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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B 포뮬러 E 100번째 레이스 개최… ABB코리아, 한국그린캠퍼스협의회와 MOU
    소비자불만119신문=최창식/기자] ABB가 8월 13~14일 스포츠 분야에서 중대한 이정표를 세울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8의 최종 결승전을 서울에서 두 경기로 개최했으며, 14일(일) 경기는 최초 개최 이래 통산 100번째 경기라고 밝혔다.트랙은 총 2.618㎞로 22개 턴을 포함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지인 잠실올림픽 주경기장과 인근을 트랙으로 조성했다. 대회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열리는 ‘서울 페스타(SEOUL FESTA)2022’의 하이라이트로 열렸다.한편 ABB코리아는 ABB 포뮬러 E의 첫 서울 개최와 함께 8월 4일 사단법인 한국그린캠퍼스협의회(KAGCI)와 그린캠퍼스 조성을 위한 산학 협력 양해 각서(MOU)도 체결했다.이 협약에 따라 ABB코리아는 전국 대학들이 기존 건물을 에너지 효율적 건물로 전환을 가속하도록 지원한다. 대학교는 정보통신기술(ICT) 시스템을 도입해 에어컨, 조명 및 에너지 사용을 모니터링·제어해 효율을 개선하게 된다. 첫 수혜 대학교는 서울 고려대학교와 경기도 오산 한신대학교다.ABB 최고 커뮤니케이션 및 지속 가능성 책임자 테오도르 스웨제마르크(Theodor Swedjemark)는 “이번 MOU 체결은 ABB 포뮬러 E 시리즈 동안 진행한 가장 최근의 기후 이니셔티브다. 대중 관심이 높은 플랫폼을 통해 기술 경계를 넓히고, 평등에 대한 개선과 기후 변화에 맞서는 활동을 기획해 왔다. 전 세계 도심에서 경쟁하는 챔피언십의 100번째 경기가 펼쳐지는 주말에 이 이니셔티브를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이 같은 스마트 빌딩 기술 구현은 제주 남서부에 있는 제주신화월드 등 국내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ABB가 이미 추진한 바 있다.ABB는 약 250만㎡ 부지에 하루 3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리조트의 2000개가 넘는 객실에 ABB KNX 제어 시스템을 공급했다. ABB의 입증된 KNX 기술은 산업, 상업, 주거 등 모든 유형의 지능형 빌딩을 제어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개방형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호텔 전체에 건물 제어 시스템 전체 패키지를 설치해 온도, 조명 등을 제어한다. ABB KNX 기술은 유지 보수 및 시스템 재구축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감 효과도 제공한다.ABB코리아 최준호 대표이사는 “ABB는 에너지 절감을 위한 기술 사용 외에도, 국내 재생 에너지에 대한 사용이 증가되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한국은 신재생 전기 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늘리고, 2040년까지 30~35%로 높여 세계 10위 경제 대국의 에너지 전환을 앞당기고자 노력하고 있다. ABB는 이런 변화 주도를 지원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ABB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8MW급 대용량 해상 풍력 터빈 개발 주관 기관에 선정된 두산 에너빌리티를 지원했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 산업, 학교, 기관이 공동 참여해 약 4년간 진행됐다. ABB는 개발 파트너로서 전자기, 열 및 기계적 설계를 제공하고 프로토타입용 발전기 고정자 및 로터 활성 부품을 공급했다.기술 경계를 확대하고 있는 또 다른 분야는 로봇 공학이다. 국내 제조로봇 밀도는 1만명당 932대로,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로봇화한 나라다. 이 수치는 2015년 이후 매년 10%씩 증가해왔다. 산업용 로봇은 제조, 특히 자동차 산업이 주요 사용 분야였다. 수천대의 ABB 로봇이 프레스, 주조, 도장 공정 자동화 등에 적용됐으나 현재는 로봇이 응용 분야와 적용 산업이 확대되면서 적용되는 영역이 변하고 있다. ABB가 공개한 새로운 영상은 서비스, 통신, 화장품 산업에서 협업 로봇 활용에 대해 말한다.ABB는 서울 E-Prix를 앞두고 FIA 걸스 온 트랙(Girls on Track)과 파트너십의 하나로 진행하는 영상 시리즈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여성 임원인 ABB 포뮬러 E 파트너십 총괄 다니엘라 루자닌이 참여해 다음 세대 여성들에게 영감을 주고 도움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내용이다.ABB 개요ABB(ABBN: SIX Swiss Ex)는 글로벌을 선도하는 기술 기업으로, 더 생산적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사회와 산업의 변혁을 활성화하고 있다. ABB는 소프트웨어를 전기화, 로봇, 자동화, 모션 포트폴리오에 연결해 기술의 경계를 넓혀 새로운 단계로 성과를 끌어올린다. 130년이 넘는 우수한 역사와 함께 100여개국에서 10만5000명의 유능한 직원이 ABB의 성공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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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비아트리스 코리아, 만성질환 디지털 솔루션 활용 및 방향성 공유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밋’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승흠/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아트리스의 한국 법인, 비아트리스 코리아(Viatris Korea)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밋(Digital Healthcare Summit)’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디지털 헬스케어 서밋은 코로나19 이후 가속화된 비대면 디지털 전환이라는 구조적 변화에 발맞춰 심혈관질환, 통증 질환, 정신질환과 같은 만성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 디지털 헬스케어의 활용과 방향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개원가 및 종합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서밋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행됐으며, 오프라인 현장에는 약 400명의 의료진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 아래 △만성질환 관리와 디지털 헬스케어의 활용 △코로나 시대가 앞당긴 스마트 헬스케어의 미래라는 두 가지 논점을 중심으로 양일에 걸쳐 강연이 진행됐다.