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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 LP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청년 일자리를 늘리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LP 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14일 강릉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릉시는 사업계획 수립 및 행정 지원 등의 역할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청년채용, 교육 등 사업을 전반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LP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은 관내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 13명을 6월~11월 약 5개월간 채용하여 가스안전 전문교육과 현장경험습득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며 채용된 안전지킴이는 LP가스 사용시설을 방문해 가스시설 안전점검 및 금속 배관 설치 여부 등을 파악하고 가스안전 사용요령에 대한 홍보 등을 한다.   강릉시는 사업 시행 시 LP가스시설 상세현황 데이터를 구축으로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인력 부족으로 점검을 받지 못했던 사각 지역의 안전점검 문제가 해소되어 가스 사고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LP가스 안전지킴이 사업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미취업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1석 2조의 사업이다”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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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식품 알레르기 바로 알기’ 어린이급식소 원장 교육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원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강태선)가 ‘식품 알레르기 바로 알기’를 주제로 어린이급식소 원장 교육을 실시한다.   센터 회원으로 등록된 282개소 어린이집, 유치원 및 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한 관내 모든 어린이급식소 원장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1일(화) 오후 2시 상지대학교 학술정보원에서 진행된다.   아이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영유아 식품 알레르기 예방법 및 대처 방안 등에 대해 뉴트리아이 한영신 대표의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원장이 직접 참여하는 교육을 통해 안전한 급식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원주시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안전·영양관리 등 다방면에 걸친 서비스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보건소 위생과 (033-737-3777) 또는 원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033-738-8038, 804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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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실시간 강원 기사

  • 강릉시보건소, 보건 제증명 발급업무 재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했던 민원 제증명 업무(구 보건증 검사)를 15일부터(오후 1시~5시까지) 재운영한다.   시는 코로나19의 선제적 대응과 선별진료소 기능 강화를 위해 지난 2월 24일부터 일반진료, 제증명 발급업무를 잠정 중단하였으나 민간의료기관의 높은 발급 비용 부담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증명 발급업무를 재개하기로 하였다.   일반진료, 예방접종, 기타건강진단서, 운전면허적성검사 등은 대상 업무에서 제외되며, 향후 코로나19의 철저한 대응과 보건소 업무의 단계적 정상화 필요에 따라 검토할 예정이다.   보건소 이용 시에는 민원인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후문 폐쇄, 보건소 정문에서 민원실, 위생업무 등 이어지도록 하며 특히 방역 소독 전담요원 배치로 철저한 방역 소독, 명부작성과 발열체크를 거쳐야 하며 마스크 착용하는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반드시 준수하여야 한다. 기존 선별진료소는 보건소 정문 잔디공터로 이전, 신속한 검사를 실시한다. 이는 선별진료소의 독립적 운영을 통해 보건소 보건 제증명 업무 재개에 따른 코로나19 의심환자와 민원인의 동선 구분 등 감염차단 등 안전성 확보를 위한 것이며, 역학조사․진료상담, 선별진료실, 검체채취부스 등으로 구분 설치했으며 코로나19 해제 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불편을 겪은 지역주민을 위해 업무를 재개하는 만큼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철저한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업무를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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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옛 캠프 롱에서 문화도시 시민 선언, ‘문화도시 원주’ 본격 행보!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원주시가 지난해 12월 제1차 법정문화도시 지정 이후 첫 행사를 태장동 옛 캠프 롱에서 열고 ‘문화도시 원주’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69년 만에 원주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 캠프 롱 부지의 오염정화 및 근대 문화재 조사 진행 전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의 변화를 준비하기 위해 6월 19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캠프 롱 개방 행사 「CAMP 2020」과 함께 진행된다.    정이삭 총감독을 중심으로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가 협력파트너로 참여하며, 예술가 프로젝트, 시민문화 파트, 문화도시 원주 선언 등 원주의 지역성과 예술가의 상상력이 결합된 공유의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동시대 예술과 변이하는 계획들’을 주제로 유나얼, 최대진, 이완, 정소영 등 국내 정상급 작가들의 전시가 준비돼 있다.   시민문화 전시는 원주의 사람, 장소, 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변화의 순간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 도시 한 책 읽기 ‘좁쌀 한 알’ 필사본, 문화도시 81 실천과제 오브제, 랜선상륙작전 ‘I am here’, 시민그림책 쉼터 – 고마워, 여기는 태장동 1191번지 등을 선보인다.   정인하 작가의 그림책 ‘밥, 춤’을 원작으로 원주의 예술가와 청년기획자가 협업해 제작한 창작공연 ‘밥, 춤, 짓, 소리’도 20일 캠프 롱 내 소프트볼장에서 무대에 오른다.   19일 오후 2시 캠프 롱 내 게스트하우스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문화도시 현장이슈포럼에서는 ‘문화 커먼즈 관점에서 바라 본 문화도시와 장소전략’에 대한 이원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6개 문화도시의 사례발표가 이어진다.   