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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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시,‘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2년 연속 수상 !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행정부문에서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된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은 수성알파시티 내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5개 분야 13개 서비스 중의 하나로서 주요 지하매설 지점(1,480곳)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현장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지능형 매설관로 인식 표시기(SPI) 태그를 통해 각종 상하수도, 전기, 통신 등 7대 지하매설관로에 대한 정보를 통합된 화면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 올해 5회를 맞이하는「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 2019」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70여 개 프로젝트를 심사하여 57개 프로젝트를 선정했으며, 공개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17개 프로젝트가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   ○ 평가방법은 아태지역 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IDC)연구원의 평가(50%), 공개투표(25%), 국제자문위원회 평가(25%)로 이루어졌으며, 수상 부문은 ‣ 행정 ‣ 시민참여 ‣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등 기능적으로 구분된 12개 분야에서 선정했다.   ○ 한국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IDC) 스마트시티 리서치 담당 김경민 수석 연구원은 “올해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에서 대구시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존 선진 도시 약진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에서 다양한 시범 사업과 민간 기업 주도 사업 등을 기반으로 내년에는 한층 더 탄력을 받아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한편,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에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1단계 사업으로 교통·안전·에너지·생활·도시기반관리의 5개 분야 13개 서비스를 지난해 12월 구축하였으며, 2단계 사업으로 2021년까지 스마트 비즈니스센터를 완공할 계획이다.   □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해 지능형 상담시스템 ‘뚜봇’이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에도 2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되어 우리 대구시가 글로벌 스마트 도시로의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혁신 기술을 대구시 전역에 확산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로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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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07-11
  • 가장 한국적인 전주서 대한민국 배워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아동·청소년이 전주에서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배운다. 전주시와 한국전통문화전당은 11일 미국과 중국, 프랑스, 태국 등 전 세계 18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아동·청소년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 프로그램 입교식을 가졌다.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는 전주시가 재외동포 아동·청소년과 한국어 교사 등을 대상으로 전주에서 한국어 교육과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민족 정체성을 확립하고 한글학교 교육자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로 4년째 운영중인 프로그램이다. 지난 9일부터 입국한 38명의 재외동포 아동·청소년들은 10일 경복궁과 국립중앙박물관 방문 등 서울일정을 마친 후 이날 전주에 도착해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입교식을 가진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통문화연수 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주표 프로그램은 △K-POP, 미술, 스토리텔링 등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 △사물놀이, 부채춤, 소고춤, 민요 등 다양한 전통문화체험 △한옥마을 및 전통문화시설 탐방, 전통문화연수원에서 전통놀이 및 예절교육 등 지난 3년간 연수 종료 후 설문조사 결과 참가자들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는 재외동포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1차 프로그램에 이어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18개국 한글학교 교육자 30명을 대상으로 2차 연수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정책과장은 “이번 전통문화체험연수를 통해 모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긍심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재외동포 아동·청소년과 한국어 교사들이 본국에 돌아가서도 우리나라의 소중한 언어와 문화를 지키는 문화 홍보대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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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19-07-11
