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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아름다운 우리 문화 / 싱싱 국악 배달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한국문화기획단체 ‘아름다운 우리 문화’, 장병들에 전통음악 감동 선사‘2019 신나는 예술여행’ 통해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 부대 순회공연"한국문화 기획 단체 ‘아름다운 우리 문화’가 ‘2019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 단체로 선정되어 군 장병들에게 우리 전통 음악의 감동을 선사하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전문 문화예술인들이 농산어촌, 도서 산간, 산업단지, 혁신도시, 사회복지시설, 임대주택, 특수학교, 의료시설, 군부대, 교정시설 등을 찾아가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복지 프로그램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있다. ‘아름다운 우리 문화’는 올해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전국 군부대 순회공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총 10회 예정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데 9월 말 현재 6회를 마쳤다.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는 판소리 ‘춘향가’를 모티브로 하여 춘향과 이몽룡의 사랑 이야기를 퓨전 국악과 노래, 비보이 댄스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자 바이올린 솔로 연주를 시작으로 민요 「꽃 사시오」, 방자의 댄스(비보이), 변학도의 만찬(퓨전 국악), 국악 실내악 「일편 단심가」 연주 등이 이어진다. 총 공연 시간은 약 65분이다. ‘아름다운 우리 문화’는 전통을 소재로 삼아 다양한 시도와 변혁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더욱 끌어올리고, 새로운 시대에 올바른 한국 문화를 투영하겠다는 다부진 목표로 조직됐다. 3D 영상, 뮤지컬, 비보이 등 다양한 장르와의 접목을 통해 볼거리와 함께 새로운 시대의 전통문화를 개척해나가고 있다. 특히, 전통문화에 기반한 해외 한류 콘서트를 통해 전 세계 많은 젊은이에게 한국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시키고 널리 알리는 데도 노력하고 있다.   공연 총 예술감독 마성혁 ‘아름다운 우리 문화’ 대표는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 출연진과 군 장병들이 가까이서 함께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다양한 볼거리와 신명나는 연주를 통해 예술 공연의 향수 기회가 적은 군 장병들에게 즐거움과 심신의 힐링을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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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대전시,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출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대전시는 9일 오후 4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대전시는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폭넓은 의견을 듣기 위해 예산참여주민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이번에 위촉한 7기 위원회는 공개모집, 전문가 추천, 연임 방식으로 100명을 구성했다.   위원들은 오는 11일부터 향후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대전시는 위원회 구성 과정에서 공개모집의 경우 취약계층(수급자, 장애인 등) 6명과 청년지원 활성화 차원에서 청년층 10명을 우선 배려했으며, 예산학교 이수자 우대와 지역․연령․성별 등을 고려한 뒤 전문기관을 통해 무작위 전산추첨으로 선발했다.   대전시는 위원회 구성이 교수, 전문가, 시민단체, 자영업(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만큼 대표성을 가진 각계각층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예산학교 특강 후 앞으로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과 부위원장, 7개 분과 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했다.   제7기 위원회는 예산 편성 등 예산과정 전반에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분야별 사업 우선순위 등을 선정하고, 시민 제안사업 선정, 설문조사 실시, 시민공청회 개최, 예산학교 운영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시 재정운용에 적극 반영되도록 활동할 계획이다.   대전시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제7기 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위원회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들을 시 재정운용에 적극 반영하여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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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탐페레: 아름다운 호반도시 설계를 위한 국제 아이디어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탐페레(Tampere) 시내 중심가에 인접한 활기 넘치는 지역인 비니칸라티(Viinikanlahti)에서 2019년 5월 15일 국제 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렸다. 공모전에서는 퓌해얘르비 호수(Lake Pyhäjärvi) 주변의 3000명이 넘는 주민들의 주거지와 현지인 및 관광객들을 위한 여가 환경 설계를 다룬다. 약 37만의 인구를 보유하고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탐페레는 노르딕 국가 중 가장 큰 도시로 인접한 행정자치구역과 더불어 핀란드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권역을 형성한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의 목표는 고품질의 건축물을 널리 알리고 21세기적인 요구도 충족할 수 있는 새롭고 친환경적인 도시지역을 만드는 데 있다. 공모 과제는 특히 흥미롭다. 독특한 비니칸라티 지역은 탐페레 중심지에 가장 아름다운 호수 전망을 제공하지만 환경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공모전에 해당하는 면적(육지 및 호수)은 약 0.4헥타르다. 해당 지역에서 운영 중인 폐수처리장은 다른 곳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공모전 이후 마스터플랜과 현지 세부계획이 마련된다. 주변 환경이 정리되고 새로운 도시지역이 2024년에서 2035년까지 건설된다. 