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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군장애인복지관, 곡성 기차마을 장미축제 힐링 나들이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고흥군장애인복지관(송용환 관장)이 5월 27일 복지관 이용 고객, 보호자, 자원봉사자, 직원 등 120여 명과 곡성 기차마을 장미축제 힐링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힐링 나들이는 2년간 이어진 코로나19로 힘든 일상을 보낸 복지관 이용 고객에게 부족했던 문화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계획했다. 코로나19 방역 조치는 완화됐지만, 자체 방역 기준을 준수하며 장미공원 산책, 생태학습관, 동물농장, 실내 식물원 관람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힐링 나들이를 진행했다.힐링 나들이에 함께한 임모 씨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주 소통하지 못한 이용 고객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 완벽한 힐링의 시간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송용환 관장은 “코로나19로 답답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직원과 고객이 소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욕구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흥군장애인복지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체되고, 4월 25일부터 자체 방역 기준을 준수하며 복지관 운영을 재개했다.복지관 이용 및 기타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고흥군장애인복지관 개요고흥군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에 대한 각종 상담 지원, 기능 향상, 문화 여가, 권익 옹호 등 장애인의 지역사회생활에 필요한 종합적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위한 사업을 수행하는 장애인복지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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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언더독스, 새로운 페이 잇 포워드 문화 여는 ‘제1회 언더독스 코치 밋업’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창업교육 전문기업 언더독스(대표: 김정헌·조상래)가 5월 1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제1회 언더독스 코치 밋업’을 개최했다.‘언더독스 코치’는 전국의 전·현직 창업가 또는 창업가 육성 전문가로 구성된 집단으로, 언더독스와 함께 창업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는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협력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2021년 ‘언더독스 파트너 빌딩 프로그램(udpb)’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바 있으며, 언더독스 핵심 교육과정인 3박 4일의 ‘언더독스 코치 육성 워크샵’을 성공적으로 수료해야만 활동 자격이 주어진다.이날 자리에서는 총 25명의 언더독스 코치가 참석해, 언더독스 코치를 통해 일궈낸 창업가 발굴·육성 활동의 성과를 공유했다. 성과 집계에 따르면, 언더독스는 현재까지 글로벌 21명 및 전국 33명의 언더독스 코치를 육성했다. 육성된 초치는 총 14개의 창업교육 프로그램에 투입돼, 70개 창업팀의 성장 과정을 지원했다. 또한 언더독스 코치와 함께 창업 과정을 함께 개발한 창업팀의 평균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54점으로 나타났다.또한 국내에 육성된 언더독스 코치의 34%는 서울·경기권에서, 66%는 서울·경기권을 제외한 전국 지역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언더독스 코치의 50%가 언더독스 창업교육 프로그램 교육생인 언더독스 알럼나이 출신으로 집계됐다.언더독스 조상래 대표는 “언더독스는 세상을 바꾸는 혁신은 창업가들로부터 시작된다는 철학을 가지고, 예비·초기 창업가가 겪게 되는 시행착오는 줄이고 혁신은 앞당기는 역할을 하기 위해 언더독스 코치 사업을 시작한 바 있다”며 “언더독스 코치가 기존 창업가의 경험으로 신규 창업가가 꿈꾸는 혁신을 현실로 앞당기는 새로운 페이 잇 포워드(Pay it forward)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언더독스 코치는 6월부터 매월 1회씩 모집, 연내 100명 이상의 창업전문가 집단을 육성할 예정이다언더독스 개요언더독스(대표: 조상래)는 혁신 스타트업 창업교육 전문기업이다. 2015년에 처음 설립된 후 현재까지 전국에 1만 명 이상의 혁신 창업가를 배출했다. 스포츠에서 우승이나 이길 확률이 낮은 팀이나 선수를 일컫는 ‘언더독’에서 그 이름이 유래, 적은 가능성이라도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적 혁신을 일으키고 세상을 변화하는 약자의 편에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현재 서울, 군산, 세종, 제주 등에 지사를 운영 중이며 컴퍼니 빌더 뉴블랙의 자회사로 창업가 육성과 배출 및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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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벗이미술관, 4월 기획전 ‘그리니:green’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벗이미술관이 4월 새로운 기획 전시 ‘그리니:green’을 개관했다.