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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슬레, 아동 노동 방지 및 코코아 농가 소득 증진 지원 혁신 계획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전 세계 최대 식음료 기업 네슬레가 아동 노동 방지를 위한 그간의 장기적 노력을 바탕으로 코코아 농가의 수익 가속화를 골자로 한 혁신 계획을 28일 발표했다.이번에 발표한 계획은 코코아 농가의 생계 여건을 개선하고, 자녀의 학교 교육을 장려하는 동시에 재생 농업 증진 및 양성평등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특정 활동을 하는 농가에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한 네슬레는 코코아 생산·유통 과정을 완전히 추적하고 분리하기 위해 글로벌 코코아 소싱을 혁신한다고 발표했다.네슬레는 향후 코코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연간 투자액을 3배 이상 늘리며, 향후 10년간 10억 스위스 프랑(CHF)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투자 역시 지금까지 진행해 온 네슬레 코코아 플랜(Nestlé Cocoa Plan)의 성과를 토대로 지속할 예정이다.소득 증진 프로그램은 농부들이 즉각적인 재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활동을 장려하는 동시에, 꾸준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구축하도록 돕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네슬레는 코코아 농가가 생산하는 코코아 빈의 생산량과 품질뿐 아니라 코코아 농가가 환경과 지역 사회에 제공하는 기여에 대해서도 보상한다.제공하는 인센티브는 생산국 정부의 지원 및 네슬레가 인증받은 코코아에 대해 지불하는 프리미엄에 더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렇게 생산된 코코아는 열대 우림 동맹의 지속 가능 농업 기준(Rainforest Alliance Sustainable Agriculture Standard)에 의해 독립적으로 감사를 받으며, 농가와 지역 사회의 사회·경제·환경 복지를 증진하고 있다.코코아 재배 지역사회는 농촌 지역 빈곤 및 늘어나는 기후 위험과 더불어, 금융 서비스·식수·의료·교육 등 기본 제반 시설 부족 등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복잡한 요인이 가족 농장 내 아동 노동의 원인이 된다. 이에 네슬레는 정부를 포함한 파트너와 손을 잡고 새로운 혁신 계획을 통해 아동 노동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데 집중한다.마크 슈나이더(Mark Schneider) 네슬레 CEO는 “네슬레의 목표는 빈곤이 만연하고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 있는 보다 많은 코코아 농가에 가시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농가의 생활 소득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속 가능한 코코아 수급을 위한 오랜 노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린이들이 학교 교육을 받고, 여성의 권리를 증진하며, 농법을 개선하고, 재정 자원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네슬레는 정부와 NGO 및 코코아 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코코아 농가의 삶을 개선하고, 어린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교육을 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네슬레는 2009년부터 코코아 플랜을 통해 지속 가능성에 투자해왔다. 2012년부터 구축한 강력한 모니터링 및 개선 시스템을 통해 총 14만9443명의 아동이 노동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53개의 학교를 신축 또는 개선했다. 네슬레의 코코아 플랜 시스템은 이제 기업들의 공급망 모니터링의 산업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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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31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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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리스트에 이미지출력을 원하신다면 대표이미지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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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새천년카, 리녹스 외 부산 중소기업 멘토 5명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대전 소재 카센터 새천년카(대표 김선호)와 리녹스(대표 홍성규)가 11월 25일(목)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치료비 100만원을 기부했다.새천년카는 2014년 창업 이후 매년 발생하는 강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부산 벤처기업 대상 세미나 특강 강사로 초청돼 받은 수익금과 부산 중소기업 멘토 6인의 기부금이 더해져 조성됐다. 전달 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새천년카의 김선호 대표는 “강의료와 함께 부산 중소기업 멘토 기업들이 뜻을 모아 기부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멘토 6인을 대표해 전달식에 참석한 리녹스 홍성규 대표는 “김 대표의 따뜻한 제안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부산 중소기업들이 꾸준한 기부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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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청주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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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6

