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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숲공원, 여름 특별 프로그램 진행… “방학엔 서울‘숲’으로 가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서울숲공원은 여름을 맞아 ‘서울숲학교 여름 캠프’와 ‘식충식물전시’ 등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한다.서울숲공원 개원 당시(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4번째인 서울숲학교 여름 캠프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서울숲의 대표적인 여름방학 프로그램이다. 2019 여름 캠프는 ‘방학엔 숲으로’라는 주제로 서울숲 내 생태숲 지역을 탐험하는 ‘미지의 숲으로’ 프로그램과 서울숲의 물길을 탐험하는 ‘서울숲에 풍덩’ 프로그램을 당일 캠프로 진행한다.‘서울숲에 풍덩’ 프로그램(8월 7일)은 초등 4학년 ‘물의 상태 변화’ 교과 연계 프로그램으로, 서울숲공원 내 물길을 따라 수생식물을 관찰한다. ‘미지의 숲으로’ 프로그램(8월 8일)은 서울숲 내 야생 동식물 보호를 위해 개방되지 않던 생태숲에서 하루를 보내며 신비로운 자연을 탐험하고 미세먼지 측정을 통해 기후변화라는 사회적 주제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서울숲 곤충식물원에서는 7월 23일부터 8월 18일까지 ‘식충식물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네펜데스, 사라세니아, 필리포미스, 카펜시스, 파리지옥 등 26종의 식충식물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식충식물전시’는 휴관 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숲 곤충식물원에서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는 파리지옥이 벌레를 먹는 모습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파리지옥 먹방’ 이벤트를, 7월 27일과 8월 3일에는 신기한 식충식물을 관찰하고 직접 심어갈 수도 있는 체험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외에도 서울숲에서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휴가를 맞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여름 가드닝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서울숲컨서번시 개요서울숲컨서번시는 2003년부터 2015년까지 시민중심의 서울숲공원 프로그램 운영해온 서울그린트러스트가 축적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2016년 11월부터 서울숲공원을 경영하고 있다. 서울숲컨서번시는 녹지·시설의 유지관리 및 이용 프로그램의 기획·운영, 마케팅, 시민들과의 소통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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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경기도,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사업’ 추진 … 5개 전통시장 125개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경기도는 안양, 군포, 하남, 파주, 가평 등 도내 5개 전통시장 내 음식점 등 식품취급업소 125개소를 대상으로 ‘2019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사업’은 영업장 규모가 작고 노후화된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한 뒤 위생시설을 맞춤형으로 개선할 수 있는 사업비를 지원함으로써 위생수준 향상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올해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는 시장은 ▲안양 관양시장 ▲군포 산본시장 ▲하남 덕풍시장 ▲파주 문산 자유시장 ▲가평 잣고을 시장 등 5곳이다.   총 사업비는 도비 2억8,000만 원으로 ▲전통시장 개선사업 컨설팅 ▲전통시장 위생시설 개선지원 사업 등 총 2개 분야에 걸쳐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는 오는 22일 ‘시장별 현장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125개 식품취급업소에 대한 컨설팅(1‧2차)을 통해 ‘업소별 현장진단’을 실시, 위생시설 개선에 필요한 비용에 대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 영업자 및 종사자의 위생관리 의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식중독 예방관리 등 식품위생에 관한 현장교육도 병행 실시할 방침이다.   도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내 식품위생업소의 환경개선을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는 물론 종사자의 위생의식 제고 및 습관화가 식품안전성 확보에 직결된다는 인식을 갖게 할 것”이라며 “전통시장의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가 회복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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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경기도, 비정규직 처우정상화 위해 칼 뽑았다‥도 소속 기간제노동자 근로계약서 점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경기도가 비정규직 처우 정상화의 일환으로 매월 도 소속 기간제노동자들의 근로계약서 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간제노동자 채용과정에서 법령 이해부족이나 채용절차 관행화 등으로 일부 불합리한 계약이 체결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개선하는데 목적을 뒀다.   