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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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 2022년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시는 25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위원, 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일반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 성폭력피해자 통합지원센터인 울산해바라기센터 주관으로 개최되며, 1부 기념식, 2부 축하공연과 특별 강연 등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아동에 대한 폭력예방 활동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유공자 6명에게 울산시장 표창패를 수여하고, 여성폭력 추방 의지를 다지는 팻말 행위(피켓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이어서, 2부 행사는 울산 출신 문이랑 가수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한국다양성연구소 김지학 소장의 특별 강연 ‘여성폭력 해결을 위해 남성을 주체로 초대하는 방법’이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여성폭력 추방주간 홍보사업으로 ‘성폭력 예방 아동극’ 무대도 준비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4개소를 찾아가 재학생과 학부모 6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연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상에 폭력이 없는 안심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폭력예방과 피해자 지원대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피해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피해를 줄이는 등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해바라기센터는 여성가족부, 울산시, 경찰청, 울산병원 4자 협약으로 설치했으며, 지난 2011년부터 울산병원(해명심의료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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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울산과학관, 별빛천체투영관 재개관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과학관(관장 전인식)은 교육감, 시의원 및 학생과 학부모 대표 등을 모시고 25일 별빛천체투영관 재개관식을 가졌다. 별빛천체투영관은 낮에도 풀돔영상을 통해 별자리를 볼 수 있는 곳으로, 별자리 우주여행 등의 교육으로 학생과 시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아 왔지만 노후화된 시설로 그동안 교육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노후 투영시스템을 교체하고 천체투영관 공간환경을 개선하여 더 나은 천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전인식 관장은 “천체투영관 재개관으로 학생들이 별자리에 관한 호기심을 해결하고, 우주과학에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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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부산시, 현장중심 민간주도형 규제개혁 적극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부산시 민관합동 규제발굴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동래구, 금정구, 수영구, 강서구 등 4개 구·군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10개의 민간 협회·단체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시는 새정부 경제정책 방향에 따라 ‘규제혁파를 통한 민간 중심 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시민의 체감도가 높은 불합리한 규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지난 7월 기업지원기관(출자‧출연기관 등), 민간 협회‧단체로 구성한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을 확대해서 운영하기로 계획했으며, 이날 토론회를 개최하여 기업성장 저해요소와 소상공인 경제활동을 방해하는 민생규제 등 체감도 높은 규제개선과제 발굴로 지역경제 활력 도모와 시민 편의 증진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토론회의 주요 내용은 ‘지역 및 기업 성장의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 발굴’과 ‘건의과제 추진 합리성 논의, 문제점 도출 및 해결방안 강구’ 등이다. 규제개선 건의과제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옥외광고물 조례 적용기준 개선 ▲경제자유구역 내 각종 민원업무별 소관 행정기관 일원화 ▲여행업 보증보험 피보험자 피해처리 업무 개선 ▲공사 계약체결 후 착공 준비기간 부여 ▲관급공사 하도급 계약금액 적정성 심사기준 개선 ▲건물위생관리업 시설기준 완화 ▲ 장기요양기관 이동서비스 차량 렌터카 등록 허용 등 8건을 선정했다. 토론과제 8건 중 부산시 소관 3건은 토론회 협의를 걸쳐 해결방안을 확정하여 규제개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중앙부처 건의과제 5건은 토론을 통해 논리 보강 및 개선안 조정 등 과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중앙부처 수용률 제고를 위해 국무조정실과 협업하여 규제개선 건의를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시민과 소통하는 규제혁신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불합리한 규제를 혁파해 나감으로써 시민이 중심이 되는 규제개혁을 추진하는 중요한 자리로,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이 공감하는 규제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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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국립대구과학관, 협력전시'튼튼삼총사와 함께하는 건강놀이터'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국립대구과학관은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유‧아동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협력전시‘튼튼삼총사와 함께하는 건강놀이터’를 개최한다. 