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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거점도시 전주, 中 상하이에 실시간 매력 전송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다채로운 매력을 간직한 국가대표 여행지인 전주한옥마을과 유동인구가 많은 중국 상하이 중심가가 가상의 문으로 연결된다.   전주시는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전북지사와 손잡고 전주한옥마을의 매력을 상하이에 실시간으로 알리는 ‘Hi, Korea(하이 코리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실제 방문이 어려운 한국의 주요 관광지의 모습을 온라인을 통해 중국 현지에 실시간 상영하는 것이 핵심으로, 전주시가 참여하는 ‘하이 코리아’ 행사는 19일부터 2주간 전주한옥마을과 상하이 중심가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상하이 시민들은 현지 대표 쇼핑거리인 난징동루에 위치한 위에후이 광장(悦荟廣場) 쇼핑몰에 설치된 ‘문’ 구조물을 통해 전주 한옥마을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감상하게 된다. 이번 행사가 진행되는 상하이 난징동루는 총 길이 1599m로, 하루 평균 유동인구가 100만명 이상에 달하는 상하이 대표 쇼핑명소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전주시민과 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은 경기전 광장에 설치된 스크린을 통해 상해 현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중국의 소비주체가 될 MZ세대를 겨냥해 전주의 매력을 담은 웹툰 등을 제작해 해외 플랫폼에 연재를 계획하는 등 잠재적 중화권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명희 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은 “코로나로 양 지역의 방문 및 교류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행사는 상하이 시민에게 전주의 대표 관광지인 전주한옥마을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송출하게 될 예정으로 색다른 이벤트가 될 것”이라며 “올해에는 한국관광공사 국내외지사 및 재외공관, 재외한국문화원 등과의 네트워크를 활용 코로나19의 상황을 주시하며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잠재적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추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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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고려사이버대 경찰학과, 과학기술 접목한 스마트경찰 교육과정 제공 “미래 경찰행정 전문가 양성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고려사이버대학교 경찰학과(학과장 황성현)는 경찰행정과 과학기술이 접목된 ‘스마트경찰’ 교육과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필수적인 경찰행정 전문가를 양성한다고 밝혔다.고려사이버대 경찰학과의 주요 교육과정은 세 가지로, ‘경찰(순경) 지원자 트랙’은 경찰 특채 및 공채를 목표로 경찰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시험 대비 교과목을 제공한다. 또한 ‘재직 경찰 트랙’에서는 재직경찰공무원의 승진 시험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스마트경찰 트랙’에서는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경찰교육과정에 과학기술을 접목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고려사이버대 경찰학과는 경찰행정 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을 자랑한다. 황성현 교수는 미국 플로리다대에서 범죄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수많은 연구와 강의, 저술 활동으로 국내 범죄학과 경찰학을 널리 알렸다. 특히 2015년 집필한 저서 ‘한국 범죄심리학’은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우수도서로 꼽힌다.또한 미국 미시간주립대에서 형사사법학과 범죄학 박사 학위를 받은 이윤호 석좌교수는 대한범죄학회장, 한국경찰학회장, 한국공안행정학회장, 한국대테러정책학회장,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 범죄학자로 손꼽힌다.