  • 전국 보건환경硏, 감염병 검사분야 부서장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 16일(목),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17개 시‧도 법정감염병 진단검사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19년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분야 부서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최근 인구밀집형 도시생활과 글로벌한 시대적 환경으로 감염병이 연이어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신종 감염병의 출현이 사회재난으로 대두되고 있어, 이에 대한 신속한 진단검사와 역학적 모니터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전국 1일 생활권으로 지역에 국한된 대응이 아니라 권역별 협력과 방어가 절실한 상황이다.   따라서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 경기, 대전에서 이어진 홍역 집단발생의 확산방지 관리와 검사현황 분석 등 주제발표를 비롯하여 권역별 민‧관 협력체계의 실행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고, 국가와 지자체 간의 효율적 역할 분담과 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현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80종의 법정감염병 중 42종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기술이전 받아 확인진단하고 있다.   확인진단을 실시하지 못하고 있는 38종의 법정감염병에 대해서도 질병관리본부로부터의 기술이전을 통한 확인진단을 점차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국가가관리의 필요성이 있거나 발생 가능성이 낮은 감염병은 확인진단 제외"또한 지난 4월부터 소아전문병원을 중심으로 집단 발생한 홍역의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실시간 진단검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개별적인 해외유입 감염병 의심사례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감염병의 실험실 진단검사 전문성과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현실적인 협력이 더 강화되었다”며, “앞으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에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민의 불안감을 덜어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의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명소라 할 수 있는 옛 충남도청을 개최장소로 선정하여, 같은 장소에 위치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을 관람하도록 하고 홍보 팜플릿도 나눠주는 등 대전의 특성을 알려 재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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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청주산업단지 재생사업 관련 합동설명회!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후 2시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5층 회의실에서 산업단지 재생사업과 관련된 세부 추진계획 설명과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봉명2송정동, 복대1동, 강서2동 지역주민과 일반산업단지 내 입주업체, 시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청주산단 재생시행계획수립용역을 추진함에 있어 보다 발전적인 방안 모색과 산업단지계획,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등의 협의 관련사항을 포함한 향후 세부 추진계획 수립에 대한 여러 의견이 도출됐다.   또 기반시설(도로, 주차장 등)정비 및 확충으로 근로․정주여건을 개선하고, 토지이용계획변경을 통한 공간재편과 업종변경 등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향후 기반시설 정비와 노후 된 저밀도의 청주산업단지가 주거, 상업, 공업이 공존하는 고밀도의 복합 산업단지로의 개편을 통해 지역경제의 신성장동력 기능과 고용창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한편 재생사업지구는 가장 노후 된 1, 2단지를 위주로 1,250,055㎡ 부지에 2024년까지 총 2,87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에는 476억 원(국비 195억 원)을 투입해 대신로와 직지대로 436번길의 도로확장과 그 외 도로상 일방통행, 보도설치, 노상주차장 정비 등 도로정비를 시행한다.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통한 공간재편과 업종변경 관련 사업비 2,399억 원은 민간투자(토지주·입주기업)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7월 재생시행계획이 완료되면 분야별 세부추진계획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늘 합동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면밀히 분석해 재생사업의 취지에 맞게 적극 반영하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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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5-16
  • 대전시 집단 홍역발생 진정국면!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지난 3월 말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 사태가 진정국면을 맞고 있다."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소아전문병원에서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과 관련, 지난 달 21일 마지막 20명 째 확진자 발생 이후 홍역의 최대 잠복기인 21일 기간 동안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최대 잠복기가 끝난 다음 날인 지난 13일자로 접촉자 관리를 모두 해제했다."그러나 질병관리본부의‘예방접종 대상 감염병관리지침’에 따르면 마지막 환자 발생 후 6주까지 역학적으로 관련된 추가환자가 발생이 없는 경우 유행을 종료하도록 되어 있어 대전시의 이번 조치는 접촉자관리만 해제할 뿐, 앞으로 3주간 추가환자 발생여부를 계속 모니터링 하다가 추가 환자 미 발생 시 유행상황을 종료 할 예정이다.   