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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시,‘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2년 연속 수상 !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행정부문에서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된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은 수성알파시티 내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5개 분야 13개 서비스 중의 하나로서 주요 지하매설 지점(1,480곳)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현장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지능형 매설관로 인식 표시기(SPI) 태그를 통해 각종 상하수도, 전기, 통신 등 7대 지하매설관로에 대한 정보를 통합된 화면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 올해 5회를 맞이하는「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 2019」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70여 개 프로젝트를 심사하여 57개 프로젝트를 선정했으며, 공개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17개 프로젝트가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   ○ 평가방법은 아태지역 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IDC)연구원의 평가(50%), 공개투표(25%), 국제자문위원회 평가(25%)로 이루어졌으며, 수상 부문은 ‣ 행정 ‣ 시민참여 ‣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등 기능적으로 구분된 12개 분야에서 선정했다.   ○ 한국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IDC) 스마트시티 리서치 담당 김경민 수석 연구원은 “올해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에서 대구시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존 선진 도시 약진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에서 다양한 시범 사업과 민간 기업 주도 사업 등을 기반으로 내년에는 한층 더 탄력을 받아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한편,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에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1단계 사업으로 교통·안전·에너지·생활·도시기반관리의 5개 분야 13개 서비스를 지난해 12월 구축하였으며, 2단계 사업으로 2021년까지 스마트 비즈니스센터를 완공할 계획이다.   □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해 지능형 상담시스템 ‘뚜봇’이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에도 2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되어 우리 대구시가 글로벌 스마트 도시로의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혁신 기술을 대구시 전역에 확산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로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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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07-11
  • 가장 한국적인 전주서 대한민국 배워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아동·청소년이 전주에서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배운다. 전주시와 한국전통문화전당은 11일 미국과 중국, 프랑스, 태국 등 전 세계 18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아동·청소년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 프로그램 입교식을 가졌다.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는 전주시가 재외동포 아동·청소년과 한국어 교사 등을 대상으로 전주에서 한국어 교육과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민족 정체성을 확립하고 한글학교 교육자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로 4년째 운영중인 프로그램이다. 지난 9일부터 입국한 38명의 재외동포 아동·청소년들은 10일 경복궁과 국립중앙박물관 방문 등 서울일정을 마친 후 이날 전주에 도착해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입교식을 가진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통문화연수 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주표 프로그램은 △K-POP, 미술, 스토리텔링 등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 △사물놀이, 부채춤, 소고춤, 민요 등 다양한 전통문화체험 △한옥마을 및 전통문화시설 탐방, 전통문화연수원에서 전통놀이 및 예절교육 등 지난 3년간 연수 종료 후 설문조사 결과 참가자들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는 재외동포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1차 프로그램에 이어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18개국 한글학교 교육자 30명을 대상으로 2차 연수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정책과장은 “이번 전통문화체험연수를 통해 모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긍심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재외동포 아동·청소년과 한국어 교사들이 본국에 돌아가서도 우리나라의 소중한 언어와 문화를 지키는 문화 홍보대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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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19-07-11