실시간 뉴스 기사

  • 전남도, 수산양식박람회서 명품 수산물 홍보관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남도는 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2022년 Sea Farm Show 수산양식박람회’에 참가해 전남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3일까지 이어진다. 전남도는 박람회 기간 중 ‘전남도 명품 수산물 홍보관’을 운영해 전남산 명품 수산물과 가공품 50여 품목을 전시, 그 우수성을 알리고,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가입자 유치와 ‘고향사랑기부제’ 정책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고 있다. 박람회에는 해양수산부와 지자체를 비롯한 해양수산 유관기관과 수산물 생산․가공업체 등이 참가했다. 양식수산물 요리대회, 수산물 경매, 바다 공예품 만들기 등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는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돼 방문객의 흥미를 돋우고 있다. 김현미 전남도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전남은 해양수산 자원이 풍부해 미래 먹거리인 수산업 분야에서 높은 잠재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지속적이고 다양한 홍보를 통해 전남 수산물의 판로 개척 및 소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ea Farm Show 수산양식박람회’는 수산양식 산업의 우수성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양식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해수부 등이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2020년부터 비대면으로 운영되다가 2년 만인 이번에 킨텍스에서 제7회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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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강원도, 기업유치 성공 현장에서 기업규제 해법을 찾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도-시군의 상생협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가 12월 1일 강원도 기업유치 성공사례로 잘 알려진 우천산업단지 ㈜디피코에서 ‘기업유치 성공 현장에서 기업규제 해법을 찾다’라는 주제로 강원도 행정부지사(김명선)를 비롯한 18개 시ž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횡성군은 기업유치가 도내에서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는 지역으로 우천산업단지 내 ㈜디피코 기업유치는 2020년 정부 제2호‘상생형 지역일자리’사업 선정에 핵심적 역할을 했다. 2022년 현재 ㈜디피코에서 생산하는 초소형화물차 판매대수는 국내 시장의 82.3%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상생형 일자리를 통해 지역청년 및 지역주민 고용에 획기적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기업유치 성공사례 공유’및‘강원형 기업호민관 제도’에 대한 특별강연과 시군 건의사항 및 도 협조사항에 대한 발표 및 토의가 있었다. 특별강연1 에서는‘도와 ㈜디피코 기업유치 협업사례’에 대한 ㈜디피코 송신근 대표와 강원연구원 김석중 선임연구위원의 사례발표에 이은 기업유치에 대한 부단체장 간 토론이 실시됐다. 특별강연2 에서는 최근 강원도가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강원형 기업호민관 제도’에 대한 실천방향 모색을 위한 강의와 토론이 이어졌다. 강연을 맡은 이주연 교수(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과)는‘산업통상자원부 산업융합촉진 국가옴부즈만’으로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활동 하면서 145건의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한 기업호민관 베테랑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강연에서 이 교수는 그간 기업호민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추진할‘강원형 기업호민관’제도에 대한 실천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강의와 토론이 있었다. 이어 본격적인 부단체장 회의에서는 18개 시ž군에서 올라온 건의사항에 대한 토론이 실시됐으며 도에서는 시군 협조사항으로 재안안전통신망 지휘부 사용역량 강화,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관리, 이ž통장 권익 증진 지원근거 마련 안건 등이 논의됐다.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고물가, 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시군에서는 민생안정에 중점을 두고 취약계층,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과 관련하여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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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12-01
