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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세이션브라스 - Music At Flex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문화예술계가 코로나-19로 인해 멈췄던 시간을 뒤로하고 새로운 활기와 생동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전주한벽문화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선보인다.   전주한벽문화관의 ‘떠나요 힐링산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코카카)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총 6번의 힐링산책을 떠날 준비를 마쳤다.   첫 번째 산책의 동반자는 금관 앙상블 단체 ‘센세이션 브라스’이며 ‘Music At Flex’라는 타이틀로 오는 4월 3일(토), 오후 5시에 전주한벽문화관 한벽공연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센세이션 브라스’는 전라북도의 클래식 음악 발전을 위해 젊은 전문예술인들이 뜻을 모아 2013년 창단한 공연예술단체이다. 클래시컬한 단체명이지만, 클래식에만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를 통해 대중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으며, 정기연주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토크버스킹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우리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한 음악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교육을 통해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는 열정 가득한 단체이다.   이번에 준비한 ‘Music At Flex’는 장소 불문하고 음악을 즐기자는 의미로써 성악곡, 스윙재즈, 금관앙상블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사계절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한태수 작곡가의 ‘아름다운 나라’를 시작으로, 독일의 트럼본 연주자 엔리크 크레스포(Enrique Crespo)의 금관 앙상블 ‘발라드 포 투 윙스(Balade For Two wings)’,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삽입곡으로 널리 알려진 프랭크 와일드혼(Frank Wildhorn)의 ‘지금 이 순간’ 등 여러 명곡을 ‘센세이션 브라스’만의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다.   본 사업 담당자인 콘텐츠사업팀 황혜지 주임은 “봄기운이 완연한 4월, 저희가 준비한 ‘떠나요, 힐링산책’을 통해 그간 무거웠던 발걸음을 좀 더 가벼이 내디디며 우리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니 부담없이 공연장으로 외출하시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모든 공연은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하며 현재 ‘착한 거리두기’ 시행으로 객석을 100석 한정 오픈한다. 사전 예약자에 한하여 관람 가능하며 당일 현장 입장은 불가하니 반드시 예약 후 방문하여야 한다.         문의 및 예약 : 전주문화재단 콘텐츠사업팀 063-280-7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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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전주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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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4
  • 전주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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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7
  • 전주 대중교통 구석구석 편리해진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마을버스 정상 운행과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전주의 대중교통 이용이 한결 편리해질 전망이다.   전주시는 오는 12일부터 마을버스 ‘바로온’이 정상 운행됨에 따라 코로나19로 감회 운행 중인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해 버스 운행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시내버스 노선 조정은 마을버스 도입 구간을 운행하던 기존 시내버스 노선을 폐지하면서 발생된 잉여버스를 코로나19로 감축운행된 노선에 투입하는 게 핵심이다. 이를 위해 시는 시내버스 업체와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실시해 노선 조정에 합의했다.   시내버스 노선 개편 대상은 △5-2 △7-2 △104 △108 △165 △752 △970 등 7개로, 차량 추가 투입으로 배차 간격이 짧아지게 됐다.   여기에 전북대~서신동~만성지구~혁신도시~신시가지~효천지구~삼천동~평화동을 잇는 75번 노선이 신설돼 이들 지역 아파트 단지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423 △424 △425 등 조촌·여의 구간 마을버스 투입으로 중단되는 15개 시내버스 노선이 △400 △420 △430번으로 통합 운행된다. 또 △472 △103 △102 등 11개 노선은 노선번호·경유지·기종점이 변경된다.   마을버스 ‘바로온’의 경우 교통카드 시스템 정비를 위해 내년 1월 중순까지 한시적으로 무료로 이용되며, 시내버스 환승 시에는 시내버스 정상요금이 부과된다. 시스템 정비 후에는 어른과 학생, 어린이 모두 500원의 요금이 부과되며, 마을버스에서 시내버스로 환승 시에는 750원이 추가 징수된다.   마을버스 노선은 △고잔·신유강·덕동·홍개·청복·용신·신기·오신마을 등 여의·조촌동 방면(8개 노선) △혁신·만성동 방면(2개 노선) △산재·금하․ 원산정마을 등 금암·인후·우아동 방면(3개 노선) △추동·학전·원당리 등 평화동 방면(1개 노선) △삼경사·고덕·내원당마을 등 동서학동 방면(4개 노선) 등이다.   시는 마을버스 정상 운행과 시내버스 노선 조정에 따른 시민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연말까지 ‘마을버스 환승도우미’를 투입해 노선 안내와 짐 운반 등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강준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는 마을버스 ‘바로온’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교통편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시민들의 지속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노선을 적절하게 개편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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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8