  • 전국 보건환경硏, 감염병 검사분야 부서장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 16일(목),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17개 시‧도 법정감염병 진단검사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19년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분야 부서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최근 인구밀집형 도시생활과 글로벌한 시대적 환경으로 감염병이 연이어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신종 감염병의 출현이 사회재난으로 대두되고 있어, 이에 대한 신속한 진단검사와 역학적 모니터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전국 1일 생활권으로 지역에 국한된 대응이 아니라 권역별 협력과 방어가 절실한 상황이다.   따라서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 경기, 대전에서 이어진 홍역 집단발생의 확산방지 관리와 검사현황 분석 등 주제발표를 비롯하여 권역별 민‧관 협력체계의 실행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고, 국가와 지자체 간의 효율적 역할 분담과 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현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80종의 법정감염병 중 42종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기술이전 받아 확인진단하고 있다.   확인진단을 실시하지 못하고 있는 38종의 법정감염병에 대해서도 질병관리본부로부터의 기술이전을 통한 확인진단을 점차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국가가관리의 필요성이 있거나 발생 가능성이 낮은 감염병은 확인진단 제외"또한 지난 4월부터 소아전문병원을 중심으로 집단 발생한 홍역의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실시간 진단검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개별적인 해외유입 감염병 의심사례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감염병의 실험실 진단검사 전문성과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현실적인 협력이 더 강화되었다”며, “앞으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에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민의 불안감을 덜어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의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명소라 할 수 있는 옛 충남도청을 개최장소로 선정하여, 같은 장소에 위치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을 관람하도록 하고 홍보 팜플릿도 나눠주는 등 대전의 특성을 알려 재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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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청주산업단지 재생사업 관련 합동설명회!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후 2시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5층 회의실에서 산업단지 재생사업과 관련된 세부 추진계획 설명과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봉명2송정동, 복대1동, 강서2동 지역주민과 일반산업단지 내 입주업체, 시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청주산단 재생시행계획수립용역을 추진함에 있어 보다 발전적인 방안 모색과 산업단지계획,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등의 협의 관련사항을 포함한 향후 세부 추진계획 수립에 대한 여러 의견이 도출됐다.   또 기반시설(도로, 주차장 등)정비 및 확충으로 근로․정주여건을 개선하고, 토지이용계획변경을 통한 공간재편과 업종변경 등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향후 기반시설 정비와 노후 된 저밀도의 청주산업단지가 주거, 상업, 공업이 공존하는 고밀도의 복합 산업단지로의 개편을 통해 지역경제의 신성장동력 기능과 고용창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한편 재생사업지구는 가장 노후 된 1, 2단지를 위주로 1,250,055㎡ 부지에 2024년까지 총 2,87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에는 476억 원(국비 195억 원)을 투입해 대신로와 직지대로 436번길의 도로확장과 그 외 도로상 일방통행, 보도설치, 노상주차장 정비 등 도로정비를 시행한다.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통한 공간재편과 업종변경 관련 사업비 2,399억 원은 민간투자(토지주·입주기업)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7월 재생시행계획이 완료되면 분야별 세부추진계획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늘 합동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면밀히 분석해 재생사업의 취지에 맞게 적극 반영하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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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5-16