아울러 조광호 한국 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의 진행으로 향후 문화도시가 나아가야 할 정책 과제와 현장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본 포럼은 코로나19 대응 관계로 사전 등록자만 참석할 수 있으며,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병행한다.   이밖에 19일과 20일 양일간 시민캠프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문화도시 원주시민 선언을 비롯해 DJ타이거디스코, 캠프 롱 토크콘서트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신청은 원주시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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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강릉시, 지반공동조사(GPR탐사)로‘지반침하 예방’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는 최근 송정동 일대에서 발생한 지반침하와 관련하여, 추가적인 도로함몰 및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고자 10일간 지반공동조사를 실시하 였다. 이번 공동조사는 송정동 일대 지반침하 취약구간 약 5km를 대상으로 차량형 및 카트형 3D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장비를 이용하여 도로지반 하부의 공동을 조사하였으며,   이에 강릉시는 탐사결과 발견된 공동(6개소)에 대해 추가적인 지반침하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공동주변 신속 굴착을 통한 도로정비 계획수립 및 복구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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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원주시 어린이 교통공원, 체험형 에듀테인먼트 새단장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2005년 처음 문을 연 원주시 어린이 교통공원이 최근 신규 시설 설치 및 보수·보강 등 새단장을 마치고 재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정부 재난안전특별교부금 10억 원과 도비 4,500만 원 등 총 13억 9천여만 원을 들여 교육과 흥미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공간으로 재탄생했다고 원주시는 밝혔다.   야외에 있던 교통안전체험교육장을 실내 체험형 교육장으로 조성하고, 3D 입체영상관 및 VR(가상현실) 체험관 등 영상교육장도 새로 마련했다.   원주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스토리텔링과 VR 기법을 가미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교육 효과와 흥미를 높였으며, 주요 시설을 실내에 구축해 날씨와 관계없이 안전하게 교육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실외 자전거 체험 교육장 등 온 가족이 함께 쉬면서 교통안전 교육을 체험 할 수 있는 곳으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시설 개방은 오는 6월 이후로 잠정 연기된 가운데, 완전 개방 시기는 이용객 안전을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국 1위에 올라 시민 교통안전 의식과 교통문화의 높은 수준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병철 교통행정과장은 “새로운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교통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는 명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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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나도 율곡선생님처럼 아홉번 장원하고 어사화를 받을거야!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오죽헌/시립박물관(관장: 원제훈) 율곡인성교육관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상설 인성교육프로그램인 「강릉어사화학교」가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수요일 운영된다.   율곡인성교육관과 오죽헌 주변에서 열리는 강릉어사화학교는 아홉번 장원급제(구도장원)한 율곡선생의 정신을 계승하며 지·덕·체의 조화로운 인성교육을 현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유생복을 입고 격몽요결을 따라 읽고, 초충도를 그리며, 활쏘기 체험, 전통차 나누기 등 9개의 체험을 모두 마친 후 인증 도장을 받고 어사화와 장원급제 복장을 갖추고 사진 촬영 후 이수증을 받게 된다.   강릉어사화학교는 어린이들의 인성함양에 도움이 되며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현장으로 율곡평생교육원, 강릉충효교육원 전통문화교육단체들과 협력하여 전통문화교육벨트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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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원주시 보건소, 저소득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원주시 보건소(소장 이미나)는 원주지역 저소득 정신질환자의 지속적인 치료를 위해 ‘2020년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은 발병 초기 집중적인 치료를 유도하고, 자·타해 위험이 있는 정신질환자의 입원 및 퇴원 후에도 적시에 적절하고 꾸준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비 지원과 함께 사례관리를 제공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의료급여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비롯해 건강보험가입자 중 중위소득 65% 이하인 경우다.   응급 또는 행정 입원 치료비 가운데 본인 일부 부담금 전액, 조현병·분열 및 망상장애(F20~29)로 진단받은 지 5년 이내인 환자와 외래치료 지원 결정을 받은 환자의 외래 본인 일부 부담금 등을 지원한다. 다만, 전액 본인 부담인 비급여 본인 부담금(상급 병실료, 투약 및 조제료, 처치 및 수수료, 검사료, 제증명료 등)은 지원되지 않는다. 특히, 발병 초기 정신질환 치료비와 외래치료 지원 치료비는 원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033-746-0199)에 등록된 경우만 지원이 가능하다.   주민등록등본, 소득 증빙서류(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납입증명서, 의료급여증 등) 및 기타 구비서류를 갖춰 원주시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건강증진과 정신건강팀(☎033-737-40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나 원주시 보건소장은 “저소득 정신질환자에게 적기에 치료를 제공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 꾸준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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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자)금강개발, 코로나19 극복 방역 마스크 2,500장 후원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자)금강개발(대표 성갑상)은 4월 10일(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700만 원 상당의 방역 마스크 2,500장을 원주시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원창묵 원주시장을 비롯해 (자)금강개발 성갑상 대표와 박재현 상무 등이 참석했다."