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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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첨복재단 현장실습 대학생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재단’)이 진행하는 대학생 현장실습 교육이 실무교육 뿐 아니라 전문지식 함양까지 알찬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재단과 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인 현장실습에 참가한 대학생이 최근 보청기의 근거리 무선 통신에 대한 최적화 연구를 진행하고 논문을 발표한 후, 해당 논문이 한국재활복지공학회 추계학술대회 학부생논문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재단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의 경우 기업이 원하는 현장실무 교육을 받으면서 전문연구원들로부터 관련 지식까지 습득할 수 있어 취업준비생들의 현장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센터장 김종원, 이하 기기센터)는 대학교와 협의, 재학생들에게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기기센터가 보유한 우수한 장비와 고급 인력을 바탕으로 졸업 후 바로 의료산업에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 하반기에는 대구가톨릭대학교와 협약, 4명의 대학생 지원자를 받아 현장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광학 실험에 기반한 동물모델 실험, 의료영상 분석, 3D 프린터 제작, 영상신호처리 및 분석, 생체신호수집 및 분석법 등 최신 기술들을 교육받을 수 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공학과 김영탁 학생은 여름계절학기 실습을 신청,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두달간 재단에서 현장실습을 받았다. 기기센터의 장비들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는 점, 현직연구원들로부터 최신 정보와 기술들을 습득할 수 있다는 점에 매료된 그는 9월부터 시작하는 학기제 현장실습을 곧바로 다시 신청해 본인의 마지막 졸업학기를 재단에서 보내기로 했다. 김군은 5개월여간 시스템의료기기팀(팀장 손재범)에서 실습하면서 보청기 블루투스에 관심을 갖게 됐다.  마침 시스템의료기기팀은 ‘이식형 골전도 보청기 개발 과제’를 진행중이었는데, 대표적으로 보청기용 제어기에 사용되는 통신방법인 블루투스 BLE 방식(Bluetooth Low Energy)은 통신거리는 길지만 전력 소모가 커 장시간 보청기 사용에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에 과제를 담당하던 정의성 선임연구원, 박영상 연구원과 함께 비교적 거리는 짧지만 장시간 사용이 가능한 저전력 통신 방식인 근거리 자기유도기술(Near Field Magnetic Induction, NFMI) 방식을 사용했을 때 보청기가 더 좋은 통신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는 ‘양이 보청기용 근거리 자기유도 무선 통신 기술 최적 설계를 위한 통신 안테나 분석’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고, 이 논문은 이달 초 진행된 한국재활복지공학회 추계학술대회 학부생논문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영탁군은 “여름방학 때 받았던 현장실습 교육이 알차 2학기까지 재단 실습교육을 연장했다. 재단 연구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줘 논문도 내고 논문경진대회 수상까지 했다. 의료기기 시장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블루오션이라 생각한다. 재단에서 배운 경험을 토대로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을 실제 만들어내는 일을 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영호 재단 이사장은 “의료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재 육성이 필요하다. 재단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인력 양성을 지원하겠다. 알찬 교육을 위해 많은 인원을 받을 수는 없지만, 의료기기 산업에 종사할 뜻을 가진 대학생들이 재단의 실습 프로그램을 많이 활용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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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대구소방, 무허가 위험물 및 불법 운반용기 합동 단속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이번 단속은 지역사회에 불법행위가 지속됨에 따라 무허가 위험물 저장 및 취급 업체와 위험물 불법 운반 용기의 유통을 근절해 위험시설물의 안전 환경조성과 위법 행위 억제를 위해 추진한다.   단속은 위험성이 높은 제조소 등 8개소, 공장 등 12개소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4개 유관 기관(소방, 구·군, 경찰, 석유관리원) 합동으로 진행된다.   중점 단속사항은 ▲무허가 위험물의 저장 및 취급사항 ▲불법 운반용기 단속 및 경고 표시기준 이행 여부 ▲위험물시설에 설치된 소방시설 등 적정 유지관리 ▲석유사업법 위반 등 위험 시설물 전반으로 위법사항 적발 시에는 입건 또는 과태료, 행정처분 등 강력히 조치할 예정이다.         