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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해양생태계교란생물·유해해양생물 주제로 해수욕장 현장 교육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황선도)과 해양생태계교란유해생물사업단(연구책임 박재연)이 8월 7일부터 해수욕장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파리 쏘임 사고 예방법과 대처 방안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3년간 해파리 쏘임 사고 건수는 2017년 520건, 2018년 624건, 2019년 664건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19년에는 전체 664건 중 71%인 460건이 여름 휴가철인 7~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우리 국민이 유해해양생물을 이해하고 그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해양생태계 교란생물과 유해해양생물의 관리기술개발’ 과제로 개발된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객 유입이 많은 해수욕장에서 운영된다.이 프로그램은 △8월 7일(금)부터 8월 9일(일)까지 제주도 중문 색달해수욕장 △8월 15일(토)부터 8월 17일(월)까지 울산 일산해수욕장 △8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부산 송정해수욕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해수욕장 혼잡도가 낮은 시간대에 운영된다.프로그램은 비접촉식으로 운영하며 유해해양생물 관련 잘못된 상식 바로잡기 OX 퀴즈, 해양생태계교란생물 및 유해해양생물 관련 정보 소개, 해양쓰레기 수거 캠페인으로 이뤄진다. OX퀴즈 정답자에게는 해양쓰레기를 수거할 수 있는 쓰레기봉투와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위생용품을 증정해 해수욕장 관광객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황선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국민들이 유해해양생물에 대해 이해하고 여름철 유해해양생물로부터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국립해양생물자원관 개요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생물 관련 과학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과학적 연구와 해양생물자원의 미래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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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8
  • 함께하는 사랑밭, 양육시설 600명 아동에게 ‘떡볶이KIT’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6일 양육 시설 아동 600명에게 떡볶이KIT를 전달했다.이번 떡볶이KIT 전달은 생활시설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정서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하나로 요리를 통해 아동 간의 친목 도모는 물론 개인의 성취감 및 자존감을 향상시키고자 간식 지원 사업의 하나로 진행했다.이번 사업을 진행한 함께하는 사랑밭 복지사업팀은 각 시설 후원 담당자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으로 떡볶이를 선정하며 아이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를 보여주기도 했다.또한 함께하는 사랑밭 복지사업팀은 코로나19로 실내 생활이 많아진 아이들이 떡볶이KIT로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보는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안전한 먹거리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떡볶이KIT는 한국아동복지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경기도 아동양육시설 7곳, 서울 3곳의 아동양육시설을 선정, 총 600명의 아동에게 전달했다.직접 떡볶이KIT를 전달한 아동양육시설 담당자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다며 아이들과 함께 맛있게 만들어 먹겠다고 밝은 미소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또한 경기도 지역 아동양육시설은 아이들에게 뜻깊은 시간과 추억을 선물해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씩씩하게 극복하고 있는 아동양육시설 아동들이 즐겁고 행복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함께하는 사랑밭 개요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강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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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8
  • 한양, ‘향남2지구 한양수자인’ 견본 주택 9월 개관하며 본격 분양 돌입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최근 청량리역 한양수자인192(용두동39-1, 지하 8층~지상 59층) 1152세대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한양이 14년 만에 향남에 분양 아파트로 찾아온다.트리플에이치는 한양이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향남2지구 A1-1 블록에 ‘향남2지구 한양수자인’ 견본주택(경기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533-1번지)을 9월 중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트리플에이치는 향남2지구 한양수자인의 건설 시행사다.단지는 지하 최저 2층~지상 최고 27층, 11개동, 전용면적 59~101㎡, 총 945세대 대단지 규모로 구성될 예정이며 젊은 세대를 위한 실용적인 중소형 평형대가 다수 구성돼 있다.세부 면적별로는 △전용 59㎡ 149가구 △전용 64㎡ 265가구 △전용 75㎡ 137가구 △전용 84㎡ 357가구 △전용 101㎡ 37가구로 이뤄진다.향남2지구 한양수자인은 서해선 개통 및 신분당선 연장 등 다양한 교통 호재의 수혜 단지로 평가받는다. 사업지 인근에는 경기 서남부권 핵심 전철로 지목된 서해선 복선전철 향남역(가칭)의 개통이 2022년 예정돼 있다. 