후원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원주지역 환경미화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성갑상 대표는 “비록 많은 수량은 아니지만 코로나19 예방과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원주시 지정면에 소재한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인 (자)금강개발은 지난해 12월에도 원주시 저소득 가구를 위해 난방비 5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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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사무실마다 꽃내음 가득! 봄이 활짝!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코로나19 여파로 큰 타격을 입고 있는 화훼 분야 종사자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한 사무실 꽃 생활화 사업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경상현)는 3월 초부터 ‘1 Table 1 Flower’ 사업을 추진해 시청 내 53개 부서에서 1,100만 원에 달하는 꽃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현재 원주지역에는 장미가 한창 출하되고 있어 직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매주 공동 구매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일에는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신승희)와 연세요양병원(원장 박창호)에서 공동 구매에 동참하기도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졸업식, 입학식 등 연초에 집중된 행사가 모두 취소됨에 따라 판로에 어려움을 겪어온 화훼 종사자들은 이번 사무실 꽃 생활화 운동의 저변이 확대돼 생활 속 꽃 소비 문화로 정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원주시도 유관기관을 비롯한 지역사회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사무실 꽃 생활화 운동이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전반에 퍼져있는 불안, 우울, 공포 등을 치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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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유성대로 도로구조 개선공사 준공!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대전시는 유성대로 궁동네거리와 충남대 수의대 구간의 도로구조 개선사업 공사룰 5월 15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 사 개 요 ◾사 업 명 : 유성대로(궁동네거리~충대수의대) 교통사고 위험구간 개선사업 ◾위 치 : 대전광역시 유성구 궁동네거리~충남대수의대 일원 ◾사 업 비 : 1,348백만원 / 공사기간 : 2018. 11. 5. ~ 2019. 5. 15. ◾공사규모 ▸ 녹지대 철거 B=2m, L=955m ▸ 중앙 녹지대 설치 B=4m, L=405m, 가로수 식재(이팝나무) 53주   궁동네거리와 충남대 수의대 구간은 같은 방향 진행 차로의 중간에 녹지와 가로수가 식재돼 운전자 시야 확보가 곤란하고 무단횡단을 유발하는 등 불합리한 구조를 갖고 있었다.   2007년부터 2018년까지 교통사고 98건, 사망자 4명, 부상자 163명이 발생하는 등 교통사고와 사망자 발생이 증가해 지역주민과 충남대에서 녹지와 가로수 제거 민원이 제기된 곳이다.   시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지난 2018. 11월부터 사업비 1,348백만원을 투입해 총연장 1.6km 구간에 기존 녹지대 955m를 철거하고, 중앙분리대 역할의 녹지대 405m를 설치하고 이팝나무 53주를 식재하였다.   또한 죽동지구 입주 후 교통량 증가를 반영하여 좌회전 전용차선을 연장 설치함으로써 좌회전 대기차량으로 인한 상습정체를 해소하였다.   궁동네거리 방향은 당초 2개소 270m에서 2개소 322m로, 충남대수의대 방향은 당초 2개소 140m에서 3개소 313m로 연장 설치하였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공사기간 중 통행불편에도 불구하고 사업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본 도로 구조개선 공사로 교통사고 발생이 현저하게 줄고 교통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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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KT CS 번호안내114, 독거노인 안부확인서비스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번호안내114를 운영하는 KT CS(대표 양승규)가 독거노인의 안부를 묻고 보이스피싱 전화 수신 여부를 알려주는 ‘114 안부확인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114 안부확인서비스는 스팸차단 앱 ‘후후’를 이용해 독거노인의 일일 통화량을 확인하여 신청자에게 안부 확인 문자를 전송해주는 서비스이다.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개인 고객도 신청이 가능하다. 114 안부확인서비스를 신청하면 독거노인의 통화량에 기반하여 안부를 문자로 전달받고 웹페이지로 고위험군에 대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독거노인이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를 수신하면 담당자에게 알려주는 ‘보이스피싱 알림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사기 피해도 예방할 수 있다. 통화량이 적은 날엔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셨네요. 오늘은 000님께 안부 전화 드리는 것은 어떨까요?’와 같은 안부 전화 권유 문자가 지자체 담당자나 보호자에게 발송되며 일정 시간 동안 휴대전화 통화량이 없을 경우 긴급으로 자동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유선전화의 경우 자동음성으로 ‘좋음 또는 나쁨’으로 컨디션 상태를 문의하고 독거노인의 답변을 지자체 담당자나 보호자에게 문자로 전송해 준다. 또한 전문상담사가 주 2회 안부 전화를 해서 기초연금 신청 및 수령, 노인복지관 등의 정보를 알려주는 ‘말벗전화 서비스’도 선택 가능하다. 직접 방문을 통한 독거노인 케어 서비스 대비 저렴한 가격도 장점이며 서비스 신청 또는 문의는 지자체와 개인 모두 ‘지역 번호+114’를 통해 가능하다. 최장규 KT CS 114플랫폼사업본부장은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7년 기준, 전국 65세 이상 독거노인이 130만명에 달한다”며 “114 안부확인서비스는 독거노인의 안전사고를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하는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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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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