국제 아이디어 공모전은 주로 디지털 방식으로 구성되어 핀란드 및 해외로부터 많은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단계 경선을 통해 총 16만5000~34만5000유로가 상금으로 지급되며 당선작은 2020년 4월 선정된다. 이 공모전은 탐페레시가 핀란드 건축가협회(Finnish Association of Architects, SAFA) 및 핀란드 조경건축가협회(Association of Finnish Landscape Architects, MARK)와의 협업으로 주최한다. 탐페레시의 경제는 서비스와 하이테크놀로지에 집중되어 있다.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디지털 스마트 시티 솔루션이 기업, 연구기관, 지자체,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지고 있다. 탐페레의 인구는 매년 3000명 이상 늘어나고 있다. 신규 건축이 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도시 전략과 일치하는 탄소중립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친환경 저탄소 솔루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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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생활도로 보행권 확보는 교통약자의 생존권입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 7기 사람중심 가치실현을 위한 「시민맞춤형 보행정책」의 의욕적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한 달간 감사관실 주관으로 교통약자(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 등)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각종 교통시설 등 관리·운영 전반에 대한 안전감찰을 했다.   대형 사업장, 시설보다는 주거가 밀집한 생활도로변을 대상으로 보행불편 각종 시설물, 교통약자 보호구역 관리·운영, 불법주정차, 점자블록 등과 같이 일상생활 속에서 교통약자의 피부에 와 닿는 보행 불편사항을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점검했다.   이번 감찰의 결과, 교통약자 보호구역 내 통합관리 소홀 등 총 27건의 시정조치와 장애인들의 보행권 확보를 위한 장애인 점자블록 설치기준 단일화 등 3건의 권고사항,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보호구역 시점 인지방안 등의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했다.   또한, 도로상에 설치된 각종 교통시설물이 오히려 보행에 장애와 혼선을 주는 경우도 있으므로 시설물 설치 전 생활도로의 기능과 성격을 규명하고, 어떤 방향으로 설치할 것인가를 도시환경과 도시정책 분야와 연계하여 검토할 필요성이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이번 감찰에 참여한 시민단체와 전문가는 보도의 유효 폭 확보와 보도 특성에 맞는 수종의 가로수 식재, 지속적인 보행환경 조성과 관리를 전담하는 부서의 신설 등 의견을 제시했고, 생활도로는 시민들의 체감만족도가 고려돼야 하므로 보행정책에 대한 미래가치를 시민과 공유하는 과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감찰결과를 토대로 보행안전이 우려되는 사항은 조속히 시정하고, 스쿨존 내 주거지 전용주차장 미설치와 같이 ‘제도상 사각지대’는 법 취지에 맞는 기준을 마련토록 했으며, 이웃 간 불법 주정차 방지를 위한 도로변의 무분별한 시선유도봉 설치와 같은 ‘관리의 사각지대’는 관리·감독을 강화하도록 관련 부서와 지자체에 통보했다.   부산시 류제성 감사관은 “생활도로의 보행권 확보는 지역 문화수준의 바로미터이며 교통약자의 생존권 문제”라며,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이고 다양한 관점으로 꾸준한 안전감찰을 시행해 민선 7기 보행권 확보 정책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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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2019년 청주시 시민참여 예산학교!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10시 문의면 소재 청소년수련원에서 시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2019 시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예산학교는 시 시민참여예산위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재정현황 및 시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소개를 시작으로 시민참여 예산특강 및 분임토의 등 위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김광원 강사의 진행으로 이루어진 ‘시민참여예산 제도’특강은 좋은 제안사업을 만들기 위한 방법과 실제 주민제안사업 사례 소개를 중심으로 강의를 펼쳐 참여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오늘 이 자리로 참여예산위원 분들이 주민사업에 대해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향후 예산교육 또한 보완점들을 개선해 전문적인 예산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예산학교 운영을 포함해 시민참여의 지속적 증진을 위해 2020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사업을 접수 하고 시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와 총회를 운영한다. 또 참여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타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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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옥산 ․ 오창3산업단지 출․퇴근 편해진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9시 30분 옥산산업단지에서 옥산·오창3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통근버스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을 알렸다.   이날 개통식은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및 이사,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 동안 옥산․오창3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 출·퇴근 문제로 구인난을 겪어 왔다.   시와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를 해결하고자 컨소시엄을 맺고 고용노동부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 공모사업’참여해 선정됐다. 