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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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시,‘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2년 연속 수상 !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행정부문에서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된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은 수성알파시티 내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5개 분야 13개 서비스 중의 하나로서 주요 지하매설 지점(1,480곳)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현장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지능형 매설관로 인식 표시기(SPI) 태그를 통해 각종 상하수도, 전기, 통신 등 7대 지하매설관로에 대한 정보를 통합된 화면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 올해 5회를 맞이하는「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 2019」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70여 개 프로젝트를 심사하여 57개 프로젝트를 선정했으며, 공개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17개 프로젝트가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   ○ 평가방법은 아태지역 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IDC)연구원의 평가(50%), 공개투표(25%), 국제자문위원회 평가(25%)로 이루어졌으며, 수상 부문은 ‣ 행정 ‣ 시민참여 ‣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등 기능적으로 구분된 12개 분야에서 선정했다.   ○ 한국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IDC) 스마트시티 리서치 담당 김경민 수석 연구원은 “올해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에서 대구시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존 선진 도시 약진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에서 다양한 시범 사업과 민간 기업 주도 사업 등을 기반으로 내년에는 한층 더 탄력을 받아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한편,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에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1단계 사업으로 교통·안전·에너지·생활·도시기반관리의 5개 분야 13개 서비스를 지난해 12월 구축하였으며, 2단계 사업으로 2021년까지 스마트 비즈니스센터를 완공할 계획이다.   □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해 지능형 상담시스템 ‘뚜봇’이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에도 2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되어 우리 대구시가 글로벌 스마트 도시로의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혁신 기술을 대구시 전역에 확산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로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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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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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소재·부품기업 기술경쟁력 강화에 총력 대응 !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스크럼 프로세스 기반 다중소재 내구성 향상 기술개발, △차량용 스테인리스 스피커그릴 가격혁신형 신(新)양산화 공정기술개발 △폐 이차전지의 고농도 불순물 제어 공정기술개발 및 이를 통한 전구체 소재 양산화 기술개발 등이다. 사업수행은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와 대구·경북 기업 4개사가 공동으로 수행한다.   먼저, ‘스크럼 프로세스 기반 다중소재 내구성 향상 기술개발’은 자동차 엔진부품용 흡·차음재, 성형공정 기술개발 및 초친수성·친유성 클리닝 소재개발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까지 국비 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과제에는 지역 기업인 ㈜라지(달성공단)와 ㈜씨엠에이글로벌(이시아폴리스)이 참여한다.   차량용 스테인리스 스피커그릴의 가격혁신형 신(新)양산화 공정기술개발’은 원가절감을 통한 생산성 증대를 위해 공정과정에서 최적의 조건을 수립함과 동시에, 최종 시제품 품질분석이나 신뢰성 평가도 함께 추진된다. ㈜씨엠에스(검단공단)가 함께 참여하며 국비는 3억 8천만 원이 투입된다.   ‘폐 이차전지의 고농도 불순물 제어 공정기술개발 및 이를 통한 전구체 소재 양산화 기술개발’은 사용 후 폐기된 리튬이차전지의 양극재 재사용(활용)을 위한 제어공정 기술개발과 이차전지 충·방전 테스트가 병행된다. 국비 1억 8천만 원이 투입되며, ㈜타운마이닝리소스(경북 구미)가 함께 한다.   