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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디마케팅-협성대학교, IPP형 일학습병행과 함께 코로나19 돌파구 마련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경영악화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소기업들은 원하는 핵심인력을 적시에 확보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고질적으로 겪고 있고 이는 재직자의 직무능력향상 속도를 더디게 하고 결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낮추는 원인 중 하나가 되고 있다.‘IPP형 일학습병행’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현재 코로나19에 따른 경영상황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핵심인재 역량 개발, 기업지원금 지급 등을 통해 돌파구가 되고 있다. 엠디마케팅과 협성대학교는 ‘IPP형 일학습병행’을 통해 함께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한다고 밝혔다.IPP형 일학습병행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등을 학습근로자로 채용해 기업 현장에서 산업현장에 맞는 실무형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훈련을 마친 자의 역량을 국가가 평가해 자격을 인정하는 제도이다. 특히 2020년 8월 28일부로 학습기업 지정, 학습근로 시간, 내·외부평가 및 자격부여 참여 학습기원 지원 등에 대한 ‘산업현장 IPP형 일학습병행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돼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더욱 활성화 될 전망이다.협성대학교 IPP센터는 2016년 11월 IPP형 일학습병행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기업과 연계한 IPP형 일학습병행을 통해 졸업과 동시에 취업설계에 대한 현실성을 높이고 있다. 학습근로자 훈련과정(Off-JT) 및 기업 맞춤형 훈련과정(OJT)을 진행하는 한편 다양한 기업들과 제도 운영에 따른 교류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고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및 학습근로자의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으며, 이를 인정받아 2017·2018·2019년 3년 연속 운영대학 성과평가 A등급을 받았다.많은 기업들이 인력고용 유지 및 인력 채용 등 고용 어려움을 겪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출 감소와 고정비용 부담에 따른 비용적 손실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IPP형 일학습병행 도입을 통해 교육훈련비와 직무교육에 필요한 훈련 체계를 지원받음으로써, 교육훈련 비용을 절감하고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우수인력의 확보와 고용유지 등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되어가고 있는 엠디마케팅의 교육훈련책임자와 기업현장교사 및 학습근로자 사원들을 통해 IPP형 일학습병행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았다.◇엠디마케팅 소개교육훈련 총괄책임자를 맡고 있는 나광남 이사는 “엠디마케팅은 2011년에 설립된 온/오프라인 마케팅 종합 컨설팅 회사로 한발 앞선 마케팅 트렌드와 광고기법으로 고객에게 최대의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50여명의 국내외 전담 마케터가 한국시장 및 아시아 6개국(중국, 일본, 태국, 베트남, 몽골, 인도네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마케팅 업무를 수행 중이며 ‘오직 매출로 결과를 말합니다’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19년간의 특화된 마케팅 기법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매출 성과를 보여주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어 주고 있는 회사”라고 설명했다.◇IPP형 일학습병행 도입 계기나광남 이사는 “중소기업의 특성상 신입 직원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교육을 수행하는데 한계가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던 중 IPP형 일학습병행을 알게 됐다. NCS 기반의 교과목 학습을 기반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교과목을 추가하여 이에 대한 교육을 대학교에서 1학기 동안 수강 후 2학기에는 이론교육을 바탕으로 7개월간 현장 교육을 병행할 수 있는 점이 끌려 IPP형 일학습병행을 도입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IPP형 일학습병행의 장점현재 기업현장교사를 맡고 있는 김도형 팀장은 “기업교사 입장에서 기존의 업무를 병행하면서 훈련과정에 맞게 교육내용을 준비하고 일정시간을 투입해 학습근로자를 평가하고 학생 면담 등을 실시하는 것이 부담되긴 하지만, 충분한 기간 교육과 실무를 병행하기 때문에 회사에 적합한 맞춤형 인재로 양성하여 졸업과 동시에 실습기간 없이 업무에 바로 투입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엠디마케팅만의 특별한 교육법나광남 이사는 “회사 조직이 프로젝트 기반 소수의 팀 단위로 구성돼 팀장과 학습근로자가 도제식 실무교육이 가능하다. 