올해 총사업비는 3억 원으로 이중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최대 3년 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한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는 6개 노선에 6대 버스(45인승 3대, 25인승 3대)가 투입된다. 통근버스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 청주 지역과 옥산산업단지, 오창3산업단지 간 왕복 운행하며, 이용 근로자는 일 평균 200여 명이 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 근로자 통근버스 운행이 기업체의 고용안정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선 고용환경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고용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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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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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최우수쉼터 선정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시여자중장기청소년 쉼터가 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청소년쉼터주간 기념식행사에서 최우수쉼터로 평가되어 여성가족부장관부상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복지시설 쉼터를 매 3년마다 시설환경 및 안전관리 등 7대 분야를 평가하며, 올해 청소년쉼터 117소를 대상으로 종합평가했다. 포항시중장기청소년쉼터는 A등급을 받아 최우수쉼터로 선정됐으며, 그 중에서도 상위 우수 쉼터 18개안에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포항시중장기청소년쉼터는 가정의 기능 상실, 학교 부적응 등으로 가출 등 위기에 빠진 청소년들에게 숙식을 제공하고, 상담, 교육, 문화활동, 진로지도, 취업알선,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포항시는 가출 등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해 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민간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위기 청소년 발견 시 경찰서, 아동보호시설등과 협력해 청소년들이 적절한 보호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운영비, 프로그램 활동비 등의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여자 쉼터 한은영 소장은 10년 이상 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해 거리아웃리치 상담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 소장은 “청소년쉼터에 함께 종사하는 상담원과 종사자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최우수 쉼터로 선정된 것 같다. 소외되고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해 부모의 심정으로 더욱 열심히 치유와 돌봄사업을 전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항시 교육청소년과 최무형 과장은 “앞으로도 위기청소년 보호를 위한 실질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자유롭고 건강하게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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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포항시, 아이돌보미 역량강화를 위한 집담회 시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시는 아이돌봄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아이돌보미 250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집담회 및 돌봄 활동에 필요한 특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집담회에서는 아이돌보미 간 활동정보 및 경험사례를 공유하며 서비스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돌봄 활동에 필요한 특화교육을 실시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안연희 센터장은 “집담회를 통해 활동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대처방안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아이돌보미 상호 간 정보교류를 통해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좋은 시간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돌보미와 이용가정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집담회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포항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포항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맞벌이 가정이나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및 포항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54-244-900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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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내 신라마을 즐겁고 신나는 체험놀이로 인기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내 위치한 신라마을 체험공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재단이 올해 처음으로 실시간 체험프로그램과 모바일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체험 등 지속적인 콘텐츠를 발굴해 낸 결과이다. 재단은 설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위한「2019 설맞이 문화마당」을 시작으로 신라마을의 초가와 초정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하는「주말 상설 전통놀이 신라마을에서 놀자!」와 전통과 설화에 현대를 조화시킨 문화체험인 「신라마을 체험놀이 신라야신라야!」등 가족 단위와 시민들을 위한 기획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많은 시민들의 열성적인 참여를 보였던 프로그램들을 살펴보면 과거와 현대의 기술을 접목한 AR 체험프로그램 “내가 그리는 AR 연오세오”로서 모바일 앱을 다운받아서 실행하면 본인이 색칠한 그림이 현실배경 위에서 움직이는 신기한 체험을 경험 할 수 있었다.   