  • 창원특례시, 진해 동부지역 ‘찾아가는 다문화교실’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지난 11월 한달 간 진해 동부지역 다문화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다문화교실_달콤간식만들기(비대면 꾸러미 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적응을 돕고 센터 접근성이 낮은 진해구 동부지역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20가족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왕빼빼로 만들기 ▲티라미수(초코)컵 만들기 활동으로 참여한 가족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찾아가는 다문화교실’은 올 한해 6회 ▲(3월)우리집(과자집만들기) ▲(5월) 가정의 달 맞이 카네이션 만들기(디폼블럭 활용) ▲(9월) 꽃꽂이를 활용한 정서지원 원예치료 ▲(9월) 아이와 재미있게 동화책 읽기, 가정 내 자녀와 할 수 있는 놀이법의 주제로 각각 구성되어 (비)대면 활동으로 다양하게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문화가족은 “거리적으로 멀었던 센터가 집 앞으로 찾아와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아이와 집에서 활동할 수 있는 꾸러미와 놀이법을 알려줘서 너무 좋았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진해 동부지역 거주 다문화가족이 소외 받지 않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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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대전동부경찰서,‘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동부경찰서장은 지난 11월 30일 동구 원동 중앙시장 이벤트홀에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구 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선생님일보세요’사업단 참여자 86명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내용으로는 △무단횡단 금지, △안전한 길 건너기 3원칙, △야간에 밝은 옷 입기 등 실제 사고사례 및 영상을 통한 교육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동부경찰서는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관내 경로당 등 노인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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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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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 철도노조 파업 대비 특전사 등 대체인력 격려
    [소비자불만119신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구로차량사업소를 방문, 철도노조가 예고한 파업에 대비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국민의 출퇴근길을 책임질 군 장병 등 대체인력을 격려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은 12월 2일 부로 파업을 예고했고, 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KTX, 수도권 전철 등 전반적인 철도운행률 저하로 인해 국민의 일상생활 전반에 악영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로 국가경제에 심각한 위기가 가시화되는 상황에서 예고된 철도노조 파업은 시민들의 출퇴근과 일상에 상당한 불편을 끼칠 것으로 우려된다. 국토교통부는 철도노조 파업으로 예상되는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특전사 등 대체인력 투입과 함께 다양한 대응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버스·택시 등과 함께 항공기 내륙노선 임시편 투입 등 비상수송대책에 만전을 기하여 국민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수도권 전철의 경우 파업 시 평시 대비 60% 초반의 운행률이 예상되는데 대체인력 투입을 통해 70% 중반 수준으로 운행하고, 출근시간에는 90%, 퇴근시간에는 80%까지 운행률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군 대체인력은 정예장병으로 꼽히는 특전사 위주로 선발됐다. 운전을 도맡을 기관사 대체와 승객 안전·편의를 책임질 열차 승무원 대체 등 크게 2가지 분야의 인력 공백을 메꿀 계획이다. 국민 안전과 열차 이용편의에 평시 대비 한 치의 차이가 없도록 현재 코레일 구로차량사업소와 의왕 철도인재개발원 등에서 이론·실무교육에 한창이다. 이 자리에서 원 장관은 “파업에도 불구하고 국민께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운 겨울에 긴급히 투입된 국군장병 여러분께 모든 국민을 대신하여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노사 간 마지막 교섭이 예정되어 있는데 합당한 요구에 대해서는 사측도 받아들일 것이며, 철도노조는 민노총 전위대 역할이 아니라 국민 편에 서서 합리적인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얼마 전 발생한 국군장병 대상 협박 사례에 대해서는 개의치 말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임무를 수행하여 줄 것”과 “이용객과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교육을 잘 받으셔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코레일과 철도노조는 한겨울 국민들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속히 협상을 완료해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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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영·호남 달빛동맹 장애인체육 교류전 열려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의 ‘달빛동맹’ 강화와 장애인체육회 간 우호증진을 위한 ‘2022 영·호남 장애인체육 교류전’이 1일부터 이틀간 광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교류전은 ‘달구벌’ 대구와 ‘빛고을’ 광주가 맺은 ‘달빛동맹’ 강화의 하나로 마련됐다. 특히 영·호남 화합과 상생 발전을 장애인체육을 통해 실천하기 위해 대구장애인체육회 임직원 40여 명이 광주를 방문해 탁구·배드민턴·조정 3개 종목의 경기를 펼쳤다. 2일에는 아시아문화전당,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을 찾아 문화체험 시간을 갖는다.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교류전을 계기로 양 장애인체육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달빛동맹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2038년 광주·대구 하계아시안게임을 함께 유치하고 달빛 고속철도가 빨리 착공될 수 있도록 시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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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경기도, 수습사무관 만난 김동연지사 “자기다움을 갖춘 행복한 공직자 돼야”