먼저 13일에 진행된 ‘만성질환 관리와 디지털 헬스케어의 활용’ 세션에서는 명지병원 내분비내과 이재혁 교수를 좌장으로, ‘만성질환 약물 치료의 득과 실’을 주제로 질환의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서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강시혁 교수는 ‘심혈관질환을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에 대해 설명했다. 이 날 마지막 강연은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의 통증관리’를 주제로 은평성모병원 정형외과 박형열 교수가 맡았다.14일 열린 ‘코로나 시대가 앞당긴 스마트 헬스케어의 미래’ 세션은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 말초혈관질환센터 소장 이승환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강신애 교수와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헌정 교수가 강연을 진행했다. 강신애 교수는 ‘뉴 노멀 시대, 환자 중심의 만성질환 진단과 치료 변화에 대해’를 주제로 만성질환 분야에서 디지털 헬스케어의 확장 가능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헌정 교수는 ‘정신질환 진단과 관리를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의 활용’에 대해 설명하며 의료진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진단 이후 관리에 있어서 고려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에 대해 소개했다.비아트리스 코리아 디지털 이노베이션 팀 총괄 허진 상무는 “의료진분들께 급변하는 헬스케어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폭넓은 견해를 전하며, 디지털 헬스케어의 활용과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등 실제 진료환경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만성질환 치료제에서 보유한 리더십과 헬스케어 분야 내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리더로서, 앞으로도 건강한 한국 사회 구축을 위한 솔루션 발굴에 여러모로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2013년 국내 최초 원격 디지털 디테일링 플랫폼인 비아링크(ViaLINK)를 선보이고 온라인 담당자·의학부·디지털 마케팅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팀으로, 통합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링크(LINK) 포털’을 운영하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일반인 및 소규모 벤처와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혁신 헬스케어 솔루션을 발굴하는 ‘디지털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 등을 진행하며 의약품의 공급을 넘어 헬스케어 업계 발전 및 건강한 한국 사회 건설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비아트리스 코리아는 글로벌 화이자의 사업부문이었던 업존(Upjohn)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마일란(Mylan) 기업의 결합으로 2020년 11월에 출범한 비아트리스 그룹의 한국 법인이다. 비아트리스는 라틴어로 ‘세 개의 길’을 의미하며 △환자들에게 어느 지역 또는 어떤 상황에서도 고품질의 신뢰할 수 있는 의약품 제공(Access) △환자들의 건강을 개선하는 혁신적인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Leadership) △통합적 전문성을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 연결(Partnership) 등 3가지 가치의 조화로운 실천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전 세계 사람이 삶의 모든 단계에서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이 되는 헬스케어 기업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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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개그맨 김준호 캐릭터 ‘마쭈’, 골프 브랜드 ‘마쭈골프’ 8월 15일 론칭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기획, 개발한 고양이 캐릭터 ‘마쭈’의 골프 브랜드 ‘마쭈골프’가 8월 15일 론칭했다. 마쭈골프(MAZZU GOLF)는 브랜드 유통사 아트온컴퍼니(대표 정민철)의 독점으로 전개될 예정이다.마쭈는 ‘스스로를 호랑이인 줄 아는 K-고양이’로 세계를 선도하는 K-Pop처럼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는 코리안 캐릭터를 만들고자 한 개그맨 김준호의 바람이 담긴 캐릭터다.마쭈는 삼국 시대부터 그 기록을 찾아볼 수 있는,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리나라 고양이 종인 이른바 ‘코리안 숏컷 고양이’에서 디자인 모티브를 얻어 탄생했다.