단기간에 현장 교육을 통해 마케팅 업무의 기본을 습득할 수 있으며, 약간의 난이도 있는 업무는 학습근로자 수준에 맞게 과제로 내주어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미진한 부분은 별도로 현장교사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IPP형 일학습병행의 성과나광남 이사는 “NCS 기반 훈련과정과 일정에 맞게 현장교사와 학습근로자들이 체계적으로 훈련에 임하여 훈련 종료 후 회사에 필요한 훌륭한 인재들을 취업까지 연계시킬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엠디마케팅 학습근로자 IPP형 일학습병행 참가 사례이지영 학습근로자는 “1년이라는 시간을 학습과 근로의 기회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한 학기는 학교에서 이론적으로 실무에 필요한 능력을 공부하고 한 학기는 회사에서 직접 실무를 다룬다. 아무래도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직접 현장에 나와서 배우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의 능력을 모두 배우게 돼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이윤민 학습근로자는 “전공에 대한 이해도의 향상이라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과 실무에서 다루는 내용이 잘 융합돼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보다 넓은 범위에 지식을 알게 됐다. 이를 통해 내가 앞으로 해야 할 업무가 기대되고 잘 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했다.◇개인적으로 하고있는 노력조미라 학습근로자는 “IPP형 일학습병행을 통해서 접하게 된 전문적인 내용의 NCS 교과목들을 배우고 학습하면서 배움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이론들이 실제 실무 속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생각하고 고민해보게 됐다. 그리고 그것을 토대로 나의 앞으로 진로에 대해 설계해보기도 하고 배웠던 내용들을 복습하며 NCS 시험 준비에 노력을 하고 있다. 회사를 다니면서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나의 미래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면서 소홀히 했던 영어 공부와 자격증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윤민 학습근로자는 “우선 현재 담당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선행 자료들을 찾아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새로운 사례를 찾아보고 있다. 또 IPP형 일학생병행 말미에 치러지는 일학습병행 국가자격 시험을 준비하며 자기개발을 위해 영어 공부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IPP형 일학습병행 참여를 원하는 후배에게 하고 싶은 말조미라 학습근로자는 “개인적으로 학교에서 듣고 배우는 이론적인 수업만으로는 본인이 선택한 과가 ‘본인의 성향에 잘 맞는 분야인지’를 깨닫는 것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IPP형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의 신분일지라도 먼저 실무를 경험해보는 것은 개개인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주변 친구들은 학교를 다니며 휴식 시간이 비교적 여유롭다는 점이 IPP형 일학습병행을 하는 도중에는 부러울 수 있겠지만 실습기간이 지나고 나서 자신이 한 실무 경험을 뒤돌아본다면 결코 후회되는 결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누구든지 실무를 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IPP형 일학습병행을 참여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최은하 학습근로자는 “현재는 취업난을 겪고 있는 시대이다. 내가 나온 전공을 살려 취업을 하는 것은 일반 취업보다 두 세배는 힘들 것이다. 그러나 IPP형 일학습병행의 신청해 1년의 기간 동안 인턴십과 공부를 통해 나만의 스펙을 더욱 쌓는다면 나에게 있어 더할 나위 없는 큰 이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협성대학교 개요협성대학교는 1977년 4년제 사립대학으로 개교했으며 미래 사회를 열어갈 전문지식과 지성 및 창의성을 갖춘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고 믿음, 사랑, 봉사를 실천해 국가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을 교육 목표로 지향한다. ‘영성을 갖춘 봉사인’, ‘인격을 갖춘 세계인’, ‘능력을 갖춘 전문인’ 양성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WESLEY 미래사회 핵심 역량 인재 양성을 대학 교육의 핵심 지표로 운영하고 있다. 2019년 기준 5개 대학원(일반대학원, 신학대학원, 사회복지대학원, 교육대학원, 예술대학원), 5개 단과대학(신학대학, 인문사회과학대학, 글로벌경영대학, 이공대학, 예술대학), 1개 학부(교양교직학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설기관으로는 세계선교훈련원, 평생교육원, SK청솔노인복지관, 시립진안어린이집, 아시아교류원, 대학교회, 부설연구소로는 협성신학연구소, 인문사회과학연구소, 환경조형연구소, 한국교회연구소, 도시환경계획연구소 등이 있다. 