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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회장, ZEISS와 반도체 협력 강화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6일(현지 시간) 독일 오버코헨에 위치한 자이스(ZEISS) 본사를 방문해 칼 람프레히트(Karl Lamprecht) CEO 등 경영진과 양사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자이스는 첨단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EUV (extreme ultraviolet) 기술 관련 핵심 특허를 2000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광학 기업으로, ASML의 EUV 장비에 탑재되는 광학 시스템을 독점 공급하고 있다. EUV 장비 1대에 들어가는 자이스 부품은 3만개 이상이다. 이 회장은 자이스 경영진과 반도체 핵심 기술 트렌드 및 양사의 중장기 기술 로드맵에 대해 논의했으며, 자이스의 공장을 방문해 최신 반도체 부품 및 장비가 생산되는 모습을 직접 살펴봤다. 자이스 본사 방문에는 송재혁 삼성전자 DS부문 CTO, 남석우 삼성전자 DS부문 제조&기술담당 사장 등 반도체 생산기술을 총괄하는 경영진이 동행했다. 삼성전자와 자이스는 파운드리와 메모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향후 EUV 기술 및 첨단 반도체 장비 관련 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EUV 기술력을 바탕으로 파운드리 시장에서 3나노 이하 초미세공정 시장을 주도하고, 연내에 EUV 공정을 적용해 6세대 10나노급 D램을 양산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자이스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의 △성능 개선 △생산 공정 최적화 △수율 향상을 달성해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이스는 2026년까지 480억원을 투자해 한국에 R&D 센터를 구축할 방침으로, 자이스가 한국 R&D 거점을 마련함에 따라 양사의 전략적 협력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 회장은 AI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고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 회장은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24.2월) △피터 베닝크 ASML CEO(’23.12월) △젠슨 황 엔비디아 CEO(’23.5월) 등 글로벌 IT 기업 CEO들과 연이어 만나 미래 협력을 논의해왔다. 삼성전자는 메모리반도체에 이어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도 확고한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래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2023년 역대 최대 파운드리 수주 잔고를 달성한 삼성전자는 △3나노 이하 초미세공정 기술 우위 지속 △고객사 다변화 △선제적 R&D 투자 △과감한 국내외 시설 투자 △반도체 생태계 육성을 통해 파운드리 사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키워나가고 있다. 전작에 비해 AI 성능이 약 15배 이상 향상된 모바일 AP ‘엑시노스 2400’은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4에 탑재돼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지센서 분야에서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아이소셀 비전 63D’ 등 다양한 제품을 양산하며 업계 1위 기업을 맹추격하고 있으며, DDI (Display Driver IC, 디스플레이구동칩) 시장에서는 21년째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은 NPU (Neural Processing Unit, 인간의 뇌를 모방한 신경망처리장치) 사업도 본격적으로 육성하며 시스템반도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김기훈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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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4-28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 뉴스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리스트에 이미지출력을 원하신다면 대표이미지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 뉴스
    2022-01-06

실시간 뉴스 기사

  • ISTN, SAP 데이터베이스 암호화 솔루션 ‘iSECURE’ 100개 프로젝트 돌파
    SAP의 컨설팅 전문 기업 ISTN (아이에스티엔, 대표 김종도, https://istn.co.kr)은 펜타시큐리티(대표 김태균, www.pentasecurity.co.kr)와 협업해 출시한 SAP 데이터베이스 암호화 솔루션 ‘D’Amo for SAP iSECURE (이하 iSECURE)’이 출시 12년 만에 100개 프로젝트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iSECURE는 개인정보보호법, 전자금융감독규정 등의 법적 요건을 준수해야 하는 기업들에게 필수적인 솔루션이다. 법적요건에 따라 일방향 또는 양방향 암호화가 가능하며, 국내외 표준 암호화 알고리즘을 모두 지원한다. 국내 최고등급인 국가정보원 CC인증 등 다양한 인증 및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SAP 전구간(SAP Add-On SW/RFC 연결 구간/RFC 연결 대상 장비) 암호화로 SAP 인증을 획득한 솔루션으로 SAP를 사용하는 기업에 특화됐다. FPE 방식의 운영모드로 토큰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국내 최고의 빠른 성능을 보장한다. 부하 분산 및 장애 시에도 암호화 서비스를 사용자에 제공하며, 대량으로 쌓이는 암/복호화 로그(Log)에 대한 아카이빙 기능 내장으로 데이터베이스 효율성을 강화해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D’Amo 솔루션이 적용된 시스템 간 복호화 전송 없이 암호화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다. 암호화 서버에서 암/복호화 후 원문을 반환하므로 매우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SAP와 암호화 시스템간 장애 발생 시 SAP 서버에 설치된 Emergency Agent를 구동해 무장애 암호화를 적용할 수 있으며, 암호화 대상 증가 시 추가 스토리지 공간이 필요 없다는 강점이 있다. 한편 2002년 설립된 ISTN은 글로벌 ERP 1위 기업인 SAP의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지난 21년간 국내외 150여 기업의 SAP ERP 구축에 참여했으며, SAP 연동 소프트웨어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2012년 펜타시큐리티와 협업해 SAP 암호화 사업을 시작했다. 지속적으로 기술개발에 매진해 2016년 장애 대응 암호화 모듈인 ‘Emergency Agent’를 개발했으며, 완전한 무장애 암호화 아키텍처를 완성했다. Emergency Agent는 SAP OS에서 구동하는 암호화 모듈이다. 네트워크 또는 암호화 시스템 장애 시에도 SAP 사용자에 암호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SAP사용자는 인프라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업무상으로는 장애가 발생하지 않아 매우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SAP와 인터페이스 하는 타 시스템 간에도 FPE, CBC 상관없이 암호화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성공적으로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ISTN 남기웅 본부장은 “DB 암호화는 해킹, 데이터 유출, 무단 접근 등으로부터 기업과 기관이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고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데 필수적인 기술이다. 국내 최고의 기업 사이버보안 전문기업인 펜타시큐리티와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국내 SAP 도입 기업의 SAP DB 보안을 책임지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아이에스티엔(ISTN) 홍보대행 오픈피알 유다원 에디터 070-7363-076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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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한국체육산업개발, 어린이날 행사 성료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은 지난 5일 하남시 미사경정공원 내 운영동 광장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체육산업과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공동 주최하고 하남시 해병대 전우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행복한 지구를 위한 어린이 축제’를 테마로 미사경정공원 인프라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모터보트 승선 등의 특화된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해병대 고무보트 무료 승선 체험’은 어린이와 보호자, 안전요원이 동반 승선해 미사경정공원 수면 3km를 왕복 주행하는 체험활동으로써, 온라인 사전 예약 600명, 현장 접수 400명 등 1000여 명이 체험에 참여할 만큼 시민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들과 어린이날을 맞이해 공원에 왔는데, 평소 체험하기 힘든 고무보트도 무료로 타보고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지역 내 이런 행사들이 자주 개최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에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체육산업개발 총무팀 박새미 02-2180-34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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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부크크, 실전 글쓰기 특강 서비스 ‘부크크 클래스’ 공개
    자가출판 플랫폼 부크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서비스인 ‘부크크 클래스’를 선보인다. ‘부크크 클래스’는 작가를 꿈꾸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각 장르별 특화된 글쓰기 특강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설재인(소설), 양안다(시), 금정연(에세이), 정무늬(웹소설), 김선영(글쓰기 일반), 정숙영(여행서), 김경일(표지/내지 디자인) 등 각 분야 전문 작가의 실전 노하우를 연재 형식으로 제공한다. ‘부크크 클래스’는 5월 14일 설재인 작가의 ‘쉬운 첫 문장 쓰기’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업데이트된다. 또한 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작가별 Q&A 코너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작가는 총 10명이며, 회원 가입 없이도 부크크를 방문하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한건희 부크크 대표이사는 “자가 출판 플랫폼인 부크크가 10년 동안 운영되고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나만의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회원분들의 소중한 꿈”이라며 “10주년을 맞아 부크크를 이용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어떻게 감사를 표하면 좋을까 고민하다 실질적으로 가장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쓰기 특강을 생각하게 됐다. 회원분들께서 좋은 반응을 보여주신다면 2기 클래스, 3기 클래스 등으로 이어갈 계획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부크크는 2014년 설립된 자가출판 플랫폼으로, 초기 비용 없이 누구나 원고를 등록하면 책을 출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서 제작과 유통은 POD (Publish on Demand) 방식으로 주문이 들어오면 디지털 인쇄 방식으로 제작한다. 현재 2만9000명이 넘는 회원이 부크크를 통해 작가가 됐으며, 3만4000종이 넘는 책이 출간됐다. ※ 부크크 소개 · 웹사이트: https://bookk.co.kr/ ·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approach10811 ·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ookkcokr 부크크 소개 부크크는 2014년 설립된 자가출판 플랫폼으로 초기 비용 없이 누구나 원고를 등록하면 책을 출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서 제작과 유통은 POD (Publish on Demand) 방식으로 주문이 들어오면 디지털 인쇄 방식으로 제작한다. 현재 2만9000명이 넘는 회원이 부크크를 통해 작가가 됐으며, 3만4000종이 넘는 책이 출간됐다. 2024년 창립 10주년을 맞아 전문 작가에게 실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부크크 클래스’, 소량 인쇄부터 유통 및 재고 관리까지 일괄 제공하는 ‘북링크’와 ‘부크크 앰버서더’ 등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크크 기획영업팀 박수호 팀장 이하영 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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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MSI, G마켓과 협업해 노트북 출시 2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오픈
