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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해경, 전직원 대상 양성평등 및 4대폭력 예방 교육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진해양경찰서는 29일, 남울진 문화복지센터에서 울진해경 전직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및 4대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차 늘어나는 성폭력과 디지털성범죄의 발생 원인을 알고 예방 및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 교육진흥원의 이은희 강사를 초빙해 ‘성인지 감수성 UP! 슬기로운 직장생활’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열렸다. 교육 내용으로는 성차별 언어, 젠더기반 폭력 영향, 성인지감수성 성찰, 성희롱 예방, 성희롱과 성폭력 구분 등이 강의됐다. 울진해경은 양성평등 및 4대폭력(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예방교육을 통해 건전한 성 가치관을 확립하고, 조직 내 성희롱 예방과 성인지감수성 향상에 더욱 주력 할 계획이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세대 간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통해 4대폭력을 예방하고, 양성평등의 정책을 실현하여 활기찬 직장생활을 만드는데 울진해경 전직원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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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30
  • 양천구 목사랑시장,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 중기부장관상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 양천구가 그간 펼쳐온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이 수상으로 이어지며 빛나는 결실을 맺고 있어 화제다. 구는 목사랑시장이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우수시장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매년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상인과 시장, 단체 등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다. 올해 구는 우수시장 단체부문에서 목사랑시장이 중기부장관상을 받은 데 이어, 유공상 개인부문에서도 신영시장 상인회 김동용 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해 겹경사를 맞이했다. 목사랑시장은 지난해 양천구 전통시장 지원사업 중 하나인 문화관광형 사업을 추진해 생방송 중 실시간 상호소통이 가능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고, SNS를 재정비하는 등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시장홍보와 비대면 판로 확보의 해답을 찾았다. 뿐만 아니라 구의 지원을 받아 마트 부럽지 않은 온라인 공동배송시스템을 구축해 방문구매 위주였던 전통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매출증대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한편, 신영시장은 SNS를 활용한 모바일마케팅과 더불어 ‘비교불가 신영시장’이라는 자체 브랜드와 ‘달도리’라는 마스코트를 활용해 색다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자제, 업사이클링 제품 판매 등 ESG경영을 도입해 친환경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구는 문화관광형 사업과 공동배송서비스 사업 이외에도 시장경영패키지사업 등 다양한 경영현대화 사업을 통해 관내 11개 전통시장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케이드를 조성(보수)하고 고객지원센터와 고객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이용객의 편의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노후전선 정비, CCTV와 화재예방시설, 화재알림시설 설치 등 시설개선을 지원해 안전한 전통시장을 구축하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목사랑시장과 신영시장이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게 된 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설개선과 혁신적인 경영현대화 사업을 통해 양천구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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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2-09-30
  • 전라감영, 전주시 역사문화 체험놀이터 된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감영이 전주시민과 전주를 찾은 여행객이 다양한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놀이터가 된다. 전주시는 1일부터 오는 11월 20일까지 약 두 달 간 전라감영에서 ‘시시때때 전라감영 체험놀이터’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전라감영의 다양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시시때때 전라감영 체험놀이터’는 △전라감영이 크라임씬 EP.1 ‘강태윤 살인사건’ 역사추리 방탈출 게임 △전통놀이술사 △종이접기 왕 등 전라감영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콘텐츠로 구성됐다. 먼저 전라감영이 크라임씬 EP.1 ‘강태윤 살인사건’ 역사추리 방탈출 게임은 실제로 전라감사계록에 기록된 ‘강태윤 살인사건’을 실제 사건의 현장을 극으로 재현해 참여자들이 수사관이 돼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내고 해결하는 조선시대의 수사 방법과 사회적 문제를 몸소 느낄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4일,5일, 11일, 14일, 17일부터 20일, 24,25일 오후 8시부터 총 10회에 걸쳐 유료로 진행되며, 티켓은 예스24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또한 ‘전통놀이술사’는 옛 선조들이 즐기던 △고누 △비석치기 쌍륙 △화가투 △승경도를 총 5명의 전통놀이술사가 전라감영의 역사 이야기로 풀어내 듣고 이들과 승부를 겨뤄 볼 수 있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10월 1일,2일, 16일, 23일, 29일,30일, 11월 5일, 12일,13일, 20일 등 총 10차례 진행되며, 시간은 오후 1시부터다. 끝으로 ‘종이접기 왕’은 두 배우가 만담 형식으로 7인의 왕과 관련 인물의 이야기를 참여자들에게 들려주고, 종이접기를 통해 등장인물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전라감영을 대표하는 행사인 만큼 청년 예술가, 기획자가 한곳에 모여 코로나 시대와 어울릴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했다”면서 “이곳 전라감영을 배경으로 문화유산의 가치와 그 특성을 살린 흥미로운 볼거리가 제공된다면, 시민과 관광객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침체된 전라감영 인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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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22-09-30
