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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지원 사업 참여업소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청주시가 경기침체 및 코로나19 여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일반음식점에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할 수 있도록 설치비를 지원한다.   시는 이달 26일까지 지역 내 일반음식점 중 사업 참여업소 100곳을 모집한다."입식테이블 교체사업은 입식문화로 변화해가는 시대에 맞춰 취약계층(장애인, 노약자 및 임산부 등)과 외국인들이 이용하기 쉽도록 기존 좌식테이블에서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사업이다."입식테이블 교체설치 비용 중 50%는 청주시가 지원하고, 50%는 사업자 본인이 부담한다.   지원 한도액은 최대 70만 원이다."신청 대상자는 ▲영업신고 후 6개월이 경과된 업소 ▲영업주가 청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곳 ▲입식테이블로 2조, 의자 8석 이상 설치 예정인 곳이다.   입식테이블 기 설치 업소, 소주방‧호프 등 주점영업 형태, 최근 1년 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곳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접수 기간 동안 신청을 받아 제출 서류에 의해 심사 항목을 평가해 대상 업소를 최종 선정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홈페이지(http://www.cheongju.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입식테이블 지원 사업을 통해 청주시의 입식문화를 선도하고, 이용객의 편의증진을 도모해 선진음식 접객문화를 정착해 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음식점 697곳에 3억 52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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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제2회 입학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제2회 입학식이 3월 2일(화) 오전 10시(주간과정)와 오후 6시(야간과정)에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자 온라인 실시간 중계로 진행되었다.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는 배움의 시기를 놓친 성인학습자들을 위해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2년제 중·고등학교로, 올해 신입생은 중학교 주간 과정 60명, 야간 과정 28명, 고등학교 주간 과정 70명, 야간 과정 44명으로 총 202명이다.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원은 야간과정 신입생 대표로서 입학 선서를 했다. 김 의원은 “고등학교 과정 졸업 후, 학사에 이어 석·박사 학위에도 다시 도전하겠다”며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께 용기를 드릴 수 있도록 목표를 성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종남 원장은 축사를 통해“더 나은 삶과 사회에 대한 믿음과 실천적 용기를 가진 분들에게 열린 학교가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신 용 학교장은 “학습자에게 비전과 목표를 분명히 제시하고 기대 목표를 성취하도록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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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임택수 청주부시장, 국토교통부 방문해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건의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임택수 청주부시장이 3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의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이날 임 부시장은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핵심사업인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과 청주도심 통과 반영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현재 충북선 철도는 청주시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 청주시민의 철도이용률이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청주 도심을 통과하는 광역철도가 구축돼야 철도이용에 청주시민이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당초보다 일정이 조금 늦어져 4월 경 권역별 공청회를 거쳐 늦어도 6월 경 확정‧고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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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대전시립합창단 제150회 정기연주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전시립합창단 제150회 정기연주회 ‘The Eternal Sun(영원한 태양)’이 3월 4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대전시립합창단 빈프리트 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아름다운 시에 곡을 붙인 샹송과 아카펠라 합창곡을 비롯,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율의 하프와 타악기가 어우러진 생동감 있는 합창음악을 선보여 새봄이 오는 설렘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The Eternal Sun(영원한 태양)’을 주제로 한 이번 연주회의 무대를 여는 첫 곡은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Die Schöpfung)중 ‘하늘이 주 영광 선포하고(Die Himmel erzählen die Ehre Gottes)’이다. 이 곡은 혼돈 상태에서 빛·창공·물·초목·낮과 밤을 창조한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한 곡으로 합창과 3중창의 조화로운 대비로 연주회의 막을 연다.   이번 연주회의 전반부 무대는 주로 사람의 목소리만으로 무대를 가득 채워 줄 아카펠라 무대로 꾸며진다. 찰스 우드(C. Wood)의 ‘오, 은혜로운 빛이여(Hail, Gladdening Light)’는 혼성 4부가 두 그룹으로 세분된 이중 합창곡으로 풍성하고 메아리처럼 들리는 다채로운 음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또한, 프리쇼프 슈온(F. Schuon)의 시를 가사로 하여 아카펠라 혼성합창으로 노래하는 존 타베너(J. Tavener)의‘영원한 태양(The Eternal Sun)’, 작곡가 하버드 하웰스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헌정곡으로 혼성 4부가 두 부분으로 나눠진 이중 혼성합창곡 존 루터(J. Rutter)의‘빛의 창조주를 위한 찬가(Hymn to the Creator of Light)’를 선보여 신비로운 화음을 빚어내는 아카펠라 합창음악의 묘미를 전한다.   후반부 무대에서는 아름다운 서정시에 곡을 붙인 샹송곡들을 들려준다. 16세기 프랑스 전통 샹송에서 세 곡의 텍스트와 음악을 사용해 르네상스 시대의 음악적 특징인 가사 그리기 기법으로 혼성 4성부 아카펠라를 생생하게 묘사한 라벨(M. Ravel)의‘세 개의 샹송(Trois chansons)’과 바딩스(H. Badings)의‘3개의 브르타뉴 노래(Trois Chansons Bretonnes)’중 제1곡과 3곡을 들려준다.     제1곡‘밤바다(La nuit en Mer)’는 고요한 밤바다에 감탄한 어부들의 마음을 담아낸다. 제3곡‘여름밤(Soir d’été)’은 사랑에 빠져 있던 연인들이 따뜻한 여름밤에 서둘러 집으로 돌아간다는 내용의 곡으로 가볍고 경쾌한 합창과 피아노 반주는 연인들의 즐거운 마음을 담아낸다.   이 밖에도 엘더(D. Elder)의 ‘3개의 인생과 사랑 테마(Three Themes of Life and Love)’중 제2곡 ‘숨 쉬는 평화(A Breathing Peace)’, 제3곡 ‘떠오르는 드럼 소리(Drumsound Rises)’로 감미로운 샹송곡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   한편, 이번 연주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 관람 전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관리 속에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042-270-836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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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대전시, 아파트 입면디자인 특화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전시는 획일적인 아파트 입면을 개선하고 창의적인 경관 조성을 위해 ‘아파트 등 입면디자인 특화 기준’을 마련, 3월부터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양적 공급 위주의 공동주택 정책 추진은 획일적인 입면계획, 건축물의 대형화ㆍ고층화로 인해 거대한 콘크리트 병풍 형태의 도시 이미지 표출로 삭막한 주거환경의 원인이 됐다.   