    엠에스아이코리아(MSI Korea, 대표 공번서)는 노트북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신세계그룹 계열의 국내 대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과 역대급 규모의 협업을 진행하고,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스타필드 수원 1층에 위치한 타워 아트리움에서 MSI 노트북 2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MSI는 1986년 설립됐으며, 2004년 처음 노트북을 출시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MSI 노트북 2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는 최대 성수기인 5월을 맞아 G마켓 ‘빅스마일데이’에 참가하는 MSI의 인기노트북과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팝업 형태의 전시 공간으로 꾸며졌다. 주요 전시 제품으로는 20주년 한정판 노트북 ‘스텔스 18 AI Studio’, 휴대가 간편한 게이밍 노트북 ‘사이보그 15 AI A1VEK’ 등이 있다. 또한 팝업스토어에는 MSI 노트북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전시와 20주년 기념 포토존, MSI UMPC 클로를 활용한 대전 격투 게임, AI 펫 만들기 등 참여만 해도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과 푸짐한 경품도 준비돼 있다. 특히 팝업스토어에서 직접 체험한 노트북을 G마켓 ‘빅스마일데이’ 행사에 특별가로 구매할 수 있는 시크릿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엠에스아이코리아는 MSI 노트북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고객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G마켓과 메가스폰서십을 맺고 특별한 팝업 공간을 준비했다며,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스타필드 수원점에서 고객들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MSI 노트북의 강력한 성능과 디자인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온라인에서는 5월 7일부터 진행 중인 G마켓 ‘빅스마일데이’를 시작으로 15일(수) 오후 8시에 MSI 노트북 ‘G LIVE’ 방송을 진행한다. 해당 라이브 방송은 현장에 마련된 QR코드로 입장 가능하며, G마켓 모바일 앱의 ‘G LIVE’ 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MSI 노트북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MSI 사용자 카페(https://cafe.naver.com/msicom) 또는 엠에스아이코리아 홈페이지(https://kr.ms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G마켓 빅스마일데이 ‘MSI 기획전’ 바로가기 : https://rpp.gmarket.co.kr/?exhib=213166 엠에스아이코리아 소개 MSI는 세계 3대 노트북,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제조회사다. 1986년 설립된 MSI는 업계 최고의 품질과 뛰어난 고객서비스를 모토로 노트북, 그래픽 카드, 모니터, 메인보드, 데스크톱, 주변 장치, 서버, IPC, 로봇 기기 등의 설계/제조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서 전 세계 130여 개국에 8300개 이상의 판매점을 운영하며 최고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엠에스아이코리아 홍보대행 이른 조형래 실장 02-2088-129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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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여주시, 2024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 사업 일환으로 ‘여주향교 달빛 풍류 음악회’ 개최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국가유산청과 경기도가 후원하는 2024년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에 선정, ‘선비의 배움터, 여주향교’ 사업으로 ‘여주향교 달빛 풍류 음악회’를 5월 18일 개최한다.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은 전국에 소재한 문화유산 및 자연유산, 무형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국가유산청이 추진 중인 ‘2024년 국가문화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이다. 올해는 여주시의 1983년 경기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여주향교를 활용한 ‘선비의 배움터, 여주향교’가 시범사업으로 선정됐다. ‘선비의 배움터, 여주향교’ 프로그램은 여주시가 주최하고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與民)이 주관한다. 닫혀있던 여주향교를 생기 넘치는 문화공간이자 인문정신과 청소년 인성을 함양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세부 프로그램 중 하나인 ‘여주향교 달빛 풍류 음악회’는 달빛 아래에서 여주향교와 선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인문학 토크 콘서트로, 우리 고유 전통문화인 가무악(歌, 舞, 樂)과 함께 풍류를 즐기는 동시에 전통문화예술체험까지 경험하며 색다른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음악회는 1부 전통문화예술 체험과 2부 여주향교 달빛음악회로 구성돼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전통문화예술 무료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가자는 ‘문자도 부채 만들기’, ‘오방색 매듭 팔찌 만들기’, ‘향나무 목걸이 만들기’ 등 3가지 프로그램 중 2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이어 7시부터는 한국형리더십연구센터 대표이자 세종 연구자인 김기섭 대표의 사회 아래 ‘즐거운 국악’을 추구하며 전통 국악은 물론 가요와 팝, 민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연주하는 ‘국악실내악 여민’과 국내 최초 퓨전 국악 오디션 MBN ‘조선판스타’ 준우승자인 소리꾼 정초롱이 출연해 공연한다. 이어 김청우(국립국악원)가 선비의 춤을 선보이고, 여기에 래퍼 아이삭 스쿼브가 함께해 선비의 오덕을 랩으로 표현하는 ‘여주향교 달빛 풍류 음악회’가 진행된다. 여주시는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여주향교를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문화가 결합된 이색 콘텐츠 ‘여주향교 달빛 풍류 음악회’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게 돼 의미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유산의 보전 및 계승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콘텐츠를 개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주향교 달빛 풍류 음악회’의 참가자는 총 100명으로, 지난 4월 29일 오전 11시부터 사전접수를 통해 80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20명은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접수는 여주시청 홈페이지 및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의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민 유선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여민 소개 여민(與民)은 ‘즐거운 국악’을 표명하며 국악, 가요, 팝, 민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재구성해 독특하고 색깔 있는 공연 콘텐츠와 연주활동으로 다양한 호평과 찬사를 받는 음악 단체다. 우리 음악을 바탕으로 하는 다양한 장르의 그룹이 함께 우리 음악과 예술을 바탕으로 사회적 감성 가치를 창출하며 꾸준히 활동 중이다. 2014년부터 문화재를 활용한 콘텐츠를 중심 주제로 문화재 활용 공연과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기획하고 있으며, 문화재청의 문화재 활용 사업인 생생문화재 사업/향교·서원사업/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공모에 선정돼 현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여민 신선미 팀장 문의 070-4222-71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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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엔씨소프트, 2024년 1분기 실적 발표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2024년 1분기 실적 결산(연결기준) 결과 매출 3979억원, 영업이익 257억원, 당기순이익 57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9%,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568%, 127% 증가하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68%, 50% 줄었다. 영업 비용은 전분기 대비 14%, 전년 동기 대비 6% 하락했다. 마케팅비는 효율화 전략을 통해 전분기 대비 83% 감소한 69억원을 기록했다. 플랫폼별 매출은 모바일 게임 2494억원, PC온라인 게임 915억원을 기록했다. 로열티 매출은 327억원이다. 모바일 게임은 전분기 대비 17% 감소, PC온라인 게임은 전분기 대비 4% 증가했다. 로열티 매출은 리니지와 리니지2 IP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7% 늘었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 2594억원, 아시아 692억원, 북미·유럽 366억원이다. 해외 매출(로열티 매출 포함)은 전체 매출의 35%를 차지했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배틀크러쉬, 프로젝트 BSS, 기존 IP 기반의 새로운 장르 게임 등 신작 3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글로벌 서비스 지역 확장도 지속 추진한다. THRONE AND LIBERTY 글로벌 서비스, 블레이드 & 소울 2의 중국, 리니지2M 동남아 출시를 준비 중이다. 언론연락처: 엔씨소프트 홍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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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케이옥션, 2024년 5월 경매 5월 22일 신사동 본사서 개최
    5월 22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케이옥션 본사에서 5월 경매가 개최된다. 73점, 약 74억원어치가 출품되는 이번 경매는 한국화 및 고미술을 제외한 국내외 근현대 작품 만으로 꾸려진다. 격동의 한국 미술사를 관통해 온 근현대 화가 김창열, 권옥연, 황염수, 남관, 최욱경의 작품과 한국 화단에 방점을 찍은 주요 단색화 작가 박서보, 정창섭, 이우환, 정상화, 하종현의 작품 그리고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한국의 미술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이강소, 이건용, 이배, 전광영의 작품이 골고루 출품된다. 또 국내외 컨템포러리 작가 우국원, 이수경, 루이스 보넷, 훌리오 라라즈, 마유카 야마모토, 에가미 에츠의 작품도 다양하게 출품된다. 경매 프리뷰는 5월 11일부터 경매가 열리는 5월 22일까지 케이옥션 전시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프리뷰 기간 중 전시장은 무휴로 운영되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작품 관람은 예약 없이 무료로 가능하다. 경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케이옥션 회원(무료)으로 가입한 후 서면이나 현장 응찰, 또는 전화나 온라인 라이브 응찰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 경매가 열리는 22일 당일은 회원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경매 참관이 가능하다. 이번 경매에는 척박한 한국의 미술사를 관통하며 격동의 시기를 시대정신과 끊임없는 창작열로 부딪혀 온 작가들의 작품이 주목할 만하다. 물방울에 대한 연구와 여정을 통해 작품 세계와 미를 완성한 김창열, 한국의 대표적 여성 추상 화가로 특유의 강렬한 리듬감과 색채, 구도를 통해 미를 추구했던 최욱경, 40여 년 간 장미의 미를 높은 채도와 독특한 색채로 탐색한 황염수, 원색의 물감에 거부감을 느껴 자신만의 톤으로 그림을 그렸던 권옥연, 그리고 인간 내면의 진실을 표출하고 그것을 세련된 색채에 담아낸 남관 등이다. 1980년에 제작한 김창열의 ‘물방울 PA81006’은 추정가 1억6000만원에서 2억2000만원, 2001년 작 ‘물방울 SA2001-001’은 추정가 5500만원에서 1억원이다. ‘물방울 PA81006’은 화면 속 넓은 여백과 함께 화면 오른쪽 구석에 영롱한 물방울들이 놓여있는데, 마포 천으로부터 중력을 거스른 채 맺혀 있는 이 투명한 물방울들은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 환영을 연출한다. 미국 유학 시절 추상표현주의 작가들의 화풍에 영향을 받아 적극 수용했던 최욱경은 화려한 색과 역동적 붓질로 내면의 열정과 여성으로서 정체성을 화면에 담았다. 이번 경매 출품작은 경매에서는 자주 볼 수 없었던 1960년대 초반 작업으로 평면 위의 색채와 형태, 그리고 서예적이면서도 격동적인 붓질은 작품 속 강렬한 에너지를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추정가는 4800만원에서 8000만원이다. 1960년대 후반부터 장미를 그리기 시작해 40여 년을 장미에 몰두한 황염수. 초록 배경과 대조되는 붉은 장미 한 다발 그리고 장미를 담은 흰 화병이 그려진 출품작 ‘장미’는 특히 장미꽃이 만개한 5월에 눈에 띈다. 강렬하고도 대담한 색채 표현 그리고 장미를 두른 짙은 윤곽선으로 황염수 고유의 특징을 모두 담은 이 작품의 추정가는 3000만원에서 4500만원이다. 묘법 연작을 통해 서양의 모노크롬과 구분되는 단색화 고유의 작품성을 해외에 소개하고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박서보의 작품은 3점 출품됐다. 그중 ‘연필’ 묘법은 연필 잡는 것조차 어설펐던 어린 아들이 글쓰기 연습을 하는 것에서 착안해 완성된 것으로, 작가는 이를 통해 ‘체념의 미학’을 발견했다고 한다. 1978년 작 ‘묘법 No. 10-78’은 100호 대형 작품으로 연한 미색의 바탕 위에 흰 유채 물감을 덮고, 연필로 채 마르지 않은 물감을 끊이지 않게 반복적으로 그어 제작했는데, 작가의 에너지가 온전히 느껴진다. 더욱이 드로잉과 페인트 사이 기묘한 균형이 매력적인 작품이다. 이 작품은 도쿄 갤러리, 국립현대미술관, 부산미술관에서 전시된 이력이 있으며, 다수의 문헌에도 수록돼 있다. 추정가는 11억원에서 20억원이다. 경매 표지를 장식한 또 다른 박서보의 ‘묘법 No.080903’은 2000년대부터 등장한 색채 묘법 시리즈로 대각선으로 계단 같은 5개의 직사각형 창이 독특한데, 배경보다 채도가 높은 색으로 표현된 창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화면에 율동감을 더해주어 매력적이다. 추정가는 5억8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이다. 배압법이라는 독특한 양식으로 작업을 하는 하종현은 캔버스의 뒷면에서 물감을 앞으로 밀어내고, 전면에서 긁거나 쓸어내 물감의 형태를 조작하는 방식으로 작업한다. 화면에 수직으로 스며 나오는 물감과 수평으로 움직이는 작가의 행위를 통해 완성되는 접합은 물감을 칠하며 층위를 쌓아가는 전통적 회화 양식에 도전하는 실험적 방법으로 하종현의 독창성을 만들어낸다. 이번 출품작 ‘접합 97-012 접합 97-012’는 작업의 숙련도가 절정에 달하기 시작한 시기의 작품으로 매혹적인 색상과 마티에르가 세련미와 역동성을 극대화한다. 추정가는 3억5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이다. 어린아이와 동물이라는 소재를 통해 순수함을 추구하면서도 내용적인 면에서는 반전을 드러내는 우국원의 작품은 두터운 질감과 강렬한 색을 사용해 삐뚤삐뚤하고 아이가 낙서한 것처럼 그려진 것이 특징이다. 이번 경매 출품작 ‘Lacrimosa’의 추정가는 1억원에서 2억8000만원이다. 깨진 도자기 파편을 이어 붙이는 작업을 하는 이수경의 작품은 1900만원에 경매를 시작한다. 오스트리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에르빈 부름은 일상의 사물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며 유머러스하고 재치 있게 표현한다. 이번 경매에 출품된 ‘Roll’은 2021년부터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Flat Sculptures’ 시리즈로 부피가 있는 사물에 압력이 가해져 평면의 형태로 변환된 모습을 상상해 그린 작품이다. 추정가는 1800만원에서 3000만원이다. 스위스 출신의 루이스 보넷은 인간의 몸을 뒤틀고 부풀려 왜곡된 형상으로 표현한다. 작가는 이렇게 과장된 몸의 형상을 통해 인간은 자신의 신체를 통제하기를 원하지만 결국 그것은 불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국내 경매에는 처음 출품되는 루이스 보넷의 작품 ‘Untitled’는 추정가 7800만원에서 1억원이다. 쿠바 출신의 훌리오 라라즈는 인물과 풍경을 편안한 색을 사용해 사실적으로 그린다. 초기에는 삽화가로 활동했으나, 뉴욕으로 이주한 후 뉴욕의 작가들에게 영향을 받아 회화 작업에 열중하게 된다. 이번 경매에 출품된 ‘The Tides of March’는 풍경과 인물 그리고 강아지가 안정적 구도를 만들어내고, 그 가운데 선명한 색상 색상과 독특한 빛의 대비를 통해 편안한 회화적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국내 경매에 처음으로 출품돼 관심이 집중되는 이 작품은 7200만원에 경매에 오른다. 언론연락처: 케이옥션 홍보마케팅팀 손이천 이사, 수석경매사 02-3479-882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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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부미, SAP 데이터스피어 마이그레이션 간소화 및 가속화