이번 집단홍역 발생은 공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생후 7개월 된 여아가 엄마와 함께 베트남에 다녀와 감기증세로 유성구의 한 소아전문병원에 5일간 입원한 후 지난 3월 28일에 홍역 확진자로 판정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이 여아와 같은 병실 또는 인근병실에 입원해 감염된 홍역 확진자는 모두 20명으로 이 환자들과 접촉한 인원은 모두 2,286명에 달했다.   대전시는 이번 집단 홍역 발생 이후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감염병 비상대책본부장을 행정부시장으로 격상하고, 접종시기가 미 도래된 영아(생후 5∼11개월)에 대해 가속접종을 지원했다.   이와 동시에 전문가 자문회의 및 언론매체 홍보, 교육청 등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어린이집․유치원 등 홍역 예방수칙 홍보, 대전시 관광협회를 통한 해외 여행객 예방접종 홍보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한편, 첫 환자 발생이후 초기대응에 소홀해 문제가 커졌다는 지적에 따라 대전시는 홍역 등 감염병 환자가 관내 의료기관, 학교, 어린이집 등 집단시설에서 1명이상 발생한 경우에 환자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부터 접촉자 명단을 통보받은 보건소는 감독관청인 시에도 즉시 보고(기존에는 2명이상 발생한 유행사례만 시에 보고)토록 하는 개선방안을 지난 8일 각 보건소에 통보했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 온 여행객 중 홍역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베트남, 태국, 필리핀, 유럽 등 홍역 유행국가로 여행하기 전에는 홍역 예방백신을 2회 모두 접종하는 것이 좋다”며 “귀국 후 발열을 동반한 발진 등 홍역 의심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선별진료 의료기관으로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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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5-15
  • 강릉시, LP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청년 일자리를 늘리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LP 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14일 강릉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릉시는 사업계획 수립 및 행정 지원 등의 역할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청년채용, 교육 등 사업을 전반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LP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은 관내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 13명을 6월~11월 약 5개월간 채용하여 가스안전 전문교육과 현장경험습득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며 채용된 안전지킴이는 LP가스 사용시설을 방문해 가스시설 안전점검 및 금속 배관 설치 여부 등을 파악하고 가스안전 사용요령에 대한 홍보 등을 한다.   강릉시는 사업 시행 시 LP가스시설 상세현황 데이터를 구축으로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인력 부족으로 점검을 받지 못했던 사각 지역의 안전점검 문제가 해소되어 가스 사고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LP가스 안전지킴이 사업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미취업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1석 2조의 사업이다”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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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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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소재·부품기업 기술경쟁력 강화에 총력 대응 !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스크럼 프로세스 기반 다중소재 내구성 향상 기술개발, △차량용 스테인리스 스피커그릴 가격혁신형 신(新)양산화 공정기술개발 △폐 이차전지의 고농도 불순물 제어 공정기술개발 및 이를 통한 전구체 소재 양산화 기술개발 등이다. 사업수행은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와 대구·경북 기업 4개사가 공동으로 수행한다.   먼저, ‘스크럼 프로세스 기반 다중소재 내구성 향상 기술개발’은 자동차 엔진부품용 흡·차음재, 성형공정 기술개발 및 초친수성·친유성 클리닝 소재개발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까지 국비 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과제에는 지역 기업인 ㈜라지(달성공단)와 ㈜씨엠에이글로벌(이시아폴리스)이 참여한다.   차량용 스테인리스 스피커그릴의 가격혁신형 신(新)양산화 공정기술개발’은 원가절감을 통한 생산성 증대를 위해 공정과정에서 최적의 조건을 수립함과 동시에, 최종 시제품 품질분석이나 신뢰성 평가도 함께 추진된다. ㈜씨엠에스(검단공단)가 함께 참여하며 국비는 3억 8천만 원이 투입된다.   ‘폐 이차전지의 고농도 불순물 제어 공정기술개발 및 이를 통한 전구체 소재 양산화 기술개발’은 사용 후 폐기된 리튬이차전지의 양극재 재사용(활용)을 위한 제어공정 기술개발과 이차전지 충·방전 테스트가 병행된다. 국비 1억 8천만 원이 투입되며, ㈜타운마이닝리소스(경북 구미)가 함께 한다.   대구시는 이들 연구개발(R&D) 사업 수행을 통해, 약 32억 원의 신규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소재·부품산업은 국가 기반산업인 제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근간이 된다”라며 “대구시는 지역 소재·부품 기업들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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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07-20