이달 22일부터 2023년 2월 26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꿈나무과학관 1층 드림트리홀에대상으로 흡연위해예방교육을 위한 애니메이션 스토리 기반의 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만3세~5세 유아를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튼튼삼총사와 함께하는 건강놀이터’ 콘텐츠 개발을 위한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 유아의 신체‧인지‧사회적 발달 수준 적용 콘텐츠 ▲ 유아 스스로 체험‧상상할 수 있는 자발적 참여 콘텐츠 ▲ 지식‧기능‧태도 및 가치를 습득할 수 있는 놀이 중심 콘텐츠 본 전시는 총 3가지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개발한 10종의 콘텐츠로 구성된다. ▲ 폐의 모양과 기능을 형상화한 ‘소중한 폐, 건강한 호흡’ ▲ 다양한 담배 형상을 학습할 수 있는‘모든 담배는 위험해요’ ▲ 건강한 폐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알 수 있는‘좋은 공기를 마셔요’ ▲ 건강 위해 물질을 피하는 디지털 체험물‘담배 연기를 물리쳐요’ ▲ 흡연위해요소를 피하고 건강요소를 찾아가는‘건강 미로 탈출’ ▲ 건강을 위한 운동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는‘튼튼한 폐를 만들어요’ ▲ 건강한 몸을 위한 음식 만들기 체험물‘나는야 비타민c 요리사’ ▲ 담배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한 체험물‘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져요’ ▲ 담배를 피우는 가족에게 금연 메시지를 전달하는‘건강, 우리 가족 파이팅’ ▲ 튼튼삼총사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출동 금연특공대’ 국립대구과학관 ‘튼튼삼총사와 함께하는 건강놀이터’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국립대구과학관과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공동주최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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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대구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1·3세대가 함께하는 가족여행 '세대공감 조손캠프 ‘함마랑 하빠랑’'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영천, 경주 일대에서 관내 초등학생 12가정, 32명과 함께 가족관계 향상 프로그램 '세대공감 조손캠프 ‘함마랑 하빠랑’'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복지안전망사업의 일환으로,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의 역할 수행의 어려움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손자녀에게는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조부모-손자녀 간 상호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의 거리를 좁히고 친밀감 향상 및 가족화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안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운영했다. 첫째 날에는 조부모, 손자녀가 캠핑장에서 1박을 함께 하면서 캠핑요리를 만들어 먹고, ▲가족명패 만들기, ▲가족즉석사진 콘테스트, ▲숲체험활동을 통해 가족이 협동할 수 있는 시간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세대공감 레크리에이션을 실시했다. 둘째 날에는 경주일대 문화 투어와 다양한 가족 미션 수행을 통해 가족 간 단합을 다지고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정병우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깊어가는 가을에 1·3세대가 함께 하는 조손캠프를 통해 조부모, 손자녀 모두의 가슴 한 편에 즐거운 추억거리로 간직될 수 있는 선물 같은 여행이 되고, 세대 간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수용하는 따뜻한 가족애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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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경남 수산물 수출 호조…올해 수출 역대 최고 전망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2022년 10월 기준 수산물 수출 실적이 2억 달러를 넘기며, 올해 수산물 수출액이 역대 최고(2011년, 2억 4천 4백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수산물 수출액은 2억 7백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1년 2억 4백만 달러보다 3백만 달러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주요 수출품목으로는 경남도 수출 주력 품종인 굴이 수출액 6천 9백만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33.2%를 차지하며 수출을 주도했고, 어묵(12.8%), 명태(10.7%), 붕장어(5.9%) 등이 수출 증가세를 견인했다. 수출 상위 국가로는 일본(30.3%), 중국(30.2%), 미국(18.4%), 베트남(4.2%), 홍콩(3.5%) 순이며, 베트남의 경우 전년대비 29.3%나 증가하며 신흥 수출 대상국으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경남도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비대면으로 추진했던 수산식품 해외 수출 마케팅 사업을 올해부터 대면 사업으로 전환하여 수산물 수출 시장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6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한 홍보판촉 행사에는 9개 업체가 참가하여 6만 4천 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렸으며, 10월 미국 LA에서 개최한 수출상담회에는 7개 업체가 참가하여 170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이 체결됐고, 시카고 홍보판촉 행사에는 15개 업체가 참가하여 5만 7천 달러의 수출을 성사시켰다. 또한, 부산항 신항 웅동배후단지에 운영중인 경상남도 활수산물 수출물류 거점센터에서는 활어 수출용 특수 컨테이너를 이용하여 올해 10월까지 미국, 베트남에 넙치, 조피볼락 등 78톤의 활어를 총 42회에 걸쳐 170만 달러 수출했다. 도는 수산식품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3개 사업 395억 원을 투입한다. 