고려사이버대 경찰학과는 유관 기관들과의 협약을 통해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일례로 2018년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과의 상호협력협약을 통해 교육 콘텐츠 및 교수진을 공유하고 졸업생들의 동국대학교 대학원 진학 시 협조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또한 현직 경찰공무원 등 전문가 초빙 특강과 그룹 스터디 등을 통해 재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려사이버대 경찰학과 황성현 학과장은 “2022년 새롭게 개정되는 경찰채용 필기시험(공채 및 특채)에 맞춰 학과 커리큘럼을 새롭게 재편했을 뿐만 아니라 재직 경찰의 자치경찰제도에 맞춘 재교육을 경찰학과에서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4일부터 2022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학과는 △전기전자공학부(전기공학, 전자공학, 정보통신공학) △기계제어공학부(기계설계공학, 메카트로닉스공학, 열유체·에너지공학) △정보소프트웨어학부(소프트웨어공학과, 정보관리보안학과) △소방안전학부(소방방재공학, 산업안전공학) △디자인학부(시각디자인, 영상디자인, 산업디자인, 모바일디자인) △미래학부(빅데이터전공, 인공지능전공, 미래기술경영전공) △경영학부(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부동산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보건의료학부(보건행정, 보건교육·돌봄, 보건의료AI빅데이터) △인재개발학부(평생교육전공, 직업능력개발전공, LC²코칭전공) △실용어학부(실용외국어학과, 아동영어학과) △한국어·다문화학부(한국어교육전공, 다문화·국제협력전공) △법·경찰학부(법학과, 경찰학과)다. 대학원 과정으로는 △융합정보대학원(데이터사이언스 융합, 비즈니스 인포메틱스 융합, 휴먼사이언스 융합)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혹은 고려사이버대 융합정보대학원과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려사이버대학교 개요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교로, 대한민국 대표 명문 대학인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우수한 교육 과정, 체계적인 학생 지원, 국내외 최고 기관들과 산학 협력을 통해 고려대학교의 교육 철학을 사이버 교육으로 구현하고 있다. 2001년 7개 학과, 입학생 796명으로 시작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21년 현재 8개 학부, 19개 학과, 9개 전공, 재적생 수 1만여 명 이상의 종합 대학교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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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건국대 김지영 학술연구교수, 도로명 주소 법령 개정에 기여 대통령 표창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건국대학교는 건국대 소셜에코텍연구소(소장 김지인 교수)의 김지영 학술연구교수가 행정안전부 주소정책과에서 추진하는 주소정보의 활용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김 학술연구교수는 주소정보와 관련된 개념을 정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주소정보를 입체적으로 고도화하는 도로명 주소 관련 법령 개정에 이바지했다. 또 주소정보를 이용해 실내 측위, 자율주행로봇과 자율주행자동차의 이동지원 등 주소정보와 산업이 융합된 활용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김 학술연구교수는 현재 주소정보를 중심으로 공간정보, 공공데이터나 사용자 생성 데이터 등을 융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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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셀레믹스, 국립농업과학원 및 인실리코젠과 ‘벼 대량 유전자형 분석 시스템 개발’ 업무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바이오 소재 기술기업 셀레믹스(대표이사 이용훈, 김효기)가 벼 대량 유전자형 분석 시스템 개발을 위해 국립농업과학원 및 인실리코젠과 3자 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국립농업과학원은 육종소재 발굴 및 유전학적 분석을 위한 데이터베이스와 인프라 구축을 계획해 왔으며, 이 중 하나로 벼 대량 유전자형 분석 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셀레믹스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 기반의 타겟캡쳐 기술을 육종에 접목해 맞춤 제작한 분석 패널을 이용해 벼 품종의 유전자를 한 번에 분석하고, 국내 생물정보학(BI, Bioinformatics) 시장점유율 1위인 인실리코젠이 유전자형 데이터를 생산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다.국립농업과학원은 시스템을 개발한 이후 이를 활용해 우수한 국내산 벼 품종의 유지 및 개량 등에 활용할 뿐만 아니라 가공용, 사료용, 기능성 벼 육종연구에도 광범위하게 활용할 예정이다.NGS 기반 타겟캡쳐 기술을 이용해 셀레믹스가 국내 최초 개발한 벼 패널을 사용해 벼 대량 유전자형 분석 시스템이 개발된다는 점은 분자육종 연구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전망한다. NGS 기반의 타겟캡쳐 기술을 이용한 분자육종 연구는 기존 PCR 방식에 비해 마커당 분석 비용이 수십~수백 분의 1 이하이며 한 번에 분석할 수 있는 마커의 수가 수백~수천 배 이상 많다.