    지능형 통합 및 자동화 선도 기업인 Boom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oomi.com%2F&esheet=53970601&newsitemid=20240509748233&lan=en-US&anchor=Boomi%26%238482%3B&index=1&md5=00464a36873415f2fb3fbc63ffd08a3d)는 SAP 비즈니스 웨어하우스(SAP Business Warehouse, SAP BW) 고객이 SAP 데이터스피어로 마이그레이션하는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향상된 버전의 Boomi for SA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aws.amazon.com%2Fmarketplace%2Fpp%2Fprodview-wg4w4lefpymb4%3Fsr%3D0-4%26ref_%3Dbeagle%26applicationId%3DAWSMPContessa&esheet=53970601&newsitemid=20240509748233&lan=en-US&anchor=Boomi+for+SAP&index=2&md5=c8f264f527658f4be401d85d1fca350d)를 발표했다. 부미는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를 활용하여 SAP 데이터스피어로 전환해야 하는 기업 고객의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고, 이들의 비즈니스 데이터가 비용 효율적이고 능률적인 방식으로 모든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의 중요한 문제 해결 2027년 말 SAP BW에 대한 메인스트림 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SAP BW 고객은 SAP 데이터스피어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 SAP 데이터피어는 비즈니스에 중요한 데이터에 원활하고 확장 가능한 액세스를 제공해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할 예정이다. 하지만 SAP 데이터스피어로 전환하려면 상당한 투자와 고도로 숙련된 인력의 상당한 노력이 요구된다. Boomi for SAP는 부미의 로우코드 통합 플랫폼을 통해 AWS에서의 SAP 데이터스피어(SAP Datasphere on AWS)로 전환을 가속화한다. 고객이 부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oomi.com%2Fplatform%2F&esheet=53970601&newsitemid=20240509748233&lan=en-US&anchor=Boomi+Enterprise+Platform&index=3&md5=a9bbbc559f5bcbd60538cb5132d22f36)에 로그인하기만 하면 데이터를 AWS에서의 SAP 데이터스피어로 빠르게 마이그레이션하고 통합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된 사전 구축 액셀러레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부미의 최고경영자인 스티브 루카스(Steve Lucas)는 “SAP 데이터스피어는 SAP의 비즈니스 데이터 패브릭을 위한 기반이지만, 이전 버전의 SAP BW를 사용하는 많은 기업이 비용이 높고 시간 소모적이며 리소스 집약적인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새로운 이번 협력을 통해 부미의 지능형 통합 및 자동화 전문성을 AWS 서비스와 함께 활용함으로써 조직이 SAP 데이터스피어로 더 가볍고, 빠르고, 가장 비용 효율적으로 전환하여 SAP에 대한 투자와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Boomi for SAP의 주요 이점은 다음과 같다. · 비용이 많이 드는 SAP BW 버전 업그레이드와 스테이징 영역의 필요성을 없애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데이터스피어로 이동할 SAP BW 쿼리 및 BW 인포프로바이더(BW InfoProviders)를 선택할 수 있다. · 완전 관리형 페타바이트급 데이터 웨어하우스 서비스인 SAP 데이터스피어와 아마존 레드시프트(Amazon Redshift)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계층화하여 기업이 사용 빈도가 낮은 데이터를 보다 경제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계층으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더 낮은 비용으로 타사 데이터를 SAP 데이터스피어에 더 빠르게 통합할 수 있다. · 데이터 준비가 개선되어 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AI)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의 수천 개의 소프트웨어 목록이 포함되어 AWS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를 쉽게 찾고, 테스트하고, 구매하고, 배포할 수 있게 해주는 디지털 카탈로그인 AWS 마켓플레이스(AWS Marketplace)에서 조달 프로세스가 원활해진다. ISG 산하 벤타나 리서치(Ventana Research)의 연구 책임자 맷 애슬렛(Matt Aslett)은 “조직이 운영에서 AI의 중추적인 역할을 인식함에 따라 다양한 데이터 세트의 애그리게이션 능력이 중요한 우위로 부상하고 있다”며 “데이터 준비와 통합은 데이터 분석과 AI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하도록 보장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부미의 최고 제품 및 기술 책임자인 에드 맥코스키(Ed Macosky)는 “AWS와의 협력은 강력한 데이터 기반에서 시작해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AI를 위한 실용적인 경로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oomi.com%2Fblog%2Fpath-to-practical-ai%2F&esheet=53970601&newsitemid=20240509748233&lan=en-US&anchor=practical+path+to+enterprise+analytics+and+AI&index=4&md5=7ea16f97ee6f1c652315579778008178)를 제공하려는 부미의 노력을 잘 드러내준다”며 “부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에서 조직은 보다 유연하고 확장 가능하며 연결된 에코시스템을 구축해 혁신을 일으키고, 미래를 대비하는 IT 투자를 하고, 총소유비용을 절감하고, 비즈니스 성과를 향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가용성 Boomi for SAP는 AWS 마켓플레이스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aws.amazon.com%2Fmarketplace%2Fpp%2Fprodview-wg4w4lefpymb4%3Fsr%3D0-4%26ref_%3Dbeagle%26applicationId%3DAWSMPContessa&esheet=53970601&newsitemid=20240509748233&lan=en-US&anchor=AWS+Marketplace&index=5&md5=21a3ed01a4ac33c36757814caa835ec3)와 부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에서 제공된다. 추가 리소스 ·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부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aws.amazon.com%2Fmarketplace%2Fseller-profile%3Fid%3D5e49c3b3-194f-4745-a632-5fcf682b0e6b&esheet=53970601&newsitemid=20240509748233&lan=en-US&anchor=Boomi+in+AWS+Marketplace&index=6&md5=734dad670ed6d54296d8b03646fa8ec5) 찾기 · 디스커버 카탈로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discover.boomi.com%2Fbrowse-solutions%3Fapp%3Dsap&esheet=53970601&newsitemid=20240509748233&lan=en-US&anchor=Discover+Catalog&index=7&md5=32a36851ee5b377e7c21754ba76beb25)(Discover Catalog)에서 SAP용 부미 레시피 및 액셀러레이터 살펴보기 · 부미버스 커뮤니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ommunity.boomi.com%2Fs%2F&esheet=53970601&newsitemid=20240509748233&lan=en-US&anchor=Boomiverse+Community&index=8&md5=e21a323fd30de36a6197a5a6b7db9d92)(Boomiverse Community) 살펴보기 · 부미 팔로우: X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witter.com%2Fboomi&esheet=53970601&newsitemid=20240509748233&lan=en-US&anchor=X+%28Twitter%29&index=9&md5=3c6988db035dc65a47dc36a4da6aa71d), LinkedI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boomi-inc%2Fmycompany%2F&esheet=53970601&newsitemid=20240509748233&lan=en-US&anchor=LinkedIn&index=10&md5=d5fd376fd6ab15707e14314db07d69cf), Faceboo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facebook.com%2FBoomi.Official&esheet=53970601&newsitemid=20240509748233&lan=en-US&anchor=Facebook&index=11&md5=208a1efff66bf0903c0a1129a75a7391), 및 YouTub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youtube.com%2Fchannel%2FUC-fOKB8hDOYHdf1j47mKQMw&esheet=53970601&newsitemid=20240509748233&lan=en-US&anchor=YouTube&index=12&md5=16c207ebd7d4870a20897e37cb3a28d0) 부미 소개 부미는 지능형 통합 및 자동화를 통해 비즈니스의 미래에 역량을 제공한다. 부미는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으로서 2만 여 글로벌 고객과 800여 파트너로 구성된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조직들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부미의 플랫폼에 의존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사람을 연결함으로써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boomi.com © 2024 Boomi, LP. Boomi, ‘B’ 로고, 및 Boomiverse는 Boomi, LP 또는 그 자회사나 계열사의 상표다. All rights reserved. 다른 명칭과 마크는 해당 소유주들의 상표일 수 있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53970601/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부미(Boomi) 글로벌 기업 홍보 크리스틴 워커(Kristen Walker) +1-415-613-83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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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에너지 볼트와 ACEN 오스트레일리아, 400MWh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구축 계약 발표
    지속 가능한 그리드 규모 에너지 저장 솔루션 분야의 리더인 에너지 볼트 홀딩스(Energy Vault Holdings, Inc.)(뉴욕증권거래소: NRGV)와 호주 ACEN 오스트레일리아가 호주 내 두 곳에 총 400㎿h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BESS)을 구축하는 주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공사는 2024년 하반기에 착공되어 2025년과 2026년에 상업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계약은 최종 계약 절차를 준비하는 중이며, 2024년 5월 상반기 내에 정식으로 체결 및 성사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에너지 볼트는 ACEN 오스트레일리아의 720MW 뉴잉글랜드 솔라(New England Solar)에 50MW/100MWh BESS와 150MW/300MWh BESS를 모두 구축할 예정인데, 뉴잉글랜드 솔라는 호주국가전력거래소(National Electricity Market, NEM)에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태양광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BESS는 매일 충전 및 방전되며 소비량 피크 시간에 저장된 재생에너지를 내보내서 뉴사우스웨일즈의 부하 피크 시간대의 높은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석탄 화력 발전에 대한 이 지역의 의존도를 낮추도록 설계되었다. 현재 뉴사우스웨일즈 정부의 신흥 에너지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는 뉴잉글랜드 BESS 프로젝트는 ACEN이 1GW 이상의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호주에서 실행하고 있는 ACEN의 광범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우랄라(Uralla) 인근에 위치한 ACEN 오스트레일리아의 뉴잉글랜드 솔라는 2023년에 1단계 건설을 완공하여 400MW의 태양광 발전이 공식적으로 가동되었다. 2단계가 완공되면 연간 총 1800GWh의 재생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2023년에 ACEN 오스트레일리아는 뉴사우스웨일스주 정부의 첫 번째 재생에너지 및 저장 장치 경매에서 뉴잉글랜드 솔라를 위한 20년 장기 에너지 서비스 계약(Long Term Energy Service Agreement, LTESA)을 확보한 바 있다. LTESA는 향후 국가전력거래소에서 낮은 가격이 계속 유지될 경우 프로젝트를 지원하게 될 리스크 관리 메커니즘이다. 에너지 볼트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로버트 피코니(Robert Piconi)는 “ACEN 오스트레일리아의 뉴잉글랜드 솔라는 뉴사우스웨일즈 지역의 중요한 재생에너지 공급원이며, 이 지역에 가장 효율적이고 가성비 있는 방식으로 청정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우리가 역할을 할 수 있어서 자랑스럽다”며 “이러한 구축 작업과 납품을 위한 촉박한 일정을 감당하는 것은 에너지 볼트가 에너지 저장에 대한 고객 중심 접근 방식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자,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에너지 저장 솔루션에 대한 전 세계적인 수요가 증가하는 현실에 대한 물증”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의 계약은 앞으로 ACEN과 그들의 재생에너지 발전 프로젝트와 장기적이고 풍성한 관계를 맺기 위한 첫걸음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ACEN 오스트레일리아의 전무이사 데이비드 폴링턴(David Pollington)은 “이 프로젝트를 위해 에너지 볼트를 선정한 이유는 인상적인 실적 때문이며, 설계, 엔지니어링, 건설 및 조달 분야에서 에너지 볼트의 심도 있는 전문성을 활용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가 효율성과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배터리 저장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과정에서 지멘스 S120 컨버터와 함께 작동하는 에너지 볼트의 기능은 특히 유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너지 볼트의 완전 통합형 배터리 에너지 저장 솔루션인 B-VAULT™ 제품군 내에서 개발된 BESS 구축 시스템은 지멘스 S120 인버터와 결합되어 전압 및 주파수 라이드 스루(ride-through), 장애 시 그리드 지원, 무효 전력 제어(reactive power control)와 같은 고급 그리드 지원 기능을 지원하게 된다. 