은 코코아 농가의 생계 여건을 개선하고, 자녀의 학교 교육을 장려하는 동시에 재생 농업 증진 및 양성평등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특정 활동을 하는 농가에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한 네슬레는 코코아 생산·유통 과정을 완전히 추적하고 분리하기 위해 글로벌 코코아 소싱을 혁신한다고 발표했다.네슬레는 향후 코코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연간 투자액을 3배 이상 늘리며, 향후 10년간 10억 스위스 프랑(CHF)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투자 역시 지금까지 진행해 온 네슬레 코코아 플랜(Nestlé Cocoa Plan)의 성과를 토대로 지속할 예정이다.소득 증진 프로그램은 농부들이 즉각적인 재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활동을 장려하는 동시에, 꾸준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구축하도록 돕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네슬레는 코코아 농가가 생산하는 코코아 빈의 생산량과 품질뿐 아니라 코코아 농가가 환경과 지역 사회에 제공하는 기여에 대해서도 보상한다.제공하는 인센티브는 생산국 정부의 지원 및 네슬레가 인증받은 코코아에 대해 지불하는 프리미엄에 더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렇게 생산된 코코아는 열대 우림 동맹의 지속 가능 농업 기준(Rainforest Alliance Sustainable Agriculture Standard)에 의해 독립적으로 감사를 받으며, 농가와 지역 사회의 사회·경제·환경 복지를 증진하고 있다.코코아 재배 지역사회는 농촌 지역 빈곤 및 늘어나는 기후 위험과 더불어, 금융 서비스·식수·의료·교육 등 기본 제반 시설 부족 등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복잡한 요인이 가족 농장 내 아동 노동의 원인이 된다. 이에 네슬레는 정부를 포함한 파트너와 손을 잡고 새로운 혁신 계획을 통해 아동 노동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데 집중한다.마크 슈나이더(Mark Schneider) 네슬레 CEO는 “네슬레의 목표는 빈곤이 만연하고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 있는 보다 많은 코코아 농가에 가시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농가의 생활 소득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속 가능한 코코아 수급을 위한 오랜 노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린이들이 학교 교육을 받고, 여성의 권리를 증진하며, 농법을 개선하고, 재정 자원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네슬레는 정부와 NGO 및 코코아 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코코아 농가의 삶을 개선하고, 어린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교육을 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네슬레는 2009년부터 코코아 플랜을 통해 지속 가능성에 투자해왔다. 2012년부터 구축한 강력한 모니터링 및 개선 시스템을 통해 총 14만9443명의 아동이 노동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53개의 학교를 신축 또는 개선했다. 네슬레의 코코아 플랜 시스템은 이제 기업들의 공급망 모니터링의 산업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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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31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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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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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새천년카, 리녹스 외 부산 중소기업 멘토 5명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대전 소재 카센터 새천년카(대표 김선호)와 리녹스(대표 홍성규)가 11월 25일(목)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치료비 100만원을 기부했다.새천년카는 2014년 창업 이후 매년 발생하는 강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부산 벤처기업 대상 세미나 특강 강사로 초청돼 받은 수익금과 부산 중소기업 멘토 6인의 기부금이 더해져 조성됐다. 전달 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새천년카의 김선호 대표는 “강의료와 함께 부산 중소기업 멘토 기업들이 뜻을 모아 기부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멘토 6인을 대표해 전달식에 참석한 리녹스 홍성규 대표는 “김 대표의 따뜻한 제안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부산 중소기업들이 꾸준한 기부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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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청주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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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6

실시간 뉴스 기사

  • 바다 없는 충청북도 지원 특별법 입법추진위원회 출범
