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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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시,‘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2년 연속 수상 !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행정부문에서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된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은 수성알파시티 내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5개 분야 13개 서비스 중의 하나로서 주요 지하매설 지점(1,480곳)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현장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지능형 매설관로 인식 표시기(SPI) 태그를 통해 각종 상하수도, 전기, 통신 등 7대 지하매설관로에 대한 정보를 통합된 화면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 올해 5회를 맞이하는「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 2019」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70여 개 프로젝트를 심사하여 57개 프로젝트를 선정했으며, 공개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17개 프로젝트가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   ○ 평가방법은 아태지역 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IDC)연구원의 평가(50%), 공개투표(25%), 국제자문위원회 평가(25%)로 이루어졌으며, 수상 부문은 ‣ 행정 ‣ 시민참여 ‣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등 기능적으로 구분된 12개 분야에서 선정했다.   ○ 한국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IDC) 스마트시티 리서치 담당 김경민 수석 연구원은 “올해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에서 대구시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존 선진 도시 약진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에서 다양한 시범 사업과 민간 기업 주도 사업 등을 기반으로 내년에는 한층 더 탄력을 받아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한편,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에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1단계 사업으로 교통·안전·에너지·생활·도시기반관리의 5개 분야 13개 서비스를 지난해 12월 구축하였으며, 2단계 사업으로 2021년까지 스마트 비즈니스센터를 완공할 계획이다.   □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해 지능형 상담시스템 ‘뚜봇’이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에도 2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되어 우리 대구시가 글로벌 스마트 도시로의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혁신 기술을 대구시 전역에 확산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로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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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07-11
  • 가장 한국적인 전주서 대한민국 배워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아동·청소년이 전주에서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배운다. 전주시와 한국전통문화전당은 11일 미국과 중국, 프랑스, 태국 등 전 세계 18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아동·청소년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 프로그램 입교식을 가졌다.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는 전주시가 재외동포 아동·청소년과 한국어 교사 등을 대상으로 전주에서 한국어 교육과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민족 정체성을 확립하고 한글학교 교육자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로 4년째 운영중인 프로그램이다. 지난 9일부터 입국한 38명의 재외동포 아동·청소년들은 10일 경복궁과 국립중앙박물관 방문 등 서울일정을 마친 후 이날 전주에 도착해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입교식을 가진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통문화연수 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주표 프로그램은 △K-POP, 미술, 스토리텔링 등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 △사물놀이, 부채춤, 소고춤, 민요 등 다양한 전통문화체험 △한옥마을 및 전통문화시설 탐방, 전통문화연수원에서 전통놀이 및 예절교육 등 지난 3년간 연수 종료 후 설문조사 결과 참가자들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는 재외동포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1차 프로그램에 이어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18개국 한글학교 교육자 30명을 대상으로 2차 연수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정책과장은 “이번 전통문화체험연수를 통해 모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긍심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재외동포 아동·청소년과 한국어 교사들이 본국에 돌아가서도 우리나라의 소중한 언어와 문화를 지키는 문화 홍보대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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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19-07-11
