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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를 그린다 마음속 꽃들을!” 부산 사상구지역아동센터 아동미술전시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사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엄궁 라벨스 하이디에서 2022년 제1회 사상구지역아동센터 아동미술전시회 연다. 이번 아동미술전시회에서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19개소를 이용하는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다양한 세상을 담아낸 작품 19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작품에는 아이들이 나누고픈 생각과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감사하는 마음, 일상에서 경험했던 감정과 고민 등이 잘 담겨있다. 사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김영대회장은“아이들의 정서함양을 돕고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미술전시회를 통해 모두가 힐링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아이들이 생각하는 다양한 이야기와 꿈, 일상생활들을 그림을 통해 잘 느낄 수 있었다”며“아이들이 행복한 사상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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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30
  • 한자리에 모인 인천보육인, 유정복 인천시장 격려와 감사의 마음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9월 30일,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6회 인천광역시 보육인대회'에 참석해 보육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보육인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인천시 보육인대회는 매년 가을에 개최되는 인천시 보육인들의 가장 큰 행사로,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해 한동안 열리지 못 하다가 올해는 인천의 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진행됐다. 인천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꿈을 꾸는 아이들! 꿈을 키워주는 보육인! 꿈을 지원하는 인천!’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보육 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및 일선 직원 1천여 명이 참가했으며, 보육인들의 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각계의 인사들이 자리했다. 유정복 시장은 보육인 대표들로부터 선서를 받고, 보육교직원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직원 5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이번 표창장 수여 대상에는 보육 경력이 30년이 넘는 어린이집 원장이 포함되는 등,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함을 보여준 보육인을 중심으로 표창 대상을 선발해 더욱 뜻깊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표창장을 수여한 뒤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보육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의 꿈을 위해 자신의 소임을 다 하고 있는 일선 보육교직원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보육인들과 소통을 계속하며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면밀히 살피고 지원을 아끼지 않음과 동시에, 인천을 보육모범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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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2-09-30
  • 구미시, 배달음식 위생·안전 관리 총력!
    [소비자불만119신문] 구미시는 코로나가 바꿔놓은 음식문화인 배달음식의 조리환경과 식재료의 건전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8 ~ 9월에 걸쳐 공무원과 시민감시단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식품위해기동단을 활용, 배달음식점 일제점검을 시행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유통기한 경과식품 보관여부, 조리종사자 마스크 및 위생모 착용 여부, 조리장 시설위생 관리여부, 기계·기구류 청결상태 등이며, 8 ~ 9월 주요 식중독 및 예방법 홍보도 병행했다. 코로나19 팬대믹으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장기간 영업부진을 감안하여, 점검시 지적사항에 대해 1차 계도문을 발부, 즉시 또는 기한내 개선토록 했으며, 다만, 계도문 발부됐음에도 개선하지 않거나, 재 점검이 필요할 정도로 불량한 업소에 대해서는 재차 현장확인을 통해 엄중 조치 예정이다. 또한, 배달음식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 관리를 위해 주기적으로 영업자 문자전송, 홈페이지, SNS, 위생단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를 강화코자 한다. 배달음식은 소비자가 조리환경을 알지 못하여 영업자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주문하는 형태이므로, 영업자는 소비자의 믿음에 위생과 안전한 맛으로 답하여야 한다는 상호 동반자적 관계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명희 식품위생과장은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다소비 배달음식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고의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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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30
  • 구미시, 저소득층 경제적 자립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구미시는 지난 9월 29일 송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자산형성 통장 가입 저소득 주민들이 효과적으로 금융자산을 관리해 자립해나갈 수 있도록 통장사업의 기본정보를 비롯해 금융, 재무, 신용관리 등 자산관리 등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자산형성사업은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저소득층이 통장사업에 가입하여 매월 일정액을 저축할 경우, 매월 정부지원금 10~30만원을 매칭하여 저축한 후 탈수급, 취업 등 지급조건을 갖출 경우 목돈을 지원하여 자립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권혁성 생활안정과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함께 자립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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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30