수원명문사학 116년 전통 학교법인 삼일학원 협성대학교, 삼일중학교, 삼일상고, 삼일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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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연말 연휴 쇼핑 시 주의: 단순한 도메인 오자가 소비자와 브랜드에 대한 온라인 사기, 가짜 상품, 사이버 범죄 유발할 수 있어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2020년 11월 18일 -- 비즈니스, 법률, 세무, 도메인 보안 분야 세계 선도기업인 CSC의 디지털 브랜드 서비스(Digital Brand Services, DBS) 부문이 단순한 URL오자가 연말 연휴 쇼핑 시즌 기간 동안에 중대한 온라인 사기, 가짜 상품, 사이버 범죄를 유발할 수 있다고 소비자들에게 경고하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오늘 발표했다. CSC는 세계 10대 온라인 쇼핑 브랜드와 관련된 등록 도메인 오자(오기)를 확인〮분석한 결과 등록된 1553 도메인 오자의 70% 이상이 제3자의 소유인 것을 발견했다. CSC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제3자가 소유하고 있는 이들 도메인은 연간 5백만명이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 도메인의 40%는 소유권과 신원을 가리거나 감추기 위해 도메인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고, 거의 48%는 피싱 사기(phishing)나 이메일을 가로 채는데 사용할 수 있는 MX(메일) 레코드(record) 환경을 설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CSC는 블로그를 통해 브랜드 소유업체와 소비자들에게 웹 자산과 콘텐트에 대한 사기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데 필요한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방문자가 많은 상위 100개 오기 도메인을 깊이 분석한 결과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그들 중 38%는 도메인 파킹 서비스를 통해 멀웨어를 확산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 광고 관련 콘텐트 및 클릭당 광고료를 지불하는 웹 콘텐트를 암시하고 있다. · 27%에는 실시간 웹 콘텐트가 없지만 그 중 37%는 MX레코드를 통해 이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게 환경을 설정했다. · 15%는 연계 위탁 판매사에 관여하고 있는데 이는 브랜드 소유사가 불법 연계 활동의 표적이 되어 수익에 손실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12%는 소비자들을 가짜 상품을 판매하는 불법 소매업자와 연계시키고 브랜드 소유업체에게는 수익 손실을 입힐 수 있게 하는 쇼핑 관련 웹 콘텐트와 연결되어 있다. · 8%는 악성 웹 콘텐트, 즉 멀웨어와 연결되어 있다. 연말 연휴 쇼핑 시즌 기간에 전자 상거래 업체들의 도메인이 1시간만 정지되어도 수익에서 50만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글로벌 전자 상거래 및 쇼핑 회사들은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방지할 수 있는 기본적 도메인 보안 조치를 아직 취하지 않고 있다. 예를 들면 상위 500대 글로벌 전자 상거래 및 쇼핑 도메인의 16%만이 분산형 서비스 거부(DDoS) 공격으로부터 온라인 자산의 보안을 보호할 수 있게 하는 도메인 이름 시스템(DNS)을 호스트하는 잉여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또 이들 도메인의 18%만이 소비자들을 대체 웹사이트로 돌릴 수 있게 하는 DNS탈취 공격을 방지하는 등록 잠금장치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소매업체의 40%는 엔터프라이즈 급 도메인 등록대행사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 연구 대상 도메인의 40%가 아직도 일반적으로 첨단 도메인 보안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소매 등록 대행사에 의존하고 있는 사실이 이러한 상황을 부분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이합 슈라임(Ihab Shraim) CSC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코로나19의 글로벌 팬데믹이 지속되는 가운데 2020년 연말 연휴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소비자와 주요 브랜드들이 온라인 쇼핑을 수용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브랜드와 소비자들이 올해 증가하고 있는 온라인 사기, 가짜 상품, 수익 누출 및 기타 많은 사이버 범죄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위협의 위험성에 대처하도록 주의를 환기하고자 한다”며 “미국 대선에서 우편 투표 수가 입증했듯이 소비자들은 대인 상호작용의 안전한 대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브랜드들은 디지털 채널을 제공할 뿐 아니라 온라인 위협 매개체로부터 보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니얼 엘리엇(Daniel Eliot) 미국 전국사이버보안엽합(National Cyber Security Alliance, NCSA) 교육 및 전략 이니셔티브 담당 이사는 “CSC 같은 회사가 기업체와 온라인 브랜드들로 하여금 온라인 사기와 사이버 범죄로부터 자신의 브랜드 명성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을 보호하는데 필요한 보안 프로토콜을 갖추도록 주창하여 기쁘다”며 “NCSA의 임무는 소비자와 기업체들에게 이러한 발생 가능한 위험성과 권고된 사이버 보안 모범 사례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교육하는데 있다. 