  • 우리 지역 명품 행정‘현장소통 시장실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현장소통 시장실은 민선 6기 초기 2014년 7월 15일 칠성시장 현장을 방문하여 대형 식자재마트 입점문제에 대한 토론을 벌여 입점을 철회토록 한 성과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44일간 99개소, 408건의 현안에 대해 토론하여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즉시 해결이 어려운 부분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권영진 시장은 민선7기 현장소통의 첫 소통행보로 지난해 10월 25일 대구 성서산업단지를 찾아 성서산단 활성화 지원 방안을 협의하였으며, 올해 4월 8일에 민생경제 안정과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전통시장 상인과 민생경제를 논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올해 4월 30일 범어공원 현장에서 개최한 ‘범어공원 갈등현안 해결 현장소통 시장실’에서는 지주와 주민들의 고충사항을 직접 듣고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범어공원 전담 소통상담실’을 신설하였으며, 지주 비상대책위원회에 철조망 철거를 요청하는 한편, 황금아파트 북편도로 혼잡함에 대해서는 현재 추진 중인 2단계 조성사업 추진 시 도로확장을 반영 중에 있으며, 공원 임차를 위해 하반기 관련 조례를 개정할 계획이다.   이날은 특히, 현안 해결 여부를 떠나 시민의 시장 면담 요구에 대한 응어리 해소와 함께 법적인 제약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진정성을 바탕으로 하여, 이해 당사자와 장시간의 대화와 토론을 통한 소통으로 현안 해결방안 모델을 제시했다는데 더 큰 성과와 의의를 두고 있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이 주인이 되는 대구를 구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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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07-20
  • 부산에서…치의학산업의 미래를 모색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최영수/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7월 20일 오전 8시 30분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글로벌 치의학산업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제3회 첨단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네트워킹을 통한 협업, 정보교류 등으로 치의학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운영 중인 「첨단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포럼」은 지난 5월, 6월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게 된다.   지난 6월 포럼에는 윤준호 국회의원이 참석해 부산시의 치의학산업 현황을 청취하고 센텀 제2지구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디지털화되어가는 치의학산업도 첨단산업에 부합한다며 치의학산업 발전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번 포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진흥과 이우진 과장이 「디지털 헬스케어 현황 및 활성화 전략」에 관한 주제로 강연을 한다. 또 지난 3월 한국치의학산업연구원 설립 공동협력 등을 위해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도 참석해 치의학산업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활동 분야별로 구성된 4개 분과위원회는 ▲1분과 김응수 교수, ▲2분과 김익진 연구소장, ▲3분과 신형섭 대표, ▲4분과 김성식 교수 등 분과위원장을 중심으로 과제를 선정, 과제 해결을 위한 연구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의 디지털전문가, 저명인사 등을 초청해 우리 시의 치의학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대외적인 관심을 유도할 것”이라며, “치의학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등을 적극적으로 끌어내 치의학산업이 미래 성장 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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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전북대 대학로 주민·상인, 꽃거리 가꾼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천만그루 정원도시 조성에 나선 가운데 전북대학교 인근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꽃을 심어 가꾸기로 했다. 시는 19일 전북대 대학로에서 인근 주민과 전북대대학로 상인회장, 오맹열 전주화훼인연합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 꽃거리 조성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전북대 대학로에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토기화분을 4개씩 모아 총 52개 설치하고, △운남소국 △호스타 △수국 △아미초 등 숙근초와 계절꽃 350본을 조화롭게 식재했다.   이에 앞서 시는 이달 초 전주화훼인연합회, 참여주민과 함께 꽃거리 관리협약도 체결했다. 관리협약은 시에서 꽃거리 조성을 위한 계획수립 및 화분을 설치하고, 전주화훼인연합회는 주민들에게 꽃과 관련된 컨설팅을 담당하며, 주민들은 직접 꽃을 구입해 심고 관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향후에도 꽃 관리가 가능한 거리를 찾아 주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지속적으로 주민참여 꽃거리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전주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주민들의 참여로 대학로에 아름다운 꽃거리를 조성하는 것은 침체된 거리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은 물론, 천만그루 정원도시 전주를 만들어 가는데 민관이 함께하는데 의의가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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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찰밥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 덕진구 금암2동(동장 권영호) 사랑의울타리 봉사단(회장 서문양님) 회원들이"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19일 금암2동 소재 천년이지움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30여명에게 손수 준비한 영양찰밥과 밑반찬을 대접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며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서문양님 사랑의울타리 회장은 “내 부모님께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셨ᅌᅳ면 좋겠다”고 밝혔다.   권영호 금암2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 행복한 금암2동이 될 수 있도록 자생단체 회원과 뜻있는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펼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금암2동 사랑의 울타리 봉사단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매달 밑반찬 지원, 김장김치 나눔봉사, 독거어르신 돌봄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지역뉴스
