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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대경영대학원총동문회 재정위원회,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행정복지센터에 동절기 이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아주대 경영대학원 총동문회 재정위원회로부터 200만원 상당의 ‘동절기 이불’ 30채를 전달했다. 인계동은 전달받은 물품과 사랑나눔 기금으로 자체 마련한 50채를 더하여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하여 8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강신 재정위원장과 이성환 수석부위원장, 김영례 수석재무이사, 백무열 수석총무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인계동 주민자치회 김윤재 회장에게 물품을 전달하며 뜻깊은 나눔을 함께했다. 강신 위원장은 “코로나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지역사회의 어려우신 분들께서 조금이나마 따스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인계동 주민자치회와 협력하여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김광수 인계동장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보살피고 복지자원을 최대한 발굴하여 더불어 사는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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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수원시 팔달구, 한국화교연합청년총회 기부물품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4일 팔달구청 구청장실에서 한국화교연합청년총회 중화한의원 강서원 원장과 함께 독거노인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화교연합청년총회 소속 강서원 원장은 2019년 수원시 보건의료인상 수상자로 캄보디아 시엠립주 ‘수원마을’에서 꾸준히 의료봉사를 해 오고있다. 이번 한국화교연합청년총회에서 기부한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후원물품 ‘겨울이불 10채와 백미 10kg 10포’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예정이다. 송훈 한국화교연합청년총회장은 “후원물품이 정말 필요한 복지 소외계층에게 지원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미숙 팔달구청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하여 이웃사랑을 꾸준하게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 후원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 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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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인천관광인의 날 맞아 인천관광의 재도약 다짐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와 인천시관광협회(회장 이임혁)는 24일 하버파크호텔에서 한해 동안 인천 관광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인천관광인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2022 인천관광인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 인천관광인의 날 행사는 관광진흥유공자 표창수여, 축사, 축하공연, 경품행사 등 다채롭게 개최됐으며, 그 동안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이겨온 인천 관광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인천관광의 재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인천 관광발전에 기여한 관광진흥 유공자 20명이 인천시장상, 시의회 의장상 등을 수상했다. 인천시장상은 ㈜까나리 여행사 대표 이광현, ㈜수림관광여행사 대표 염철자, 관광진흥과 오진미 주무관 등 3명이, 인천시의회 의장상은 ㈜로얄항공여행사 이상운 대표, 관광식당업인 바다곳간 박희신 대표가 수상했다. 이행숙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은 “코로나19로 관광산업은 큰 피해를 입었지만 서서히 국내 관광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관광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펴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인천 관광인의 자부심을 가지고 인천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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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수원시, 겨울철 대비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가 내년 1월 13일까지 ‘겨울철 대비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 10.29 참사 이후 안전관리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겨울철 사회복지시설 내 재난 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점검이다. 