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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해구, 애견카페, 키즈카페 등 위생취약 음식점 일제점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진해구(구무영 구청장)는 영․유아, 청소년, 노인 등이 주로 이용하는 애견·동물카페, 키즈카페, PC방 등 위생취약 음식점 24곳을 대상으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 위생 점검은 키즈카페 2개소, 애견·동물카페 3개소, PC방 및 스크린골프장 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점검 내용은 △ 애견·동물카페에서 동물이 생활하는 공간과 식품취급시설의 공간적 분리여부 △ 유통기한 경과 식품판매․사용․보관 여부 △ PC방 및 스크린골프장의 무신고 식품접객업영업여부 △ 조리장 등 영업장 위생과 청결관리 여부 △무표시 제품 판매여부 △ 종사자의 건강진단실시 등 영업자 준수 여부 등 이다.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을 위반한 업소에 대하여 현장 시정조치 후 자율 개선하도록 유도하였다   주미송 진해구 문화위생과장은 “이번 위생취약 음식점 점검을 통해 안전한 식재료 취급과 영업자 위생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식품 위해업소를 사전에 차단해 구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고, 식품안전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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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창원시티투어 2층버스 타고 현장체험 학습해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반송초등학교가 교과과정과 연계해 5,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원 시티투어 체험학습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시티투어 체험학습은 버스 출발지인 만남의 광장에서 탑승하여 창원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이며, 반송초등학교 5, 6학년 17개 반이 16일부터 31일까지 나눠 체험을 한다.   창원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창원의 집 정류장에 내리면 조선 후기 전통 가옥인 창원의 집과 창원의 역사와 유물을 전시해놓은 창원역사민속관에서 역사와 전통을 배울 수 있다.   또 1970년대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초 경제특구인 마산자유무역지역 홍보관, 6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전통명가(마산상상길 정류장), 250년 역사의 수산물 유통시장인 마산어시장 등 산업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어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에 제격이다.   창원시티투어 2층 버스는 창원의 주요 관광지를 순환 운행하는 반 오픈형 2층 버스이다. 요금은 일반인 기준 5000원이다. 19세 이하 청소년은 3000원이며, 20인 이상 단체의 경우 2000원이다. 총 70석 좌석으로 월요일과 설․추석 당일을 제외하고는 별도 예약없이 이용 가능하다.   해설 예약을 통해 각 관광지마다 창원시에서 운영하는 문화관광해설사, 산업관광해설사의 생생한 해설도 들을 수 있으니, 창원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창원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학습을 떠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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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그린바이오 산업」을 차세대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시는 16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포항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하여 포항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바이오 관련 연구기관, 기업체, 대학 등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그린바이오 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추진 전략을 수립 및 공유하는 자리가 된 이번 포럼에는 그린바이오 산업의 현황과 육성 계획에 대해 전문가의 발표와 바이오산업 관계자의 열띤 토론으로 진행됐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양문식 전 전북대학교 부총장은 ‘식물기반 바이오 의약 개발 기술 현황’을 발표했다. 또한, ㈜지플러스생명과학 홍기종 연구소장은 ‘바이오 신약 개발 플랫폼으로서의 유전자 가위 응용 기주 식물 시스템’의 주제발표를 했으며, (재)포항테크노파크 김도영 팀장은 ‘식물백신/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계획’의 주제발표를 했다.   이후,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 주재로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으며, 포스텍 황인환 교수, ㈜엔비엠 권태호 대표 등 국내 최고의 그린바이오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그린백신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발표한 미래 안전사회에 기여하는 10대 미래유망기술,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이 발표한 10대 바이오 미래유망기술로, 포항시는 2016년부터 국내 심포지엄과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하였고, 2018년 2월 그린백신․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기업을 포함한 산․학․연․관 7개 기관이 협약(MOU) 체결 등 그린백신의 신규 시장 창출 및 세계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해왔다.   이에 포항시는 경상북도, 포항테크노파크와 긴밀히 협력해 그린바이오 산업을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으며,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식물백신 기업지원시설 건립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그린바이오 신산업 육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왔다.   