    [소비자불만119신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에서 실무수습 중인 중앙부처 수습사무관들 만나 공직자의 자세로 ‘자기다움’을 강조하면서 매일매일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1일 도청에서 수습사무관들과의 오찬 간담회 ‘소담소담’을 열고 “여러분이 왜 공무원을 하려는 지 스스로 질문을 계속하고, 그 답을 찾았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의례적인 얘기를 하고 싶지는 않다. 다른 얘기를 하고 싶다”면서 선배 공직자로서 느끼고 당부하고 싶은 말들을 편하게 이어갔다. 김 지사는 먼저 “쉽지 않겠지만 하루하루 행복하세요. 지금을 인내하면 빛나는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행복할까요? 전 동의하지 않는다”라면서 “여러분들이 행복하지 않으면 국민들이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행복한 삶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자기다움이라고 정의하며 공직자에게 필요한 덕목이라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여러분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남이 하고 싶은 일을 내가 하고 싶은 일이라고 착각합니까”라며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답을 하려면 실력이 있어야 하고, 그 답을 실천에 옮기려면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직생활을 하다 보면 자기다움을 강요하지 않을 것이다. 조직 문화에 순화되면서 그럴 수밖에 없는 것들, 확신범이 되어 가는 과정을 겪게 된다”고 전제하면서 오늘 얘기의 결론은 ‘자기다움’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일정한 조직 문화를 따르는 공직생활에서 자기다움을 강요하지 않겠지만 자기다움은 용기를 내게 한다”며 “지금 수습사무관으로서 (하고 싶은 일을) 가슴으로 느끼고 발로 행동하기까지 어렵겠지만 용기 있고 상상력이 뛰어난 공직자가 되고, 매일매일이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중앙부처 수습사무관 25명은 지난 9월 3일부터 12월 2일까지 3개월간 경기도에서 실무수습을 받고 있다. 수습사무관들은 도청 기획조정실, 도시주택실, 보건건강국 등에서 담당업무를 수행해왔다. 이들은 다시 9개월간 앞으로 근무할 중앙부처에서 수습 기간을 거쳐 정규 임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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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경찰청, 제3차 '경찰 대혁신 티에프(TF) 전체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찰청은 12. 1일 10:00 경찰청 13층 대청마루에서 공동위원장(이창원 한성대 총장・조현배 전 해경청장) 주재로 제3차'경찰 대혁신 TF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TF 각 팀에서 추진 중인 개혁과제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경찰 조직문화 혁신과제로 역량・업무 중심 인적자원 관리방안 등을 논의한다. 또한, 치안전문가 양성을 위해 기능・경력별 역량 기반 교육체계 구축 및 현장 밀착형 상시교육훈련 도입 등 ‘경찰교육 대개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TF는 지역축제・행사 등 다중운집 상황에서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지자체・경찰・소방 및 민간 전문가 등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는 방안을 중점 토의하고,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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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충청남도,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강화 방안 모색
    [소비자불만119신문] 충남도와 시군, 경찰서, 충남하나센터, 민간단체 등이 도내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도는 1일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이필영 행정부지사, 이명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탈북민, 담당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강화 공동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 참석자들은 도내 북한이탈주민의 정착 실태 보고에 이어 탈북민 당사자들의 의사가 반영된 맞춤형 지원시책 발굴을 위한 토론을 갖고, 민선 8기 탈북민 정착지원 강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달 기준 도내 거주 북한이탈주민은 1691명으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내 입국 탈북민 수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도는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생활밀착형 정서 지원 △자립 강화를 위한 취업 지원 △탈북민 자녀 학습·정서 지원을 위한 가족 통합 교육서비스 △지역 특성 맞춤형 시군특화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필영 행정부지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내 북한이탈주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소통·공감의 시간을 갖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도내 북한이탈주민들이 충남을 행복한 제2의 고향으로 여기고 정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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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기획재정부, ‘22년 제5차 미래전략포럼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기획재정부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는 12.1일 오전 9시 30분에 ‘22년도 제5차 미래전략포럼을 개최했다.