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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군-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학위과정 교류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 울릉군은 9월 22일 울릉군청 제2회의실에서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과 ‘학위과정 교류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울릉군 관계자 및 실무진과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김흥식 원장 및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이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울릉군과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간의 상호 교육협력을 통해 울릉군청 재직공무원 및 울릉군민 중 군수의 추천을 받은 자에 대해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온라인 석사 학위과정 학비 50%를 감면한다는 내용으로 체결됐으며, 이를 위해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다.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김흥식 원장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생태를 자랑하는 울릉도와 교류 협력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고, 많은 울릉군민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업무협약을 위해 힘써주시고 먼 울릉도까지 방문해주신 아주대학교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적으로 소외된 울릉군민들의 교육 욕구를 충족해 줄 것이며, 울릉군과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이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상호 발전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협약에 더불어 아주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는 울릉군 주민을 위해 교보문고 신규도서 50권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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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민선8기 서울의‘디자인정책’을 견인할 개방형 외부전문가 선발
    [소비자불만119신문] 서울시는 도시경쟁력 회복을 위한 디자인도시 모델 정립,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마련, 디자인산업 육성, 도시경관 디자인 종합계획 수립 등 디자인정책을 총괄하기 위해 지난 8월 조직개편 시 신설된 디자인정책관 직위에 최인규(인제대학교 멀티미디어학부 교수)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최인규 내정자는 개방형직위 관련 규정에 따른 공모에 지원하여 지난 9월 15일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개방형직위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후보자로 선발된 바 있다고 밝혔다. 최인규 디자인정책관 내정자는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이라는 자리는 시정 전반에 디자인 관점을 도입하여 고품격 스마트 디자인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정책과 사업을 총괄하는 자리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면서, “시민, 내․외부 전문가 등과 합심하여 디자인을 통한 글로벌 Top5 매력도시 조성, 디자인서울2.0 추진체계 마련, 디자인산업 육성을 통한 서울의 경제활성화 등 디자인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인규 내정자는 서울대를 졸업(산업디자인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산업디자인 전공), 박사(공간디자인 전공)학위를 받았으며, 인제대학교 멀티미디어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김해시 상방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총괄 코디네이터, 서울시 디자인서울총괄본부 디자인지원실, ㈜기아자동차 중앙기술연구소 디자인센터 등 다양한 현장 경력도 보유하여, 높은 전문적 식견과 풍부한 실무경험을 통해 서울시의 디자인 관련 각종 현안 추진과 장기적인 비전 정립을 신속하고 강력하게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 내정자는 임용 결격사유 조회 등 임용 사전 절차를 거친 후 9월 29일 공식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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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경남에서 열리는 전국영농학생축제 앞두고 농업 인재들 구슬땀
    [소비자불만119신문] 오는 27일 경상남도교육청 주최로 경남에서 열리는 ‘제51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를 앞두고 농업계열 특성화고등학교·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과 교사는 물론, 지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6월 진행한 경남 대회에서는 농업계 특성화고등학교 6개 학교에서 학생 대표 82명이 경남 대표로 선발됐다. 이들은 경남교육청의 체계적인 지원 속에 지난여름 무더위를 이겨내며 미래 농업 기술 인재가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이제 ‘숙련 농업의 꽃’이라 불리는 전국영농학생축제에서 아낌없이 실력을 발휘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14년 만에 경남에서 열리는 이 축제를 위해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개최 학교인 김해생명과학고에 13억 원을 들여 실습실 환경 등을 개선했다. 김해시에서도 ‘지능형 농장’ 환경을 구축하고자 9억 원을 지원하는 등 미래 농업 교육의 기반 조성에 힘을 보탰다. 축제 개최 6일 전인 21일 김해생명과학고 화훼장식실. 화훼장식 분야 실무경진에 나서는 이 학교 2학년 정지환 학생이 마지막 모의평가를 했다. 