  • 대전시 집단 홍역발생 진정국면!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지난 3월 말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 사태가 진정국면을 맞고 있다."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소아전문병원에서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과 관련, 지난 달 21일 마지막 20명 째 확진자 발생 이후 홍역의 최대 잠복기인 21일 기간 동안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최대 잠복기가 끝난 다음 날인 지난 13일자로 접촉자 관리를 모두 해제했다."그러나 질병관리본부의‘예방접종 대상 감염병관리지침’에 따르면 마지막 환자 발생 후 6주까지 역학적으로 관련된 추가환자가 발생이 없는 경우 유행을 종료하도록 되어 있어 대전시의 이번 조치는 접촉자관리만 해제할 뿐, 앞으로 3주간 추가환자 발생여부를 계속 모니터링 하다가 추가 환자 미 발생 시 유행상황을 종료 할 예정이다.   이번 집단홍역 발생은 공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생후 7개월 된 여아가 엄마와 함께 베트남에 다녀와 감기증세로 유성구의 한 소아전문병원에 5일간 입원한 후 지난 3월 28일에 홍역 확진자로 판정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이 여아와 같은 병실 또는 인근병실에 입원해 감염된 홍역 확진자는 모두 20명으로 이 환자들과 접촉한 인원은 모두 2,286명에 달했다.   대전시는 이번 집단 홍역 발생 이후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감염병 비상대책본부장을 행정부시장으로 격상하고, 접종시기가 미 도래된 영아(생후 5∼11개월)에 대해 가속접종을 지원했다.   이와 동시에 전문가 자문회의 및 언론매체 홍보, 교육청 등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어린이집․유치원 등 홍역 예방수칙 홍보, 대전시 관광협회를 통한 해외 여행객 예방접종 홍보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한편, 첫 환자 발생이후 초기대응에 소홀해 문제가 커졌다는 지적에 따라 대전시는 홍역 등 감염병 환자가 관내 의료기관, 학교, 어린이집 등 집단시설에서 1명이상 발생한 경우에 환자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부터 접촉자 명단을 통보받은 보건소는 감독관청인 시에도 즉시 보고(기존에는 2명이상 발생한 유행사례만 시에 보고)토록 하는 개선방안을 지난 8일 각 보건소에 통보했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 온 여행객 중 홍역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베트남, 태국, 필리핀, 유럽 등 홍역 유행국가로 여행하기 전에는 홍역 예방백신을 2회 모두 접종하는 것이 좋다”며 “귀국 후 발열을 동반한 발진 등 홍역 의심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선별진료 의료기관으로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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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5-15
  • 강릉시, LP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청년 일자리를 늘리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LP 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14일 강릉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릉시는 사업계획 수립 및 행정 지원 등의 역할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청년채용, 교육 등 사업을 전반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LP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은 관내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 13명을 6월~11월 약 5개월간 채용하여 가스안전 전문교육과 현장경험습득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며 채용된 안전지킴이는 LP가스 사용시설을 방문해 가스시설 안전점검 및 금속 배관 설치 여부 등을 파악하고 가스안전 사용요령에 대한 홍보 등을 한다.   강릉시는 사업 시행 시 LP가스시설 상세현황 데이터를 구축으로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인력 부족으로 점검을 받지 못했던 사각 지역의 안전점검 문제가 해소되어 가스 사고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LP가스 안전지킴이 사업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미취업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1석 2조의 사업이다”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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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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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의 4개 기업, 강소기업 프로젝트에 선정 쾌거!