또 CSC의 연구 결과는 소비자들의 주의를 환기하고 이러한 사이버 공격과 사기 도메인의 확산 위험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추가 자료 · 블로그 포스트 · 컨슈머 팁 인포그래픽 *gremlin.com/ecommerce-cost-of-downtime/ CSC 개요 CSC는 기업 도메인 이름, 도메인 이름 시스템, 디지털 인증 관리, 디지털 브랜드 및 사기 방지 분야에서 포브즈 글로벌 2000(Forbes Global 2000) 및 100대 최고 글로벌 브랜드(100 Best Global Brands®)에 선정된 신뢰 받는 기업이다. 전 세계 기업체들이 보안 체제를 갖추는데 크게 투자함에 따라 CSC는 기업체들이 알려진 보안 맹점을 파악하고 디지털 자산의 보안을 유지하도록 도울 수 있다. 기업체들은 CSC 고유의 솔루션을 활용해 자신의 온라인 자산에 대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호하여 엄청난 수익 손실과 브랜드 명성 손상이나 일반적데이터보호규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GDPR) 같은 정책에 따른 많은 금액의 벌금을 피할 수 있다. 또 디지털 자산 보호에 대한 전체론적 접근법과 피싱을 퇴치하기 위한 사기 방지 서비스를 통해 오라인 브랜드 추적 관찰과 법규 준수 활동을 결합한 온라인 브랜드 보호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1899년부터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본사가 있는 CSC는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태평양 지역 여러 곳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CSC는 고객이 어디에 있던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회사가 운영하는 모든 사업 분야 전문가들을 고용해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고 있다. 웹사이트(cscdbs.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1117005233/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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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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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1
  • 트윈세대 아지트 ‘우주로 1216’, 전국 롤 모델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 12세부터 16세까지의 트윈세대 전용공간으로 조성된 ‘우주로 1216’이 대한민국 도서관의 새로운 롤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전주시는 29일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에서 제57회 전국도서관대회의 일환으로 열린 ‘청소년이 가고 싶은 공공도서관 포럼’에서 ‘우주로 1216’ 조성·운영사례를 전국 도서관들과 공유했다. 전국도서관대회는 전국 도서관의 사서들을 비롯해 도서관 단체, 문헌정보학과 교수와 학생 등이 참여하는 도서관 최대 축제로, 청소년들이 어떻게 하면 공공도서관을 더 가까이 하고 좋아할 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하면서 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공간과 프로그램으로 진화시킬 미래 모습에 대해 함께 소통하는 장으로 꾸며졌다. 이 자리에서 ‘우주로 1216’의 운영자인 송지은 주무관은 ‘청소년과 함께 만든 도서관의 새로운 모델, 트윈세대 공간 우주로 1216’을 주제로 △1년 동안 이어진 ‘우주로 1216’의 조성 과정 △공간별 이야기 등을 소개했다. 송 주무관은 특히 트윈세대 공간을 조성하는 단계에서 12~16세로 구성된 트윈운영위원회가 설문조사부터 다양한 워크숍에 참여해 탄생시킨 과정을 설명한 뒤 “사용자인 청소년들에 대한 면밀한 조사와 직접적인 참여가 공간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포럼 참석자들은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가 공간설계에 반영되고, 청소년들과 함께 운영해 가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우주로 1216’ 조성사례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건축가협회가 실시한 ‘2020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공모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당시 심사위원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도서관을 놀이와 탐구, 체험을 진행할 수 있는 전용공간으로 재창조된 만큼 공공도서관 공간문화의 새로운 상징이 되기에 충분하며 미래지향적 전형을 보여줬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전주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우주로 1216’은 트윈세대들을 위한 다양한 경험과 체험들로 