  • 전국 보건환경硏, 감염병 검사분야 부서장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 16일(목),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17개 시‧도 법정감염병 진단검사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19년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분야 부서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최근 인구밀집형 도시생활과 글로벌한 시대적 환경으로 감염병이 연이어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신종 감염병의 출현이 사회재난으로 대두되고 있어, 이에 대한 신속한 진단검사와 역학적 모니터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전국 1일 생활권으로 지역에 국한된 대응이 아니라 권역별 협력과 방어가 절실한 상황이다.   따라서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 경기, 대전에서 이어진 홍역 집단발생의 확산방지 관리와 검사현황 분석 등 주제발표를 비롯하여 권역별 민‧관 협력체계의 실행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고, 국가와 지자체 간의 효율적 역할 분담과 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현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80종의 법정감염병 중 42종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기술이전 받아 확인진단하고 있다.   확인진단을 실시하지 못하고 있는 38종의 법정감염병에 대해서도 질병관리본부로부터의 기술이전을 통한 확인진단을 점차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국가가관리의 필요성이 있거나 발생 가능성이 낮은 감염병은 확인진단 제외"또한 지난 4월부터 소아전문병원을 중심으로 집단 발생한 홍역의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실시간 진단검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개별적인 해외유입 감염병 의심사례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감염병의 실험실 진단검사 전문성과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현실적인 협력이 더 강화되었다”며, “앞으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에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민의 불안감을 덜어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의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명소라 할 수 있는 옛 충남도청을 개최장소로 선정하여, 같은 장소에 위치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을 관람하도록 하고 홍보 팜플릿도 나눠주는 등 대전의 특성을 알려 재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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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청주산업단지 재생사업 관련 합동설명회!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후 2시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5층 회의실에서 산업단지 재생사업과 관련된 세부 추진계획 설명과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봉명2송정동, 복대1동, 강서2동 지역주민과 일반산업단지 내 입주업체, 시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청주산단 재생시행계획수립용역을 추진함에 있어 보다 발전적인 방안 모색과 산업단지계획,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등의 협의 관련사항을 포함한 향후 세부 추진계획 수립에 대한 여러 의견이 도출됐다.   또 기반시설(도로, 주차장 등)정비 및 확충으로 근로․정주여건을 개선하고, 토지이용계획변경을 통한 공간재편과 업종변경 등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향후 기반시설 정비와 노후 된 저밀도의 청주산업단지가 주거, 상업, 공업이 공존하는 고밀도의 복합 산업단지로의 개편을 통해 지역경제의 신성장동력 기능과 고용창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한편 재생사업지구는 가장 노후 된 1, 2단지를 위주로 1,250,055㎡ 부지에 2024년까지 총 2,87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에는 476억 원(국비 195억 원)을 투입해 대신로와 직지대로 436번길의 도로확장과 그 외 도로상 일방통행, 보도설치, 노상주차장 정비 등 도로정비를 시행한다.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통한 공간재편과 업종변경 관련 사업비 2,399억 원은 민간투자(토지주·입주기업)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7월 재생시행계획이 완료되면 분야별 세부추진계획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늘 합동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면밀히 분석해 재생사업의 취지에 맞게 적극 반영하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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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5-16
  • 대전시 집단 홍역발생 진정국면!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지난 3월 말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 사태가 진정국면을 맞고 있다."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소아전문병원에서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과 관련, 지난 달 21일 마지막 20명 째 확진자 발생 이후 홍역의 최대 잠복기인 21일 기간 동안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최대 잠복기가 끝난 다음 날인 지난 13일자로 접촉자 관리를 모두 해제했다."그러나 질병관리본부의‘예방접종 대상 감염병관리지침’에 따르면 마지막 환자 발생 후 6주까지 역학적으로 관련된 추가환자가 발생이 없는 경우 유행을 종료하도록 되어 있어 대전시의 이번 조치는 접촉자관리만 해제할 뿐, 앞으로 3주간 추가환자 발생여부를 계속 모니터링 하다가 추가 환자 미 발생 시 유행상황을 종료 할 예정이다.   이번 집단홍역 발생은 공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생후 7개월 된 여아가 엄마와 함께 베트남에 다녀와 감기증세로 유성구의 한 소아전문병원에 5일간 입원한 후 지난 3월 28일에 홍역 확진자로 판정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이 여아와 같은 병실 또는 인근병실에 입원해 감염된 홍역 확진자는 모두 20명으로 이 환자들과 접촉한 인원은 모두 2,286명에 달했다.   대전시는 이번 집단 홍역 발생 이후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감염병 비상대책본부장을 행정부시장으로 격상하고, 접종시기가 미 도래된 영아(생후 5∼11개월)에 대해 가속접종을 지원했다.   이와 동시에 전문가 자문회의 및 언론매체 홍보, 교육청 등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어린이집․유치원 등 홍역 예방수칙 홍보, 대전시 관광협회를 통한 해외 여행객 예방접종 홍보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한편, 첫 환자 발생이후 초기대응에 소홀해 문제가 커졌다는 지적에 따라 대전시는 홍역 등 감염병 환자가 관내 의료기관, 학교, 어린이집 등 집단시설에서 1명이상 발생한 경우에 환자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부터 접촉자 명단을 통보받은 보건소는 감독관청인 시에도 즉시 보고(기존에는 2명이상 발생한 유행사례만 시에 보고)토록 하는 개선방안을 지난 8일 각 보건소에 통보했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 온 여행객 중 홍역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베트남, 태국, 필리핀, 유럽 등 홍역 유행국가로 여행하기 전에는 홍역 예방백신을 2회 모두 접종하는 것이 좋다”며 “귀국 후 발열을 동반한 발진 등 홍역 의심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선별진료 의료기관으로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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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5-15