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일상에 잠시 머물 수 있는 휴식 같은 공간이 되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는 마키토이, 범진용, 안소현, 이영리 4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전시는 ‘초록과 휴식, 식물’이라는 공통 주제 아래 진행되며, 작가 4명의 시선에서 기록된 휴식과 초록의 시간을 만나볼 수 있다.1전시실, 2전시실에서는 최근 주목받는 안소현 작가의 작업을 만나볼 수 있다. 안소현 작가는 현실과 환상의 경계선 어딘가에 있는 공간을 담아낸다. 실제 존재하는 공간에 작가의 환상을 담아 그만의 새로운 공간으로 창조한다. 이렇게 완성된 작가의 작업은 관람자에게 또 다른 세계로의 초대 같은 느낌을 전달하며 큰 울림을 준다.3전시실에서는 범진용 작가의 ‘풀’ 시리즈가 전개된다. 범진용 작가의 숲 작품은 6m에 다다르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전시실에 들어서는 순간 관람자 시선을 사로잡는다. 풀 시리즈는 사람이 머물다 떠난 이후 폐허가 된 공간에서 피어난 잡초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다. 아스팔트에 핀 꽃처럼, 이렇게 버려진 공간에서 강한 생명력을 뿜어내며 무성히 자라난 잡초의 모습은 때때로 우리가 가장 힘든 순간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위로하고 격려해준다.4전시실에서는 마키토이 작가의 ‘페이퍼 드로잉(paper drawing)’과 ‘365 드로잉(word drawing)’ 시리즈를 만날 수 있다. 마키토이 작가는 자연의 식물에서 영감을 받아 실제로 존재하는 식물이나 작가의 상상으로 만들어낸 식물의 이미지를 매주 6일간 페이퍼 컷아웃(paper cutout) 방식으로 새롭게 재현한다. 그리고 이렇게 완성된 식물의 이미지를 매주 마지막 하루에 모아 종이 정원으로 재탄생시킨다.이와 함께 4전시실에서는 마키토이 작가가 2020년 한 해 매일 작업한 365 드로잉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작업은 작가가 매일 그림을 그리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그날그날 떠오르는 단어를 하나 고르고 그에 대한 그림을 그려 완성했다.5전시실, 자료실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 이영리 작가가 전하는 따뜻한 풍경의 위로를 느껴볼 수 있다. 이영리 작가의 작업은 우리의 일상에 함께하는 풍경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작가는 이처럼 풍경을 보고 그리는 과정이 우연히 멋진 친구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서로 알아가는 과정과 닮아있다고 생각하며, 자신이 느꼈던 이 감정을 자신의 그림을 통해 관람자와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벗이미술관은 4월 기획전 그리니:green을 통해 관람자에 다양한 초록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한다. 또 ‘초록이 주는 휴식과 위로’라는 전시 콘셉트에 맞춰 ‘나에게 주는 초록 선물’이라는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시의 하나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입장 티켓 발권자에게 코인과 화분을 무료로 제공하며, 전시장 내부 준비된 공간에서 자신만의 그린팟을 만들어 볼 수 있다.벗이미술관의 그리니:green 전시는 7월 31일(일)까지 진행된다.벗이 개요벗이미술관은 아시아 최초의 아트브룻(Art Brut) 전문 미술관으로 2015년 개관 이래 한국에 정착되지 않은 장르인 아트브룻을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습적인 예술 형식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순수한 작가들을 연구·지원하는 한편, 이와 함께 영감을 공유하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벗이(VERSI)라는 회사의 명칭은 한글로 ‘벗’이라는 이름으로 항상 우리 곁에 있는 친구의 뜻이고, 영문으로는 ‘VERSI’라는 의미로 쓰여 ‘Diversity (다양성)’이라는 키워드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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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기념식 가져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이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국민은행 동광양지점과 광양마로라이온스클럽에서 후원금을 받아 복지관을 이용하는 110명의 장애인에게 카네이션과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기념식 행사는 정헌주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장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했다. 이날 기념식은 행사 진행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한 오정심 국민은행 동광양지점장, 강동수 광양마로라이온스클럽 회장이 참여했다.