관내 사회복지시설 1684개소(사회복지시설 유사 시설·소규모 시설 등)가 대상이다. ▲사회복지시설 자체 점검(11월 30일까지) ▲관계부서(수원시 복지여성국) 공무원 현장 점검(12월 1일~1월 13일) ▲보건복지부·관계부서 공무원·전문가(시설·전기·가스·소방)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 점검(12월 1일~1월 13일) 등을 추진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겨울철 특성을 고려한 폭설·한파 등 재난 대응 대책 ▲시설 안전관리 계획 수립 여부, 안전관리자 교육·훈련 ▲급식 위생·안전, 감염병 관리 대책 ▲소방설비 구비·정상 작동 여부 ▲긴급상황 발생 시 피난 대책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행정 지도하고, 안전 관리가 미흡한 시설 또는 위반 사항 등을 발견하면 신속하게 보강하도록 조처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철저하게 점검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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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수원시, '2022년 광역교통 우수사례(BP) 경진대회'에서 2개 사례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 광역교통 우수사례(BP)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시는 24일 세종시 뱅크빌딩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 광역교통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 심사에서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 지연에 따른 수원 호매실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대책 마련’으로 우수상, ‘광역버스 졸음운전 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 서비스 구축’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2021년 처음 개최된 ‘광역교통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자체의 광역교통 개선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는 대회다. 광역·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공모했고, 서면 심사로 선정한 9개 사례를 대상으로 본선(발표) 심사를 해 입상 순위를 결정한다. 창의성·난이도·실용성·효율성·확산가능성 등을 평가한다.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 지연에 따른 수원 호매실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대책 마련’은 수원시 호매실지구에서 서울 강남역·사당역을 오가는 광역·전세버스 운행 횟수를 대폭 늘린 것이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10월 26일 호매실지구와 화성 동탄2지구에 대한 ‘광역교통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같은 날 ‘광역교통 특별대책 관계기관 기관장 회의’에 참석해 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신경철 LH 국토도시개발본부장 등과 함께 ‘특별대책 이행 합의문’을 작성했다. 호매실지구에서 강남·사당역을 오가는 광역버스 11대를 추가로 도입하고, 강남·사당역 출퇴근 전세버스는 10회 증편 운행한다. 또 2층 전기버스를 5대 도입하는 등 광역버스 공급물량을 대폭 늘린다. 수원시는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 지연으로 인한 광역교통 수단 이용의 어려움을 광역교통특별대책으로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 ‘광역버스 졸음운전 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 서비스 구축’은 수원시가 광역(시외)버스, M버스, 시내버스 500여 대에 운전자 졸음운전 탐지 시스템이 포함된 ‘스마트 안전서비스’를 구축한 것이다. 최신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해 광역(시외)버스에 운전자의 졸음운전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조기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사별 운전 습관, 교통사고 데이터를 분석해 졸음운전을 탐지한다. 졸음운전이 발생하면 경고음을 울리고, 버스를 긴급 제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긴급구난(e-Call) 서비스가 작동해 신속하게 대응한다. 승객의 문 끼임 사고를 방지할 첨단 IoT(사물인터넷) 센서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1년도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프로젝트’ 지정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의 광역교통 정책이 좋은 평가를 받고, 수상을 해 기쁘다”며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광역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효율적인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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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공정거래위원회, 2022년 3/4분기 다단계판매업자 주요정보 변경사항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 공정거래위원회는 2022년도 3/4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정보 변경사항을 공개했다. 2022년 9월말 기준으로 등록 다단계판매업자 수는 총 118개이다. 다단계판매시장에 2022년 3/4분기에는 1개 사업자가 신규 등록을 통해 새롭게 진입했고, 4개 사업자는 폐업했다. 힐리월드코리아㈜는 신규 등록했으며,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했다. 밸리니크㈜ (舊 ㈜위업글로벌), ㈜미애부, ㈜웅진생활건강, ㈜피오디오는 다단계판매업을 폐업했고, 이들 모두 공제조합과의 공제계약을 해지했다. 또한, 9개 사업자는 자신의 상호·주소를 변경했다. 