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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성군시설관리공단, 2022년 대학생 기자단 ‘행복 달성 리포터’ 발대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6일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자단‘행복 달성 리포터’는 공단이 관리하는 시설 및 서비스 전반의 문제를 발견해 해결방안 제시 및 확산을 통해 행복한 달성을 만들어 나아가는 조력자인 동시에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하며 더불어 사회 청년 중역으로서 자문단 역할도 병행한다. 이날 발대식은 전체 기자단원을 대신하여 대표 학생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공단 홍보영상 시청과 시설물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기자 활동 안내 교육과 단원들의 각오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행복 달성 리포터들은 대구·경북 4개 대학연합 5팀 15명으로 구성되어 4개월간 임무를 수행한다. 이들은 공단 주요 대표 사업장을 모니터링하고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과 다양한 SNS활동 등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연말 심사를 통해 우수한 기자단 활동을 한 단원에 대해서는 포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넓은 지역과 다양한 시설에 대한 개선점과 해결방안 제시에 다소 어려움이 있겠지만 고객만족도 향상과 더불어 문화·관광 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아낌없는 지원과 전폭적인 지지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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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대구 서구 “ 당신의 작은 관심이 마음백신이 됩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광역시 서구는 9월 16일 오전 11시부터 13시까지 신평리네거리 부근에서 민·관 합동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에게 고독사에 대한 인식, 경각심을 형성시키고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여 고독사를 예방하자는 취지로 전개했다. 민·관 합동으로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대로변 및 다중 이용시설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에 대한 리플렛과 홍보물품 등을 배부했다. 서구청 박경혜 복지정책과장은 “주변 이웃이 고립되어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민·관 및 지역주민이 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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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2022 서울 자전거 축제 개최…광화문광장에서 자전거와 함께하는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 어린이부터 어르신, 일반시민까지 자전거를 사랑하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대표 자전거 축제 '2022 서울 자전거축제'가 9월 24일 광화문광장에서 펼쳐진다. 서울시가 ‘자전거로 맘껏 즐기자!’를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계절 변화를 느끼며 자전거 문화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되살리고, 새로운 도심 속 명소로 자리 잡은 ‘광화문 광장’에서 자전거와 함께 하는 즐거운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토요일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행사는 △무대공연 행사, △시민 체험 프로그램, △자전거 안전수칙 홍보 및 전시부스를 운영한다. 먼저 자전거의 색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이 준비된다. 본 행사에 앞서 흥을 돋울 유명 치어리딩 공연이 시작되며, 점프를 비롯해 고난이도 기술과 묘기를 선보이는 BMX 자전거 공연도 열린다. 또한 안장 높이만 180cm인 ‘3단 자전거’ 공연, 외발자전거 공연, 자전거 안무를 연출하는 스피닝 공연까지 열려 이색적인 자전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국내 최정상 BMX 팀인 ‘BSTARBIKE’, 묘기 자전거로 기네스북을 기록한 어전귀 자전거 TM&S 대표 등이 공연에 참가한다.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즐길 수 있는 참여 행사들도 선보인다. 실내 자전거를 타고 주행거리를 측정하는 ‘사이클 스피닝 대회’에는 신진식, 이봉주, 양희승 등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 스타들이 참여한다. 또한 자전거 SNS 인플루언서들의 스피닝 대결, 자전거 주행거리 측정 앱을 통해 축제 당일 42km 주행을 인증하는 현장 이벤트까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실내 자전거 대표 브랜드인 ‘야핏’과 함께하는 스피닝 대회는 트여있는 야외에서 실내 자전거를 타며 참가자들과 함께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다. LED를 통해 참가자 전원에게 ‘하덱스’ 양말, 현장 대회 1등과 2등에게는 스마트 체중계, 전체 기록 1위에게는 ‘야핏’ 사이클 및 1년 앱 이용권을 증정한다. 자전거 축제 대회 장소(광화문광장)까지 자전거로 42km를 달려와 주행인증을 하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방법은 자전거 주행거리 측정 가능한 앱(종류 무관)을 이용해 행사 당일 대회 장소까지 주행 기록을 인증하면 된다. 자전거 문화와 안전 수칙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 서울시 공공자전거인 ‘따릉이’ 홍보관, 재생 자전거 홍보, 자전거 교통 안전 인증제 홍보, 자전거 안전수칙 홍보 등이 열린다. 이밖에도 현장에서 재생자전거 구매, 자전거 무료 수리가 실시돼 자전거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은다. 따릉이 홍보관에서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트 따릉이’와 올해 4월 1억 번째로 대여된 ‘1억번째 따릉이’ 전시를 선보인다. 서울시-라이트브라더스 재생 자전거 홍보 부스에서는 자전거를 직접 살펴볼 수 있고, 서울광역자활센터가 참여해 행사 당일 재생 자전거의 현장 판매와 수리도 진행한다. 교통안전공단은 자전거 관련 안전 수칙, 도로교통법 개정내용, 어린이와 어르신을 위한 안전 보행 원칙 등 쉽고 재미있게 보행‧자전거 안전 문화를 알린다. 어린이와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재미있는 행사들도 열린다. 자전거 발전기로 솜사탕 만들기, 풍선 자전거 만들기, 외발자전거 등 이색 자전거 시승 체험, 음료 시음, 포토존, 페이스 페인팅까지 풍성한 야외 체험 행사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제약회사 음료 제품 시음, 루테크 전기자전거 시승행사, 플러스테크 페달제품 시연 등 자전거 관련 기업들이 참여한다. 