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9(토)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실시간뉴스
  • 구시,‘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2년 연속 수상 !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행정부문에서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된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은 수성알파시티 내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5개 분야 13개 서비스 중의 하나로서 주요 지하매설 지점(1,480곳)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현장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지능형 매설관로 인식 표시기(SPI) 태그를 통해 각종 상하수도, 전기, 통신 등 7대 지하매설관로에 대한 정보를 통합된 화면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 올해 5회를 맞이하는「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 2019」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70여 개 프로젝트를 심사하여 57개 프로젝트를 선정했으며, 공개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17개 프로젝트가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   ○ 평가방법은 아태지역 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IDC)연구원의 평가(50%), 공개투표(25%), 국제자문위원회 평가(25%)로 이루어졌으며, 수상 부문은 ‣ 행정 ‣ 시민참여 ‣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등 기능적으로 구분된 12개 분야에서 선정했다.   ○ 한국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IDC) 스마트시티 리서치 담당 김경민 수석 연구원은 “올해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에서 대구시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존 선진 도시 약진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에서 다양한 시범 사업과 민간 기업 주도 사업 등을 기반으로 내년에는 한층 더 탄력을 받아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한편,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에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1단계 사업으로 교통·안전·에너지·생활·도시기반관리의 5개 분야 13개 서비스를 지난해 12월 구축하였으며, 2단계 사업으로 2021년까지 스마트 비즈니스센터를 완공할 계획이다.   □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해 지능형 상담시스템 ‘뚜봇’이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에도 2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되어 우리 대구시가 글로벌 스마트 도시로의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혁신 기술을 대구시 전역에 확산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로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07-11
  • 가장 한국적인 전주서 대한민국 배워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아동·청소년이 전주에서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배운다. 전주시와 한국전통문화전당은 11일 미국과 중국, 프랑스, 태국 등 전 세계 18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아동·청소년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 프로그램 입교식을 가졌다.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는 전주시가 재외동포 아동·청소년과 한국어 교사 등을 대상으로 전주에서 한국어 교육과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민족 정체성을 확립하고 한글학교 교육자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로 4년째 운영중인 프로그램이다. 지난 9일부터 입국한 38명의 재외동포 아동·청소년들은 10일 경복궁과 국립중앙박물관 방문 등 서울일정을 마친 후 이날 전주에 도착해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입교식을 가진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통문화연수 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주표 프로그램은 △K-POP, 미술, 스토리텔링 등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 △사물놀이, 부채춤, 소고춤, 민요 등 다양한 전통문화체험 △한옥마을 및 전통문화시설 탐방, 전통문화연수원에서 전통놀이 및 예절교육 등 지난 3년간 연수 종료 후 설문조사 결과 참가자들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는 재외동포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1차 프로그램에 이어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18개국 한글학교 교육자 30명을 대상으로 2차 연수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정책과장은 “이번 전통문화체험연수를 통해 모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긍심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재외동포 아동·청소년과 한국어 교사들이 본국에 돌아가서도 우리나라의 소중한 언어와 문화를 지키는 문화 홍보대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호남
    2019-07-11
