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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현관광지 종합관광개발사업 마지막 공정 착수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원주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며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간현관광지 종합관광개발사업의 마지막 공정인 케이블카 설치가 드디어 착수에 들어갔습니다.   케이블카 자재는 이미 발주를 완료하여 오는 4월 납품될 예정이며, 12월까지는 준공 후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케이블카는 오스트리아의 도펠마이어사 제품입니다. 초속 5미터의 속도로 시간당 1,500명을 수송할 수 있으며, 972미터 구간에 10인승 캐빈 22대가 자동순환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입니다. 하부탑승장에서 출렁다리까지 운행시간은 편도 5분, 왕복 10분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케이블카 설치가 완료되면 관광지의 수려한 풍광을 편안히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린이와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6월 공사에 들어간 유리다리(보행현수교), 전망대, 잔도, 데크산책로 조성공사도 오는 10~11월이면 모두 준공할 예정입니다. 또, 소금산 능선에 조성 중인 하늘정원도 지난 해 숲가꾸기를 완료하고 현재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특히 소금산의 자연 암벽에서 펼쳐지는 미디어파사드, 홀로그램 등을 활용한 야간경관, 음악분수 등은 오는 5월 개장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범퍼보트를 비롯한 물놀이시설, 글램핑장 및 기타 편의시설도 상반기 중 함께 준공하여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더욱 풍성해지도록 하겠습니다.   주간은 물론 야간 시간대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체류 특화형 콘텐츠이기 때문에, 이번 관광지 개발의 중점사항으로 특별히 공을 들여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밖에도 케이블카 탑승장이 들어설 통합건축물에는 지난 달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친환경 첨단 그린스마트센터와 내수면 생태체험관, 로컬푸드직매장, 옻・한지전시판매장 등 다양한 시설을 통합 조성하여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사업이 모두 완료되도록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일부 시설은 이르면 10월부터 관람이 가능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곡~금대 지역 등 현재 추진 중인 주요 관광사업의 마무리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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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전국 최초 병(兵) 이발여건 개선사업 업무 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원주지역 군부대와 원주시 이미용지부는 3월 4일 오후 2시 원주시 보건소장실에서 병(兵) 이발여건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전국 최초로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원주시 보건소장, 육군 제8375부대 및 공군제8전투비행단 관계자, 원주시 이미용업지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병(兵) 이발여건 개선사업은 장병 사기진작 차원에서 현역 및 상근예비역 전원에게 1인당 월 1만 원의 이발비를 개인 봉급에 지원하고, 병사가 외출 등 출타제도를 이용해 지역 이미용업체에서 이발을 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1만~1만 5천 원인 이발 요금을 9천 원으로 낮추고 질 좋은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군 장병과 지역이 상생 발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달부터 즉시 시행에 들어가 이용자 만족도 및 운영상 개선점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군부대와 원주시 이미용업지부는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국군장병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관한 공통의 관심사에 대해 협력하고 사업 추진 시 필요할 경우 원주시에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앞서 원주시는 국방부의 협조 요청에 따라 지난달 3일 원주지역 군부대와 이미용업지부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병(兵) 이발여건 개선을 위한 민간업소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이미나 원주시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군 장병과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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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원주시,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민원 화상 수어통역창구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원주시는 3월 2일부터 시청 민원과에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민원 화상 수어통역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원창구에 화상 접속용 웹 카메라와 모니터를 설치해 영상으로 수어(手語)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장애인과 민원 담당자, 정부민원안내 콜센터(110) 수어 상담사 간 3자 통역 서비스를 통해 정확하고 편리하게 민원사항을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원주시는 외국인 주민의 이용이 잦은 가족관계 등록·출입국·주민등록·인감 관련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 12종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로 제작해 3월 중 시청 민원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할 계획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가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 소통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민원 편의 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실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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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강릉시, 도심지 및 주요관광지 주차난 해소 사업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강릉시가 도심지 및 주요관광지에서의 주차난 해소를 위하여 각종 공영주차장 조성, 공영주차장 유료화 등의 사업들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유지의 공한지를 활용하거나 민간 토지소유자로부터 유․무상 임차를 통해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공영주차장 유료화를 통해 장기주차를 방지하여 주차장 이용률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강릉시에는 현재 122개소 10,274면의 공영주차장이 조성되어있으며, 8개소 964면의 공영주차장이 유료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에는 솔올 지구 및 경포호수광장 주차장 조성 및 기 조성된 공영주차장 유료화에 따른 대체 주차장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과 유료화 운영을 통하여 주차난과 시민 불편 해소에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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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원주시, 코로나19 출입등록 안심콜 서비스 확대!