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2(화)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실시간뉴스
  • 구시,‘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2년 연속 수상 !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행정부문에서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된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은 수성알파시티 내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5개 분야 13개 서비스 중의 하나로서 주요 지하매설 지점(1,480곳)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현장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지능형 매설관로 인식 표시기(SPI) 태그를 통해 각종 상하수도, 전기, 통신 등 7대 지하매설관로에 대한 정보를 통합된 화면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 올해 5회를 맞이하는「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 2019」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70여 개 프로젝트를 심사하여 57개 프로젝트를 선정했으며, 공개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17개 프로젝트가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   ○ 평가방법은 아태지역 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IDC)연구원의 평가(50%), 공개투표(25%), 국제자문위원회 평가(25%)로 이루어졌으며, 수상 부문은 ‣ 행정 ‣ 시민참여 ‣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등 기능적으로 구분된 12개 분야에서 선정했다.   ○ 한국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IDC) 스마트시티 리서치 담당 김경민 수석 연구원은 “올해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에서 대구시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존 선진 도시 약진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에서 다양한 시범 사업과 민간 기업 주도 사업 등을 기반으로 내년에는 한층 더 탄력을 받아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한편,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에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1단계 사업으로 교통·안전·에너지·생활·도시기반관리의 5개 분야 13개 서비스를 지난해 12월 구축하였으며, 2단계 사업으로 2021년까지 스마트 비즈니스센터를 완공할 계획이다.   □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해 지능형 상담시스템 ‘뚜봇’이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에도 2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되어 우리 대구시가 글로벌 스마트 도시로의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혁신 기술을 대구시 전역에 확산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로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07-11
  • 가장 한국적인 전주서 대한민국 배워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아동·청소년이 전주에서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배운다. 전주시와 한국전통문화전당은 11일 미국과 중국, 프랑스, 태국 등 전 세계 18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아동·청소년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 프로그램 입교식을 가졌다.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는 전주시가 재외동포 아동·청소년과 한국어 교사 등을 대상으로 전주에서 한국어 교육과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민족 정체성을 확립하고 한글학교 교육자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로 4년째 운영중인 프로그램이다. 지난 9일부터 입국한 38명의 재외동포 아동·청소년들은 10일 경복궁과 국립중앙박물관 방문 등 서울일정을 마친 후 이날 전주에 도착해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입교식을 가진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통문화연수 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주표 프로그램은 △K-POP, 미술, 스토리텔링 등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 △사물놀이, 부채춤, 소고춤, 민요 등 다양한 전통문화체험 △한옥마을 및 전통문화시설 탐방, 전통문화연수원에서 전통놀이 및 예절교육 등 지난 3년간 연수 종료 후 설문조사 결과 참가자들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는 재외동포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1차 프로그램에 이어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18개국 한글학교 교육자 30명을 대상으로 2차 연수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정책과장은 “이번 전통문화체험연수를 통해 모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긍심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재외동포 아동·청소년과 한국어 교사들이 본국에 돌아가서도 우리나라의 소중한 언어와 문화를 지키는 문화 홍보대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호남
    2019-07-11