마쭈골프는 골프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공감하고 바랄 ‘Less Work More Golf’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외치며, 골프를 즐기는 마쭈의 모습을 골프 액세서리, 파우치, 백, 커버 등 제품 곳곳에 담았다.마쭈골프는 기존 마쭈 캐릭터가 가진 유머러스함은 가져오되 디자인 감성은 한층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마쭈골프는 8월 1일 유튜브 ‘홍인규 골프 TV’의 ‘이상한 스윙 대회’ 라이브 방송에서 먼저 선보이며, 유튜브 라이브 시청자 및 홍인규 골프 TV 구독자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마쭈골프 브랜드 담당자는 “마쭈골프 제품은 라운딩 중이나 연습장에서 볼 때마다 즐거운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위트를 담은 아이템”이라며 “골린이를 위한 특별한 선물이 필요하거나 심심한 골프 룩에 포인트를 주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한다”고 밝혔다.마쭈골프 제품의 자세한 정보는 마쭈골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마쭈골프 개요‘Less Work More Golf’ 마쭈골프(MAZZU GOLF)는 김준호의 ‘마쭈’ 캐릭터의 골프 브랜드다. 골프웨어를 입고 골프채를 든 골린이 마쭈의 신나는 골프 여정에 함께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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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쌍용자동차, 2022년 상반기 경영실적 매출 1조4218억원 기록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쌍용자동차가 2022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쌍용자동차가 올해 상반기에 △판매 4만7709대 △매출 1조4218억원 △영업손실 591억원 △당기 순손실 303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판매 회복세와 함께 제품 믹스 변화에 따른 매출 증가와 지속되고 있는 자구노력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로 재무구조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이다. 특히 지난해 1분기(1만8619대) 이후 5분기 연속 판매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는 판매는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으며, 뉴 렉스턴 스포츠&칸 등 제품개선 모델의 판매 호조에 따른 제품 믹스 변화로 23.8%의 매출 증가세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5월에 6년 만에 월 최대 실적을 기록한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7% 나 증가하는 등 3월 이후 4개월 연속 8000대 판매를 넘어서는 상승세를 이끌었다. 손익 실적도 판매 회복에 따른 매출 증가는 물론, 지속되고 있는 추가 자구 노력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가 배가 되면서 영업손실 규모가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효과로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1779억원에서 1/3 수준인 591억원으로, 당기 순손실은 1805억원에서 1/6 수준인 303억원으로 감소했다. 특히 영업손실은 쌍용자동차 기업회생절차 돌입 이전인 2018년 상반기(387억원) 이후 최저 수준이며, 당기 순손실 역시 2017년 상반기(179억원) 이후 최저 수준이다. 현재 쌍용자동차는 토레스가 시장에서 높은 관심과 주목을 받으며 계약 물량이 5만 대를 넘어서는 등 호평을 얻고 있어, 7월 2교대 전환 및 휴가 기간 주말 특근 시행은 물론 부품 협력사들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생산라인 가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내수와 수출 등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자구노력을 통해 손익도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7월 출시된 토레스가 시장에서 호평받으며 판매가 상승세를 보이는 만큼 총력 생산체제 구축을 통해 판매 물량을 증대하고 재무구조 역시 한층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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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온라인에서 펼쳐진 2022국제청소년캠페스트, 국내외 청소년 3만5000여명 참여해 성황리 폐막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이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14일간 진행된 ‘2022국제청소년캠페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2022국제청소년캠페스트는 지구촌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로 북미,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유럽 등 35개국 120여명의 해외 청소년들을 포함해 총 3만5000여명의 대규모 인원이 온라인으로 함께했다.이번 행사에서는 ‘더 나은 초록빛 세상을 위한 에코축제’의 개최를 알리는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선 온라인 실시간 투표가 동시에 이뤄졌다. 