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전화 한 통으로 편리하게 출입을 관리할 수 있는 ‘코로나19 출입등록 안심콜 서비스’가 오는 3월부터 원주지역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전면 확대 실시된다. 앞서 원주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산하기관 등 75개소에 안심콜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해 왔다.   이번에 확대되는 대상은 음식점을 비롯해 종교·체육·유흥 시설 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이다. 2월 23일부터 관내 11,000여 다중이용시설에 080 안심콜 번호를 배포할 예정이며, 통화료는 원주시가 전액 부담한다.   해당 시설 출입 전 시설별로 부여된 080 안심콜 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멘트와 함께 출입기록이 등록되며, 4주간 저장 후 자동으로 삭제돼 개인정보 보호 기능 또한 강화된다.   다중이용시설에서는 통화기록만 확인하면 출입이 가능해져 기존 수기 명부 작성 및 QR코드 접속 불편도 보완하고, 코로나19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는 물론 감염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쉽고 편리한 출입등록으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스템 조기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이용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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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김광수 원주시 부시장이 18일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캠페인으로, 꽃바구니를 전달받은 사람이 다음 릴레이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기중 원주소방서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김광수 부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택순 KBS 원주방송국장을 추천하며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김광수 부시장은 “입학식,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꽃 수요가 급감한 화훼시장이 하루빨리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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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연말 연휴 쇼핑 시 주의: 단순한 도메인 오자가 소비자와 브랜드에 대한 온라인 사기, 가짜 상품, 사이버 범죄 유발할 수 있어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2020년 11월 18일 -- 비즈니스, 법률, 세무, 도메인 보안 분야 세계 선도기업인 CSC의 디지털 브랜드 서비스(Digital Brand Services, DBS) 부문이 단순한 URL오자가 연말 연휴 쇼핑 시즌 기간 동안에 중대한 온라인 사기, 가짜 상품, 사이버 범죄를 유발할 수 있다고 소비자들에게 경고하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오늘 발표했다. CSC는 세계 10대 온라인 쇼핑 브랜드와 관련된 등록 도메인 오자(오기)를 확인〮분석한 결과 등록된 1553 도메인 오자의 70% 이상이 제3자의 소유인 것을 발견했다. CSC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제3자가 소유하고 있는 이들 도메인은 연간 5백만명이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 도메인의 40%는 소유권과 신원을 가리거나 감추기 위해 도메인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고, 거의 48%는 피싱 사기(phishing)나 이메일을 가로 채는데 사용할 수 있는 MX(메일) 레코드(record) 환경을 설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CSC는 블로그를 통해 브랜드 소유업체와 소비자들에게 웹 자산과 콘텐트에 대한 사기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데 필요한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방문자가 많은 상위 100개 오기 도메인을 깊이 분석한 결과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그들 중 38%는 도메인 파킹 서비스를 통해 멀웨어를 확산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 광고 관련 콘텐트 및 클릭당 광고료를 지불하는 웹 콘텐트를 암시하고 있다. · 27%에는 실시간 웹 콘텐트가 없지만 그 중 37%는 MX레코드를 통해 이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게 환경을 설정했다. · 15%는 연계 위탁 판매사에 관여하고 있는데 이는 브랜드 소유사가 불법 연계 활동의 표적이 되어 수익에 손실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12%는 소비자들을 가짜 상품을 판매하는 불법 소매업자와 연계시키고 브랜드 소유업체에게는 수익 손실을 입힐 수 있게 하는 쇼핑 관련 웹 콘텐트와 연결되어 있다. · 8%는 악성 웹 콘텐트, 즉 멀웨어와 연결되어 있다. 연말 연휴 쇼핑 시즌 기간에 전자 상거래 업체들의 도메인이 1시간만 정지되어도 수익에서 50만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글로벌 전자 상거래 및 쇼핑 회사들은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방지할 수 있는 기본적 도메인 보안 조치를 아직 취하지 않고 있다. 