  • 전국 보건환경硏, 감염병 검사분야 부서장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 16일(목),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17개 시‧도 법정감염병 진단검사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19년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분야 부서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최근 인구밀집형 도시생활과 글로벌한 시대적 환경으로 감염병이 연이어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신종 감염병의 출현이 사회재난으로 대두되고 있어, 이에 대한 신속한 진단검사와 역학적 모니터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전국 1일 생활권으로 지역에 국한된 대응이 아니라 권역별 협력과 방어가 절실한 상황이다.   따라서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 경기, 대전에서 이어진 홍역 집단발생의 확산방지 관리와 검사현황 분석 등 주제발표를 비롯하여 권역별 민‧관 협력체계의 실행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고, 국가와 지자체 간의 효율적 역할 분담과 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현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80종의 법정감염병 중 42종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기술이전 받아 확인진단하고 있다.   확인진단을 실시하지 못하고 있는 38종의 법정감염병에 대해서도 질병관리본부로부터의 기술이전을 통한 확인진단을 점차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국가가관리의 필요성이 있거나 발생 가능성이 낮은 감염병은 확인진단 제외"또한 지난 4월부터 소아전문병원을 중심으로 집단 발생한 홍역의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실시간 진단검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개별적인 해외유입 감염병 의심사례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감염병의 실험실 진단검사 전문성과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현실적인 협력이 더 강화되었다”며, “앞으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에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민의 불안감을 덜어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의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명소라 할 수 있는 옛 충남도청을 개최장소로 선정하여, 같은 장소에 위치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을 관람하도록 하고 홍보 팜플릿도 나눠주는 등 대전의 특성을 알려 재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 지역뉴스
    2019-05-20
  • 청주산업단지 재생사업 관련 합동설명회!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후 2시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5층 회의실에서 산업단지 재생사업과 관련된 세부 추진계획 설명과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봉명2송정동, 복대1동, 강서2동 지역주민과 일반산업단지 내 입주업체, 시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청주산단 재생시행계획수립용역을 추진함에 있어 보다 발전적인 방안 모색과 산업단지계획,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등의 협의 관련사항을 포함한 향후 세부 추진계획 수립에 대한 여러 의견이 도출됐다.   또 기반시설(도로, 주차장 등)정비 및 확충으로 근로․정주여건을 개선하고, 토지이용계획변경을 통한 공간재편과 업종변경 등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향후 기반시설 정비와 노후 된 저밀도의 청주산업단지가 주거, 상업, 공업이 공존하는 고밀도의 복합 산업단지로의 개편을 통해 지역경제의 신성장동력 기능과 고용창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한편 재생사업지구는 가장 노후 된 1, 2단지를 위주로 1,250,055㎡ 부지에 2024년까지 총 2,87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에는 476억 원(국비 195억 원)을 투입해 대신로와 직지대로 436번길의 도로확장과 그 외 도로상 일방통행, 보도설치, 노상주차장 정비 등 도로정비를 시행한다.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통한 공간재편과 업종변경 관련 사업비 2,399억 원은 민간투자(토지주·입주기업)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7월 재생시행계획이 완료되면 분야별 세부추진계획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늘 합동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면밀히 분석해 재생사업의 취지에 맞게 적극 반영하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충청
    2019-05-16
  • 대전시 집단 홍역발생 진정국면!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지난 3월 말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 사태가 진정국면을 맞고 있다."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소아전문병원에서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과 관련, 지난 달 21일 마지막 20명 째 확진자 발생 이후 홍역의 최대 잠복기인 21일 기간 동안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최대 잠복기가 끝난 다음 날인 지난 13일자로 접촉자 관리를 모두 해제했다."그러나 질병관리본부의‘예방접종 대상 감염병관리지침’에 따르면 마지막 환자 발생 후 6주까지 역학적으로 관련된 추가환자가 발생이 없는 경우 유행을 종료하도록 되어 있어 대전시의 이번 조치는 접촉자관리만 해제할 뿐, 앞으로 3주간 추가환자 발생여부를 계속 모니터링 하다가 추가 환자 미 발생 시 유행상황을 종료 할 예정이다.   이번 집단홍역 발생은 공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생후 7개월 된 여아가 엄마와 함께 베트남에 다녀와 감기증세로 유성구의 한 소아전문병원에 5일간 입원한 후 지난 3월 28일에 홍역 확진자로 판정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이 여아와 같은 병실 또는 인근병실에 입원해 감염된 홍역 확진자는 모두 20명으로 이 환자들과 접촉한 인원은 모두 2,286명에 달했다.   