또한 셀레믹스 고유의 리밸런싱 기술을 이용하면 기존의 방식들에서는 분석이 어려운 마커들도 더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이 기술이 적용되는 분자육종 방법론을 활용하면 기존 7년가량 소요되던 종자 개발 기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어 비용과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한편 글로벌 종자 개발 관련 유전자 분석시장 규모가 2023년에는 6조4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며, 이 가운데 타겟캡쳐 시장은 유전자 분석시장의 30%인 2조500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자육종 기술 기반의 종자 개발은 생태계를 보전하면서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로서 애그테크(AgTech)분야의 한 분야로 각광받고 있다.셀레믹스의 김효기 공동대표이사는 “올해부터 식물, 가축, 수산, 미생물 등의 논휴먼(Non-human) 분야의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해 사업을 강화할 계획인데 이번 협업을 통해 논휴먼(Non-human) 분야 중 하나인 식물 분자육종 연구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또한 타겟캡쳐 기술이 가진 비교우위가 종자 개량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국립농업과학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연구소와 기업 간의 협업 모델을 발굴하고, 국내 벼 디지털육종 역량 강화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셀레믹스 개요셀레믹스는 2010년 설립한 이래 자체 개발한 고효율 대량 클로닝 기술 ‘MSSIC™ (Massively Separated and Sequence Identified Cloning)’을 통해 바이오소재 및 시퀀싱 기술의 혁신을 창출해 의료, 신약, 마이크로바이옴, 합성생물학, 육종 분야를 선도하는 ‘바이오 소재 기술 기업’이다. 유럽, 아시아 및 중동에서는 유일한 NGS 기반 타겟캡쳐키트(Target Capture Kit) 제조사이며, 이외에도 분자 바코드 매개 차세대 시퀀싱 기술 ‘BTSeq™ (Barcode-Tagged Sequencing)’ 등의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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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임팩트피플스: 5060 신중년의 의류 구매, “아직 옷은 입어보고”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대표 신철호)가 5060세대 겨울철 의류 트렌드를 조사했다.임팩트피플스가 에이풀(Aful)을 통해 2021년 12월 1일부터 2021년 12월 15일까지 50세 이상, 3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0세 이상 신중년이 의류를 가장 많이 구매하는 곳은 의류매장 34%로 나타났다. 뒤이어 ‘온라인 쇼핑’이 30.6%를 차지했다. 하지만 ‘아울렛’ 16.8%과 ‘백화점’ 10%을 고려하면 신중년의 겨울철 의류 쇼핑 트렌드는 ‘오프라인’에 있다는 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신중년의 ‘의류 정보 탐색 경로’도 ‘매장 방문’이 38.6%로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검색’은 31.4%, ‘제품 광고’는 13.1%였다. 이런 트렌드는 신중년이 ‘의류 구매 고려 요인’(N=350, 최대 3개 복수 응답)에 있어 54%가 ‘품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게 여기는 것과 연관되는 것으로 분석된다.또한 중장년의 경우 의류 구매 시 신상품을 구매하는 경우는 33.7%였으나, ‘나는 의류 구매 시 가장 최근에 나온 신상품을 주로 구매한다’는 문항의 동의율은 37.2%로 유행에는 민감하지 않은 태도를 보였다. ‘유행하는 옷이 아니더라도 저렴하게 판매한다면 제품을 구매한다’는 문항에는 동의율이 75.4%로 나타났다. 이는 신중년은 최근 유행하는 디자인보다 저렴한 가격, 더 좋은 성능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다만 성별에 따라 남성의 경우 가격과 성능을 더 중요시하는 반면, 여성의 경우 디자인과 유행을 중요시하는 경향을 확인했다.한편 ‘비싼 옷은 비싼 만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문항에 동의하는 응답이 69.7%로, 제품 자체의 저렴한 가격이 구매를 촉진한다기보다 기존 고가의 제품을 할인하는 경우 구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성별에 따라 의류 구매 기준이 다르게 나타난 만큼 남성 의류는 성능과 가성비를, 여성 의류는 디자인과 트렌디함을 강조하는 마케팅이 효과적일 것으로 전망된다.에이풀(Aful)은 이 같은 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년의 오프라인 의류 구매 선호 트렌드는 쉽게 변화하진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멋진 엄마, 활동적인 아빠 등 4060세대를 겨냥한 패션 업계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구매력이 높은 4060 신중년 세대를 위해 특화된 의류 브랜드가 잇달아 출시되고 있고, 4060세대를 위한 패션 라이브 커머스도 선보이고 있다며 MZ세대와는 차별화된 라이브 커머스 전략으로 온라인 쇼핑의 ‘찐 큰손’ 4060 시장을 선점하려는 움직임들이 나타나는 만큼 신중년의 온라인 쇼핑 편입이 기대된다고 밝혔다.임팩트피플스의 에이풀 서비스는 국내 최초 5060세대 전문 라이프 스타일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신중년 타깃 기업을 위한 트랜드 진단 및 예측 자료 공유, 시니어 제품 리뷰 정보 제공, 시니어 온라인 일거리 개발 등 시니어 산업 발전을 돕는 플랫폼이다. 