자신이 직접 손수건을 접어서 천연염색으로 재미를 더했던 쪽빛염색인 “오색빛깔 내 손수건”,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서 신라금관을 만드는 “신라금관만들기” 체험과 가족이 함께 포항 특산물 과메기 모양으로 만든 달걀집인 짚풀공예 “, 어린이들도 함께 참여하여 쉽게 장구와 가야금을 배우는 “장구체험”과 “가야금체험”으로 인기몰이를 하였으며 즐겁고 신나는 체험놀이로 가득해 끊임없이 이용객이 몰려드는 모습이 펼쳐졌다. 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연오랑세오녀 설화와 신라시대 배경을 연계하여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체험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중점을 두었으며 신라마을을 작은 축제장으로 만들어 가옥별 공간의 활용도를 최대로 이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고 전하였다.   포항에 거주하는 한 외국인은 가족과 함께 체험에 참여하여 “한국의 아름다운 공원과 바다와 함께 할 수 있어 좋았고, 동양의 전통적이고 신기한 체험을 통해 신라마을에서 특별한 가을을 보내는 시간이 감동스럽다. 특히 가족이 함께 가야금을 배우는 시간이 재미있었다.”라고 전하면서 내년에도 함께 즐길 수 있기를 희망했다.   주말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17시 까지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신라마을에서 놀자!」는 오는 12월 14일부터 신라 복식 체험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누구나 도기야댁 포토존을 이용하여 사진 촬영하도록 무료로 자율 운영될 예정이다. 복식체험은 왕, 왕비, 어린이 도포 및 금관 등을 비치하여 또 한번 포항 시민들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하는 포항문화재단에 2020년에도 큰 기대를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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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전주시·덴마크, 행복교육에 대한 고민과 해법 공유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청소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돕기 위해 야호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전주시가 전주형 창의교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덴마크의 행복교육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전주시와 토기장이학교, 오마이뉴스는 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육전문가, 교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른 길을 가도 괜찮아, 인생학교에 대한 전주와 덴마크의 대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김승수 전주시장과 대한민국의 교육전문가와 활동가, 덴마크의 교육자 등 9명의 발제자가 전주시의 교육정책과 덴마크의 다양한 교육사례를 소개하며 시민들과 다양한 교육철학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포럼은 전주시 아동청소년정책인 ‘야호플랜’을 소개하는 김승수 전주시장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전주교육의 다양한 사례(전주형전환교육연구단 김병희) △덴마크는 왜 행복한가, 인생학교에서 찾다(오마이뉴스 오연호) 등 국내 교육전문가들이 발제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바흐네호이의 민주주의 수업(바흐네호이 교사 론자) △울러럽의 음악수업(울러럽 교사 케네스 설트) △덴마크의 ‘10학년 학교’(로스킬데 교장 슈 & 로스킬데 교사 레넛) △인생학교 교사 양성 자유교사대학(자유교사대학 브릿) △덴마크학교에서는 영어를 어떻게 가르치나(트레크로너 교사 앤더스) 등 덴마크 교육전문가들이 애프터스콜레와 호이스콜레, 10학년제 등 다양한 덴마크 교육사례를 소개했다.  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전주형 창의교육을 통해 ‘교육으로 행복한 전주, 교육으로 머물고 싶은 전주’를 함께 만들어나갈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 전주형 전환교육 도입에 대한 해답을 찾는 청소년과 학부모 등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재열 전주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포럼 개최로 전주시가 시민들과 교육에 대해 깊이 있게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교육으로 머물고 싶은 전주를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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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농업기술센터, 단감테마공원 감식초 담그기 체험행사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창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오성택)는 5일 창원단감테마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감식초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30명이 참여해 12월 5일 기초행사 진행 후 9월까지 숙성과정 2회, 완성 1회로 단계별로 진행을 할 예정이다. 5일 진행된 기초과정은 감식초 효능 및 만들기 방법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조를 나누어 지도하에 직접 단감파쇄부터 전 과정 직접 체험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감식초 담그기 체험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단감을 깨끗하게 씻어 말리고 하나씩 잘라 항아리를 깨끗하게 세척⋅소독하는 등 최고의 건강식 감식초를 만들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정성을 다해야 된다는 것을 체험을 통해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며 즐거워했다. 