  • 서대문구, 영유아 자녀 둔 서대문구 아빠들 산에 모여 육아상식 퀴즈 풀었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서대문구가 최근 관내 안산도시자연공원에서 영유아 양육가정을 대상으로 ‘SDM 판타스틱 패밀리 & 아빠 육아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대면으로 열린 것은 첫해인 2019년 이후 3년 만이다. 자녀 양육에 대한 인식 개선과 가족 놀이 콘텐츠 제공을 위한 이번 행사에는 200여 가족 65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흥미로운 마술 공연에 이어 펼쳐진 ‘아빠 육아골든벨’에서는 육아상식 퀴즈를 통해 참여자 100여 명이 중 6명이 결선에 진출했고 최종 ‘육아의 달인’ 1명을 가렸다. 입상자들에게는 1등 미니 빔프로젝터 등 푸짐한 상품이,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됐다. 미니놀이공원, 과자집만들기, 에코백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마련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퀴즈 대회에 참여하기도 한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공동 육아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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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경기도, 고물가 등 3고(高) 비상경제 긴급 점검‥6대 분야 대응 방안 모색
    [소비자불만119신문] 경기도는 30일 경기도청에서 ‘3고(高) 대비 위기대응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개최,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 현상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 동향을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분야별 민생안정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미국 연준의 강력한 긴축정책과 국제원유·원자재 가격상승 등으로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이라는 ‘3고 현상’이 당분간 지속돼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 데 따른 것이다. 염태영 경제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기업·수출’, ‘농·수산’, ‘에너지’, ‘물가·불공정단속’, ‘복지’, ‘부동산’ 등 분야별 위기 상황을 심층 진단하고 도 차원의 대응책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김효상 국제금융팀장, 한국무역협회 경기지역본부 배길수 본부장, 경기도수출기업협회 이대표 회장 등이 참여해 경제 전문가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었다. 김효상 국제금융팀장은 “환율변동은 수출·무역 수지, 물가는 물론, 자본유출입을 통한 자산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다”라며 “특히 금리 상승기에는 저소득층이나 영세사업체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어 이들을 위한 선별적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라고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배길수 본부장은 “8월 무역수지는 최대 적자를 기록하는 등 ‘무역’ 비상 상황”이라며 기업 대출 금리 보전, 납품 단가 연동제 등 도입 등을 건의했다. 이대표 회장은 “도내 중소기업은 원자재 가격 급등, 금융비용 증가, 인력난 심화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라며 “일부 기업은 마땅한 대응 방안이 없음을 호소하고 있다”라며 도 차원의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 이와 관련해 도는 한국은행 등 관계기관을 통하여 국내·외 경제 동향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는 등 코로나19 장기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대내·외적 여건으로 위기를 겪는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김동연 지사의 1호 결재인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2,359억 규모의 민생안정 1회 추경을 통과시킨 데 이어, 민관합동 협의체인 ‘경기도 민생대책 특별위원회’를 발족해 각계 전문가와 도민 의견을 수렴해 민생안정 대응책을 마련해나가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영세기업 및 수출입 기업 보험료 지원, 경기도형 핵심전략품목 관리, 경기도형 개인신용회복 지원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과 현장 목소리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존 대책 보완하는 등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금융 변동성 확대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로 어느 때보다도 발 빠른 대처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특히 충격을 받기 쉬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민생경제를 안정시키는 데 경기도와 시군, 관계기관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도록 하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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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울릉군, 2022 경상북도 식품박람회 참가
    [소비자불만119신문] 울릉군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 내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2022 경상북도 식품박람회'에 참가한다. 2022 경상북도 식품박람회는 ‘경북식품, 화려한 기술의 콜라보’를 주제로 로봇과 3D프린터를 활용한 푸드테크관, 테이블 웨어, 경북 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등 전시행사 및 부대행사를 운영하며 21년에 이어 네이버 쇼핑라이브와 연계한 GB-라이브관을 운영하여 경상북도 내 제조가공업소의 식품들을 온라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울릉군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영농조합 울릉과 함께 식품 비즈니스관을 운영하며 명이절임・호박엿・호박막걸리 등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를 전시・홍보・판매할 예정이며, 특히, 2023년 섬의 날 행사 유치 기념 박람회 관람객을 대상으로 ‘울릉군, 어디까지 알고 있니’ 이벤트를 진행하여 울릉군의 특산물・관광지 낱말퀴즈를 통해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등 울릉군을 다양하게 알릴 예정이다. 행사를 참관한 김규율 울릉 부군수는 “2022 경북식품박람회에서 울릉의 우수한 지역식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식품위생업소 참여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울릉의 맛이 널리 전파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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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30