대구시는 이들 연구개발(R&D) 사업 수행을 통해, 약 32억 원의 신규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소재·부품산업은 국가 기반산업인 제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근간이 된다”라며 “대구시는 지역 소재·부품 기업들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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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우리 지역 명품 행정‘현장소통 시장실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현장소통 시장실은 민선 6기 초기 2014년 7월 15일 칠성시장 현장을 방문하여 대형 식자재마트 입점문제에 대한 토론을 벌여 입점을 철회토록 한 성과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44일간 99개소, 408건의 현안에 대해 토론하여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즉시 해결이 어려운 부분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권영진 시장은 민선7기 현장소통의 첫 소통행보로 지난해 10월 25일 대구 성서산업단지를 찾아 성서산단 활성화 지원 방안을 협의하였으며, 올해 4월 8일에 민생경제 안정과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전통시장 상인과 민생경제를 논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올해 4월 30일 범어공원 현장에서 개최한 ‘범어공원 갈등현안 해결 현장소통 시장실’에서는 지주와 주민들의 고충사항을 직접 듣고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범어공원 전담 소통상담실’을 신설하였으며, 지주 비상대책위원회에 철조망 철거를 요청하는 한편, 황금아파트 북편도로 혼잡함에 대해서는 현재 추진 중인 2단계 조성사업 추진 시 도로확장을 반영 중에 있으며, 공원 임차를 위해 하반기 관련 조례를 개정할 계획이다.   이날은 특히, 현안 해결 여부를 떠나 시민의 시장 면담 요구에 대한 응어리 해소와 함께 법적인 제약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진정성을 바탕으로 하여, 이해 당사자와 장시간의 대화와 토론을 통한 소통으로 현안 해결방안 모델을 제시했다는데 더 큰 성과와 의의를 두고 있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이 주인이 되는 대구를 구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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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교통약자가 행복한 도시 부산 선언식
    소비자불만119신문=최영수/기자] 부산시(오거돈 시장)는 민선 7기 1년을 넘어서고 장애인등급제 폐지(개편) 시기를 즈음하는 오는 7월 15일 인재개발원에서 교통약자 이동편의 정책의 전환점이자 새로운 출발점이 될 「교통약자 행복도시 부산!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지난 4월 교통약자 이동권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의 관리운영권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에서 부산시설공단으로 이관하고, 두리발 신차 50대를 구입하여 전달함으로써 교통약자 이동편의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이날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은 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에게 두리발 신차 열쇠를 전달했으며「교통약자가 행복한 도시 부산! 선언문」을 교통약자와 두리발 복지매니저가 나누어 낭독, 수요자와 공급자가 함께 만들어갈 미래상에 대한 각자의 결의를 다졌다. 또한 사명감으로 맡은 바 본분을 성실히 수행해 온 모범 두리발 매니저 3명에 대해 표창함으로써 그 간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도 전달했다.   아울러 부산시의 장애인이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적 노력에 부응하여, 부산장애인총연합회(회장 조창용)에서는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을 위한 부산시의 정책적 노력에 대해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한다는 의미로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행사의 막바지에는 오거돈 부산광역시장과 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이 장애인의 두리발 차량 탑승을 직접 돕는 ‘일일 매니저’ 역할을 체험하고, 새로 도입하는 두리발 차량의 본격적인 운행을 대․내외적으로 알린다는 의미로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오거돈 시장은 지난 5월 부산시청 앞 장애인차별철폐연대 천막농성장을 방문해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두리발 차량 증차를 약속한 바 있다, 오 시장은 “장애인을 위한 약속을 지킬 수 있어 기쁘다”며 오늘 행사의 소회를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늘 행사를 기점으로 2022년까지 두리발 차량을 순차적으로 103대까지 증차하고, 노후차량 48대를 교체하는 등 총 151대의 신차를 도입, 앞으로 교통약자가 좀 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이동권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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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대구시, 2019년 고용환경 우수기업 ‘고용친화대표기업’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대구시는 일자리로 이어지는 혁신성장과 지역 청년인재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용친화경영을 하고 있는 지역의 우수기업을 발굴하여 ‘고용친화대표기업’으로 지정하고 있다. 2016년부터 발굴‧선정하기 시작한 고용친화대표기업은 기존 50개사에서 올해 신규 9개사를 합쳐 총 59개사에 이르게 되었다.   사업수행기관인 대구테크노파크(원장 권업)는 2019년 선정평가에서 고용성장성 뿐만 아니라 고용친화경영 및 청년일자리 창출 지표 등을 강화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청년들의 요구와 눈높이에 맞는 기업을 발굴‧선정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요건심사, 현장실태조사, 최종평가 등, 총 3단계의 평가절차를 거친 결과, ▴거림테크㈜ ▴㈜동성중공업 ▴상신브레이크㈜ ▴㈜샤니(대구공장) ▴씨아이에스㈜ ▴에스에스엘엠㈜ ▴엘에스(LS)메카피온㈜ ▴㈜이월드 ▴㈜코그 등 9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 업종별로는 전기전자(2개사), 자동차부품(1개사), 기계(1개사), 소재(1개사), 아이티(IT)(1개사), 식품(1개사) 등 제조업이 7개사, 건설업 및 서비업이 각각 1개사 등 산업 및 기업규모에 관계없이 고용의 질(복지 및 근무환경 등)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선정했다.   