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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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특례시 탄현1동 주민자치회, 마을 대청소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자원봉사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매달 넷째 주 토요일에 실시하는‘탄현1동 클린데이’11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탄현1동 주민자치회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클린데이를 올해 6월부터 다시 시작했으며, 5번의 클린데이를 거쳐 2022년 마지막 클린데이를 주민자치위원,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들과 함께 진행했다. 이번 클린데이는 4개 조로 나누어 탄현1동 관내를 돌며 가장 많이 나오는 쓰레기인 담배꽁초가 모여 있는 곳을 집중적으로 정화했으며, 전날 온 비와 떨어진 낙엽들로 막혀있는 빗물받이도 함께 정비했다. 조경순 주민자치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2022년 마지막 클린데이에 참여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2023년에 다시 시작될 마을 대청소 클린데이도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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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고양특례시 탄현1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센터 평가 '특별상'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2022년 고양시 주민자치센터 운영평가 결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특별상은 지난해 대비 적극적인 자치활동을 펼쳐 각 분야의 점수가 큰 폭으로 상승된 주민자치회에 시상됐으며 탄현1동 등 6개 동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탄현1동 주민자치회는 2022년 1월 탄현동 분동과 동시에 출범하여 주민자치회의 안정적 정착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적극적이고 다양한 주민자치회 활동을 펼쳤다. 각 자치분과 구성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위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주민 주도형의 분과별 자치계획 수립 및 추진, 주민총회 개최, 제8회 숯향기 마을축제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2022년 주민자치센터 운영 평가에서 적극적인 지역의제 발굴 및 주민 밀착형 자치 사업 추진,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각종 공모사업 선정 등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이 평가에서 긍정적으로 고려되어 금회 특별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조경순 주민자치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 주민자치회를 이끌어주신 위원님 모두에게 특별상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탄현1동 주민자치회가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중추적인 역할로 자리매김하고 주민화합과 지역동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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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동네체육시설 안전점검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설치․운영 중인 관내 동네체육시설에 대하여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를 맞아 동네체육시설에 대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노인,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체육활동 공간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게이트볼장 등 생활체육시설을 비롯해 철봉, 윗몸일으키기, 허리돌리기 등 체력단련시설 23곳에 대해 파손 및 훼손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 보수 및 전문수선업체에 의뢰할 계획이다. 또한, 동네체육시설 안전점검과 함께 시민들로부터 이용불편 및 건의사항 등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반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동네 체육시설 수시 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쾌적한 체육활동 공간을 만들고 시민들의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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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저소득 취약계층 월동난방비'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취약계층 노인 958세대를 대상으로 월동난방비를 지원한다. 저소득 취약계층 월동난방비 지원은 만 65세 이상 노인으로 구성된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급여)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지원하는 제도로, 동절기 기간인 11월에서 3월까지 5개월간, 가구당 5만원씩 지원된다. 방경돈 일산동구청장은 “다가올 겨울에는 월동난방비 지원이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고, “일산동구는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원으로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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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독립유공자 후손으로부터 독도 서화작품 기증 받아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곽이섭 독립유공자의 차남 근우 곽수민 화백으로부터 독도 서화 1점, 서예 작품 1점을 기증받아 광주 독도전시관에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곽수민 화백은 일제 치하인 1943년 광주사범학교에서 항일단체 무등독서회를 조직해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모진 고문으로 순국한 곽이섭 독립유공자의 후손이다. 의재 허백련 화백의 제자로 작품 활동에 전념하던 곽수민 화백은 최근에서야 부친 곽이섭 선생의 독립운동 행적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다고 한다. 