정 군은 여러 식물 소재를 엮어 틀을 만들고, 다양한 꽃을 플로럴 폼(floral form)에 하나하나 정성스레 꽂아나간다. 마스크 주변으로 연신 땀이 흘러내린다. 신중하면서 분주한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다. 실전처럼 심사하는 지도교사와 경진 주제를 수행하는 학생의 열기가 한여름처럼 뜨겁다. 정 군은 “전국영농학생축제에서 금상을 받고, 실력을 키워 세계적인 화훼장식가가 되는 것이 꿈”이라며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어 늘 응원해 주신 선생님, 부모님, 친구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 학교 제과제빵실. 제과제빵분야 실무경진을 준비 중인 3학년 김지혜 학생은 제과제빵 재료를 반죽하고 나누며 모의평가를 하고 있다. 김 양은 “경남영농학생축제에서 금상을 받고, 자신감이 생겼다. 전국을 제패한 후 세계적인 파티시에(patissier·제과사)로 이름을 알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경남교육청 황흔귀 진로교육과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에서도 숙련 농업 기술 인재로 발돋움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학생과 선생님들을 응원한다”라면서, “미래 농업 교육에 필요한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산학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등을 통한 선진 농업 교육 기반을 더욱 튼튼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51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는 ‘농업으로 꿈을 펼치다’라는 주제로 9월 27일부터 3일간 김해생명과학고와 창원문성대학교, 김해시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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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22
  • 전남도, 행복한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찾습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남도는 행복하고 희망찬 지역 만들기에 앞장선 마을공동체를 찾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2022년 마을공동체 및 좋은이웃 밝은동네 우수사례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남 마을공동체 활동 우수사례 공모는 마을공동체가 주도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에 활력을 높인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마을공동체 참여 마을을 대상으로 10곳(최우수상 1․우수상 2․장려상 3․참가상 4)을 선정해 최대 2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또한 ‘좋은이웃 밝은동네’는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공동 후원하는 행사로 각각 7팀(대상 1․으뜸상 2․버금상 2․공로상 2)을 선정해 시상한다. 지역 마을 간 화합에 기여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힘써 행복하고 희망찬 지역 만들기에 앞장선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최대 500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시군에서 우수사례에 해당되는 개인이나 단체를 찾아 오는 23일까지 도에 추천하면 전문가 심사를 통해 시상 대상을 선정하게 된다.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시상식은 오는 11월 고흥에서 열리는 전남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에서 이뤄진다. ‘좋은이웃 밝은동네’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시상 프로그램을 제작, 11월 중 소개할 예정이다.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공모 및 좋은이웃 밝은동네 시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군 마을공동체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최병남 전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공유․확산을 통해 전남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돼 인구 감소와 노령인구 증가로 활력을 잃은 전남 마을 곳곳에 사랑이 넘치고 웃음이 끊이지 않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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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22-09-19
  • 전남도, 아동보호 민관 협력 강화키로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남도는 19일 국립나주숲체원에서 아동학대 예방 유관기관 워크숍을 열어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한 안정적 대응체계를 운영키로 했다. 워크숍은 정부의 ‘포용국가 아동정책’ 발표에 따라 2021년부터 민간에서 수행하던 아동학대 조사업무가 지방자치단체와 경찰로 이관된 이후, 아동보호에 대한 공적 책임 강화를 위한 기관별 역할 공유 및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와 전남 22개 시군 아동학대 담당 공무원, 학대예방경찰관(APO),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관기관 간 역할 공유 및 상호 이해와 협력을 다졌다. 보건복지부의 ‘아동학대 대응인력 기관별 역할 정립’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지역별 아동학대 대응인력 간 협력 활동을 위한 관계증진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김종분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공공 중심 아동보호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해야 한다”며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도록 유관기관 간 같은 목표를 향해 협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올해 22개 시군에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49명, 아동보호전담요원 35명을 배치해 아동보호체계 공공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아동보호전문기관 5개소, 학대피해아동쉼터 9개소, 일시보호시설 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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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22-09-19