다단계판매업자와 거래하거나 다단계판매원으로 활동하고자 한다면, 피해 예방을 위해 해당 사업자의 다단계판매업자 등록 여부는 물론 휴․폐업 여부 및 주요정보 변경사항 등을 꼭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상호나 주된 사업장 주소 등이 자주 바뀌는 사업자의 경우 환불이 어려워지는 등 예상치 못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이러한 업체와 거래할 때에는 더욱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한, 공제계약이 해지된 다단계판매업자는 정상적인 영업을 할 수 없으므로, 이러한 업체에 대한 소비자들의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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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강원도관광재단, 강원도만의 특별한 행사를 위한 ‘강원 유니크베뉴’ 10곳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 강원도관광재단은 강원도 MICE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의 특성과 독특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장소인 ‘강원 유니크 베뉴’ 1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도내 시·군의 유니크 베뉴 후보지 13개소를 추천받아 인프라, 차별성, 접근성, 마케팅 등의 평가지표를 검토하고 학계와 마이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서류와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10곳은 하슬라 아트월드, DMZ박물관, 무릉별유천지, 국립산악박물관, 속초시립박물관, 인제스피디움, 로미지안 가든, 삼탄 아트마인, 남이섬, 365세이프타운이다. 재단은 10개 유니크 베뉴에 대한 영상콘텐츠를 제작하고, 국내·외 마이스 시장을 겨냥해 홍보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그리고 내년부터는 선정된 유니크베뉴에서 행사를 하거나 연계하여 이용 시 지원해주는 등 활성화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지역의 이색 행사장소인 ‘유니크베뉴’는 지역의 독특한 콘텐츠와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를 일컬으며 서울, 부산, 인천, 대전, 경남 등 대부분의 시도에서 별도로 선정하고 있으며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코리아 유니크베뉴 39곳을 선정하여 국내외로 홍보하고 있다. 강원도관광재단 관광콘텐츠실 강의현 실장은 ‘강원 유니크 베뉴 선정으로 강원도 마이스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향후 도내 마이스산업의 지역 균형 발전을 이끄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관광재단에서는 이번에 선정된 강원유니크베뉴를 향후 강원 마이스 서포터즈 및 얼라이언스 워크숍 등 재단 행사 개최 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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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 전통 한옥에서 열리는 특별 전시, `한옥담닮 : 한옥, 기다림을 닮다` 22일부터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서울시는 남산골한옥마을에서 11월 22일부터 12월 25일까지 약 한 달간 '관훈동 민씨(閔氏)가옥(서울시 민속문화재 제18호)'과 '옥인동 윤씨(尹氏)가옥'에서 ‘2022 남산골 하우스뮤지엄’ '한옥담닮 : 한옥, 기다림을 닮다'를 개최한다. '한옥담닮'은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여름과 겨울에 각각 개최되는 전시 프로그램으로 그림, 조형물,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다. 전시 제목인 '한옥담닮'은 ‘자연을 담고, 자연을 닮은 한옥’이라는 뜻으로 전시의 주요 주제를 함축적으로 전한다. 겨울에 선보이는 하반기 전시'한옥, 기다림을 닮다'는 ‘봄을 기다리는 고요한 겨울 속 한옥’을 모티브로 ‘기다림’ 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분야 작품으로 선보인다. 기다림의 시간으로 만들어진 맑고 단단한 유리, 도자 공예와 함께 ‘꿈과 이상향에 대한 기다림’을 표현한 한국화를 남산골한옥마을 전통가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세 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관훈동 민씨(閔氏)가옥 안채'에서는 유리 공예 작가 김헌철의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고, ▲'관훈동 민씨(閔氏)가옥 안채 및 사랑채'에서는 다양한 재료와 기법으로 표현된 강민성 작가의 도자 공예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옥인동 윤씨(尹氏)가옥'에서는 임보영 작가의 따뜻한 그림 작품과 영상 작품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먼저 '관훈동 민씨(閔氏)가옥 안채'에서는 김헌철 작가의 웅장하고 정교한 유리 공예를 만나볼 수 있다. 한옥이라는 전통적인 공간과는 상반되는 현대적인 이미지의 유리 작품과 다변적 빛의 움직임을 통해,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헌철 작가는 “소통은 공감에서 출발한다.”라고 말한다. 뜨거운 유리에 작가의 숨을 불어넣어 늘 새로운 창조물을 탄생시키고, 작품으로써 관객과 소통하며 다양한 방식의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노력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형 샹들리에 작품과 다양한 오브제(물체)의 공간 구성을 통해 특별한 공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숨”에는 강약과 길이가 존재하듯, 작가는 본인의 숨을 통한 다양한 접근법을 연구한다. 