도는 본격적인 점검에 앞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도의 실·국, 직속기관, 사업소에서 체결한 기간제 노동자 근로계약서의 총 1,029부를 취합해 사전조사를 벌였다.   점검은 「근로기준법」,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경기도 공무직원 등 관리규정」, 「고용노동부 표준취업규칙」 등에 근거해 근로계약서에 나타난 불합리한 노동조건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그 결과, 계약종료일자 불명확 105건, 노동조건(임금액수, 근무일, 휴게시간 등) 명시 미비 62건, 계약당사자 표기 잘못 25건 등 총 310건의 보완사항이 발견됐다.   구체적으로, A부서의 경우 근로기준법 제17조에 따라 근로계약서 작성 시 임금, 근무일, 휴게시간 등 구체적인 노동조건을 명시해야 하지만 이를 제대로 표기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B부서의 경우 계약당사자를 도지사 또는 기관장으로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담당 과장(팀장)으로 표기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C기관의 경우 계약기간 항목에 ‘예산소진 시 계약종료’ 등의 문구를 사용하며 계약종료일을 명확히 드러내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도는 이 같은 사항을 보완하도록 점검결과를 각 담당부서·기관에 통보·안내하고 다음 계약 체결 시 반영토록 했다. 아울러 매월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이행사항을 확인하고, 올바른 노동계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지도·점검한다는 계획이다.   박신환 도 경제노동실장은 “이번 점검은 비정규직 처우정상화라는 새살이 돋기 위해 도려내야 할 살부터 도려내겠다는 의지”라며 “관계 법령에 맞춘 표준근로계약서 제시를 통해 공공은 물론 민간부문까지 법적 준수 및 노동자 처우정상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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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서초구립방배유스센터, 제2회 서초 4차 산업 가족체험 페스티벌 ‘밝은 미래를 꿈꾸다’ 개최!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주최하고 구립 방배유스센터(관장 유형우)가 주관하는 ‘제2회 서초 4차산업 가족체험 페스티벌 - 밝은 미래를 꿈꾸다’ 행사가 6월 1일(토) 11시부터 17시까지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개최된다. 이 축제는 서초구 가족공감사업의 하나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4차 산업의 핵심 기술을 배우고 익혀 미래 기술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실시됐다.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무대공연은 11시에 축제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과 함께 방배어린이합창단의 여는 공연과 청소년 댄스팀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1시에는 과학의 원리를 이용한 화려한 마술 퍼포먼스를 볼 수 있으며 가족이 무대 위로 올라와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공연을 운영한다. 체험부스는 4차산업존과 가족놀이존 테마로 운영되며 11시 30분부터 다양한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 4차산업존에서는 과학전문업체와 위탁법인 푸른나무 청예단 온기Lab이 운영하는 드론·VR·3D프린팅·사물인터넷·VR·로봇/코딩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4차산업 핵심 기술 이해와 체험이 가능하다. 올해는 특별체험을 마련하여 드론 체험장·로봇 축구 경기·스포츠 VR 게임·로봇퍼포먼스로 더욱 재미를 더한다. 가족놀이존에서는 관내 학교(서울고·상문고) 과학 동아리 청소년들이 로봇, 메이커 체험을 직접 운영하며 관내 유관기관(스스로넷·서울시립청소년이동쉼터(동북권))에서도 버블 체험·풍선아트·부채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 가능한 다양한 놀거리도 마련하였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변화에 부모가 관심을 갖고 함께 진로를 탐색해봄으로써 자녀의 밝은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4차 산업 체험은 6월 1일(토) 당일 체험부스별로 오전 10시 30분부터 현장 접수예정(1차: 10시 30분/ 2차: 12시 30분/ 3차: 14시 30분)으로 자세한 세부 내용은 가족정책과 아동청소년팀 혹은 방배유스센터 청소년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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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희귀질환 환자 위한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인’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는 23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기념해 희귀질환 환자들을 위한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인’이 24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착한걸음 6분 걷기 캠페인’은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시민 참여 이벤트다. 5회째 열리는 이 캠페인은 참여 시민들의 걸음을 모아 희귀질환 환자들을 응원하고 걸음 수를 금액으로 환산해 환자들에게 교통비 등을 전달한다. 23일 희귀질한 극복의 날의 기념해 지구 3바퀴에 달하는 12만km를 목표로 시민들의 걸음을 모을 예정이다. 캠페인의 테마는 ‘희귀질환 환자들의 곁’이다.