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실시간뉴스

실시간 기사

  • 상주시, 민ㆍ관 위기가구 발굴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 상주시 계림동은 10월 13일(목)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계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택관리공단 상주냉림3관리소와 사회적 위험으로 위기에 놓인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민·관 위기가구 발굴 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다자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본 협약으로 종합사회복지관과 냉림3관리소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신고센터로 지정됐으며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자원 연계 및 개발, 중복수혜 방지를 위한 복지자원 공유 및 조정, 주거위기가구(임대료 및 관리비 장기체납가구)를 위한 지원방안 강구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협약기관 간 분기별 정기회의와 실무진 월례회의를 통해 업무협약의 내실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전용희 계림동장은“이번 협약이 마을 단위 복지공동체 구현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계림동은 영구임대아파트 및 20년 이상 된 아파트가 많아 위기가구 발굴의 필요성이 큰데, 부민강변타운, 냉림1·2ㆍ4주공,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과도 향후 11월에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으로 실질적인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2-10-14
  • 청송군, '산소카페 청송정원'백일홍과 함께하는 음악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청송군은 오는 9월 20일 오후 6시 30분부터 파천면 송강리 일원에 조성된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스터트롯 김희재, 류지광과 미스트롯 강혜연, 그리고 김범룡, 우연이, 신계행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가수와 청송문화원합창단이 출연하는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이 잠시나마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울러 가을의 문턱에 청송정원의 만개한 백일홍을 전 국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음악회가 개최되는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4만 2천평 규모의 대한민국 최대 백일홍 단지로 청송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새로운 관광지로 유명하다. 청송정원은 조성단계에서부터 군민들이 함께했고, 관내 18개 기관·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구역별로 전담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는 청송정원의 특성을 살린 포토존과 조형물을 추가 설치하여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벤치, 그늘막 등을 확충하여 개선된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관람객들의 부담 없는 방문을 위해 입장료 없이 전면 무료로 개방 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걱정, 근심은 잠시 내려놓고, 잊고 있었던 일상의 즐거움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대한민국 최고의 백일홍 꽃밭을 배경으로 이번 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방문하셔서 백일홍 꽃을 보시며 힐링하시고, 이와 함께 음악회를 즐기며 가을 정취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2-09-19
  • 부여군 안전大전환 주민참여단,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 캠페인’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여군이 노인, 어린이 등 안전취약계층 교육장 및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을 전개했다. ‘2022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전 과정에 군민과의 소통·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 8월 구성된 주민참여단을 통해서다. 주민참여단은 지난 13일 안전취약계층 교육장과 식당, 편의점 등 다중이용업소를 방문해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점검 방법을 안내했다. 아울러 군은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군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다중이용업 협회 및 민간단체를 통해 숙박·위생업장, 학원, 어린이집 등 총 1,160개소에 자율안전점검표를 제작해 배부했다. 이 밖에도 각 세대에서 직접 안전점검을 할 수 있도록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 24,000부를 배부해 안전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안전대전환 활동에 참여한 주민참여단원은 “최근 발생한 수해로 인해 안전에 대한 요구가 더욱 높아진 시기인 만큼 자율안전점검 실천을 통해 미리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2-09-19