  • 전국 보건환경硏, 감염병 검사분야 부서장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 16일(목),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17개 시‧도 법정감염병 진단검사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19년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분야 부서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최근 인구밀집형 도시생활과 글로벌한 시대적 환경으로 감염병이 연이어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신종 감염병의 출현이 사회재난으로 대두되고 있어, 이에 대한 신속한 진단검사와 역학적 모니터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전국 1일 생활권으로 지역에 국한된 대응이 아니라 권역별 협력과 방어가 절실한 상황이다.   따라서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 경기, 대전에서 이어진 홍역 집단발생의 확산방지 관리와 검사현황 분석 등 주제발표를 비롯하여 권역별 민‧관 협력체계의 실행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고, 국가와 지자체 간의 효율적 역할 분담과 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현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80종의 법정감염병 중 42종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기술이전 받아 확인진단하고 있다.   확인진단을 실시하지 못하고 있는 38종의 법정감염병에 대해서도 질병관리본부로부터의 기술이전을 통한 확인진단을 점차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국가가관리의 필요성이 있거나 발생 가능성이 낮은 감염병은 확인진단 제외"또한 지난 4월부터 소아전문병원을 중심으로 집단 발생한 홍역의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실시간 진단검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개별적인 해외유입 감염병 의심사례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감염병의 실험실 진단검사 전문성과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현실적인 협력이 더 강화되었다”며, “앞으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에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민의 불안감을 덜어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의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명소라 할 수 있는 옛 충남도청을 개최장소로 선정하여, 같은 장소에 위치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을 관람하도록 하고 홍보 팜플릿도 나눠주는 등 대전의 특성을 알려 재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 지역뉴스
    2019-05-20
  • 청주산업단지 재생사업 관련 합동설명회!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후 2시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5층 회의실에서 산업단지 재생사업과 관련된 세부 추진계획 설명과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봉명2송정동, 복대1동, 강서2동 지역주민과 일반산업단지 내 입주업체, 시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청주산단 재생시행계획수립용역을 추진함에 있어 보다 발전적인 방안 모색과 산업단지계획,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등의 협의 관련사항을 포함한 향후 세부 추진계획 수립에 대한 여러 의견이 도출됐다.   또 기반시설(도로, 주차장 등)정비 및 확충으로 근로․정주여건을 개선하고, 토지이용계획변경을 통한 공간재편과 업종변경 등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향후 기반시설 정비와 노후 된 저밀도의 청주산업단지가 주거, 상업, 공업이 공존하는 고밀도의 복합 산업단지로의 개편을 통해 지역경제의 신성장동력 기능과 고용창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한편 재생사업지구는 가장 노후 된 1, 2단지를 위주로 1,250,055㎡ 부지에 2024년까지 총 2,87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에는 476억 원(국비 195억 원)을 투입해 대신로와 직지대로 436번길의 도로확장과 그 외 도로상 일방통행, 보도설치, 노상주차장 정비 등 도로정비를 시행한다.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통한 공간재편과 업종변경 관련 사업비 2,399억 원은 민간투자(토지주·입주기업)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7월 재생시행계획이 완료되면 분야별 세부추진계획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늘 합동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면밀히 분석해 재생사업의 취지에 맞게 적극 반영하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충청
    2019-05-16
  • 대전시 집단 홍역발생 진정국면!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지난 3월 말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 사태가 진정국면을 맞고 있다."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소아전문병원에서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과 관련, 지난 달 21일 마지막 20명 째 확진자 발생 이후 홍역의 최대 잠복기인 21일 기간 동안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최대 잠복기가 끝난 다음 날인 지난 13일자로 접촉자 관리를 모두 해제했다."그러나 질병관리본부의‘예방접종 대상 감염병관리지침’에 따르면 마지막 환자 발생 후 6주까지 역학적으로 관련된 추가환자가 발생이 없는 경우 유행을 종료하도록 되어 있어 대전시의 이번 조치는 접촉자관리만 해제할 뿐, 앞으로 3주간 추가환자 발생여부를 계속 모니터링 하다가 추가 환자 미 발생 시 유행상황을 종료 할 예정이다.   