오성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창원대표 농산물 단감을 활용한 전통식문화를 계승하고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하여 지역관광산업 발전의 발판이 마련될 수 있도록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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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2019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대구시, 국무총리표창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대구시는 5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제14회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광역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2019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자치단체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자원봉사 활성화 및 행복한 공동체 건설에 공적이 있는 자원봉사자, 기업, 단체, 지방자치단체의 후보자 추천과 공적내용 현지 실사, 공개 검증 등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대구기업자원봉사협의체를 구성해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교류 및 자원봉사활동 연계, 재난 대비 긴급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가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며 민관 협력을 이뤄낸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250만 시민의 25%가 넘는 66만 명이 자원봉사자로 등록 돼 사람중심의 명실상부 자원봉사 으뜸도시로 자리매김해 온 점과 8개 구군 자원봉사센터와의 협력, 자원봉사 활성화 시책을 발굴하고 지원한 공적이 높게 평가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신희숙 민들레봉사단 회장, 이동운 대구자연보호봉사단 고문, 오형자 해오름봉사단 단장, 홍종열 어울림자원봉사센터 단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   이외에도 국무총리표창(개인,단체) 5명, 행정안전부장관표창(개인) 8명이 대구지역에서 대거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1년부터 시행된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전국의 우수 자원봉사자, 단체, 기업, 지방자치단체를 발굴 포상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국무총리표창 수상은 대구시 66만 자원봉사자의 노력과 시와 시 자원봉사센터 중심의 자원봉사 활성화 제도 운영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활동이 생활 속 문화로 스며들어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대구 만들기에 앞장서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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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창원시, 지역&대학 연계 정책 프로젝트 발표회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5일 목요일 창원시청에서 열린 ‘지역&대학 연계 정책 프로젝트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역&대학 연계 정책 프로젝트는 관내 대학의 풍부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창원시의 발전적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장을 열어 미래 지향적인 아이디어를 발굴·반영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관내 4개 대학의 52개 팀이 공모 사업에 참여한 가운데 1차,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팀이 선정됐다. 이들은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동안 각 프로젝트를 수행, 5일 최종 발표회를 가졌다.   최종 과제로 선정된 10개 팀의 열띤 발표 이후 최종 심사 결과 경남대학교 KUKU팀의 구암2동 마을만들기 과제가 선정됐고, 나머지 우수(1팀), 장려(3팀)에게도 창원 시장 표창과 함께 시상금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나재용 평생교육담당관은 “지역 대학생들이 정책 프로젝트를 성실히 수행해 창원시정에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다룬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해 관련 부서와 공유해 향후 창원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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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2019년 여성취업자 연찬회 및 사업보고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이날 행사는 여성인력개발센터가 여성직업훈련 및 취업지원 기관의 역할과 위상을 강화하고, 여성일자리사업의 전반을 공유해 취업여성과 기업체대표 등 행사참여자들의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올해 경력단절극복 취업우수자 3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수상자는 자녀양육과 가사를 병행해오다 센터를 통해 취업한 40세·38세 워킹맘, ‘호텔객실관리사’ 교육을 수료한 후 병원 청소직에 취업해 배움을 현장에 적용함으로서 기업 내에서 모범이 되고 ‘환경코디네이터’라는 전문 직함으로 인정을 받은 57세 여성이 선정됐다.    이들은 오랜 기간의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취업에 성공한 여성으로, 경력단절 여성들에 대한 사회적 지지와 관심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관련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998년 12월 11일 개관 이후 여성들의 자아실현과 사회참여 등을 위해 직업능력개발과 일자리창출 등 다양한 취업지원 활동을 전개해왔다.    대표적으로 센터는 훈련생의 개별 과정에 대한 1:1 맞춤형 직업상담과 교육훈련, 취업지원을 실시하고, 신규사업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교육기관으로 지정을 받아 양성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특히 올해로 10년을 맞은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를 위해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한 △취업상담 △직업교육 △취업알선 △사후관리 등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여성들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취업여성의 고용유지를 위한 다양한 사후관리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외에도 센터는 취업지원사업인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통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청년 맞춤형 종합고용서비스 사업 내용의 다양화·유연화를 통해 청년 노동시장 진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도 했다.  