곽 화백은 늦게나마 선친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직접 붓을 들어 힘찬 독도의 기상처럼 자주독립과 민족번영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100호 크기의 독도 그림을 완성했다. 이를 부친의 독립 정신이 서려 있는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 기증하기로 마음먹었다고 전해왔다. 지난 7월 기증 의사를 전달받은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측은 그동안 수증심의 등 기증 절차를 진행해 왔다. 절차가 완료된 후 ‘10월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기증식과 함께 작품을 인계받아 2층 로비에 전시했다. 특히 기증받은 서화는 동도 정상에서 바라보는 서도의 모습과 함께 독립문바위, 해돋이 전경 등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이 표현된 회화 작품이다. 그림 상단에는 '우리 땅 독도에서 떠오르는 태양 찬란하여 자랑스럽고, 서쪽 하늘로 저무는 해 더욱 아름답더라'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작가의 독도에 대한 수호 의지와 애정을 함께 엿볼 수 있다.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조미경 관장은 “소중한 작품의 기증을 결심해주신 곽수민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 기증의 뜻을 기리며 앞으로도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역사를 잊지 않고, 독도 수호 의지를 이어가는 공간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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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전라남도 김영록 지사, “가뭄피해 선조치 후보고” 강조
    [소비자불만119신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8일 2차 가뭄대책 상황보고회에서 가뭄 장기화가 예상되는 만큼 현장 맞춤형 단계별 용수확보 대책을 추진하고, 피해지역 ‘선조치 후보고’로 도민이 실질적 혜택을 받도록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올 들어 24일 현재까지 전남지역 강수량이 1973년 기상관측 이래 최악이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지난 21일 긴급 가뭄대책회의를 개최해 전남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전남 가뭄대책 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단기적 가뭄 극복 방안으로 도서지역 급수선 배치, 상수원 물 채우기, 퇴적토 준설을 통한 용수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현장 방문을 통해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도민이 실질적 혜택을 받도록 선조치 후보고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가뭄지역 현장 상황에 맞는 용수확보 대응조치가 매우 중요하다”며 “도서지역 독거노인 병물 지원, 도 물관리부서와 관련 실국 협력, 가뭄대책 단기사업 즉시 추진, 물 사용량 절감이 중요하므로 물 절약 홍보 등에 적극 나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자”고 당부했다. 전남도는 시군, 유관기관, 민간단체와 협력 가용 홍보 매체 및 행정인력을 총동원한 전방위적 온․오프라인 물 절약 홍보활동(누리소통망(SNS), 현장캠페인, 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을 통해 가뭄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물 절약 실천을 적극 호소할 방침이다. 가뭄피해가 극심한 완도군의 경우 급수대책으로 급수차 운행, 병물 공급, 대형 관정 개발, 해수담수화시설 확충 등 중장기 대책을 함께 추진 중이다. 김영록 지사는 “겨울철 갈수기 동안 가뭄이 지속될 전망으로, 근본적으로 물 사용량 절감이 가장 중요한 만큼, 도민들께선 물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달라”며 “전남도에서는 가뭄지역에 대한 선제적 급수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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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고양특례시 행신3동, '다 같이 돌자 우리 동네 한 바퀴'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행신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2022년 자치사업인 ‘다 같이 돌자 우리 동네 한 바퀴’ 행사를 주민의 호응 속에 마쳤다. 행사는 지난 10월 8일부터 시작해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행신동 인근을 걷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매회 다른 트레킹 코스 및 숲해설가 배치로 걷기의 재미를 더했으며 행신3동 시민안전지킴이, 주민자치 위원이 안전요원으로 나섰다. 걷기 코스는 ▲1회 지렁산 둘레길 ▲2회 국사봉 둘레길 ▲3회 지도공원 능골동산길 ▲4회 성사천으로 편성됐다. 매회 행사마다 주민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신3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점으로 시작해 마을을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주민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규민 행신3동 주민자치회 지역발전분과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마을 걷기 코스를 널리 알리고, 이웃 간 소통과 건강을 챙기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건강을 위해 걷기는 중요하다. 단, 날씨가 추워지니 걸으실 때 심혈관 예방을 위해 모자를 꼭 쓰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배은덕 행신3동 주민자치회장은 “행사 준비에 애써주신 주민자치회 위원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진행하여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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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2022년도 평생교육프로그램 성과공유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이 2022년 한 해 동안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결과물을 전시 및 발표하는 ‘2022년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28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 따르면 성과공유회는 오는 12월3~10일 8일 동안 개최한다. ▲작품 전시마당 ▲문화예술 체험마당 ▲공연 발표마당 총 3개의 분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작품 전시마당은 12월3~10일 회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수강생들이 만든 캘리그라피, 서예, 다양한 공예 및 미술작품을 광주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문화예술 체험마당은 12월10일 13~16시 회관 공연장 로비에서 운영한다. 