가득한, 안전하고 자유로운 일상의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트윈세대들의 아지트로 조성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이 가고 싶은 공공도서관 포럼’은 오는 11월 3일부터 ‘2020 청소년 책의 해’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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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친환경유역 통합관리센터 물빛누리 재개관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원주시 문막읍에 위치한 친환경유역 통합관리센터 물빛누리가 지난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맞춰 임시 휴관을 종료하고 다시 운영에 들어갔다. 친환경유역 통합관리센터 물빛누리는 한강 상류인 원주시 섬강의 수질 및 수생태계 관리를 위해 물 환경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1층 전시관에서는 물의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그림책 전시가 2021년 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3층 섬강생태홍보전시관에서는 원주의 하천 이야기, 섬강의 생태 및 기후변화로 인한 물 문제 등에 대한 전문 해설가의 설명을 방문객 누구나 들을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방문일 기준 24시간 전에 전화 또는 홈페이지(www.waternuri.com)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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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원주시, 교통사고 입원환자 관리 실태 민관 합동 점검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원주지역 1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입원환자의 관리 실태에 대한 민관 합동 점검이 실시된다. 원주시와 손해보험협회가 함께하는 이번 점검은 10월 2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교통사고 입원환자 명단 및 부재 현황, 외출·외박 기록 관리,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에 따르면 의료기관은 교통사고 입원환자의 외출·외박과 관련한 인적사항, 사유, 허락 기간, 귀원 일시 등을 기록·관리하고 3년간 보존해야 하며, 기록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관리하면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원주시는 위반사항이 적발된 의료기관에 대해 행정지도와 더불어 과태료 등을 처분하고, 결과를 금융감독원과 손해보험협회에 통보할 계획이다.   이시영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의료기관 및 브로커가 개입된 보험사기를 비롯해 경미한 교통사고에도 보험금 수령을 목적으로 허위·과다 입원하는 사례가 속출하면서 선량한 다수의 보험계약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보험 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험사기 신고는 금융감독원 국번 없이 1332 또는 보험사기방지센터(http://insucop.fss.or.kr)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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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 ‘여성안심귀가’캠페인 전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이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청주 조성’을 위해 16일 사창사거리 일원에서 ‘여성안심귀가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의 주제는 ‘불안 ZERO! 안전 UP! 안심 DREAM!, 안전한 귀갓길, 多함께 만들어요’이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한 귀가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실시됐다.   캠페인 실시 후 사창사거리에서 중앙여고 주변으로 지정된 여성안심귀갓길 일대의 범죄예방환경설계사업 추진상황을 모니터링했으며, 여성의 관점에서 느낀 사업의 보완사항을 관계부서에 전달했다.   오선숙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장은 “밤길에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안심귀갓길을 조성하는데 지자체에서 더욱 노력해 줬으면 한다”라며“시민파트너단은 앞으로도 여성이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청주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은 지난 6~7월 동안 여성안심 귀갓길 30여 곳을 전수 모니터링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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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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