그는 설치, 오브제(물체), 소품 등 분야에 구분을 짓지 않은 채 자신만의 소통 방법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관훈동 민씨(閔氏)가옥 안채 및 사랑채'에서는 흙, 유리, 금속 등 서로 다른 재료들을 결합하는 강민성 작가만의 기법으로 만들어진 현대적인 달항아리를 만나볼 수 있다. 과거와 현재가 함께 숨 쉬는 모습을 보여줄 그의 작품을 통해 많은 관람객이 다양한 감정과 사고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작가 강민성은 유리와 도자를 함께 전공했다.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정서를 품고 순백의 미와 부정형의 조형미를 담고 있는 달항아리의 제작 방식을 모티브로 기존의 달항아리를 넘어 작가 고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색과 질감의 표현, 다양한 재료와 기법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시도들을 통해 작가는 새로운 미감을 찾아간다. 강민성 작가는 “'공간'은 우리에게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힘이 있다”고 말한다. 복잡한 도심 속에서 자연과 멋스러운 조화를 이루며, 고즈넉한 휴식처와 마음의 편안함을 주는 ‘한옥’이라는 공간에서 펼쳐질 그의 조각들로, 과거와 현재가 함께 숨 쉬는 모습을 선보이고자 한다. 더 나아가서는 그의 조각들로 인해 사람들이 ‘공간’의 힘을 함께 느끼고 그들의 마음에 변화를 일으켰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옥인동 윤씨(尹氏)가옥'에서는 임보영 작가의 한국화를 감상할 수 있다. 작가는 동양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이상향, 낙원의 풍경을 표현한다. 한옥 속 작가의 그림 안에 펼쳐진 아름다운 이상향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시간을 통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하며, 치유받는 시간을 선물하고자 한다 ‘임보영 작가’는 그림에는 오랜 시간을 들여 성실하게 그려내는 데서 오는 감동이 있다고 믿어, 무수히 많은 색채를 쌓아 올려 생명력이 움트는 낙원의 풍경을 보여주고자 한다. 나아가 장식적이고 화려한 화면 안에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과 나무, 동물, 손때가 묻은 평범한 오브제(물체)들을 함께 표현하여 일상성을 놓치지 않고자 한다. 작가의 작업철학은 “작업을 할 때면 낙원 속 풍경의 낮과 밤을 탐험하는 탐험가가 된다. 때로는 지치고 피곤한 일상 속에서도 이상향의 세계는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을 뿐 우리 주변에 분명히 존재한다고 믿는다. 숨겨진 숲, 망각의 풍경, 여기, 그리고 어딘가에 있다”라고 말했다. '2022 남산골 하우스뮤지엄' 전시는 무료 전시로 운영되며 09:00 ~ 20:00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로 11/28, 12/5, 12/12, 12/19 월요일은 관람이 불가하다. 자세한 내용은 남산골한옥마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남산골한옥마을 한옥마을운영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홍진 서울시 문화재관리과장은 “이번 전시는 남산골한옥마을의 아름다운 겨울 정취를 닮은 작품들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감성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 한옥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남산골한옥마을이 작가와 시민 모두가 예술로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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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고양시정연구원, 고양특례시 경제동향지표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시정연구원은 ‘고양특례시 경제동향지표 관련 기초연구’를 통해 고양특례시 지역경제 현황 파악과 정책 대응을 위한 경제동향지표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고양특례시는 2022년 인구 108만 특례시가 되면서 경제 환경 변화에 따른 능동적인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 특히 민선 8기의 최우선 과제로 경제⋅산업 기반 조성과 일자리 확대 등을 제시하면서 경제 동향 파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하지만 고양특례시의 경제동향지표에 관한 조사나 정리가 되어 있지 않아 지역경제 현황을 정확하게 판단하기가 어렵고, 이에 따라 제대로 된 정책 수립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양시정연구원은 위 보고서를 통해 지역경제동향지표를 선정하고, 지역경제 모니터링 체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를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기관과 지방정부의 지역경제 모니터링 사례와 지역경제지표 현황 등을 바탕으로 도출된 고양특례시 월간․반기 경제동향지표는 다음 표와 같다. 이와 더불어 보고서는 도출된 고양특례시 경제동향지표를 활용하여 향후 지역경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단계별 방안도 제시했다. 그에 따르면, 1단계로 고양특례시민, 유관기관 등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고양경제동향', '고양경제이슈'등의 자료 제공을 우선적으로 진행할 필요가 있다. 