  • 전주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10월 8일 축제 연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전주생활문화센터협회는 오는 10월 8일 덕진공원에서 ‘전주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생,동,감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전주지역에서 활동중인 생활문화예술동호회에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교류를 통한 생활문화 활성화 기반 구축 △지역 내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 내 주민주도형 생활문화활동 확산 계기 마련을 위해 기획된 행사다. 이날 덕진공원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생활문화예술동호회들의 전시가 진행되고, 오후 1시부터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이어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음악과 전통, 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전주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40여 곳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체험으로 덕진공원을 찾은 전주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미숙 전주생활문화센터협회장은 “전주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들이 준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로 전주시의 생활문화예술인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전주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생활문화센터협회로 문의하거나, 전주생활문화센터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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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22-09-30
  • 문화도시 북구 ‘9월 문화가 있는 날’, 일상에서 함께하는 공연으로 가을을 만끽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 북구는 지난 9월 23일과 9월 28일,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찾아가는 아파트 행복 콘서트’와 ‘산책하다 만나는 클래식・재즈 버스킹 Falling in Fall’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9월 23일 개최된 ‘찾아가는 아파트 행복 콘서트’는 만덕 백양산동문굿모닝힐아파트에서 펼쳐졌으며 200여명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날 공연은 부산시립청소년 교향악단의 금관5중주 및 현악4중주팀과 오페라공연팀 ‘만근스튜디오’ 두팀이 출연하여 아름다운 클래식곡과 오페라곡 등 다채로운 선율로 가을밤을 수놓았다. 한편 9월 28일 대천천 야외무대(화명1호교 하부)에서 펼쳐진 ‘산책하다 만나는 클래식・재즈 버스킹 Falling in Fall’ 공연은 브리지온 앙상블팀의 클래식 색소폰 공연과 팝재즈밴드 초이밴드팀이 출연하여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클래식과 재즈의 향연을 펼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태원 구청장은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가깝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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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30
  • 인천시, 2022 KLPGA'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청라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2022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 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7천만 원)이 9월 29일부터 10월 2일, 4일간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레이디스 아시안 투어(LAT) 시리즈의 일환인 국제 골프대회이자 KLPGA 정규 투어 중 최대 상금 규모로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국내‧외 참가 선수들의 라인업도 화려하다. 2022 US 여자오픈 우승자인 이민지 선수를 비롯한 박현경, 김효주, 임희정 등 스타플레이어는 물론, 데뷔 1년 만에 2021 LPGA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한 패티 타와타나킷(태국) 선수 등이 참가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관람객 없이 개최됐던 지난 대회와는 달리 이번 대회는 3년 만에 관람객 입장으로, 갤러리 플라자 내 체험존, 푸드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어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가 될 전망이다. 김경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3년 만에 관람객과 함께하는 이번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투어 경기와 더불어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 등이 마련돼 있으니 보다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골프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연계 마이스(MICE) 이벤트 발굴에도 힘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참여·문화향유 기회 확대, 그리고 인천의 마이스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2-09-28
  • 다문화가족과 함께 ‘인천 하모니 페스티벌’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1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인천 하모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 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인 계양구 가족센터와 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된다. 개회식에는 중국, 베트남, 마다가스카르, 몽골, 파키스탄을 비롯한 10개국의 글로벌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18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도 진행될 예정이다. 축하공연으로 고려인 댄스팀(우즈베키스탄,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의 신나는 댄스공연과 성악가, 하울림합창단(미얀마 재정착 난민), 하늘소리 합창단(인천검단초등학교)의 합동공연 및 화합과 공존의 꽃을 피우는 매직트리퍼포먼스가 진행된다. 2부 축제에서는 다문화가족들이 참여하는 우리 가족 뽐내기 장기자랑과 국가별 문화체험부스, 각 군ㆍ구 가족센터 홍보부스운영 등 다채로운 참여행사가 준비돼 있다. 특히 12개 국가의 문화체험부스는 각 나라의 전통놀이와 간식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다문화가족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해 운영한다. 체험에 참여한 후 확인 도장을 받는 스탬프 투어는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 당일에는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러시아어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행사 진행을 돕는다. 또한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그림그리기 대회에는 인천시 관내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박명숙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은 “인천은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이 서울 경기를 제외하고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도시”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상생과 포용의 도시로, 나아가 모든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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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2-09-28