  • 광주 서구, 유연근무제 활성화 등 근무여건 혁신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 서구가 9월중 민선8기 출범에 발맞춰 일과 삶의 균형 및 유연하고 효율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적극 나선다.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의 첫번째로 직원들의 일과 삶 균형 도모 및 휴식있는 삶을 위해 기존‘유연근무제’를 활성화한다. 유연근무제는 10여년 전부터 공공기관에 도입됐으나, 관행화된 야근문화 및 상사 눈치보기 등으로 인해 실제로 참여가 저조한 상황이었다. 이에 서구는 매월 유연근무 사용률에 대한 부서별 자체 목표(월 20%이상 실시,연차별 상향)를 설정하고, 6급 이상 공무원들의 주 1회 이상 참여를 유도하여 제도를 확산을 시킬 예정이다. 또한, 임산부, 어린 자녀를 둔 직원 등 유연근무에 적합한 직원을 선정하여 참여를 권장한다. 두 번째로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한‘집중근무시간제’도 처음 시행한다. ‘집중근무시간제’는 업무집중도가 높은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를 집중 근무시간으로 정해 이 시간 동안에는 회의, 행사, 보고, 타부서 방문 등 업무 추진을 저해하는 행위를 자제키로 했다. 아울러, 제도홍보를 위해 각 부서별로 제도 시행 공문을 발송하고 주기적으로 안내방송을 송출한다는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일주일 중 수요일 하루는 정시퇴근하여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자는 취지의‘가족 사랑의 날’을 지정하여 퇴근 무렵, 해당 내용을 송출해 매주 수요일은 가족과 함께 하는 날이라는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서구는 이외에도 직원 역량강화 교육, 공직자 힐링워크숍, 국내 문화탐방, 직장동호회, 체육행사 등 직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업무 혁신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유연근무제 활성화, 집중근무시간제, 가족사랑의 날 운영 등을 통해 활기차고 생산적인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조직 경쟁력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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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광주광역시 남구, 조직개편 단행 ‘역점사업‧기능 강화’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 남구는 민선 8기 역점사업 추진 및 일자리 창출 등 국정과제와 구정 주요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19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 조직 개편은 민선 8기 핵심 가치인 주민행복을 실현하고, 진월복합운동장을 비롯해 국민체육센터와 승촌파크 골프장 등 공공 체육시설 확충에 따른 운영 및 교육에 대한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조직에 대한 규모 확대보다는 유사 업무간 통합과 사무 기능 강화를 통해 효율적인 조직으로 만드는데 중점을 뒀다. 조직 규모는 4국 33과로,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한다. 다만 신규 행정수요에 대한 탄력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기존의 문화경제환경국이 경제문화환경국으로 명칭을 변경하며, 3개 과가 신설됨과 동시에 3개 과를 폐지했다. 경제문화환경국으로 이름을 바꾼 이유는 민선 7기부터 8기로 이어지는 동안 산업기반 구축과 기업유치 등을 통해 경제 활성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구정 기조에 따른 것으로, 에너지밸리 산단 조성 및 기업지원, 골목경제 활성화로 활기찬 경제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다. 신설 3개 과는 ▲주민행복담당관 ▲교육체육과 ▲일자리정책과이다. 우선 주민행복담당관은 주민행복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인문학 아카데미, 미디어 월 운영 등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을 추진하며, 교육체육과는 공교육 강화를 비롯해 주민들의 체육활동 수요 증대에 따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일자리정책과는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 및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전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신 기존 조직인 대외협력실과 혁신정책과, 교육지원과는 행정환경 변화에 따른 기능 재배치와 민선 8기 구정 운영 방향에 부합하는 조직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폐지했다. 이와 함께 신규 정책 추진에 따른 전담부서 6개팀을 신설했다. 주요 신설 부서는 올해 연말 효천문화복합커뮤티니 센터 준공으로 센터 내에 효천도서관이 조성될 예정임에 따라 도서관과 내에 효천도서관팀을 마련했고,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보건 업무 전담조직 의무화에 따라 안전총괄과 내에 중대재해예방팀도 새롭게 만들었다. 이밖에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 및 의회 인사권 분리에 따라 의회사무국 내 정책행정팀을 새로운 조직으로 꾸렸으며, 내년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발맞춰 테스크포스(TF)팀을 꾸려 운영하기로 했다. 