  • 강릉시, LP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청년 일자리를 늘리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LP 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14일 강릉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릉시는 사업계획 수립 및 행정 지원 등의 역할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청년채용, 교육 등 사업을 전반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LP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은 관내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 13명을 6월~11월 약 5개월간 채용하여 가스안전 전문교육과 현장경험습득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며 채용된 안전지킴이는 LP가스 사용시설을 방문해 가스시설 안전점검 및 금속 배관 설치 여부 등을 파악하고 가스안전 사용요령에 대한 홍보 등을 한다.   강릉시는 사업 시행 시 LP가스시설 상세현황 데이터를 구축으로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인력 부족으로 점검을 받지 못했던 사각 지역의 안전점검 문제가 해소되어 가스 사고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LP가스 안전지킴이 사업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미취업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1석 2조의 사업이다”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원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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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지역사랑 5% UP·착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회장 권석필)는 3월부터 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랑 5% 업(UP)’ 캠페인과 ‘착한 마스크 나눔’ 자원봉사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사랑 5% 업(UP)’ 캠페인은 급여의 5%를 자발적으로 지역화폐 상품권으로 교환해 사용함으로써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및 재래시장 상인을 돕기 위한 활동이다.경기도 파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사랑 5% 업(UP)’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한 직원은 급여의 10%를 지역화폐로 충전하는 것이 생각보다 부담이 크지 않다며 우리가 항상 지역에 사용하는 돈이라고 말하기도 했다.이 캠페인은 경북 안동시자원봉사센터에서 시작해 파주시자원봉사센터, 동해시자원봉사센터,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등이 참여를 이어오며 전국적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자발적인 동참이 늘고 있다.특히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전 직원이 급여의 10%를 지역화폐로 충전해서 사용하고 있으며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소속 봉사단체로 참여를 넓히고 있다.동해시자원봉사센터는 직원들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자 60명도 급여의 5%를 지역화폐 상품권으로 전환하는 데 동참했다.‘착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은 방역용 마스크가 꼭 필요한 사람을 위해 쓰이도록 비교적 감염 위험이 낮은 사람이 방역용 마스크를 기부하고 면 마스크 혹은 손 소독제를 받는 캠페인이다.이 캠페인은 서울시가 3월 16일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 시내 주요 지하철역 100여곳에서 서울특별시자원봉사센터와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이 캠페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또한 제주시자원봉사센터는 손 씻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피드 1건당 대구지역에 마스크 1개씩 기부하는 ‘뽀드득뽀드득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200여명이 참여해 대구지역에 200여개 마스크를 기부했다.이외에도 2월부터 30명의 개인, 60여개 기업이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에 지정기탁해 총 2억4000만원 상당의 기부 금품이 모였다. 이는 자원봉사자가 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배부하고 취약계층에 대체 식품을 전달하거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현장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 방식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데 쓰이고 있다.권석필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 관리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봉사활동의 선한 영향력으로 코로나19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개요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는 전국의 246개 자원봉사센터의 유기적인 정보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자원봉사의 근본 가치를 범사회적으로 확산시키고, 자원봉사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조정 지원, 육성함으로서 민주시민의 공동체의식 배양과 공익증진에 기여하는 우리나라 자원봉사 인프라 구축의 중심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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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커뮤니케이션 그룹 커뮤니크, ‘컴컴 베이커리카페’ 리뉴얼 오픈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커뮤니케이션 그룹 커뮤니크(대표 신명) 용산 사옥 1층에 위치한 ‘컴컴(Comm Comm) 베이커리카페’가 리뉴얼 오픈했다.