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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사이버대 경찰학과, 과학기술 접목한 스마트경찰 교육과정 제공 “미래 경찰행정 전문가 양성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고려사이버대학교 경찰학과(학과장 황성현)는 경찰행정과 과학기술이 접목된 ‘스마트경찰’ 교육과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필수적인 경찰행정 전문가를 양성한다고 밝혔다.고려사이버대 경찰학과의 주요 교육과정은 세 가지로, ‘경찰(순경) 지원자 트랙’은 경찰 특채 및 공채를 목표로 경찰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시험 대비 교과목을 제공한다. 또한 ‘재직 경찰 트랙’에서는 재직경찰공무원의 승진 시험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스마트경찰 트랙’에서는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경찰교육과정에 과학기술을 접목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고려사이버대 경찰학과는 경찰행정 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을 자랑한다. 황성현 교수는 미국 플로리다대에서 범죄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수많은 연구와 강의, 저술 활동으로 국내 범죄학과 경찰학을 널리 알렸다. 특히 2015년 집필한 저서 ‘한국 범죄심리학’은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우수도서로 꼽힌다.또한 미국 미시간주립대에서 형사사법학과 범죄학 박사 학위를 받은 이윤호 석좌교수는 대한범죄학회장, 한국경찰학회장, 한국공안행정학회장, 한국대테러정책학회장,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 범죄학자로 손꼽힌다.고려사이버대 경찰학과는 유관 기관들과의 협약을 통해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일례로 2018년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과의 상호협력협약을 통해 교육 콘텐츠 및 교수진을 공유하고 졸업생들의 동국대학교 대학원 진학 시 협조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또한 현직 경찰공무원 등 전문가 초빙 특강과 그룹 스터디 등을 통해 재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려사이버대 경찰학과 황성현 학과장은 “2022년 새롭게 개정되는 경찰채용 필기시험(공채 및 특채)에 맞춰 학과 커리큘럼을 새롭게 재편했을 뿐만 아니라 재직 경찰의 자치경찰제도에 맞춘 재교육을 경찰학과에서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4일부터 2022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학과는 △전기전자공학부(전기공학, 전자공학, 정보통신공학) △기계제어공학부(기계설계공학, 메카트로닉스공학, 열유체·에너지공학) △정보소프트웨어학부(소프트웨어공학과, 정보관리보안학과) △소방안전학부(소방방재공학, 산업안전공학) △디자인학부(시각디자인, 영상디자인, 산업디자인, 모바일디자인) △미래학부(빅데이터전공, 인공지능전공, 미래기술경영전공) △경영학부(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부동산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보건의료학부(보건행정, 보건교육·돌봄, 보건의료AI빅데이터) △인재개발학부(평생교육전공, 직업능력개발전공, LC²코칭전공) △실용어학부(실용외국어학과, 아동영어학과) △한국어·다문화학부(한국어교육전공, 다문화·국제협력전공) △법·경찰학부(법학과, 경찰학과)다. 대학원 과정으로는 △융합정보대학원(데이터사이언스 융합, 비즈니스 인포메틱스 융합, 휴먼사이언스 융합)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혹은 고려사이버대 융합정보대학원과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려사이버대학교 개요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교로, 대한민국 대표 명문 대학인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우수한 교육 과정, 체계적인 학생 지원, 국내외 최고 기관들과 산학 협력을 통해 고려대학교의 교육 철학을 사이버 교육으로 구현하고 있다. 2001년 7개 학과, 입학생 796명으로 시작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21년 현재 8개 학부, 19개 학과, 9개 전공, 재적생 수 1만여 명 이상의 종합 대학교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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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4구당구 모아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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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5
  • 유한양행 프리미엄 유산균 ‘와이즈바이옴’ 1월 2일 CJ온스타일 홈쇼핑 론칭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의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와이즈바이옴이 2022년 1월 2일(일) 오전 8시 50분 CJ온스타일에서 ‘골드플러스’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와이즈바이옴은 출시 이후 6개월 만에 1000만포 판매를 달성하는 등 판매율을 높이고 있다.와이즈바이옴은 유한양행(Yuhan)의 ‘Y’와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뜻하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의 합성어로 ‘유한양행이 제안하는 건강을 위한 똑똑한 습관’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온 가족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패밀리’, 여성을 위한 ‘더블유(W)’, 어린이를 위한 ‘키즈’, 프리미엄 제품 골드플러스(골드+) 등 총 4종의 제품을 출시했다.CJ온스타일 론칭 방송을 앞둔 골드플러스는 유한양행의 과학적 비율로 배합한 ‘유한 복합 균주 포뮬라’를 주원료로 한다. 특허받은 균주 7종을 포함한 총 17종의 유산균을 배합한 종합 유산균이다. 또 부원료로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대사산물, 유산균 사균체까지 하나에 담았다.또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가 일일 권장 섭취량 100% 함유돼 있다. 