    [소비자불만119신문] '바다 없는 충청북도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입법추진위원회가 2022년 9월 30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특별법 제정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청북도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충주댐, 대청댐 조성에 따른 과도한 규제와 백두대간으로 인한 지역간 연계 단절 등으로 인구소멸 위기에 처한 충청북도와 그 주변지역 지원을 큰 틀로 하고 있으며, 법 제정을 통해 불합리한 환경규제의 합리적 규제, 각종 자원의 효율적 관리 등으로 인구소멸 위기를 타개하고 국가 균형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입추위는 '바다 없는 충청북도 지원 특별법' 제정을 지원하기 위한 위원회로써 국회 의정연구원 최시억 교수를 위원장으로 충청북도의회 의원, 충북연구원, 학계, 충청북도 및 11개 시·군 관련 부서장 등 총 27명으로 구성했다. 위원회의 주요 기능은 특별법안 검토 및 보완, 전문가 및 관련부서‧시‧군 의견 수렴 등 특별법 제정을 심도있게 추진하기 위해 구성했으며 관련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합동조직인 만큼, 특별법안 제정에 전문성과 효율성을 기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회의에서는 특별법안 주요내용과 제정의 필요성 및 기대효과, 특별법 발의 계획에 대한 설명과 충청북도 및 각 시·군의 특별법과 관련된 사업 추진현황, 향후 추진일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졌다. 최시억 위원장은 “특별법 제정은 그동안 각종 규제와 지리적 여건으로 피해를 입은 충북도민의 희생에 대한 보상이 될 것이며, 연계된 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낙후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내 국가 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입추위는 특별법안을 수정·보완하여 완성된 법안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며, 완성된 법안은 올해 정기국회 회기내에 법안을 발의할 예정으로 모든 준비를 차질없이 진행할 계획으로, 운영은 정기적인 전체회의로 법안의 큰 틀을 검토하고 위원장과 간사 등 5~6명 정도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수시 개최하여 보다 심도있는 법안 검토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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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논산의 10월을 즐겨요! 도장 찍고 선물 받는 ‘스탬프 투어’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10월 한 달간‘논산문화관광재단 10월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스탬프 투어는 지정된 공간 또는 행사 장소를 찾아 비치되어 있는 리플릿에 도장을 받는 방식의 여행 프로그램으로, 모든 코스를 완주한 뒤 마지막 장소에서 인증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이번 투어는 ‘문화공간’코스와 ‘문화행사’코스로 나뉘어 운영되며, 문화공간 코스에는 재단이 운영하는 문화관광 시설인 선샤인랜드, 연산문화창고, 논산한옥마을, 강경산 소금문학관 등 네 곳의 명소가 포함돼 있다. 문화행사 코스는 응답하라 1950‘s 거리공연(1~3일, 8~10일), 논산한옥마을 음악회(매주 토요일), 연극 ‘늘근 도둑 이야기’(10월 5~6일), 테이스트로컬@연산(10월 15일), ‘피노키오 인형극 영상(28일), 할로윈 페스티벌(29일) 등 총 8개의 행사로 꾸며진다. 재단은 스탬프 투어를 열어 10월 중 개최되는 공연행사의 참여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명소를 찾는 발걸음을 늘려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뤄낸다는 목표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많은 분들이 강경, 연무, 연산 등 논산 곳곳에 위치한 문화시설을 찾으셔서 아름다운 가을 정취와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즐기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프로그램을 발굴, 시도해가며 논산의 문화ㆍ관광 진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장소 및 일정과 예매 방식 등 스탬프 투어 전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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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아산시-배방 지역 개발 사업자, 1000억 원 공공기여 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 아산시 배방 공수 지역 개발사업자들이 총 1000억 원의 공공기여금을 납부하기로 했다. 시는 이 기여금을 활용해 해당 지역의 교통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30일 박경귀 아산시장은 신도리코 공장 이전 부지 개발사업자인 김래준 아산배방미래도시피에프브이(주) 대표, 크라운 공장 이전 부지 개발사업자인 김관호 아산배방복합개발피에프브이(주) 대표와 만나 배방 공수 지역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기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당 지역에 연이어 대규모 개발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교통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에 상호 공감하여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아산시는 도로의 설계, 인허가, 보상, 공사 등 배방남부도로(가칭) 개설 등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계획시설(도로)사업을 시행하고, 공공기여자는 전체 사업비 중 1000억 원(신도리코 공장이전 부지 개발사업자 600억 원, 크라운 공장이전 부지 개발사업자 400억 원)을 시에 정액 납부하게 된다. 시는 이번 업무 협약 및 사업 추진으로 배방 공수 지역의 교통환경과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협약식에서 “온양 구도심과 배방 신도시 지역 사이의 교통 체증은 배방지역만의 문제가 아닌, 아산 전체의 문제였다. 하지만 막대한 예산이 드는 만큼 쉽게 추진하기 어려웠다”면서 “두 기업에서 1000억 원이라는 대규모 공공기여를 제안해주신 덕분에 사업 추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번 사례는 도시 개발이 공공의 이익으로 이어진 모범적인 예가 아닌가 싶다”면서 “결국 확대된 공공 인프라 확대는 다시 기업의 이익으로 이어질 것이다. 지역과 기업이 함께 상생하는 아름다운 모델인 만큼, 시민과 기업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멋진 사업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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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충남직업능력개발센터 업무 협약, 지역 청소년 건강한 성장 지원에 ‘맞손’