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어제(9일)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미래 신산업 창출에 기여할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 프로젝트(강소기업 100)」에 55개사를 최종 선정했으며, 이중 부산의 강소기업 4개사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강소기업 100’ 선정에는 부산 기업 68개사를 포함해 총 1,064개 기업이 신청했고, 이 가운데 300개 기업(부산 16개사)이 1차 서면평가를 통과했다. 서면평가를 통과한 기업들은 2주간 외부 전문가의 현장평가와 기술평가를 거쳤고 이후 산학연 전문가 39명으로 구성된 심층평가단이 80개 기업(부산 5개사)을 후보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앞선 4차례 평가단계를 거친 후 최종평가는 지난 5일 대국민 공개평가 방식으로 치러졌다. 선정심의위원회는 소재·부품·장비 국산화의 필요성, 미래 신산업 창출에 기여 가능성 등을 엄격하게 평가해 일정 수준 이상을 충족하는 강소기업으로 55개사(부산 4개사)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부산의 4개 기업은 ▲㈜파나시아(대표 이수태,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2014년 월드클래스 선정), ▲㈜선재하이테크(대표 이동훈, 디스플레이·정전기제거장치, 2018년 히든챔피언 선정), ▲대양전기공업㈜(대표 서영우, 자동차부품·계측용 센서 및 시스템, 2015년 월드클래스 선정), ▲한라아이엠에스㈜(대표 지석준․김영구, 전기․전자 부품, 2015년 월드클래스 선정) 등이다. ㈜파나시아, 대양전기공업㈜, 한라아이엠에스㈜는 부산시의 연구개발(R&D) 지원, 시장진출 전략 등 맞춤 지원을 통해 월드클래스로 성장하였으며, ㈜선재하이테크는 2018년 부산형 히든챔피언으로 선정되어 연구개발(R&D) 기획지원, 마케팅, 성장전략 컨설팅 등 맞춤형 통합패키지 지원을 받는 기업이다   ㈜파나시아는 수소추출기 관련 설비 국산화 개발 추진을 통한 수소산업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했으며, ㈜선재하이테크는 대형 디스플레이(10세대 이상), 반도체(7나노 이하) 제조 공정용 자동이온밸런스 조절기능이 탑재된 정전기 제거장치 개발을 통한 수입대체효과와 LCD, OLED, 반도체 클린공정 정전기제거장치 국내 최초개발 및 관련 기술 업그레이드를 통한 수입대체효과로 지원을 확보했다. 대양전기공업㈜은 100% 수입에 의존하는 브레이크용 반도체MEMS 자동차용 압력센스 대체 제품 개발로 수입대체 및 수출시장 등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했으며, 한라아이엠에스㈜는 질소발생기, 가스모니터링 장치시스템, 통합 감사장비 시스템 등 친환경 선박 기자재 제품 개발을 통해 지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기업은 ▲기술이전, 사업화 연계지원 등의 전주기 지원, ▲창업성장기술 개발, 연구기관 인력파견 등의 기술개발 단계 지원, ▲기술보증기금 보증, 전용펀드 등의 사업화 단계 지원, ▲스마트공장 고도화, 로봇 활용 제조혁신 등의 공정혁신 단계 지원 등 기업당 최대 182억 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최종 후보 강소기업에 올랐으나 미선정된 기업은 대국민 공개평가까지 받은 우수한 기업인만큼 중기부 연구개발(R&D) 지원사업에 3년간 우대 지원해 기술혁신을 지원하며, 향후 강소기업 선정과정에도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중기부는 강소기업 100의 빈자리 45개를 내년 추가 공모를 통해 채울 계획이다. 추가 공모에서는 이번 선정된 기업이 아닌 모든 중소기업이 도전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선정된 기업들이 좋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내년에 미선정 45개사 추가 공모 시 성장전략서 작성 컨설팅 등 여러 가지 방면으로 지원을 검토하겠다”라며, “우리 기업들이 부산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여 시민들을 위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등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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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창원시,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끝까지 폐쇄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입구에 다목적 CCTV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0월 성매매집결지 폐쇄TF를 구성하고 폐쇄를 위해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시는 지난달 15일 CCTV설치 시도 이후 서성동 측의 요구로 수차례 간담회를 개최했다. 하지만 서성동성매매집결지 업주 측은 다른 살길을 찾을 시간을 달라는 주장만을 계속해 합의점을 찾을 수 없었다.   이에 시는 더이상 협의가 무의미하다고 판단하고, 10일 소방차, 구급차 등을 대기시키고 공무원 70여 명과 마산 중부경찰서에서 경찰 150여 명의 협조를 받아 CCTV를 설치하려 했으나 업주 등의 강력한 저항과 인명피해를 우려해 당일 CCTV 설치를 철회했다.   이날 업주 측 2명이 CCTV 설치 장소 인근 옥상에서 휘발유를 들고 위협했으며, 설치장소 앞에서는 흥분한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종사자 1명이 휘발유를 뒤집어쓰는 등 격렬하게 저항했다.   