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희귀질환 환자들의 곁을 가까이에서 지키는 가족, 의료진, 이웃들을 조명하고 일상 속 걸음을 통해 이들을 응원하고 함께 희귀질환 환자들의 곁을 지키자는 취지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빅워크’ 또는 ‘워크온’ 어플 내에 마련된 캠페인 프로젝트를 통해 일상 속 걸음을 기부하거나 걸음을 걷는 자신의 모습을 촬영해 ‘#착한걸음6분걷기’, ‘#곁을지켜요’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이 캠페인은 시민참여형 공익 캠페인으로 질병관리본부,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대한의학유전학회,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적기업 빅워크, 사회적기업 워크온, 그리고 제약기업 사노피 젠자임이 함께 한다. ‘착한걸음 6분 걷기 캠페인’은 희귀질환을 비롯한 만성질환 환자들의 보행 능력을 통해 질환의 개선 정도를 확인하는 ‘6분 검사’에서 착안했다. ‘6분 걷기 검사’는 환자들의 보행능력을 보는 주요 검사 중 하나이며 이를 통해 질환의 개선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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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부산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최고등급 평가!
    소비자불만119신문=정상영/기자] 부산시(오거돈 시장)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매우 만족(very satisfactory)’을 획득하여 명실상부한 아시아 영화영상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하였다.   아시아 최초의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인 부산시은 부산국제영화제를 포함한 다양한 영화제, 산복도로 옥상달빛극장 등 시민 참여형 커뮤니티, 베리어프리 영화제 등 사회소외계층 프로그램, 부산영상위원회 중심의 탄탄한 영화 산업, 어린이부터 전문 영화인까지 아우르는 영화 교육,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무대에서 이루어지는 국제 협업, 적극적이고 촘촘한 행정 지원 등을 우수사례로 평가받으며 평가항목 전 부분에서 ‘최고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유네스코 관계자는 “영화 창의도시 부산의 강점은 한가지로 정의하기 어려울 만큼 다양하다. 영화도시 부산의 활동을 국내․외에 널리 알렸으면 한다“고 평가했다.   이번 평가를 통해 부산시는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로서 입지를 다지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향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영화도시로 발돋움하는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2021년 유네스코 의장도시 지정을 목표로 다양한 시민참여형 영화영상정책을 개발‧발굴할 계획이며, 향후 유네스코 창의도시 총회 등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발판삼아 세계적인 영화특화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네스코(UNESCO, UN교육과학문화기구)는 180개 유네스코 창의도시를 대상으로 4년마다 도시별 실적을 평가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유네스코 창의도시 인증을 유지 또는 해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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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황손 이석 총재, 이웃돕기 후원금품 기탁!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전주한옥마을 승광재에 거주하고 있는 이석 (사)황실문화재단 총재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천사시민으로서 올해에도 어김없이 전주시 저소득층 후원 나눔에 동참했다. 전주시는 15일 황손 이석 총재를 비롯한 (사)황실문화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후원금품 전달식을 가졌다.   (사)황실문화재단은 이 자리에서 전주지역 저소득층과 긴급지원가정을 위해 뜻깊게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재단은 또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지급해달라며 수작업을 통해 제작한 건강과 장수의 상징인 명아주 지팡이 200개를 함께 기탁했다.   시는 후원한 성금과 물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저소득층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석 (재)황실문화재단 총재는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는데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면서 “특히 조선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전주에서 민본(民本)의 기본정신과 이웃사랑이라는 나눔의 정신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손 이석 총재는 지난 2015년에는 민선6기 핵심정책이었던 ‘엄마의 밥상’ 등에 성금 100만원과 백미 등을 기탁했으며, 지난해에도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의 손길을 보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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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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