지멘스 S120 인버터를 에너지 볼트의 특허 받은 X-Vault 통합 플랫폼 및 Vault-OS 에너지 관리 시스템과 결합하여 BESS 운영을 제어, 관리 및 최적화하면 탁월한 에너지 관리 기능을 확보할 수 있다. 에너지 볼트 소개 Energy Vault®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스토리지에 대한 전 세계의 접근 방식을 변화시키도록 설계된 유틸리티 규모의 에너지 스토리지 솔루션을 개발 및 구축한다. 회사의 포괄적인 제품군에는 특허 받은 중력 기반 저장, 배터리 저장 및 녹색 수소 에너지 저장 기술이 포함된다. 각 스토리지 솔루션은 회사의 하드웨어 기술에 구애받지 않는 에너지 관리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통합 플랫폼에 의해 지원된다. 업계에서 독보적인 에너지볼트의 혁신적인 기술 포트폴리오는 맞춤형 단기 및 장기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제공하여 유틸리티, 독립 전력 생산자 및 대규모 산업 에너지 사용자가 전력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균등화 에너지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로운 재사용을 위해 폐기 재료를 통합하는 기능으로 환경 친화적인 재료를 활용하는 에너지볼트의 EVx™ 중력 기반 에너지 스토리지 기술은 자원순환 경제로의 전환을 촉진하는 동시에 고객을 위한 글로벌 청정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한다. 웹사이트: www.energyvault.com ACEN 오스트레일리아 소개 ACEN 오스트레일리아는 호주에서 ACEN의 재생에너지 자산을 대표하는 플랫폼이다. 1기가와트(GW) 이상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을 건설 및 운영 중이며 개발 파이프라인에 13GW 이상의 용량을 보유한 이 회사의 포트폴리오에는 호주 전역의 여러 태양광, 풍력, 배터리 및 양수 발전(pumped hydro)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다. 뉴사우스웨일즈주의 뉴잉글랜드 솔라(1단계)는 ACEN 오스트레일리아의 최초 운영 프로젝트이다. 이는 호주국가전력거래소(NEM)에 참여하는 호주 최대 규모의 태양광 프로젝트 중 하나이며, 호주에서 완전 머천트 방식(fully merchant basis)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최대 규모의 태양광 프로젝트이다. 뉴사우스웨일즈주 센트럴 웨스트 오라나 재생에너지 구역(NSW Central West Orana Renewable Energy Zone)의 스텁보 솔라(Stubbo Solar)는 2022년 말 착공한 ACEN 오스트레일리아의 두 번째 프로젝트이다. 9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계속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이 회사는 태즈메이니아, 빅토리아, 뉴사우스웨일스, 퀸즐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다. www.acenrenewables.com.au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무엇보다도 회사의 운영 및 재무 성과에 대한 회사의 현재 견해를 반영하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미래예측진술에는 사업 계획 및 전략에 대한 설명을 포함하여 가능한 또는 가정된 미래 운영 결과에 관한 정보가 포함된다. 이러한 진술에는 “예상하다”, “기대하다”, “제안하다”, “계획하다”, “믿다”, “의도하다”, “투영하다”, “예측하다”, “추산하다”, “목표하다”, “투사하다”, “~ 일 것이다”, “~일 수 있다”, “~할 것이다”, “~할 수 있다”, “~일지도 모른다”, “~일 수도 있다”와 같은 단어 및 기타 유사한 표현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 또는 예측은 우리의 현재 기대치, 계획 및 가정을 기반으로 하며, 이는 업계 경험뿐 아니라 역사적 추세에 대한 인식, 현재 조건, 예상되는 미래 발전 및 현재 상황에서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기타 요소에 비추어 이루어진 것이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현재 우리에게 제공되는 정보를 고려하여 미래 성과에 대한 우리의 믿음, 가정 및 기대를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미래 사건에 대한 당사의 현재 기대치와 예상을 기반으로 한 예측일 뿐이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당사의 실제 결과, 활동 수준, 성과 또는 업적이 미래예측진술에서 언급하거나 암시한 결과, 활동 수준, 성과 또는 업적과 실질적으로 달라지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수반하며, 이러한 위험 및 불확실성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즉 △당사의 전략, 확장 계획, 고객 기회, 미래 운영, 미래 재무 포지션, 예상 수익 및 손실, 예상 비용, 전망 및 계획의 변화 △미래 수익에 상응하는 당사의 수주, 예약 및 수주잔고의 불확실성 △구속력 없는 의향서 및 기타 관심 표명이 구속력 있는 주문 또는 판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보장의 결여 △당사의 제품에 결함이 있거나 결함이 있다고 주장되거나 기타 고장을 경험할 가능성 △당사의 비즈니스 모델 및 성장 전략의 실행, 시장 수용 및 성공 △당사의 브랜드 및 명성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능력 △당사의 비즈니스, 경쟁사 및 업계와 관련된 발전 및 전망 △에너지 저장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부품 또는 원자재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는 공급업체의 능력 △보건 전염병이 당사의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 및 이에 대응하여 당사가 취할 수 있는 조치 △당사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획득 및 유지하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을 당사의 능력에 대한 기대치 △JOBS 법에 따른 신흥 성장 기업이 될 수 있는 기간에 대한 기대치 △당사의 향후 자본 요구 사항과 현금의 출처 및 사용에 대한 당사의 기대치 △당사 운영의 국제적 특성 및 전쟁 또는 기타 적대 행위가 당사 비즈니스 및 글로벌 시장에 미치는 영향 △당사의 운영 및 미래 성장을 위한 자금 조달 능력 △당사의 비즈니스, 확장 계획 및 기회, 그리고 2024년 3월 13일에 SEC에 제출된 2023년 12월 31일 마감 연도의 10-K 양식 연례 보고서의 ‘위험 요인’ 항목에서 논의된 기타 중요한 요소(이러한 요소는 기타 SEC 제출 자료에서 수시로 업데이트될 수 있으며 SEC 웹사이트 www.sec.gov 에서 확인할 수 있음) 등이다. 새로운 위험은 수시로 출몰하므로 경영진이 모든 위험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모든 요소가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 또는 특정 요소나 요소의 조합이 미래예측진술에 포함된 내용과 실질적으로 다른 실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정도도 평가할 수 없다. 이 보도자료에서 당사가 작성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이 보도자료의 날짜를 기준으로 진술된 것이며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주의 사항에 의해 그 전체에 명시적으로 자격이 부여된다. 당사는 해당 법에서 요구하는 경우 외에는 새로운 정보, 미래 사건 또는 기타 사항의 결과를 막론하고 미래예측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검토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당사의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에너지볼트 홀딩스(Energy Vault Holdings, Inc.) 투자자 미디어 ACEN 오스트레일리아(ACEN Australia) 조이 초크(Joey Chalk) 소셜 참여 및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0408 271 1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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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Energy Vault, ACEN Australia Announce Agreement for 400 MWh of Battery Energy Storage Deployments
    Energy Vault Holdings, Inc. (NYSE: NRGV) (“Energy Vault”), a leader in sustainable, grid-scale energy storage solutions, and ACEN Australia, today announced the main contractual agreements for two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BESS) deployments totaling 400 MWh in Australia. Construction on both deployments is expected to begin in the second half of 2024, with commercial operations expected in 2025 and 2026. The agreements are under final contract procedural preparation, and expected to be executed and closed formally within the first half of May 2024. Under the agreement, Energy Vault will deploy both a 50 MW/100 MWh BESS and a 150 MW/300 MWh BESS at ACEN Australia’s 720 MW New England Solar, one of the largest solar projects to participate in Australia’s National Electricity Market (NEM). The BESS will be charged and discharged on a daily basis and designed to dispatch stored renewable energy at peak consumption hours to help meet the high demand during New South Wales’ peak load hours while reducing the region’s reliance on coal-fired power generation. Currently supported by the NSW Government’s Emerging Energy Program, the New England BESS project is a part of ACEN’s broader strategy in Australia, where they are actively developing over 1 GW of projects. ACEN Australia’s New England Solar, located near Uralla, completed Stage 1 of construction in 2023, when 400MW of solar generation was officially brought online. Upon completion of Stage 2, the site will generate a total of 1,800 GWh of renewable electricity annually. In 2023, ACEN Australia secured a 20 year Long Term Energy Service Agreement (LTESA) for New England Solar in the NSW Government’s first renewable energy and storage auction. The LTESA is a risk management mechanism that will support the project in the future if the National Electricity Market moves into a sustained period of low prices. “ACEN Australia’s New England Solar is a critical source of renewable energy for the NSW region, and we are proud to play a role in ensuring its ability to reliably provide the region with clean power in the most efficient and cost-effective manner possible,” said Robert Piconi,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Energy Vault. “These deployments, and the tight timelines under which they will be delivered, stand as a testament to Energy Vault’s commitment to a customer-centric approach to energy storage as well as evidence of the growing global demand for reliable and effective energy storage solutions. We see today’s agreement as just the first step in a long and fruitful relationship with ACEN and their renewable power generation projects moving forward.” “Energy Vault was selected for these projects due to their impressive track record and we are thrilled to leverage their depth of expertise in design, engineering, construction and procurement,” said ACEN Australia Managing Director David Pollington. “Energy Vault’s ability to work with our Siemens S120 converters will be particularly valuable as we optimize our battery storage systems for maximum efficiency and impact.” The BESS deployments, developed under Energy Vault’s B-VAULT™ suite of fully integrated battery energy storage solutions, will be coupled with a Siemens S120 inverter, which enables advanced grid support functionalities such as voltage and frequency ride-through, grid support during disturbances, and reactive power control. The use of the Siemens S120 inverter, combined with Energy Vault’s proprietary X-Vault integration platform and Vault-OS Energy Management System to control, manage and optimize the BESS operations, will allow for superior energy management capabilities. About Energy Vault Energy Vault® develops and deploys utility-scale energy storage solutions designed to transform the world‘s approach to sustainable energy storage. The Company’s comprehensive offerings include proprietary gravity-based storage, battery storage, and green hydrogen energy storage technologies. Each storage solution is supported by the Company’s hardware technology-agnostic energy management system software and integration platform. Unique to the industry, Energy Vault’s