신규 선정된 9개사는 최근 2년간 평균 고용증가율 11.6%, 고용유지율 84.4%, 청년 채용비율이 82.5%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대졸초임 평균연봉(정규직)은 최하가 2천9백만원 이상, 최고 4천7백만원 이며 평균 3천4백만원 수준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임금‧근로시간‧복지제도 등이 지역 내에서 우수할 뿐만 아니라 모든 고용환경에서 대기업 못지 않다.   대구시는 고용친화대표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 직원 근무환경 개선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비(기업당 최대 2천만원),기업 홍보, 인력 채용 및 금리 우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2019년 고용친화대표기업에 대한 지정서 수여식은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해, 장근섭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김성섭 대구경북지방중소벤쳐기업청장, 권업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2019년 고용친화대표기업 9개사의 대표이사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오전 11시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개최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청년이 머무르고 싶고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창출하는 대구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용친화대표기업들을 발굴하고 지원해 고용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어려운 기업환경 속에도 일자리 창출과 고용 유지를 위한 기업의 노력에 감사드리면서,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질 개선과 고용창출에 힘을 쏟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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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창원시, 로봇랜드 개장 앞두고 주요 진입도로 등 점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1일 경남 마산로봇랜드 개장을 대비하여 구산면 주요 도로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로봇랜드 개장에 맞춰 국도5호선 석곡IC~ 난포IC(5.1km) 구간의 조기개통과 연계하여, 석곡IC로 진입하는 주요 도로를 살펴보고 혼잡이 우려되는 교차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마산합포구청 담당부서와 함께 실시했다.   시는 로봇랜드 개장 시 교통 체증이 우려되는 덕동삼거리와 유산삼거리에 먼저 우회전 전용 차선을 설치하고, 장기적으로 회전교차로 설치 등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주민과 로봇랜드 방문객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최인주 국장은 “로봇랜드 개장에 따라 부산국토청에서 석곡IC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시도 로봇랜드 진입도로에 대해 불량한 노면 정비와 교차로 개선 등 지속적으로 보완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은 1단계 사업인 기반시설, R&D센터, 컨벤션센터, 로봇전시체험시설과 로봇테마파크 공사를 완료하고 충분한 안전점검과 시운전을 실시하여 올 9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창원시는 경남 마산로봇랜드가 개장하게 되면 국내 로봇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창원시의 랜드마크 관광 명소가 되어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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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스마트폰 영상 만들기’누구나 할 수 있어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1일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스마트폰 사진촬영 및 영상제작, 시간수집가과정’ 마무리 활동으로 ‘우리 수업을 소개합니다’라는 주제로 ‘동영상 제작 결과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교육은 6월 11일(화)에서 7월 11일(목)까지 매주 화・목(10시~12시) 총 10회에 걸쳐 ㈜공공미디어단잠과 연계하여 진행하였으며, 여성 결혼이민자 및 일반시민 14명이 참석해 사진의 기본 및 다양한 촬영 기능 익히기, 야외 사진 및 인물사진 촬영실습, 어플을 활용한 영상편집방법 실습, 블루스크린을 활용한 영상합성법을 배움으로 스마트폰의 활용도를 높이고 ‘창원시를 소개 합니다.’ 등의 주제로 그룹별 영상제작 실습을 통해 다문화・비다문화 가족의 교류활성화 및 사회통합의 장이 되어 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한 교육생은 “자녀 돌잔치 때 동영상을 혼자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어려워 업체에 맡겼는데, 이번교육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쉽고 재미있게 영상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그룹별 영상제작을 통해 참가자들과 소통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들이 즐겁고 유익했다.” 며 소감을 나누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 다문화지원담당(창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 225-395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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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구시,‘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2년 연속 수상 !