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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반도체 이해를 위한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실시...반도체산업 육성 박차
    [소비자불만119신문] 논산시가 전 직원이 미래산업의 핵심이자 4차 산업혁명의 근본이 될 반도체 관련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16일 오후 3시 시청 회의실에서 반도체 산업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반도체가 산업 전반의 핵심소재로 확산되고, ‘반도체 기술경쟁력 강화’가 국정과제로 추진됨에 따라, 백성현 논산시장을 필두로 전 직원이 함께 힘을 모아 반도체 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군수산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힘을 기르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김용석 성균관 대학교 교수와 한양대학교 정정화 교수를 초청해 '미중 반도체 기술패권 경쟁과 한국의 전략', '반도체의 이해'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을 대한민국의 헌츠빌, 최고의 군수산업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반도체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며 “앞으로 조성될 국방국가산업단지에도 반도체 관련 기업을 유치해 논산과 더불어 충남 남부권 전체가 잘 살 수 있는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하겠으며, 반도체 이론과 실무교육을 통해 미래의 반도체 인력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국회 반도체 특위 위원이고 한국반도체공학회 부회장인 김용석 교수는 “ 논산시-건양대학교의 ‘반도체 설계 아카데미’개설을 위한 예산 지원, 커리큘럼등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논산시의 반도체에 관한 관심과 실행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정부의 지난 7월 반도체 인력양성 정책발표 이후 지자체와 대학이 이처럼 빠르게 업무협약을 하는 경우는 없었으며,지자체와 지역 대학이 힘을 합쳐 반도체 지역인재 양성을 해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선도적인 모범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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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부여노인전문병원, 수해복구 위해 성금 500만원 기탁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여 규암면에 위치한 부여노인전문병원이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부여군에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윤요셉 병원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에게 이번 성금이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부여노인전문병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이웃과 더불어 성장하는 의료기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소명수 부군수는 ”우리 군민들의 아픔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침수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적절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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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서철모 행정부시장, 산내 평화공원 현장에서 정책협력 강화 주문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5개구 부구청장은 18일 오후 산내 평화공원, 이사동 유교민속마을 조성지 등 정책현장에서 시‧구정 공감과 협력을 위한 열다섯 번째 시구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자치구에서 추천받은 정책현장 중 선정된 두 곳을 방문, 추진현황과 현장상황을 청취하고 점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방문지인 산내 평화공원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시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동구 낭월동 12-2번지 일원에 역사공원과 도로, 전시관 등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총사업비는 419억원이며 행안부에서 동구에 위탁한 사업으로, 현재 유해발굴과 설계용역 중으로 유해발굴이 완료되는 내년 7월에 착공하여 2024년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현장 설명에 나선 박장규 동구 부구청장은 “산내 평화공원 조성사업은 온전한 과거사 치유 및 희생자 유가족 위로를 위한 위령시설로 전국에서 처음 조성되는 시설인 만큼, 대전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요청했다.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산내 평화공원 조성사업은 전국 처음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는 사업인 만큼, 부족한 사업비 확보에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최선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두 번째 방문은, 이사동 유교민속마을 조성사업 대상지인 동구 이사동 54-2번지 일원을 찾아 유교전통의례관과 한옥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사동 유교민속마을은 은진송씨 공동체로 문중묘역 1,000기, 14개 재실, 갑신정변을 지휘한 김옥균 태생지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 2월 분권정책협의회에서 진입도로 조성(확장)공사를 대전시에서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어, 이번 현장점검 후 도로개설 지원에 대한 검토도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장점검을 마친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시정과 연계한 정책현장을 둘러보니 감회가 매우 새롭다”며, “대전시와 5개구의 협력이 있을 때 동반성장이 가능할 수 있기에 변화하는 대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예방접종 추진 등 노고가 많다”며, “힘들더라도 예방접종 대상인 123만 명 시민 모두가 예방접종을 완료하여 마스크 벗는 그날까지 힘을 내자.”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5개구 사업현장을 찾아 함께 대안을 마련하고 해결해 나가는 정책현장 방문을 분기에 1회씩 개최할 방침이다.
    • 지역뉴스
    2021-05-19
  • 천안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 지역뉴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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