아이클레이를 활용한 오르골 만들기, 토피어리 장식 등 회관 강좌와 연계된 5개의 체험존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연 발표마당은 12월10일 16~17시 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댄스와 마술, 우쿨렐레 등 강사와 수강생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공연을 마련했다. 또 특별공연인 전자바이올린 연주를 통해 연말을 맞아 관객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공연도 함께 준비했다. 더불어 학생교육문화회관은 공연을 마치고 관람객 약 30여 명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현경식 관장은 “올 한 해 동안의 학습 성과를 전시 및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성취감과 지속적인 학습 동기를 얻었으면 한다”며 “더 나아가 평생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성과공유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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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호산나 교회, 고양특례시 화정2동에 사랑의 라면 후원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화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호산나 교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5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라면)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관내에 위치한 호산나 교회에서 후원한 라면 100박스(1박스 40봉지)를 전달하는 행사로 기초수급자, 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호산나 교회는 2018년부터 매년 겨울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해 왔으며 올해는 상반기 생활용품 꾸러미에 이어 라면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조병학 호산나 교회 담임목사는 “겨울철 힘든 시기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서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현정 화정2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호산나 교회에 감사드린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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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고양특례시, 농업 분야 시범사업 종합평가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가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연구개발과 소관 ‘2022년 시범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환경농업·축산분야 4개 사업, 화훼·경영분야 9개 사업, 농산가공분야 2개 사업, 총 15개 사업 24개소 시범사업에 대한 추진결과와 신기술 및 주요사업에 대한 성과 공유가 이뤄졌다. 또한 농업용 유용미생물, 천적 개발과 보급, 농산물 가공표준화에 대한 강연도 진행됐다.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PLS)제도 시행 이후 농약 잔류허용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농업인들은 농약의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천적 활용 방법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참여한 40여명의 농업인 및 관계자는 각 분야 농업인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 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효율적으로 생산량을 늘리는 신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내년부터 시범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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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고양특례시, 지역아동센터에 곤충 사육 키트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가 고양곤충산업연구회와 함께 곤충 사육키트 100세트를 지역아동센터 5개소에 전달했다. 고양시는 사육 키트 전달에 그치지 않고 사육 방법을 안내하는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28일 전했다. 교육에 앞서 고양곤충산업연구회는 함께 장수풍뎅이(유충)사육키트 100세트를 쉴가·푸른학교반디교실·가람·사랑샘·예안 등 고양시 지역아동센터 5군데에 전달했다. 고양곤충산업연구회는 회원들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에게 장수풍뎅이의 특징과 사육하는 방법을 무료로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은 자연과 곤충, 곤충의 이로움을 알리는 내용이 중점이 될 예정이다. 이송자 곤충산업연구회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애완곤충을 키워보며 자연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월 고양곤충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고양시에는 곤충농가 38호가 활동하고 있으며 쌍별귀뚜라미, 동애등에, 나비, 장수풍뎅이 등 다양한 곤충을 사육해 부가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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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고양시, 영유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는 최근 경기도내 산후조리원을 중심으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RSV)이 집단 발생함에 따라 감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은 일반 감기의 일종으로 늦가을부터 겨울철까지 유행하며 감염자의 분비물 접촉 또는 호흡기 비말 등을 통해 전파된다. 