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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시, 푸르지오레이크사이드 1,167만원대로 분양가 승인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천안시가 23일 천안푸르지오레이크사이드(성성 푸르지오 4차)의 분양가를 3.3㎡당 1,167만 원대로 최종 승인했다.   시행사는 지난달 26일 분양가를 3.3㎡당 1,401만 원대로 승인 신청했다. 이는 그동안 천안지역에 공급된 아파트 분양가 가운데 최고 금액으로, 2015년 이후 분양된 아파트의 평균 900만 원 대의 분양가를 고려했을 때 약 50% 이상 인상된 수준이다.   이에 시는 분양가 규제지역에 해당하지 않아 법적으로 분양가를 제한할 수 없음에도 분양가심의위원회의 자문과 자체 검토를 거쳐 산정된 분양가인 3.3㎡당 1,167만원으로 낮출 것을 시행사에 지난 3일 권고했다.   이번 분양가 합의는 시민의 내 집 마련의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박상돈 시장의 강력한 의지와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을 위한 행정력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으며, 시행사가 권고를 받아들여 이뤄졌다.   시는 지난 17일자로 주택 우선 공급 대상 지정을 고시하고 이번 천안푸르지오레이크사이드를 시작으로 지역 내 아파트에 대해 입주자 모집 공고일 기준 천안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천안시민에게 우선 공급(같은 순위 내 경쟁이 있는 경우) 자격을 부여할 수 있도록 요건을 강화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분양가 인하 권고가 받아들여지면서 시행사가 신청한 분양가 대비 3.3㎡당 최대 281만원을 낮춰 총 835억 원의 분양가 절감 효과를 가져오게 됐다”며, “천안시민의 내 집 마련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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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천안시, 여름철 폭염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총력!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천안시가 올해 폭염주의보 발효 일수가 전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폭염대비 관련부서 간 T/F팀을 구성·운영하고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9월까지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시는 폭염 관련 실과를 상황관리반, 건강관리지원반, 상황대응반으로 구성해 안전총괄과장을 T/F 팀장으로 하는 ‘폭염대비 합동 T/F팀’을 조성했다.   T/F팀은 종합대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비상연락망 구축으로 폭염 대응 시민 홍보활동 강화, 폭염정보전달 체계 구축, 취약계층·재난도우미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을 담당한다.   시민 생활 밀착형 폭염대책의 일환으로는 6개 동에 15개의 스마트 그늘막을 1차로 설치했으며, 폭염대비 그늘막 총 133개를 설치 및 관리 운영하고 있다. 이달 중에는 추가로 16개 그늘막을 확대해 설치할 예정이다.   무더위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실내 무더위쉼터는 임시 휴관하지만, 공원 등 야외 개방형 무더위 쉼터 31개소를 임시로 추가 지정했으며, 감염병 방지 대책과 병행 추진해 인명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홀로 사는 노인,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방문건강관리사를 비롯한 재난도우미가 매일 안부전화와 가정 방문을 통해 특별 관리하고, 폭염대응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에도 노력한다.   이 외에도 농어촌 지역 폭염 피해예방 행동요령을 교육 및 안내하고, 여름철 타이어 폭발사고 예방을 위해 마을·시내버스 타이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주요 관계 부서 및 읍면동에서는 폭염특보 발령 시 해제될 때까지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폭염피해 최소화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박상돈 시장은 “코로나19 예방과 함께 폭염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폭염피해 예방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며, “시민들께서도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숙지하셔서 여름철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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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대전시, 2020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대전시는 11일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대전지역기업 임직원 및 품질 분임조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대전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대전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1975년부터 대전시가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후원, 한국표준협회가 주관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 대회는 기업의 경영성과와 직결되는 품질ㆍ생산성향상, 고객만족 등에 대한 자주적인 개선활동으로 현장문제를 해결해 품질향상에 기여하는 우수분임조를 발굴ㆍ포상함으로써, 개선활동을 장려하고 우수사례 공유ㆍ확산으로 지역 기업의 품질혁신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대회다.   올해 대회에서는 ㈜네오팜 등 7개 기업(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 11개 분임조가 참가해 사무간접, 상생협력, 안전품질, 자유형식, 제안사례, 현장개선 등 6개 부문에서 품질개선 활동사례를 중심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팔팔’ 분임조가 대상, ㈜네오팜‘호크아이’ 등 9개 분임조가 최우수상, 한국철도시설공단 ‘메아리’ 분임조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팔팔’ 등 10개 분임조는 오는 8월 24일부터 28일가지 대구광역시 엑스코에서 열리는‘제46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대전 대표로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019년 전국대회에서는 대전 대표로 13개 팀이 참여해 금상 2개, 은상 6개, 동상 5개를 획득한 바 있다.   