통영 법송매립지구에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와 수산물 처리저장시설을 건립하여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화를 추진하고, 이를 통해 고부가 수산가공식품의 연구개발과 생산이 활성화 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오는 12월에는 2023년 수산식품 해외시장 개척사업 설명회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개최하여 도내 수산물 가공업체가 수출시장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내년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수산식품산업담당’을 신설하여 수산식품 가공, 유통, 수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성흥택 도 해양항만과장은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수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경남 수산물의 수출은 꾸준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도내 수산물 수출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수출 기반 구축, 해외 시장개척 활동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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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월드레전드 최종 우승’ 김천상무, 제1회 김천상무배 동호인 축구대회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양 일 간 개최한 50대 동호인 축구대회에서 월드레전드FC가 최종 우승하며 대회가 성료됐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19일부터 20일까지 양 일 간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문화교육센터,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구장에서 ‘제1회 김천상무배 동호인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를 위해 김천상무 배낙호 대표이사, 최한동 후원회장, 이흥실 단장, 정용필 김천시축구협회장이 참석해 격려를 전했다. 본 대회에는 김천 50대 동호인 6팀, 구미 2팀, 상주 2팀, 대구 1팀, 영동 1팀까지 총 다섯 개 시도에서 12팀이 참가했다. 첫째 날 열린 풀리그에서는 A조 OB FC, B조 축사모(구미), C조 동심FC, D조 월드레전드FC가 1위를 차지했다. 이튿날 열린 조1위 4강 토너먼트에서는 준결승, 결승을 거쳐 월드레전드FC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OB FC가, 공동 3위는 동심FC, 축사모가 기록했다. 페어플레이팀은 천인FC가 이름을 올렸고 득점왕은 OBFC 이상길이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는 월드레전드 정현수가 선정됐다. 수상팀 및 수상자들에게는 트로피를 비롯해 부상으로 카타르 월드컵 공인구를 증정했다. 최우수 선수로 뽑힌 정현수는 “제1회 김천상무배 동호인 축구대회를 열어준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정말 감사하다. 이 대회를 계기로 김천 축구가 더욱 발전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본 대회를 주최, 주관한 배낙호 김천상무 대표이사는 “대회에 참가한 모든 축구 동호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동호인 축구대회를 통해 지역민이 하나되고 화합의 장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2022 시즌 종료 후에도 다양한 지역밀착 사회공헌활동으로 팬들과 하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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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울산시 무료생활법률상담 인기 꾸준
    [소비자불만119신문] 지난 2012년 개소한 울산시 ‘무료생활법률상담실’이 11년째 운영을 이어오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시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초 중고 에어컨을 구매했던 김모 씨는 구매 후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고장이 났고 그 수리비가 구매가의 절반이 넘게 나오게 되자 구제방안으로 무료생활법률상담을 통해 소액사건 민사소송절차에 대해 안내받았다. 또 다른 20대 초반 박모씨는 주택임대차계약의 갱신에 따른 계약서 작성 방법과 보증금을 반환받을 시 임차목적물의 하자에 따른 처리 방법에 대해 무료생활법률상담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었다. 울산시는 이처럼 법을 잘 모르는 시민들의 곁에서 법률 고충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총 13명의 변호사로 이루어진 생활법률상담관을 운영해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9월 30일 기준 ‘무료생활법률상담실’의 누적 상담 건수는 총 6,185건으로 연평균 562건에 달하는 등 꾸준히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상담 유형별로 보면 부동산 1,065건(17%), 금전 1,016건(16%), 손해배상 862건(13%) 등의 비중이 높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무료생활법률상담을 통해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생활문제 해결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무료생활법률상담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료생활법률상담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1명당 20분가량 상담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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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울산시, 내년부터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단가 인상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시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단가가 현재 149만3,000원/㎥에서 내년 1월 1일부터 191만 4,000원/㎥으로 인상된다. 원인자부담금 부과대상은 1일 10㎥이상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유출시키는 건축주나 타행위 개발자 등이 해당되므로 전 시민에게 부과되는 하수도 사용요금과는 다르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단가는 지난 2019년 7월부터 올해 12월까지 3년 6개월 동안 동결되어 하수도 사업투자비용 대비 63% 수준으로 하수도특별회계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할 때 단가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특히 울산시는 지난 1997년 광역시 승격 이후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하수처리시설 신·증설이 늘어나고 있으며, 타 광역시와 달리 전국에서 유일하게 생활오수를 처리하는 오수관로와 빗물·지하수가 흐르는 우수관로로 각각 구분되는 분류식 하수도를 100%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고도하수처리 시스템 이용 등에 따라 사업투자비용이 높은 편이다. 