청소년들의 대규모 참여를 끌어낸 K-POP 경연대회와 환경과 미래 미디어 교육, 미디어 캠핑교실 ‘캠핑 AtoZ’, 배움·참여·소통 온라인 체험 활동 ‘온(On)전한 Play’ 등 체험 미디어 프로그램과 국내외 청소년들이 함께한 글로벌 청소년 ESG 희망포럼 ‘비정상회담’, 온라인 한류문화체험, Global Youth 가요제 등의 국제 교류 활동도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또 캠페스트만의 특별한 체험인 청소년이 만드는 힐링콘서트 ‘온택트 힐링음악회’, 랜선에서 즐기는 다양한 게임과 소통 한마당 ‘초록빛 랜선파티’,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 버가부와 배우 강지우, 마술사 아리엘 등 연예인 패널과 외국인 청소년이 함께한 보이는라디오 ‘은하수다방’이 높은 관심과 참여율을 보였다. 탄소중립 세상을 위해 지속 가능한 실천 방법을 공유하는 ‘바로 지금 넷제로 캠페인’과 릴레이 캠페인, 에코챌린지 ‘도전! 환경퀴즈’ 등 다양한 캠페인에 많은 청소년이 함께했다.환경을 테마로 기획, 구성된 로블록스 활동장 ‘코야랜드’에서는 환경 오염에서 코야랜드를 지키기 위해 △재난 재해에서 살아남아 최후의 1인 남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 심기 등 환경 사랑 활동 △캠핑 활동, 폭포 다이빙 등의 재미 요소를 가미한 활동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10일 진행된 폐막식에서는 그간 진행된 행사의 주요 영상과 폐막사, 시상, 축하 공연이 이뤄졌다. 폐막 후에도 행사 기간 진행된 다양한 콘텐츠와 공모전 결과물 등은 2022국제청소년캠페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한국청소년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 ‘코야티비’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이상익 한국청소년연맹 사무총장은 “올해는 아쉽게도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든 활동이 전면 온라인으로 전환됐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활용한 유튜브, 소셜 미디어, 로블록스 등 디지털 매체 활용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이번 온라인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청소년의 열정과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글로벌 세계관을 지니고,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 다음 해에도 밝고 건강하게 좋은 모습으로 꼭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대한민국 청소년이 다양한 활동과 교류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지닌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이번 행사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주최하고 여성가족부, 교보생명, 신한은행, 팔도, 풀무원다논, 낫소,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의 후원으로 진행됐다.한국청소년연맹 개요한국청소년연맹(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따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다. 현재는 전국 19개 시도, 2800여개 학교에서 8만6000여명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41주년을 맞아 청소년 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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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성동청소년센터, 성동 청소년과 함께하는 몽골 글로벌 교류 활동 ‘몽글몽글’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시립성동청소년센터(관장 유재영)가 여성가족부·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 주최 공모 사업인 ‘꿈과 사람속으로 청소년해외자원봉사단’에 선정돼 몽골 글로벌 교류 활동 ‘몽글몽글’을 8월 13일부터 10월 초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몽골 글로벌 교류 활동 몽글몽글 활동은 한국 청소년들에게는 몽골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한국 소개 활동, 몽골 청소년들에게는 다양한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양국 청소년들의 사고를 넓히고, 국제 역량을 갖춘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이바지하는 것에 목적을 둔다.이번 활동은 15~24세 한국 청소년들이 몽골 초등학교 6학년 25명을 대상으로 3가지 교육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또 9월 17일 온라인 줌(ZOOM)에서는 몽골 초등학교 청소년들과 실시간 문화 교류 활동을 진행해 한국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조리개 제작 방법과 K-POP 가요 문화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유재영 시립성동청소년센터 관장은 “이번 꿈과 사람속으로 청소년해외자원봉사단 활동을 계기로 지속 가능한 발전(UN-SDGs)을 실현하며, 한국과 몽골 청소년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성동청소년센터 개요서울시립성동청소년센터는 서울시에서 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가 위탁받아 운영하는 시설이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역량을 개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청소년이 나와 우리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밝고 건강한 참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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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4’·‘갤럭시 