innovative technology portfolio delivers customized short-and-long-duration energy storage solutions to help utilities, independent power producers, and large industrial energy users significantly reduce levelized energy costs while maintaining power reliability. Utilizing eco-friendly materials with the ability to integrate waste materials for beneficial reuse, Energy Vault’s EVx™ gravity-based energy storage technology is facilitating the shift to a circular economy while accelerating the global clean energy transition for its customers. Please visit www.energyvault.com for more information. About ACEN Australia ACEN Australia is the platform representing ACEN’s renewable energy assets in Australia. With more than 1 gigawatt (GW) capacity of large scale renewable energy generation in construction and operations, and more than 13GW capacity in the development pipeline, its portfolio includes several solar, wind, battery and pumped hydro projects across Australia. New England Solar (Stage 1) in NSW is ACEN Australia’s first operational project. It is one of Australia’s largest solar projects participating in the National Electricity Market (NEM) and is the largest solar project in Australia to be financed on a fully merchant basis. Stubbo Solar in the NSW Central West Orana Renewable Energy Zone is ACEN Australia’s second project, which commenced construction in late 2022. With 90+ employees and growing, our people are based in Tasmania, Victoria, New South Wales and Queensland. www.acenrenewables.com.au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include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at reflect the Company’s current views with respect to, among other things, the Company’s operations and financial performanc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information concerning possible or assumed future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descriptions of our business plan and strategies. These statements often include words such as “anticipate,” “expect,” “suggest,” “plan,” “believe,” “intend,” “project,” “forecast,” “estimates,” “targets,” “projections,” “should,” “could,” “would,” “may,” “might,” “will” and other similar expressions. We bas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or projections on our current expectations, plans, and assumptions, which we have made in light of our experience in our industry, as well as our perceptions of historical trends, current conditions, expected future developments and other factors we believe are appropriate under the circumstances at the tim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our beliefs, assumptions, and expectations of future performance, taking into account the information currently available to u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only predictions based upon our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about future event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volve significant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our actual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e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expressed or implied b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ing changes in our strategy, expansion plans, customer opportunities, future operations, future financial position, estimated revenues and losses, projected costs, prospects and plans; the uncertainly of our awards, bookings and backlogs equating to future revenue; the lack of assurance that non-binding letters of intent and other indication of interest can result in binding orders or sales; the possibility of our products to be or alleged to be defective or experience other failures; the implementation, market acceptance and success of our business model and growth strategy; our ability to develop and maintain our brand and reputation; developments and projections relating to our business, our competitors, and industry; the ability of our suppliers to deliver necessary components or raw materials for construction of our energy storage systems in a timely manner; the impact of health epidemics, on our business and the actions we may take in response thereto; our expectations regarding our ability to obtain and maintain intellectual property protection and not infringe on the rights of others; expectations regarding the time during which we will be an emerging growth company under the JOBS Act; our future capital requirements and sources and uses of cash; the international nature of our operations and the impact of war or other hostilities on our business and global markets; our ability to obtain funding for our operations and future growth; our business, expansion plans and opportunities and other important factors discussed under the caption “Risk Factors” in our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year ended December 31, 2023 filed with the SEC on March 13, 2024, as such factors may be updated from time to time in its other filings with the SEC, accessible on the SEC’s website at www.sec.gov. New risks emerge from time to time, and it is not possible for our management to predict all risks, nor can we assess the impact of all factors on our business or the extent to which any factor, or combination of factors, may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contained in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e may mak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made by us in this press release speaks only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and is expressly qualified in its entirety by the cautionary statements included in this press release.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or review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developments or otherwise, except as may be required by any applicable laws. You should not place undue reliance on our forward-looking statement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509063232/en/ 언론연락처: Energy Vault Investors Media ACEN Australia Joey Chalk Manager, Social Participation and Communications 0408 271 1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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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Tecnotree Collaborates with People+AI to Drive Open Cloud Compute Infrastructure and AI Standardization
    Tecnotree, a global digital platform and services leader for AI, 5G, and cloud-native technologies, announced its partnership with people+ai, an initiative of the non-profit EkStep Foundation, on joining the Open Cloud Compute (OCC) project. As the market leader in TM Forum Open API Conformance, Tecnotree holds the top position with the highest number of certified APIs among all members. With 59 certified Open APIs and an additional 17 transformation APIs from Camara defined by GSMA, Tecnotree offers a comprehensive suite of 76 APIs. This extensive API portfolio enables Tecnotree to support over 250 out-of-the-box journeys across the order-to-cash and provisioning lifecycle for monetization. The partnership aims to enhance India’s compute ecosystem by creating a network of providers offering accessible and customized compute resources. The platform shares a collective vision of bringing ecosystems together across the world, for the future common standards and capabilities for AI, Cloud Infrastructure, Sustainability, Trusted AI, Cloud Compute, and SDNs. In addition to Tecnotree, various other technology providers are collaborating to meet increasing compute requirements. Other companies participating include industry stalwarts such as Advanced Micro Devices (AMD), Oracle, Dell Technologies, Tata Communications, IBM, and more. Mr. Nandan Nilekani, CoFounder & Director, EkStep Foundation, and Dr. Pramod Varma, CTO, EkStep Foundation held a closed-door session with representatives of more than 20 organisations on doing the groundwork to create a compute ecosystem in India, importantly for the creation of a single and open interface for providers and customers of computing infrastructure. Nilekani said, “India’s approach to building technology at scale is unique. We have successfully unbundled the building blocks to create population-scale digital public infrastructure for identity, payments, and education. We see that India’s ideas for technology are being recognised globally. I believe it is now time to rebundle and make AI work to empower every individual and identify AI use cases unique to India. AI will help reduce barriers and personalise at scale.” Tanvi Lall, director of strategy, people+ai, EkStep Foundation, said, “Just like energy sources, compute resources come in diverse forms. Over the next few years, demand for compute will go up due to increased digitalisation and AI, and the global cloud compute market is expected to triple in size. Through OCC, we are taking a digital public infrastructure approach to unlocking access to compute at scale.” Prianca Ravichander, Tecnotree CMO and Head of B2B2X Monetisation, said, “This initiative by OCC not only enhances India’s compute ecosystem sustainably but also fosters global collaboration in establishing common connectivity and standards for AI and Trust that help link Discoverability with Provisioning at scale with Cloud Infrastructure. Together with other industry leaders we are dedicated to meeting