이번 집단홍역 발생은 공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생후 7개월 된 여아가 엄마와 함께 베트남에 다녀와 감기증세로 유성구의 한 소아전문병원에 5일간 입원한 후 지난 3월 28일에 홍역 확진자로 판정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이 여아와 같은 병실 또는 인근병실에 입원해 감염된 홍역 확진자는 모두 20명으로 이 환자들과 접촉한 인원은 모두 2,286명에 달했다.   대전시는 이번 집단 홍역 발생 이후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감염병 비상대책본부장을 행정부시장으로 격상하고, 접종시기가 미 도래된 영아(생후 5∼11개월)에 대해 가속접종을 지원했다.   이와 동시에 전문가 자문회의 및 언론매체 홍보, 교육청 등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어린이집․유치원 등 홍역 예방수칙 홍보, 대전시 관광협회를 통한 해외 여행객 예방접종 홍보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한편, 첫 환자 발생이후 초기대응에 소홀해 문제가 커졌다는 지적에 따라 대전시는 홍역 등 감염병 환자가 관내 의료기관, 학교, 어린이집 등 집단시설에서 1명이상 발생한 경우에 환자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부터 접촉자 명단을 통보받은 보건소는 감독관청인 시에도 즉시 보고(기존에는 2명이상 발생한 유행사례만 시에 보고)토록 하는 개선방안을 지난 8일 각 보건소에 통보했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 온 여행객 중 홍역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베트남, 태국, 필리핀, 유럽 등 홍역 유행국가로 여행하기 전에는 홍역 예방백신을 2회 모두 접종하는 것이 좋다”며 “귀국 후 발열을 동반한 발진 등 홍역 의심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선별진료 의료기관으로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충청
    2019-05-15
  • 강릉시, LP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청년 일자리를 늘리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LP 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14일 강릉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릉시는 사업계획 수립 및 행정 지원 등의 역할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청년채용, 교육 등 사업을 전반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LP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은 관내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 13명을 6월~11월 약 5개월간 채용하여 가스안전 전문교육과 현장경험습득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며 채용된 안전지킴이는 LP가스 사용시설을 방문해 가스시설 안전점검 및 금속 배관 설치 여부 등을 파악하고 가스안전 사용요령에 대한 홍보 등을 한다.   강릉시는 사업 시행 시 LP가스시설 상세현황 데이터를 구축으로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인력 부족으로 점검을 받지 못했던 사각 지역의 안전점검 문제가 해소되어 가스 사고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LP가스 안전지킴이 사업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미취업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1석 2조의 사업이다”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원
    2019-05-15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에너지 플러스 2019’ 무료 관람 사전등록 이벤트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10월 16일 개막을 앞둔 ‘에너지 플러스 2019’ 전시회의 무료 관람 사전등록이 진행되고 있다.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신청 기한은 10월 9일까지다. 사전등록 관람객에 한해 무료 관람권과 전시회 실시간 정보 제공과 같은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에너지 플러스 2019’는 4차 산업의 핵심 기술로 주목 받는 이차전지, 전기발전기자재, 스마트 그리드 등 에너지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 전망까지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올해로 5회째다. 전시회는 기술과 제품 전시를 비롯해 국제 컨퍼런스와 잡 페어, 구매상담회,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코엑스는 사전등록 서비스와 더불어 ‘에너지 플러스 2019’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전시회 소문내기 이벤트’를 9월 10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다.‘에너지 플러스 2019’ 소문내기 이벤트는 전시회 소식을 개인 소셜미디어 채널에 공유하고, 에너지분야 종사자 및 관심 있는 주변 지인을 이벤트 게시물 댓글에 태그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경품은 액션캠, 무드등 가습기, 커피 기프티콘 등이 있다.이 밖에 9월 24일부터는 ‘에너지 플러스 2019’ 공식 페이스북에서 사전등록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는 에너지 플러스 2019 전시회 사전등록 후 인증사진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경품은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과 블루투스 스피커, 커피 기프티콘 등이 준비됐다.에너지플러스 측은 국내외 에너지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궁극적으로는 에너지 산업의 수출선 다변화, 내수증진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사전등록 이벤트를 통해 알차고 편리하게 전시회를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열린 ‘에너지 플러스 2018’은 에너지 산업계 글로벌 전문가 2만4000여명의 참여를 이끌어 내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2018년 전시회에는 해외 23개국 66개 기업을 포함한 총 450개 기업이 참가하여 1500여종의 제품과 최신기술을 선보였다.