Z 폴드4’ 전격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승흠/기자] 삼성전자가 10일(한국 시각) ‘삼성 갤럭시 언팩 2022(Samsung Galaxy Unpacked 2022: Unfold Your World)’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Z 플립4(Galaxy Z Flip4)’와 ‘갤럭시 Z 폴드4(Galaxy Z Fold4)’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갤럭시 Z 시리즈는 삼성의 4세대 폴더블폰으로 두 제품 모두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확장된 폴더블 사용성으로 사용자 개개인에게 더욱더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MX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은 “갤럭시 폴더블 시리즈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삼성의 혁신 철학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개방과 협력을 통해 완성된 새로운 경험”이라고 말했다. 이어 “삼성은 업계 리더십을 통해 폴더블을 전 세계 수백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카테고리로 성장시켰고,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가 폴더블 제품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꾸준히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련된 디자인·한층 업그레이드된 촬영 경험, 갤럭시 Z 플립4 갤럭시 Z 플립4는 콤팩트한 클램셸(Clamshell) 폼팩터에 세련된 디자인으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개성을 표현하는 사용자들에게는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폴더블에서만 가능한 ‘플렉스 모드(Flex mode)’를 활용해 새롭고 다채로운 촬영 경험인 ‘플렉스캠(FlexCam)’을 즐길 수 있다. 두 손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여럿이서 셀피를 찍는 등 편리한 촬영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반 스마트폰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촬영 각도도 구현할 수 있다. 전작 대비 65% 더 밝은 센서가 장착된 카메라와 스냅드래곤 8 플러스 1세대(Snapdragon® 8+ Gen 1)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는 밤낮 상관없이 고품질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다. ‘퀵샷(Quick shot)’ 기능으로 스마트폰을 열지 않고 커버 디스플레이에서 고화질 후면 카메라를 활용해 촬영할 수 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퀵샷은 인물 모드 촬영이 지원되고, 큇샷 촬영 중에도 플렉스 모드로 전환해 촬영을 계속 이어갈 수 있어 브이로그 제작 시 유용하다. 특히 MZ 세대가 애용하는 소셜 앱에 최적화한 플렉스캠 경험을 제공하고자 메타(Meta)와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 ‘릴스(Reels)’ 촬영 시 플렉스 모드를 지원해 ‘숏폼(Short-form)’ 영상 촬영에 최적화한 경험을 제공하며, 왓츠앱(WhatsApp) 및 페이스북은 영상 통화에서 플렉스 모드를 지원한다. 갤럭시 Z 플립4는 전작 대비 용량이 약 12% 커진 3700mAh 배터리(Typical)를 탑재했고, 초고속 충전을 지원해 25W 이상 충전기 사용 시 0% 충전 수준에서 약 30분 만에 최대 5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또 더욱 슬림해진 힌지, 무광의 백 글라스(Back glass) 및 유광의 금속 프레임(Metal frame) 등을 적용해 한층 더 세련된 디자인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커버 디스플레이에 사진, GIF, 동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자신의 개성과 취향에 맞게 디스플레이를 연출할 수 있다. 폰을 열지 않고 커버 디스플레이에서 바로 전화 걸기와 문자 답장이 가능하며, 삼성페이를 통해 자동차 문 잠금과 해제는 물론 ‘스마트싱스 (SmartThings)’ 위젯을 통해 스마트싱스로 연결된 기기의 제어할 수 있다. ◇궁극의 멀티태스킹 경험을 제공, 갤럭시 Z 폴드4 갤럭시 Z 폴드4는 향상된 기능을 통해 이전보다 더 효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새로 추가된 ‘태스크바(Taskbar)’는 PC와 유사한 레이아웃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앱과 최근 사용 앱에 사용자가 더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멀티태스킹 또한 새로운 ‘스와이프 제스처(Swipe gestures)’를 통해 더 직관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다. 손가락 제스처로 전체 화면 앱을 팝업창으로 바로 전환하거나 화면을 분할해 멀티 윈도우가 빠르게 실행된다. 특히 삼성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파트너십을 한층 더 강화해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앱의 멀티태스킹 경험을 고도화했다. 크롬(Chrome), 지메일(Gmail) 등을 포함한 구글 앱은 드래그 앤드 드롭(Drag-and-drop)을 지원해 한 앱에서 다른 앱으로 텍스트를 포함해 링크, 사진 등을 빠르게 복사하고 붙여 넣을 수 있다. MS 오피스와 아웃룩(Outlook) 사용 시 폴더블 대화면에 최적화한 UI를 제공해 한 화면에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며, 드래그 앤드 드롭을 통해 쉽고 빠르게 이메일을 작성할 수 있다. 