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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포항제철소 및 협력사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포스코 포항제철소와 포항제철소협력사가 오는 4월 1일 포스코 창립 53주년을 맞아 포항사랑상품권을 구입해 ‘쓸수록 커지는 특별한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포스코에 따르면 포항제철소는 총 90억 원의 포항사랑상품권을 구입해 포항에 거주하는 임직원 8,500여 명과 협력사 직원 9,500여 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31일 지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소비활동을 촉진하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포항사랑상품권 지급결정은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를 고려해 지역상품권을 검토함에 따라 포항제철소와 협력사가 장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상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합의한 사항으로 뜻깊은 포스코 창립 53주년을 기념하고자 실시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9일 남수희 포항제철소장과 김헌덕 포항제철소협력사협회장을 초청해 격려와 함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코로나19로 전통시장 및 지역상가 이용률이 급감한 가운데 포항제철소와 포스코협력사 간 포항사랑상품권 구매 미담은 진정한 경제위기 극복 노력의 모범사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수희 포항제철소장은 “포항사랑상품권 구입으로 경기회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포스코로 함께 상생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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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사람을 키우는 도시, 인재가 모이는 대구’만든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이번 용역은 지역에서 양성된 인재의 지역 정착,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지역대학 위기 극복, 지역 산업구조혁신과 생애주기별 평생교육을 통한 개인 및 공동체 역량을 높여 사회 각 영역에서 상호발전으로 이어지는 도시 문화를 조성하는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 용역을 통해 국내․외 인재양성 정책동향 및 수요분석, 인재도시 비전과 목표, 대구형 혁신인재양성의 중장기 발전방안 및 단계별 이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킥오프 회의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미래산업과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다양한 혁신인재를 키우기 위해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준비한‘인재도시 대구 만들기’ 착수보고를 듣고 학계, 연구 및 지원기관, 휴스타 사업단장 등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난 2월부터 대학, 연구․지원기관,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인재도시 대구만들기 기획단’을 구성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과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연구용역 내용은 기획위원회의 자문과 관련 부서의 검토로 구체화해 실행계획을 수립한 후 최종보고회(9∼10월)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인재도시 대구 만들기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혁신인재를 양성하고 정착시켜 지역 발전을 이끌어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도시 전체에서 사람을 키우는 분위기를 조성해 인재양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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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창원시, 청소년의 성격・학습・진로 찾기‘토요심리검사 프로그램’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관내 청소년 및 학부모 160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성격・ 학습・진로 찾기 ‘토요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토요심리검사 프로그램』 은 진해창원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장기화 속에 새학기를 맞이하는 지역 내 청소년 및 학부모의 자기이해 및 당면한 심리적 문제(성격, 학습, 진로 등) 해결과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매월 2주 토요일에 검사를 실시하고 매월 4주 토요일에 결과해석을 진행하게 된다.   ▲초등 3학년~고등 3학년 그리고 학부모 대상으로 『성격유형검사(MMTIC/MBTI)』를 실시하여 개인마다 타고난 심리적 경향과 그 경향이 지니는 성격의 역동을 알아내어 자기와 타인을 이해하고 가정과 사회 및 학교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며, ▲초등 4학년~고등 3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종합진단검사』를 통해 자신의 학습유형과 공부 방법에 있어 장·단점을 찾아내어 효율적인 학습설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중등 1학년~고등 3학년을 대상으로 『진로탐색검사』를 실시하여 청소년의 진로성숙도와 흥미유형, 직업 및 진학 정보를 파악하여 자기이해 및 합리적인 진로설계를 돕도록 구성되었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 대상의 소규모 심리검사 및 결과해석을 통해 가족 상호간 이해를 돕고, 합리적인 진로 및 학업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며, “성장 과도기에 있는 청소년의 고민과 진로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 창원・마산・진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88전화 운영, 찾아가는 동반자상담(YC), 또래상담 사업, 인터넷과의존예방사업, 학교폭력예방사업, 위기청소년 발굴 및 긴급지원, 부모교육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청소년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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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포항시 인재육성 장학금 줄이어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포항의 미래를 위한 인재육성 장학금이 줄을 잇고 있다.   포항시학교급식지원센터(조합장 김주락) 1천만 원, ㈜한국산업이엔지 이찬우 대표 5백만 원,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정례) 3백만 원, 한양대학교 1학년 윤지찬 군이 5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포항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1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인재육성에 동참하고 있다.   