  • 인천시 이음카드, 10월 1일부터 연매출 3억 이하 가맹점서 10% 캐시백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1일 0시부터 인천 관내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규모 가맹점에서는 이음카드 결제 시 캐시백 10%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캐시백 개편안은 인천시가 지난 9월 5일 발표한 ‘인천사랑상품권(이음카드) 개편방안’중 하나로, 지역 영세소상공인을 두텁게 보호하고 민생경제를 회복하는 데에 초점을 뒀다. 오는 10월 1일 이후에는 연매출 3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10% 캐시백을 받고, 그 외 연매출 3억 원 초과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5%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월 한도는 30만 원 이다. 기존에는 한 달간 최대로 받을 수 있는 캐시백이 1만5천 원이었으나, 이번 개편안에 따라 10% 캐시백 가맹점에서만 결제할 경우 한 달 최대 3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캐시백 혜택이 강화된 셈이다. 인천시는 연매출 3억 원 이하의 가맹점 사업주에게 10% 캐시백 대상임을 알리는 안내메시지를 발송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는 이음카드 앱(APP)에 10% 캐시백 가맹점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도록 알릴 예정이다. 또한, 인천시는 10% 캐시백 가맹점임을 알리는 스티커를 별도로 제작해 사업장 소재지 군·구 이음카드 담당부서 또는 인천시 이음카드 담당부서, 소상공인연합회 등에 비치해 필요한 가맹점의 경우 수령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음카드는 백화점, 대형마트 프랜차이즈 직영점을 제외한 인천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며, 기타 관련 문의는 고객센터 에서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사이에 문의가 가능하다. 조인권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캐시백 개편안의 목적은 시민 혜택은 최대한 높이되, 캐시백 차등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경제를 보다 활성화가 목적” 하는데 있다. 캐시백 10% 가맹점을 이용할수록 사용자의 혜택이 강화되오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2-09-28
  • 원주시, 2022년 제11회 박경리문학상 수상 작가 축하 공연
    [소비자불만119신문] 토지문화재단이 오는 10월 15일 오후 7시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제11회 박경리문학상 수상 작가 축하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축하 공연은 팬텀싱어 시즌 2의 우승팀인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가 단독 출연한다. 올해 발매된 미니 1집‘더 비기닝 : 월드 트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원주시민들에게 고품격 라이브를 들려줄 예정이다.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는 본 공연의 사전예매는 10월 4일 오후 2시부터 네이버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토지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2022년 제11회 박경리문학상은 원주시 및 토지문화재단 주최, 토지문화재단 주관, 협성문화재단에서 후원한다. 수상자인 아민말루프 Amin Maalouf 작가에게는 박경리문학상 상장과 상금 1억 원이 수여된다. 관련 행사는 10월 12일 기자간담회(한국 프레스센터)를 시작으로 10월 13일 시상식(롯데 시그니엘 서울), 10월 15일 수상 축하 공연(원주 백운아트홀), 10월 17일 대담회(교보 컨벤션홀)이 예정되어 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2-09-28
  • 울산시, 행정 체험형 청년실습생(인턴) 사업 결과 공유회’가져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시는 9월 28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하여 청년실습생(인턴)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행정 체험형 청년실습생(인턴) 결과 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청년인턴 격려, 체험 후기 발표, 청년정책 방향 제안, 만족도 조사 등으로 진행된다. 먼저, 기획조정실 서남교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인턴들을 격려한다. 다음은, 체험후기 발표에서 박진범 씨(사회혁신담담관 청년센터 근무)는 청년범죄 피해 예방과 사후대처 교육을, 변지혜 씨(재난관리과 근무)는 청년구직자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을 제안한다. 이어, 정책제안과 의견을 발표하고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청년실습생(인턴)은 “공문서 작성, 홍보업무 지원 등 다양한 업무수행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됐다.”라고 말하며 “실습생(인턴) 경험을 발판 삼아 취업 성공에 도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행정 체험형 청년실습생(인턴) 경험이 취업 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층 취업난 완화와 직무체험 기회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2년 행정 체험형 청년실습생(인턴) 사업’은 공공부문 중심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직업체험과 자기개발 기회를 통하여 미취업 청년의 경력형성과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3월 시작되어 오는 10월 완료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38명의 실습생(인턴)들은 시청과 사업소에 배치되어 공공행정(단기 계획 지원, 법령정비, 홍보업무 지원, 행정사무 보조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울산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인 ‘행정 체험형 청년실습생(인턴) 사업’을 비롯하여 ‘공공기관 청년실습생(인턴) 채용사업’,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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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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