아울러 폴드3부터 적용된 ‘S펜’ 기능을 지원해 이동 중에도 드로잉, 노트 필기가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더 강력한 멀티태스킹 환경이 제공된다. 갤럭시 Z 폴드4는 5000만 화소의 광각 렌즈와 최대 30배 스페이스 줌 기능을 적용해 고품질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다. ‘캡처 뷰 모드(Capture View Mode)’에서 활성화한 줌 맵(Zoom Maps), 듀얼 프리뷰(Dual Preview), 후면 카메라 셀피 등 다양한 카메라 모드는 폴더블 폼팩터를 통해 제공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전작 대비 23% 더 밝아진 이미지 센서를 장착해 사용자들은 밤에도 고품질의 야간 촬영도 할 수 있다. 갤럭시 Z 폴드4는 120㎐ 화면 주사율을 지원하고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Under Display Camera)’의 시인성을 개선한 메인 디스플레이를 통해 더욱 몰입감 있는 동영상 시청을 시청할 수 있다.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앱은 대화면에 최적화한 UI를 제공해 한 화면에서 더 많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 넷플릭스 등 OTT 앱은 플렉스 모드로 편하게 감상할 수 있고, 아직 최적화하지 않은 앱도 ‘플렉스 모드 터치패드(Flex mode Touchpad)’를 통해 콘텐츠를 일시 중지, 되감기, 재생은 물론 확대 및 축소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스냅드래곤 8 플러스 1세대 모바일 플랫폼으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한층 더 강화했다. 또 더 슬림한 힌지와 얇아진 베젤로 그립감은 유지하면서 ‘커버 스크린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고, 무게를 전작 대비 8g 줄여 역대 갤럭시 Z 폴드 시리즈 중 가장 가벼운 무게(263g)로 휴대성을 높였다. 갤럭시 Z 플립4와 갤럭시 Z 폴드4의 내구성도 더 강화했다. 프레임과 힌지 커버에 아머 알루미늄(Armor aluminum)을 적용했고, 커버 스크린과 후면 글라스에 코닝의 고릴라 빅투스 플러스(Gorilla® Glass Victus®+)를 적용해 외부 충격에 강하다. ◇콤팩트한 디자인·압도적 고품질 사운드, 갤럭시 버즈2 프로 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갤럭시 생태계의 중심인 갤럭시 Z 시리즈와 함께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2 프로(Galaxy Buds2 Pro)도 공개했다. 갤럭시 버즈2 프로는 24 비트(bit) Hi-Fi 오디오를 통해 사용자에게 고품질의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콤팩트하고 인체 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전작 대비 크기가 15% 작아져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삼성의 자체 코덱 기술(SSC·Samsung Seamless Codec)로 기기간 끊김 걱정없이 고품질의 음악 전송이 가능하며, 2-way 스피커는 중저음과 고음을 분리 재생해 더욱더 몰입감 있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전작 대비 개선된 ANC (Active Noise Cancelling) 기능은 외부 소음을 차단한 상태에서 고감도(High-SNR) 마이크와 인공지능(AI) 기반의 소음 제거 솔루션을 통해 더 선명한 전화 통화를 가능하게 했다. 또 TV와도 연결이 가능해 갤럭시 버즈2 프로와 TV를 연결해 콘텐츠를 즐기고 있을 때 전화가 걸려온 경우, 페어링된 스마트폰과 자동 연결되며, 통화 후엔 TV와 다시 연결돼 계속해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올해 출시된 삼성전자 스마트 TV부터 가능하며, 7월 배포한 소프트웨어로 TV를 업데이트하면 ΄버즈2 프로΄와 이지 페어링 및 오토 스위칭 기능 지원). 갤럭시 버즈2 프로는 △그라파이트(graphite) △화이트(white) △보라 퍼플(Bora purple)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 예정이다. ◇갤럭시 Z 플립4·Z 폴드4 8월 26일 출시 갤럭시 Z 플립4·갤럭시 Z 폴드4는 8월 26일 한국·미국·유럽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차례대로 출시된다. 국내에서 출시되는 갤럭시 Z 플립4는 256GB와 512GB 내장 메모리 모델로 가격은 각각 135만3000원과 147만4000원이며 △보라 퍼플 △그라파이트 △핑크 골드 △블루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또 ‘갤럭시 Z 플립4 비스포크(Bespoke)’ 에디션도 출시하며 △골드 △실버 △블랙 색상의 프레임과 △옐로우 △화이트 △네이비 △카키(khaki) △레드 등 5가지 전·후면 색상으로 75가지로 조합할 수 있다(3종 색상 프레임x5종 색상 전면x5종 색상 후면=75종 조합). 다만 국내는 실버 프레임, 전·후면 화이트 색상 조합의 모델을 제외한 74종으로 조합할 수 있다. 이 조합의 모델과 Z세대가 선호하는 아이템들로 스페셜 에디션을 구성한 ‘Gen Z 폰’을 이동통신사를 통해서 별도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동통신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갤럭시 Z 플립4 비스포크 에디션은 슬림 커버가 함께 제공되는 패키지로 판매되며, 256GB와 512GB 내장 메모리 모델 가격은 각각 140만8000원과 152만9000원이다. 갤럭시 Z 폴드4는 256GB와 512GB 내장 메모리 모델로 가격은 각각 199만8700원과 211만9700원이며 △팬텀 블랙 △그레이 그린 △베이지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삼성 닷컴에서는 최대 1테라바이트(TB) 내장 메모리 모델을 236만1700원에 판매한다. S펜 폴드 에디션과 S펜 프로는 별도로 판매하며, 가격은 각각 5만5000원과 12만1000원이다. 