    [소비자불만119신문]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지난 27일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충남직업능력개발센터’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은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의 권경주 대표이사와 충남직업능력개발센터의 이호진 센터장을 비롯해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재단과 센터는 향후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및 역량개발을 위한 프로그램 연계와 상호 발전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권경주 대표이사는 “청소년 성장 지원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진로를 열어 주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충남직업능력개발센터와 뜻을 모아 정보제공과 자기 계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호진 센터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기관들과의 상생 협력관계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은 논산시 출자출연기관으로, 청소년문화센터ㆍ청소년상담복지센터ㆍ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생활과 역량개발을 뒷받침하며 밝은 청소년 문화 만들기에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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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강원도교육청 부교육감에 김병규 전(前) 교육부 교육복지정책국장 취임
    [소비자불만119신문] 강원도교육청은 2022년 9월 30일 자 교육부 인사발령에 따라 김병규 전(前) 교육부 교육복지정책국장이 강원도교육청 부교육감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부교육감은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와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립대에서 각각 석사학위를 받았다.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지난 1994년 첫 공직에 입문한 뒤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문화과장과 지방교육재정과장, 강릉원주대 사무국장, 경북대 사무국장, 충청남도교육청 부교육감,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과 교육복지정책국장 등 교육행정분야 주요 직책을 두루 거쳤다. 한편 전임 김진수 부교육감은 대전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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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부산 중구,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대비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 중구는 지난 30일 BIFF광장 일원에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를 대비한 손님맞이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관내 유관단체원, 의용소방대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중부소방서의 소방차 등 살수차량 3대를 동원하여 BIFF광장 일대의 바닥을 깨끗이 청소하고 공공시설물을 세척했다. 최진봉 구청장은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를 위한 대청결 활동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선사하고 다시 찾고 싶은 중구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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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부산 중구, 부산자갈밭시장 지주간판 제막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 중구는 지난 30일 (사)부산자갈밭시장상인회에서 ‘부산자갈밭시장 지주간판’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은 최진봉 중구청장, 이길희 중구의회 의장과 구의원을 비롯한 자갈밭시장 박옥희 상인회장 및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2013년 자갈밭시장 등록 이후 숙원사업이었던 자갈밭시장 지주간판이 설치되어 기쁘며, 이번 10월에 열리는 자갈치축제 기간에 자갈밭시장을 관광객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에서는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여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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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광주광역시, 2022 소통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광역시는 시민들이 발견한 광주의 아름다움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뽑는 ‘2022 소통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일반부문 대상은 광박이팀의 ‘광주로갈래’가, 어린이·청소년부문 대상은 변서연 학생의 ‘광주의 용감한 수호자’가 뽑혔다. 이번 공모전은 ‘진정한 광주다움의 발견, 광주의 MBTI’라는 주제로 시민들의 관점에서 바라는 광주의 새로운 유형을 발굴하기 위해 시민이 직접 만든 우수한 영상콘텐츠를 선정하고 시 대표 홍보매체 등에 홍보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27일부터 7월26일까지 광주다움을 영상으로 표현한 총 38건을 접수받아 예선심사를 거쳐 16개 작품을 본선 진출작으로 결정했다. 본선에서는 현장의 전문가심사단과 화상회의시스템에 접속한 청중심사단 100명이 진출자 공개경연을 실시간 평가했다. 행사는 현장에 오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시 공식 유튜브 ‘빛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됐다. 일반부문 대상을 수상한 광박이팀의 ‘광주로갈래’는 광주의 문화와 관광을 주제로 광주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광주의 다양함을 알렸다는 점에서 심사단의 호평을 받았다. 