    • 지역뉴스
    2019-09-10
  • 휠체어 탄 도시농부를 꿈꾸는 ‘무장애 텃밭’ 개장식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노원에코센터에 조성된 무장애 텃밭 개장을 알리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10일(화)에 가졌다고 밝혔다.무장애 텃밭은 휠체어 장애인이 텃밭을 가꿀 수 있게 조성된 텃밭으로 어떻게 하면 휠체어장애인도 함께 텃밭을 가꿀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 공간이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휠체어장애인도 접근 가능한 텃밭상자 아이디어를 서울시와 노원구에 사업제안을 하게 되었고 제안내용이 받아들여져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노원에코센터에 무장애 텃밭을 조성하게 되었다.이날 개장식에서 무장애 텃밭을 본 장애인들은 휠체어를 타고 텃밭을 가꿔 볼 수 있다는 생각은 상상도 못했다며 텃밭 채소들을 내 손으로 가꾸어 함께 나누어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은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이어 텃밭에 관심이 많은 비장애인 지역주민도 이렇게 환경을 조금만 변화를 주어도 장애인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덧붙였다.무장애 텃밭은 인근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하여 텃밭에 대한 관심과 욕구가 있는 장애인, 노인, 지역주민 대상으로 도시농업전문가의 텃밭교육을 지원하고 수확한 농작물을 활용한 소셜다이닝, 마을장터 등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 활동의 장으로 운영될 계획이다.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당사자가 지역주민으로서 권리를 가지고 지역사회에 통합되어 살아갈 수 있도록 가치플러스, 같이의 가치 등 사업을 진행하며 장애인 당사자의 역량강화 및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개요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98년 2월 개관하여 서울동북부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인식개선을 통해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지역뉴스
    2019-09-10
  • 제20회 여성창업경진대회 접수 마감 임박… 20일 17시까지 온라인 접수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정윤숙)가 여성창업을 촉진하고 여성 스타트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제20회 여성창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마감이 임박했다.여성 예비 창업자 및 창업 후 5년 미만 여성기업이면 누구나 9월 20일(금) 오후 5시까지 여성기업종합정보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이번 대회는 수상인원을 32개팀으로 늘리고(‘18, 25개팀), 총 상금 4700만원으로 증액하여 수상자 지원을 확대했다.‘기술·지식 부문’ 시상으로 예비 여성창업자의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업화 부문’ 시상을 통해 여성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수상팀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및 상금(1팀 최대 1000만원)을 수여받고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창업보육실 입주 우대, 수상기업 언론홍보, 엑셀러레이팅 추천, 투자 및 융자 연계 등의 지원을 받는다.특히 이번 대회는 여성 스타트업 투자지원 강화를 위해 우리은행 혁신금융투자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장려상 이상 수상자)를 신설했다. 수상 후 1년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여성 기업가정신 교육 및 네트워킹 지원, TV홈쇼핑 지원사업 참가 우대 등 여성 스타트업의 혁신성장에 필요한 후속 지원을 받게 된다.제20회를 맞이하는 ‘여성창업경진대회’는 현재까지 214개팀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우수 여성 스타트업 발굴·육성에 힘쓰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여성기업종합정보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개요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여성기업의 활발한 활동과 여성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여성기업 및 창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왔다. 또한 ‘여성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자금·판로·창업보육실 입주 등 초기 여성창업가의 후속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여성기업에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지역뉴스
    2019-09-10
  •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추석맞이 봉사활동으로 만두 빚어 노인복지센터에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는 6일(금) 추석맞이 만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임직원 20명은 서울특별시 장교동에 위치한 한화빌딩 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만두를 빚었다.만두 나눔 봉사활동에 참가한 임직원은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명절에 어느 어르신도 소외되는 분 없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봉사활동 참여 소감을 밝혔다.완성된 만두 1200개는 노인복지센터 두 곳(미림노인복지센터, 은평요양원)에 전달되었다. 특히 어르신들께서 간편하게 만둣국을 끓여 드실 수 있도록 육수, 고명, 김가루를 지원했다.정성이 담긴 선물에 감사하다는 어르신의 말씀은 이번 봉사활동을 더욱 보람되게 만들었다.한편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와 함께하는 사랑밭은 돌아오는 10월 하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밝은 희망과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함께하는 사랑밭 개요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강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지역뉴스
    2019-09-10