또 작업을 위해 고소작업차가 설치장소에 도착하자 업주 측 10여 명이 차로 달려들어 이를 막으려던 공무원들을 밀치고 차량 위에 올라가 작업을 방해했다. 이 과정에서 여성종사자 1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혼란은 종료됐지만, 시는 또다른 인명사고를 우려해 당일 철수를 결정다.       시 관계자는 “지난 CCTV설치와 이번 설치 시에 정당한 CCTV설치를 방해하고 공무원을 협박하고, 폭행을 가한 업주 등 관련자들을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고발할 예정이다”며 “CCTV는 반드시 설치할 것이며, 성매매집결지 폐쇄도 끝까지 추진할 것”이라고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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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포항문화재단 시민연극단 하반기 정기공연 뮤지컬 ‘형산강 자전거’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문화재단은 12월 15일 일요일 오후 5시,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포항문화재단 시민연극단’(이하 시민연극단) 하반기 정기공연인 창작뮤지컬 ‘형산강 자전거’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출범한 ‘시민연극단’의 2019년을 마무리하는 하반기 정기공연 뮤지컬 ‘형산강 자전거’는 마찬가지로 올해 처음 시도한 ‘제1회 포항문화재단 희곡공모’ 당선작이다. 포항문화재단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지역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공연제작의 플랫폼 기반을 다지기 위해 포항을 소재로 한 희곡 공모전을 전국을 대상으로 개최했으며 당당히 포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정혜 작가의 ‘형산강 자전거’가 당선됐다. 2011년 ‘전태일 문학상 소설부문’에 수상하고 최근 ‘구룡포 프리덤’, ‘칠성천 오동낭구’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포항의 정혜 작가의 ‘형산강 자전거’는 1970년대 초 포항 시내 중앙통 대흥동에 실제로 존재했던 신선소주공장사택 마당식구들의 가난하지만 희망 가득했던 민초들의 삶을 담은 스토리이며, 지역색과 포항말맛을 잘 살린 작품이다.   한편, 포항문화재단은 지난 10월 뜨거운 반응과 함께 성공적 공연을 마치고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가 주관하는 ‘2020년 국공립 우수공연’에 선정된 창작뮤지컬 ‘강치전’, 그리고 이번 창작뮤지컬 ‘형산강 자전거’ 등 2019년 한해 활발히 지역문화콘텐츠 발굴 및 제작에 힘을 쏟았다.   차재근 포항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우리 포항의 콘텐츠로 발굴하고 제작한 뮤지컬을 예술교육으로 다듬어진 평범한 포항 시민연극단이 무대에 올리는 뜻깊은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콘텐츠 개발과 시민들의 예술참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창작뮤지컬 ‘형산강 자전거’는 전석 무료이며, 지정좌석제로 사전 예약이 필수이다. 관람료 대신 음식물을 제외한 생필품을 기부 받아 공연 종료 후 사회복지시설 등 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예약문의는 포항문화재단 공연전시팀 054-289-791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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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포항시, 항공이용 관광객 유치 위한 세일즈 나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공항의 포항-제주노선이 지난 9월 재취항한 가운데, 포항시가 항공이용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주도 현지를 찾아 세일즈에 나섰다. 10일, 이재춘 정책특보 및 시 관계자들은 제주 KAL 호텔에서 대한항공 주관하는 여행사 간담회에 참석해 ‘포항공항을 이용 관광객 유치 우수 여행사에 대한 시상식’을 시행했다.   관광객을 많이 유치한 유공여행사 3곳에 상장을 전달하고, 간담회 참석한 50여개 제주지역을 대표하는 여행사를 대상으로 포항공항 이용 시 인센티브 안내와 포항여행 홍보지 배부, 포항 알리기 행사도 가졌다.   여행사 관계자들은 영일대, 죽도시장, 구룡포 등 포항의 주요 관광지와 경주를 연계하면 관광객이 선호하는 여행 상품이 만들어져 더욱 더 많은 관광객을 모객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아울러, 포항시 관계자들은 이날 제주지역 군부대를 방문해 군장병들의 포항공항 이용 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포항공항 이용 협조를 당부했다.   포항공항은 현재 대한항공이 매일 1회 포항-제주노선을 취항하고 있으며 이번 제주지역 방문은 포항공항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항공관광객 유치와 군관계자들의 포항공항이용 협조를 당부하였다.   이재춘 정책특보는 “포항시가 환동해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서는 공항시설의 기능유지가 필수이며, 이번 제주방문은 포항공항을 이용한 관광객 유치에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다”며 “지역이 갖고 있는 역량을 결집해서 위기를 공항발전의 기회로 만들어 지속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2019-12-10