이번 리뉴얼 콘셉트는 ‘커피와 손님이 채우는 공간’으로 손님들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에 집중하고 편안히 머물 수 있도록 내부를 우드 톤의 내추럴 컬러와 따뜻한 조명으로 채웠다. 공간 가운데 자리 잡은 기다란 테이블과 우측에 마련된 미니 정원은 시각적 재미를 주는데 공간을 여유롭게 쓰고 싶어 하는 손님을 위한 배려의 마음 그리고 여럿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카페의 의지가 담겨있다. 지하에는 단체 손님을 위한 넓은 공간과 미팅룸이 마련되어 있다. 카페를 통해 대관이 가능하므로 단체 외의 또는 스터디 모임 공간이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한다.‘컴컴베이커리카페’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 정성스럽게 만든 빵과 음료이다. 매장 내 베이킹 룸을 보유하고 있어 매일 아침 직접 빵을 굽고 주변에 회사가 많은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직장인들이 식사 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핑거 브레드를 주로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과 함께 새롭게 출시한 ‘미니 큐브 파운드’는 가장 인기 있는 메뉴로 총 4종(레몬, 흑당, 캬라멜, 무화과)으로 만날 수 있다. 음료 메뉴에도 변화가 생겼다. 메뉴 가짓수를 대폭 줄이는 대신 인기 메뉴의 맛을 더욱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에스프레소를 얼린 큐브에 연유와 우유가 들어가 커피의 풍미와 우유의 담백함, 연유의 달콤함을 극대화한 ‘돌체 큐브라떼’는 꼭 맛봐야 할 시그니처 메뉴이다.컴컴베이커리카페 리뉴얼을 총괄한 커뮤니크 신명 대표는 “2015년 커뮤니크가 용산으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오픈한 컴컴베이커리카페가 만5년만에 새롭게 리뉴얼을 하게 되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모던하고 세련되게 리뉴얼 된 컴컴베이커리카페에서 많은 분들이 비즈니스와 충만한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컴컴베이커리카페는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토요일 및 공휴일은 낮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은 휴무이다. 사옥 6층에 위치한 루프탑은 평일은 오전 11시부터, 토요일 및 공휴일은 낮 12시부터 운영하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컴컴베이커리카페에 관한 더 자세한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 (instagram.com/commcomm_bakery_cafe/)에서 만나볼 수 있다.커뮤니크 개요2002년 설립된 커뮤니크는 PR컨설팅, 소셜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마케팅, 이벤트, CSR 등 광범위한 홍보영역을 아우르며 통합마케팅 시대 커뮤니케이션 리더로 비상하고 있는 중견 PR 기업이다. 커뮤니크는 브랜드와 소비자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통해 흥미로운 스토리와 임팩트있는 컨텐츠를 생산하는 컨텐츠 디벨로퍼, 움직이는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접점을 구축하기 위해 모바일과 온, 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채널을 공략하는 뉴미디어 챌린저 그리고 클라이언트의 ROI를 극대화시켜내는 전략적인 통합 마케팅 플래너로서 혁신적이고 전문적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모레퍼시픽, 나이키, 하이네켄, CJ, BMW 등의 브랜드들과 함께 지속적인 파트너십으로 통합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월드키친 코렐, 힐리앤서스, CH 캐롤리나 헤레라, 트리아뷰티, 신라면세점, 랑예 운트 죄네 등 클라이언트를 영입하여 돈독한 신뢰의 관계를 구축해나감과 동시에 설화문화전, 대관령국제음악제, 양양K-POP, Asia Fashion Exchange와 같이 문화 영역의 굵직한 이슈들을 최고의 퍼포먼스로 이끌어나가고 있다. 클라이언트보다 더 많이 생각하고 연구하여 브랜드와 함께 열정의 순간을 보내고 있는 커뮤니크에 아모레퍼시픽은 2012년 올해의 파트너상을, 대관령국제음악제는 2013년 공로상을 수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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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NHN여행박사, ‘총상금 1000만원’ 로고송 공모전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종합여행사 NHN여행박사(대표 박임석)는 4월 6일부터 5월 5일까지 총상금 1000만 원이 걸린 ‘갓띵곡 여박송 공모전’을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올해 여행박사 창립 20주년을 맞아 여행박사에 대한 고객의 관심과 호감도를 높이고, 창의적인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은 여행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여행박사’를 주제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응모 기간은 4월 6일부터 5월 5일까지이며 직접 제작한 로고송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고 업로드된 유튜브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작품은 내부 심사 및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곡을 선정해 5월 말 여행박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수상자에게는 현금 500만원과 여행박사 상품권 500만원을 더해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선정된 작품은 여행박사 브랜드 홍보와 캠페인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박임석 NHN여행박사 대표는 “코로나19로 여행을 떠나기 어려운 요즘, 기분 전환을 위해 즐겁고 설레던 여행의 기억을 떠올리며 많은 분들이 즐겁게 이벤트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NHN여행박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HN여행박사 개요NHN여행박사는 2000년 8월 일본전문여행사로 설립, 우리나라 최초로 밤에 출발하는 ‘일본 도쿄 부엉이 여행’ 등 히트 상품을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는 일본 외에도 중국, 동남아, 유럽, 남태평양, 아메리카 등 전 세계로 영역을 넓혀 종합여행사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2018년에는 NHN에 인수되면서 종합여행사로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2019년 NHN여행박사로 사명을 변경했다.