타 광역시의 경우 사업투자비용 100%를 반영해 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을 부과하고 있으나 울산시는 사업투자비용의 100%를 반영할 경우 부과단가가 현행 대비 급격히 인상됨에 따라 납부자 부담을 다소 완화하고자 85% 수준으로 조정하게 됐다. 울산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변경되는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단가에 대해 울산시 누리집 공보 게재와 언론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은 인가·허가신청 시에 그 개산액(槪算, 대강하는 계산)을 통보하고 준공신청 시에 최종금액 산정하여 부과토록 되어 있기 때문에 구·군 담당자들이 변경 단가를 적용받는 납부대상자에게 사전 안내를 충분히 하여 행정에 착오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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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경북도청 공직자, 휴일에도 홀로어르신 집 찾아 봉사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북도청 공무원 봉사동아리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회장 권대수)은 지난 19일 휴일을 반납하고 홀로 어르신을 찾아 주택도배 및 전기배선교체, 집안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 공무원 봉사동아리는 도배에 관심이 있는 도청 직원 40명으로 2011년 구성된 이래 회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도배기술 교육과정을 수료해 매년 지역의 주거개선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봉사를 실천하는 동아리다. 이날 도배 봉사는 포항오천교회 박상순 목사님의 추천을 받아 포항 남구 오천읍 일원 정인애(90세)씨의 집을 찾아 주택도배, 노후전기시설보수, LED등 교체, 집안 대청소 등의 봉사와 함께 할머니와의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권대수 봉사동아리 회장은“회원들이 주말부부임에도 휴일을 반납하고 봉사에 참여해준데 감사드린다”며, “작은 봉사지만 포항 태풍피해 주민들이 하루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희망한다. 이러한 나눔 문화가 계속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2022-11-21
  • 경상북도, 올해 최고의 친환경농산물 가렸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올 한해 경북에서 생산된 최고의 친환경농산물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축제의 장을 열었다. 경상북도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에서『2022년 경북 친환경농산물 품평회 및 판매행사』를 개최했다. 친환경농산물 품평회는 한 해 동안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농산물중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선발·시상해 농가의 사기 진작은 물론, 재배기술과 정보교류를 통해 지역 전역으로 친환경농업을 확산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2020년 코로나19로 미개최). 이번 품평회에서는 시군에서 엄선된 60품목의 친환경농산물을 출품해 곡류, 채소류, 서류·특작류, 과실류, 가공품류 및 기타, 버섯류 등 6개 분야로 나눠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문가의 관능, 식미, 상품성 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입상 품목을 선정했다. 입상한 농산물과 심사를 위해 출품된 모든 농산물은 행사 기간 특별 홍보관에 전시해 행사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경북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데 활용했다. 한편, 경북도는 품평회 행사분위기 고조와 친환경농산물의 소비확대를 위해 친환경 인증 쌀, 과일, 버섯, 김장재료, 유기가공품류 등을 20%~30%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직거래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행사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는 선착순 할인쿠폰 지급은 물론 행운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고 떡매치기, 경매쇼를 비롯한 깜짝 이벤트 행사를 수시로 진행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저탄소 환경농업 실천과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소비자들에게는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정착시키고 생산농가에는 제대로 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친환경 농산물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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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경상북도, 힘 내요 김칠구, 일자리로 지역경제 활력 찾아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는 지난 19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2022년 경북 아웃플레이스먼트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산업위기에 따라 지역 구직자, 퇴직 인력 등의 취업 및 재도전을 도와 지역 노동시장 진입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은 적기적소에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홍보의 장이었다. 경북도,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이 함께 추진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 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 <힘을 내요 김칠구**씨!>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김천, 구미, 칠곡 소재 기업, 구직자, 도민 등 다양한 주체가 모인 가운데 개막 토크쇼, 유명인 초청 강연 및 기업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한 자리에 모여 종합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개막 토크쇼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노동 전환 시대에 일자리 안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산업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영남대학교 등 지역 일자리 전문가와 함께 도 일자리 정책에 대한 열띤 토론이 진행했다.