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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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보건환경硏, 감염병 검사분야 부서장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 16일(목),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17개 시‧도 법정감염병 진단검사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19년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분야 부서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최근 인구밀집형 도시생활과 글로벌한 시대적 환경으로 감염병이 연이어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신종 감염병의 출현이 사회재난으로 대두되고 있어, 이에 대한 신속한 진단검사와 역학적 모니터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전국 1일 생활권으로 지역에 국한된 대응이 아니라 권역별 협력과 방어가 절실한 상황이다.   따라서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 경기, 대전에서 이어진 홍역 집단발생의 확산방지 관리와 검사현황 분석 등 주제발표를 비롯하여 권역별 민‧관 협력체계의 실행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고, 국가와 지자체 간의 효율적 역할 분담과 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현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80종의 법정감염병 중 42종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기술이전 받아 확인진단하고 있다.   확인진단을 실시하지 못하고 있는 38종의 법정감염병에 대해서도 질병관리본부로부터의 기술이전을 통한 확인진단을 점차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국가가관리의 필요성이 있거나 발생 가능성이 낮은 감염병은 확인진단 제외"또한 지난 4월부터 소아전문병원을 중심으로 집단 발생한 홍역의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실시간 진단검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개별적인 해외유입 감염병 의심사례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감염병의 실험실 진단검사 전문성과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현실적인 협력이 더 강화되었다”며, “앞으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에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민의 불안감을 덜어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의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명소라 할 수 있는 옛 충남도청을 개최장소로 선정하여, 같은 장소에 위치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을 관람하도록 하고 홍보 팜플릿도 나눠주는 등 대전의 특성을 알려 재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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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청주산업단지 재생사업 관련 합동설명회!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후 2시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5층 회의실에서 산업단지 재생사업과 관련된 세부 추진계획 설명과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봉명2송정동, 복대1동, 강서2동 지역주민과 일반산업단지 내 입주업체, 시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청주산단 재생시행계획수립용역을 추진함에 있어 보다 발전적인 방안 모색과 산업단지계획,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등의 협의 관련사항을 포함한 향후 세부 추진계획 수립에 대한 여러 의견이 도출됐다.   또 기반시설(도로, 주차장 등)정비 및 확충으로 근로․정주여건을 개선하고, 토지이용계획변경을 통한 공간재편과 업종변경 등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향후 기반시설 정비와 노후 된 저밀도의 청주산업단지가 주거, 상업, 공업이 공존하는 고밀도의 복합 산업단지로의 개편을 통해 지역경제의 신성장동력 기능과 고용창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한편 재생사업지구는 가장 노후 된 1, 2단지를 위주로 1,250,055㎡ 부지에 2024년까지 총 2,87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에는 476억 원(국비 195억 원)을 투입해 대신로와 직지대로 436번길의 도로확장과 그 외 도로상 일방통행, 보도설치, 노상주차장 정비 등 도로정비를 시행한다.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통한 공간재편과 업종변경 관련 사업비 2,399억 원은 민간투자(토지주·입주기업)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7월 재생시행계획이 완료되면 분야별 세부추진계획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늘 합동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면밀히 분석해 재생사업의 취지에 맞게 적극 반영하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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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5-16
  • 대전시 집단 홍역발생 진정국면!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지난 3월 말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 사태가 진정국면을 맞고 있다."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소아전문병원에서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과 관련, 지난 달 21일 마지막 20명 째 확진자 발생 이후 홍역의 최대 잠복기인 21일 기간 동안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최대 잠복기가 끝난 다음 날인 지난 13일자로 접촉자 관리를 모두 해제했다."그러나 질병관리본부의‘예방접종 대상 감염병관리지침’에 따르면 마지막 환자 발생 후 6주까지 역학적으로 관련된 추가환자가 발생이 없는 경우 유행을 종료하도록 되어 있어 대전시의 이번 조치는 접촉자관리만 해제할 뿐, 앞으로 3주간 추가환자 발생여부를 계속 모니터링 하다가 추가 환자 미 발생 시 유행상황을 종료 할 예정이다.   