the growing compute requirements in a sustainable wat. Tecnotree is partnering with OCC to make this initiative a reality to foster Marketplace experiences around intelligently connected products in the realms of Healthcare, Transport, Media Entertainment and Financial Services through our Tecnotree Moments B2B2X monetisation platform. We are dedicated to enabling the benefits of Cloud and AI through our digital products and services for telecom operators worldwide. We aim to drive forward AI and Cloud standardization globally, laying the groundwork for a more cohesive ecosystem. Together, we are laying the foundations that are not only technologically advanced but also inclusive and sustainable, propelling us towards a digitally inclusive future”. About Tecnotree Tecnotree has been Empowering Digitally Connected Communities to over 90+ Telecom Providers around the world, since 1978. Our leading AIML-embedded, 5G-ready digital Business Support System (BSS), with multi-cloud extensibility, has challenged traditional transformation approaches and gained acceptance across a range of emerging and established markets, currently supporting over 1 billion subscribers with Tier 1 Customers like Telefonica, STC, MTN, CLARO, Ooredoo and more. Change and transformation are at the very essence of our DNA driving continuous innovation, delivering world-class experiences and monetisation capabilities to telecom operators and their customers through Tecnotree Moments, enabling essential services beyond voice and data connectivity to other digital experiences in the area of health, education, financial inclusion and beyond. Tecnotree is listed on the Helsinki Nasdaq (TEM1V). About people+ai People+ai is a non-profit initiative by the EkStep Foundation to initiate and co-create AI-based initiatives that help create a future by design. Together, we identify challenges, generate solutions, and build the foundational tools needed to scale AI for impact.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509411323/en/ 언론연락처: Tecnotree Prianca Ravichander CM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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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바른북스 출판사, 시집 ‘하늘이 숨겨놓은 진실: 뉘앙스’ 출간
    바른북스 출판사가 시집 ‘하늘이 숨겨놓은 진실: 뉘앙스’를 출간했다. ◇ 책 소개 ‘하늘이 숨겨놓은 진실: 뉘앙스’는 인간이 만든 온갖 요란하고 치사찬란한 겉모습을 넘어 하늘이 숨겨놓은 은밀한 의미를 삶에서 찾아야 하는 진실, 자연의 순수하고 소박한 모습에서 경외와 위로를 발견하는 즐거움이 숨겨져 있다. ◇ 저자 송준만 1942 · 중동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 미주리대학교 Ph D · 이화여대 교수, 명예교수 · Fulbright scholar · British Council Fellow · University of Exeter. Visiting professor · 저서 : ‘정신문화와 두뇌’ · 역서 : ‘세살철학 여든까지’ 공역, ‘공격성에 관하여’ · 시집 : ‘나 지금 여기에’, ‘도시의 신들, 상형시대’, ‘떠도는 넋들, 잊혀진 전쟁’ · 논문 : ‘뇌 언어 그리고 의식’ 등 전공 서적 다수 ◇ 차례 제1부 삶의 속살 그대의 눈길 이야기 외로움은 홀로일 수 없는 고통 살아 있어 행복한 상사화 실루엣 시선의 깊이 시작과 끝 - 목련 셈이 끝나면 동심원 무늬 동심원 참사람 - 정신의 깊이 풀꽃 하늘가는 행운 실낙원 - 콜 니드라이(신의 날) 환상 남산골샌님 - 고 김영무 시인을 추모하며 영무 행복이란 생명의 서 즐거운 속임수 - 숨결을 지키는 수호자 꿈아 고맙다 - 시절을 견디게 한 생각의 주인 - 내가 ‘나’인가? ‘나’라는 유령 전쟁터 - 생각의 짐, 의식의 괴로움, 마음의 덫 비밀 놀라운 존재 미모사 - 은장도를 지니고 사는 삶의 속살 제2부 여행은 순례가 되고 몽생미셸 - 남불 여행 사랑의 힘 - 시베리아 횡단 여행 백야 - 시베리아 여행 바이칼 호 - 시베리아 여행: 김지하 시인을 그리며 짧은 영원 - 스페인 세비야, 톨레도 루이스 호수 - 캐나다 로키 산맥 여행 한 잎새 - 열대 여행 신들의 섬 - 발리 무지개 유혹 - 나이아가라 제3부 덧없음 덧없음 - 돌아서면 슬픔뿐인 것을 음 音 대금 아름다움엔 - 순수함이 넋을 정화한다. 다섯 번째 소리 - 숨은 진실의 승리 말러 - Adagietto 베토벤 승화 - 생의 3악장 에로틱한 모험 - 레깅스 울림 혈 목 - 박일순 작, 어머니의 정원에 부쳐 마이크로 홈 - 우순옥 작품전에 부쳐 미켈란젤로 천사 - 튜닉 나체 전에 부쳐 황홀한 슬픔 자궁 - 속 깊은 반향 제4부 하늘이 숨겨놓은 진실: 뉘앙스 하늘이 숨겨놓은 진실: 뉘앙스 혼이 떠나는 자리 누구의 영원을 내 님 연초록 은세계(치유) - 인제 계곡 이별의 아름다움 피어오르는 은하 마음에 그리는 산 세석평전에서 - 팔진도 八陣圖 철쭉이 꽃 피는 저녁 생살의 아픔 - 진주 가을 수채화 마하지관 摩訶止觀 제5부 찬란한 고통 찬란한 고통 로댕의 큰 손 - 반가 사유 피안의 나루터 기림사 - 월인 향내 가득하구나! 형이상학 - 믿음 무량 無量 어찌 저리도 영지 靈地 빙하 봄 선 각 春禪覺 그러함 안 있어 작두 - 과거로 바뀌는 슬픔 삼매경 하늘을 비질한 시간의 결 영혼의 역사 제6부 영지 잃은 말 영지 잃은 말 - 빈껍데기 말은 서로를 거부하는 섬 밥 유년의 기억 슬픔은 부드러움 부끄러움 에덴의 저주 - 킬링필드 어느 먼 나라의 소녀 뉘 있다고 밥을 탓하랴! 사탄 긴 호흡 마력과 폭력 - 수 數 모순이며 진리인 - 진실도 홀로는 설 수 없네. 먹물 거품 진리의 이름으로 - 생명이 억압되지 않는 발문 ◇ 책 속으로 울고 웃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슬퍼하고 기뻐하며 스친 숨결로 너와 내가 하나인 그리움은 홀로일 수 있는 아픔 외로움은 홀로일 수 없는 고통. 함께할 수 없어 허전하나 인연 얽힌 삶에 홀로인 건 없어라 저 푸른 허공엔 슬픈 기미조차도 없구나! - ‘외로움은 홀로일 수 없는 고통’ 중에서 ◇ 출판사 서평 ‘아우슈비츠 이후 시 짓기란 야만적’이라는 아도르노(Adorno)의 말에 부끄러워하며 떠도는 넋을 위한 진혼곡을 헌정한 지도 15년이 흘렀다. 현대문화라는 인공지능(AI) 등 전자영상의 광속 소용돌이 수렁에 빠져 허우적대며 점점 희미해지는 혼의 영지를 지키려는 힘에 부치는 작은 노력들을 모았다. 언어, 빛깔, 느낌, 인상, 무늬, 뒤에 감춰진 은밀한 진실을 찾아보려 시도한 흔적을 담았다. 1부 ‘삶의 속살’에선 삶의 일상 속에서 점점 잃어가는 영혼의 빛, 고통 속에서 내면의 빛을 잃지 않으려는 선한 사람들의 참모습을 보고, 오만한 인간들은 시선조차 주지 않는 풀꽃의 의연함, 생의 아픈 흔적들이 생의 보물임을 깨닫는다. 2부 ‘여행은 순례가 되고’에선 우리는 여행을 통해 일상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체험을 얻는다. 옛날 소요학파들이 누렸던 기쁨, 다른 문화, 다른 자연 속에서 체험하며 누렸던 해방감과 새롭고 경이로운 체험은 영혼에 지혜와 자유로움을 가져오고 여행은 자유로운 영혼이 편견을 버리는 의식의 정화가 이뤄지는 순례다. 3부 ‘덧없음’은 찰나의 통찰을 빚어내는 일이 예술의 속살임을 보이며 아름다움의 숨겨진 모습을 통해 다양한 형식으로 영혼을 승화하는 예술가들의 숨은 노력, 아름다워서 슬픈 모습을 보이고 있다. 4부 ‘하늘이 숨겨놓은 진실: 뉘앙스’는 인간이 만든 온갖 요란하고 치사찬란한 겉모습을 넘어 하늘이 숨겨놓은 은밀한 의미를 삶에서 찾아야 하는 진실, 자연의 순수하고 소박한 모습에서 경외와 위로를 발견하는 즐거움이 숨겨져 있다. 5부 ‘찬란한 고통’은 벗어날 수 없는 고통스러운 인간의 삶에서 위로를 받아야 하는 업보 속에서 의미를 찾아야 하는 노력이 우리가 가진 것의 전부며, 그 속에 삶의 진실이 숨겨져 있다. 인간이 만든 생각의 굴레에서 벗어나 삶 속에서 스스로 순수한 자신의 모습을 되찾는, 내적 구원을 향한 흔적이다. 6부 ‘영지 잃은 말’은 2006년 시집 ‘도시의 신들, 상형시대’에서 물신에 사로잡힌 도시인간의 모습을 우려했으나 현재 가속화하는 인공지능과 전자영상의 폭발적 확산은 개인으로는 맞설 수 없는 힘으로 사회를 지배하고 있어 영혼을 싣는 말은 진정성 없는 껍데기만 남아 인간을 위협하는 상업과 이념의 편리한 도구로 전락해 영적 진실을 담을 수 없어, 성스러움을 훼손하며 타락한 말이 사회와 영혼을 병들게 하는 현실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인간 현실을 그리고 있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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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토크데스크, 사이먼 호록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 리더로 채용… 인공 지능 혁신가로서 회사의 지역적 성장 가속
    모든 규모의 기업들을 위한 글로벌 AI 기반 컨택 센터 리더인 토크데스크(Talkdesk®,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alkdesk.com%2F&esheet=53980859&newsitemid=20240508118657&lan=en-US&anchor=Talkdesk%26%23174%3B%2C+Inc.&index=1&md5=679c5cb4b128a8cbdb0c1267e6e1e018)가 오늘 사이먼 호록스(Simon Horrocks)가 고객 경험(CX) 분야의 인공 지능(AI) 리더로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확장의 추진을 돕기 위해 아시아 태평양(APAC) 리더로 토크데스크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호록스는 APAC의 스타트업 및 대기업을 위한 팀들의 관리에서 30년 이상의 영업 경험을 통해 토크데스크에 합류한다. 호주 시드니에 기반을 둔 호록스는 호주 및 뉴질랜드(ANZ)와 동남아시아에서 토크데스크의 시장 진출 가속화 및 비즈니스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호록스의 임명은 토크데스크가 호주의 지역 클라우드 및 추가 지역 확장을 위한 계획을 마무리함에 따라 APAC에서 AI 우선 CX 리더가 되겠다는 회사의 약속을 더욱 강조한다. 호록스는 하네스.io(Harness.io)에서 토크데스크에 합류했으며, 그곳에서 미국에 기반을 둔 소프트웨어 제공 플랫폼 스타트업이 이 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APAC 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이전에는 앱다이나믹스(AppDynamics), 시스코(Cisco), 아이비엠(IBM), 사이언스로직(ScienceLogic) 등을 포함한 APAC의 여러 선도적이고 저명한 기술 회사에서 근무했다. 호록스의 채용 외에도 토크데스크는 최근 마일스 에니스(Miles Enni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alkdesk.com%2Fnews-and-press%2Fpress-releases%2Fmiles-ennis-promotion%2F&esheet=53980859&newsitemid=20240508118657&lan=en-US&anchor=Miles+Ennis&index=2&md5=e55690dda84c6bc99f0f9ccfb5cba6b5)를 글로벌 영업 리더로 승진시키고 무닐 샤(Munil Sha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alkdesk.com%2Fnews-and-press%2Fpress-releases%2Fmunil-shah%2F&esheet=53980859&newsitemid=20240508118657&lan=en-US&anchor=Munil+Shah&index=3&md5=2ad6d1006fc28078071e914067b2bcb8)를 회사의 최고기술책임자(Chief Technology Officer, CTO)로 발표했다. 이번 임명은 토크데스크가 토크데스크 어센드 커넥트(Talkdesk Ascend Connec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alkdesk.com%2Fnews-and-press%2Fpress-releases%2Ftalkdesk-ascend-connect%2F&esheet=53980859&newsitemid=20240508118657&lan=en-US&anchor=Talkdesk+Ascend+Connect&index=4&md5=81a9af0d2c85141b3c0589e84c738bda), 토크데스크 오토파일럿 포 뱅킹(Talkdesk Autopilot for Bank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alkdesk.com%2Fnews-and-press%2Fpress-releases%2Ftalkdesk-unveils-autopilot%2F&esheet=53980859&newsitemid=20240508118657&lan=en-US&anchor=Talkdesk+Autopilot+for+Banking&index=5&md5=ff329574ec71ccb39c2381d7158f2af0), 토크데스크 오토파일럿 포 리테일(Talkdesk Autopilot for Retai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alkdesk.com%2Fnews-and-press%2Fpress-releases%2Ftalkdesk-unveils-autopilot%2F&esheet=53980859&newsitemid=20240508118657&lan=en-US&anchor=Talkdesk+Autopilot+for+Retail&index=6&md5=ac2cede7c33d7a301bd89aa72dccde9b) 및 토크데스크 오토파일럿 포 헬스케어(Talkdesk Autopilot for Healthca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alkdesk.com%2Fnews-and-press%2Fpress-releases%2Ftalkdesk-autopilot-for-healthcare%2F&esheet=53980859&newsitemid=20240508118657&lan=en-US&anchor=Talkdesk+Autopilot+for+Healthcare&index=7&md5=a4c188df85c784f3aed56a3f8da23f54)를 포함한 CX 분야에서 몇 가지 획기적이고 업계 최초인 생성형 인공지능(GenAI) 혁신을 출시했다는 최근 소식에 따른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리더들의 지휘 아래 토크데스크는 기업들이 비즈니스를 혁신 및 확장하고,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운영을 간소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GenAI의 힘을 모색함에 따라 광범위한 글로벌 기회를 활용할 것이다. 