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실시간뉴스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문화도시부평에서 즐기는 서브컬처의 유쾌한 소동, ‘언더시티 프로젝트’ 성공적으로 마쳐
    [소비자불만119신문] 부평구문화도시센터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에 걸쳐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과 야외광장에서 ‘언더시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올해로 2회 차를 맞이한 ‘언더시티 프로젝트’는 부평의 주변부 공업도시 이미지와 서브컬처를 결합해 청년을 대상으로 매력적이고 실험적인 문화서식지 및 플랫폼을 구축하고, 부평을 서브컬처의 선도지역으로 브랜드화하고자 기획한 사업이다. 언더시티 프로젝트는 ‘서브컬처의 유쾌한 소동’을 부제로, 도시와 서브컬처에 대해 수집·탐색하는 ‘국제 컨퍼런스’와 서브컬처 관련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할 수 있는 ‘스트리트 페어’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 3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으며 ▲서브컬처 브랜드와 굿즈의 전시를 한데 모은 ‘팝업스토어 실험가게’ ▲미니스케이트파크 ▲블록파티 ▲힙합공연 ▲전자음악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그래피티와 실크스크린을 활용한 티셔츠 만들기 등 서브컬처 관련 체험도 마련해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을 즐기기 어려웠던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했다. 부평구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부평뿐 아니라 국내 서브컬처에 관심 있는 지역 내·외의 청년들과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민이 어디서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2-09-19
  • ‘구로에서 만나는 프랑스 문화’ 구로구, 22일 프랑스문화축제 연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구로에서 프랑스 문화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구로구는 오는 9월 22일 오류역 문화공원에서 ‘제8회 프랑스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가 열리는 건 2019년 9월 이후 3년 만이다. 올해로 8회를 맞는 프랑스 문화축제는 도심 한복판에서 프랑스 문화를 손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식전행사로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인디밴드의 버스킹 공연과 거리노래방 공연이 펼쳐진다. 본격적인 축제가 시작되는 오후 7시부터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도시가 MC를 맡아 행사를 진행한다. 추억의 동춘서커스 공연을 비롯해 구로구립소년소녀합창단, 아이돌 그룹 위아더원, 프랑스 자매도시 밴드 솔랄루빈네, 샹송 그룹 시나, 가르모니아의 캉캉댄스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행사장 주변에는 프렌치 노천 비스트로(Bistro)가 설치돼 바게트, 마카롱, 디저트 등 프랑스의 특별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페이스 페인팅, 솜사탕 체험 등 각종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가 프랑스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국의 문화적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 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2-09-19
  • ‘골목상권 살리기’ 서구, 청마로 일대 ‘17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소비자불만119신문]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고 지웒 중인 인천 서구가 16일 당하동 청마로 일대를 17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새로 지정된 청마로 골목형상점가는 앞으로 ▲지역화폐 및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상인대학 ▲컨설팅 지원사업 ▲공동마케팅 ▲공동환경개선사업 ▲지역공동체 협업사업 ▲상인회 역량강화 ▲국·시비 공모사업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구는 서구 골목형상점가위원회에서 청마로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고 16일 점포를 비우기 어려운 상인들의 특성에 맞춰 지정서 전달식을 ‘현장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행사’로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시의원, 구의원, 상인회 등이 참여했다. 이지훈 청마로 골목형상점가 상인대표는 “그동안 어려웠던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주민들이 안심하고 찾는 상점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서구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과 서로 경쟁하는 관계가 아닌 상생하는 관계로 나아가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구에서도 골목상권에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이후 청마로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컨설팅 지원사업, 찾아가는 상인대학 등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2-09-19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중문중, 한-아세안센터 학교 방문 행사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중문중학교에서는 9월 16일 한-아세안 센터 주관 스쿨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아세안센터 Alex Macutuno 국장은 학생들에게 아세안 국가들을 소개하며 한-아세안 센터의 이번 스쿨투어 프로그램이 학생이 아세안 국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서로 친목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고 얘기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중문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동남아 10개국으로 이뤄진 아세안 국가와 아세안 국가의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진행한 한-아세안센터 Alex Macutuno 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중문중학교 학생들이 진지하게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고 차후에도 방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지역뉴스
    • 제주도
    2022-09-19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교육박물관, 전 직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교육박물관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제주한라대학교 응급의료교육원에서 전 직원이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을 이수했다. 이날 교육은 응급처치 이론교육과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법, 성인 및 영아모형을 이용한 기도폐쇄환자 처치법 등 응급상황에 실질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개인별 실습교육이 이루어졌다. 박물관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하여 전 직원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으며, 관람객 및 내방객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거나 주저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함으로써 안전한 박물관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제주도
    2022-09-19