  • 유엔세계평화의날 한국조직위, 제38차 유엔세계평화의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9월 6일부터 8일까지 ‘평화의 도시’ 고양시에서 제38차 유엔세계평화의날 기념행사가 국내외 평화활동가들과 시민 등 약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제38차 유엔세계평화의날 기념행사는 외교부, 고양시, 그리고 고양시 컨벤션뷰로 등의 후원을 받아 개최되었으며, 참여한 평화활동가들과 ‘세계시민’이란 주제를 화두로 세계평화를 위한 교육, 협력, 그리고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본 기념행사에는 김성곤 유엔세계평화의날 한국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前 국회사무총장), 이재준 고양시장, 임현묵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장, 제니퍼 김(Jennifer Kim) 유엔세계평화의날 시카고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그리고 한국시민사회를 대표하여 김영후 휴먼인러브 회장과 고양시민사회를 대표하여 백창환 민족문제연구소 고양파주지부장 등이 참여했다.김성곤 한국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은 “유엔세계평화의날을 통해 국가, 민족, 사상 등 마음의 울타리를 넘어 세계시민으로서 세계평화의 길을 열어나가자”고 화두를 열었다.이에 제니퍼 김 시카고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 간의 이해를 증진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세계시민의식의 전 세계적 확산에 함께하자”고 화답했다.한국조직위원회와 시카고조직위원회는 앞으로 양 기관이 협력하여 ‘세계평화의날 보고서’ 공동 발간에 협의하였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국내외 평화활동가들도 이에 동참하기로 하였다. 한국과 시카고, 그리고 한국과 미국 간의 평화교류 협력을 증진해 나가기 위해 한국조직위원회는 9월 23일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유엔세계평화의날 기념행사에 한국 대표 사절단을 파견하기로 했다.한편 올해 유엔사무총장이 참여하는 유엔세계평화의날 기념행사는 9월 20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되며, 한국조직위원회는 유엔본부 유엔세계평화의날 NGO위원회의 일원으로 유엔본부 행사에 대표단을 파견한다.류화석 한국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한국조직위원회는 작년 1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과 세계를 잇는 가교역할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선언한 바 있다”며 “앞으로 세계인들과 함께 한반도 및 동아시아 평화운동을 전개하여 세계평화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한국조직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카고조직위원회와의 ‘세계평화의날 보고서’ 발간 사업 외에도 ‘미얀마 양곤대학 100주년 기념사업(2020년)’을 양곤대학교 오리엔탈학과와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으며, 일본 나고야대학 문화인류학과와 함께 지난해 처음 개최했던 ‘한·일 평화심포지엄’ 또한 매년 나고야대학에서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가기로 합의했다.한국조직위원회는 시민들이 중심이 되어 세계평화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청소년 동아리부터 대학생단체, 그리고 시민단체 등 다양한 세대의 평화활동가들과 협력하여 평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유엔 대표 청년단체인 유엔한국학생협회, 유엔아카데믹임팩트 어스파이어, 유네스코 학생회, 그리고 유엔클로니클 코리아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평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매년 참여하고 있다.세계평화의 날 개요1981년 유엔 총회에서 ‘폭력과 전쟁의 중단’을 염원하며 회원국의 만장일치로 제정되었으며, 2001년에는 총회에서 9월 21일을 세계평화의 날로 확정하였다.유엔세계평화의날 한국조직위원회 개요유엔 세계평화의 날 한국조직위원회는 2008년 유엔 공보국의 요청으로 설립되어졌으며, 매년 세계평화의 날인 9월 21일을 전후로 하여 시민들과 함께 평화의 날 기념식 및 평화캠페인을 개최해 왔다. 현재 외교부와 서울특별시의 후원 아래 청소년, 청년, 그리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평화시민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 지역뉴스
    2019-09-09
  •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역대 최대 규모 세계적 물주간으로 발돋움
    소비자불만119신문=최영수/기자] 인간과 자연을 위한 지속가능한 물 관리’란 주제로 개최된『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19』이 성황리에 폐막됐다.   83개국에서 1만 4천명이 참석해 세계물도시포럼, 물산업 전시회 등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대구시는 국내 물관련 기관‧단체의 협업과 소통뿐만 아니라, 프랑스 몽펠리에시, 네덜란드 프리슬란주 등 세계적인 물 도시 및 국제수자원학회(IWRA), 미국위생협회(NSF) 등 국제적인 물기관들의 공조와 연대를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물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했다.   5일 개최된 ‘세계물도시포럼(World Water Cities Forum 2019 : WWCF 2019)’에서 세계 최대 물기업인 베올리아와 수에즈가 있는 프랑스 최대 물산업 도시인 몽펠리에시 부시장과 다이텍연구원장 및 아쿠아밸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물산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 물기업들이 유럽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마련됐다.     또한 ‘국제 물산업 비즈니스 워크숍’에 참여한 네덜란드 물기업 지원기관인 워터얼라이언스가 물산업클러스터에 있는 롯데케미칼 공장까지 방문해 제품 사양과 가격을 문의하는 등 실제적인 비즈니스로도 연결됐다.   ‘화도케미칼’도 워크숍에 참여한 베트남 물기관과 기술 이전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 향후 베트남 기업과 현지 합자회사 건립과 관련해 구체적인 협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워터비즈니스포럼 등을 통해 우수한 물관련 기술과 제품을 홍보하는 자리 또한 마련돼 로얄정공, 리테크, 대성테크 등이 현장에서 실제계약이 성사됐고, 214건의 상담건수와 140억원의 상담액 등이 이루어지는 등 활발한 비즈니스 장이 됐다.   이번에 진행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은 국가물클러스터 개소식과 동시에 개최돼 물산업 중심도시로서의 대구 위상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올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은 외국인 참가자가 최대 규모로 참가하는 등 세계적 물주간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도시 간 실행가능한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만들어 유엔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UN SDG)의 좋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2019-09-08