정헌주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장은 “5월 8일 어버이날은 어버이의 은혜를 새기고 만의 일이라도 그 은혜를 갚기 위한 기념일”이라며 “고생하시며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시고, 가르쳐주신 부모님 은혜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어버이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오정심 국민은행 동광양지점장과 강동수 광양마로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행복하고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줘서 영광이고 감사드린다”며 “2023년에도 뜻깊은 행사에 꼭 다시 참여하고, 더불어 어버이날 행사가 축제처럼 모두 즐길 수 있도록 행사 공연에 대한 재능 기부도 하겠다”고 후원과 함께 봉사활동도 약속했다.이날 행사는 오정심 국민은행 동광양지점장과 강동수 광양마로라이온스클럽 회장이 인사말과 함께 장애인분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기념품을 전달했으며, 어머님은혜 노래를 같이 부르며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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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9
  • 해운대문화회관, ‘4월 문화가 있는 날’ 노래와 춤이 함께하는 ‘봄의 로망스’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해운대문화회관(관장 서영지)은 4월 26일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4월 문화가 있는 날’ 노래와 춤이 함께하는 ‘봄의 로망스’를 무대에 올린다.26일 ‘봄의 로망스’ 공연은 해운대문화회관 주최, 성악연구회 솔라첼로(SOLACIELO)가 주관해 해설, 음악, 현대무용이 함께하는 봄을 그려냈다. 솔라첼로성악연구회는 유럽과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한 전문 오페라 가수들로 구성됐고, 관객에게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더 쉽게 선보이고자 클래식 음악을 포함한 다양한 융복합 공연을 선보이는 단체이다.26일 공연에서는 △바리톤 오세민, 이태영△테너 서훈하△베이스 바리톤 양종근 △소프라노 박나래 △피아니스트 박은정, 이효진 △현대무용가 박소희가 무대에 선다. ‘베사메 무초(Bésame mucho)’, ‘라 단짜(La Danza)’, ‘라 밤바(La Bamba)’ 등 남미 음악과 포핸즈 피아노, 뮤지컬, 아리아 등의 다양한 곡 구성과 현대무용으로 관객들에게 봄을 선사한다.‘봄의 로망스’는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전석 1만원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해운대문화회관 유료회원의 경우 50% 할인가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개요·장소: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일시: 2022년 4월 26일(화) 19:30·출연: 바리톤 오세민·이태영, 테너 서훈하, 베이스 바리톤 양종근, 소프라노 박나래, 피아니스트 박은정·이효진, 현대무용가 박소희◇ 좌석정보·해운홀: 전석 1만원(문화가 있는 날)·관람 연령: 8세 이상 관람가·코로나19 관련 띄어 앉기 좌석제 운영해운대문화회관 개요해운대문화회관은 2006년 부산 해운대에서 오픈한 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기획 공연과 대관 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적 소양도 키우면서 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곳이다. 대공연장인 해운홀은 좌석 규모는 458석으로 음악, 연극, 뮤지컬 등 수준 높은 예술 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연 무대의 일차적 조건인 음향 효과는 특히 음악 연주 무대에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 데 최상의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신 음향 설비와 조명 설비, 무대 기계 설비와 지원 공간으로 분장실, 대기실 무대 연습실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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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 한농대 송천영 교수, 과학기술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한국농수산대학(총장 조재호, 이하 한농대)은 제55회 과학의 날을 맞아 화훼학 전공 송천영 교수가 과학기술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이 상은 과학기술진흥 및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송 교수는 화훼 품종 개발 등 화훼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송천영 교수는 1997년 한농대 전신인 한국농업전문학교에 부임한 뒤 백합, 페튜니아 등 7개 종류·89개 품종을 등록하고 농우바이오 등 종자 회사에 30차례 기술을 이전했다. 