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8(화)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영남

실시간뉴스
  • 구시,‘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2년 연속 수상 !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행정부문에서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된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은 수성알파시티 내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5개 분야 13개 서비스 중의 하나로서 주요 지하매설 지점(1,480곳)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현장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지능형 매설관로 인식 표시기(SPI) 태그를 통해 각종 상하수도, 전기, 통신 등 7대 지하매설관로에 대한 정보를 통합된 화면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 올해 5회를 맞이하는「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 2019」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70여 개 프로젝트를 심사하여 57개 프로젝트를 선정했으며, 공개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17개 프로젝트가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   ○ 평가방법은 아태지역 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IDC)연구원의 평가(50%), 공개투표(25%), 국제자문위원회 평가(25%)로 이루어졌으며, 수상 부문은 ‣ 행정 ‣ 시민참여 ‣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등 기능적으로 구분된 12개 분야에서 선정했다.   ○ 한국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IDC) 스마트시티 리서치 담당 김경민 수석 연구원은 “올해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에서 대구시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존 선진 도시 약진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에서 다양한 시범 사업과 민간 기업 주도 사업 등을 기반으로 내년에는 한층 더 탄력을 받아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한편,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에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1단계 사업으로 교통·안전·에너지·생활·도시기반관리의 5개 분야 13개 서비스를 지난해 12월 구축하였으며, 2단계 사업으로 2021년까지 스마트 비즈니스센터를 완공할 계획이다.   □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해 지능형 상담시스템 ‘뚜봇’이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에도 2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되어 우리 대구시가 글로벌 스마트 도시로의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혁신 기술을 대구시 전역에 확산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로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07-11

실시간 영남 기사

  • 부산시, 공공기관 갑질 행위 뿌리 뽑는다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11.7. 14:00 공공기관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갑질 등 근절 교육 진행직장 내 괴롭힘 미정비 기관 도입 독려, 예방 교육, 관리․감독 강화로 깨끗한 조직문화 구현 한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최근 잇따라 발생한 공공기관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갑질 등으로 공공기관에 대한 시민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어 이에 대한 재발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오늘(7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25개 공공기관 팀장급 이상 간부 전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근절 통합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19.7.16.자 근로기준법 시행)」 이후에도 계속 발생하고 있는 갑질, 성희롱 등 악습·구태를 사전에 차단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부산시 산하 25개 공공기관(공기업, 출자·출연기관) 270여 명을 대상으로 부산고용노동청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통합 교육 및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한 것이다.   이를 통해 시는 ‘직장 내 괴롭힘 규정’ 미도입 기관에 규정 도입을 독려하고, 관련 매뉴얼 숙지와 예방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소관부서와의 유기적 공조를 통해 공공기관의 비위행위를 엄중히 척결하고 근절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최근 강도 높게 추진하는 민선7기 공공기관 혁신 관련 교육 및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 등 공공기관과의 소통도 강화했다.   부산시 정임수 재정혁신담당관은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등 구태 행위를 뿌리 뽑는 일도 공공기관 혁신 중 한 부분”이라며, “우리 공공기관에 이러한 행위들이 두 번 다시 발붙일 수 없도록 강력히 대응해 나가면서 모든 공공기관이 자율적으로 상하 직원 간 격의 없고 신명 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11-09