동시에 고양특례시와 유관기관, 고양특례시민 등으로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속적인 간담회, 세미나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대응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필요도 있다. 2단계로 추가지표 발굴을 통해 '고양경제동향'의 공표 시기를 단축하여 시의성 있는 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있으며, 시정연구원 내 경제동향센터 설립을 통해 경제동향 분석 및 주요 이슈 대응 시스템 구축할 필요가 있다. 3단계로 지역경제동향지표 고도화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고양특례시 내 주력 산업별 모니터링 방안을 추가적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 김용덕 고양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은 “선정된 지역경제동향지표를 바탕으로 모니터링체계를 구축한다면 다양한 측면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주요 이슈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분석하여 고양특례시와 유관기관에 시의성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고, 다음으로 정책 효과 판단과 정책 방향 수립 등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수 있어 지역경제 정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2-11-21
  • (재)고양국제꽃박람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로 이웃 사랑 실천
    [소비자불만119신문]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고양시 새벽시장 호수장터 협의회와 함께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와 고양 가와지쌀 기부를 지난 18일 고양꽃전시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행사로, 호수장터협의회와 꽃박람회재단이 함께 모여 직접 재배한 배추, 무, 양념 재료로 김장하여 김치 6kg 100박스를 정성껏 마련했다. ‘고양 가와지쌀 기부’는 지난 10월 개최됐던 2022고양가을꽃축제 자원 재생 리사이클 캠페인인 재생 화분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고양 가와지쌀 100개를 마련하여 지원됐다. 직접 담근 김치와 고양 가와지쌀은 0세에서 만 12세 아동의 복지 여건이 취약한 가정인 드림스타트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김운영 대표이사는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로 담근 김치와 고양 가와지쌀이 추운 겨울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2022-11-21
  • 서울시, 차 없는 잠수교 걸으며 즐긴 뚜벅뚜벅 축제, 시민 95% `또 열렸으면`
    [소비자불만119신문] 차 없는 잠수교를 자유롭게 걸으며 이색적인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었던'2022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막을 내렸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8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일요일 보행교로 탈바꿈한 잠수교에서 개최된'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많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으며, 약 52만 명의 시민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축제 기간 중 실시한 여론조사(1,057명 대상) 결과,'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 만족했다는 답변은 93.3%(매우 만족 25.7%, 대체로 만족 67.6%)였으며, 특히 축제 방문객 중 95%는 ‘앞으로도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계속 개최되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보였다. 만족 이유는 잠수교 산책로 마련(57.7%), 거리 공연(26.3%), 플리마켓 조성(23.6%) 순으로 나타났다. 잠수교를 시민의 품에 돌려주기 위한 첫걸음으로 기획된 이번 축제는, 차가 사라진 보행교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 시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서울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서 한강 보행교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한강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잠수교를 자유롭게 걸을 수 있다는 매력과 먹거리, 음악, 친환경 등 다채로운 콘셉트가 어우러진 프로그램, 여름의 끝자락부터 깊어가는 가을까지 야외활동에 적합한 날씨까지 더해져 많은 시민의 발길을 끈 것으로 시는 평가했다. 잠수교를 거닐다 뜻밖의 보물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과 음악, 마술 등 여러 분야의 거리공연, 한강을 바라보며 먹는 푸드트럭 음식 등 매주'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채운 주요 프로그램은 잠수교를 걷는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시민이 직접 판매자로 함께한 재사용 마켓, 친환경·수공예·비건 소상공인 마켓 등 플리마켓에는 매 회차 70여 팀이 참여해 잠수교를 가득 채웠다. 특히, 참가자가 용기를 준비해 곡물, 주방 세재 등을 담아가는 되채우기(리필) 마켓이 인기였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과 버려진 장난감을 이용한 놀이 교육 '쓸모장난감학교', 사 놓고 입지 않는 옷을 다른 사람이 놓아둔 옷과 교환해 버려지는 옷을 줄일 수 있는 '21% 파티' 등의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의미를 더했다. 전통음악, 퍼포먼스, 어쿠스틱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거리공연도 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가족, 연인, 친구 누구와도 즐길 수 있도록 회차마다 여섯 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깊어가는 가을 한강을 배경으로 공연을 펼쳤다. 