에이풀은 높은 구매력으로 여유로운 장밋빛 인생 2막을 시작한 50~69세 시니어(Senior)를 의미하는 신조어 A세대에서 따왔다.임팩트피플스(대표 신철호)는 초고령 사회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유한킴벌리와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공유 가치 창출(CSV)을 위해 시니어 온라인 플랫폼 운영, 시니어 일자리 얼라이언스를 통해 중장년층을 위한 일자리를 연결하고, 나아가 혁신적인 시니어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설립했다.임팩트피플스 개요임팩트피플스는 유한킴벌리가 함께일하는 재단과 함께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비즈니스 기회 확장의 연계를 통해 초고령사회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공유가치창출(CSV) 개념으로 추진한 시니어 일자리·비즈니스 플랫폼 기업이다. 기업, 단체 및 공공 영역 협력을 바탕으로 시니어 비즈니스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게 목표다. 주요 사업으로는 △공공 기관 및 대기업 협력 시니어 일자리 창출 사업 △시니어 이커머스 사업 △시니어 패널과 연계된 시니어 전문 리서치 사업 등이 있으며 앞으로 5년간 시니어 일자리 1만개 창출, 회원 30만명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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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본투글로벌센터, 한-UAE ICT 혁신 스타트업 글로벌 경쟁력 높인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중동 3개국을 순방하며 국내 기업들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정상 외교를 펼치는 가운데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아부다비투자진흥청(ADIO, Abu Dhabi Investment Office)과 ‘한-UAE ICT 혁신 기술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 본투글로벌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관으로 혁신 기술 기업의 글로벌 진출 및 협력을 지원하고 있다.1월 17일(현지 시각) 열린 온라인 설명회는 문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 방문을 계기로 양국의 정보통신기술(ICT) 혁신 스타트업 간 파트너십을 다시 확인하고 상호 시장 진출, 합작 법인 설립, 공동 투자 확대 등을 통한 지원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실제 본투글로벌센터는 2021년 8월 아부다비투자진흥청과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혁신 기술 교류 △아부다비 내 합작 법인 설립을 통한 중동 지역 진출 방안 확보 △국내 혁신 기술 기업의 아부다비 진출에 따른 컨설팅, 법인 설립 비용, 투자자 매칭, 보조금 등 양국의 혁신 기술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특히 본투글로벌센터는 양국 혁신 기술 스타트업·벤처캐피털이 참여하는 자리를 꾸준히 주선해 합작 법인(조인트 벤처) 설립 및 투자 유치를 도모하겠다는 목표다. 이에 따라 이날 온라인 설명회에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과 아랍에미리트 잠재 파트너사와 투자사를 비롯해 양국의 혁신 기술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가 함께했다.설명회는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에듀테크, 스마트 시티,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한 스타트업별 기술 소개 피칭 세션이 주축이 됐다. 참여 스타트업은 △닷(장애인을 위한 촉각 디스플레이·배리어 프리 키오스크) △모아드림(아랍어 키보드 입력 시스템) △디토닉(시공간 빅데이터 엔지니어링 플랫폼) △딥브레인AI(인공지능 영상 합성 AI Human 서비스) △루닛(인공지능 암 진단 솔루션) △더.웨이브.톡(가정용 수질 측정기·진단용 박테리아 감염기기) 등 총 6개사다. 딥브레인AI는 2021년 10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정보통신 박람회 GITEX 2021 스타트업 피칭 그랜드 파이널에서 대상을 수상한 스타트업이다.스타트업 피칭 세션 외에도 본투글로벌센터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아랍에미리트 파트너사와 투자사가 직접 나서 현지 창업 생태계와 관련해 발표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발표에는 △아부다비 스타트업 허브인 허브71(Hub71) △아부다비 기술연구위원회(Abu Dhabi Technology Research Council) △쇼루크 파트너스(Shorooq Partners) △아부다비 보건부(Abu Dhabi Department of Health) 등이 참여해 아부다비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서의 성공적인 사업 확장 및 투자 유치 전략 등을 공유했다.또 아부다비투자진흥청 국제업무국 아우구스토 카스테쟈노스(Augusto Cardenas) 시니어 매니저와 본투글로벌센터 장석진 글로벌컬래버레이션 팀장이 양국 창업 생태계 및 글로벌 진출 현황 등에 대해 전달했다.