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행정부문에서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된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은 수성알파시티 내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5개 분야 13개 서비스 중의 하나로서 주요 지하매설 지점(1,480곳)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현장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지능형 매설관로 인식 표시기(SPI) 태그를 통해 각종 상하수도, 전기, 통신 등 7대 지하매설관로에 대한 정보를 통합된 화면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 올해 5회를 맞이하는「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 2019」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70여 개 프로젝트를 심사하여 57개 프로젝트를 선정했으며, 공개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17개 프로젝트가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   ○ 평가방법은 아태지역 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IDC)연구원의 평가(50%), 공개투표(25%), 국제자문위원회 평가(25%)로 이루어졌으며, 수상 부문은 ‣ 행정 ‣ 시민참여 ‣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등 기능적으로 구분된 12개 분야에서 선정했다.   ○ 한국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IDC) 스마트시티 리서치 담당 김경민 수석 연구원은 “올해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에서 대구시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존 선진 도시 약진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에서 다양한 시범 사업과 민간 기업 주도 사업 등을 기반으로 내년에는 한층 더 탄력을 받아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한편,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에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1단계 사업으로 교통·안전·에너지·생활·도시기반관리의 5개 분야 13개 서비스를 지난해 12월 구축하였으며, 2단계 사업으로 2021년까지 스마트 비즈니스센터를 완공할 계획이다.   □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해 지능형 상담시스템 ‘뚜봇’이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에도 2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되어 우리 대구시가 글로벌 스마트 도시로의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혁신 기술을 대구시 전역에 확산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로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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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태화강 지방정원, ‘제2호 국가정원’ 지정
    소비자불만119신문=최영수/기자] 울산 태화강 지방정원이 순천만 국가정원에 이어 우리나라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됐다. 울산시는 11일 산림청(청장 김재현)으로부터 울산 태화강 지방정원의 제2호 국가정원 지정을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내년부터 정부로부터 태화강 국가정원의 운영관리를 위해 매년 30~40억 원 가량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지난 2018년 울산발전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태화강 국가정원지정으로 울산시는 2023년까지 생산유발 5,552억 원, 부가가치유발 2,757억 원, 취업유발 5,852명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 국가정원은 84ha의 면적에 6개 주제 29개 세부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자센터와 정원 체험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연간 158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울산의 최고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태화강 국가정원은 하천이 가지는 입지적 제약을 극복하고, 오히려 하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정원을 표방한 국내 최초의 수변생태정원이다. 특히 오염되었던 태화강을 복원시키고 보전하면서 자연자원과 정원을 연계해 도시재생 등에 있어 성과를 거두면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문재인 정부의 지역공약 중 하나이다. 울산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그동안 수도권, 호남권에 편중되었던 정원 문화를 기반 확충 등을 통해 울산을 포함한 영남권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선포식은 계절을 감안해 10월 중순경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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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포항시, 의과대학 설립 본격 시동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강덕 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 및 외부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지역 의과대학 설립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의과대학 설립 타당성 검토에 돌입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주관사인 ㈜캡스톤브릿지 고주형 대표는 △의과대학 설립 및 연구중심병원 지정 단계별 추진 전략 △의과대학 및 연구중심병원 신설 필요성, 여건 및 현황 △의과대학 및 