특히, 아름다운 노을이 펼쳐진 한강을 배경으로 달빛무지개분수가 쏟아질 때면 잠수교 이곳저곳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곳곳에 마련된 촬영구역(포토존)에는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이 길게 늘어서기도 했다. 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 푸드트럭도 축제에 즐거움을 더했다. 상설 프로그램 외에 회차마다 특별행사가 마련돼'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여러 차례 찾는 방문객도 매번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축제 2회차인 9월 18일 진행된 '한강 멍때리기 대회'는 참가자 모집 이틀 만에 약 4,000팀이 접수해 80: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50팀이 ‘아무것도 안 하기’ 경쟁을 펼쳤다. 접수 당시부터 화제를 모은 만큼 행사 당일 국내외 매체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책 읽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바람 솔솔 부는 잠수교에 앉아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는 '잠수교 북크닉'과 공기놀이, 제기차기, 굴렁쇠 등이 준비된 '잠수교 놀이터'는 어른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시는 질서 유지 및 안전관리 인력 100여 명과 쓰레기 배출 구역 10곳을 추가로 배치했으며, 시민의 편의를 위하여 간이화장실을 추가로 설치했다. 아울러, 축제에 방문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가져온 쓰레기는 되가져가기’, ‘취식 후 쓰레기 분리 배출하기’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자전거 이용자의 경우 축제 시간 동안 자전거를 끌고 잠수교를 건널 수 있도록 사전 홍보 및 현장 안내를 지속하여 큰 불편사항 없이 축제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시는 올해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펼쳐진'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내년에는 봄까지 확대하여 개최하고, 안전요원 추가 배치 등 현장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시민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마련할 계획이다. 윤종장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시민 여러분의 커다란 관심과 사랑으로'2022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라며 “내년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한강공원에 방문한 시민여러분께서 행복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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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고양시 주거복지센터, 찾아가는 주거복지 교육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주거복지센터는 카프이용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전했다. 카프이용시설은 알코올의존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위해 경기도와 고양시가 지원하고 천주교 서울대교구 한국중독연구재단에서 운영하는 시설이다. 카프이용시설 이용자는 고시원, 쪽방, 반지하 등 비정상거처에서 거주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센터는 교육을 주거복지 역량강화 교육와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로 나누어 진행했다. 1부 교육은 고양시주거복지센터 강화연 센터장이 맡았다. 강화연 센터장은 ▲고양시주거복지센터의 역할 ▲임대주택 및 주거비 지원 사업 ▲집수리 사업 등 고양시가 시행하는 다양한 주거복지지원 사업을 설명했다. 이어서 2부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에서 LH 고양권주거복지지사와 함께 대상자 맞춤형 주거복지 상담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보 및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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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고양특례시, 식품첨가물 제조·가공업체 점검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는 식품첨가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해 11월 21일부터 11월 25일까지 관내 식품첨가물 제조·가공업소 10곳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식품첨가물제조·가공업은 감미료, 착색료, 표백제 등의 화학적 합성품등을 제조·가공하는 영업이다. 이번 점검 대상 선정은 위생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근 점검이력이 없는 업소 위주로 선정됐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수입신고 하지 않거나, 비식품용 식품첨가물을 그대로 소분·재포장 하는 행위 ▲혼합제제 식품첨가물 제조 시, 비식품용 원료를 혼합하는 행위 ▲자가품질검사 실시, 생산일지 등 서류 작성 여부 등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비식품용 원료 사용 등 시민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에 대해 중점 점검을 실시 예정이며,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식품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외에 고발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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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고양시자살예방센터, '생명지킴 챌린지'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자살예방센터는 11월 28일까지 청년 서포터즈 ‘함께할 고양’이 청년자살예방사업으로 온라인 캠페인 ‘생명지킴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명지킴 챌린지는 현재 높아지고 있는 청년자살 문제와 관련하여 사회 전반에 깔려있는 편견들에 대해 올바른 정보들을 전달하고 퀴즈를 통해 시민들의 자살예방인식도를 높이는 청년자살예방 캠페인이다. 