토크데스크는 CX 업계의 선두에서 운영하면서, 토크데스크 AI(Talkdesk 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alkdesk.com%2Fcontact-center-platform%2Fai%2F&esheet=53980859&newsitemid=20240508118657&lan=en-US&anchor=Talkdesk+AI&index=8&md5=de6dfe2a5b52af6c25c6be46ba5c656f)의 지원을 받는 컨택 센터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 기업들이 자동화 및 인텔리전스의 새로운 시대로부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회사는 1800개 이상의 별 5개 리뷰로 컨택 센터 부문 G2 스프링 2024 그리드 리포트(G2 Spring 2024 Grid® Report for Contact Cente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2.com%2Freports%2Fgrid-report-for-contact-center-spring-2024.embed%3Ffeatured%3Dtalkdesk%26secure%255Bgated_consumer%255D%3D8a26c0e4-4f48-4314-a2c9-39597145c5c8%26secure%255Btoken%255D%3Dbef02e433eca8236d59fd250e7347762e1d5a4e39192dd34c109c46689ec83ae%26utm_campaign%3Dgate-1958214&esheet=53980859&newsitemid=20240508118657&lan=en-US&anchor=G2+Spring+2024+Grid%26%23174%3B+Report+for+Contact+Center&index=9&md5=e854d8231e04e7b929d170931e39e5dc) 범주에서 리더로 선정됐으며 고객의 진정한 피드백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결과 및 컨택 센터 인력을 위한 사용성 지수(Enterprise Results and Usability Index for Contact Center Workforce)를 포함한 여러 범주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가장 최근에 트러스트래디어스(TrustRadius)는 토크데스크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alkdesk.com%2Fnews-and-press%2Fpress-releases%2Ftrustradius-top-rated-awards%2F&esheet=53980859&newsitemid=20240508118657&lan=en-US&anchor=Talkdesk&index=11&md5=ed0f17f6fce326a7622866a5f705ea13)를 컨택 센터, 콜 센터 인력 최적화, 통화 녹음 및 인터넷 전화(Voice over Internet Protocol, VoIP) 부문에서 2024년 최고 등급 상(2024 Top Rated Awards)에 선정했다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alkdesk.com%2Fnews-and-press%2Fpress-releases%2Ftrustradius-top-rated-awards%2F&esheet=53980859&newsitemid=20240508118657&lan=en-US&anchor=recognized&index=10&md5=c85a7762769b83b807c1dac129f36ffd). 지원 인용문 토크데스크의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윌리엄 웰치(William Welch)는 “APAC은 토크데스크에게 중요한 시장입니다. 사이먼이 우리의 영업 조직에서 이렇게 중요한 리더십 위치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지역에서 더 많을 성장과 성공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GenAI는 기업들이 고객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비할 데 없는 기회를 제공하며, 토크데스크는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조직들이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토크데스크의 APAC 담당 부사장인 사이먼 호록은 “기업이 그 어느 때보다 원활한 CX를 제공해야 하는 시기에 토크데스크는 컨택 센터에서 GenAI 혁신의 최전선에 있습니다. 토크데스크는 이미 APAC에서 가장 큰 은행, 전자 소매업체 및 BPO 중 일부에 의해 사용되며, 저는 회사의 글로벌 확장 모멘텀을 지속하기 위해 이렇게 흥미로운 시기에 회사에 합류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라고 논평했다. 토크데스크 소개 토크데스크®는 모든 규모의 기업을 위한 글로벌 클라우드 컨택 센터 리더다. 토크데스크 CX 클라우드(Talkdesk CX Cloud) 및 인더스트리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Industry Experience Cloud)는 기업들이 현대적인 고객 서비스를 자신의 방식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토크데스크의 신뢰할 수 있고 유연하며 혁신적인 컨택 센터 플랫폼은 AI와 자동화를 활용해 자신의 고객들을 위한 탁월한 결과를 주도하고 수익을 개선한다.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기업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크데스크는 고객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혁신과 획기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토크데스크가 하겠다고 말하는 것을 실천하겠다는 토크데스크의 확고한 약속과 자신의 제품에 대한 최고 수준의 보안 및 신뢰성에 대한 토크데스크의 투자는 토크데스크를 업계에서 최고가 되도록 만든다.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효율성을 높이고, 업계를 위해 구축된 클라우드 컨택 센터 플랫폼인 토크데스크를 수익을 높일 수 있다. www.talkdesk.com 에서 자세히 알아보고 셀프 가이드 데모를 받을 수 있다. 토크데스크는 Talkdesk, Inc.의 등록 상표입니다. 모든 제품 및 회사 이름은 각 소유자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다. 그 상표들을 사용한다고 해서 그 회사들과의 제휴 또는 그 회사들에 의한 보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53980859/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토크데스크(Talkdesk, Inc.) 크리스티 블레이크(Christie Blak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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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도봉노인종합복지관, 가정의 달 맞이 경로당 특별 행사
    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8일(수) 지역 내 어린이집과 경로당을 연계해 가정의 달 특별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역 내 어린이집과 경로당을 연계해 진행됐으며, 아동이 직접 경로당에 방문해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율동을 공연하는 등 어르신과 아동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행사 1주일 전부터 경로당 어르신들은 아동들의 방문을 기대하며 카네이션에 대한 답례인 과자 꾸러미를 직접 준비했다. 행사 당일 어르신들은 고사리 같은 손에 카네이션을 들고 경로당을 방문한 아동들을 반갑게 맞았다. 아동들은 준비한 율동 공연과 함께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렸다. 어르신도 과자 꾸러미를 아동들의 손에 쥐여주며 덕담을 건넸으며, 서로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며 세대 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오늘이 딱 어버이날인데 이렇게 아동들한테 카네이션을 받으니 옛 우리 아들이 가슴에 달아주던 종이로 만든 카네이션이 생각이 나기도 했다며, 이렇게 우리를 위해 카네이션과 재미있는 공연을 해준 아이들에게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이은주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의 경로당과 어린이집을 연계해 세대 간 소통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기획했다. 뜻깊은 행사에 함께 협력해 준 경로당 어르신들과 어린이집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연계 협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대가 함께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소개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2000년 서울시가 건립하고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도봉구의 대표적인 노인복지 전문 기관이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60세 이상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경제적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루 평균 1200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는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저소득 노인 긴급 지원부터 여가, 평생교육, 건강, 취업 알선, 돌봄 서비스 등 종합적인 전문 노인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도봉노인종합복지관 홍보담당 조경아 팀장 02-993-99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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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클리오, 2024년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경신… 영업이익도 63% 성장
    클리오는 2024년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4% 증가한 930억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은 63% 늘어난 8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종전 최대 분기 매출인 2023년 4분기 897억원의 기록을 경신함과 동시에, 2021년 2분기부터 12개 분기 연속으로 매출이 성장한 것이라 더욱 뜻깊다. 클리오는 국내 및 해외에서 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2024년 1분기 국내 매출의 56% 비중을 차지하는 H&B 채널 매출은 내수 성장 및 인바운드 관광객 유입으로 인해 전년동기 대비 14% 성장했다. 특히 H&B 채널 내에서 구달, 더마토리의 기초 브랜드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한 것이 주효했다. 또한 국내 디지털 채널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10% 늘어났다. 각 디지털 채널별로 세분화된 소비자 타깃을 공략한 전용 제품과 마케팅이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었다. 국내 홈쇼핑 채널도 클리오 마그넷 팩트의 방송 호조가 이어지며 전년동기 대비 115%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고,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전개하는 자회사 클리오라이프케어 매출도 이너뷰티 제품을 중심으로 전년동기 대비 55%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또한 클리오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건실한 경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북미 매출은 구달 청귤비타C잡티라인 세럼의 인기가 크림까지 확대되면서 전년동기 대비 48%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일본 매출은 현지화 전략을 통해 오프라인 채널 성장이 두드러지며 전년동기 대비 15% 늘어났고, 중국 또한 클리오 아이팔레트가 카테고리 킬러 제품으로 자리잡으며 전년동기 대비 50%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동남아는 베트남, 싱가포르 등 주요국 중심으로 129%의 고성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클리오는 기초 화장품 매출 비중을 확대하고 유통채널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도 성공했다. 실제로 2023년 1분기 영업이익률은 7.0%였으나, 2024년 1분기에는 9.2%로 높아졌다. 클리오 윤성훈 부사장은 “올해 클리오는 매 분기 성장 그래프를 그리며 전진함과 동시에 글로벌 커버리지를 확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글로벌 소비자 수요에 적중하는 차별화된 제품 출시와 마케팅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하고, 명실상부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클리오는 2023년에 역대 최대 매출인 3306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최근 일본 현지 핵심 벤더업체를 인수하고 일본법인으로 클리오재팬 설립을 공식화 했다. 이러한 사업 구조 효율화를 통해 클리오는 국내 H&B에서 색조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일본 오프라인 채널의 VMD (Visual Merchandising)를 강화하고, 트렌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 효율적인 PLM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체계를 구축해 내실경영에도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클리오 소개 ‘EVERY POUCH ONE CLIO!’ 클리오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내 최초 색조 화장품 브랜드이다. 언론연락처: 클리오 전략기획팀 최지온 과장 02-2078-18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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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사이버한국외대-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산업체 위탁교육 및 교육협력 맞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장지호)는 5월 7일(화)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문숙현)와 산업체 위탁교육 및 교육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 체결을 위해 사이버한국외대 이선희 입학처장과 강하나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장이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았다.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측에서는 문숙현 센터장과 서정희 센터사업팀장 등 관계자들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08년 개소한 이래 한국어교육, 사회통합교육, 다문화가족 상담, 결혼이민자 통번역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의 수행으로 건강한 다문화 사회의 건설을 이끌어온 다문화가족 전문지원기관이다. 이번 산업체 위탁교육과 교육협력 협약을 통해 경기남부 거점센터인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포함한 경기지역 내 총 36개 센터의 임직원과 회원이 사이버한국외대에 입학할 경우 최대 50%의 수업료 감면 혜택을 받게 됐다. 더불어 양 기관은 다문화 환경 속 화합에 이바지할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데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과 관련해 사이버한국외대 이선희 입학처장은 “경기 지역의 다문화사회 관련 직무종사자는 물론 센터 회원인 다문화가족 구성원들에게 고등교육의 기회를 널리 열어드리게 됐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이 다문화가족 인재의 개발을 도와 국가 차원의 인적자원 제고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오는 6월 1일(토)부터 7월 15일(월)까지 2024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다문화·심리상담학부 △K뷰티학부의 총 9개 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학력 이상 소유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https://go.cufs.ac.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마케팅·경영학부, 지방 행정·의회 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다문화·심리상담학부, K뷰티학부 등 11개 학부와 아테나 교양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TESOL대학원이 있다. 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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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한식진흥원, 2023년 해외 한식 소비자 조사 실시