  • 국내육성 국화품종‘백마 ․ 신마’국화수출 협약식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국화 수입품종 재배에 따른 로열티 부담 해소와 재배확산 및 수출확대를 위해, 11월 7일 제19회 마산국화축제장(화훼전시관)에서 농업기술센터(제윤종 과장), 마창국화수출농단(대표 변태안), ㈜우현(대표이사 정여주)이 참석한 가운데 국화수출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된 협약에서는 마창국화수출농단에서 생산한 국내육종 국화품종 ‘백마, 신마’를 ㈜우현에 연간 100만본(39만 달러 상당)을 공급하여 일본으로 수출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일본 엔화약세 등 어려운 수출 여건을 극복하고 이루는 성과로 향후 국화수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육성 국화품종인 ‘백마’는 여름철 주 수출재배 품종으로 수명이 길고 화형이 좋으며 꽃잎 수가 많을 뿐만 아니라 색상이 선명해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신마’는 겨울 품종으로 병충해에 강하고 일본소비자 선호도가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제윤종 농산물유통과장은 향후 국화수출 100만본 목표 달성을 위해 국화수출농단의 국내육성 국화품종 재배를 위한 우량 묘종 및 관련 재배기술, 생산시설 개선 등에 대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한편 창원시는 우리나라 국화 상업재배 시배지로 현재 국화 생산량이 전국 12%를 차지하고 일본 수출량 40% 이상으로 최고의 국화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대한민국 우수 국화축제를 개최함으로써 국화산업의 메카로 우뚝 서고 있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11-09
  • 아세안로 따라 “아세안을 부산으로! 부산을 세계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10일 오후 4시 아세안문화원 앞에서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한 외교부 장관, 주한 아세안 10개국 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세안로’ 명예도로 지정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운대문화회관 교차로에서 아세안문화원 앞 좌동지하차도 교차로까지 1km에 이르는 구간이 ‘아세안로’라는 명예도로로 지정된 것은 2014년에 이어 2회 연속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 개최에 따른 정상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행사는 풍물패와 아세안 깃발을 든 대학생 서포터즈단을 선두로 아세안로 일부 구간을 걷는 것으로 시작되며, 오거돈 시장의 인사말과 외교부장관, 아세안 의장국인 태국 대사, 박인영 시의회의장의 축사로 이어진다. 그리고 기념 표지석 제막식과 함께 해군 군악․의장대의 연주와 흥겨운 풍물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한․아세안 간 동행, 평화와 번영의 계기를 위한 서막을 알린다.   명예도로 지정은 지난 7월 부산시가 주최한 주한 아세안대사 간담회 당시 미얀마의 딴신 대사가 ‘정상회의를 기념하는 도로지정’을 제의한 것이 계기며,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명예도로명 사용 기간은 2024년 10월 31까지 5년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난 2005년 APEC 정상회담을 기념하기 위한 ‘APEC로’에 이어 국제행사 기념 두 번째 도로인 ‘아세안로’ 지정은 아세안 출신 국민의 자긍심은 물론, 개최도시의 상징성을 높여 한․아세안 협력 대표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11-09
  • 창원서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전야공원 ‘아세안 판타지아’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오는 24일 오후 5시 40분 창원경륜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남도 및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하는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전야공연 ‘아세안 판타지아’가 열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아세안 간 협력과 신뢰의 결실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하고 그 열기를 주변 지역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과 아세안의 대표 가수들이 참여해 다양하고 역동적인 매력을 선보이고, 문화를 매개로한 한‧아세안 협력의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과 아세안을 대표하는 정상급 가수들 참여   한국과 필리핀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산다라박과 인기그룹 비원에이포(B1A4)의 산들이 이번 공연의 진행을 맡는다. 전 세계에 케이팝 열풍을 일으킨 원조 한류스타 싸이와 보아, 세계적인 팬층을 보유한 9인조 남성그룹 엔시티(NCT) 127, 2018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상’과 ‘최우수 록 노래상’을 수상한 밴드 ‘새소년’ 황소윤이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출연한다.   아세안 출연진으로는 세 차례 내한 공연이 모두 매진되었던 태국의 품비푸릿(Phum Viphurit)을 비롯해 베트남의 대표 아이돌스타 누푹틴(Noo Phuoc Thinh), 페이스북 팔로워 490만 명을 보유한 캄보디아 국민가수 미쏙소피아(Meas Soksophea), 할리우드 영화 3편에 출연한 인도네시아 영화배우 겸 가수 친타라우라(Cinta Laura), 미스미얀마 출신 유명 모델이자 자작가수 와인 레이(Wyne Lay)가 참여한다.   ◆경남 지역 이주민 초청, 화합과 포용의 장 마련 창원시는 매년 국내 최대 규모의 다문화 축제 ‘맘프’와, 전 세계 80여 개국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이 열리는 국제적 축제 문화도시이며, 경상남도에는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아세안 이주민 5만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가 열리는 부산과, 경남 소재 아세안 지역 이주민 3천여 명을 초청해 모국 가수들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또한 한국과 아세안의 정상급 가수들이 참여해 만든 캠페인 노래 ‘사이드 바이 사이드(Side by Side)’ 합창 무대를 통해 한‧아세안 간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11일 온라인을 통한 선착순 무료 입장권 배포, 한국방송(KBS 1TV) 생방송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일반 관람객들의 입장권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에서 11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이번 행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주관방송사인 한국방송 1티브이(KBS 1TV)와 케이티브이(KTV) 국민방송에서 생중계하며, 아리랑티브이(Arirang TV)를 통해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송출할 예정이다.         ‘아세안 판타지아’ 공연에 대한 관람 안내와 더욱 상세한 내용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공식 누리집(www.kofic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11-09