    • 지역뉴스
    2020-04-04
  • 청력 보호하는 어린이용 무선 헤드폰 버디폰 코스모스ANC, 국내 첫 론칭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라온제나아이앤씨는 청력을 보호하는 어린이용 무선 헤드폰 버디폰 코스모스ANC를 국내 첫 론칭했다고 밝혔다. 라온제나아이앤씨는 버디폰 코스모스ANC를 국내 시장에 독점 유통하는 기업이다.동영상과 음악, 게임 등 하루 종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끼고 사는 아이를 보는 부모들은 걱정이 많다. 시력이 저하되고 거북목이 될까 걱정되기도 하지만 청력 손실과 관련된 걱정도 많다.특히 어린 시절부터 이어폰을 높은 볼륨으로 많이 사용하면 청력 건강이 많이 나빠진다는 사실은 오래전부터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리고 한 번 나빠진 청력은 다시 좋아지지 않아 많지 않은 나이에 보청기에 의존하는 경우도 쉽지 않게 찾아볼 수 있어 부모들의 걱정은 계속되고 있다.이번에 론칭한 세계적인 어린이 헤드셋 전문 브랜드인 온앤오프의 버디폰 코스모스ANC는 기존 버디폰 플레이, 버디폰 웨이브 제품 라인업 중에 가장 프리미엄 제품으로, 이런 걱정을 둔 부모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외부소음 차단 기능과 권장 볼륨 85dB 기준에 맞춘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지원되는 어린이용 무선 헤드폰이다.버디폰 코스모스ANC에서 지원하는 기능들은 어린이들이 소음으로 인한 청력 손상을 방지해 아이가 헤드폰을 끼고 있을 때마다 볼륨을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제품의 기획 및 제조 단계부터 어린이를 위해 만들어진 제품으로 성인용 제품과 비교할 수 없는 차별점을 갖고 있다.우선 버디폰 코스모스ANC는 세계 유일의 어린이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시끄러운 환경에서 소리에 집중하기 위해 볼륨을 높이는 것을 미연에 방지한다.일반적으로 주변의 소음이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볼륨을 높이게 되는데, 높아진 볼륨 때문에 아이들의 청력 건강은 치명적인 영향을 받게 된다. 물론 이 같은 상황은 성인들도 마찬가지인데 그래서 고급형 모델을 중심으로 주변의 소음을 상쇄 시켜 귀에 들리지 않도록 해주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된 제품들이 많다.이 같은 제품들은 가격이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몇 년 사이에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며 고급 헤드폰 시장 성장의 이유로 꼽히기도 하는데, 그만큼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의 유무는 큰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특히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된 아이용 제품은 현재로서는 버디폰 코스모스ANC가 세계 시장에서 유일해 확실한 버디폰만의 차별화 포인트이기도 하다. 아이에게 좋은 제품을 사용하게 하고 싶어 하는 정서가 강한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입소문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가장 큰 장점인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 말고도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해 무선으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고 연약한 아이들의 피부에 자극이나 부담을 주지 않도록 알레르기 방지패드를 장착해 땀이나 열로 인한 짓무름 현상이나 접촉성 피부염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또한 상황과 장소에 따라 3단계로 바꿀 수 있는 음량 제어기능으로 비행기 모드에서는 최대 94dB, 어린이 모드에서는 최대 85dB, 영유아 모드에서는 최대 75dB로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어 청력 손실에 대해 걱정을 덜 수 있다.제품 색상은 드래곤 다크블루, 유니콘 핑크로 두 가지가 있고,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8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으며 기본으로 제공하는 케이블로 배터리가 떨어져도 유선 이어폰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접이식으로 작게 접혀 휴대성도 우수하다.또한 하드케이스 여행용 파우치를 기본으로 제공해 야외에서 사용하거나 여행 중에도 충격이나 보관이 간편하다. 덮개와 헤드밴드에는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의 사용해 쉽게 제품을 떨어뜨리는 어린이들이 사용해도 고장 나지 않도록 오랜 시간 안전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버디폰 코스모스ANC를 국내시장에 독점으로 유통하는 라온제나아이앤씨 담당자는 “어린이들의 멀티미디어 감상 외에도 온라인 개학 등으로 어린이들이 집에서 태블릿이나 노트북 등으로 교육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최고의 제품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이니만큼 품질과 서비스, 사후관리 까지 모두 책임져 부모들이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버디폰 코스모스ANC 출시 기념 이벤트로 한정 200대 기존 무상보증 기간 1년을 2년으로 연장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라온제나아이앤씨 개요라온제나아이앤씨는 온·오프라인 유통 및 IT 제조사 기업이다. 