(주최: 기재부, 주관: STEPI) 지난 1~4차 포럼에 이어 금일 개최된 5차 포럼에서는 국내외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에 대한 이해와 미래대응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박병원 STEPI 선임연구위원이 ‘글로벌 사회시스템 붕괴위험,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박 위원은 사회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문제해결을 위해 도입했던 제도·조직 등이 많아지면서 사회 전체의 복잡성이 커졌고, 복잡성이 높아진 사회에서는 새로운 정책의 효과가 체감하고 문제해결 능력이 약화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현대 사회 시스템은 노동분업과 특화, 규모의 경제, 집단 지식 및 정보 교환 등으로 강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강한 상호연결성은 사회에 큰 편익을 주는 동시에 시스템에 내재된 취약성 때문에 새로운 위험에 상시 노출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박 위원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각국 모두 복잡성 확대와 문제해결 능력 약화 등 구조적인 문제에 직면하고 있어 기존 상상을 뛰어넘는 극단적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과거 세계 각국은 어려운 상황을 반전의 기회로 활용하여 오히려 역량이 강화된 사례가 많았다며, 우리도 극단적 상황을 기회로 활용하려면 사회적 신뢰 제고, 선제적 구조개혁, 의사결정 과정의 혁신 등을 통해 새로운 문제에 대응하는 능력(혁신)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서용석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가 ‘초불확실성 시대의 미래전략’를 주제로 발표했다. 서 교수는 21세기에 접어들면서 극히 예외적으로 발생해야 할 극단적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초불확실성의 시대가 전개되고 있다며,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초연결화로 인한 전지구적 동기화, 와해적 기술 등장 등을 불확실성 증가의 원인으로 진단했다. 우리나라에도 과거 IMF 금융위기, 코로나19 등 극단적 사건이 발생했었으며, 향후에도 부동산 버블붕괴와 한국판 모기지론 사태, 북한상황 급변으로 인한 문제, 백두산 폭발, 중국 민주화 혁명과 소수민족 독립 요구 분출 등 다양한 극단적 사건에 직면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불확실성 시대에 정부는 예상하지 못한 사건 발생 시 기민하게 최적의 해결 방안을 추진하는 능력과 위기·재난의 상시화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회복력을 동시에 갖출 필요가 있다며 “Agilience(Agile+Resilience)” 역량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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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산업통상자원부, 한-사우디 투자협력 26개 계약 및 MOU
    [소비자불만119신문] 산업통상자원부는 12. 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ㆍ기업과 함께 정대진 차관보 주재로 「한-사우디 경제협력 민관추진위원회 실무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금번 회의는 지난 11. 17일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방한 계기, 한-사우디 정상 경제외교 성과 극대화를 위해 설립된 「한-사우디 경제협력 민관추진위원회(위원장 : 산업부 장관)」(이하 추진위)의 운영을 실무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금번 제1차 실무지원단 회의에서는 26개 계약과 MOU에 대한 분석결과와 기업별 추진계획 및 애로사항 등에 대해 청취하는 한편, 기존 산업통상자원부와 사우디 투자부 간 장관급 「한-사우디 비전 2030 위원회」 산하 분과위 개편 및 분과별 26개 계약과 MOU 안배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개최됐다. 정대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보는 사우디 왕세자 방한 기간 중 개최된 「한-사우디 투자 포럼(11.17)」을 통해 양국 간 에너지·스마트인프라, 제조업·신산업 분야에서 4개 계약과 22개 MOU 등 총 26건이 체결되어 한-사우디 양국 간 경협 진전을 위한 매우 큰 성과가 이루어졌으며, 금번 정상 경제외교 성과로 인해 한국이 사우디의 「비전 2030」 추진 과정에서 8개 중점협력국(한, 미, 중, 일, 영, 프, 독, 인도) 가운데 가장 높은 신뢰와 협력 관계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정 차관보는 금번 양국 간 체결된 MOU와 계약 등 성과사업들을 「한-사우디 비전 2030 위원회」 산하 분과별 신규 협력과제로 반영하여 사우디 측과 공동으로 이행상황을 점검해 나가는 한편,과제별 소관 부처인 국토부, 문체부, 복지부, 중기부, 농림부와 함께 해당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협력할 계획이라고 했다. 