    한식진흥원이 지난 하반기 실시한 ‘2023 해외 한식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소주를 경험해 본 외국인 비율이 전년 대비 1.4%p 증가하고, 한국 주류 섭취 의향도 4.3%p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쉽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한식 간편식의 인지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한편, 외국인들이 가장 먹고 싶은 한식 간편식 메뉴로는 ‘비빔밥’이 1위를 차지했다. 한식진흥원은 2023년 8월부터 10월까지 약 2달간 외국인들의 한식 소비 현황과 트렌드 분석을 위해 북경, 호치민, 뉴욕 등 해외 주요 18개 도시에 거주 중인 20~59세 현지인 9000명을 대상으로 ‘해외 한식 소비자 조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해외에서의 한국 주류 인지도와 섭취 경험, 한식 간편식 인지도와 이용 경험 등의 변화 추이를 살펴보자. * 조사 지역: 총 18개 도시(16개국), 도시별 500표본 * 조사 권역: 북미, 유럽,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남미, 중동 * 국가 및 도시: 미국(뉴욕, LA), 캐나다(토론토), 프랑스(파리), 영국(런던), 이탈리아(로마), 중국(북경, 상해), 일본(동경), 대만(타이베이), 태국(방콕),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인도네시아(자카르타), 베트남(호치민), 호주(시드니), 브라질(상파울루), 멕시코(멕시코시티), UAE(두바이) 외국인이 가장 잘 아는 술 ‘소주’… 동남아시아 인지율 가장 높아 외국인들이 가장 잘 알고 있는 한국의 술은 소주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 주류 중 알고 있는 주류가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41.1%가 소주라고 답했으며, 이어 맥주(31.6%), 과실주(22.8%), 청주(17.9%), 탁주(14.5%) 순이었다. 대륙별 주류 인지도의 경우 아시아 권역에서 전반적으로 한국 주류 인지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동남아시아의 소주 인지도가 62.7%로 타 권역 대비 높은 수치를 보였다. 두 번째로 잘 알려진 주류인 맥주에 대한 인지도는 동북아시아가 38.1%로 가장 높았다. 유럽 지역 소비자들은 한국 소주보다 맥주에 대한 인지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중복 응답 * 두바이 제외 전체(n=8500) 외국인 섭취율 1위 소주, 한국 주류 ‘맛있어서’ 먹는다 최근 2년간 외국인이 가장 많이 섭취해 본 한국 주류도 소주가 47.9%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도 소주 섭취 비율이었던 46.5% 대비 1.4%p 증가한 수치다. 다음으로는 맥주가 36.2%로 2위에 올랐으며, 과실주(24.1%), 청주(18.1%), 탁주(13.2%)가 뒤를 이었다. 한국 주류의 섭취 이유로는 ‘맛있어서’(35.1%)가 압도적이었다. 그 밖의 이유로는 ‘주변에 추천을 받아서’(16.0%), ‘한국 드라마·영화 등에서 접해봐서’(15.5%), ‘향이 좋아서’(11.6%), ‘도수가 낮아서’(8.4%) 순이었다. * 중복 응답 * 음주 및 한국 주류 인지자(n=4839), 한국 주류 섭취자(n=4180) * 그 외: 인플루언서가 자주 먹거나 노출하기 때문에(5.8%), 한류 스타가 광고·홍보하기 때문에(5.4%), 기타(2.1%) 응답자 10명 중 6명 “한국 술 먹고 싶다”…북미 증가율 눈에 띄어 외국인 중 절반 이상이 향후 한국 주류를 섭취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한국 주류를 섭취할 의향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57.7%가 ‘의향 있다’고 답변했다. 이는 전년(53.4%) 대비 4.3%p 증가한 수치다. 섭취 의향이 있다고 답변한 대륙별 비율은 동남아시아(65.5%), 북미(59.3%), 오세아니아·중남미·중동(58.4%), 동북아시아(55.8%), 유럽(47.7%) 순이었다. 북미의 경우, 한국 주류를 경험하고 싶다고 답변한 비율이 전년(47.2%)보다 12.1%p 높아져 눈에 띄는 증가세를 보였다. * 두바이 제외 전체(n=8500) 아시아권에서 한식 간편식 인지도 높아… 동남아시아 1위 이번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 중 39.2%가 한식 간편식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한식 간편식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외국인의 비율이 전년(38.3%) 대비 0.9%p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대륙별 한식 간편식에 대한 인지율은 동남아시아(60.6%)가 1위, 동북아시아(52.7%)가 2위를 차지해 아시아권의 인지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그다음으로 오세아니아·중남미·중동(28.2%), 북미(26.1%), 유럽(20.7%) 순이었다. 한식 간편식 인지자 중 85.7% “먹어본 적 있다” 한식 간편식을 알고 있는 응답자 중, 한식 간편식을 먹어본 경험이 있다고 답변한 비율은 85.7%였다. 간편식 구매 경험이 가장 많은 나라는 동남아시아(89.6%)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동북아시아(88.9%), 오세아니아·중남미·중동(81.6%), 유럽(81.2%). 북미(76.8%) 순으로 나타났다. * 한식 간편식 인지자(n=4768) * 응답 합산(1년 이내 경험 있음, 최근 1년 이내 경험 없음) 쌀 가공식품 인기… 가장 먹고 싶은 한식 간편식은 ‘비빔밥’ 외국인이 주로 구매하는 한식 간편식은 즉석가열식품이 39.3%로 1위를 차지했으며, 즉석조리식품(32.6%), 즉석섭취식품(28.1%)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먹고 싶은 한식 간편식 메뉴로는 비빔밥이 22.8%로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김밥(19.1%), 김치볶음밥(13.0%), 라면(11.5%), 자장면(4.9%) 등이 꼽혔다. * 한식 간편식 경험자(n=4085) * 그 외: 냉면(4.6%), 한국식 치킨(2.8%), 육개장(2.7%), 삼계탕(2.4%), 떡볶이(2.1%), 김치(1.9%), 감자탕(1.9%), 김치찌개(1.5%), 호떡(1.4%), 순두부찌개(1.2%) 등 한식 간편식 구매 시 ‘맛’, ‘가격’ 가장 중요 외국인들이 한식 간편식을 구매할 때 고려하는 중요한 요인 1위는 맛(21.0%), 2위는 가격(13.5%)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답변으로는 전반적인 품질(11.5%)과 편리성(10.7%), 안전성(9.6%) 등이 뒤를 이었다. * 한식 간편식 경험자(n=4085)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KPR 주희선 대리 02-3406-22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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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신한-포스코, 글로벌 수전해 기업 하이사타에 2000만불 공동투자로 ESG 협력 강화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은 신한금융그룹과 포스코그룹 두 그룹사가 협업해 글로벌 수전해 스택 개발 및 제조사인 하이사타에 2000만달러를 투자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이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신한-포스코 그린수소 신기술투자조합을 설립하고 포스코홀딩스, 포스코이앤씨, 신한은행, 신한캐피탈 등 양 그룹의 관계사들이 주요 LP 투자자로서 대거 참여했다. 2021년 호주에서 설립된 하이사타는 경제성 있는 그린수소 생산을 위해 차세대 수전해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이다. 수전해란 수소의 생산방법 중 하나로, 물을 전기 분해해 수소를 추출하는 기술(추출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의미한다. 하이사타는 기존 기술과 차별화된 수전해 기술을 개발해 경쟁사들 대비 효율성 높게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하이사타는 시리즈 B 라운드 통해 총 1억11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신한-포스코 이외에도 글로벌 석유화학 기업 BP p.l.c, 글로벌 풍력터빈 제조사 Vestas 등 ESG 투자 기회를 탐색하는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투자에 참여했다. 하이사타는 이번 투자금을 기반으로 호주 울런공에 위치한 수전해 스택 제조 시설의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기가와트(Gigawatt) 규모의 제조 역량을 보유하기 위한 R&D 역량에 집중할 계획이다. 포스코그룹은 저탄소 생산체제로의 전환과 차세대 수소 생산기술의 선점을 통한 ‘탄소중립 2050’ 목표의 일환으로 본 투자를 진행했으며, 신한금융그룹 역시 2030년까지 30조원 규모의 친환경 금융을 목표로 하는 ESG 슬로건 ‘Do the Right Thing’에 따라 본 투자를 진행했다. 양 그룹사는 하이사타의 실사, 투자 검토, 투자 후 사업 협력에 이르는 모든 프로세스에서의 협업을 통해 전략적 투자자와 재무적 투자자의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업무집행조합원인 신한투자증권 박신화 글로벌투자금융부장은 “글로벌 ESG 및 혁신 기업에 대한 활발한 투자활동을 지속 중이고, 지난해에는 글로벌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어센드엘리먼츠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제약사 알보텍에 투자했다”며 “올해에는 하이사타와 같은 그린 수소 기업 투자에 이어, 데이터센터 및 AI 등의 다양한 성장산업에도 차별화된 투자 기회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스코홀딩스 천성래 탄소중립팀장은 “미래 철강경쟁력 강화와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본원 경쟁력 쟁취와 함께 저탄소 생산체제로의 성공적인 전환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필요한 차별적인 핵심기술을 선점하는게 중요함에 따라 다양한 저탄소 기술의 발굴과 육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강병인 수석 02-3772-20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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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엑셈 ‘AWS 서밋 서울 2024’ 참가… 풀스택 모니터링 신제품 ‘엑셈원’ 선보인다
    IT 성능 관리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고평석)이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개최하는 ‘AWS 서밋 서울 2024’에 참가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통합 모니터링을 위한 신제품 ‘엑셈원(exemONE)’을 공개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AWS 서밋 서울은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기술 콘퍼런스로, AWS 전문가 및 파트너들과 만나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기술, 최신 IT 시장 동향, AWS 서비스에 관해 소통·협업하고 배울 수 있는 무료 교육 행사다. 이번에는 10주년을 기념해 2015년 첫 행사 이후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 엑셈은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온프레미스 뿐 아니라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시스템도 통합 모니터링 및 관제할 수 있는 ‘엑셈원(exemONE)’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프레미스 환경과 쿠버네티스 기반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함께 채택한 기업들은 상호 연결된 수많은 구성 요소들에 대해 가시성을 확보하기 어렵고, 구성 요소들의 상호 연계 분석이 어렵다. 이를 해결하는 엑셈원은 인프라, 쿠버네티스,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로그, 네트워크, 브라우저까지 전 영역에 걸쳐 IT 시스템을 모니터링해 가시성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모니터링 대상간 자유로운 연계 분석과 강력한 문제 추적 기능으로 사용자의 통합 운영 관리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특히 엑셈원은 AWS에서 제공되는 클라우드 내에서 컴퓨팅 용량을 조절할 수 있는 웹서비스인 아마존 EC2(Amazon EC2), 클라우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인 아마존 RDS(Amazon RDS), 관리형 쿠버네티스 서비스인 아마존 EKS(Amazon EKS) 등 수십여개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관제할 수 있고 CPU 메모리 등의 리소스 지표 뿐만 아니라 각 서비스에 특화된 지표들까지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클라우드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리소스를 효과적으로 관리 및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클라우드 환경은 온프레미스 환경과 달리 에이전트를 설치하지 않는 ‘에이전트리스(Agent-Less)’ 환경이므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의 지표들을 별도로 수집하는 기능이 필요하다. 엑셈원은 이를 위해 AWS 리소스 및 AWS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아마존 클라우드워치(Amazon CloudWatch)와 연동돼 엑셈원의 모니터링 대상의 주요 지표와 함께 통합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출시 직후 대형 금융회사와 대형 전자기업이 엑셈원을 채택했으며, 오는 6월 쿠버네티스 및 클라우드 모니터링이 고도화된 엑셈원 2차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다. 엑셈 부스 방문 고객들은 엑셈원의 아마존 클라우드워치 연동 기능과 함께 출시 이후 더욱 고도화된 쿠버네티스,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영역의 통합 모니터링 기능을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엑셈 부스에서는 간단한 설문 조사 참여, SNS 채널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엑셈 김종희 통합개발본부장은 “엑셈원은 클라우드 모니터링과 온프레미스를 통합해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서, 고객의 환경에 따라 대시보드 등을 다양하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얼마 전 AWS 파트너 패스 인증을 취득했던 바, AWS와 지속적인 협업으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엑셈 IR/PR팀 김소정 대리 02-2093-283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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