이에 시는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공동 주거공간 마련을 위해 아파트 등의 건축물 배치, 외부공간계획, 입면디자인 등에 대한 기준을 마련했다.   적용대상은 경관위원회 및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 중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과 주택법 제2조 제4호의 준주택이며, 심의을 통해 디자인 특화 기준 적용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주요내용으로 ‘건축물 배치 및 외부공간 계획 차별화’를 위해 통경축 기준, 건축물 장변 길이 기준, 주 진입부 개방감 확보 기준 등을 설정하였다.   또한, 결절부 및 주거동 입면 디자인 개선을 위해 주거동 20% 내외를 세대수의 20% 또는 입면면적의 20% 이상 디자인 특화를 하도록 했다.   디자인 특화 내용은 ‘발코니를 이용한 입면 깊이 조절’, ‘커튼월(-룩) 등 벽체없는 입면 계획’,‘면 겹침에 의한 입면 계획’, ‘입면 녹화’,‘야간경관계획’등이다.   시는 ‘아파트 등 입면디자인 특화 기준’시행에 따른 사업주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심의 사전 검토 제도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사업주 요구 시 공공건축가를 매칭하여 디자인에 대해 자문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준열 도시주택국장은 “아파트 등 입면 디자인 특화를 통해 공동 주거공간에 독특한 테마와 이미지를 부여함은 물론, 새로운 도시브랜드 창출을 위한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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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소방청장,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감사의 마음 전해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지난 2월 17일 한국철도공사(사장 손병석)를 찾아 소방청장을 대신하여 감사 서한문을 전달했다. 지난 13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동대구에서 서울로 가는 KTX열차를 3분 지연출발하는 기지를 발휘하여, 서울 은평성모병원에 입원 중인 소방관의 성공적인 심장이식수술에 기여한 바 있다.   이 심장은 원래 심장운반헬기를 통하여 운반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중부지방 기상악화에 따라 헬기운항이 불가능 하여 급하게 이루어진 조치였다.   신열우 소방청장은 감사 서한문을 통해 “소방도 코레일 직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자세를 배워서 국민안전을 지키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며 한국철도공사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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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대전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함께 소상공인돕기 릴레이 운동 시동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대전시는 올해부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소상공인돕기 릴레이 운동을 전개키로 하고, 지역대표 중견 건설사인 정성욱 금성백조회장부터 릴레이 운동 1호로 먼저 앞장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행사를 가졌다.   대전시는‘금성백조(회장 정성욱)’가 18일 오후 옛 충남도청에서 코로나19 극복 성금 3,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를 통해 대전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는 지역대표 중견 건설사인 금성백조는 2002년 예미지 사랑나눔봉사단을 발족, 정성욱 회장의 나눔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무료보수사업, 학교발전기금 지원, 문화예술 나눔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취약계층에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정성욱 금성백조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나누고자 릴레이 운동에 참여했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항상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도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 체계를 확대하여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상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속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을 살리기 위해 대전시와 함께 소상공인 돕기 릴레이 운동에 적극 힘쓰겠다”며, “정성욱 금성백조회장을 시작으로 해서, 또다른 지역 기업들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지역사회의 버팀목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경제적 타격을 입은 관내 소상공인에게서 도시락과 밑반찬을 구매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1004가 전해주는 든든한끼 황금도시락’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소상공인도 돕고 취약계층도 지원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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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허태정 시장, 설명절 전 농촌체험휴양마을 현장 방문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설 명절을 앞둔 10일 오후 농촌체험 휴양마을인 중구 무수천하마을을 현장 방문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농촌체험휴양마을 대표들을 만나 코로나19로 운영이 어려운 농촌체험휴양마을 상황과 건의사항을 듣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대전에는 무수천하마을을 포함하여 6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있으며, 그동안 대전 시민들에게 휴양공간과 각종 농업⸳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도농교류 활성화를 이끌어왔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의 현장체험이 제한되어 방문객과 수입액이 코로나19 발생 전 2019년 대비 80%이상 감소하는 등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체험마을 운영이 어려운 점을 잘 알고 있다”라고 말하며, “시 차원의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여 체험마을이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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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 쌍용100인회, 일봉동에 라면 후원으로 희망 나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쌍용100인회(회장 이병희)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천안시 일봉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57박스를 전달했다.   기부된 라면은 일봉동행복키움지원단 및 통장들이 인적안전망을 통해 취약계층 57가구에 방문·전달하고 가정의 안위를 살필 계획이다.   이병희 회장은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서정곤 일봉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주신 쌍용100인회에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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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7
  • 천안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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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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