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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예술의전당, 정밀안전진단, 내진성능평가 추진 중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청주시가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예술의전당에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평가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평가는 내진설계가 반영되지 않았거나 강화된 내진설계 기준에 미달된 기존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손상 상태, 내진 성능 등을 평가해 그 결과에 따라 적절한 관리방안을 제시하고자 추진된다.   청주예술의전당은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1만 9740.91㎡로 1995년에 건립돼 25년이 경과한 건물이다.   도비 3300만 원, 시비 7700만 원을 투입해 오는 11월에는 평가 결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시는 시설물에 대한 구조해석과 정밀 내진해석 실시로 내진성능을 상세하게 평가하고, 내진보강 여부와 보강 우선순위를 선정해 예산을 확보하고 내진보강과 보수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밀안전진단과 내진 성능 평가를 지속해서 추진해 지진에 강한 안전한 도시 청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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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충남연구원,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14일 연구원 1층 대회의실에서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위원장 김소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저출산·고령화 해소를 위해 노력해온 두 기관이 앞으로 공동협력을 통해 충남의 저출산 고령화 해소에 앞장서겠다는 의지의 표명이기도 하다.두 기관은 △저출산고령화 관련 활동 협력 △저출산·고령화 분야의 공동연구 및 의제 발굴 △세미나 및 워크숍의 공동 개최 등을 협력하기로 하였고 이와 관련한 효율적 추진과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정보 교환 및 협업 등을 통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가기로 약속했다.양승조 충남도시사는 민선 7기의 출범 직후부터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 양극화를 대한민국의 3대 위기로 규정하고 이의 극복을 위한 다각도의 대책 마련에 충남도가 앞장설 것을 약속한 바 있다.충남 도정의 정책방향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노력해 온 충남연구원 윤황원장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의 극복이야말로 더 행복한 충남을 열기 위해 우선적으로 고려할 사회문제로 규정하고 연구원의 역할강조와 공동협력을 약속했다.이에 김소당 위원장 또한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충남연구원과 함께 고민하고 해소하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충남연구원 개요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하여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분석, 연구활동을 통하여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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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문화도시 청주, [도시재생×문화도시] 웹포지엄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 문화적 도시재생은 어디로 가야할까?’그 이정표가 될 웹포지엄이 온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도시센터(이하 문화도시센터)는 7일 오후 1시 30분에 온라인으로 [도시재생×문화도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문화도시센터와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공동 기획한 [도시재생×문화도시] 심포지엄은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하는 것으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웹포지엄’으로 진행한다.   ‘웹포지엄’이란 ‘웹(Web)’과 ‘심포지엄(Symposium)’의 합성어로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비대면-온라인 형식의 심포지엄이다.   이번 웹포지엄의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문화적 도시재생’으로, 해외 유명 연사 톰 버럽(Tom Borrup)이 기조발제를 맡았다.   톰 버럽(Tom Borrup)은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문화예술 리더쉽(Arts & Cultural Leadershi) 학과 교수로 <창조적 공동체 설계자를 위한 핸드북(The Creative Community Builder’s Handbook), 2006>이라는 저서로 유명하다.   문화도시센터와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코로나19 탓에 오프라인으로 심포지엄을 진행하지 못하게 된 것은 아쉽지만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웹포지엄의 장점 덕분에 오히려 글로벌한 논의의 장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문화와 예술로써 지역을 더 매력적이고 이용자 친화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다고 말한 버럽 교수가 청주의 문화적 도시재생에 어떤 메시지와 이정표를 제시할지 주목된다”라고 전했다.   버럽 교수 외에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웹포지엄에 함께 한다.   문화도시 분야에서는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장웅조 교수와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윤주선 마을재생센터장이, 도시재생 분야에서는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이제선 교수와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다니엘 오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이들은 60분간의 토론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마주한 도시민의 삶, 그리고 도시 생태계가 겪는 어려움과 대응방안, 그에 따른 문화적 도시재생의 역할과 도시의 새로운 가능성 등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날 웹포지엄은 7일 오후 1시 30분 유튜브 ‘청주시문화도시센터’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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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천안시, 추석 전 시공 중인 주요도로 앞당겨 임시 개통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천안시는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현재 시공 중인 주요 도로사업의 공정을 앞당겨 전면 및 임시개통을 통해 원활한 차량소통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통행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천안역 구도심과 청수행정타운을 연결하는 ‘다가동 도시계획도로개설공사(중로1-14)’와 백석대학교에서 백석생활관을 잇는 ‘안서동 예비군훈련장 진입도로개설공사(중로1-28)’의 공정률을 앞당겨 도로를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천안역 구도심에서 청수행정타운을 연결하는 다가동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중로1-14)는 기존에 좁은 길을 이용했던 시민들이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1.34㎞를 폭 20m의 도로를 개설한다.   다음 달 준공 예정이었지만 지역 주민들의 긴밀한 협조 및 조기개통을 위한 노력 덕분에 9월 원형교차로 조성, 아스팔트 포장, 차선도색을 완료해 왕복 2차선으로 전면 개통할 수 있게 됐다.   또, 시는 올해 성성지구~번영로 간 도시계획도로를 비롯해 5개의 간선 도로망을 확충했으며, 명절 전 개통되는 2개의 도시계획도로까지 총 7개의 도로망을 구축해 명절을 앞두고 도심 교통체증을 대폭 완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배 건설도로과장은 “오는 28일까지 공사 중인 2곳의 도로현장을 추가로 개통해 차량통행뿐만 아니라 보행자들에게도 편리한 도로환경을 제공해 귀성객과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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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창원시, 시정의 결실과 발자취 담은 ‘시정백서’발간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발전 방향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시정백서(市政白書)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시정 주요 사업의 계획과 추진과정, 성과 등 시 전반에 대한 자료를 집대성하여 백서에 담았다.   백서는 2019년 시정의 발자취가 1,500쪽 분량으로 요약・정리되어 있다. ▴제1편 시정의 개관 ▴제2편 분야별 성과와 전망 ▴제3편 유관기관 현황 및 주요성과 ▴통합10주년 특별부록 총 3편 16장 1부록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수록내용으로 1조 5,000억원 투자유치,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 발표 등 강력한 경제부흥 정책과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무인선박 규제자유특구 선정 등 제조업 제2르네상스 기반 구축에 대한 구체적인 성과를 담았다. 수소산업, AI・로봇산업 육성과 같은 미래 전략 산업 분야에 대한 성과와 전망도 소개했다.   특히, 통합창원시 출범 10주년을 맞아 통합10년 대표 정책 50선, 시민이 뽑은 10대 우수사업 등 10년간의 역사를 담은 ‘시정백서 특별부록’도 함께 수록했다.         시는 시정 백서를 경남도 및 시·군 등 관내 정부 기관과 교육기관 및 유관기관, 시의회 등에 배부하고, 전자책(e-book) 형태로도 발간해 관심 있는 시민들이 언제든지 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https://www.changwon.go.kr)에 게시해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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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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