김주락 조합장은 “장학금 기탁을 통해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인재육성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뜻을 밝혔다.   ㈜한국산업이엔지 이찬우 대표는 환갑을 맞아 배우자 김연희씨가 가족을 위해 평생 희생한 남편을 위해 가장 특별하고 의미 있는 선물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장학금 기부를 선물했다.   이찬우∙김연희 대표 부부는 평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늘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에도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전달 된 장학금은 회원들이 지역농어민 살리기 농수산물 판매를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했다.   포항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987년 창립돼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봉사 실천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실천, 환경보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 오고 있다.   김정례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학생들이 포항시 미래를 책임질 인재로 커나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 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포항제철고를 졸업하고 한양대 공대(인텔리젼스 컴퓨팅학부) 장학생으로 입학하는 윤지찬 군은 2020년 포항시장학회 인재육성 장학금 전액을 코로나19로 본인 보다 더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고 포항시장학회에 기탁 했다.   윤지찬 군은 중학교 3학년 재학 중 월광독서클럽 활동을 하며 남녀상호존중 캠페인을 통해 모은 성금을 장학금으로 기부 하기도 하였으며, 또한 클래식 음악을 숙성시켜 만든 파인애플 식초를 팔아 모은 돈을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에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포항시장학회에 장학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윤지찬 군은 인류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자 하는 포부를 밝히며, 계속해서 나눔의 마음을 잊지 않고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강덕 이사장은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귀한 장학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향후 포항의 인재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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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4
  • ‘장애인 바우처 콜택시’ 콜 봉사료 폐지로 연간 6억 원 예산 절감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가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 장애인 콜택시 운영 단체인 자비콜(회장 박득창)과 함께 교통약자를 위한 콜택시 운영방안을 개선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시는 오늘(18일) 오전 10시, 부산시민공원 동백꽃방에서 「교통약자 행복도시」 조성을 위한 합의문을 채택하고, 교통약자인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한층 더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시와 부산시설공단, 자비콜이 바우처 콜 제도를 저비용·고효율의 합리적인 구조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매년 예산 부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콜택시의 콜 봉사 수수료를 전면 폐지하는 데에 합의하여 그동안 지급하던 콜당 수수료 800원을 오는 2026년까지 5년간 전면 폐지한다. 이에 5년간 약 3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더 많은 교통약자들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 바우처 콜택시(자비콜)는 시각, 신장, 지적, 자폐, 지체, 뇌병변, 심장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교통약자 콜택시로 일 평균 6~700대의 차량으로 2천여 건의 교통약자 이동을 수행해오고 있다. 이용자가 요금의 35%를 납부하면 지원금으로 65%를 지급한다.   2012년부터 시행된 장애인 콜택시(자비콜)는 콜 봉사료를 건당 1천500원에서 지난 2019년, 1천 원으로 인하하였으며 2020년에는 800원으로 인하하였음에도 만성적인 예산 부족을 겪었다. 이에 자비콜 운영진의 통 큰 결단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봉사료 완전 폐지에 이르게 되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해온 모범 자비콜 운전기사분들께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인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서비스 향상 등 복지사업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개인택시조합 자비콜 대표기사들은 「교통약자 행복도시 부산!」선언문을 낭독하고, 부산의 행복한 미래상에 대한 각자의 결의를 다졌다.       [참고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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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지역맞춤형 치안서비스 실현에 초점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지난 4일 시청에서「자치경찰 자문단」을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자문단 발족으로 7월 1일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부산형 자치경찰제의 안정적인 시행과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자문단은 부산시, 부산시의회, 부산경찰청,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하고, 위원회 구성 및 사무국 운영 등 분야별 준비 사항을 논의·조언을 하는 등 자치경찰 관련 싱크탱크(think tank)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는 ▲자치경찰제 준비 추진상황 보고(부산시) ▲‘부산형 자치경찰제 추진방향’ 발제(동의대 최종술 교수) ▲토론 및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했으며, 부산 지역에 특화(해양·관광·축제·코로나 방역 등)된 자치경찰제 도입을 위한 다양한 현안 및 정책과제를 논의했다.   