대전시는 이번 집단 홍역 발생 이후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감염병 비상대책본부장을 행정부시장으로 격상하고, 접종시기가 미 도래된 영아(생후 5∼11개월)에 대해 가속접종을 지원했다.   이와 동시에 전문가 자문회의 및 언론매체 홍보, 교육청 등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어린이집․유치원 등 홍역 예방수칙 홍보, 대전시 관광협회를 통한 해외 여행객 예방접종 홍보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한편, 첫 환자 발생이후 초기대응에 소홀해 문제가 커졌다는 지적에 따라 대전시는 홍역 등 감염병 환자가 관내 의료기관, 학교, 어린이집 등 집단시설에서 1명이상 발생한 경우에 환자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부터 접촉자 명단을 통보받은 보건소는 감독관청인 시에도 즉시 보고(기존에는 2명이상 발생한 유행사례만 시에 보고)토록 하는 개선방안을 지난 8일 각 보건소에 통보했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 온 여행객 중 홍역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베트남, 태국, 필리핀, 유럽 등 홍역 유행국가로 여행하기 전에는 홍역 예방백신을 2회 모두 접종하는 것이 좋다”며 “귀국 후 발열을 동반한 발진 등 홍역 의심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선별진료 의료기관으로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충청
    2019-05-15
  • 강릉시, LP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청년 일자리를 늘리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LP 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14일 강릉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릉시는 사업계획 수립 및 행정 지원 등의 역할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청년채용, 교육 등 사업을 전반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LP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은 관내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 13명을 6월~11월 약 5개월간 채용하여 가스안전 전문교육과 현장경험습득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며 채용된 안전지킴이는 LP가스 사용시설을 방문해 가스시설 안전점검 및 금속 배관 설치 여부 등을 파악하고 가스안전 사용요령에 대한 홍보 등을 한다.   강릉시는 사업 시행 시 LP가스시설 상세현황 데이터를 구축으로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인력 부족으로 점검을 받지 못했던 사각 지역의 안전점검 문제가 해소되어 가스 사고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LP가스 안전지킴이 사업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미취업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1석 2조의 사업이다”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원
    2019-05-15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창원시, ‘필터변색 민원관련 민관합동점검’ 수돗물 이상 무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민간인으로 구성된 수돗물평가위원회(위원장 최용봉)는 최근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진해구 급수과정별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공급되는 수돗물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하며 변색필터 부착성분 분석결과 ‘망간’이 38 ~ 47%로 주성분이었다고 15일 밝혔다.   언론보도 후 지난 9월 27일, 낙동강유역환경청, 경상남도, 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대책회의 및 1차 공동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지난 1일에는 창원시 수돗물평가위원회와 함께 민관합동으로 2차 공동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조사는 참석자 입회하에 정수장에서부터 민원세대 내 수도꼭지까지 급수과정별 채수, 저수조 상태 및 민원내용 확인, 채수시료 수질검사(수돗물 전 항목), 변색된 수돗물 필터 수거 후 변색필터 부착성분 분석 등으로 진행되었다.   조사결과, 급수과정별 채수시료의 탁도는 0.04 ~ 0.09NTU로 수질기준(0.5NTU 이하)에 적합하였고 필터변색 확인을 위해 종이필터로 1L 여과한 필터테스트에서도 대부분 양호한 상태(수도꼭지 온수에서는 보통 상태)였으며, 변색필터 부착성분 분석결과(한국수자원공사 수질검사센터에 의뢰)는 망간 38 ~ 47%, 알루미늄 13 ~ 19%, 철 10 ~ 17% 순으로 나타났다. 망간은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 중 하나로 하루 건강 권고치는 0.4mg/L(WHO, 2017)이며, 인체에 유해하진 않으나 음용시 맛·냄새 등 심미적 영향을 주는 물질로서 먹는물 수질기준(0.05mg/L 이하) 항목으로 관리되고 있다. 이번 급수과정별 채수시료의 망간은 0.0003 ~ 0.0018mg/L(표시한계인 0.004mg/L 미만으로 불검출로 표시)로 극미량이었지만 일정시간 지속적으로 물을 여과시킬 경우 필터에 쌓이게 되어 필터를 변색시킬 수 있으며, 특히 수도꼭지 온수에서는 열에 의해 산화속도가 빨라져 착색이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다고 한다. 최용봉 위원장은 “샤워기 필터의 착색성분은 대부분 망간이며 먹는물 수질기준 이내인 경우 음용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특히 보일러 온수에서 필터오염이 주로 발생되므로 각 가정에서 장시간 미사용 후 온수를 사용하실 경우 온수 라인을 10여 분간 방류 후 사용하시고 저수조 및 보일러 온수배관 등의 주기적인 청소로 옥내 급수관 관리에 신경을 써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상수도사업소(소장 권경만)는 관련부서 대책회의를 통해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하도록 ‘상수도사고 처리매뉴얼’을 새로 정비했고, 지난 14일 주민간담회를 개최하여 이번 조사결과를 설명 및 주민 홍보도 실시했다. 앞으로 각 정수장별 급수시설에 필터를 설치하여 필터변색기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한편,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수돗물에 대한 수질전문가, 상수도 관련 학식이 있는 교수 등 민간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질관리와 수도시설의 운영에 관한 자문 및 수돗물의 정기적인 검사 실시와 공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지역뉴스