우병욱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위험물 사고는 급격한 연소 확대로 대량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주기적인 단속과 지도를 통해 대형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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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대구시,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변화와 대응 논의‘제5회 창조도시 글로벌포럼’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현장 참석자를 최소한으로 하였으며, 유튜브 채널 ‘포럼 창조도시’를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글로벌 포럼은 창조도시 분야의 국내외 저명한 석학들과 혁신 전문가들을 초청해 대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전략을 구상하고 창조도시의 지향점인 개방성·다양성·연결성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11월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 포럼 주제는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변화와 대응을 위한 전문가 논의를 시작으로 대구 시민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그 속에서 발견한 따뜻한 희망을 이야기하고, 더불어 코로나19와 동행하면서 새로운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열린 대구포럼으로 정했다.   포럼은 2부로 구성된다. 1부 전문가 세션에서는 ▲COVID-19 Global now, ▲COVID-19 이후 주제별 강연 및 토론이, 2부 시민 특별 세션은 ▲COVID-19 일상회복을 위한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먼저, COVID-19 Global now에서는 지넬레 드 그루시(Jeanelle de Gruchy) 영국 공중보건협회 회장이 영상을 통해 영국의 코로나19 현황을 전달하고 코로나 검사와 추적시스템, 시민 참여의 중요성 등 영국이 간과한 부분과 대구시의 감염병 관리 사례에서 배울 점 등에 대해 발표한다.   캐롤 순(Carol Soon)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정책연구소 선임 연구위원 또한 영상을 통해 싱가포르 COVID-19 현황을 발표하고 공공, 민간, 개인의 영역을 하나로 묶어서 공유할 플랫폼의 역할이 중요함을 언급하며 실패 사례를 통해 개선점을 찾아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역설할 예정이다.   이어 김신우 경북대학교 의료관리실장 겸 감염관리실장이 한국, 특히 대구의 코로나19 현황을 정리하고 한국과 대구의 모범적인 방역 경험과 향후 감염병 위기 상황에 대비한 전략 등에 대해 종합 발표한다.   주제별 강연 및 토론에서는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가 ‘COVID-19 이후의 넥스트 노멀’을 주제로 코로나19 이후 미래에 다가올 일상의 변화에 대해 발표하고,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이 ‘COVID-19 이후의 노동과 라이프 스타일’이라는 주제로 언컨택트가 우리 사회에 미칠 전방위적 영향에 대해 발표한다.   또 김경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가 ‘COVID-19 이후의 도시계획’이라는 주제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도시패러다임의 변화, 플랫폼도시에 대한 강연을 이어간다.   토론 시간에는 김영철 계명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김선아 금오공대 교수, 김요한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이 강연자들과 함께 뉴노멀에 대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COVID-19 일상회복을 위한 토크콘서트에서는 2020 대구시 올해의 책으로 뽑힌 ‘코로나19 대구 시민의 기록-그때에도 희망을 가졌네’ 기고 참여자 중 시민대표 5인의 코로나19 경험 발표와 함께 고미숙 작가가 ‘With 코로나 시대 일상으로의 회복, 인문학으로 다루어보자’ 주제로 코로나19를 헤쳐나가는 고전의 지혜를 알려준다. 이어 최철영 포럼 창조도시 대표가 코로나19 이후 새로워진 일상의 희망이야기를 엮어나갈 토크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는 지난 2월 이후 코로나19로 힘겨웠던 상황을 공동체적 연대와 협력을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왔다”면서, “이번 포럼이 멈춤‧중단 중심의 방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쓰고 운동 등 생활 속 방역을 실천하며 새로운 일상을 빠르게 회복하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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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천안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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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전주 공동육아나눔터 잇달아 조성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전주에 육아부담이 큰 부모들이 이웃 간 품앗이 방식으로 자녀를 함께 돌보는 공간이 잇달아 들어서고 있다. 전주시는 25일 에코시티 송천KCC스위첸 아파트에서 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 이승현 에코시티 송천KCC스위첸 아파트 입주민대표회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야호에코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가졌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들이 이웃 간 품앗이 방식의 자녀 돌봄을 통해 핵가족화로 인한 육아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야호에코 공동육아나눔터는 전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가정이면 회원가입 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미취학 아동들이 장난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부모들을 위한 가족 품앗이 돌봄 활동 등 상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운영은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정유진)가 맡아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한다. 