향남역은 서해선의 3단계(수원~한양대역) 사업 구간 중 하나로, 완공되면 신분당선 및 안산선과 연계돼 서울 중심 지역과 안산, 시흥 등 경기 서남부권 일대로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또 과천~봉담고속도로를 통해 강남까지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고 수원~광명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광명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향남2지구 한양수자인은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는 향남 홈플러스, 화성종합경기장 등 여러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상신초, 하길중, 하길고 등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다.이와 함께 화합 공원과 최고급 잔디로 구성된 축구장, 배드민턴장, 9홀 파크골프장 등 스포츠 시설이 주변에 배치돼 있다. 단지 안에는 3000평 부지의 어린이 과학공원, 문화공원도 예정돼 있다.향남2지구 한양수자인의 또 다른 장점은 특화 설계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4베이 설계(일부 세대)로 실내 채광과 통풍도 극대화했다. 단지 안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격리용 게스트하우스, 비지니스룸, 맘스테이션, 풀빌라 등이 설치된다.입주민 생활에 풍요로움과 즐거움을 더해줄 커뮤니티 시설도 단지 곳곳에 조성될 계획이다. 집 밖에서도 생활 가전 및 각종 조명과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해 입주민들의 생활 편리성을 높인다. 녹지 정원 등 특화된 조경 시설도 갖춰진다.한양은 신규 아파트가 공급되지 않아 새로운 아파트 수요에 목마른 향남에 다양한 시설과 특화설계까지 챙긴 향남2지구 한양수자인을 착한 분양가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6·17 대책으로 조정지역 전매가 불가능하지만 입주일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시선이 이곳에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트리플에이치 개요트리플에이치는 2006년 이후로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공동주택을 공급해오고 있는 주택 건설 전문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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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8
  • 대구 서남신시장, 8월 천냥데이 행사 ‘워터풀세일 DAY’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구 달서구 서남신시장은 8월 천냥데이 행사 ‘워터풀세일 DAY’를 8월 19일(수) 13시부터 19시까지 실시한다. 천냥데이는 매달 셋째 주 수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다.천냥데이는 지역민들에게 ‘풍족한 장보기’와 ‘고품격 문화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상인들은 고객이 저렴한 비용으로 장을 볼 수 있도록 특가 세일을 진행한다. 또 1000원부터 시작하는 소포장 상품을 새롭게 구성, 판매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티커 증정 행사도 실시한다. 고객은 수집한 스티커 수량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선택해 바꿔 갈 수 있다.당일 4시부터는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 판소리 이수자 양수진 씨와 국가 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박효지 씨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천냥데이를 통해 국악을 비롯해 성악, 피아노, 뮤지컬 등 평소 접하기 힘든 공연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소비자를 위한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 천냥데이 중앙 행사장에서 게임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부대 행사로는 △페이백 경품 △워터풀 룰렛 △변할래 무료 네일아트 △문화살롱 공연 △실시간 SNS인증 △BEST 업소 시상 등이 진행된다.노희정 사업단 단장은 “서남신시장을 방문해주시는 고객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자 특가 세일과 증정 행사를 기획했다”며 “고객들에게 차별적인 즐거움과 만족을 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는 천냥데이 행사는 ‘워터풀세일 DAY’를 주제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 이벤트를 통해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대구광역시 △달서구 △소상공인 시장 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서남신시장 상인회 △서남신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단이 주최 △핀연구소가 시행한다.핀연구소 개요핀연구소는 대구에 본사를 둔 종합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전통시장 활성화, 식당 창업과 업종 변경, 식당의 영업 활성화, 프랜차이즈 본부 설립 및 가맹점 창업, 맞춤 요리 비법 전수 등을 통해 식당 운영을 컨설팅하고 전문 경영인을 길러내는 회사다. 창업요리전문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공서 연구 용역, 세미나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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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8
  • 대구시 행사사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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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김성호 해양항만수산국장,“어촌뉴딜 300사업”현장 방문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김성호 창원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지난 3일 어촌뉴딜 300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주도항, 명동항 등 6개소와 2021년 공모 신청 대상지 9개소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 점검시 각 현장의 문제점과 추진방향을 제시하고, 특히 4월에 착공한 주도항과 이달에 착공하여 본격 추진되는 명동항은 2019년 선정된 창원시 최초의 어촌뉴딜 300사업인 만큼 타 사업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능동적 현장 중심의 행정과 함께 2021년 내 준공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어촌·어항의 혁신성장을 돕는 지역밀착형 사업으로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해양관광 활성화, 생활밀착형SOC사업 등을 통한 어촌·어항의 통합개발을 추진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것으로 전체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한다.   