  • 포항원로회, 포스코 지주사 전환에 대한 입장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포항지역 원로들의 모임인 ‘포항원로회’는 포스코 지주사 전환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며 지역 상생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 포항원로회는 27일 입장문을 통해 “포스코 지주사 전환에 따른 지역사회의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지역 원로들의 입장을 표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포스코는 조국 근대화의 초석으로 ‘산업의 쌀’인 철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발전에 이바지해 5천 년 가난의 한을 씻어내는 역사적 소명을 띠고 영일만 모래벌에 세워졌다”라며, “기업 가치를 높이고 신산업육성으로 미래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지주사로의 전환을 꾀하는 포스코의 발전적 성장 발돋움에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전제했다. 다만, “반세기 넘는 세월을 희생하며 상생을 위한 협력과 애정으로 함께한 포항으로서는 사전 협의와 소통 없는 지주사 전환에 황당하고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포스코가 지향하던 지역 상생 협력사업인 신산업 지역투자가 이제 지주사의 영향에 따라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철강사 포스코의 이익공유가 지주사 몫으로 넘어가는 구조로는 포항지역 투자는 위축되고 소외될 수밖에 없다”고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포항원로회는 “지주사 전환에 앞서 포스코는 ‘민족기업’임을 자각하고 그 태생적 소명에 충실해 줄 것을 요청한다”면서, “또한 ‘포항종합제철’에서 ‘포스코’로 사명이 바뀌었으며, 이제 ‘포스코홀딩스’로 변경된 포스코의 반세기 역사가 없어지지 않는 한 본사 역시 포스코의 탄생지인 포항에 당연히 유지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족기업 포스코를 살리기 위해 온갖 희생을 감내한 포항시민들을 무시하고 지역경제발전을 저해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원로회는 물론 지역민 전체의 분노와 실망을 넘어 엄청난 저항을 받을 수 있음을 인지하고 포항을 위한 포스코의 진정한 상생 노력을 보여야 할 것”을 촉구했다. 끝으로 “포항을 떠나서는 포스코가 있을 수 없고, 포항시민을 홀대하고 분노케 해서는 미래가 없다”며 “100년 기업을 향한 ‘기업 시민’ 포스코가 포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2-02-01
  • 창원시, ‘특례시 사회복지 기준 상향’ 부서장 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창윈시(시장 허성무)는 4일 오전 11시 시청 및 구청 사업담당 부서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기준 대도시 구간 상향 등 올해부터 달라지는 복지시책 전 시민 홍보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사회복지 기준 대도시 구간 상향은 보건복지부가 2021년 12월 16일 및 31일 사회복지급여 관련 고시를 개정한 데 따른 것이다. 시는 13일 특례시 출범으로 지역 구분이 ‘중소도시’에서 ‘대도시’로 상향되며 광역시 수준의 복지정책이 이뤄질 예정이다 기본재산액은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고 인정돼 소득환산에서 제외되는 가액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선정 지표로 활용된다. 현재 지역별 기본재산가액은 대도시는 6천900만원, 중소도시는 4천200만원, 농어촌 지역은 3천500만원 수준이다. 적용 급여은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4종(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과 나머지 5종 급여(긴급복지, 기초연금, 장애연금, 한부모가족지원, 차상위장애수당)이다.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사회복지 기준 상향으로 혜택을 받는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 신청할 수 있도록 ▲전 세대 안내문 배부 ▲전 읍·면·동 접수창구 운영 ▲기존 중지·제외 가구에 개별 안내문 발송 ▲이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자원을 활용한 신규 대상자 발굴 등 시민 안내에 빈틈이 없도록 적극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코로나로 양극화가 심한 상황이므로 올해부터 달리지는 시책을 잘 홍보하여 적용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고 사회복지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 지역뉴스
    2022-01-05
  • 포항시 각종 포토 보도자료!
    • 지역뉴스
    2021-12-05
  • MCNS 울산사업장, 소아암 어린이들 위한 따뜻한 연말 선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울산지회에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울산지회는 11월 30일 MCNS (미쓰이케미칼앤드에스케이씨폴리우레탄, 대표이사 임의준) 울산사업장이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충전식 손난로 50개, 친환경 텀블러 50개 등의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김동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울산지회장은 김종화 MCNS 생산·기술본부장에게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했다.김종화 MCNS 생산·기술본부장은 “겨울이 찾아오는 연말은 추위 속에서 나눔의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계절이다. MCNS 구성원들의 따뜻한 마음의 온기를 함께 나눠 소아암 어린이들의 작은 힘이라도 돼 주고 싶다”며 “선물은 MCNS 생산·기술본부 구성원들이 사내 투표를 통해 함께 고민하고 선정했다”고 말했다.MCNS는 2019년부터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울산지회에 DIY 공기청정기, 헌혈증, 기부금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2021년에도 업사이클링 화분에 이어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김동한 지회장은 “2019년부터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변하지 않는 MCNS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한국백혈벙소아암협회 울산지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위축의 여파로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과 관심도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 주변 이웃들을 살피는 MCNS 구성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연말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MCNS의 따뜻한 선행이 앞으로도 기대된다고 밝혔다.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개요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2000년에 설립된 공익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지역뉴스