연구중심병원 특성 및 규모, 연구중심 병원 지정효과(장단점) 등 연구 방향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시는 이번 타당성 조사를 통해 포항지역의 의과대학 설립 필요성, 포항지역의 특성과 의료여건, 제4세대 방사광 가속기 등 지역의 우수한 R&D 기반시설을 활용한 의과대학 및 부속병원의 기능 및 규모, 설립비용, 운영방안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설립 타당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정부와 정치권에 의과대학 설립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며, 정계의료계학계종교계언론계 등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의과대학 설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포럼 개최 등 범시민 공감대 확산을 통해 의과대학 설립(유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에는 세계적인 제4세대 방사광 가속기와 수준 높은 포스텍의 기술역량 등 최첨단 과학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특히 최근 전국 최초 강소개발연구특구 지정으로 바이오․의료․소재 등 공동연구를 통한 연구중심 의과대학을 설립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포항에 의과대학이 설립될 경우, 시민 의료복지 개선과 정주환경 개선으로 도시발전에 큰 기폭제가 될 것이며, 이는 자연스럽게 포항의 도시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번 타당성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지속적인 건의를 하여 의과대학이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포항시는 윤한중 충남대 혈액종양내과 교수를 비롯해 8명의 권위있는 자문위원을 위촉하여 의대 설립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으며, 타당성 조사 용역은 내년 3월에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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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오거돈 시장, “부산을 중심으로 영남권 기술창업 허브 구축할 것”
    소비자불만119신문=최영수/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16개 대학과 함께 대학-기업-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대학기술사업화 혁신플랫폼 육성 비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는 2015년 9월에 설립되어 50개의 기술기반 스타트업 기업에 투자했으며, 대학의 공공기술을 활용한 사업화를 유도하고, 투자와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의 기술사업화 전문기업으로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전국 대학기술지주회사 최초로 초기기업투자를 위한 엔젤펀드 3개 123.8억 원을 운용하고 있으며, 지역 기술사업화 추진체계 기반 조성을 위해 기술혁신기업 설립과 투자재원 확대 등을 1단계로 추진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2단계 사업인 ‘기술사업화 혁신플랫폼 육성 계획’을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기술기업 육성에 총력을 집중하기로 오늘 발표하는 것이다.   앞으로, 부산시는 1단계 추진성과를 기반으로 2단계 사업을 통해 지역 16개 대학의 우수한 기술을 발굴하고 인재를 육성해 제2의 기술창업투자 붐을 조성하고 부산지역대학을 기술사업화의 메카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부산시와 대학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240억을 투자해 일자리 1천 명 창출, 출자회사 120개 설립 등을 달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부산연합기술지주를 중심으로 대학 중심의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통해 부산 대개조의 큰 역할을 담당하는 기술사업화 혁신플랫폼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비전 실현을 위한 추진전략은 크게 ▲혁신성장지원 플랫폼, ▲투자생태계 조성 플랫폼, ▲협력네트워크 플랫폼 조성이다. 특히, 지역대학 기술사업화 컨트롤타워로써 기술교류회, 성과보고회 등의 정례화로 경쟁력을 강화한다.   먼저, 혁신성장지원 플랫폼은 대학별 기술사업화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우수 연구인력 기술창업을 위한 인프라를 조성해 나가는 것이다.   둘째, 투자생태계조성 플랫폼은 기술사업화 투자펀드를 기존 124억 원에서 300억 원 이상으로 대폭 확대해 기술사업화 전용펀드를 만들어 창업․투자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셋째, 협력네트워크 플랫폼은 스타트업 기업 발굴과 성장을 가속하기 위해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BNK부산은행 등의 금융기관 및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협업은 물론, 광역권 역량융합형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대학중심의 기술사업화 혁신플랫폼 육성은 지역 대학과 상생·협력·확산을 전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학사업화 역량강화, 기술창업인재 육성, 기술혁신형 출자회사 육성, 창업·투자 선순환 시스템 구축, 해외 기술사업화 진출 지원, 광역권 협력형 네트워크 확대 조성 등을 세부 과제로 계획하고 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기술이 창업으로 연결되고, 인재들이 계속 투입돼서 시장을 키워나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를 이끌어가는 신성장 동력으로 키워야 한다.”라며, “부산을 중심으로 수도권에 대응하는 영남권 기술창업 허브를 구축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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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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