    2019-10-16
  • 드론택시 등 미래형 개인비행체 시장 개척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첨단항공레저스포츠인 드론축구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보급한 전주시가 드론택시와 드론택배 등으로 대표되는 미래형 개인비행체 시장도 개척하기로 했다.  전주시는 15일 팔복예술공장에서 미래 떠오르는 시장이자 세계 신산업 분야의 핵심인 미래형 개인비행체(PAV, Personal Air Vehicle) 개발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혼잡한 도심 내에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하늘을 나는 차’로 불리는 PAV는 지상교통망이 포화되고 드론관련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주목받고 있는 분야로, 수직이착륙기능과 자율주행기능을 특징으로 하는 운송수단이다.    ‘미래형 개인비행체(PAV) 시장과 지역산업 연계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포럼에서는 황창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단장의 ‘미래형 개인비행체 전망과 산업육성’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에 이어, 이재우 건국대학교 한공우주설계인증연구소장이 ‘미래형 개인비행체 핵심기술 및 추진동력 기술 발전 방안’을 주제로 발체했다.    이어 김병희 강원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이덕진 군산대학교 교수와 방윤혁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 노상흡 캠틱종합기술본부장이 패널로 참여해 미래형 개인비행체(PAV) 개발과 전주시의 기존 주력산업을 연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이날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PAV 핵심기술로 동체분야의 탄소소재 기술, 비행제어분야의 자율비행, 수직이착륙, 분산추진기술, 동력분야의 수소연료전지기술을 손꼽았으며, 현재 세계 최고기술 수준대비 10~40% 수준의 국내 기술을 끌어올리기 위해 정부의 기술개발 지원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전주시의 PAV시장 공략 전략으로는 주력산업인 탄소섬유기술을 활용해 부분 특화기술로 접근하고, 드론축구 등 드론 비행기술의 강점을 토대로 개인비행체(PAV)로 접근하는 방법 등이 제시됐다. 동력 분야의 경우에도 향후 전주시가 전략적으로 육성하게 될 수소산업의 접근방법으로 수소연료전지의 기술개발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에 앞서 시는 미래형 개인비행체 개발과 전주시 주력산업을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방안을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와 항공 관련 전문기관들을 방문하는 등 전주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왔다.    전주시 신성장산업본부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침체된 전주시 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국비 확보에 힘쓰고, 신산업 분야에서도 전주시 특화산업과 기술 등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형 개인비행체는 현재 국내·외에서 다양한 연구와 실증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직 관련 국제표준이나 교통 통제시스템이 정립되지 않아 이를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 지역뉴스
    2019-10-16
  •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울산·포항·경주〕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울산광역시, 포항시, 경주시는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롯데백화점 울산점 중앙광장에서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 행사를 개최한다.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국내여행 활성화 사업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의 5권역 선정 도시인 울산, 포항, 경주의 공동사업으로, 3개 도시의 관광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인ㆍ단체ㆍ기관이 참여해 관광콘텐츠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한 행사이다.   약 80개 업체에서 128개 부스 규모로 참가할 예정으로, 전시장 참가품목은 지역매력(공예, 의류, 공연, 예술), 먹거리(지역특산품, 지역전통주, 디저트), 마케팅(홍보, 디자인), 관광수용(숙박, 캠핑, 여행사) 등의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 이번 행사는 울산·포항·경주 관광콘텐츠 전시회와 2019 관광포럼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전시장의 부대행사로 △지역특산품 특별전 △물회 맛보기 이벤트 △해돋이 역사기행 이동 홍보관 운영 (특별이벤트 : 여행아이큐를 높여라, Youtube 촬영 이벤트) △문화예술 공연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개막식은 문화체육관광부, 울산시, 포항시, 경주시를 비롯하여, 한국관광공사, 울산도시공사, 한국관광개발연구원 등 관광관련 주요 내빈들이 참석하여 울산, 포항, 경주의 관광관련 민간 관계자 200여명과 함께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또한 18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2019 관광포럼’은 3개 도시 관광협의체 구성원들이 참가하여 관광사업 운영사례를 발표하고 경험을 공유하며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포럼은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가진 기관, 관광사업자, 관광벤처, 관광스타트업, 개인 등이 모여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지역관광의 주체로서 경제적 수익창출 모델을 제시하는 등 관광협의체 구성을 통해 관광시장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조현율 포항시 국제협력관광과장은 “이번 관광콘텐츠 페스타를 통해 해오름 동맹 도시 울산․포항․경주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해돋이 역사기행으로 다시 한 번 매력이 넘치는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2019-10-16