  • 창원시, 공공일자리 청년 참여자 취업지원 교육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8일 창원청년비전센터(근로자복지타운 3층) 대강당에서 공공일자리사업 청년 참여자를 대상으로 참여 종료 후, 민간일자리로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맞춤형 취업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청년 참여자 366명 중 취업지원교육을 희망한 85명을 대상자로 한 이번 교육은 일자리창출과장의 청년관련 정책과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3명의 전문 강사로부터 MBTI 검사(자기 보고식 성격 유형 검사),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을 위한 이미지메이킹 전략 등 취업준비에 필요한 정보와 강의로 이루어졌다. 또한, 오후 시간에 초청된 창원강소기업협의회 오병후 회장은 창원시 유망 강소기업을 소개하여 다소 생소한 강소기업과 청년들의 사이를 가깝게 만들었다.   6시간에 걸쳐 진행된 교육일정 동안 창원시는 사회적기업에서 만든 도시락과 예비 사회적기업에서 만든 마카롱을 간식으로 제공하여 사회적기업을 알리고, 창원시 청년비전센터와 사회적기업지원센터의 역할을 소개하면서 미래를 설계하는 데 청년을 위한 시설들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MBTI 검사를 마친 한 참여자는 “MBTI 검사를 꼭 받아보고 싶어 교육을 신청하였는데 확신이 서지 않던 나의 강점을 파악할 수 있어서 진로방향을 설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더 상세한 검사를 위해 청년비전센터 취업컨설턴트와 1대1 상담 예약까지 했다”며 크게 만족 해 했다.   박상석 일자리창출과장은 “창원시는 청년 일자리를 최우선 해결 과제로 삼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일자리사업, 교육훈련을 연계한 기업체 채용, 직장체험, 생활안정과 활동지원을 위한 예산지원 등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마련해 놓고 있으므로 이번 교육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 가기를 바란다”며 “오늘을 계기로 취업을 준비할 때 창원시 소재 건실한 강소기업들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청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11-09
  • 울산시, 11월에도‘소통 365 릴레이’본격 전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울산시가 민선 7기 2년 차를 맞아 어려운 지역경제 문제를 극복하고 대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지난 7월부터 추진 중인 ‘소통 365 릴레이 시책’이 11월에도 지속해서 전개된다. 소통 365 릴레이’는 지난 7월 15일 소상공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골목 상권 살리기 간담회’를 첫 주자로 시작했다. 지역경제 등 현안 해결을 위해 추진하는 간담회 형식의 ‘소통 365 송포유’와 ’소통365 현장 속으로‘ 등이 추진되고 있다. ‘소통 365 릴레이’는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 구현을 위해 ‘소통을 365일 생활화하겠다’는 송철호 시장의 강력한 의지로 시작된 소규모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로 ‘발언 시간을 공평하게 하는 발언 총량제’, ‘각본 없는 타운홀 미팅’ 등이 기존 시민과의 대화와 다른 특징이다. 지난 7월 이후 4개월간 ‘소통 365 릴레이’의 추진 상황을 살펴 보면 소통365 송포유 14회, 현장 속으로 14회 등 총 28회 개최됐다.건의사항은 총 158건 접수됐다."이 중 약 81%인 129건이 처리 완료되었고 16%인 26건이 처리 중이며 그 외 불가 1건, 장기 검토 2건이다.   소통 365 송포유’는 주요 시책과 사회 현안에 맞춰 발 빠르게 추진되어 왔다."특히 7~9월은 어려운 경제 문제 해결을 위해 경제 분야 행보에 집중해 왔다. 주요 추진 성과로 여성 경제인 간담회, 기술 강소기업 간담회 등을 통해 지속 건의된 ‘울산광역시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을 새롭게 마련하고 지역 업체 참여도 심사 항목 강화 등 지역 업체에 유리하도록 해 오는 11월 18일자 입찰 공고부터 적용되도록 했다. 또한 지난 7월 15일 ‘울산 페이’ 발행을 앞두고 유관기관 및 업종별 대표자 간담회를 갖고 건의 사항과 문제점 등을 청취해 지속적으로 울산페이 시책에 반영하고 있다. 이 밖에 ‘일본 수출규제 대응 간담회’, ‘태화강 국가정원 관련 시민사회단체 간담회‘, ‘여성 경제인과 간담회’, ‘바이오 헬스 산업 관계자 간담회’ 등을 개최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11월에도 13일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입주기업 간담회’를 시작으로 해서 19일 ’관광 스타트업 대표 간담회‘, 22일 ’비영리민간단체 소통 간담회‘, 28일 ’청소년 희망 토크 콘서트‘로 이어진다.   소통365 현장 속으로‘도 지속 추진되고 있다."지난 7월 17일 울산의 주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습지’ 와천상정수장 현장을 방문(7.20) 해 경기도에서 발생한 붉은 수돗물 문제가 울산에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지난 8월 19일에는 ‘부유식 해상풍력 라이더 설치 지점 및 인근 조업장’ 현장을 방문해 단지 개발에 반대하고 있는 어업인 단체의 의견을 수렴하 는 등 집단 민원 해소에도 나섰다. 11월에도 21일 진하해수욕장 연안 정화 활동과 26일 청년 창업 농가 방문 등을 통한 현장 소통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울산시 관계자는 “ ‘소통 365 릴레이’ 시책을 도입해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현장의 생생한 의견 수렴을 통해 현안을 해결하고, 생활 밀착형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11-09