또 화훼 연구 논문 105편을 학회지에 게재해 우수 논문상을 받는 등 화훼 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또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교육 방법 개선 및 실현을 위해 2016년에는 화훼 재배 학습 자료(NSC 학습모듈)를 개발, 학생이 자기 작물을 직접 다루면서 학습해가는 실습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화훼 재배 및 육종’, ‘식물 생리학’ 등을 지도하고 있다. NSC 학습모듈은 국가직무능력표준(NSC)의 능력 단위를 교육 훈련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수·학습 자료다.이 밖에도 송 교수는 농업인에 대한 평생 교육도 실습 위주로 전환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한농대 송천영 교수는 “화훼 종자 개발·보급 등을 통해 작게나마 산업 발전에 기여한 노력에 대해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화훼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과학기술진흥 유공 공적 요약△화훼 신품종 개발 및 산업체 기술 이전화훼 신품종 개발- 백합, 페튜니아, 팬지, 맨드라미, 매리골드, 시클라멘, 프리뮬러 7개 화종·89개 품종 국립종자원에 등록개발 품종 산업체 기술 이전- 개발된 화종의 계통 및 품종은 ‘농우바이오’ 및 ‘동오시드’ 등 산업체에 30차례 기술 이전△학술 활동(논문, 저서)화훼 연구 논문의 학회지 게재 및 우수 논문상- ‘한국원예 학회지’ 및 ‘화훼 학회지’ 등에 105편 논문 게재 및 한국원예학회 우수 논문상 2회 수상농업인 양성을 위한 저서- 농업인을 위한 교재 및 화훼 산업에 관한 저서 15권 집필△학술 및 전문가 활동한국화훼학회장, 한국원예학회 부회장, 경기수출화훼산학연협력단 단장, 농촌진흥청 현장명예연구관, 여러 기관의 자문 및 평가위원 역임화훼산업발전의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연구 과제 수행화훼 수출*과 상품 개발 연구 21건 수행*수출: (도자기분) 중국 및 일본, (선인장·다육 식물) 미국, 호주, 캐나다, 중국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개요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는 산업화 과정에서 떠오른 농촌 고령화 문제와 세계화·개방화라는 국제 환경 속에 이론과 실무를 겸비해 우리 농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997년 경기 화성에서 한국농업전문학교로 개교했다. 2009년 수산양식학과를 신설하면서 ‘농업과 수산업의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라는 의미로 한국농수산대학으로 교명을 바꿨고, 2015년 전북 전주로 캠퍼스를 옮겨 우리나라 농업 인재를 양성하는 전문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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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제네시스, ‘엑스 스피디움 쿠페’ 콘셉트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제네시스는 13일(현지 시각) 뉴욕 맨해튼 미트패킹 디스트릭트에 있는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제네시스하우스(Genesis House)에서 현지 미디어 대상으로 ‘제네시스 하우스 디자인 나이트(Genesis House Design Night)’를 개최하고 ‘엑스 스피디움 쿠페(X Speedium Coupe)’ 콘셉트를 공개했다. 엑스 스피디움 쿠페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미래에 대한 영감이 응집된 콘셉트 모델로, 제네시스가 예상하는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을 공유하고자 제작됐다. 제네시스는 이날 행사에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의 주요 생산 및 판매 계획도 함께 발표했다. ◇엑스 스피디움 쿠페: 제네시스 전동화의 미래를 상상하다 엑스 스피디움 쿠페는 지난해 3월 공개된 ‘제네시스 엑스(X)’에서 한 단계 진화한 콘셉트 모델로, 제네시스의 고유한 디자인 언어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더욱 극명하게 표현했다. 차명인 엑스 스피디움 쿠페는 제네시스 디자이너들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꼈던 한국의 대표적인 레이싱 트랙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전동화 시대에도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가치는 영속적으로 추구돼야 한다는 신념이 반영됐다. 엑스 스피디움 쿠페는 양산 차종을 염두에 두고 제작하는 일반적인 콘셉트 모델과는 달리 차량의 형태나 체급이 정의되지 않은 모델이다. 제네시스 CCO (Chief Creative Officer)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제네시스 X 스피디움 쿠페는 일종의 디자인 모델로, 정형화된 프로세스를 거치지 않은 자유로운 디자인 연습 과정에서 탄생했다”며 “이 실험적 모델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DNA를 담고 있으며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무궁한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엑스 스피디움은 그동안 제네시스 디자인에 적용돼 온 ‘적을수록 좋다(Less is More)’는 ‘환원주의적 디자인(Reductive Design)’ 원칙을 계승했다. 이런 원칙에 따라 적재적소에 배치된 깔끔한 선과 절묘한 곡선이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보여준다. 