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자체, 기업, 주민의 역할과 경북이 나가야할 일자리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참가자들로부터 공감을 얻었다. 이어 개그맨 김영철, 가수 김민우를 초청한 강연에서는 최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었지만 제2의 인생을 위해 도전하는 삶과 그들의 자전적 인생 이야기를 통해 재도전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동기부여의 시간을 제공했다. 또 직장학의 신이라고 불리는 김용전 작가 초청 특별 토크쇼에서는 직장인들의 고민을 직접 듣고, 해답을 찾아가는 상호 소통의 장도 진행됐다. 아울러, 지난 5월부터 경북도가 매월 추진하고 있는 잡(JOB)매칭데이를 함께 실시했다. 이날 김천, 구미, 칠곡에 소재한 19개사가 참여해 기업홍보관을 운영하고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해 현장에 참여한 구직자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모의 면접소, 직업학교 상담 부스, 마음 힐링 상담소, 타로 체험, 증명사진 촬영 등 행사장 곳곳에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직자뿐만 아니라 일반인 참여자들에게도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했다. 이영석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기업과 구직자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파악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준비한 오늘 행사가 참여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앞으로도 지역 현장과 산업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통해 지역 고용 위기를 해소하고, 어려운 지역 경제가 일자리로 활력을 찾을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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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부산시, 이동노동자지원센터 사상·해운대 쉼터 동시 개소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이동노동자를 위한 동·서부산 권역별 이동노동자지원센터 사상·해운대 쉼터를 조성하고 21일 오후 3시 사상 쉼터에서 개소식을 한다고 밝혔다. 오늘 개소식에는 이병진 행정부시장, 최영진 시의회 행정문화위원장, 조병길 사상구청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할 예정이다. 이번 이동노동자지원센터는 코로나19의 영향 등으로 비대면·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대리운전·택배·학습지 교사 등 주된 업무가 특정 장소에 국한되지 않고 이동을 통해 이루어지는 노동자가 급증하여 이들을 위한 휴식 공간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가로 조성됐다. 그동안 부산시는 2019년 10월부터 도담도담센터(부산진구 부전동)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월평균 이용자가 1,300명이 넘어서고, 더욱이 지역별로 흩어져 있는 이동노동자에게 대기시간 동안 쉴 수 있는 쉼터의 추가 조성 필요성을 인식해 왔다. 이에 올해 1월 이동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치 희망지역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사상구와 해운대구를 설치 대상지역으로 선정하고, 적합한 장소 선정을 위해 ▲대중교통 접근성 ▲쉼터 이용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동노동자 운집지역 ▲대리운전 합차 운행지점 여부 ▲주차시설 확보 여부 등 7가지 조사 항목을 고려하여 접근성이 뛰어난 초역세권 인근인 사상구 괘법동과 해운대구 중동에 이동노동자지원센터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이 사업은 이동노동자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박형준 시장의 제38대 시장공약이자 ‘노동이 존중받는 부산’을 실현하는 작은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사상 쉼터는 196.47㎡, 해운대 쉼터는 243.66㎡ 규모로 조성됐으며, 매주 월~토 오후 2시에서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운영된다. 이동노동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인 공용·여성휴게실(안마의자, 안락소파 비치) 외에도 ▲컴퓨터 검색대, 혈압 측정기, 휴대폰 충전기, 커피 자판기 등 편의시설을 설치했고 ▲법률·심리상담을 위한 상담실, 직무·건강·문화 강좌를 위한 강의실, 회의실 등 주요시설을 갖추고 있어 이동노동자를 위한 종합복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현재 운영 중인 서면 도담도담센터의 경우 배달운전자 노동 여건 실태조사를 5월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혹서기 얼음물 배포 캠페인 및 이동노동자 표준계약서 보급, 대리운전·배달운전노동자 직무교육, 심리·법률상담 40여 회 등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보다 많은 직종의 이동노동자가 사상·해운대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상담·교육 외 이용자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신규 사업들을 계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에 추가 설치된 2개 쉼터가 별도의 업무공간이 없는 이동노동자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 전역을 아우를 수 있는 권역에 쉼터를 설치해서 이동노동자분들의 안전과 행복을 지켜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동노동자, 감정노동자, 필수노동자 등 다양한 유형의 노동자를 포용하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사업 추진에 부산시가 더욱 노력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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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부산시, 부산경찰청·㈜트렉스타와 'NFC 안심 신발' 개발 및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는 21일 오후 4시 30분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 ㈜트렉스타(대표 권동칠)와 'NFC 안심 신발'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우철문 부산경찰청장, 권동칠 ㈜트렉스타 대표가 직접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치매노인이 외출할 때 반드시 착용하는 ‘신발’에 가족 연락처 등의 정보를 담아, 거리를 배회하는 치매노인을 발견할 때 이 ‘신발’이 보호자 인계를 위한 매개체가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일선 현장의 의견이 계기가 됐다. 