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은 “코로나 이후 양국의 사회 경제적 발전을 위해서는 ICT 혁신 기술 스타트업의 협력 및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방법이 필요한 시기”라며 “센터는 현지 합작 법인 설립과 안착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양국 합작 법인에 공동 투자하는 양자 공동 펀드를 설립·운영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혁신 유니콘이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본투글로벌센터는 세계 각국의 투자 기관 및 혁신 기술 스타트업 육성 기관과 협력해 우수 기술을 보유한 한국 기업의 조인트 벤처형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본투글로벌센터가 2013년 9월 개소 이후 2021년 12월까지 지원 기업에 투자 유치 연계한 금액은 2조2394억원, 컨설팅 건수는 1만6365건에 달한다. 이외 해외 법인 설립 97건, 해외 사업 계약·제휴 654건, 해외 지식 재산권 출원 956건 등을 지원했다.본투글로벌센터 개요본투글로벌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관으로 유망 기술을 보유한 혁신 기술 기업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유망 기술 전문 기업 발굴 △글로벌 지향 교육·훈련 △해외 진출 가교 역할 △해외 진출 지속 가능 전문 컨설팅 △입주 공간 등을 지원한다. 특히 해외 진출에 필요한 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투자 유치, PR 등에 대해 내부 전문가들이 1차적으로 진단하고 2차적으로 외부 민간 전문 기관에 연계하는 실질적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3년 9월 개소 이후 2021년 12월까지 지원 기업에 투자 유치 연계한 금액은 2조2394억원, 컨설팅 건수는 1만6365건에 달한다. 이외 해외 법인 설립 97건, 해외 사업 계약·제휴 654건, 해외 지식 재산권 출원 956건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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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4구당구 모아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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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2-01-15
  • 단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늘푸름홍천한우 원주점,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단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진우·공공위원장 안명호)와 늘푸름홍천한우(대표 신재영 가 1월 10일 「우리동네 행복동행! 나눔봉사」 34호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늘푸름홍천한우 원주점은 앞으로 단구동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매월 한우불고기 식사권(15매, 18만원 상당)을 정기적으로 제공해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기로 했다.         한편, 단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우리동네 행복동행! 나눔봉사」 사업은 2017년 8월부터 시작해 단구동 취약계층 가구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 지역뉴스
    • 강원
    2022-01-15
  • 마산합포도서관, ‘놀러오세요, 우리동네 스마트도서관’큰 호응 얻어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마산합포도서관(과장 박경란)은 자산공원 솔밭스마트도서관(마산합포구 자산서13길 30) 개관 축하 행사인 ‘놀러오세요, 우리동네 스마트도서관’이 지역주민의 큰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슬기로운 독서생활: 도서대출 응모 이벤트 ▲책과 함께 찰칵!: 지금 읽고 있는 책 뭐예요? ▲책 속 보물찾기: 책빌리고! 득템하고! ▲어서와, 스마트도서관은 처음이지? 등 5개 프로그램이다. 그중에서도 ‘찾아가는 도서관 회원가입 서비스’인 「어서와, 스마트도서관은 처음이지?」는 스마트도서관을 처음 이용하는 시민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스마트도서관이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무인 도서자동대출•반납시스템’이다. 마산합포도서관 자산공원 솔밭스마트도서관은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U-도서관 서비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창원시에서는 처음으로 구축되었다. 특히 솔밭스마트도서관은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어 원하는 시간 어느 때나 편리하게 도서대출 반납이 가능하다. 또한 마산합포도서관은 스마트도서관에 비치된 600권의 도서를 분기별로 신간도서로 교체하여 시민의 독서생활을 지원하고, 스마트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changwon.go.kr)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마산합포도서관 담당(☎225-7441/744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영남