아울러, 정 차관보는 에너지, 인프라, 제조, 신산업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의 한-사우디 양국 간 협력 성과를 우리 기업들의 실질적인 사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이번 체결된 계약과 MOU의 성격 및 진행단계에 따라 범부처적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성과 이행에 만전을 기울이는 한편, 향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위원장이고 주요 부처 차관들과 계약 및 MOU 체결 28개 기업 CEO들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한-사우디 경제협력 민관추진위원회」를 통해 계약과 MOU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범부처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오늘 회의에 참석한 각 기업 및 기관들은 MOU·계약을 실현하기 위해 현지 합작법인 설립, 파이낸싱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필요한 세부 지원사항도 요청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 참석한 A사는 그동안 별다른 협력관계가 존재하지 않았던 사우디에서 MOU 체결을 계기로 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져, 12월 초 직접 사우디를 방문하기로 했으며, 내년 1분기 중 계약 체결을 예상한다고 밝히는 한편,B사는 최근 기업 경영이 어려운 상황에서 정부의 재정 지원과 함께, 자사의 기술 인증 관련 우리 정부와 사우디 정부 간 상호인정(Mutual Recognition) 등 협조를 요청했다. 정부는 금번 한-사우디 투자협력의 성과를 모델로 삼아, UAE, 카타르, 오만 등 여타 중동 국가들과도 정부간 경제협력 채널 운영에 만전을 기함으로써 한-사우디 간 성공적인 정상외교 성과를 중동지역 전체로 확산시키는 「新중동 붐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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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경북도, 지역 청년 고용대책 수립 시동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는 1일 오후 도청 회의실에서 지역 청년 고용대책 수립을 위한 '경북 청년 고용구조 분석 및 청년실업 해소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용역 수행기관, 시군 청년일자리 담당 공무원 및 관련 전문가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추진한 연구용역에 대해 의견수렴 및 향후 사업화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경북도 종합계획에 따른 3대 권역별(북부권, 동해안권, 남부권)로 청년 고용현황 및 산업구조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취업역량강화, 글로벌 일자리 생태계 조성, 일자리창출 지원체계 구축 등의 정책 방향성을 제시했다. 경북도는 이번 연구결과를 토대로 시군과 전문가들이 제시한 의견을 종합해 향후 경북 청년정책의 기초자료로 사용하고, 발굴된 사업을 구체화하여 청년 실업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장미정 청년정책관은 “이번 연구가 청년 실업해소 방안의 마중물역할을 하기를 기원한다”며 “청년정책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청년일자리가 늘어나고 청년이 유입되는 젊은 경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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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수원시, 세계여성폭력 추방주간 맞아‘여성폭력 인식개선 캠페인’펼쳐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가 세계여성폭력 추방주간(11월 25일~12월 1일)을 맞아 1일 수원역 일원에서 ‘여성폭력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수원시 공직자, 수원중부·남부·서부경찰서 관계자, 가정폭력상담소 관계자 등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여성폭력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여성 폭력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가정폭력 실태와 인식을 조사하기 위한 스티커 부착존도 마련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여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전환되고, 여성 권익 보호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여성 폭력 추방의 날은 여성 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1981년 라틴 아메리카의 여성 협회가 제정한 날로 매년 11월 25일을 기념한다. UN은 2000년 여성특별총회를 계기로 매년 11월 25일을 국제 여성 폭력 추방의 날로 공식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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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경북도, 세계인권주간 '니 얼굴'상영...장애인권 현장 찾아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는 세계인권의날(12.10)을 맞아 1일 김천율곡CGV에서 장애인시설 종사자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인권영화를 상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북 인권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상영작 '니얼굴'은 발달장애 정은혜 작가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여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낸 영화이다. 비장애인의 과도한 걱정과 배려 없이 장애인이 있는 그대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백하고 차분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이 자리에는 서동일 감독, 장차현실 프로듀서, 「우리들의 블루스」 정은혜 작가, 강혜승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상영 후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시간에는 감독이 직접 영화에 대한 설명을 하고, 인권전문가와 함께 장애인에 대한 인식, 장애인 고용 문제 등 장애인권을 주제로 한 관객과의 토론이 이어졌다. 