차량 전면부에서는 제네시스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인 ‘두 줄(Two Lines)’과 ‘윙 페이스(Wing Face)’*가 전동화 시대에 맞춰 진화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전기차 특성상 그릴의 기능은 생략됐지만, 제네시스는 고유의 ‘크레스트 그릴(CrestGrille)’ 디자인을 두 줄로 재해석했다. 주행등, 하향등, 상향등, 방향지시등이 통합된 헤드램프 또한 전기차 시대에 발맞춘 제네시스의 미래 디자인 방향성을 암시한다. 콘셉트 모델을 위에서 내려다봤을 때 가장 눈에 띄는 디자인 요소는 ‘모래시계 실루엣(Hourglass Silhouette)’을 적용한 스타일링이다. 굴곡이 들어간 휠 아치 부분이 마치 근육이 있는 듯한 효과를 내어 강렬하고 열정적인 이미지를 강조한다. 또 하나의 대표적인 제네시스 디자인 특징 중 하나인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은 후드에서 시작해 후면부 끝까지 이어지며 클래식카를 연상케 하는 원만한 곡선을 이룬다. 이렇게 형성된 엑스 스피디움 쿠페의 매끄러운 라인은 과하지 않은 우아함을 연출한다. 후면부에서는 트렁크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상단에 있는 브이(V)자 모양의 브레이크등이 타원 형태의 트렁크와 대비를 이루며 제네시스 특유의 강렬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엑스 스피디움 쿠페는 과거 클래식카에 많이 쓰이던 색상에 착안해 완성한 짙은 에메랄드 그린 메탈릭 컬러인 ‘인제 그린(Inje Green)’이 적용됐다. 인제 그린은 한국의 레이싱 트랙이 있는 지명에서 따온 이름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역동적이고 속도감 있는 이미지를 부여한다. ◇GV70 전동화 모델 미국 현지 생산… 미국 전기차 시장 공략 강화 이날 행사에서 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이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미국 현지 생산 전기차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올해 12월부터 현대차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GV70 전동화 모델 생산을 시작해 미국 전기차 수요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고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제네시스는 첫 전용 전기차인 GV60을 위한 현지 구매 프로그램 ‘프라이오리티 원(Priority One)’의 론칭도 알렸다. ‘제네시스 컨시어지 에이전트(Genesis Concierge Agent)’를 통한 최적의 판매자 연결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이다. 제네시스는 미국 시장에서 2020년 12월 이후 16개월 연속 판매량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1분기에는 미국 시장에서 판매량 1만1700대를 기록하며, 2016년 미국 시장 진출 이래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제네시스는 괄목할 판매 성장세, 브랜드 가치 격상 등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2030년까지 탄소 배출 없는 라인업을 완성한다는 전동화 비전도 지난해 9월 제시한 바 있다.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심장부에 솟은 ‘문화 오아시스’ 지난해 11월 개관한 제네시스 하우스는 단순한 차량 전시 공간을 넘어 △레스토랑 △라이브러리 △티파빌리온 △테라스 가든 등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이자 뉴욕의 도심 속 오아시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담하고 혁신적인 제네시스 브랜드의 정신을 전파하는 동시에 고객을 정성스럽게 맞이하는 한국 문화 기반의 고객 응대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제네시스 하우스는 주변 경관과 조화와 균형을 이루며 제네시스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도록 맞춤 설계된 공간으로, 지하 1층을 포함한 3개 층과 약 4340㎡ 규모로 구성됐다. 제네시스 하우스 디자인 나이트가 열린 지하 1층에는 신차 출시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인 ‘셀러 스테이지(Cellar Stage)’가 있다. 셀러 스테이지는 3면 LED 무대·조명·음향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할 수 있으며, 제네시스는 이를 활용해 아티스트 및 로컬 커뮤니티와의 연계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1층은 제네시스의 전 라인업부터 미래 브랜드 비전을 담은 콘셉트 모델까지 다양한 차량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이다. 전담 큐레이터가 전시 차량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영어뿐만 아니라 스페인어, 불어, 중국어,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제공하고 있다. 제네시스 하우스 2층은 ‘한국적 일상의 향유’를 테마로 △티 파빌리온 △라이브러리 △제네시스 하우스 레스토랑 △테라스 정원 등 한국 고유의 미와 전통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문화 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다. 