갤럭시 버즈2 프로도 8월 26일에 출시되며, 가격은 27만9000원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플립4·갤럭시 Z 폴드4와 갤럭시 버즈2 프로 국내 사전 판매를 8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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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최영식/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8월 10일 압구정 서울학습관에서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사회복지와 상담심리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이주 배경 여성 및 아동, 청소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현재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민은 약 237만명이다.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는 서울시 이주 여성의 인권 보호를 위한 전문 상담소로 이주 배경 여성 및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주민의 숫자에 비해 정부 지원과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다.권주희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장은 “이주 여성들이 성폭력이나 가정 폭력 등에 빈번히 노출되는 문제 외에도 자국에서 고학력인 여성들이 한국에서 영주권 취득이 어려워 경제적으로 매우 취약해지는 것이 문제를 심화시킨다”며 “이주 배경 여성들이 사회적 구성원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가 자격증 등의 취득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주 배경 여성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김재훈 학과장은 “국내 이주 배경 가정의 자녀들이 성장하면서 이주 배경 여성과 자녀 간 갈등이 심화하는 상황”이라며 “어머니 나라에 대한 정체성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회적 편견 속에 청소년기를 보내는 이주 배경 청소년들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글로벌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는 이주 배경 여성들이 상담 및 사회복지 분야에 진출해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는 소수지만, 위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주 배경 여성들은 국내 이주 배경 여성 및 아동 청소년 지원의 핵심 인력이 되고 있다.글로벌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상담의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질 높은 교육 과정과 취·창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상담심리 자격증 취득 과정을 통해 청소년상담사, 직업상담사, 상담심리사, 임상심리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치매 케어에 특화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졸업 시 사회복지학사 취득과 함께 사회복지사2급, 사회복지사1급, 건강가정사, 평생교육사2급, 실버전문복지사와 같은 전문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며 복지심리상담사, 복지시설경영사, 라이프코치, 헬스케어관리사 수료증을 취득할 수 있다.무엇보다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의 강점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사회복지 및 심리상담 전문가로서 성장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주 배경 여성,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연령층과 사회적 계층의 학생들이 부담 없이 학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1:1 밀착 관리를 진행하는 것이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장점이다.한편 8월 16일까지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총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요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0년 개교한 4년제 고등교육법 인가 사이버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 겸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등과 학점 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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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삼성전자, 갤럭시 S22 시리즈 사용자 대상 ‘One UI 5’ 베타 프로그램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S22 시리즈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One UI 5’ 베타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갤럭시 S22 시리즈에는 △갤럭시 S22 △갤럭시 S22+ △갤럭시 S22 울트라가 해당된다. One UI 5는 사용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모바일 경험을 위해 맞춤 설정 기능을 강화하고 개인 정보보호를 위한 기능도 업그레이드했다. 