이번 집단홍역 발생은 공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생후 7개월 된 여아가 엄마와 함께 베트남에 다녀와 감기증세로 유성구의 한 소아전문병원에 5일간 입원한 후 지난 3월 28일에 홍역 확진자로 판정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이 여아와 같은 병실 또는 인근병실에 입원해 감염된 홍역 확진자는 모두 20명으로 이 환자들과 접촉한 인원은 모두 2,286명에 달했다.   대전시는 이번 집단 홍역 발생 이후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감염병 비상대책본부장을 행정부시장으로 격상하고, 접종시기가 미 도래된 영아(생후 5∼11개월)에 대해 가속접종을 지원했다.   이와 동시에 전문가 자문회의 및 언론매체 홍보, 교육청 등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어린이집․유치원 등 홍역 예방수칙 홍보, 대전시 관광협회를 통한 해외 여행객 예방접종 홍보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한편, 첫 환자 발생이후 초기대응에 소홀해 문제가 커졌다는 지적에 따라 대전시는 홍역 등 감염병 환자가 관내 의료기관, 학교, 어린이집 등 집단시설에서 1명이상 발생한 경우에 환자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부터 접촉자 명단을 통보받은 보건소는 감독관청인 시에도 즉시 보고(기존에는 2명이상 발생한 유행사례만 시에 보고)토록 하는 개선방안을 지난 8일 각 보건소에 통보했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 온 여행객 중 홍역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베트남, 태국, 필리핀, 유럽 등 홍역 유행국가로 여행하기 전에는 홍역 예방백신을 2회 모두 접종하는 것이 좋다”며 “귀국 후 발열을 동반한 발진 등 홍역 의심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선별진료 의료기관으로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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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5-15
  • 강릉시, LP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청년 일자리를 늘리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LP 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14일 강릉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릉시는 사업계획 수립 및 행정 지원 등의 역할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청년채용, 교육 등 사업을 전반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LP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은 관내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 13명을 6월~11월 약 5개월간 채용하여 가스안전 전문교육과 현장경험습득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며 채용된 안전지킴이는 LP가스 사용시설을 방문해 가스시설 안전점검 및 금속 배관 설치 여부 등을 파악하고 가스안전 사용요령에 대한 홍보 등을 한다.   강릉시는 사업 시행 시 LP가스시설 상세현황 데이터를 구축으로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인력 부족으로 점검을 받지 못했던 사각 지역의 안전점검 문제가 해소되어 가스 사고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LP가스 안전지킴이 사업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미취업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1석 2조의 사업이다”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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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19-05-15
  • ‘식품 알레르기 바로 알기’ 어린이급식소 원장 교육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원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강태선)가 ‘식품 알레르기 바로 알기’를 주제로 어린이급식소 원장 교육을 실시한다.   센터 회원으로 등록된 282개소 어린이집, 유치원 및 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한 관내 모든 어린이급식소 원장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1일(화) 오후 2시 상지대학교 학술정보원에서 진행된다.   아이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영유아 식품 알레르기 예방법 및 대처 방안 등에 대해 뉴트리아이 한영신 대표의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원장이 직접 참여하는 교육을 통해 안전한 급식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원주시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안전·영양관리 등 다방면에 걸친 서비스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보건소 위생과 (033-737-3777) 또는 원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033-738-8038, 804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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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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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보건환경硏, 감염병 검사분야 부서장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 16일(목),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17개 시‧도 법정감염병 진단검사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19년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분야 부서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최근 인구밀집형 도시생활과 글로벌한 시대적 환경으로 감염병이 연이어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신종 감염병의 출현이 사회재난으로 대두되고 있어, 이에 대한 신속한 진단검사와 역학적 모니터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전국 1일 생활권으로 지역에 국한된 대응이 아니라 권역별 협력과 방어가 절실한 상황이다.   