  • 제이파크 아일랜드, 필리핀 최대 규모의 실내 테마파크 뽀로로파크 ‘1+1 이벤트’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세부에 위치한 프리미엄 워터파크 리조트인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 워터파크’(이하 제이파크 아일랜드)는 뽀로로파크 그랜드 론칭을 기념하여 뽀로로파크 1+1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뽀로로파크 티켓 또는 쿠폰을 제시하면 어린이 추가 1인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사전 구매 및 현장 구매 티켓에 모두 적용되며 구매처 및 구매 시기 상관없이 이벤트 기간 중 티켓만 소지하고 방문하면 어린이 1인 추가 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뽀로로파크 티켓(어린이 1인+성인 보호자 1인)은 온라인 사이트 및 여행사 또는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현장에서 구매 시 3시간 이용 기준 45달러(2250페소)이다.한편 9월에 그랜드 오픈한 제이파크 아일랜드 뽀로로파크는 약 1440 m2(약 435평)의 규모로 2개층으로 이루어진 실내 테마파크형 놀이공간으로 1층 영유아 공간, 2층 어린이 공간으로 나뉘었으며, 다채로운 게임 시설이 구비된 아케이드 및 카페, 기념품 숍 등이 다양하게 마련돼 어린이 동반 가족 여행객에게 리조트 내 즐길 거리를 더욱 늘렸다.이번 뽀로로파크는 뽀로로파크의 시그니처인 뽀로로기차를 비롯 해 회전목마, VR 라이더, 스윙카, 디지털 스케치 등 다양한 놀이시설로 이용 연령대를 넓혔으며, 유아존과 어린이존을 구분하여 어린이들의 안전을 고려했다. 특히 2층에서 1층으로 연결되는 자이언트 슬라이드는 기존 슬라이드와는 다른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한다.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세부 개요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는 2009년 9월 16일 세부 최대 프리미엄 워터파크를 갖춘 ‘임페리얼 팰리스 세부 리조트’로 오픈하여 필리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리조트로 자리잡아 왔으며 2014년 6월 1일 ‘제이파크 아일랜드 세부’로 브랜드를 변경하였다. 거실이 포함된 스위트룸 400여개 및 풀 빌라, 자쿠지 빌라 48개 등으로 이루어진 총 556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뷔페 레스토랑 및 세부 유일의 한식당을 포함한 총 11개의 대형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필리핀 최대이자 세부 유일의 워터파크는 전용 비치와 각종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영어 키즈 캠프 및 쿠킹 클래스 등 특별하고 다양한 키즈클럽을 운영하고 있어서 가족 여행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소규모에서 대형 컨벤션까지 가능한 5개의 실내/실외 컨벤션 시설이 있고 카지노 시설도 오픈하였으며, MICE 수요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세부 리조트에 256실 객실을 추가 확장 중이며 2018년 4월 새로운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보홀 지역에 2번째 리조트를 착공하고 글로벌 리조트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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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문산자유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변신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파주 문산자유시장이 지역 주민만 찾던 전통시장에서 관광객이 찾아오는 문화 관광지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다.문산자유시장은 3년간 진행되었던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연말까지 마무리한다고 29일 밝혔다.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각 시장이 보유하고 있는 고유한 특성을 발굴·개발해 관광과 쇼핑이 가능한 시장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문산자유시장은 2017년 이 사업에 선정됐으며 올해 말까지 사업을 진행한다.문산자유시장의 문화관광형시장 주제는 ‘안보 관광’이다. 남북접경 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을 활용해 임진각 등을 찾는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것이다.이를 위해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3회 ‘DMZ땅굴 안보관광’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DMZ땅굴 안보관광’은 주민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KBS, MBC, SBS 등 공중파 매체에도 소개되어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다. 특히 문화해설사가 동승하는 낮 12시 30분 프로그램은 출발 2~3시간 전에 좌석이 매진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문산자유시장의 또 다른 매력은 ‘DMZ야시장’이다. 5월부터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주말에 열린 야시장은 다양한 먹거리 장터와 맥주 파티로 주민들의 호응을 받았고 흥겨운 버스킹 공연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문산자유시장은 젊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시설 확충에도 힘을 썼다.먼저 중앙홀 벽면을 한국전쟁과 시장의 역사를 담은 벽화로 꾸미고 경의선 간이역과 철로를 설치해 포토존을 만들었다.또한 시장 골목을 특화해 아케이드 기둥 조명과 비둘기 천장 조명을 설치함으로써 고객의 편의를 증대시키고 점포 간판과 시장 출입구 간판을 교체하는 등 디자인 인프라를 구축했다.이밖에 명인 점포 선정, DMZ 난타 동아리 운영, 상인 마케팅 교육과 선진 시장 견학을 통해 시장 발전을 위한 자생력 강화에도 힘썼다.