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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산업단지 재생사업 관련 합동설명회!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후 2시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5층 회의실에서 산업단지 재생사업과 관련된 세부 추진계획 설명과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봉명2송정동, 복대1동, 강서2동 지역주민과 일반산업단지 내 입주업체, 시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청주산단 재생시행계획수립용역을 추진함에 있어 보다 발전적인 방안 모색과 산업단지계획,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등의 협의 관련사항을 포함한 향후 세부 추진계획 수립에 대한 여러 의견이 도출됐다.   또 기반시설(도로, 주차장 등)정비 및 확충으로 근로․정주여건을 개선하고, 토지이용계획변경을 통한 공간재편과 업종변경 등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향후 기반시설 정비와 노후 된 저밀도의 청주산업단지가 주거, 상업, 공업이 공존하는 고밀도의 복합 산업단지로의 개편을 통해 지역경제의 신성장동력 기능과 고용창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한편 재생사업지구는 가장 노후 된 1, 2단지를 위주로 1,250,055㎡ 부지에 2024년까지 총 2,87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에는 476억 원(국비 195억 원)을 투입해 대신로와 직지대로 436번길의 도로확장과 그 외 도로상 일방통행, 보도설치, 노상주차장 정비 등 도로정비를 시행한다.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통한 공간재편과 업종변경 관련 사업비 2,399억 원은 민간투자(토지주·입주기업)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7월 재생시행계획이 완료되면 분야별 세부추진계획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늘 합동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면밀히 분석해 재생사업의 취지에 맞게 적극 반영하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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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대전시 집단 홍역발생 진정국면!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지난 3월 말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 사태가 진정국면을 맞고 있다."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소아전문병원에서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과 관련, 지난 달 21일 마지막 20명 째 확진자 발생 이후 홍역의 최대 잠복기인 21일 기간 동안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최대 잠복기가 끝난 다음 날인 지난 13일자로 접촉자 관리를 모두 해제했다."그러나 질병관리본부의‘예방접종 대상 감염병관리지침’에 따르면 마지막 환자 발생 후 6주까지 역학적으로 관련된 추가환자가 발생이 없는 경우 유행을 종료하도록 되어 있어 대전시의 이번 조치는 접촉자관리만 해제할 뿐, 앞으로 3주간 추가환자 발생여부를 계속 모니터링 하다가 추가 환자 미 발생 시 유행상황을 종료 할 예정이다.   이번 집단홍역 발생은 공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생후 7개월 된 여아가 엄마와 함께 베트남에 다녀와 감기증세로 유성구의 한 소아전문병원에 5일간 입원한 후 지난 3월 28일에 홍역 확진자로 판정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이 여아와 같은 병실 또는 인근병실에 입원해 감염된 홍역 확진자는 모두 20명으로 이 환자들과 접촉한 인원은 모두 2,286명에 달했다.   대전시는 이번 집단 홍역 발생 이후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감염병 비상대책본부장을 행정부시장으로 격상하고, 접종시기가 미 도래된 영아(생후 5∼11개월)에 대해 가속접종을 지원했다.   이와 동시에 전문가 자문회의 및 언론매체 홍보, 교육청 등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어린이집․유치원 등 홍역 예방수칙 홍보, 대전시 관광협회를 통한 해외 여행객 예방접종 홍보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한편, 첫 환자 발생이후 초기대응에 소홀해 문제가 커졌다는 지적에 따라 대전시는 홍역 등 감염병 환자가 관내 의료기관, 학교, 어린이집 등 집단시설에서 1명이상 발생한 경우에 환자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부터 접촉자 명단을 통보받은 보건소는 감독관청인 시에도 즉시 보고(기존에는 2명이상 발생한 유행사례만 시에 보고)토록 하는 개선방안을 지난 8일 각 보건소에 통보했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 온 여행객 중 홍역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베트남, 태국, 필리핀, 유럽 등 홍역 유행국가로 여행하기 전에는 홍역 예방백신을 2회 모두 접종하는 것이 좋다”며 “귀국 후 발열을 동반한 발진 등 홍역 의심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선별진료 의료기관으로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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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5-15

실시간 충청 기사