급변하는 온·오프라인 시장에서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IT 제품 제조 및 유통 그리고 당사 A/S 센터까지 보유하고 있는 멀티플레이어 IT 제조 유통 총판이다. IT 관련 복합공간을 구축하는 등 소비자 및 일반 유저와의 커뮤니케이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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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코웍타임즈, 헬스인뉴스와 공동 주최하는 중앙일보 후원 ‘2020 고객중심 퍼스트브랜드대상’ 지원 공모 시작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코웍타임즈와 헬스인뉴스가 공동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0 고객중심 퍼스트브랜드대상’이 지원 공모에 나섰다.이번 시상식은 고객 중심 경영으로 고객에게 사랑받는 차별화 된 브랜드들을 시상, 격려하고자 마련됐다.참가 분야는 생활, 스포츠, 주방, 의료기기, 병원, 제약-바이오 등으로 고객 삶의 질과 연관된 일반 기업체, 공기업, 지방자치단체, 병원 등이 참여 가능하다.수상 기업에는 상장 및 상패는 물론 중앙일보 및 제휴 언론사 언론보도, 공유 가치 실현 관련 단체에 ‘2020 고객중심 퍼스트브랜드대상’으로 기부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수상 업체는 고객 중심, 고객 신뢰, 고객 공감, 지속가능성, 동반성장 5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공적 평가 뒤 개별적으로 통보되며 시상식은 2020년 5월 21일에 진행된다.코웍타임즈는 ‘2020 고객중심 퍼스트브랜드대상’은 ‘브랜드 경쟁력, 고객이 만들어나갑니다’를 모토로 한다며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브랜드 공신력 확보 및 경쟁력 강화, 또 각 브랜드들이 향후 추구해야 할 고객 중심 경영의 기준점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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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헤어랜드, 탈모 샴푸 구매고객 대상 ‘손 소독제’ 증정 이벤트…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자”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탈모방지와 헤어케어 전문 쇼핑몰 헤어랜드가 코로나19 예방과 극복을 위해 대용량 손 소독제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갖는다.헤어랜드는 26일 정오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극복하자는 취지로 머리나라 탈모샴푸와 헤어토닉 등의 제품을 3만원이상 결제하는 모든 회원들에게 손소독제(500ml)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무료 증정되는 손 세정제 ‘리담 세이프티 핸드 클리너(LIDAM Safety Hand Cleaner)’ 주요 함유 물질은 병풀 추출물, 글리세린, 로즈메리잎추출물 등 식물 추출물로 피부에 상쾌함을 선사한다. 에탄올 74% 함유의 겔타입으로 고안돼 살균력은 물론 보습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헤어랜드는 코로나19 사태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위중한 상황이라며 헤어랜드는 지난번 마스크 증정에 이어 손 소독제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다. 손 소독제를 학교, 집, 회사에 비치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길 바란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국민 모두가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한편 헤어랜드는 프리미엄 플러스 탈모샴푸(500㎖)와 헤어토닉(150㎖)을 약 15~20% 할인 중이다. 이벤트 행사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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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건국대, KAIST 연구팀과 뇌질환 치료 단초 대사물질 발굴 신경 활성 조절하는 이노시톨 대사물질 규명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건국대 생명과학특성학과 정지혜 교수(교신저자)와 박호용 박사(제1 저자), 카이스트(KAIST) 김세윤 교수 연구팀이 신경 활성을 억제해 근육을 이완시키는 보톡스의 원료인 보툴리눔 독소처럼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억제하는 생체물질을 밝혀냈다.건국대와 카이스트 연구팀은 뇌에서 합성되는 화학물질인 이노시톨 파이로인산(5-IP7)의 신경 활성 조절 기능을 규명했다. 이노시톨 파이로인산은 과일이나 곡물 등을 통해 섭취한 이노시톨이 체내에서 대사(인산화)되면서 생겨나는 생체물질로 세포 성장이나 대사에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다.