그 결과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19년 11월 말 현재 구직 6597명, 구인 3746명 발굴 및 관리, 취업연계 2016명으로 올해 목표를 100% 이상 달성했으며, 여성가족부 평가에서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전국 129개 센터의 상위 10%인 A등급 자리를 6년째 지켜오고 있다.    박성숙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은 “모든 여성이 행복할 때까지 삶의 주체로 서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면서 “변화하는 사회에 맞는 전문화된 직업훈련과 취업지원으로 더욱 성장하고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인력개발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전주시는 고용 안정화 대책 마련과 직업능력개발 사업을 통해, 여성의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적극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면서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분위기를 주도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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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포항시, 건설현장 인근 아파트 민원 적극 중재 해결 큰 호응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시는 우현 중해마루힐 공동주택 건설 과정에서 인근에 거주하는 금호어울림 아파트 주민과 건설사의 갈등을 지속적으로 중재하여 양자 간의 합의를 이끌어 냈다.   이번 합의는 아파트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분진 및 소음․진동 등의 피해를 호소하였으나 건설사와 대화의 장을 마련하지 못하여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져 그 의미가 크다. 피해를 호소하던 금호어울림 아파트 주민들은 포항시가 나서서 건설사와의 갈등을 해결해 준 데 대하여 고마움을 표시하는 의미로 이강덕 시장에게 화환을 전달하였으며, 이강덕 포항시장은 “주민들께서 마음고생이 많으셨는데 잘 해결돼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고충에 귀 기울이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아파트 건설에 따른 갈등은 장기간 소모전 양상을 보이다 준공될 즈음 합의가 이루어진 데 반해, 이번에는 아파트 건설 초기에 행정기관의 적절한 중재로 아파트 주민과 건설사의 상호 양보와 신뢰를 쌓아가며 갈등이 해소된 좋은 사례이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행정기관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집단민원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중재하는 등 갈등 해소에 앞장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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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멀펄르 혼 탐 리조트, 겨울맞이 힐링 패키지 선보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동보에어그룹의 보람항공과 GSA 계약을 맺은 나트랑 멀펄르 혼 탐 리조트는 겨울 시즌을 맞아 리조트를 예약하는 한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인다.멀펄르 혼 탐 리조트는 나트랑 공항에서 40분 정도 떨어진 혼 탐 섬에 위치하며, 49개의 엘레강스한 방갈로와 15개의 럭셔리 빌라를 포함한 총 104개의 객실의 갖추고 있다. 아름다운 혼 탐 섬에서 힐링과 액티비티를 모두 만나볼 수 있는 나트랑 지역 대표 리조트다.◇Family is the one성인 2명, 어린이(만 11세 미만) 2명의 고객이 신청할 수 있는 패키지로, 방갈로 타입 중에서 가장 넓은 객실을 자랑하는 프리미어 패밀리 방갈로 룸에서 2박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객실뿐만 아니라 조식 뷔페 2회, 런치 1회, 디너 1회, 공항 트랜스퍼가 제공되며, 럭셔리 스파, F&B 요금을 10% 할인받을 수 있다. 가족과 함께 혼 탐 리조트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가족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Family is the one 패키지는 VND 8499000(한화 약 42만원, 부가세 별도)에 만나볼 수 있다.◇Remember when부부(성인 2명의 고객)에게 제공되는 패키지로, 일반 방갈로보다 로맨틱하게 꾸며진 로맨틱 디럭스 방갈로 룸에서 2박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2박 동안 조식 뷔페 2회, 런치 1회, 디너 1회가 제공되며, 디너의 경우 오붓한 해변가에서 둘만을 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혼 탐 리조트 럭셔리 스파, 머드 배스, 로맨틱 기프트를 제공하여 기념일을 준비하는 부부에게 함께 즐기는 달콤한 휴식을 선사한다. Remember when 패키지는 VND 9499000(한화 약 47만원, 부가세 별도)에 만나볼 수 있다.◇Belong together성인 2명의 고객에게 제공되는 패키지로, 트로피컬 디럭스 방갈로에서 2박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조식 뷔페 2회, 런치 1회, 디너 1회, 혼 탐 리조트 럭셔리 스파 60분, 공항 트랜스퍼가 제공된다. 그뿐만 아니라 친구끼리 즐길 수 있는 제트스키 액티비티 또한 포함되어 있어 젊은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F&B 요금, 럭셔리 스파, 세탁 서비스 또한 10% 할인 받을 수 있다. 친구 또는 커플 이서 가볍게 혼 탐 섬에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패키지다. Belong together 패키지는 VND 8499000(한화 약 42만원, 부가세 별도)에 만나볼 수 있다.패키지는 멀펄르 리조트 &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공식 채널(멀펄르 리조트&호텔 한국사무소) 문의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멀펄르 리조트 & 호텔 개요멀펄르 리조트 & 호텔 그룹은 나트랑, 다낭, 호치민에 4~5성 급 리조트와 호텔을 소유한 베트남의 선도적인 리조트 &호텔 그룹이다. 멀펄르 그룹의 리조트와 호텔은 정교하고 매력적인 디자인과 높은 고객 만족도를 통해 2019년 ‘Luxury Island Resort’, ‘The Ultimate Wellness Destination in Vietnam’, ‘Best Family Resort’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멀펄르 리조트 & 호텔 그룹은 2019년 10월 동보에어그룹의 보람항공과 GSA계약을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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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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