자치경찰제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준비 및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7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행되며, 지역특 성에 맞는 지역맞춤형․주민밀착형 치안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   또한,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이중의 치안서비스로 촘촘한 범죄대응 프로세스 제공, 일반행정과 치안행정의 융합으로 시너지효과 창출, 주민봉사 분야의 책임행정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자문단장을 맡은 박수생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각계 전문가, 부산경찰청과의 소통과 협업으로 제도 시행 초기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지역 실정과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치안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 자치경찰제가 안정화되면 해양관광도시 부산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정책들도 충실히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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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7
  • 권경만 창원시 상수도사업소장, 설 연휴 대비 급배수시설 특별점검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권경만 상수도사업소장은 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5일 수용가에 원활한 급수공급을 위한 주요시설인 배수지, 가압장, 급수블록 시설물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하여 정수장에서 수용가로 수돗물이 공급되는 과정에 배수지 40개소, 가압장 105개소, 급수블록 162개소 운영중이며, 상수도운영센터에서 펌프, 밸브 등 현장설비를 상시 원격감시, 제어하고 있다.   시는 설 연휴기간 중 이러한 시설에 문제발생시 시민들의 물사용에 큰 불편을 줄 수 있어 현장설비의 정상작동, 실시간 원격감시제어 여부 등 상수도 시설물을 상수도사업소장이 특별점검하는 등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권경만 상수도사업소장은 “상수도 시설물을 철저히 관리하여 설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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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7
  • 포항시, 경상북도공동모금회 사회복지시설 차량 3대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5일 포항시청에서 차량 전달식을 갖고 복지시설 3곳에 차량 1대씩을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차량지원을 받게 된 3개 시설의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년 차량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복지시설의 입소자 및 이용자의 이동편의성을 증진시키고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0년 지원차량 총 30대 중 포항시 복지시설 3곳이 선정되었다.   지원되는 차량은 복지시설(꿈나무지역아동센터, 포항모자원, 포항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내 교통약자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원활한 이동수단 확보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복지시설 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소중한 성금으로 지원받은 차량이 시설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적재적소에 사용되어 효과적인 사회복지서비스 지원에 도움이 되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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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 포항마켓’ 우수 농특산물 최대 30% 할인특가 이벤트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포항시는 1월 8일부터 2월 5일까지 29일간 포항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포항마켓(www.pohangmarket.com)’에서 설을 맞이하여 최대 30% 할인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포항마켓 입점 품목에 따라 20%∼30% 할인을 실시하며, 행사기간 동안 포항마켓 신규가입자와 물품구매·상품평을 달아주는 고객에 한해서는 e-머니 2,000원을 지급한다. 포항마켓에는 183개의 농가가 입점해 있으며 1,678여개의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특히, 생산자 직거래 방식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소비자는 저렴하고 품질 좋은 우수한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생산자에게는 새로운 농업 소득창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설맞이 특별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여 인지도를 높이고, 생산자에게는 다양한 제품 확대를 통해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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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창원시, 노숙인복지 업무 협력기관 간담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7일 오전 11시 시청 제3회의실에서 창원시 및 5개 구청, 경찰서, 소방서, 시설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노숙인 등의 복지사업 협력기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2020년 노숙인 등의 복지사업 평가와 2021년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창원시는 지난해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라 2020년을 노숙인 등의 복지사업 원년으로 삼아 창원시 최초로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했다.   주요내용으로는 노숙인 실태조사 실시(연 1회), 찾아가는 노숙인 상담소 운영 및 거리노숙인 아웃리치 활동(주 3회 이상), 협력기관 간담회 개최 등을 시행하여 노숙인 안전확인 및 문제를 사전에 예방했다.   세부실적으로는 ▲실태조사 결과 거리노숙인 13명 확인(7.1.기준, 전년대비 1명 증가) ▲노숙인 상담소 운영 238회 ▲서비스연계 1,406건(수급자 신청 등 공적제도 신청 지원 8건, 물품지원 1,336건, 긴급지원 연계 18건)으로 노숙인 문제 사전 예방이라는 큰 성과를 냈다.   안익태 사회복지과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노숙인이라 할지라도 다 같은 시민으로서 건강한 모습으로 지역사회에 복귀하도록 이끌어야 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경찰, 소방, 시설 등 협력기관 간의 협업이 매우 중요하고, 대도약과 대혁신, 플러스 창원을 바라는 열망과 함께 사람중심의 창원시를 만드는 데 함께 힘을 합쳐 주시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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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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