발병초기에는 일반 감기와 증상이 유사하며 일반적으로 대다수의 어린이들은 특별한 치료 없이 1~2주내 회복이 가능하나, 2세 이하 영유아에게 기관지염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고위험군 영유아는 폐렴 등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니 빠른 진료와 검사가 필요하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감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 장난감·식기·물컵 등을 함께 사용하지 않기 등이 있으며 증상 초기에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인플루엔자,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등 각종 호흡기 감염증이 유행하고 있다. 영유아 및 면역저하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평상시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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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고양특례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가 겨울철 계량기 동파를 방지하기 위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동절기 수도계량기 동파 관리 예방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고양시는 수도 계량기 보호통에 영하의 기온에도 견딜 수 있는 보온재를 설치하도록 시민들에게 무료로 보온재를 나눠주고 있다. 보온재를 설치할 수 없는 보호통은 안전한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각 동 주민센터에 배부해 시민들에게 알리도록 협조를 구하고 있다. 또한 혹시나 모를 계량기 동파에 대비해 즉시 언 수도를 녹이고 깨진 계량기를 교체할 수 있도록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 신속 대응팀을 편성하고 상수도 대행업체와 협조하여 동파 신고 접수 시 신속하게 출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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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고양특례시, 2022년 고양시 주민자치센터 운영평가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가 지난 11월 25일 시청 문예회관에서 ‘2022년 고양시 주민자치센터 운영평가 및 시상식’을 실시했다. 이날 14개 동 주민자치회가 수상했다. 수상대상은 1차 서류점수 50%와 2차 발표점수 50%를 합산한 총점으로 선정하며,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교수 등 외부전문가와 주민자치회 추천 위원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했다. 평가는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8개 동주민 자치회의 우수사례 발표 후 심사위원들과 질의응답 방법으로 됐다. ▲정발산동, 일산3동이 최우수상 ▲관산동, 행신2동, 주엽1동이 우수상 ▲흥도동, 고양동, 식사동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전년 대비 1차 평가점수가 많이 향상된 6개 동주민자치회에도 응원과 격려를 담은 특별상(창릉동, 중산1동, 중산2동, 장항2동, 탄현1동, 대화동)을 시상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자치회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활동했다. 주민자치회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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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고양특례시,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는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을 위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시민안전보험을 이달 27일자로 갱신 가입했다. 특히 이번부터는 시민이 교통사고를 제외한 상해사고로 사망할 경우 보험금 1백만 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항목이 확대된다. 시민안전보험은 고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보험료 부담이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또한 전국 어디에서 사고를 당해도 타 보험과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이달 27일부터 2023년 말까지 적용되는 보험의 보장항목은 ▲상해 사망(교통사고 제외) ▲화재·폭발·산사태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화상수술비로 보장항목에 따라 최대 1백만 원부터 2천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양시는 2019년 11월 시민안전보험에 첫 가입한 후 4년째 운영하고 있다. 과거 사고라도 보장항목에 해당한다면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다만, 보험 가입기간에 따라 혜택이 달라 꼼꼼히 보장항목을 살펴봐야 한다. 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이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항목을 확대했다”라면서 “시민안전보험은 사고로 피해를 입은 고양시민의 안정된 생활을 위한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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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고양특례시, 접목선인장·방울토마토 수출 훨훨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는 지난 25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2년 경기도 농식품 수출탑 시상식에서 접목선인장 생산농가와 방울토마토 생산자단체가 ‘농식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식품 수출탑은 수출확대에 기여한 생산농가, 생산자단체, 수출업체를 격려해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상이다. 경기도에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7월까지의 1년간 수출실적을 기준으로 생산농가 2개소, 생산자단체 8개소, 수출업체 4개소로 총 14개소가 선정됐다. 2020년 이후 2년 만에 열린 수출탑 시상식에서 고양시 생산농가 및 생산자단체로는 △접목선인장 수출 10만불의 백야농원(대표 백승찬) △방울토마토 등 수출 60만불의 ㈜자연터(대표 박인호)가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특히 백야농원은 국내 접목선인장 최다 수출농가로, 시설현대화 및 해외시장에 적합한 맞춤형 제품개발을 통해 접목선인장의 우수성을 미국, 콜롬비아 등 세계에 알려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도 수출을 적극 추진한 생산농가 및 생산자단체의 노고를 격려한다. 