예를 들면 상위 500대 글로벌 전자 상거래 및 쇼핑 도메인의 16%만이 분산형 서비스 거부(DDoS) 공격으로부터 온라인 자산의 보안을 보호할 수 있게 하는 도메인 이름 시스템(DNS)을 호스트하는 잉여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또 이들 도메인의 18%만이 소비자들을 대체 웹사이트로 돌릴 수 있게 하는 DNS탈취 공격을 방지하는 등록 잠금장치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소매업체의 40%는 엔터프라이즈 급 도메인 등록대행사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 연구 대상 도메인의 40%가 아직도 일반적으로 첨단 도메인 보안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소매 등록 대행사에 의존하고 있는 사실이 이러한 상황을 부분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이합 슈라임(Ihab Shraim) CSC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코로나19의 글로벌 팬데믹이 지속되는 가운데 2020년 연말 연휴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소비자와 주요 브랜드들이 온라인 쇼핑을 수용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브랜드와 소비자들이 올해 증가하고 있는 온라인 사기, 가짜 상품, 수익 누출 및 기타 많은 사이버 범죄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위협의 위험성에 대처하도록 주의를 환기하고자 한다”며 “미국 대선에서 우편 투표 수가 입증했듯이 소비자들은 대인 상호작용의 안전한 대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브랜드들은 디지털 채널을 제공할 뿐 아니라 온라인 위협 매개체로부터 보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니얼 엘리엇(Daniel Eliot) 미국 전국사이버보안엽합(National Cyber Security Alliance, NCSA) 교육 및 전략 이니셔티브 담당 이사는 “CSC 같은 회사가 기업체와 온라인 브랜드들로 하여금 온라인 사기와 사이버 범죄로부터 자신의 브랜드 명성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을 보호하는데 필요한 보안 프로토콜을 갖추도록 주창하여 기쁘다”며 “NCSA의 임무는 소비자와 기업체들에게 이러한 발생 가능한 위험성과 권고된 사이버 보안 모범 사례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교육하는데 있다. 또 CSC의 연구 결과는 소비자들의 주의를 환기하고 이러한 사이버 공격과 사기 도메인의 확산 위험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추가 자료 · 블로그 포스트 · 컨슈머 팁 인포그래픽 *gremlin.com/ecommerce-cost-of-downtime/ CSC 개요 CSC는 기업 도메인 이름, 도메인 이름 시스템, 디지털 인증 관리, 디지털 브랜드 및 사기 방지 분야에서 포브즈 글로벌 2000(Forbes Global 2000) 및 100대 최고 글로벌 브랜드(100 Best Global Brands®)에 선정된 신뢰 받는 기업이다. 전 세계 기업체들이 보안 체제를 갖추는데 크게 투자함에 따라 CSC는 기업체들이 알려진 보안 맹점을 파악하고 디지털 자산의 보안을 유지하도록 도울 수 있다. 기업체들은 CSC 고유의 솔루션을 활용해 자신의 온라인 자산에 대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호하여 엄청난 수익 손실과 브랜드 명성 손상이나 일반적데이터보호규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GDPR) 같은 정책에 따른 많은 금액의 벌금을 피할 수 있다. 또 디지털 자산 보호에 대한 전체론적 접근법과 피싱을 퇴치하기 위한 사기 방지 서비스를 통해 오라인 브랜드 추적 관찰과 법규 준수 활동을 결합한 온라인 브랜드 보호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1899년부터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본사가 있는 CSC는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태평양 지역 여러 곳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CSC는 고객이 어디에 있던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회사가 운영하는 모든 사업 분야 전문가들을 고용해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고 있다. 웹사이트(cscdbs.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1117005233/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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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원주시 각종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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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1
  • 원주시, 교통사고 입원환자 관리 실태 민관 합동 점검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원주지역 1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입원환자의 관리 실태에 대한 민관 합동 점검이 실시된다. 원주시와 손해보험협회가 함께하는 이번 점검은 10월 2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교통사고 입원환자 명단 및 부재 현황, 외출·외박 기록 관리,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에 따르면 의료기관은 교통사고 입원환자의 외출·외박과 관련한 인적사항, 사유, 허락 기간, 귀원 일시 등을 기록·관리하고 3년간 보존해야 하며, 기록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관리하면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원주시는 위반사항이 적발된 의료기관에 대해 행정지도와 더불어 과태료 등을 처분하고, 결과를 금융감독원과 손해보험협회에 통보할 계획이다.   이시영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의료기관 및 브로커가 개입된 보험사기를 비롯해 경미한 교통사고에도 보험금 수령을 목적으로 허위·과다 입원하는 사례가 속출하면서 선량한 다수의 보험계약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보험 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험사기 신고는 금융감독원 국번 없이 1332 또는 보험사기방지센터(http://insucop.fss.or.kr)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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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 ‘여성안심귀가’캠페인 전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이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청주 조성’을 위해 16일 사창사거리 일원에서 ‘여성안심귀가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의 주제는 ‘불안 ZERO! 안전 UP! 안심 DREAM!, 안전한 귀갓길, 多함께 만들어요’이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한 귀가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실시됐다.   캠페인 실시 후 사창사거리에서 중앙여고 주변으로 지정된 여성안심귀갓길 일대의 범죄예방환경설계사업 추진상황을 모니터링했으며, 여성의 관점에서 느낀 사업의 보완사항을 관계부서에 전달했다.   오선숙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장은 “밤길에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안심귀갓길을 조성하는데 지자체에서 더욱 노력해 줬으면 한다”라며“시민파트너단은 앞으로도 여성이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청주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은 지난 6~7월 동안 여성안심 귀갓길 30여 곳을 전수 모니터링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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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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