식물성 캡슐을 사용했고, 습기에 강한 전용 용기로 상온에서도 보관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와이즈바이옴 골드플러스 CJ온스타일 방송은 1월 2일(일) 오전 8시 50분부터 10시까지 약 1시간 10분 동안 진행된다. 본방송 구매 고객에게는 푸짐한 혜택까지 주어진다.유한양행 개요정직, 신용, 신뢰의 가치를 추구하는 유한양행은 ‘2021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한국능률협회)’에서 All Star 기업 및 제약 부문 18년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최근 관심 대상이 되는 ESG(환경, 사회, 지배 구조) 2021년 지수(지속가능발전소)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국내 1위 제약 회사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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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2
  • 시립중랑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에 장학금·후원 물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시립중랑청소년센터(관장 박충서)는 24일 방과 후 돌봄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중청 골프동호회와 아차산 영화사 방생회, 한마음교회,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지원한 장학금과 후원 물품을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소년 55명에게는 200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후원 물품(쌀 400kg, 문화상품권, 라면, 칫솔 및 건강보조식품)을 전달했다.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지원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짱스쿨프렌드는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을 개발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방과 후 교과 학습, 전문 체험 활동, 상담 및 생활 지원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이번 장학금은 홍중춘 고문, 이익환 회장, 송석권 총무를 비롯한 50여 명의 골프 동호회 회원들과 아차산 영화사 방생회는 지난해부터 2년여간 자발적으로 지속해 온 기부 활동을 바탕으로 조성됐다.이익환 센터 골프동호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중랑구의 미래인재인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충서 관장은 “중청 골프동호회분들은 쌀과 문화상품권을, 한마음교회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라면과 칫솔 및 건강보조식품을 지원해줘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받은 만큼의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방과후아카데미의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센터의 자세한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시립중랑청소년센터 개요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서울시가 설립,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시설로 목공 특성화 사업 뚝딱이 창의공작소를 비롯한 10여 개의 청소년 자치 동아리 활동과 청소년 축제, 마을 속 코디네이터 등 마을 연계 사업, 학교 부적응 청소년을 위한 고드림 대안학교, 청소년의 참여·권리 증진 사업 등 다양한 청소년 사업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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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2
  • 학교법인 건국대 “엄격한 재정 운용, 준법 감시 계속할 것”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학교법인 건국대학교는 옵티머스 펀드 투자 피해와 관련해 교육부가 24일 최종적으로 ‘경고 처분’을 확정해 통보한 것에 대해, 학교법인은 1년여간 교육부의 지적사항과 시정 요구에 따른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고 내부 규정과 관리 체계를 새로 다져왔다며 앞으로도 재발 방지를 위해 엄격한 관리 시스템을 운영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학교법인 수익사업체의 옵티머스 펀드 투자 피해와 관련해 건국대학교 법인 전·현직 임원 3명에 대해 임원 취임 승인 취소 절차를 진행해온 교육부는 이날 건국대 법인의 시정 이행 노력과 청문 결과, 법적 검토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경고 처분을 내린다고 통보했다.그동안 학교법인은 재발 방지를 위한 교육부의 시정 요구 조치를 하나하나 충실히 이행했다.법인 산하기관 각 사업체의 자금 투자 시 투자심의위원회 심의와 재산관리 책임 임원의 검증을 거쳐 최종 이사회 의결을 통해 집행되도록 하는 등 엄정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법인 이사회의 책무도 높였다. 또 별도의 감사위원회를 설치해 준법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사업체 임대보증금 현황에 대한 분기별 관리 체계를 마련해 이를 정기 감사 사항에 반영하는 등 종합적인 점검이 이뤄지도록 했다.학교법인은 최근 대학경영을 위협하는 규제가 가중되는 가운데 건국 가족의 자긍심을 바탕으로 지혜와 역량을 모으는 게 절실한 때라며, 학교법인도 설립자의 건학이념을 가슴에 새기고 교육 재원 확충과 수익사업의 건실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학교 담당자는 “법인이 투자금 120억원을 모두 회수했고 배임이나 사립학교법 위반 등에 대해서도 무혐의 처분을 받은 만큼 교육부가 임원취임 승인 취소를 진행하기에는 부담스럽고 과잉 조치에 대한 우려도 있었을 것”이라며 “교육부 측에서 법인의 적극적인 개선 노력을 고려한 판단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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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4