  • 강릉시, 노후슬레이트 철거 지원 확대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는 슬레이트 지붕재 처리비용 부담에 따른 불법투기 예방과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의 노출위험 제거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반기에도 노후슬레이트 철거 지원을 확대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당초 주택과 이에 부속되는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석면 슬레이트였으나, 하반기부터는 소규모 축사와 주건물 외 창고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하고, 지원 금액은 가구당 최대 336만원(면적기준 140㎡)이다.   강릉시 노후슬레이트 철거 지원 사업은 2012년부터 총사업비 25억원을 확보해 1,200여 동의 철거를 마쳤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3억원이 늘어난 7억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진행 중에 있다.   이에 강릉시 자원순환과장(김준회)은 “올해 노후슬레이트 철거 사업 예산을 지난해보다 많이 확보하여, 목표했던 225동의 철거를 상반기에 마무리 하였지만,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석면의 노출로부터 시민들께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위해 10월 중순까지 해당 주민센터에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19-09-08
  • 사단법인 세계장애인문화복지진흥원 강원지부 이불 40채 후원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사단법인 세계장애인문화복지진흥원 강원지부(지부장 유성진)는 9월 5일(목) 단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광화)를 찾아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이불 40채를 기탁했다.   후원품은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구 40세대에 각 1채씩 전달될 예정이다.유성진 지부장은 “추석을 앞두고 아침저녁으로 점차 쌀쌀해지는 날씨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마음껏 난방하기 힘든 가구를 위해 이불을 마련하게 됐다.”며,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강원
    2019-09-08
  • 원주시 도시재생 중간 지원조직 ‘브레인스토밍’회의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원주시 도시재생 지원센터와 중앙동, 학성동, 우산동, 봉산동 현장지원센터 실무자 및 관계자가 참여하는 원주시 도시재생 중간 지원조직 ‘브레인스토밍’ 회의가 9월 6일(금) 오후 3시 원주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는 2019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준비 시 부족했던 점과 향후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고,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따른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신청한 중앙동, 우산동, 봉산동 지역에 대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특별위원회의 결정이 있기까지 중간 지원조직 구성은 물론 사업 준비 단계의 미비했던 점과 향후 보완해 나가야 할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2019년 신청 내용은 ▲중앙동(중심시가지형) 263,455㎡, 400억 원 ▲우산동(일반근린형) 143,630㎡, 194억 원 ▲봉산동(주거지지원형) 117,200㎡, 248억 원 등이다.   원주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도시재생대학을 개최해 지역 주민의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내용으로 국토교통부 및 강원도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2017년 명륜동 ‘도시활력 증진지역 개발사업’을 시작으로 지난해 학성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일반근린형)이 선정돼 현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석천 도시주택국장은 “정부 방침에 맞춰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며, “지역 주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원주시는 원주시 도시재생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경동대학교 매디컬캠퍼스, 상지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한라대학교 등 4개 대학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현장지원센터의 협력을 통해 원주시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한 시너지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강원
    2019-09-08
  • 예비 부모 숲 태교 인기 폭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청주시가 임신16주~36주 사이 부부를 대상으로 2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될‘예비 맘을 위한 숲 태교’프로그램 모집 결과 예정 인원보다 두 배 이상 신청해 특별히 추가 반을 개설 운영한다.   당초 예비 맘 부부 10쌍을 모집 예정이었으나 접수결과 총 24쌍 48명이 신청해 청주시는 프로그램의 특성상 예비 맘과 뱃속 태아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28일 오후 타임 1회 더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행사는 숲 해설가와 함께 예비 맘 부부가 상당산성 옛길 이야기를 들으며 숲길걷기, 숲속 명상, 부부가 함께하는 아로마 핸드테라피 및 압화 편지 쓰기, 스칸디아모스 태명 액자 만들기 등으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부부가 함께하는 숲 태교 프로그램은 임산부의 정서안정과 모성 정체성을 증진시키며, 우울감과 불안감 감소는 물론 부부간 존중감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19-09-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