식물백신 기업지원시설은 국내 최초로 식물백신 생산을 위한 기반시설과 식물백신 개발 중소 및 벤처기업을 지원, 육성하기 위한 시설 구축을 목적으로 2021년까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 준공할 예정이며, 국내 식물백신 기업 유치 및 그린바이오 신산업군 조성을 위한 전초기지이자 거점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은 3, 4세대 가속기를 비롯한 첨단연구시설과 포스텍 등 우수한 R&D 연구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수준의 식물백신의 원천기술도 보유하고 있다”면서 “식물백신 기업지원시설을 거점으로 미래 신성장동력으로서 그린바이오 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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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진해구, 새롭게 단장한 안곡동 벽화마을, 놀러오이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진해구 태평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천태옥)는 두산중공업 봉사단의 후원을 받아 속천 안곡동마을 벽화그리기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속천 안곡동에는 아름다운 스토리가 있는 장옥거리 벽화마을로 조성되어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었으나, 두산중공업 봉사단의 벽화그리기 공헌사업으로 베니스풍도시, 천사날개, 꽃밭포토존 등이 벽화로 더해져서 지역에서 더욱 핫한 명소로 탈바꿈한 것이다.   속천 해안변 보행로에 일부 탈색된 옛 벽화가 미관을 해치고 있었으나 이번 사업을 계기로 주변 도로도 깨끗하게 치우고 어촌마을에 어울리는 벽화를 새로 채색하여 정겹고 밝은 분위기의 안곡동 벽화마을로 재탄생하게 됐다.   천태옥 태평동장은 “최근 안곡동 카페촌과도 어우러져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가족단위 나들이 명소로도 인기가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그동안 참여한 두산중공업 관계자에 감사함을 전하고 안곡동 벽화마을의 홍보와 벽화가 잘 보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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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창원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진해지회, 진해구에 성금 300만원 기탁!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구무영)는 15일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진해지회(지회장 최선자)에서 제57회 진해군항제 먹거리 장터 운영 수익금 300만원을 관내 저소득 아동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진해지회는 진해구 관내 20개 자원봉사단체로 구성된 조직이며, 각종 행사시 자원봉사,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군항제 먹거리장터 운영 등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선자 창원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진해지회장은 “해마다 군항제 기간 중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여 수익금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적은 금액이지만 저소득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구무영 진해구청장은 “군항제 먹거리 장터 운영 및 각종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주시는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기탁해주신 성금은 디딤씨앗통장 사업에 기부하여 저소득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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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깨끗한 형산강줄기, 포항시-경주시 새마을이 앞장섭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시새마을회(회장 최현욱)와 경주시새마을회(회장 손지익)에서는 14일 포항 형산큰다리 일원 둔치에서 포항·경주 상생발전 형산강살리기 정화활동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양도시 새마을회원 600여명이 참여해 형산강 수질정화를 위한 친환경 EM 흙공 던지기, EM액 방류를 시작으로 수중쓰레기와 형산강 둔치의 각종 쓰레기 수거 등 정화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오는 5월 31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2019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열리는 형산강을 찾는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여줄 있도록 새마을지도자들은 구슬땀을 흘려가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양 도시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행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포항과 경주를 오가면서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 6월에는 경주 서천 둔치 형산강 상류지점에서 개최한 바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양 도시 간 추진하는 핵심사업도 중요하지만 새마을회 간의 민간주도의 상호협약을 맺고 상생발전을 위한 정화활동을 매년 추진해 나가는 것은 더 큰 의미가 있고, 앞으로도 끊어지지 않고 계속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와 경주시에서 형산강 수계를 따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형산강프로젝트”는 향후 2025년까지 10년간 63.34㎞ 구간에 1조원(포항권역 4,970억원)을 들여 7대 프로젝트, 32개 사업을 추진하는 대규모 사업으로서, 지방자치단체 간 상생의 방안으로 다른 지역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특히, 형산강 산책로 정비, 워터폴리 조성, 칠성천 수계 하수관로 정비 등 계획사업들이 빠르게 가시화 되고 있으며, 신부조장터공원 및 수변친수레저파크 등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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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창원시, 한국마사회 사회복지 공모사업 25개 분야 최종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지사장 이중근)가 공모한 소외계층 지원 및 일자리 창출 관련 공모사업 25개 분야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1억2875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4월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에서 경마 수익금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저소득계층에게 지원하기 위하여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 접수된 37개 사업을 자체 심의를 거쳐 25개 분야를 최종 선정하였다.   