일요일은 쉰다.   야호에코 공동육아나눔터는 서신동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에 이어 두 번째로 생긴 공동육아나눔터다.   시는 올해 안에 혁신도시 호반베르디움 1차 아파트 단지에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 문을 열 예정이다.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부모들에게 육아가 부담이 아닌 온전한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양육하는 돌봄 문화를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전주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동육아나눔터 이용과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돌봄사업팀(063-231-018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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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포항시, 공공데이터 운영실태 평가에서 행안부 장관상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포항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520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 5개 영역(18개 지표)으로 나누어 평가하였다.   포항시는 모든 영역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지자체 평균 점수 62.9점 대비 98.21점으로 매우 높은 수준의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주요 공공데이터로 포항사랑상품권 가맹점 현황, 스마트 실시간 주차정보, 일자리 정보 등 시민에게 유용한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등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및 관리 노력이 매우 우수하고, 범정부 공공데이터 중장기 개방계획을 적극적으로 수립하여 개방계획에 따라 매우 충실히 개방하고 있다고 평가받았다.         권수원 포항시 데이터정보과장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신규 공공데이터를 발굴하고 고품질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사회·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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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포항시청소년재단, 한국관광공사가 함께하는‘극기체험데이’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포항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강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1일에 한국관광공사의 후원으로 봉산극기체험권역(장기면 소재)에서 남·북구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소속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극기체험데이’를 진행하였다.   이날 체험은 철저한 안전교육 후, 수직그물네트, 인공암벽등반, 짚라인으로 구성된 하이체험코스와 우리밀을 이용하여 직접 칼국수를 만들어 먹는 프로그램과 트렉터를 타고 산길을 통과해서 사격 및 서바이벌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체험에 참가한 학생은 “다양한 극기체험과 서바이벌을 하면서 친구들 간에 돈독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며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건강해진 거 같다.”고 말했다.   포항시청소년재단 윤영란 상임이사는 “늘 집과 학교만 오가던 청소년들이 오랜만에 자연을 만끽하고 또래들과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뜻 깊은 시간 이었고, 이런 기회를 제공해 준 한국관광공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 남·북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2021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대상은 예비 중학교 1학년 및 현재 중학교 1학년이다. 자세한 사항은 ☎240-9161(북구), 240-9164(남구)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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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포항시,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착공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포항시는 23일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에서 미래 먹거리인 배터리 산업 육성과 배터리규제자유특구 활성화의 앵커 역할을 할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착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김병욱 국회의원, 김희천 중기부 규제자유특구기획단장 박인환 경북도 4차산업기반과장, 에코프로GEM 김수연 대표 등 배터리특구사업자와 경북TP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는 총 107억원(도비 27억, 시비 80억)의 예산으로 부지면적 8,049㎡, 연면적 3,549㎡의 규모로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포항시가 지정 받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 자유 특구’의 활성화를 위해 특구 사업의 1세부인 사용후 배터리 종합관리사업(배터리 분리 허용, 등급평가 등), 2세부인 사용후 배터리 재사용사업(재사용 