  • 대전시 집단 홍역발생 진정국면!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지난 3월 말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 사태가 진정국면을 맞고 있다."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소아전문병원에서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과 관련, 지난 달 21일 마지막 20명 째 확진자 발생 이후 홍역의 최대 잠복기인 21일 기간 동안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최대 잠복기가 끝난 다음 날인 지난 13일자로 접촉자 관리를 모두 해제했다."그러나 질병관리본부의‘예방접종 대상 감염병관리지침’에 따르면 마지막 환자 발생 후 6주까지 역학적으로 관련된 추가환자가 발생이 없는 경우 유행을 종료하도록 되어 있어 대전시의 이번 조치는 접촉자관리만 해제할 뿐, 앞으로 3주간 추가환자 발생여부를 계속 모니터링 하다가 추가 환자 미 발생 시 유행상황을 종료 할 예정이다.   이번 집단홍역 발생은 공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생후 7개월 된 여아가 엄마와 함께 베트남에 다녀와 감기증세로 유성구의 한 소아전문병원에 5일간 입원한 후 지난 3월 28일에 홍역 확진자로 판정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이 여아와 같은 병실 또는 인근병실에 입원해 감염된 홍역 확진자는 모두 20명으로 이 환자들과 접촉한 인원은 모두 2,286명에 달했다.   대전시는 이번 집단 홍역 발생 이후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감염병 비상대책본부장을 행정부시장으로 격상하고, 접종시기가 미 도래된 영아(생후 5∼11개월)에 대해 가속접종을 지원했다.   이와 동시에 전문가 자문회의 및 언론매체 홍보, 교육청 등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어린이집․유치원 등 홍역 예방수칙 홍보, 대전시 관광협회를 통한 해외 여행객 예방접종 홍보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한편, 첫 환자 발생이후 초기대응에 소홀해 문제가 커졌다는 지적에 따라 대전시는 홍역 등 감염병 환자가 관내 의료기관, 학교, 어린이집 등 집단시설에서 1명이상 발생한 경우에 환자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부터 접촉자 명단을 통보받은 보건소는 감독관청인 시에도 즉시 보고(기존에는 2명이상 발생한 유행사례만 시에 보고)토록 하는 개선방안을 지난 8일 각 보건소에 통보했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 온 여행객 중 홍역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베트남, 태국, 필리핀, 유럽 등 홍역 유행국가로 여행하기 전에는 홍역 예방백신을 2회 모두 접종하는 것이 좋다”며 “귀국 후 발열을 동반한 발진 등 홍역 의심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선별진료 의료기관으로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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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사춘기 가든 및 한 평 텃밭 경진대회 참가자 추가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7일까지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 ‘사춘기 가든 경진대회’와 ‘한 평 텃밭 경진대회’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   사춘기 가든 경진대회는 전국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 참여 신청게시판을 참고해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기한 내 선착순 30명을 선발해 오는 20일 박람회장 내에서 현장경진을 실시한다. 우수작품에는 청주시의회의장상이 수여 될 계획이다.   한 평 텃밭 경진대회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 참여 신청게시판을 참고해 이메일 접수를 하면 된다. 선발된 30개 팀은 오는 20일 현장경진을 펼치게 되며 우수작품에는 청주시장상이 수여된다.   한편,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는 도시민들에게 정서적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도시농업미래관, 홍보관, 숲정원, 에코-바이오아트전, 옥상정원, 맞춤형 기능성 텃밭 등 다양한 전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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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5-15
  • 청주시 노인종합복지관 유산기부 무료특식!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백수현)을 이용했던 故 김정숙 어르신이 형편이 어려워 식사를 못하시는 취약계층 노인에게 매년 2회의 무료특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1천만 원의 유산을 기부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한범덕 청주시장은 15일 오전 11시 40분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경로식당 이용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를 하고 자원봉사자와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기부문화 확산의 분위기에 동참했다.   이날 한 시장은 앞치마를 두르고 경로식당을 찾은 노인에게 일일이 배식을 하고 건강과 안부를 여쭈면서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는지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또 지역 내 소외계층의 복지서비스를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직원들과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봉사를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한 시장은 “행정에서 채우지 못하는 부분을 자원봉사와 후원이라는 이름으로 동행 해주신 자원봉사자와 故 김정숙 어머님을 비롯한 자녀분들의 효심에 감사드린다”라며 “노인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구석구석 찾아가는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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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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