최종 선정 된 사업을 보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창출 7개 분야에 3367만 원, 저소득계층 9개 사업에 6190만 원, 사회복지시설 9개소에 3318만 원, 위기 가정에 긴급지원 1000만 원을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중근 창원지사장은 “경마수익금을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저소득계층 생계비 지원 등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국마사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정시영 사회복지과장은 “최근 장기간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경마수익금을 창원시에 지원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공모 사업비 지원으로 어려운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창원지사는 2005년 개소 후 2009년부터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참여 총 38억 원의 경마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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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세계최초 ‘세계수산대학 설립’에 한 걸음 더 전진!
    소비자불만119신문=정상영/기자] 부산시(오거돈 시장)는 2015년부터 해수부, 부경대와 함께 공동으로 추진해 온 세계수산대학 설립의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는 시범사업이 마무리되고 후속조치로 한국과 FAO(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 사무국 및 회원국이 참여하는 공동 시범사업이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5월 14일 서울 글로벌 센터에서 FAO 사무총장(호세 그라지아노 다 실바)과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 김영섭 부경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수부 장관이 대표로 FAO 사무총장과 한-FAO간 공동시범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세계수산대학 설립에 가장 큰 쟁점사항이었던 FAO 한국 협력연락사무소 개소 이후에 열리는 것인데, 이는 향후 세계수산대학 설립 문제에 대한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양해각서(안)는 한-FAO간 협력체계 구축, 한-FAO의 역할, 사업비의 부담과 인적자원의 구성 등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으며, 특히 시범사업 이행에 대한 감독과 권고를 위해 한국 대표단과 FAO 측 대표단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와 하부 조직인 워킹그룹을 구성, 체계적‧단계적으로 시범사업을 검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국 측 운영위원회는 해양수산부, 부산시, 부경대가 각각 참여하고, 부산시는 경제부시장이 운영위원으로 참여한다.   앞서 시행한 세계수산대학 시범사업은 한-FAO 합의의사록에 근거, 한국 측에서 단독으로 진행한 것인데 반해 이번 한-FAO 공동사업은 양 기관의 양해각서(MOU)에 근거하여 사업운영 전 과정에 FAO 사무국과 회원국이 직접 참여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를 통해 세계수산대학 시범사업 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FAO 사무국과 회원국이 참여함으로써 세계수산대학 설립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방지,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FAO 공동시점사업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총사업비 21억 원을 투입하여 석사과정 30명을 선발하여 3학기 동안 양식기술, 수산자원관리, 수산사회과학 분야 석사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시 임정현 수산정책과장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사무국, 부산시, 해수부, 부경대와 협력하여 한-FAO 공동시범사업을 차질 없이 이행, 세계수산대학 설립이 가시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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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창원시,‘임신·출산·영아기 부모교육’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4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여성회관창원관에서 (예비)부모 및 조부모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임신·출산·영아기 부모교육’ 첫 시간으로 신생아 ‘구토, 열, 변 색깔 구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와 경남육아종합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발달 시기에 따른 자녀 양육방법 및 올바른 부모역할 정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다문화와 비다문화 가족 간 육아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 가족교류 활성화 및 사회통합에 유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 자녀에게 적합한 우리 집 놀이 환경(5월 17일) ▲ 올바른 이유식 및 모유수유 방법(5월 21일) ▲ 오감발달놀이 1·2(5월 24일, 6월 1일) ▲ 삐뽀삐뽀, 영유아 읍급처치 방법(5월 28일)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 중 한 중국 결혼이민자는 “곧 태어날 아기를 어떻게 돌보아야 할지 막막했는데, 신생아관리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너무 좋았다.”며 “앞으로 남은 교육도 열심히 듣고 아기를 잘 돌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 다문화지원담당(창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25-3951)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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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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