    2021-12-05
  • 울산시- 미국 휴스턴시, 자매도시 ‘맞손’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울산시와 세계 에너지 수도 미국 ‘휴스턴시’가 자매도시가 됐다. 송철호 울산시장과 실베스터 터너(Sylvester Turner) 휴스턴 시장은 11월 19일 오후 1시(한국시간 11월 20일 오전 4시)에 휴스턴 시청에서 자매결연 조인식을 갖고 협정서에 서명했다. 울산시와 휴스턴시와의 관계는 지난 201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해 4월 교류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어서 휴스턴 시의회는 2020년 12월, 울산시 시의회는 2021년 3월 울산-휴스턴 자매도시 협정안을 승인했다. 양 도시 시 의회 승인 후 1년 내 조인식을 추진한다는 휴스턴시 자매도시 결연 절차에 따라, 양 도시는 휴스턴시에서 조인식을 가지기로 합의했다. 송철호 시장은 “휴스턴시와의 자매도시 결연으로 북미지역 교류·협력 거점을 확보하고, 대학 교육, 에너지·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휴스턴시는 인구 230만의 미국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이며, 원유‧천연가스 생산량 1위 도시이다. 또한, 바이오‧메디컬, 정보통신(IT)분야, 우주항공 연구개발 등 첨단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으며, 미국 남부지역에서 국민총생산(GDP)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그리고 휴스턴시는 울산 소재 기업 중 SK, 현대중공업, 롯데케미칼, 한국석유공사(KNOC) 등이 현지에 진출하여 활발히 경제 활등을 벌이고 있는 중요한 파트너이다. 울산시는 휴스턴시와 경제·통상, 교육·과학, 문화·관광, 재난관리 및 안전, 기타 민간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2021-11-20
  • 중소기업 중앙회장, 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에 따라 포항시장에게 ‘감사패’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지난 30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포항시 중소기업 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에 따라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난 2019년 11월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으로 협동조합 지자체 지원근거가 마련되면서 2021년 9월 기준 16개 광역지자체와 36개 기초지자체에서 관련 조례가 제정됐으며, 경상북도에서는 포항시가 20221년 8월 3일자로 최초로 조례를 제정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이한욱 중기중앙회 부회장 △김강석 중기중앙회 대경중기회장 △권철진 포항시 수퍼마켓협동조합 이사장 △배계환 경북사진앨범협동조합 이사장 외 7명이 참석했다. 현재 포항시에는 수퍼마켓, 과메기사업, 세차경정비업, 사진앨범인쇄업의 총 4개의 중소기업협동조합이 결성돼 있으며, 총 394개의 조합원으로 구성돼 상생하며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경북지역 최초로 포항시에서 조례를 제정함에 감사의 뜻을 전했고 “지역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지역중소기업이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포항시에서도 다방면에 걸쳐 적극적인 협조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강덕 포항시장은 “향후 포항슈퍼마켓협동조합에서 추진 예정인 소비자-점포-물류센터 연계 온라인 유통서비스를 지원하는 국비공모 풀필먼트 구축 시범사업에 포항시도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약속했다.
    • 지역뉴스
    2021-10-05
  • 추가 사진자료(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을 위한 대구경북 업무협약식
    • 지역뉴스
    2021-04-30
  • 포스코 포항제철소 및 협력사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포스코 포항제철소와 포항제철소협력사가 오는 4월 1일 포스코 창립 53주년을 맞아 포항사랑상품권을 구입해 ‘쓸수록 커지는 특별한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포스코에 따르면 포항제철소는 총 90억 원의 포항사랑상품권을 구입해 포항에 거주하는 임직원 8,500여 명과 협력사 직원 9,500여 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31일 지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소비활동을 촉진하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포항사랑상품권 지급결정은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를 고려해 지역상품권을 검토함에 따라 포항제철소와 협력사가 장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상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합의한 사항으로 뜻깊은 포스코 창립 53주년을 기념하고자 실시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9일 남수희 포항제철소장과 김헌덕 포항제철소협력사협회장을 초청해 격려와 함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코로나19로 전통시장 및 지역상가 이용률이 급감한 가운데 포항제철소와 포스코협력사 간 포항사랑상품권 구매 미담은 진정한 경제위기 극복 노력의 모범사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수희 포항제철소장은 “포항사랑상품권 구입으로 경기회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포스코로 함께 상생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화답했다.