문산자유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김종주 단장은 “문화관광형시장 성공을 위해 상인들과 육성사업단이 노력한 결과 문산자유시장이 파주의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점포 매출도 늘었다”며 “앞으로도 시장을 찾는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먹거리와 볼거리를 확충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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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NHN여행박사, ‘청구할인에 쿠폰까지’ 두 번 할인 혜택받는 설 연휴 여행 이벤트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종합여행사 NHN여행박사(대표 박임석)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설 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스마일페이 청구할인 혜택과 여행박사 앱 할인쿠폰을 적용하면 최대 6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이번 기획전에서는 다양한 소비자의 여행 취향을 고려해 지역을 다양화했다. △동남아 △유럽 △중국 △일본 △미주 △남태평양 등 지역을 세분화하여 일정과 가격, 옵션에 따라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일부 지역은 부산, 대구 출발도 가능하다.여행박사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상품 결제 시 결제수단에서 스마일페이를 선택하고 KB국민카드 신용/체크카드를 등록해 20만원 이상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최대 5만원까지 청구할인된다. 스마일페이 청구할인 이벤트는 31일까지 진행된다.또한 선착순 300명에게 여행박사 앱 전용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여행박사 앱을 실행해 마이페이지에서 20만원 이상 상품 결제 시 1만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앱 할인쿠폰은 설 여행 기획전 내 상품에 한해 예약 1건당 1회 사용 가능하다.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NHN여행박사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NHN여행박사 개요NHN여행박사는 2000년 8월 일본전문여행사로 설립, 우리나라 최초로 밤에 출발하는 ‘일본 도쿄 부엉이 여행’ 등 히트 상품을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는 일본 외에도 중국, 동남아, 유럽, 남태평양, 아메리카 등 전 세계로 영역을 넓혀 종합여행사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2018년에는 NHN에 인수되면서 종합여행사로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2019년 NHN여행박사로 사명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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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KMI한국의학연구소, ‘영등포구 AAC 소통마을’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는 3일 영등포구청(구청장 채현일)을 방문해 ‘탁트인 AAC 소통마을 사업’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보완대체 의사소통(이하 AAC, 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추진된다.AAC는 말과 글을 보완·대체하는 수화, 사진, 점자, 음성 출력 도구 등을 이용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으로, 화장실이나 지하철 등 공공안내시설에서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상징적으로 표현한 그림문자(픽토그램) 등이 해당된다.영등포구청과 KMI한국의학연구소 사회공헌사업단(단장 한만진)은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마을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영등포구는 ‘탁트인 AAC 소통마을 사업’의 체계적인 진행을 위한 이달 중으로 T/F팀을 구성하고, 2020년부터는 △의사소통 권리 보장 사업(픽토그램 등 AAC 도구 개발 및 배포) △장애물 없는 편의시설(경사로) 확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3일 오전 영등포구청장실에서 열린 지원금 전달식에는 채현일 구청장과 이성자 복지국장, 유옥순 사회복지과장, 김순이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 한만진 KMI사회공헌사업단장, 이재영 전무이사, 한경석 KMI여의도검진센터장 등이 참석했다.KMI 김순이 이사장은 “영등포구의 ‘탁트인 AAC 소통마을 사업’을 통해 KMI가 국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삶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KMI사회공헌사업단을 중심으로 우리 사회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미는 나눔활동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1985년 설립된 KMI는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한국의학연구소 개요한국의학연구소(Korea Medical Institute)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당주동에 본사 및 연구소가 위치해 있고, 국내에 총 7개 건강검진센터를 설립하여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한 