특히 서울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이자 전통문화연구소인 ‘온지음’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제네시스 하우스 레스토랑(Genesis House Restaurant)’은 조선시대 궁중 요리에 영향을 받은 반가 음식에 뿌리를 두고 우아하고 창의적인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한국 전통주 페어링도 즐거움을 더한다. 2층 야외에 있는 882㎡ 규모의 ‘테라스 정원(The Terrace Garden)’은 한옥 특유의 낮은 담 안쪽 마당과 담 너머의 골목 개념을 반영한 공간으로, 허드슨 야드와 허드슨강 그리고 더 하이라인을 바라보며 차나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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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 랩트리션, 기관지 건강 음료 ‘프레쉬 브리드 플러스’ 완판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현대인의 건강 고민을 연구하는 이너뷰티 브랜드 랩트리션(대표 박재빈)이 기관지 건강 관리 식품 ‘프레쉬 브리드 플러스’ 2차 물량 완판 소식을 밝혔다.랩트리션에 따르면 이번 판매는 당초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예정됐으나, 기존 물량이 하루 만에 완판돼 2만개의 추가 발주를 진행했다. 현재 제품은 일시적으로 판매 중단됐으나, 꾸준한 구매 요청이 이어지는 등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랩트리션 홍보 담당자는 “최근 입학 시즌과 환절기 미세 먼지 그리고 코로나19 감염자의 꾸준한 확산으로 높아진 기관지 건강 관심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유기농 원료를 활용하면서 휴대까지 간편한 식품을 찾는 과정에서 프레쉬 브리드 플러스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랩트리션은 현대인의 건강 고민 연구소라는 이름답게 소화계통, 면역력 증가, 피로 회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천연 원료를 활용한 보조 식품을 취급하고 있다.특히 최근 완판을 통해 주목받은 기관지 건강 관리 식품 ‘프레쉬 브리드 플러스’는 전 성분 유기농 원료 인증을 받은 품목이다.1년간 천연 발효 과정을 거친 수세미 오이를 주원료로 배, 도라지, 골드 사과 등을 부원료로 배합해 호흡기에 좋고 섭취에 부담이 없어 효능과 맛 두 가지를 잡았다는 평가다. 실소비자들의 후기로는 ‘기관지 보약’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고 있다.한편 일시적으로 구매가 중단된 프레쉬 브리드 플러스는 4월 18일 랩트리션 온라인 몰에서 판매 재개될 예정이다.랩트리션 개요랩트리션은 현대인의 건강 밸런스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취급하는 브랜드다. 합성 원료를 빼고 높은 퀄리티의 원료만을 고집하며, 소비자가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운영 철학으로 삼았다. 2021년 1월 론칭 이후 연말까지 누적 매출액 30억원을 달성하고, 같은 해 11월 배우 구교환을 공식 모델로 선정해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는 등 인상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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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중마장애인복지관, 광양제철소 클린오션봉사단과 개해제·해양 봉사활동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이 3월 26일(토) 광양포마을에서 포스코 광양제철소 수중 정화 봉사단체인 클린오션봉사단과 개해제·해양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진행된 개해제는 올 한해도 다이빙의 안녕을 기원하며, 후손에게 물려줄 바다와 강, 계곡을 보호·보존하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는 의지를 바다의 신께 알리기 위한 제사로, 올해 해양 정화 봉사활동과 함께 진행됐다.이에 포스코 광양제철소 클린오션봉사단,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 해양지킴이 봉사단, 더푸른환경에너지 봉사단, 원료공장직원 봉사단, 광양포마을 어촌계에서 함께 참여해 광양포마을 앞 해안가와 바다 속에 있는 생활 폐기물 및 유해 생물을 수거하는 활동을 진행했다.정중영 클린오션봉사단장은 “2022년에도 클린오션 봉사단은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과 함께 광양제철소 인근 바다의 생태계 보전을 위해 꾸준히 바다의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폐기물 수거활동뿐만 아니라 어민들의 경제적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유해 생물 퇴치 활동을 최대한 안전에 유의하면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개해제에 참석한 정헌주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장은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비닐과 같은 쓰레기들이 바다로 흘러들어 바다 환경과 해양 생태계 파괴를 야기하고 있다”며 “이런 문제들을 해소하고자 노력하는 광양제철소 클린오션봉사단원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안전하게 봉사활동을 이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한편 클린오션봉사단은 2009년 스킨스쿠버 동호회로 시작한 사내 재능봉사단으로, 올해 창단 13주년을 맞았다. 