갤럭시 S22 시리즈 사용자는 삼성 멤버스 애플리케이션에서 One UI 5 베타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새로워진 디자인과 기능을 체험한 뒤 추가 기능을 제안하거나 소프트웨어 오류 등을 제출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베타 프로그램에서 얻는 모든 피드백을 분석해 세부적인 보완에 나선 뒤, 올해 말 One UI 5를 공식 출시할 계획이다. ◇사용자가 직접 디자인하는 나만의 갤럭시 One UI는 사용자의 사용 패턴과 취향에 맞는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으로 갤럭시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통일성 있는 모바일 경험을 선사해왔다. One UI 5 베타 프로그램 사용자들은 더욱 향상된 맞춤 설정 기능을 활용해 스마트폰을 ‘나만의 기기’로 디자인할 수 있다. 먼저 사용자가 설정한 월페이퍼에 맞춰 홈스크린, 아이콘, 퀵 패널 등을 자신만의 색상으로 설정할 수 있는 컬러 팔레트 기능이 강화됐다. 16개의 다양한 컬러 테마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추가 색상도 최대 12개까지 제공한다. One UI 5는 사용자가 홈 화면에서 단일 위치에 동일한 크기의 위젯을 쌓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공간을 절약하고 더 깔끔한 홈 화면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사용자는 어떤 유형의 애플리케이션 알림을 받을지 직접 손쉽게 선택할 수 있다. 별도의 제어 메뉴에서는 팝업 알림, 앱 아이콘 배지, 잠금 화면 알림 등 내가 원하는 유형의 알림만 받거나 알림을 전혀 받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선호하는 언어를 맞춤 설정할 수 있다. 새로운 언어를 학습하는 사용자는 각 애플리케이션에 어떤 언어를 사용할지 쉽게 설정할 수 있다. ◇카메라·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새로운 기능 One UI 5는 사용자가 손쉽게 고품질의 사진과 비디오 촬영을 할 수 있도록 카메라의 ‘프로’, ‘프로 비디오’ 모드 내 새로운 아이콘을 통해 다양한 렌즈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한다. 또한 반응형 줌바(Zoom Bar)를 통해 한 손으로도 쉽고 더 빠르게 피사체에 접근할 수 있다. 개인정보 보호 기능도 강화됐다. 사용자는 새로운 보안 대시 보드(Dashboard)를 통해 자신의 스마트폰 보안 상태를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문제점 또한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접근성 기능도 강화됐는데, 소비자는 빠른 접근이 가능해진 돋보기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의 글자나 이미지 등을 더 크고 명확하게 보고 읽을 수 있다. 또한 영상 오디오 설명 기능과 키보드 입력 읽어주기 등이 가능해져 시력이 좋지 않은 소비자도 더욱더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 MX사업부 소프트웨어 플렛폼 팀장 윤장현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갤럭시 사용자 개개인의 사용 패턴과 취향을 반영하는 기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 노력해 왔다”며 “빠른 One UI 5 베타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더욱 신뢰성이 높고 개선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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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대상 경력 대규모 채용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현대자동차가 미래 모빌리티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대규모 R&D 경력 인재 확보에 나선다.현대차는 8월 8일(월)부터 21일(일)까지 2주간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연구개발본부 경력 채용 모집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모집 부문은 △전동화/배터리 △차량 아키텍처 △차량통합제어 HW/SW 개발 등 총 87개 분야이며, 채용 규모는 세자릿수 수준이다.이번 경력 채용은 본격적인 친환경차 전환 시대에 발맞춰 전동화 통합제어 개발 분야 채용 규모를 대폭 확대했으며, 기존 사업영역인 고성능 차뿐만 아니라 △로보틱스 △수소연료전지 등 신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R&D 우수인력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채용은 AI를 활용한 사전 인터뷰를 진행함으로써 평가 객관성을 높일 예정이다. 지원자에게 질문을 하면 응답 과정에서 지원자의 표정·행동·음성 등 비언어적 요소를 AI를 통해 분석하는 방식이다. 현대차는 지원자를 더욱더 면밀하고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 기존에 서류 전형과 직무 면접 사이에 진행하던 전화 인터뷰 방식을 AI 활용 화상 인터뷰 방식으로 변경했다.현대차는 이번 대규모 경력 채용이 전동화를 비롯해 급변하고 있는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에서 연구개발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기존 사업영역뿐만 아니라 신사업 부문 R&D 역량 강화를 통해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한편 현대차는 지난해 9월부터 소프트웨어 경력 개발자를 매월 모집·채용하고 있다. 대졸 신입 채용의 경우, 지원자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7월부터 홀수월의 1일마다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일괄 모집하고 있으며, 9월 중 모집 공고를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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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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