  • 마산보건소,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와 협약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 마산보건소는 7일(목)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남센터와 도박중독 예방 및 지역사회 건강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도박중독은 사회적 문제이며 도박문제 인식개선 및 조기발견, 예방교육, 전문기관의 상담과 치료를 받도록 연결해 주는 공동 협력체계가 필요함에 따라 마련되었다.   마산보건소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도박중독예방을 위한 건강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대하고, 도박중독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 대한 연계 및 협의, 도박문제 예방교육 등을 내용으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조현국 마산보건소장은 “도박중독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피해가 연간 78조원으로 매우 높으며, 보다 적극적인 예방이 필요하다”며 이번협약으로 ‘도박중독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망 구축과 도박문제 예방분위기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11-09
  • 창원시, 도시농업관리사 33명 배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창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오성택)는 7일 도시농업 전문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진행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에 배출된 수료생은 지난 9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16회, 82시간에 걸쳐 도시농업 이해와 관련법, 텃밭설계와 재배기술, 도시농업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도시농업 관련 전문지식 교육을 이수했다.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 과정을 수료하면 농림축산식품부가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 취득 요건 중 하나를 충족하게 되며, 향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 시 도시농업인들에게 도시농업 관련 교육, 해설, 지도, 기술보급 등 도시농업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이순섭 도시농업과장은 “도시농업관리사 육성으로 농업·농촌의 가치를 도시민들에게 홍보하여 시민 주도형 도시농업을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11-09
  • 차별없는 세상, 창원시 노사민정이 앞장선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허성무)는 7일 노사발전재단 경남사무소와 의창구 용호동 정우상가 일원에서 ‘고용차별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정규직, 청년, 여성 등의 노동취약계층은 임금, 각종 수당에서 차별적 처우를 받는가 하면, 연차휴가 또한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고 있어 사업주 인식개선과 고용차별 예방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창원시노사민정협의회 주관으로 노사발전재단, 창원고용노동지청,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민관 등 다양한 노동관련 유관기관이 참가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하였다. 또한 공인노무사가 진행하는 길거리 무료 노동법률 상담도 진행하여 다양한 분야에 대한 고용차별 상담이 이뤄졌다.   길거리를 지나가던 한 시민은 “단시간 근무 산재관련 하여 의문점이 있었는데, 오늘 공인노무사의 전문 상담을 통해 궁금점을 해소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차별없는 세상을 꿈꾸는 시민으로 ‘고용차별 예방 캠페인’을 적극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남우 노사민정 실무위원장은 “직장 내 고용차별은 사업주 및 인사노무관리자의 인식개선이 중요하다”며 “캠페인 뿐만 아니라 사업주를 대상으로 교육, 노사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 노동취약계층의 권익향상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11-09
  • 창원시, 첨단방위 특화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 2차 교육 수료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7일 경남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창원형 첨단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2차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창원형 첨단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사업으로서 창원시 전략산업인 방위산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하여 즉시 투입이 가능한 기업 맞춤형 방산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2019년 2월부터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산업진흥원과 경남대 산학협력단이 공동주관한 사업이다.   이번 2차 교육은 창원시 관내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지난 7월 8일부터 11월 6일간 총 560시간 과정의 교육을 진행해 16명이 수료하였으며 9명이 수료와 동시에 취업했다.   교육내용으로는 △방위산업 기본 △기계부품 2D/3D 설계 △방위산업 생산관리, 품질관리, 프로젝트관리 △국방표준화 및 종합군수지원 △현장실습 등으로 구성 돼 있다.   또한 취업을 위한 개인별 맞춤형 과정으로서 수료일 기준 취업률 56% 성과 달성과 취업 연계를 위한 업체 발굴 및 수료생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된 수료생들이 첨단방위산업의 현장 실무형 인재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석 일자리창출과장은 “기업의 의견을 반영한 교육으로 채용 즉시 현장근무가 가능하고 채용하는 기업에 채용장려금을 지원함으로서 지역과 기업, 청년이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업이며 방위산업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산업분야로 넓혀 더 많은 청년 및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11-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