    • 지역뉴스
    2021-03-29
  • 자산관리공사는 국민에게도 공정한 기여도를 인정해 달라는 것이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시스템을 보자면 공무원이 협조만 한다면 얼마던지 수의계약이나 공매도 직원들이 생각에 따라 결정이 바뀔수가 있다는 것을"이번 자산관리공사 내부의 사정을 보면서 공무원은 할려고 하면 방법이 보이고"안 하고자 하면"규제가 보인다는 말이 공무원들 다수가 그럴 것이라"고 본다. 2019년 자유한국당 심재철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최근5년동안 경쟁입찰은 5% 수준으로 떨어젔고 수의계약은 꾸준히 상승해 90%이상을 차지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2017년에는 자산관리공사 27세의 여직원이 13건의 19필지를 서류와 인감을 도용해서 11억원을 횡령하는 사건도 발생했으며 현제 자산관리 돌아가는 상황을 본다면 경쟁입찰과 수의계약은 직원들이 마음만 먹으면 수의계약의 매매를 할 수도 있고 입찰을 할 수도 있는 것은 직원들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결정이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인천 부개동 253-14 이“지역 여러 필지가 있는데 그중 253-14와 253-8번지는 두 필지가 같이 묶어져 있는데 14번지 주택을 건축하면서 253-8번지의 토지를 32평을 점유해서 42년이 된 현재까지 점유하고 있는데 자산관리공사의 규칙을 봐도 수의계약을 당연히 해줘야 하는데 안 해주고 자산관리 내부의 검토 결과 수의계약이 안 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이”땅은 분리해서는 안되고 거주하는 사람의 명의로 253-14와 8번지는 수의계약을 해야 한다"고"인천자산관리 (나)모씨(여)차장 담당자가 당연하게 말을 하더니 담당자 설명이 부실 했는지 팀장은 90평은 네모“반듯해서 별도로 공매를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하는데 타인이 볼때90평가지고는 일조권 조망권 건물 거리 간격 등을 설명하며 짜투리땅이 될 것이라고 했더니 팀장이 볼 때는 그렇지 않게 밨다는 것이다. 아무튼 이곳은 부개동 14번지는 40년 된 주택이 있고 주택은 개인소유의 토지이며 주택을 지을때 국유지 32평을 점유해서 40년동안 임대료를 지불하며 거주를 했고 점유하고 남은 90평에 대해서는 군부대가 소유하고 있을때 점유자의 내외분은 두분다 군대 생활의 공로를 인정해서 퇴직 후 253-8번지 90평에 돼지 막사를 지어서 돼지고기를 군부대 먹거리로 납품을 하라고 해서 그렇게 살아온 40년이다. 이후 이웃주민의"민원이 자주 발생해서 돼지 사육을 못하게 되자 막사를 수리를 해서 공장을 임대를 놓아서 20년동안 군부대와 세무서에 임대료와 세금을 내면서 사용해 오다가 IMF 위기 때문에 더 이상의 공장도 못하고 비워놓은 상태가 되다 보니 음침하고 위험한 문제도 발생 할수도 있어서 수백만원을 들여서 철거를 할수 밖에 없었다. 이곳은 산자락 밑에 있는 옛날에는 아주 빈민촌이고 국유지가 253-14번지주택을 둘러싸고 있어서 국유지 때문에 수십 년 동안 매매를 하려고 해도 국유지가 장애물이 되어 매매를 시도했으나 번번히 실패하고 있던차에 옛날 군대 생활 같이하던 동료가 매수자를 보내서 이곳에 국유지 4-5필지와 더불어 집을 매매를 하게 되었고"부개동 14번지와 8번지는 같이 묶여저 있고 253-8번지는 28년 동안 임대료 정확하게 지불했고"점유자의"지인이"매수자를 데리고 와서 현재의 국유지 매매가 이루어 진것이다. 이런 과정을 본다면"개인의 기여도를 생각해서"수의계약을 해줘야 함에도"분할을 두번씩이나 해가며 수의계약을 하겠다던 토지 90평 자투리를 별도 공매를 한다고 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자산관리공사는 마땅히 해줘야 할 곳은 안 해주고 해당도 없는 곳에는 공매보다 수의계약을 해주고 있는 확률이 최근 5년간 90%에 달하는 것을"감안해 볼 때 이"지역은 40년을 점유하고 지켜온 땅을 당연히 수의계약을 해줘야하고 점유자는 수의계약을 한다고 해서 큰 이익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매수자에게 지나온 세월 동안에 억대의 세금과 임대료를 "납부한 것을"조금이나마" 경비를 충당 하고 "42년 살고 지켜온 곳을 영원히 떠나는 사람의 기여도를 인정해 달라고 하는 것을 자산관리공사는 외면해서는 안 될 것이다.