    2022-01-14
  • 고려사이버대 실용외국어학과, 영어·일본어·중국어 1:1 학습코칭 과목 제공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고려사이버대학교 실용외국어학과(학과장 김주혜)가 외국어 학습을 위한 체계적 커리큘럼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2022학년도부터 1:1 외국어 코칭 과목을 신설해 원어민에게 직접 학습코칭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고려사이버대 실용외국어학과에서는 영어·일본어·중국어를 하나 또는 둘 이상 병행 학습할 수 있다. 원어민과의 회화 및 작문 첨삭 지도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반복 학습과 실무 중심의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교육과정이 제공된다.2022학년도부터 신설되는 ‘1:1 학습코칭’은 ‘영어회화’, ‘비즈니스 영작문’ 등 개별 지도가 필요한 교과목에 교수진의 학생 맞춤형 코칭을 적용하는 것이다. 사이버대의 일방향적 교육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고려사이버대 실용외국어학과가 재학생 설문과 연구를 통해 개발했다. 재학생들은 개별 연습과 1:1 피드백을 통해 외국어 역량 향상을 극대화할 수 있다.오프라인 스터디 그룹을 운영해 원어민 튜터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강점이다. 재학생들은 온라인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로 적용해 연습하고 회화 실력을 쌓을 수 있다. 또 전문가·동문 초청 진로 탐색 워크숍과 해외 현지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함양한다.국내 사이버대 최초로 세 개 언어별 ‘온라인 외국어 진단평가’ 시스템을 개발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재학생들은 본인의 외국어 역량의 강점과 보완점을 파악해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아울러 CUK TESOL, 영어독서지도사, CUK 일본어지도사, CUK 중국어지도사, 어린이외국어지도사(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민간 자격증 취득도 지원한다. 이수 과목 및 조건을 충족해 검정시험에 합격할 경우 실무와 취업 등에 활용할 수 있다.졸업 후에는 일반 기업체, 관광업계, 언론기관,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에서 외국어 전문가로 활동하거나 번역사로 활동할 수 있다. 또 중국문화대, 중국 중경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등 국내외 유수의 대학원으로 진학해 학업을 이어가기도 한다.고려사이버대 실용외국어학과 김주혜 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온라인 진단평가로 시작해 말하기와 쓰기 1:1 학습코칭 수업까지 진행하면서 학생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 인공지능 관련 교과목을 개설해 융합교육을 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고려사이버대학교는 1월 12일까지 2022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학과는 △전기전자공학부(전기공학, 전자공학, 정보통신공학) △기계제어공학부(기계설계공학, 메카트로닉스공학, 열유체·에너지공학) △정보소프트웨어학부(소프트웨어공학과, 정보관리보안학과) △소방안전학부(소방방재공학, 산업안전공학) △디자인학부(시각디자인, 영상디자인, 산업디자인, 모바일디자인) △미래학부(빅데이터전공, 인공지능전공, 미래기술경영전공) △경영학부(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부동산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보건의료학부(보건행정, 보건교육·돌봄, 보건의료AI빅데이터) △인재개발학부(평생교육전공, 직업능력개발전공, LC²코칭전공) △실용어학부(실용외국어학과, 아동영어학과) △한국어·다문화학부(한국어교육전공, 다문화·국제협력전공) △법·경찰학부(법학과, 경찰학과)다. 대학원 과정으로는 △융합정보대학원(데이터사이언스 융합, 비즈니스 인포메틱스 융합, 휴먼사이언스 융합)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혹은 고려사이버대 융합정보대학원과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려사이버대학교 개요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교로, 대한민국 대표 명문 대학인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우수한 교육 과정, 체계적인 학생 지원, 국내외 최고 기관들과 산학 협력을 통해 고려대학교의 교육 철학을 사이버 교육으로 구현하고 있다. 2001년 7개 학과, 입학생 796명으로 시작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21년 현재 8개 학부, 19개 학과, 9개 전공, 재적생 수 1만여 명 이상의 종합 대학교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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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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