건국대와 카이스트 연구팀은 동물모델을 통해 신경 활성의 핵심인 신경전달물질 분비의 조절자로서 이노시톨 파이로인산의 역할을 처음 입증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뇌 질환 극복을 위해 이노시톨 파이로인산을 표적으로 하는 후보물질 탐색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우리 뇌의 신경세포들은 시냅스 소포체라는 작은 주머니에 도파민 같은 신경전달물질을 담아 주고받으면서 서로 소통한다. 2013년 노벨생리의학상이 소포체를 통한 물질 운송과정을 밝힌 미국 연구자에게 돌아간 것도 세포 간 소통의 중요성 때문이었다.연구팀은 이노시톨 파이로인산을 체내에서 합성하는 효소(IP6K1)가 만들어지지 않는 녹아웃(knock-out) 생쥐모델애서 이노시톨 파이로인산 부재에 따른 효과를 분석했다. 생쥐모델을 신경생리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신경전달물질 분비가 비정상적으로 가속화되는 것을 알아냈다. 이노시톨 파이로인산에 의하여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는 소포체의 세포 외 배출과정이 비정상적으로 과도함을 뜻한다.연구팀은 그 이유를 살펴보기 위해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고 난 소포체의 재유입을 억제하는 약물(폴리마이신 또는 다이나소)을 녹아웃 생쥐모델에 처리해도 약물 반응성이 나타나지 않았다. 시냅스 소포체 순환경로에 심각한 장애가 있는 것이다.한 번 신경전달물질을 내려놓은 소포체는 지속적인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위해 다시 신경세포 내로 재유입되는 순환과정을 거치는데 이노시톨 파이로인산이 이 재유입 과정에 관여, 신경 활성을 조절하는 것을 알아냈다.정지혜 건국대 교수는 “소포체 배출을 돕는 것으로 잘 알려진 칼슘과는 반대로 작용하는 뇌 화학물질 ‘이노시톨 파이로인산’을 이번 연구를 통해 제시했다”며 “신경생물학 교과서에 ‘신경전달물질 조절자’로서 이노시톨 파이로인산이 기재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특히 이번 연구는 기억장애와 조현병과 같은 정신질환, 치매 같은 퇴행성뇌질환에서 관찰되는 시냅스 소포체 순환의 결함을 바로잡을 수 있는 중요한 인자로 이노시톨 파이로인산을 도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이번 연구 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중견연구지원사업, 뇌과학원천기술사업, 선도연구센터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으며 국제학술지 ‘셀(Cell)’의 자매지 ‘아이사이언스(iScience)’에 23일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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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쌍용자동차, 성장동력 확보 위한 내부 혁신역량 강화 나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쌍용자동차는 경영정상화를 위한 경영쇄신 방안 추진에 이어 지속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내부 체질 개선 작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쌍용자동차는 경영정상화 과정에서 현재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글로벌 저성장 국면이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기업 체질 강화를 통한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우선 쌍용자동차는 상품기획부터 연구개발, 생산, 판매, 서비스까지 회사의 전 부문에 걸쳐 업무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해 나가는 한편 2020년 중점 개선과제로 조직간 협업 강화 및 일하는 방법의 변화 모색을 통해 제품 안전 체계를 확립하고 품질 마인드 재무장, 제조물 결함 예방 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이를 위해 쌍용자동차는 2019년 말부터 예병태 대표이사를 포함한 관련 부문 임원 및 팀장 등을 대상으로 제조물 책임(PL) 등 품질 관련 임원워크숍을 실시해 왔다.2월 14일부터 양일간에는 각 부문 본부장 및 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자동차 품질경영 시스템과 글로벌 기준의 자동차 제품 안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역량 향상 교육을 실시하고 4월에는 이를 팀장급 대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쌍용자동차는 2019년 10월 생산본부, 연구소, 노동조합 등이 참여한 ‘품질 혁신 노사 공동 TFT’ 발족식을 열고 영업 일선 및 A/S 현장 방문, 현장 설문 조사 등 고객 VOC(Voice of Customer)를 청취하는 품질 체험 활동을 실시하고 실제적인 품질 개선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쌍용자동차는 국내외 경영환경이 어려운 가운데 경영정상화와 기업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선제적 자구노력들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장과 소비자 신뢰 회복을 통한 판매 확대 및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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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동원F&B, 펭수참치 15종 담은 ‘펭수참치 선물세트’ 한정판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펭수참치’ 15종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펭수참치 선물세트’ 한정판을 출시했다.