어린이·청소년부문 대상을 차지한 변서연 학생의 ‘광주의 용감한 수호자’는 광주의 진정한 수호자는 광주시민이라는 내용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최우수상은 일반부문에는 E3I1팀의 ‘광주를 달리다’와 소꼬미팀의 ‘광주를 보다’가, 어린이·청소년 부문에는 윤시스터즈팀의 ‘ESTP 광주로 놀러오세요’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광주시장상과 제일기획 사장상 등 표창과 일반부문 대상 500만원, 어린이·청소년부문 대상에는 3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됐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소셜네트워크(SNS) 국민참여평가 점수 20%, 청중심사단 점수 30% 등을 반영해 최종 우수작을 선정하는 등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이 주도해 공정하게 치렀다. 또 시민이 콘텐츠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의 변화를 유도해 주인의식을 가지고 광주를 위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모든 수상작은 시 공식 유튜브 ‘빛튜브’ 채널과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영동 시 대변인은 “이번 공모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시민들과 유튜브 생중계로 소통했다”며 “수상작은 광주시정 홍보자료로 활용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측면에서 ‘소통’의 시정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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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마포구, 제26회 노인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마포구는 9. 30일 오전 제26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우리마포복지관 주최로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내빈들의 축사와 노인의 날을 기념하는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그 중 특별 이벤트로 진행된 ‘삼식이 요리나눔행사’는 은퇴한 장년층 남성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기 위해 마련된 요리경연대회로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오늘날의 자유와 풍요를 누릴 수 있게 됐다”라고 말하며, “마포구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포구는 민선8기 주요 노인복지 정책으로 ‘75세 이상 어르신 주민참여 효도급식’을 추진하고 있다. 어르신에게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해 영양실조를 막고 급식 식당을 어르신 소통의 장으로 활용해 우울증과 고독사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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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광주광역시, ‘2022 호남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 ‘2022 제3회 호남 사이버보안 콘퍼런스(학술회의)’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29일부터 30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광주광역시와 한국정보보호학회 호남지부, 한국전력공사, 국가정보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문영훈 행정부시장, 정무창 광주시의회 의장, 정성택 전남대학교 총장, 이주희 동신대학교 총장, 이옥연 한국정보보호학회장, 국가정보원지부장 등과 지자체·공공기관·기업·대학 관계자, 중・고교생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호남 사이버보안 콘퍼런스(학술회의)’는 지능화된 사이버공격 동향과 최신 정보보안 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호남 지역의 정보보안 역량 강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학술대회, 경진대회, 정보보안 캠프를 통해 지역 사이버 보안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민·관·학계 정보보안 전문가 대상 학술대회와 워크숍(연찬회)을 중심으로 중・고생부터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웹 취약점 경진대회’와 ‘침해대응 분석 경진대회’, ‘정보보안 캠프’ 등 지난해 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호남 최대 사이버보안 행사로 위상을 높였다. 첫째 날 열린 웹 취약점과 침해대응・분석 경진대회에서는 총 24팀(86명)이 실력을 겨뤄 ‘웹 취약점 경진대회’ 대학부 최우수상에 동신대 동범민력(양시열 등 4명)팀, 중・고등부 최우수상에 순천전자고 솔로부대(양상우 등 4명)팀, ‘침해대응・분석 경진대회’ 종합 우승에 목포대 매화(김성민 등 4명)팀 등 모두 15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정보보안 캠프’에는 호남권 중・고교생 96명이 참가해 영흥고 임승민,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정재훈 학생이 해킹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둘째 날 열린 ‘추계 학술대회’에서는 총 50여 편의 논문이 접수돼 최우수상은 광주광역시장상으로 구두발표 부문에서 목포대학교 1팀(8명), 포스터발표 부문에서 한성대학교 1팀(5명), 융합보안 부문에서 시의회 의장상으로 목포대학교 1팀(2명) 등 7팀이 수상했다. ‘정보보안 워크숍(연찬회)’에서는 각계각층 정보보안 전문가들이 인공지능, 클라우드(자원공유), 모바일(이동통신) 보안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함께 정보보호 기업 홍보 전시관을 운영해 정보보안산업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 문영훈 행정부시장은 환영사에서 “지능화된 국제적 사이버공격으로부터 국가정보자산을 지키는 것은 국가안보의 최우선 과제다”며 “이번 행사가 정부의 사이버보안 10만명 인력양성에 적극 대응하는 지역 정보보안 인재양성과 호남지역 사이버보안의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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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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