강혜승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부장은 “장애인을 걱정과 배려의 대상으로 인식하는 것은 장애인을 더 불편하게 만들 뿐이다. 비장애인을 대하듯 장애 인식개선을 하고 나아가 장애인고용을 확대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영희 경북도 자치행정과장은 “모든 공직자가 수행하는 업무가 결국은 도민의 인권을 보장하고 실현하기 위함이다”며 “이번 인권아카데미를 계기로 장애인권 증진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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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경북도, 살맛나는 일자리로 지방시대 주도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가 민선8기 일자리 정책 논의를 위해 1일 도청 화백당에서 좋은일자리 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방시대 일자리 정책의 밑그림 작업을 본격화했다. 이날 도는 새 정부의 지방시대 선언과 함께 일자리 자치 실현을 위해 ‘살맛나는 일자리로 지방시대를 주도하는 경북’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민선8기 일자리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민선8기 처음 열리는'제5기 좋은 일자리 위원회'위원을 새롭게 위촉하고 이철우 도지사를 위원장으로 청년·여성·기업인을 대변할 수 있는 김보라 스마트크리에이터 대표를 공동위원장으로 추대했다. 이번 좋은일자리위원회는 민선 8기 일자리 공약 기조에 부응하는 분야별 전문성을 지닌 학계, 연구기관, 기업 등 현장전문가 35명으로 구성했다. 이어 도는 우리 지역 노동 시장의 현황과 민선 7기 일자리 정책의 한계 및 대책을 분석하고 민선 8기 일자리 핵심전략과 정책방향에 대해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도가 분석한 일자리 정책의 한계점으로 첫째 일자리 수는 늘어나는데 실질적으로 고용률은 오르지 않는 현상, 둘째 중소기업에서는 인력난은 심각한데 정작 지역청년들은 일자리가 없다고 하는 미스매치 현상의 심화, 셋째 투지유치는 활발한데 신규일자리가 만들어지지 않는 현상 등을 지적했다. 위원회는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민선8기에는 일자리 수 늘리기가 아닌 일자리 지키기 정책으로의 전환하고, 중소기업 제조공정 혁신과 농어업의 첨단 스마트화로 기피현상 개선, 투자유치 기업의 맞춤형 사후관리를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도는 민선 8기 도정 목표와 연계한 6대 분야로 ▷미래성장 일자리 ▷회복·도약 일자리 ▷농어업 대전환 일자리 ▷투자유치 일자리 ▷상생·협력 일자리 ▷도민행복 일자리 창출을 제안했다. 또 이에 따른 20대 전략과제 및 177개 세부실천 과제도 제시했다. 위원들은 이어진 토론에서 다양한 현안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지방 일자리 상황의 심각성을 공유했다. 김보라 공동위원장은 “좋은 일자리는 결국 좋은 기업이 만든다”며 “현장에서 일해 온 기업인으로서 앞으로 전문가적인 멘토 역할을 통해 경북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방시대라는 국가차원의 동력이 주어졌고 어느 때보다 일자리 정책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며, “민선8기 지방시대 실현의 핵심인 일자리 자치를 통해 대한민국을 주도하는 경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이날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고용전문가의 최종 컨설팅을 거친 후, 민선 8기 경상북도 일자리 창출 종합대책을 마무리하고 12월 말 최종 공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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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인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우수 운영사례, 전국 대상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12월 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2년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대회’에서 인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우수 운영사례 공모전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센터 운영 및 사업추진 전반을 평가해 우수 운영사례 발굴 및 전국 보급을 통해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지역 내 인지도를 높이고자 마련된 행사다. 우수 운영사례 공모전은 어린이집 지원, 가정양육 지원, 센터운영 등 총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센터는 가정양육 지원 분야에 ‘찾아가는 아이사랑 플래너’를 응모해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찾아가는 아이사랑 플래너’는 양육에 어려움 애로를 겪고 있는 영유아 가정(만0~5세) 대상으로 맞춤형 육아 컨설팅(양육, 놀이, 영양, 운동)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64가정, 올해 70가정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명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와 센터는 인천의 보육가치와 보육신뢰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과 가정양육 지원을 위해 어린이집 컨설팅 지원, 부모교육, 장난감 교재․교구 순회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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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인천시 남동구 서창서해그랑블,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 남동구 서창서해그랑블아파트가 2022 인천광역시 공동주택 최우수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됐다. 