참여방법은 고양시자살예방센터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카드뉴스를 시청한 후 QR코드 접속을 통해 11월 28일까지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챌린지는 평소 자살예방에 관심 있는 고양시 거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살예방센터 청년 서포터즈는 “자살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문제다. 캠페인을 통해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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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인천서부교육지원청,2022 학교급식 관계자 직무연수·청렴교육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단설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영양(교)사 160명을 대상으로 ‘2022년 학교급식관계자 직무연수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 감축을 위해 실시하는 채식선택급식 선도학교인 인천석남초등학교 사례발표를 통해 정보를 공유했다. 또 지난해 변경된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를 학교 현장에서 원활히 적용할 수 있도록 서울성산초등학교 최숙희 영양교사의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의 이해 및 학교 현장의 Q&A’ 강연을 들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최근 3년간 관내 학교급식 식중독 제로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주신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만족하는 급식으로 신뢰받는 서부 학교급식을 위해 맡은 바 업무에 충실히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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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삼성전자 협력회사 SEPAS 봉사단, 수원시 팔달구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지난 19일 삼성전자 협력회사 SEPAS 봉사단은 팔달구의 어려운 가정에 전해달라며 김장김치 10kg 30박스, 5kg 40박스를 전달했다. SEPAS 봉사단은 2005년에 결성되어 낙후된 마을의 벽화그리기, 저장강박증 가정의 집치우기, 김장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 추석에는 팔달구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며 잡곡 및 고추장 세트 60세트를 전달하기도 했다. SEPAS 봉사단은 동광원과 행궁동 쪽방촌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구청 담당자와 함께 대상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말벗을 해드리며 평소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는 것도 잊지 않았다. 윤상호 SEPAS 봉사단 경기분과팀장은 “바쁜 직장인들이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녹록치는 않지만 봉사에 참여할수록 기쁨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유성희 사회복지과장은 “동절기에 쪽방 어르신들이 김장김치를 받고 무척 기뻐하실 것 같다”며 “SEPAS 봉사단과의 인연이 지속적인 나눔의 이야기로 엮어지길 바란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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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방위사업청, 방산기업에 대한 대출보증 지원 강화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 방위사업청과 기술보증기금은 11월 18일 14:00에 방위사업청에서 방위산업 영위 기술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번에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기술보증기금은 방위사업청과 협력하여 방산기업에 대한 보증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양 기관의 이 번 협약 체결은 최근 금리인상 등에 따라 방산기업의 자금조달 애로가 심화될 우려가 있고, 방산 생태계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해 금융지원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음을 감안한 것이다. 협약은 방산 기술중소기업 발굴, 정책・금융지원, 기술금융 강화 등을 위한 양기관의 협력 사항 등을 규정했다. 기술보증기금은 향후 방사청과 협조하여 ’22년내 방산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신규 보증상품을 출시하고, 기존 운영 중인 방산관련 보증상품의 우대사항도 강화할 예정이다. 우선, 방위산업체, 방위산업체의 협력사 등 방산 생태계를 폭넓게 지원하는 「방산 중소기업 지원 협약보증」을 신설한다. 