한편, 모든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세부 진행 내용은 ‘2022 서울 자전거 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백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서울 자전거 축제를 통해 생활 속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은 자전거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행사를 준비했다”며 “도심 속 명소인 광화문 광장에서 자전거와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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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개관 18주년 기념공연 피아졸라&비발디 '사 계'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10월 1일 2층 싸리재홀(대공연장)에서 회관 개관 18주년 기념공연 피아졸라&비발디 '사계'를 진행한다. 공연은 자연의 사계절을 청명한 느낌의 음악으로 표현한 비발디 '사계'를 밀레니엄챔버오케스트라 수석 연주자의 연주로 시작해 비발디의 '사계'에서 영감을 얻어 작곡한 피아졸라 '사계'를 바이올리니스트 김회진과 밀레니엄챔버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진행한다.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든 이때, 같은 제목 다른 느낌의 두 작품을 비교·감상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기획공연으로 관람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무료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피아졸라&비발디 '사계'는 우리 회관 개관 18주년 기념공연으로 밀레니엄챔버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이번 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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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10월 ‘통 큰’ 맞춤형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인천 시민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10월 ‘통 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플러스펜 수채화’ 등 9개 인문예술프로그램과, ‘성향 맞춤 내아이 양육법’ 등 11개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 ‘스마트한 워크 & 라이프’ 등 5개의 교직원 프로그램, ‘누구나 시작하는 인스타 마켓’ 등 8개의 미래형 프로그램, ‘돈이 되는 블로그 만들기’ 등 5개의 재능기부 프로그램 등이다. 프로그램 접수는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9월 22일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전 과정 무료(재료비 개인부담)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관계자는 “10월,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많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개설되기에 학습자들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자기를 계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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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평론가와 함께 한 책-청소년문학의 세계'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10월 13일 '평론가와 함께 한 책-청소년문학의 세계'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중앙도서관의 한 책인 『순례주택』을 비롯, 『위저드 베이커리』, 『페인트』 등 최근 눈에 띄게 성장하는 장르인 청소년문학에 초점을 맞췄다. 오세란 평론가는 『아름답고 기묘한 청소년문학의 세계』와 『청소년문학의 정체성을 묻다』를 펴낸 작가이자 청소년문학 연구자로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 시대 좋은 청소년문학의 기준과 최근의 경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중학생, 고등학생에게 어떤 책을 읽혀야 좋을지 고민하는 학부모와 교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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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광주광역시교육청,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 27명 입상 쾌거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 8개 분야에서 27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1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관했다.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 동안 대전컨벤션센터(DCC), 대전여상 등 4개 학교 경진장에서 치러졌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340여 개 상업계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2,200여 명이 참가했다. 광주시교육청에서는 2개 학교에 재학 중인 57명의 선수가 경진 9종목, 경연 1종목에 참가했다. 광주시교육청 소속 학생들은 사흘 동안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금상 4명, 은상 11명, 동상 12명을 포함해 총 27명이 입상했다. 이는 참가자의 47%가 입상한 쾌거이며, 타 시도교육청과 비교해도 출전 학교 수 대비 매우 우수한 성적이다. 특히 경제골든벨 종목은 6명의 학생이 참가해 금 2명, 은 3명, 동 1명으로 참여한 모든 학생이 수상하는 기분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조병현 과장은 “이번 좋은 성과는 관내 상업계고등학교 규모가 타 시도에 비해 열세임에도 학교별로 상업·정보 분야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집중지도해 준 선생님들의 노고와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이 결합한 결과”라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 학생지도에 혼신을 다하신 지도교사와 출전 학생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우리 교육청은 모든 학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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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2022 춘천커피도시페스타-Let’s Coffee 춘천, 성황리 마무리