남구 관계자는 “민선 8기 주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기능 강화를 통해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뒷받침 체계를 구축했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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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광주광역시, 하반기 수요인권강좌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광역시는 공무원 인권감수성 함양을 위한 ‘수요인권강좌’ 하반기 교육을 21일부터 시작한다. 하반기 교육은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에 걸쳐 성인지, 직장갑질, 기후위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교육 일정은 ▲제6기 세상을 바꾸는 같이의 가치(양동옥 한국젠더연구원장) ▲제7기 직장 내 괴롭힘(이진아 직장갑질119 노무사) ▲제8기 기후위기와 비거니즘(조길예 기후행동 비건네트워크 대표) ▲제9기 드러난 숫자, 드러나지 않는 청년의 삶(박수민 광주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이사장) ▲제10기 내가 만난 국가폭력 피해자(박래군 4·16재단 상임이사)이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으로 진행돼 공직자는 물론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교육 당일 오후 3시부터 ‘헬로광주’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하면 된다. 윤건열 시 민주인권과장은 “수요인권강좌를 통해 인권을 배우고 상호 존중하는 인권친화적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인권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다양하고 알찬 인권교육을 매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인권교육을 인권도시의 출발점으로 보고 2012년부터 공무원 대상 수요인권강좌를 시작했다. 이와 함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교육과 인권교육 활동가 역량강화, 시민 대상 찾아가는 인권교육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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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광주광역시, 건축물 관리 점검기관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광역시는 건축물의 사용가치 향상과 안전 확보를 위해 20일부터 10월21일까지 건축물관리점검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제12조와 광주광역시 건축물관리 조례 제3조에 따른 것으로, 모집 분야는 ▲건축물 점검기관 ▲안전진단기관 등 2개다. 광주시에 등록된 건축사사무소,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 안전진단 전문기관, 건축 분야 기술사사무소로 기술인력과 장비, 자본금을 갖추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는 기술인력과 장비 보유 현황 등을 검토해 건축물관리점검기관 명부를 작성한 후 자치구에 통보할 예정이다. 건축물관리점검기관은 정기점검, 긴급점검, 소규모 노후 건축물 점검 및 안전진단 등 건축물 점검이 필요할 때 구청장의 지정을 받아 점검을 하게 되며, 점검 3개월 전까지 점검대상 건축물이라는 사실과 점검실시 절차를 통지하게 된다. 등록을 희망하는 기관·업체는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등록자격과 신청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20일부터 시와 자치구,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관련 협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현재 광주시에는 점검기관은 15개 업체, 안전진단기관은 5개 업체가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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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베트남 응에안성과 폭넓은 경제·문화 교류협력”
    [소비자불만119신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9일 오전 광주시청에서 부이 딩 럼 베트남 응에안성 인민부위원장을 접견하고 자매결연 등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두 사람은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 도시 간 경제·통상 협력 및 문화·예술 분야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광주시는 시의회 동의를 거쳐 오는 10월 중 베트남 응에안성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강 시장은 “광주시에 거주 중인 외국인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베트남인들은 우리 광주시민이다”며 “베트남의 역사 깊은 도시인 응에안성 대표단의 광주 방문을 환영하고 오늘의 만남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광주의 많은 기업들이 베트남 진출에 큰 관심을 보이는 만큼 기업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다양하고 폭넓은 경제협력과 문화교류를 통해 양 도시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부이 딩 럼 부위원장은 “대한민국과 베트남이 교류 3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때에 광주와 응에안성이 자매결연이라는 큰 인연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또 “자매결연 협약이 단순 협약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양 지역에 도움이 되고 지역민 삶이 더 나아지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응에안성 대표단은 접견을 마친 뒤 광주테크노파크에서 투자설명회를 하고 기업투자 및 통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응에안성은 베트남에서 가장 면적이 넓고 인구수는 네번째로 많은 도시로 북중부 지역의 경제문화 중심지이다. 한편 광주시는 11개국 22개 도시와 자매우호도시를 맺어 교류·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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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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