창원시는 2019년 명동항, 주도항 2개소, 2020년 삼포항, 안성항, 시락항, 진동항 4개소가 선정되어 총 사업비 674억 중 472억의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룬바 있으며, 또한 올해 ‘2021년 어촌뉴딜 300사업’에 9개 지역을 대상으로 공모 준비 중에 있다.   김성호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어촌뉴딜 300사업은 소규모어항의 기반시설과 더불어 배후어촌마을 주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SOC사업으로 지역경기 활성화와 더불어 어촌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2021년도 공모사업에 많은 곳이 선정되어 우리 지역의 어촌마을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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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허성무 창원시장, 진해만 유입 하천 눈으로 직접 살피고끝까지 오수유입 차단하겠다.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은 8월 4일 진해구 경화3가천에서 진해만 유입하천 오수유입 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허시장은 진해구 소재 하천 관리현황과 2019년 9월부터 추진한 ‘마산만 유입하천 오염원 차단 공사’의 추진상황을 보고받은 뒤, 장화를 신고 하천으로 내려가 오수 유입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차단공사 현장을 점검하였다.   현장점검에는 마산만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 이찬원 위원장, 경남대학교 이원제 교수, 이성진 사무국장을 비롯하여, 창원시 해양항만수산국, 하수도사업소, 진해구 담당 공무원 등 ‘마산만 수질개선 TF팀’과 경화3가천과 인접해있는 경화시장 상인회에서 함께했다.   한편, 마산만 민관산학협의회 등 7개 시민단체가 지난해 실시한 마산만 유입 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조사결과에 따르면 마산만 유입 36개 하천 총 539개소 지점에서 오수 및 불명수가 하천으로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창원시는 시민단체 조사결과를 기초로 하여 오수유입지점 재확인 및 235개소에 대해 유입차단공사를 완료해 현재 43.6%의 차단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창원하천의 상당수는 도심에 위치해 있으며, 도심하천은 대부분 마산만으로 유입되므로, 결국 창원시의 하천 환경관리가 마산만 수질관리의 필수적 요인임은 물론, 시민의 생활 환경 개선과도 직결된다. 허 시장은 이날 하천 오수유입 현장과 바닥 상태, 환경정비 실태까지 꼼꼼히 살펴보고, 하천 오염원 차단은 마산만에 유입되는 육상 오염원 저감은 물론, 쾌적한 도시환경도 조성도 되는 일거양득이라며 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조사를 실시한 민관산학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마산만특별관리해역은 마산만과 진해 앞바다까지 모두 포함이 되는데, 우리시가 추진하는 海맑은 마산만 부활프로젝트에 진해만이 빠진 것으로 일부 오해하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서 진해 경화3가천을 먼저 찾아 왔다”며 “오늘 이후로도 매달 현장에 나가서 마산만 수질개선 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민관산학협의회 이찬원 위원장은 “현장에 나와서 직접 보니, 일부 오수가 배출되고 있기는 하지만 하천수질이나 환경상태가 많이 개선되었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하천 오수유입지점 차단에 많은 노력을 한 것이 여실히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해맑은 마산만 부활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창원시에서 작년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영하는 海맑은 마산만 부활 프로젝트는 2023년까지 마산만 수질 COD 농도 1.7mg/L 달성을 목표로 △육상오염원 해양유입 저감 강화 △해양 생태계 자정 능력 배양 △해양환경 과학적 관리 체계 구축의 3대 전략 10개 중점 과제와 46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하고있으며,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위해 향후 시민들이 ‘해맑은 마산만 만들기’ 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이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체감할 수 있는 행사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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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창원시, 재정인센티브 연장 타당성 검토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4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조영진 제1부시장 주재로 연구진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합시 재정지원 평가 및 지원연장 타당성 검토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창원지방세연구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창원 통합시 재정 인센티브 사업에 대한 평가와 지원기간 연장 필요성에 대한 타당성 검토 용역의 진행 상황을 알아보고, 창원시 재정·경제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창원지방세연구원 연구진은 자치단체 자율통합 추진 경과 및 통합 전후 변화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10년간 재정 인센티브 지원 연장 타당성을 검토한 결과를 공개했고, 자문위원들은 이에 자료 및 논리보강 추가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논의를 펼쳤다.   