  • 종로구 동숭교회, 연말 맞아 대학로 연극 티켓 500장 구매·전기장판 100개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팀플레이 예술기획이 연말을 맞아 동숭교회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로 연극인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연극 티켓을 구매하는 후원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대학로에 위치한 동숭교회는 코로나19로 지친 대학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전기장판 100개를 기부하고, 대학로 공연 티켓 500매를 선 구매했다.지난해에도 코로나19로 힘든 배우들을 대상으로 구호물품을 전달한 안성환 동숭교회 목사는 “누구보다 힘든 겨울을 나고 있을 연극인들에게 이번 행사를 통해 힘을 보태고자 행사를 기획했다”고 어려운 시국에도 무대를 지키며 힘쓰고 있는 대학로 문화예술인들을 응원했다.한편 공연 티켓을 전달한 조성준 팀플레이 예술기획 대표는 “코로나19로 관객들의 발길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지금이 가장 도움이 필요한 때”라며 “관객이 있어야 공연이 이뤄지는 만큼 앞으로 더욱 많은 후원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팀플레이 개요팀플레이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기획 및 콘텐츠를 개발한다. 현대의 트랜드에 맞춰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예술이 줄 수 있는 즐거움을 보다 많은 사람이 느끼도록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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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4
  • 오뚜기, 한정판 ‘산타 컵 스프 포타주’ 출시 디지털 굿즈 무료 배포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오뚜기가 올겨울 추위를 녹여줄 ‘산타 컵 스프 포타주’를 한정판으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오뚜기가 1970년 출시한 ‘산타 스프’의 맛을 컵 스프로 구현한 것으로, 지난해 ‘오뚜기 스프’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선보인 ‘산타 컵 스프’의 후속 제품이다. 제품명은 걸쭉한 프랑스식 스프를 의미하는 ‘포타주(potage)’에서 따왔다.산타 컵 스프 포타주는 부드러운 생크림과 포슬포슬한 구운 감자와 찐 감자가 어우러져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50년 전 산타 스프의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레트로 감성을 살렸다. 컵에 담아 뜨거운 물을 부은 뒤 잘 젓기만 하면 완성돼 다양한 요리의 사이드 메뉴는 물론, 간단한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제격이다.오뚜기가 함께 선보인 산타 컵 스프 디지털 굿즈도 눈여겨볼 만하다. 오뚜기는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한 소비자들을 겨냥해 오뚜기 최초의 디지털 굿즈를 제작하고 무료 배포에 나섰다. 1970년 산타 스프 캐릭터를 귀엽게 재해석해 만든 2021년 산타와 컵 스프, 눈사람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산타 컵 스프 디지털 굿즈는 △태블릿 PC와 모바일 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 템플릿 및 디지털 스티커 △가로·세로형 배경화면 △움직이는 배경 화면(gif 파일)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됐다. 해당 굿즈는 오뚜기 네이버 공식 블로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실물 굿즈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머그컵 기획세트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오뚜기는 지난해 선보인 산타 컵 스프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구수한 감자 풍미를 더한 산타 컵 스프 시리즈 두 번째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디지털 굿즈 무료 배포를 통해 전 세대가 함께 오뚜기 스프에 대한 따뜻한 추억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오뚜기가 1970년 출시한 산타 포타지 스프·크림 스프는 국내 최초의 스프 제품으로, 당시 영문 상표명을 붙이는 등 독특한 시도로 관심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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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바야다홈헬스케어-고대의료원, ‘케어 연속성을 위한 한국형 트랜지셔널 케어 전략’ 웨비나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방문 간호·요양 전문 기업 바야다홈헬스케어가 고려대학교의료원과 공동으로 2일 서울 청담동 고대의료원 고영캠퍼스에서 ‘케어 연속성을 위한 한국형 트랜지셔널 케어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트랜지셔널 케어란 입원 환자가 퇴원할 때 환자 별로 필요한 계획을 세워 가정에 돌아가서도 치료와 회복이 효과적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시스템이다.온라인 동시 생중계로 진행된 이 날 세미나는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미국에서 트랜지셔널 케어 모델을 설계, 감독, 실행하는 현장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섰다. 메리 네일러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간호대 교수(노인학)는 ‘트랜지셔널 케어의 이해’를 주제로 발표했다. 네일러 교수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트랜지셔널 케어 모델을 설계하고, 급여화하는 작업을 주도한 인물이다. 메리 네일러 교수는 “트랜지셔널 케어로 환자의 임상적 예후를 개선하고 의료비도 낮출 수 있다”며 “제대로 교육된 간호사를 중심으로 한 팀플레이가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스티븐 랜더스 VNA 헬스그룹(Visiting Nurse Association Health Group) 대표(가정의학과/재활의학과 전문의)는 ‘트랜지셔널 케어 성공 사례’를 주제로 주제 발표에 나섰다. 그는 “환자 개개인의 상황과 목표에 부합하는 케어 플랜이 필요하다”며 “고위험 환자일수록 트랜지셔널 케어가 필요하며 효과도 크다”고 말했다.앨리시아 알바헤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트랜지셔널 케어 연구 총괄(내과 전문의)은 노인 환자를 위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때 고려해야 하는 사항을 실제 경험에 비춰 소개했다. 