방위산업체·협력사, 방위력개선 관련 방사청 계약 체결기업, 방산 육성지원사업 참여기업, DQ마크 인증제품 생산기업 등의 운전·시설자금 대출을 보증하며, 보증비율 90% 이상, 보증료 0.3%p 감면 혜택이 있다. 또한, ’13년부터 방위산업 이차보전 사업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국방 중소기업 육성 협약보증」의 우대사항도 강화된다. 방위산업 이차보전 사업 참여기업의 이차보전 사업 대출을 보증하며, 보증비율은 기존 85%에서 95%로, 보증료 감면은 0.2%p에서 0.3%p로 상향된다. 방위사업청은 우리 방위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금융지원을 통한 방산 생태계의 혁신성과 강건성 제고가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금융지원 강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금융위원회의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사업에 참여하여 총 30개 방산기업이 선정됐고, ’22.9월 방산 관련 벤처기업 등에 투자하는 방산기술 혁신펀드 조성을 발표한 바 있다. 김진홍 방위산업진흥국장은 “이 번 협약 체결을 통해 방산기업의 자금조달 애로를 경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고, “방산 생태계를 보다 폭넓고 입체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다각적인 금융지원 방안을 지속 모색하는 한편, 금융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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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환혼: 빛과 그림자’ 불꽃 속에서 부활한 이재욱, 환혼인 사냥하는 괴물 된 사연은?
    [소비자불만119신문]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 불꽃 속에서 부활한 이재욱이 흑화 카리스마를 업그레이드해 돌아온다. tvN ‘환혼: 빛과 그림자’(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제작 스튜디오드래곤 TS나린시네마)(이하. ‘환혼’)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죽음 끝에서 살아 돌아온 장욱(이재욱 분), 그리고 3년이 지난 뒤 새롭게 펼쳐지는 술사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환혼’ 측은 14일(월) 장욱이 죽음 끝에서 살아 돌아온 괴물 잡는 괴물로 다크 카리스마를 내뿜는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장욱은 대호국 장씨 집안의 고상하지만 불량하신 도련님을 완벽하게 지운 흑화 그 자체. 특히 그가 있는 공간은 황량한 감옥처럼 냉기만이 감도는데 어둠도 씹어 삼킬 카리스마를 장착한 장욱의 강렬한 포스가 서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손에 쥔 음양옥을 바라보는 장욱의 쓸쓸하면서도 공허한 눈빛에 이목이 집중된다. 자신의 가슴에 칼을 꽂은 정인을 잃은 후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낸 듯 무수한 사연을 품은 눈빛인 것. 가슴에 칼처럼 박힌 상처를 품은 장욱 그 이면에 자리한 것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과연 장욱에게 3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을지, 장욱이 정인 낙수의 칼을 들고 환혼인을 사냥하는 괴물이 된 사연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는 오는 12월 10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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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치매안심마을 용인시 수지구 죽전1동 도담마을에 '해바라기 벽화' 왜?
    [소비자불만119신문]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는 치매안심마을인 수지구 죽전1동 도담마을 주공 8단지 아파트 마을 어린이집 앞 담벼락 20m 구간에 치매 인식 개선 내용을 담은 벽화를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치매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완화하고 치매가 있어도 긍정적인 자세로 가정과 사회가 함께 극복해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는 취지다. 지난 11일 열린 벽화 그리기 행사엔 어린이,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 20여명이 참여했다. 치매 파트너 캐릭터 ‘단비’와 희망을 상징하는 해바라기, 사회 구성원들의 따뜻하고 활기찬 모습을 담아 이곳이 치매안심마을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리고 치매 표어 등을 새겨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죽전1동 도담마을 주공 8단지 아파트는 지난해 3월 ‘수지구 제3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찾아가는 조기검진’ 등의 활동을 하며 치매 예방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가 가정과 사회가 함께 극복해야 하는 질병이라는 점을 알리고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 벽화를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치매 친화적인 공동체와 환경을 구축하는 일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사업이다. 용인시 관내에선 수지구 3곳 기흥구 2곳, 처인구 2곳 등 총 7개 마을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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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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