    • 호남
    2019-07-20
  • 결혼이주여성들, 바람솔솔 숲 체험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다문화가족센터(센터장 이지훈)가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사회적응을 돕고 나섰다.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전북 생명의 숲은 지난 18일 진안 데미샘자연휴양림에서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사회 이 보도자료 서체는 조선후기 전주의 목판 인쇄본인 완판본을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린 것입니다. .   이날 행사는 한국의 숲을 만나고 체험하는 기회가 많지 않은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숲의 중요성과 역할을 알리고, 자라나는 자녀들에게 올바른 생태계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결혼이주여성 타이티탄귀연 씨(베트남 출신)는 “요즘같이 좋은 날씨에 친구들과 함께 숲 체험을 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면서 “아이들을 데리고 다시 한번 찾아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지훈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숲 체험을 통하여 산림을 통한 치유 효과를 느끼기도 하고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사회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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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19-07-20
  • 건강하고 알찬 방학보내기 프로젝트‘ 지니스 캠프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깆기재/기자]    청주시청소년수련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오는 7월22일부터 8월16일까지 4주간에 걸쳐 관내 초등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2019년 하계 지니스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지니스 캠프’란 매년 여름 과 겨울방학 동안 올바른 여가문화를 확립하고 친구들과 함께 뉴 스포츠를 즐기는 균형 있는 신체발달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또래와의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력 증진 및 문제해결 능력을 습득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캠프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3D프린터체험, 바람자동차, 유리속 바다 만들기, 공예프로그램과 인라인 등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소년수련관(http://cjyouth.c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지니스 캠프’는 맞벌이 가정의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방학동안 돌봄과 여가 시간을 충족하고 아이들에게 점심까지 제공하는 등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인기 높은 프로그램으로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매년 참여했던 청소년들은“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꿀잼 보장 방학프로그램”이라며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주시 관계자는 “방학을 통한 또 하나의 특별한 시간과 뜻깊은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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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7-19
  • 원주시 노후 가로등 715개 ‘LED’로 교체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원주시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19년도 지역에너지 시설보조사업(LED금융연계)」에 선정돼 노후 가로등을 ‘LED’로 교체하 원주시 노후 가로등 715개 ‘LED’로 교체는 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2억 원 포함 총 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행구로, 봉산로, 치악로, 현충로, 북원로 일원 가로등 715개를 오는 8월 22일까지 교체할 예정이다.   이번에 교체하는 LED 가로등의 평균 조도는 30Lux로, 기존 나트륨등 및 메탈등 15Lux보다 2배 이상 밝다. LED 가로등 교체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1억 원의 전기료가 5천 6백만 원으로 줄어들어 약 4천 4백만원, 44% 가량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연간 약 316,000㎾h의 에너지 절약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48.52톤이 저감될 전망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비 등 지속적인 예산 확보를 통해 가로등 10,000여 개를 연차적으로 ‘LED’로 교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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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19-07-19
  • 푸른도시"본부 여성공무원 입장"표명을 하고 있다!