    • 지역뉴스
    2020-10-17
  • 마산항 친수공간이 대한민국 해양관광문화의 브랜드로 거듭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마산항 서항지구에 조성 중인 친수공간을 보다 나은 시민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난 5월 11일 창원시와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이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대한민국 해양관광문화의 대표브랜드로 개발하고 있다. 마산항 서항지구 친수공간 조성은 마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사업비 478억 원을 들여 생활체육시설, 물놀이장, 야외무대, 레포츠시설 등을 설치하여 도심지에 그동안 부족한 휴식공간을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맞춤형 여가활동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단순한 잔디공원 조성과 주변환경 변화에 따른 테마부족, 주변지역과의 연계 개발이 필요하여 마산지방해양수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본격적으로 개선방안 수립 등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업무협약 체결이후 마산항 친수공간 조성・관리협의회를 구성하여 개선 방향에 대하여 다각적으로 논의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구간별 테마가 있는 공원 조성, 도심지 공원에 맞는 수종(수목, 초화) 선정 및 배식, 부족한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장기적으로는 경관조명 설치, 근대역사 체험 클러스터 건립, 해양문화 안전체험교육센터 건립, 마산항 서항지구 연안정비 등을 통하여 마산항 친수공간을 대한민국 해양관광문화의 대표브랜드로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김성호 창원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기능 상실 노후항만을 친수공간으로 조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마산지방해양수산청과 적극적으로 협의를 추진하여 시민을 위한 명품 친수공간으로 재탄생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0-09-03
  • HRintro, 공공기관 경영평가 성과관리에 적합한 지표관리 솔루션 ‘CoKPIs 0.9’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CoKPIs 0.9’ 출시… 매년 작성하는 경평 보고서에 대한 부담 줄인다"평가지표 컨설팅 전문기업 에이치알인트로(대표 오정균)는 공공기관의 경영평가 지표관리 및 업무관리에 용이한 경영평가 지표관리 웹솔루션 ‘CoKPIs 0.9’을 새롭게 출시한다.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재택근무 및 비대면 업무가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비대면 업무체계로의 전환으로 인해 업무 효율화가 중요한 이슈로 떠올랐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슈를 해결하고자 평가지표 컨설팅 전문기업 에이치알인트로(대표 오정균)는 경영평가 지표를 기반으로 관련 지표를 다차원으로 연계·관리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판단, CoKPIs 0.9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공공기관의 업무 특성상 경영평가지표/지적사항지표/부서사업지표/기관장중점지표 등 다수의 다양한 지표를 관리해야 한다. 이와 같이 번거로운 지표관리가 시스템을 만나 편리하게,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해소할 수 있는 솔루션인 CoKPIs 0.9는 비계량·하향·실적반영제외지표 등 다양한 지표 속성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Web 기반 솔루션이기 때문에 비대면 업무는 물론 이용자의 실적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으며, 추세분석으로 인한 미진한 지표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또한 담당자의 업무 스트레스 절감, 직관적인 차트로 인한 다수 지표의 성과 추이 파악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무엇보다 중앙 서버에 자동으로 취합되는 자료를 이용하면 매년 작성하는 경평 보고서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특히 ‘CoKPIs 0.9’는 단순한 실적관리를 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과정 관리와 포털 기능을 통해 기관 내 성과관리 문화 정착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지표를 한 솔루션 내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도입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에이치알인트로는 2019년 한국국제협력단에 시스템을 구축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각 지표 단위 목표/실적관리를 진행했다. 한국국제협력단은 시스템을 통해 지표에 해당하는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경평 보고서 작성 시 정보 활용도를 높여 업무 효율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한편 국제협력단은 2019년 경영평가에서 ‘A’등급(2020년 6월 정부 발표)을 받았다. 에이치알인트로 개요 서울특별시 구로구에 위치한 에이치알인트로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HR프로젝트(제도컨설팅/IT구축 컨설팅/솔루션 구축/유지보수)를 수행하며 업무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쌓은 IT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 지역뉴스
    2020-09-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