‘펭수참치 선물세트’는 펭수의 귀여운 표정과 재치 있는 어록이 담긴 ‘펭수참치’ 15종을 모두 담은 선물세트다. ‘펭수참치’의 알록달록한 색감과 함께 특별 제작된 선물세트 패키지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다.국가대표 참치캔 동원참치와 참치 마니아로 유명한 펭수의 만남은 시작부터 큰 화제가 됐다. 동원F&B는 최근 펭수를 모델로 촬영한 동원참치 신규 CF를 공개하고 펭수와 함께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튜게더’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컬래버 활동을 펼치고 있다.동원F&B는 ‘펭수참치 선물세트’는 펭수를 사랑하는 분들에게 선물을 드리는 마음을 담아 펭수참치 15종을 정성껏 포장해 만든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펭수와 함께 젊고 재미있는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동원참치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펭수참치 선물세트’의 정가는 4만5000원이며 수량은 5000세트 한정이다. 동원F&B의 직영 온라인몰인 동원몰을 비롯해 카카오톡 선물하기, 지마켓, 옥션 등 주요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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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서울문화재단, 인디음악 생태계 지원하는 ‘서울라이브’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서교예술실험센터는 홍대 인디음악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프로젝트와 공연을 발굴하기 위한 ‘서울라이브’ 지원사업 공모를 26일(목)부터 4월 12일(일)까지 진행한다.2009년에 개관한 서교예술실험센터(마포구 잔다리로)는 서교동사무소를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13년부터 민관 거버넌스 모델인 ‘공동운영단’과 서울문화재단이 함께 운영하며 홍대 앞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매년 새롭게 시도하고 있다.지원 규모는 △인디뮤직 D.I.Y 프로젝트 △라이브 기획공연 △소규모 인디뮤직 페스티벌 등 3개 분야에서 약 85팀을 선발하며 총 지원금은 2억3100만 원이다.인디 음악 작업에 다양한 기획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인디뮤직 D.I.Y 프로젝트’는 정식 음원을 발매한 인디 뮤지션의 활동과 관련된 프로젝트가 대상이다. 총 50건을 선정해 각 200만 원씩 지원한다.신청 가능 프로젝트는 △시각 예술가와 협업한 앨범 커버 디자인 △뮤지션 홍보를 위한 프로필 사진 또는 라이브 영상 제작 △뮤지션 공연 의상 제작 △인디음악과 관련 매체(유튜브·팟캐스트·매거진) 제작 △뮤지션 MD 개발 등이다.인디 신의 활발한 교류를 지원하는 ‘라이브 기획공연’은 서울 소재의 공연장에서 국내외 뮤지션이 2팀 이상 참여하는 소규모 공연이 대상이다. ‘국내 뮤지션 교류 공연’은 총 22건을 선정해 각 200만 원씩, ‘국내-해외 뮤지션 교류 공연’은 8건 내외에게 500만 원부터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국내 뮤지션 교류 공연 지원’에는 국내 뮤지션이 2팀 이상이, ‘국내-해외 뮤지션 교류 공연’에는 국내 1팀과 해외 1팀 이상이 필수로 참여해야 한다. 단, 공연에 참여하는 뮤지션은 모두 정식 음원을 발매한 이력이 있어야 한다.작지만 알찬 축제를 지원하는‘소규모 인디뮤직 페스티벌’은 서울의 공연장, 클럽, 야외 등에서 6팀 이상의 뮤지션이 함께할 수 있는 음악 페스티벌 분야다. 총 5건 내외를 선정해 최대 1000만 원씩 지원한다.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뮤지션의 2/3 이상은 정식 음원을 발매한 이력이 있어야 한다.‘인디뮤직 D.I.Y. 프로젝트 지원’과 ‘라이브 기획공연(국내)’ 분야는 별도의 정산 없이 간략한 공연 결과보고서로 사업 마무리를 할 수 있다.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올해로 2회를 맞는 ‘서울라이브’는 인디 음악 및 음반 제작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이 아닌 인디 음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향후에도 인디음악을 사랑하고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다양하고 실험적인 프로젝트를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서울라이브’는 4월 12일(일)까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교예술실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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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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