실제로 경찰관 등이 길에서 배회하고 있는 치매노인을 발견할 때 대부분 보호자 연락처를 확인할 수 없었고, 신원 확인을 위한 지문등록도 치매노인의 20.1%만 등록해 그간 신속한 보호자 인계에 애로가 있었다. 이번 업무협약이 체결되면 ▲ 부산 향토기업인 ㈜트렉스타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NFC 안심 신발'을 개발·보급하고 ▲ 부산시는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NFC 안심 신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이를 지원하는 데 협력한다. ▲ 부산경찰청은 배회 치매노인을 발견했을 때 경찰관 교육, 사례공유 등을 통해 신속한 보호자 인계에 'NFC 안심 신발'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는 ㈜트렉스타와 협력해 2025년까지 연간 300명의 배회 경험이 있거나 배회 위험이 있는 치매노인을 발굴해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NFC 안심 신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보급될 'NFC 안심 신발'이 실종 예방을 위한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이바지하고, 치매노인 실종에 대한 가족의 불안감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사회공헌을 위해 'NFC 안심 신발'을 지역 기업에서 처음으로 개발해 뜻깊을 뿐 아니라, 이번 협약이 시민 안전을 위해 지역 기업과 관이 협력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치매노인 배회 등 실종의 위험으로부터 시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인구 증가와 함께 치매환자 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올해 치매환자 수는 6만6천492명으로 추정되며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발달장애인을 포함 지난해 총 1,762건의 실종신고가 접수됐고, 올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부산시는 16개 구․군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하고 치매예방관리사업 및 실종노인 발생 예방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이번 협약과 함께 치매노인 실종예방을 위한 GPS 배회감지기 지원, 지문 사전등록제, 배회 인식표 보급 등의 사업을 시행하며 지역의 안심공동체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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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부산시, 어르신-청년세대 융합 카페 개소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사상시니어클럽’, 청년 사회적기업 ‘서양다과제작소’와 함께 서부산 공장 지역에 세대 융합 카페 '동백 베이커리'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4일, 사상로 475-14의 옛 유치원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커피와 베이커리, 팬시를 판매하는 휴게음식점 ‘동백 베이커리’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곳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은 서빙을 하고, 제빵제조 자격증을 가진 청년들은 커피와 빵을 만든다. 이곳을 찾는 손님들은 “사람들이 떠나가는 서부산 공업지역에 동백 베이커리가 생겨 인근 직장인과 주민들이 커피와 빵을 즐기는 여유가 생겼다”며, “동백 베이커리를 시작으로 모라동 일대가 전리단길처럼 어르신과 청년들이 함께 찾는 핫플레이스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시는 이를 계기로 내년부터 노인일자리 사업의 카페형 매장에 청년 카페 매니저를 도입하여 운영하는 ‘세대 융합형 카페사업’을 병행하여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부산시가 선정되어, 내년에는 노인일자리사업 카페 4곳에 청년 매니저가 추가 배치될 예정이다. 이선아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커피도시로 떠오르는 우리 시에 걸맞은 일자리로 ‘동백 베이커리’를 비롯한 ‘노인‧청년 세대융합 카페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노인 일자리가 더 다양한 분야에서 노인 인식개선과 더불어 젊은 세대와 융합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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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부산시, 부산권 파워반도체 인재양성 공유대학 업무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는 15일 오후 2시 연제구 부산시티호텔 2층 컨벤션홀에서 지역 13개 대학과 재단법인 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형균) 간에 부산권 파워반도체 인재양성 공유대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하여 국회 교육위원회 서병수 의원, 지역 13개 대학 총장,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교육부 관계자, 부산지역 파워반도체 관련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오늘 협약은 올해 교육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3.0)에 선정된 13개 지역 대학이 참여하는 공유대학을 운영하여, 최근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파워반도체 분야 인력과 산업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시와 테크노파크는 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부산권 파워반도체 인재양성 교육 공동운영 ▲반도체 관련기업 재직자 교육 공동운영 ▲고교생 대상 반도체 체험 교육 및 캠프 공동운영 ▲사업기간 중 제작한 교육과정과 콘텐츠의 공동활용 등 각 당사자가 파워반도체 인재양성 공유대학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파워반도체 인재양성 공유대학은 지역 대학과 기업이 상생발전하는 지산학 협력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산학 협력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여 대학이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의 미래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파워반도체 인력양성센터 운영사업은 교육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3.0)의 일환으로, 지난 10월부터 동의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주관하고 협약을 맺은 13개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공유대학에 참여하는 대학별 특화 및 보유 인프라를 활용하여 10여 개 교육 트랙을 공동으로 운영, 파워반도체 전문인재 육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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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예닮공동체 사랑 가득 김장나눔