  • 아산시, 6급 대상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 아산시가 지난 29일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정치권과 공무원 성 비위 사건을 반면교사 삼아 아산시에서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하도록 직원교육 강화 차원에 추진됐다. 이날 6급 팀장(급)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인지교육 전문 강사인 민수진 한국범죄학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이 양성평등 가치관 함양과 인권 보호를 위한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고분자 여성복지과장은 “일상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행해질 수 있는 성희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들이 늘 경각심을 갖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위해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희롱 예방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차원에서 실시하는 교육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는 ‘4대 폭력 예방 교육’과는 별개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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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2-09-30
  • 박경귀 아산시장 “효도 시정, 보훈 시정을 통해 금빛 어르신 시대 아산을 열겠다” 밝혀
    [소비자불만119신문] 아산시가 30일 시민체육관에서 1500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한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이명수·강훈식 국회의원, 오치석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과 노인회 임원 및 지역 어르신이 참여해 노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박경귀 시장은 어르신 한분 한분과 악수하며 인사를 건넨 뒤 축사를 통해 “여기 모인 어르신들은 대한민국과 충남도, 아산시 발전에 앞장선 분들로 존경받고 예우받아야 한다”며 “민선 8기 아산시는 효도 시정과 보훈 시정 추진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 속에는 어르신의 노후 행복과 예우를 보장하기 위한 의지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가 어르신들의 아들딸이자 며느리가 되겠다”며 “금빛어르신돌보미단을 통해 어르신들을 한층 섬세하고 정성스럽게 모시어 금빛 어르신 시대 아산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 “열악한 경로당 환경도 대폭 개선하고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문화도 조성하겠다. 경로당 운영비 상향과 입식 테이블 순차 보급에 나서고, 예절 교육과 효도 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효의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말해 행사장을 가득 메운 어르신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식전 행사로는 노인대학에서 갈고닦은 회원들의 기공체조, 웰빙댄스, 장구 난타 등이 펼쳐졌으며, 이어 국민의례와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순으로 기념식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54명의 수상자는 평소 사회와 이웃에 봉사하는 모범적인 생활로 노인의 올바른 위상을 정립하고, 노인복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산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상을 받고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이후 축하공연 및 행운권 추첨이 진행돼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어르신들의 마음과 피로를 풀 수 있는 흥겨운 시간이 펼쳐지며 화합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편, 1990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10월 1일을 ‘세계 노인의 날’로 결의했으며, 우리나라는 1997년에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정하고 법정기념일로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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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2-09-30
  • 광산구,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 광산구는 제26회 노인의 날을 맞이해 29~30일 이틀간 노인복지관 2개소(더불어락‧행복나루)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더불어락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의 날을 기념해 노래자랑, 원예 치유프로그램, 건강마사지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26일부터 다시 운영을 시작한 경로식당에서 250여 명의 어르신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했다.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은 30일 ‘꿈꾸는 청춘 한마당 축제’를 열었다. 유공자 표창, 청려장(명아주로 만든 지팡이) 수여식에 이어 시니어모델사진촬영, 가죽 공예 체험, 공연창착소 숨의 마임공연 ‘브라보마이라이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광산구 관계자는 “노인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광산구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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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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