따라서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 경기, 대전에서 이어진 홍역 집단발생의 확산방지 관리와 검사현황 분석 등 주제발표를 비롯하여 권역별 민‧관 협력체계의 실행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고, 국가와 지자체 간의 효율적 역할 분담과 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현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80종의 법정감염병 중 42종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기술이전 받아 확인진단하고 있다.   확인진단을 실시하지 못하고 있는 38종의 법정감염병에 대해서도 질병관리본부로부터의 기술이전을 통한 확인진단을 점차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국가가관리의 필요성이 있거나 발생 가능성이 낮은 감염병은 확인진단 제외"또한 지난 4월부터 소아전문병원을 중심으로 집단 발생한 홍역의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실시간 진단검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개별적인 해외유입 감염병 의심사례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감염병의 실험실 진단검사 전문성과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현실적인 협력이 더 강화되었다”며, “앞으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에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민의 불안감을 덜어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의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명소라 할 수 있는 옛 충남도청을 개최장소로 선정하여, 같은 장소에 위치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을 관람하도록 하고 홍보 팜플릿도 나눠주는 등 대전의 특성을 알려 재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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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제주시장, 중국 교류도시와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순회 방문!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고희범 제주시장은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중국 교류도시인 계림시, 래주시, 곤산시를 순회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래주(萊州)시 여우루린(由如林) 시장 초청으로 『제29회 월계화 축제』개막식에 참석하고, 취임 이후 자매도시인 계림(桂林)시, 우호도시인 곤산(昆山)시와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첫 해외 방문이다.   제주시 방문단은 작년 9월 친춘청(秦春成) 계림시장의 제주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양 도시 교류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며, 중국 전통희극의 발원지인 곤산시에서는 곤극원(崑劇院)을 견학하고, 경제도시, 친환경 모범 도시 행정현장을 둘러보게 된다. 중국 광서장족자치구 계림시와는 1997. 10월에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로 문화예술, 관광, 청소년, 행정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고, 지난 3월 제주들불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계림시 부비서장과 청소년 무술·무용공연단이 방문하여 멋진 공연을 하였다.   중국 산동성 래주시는 1995. 12월에 자매도시의 인연을 맺고 제주시 공무원을 파견하여 행정 분야 교류를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다.   제주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국 교류도시와 더욱 돈독한 유대관계가 형성되고 교류분야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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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2019-05-16
  • 강릉아트센터, 체험형 예술감상교육 ‘토요예술시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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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19-05-16
  •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국제자문관 베스 맥킬롭 청주 방문!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유럽의 공예 강국 영국에서 한국 공예를 알리고 공예문화 전파에 힘쓰고 있는 베스 맥킬롭이 청주를 찾았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한범덕, 이하 조직위)는 16일(목), V&A 영국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베스 맥킬롭 부관장이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내 조직위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베스 맥킬롭과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인연은 지난 2015년, 청주공예비엔날레 국제자문관을 수행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올해 공예비엔날레 역시 국제자문관으로 활동하게 된 반가움에 한국 방문의 첫 일정으로 조직위를 찾았다는 베스 맥킬롭 부관장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박상언 사무총장과 공예비엔날레에 대한 대화를 나누면서 올 비엔날레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올해의 주제인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에 대해서는 매우 아름답고 다양한 영감과 창작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또한“영국 공예인들에게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매우 흥미로운 대상이긴 하지만 아직은 조금 더 알리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고 조언하면서도 “전문분야와 관련 대학 등에서는 한국 공예 및 공예비엔날레에 대한 관심이 확실히 높아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끝으로 세계적인 비엔날레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조직위가 앞으로 더욱 노력해야 할 점에 대해서는 “좋은 주제와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훌륭하고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섭외·발굴해 고품질의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생산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강의와 집필을 위해 인쇄 역사를 비롯한 한국 공예 전반을 조사 중인 그는 귀국과 동시에 오는 10월 개막하는 청주공예비엔날레를 영국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행사 기간 다시 방문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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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5-16