  • 전주시, 도시농업 일자리 구심점 만든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최근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는 치유농업이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주시가 도시농업의 외연을 확장하고 도시농업관리사, 치유농업사 등 도시농업 일자리를 발굴·지원할 거점기관을 구축한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자)는 최근 전북도의 ‘도시농업 일자리플러스센터 구축사업’을 따냈다고 8일 밝혔다. 센터는 내년부터 2023년까지 총 4억8000만원을 투입해 도시농업 일자리 관련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도시농업 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과 청년, 은퇴자의 농업 진입을 도와 침체된 농업환경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도시농업 분야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문가를 양성하는 내용이다.   센터는 내년에 △농촌 인력중계 등 도농 일자리 컨트롤타워 구축 △농업기술 교육을 통한 도시농업 분야 일자리 창출 △스마트 육묘장 설치 및 운영 △도시 텃밭 프로그램 운영 △농업인 및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열린 부엌’ 프로그램 운영 △빈집 등 도시재생 공간 내 소형 식물재배기 설치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간지원조직과 민간 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협력하는 네트워크를 연내 구성하고, 도시농업관리사와 텃밭관리사, 농촌체험농장 매니저, 치유농업사, 귀농귀촌 멘토 등 도시농업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창출할 방침이다.   양병욱 전주시도시농업연구회장은 “그간 갈고 닦아온 전주시도시농업연구회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도시농업 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특색 있고 전문화된 도시농업 관련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의 영역이 여가와 먹거리 생산에 국한되지 않고 건강과 복지, 도시재생과 연계돼 영역과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도시농업 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을 통해 도시농업 분야 활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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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8
  • 경복궁 등 4대 궁궐 ‘전주한지’로 새 옷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경복궁과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등 조선왕조 4대 궁궐과 종묘가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전주 전통한지로 새 옷을 갈아입는다. 전주시와 문화재청(청장 정재숙),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는 17일 경복궁 흥복전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정재숙 문화재청장,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궁궐·종묘 전통한지 후원 및 무형문화재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시는 전통한지의 원료인 닥나무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신협중앙회는 1억 원 상당의 전주한지 3만750장을 4대 궁궐과 종묘의 창호를 보수하는 데 후원하기로 했다. 문화재청은 신협중앙회를 문화재지킴이 협약기관으로 위촉해 창호 보수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전통한지 제작은 전주한지협동조합이 맡아 전통한지 산업의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시는 내년 1월부터 약 2000㎏의 전주산 닥나무를 신협중앙회에 제공할 방침이다. 전주산 닥나무로 제작된 전통한지는 내년 4월부터 오는 2023년 3월까지 4대 궁궐과 종묘의 창호 보수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조선 4대 궁궐과 종묘의 창호 보수에 전주한지가 활용됨으로써 전주한지장들의 자부심이 높아지고 전주한지의 판로도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우아동 왜망실과 중인동의 계약재배 농가와 함께 1만1800주의 닥나무를 심어 지난해 20톤의 닥나무 줄기와 4톤 정도의 흑피를 첫 수확했다. A4 48만 장 규모다. 전주한지는 세계의 문화재 보존복원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 2016년 ‘1333년 바티칸시국이 고려에 보낸 서신’을 복본하는 데 쓰였고, 2017년에는 루브르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바이에른 막시밀리앙 2세 책상’을 복원하는 데 사용됐다. 최근에는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지류 전문기관인 국립기록유산보존복원중앙연구소(ICRCPAL)로부터 문화재 보존·복원용으로 적합하다는 인증을 받았다. 2017년에는 김승수 시장이 로마 바티칸 교황청을 방문해 전주한지로 복원한 ‘1904년 고종황제와 바티칸 교황 간 친서’를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정재숙 문화재청장은 “이번 다자간 협력을 통해 문화재 보호와 문화재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공적 민관협력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아름다운 우리 문화유산인 고궁을 보존하는 데 힘을 보태게 돼 영광”이라며 “우리 신협이 문화재청뿐만 아니라 전주시와 앞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를 함께 해 우리 전통문화를 보존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전주는 무형문화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도시이고 한식, 한옥, 한지 등 전통의 원형을 오롯이 간직한 고장이다“면서 “전주 전통한지는 프랑스 루브르박물관과 이탈리아 지류 전문기관에서 복원 전문 종이로 국제인증을 받았고, 로마 바티칸 교황청에서 협력 요청을 해올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전주한지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요를 창출하는 데 문화재청 등 관련 기관과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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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전주시여성자원활동센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전주시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황정희)는 17일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및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김장김치와 진미채 등 밑반찬을 만들어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장애인 등 소외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 황정희 전주시여성자원활동센터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더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여성자원활동센터는 지난 2000년 3월 창립돼 200여 명의 회원들이 소속돼있다. 이들은 도·시·구청 등 관공서를 포함한 8개 기관에서 민원안내 보조, 사회복지시설 조리 및 급식 봉사, 명절맞이 장터 운영 등 활발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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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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