건강검진사업과 함께 의학 분야의 조사연구사업, 의학정보수집 및 질병예방의 계몽사업, 취약계층 무료검진 및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985년 설립 이래 한국인의 임상병리 특성 연구와 생활습관병 등 질병예방을 위한 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고, 2007년부터 의과대학의 산학연과 협력하여 공중보건산업을 위한 연구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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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포항환경학교” 제 15회 대한민국 환경교육한마당 환경교육프로그램 경진대회서 입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포항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포항환경학교(교장 연규식)가 11월 22일에 진행된 ‘제15회 대한민국 환경교육한마당 환경교육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입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정보 교류와 환경교육프로그램 현주소 파악을 통한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하여 환경부와 ‘한국환경교육네트워크(KEEN)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환경교육한마당 조직위원회가 주관하였으며, 전국 각 지역에서 총 21개의 환경교육관련 단체가 참가하여 각 단체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자연환경교육, 생활환경교육, 시설환경교육 등 총 3분야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포항환경학교는 “녹색 소비, 녹색 밥상”이라는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생활환경교육 분야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참여 단체 대부분이 광역자치단체인 점을 감안한다면 기초자치단체로서의 이번 입상은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녹색 소비, 녹색 밥상” 프로그램은 현재 포항환경학교에서 초등학생과 7세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중인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우리 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소비재와 환경과의 관계를 알리는 교육프로그램이다.   포항환경학교 연규식 교장은 “이번 입상을 더욱 효과적인 환경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시민에게 전보다 더욱 열의를 다하여 환경교육을 진행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포항환경학교는 포항시 북구 신광면에 위치하였고, 홈페이지나 유선전화를 통하여 교육신청이 가능하다(Tel.054-262-7469, www.pecoschoo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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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허성무 시장, 말레이시아 총리에 ‘창원 세일즈’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6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의 현대로템 창원공장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에 허성무 시장은 말레이시아 총리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관내 생산 철도차량 및 방산차량의 말레이시아 진출을 위한 활발한 세일즈 지원 외교를 펼쳤다.   창원시 관내 기업체인 현대로템은 1973년부터 현재까지 말레이시아에 1,753량의 철도차량을 수출하였고, 말레이시아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 인근을 운행하는 각종 열차를 수주, 납품하는 등 아시아 시장 최대 철도차량 수출국인 말레이시아와 오랜 인연을 가지고 말레이시아 철도교통의 성장을 함께해왔다.   특히, 쿠알라룸푸르는 도심 속 만성적인 교통정체로 인한 시간적․비용적 손실과 환경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철도교통의 비중을 늘리고 있으며, 2022년 MRT 2호선 개통을 위해 2016년 현대로템과 무인전동차 232량 납품계약을 체결하여 창원에서 생산된 무인전동차를 2020년부터 순차적으로 납품받을 예정이다.   이번 말레이시아 총리 일행은 2020년부터 납품될 무인전동차의 생산 공정을 시찰하고, 현대로템이 창원에서 개발한 국내 최초의 동력분산식 고속열차인 EMU-250 시승 및 전차, 장갑차 등의 방산차량을 관람하기 위해 11월 26일 현대로템 창원공장을 방문하였고, 허성무 시장은 현대로템 임직원, 주말레이시아 대사 등과 함께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 및 정부 관계자를 영접하고 공장 시찰을 함께하였다.   허성무 시장은 말레이시아 총리 수행을 위해 함께 방한한 다토 아즈만 말레이시아 투자청장을 비롯한 말레이시아 정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창원시의 주력 수출상품을 알리고, 현대로템에서 생산한 철도차량 및 방산차량 뿐만 아니라 창원시 관내 방산분야 및 수소산업분야 기업체의 말레이시아 현지 기업과의 교류가 원만히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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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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