창원시는 통합시 재정특례로 10년간 매년 146억원을 지원받아 구 창원·마산·진해 인프라 구축 등 지역 균형발전사업에 투자하여 소정의 성과는 이루었으나, 통합 후유증으로 사회적 비용과 균형발전 재정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재정지원 특례기간 연장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조영진 창원시 제1부시장은 “지금은 통합 10년을 맞아 지난 10년을 겸허히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위해 무엇이 필요할지 고민해야 하는 시기”라고 말하며 “통합시 재정지원 연장은 앞으로의 10년을 통합창원시의 화합적인 융합과 그로 인한 시너지 효과 창출의 시기로 만드는데 필수적”이라며 통합시 재정인센티브 지원 연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창원시는 재정인센티브 연장을 중점 과제로 선정하여 국회와 중앙부처 등을 방문·건의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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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대구시립도서관 자료․열람실 부분개방 대비 방역관리 리허설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구시는 8월 5일 대구시립 도서관 자료․열람실 부분개방에 앞서 4일 오후 3시 30분부터 30분간 대구시립 중앙도서관에서 코로나19 대응 방역관리 리허설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5월 20일 공공도서관 부분 개관 후 도서 대출증가와 함께 자료․열람실 개방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과 8월 2일 오전 0시 기준 30일 연속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는 진정세 등을 감안해 시립 도서관 자료실 및 열람실을 부분 개방하게 됐다.   이에 앞서 대구시는 7월 28일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교육분과(도서관분야) 실무위원회 확대회의를 통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공공도서관 자료․열람실 30% 부분 개방을 논의한 바 있다.   부분개방에 앞서, 대구시는 4일 대구시립중앙도서관에서 대구시장, 대구시의회 의장, 대구교육감, 공공도서관장, 지역 방역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관 자료․열람실 부분개방에 따른 방역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사전 리허설을 실시하고 강평회에서 논의된 보완사항을 즉시 반영해 시민에게 코로나19에서 안전한 도서관 이용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리허설은 ‘도서관 자료․열람실 개방 시 방역매뉴얼’에 따라, 입장 대기 시 거리두기, 입장 시 열화상카메라를 통한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QR코드) 생성안내 및 확인, 손소독제로 소독 후 도서관 입장, 자료․열람실 띄어 앉기, 도서관내 반드시 마스크 착용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대구 전역 공공도서관에서는 매일 시설 소독, 2시간마다 실내 환기, 손이 자주 닿는 곳은 수시 소독 등 철저한 방역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게 도서관 이용을 할 수 있도록 도서관 환경을 마련하는 등 자료․열람실 부분개방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8월 5일부터 예정된 시립도서관 자료열람실 부분개방은 코로나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독서문화 향유를 누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시립뿐만 아니라 구·군립 도서관 이용에도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불편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지난 2월 20일부터 지역 공공도서관이 잠정 휴관함에 따라 집에서 공공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해 운영해왔다. 3월 18일 반응형 전자도서관 운영, 3월 23일 비대면 워킹스루 실시, 4월 6일 도서관 회원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 등 코로나19에도 시민에게 최선의 도서정보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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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포항 하늘길 다시 열린다! 진에어 타고 포항으로 놀러오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포항시는 31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2월부터 운휴 중이던 포항공항에서 이강덕 포항시장,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 김병욱(포항남․울릉) 국회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에어와 김포⟷포항, 포항⟷제주 노선 취항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취항한 항공기는 B737-800(189석)으로, 현재 운임은 예약일자 및 좌석등급에 따라 2만 원대부터 9만 원대 정도로 운영되어 많은 시민들이 저렴하게 제주도와 수도권을 오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취항식 이후 취항 첫 여객기로 제주도를 방문하여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면담을 통해 ▲제주, 포항 공항이용 확대 및 활성화, ▲2차전지 배터리산업 등 친환경에너지 협력, ▲해양․문화․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 교류 협력, ▲크루즈관광 활성화, ▲각종 민간부문(농․어업, 특산품 등) 교류 활성화 지원 등 상호 간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포항관광 설명회에 참석하여 김혜련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장과 상호 관광협회 실무진 관광상품 개발협의, 포항시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 소개 등 관광교류를 통한 상호 간 상생발전도 논의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진에어 취항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항공교통편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포항에서 제주도와 수도권까지 일일 생활권 시대가 열려 보다 많은 관광객을 경북 동해안권으로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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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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