이들은 포스코의 경영 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가치를 바탕으로 광양제철소와 인근 지역의 해양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포스코1%나눔재단에서 후원하고 있는 재능봉사단에 소속돼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과 함께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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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2021 모니터 보고서 - 장애인과 코로나19’ 출간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 긍정적인 대중 매체 환경 형성과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2021 모니터 보고서 - 장애인과 코로나19’를 출간했다.1996년부터 시작한 언론 모니터는 대중 매체의 부정적 보도를 통해 가장 큰 피해자는 장애인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으며, 1998년부터 매년 모니터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2021 모니터 보고서 장애인과 코로나19는 장기화하는 코로나19와 장애 관련 이슈를 중심으로 대중 매체의 보도 형태를 모니터한 결과를 담고 있다.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빅카인즈’에서 ‘코로나19’와 ‘장애인’을 검색해 2020년과 2021년을 비교 분석했고 우리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친 돌봄, 장애인 비례대표의 의정 활동 등을 다뤘다.또 장애 관련 차별이나 편견을 조장할 수 있는 용어를 10개 종합 일간지와 8개 경제지, 45개 지방 일간지를 대상으로 모니터한 결과 총 1544건이 검색됐는데, 이는 2020년 2113건보다 569건 감소한 것이다. 이 가운데서 벙어리가 510건에서 343건으로 가장 많이 감소했다. 가장 많이 검색된 용어는 벙어리(343건), 정상인(298건)이었으며 이 밖에도 장애자(216건), 절름발이(165건), 맹인(140건), 장님(137건) 등이 모니터됐다.‘2021년 장애 관련 이슈와 언론 보도의 흐름’에서 서문원 한국뇌성마비정보센터 소장은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코로나19에 따른 백신 접종과 사회적 거리 두기, 장애인 이동권, 장애 등록 사각지대, 탈시설 등에 대한 장애계 이슈가 묻힐 수 있다”며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첫발을 뗀 탈시설 로드맵이 제대로 걸어갈 수 있도록 언론의 관심을 촉구한다”고 말했다.‘기획모니터Ⅰ’에서는 △달라진 언론의 코로나19 장애인 뉴스(송경재 상지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발달 장애인의 돌봄 책임, 사회에 묻다(백정연 소소한소통 대표) △장애인과 키오스크(김주현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정책국장)를 분석했다.2021년 상반기를 기준으로 분석한 장애인과 키오스크 모니터 결과, ‘장애인’과 ‘키오스크’를 포함한 기사는 151건이었으며, 그중 종합 일간지 48건, 경제지 51건이 검색됐다. 키오스크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경제지가 많이 다룬 것으로 보고 있다. 김주현 정책국장은 “장애인과 키오스크에 대해 언론의 관심이 더 적극적으로 표출돼 누구도 배제되지 않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기획모니터Ⅱ’에서는 △언론이 본 장애인 국회의원 의정 활동(서문원 한국뇌성마비정보센터 소장) △제41회 장애인의 날(김철환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 △포털뉴스에 비친 2020 도쿄 하계패럴림픽(송경재 상지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을 담았다.이 가운데 제41회 장애인의 날 분석 결과, 일반 기사로는 장애인 일반 기사가 145건으로 가장 많이 차지했으며 다음으로는 노동·일자리 65건, 접근성·이동 환경 51건 등이 뒤를 이었다. 현재 장애인이 겪는 문제가 노동 문제, 이동권 등 접근권의 문제임을 알 수 있었다.김철환 활동가는 “코로나19와 백신 논란 속 장애인 관련 기사가 전반적으로 줄고 이슈화했던 장애 등급제 같은 내용은 보이지 않지만, 장애인의 문제점을 다양한 주제로 심층적으로 다루려 한 점이 보인다”고 말했다. 2021 모니터 보고서 - 장애인과 코로나19는 전국 도서관과 장애 관련 단체에 배포할 예정이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 책자 자료실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개요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이다. 장애인의 사회 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 인식 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 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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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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