기준마련 실증 등), 3세부인 재사용 불가배터리 재활용사업(매각 및 재활용기술 실증 등) 등 사업화의 실증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하여 명실상부한 배터리 산업육성의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배터리특구사업으로 구축한 각종 고가의 실험장비와 시스템을 활용한 스타트업 기업 유치를 위해 임대공간도 조성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배터리산업은 2025년 반도체산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2050년 세계 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은 600조 규모로 성장 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특구 사업자를 중심으로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특구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가 준공되면 특구 활성화와 실증기술 연구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배터리 산업을 포항의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철강 단일구조인 산업구조 개편을 목표로 지난해 ‘이차전지 도시 포항’을 선포하고, 7월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지정’, 배터리 포럼 개최, 올해 1월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GS건설투자유치 협약식, 7월 리사이클링규제자유 특구 확대 지정 등, 이차전지 산업 육성에 집중 하고 있으며, 특히 전국 유일의 배터리규제자유특구,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 소재 대표기업 에코프로의 포항 집중 투자 등 포항시의 장점을 바탕으로 환경부의 배터리관련 그린뉴딜사업 유치를 위해 시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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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예술에 설레다’, 전주시에 여성보건용품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전주지역 예술 단체인 ‘예술에 설레다’(단장 박세영)가 23일 동백우쿨렐레, 동백로타리클럽, (사)전라북도청년경제인연합회와 함께 ‘여인의 향기’ 공연으로 모금한 후원금 150만 원과 650만 원 상당의 여성보건용품을 전주시에 기부했다.   이날 예술에 설레다는 공연 입장권 대신 여성보건용품을 기부 받는 캠페인을 펼쳐 후원품을 마련하였다   예술에 설레다가 주최하고 동백우쿨렐레가 주관한 여인의 향기 공연은 동백로타리클럽과 (사)전라북도청년경제인연합회 후원으로 문화공간 이룸아트홀에서 열렸다.   이에 앞서 예술의 설레다는 지난 2017년부터 재능나눔 기부콘서트를 진행해 아동청소년 및 노인을 위한 기부활동을 매년 펼쳐왔다.   박세영 단장은 “연주자와 관객 모두가 의미 있는 기부에 동참하게 돼 기쁨이 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재능나눔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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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창원시, 경남도, KT컨소시엄과 MOU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3일 스마트 그린산단 조성을 실현하기 위해 경남도, KT컨소시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김영삼 경남도 산업혁신국장, 류효종 창원시 스마트혁신산업국장, 박민원 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장, 송혜숙 KT창원법인지사장을 비롯한 컨소시엄 참여기업 4명의 대표가 참석했다.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구축사업의 성공적 사업 수행과 활성화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스마트 그린산단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구축사업은 올해부터 3년간 국비 70억원을 지원받아 △클라우드 기반 공장에너지 효율화 인프라 구축(FEMS*), △산단 내 기업별/업종별 공장에너지 관리 솔루션 구축 지원(CEMS*), △수용가 중심의 에너지 전문 산학연이 참여한 오프라인 에너지 협의체 운영(SEC*)을 하게 된다.   FEMS : 공장 에너지관리 시스템(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 CEMS : 산업단지 에너지관리 시스템(Industrial Complex Energy Management System)   SEC(Smart Energy Cluster) : SEC는 스마트에너지플랫폼의 촉진자(facilitator)로서 에너지절감 성과 공유·확산과 에너지신사업의 사업화 촉진을 목적으로 함.   KT컨소시엄은 주관기관인 ㈜KT, 참여기관인 엔포스(주), ㈜인코어드 테크놀러지스, ㈜에코시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에너지관리시스템인 FEMS 인프라 구축 및 산학연 에너지클러스터 운영을 위해 기관별 역할을 분담했다.   시는 협약을 통해 창원산단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린산단으로 조성하기 위해 상호간에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사업에 대한 행정적 지원과 신산업 발굴을 협력한다.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창원산단 입주기업들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통해 실질적인 기업의 생산비용 절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한국판 그린뉴딜 사업인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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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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