  • 포항시, 2019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교육부장관상”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시는 교육부가 주최한 ‘2019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마을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제16회를 맞은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은 교육부 주최로 매년 일상의 삶 속에서 평생학습을 실천하고 있는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소개하고 있으며, 전국 165개 평생학습도시를 비롯한 평생교육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다.   포항시가 제출한 ‘포항시 마을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은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전문 자격증 취득 후 찾아가는 동네경로당 대학의 마을강사로 활용하며 학습형 일자리 창출과 함께 교육소외계층 해소에 이바지했다. 해병대 1사단 내 설치된 청림대 행복학습센터 운영과 포항시 어르신 주산 경기대회 개최 등 지역특성을 반영하고 특색 있는 사업을 펼쳐간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포항시는 2012년 교육부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은 후 평생학습원건립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읍면동 평생학습 운영,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우수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 평생학습 우수 동아리 지원사업 등 민선 7기 시민 행복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교육부장관상 수상을 통해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모토로 꾸준히 추진한 평생교육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행복의 디딤돌이 되는 평생학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19-10-16
  • 원주시, 어린이 식습관 개선 뮤지컬 「용왕님이 위험해요!」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원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강태선)가 어린이 식습관 개선 뮤지컬 「용왕님이 위험해요!」를 공연한다.    지난 2014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어린이 식습관 개선 뮤지컬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해마다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개최하고 있다.    10월 15일(화)과 16일(수), 22일(화) 총 3회에 걸쳐 백운아트홀에서 진행되며, 원주 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 97개소 만 2~5세 어린이 3,390명이 관람할 예정이다.    별주부전을 각색한 이번 공연에서는 바닷속 용왕님이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으로 몸이 아프게 되자 자라 경호원이 용왕의 병을 고치기 위해 토끼의 간을 찾으러 육지로 가지만 토끼는 도망을 가고, 대신 골고루 싱겁게 먹는 식습관과 건강한 간식을 선택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 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과 더불어 깨끗한 위생습관을 갖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영양·위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2019-10-08
  •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개장! 1호 관람객 됐어요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1호 관람객이 탄생했다."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한범덕, 이하 조직위)는 8일 오전 10시 문화제조창 C 매표소 앞에서 개장식을 하고, 본격적인 관람객 맞이에 들어갔다.   조직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과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남일현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 날 개장식에서는 축하 공연과 테이프 자르기, 1호 입장객 축하 및 기념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축하 공연으로는 퓨전국악 ‘니나노 언니들’의 신명 나는 무대가 펼쳐졌으며, 본격적인 비엔날레 개장을 알리는 테이프 자르기가 이어졌다.   테이프 자르기 직후 입장한 1호 관람객의 주인공은 청주남중 이봉식 교장을 비롯한 학생대표 3명으로 이날 1, 2학년 재학생 253명이 첫 단체 관람객으로 입장해 비엔날레의 본격적인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었다. 2학년 이민규, 이은호 1학년 이재성 학생과 함께 1호 입장객 축하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받은 청주남중 이봉식 교장은“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을 쌓아주고 문화도시 청주시민으로 자라날 문화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에 맞춰 단체로 오게 됐다”라며“생각지도 못하게 우리 청주남중이 첫 번째로 입장하게 돼 학생들에게 더욱더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개장식과 함께 1호 관람객 맞이로 활짝 문을 연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11월 17일까지‘미래와 꿈의 공예 - 몽유도원이 펼쳐지다’를 주제로 청주공예비엔날레 주 행사장인 문화제조창 C와 청주시 일원에서 41일간의 대장정을 이어간다.