알바헤 교수는 “환자가 퇴원하기 전에 가정환경을 사정해 환자가 집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예측하고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며 “방문이 어렵다면 동영상, 사진 등을 활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2부에서는 연자와 국내 의료 전문가 패널의 토의가 이어졌다. 국내 패널로는 박건우 고려대안암병원 신경과 교수/대한치매학회 이사장, 강윤규 고려대안암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김영민 바야다홈헬스케어 대표가 나섰다.김영민 바야다홈헬스케어 대표는 “고령화와 팬데믹으로 의료 환경이 급변하면서 재택 의료에 대한 논의가 더 본격화될 것”이라며 “글로벌 홈헬스케어 기업의 경험과 국내 의료 서비스 자원을 바탕으로 병원과 가정을 연계하는 한국형 트랜지셔널 케어 모델을 구축하고 실행하는 데서 주도적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바야다홈헬스케어 개요바야다홈헬스케어는 미국 굴지 홈헬스케어 기업인 바야다홈헬스케어(BAYADA Home Health Care Inc.)의 한국 지사로 전문 방문간호/요양/환자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병원 등 오랜 임상 경력의 간호사(RN)가 환자 가정을 방문해 주치의 처방과 치료 전략을 바탕으로 환자 상태에 최적화된 간호 서비스를 지원한다. 대상은 주로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를 포함한 노인 환자다. 이 외에도 국내 유수 전문 병원과 손잡고 관절 수술 후 퇴원 환자의 운동 및 재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임상연구 지원, 만성질환자 자가관리 지원,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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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5
  • 종합 커뮤니케이션 그룹 KPR, 디자인 리소스 플랫폼 사업 진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사장 김주호)이 16일 디자인 리소스 플랫폼 ‘서로의 서포터, 위니디(weenidy)’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위니디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구분 없이 서로가 서로의 크리에이티브 서포터가 돼 상생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출범했으며, 고품질의 디자인 서비스를 통해 전문 디자이너들과 디자인 전공자들은 물론, 기업들의 디자인 제작 소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해 주는 플랫폼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할 전망이다.디자인 리소스 플랫폼 ‘서로의 서포터, 위니디’는 엄선된 작가, 기획자, 크리에이터들로 구성된 플랫폼으로서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고품질의 디자인 리소스를 제작·판매한다. 위니디는 현재 3가지 카테고리(템플릿·목업·그래픽)에 해당하는 리소스를 제공 중이며, 2024년까지 사진, UI, 3D 등 카테고리를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종합 커뮤니케이션그룹 KPR은 2018년 ‘KPR 디지털’ 브랜드를 출범한 이후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브라이트벨(Bright Bell) 인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설립 등 급변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국내 PR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해 왔다.KPR 김주호 사장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크리에이팅 분야에서 공유문화가 확산하고 있고,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재택근무, 원격교육, 전자 상거래 등 기업들의 디지털 툴 활용도 급증하는 추세에 있다”며 “디지털 기반의 디자인 리소스 플랫폼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플랫폼 사업 진출 소감을 밝혔다.위니디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위니디 공식 웹사이트 ‘위니디 실무 밀착형 디자인 리소스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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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6
  • 서울문화재단-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통합 지원 MOU 체결
    소비자불만19신문=이동직/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상임이사 박영정)과 예술인을 위한 통합 지원과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서울문화재단과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인프라를 활용해 △예술인의 창작 활성화와 복지·권익 증진 △안정적 생활 기반 조성을 위한 운영 협력 △인적·물적 자원과 정책 교류 △예술인의 다양한 지원 방안 실행 △세부 사업별 공동 홍보 진행 및 정보 교환 △예술인 상담 센터 운영 지원을 추진한다.특히 예술인 권리 보호 목적의 심리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인 심리상담’ 사업과 연계한 ‘예술인통합지원센터’를 11월 18일(목)부터 올해 말까지 서울문화재단 예술청이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서울 거주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개인 심리 상담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예술인통합지원센터는 예술인 개인 심리 상담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저작권, 계약서 등 문화 예술 맞춤 법률 상담 지원도 온·오프라인 채널로 운영한다.양 기관은 예술인의 다양한 지원 방안 실행과 지원 효과 향상를 위해 세부 사업별로 공동으로 홍보를 진행해 정보 교환도 이어나갈 예정이다.이번 업무 협약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예술청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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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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