    [소비자불만119신문] 춘천시가 주최하고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림성심대, 한국커피협회가 주관한‘2022춘천커피도시페스타-Let’s Coffee 춘천’이 3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행사로 9월 16일부터 9월 18일까지 사흘 동안 애니메이션 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진 ‘샷 앤 샷 – 춘천커피도시페스타’는 2만여명의 참관객이 찾아주는 등 호황을 이루었다. 올해 오프라인 행사에는 애니메이션 박물관 야외 공간에 전년도보다 확대된 전시장이 구성하여, 춘천시내 로스터리 커피숍 50여개 업체들 참여, 다양한 춘천 커피의 맛과 향을 관람객에게 선보였다. 특히 전시장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하고, 입장객들에게 SKT 해피해빗 다회용컵을 무료로 배포하여, 사용하게 하는 친환경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어 주목을 끌었다. 한국커피협회에서 진행한 커피 만들기 체험, 커피퀴즈쇼, 워터소믈리에ㆍ홈카페마스터 세미나 등 유익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참관객의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 처음으로 열린 춘천커피 챔피언십에서는 춘천의 바리스타 3명으로 구성된 “블랙리스트”팀이 우승하여, 상금 300만원과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행사에 처음으로 공동주관으로 참여한 한림성심대학교에서는 바리스타제과제빵과의 학생들이 학교 홍보와 행사의 운영 부분에 참여했으며, 행사의 힘을 보탰다. 또한, 작년에 이어 커피 주요생산국인 에티오피아, 베트남, 콜롬비아 해외 커피를 알리는 홍보부스 운영과 쉽게 볼 수 없는 콜롬비아 전통민속 공연, 무용공연등 문화행사가 17일 토요일에 펼쳐져 시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춘천커피도시페스타의 차별화 포인트인 ‘춘천커피도시 메타버스 플랫폼’은 서비스를 더욱 확장하여, 행사기간 3일동안 신규 회원이 1천여명 늘어나는 성과도 달성했다. 이번 ‘춘천커피도시 메타버스 플랫폼’은 온라인에서 지역 카페의 정보를 손쉽게 볼 수 있는 VR 카페가 300여개로 확대됐으며, 온라인 쇼핑 연계 메타버스 맵이 새로 추가됐으며, 이에 따른 다양한 이벤트로 선보였다. ‘춘천커피도시 메타버스 플랫폼’오프라인 행사가 종료되어도 1년 365일 항시 춘천의 카페에 대한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흥성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올해 두 번째로 열린 2022 춘천커피도시페스타로 지역 커피업계를 비롯한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됐길 바라며, 춘천커피 브랜드 홍보를 한자리로 ‘춘천커피도시’로의 도시 브랜드가 정착됐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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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2-09-19
  • 계양구, ‘직원 생일자 영화 관람’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5일 CGV 계양 영화관에서 직원 생일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소통과 공감을 위한 ‘직원 생일자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9월 이후 생일을 맞은 직원 중 영화 관람 희망자와 윤환 계양구청장이 참석해 최근 개봉한 영화 ‘공조 2’를 함께 관람했다. 영화 관람 시작 전, 직원들과 윤 구청장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간단한 간식 간담회를 통해 생일자에 대해 축하와 격려 인사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진 뒤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 관람에 참여한 직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영화관에 와볼 기회가 없었는데, 가까운 관내 영화관에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며, “구청장님, 타 부서 직원들과 함께 영화를 보니 직장 내 유대감도 생기고, 화합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함께 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기뻐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과 수평적인 의사소통을 통하여 자유로운 협업을 유도하고 화합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윤환 구청장은 지난 7월 취임 이후 부서별 간담회와 소통형 월례조회를 통해 업무환경 개선, 구정 방향 공유, 건의사항 등 직원들과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앞으로도 직원들과 자주 소통하며 살아 숨 쉬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궁극적으로는 구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제주도
    2022-09-19
  • 서귀포시, 제17회 제주포럼‘공존, 공진화 문화도시 플랫폼 ’주제 세션 열어
    [소비자불만119신문] 서귀포시는‘공존, 공진화를 위한 플랫폼으로서 문화도시’주제로 지난 9월 16일 15시 20분부터 80분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백록홀A홀에서 제17회 제주 포럼 세션을 진행했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수석 자문관 이자 피에티-페스카라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피에르 루이지 사코(Pier Luigi Sacco)는 유럽문화수도 룩셈부르크 에슈쉬르알제트 도시 등 사례 설명을 바탕으로 우수한 인적 자원 및 수준 높은 지방 거버넌스 등 문화 주도의 지역 발전을 위한 12가지 핵심 요소를 제시했다. 국내 발표자 비로컬 주식회사 김혁주 대표는‘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로컬 문화의 확장’이라는 주제로 로컬 문화를 통한 지역의 성장과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서귀포시 문화도시 핵심인‘노지 문화’가 제주 대표 로컬 문화 브랜드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자로 참여한 신용식 문화관광체육부 한류지원협력과장은 세계가 직면한 다양한 갈등 속에 한류가 문화 공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평화와 포용 번영한 다양한 한류 역할을 설명했다. 김태관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 공연기획 전문위원은 주민과 예술가의 상호 부조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브랜드 상품 개발 등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제도화 노력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마지막 토론자인 이광준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장은 문화도시 서귀포가 국제적 문화 상호 교류 협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설명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세션은 문화도시 서귀포가 국제 문화 교류의 중심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 시작이다”고 말하고,“항후 국내외 네트워크 강화는 물론, 문화도시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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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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