    • 지역뉴스
    2019-10-08
  •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외국인학교(TCIS)와 맞손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세계과학도시연합(회장 허태정 대전시장. WTA)은 8일 오전 11시 대전외국인학교 3층 회의실에서 대전외국인학교(총감 토마스 제이 팬랜드. TCIS)와 세계과학도시의 과학교육 문화 확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계과학도시연합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대전외국인학교에서 지원함으로써 과학교육 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날 협약으로 세계과학도시연합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학생들의 국제행사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전외국인학교는 학생들의 세계혁신포럼, 국제공동워크숍 등 프로그램에의 참여 및 리포트 작성과 교사들의 WTA 행사 자료 등에 대한 영어 감수를 지원한다.    세계과학도시연합 강병주 사무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세계과학도시의 과학교육 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국제 활동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과학도시연합은 유네스코, 대전시와 함께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19 WTA 국제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19 세계혁신포럼, 2019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 제16회 하이테크페어 등이 스마트시티(Smart-City)를 주제로 펼쳐진다.    세계과학도시연합은 전 세계 과학과 기술을 동력으로 하는 지방정부 간의 공동 발전을 이루고 나아가 인류 전체의 행복과 번영에 기여할 목적으로 1998년 대전광역시가 주도해 창립한 다자간 국제협력기구며, 현재, 48개국 109개 회원이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 지역뉴스
    2019-10-08
  • 청주시 지역돌봄협의체 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청주시가 8일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 마련을 위한 2019년 청주시 지역 돌봄 협의체 회의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돌봄 민간전문가 및 돌봄 제공기관 대표 등을 포함해 13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초등 돌봄의 사각지대 해소와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자 와 전문가로 구성된 지역 돌봄 협의체는 향후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심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장인 김항섭 청주시장은“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에 돌봄 서비스 이용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홀로 방치되는 아이가 없도록 우리가 모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소득수준에 상관없이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가경동에 다 함께 돌봄 센터를 11월 중에 개소할 예정이며 2020년까지 19개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19-10-08
  • 창원시, 인구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30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의 전문성 강화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 저출생 대책분과, 일자리·청년지원분과, 인구 유입분과로 분과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저출생대책분과는 결혼 임신 출산 육아 관련 각종 정책 사항을, 일자리·청년지원분과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지원 정책을, 인구유입분과는 주택 및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한 인구유입정책을 다룰 예정이다.   위원회는 이날 분과위 구성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위원회 활동을 다짐하는 한편 분과위별 세분화된 정책 제안으로 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예고했다.   허만영 제1부시장은 “최근 발표된 창원시 합계 출산율이 1.09명으로 저출산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인구감소는 창원시도 피해갈 수 없는 현실이다”며 “오늘 구성된 분과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 정책 수립에 지속적으로 힘써 나갈 것”이라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10-01
  • ㈜다림바이오텍 기업도시 내 신공장 준공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경기도 화성에서 본사와 공장을 이전한 ㈜다림바이오텍(대표이사 정종섭)이 원주기업도시에 신공장 신축공사를 마치고 9월 26일(목) 오전 11시 준공식을 개최한다.   ㈜다림바이오텍은 국내 1위 비타민D 제품인 디카맥스 시리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밖에 성호르몬 및 당뇨병 분야 ETC(전문의약품)에 특화된 전문제약회사다.   원주기업도시 내 22,839㎡ 부지에 연면적 10,890㎡ 규모의 신공장은 자동화 제조설비는 물론 원주기업도시 최초이자 최대(2,000CEll) 규모의 자동화 창고를 갖추고 있으며, 전 제품에 대한 허가를 취득하는 2020년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난 2016년 9월 강원도·원주시와 기업 이전 협약을 체결한 후 총 386억 원을 투자해 이번 신공장을 준공하게 된 ㈜다림바이오텍은 오는 2020년까지 총 70여 명의 지역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백은이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다림바이오텍의 기업 이전 투자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앞으로 지역의 우수 기업이 성장·발전해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원주시도 수도권 기업의 이전 투자를 적극 지원해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원
    2019-09-2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