한편, 이날 경진대회에 앞서 지난 해 지역 기업의 품질경영 활성화에 기여한 한전원자력연료㈜ 백인석 팀장 등 3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 대회를 통해 근로자는 기업 현장에서 품질 개선에 앞장서고, 경영자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선진 품질경영 기법 도입을 통한 기업의 체질 개선 노력을 선도함으로써, 코로나19 상황에서 맞이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대회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개회식 일부를 생략하였고 참여 인원을 최소화 하고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실시 등 철저한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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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청주시, 폭염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지난 6월 9일 우리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청주시는 11일 관내 대형공사장에 대한 폭염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2018년 여름 기록적인 폭염 이 후 올 여름도 2018년 못지않게 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시에서는 건축공사현장의 근로자 안전관리 실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마스크를 쓴 채로 여름을 지내야 해 체감 더위는 배가될 것으로 예상되어 온열질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야외 작업이 많은 건설현장은 폭염 취약사업장으로 시는 근로자 안전관리를 위한 폭염 시 휴식시간 준수, 물(염분)섭취 및 식중독예방을 위한 현장사무실 ․ 숙소 등의 청결관리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 코로나19 관련 공사현장 식당(함바식당)에서 2m이상 띄어 앉기, 위생수칙 준수 여부 등 방역수칙 준수여부도 함께 점검했다.         청주시 관계자는“공사 현장 작업자들이 이번 여름은 더위에 마스크를 끼고 작업하여야 하는 만큼, 폭염 시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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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시, 제7차 대전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대전시는 21일 오후 2시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 회의실에서 ‘제7차 대전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전권 관광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업무공유와 협업을 위해 자치구 관광개발 팀장, 대전마케팅공사 관광사업팀 및 시 관련부서 관계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대전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대전의 관광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관광개발의 장기적인 전망(2022년~2026년)과 추진 방향 설정 및 미래상을 제시할 계획이다.   대전권 관광개발계획은 관광진흥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1991년 제1차 대전권 관광개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5년 단위로 6차에 걸쳐 관광개발계획을 수립했었다.   대전권 관광개발계획은 기존 관광개발사업에 대한 평가를 통해 효율적 관리방안을 제시하고, 실천적 집행이 가능한 관광종합계획을 수립해 급변하는 관광시장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대전권 관광산업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내용으로 ▲ 관광여건 및 동향에 관한사항 ▲ 관광수요 및 공급에 관한 사항 ▲ 관광자원의 보호·개발·이용·관리 등에 관한 사항 ▲ 관광지 연계 및 관광사업의 추진에 관한 사항 ▲ 환경보전에 관한 사항 등을 수립할 계획이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대전이 보유하고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장기적인 관광활성화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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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영농철 일손 돕기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일손 부족 농가를 돕기 위해 21일부터 25일까지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일손 지원이 시급한 대전지역 농가와 마을 중 3곳을 선정해 과수 적과 및 벼 모내기 등을 도울 계획이다.   대전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작업 활동 시 일정거리 유지 등의 코로나19 생활방역 준수를 통한 영농 일솝돕기로 농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농업기술센터 대표전화(042-270-69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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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농수산물도매시장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3일 오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흥덕보건소 방역차량 1대를 지원받아 흥덕보건소와 합동으로 도매시장 내 일제 방역소독 활동을 실시했다.   방역소독에는 흥덕보건소와 도매시장관리과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도매시장 경매장내부, 차량통행로, 주차장, 진출입로 등을 방역차량 및 분무기를 이용하여 구석구석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날 차질 없는 방역소독을 위해 사전에 법인 및 중도매인들에게 협조공문을 발송하여 방역차량 소독 시 차량통행로 확보, 농수산물에 비닐 등을 덮어 소독약이 묻지 않게 조치하도록 협조를 구하여 실시했다.   청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2월 말부터 코로나19 선제 대응을 위해 흥덕보건소 방역차량 1대를 지원받아 흥덕보건소와 함께 도매시장 내, 차량통행로 등을 일제 소독방역을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도매시장 방역소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청주시 관계자는“도매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장소로 코로나19 감염발생 시 큰 피해 발생이 우려되므로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사전에 법인 및 상인들에게 협조를 구해 방역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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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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