    [소비자불만119신문]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1동은 처인구 남사읍 남사농원에서 사랑가득 김장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사단법인 예닮공동체가 주관한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동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김치 1400㎏를 정성껏 만들어 10㎏짜리 140박스로 소분했다. 저소득층 70가구에 한 박스씩, 용인 내 지역아동센터 10곳에도 70박스를 전달했다. 김장에 필요한 비용은 예닮공동체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 공모해 받은 지원금 600만원으로 부담했다. 홍애심 예닮공동체 이사장은 "이번에 함께 만든 김치가 소외계층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본선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정성스럽게 만든 김치를 드시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으시면 좋겠다"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세심히 살펴나가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이번 김장 나눔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예닮공동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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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한국무역협회, 美재무부, 환율관찰대상국 명단에서 베트남 제외
    [소비자불만119신문] 베트남, 환율관찰대상국 명단에 오른지 5개월만에 제외됐다. 미국 재무부는 미국 무역촉진법에 따라 교역국가를 ▲對美 무역흑자(200억 달러 이상), ▲경상수지 흑자(GDP 2% 초과) ▲달러 순매수(12개월 중 6개월간 GDP 2%초과 매수) 등 3가지 요건을 평가하여 분류한다. 2개 해당 시 관찰대상국, 3개 모두 총족 시 심층분석국으로 분류한다. 베트남은 지난 6월 환율관찰대상국으로 분류됐으나 현재 요건 1개(對美 무역흑자 951.2억 달러)만 충족하면서 지난 10일 베트남을 환율관찰대상국 명단에서 제외했다. 인도, 이탈리아, 멕시코, 태국 역시 해당 명단에서 제외했다. 환율조작국 지정국가는 없다. 미국은 올해 6월까지 주요 교역대상국 중 환율조작으로 불공정한 이익을 보는 국가는 없었다고 밝혔다. 환율 심층분석국 명단에는 스위스가 올라갔다. 환율 관찰대상국에는 7개국이 포함됐다. 한국, 일본, 중국, 독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등 7개국에 대해서는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지정했다. 일본은 1998년 이후 처음으로 엔화 절하 방어를 위해 외환시장에 개입했으며 미국 재무부는 이러한 조치는 한시적이어야 함을 지적했다. 재무부는 환율은 자유시장에 맡기며 매우 예외적인 상황에서만 사전의 적절한 협의를 통해 개입하여야 한다고 첨언했다. 한편 베트남은 작년 4월 환율심층분석대상국, 올해 6월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지정된 바 있었다. [출처:https://e.vnexpress.net/news/economy/us-removes-vietnam-from-currency-monitoring-list-45352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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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경남도, 경남형 법학전문대학원 유치 위한 첫걸음 내딛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14일 오후 도청 회의실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TF 법학전문대학원 설치분과’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내 법학과 대학 교수, 로스쿨 출신 변호사, 연구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지난 9일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가 주재한 ‘도정 핵심과제 점검보고회’에 포함된 추진과제 중 하나로 도내에 우수인재를 유치하고 지역인재가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살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TF‘ 중 법학전문대학원 설치 분과의 첫 번째 회의이다. 현재 경남은, 지역 내 법학전문대학원이 없어 우수한 학생들이 외부로 유출되고, 인구, 지역총생산 규모가 수도권 제외 시 전국 2위로 법률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법학전문대학원 설치 10여 년이 흐른 현 시점에서 대학의 발전 및 지역균형과 지역산업 규모에 필요한 법학전문대학원 설치 학교수와 입학정원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우수인재가 지역 법학전문대학원출신 법조인이 되어 도민에게 양질의 법률서비스제공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법학전문대학원설치 등을 위한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힘을 모아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도내 대학과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법학전문대학원, 의료분야대학, 과학기술 기관, 대학고교인재육성 등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하고 지역에서 유치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인재육성 종합계획과 세부실천계획 수립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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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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