  • 서초구립방배유스센터, 제2회 서초 4차 산업 가족체험 페스티벌 ‘밝은 미래를 꿈꾸다’ 개최!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주최하고 구립 방배유스센터(관장 유형우)가 주관하는 ‘제2회 서초 4차산업 가족체험 페스티벌 - 밝은 미래를 꿈꾸다’ 행사가 6월 1일(토) 11시부터 17시까지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개최된다. 이 축제는 서초구 가족공감사업의 하나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4차 산업의 핵심 기술을 배우고 익혀 미래 기술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실시됐다.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무대공연은 11시에 축제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과 함께 방배어린이합창단의 여는 공연과 청소년 댄스팀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1시에는 과학의 원리를 이용한 화려한 마술 퍼포먼스를 볼 수 있으며 가족이 무대 위로 올라와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공연을 운영한다. 체험부스는 4차산업존과 가족놀이존 테마로 운영되며 11시 30분부터 다양한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 4차산업존에서는 과학전문업체와 위탁법인 푸른나무 청예단 온기Lab이 운영하는 드론·VR·3D프린팅·사물인터넷·VR·로봇/코딩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4차산업 핵심 기술 이해와 체험이 가능하다. 올해는 특별체험을 마련하여 드론 체험장·로봇 축구 경기·스포츠 VR 게임·로봇퍼포먼스로 더욱 재미를 더한다. 가족놀이존에서는 관내 학교(서울고·상문고) 과학 동아리 청소년들이 로봇, 메이커 체험을 직접 운영하며 관내 유관기관(스스로넷·서울시립청소년이동쉼터(동북권))에서도 버블 체험·풍선아트·부채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 가능한 다양한 놀거리도 마련하였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변화에 부모가 관심을 갖고 함께 진로를 탐색해봄으로써 자녀의 밝은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4차 산업 체험은 6월 1일(토) 당일 체험부스별로 오전 10시 30분부터 현장 접수예정(1차: 10시 30분/ 2차: 12시 30분/ 3차: 14시 30분)으로 자세한 세부 내용은 가족정책과 아동청소년팀 혹은 방배유스센터 청소년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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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19-05-16
  • 진해구, 애견카페, 키즈카페 등 위생취약 음식점 일제점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진해구(구무영 구청장)는 영․유아, 청소년, 노인 등이 주로 이용하는 애견·동물카페, 키즈카페, PC방 등 위생취약 음식점 24곳을 대상으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 위생 점검은 키즈카페 2개소, 애견·동물카페 3개소, PC방 및 스크린골프장 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점검 내용은 △ 애견·동물카페에서 동물이 생활하는 공간과 식품취급시설의 공간적 분리여부 △ 유통기한 경과 식품판매․사용․보관 여부 △ PC방 및 스크린골프장의 무신고 식품접객업영업여부 △ 조리장 등 영업장 위생과 청결관리 여부 △무표시 제품 판매여부 △ 종사자의 건강진단실시 등 영업자 준수 여부 등 이다.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을 위반한 업소에 대하여 현장 시정조치 후 자율 개선하도록 유도하였다   주미송 진해구 문화위생과장은 “이번 위생취약 음식점 점검을 통해 안전한 식재료 취급과 영업자 위생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식품 위해업소를 사전에 차단해 구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고, 식품안전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05-16
  • “창원시티투어 2층버스 타고 현장체험 학습해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반송초등학교가 교과과정과 연계해 5,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원 시티투어 체험학습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시티투어 체험학습은 버스 출발지인 만남의 광장에서 탑승하여 창원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이며, 반송초등학교 5, 6학년 17개 반이 16일부터 31일까지 나눠 체험을 한다.   창원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창원의 집 정류장에 내리면 조선 후기 전통 가옥인 창원의 집과 창원의 역사와 유물을 전시해놓은 창원역사민속관에서 역사와 전통을 배울 수 있다.   또 1970년대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초 경제특구인 마산자유무역지역 홍보관, 6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전통명가(마산상상길 정류장), 250년 역사의 수산물 유통시장인 마산어시장 등 산업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어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에 제격이다.   창원시티투어 2층 버스는 창원의 주요 관광지를 순환 운행하는 반 오픈형 2층 버스이다. 요금은 일반인 기준 5000원이다. 19세 이하 청소년은 3000원이며, 20인 이상 단체의 경우 2000원이다. 총 70석 좌석으로 월요일과 설․추석 당일을 제외하고는 별도 예약없이 이용 가능하다.   해설 예약을 통해 각 관광지마다 창원시에서 운영하는 문화관광해설사, 산업관광해설사의 생생한 해설도 들을 수 있으니, 창원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창원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학습을 떠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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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05-16