  • 서귀포시교육지원청, 2022 서귀포시 중학생 토론대회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9월 14일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2022 서귀포시 중학생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하고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제주특별자치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후원한 이번 토론대회에는 서귀포시 관내 중학교 11교에서 총 33명이 참여했다. ‘1회 용기에 환경세를 부과해야 한다’는 논제로 운영한 이번 토론은 찬반 모두 입론하는 디베이트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학교별 2회씩 본선 토론과 준결승 및 결승전을 거쳐 최종 남주중학교가 대상의 영광을 얻었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이번 토론대회를 통하여 학생들이 당면한 문제에 대하여 찬성과 반대의 입장을 고루 경험함으로써 성숙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토론문화 확산을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제주도
    2022-09-19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 난치병학생 생계비 6천만원 지원’전달식 가져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월 19일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회장 오홍식)가‘희망 천사의 선물’장학사업으로 난치병학생 생계비 6천만원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갖는다. 대한적십자사‘희망 천사의 선물’은 희망천사학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성금, 후원금으로 마련되며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도내 학생을 대상으로 6천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는 난치병으로 힘든 저소득층 학생을 위하여 20년도에는 17명, 21년도에는 34명의 학생에게 각각 5천백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이번 난치병 학생 장학금은 10월 5일까지 학교에서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로 지원대상을 추천하면, 심사 후 선정하게 된다. 도교육청 강문식 안전복지과장은“이번 지원을 통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난치병 학생들이 삶의 의지를 갖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교육청에서도 난치병 학생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제주도
    2022-09-19
  •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역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 논산문화관광재단은 9월15일부터 9월23일까지 ‘2022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논산지역의 문화예술교육 전문단체 육성 및 지역형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개발을 목표로 총 사업비 7,000만원이 투입된다. 지원대상은 논산에서 최근 1년간 문화예술교육 활동 및 유사한 내용의 사업을 주최 또는 주관하여 1회 이상 사업을 추진한 경험이 있는 예술단체로써, 최대 10개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액은 한 단체당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교육대상은 아동청소년, 가족, 성인 중 택 1하여 총 8회차 이상으로 기획하면 된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선정단체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과 모니터링을 진행하여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육 종료 후에는 성과공유회를 진행하여 사업의 결과물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갖을 계획이다. 접수방법은 논산시청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충청
    2022-09-19
  • 논산시, ‘반도체 이해를 위한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실시...반도체산업 육성 박차
    [소비자불만119신문] 논산시가 전 직원이 미래산업의 핵심이자 4차 산업혁명의 근본이 될 반도체 관련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16일 오후 3시 시청 회의실에서 반도체 산업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반도체가 산업 전반의 핵심소재로 확산되고, ‘반도체 기술경쟁력 강화’가 국정과제로 추진됨에 따라, 백성현 논산시장을 필두로 전 직원이 함께 힘을 모아 반도체 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군수산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힘을 기르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김용석 성균관 대학교 교수와 한양대학교 정정화 교수를 초청해 '미중 반도체 기술패권 경쟁과 한국의 전략', '반도체의 이해'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을 대한민국의 헌츠빌, 최고의 군수산업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반도체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며 “앞으로 조성될 국방국가산업단지에도 반도체 관련 기업을 유치해 논산과 더불어 충남 남부권 전체가 잘 살 수 있는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하겠으며, 반도체 이론과 실무교육을 통해 미래의 반도체 인력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국회 반도체 특위 위원이고 한국반도체공학회 부회장인 김용석 교수는 “ 논산시-건양대학교의 ‘반도체 설계 아카데미’개설을 위한 예산 지원, 커리큘럼등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논산시의 반도체에 관한 관심과 실행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정부의 지난 7월 반도체 인력양성 정책발표 이후 지자체와 대학이 이처럼 빠르게 업무협약을 하는 경우는 없었으며,지자체와 지역 대학이 힘을 합쳐 반도체 지역인재 양성을 해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선도적인 모범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충청
    2022-09-19
  • 청송군, '산소카페 청송정원'백일홍과 함께하는 음악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청송군은 오는 9월 20일 오후 6시 30분부터 파천면 송강리 일원에 조성된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스터트롯 김희재, 류지광과 미스트롯 강혜연, 그리고 김범룡, 우연이, 신계행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가수와 청송문화원합창단이 출연하는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이 잠시나마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울러 가을의 문턱에 청송정원의 만개한 백일홍을 전 국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음악회가 개최되는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4만 2천평 규모의 대한민국 최대 백일홍 단지로 청송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새로운 관광지로 유명하다. 청송정원은 조성단계에서부터 군민들이 함께했고, 관내 18개 기관·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구역별로 전담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는 청송정원의 특성을 살린 포토존과 조형물을 추가 설치하여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벤치, 그늘막 등을 확충하여 개선된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관람객들의 부담 없는 방문을 위해 입장료 없이 전면 무료로 개방 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걱정, 근심은 잠시 내려놓고, 잊고 있었던 일상의 즐거움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대한민국 최고의 백일홍 꽃밭을 배경으로 이번 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방문하셔서 백일홍 꽃을 보시며 힐링하시고, 이와 함께 음악회를 즐기며 가을 정취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2-09-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