     늘~~~함께 웃는 청두시가 지속되기 바란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푸른도시사업본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성공무원입니다.   대책위에서 주장하고 있는 젠더폭력에 대해"저희의 입장을 말씀드리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여러분께서 저희를 걱정해주시는 마음은 감사하게 받겠으나,"청주시도시공원지키기시민대책위원회와 구룡산살리기시민대책위원회에서 생각하는 것과 저희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그 부분을 밝히려고 합니다.   저희는 도시공원일몰제로부터 청주시의 공원을 최대한 지키기 위해"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에도 도시공원위원회에 자문을 받아야하는 안건이"6개나 있었기 때문에, 청사 방호의 목적이 아니라"위원회 위원님들이 안전하게 입장할 수 있도록 돕고,"위원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회의실 앞에 서게 됐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푸른도시사업본부 직원으로서 해왔던"산불진화, 산림불법훼손자 피의자조사, 각종 공사감독 등의"어려운 업무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런 업무를 함에 있어 여성과 남성의 구분없이 해왔으며,"그날 여성공무원이 위주로 앞에 서 있었던 이유는"남성동료들을 성추행 시비로부터 지키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시민단체에서는“여성은 보호를 받아야하는데 앞에 내세웠다”고"젠더폭력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성이 남성을 보호할 수 없는 건가요?"오히려 여성을 보호받아야하는 존재로만 생각하는 것이"젠더폭력이 아닐까요?   저희는 오히려 시민단체가 젠더폭력이라고 언급한 부분에 대해"마치 성폭력을 당하지도 않았는데 폭력 피해자로 비쳐지는 것 같아"매우 분개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젠더폭력을 당했다는 생각은"한번도 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단호하게 밝힙니다. 또 하나, 저희가 마치 부당한 지시에도 대응하지 못하는"무능한 여성으로 비쳐지는 것도 불쾌합니다.   그동안 대책위의 행태를 보면,"그날 도시공원위원회를 개최하지 못하도록"회의장을 점령할 것으로 예상했고,"그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앞에 서 있어야한다는 것에 동의했고,"자발적인 마음으로 나섰습니다.   내부의 사정을 잘 모르는 시민단체의 입장에서는"저희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젠더폭력이라고 주장하고 계시겠지만,"저희는 지금 시민단체의 그러한 추측성 주장으로 인해"오히려 마음에 상처가 생겼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저희는"그날 젠더폭력이라고 느낀 적이 없음을 밝히며,'저희 여성공무원의 인권문제를 가지고, 도시공원 문제에 악용하는 행위를"이제 그만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또한 오히려 그날 대책위의 폭력적인 모습으로"놀라고 두려움에 떨었던 직원들이 많았습니다."그 부분에 대해서는 대책위에서 사과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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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7-19
  • 녹색교육센터,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글쓰기로 마음을 키우는 숲놀이터 글꽃숲’ 참가기관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환경교육 전문기관인 녹색교육센터(이사장 박영신)는 2019년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생태문화예술 프로그램 <글쓰기로 마음을 키우는 숲놀이터 글꽃숲>에 참가할 서울 및 경기도 소재의 지역아동센터와 공부방을 모집한다. GKL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생태감수성 회복을 도모하고, 숲생태활동을 바탕으로 한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아동의 언어표현력 향상과 자존감을 높이고자 기획된 환경교육 복지사업이다. <글꽃숲>은 2019년 9월부터 2020년 4월까지 월 1회 토요활동으로 총 3개 기관 75명의 아이들과 함께 동네숲 친구 만들기, 숲 속 낭독, 모든 것이 시가 돼요, 깊은 숲 캠프 등 총 8회의 연속적인 활동을 진행하며, 계절과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고 그것을 글로 표현함으로써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표현력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기관은 녹색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세부안내문 및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7월 26일(금)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총 3개 기관이 선정되며 최종 참가기관은 8월 7일(수)에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기관에는 생태문화예술 프로그램, 숲생태전문강사 파견과 함께 간식비/도시락비, 야외 활동용 티셔츠와 모자 등이 제공된다. 녹색교육센터는 2012년부터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교육복지사업을 확대하는데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되는 <글꽃숲>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소외계층 아동들이 자연과 가까이 지냄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녹색교육센터 개요 녹색교육센터는 녹색연합의 교육 전문 기구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녹색교육을 통해 잠재된 생태감수성을 높이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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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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