  • 아토피 없는 아이 키우기 돕는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가 최근 나빠진 대기오염과 식생활 변화 등으로 증가한 시민들의 아토피피부염 등 만성염증성 피부질환 관리를 돕고 나섰다.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는 16일 아토피환자와 가족 등 시민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전문가 초정강연을 실시했다. 아토피피부염은 주로 영유아기에 발생하는 만성염증성 피부질환으로 심한 가려움증과 습진성 발진의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는 특징이 있으며, 최근 급격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강연에는 사상체질전문의이자 한의학박사인 김정호 원장이 초청돼 ‘아토피 없는 아이 키우기’를 주제로 △잘못된 음식문화와 아토피 △아토피 피부염 악화인자 관리 수칙 △피부 관리법 및 식이관리 등 아토피 환자 스스로가 건강한 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관련, 전주시보건소에는 현재 총 1549명의 아토피피부염 질환자가 등록돼 있으며, 아토피진단을 받은 전주시민 중 기준중위소득 100%이하인 시민들에게는 등록일로부터 5년간 보습제(연 6개)와 의료비(연 50만원)를 선택 지원해주는 아토피 예방관리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김경숙 전주시보건소장은 “아토피질환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자 및 보호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이 아토피 질환의 특성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시민에게 알리는데 최선을 할 것”이라며 “아토피피부염 예방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아토피 없는 건강한 전주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토피피부염 지원 및 모자건강사업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보건소 모자건강팀(063-281-6281)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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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봄내음 가득 ~ 마음은 훨훨 ~ 덕진구, 엄마·아빠랑 손잡고 떠나는 신나는 문화체험!!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양연수)는 지난 16일 덕진구 관내 한부모가족 18세대 총 42명을 대상으로 놀토피아(완주군 고산면) & 팔복예술공장 & 우리밀제과제빵체험(풍년제과)에서 『엄마·아빠랑 손잡고 떠나는 신나는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 엄마 또는 아빠랑 자녀가 함께하는 즐거운 문화체험을 통해 따뜻한 가족의 정을 되새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는 오전에 놀토피아에서 다양한 놀이 체험을 갖는 시간이었으며, 쇠락한 산업단지 폐공장을 문화시설로 탈바꿈 시킨 팔복예술공장에서 폴라로이드 가족사진 체험을 오후에는 풍년제과에서 운영하는 우리밀제과제빵체험에서 케익&초코파이 만들기를 통해 서로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어머니 한분은 “아이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이런 기회를 갖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우리 아이에 대해서 더 깊이 알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라고 말했다.   양연수 덕진구청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학업에 충실한 어린이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여러분 모두가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달라고 부탁”하며 “앞으로도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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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마을공작소 운영으로 천사마을 활력 ‘UP’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천사마을인 전주시 노송동을 함께 살아가는 마을로 만들기 위해 힘써온 ‘천사길사람들’ 마을공동체가 주민들이 스스로 집수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마을공작소를 운영키로 했다. 노송동은 해마다 얼굴 없는 천사가 찾아오면서 천사마을로 불리고 있다. 전주시는 완산구 마당재4길에 거점을 두고 있는 ‘천사길사람들’ 마을공동체가 주민 주도 소규모재생사업인 ‘천사길사람들의 재미있는 마을공작소’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 공동체는 앞서 지난해 주민들이 수립한 계획을 토대로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주민 제안 소규모재생사업에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   이 공동체는 원도심 노후 주거지의 물리적·문화적 박탈감 해소와 주민 조직의 안정적 활동의 밑거름이 될 주민공동체 구심력 확보를 위해 ‘천사길사람들의 재미있는 마을공작소 운영’이라는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주요사업내용은 △마을공동체 거점 조성 △마을공동체 문화교실 운영 △집수리 공작소 설치 및 공구도서관 운영 △천사의 길 환경개선 사업 추진 등이다.   특히, 이 공동체는 천사마을 거점 공간 인근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집수리 공작소를 설치하고, 공구 사용 및 목공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주민들이 각종 공구를 빌려 쓸 수 있는 공구도서관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현재 천사마을에서는 주민 주도 소규모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을 위한 천연염색과 전통민화 배우기 등 마을공동체 문화교실 운영이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천사마을 주민들은 향후 천연염색이나 전통민화를 활용한 마을특화 상품 제작 판매와 전시회 등으로 이어가 공동체 활성화와 자립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 관계자는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주민의 소규모 사업 경험을 토대로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향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시에서도 주민이 도시재생 사업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들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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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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