앞으로도 수출물류비지원, 수출 생산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농식품의 수출 활성화 및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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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전라북도교육청 ‘내몸·내맘 다스림’ 조리사 직무연수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북도교육청은 26일 진안군 정천면의 ‘진안고원 치유의 숲’에서‘2022 내몸·내맘 다스림’ 조리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문화 조성을 위한 이날 연수에는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의 선임조리사 30명이 참여했다. 직무연수는 △조백환 진안의료원 원장의 곱돌명상 △몸과 마음이 휴식이 되는‘심신치유&혈액순환’ △로컬푸드를 활용한 건강한 밥상 △숲해설사의 ‘숲체험, 마음열기’ △성찰과 힐링을 위한 ‘나만의 정원, 원예테라피’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서기 인성건강과장은 “학교급식 조리사의 스트레스 완화와 심신 치유를 위해 연수를 준비하게 됐다”면서 “성찰과 힐링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교급식 문화 조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직무연수 및 치유 연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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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전북도, 임업 경영기록일지 작성은 스마트하게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북도는 경영기록일지를 작성해야하는 임업직불금 수령자의 편의 도모를 위해 스마트 영림일지 어플을 홍보하고 관련 교육에 나서기로 했다. 2022년 10월 1일부터 도입된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제 수급을 위해서는 임업직접지불금 수령자가 산지의 형상 및 기능을 유지해야 하며 교육이수 사항을 포함한 임업경영기록을 작성 보관해야 하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임업직접지불금 수령자는 지급대상 산지에서 1년 중 90일 이상 현장에서의 시업 및 기반 조성 과정과 관련 교육, 종자·기자재 구입, 임산물 판매 등의 종사 증명을 작성해야 하고 그 기록을 2년간 보관해야 한다. 여기에 해당되는 전라북도의 임업인은 약 2천여명 정도로 추정된다. 전북도는 이러한 임업인들의 경영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산림청에서 개발한 스마트 영림일지 임업E지 어플을 스마트폰 앱으로 보급 중이다. 임업E지 어플을 이용하면 현장에서의 시업 및 기반 조성 과정과 관련 교육, 종자·기자재 구입, 임산물 판매실적을 실시간 업로드 해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금 지급여부(종사증명)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도는 추후 임업직불금 수령에 따른 불이익이 발생되지 않도록 임업·산림직접지불금수령 임업인들이 관련 어플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전북도 황상국 산림녹지과장은 “임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개발된 만큼 임업E지를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직불금 수급에 불편을 겪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업·산림직접지불금과 관련하여 임업인이 더욱 혜택을 받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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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전북 스타기업 ㈜티엔티리써치, 대통령표창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북도는 전북 스타기업인 ㈜티엔티리써치(대표이사 박명흠)가'제25회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상'시상식에서 축산업 발전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티엔티리써치는 전북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시제품 제작, 마케팅, 컨설팅 등을 지원받아 개발한 한우 동일성 검사 키트 노하우를 기반으로 반려동물 개체식별 및 친자감별이 가능한 Multiplex-PCR 키트 개발‧제품화에 성공했다. 해당 기업은 생명과학 전문 기업으로 BT와 IT 기술을 접목한 융복합산업 성장에 발맞춰 고부가 자원 개발 및 가치 창출을 위한 전주기적 스마트 육종개량 시스템 구축을 실현하고자 노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 끝에 유전체 정보 기반 한우 유전자칩 개발을 통해 유전질환 조기 예측에 활용하는 등 축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박명흠 ㈜티엔티리써치 대표는 “대통령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 해외 고객의 요청까지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을 개발해 농업, 축산업 및 수산업 분야에서 해외 수출을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동욱 전라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가 도내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를 만들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상’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며 농림축산식품분야의 우수기술 개발과 확산을 통해 농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한다. 그간 농식품 과학기술은 식량자급을 목표로 한 벼 품종 개발에서부터 사계절 신선채소 공급을 가능하게 한 백색혁명(온실기술)을 거쳐 오늘날은 디지털 기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농업, 푸드테크 산업으로까지 우리 농업의 발전을 견인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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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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