인천광역시는 12월 1일 ‘공동주택 최우수 모범관리단지 인증패 제막식’을 남동구 서창서해그랑블아파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막식에는 박덕수 행정부시장, 시의원, 국회의원, 남동구 부구청장, 구의원, 한국에너지공단인천지역본부장, 공동주택 관련 단체, 입주민 등이 참석했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은 공동주택의 관리 문화 발전과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인천시가 2000년부터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로 22회째를 맞고 있다. 모범관리단지는 매년 건설교통부 선정 기준에 맞춰 인천시 모범관리단지 선정위윈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평가 기간은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로, △일반관리(20점)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30점) △공동체활성화(35점)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15점) △우수사례(5점) 등 5개 항목을 평가한다. 서창서해그랑블아파트는 △청결하고 깨끗한 환경 △입주민과 관리사무소화의 화합과 돈독한 신뢰감 △입주자대표회의 청렴결백한 행정 △아나바다, 별별마켓 등의 부녀회 활동 △이웃 사랑 실천 등의 각 평가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파트 전체 입주자들은 모금을 통해 주변의 저소득층 주민을 돕는 활동도 6년째 이어오고 있다. 또한 서창서해글랑블아파트는 최우수 모범관리단지 뿐만 아니라 층간소음 줄이기 및 에너지절약 모범관리단지로도 선정돼 타 아파트의 모범이 되는 사례를 남겼다. 박덕수 행정부시장은 최우수 모범관리 선정을 축하하면서 “앞으로 인천시는 공동주택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해 주거 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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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강원도, 화물연대 운송거부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가 일주일 넘게 지속되는 가운데 강원도는 지난 11.28일 위기 경보수준을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10개 실무반으로 편성된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또한,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에 따른 후속조치를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차원에서 12.1(수) 김진태 강원도지사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긴급 개최했다. 강원도는 회의에서 화물연대 운송거부에 따른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발생 가능한 산업피해와 대체교통수단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하며 선제적이고 빈틈없는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시멘트 수급 상황과 레미콘 생산업체들의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수도권 일부 주유소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휘발유‧경유 품절의 강원도 확산 가능성과 대비책을 면밀히 검토했다. 이번 회의를 주재한 김진태 지사는 “도민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운송거부에 따른 피해현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물류난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하라”라고 지시하며 “불법행위에 대해선 ‘무관용과 비타협의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하라”라고 지시했다. 운송거부가 장기화되며 전국적으로 공장 가동과 공사현장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강원도도 도내 상황을 집중 모니터링하여 파업에 따른 도민들의 피해 발생이 최소화되도록 사전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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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강원도일자리재단, 강원여성 IT서포터즈 성과공유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강원도와 강원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강원광역여성새일센터는 KT와 함께 지난 4월부터 운영한 '강원여성 IT서포터즈 성과공유회'를 11.30.(수) 춘천시 조운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는 주요 성과 공유 및 확산을 목적으로 준비됐으며, 총 4기 교육 사례 영상과 우수 사례자 발표, 교육생의 강사역량 향상 교육 등 내용으로 운영됐다. 특히, 교육을 공동 주관한 KT 관계자, 강원도 여성청소년가족과 여성일자리팀장, 교육생·강사 등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심화 과정 개설 등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그간 3개 권역에서 총 4기 과정에 참여한 177명의 여성들은 자신이 처한 다양한 경력단절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이론과 실습 전 과정에 참여했고, AI·메타버스과정 참여 교육생은 “세상의 변화에 참여할 수 있는 즐거운 도전”이었고, “향후 전문 강사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며 심화 과정 개설도 희망한다”고 수강 후기를 밝혔다. 강원도일자리재단 박광용 대표이사는 “코로나 장기화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도내 정보격차도 심화됐다” 며 “양성된 수료생들이 지역 IT강사로 활동하여 도내 정보격차 해소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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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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