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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일 시인, 호연지기 열풍 이끄는 ‘아빠의 꿈’ 전자북 출간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김영일 시인의 시집 ‘아빠의 꿈’ 전자북이 출간됐다."시인 겸 수필가로 유명한 김영일 한국문학세상 회장의 두 번째 시집 ‘아빠의 꿈’(114P-1만원)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 ‘아빠의 꿈’은 권익보호 조사관이 방방곡곡을 다니며 사회적 약자를 괴롭히는 자들을 응징하고 권익을 찾아주는 이야기 등을 통쾌하고 재미있게 엮었다.또한 서민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현실시, 즉 희망시로 엮어 누구나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아빠의 꿈’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외출이나 외식을 하지 못하고 집에서 지내는 답답함을 녹여줄 베스트 도서로 인기를 얻어 종이책에 이어 전자북(ebook)으로도 출간했다.첫 장을 넘기면서부터 저자의 불꽃 같은 도전정신을 체험할 수 있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유지경성(有志竟成), 즉 호연지기 정신을 강조한다.이 책은 제1부 ‘희망을 찾아서’, 제2부 ‘맨주먹 부르스’, 제3부 ‘달려라 달려’, 제4부 ‘가는 길 멀다 해도’, 제5부 ‘얼씨구 절씨구’로 구성됐다.특히 저자는 전남 장흥에 갔을 때 무산 김(해우)을 먹어보고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은 재배 방식을 ‘천연의 맛 해우’로 승화시켜 장인의 고뇌를 시로 묘사했다. 또한 자린고비 정신으로 한푼, 두푼 모아 전세살이 설움을 딛고 새집을 마련한 것을 보고 아빠들의 ‘행복’으로 묘사하며 진한 감동을 끌어냈다.이 책을 읽은 어느 독자는 그야말로 현실시, 호연지기로 용출된 작품들로 작가의 불꽃 같은 도전정신이 자수성가를 이루게 했기에 젊은이들에게 큰 교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김영일 회장의 ‘아빠의 꿈’은 다음과 네이버 등 포털에서 ‘김영일’ 이름을 검색했을 때 상위권에 노출될 정도로 독자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현실시는 삶의 향기가 묻어나는 경험을 통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것을 서정적 미학으로 승화시켜낸 것이므로 진정한 체험시라고 할 수 있으며 이 창작 기법은 김영일 시인이 처음 시도했다.김영일 회장은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다 이룰 수 있다”며 “지금이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새로운 시작이라는 생각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김영일 회장은 2000년 PC통신 시대에 온라인 백일장 시스템을 처음 발명해 우리나라에 인터넷 백일장 시대를 개척한 주인공으로 유명하다. 현재 한국사이버문인협회 회장, 한국문학세상 회장, 한국갈등조정진흥원 이사장과 권익보호행정사사무소 대표 행정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문학상으로는 <대한민국 디지털 문학대상>,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대한민국 베스트 작가상>, <한국문학세상 문예대상>, <해외문학상> 등이 있다.저서로는 <목마른 사람에게 물 한 모금 준다면>, <차가운 곳에도 꽃은 핀다>, <쉽게 배우는 수필창작법1, 2>, <향기품은 나팔소리>, <희망을 꿈꾸는 열차> 등이 있다.김영일 회장은 권익위 조사관 시절 창의적인 조정기법으로 약 8만6000명의 집단 갈등 민원을 해결했던 공로 등을 인정받아 한국언론사협회로부터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국민소통 최고대상)을, 권익위로부터는 ‘부패방지 우수공무원’, ‘이달의 권익인’, ‘올해의 권익인’, ‘우수호민관’, 공무원 제안상 6회 수상 등 약 15차례나 정부 표창 등을 수상했다. 2020년에는 녹조근정훈장(대통령)을 수여 받는 등 민원 조정의 달인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한국문학세상 개요 한국문학세상은 순수 생활문학을 추구하며 눈보라를 뚫고 꽃 피운 설중매문학의 기본 정신으로 한국의 디지털 문학을 개척해 온 선두 주자이다. 특히 세계 최초로 각종 공모전(백일장, 독후감, 글짓기 등)을 인터넷상에서 접수와 채점, 당선작까지 즉시 처리할 수 있는 ‘문학대회 운영시스템’을 발명(특허 제10-0682487, ‘07.2.7)하여 지자체(공공기관)나 단체의 백일장 심사를 대신해 주고 있다. 투명심사 등단제도를 운영하여 문학에 재능이 있는 신인들을 적극 발굴, 등단의 길을 열어 주고 있으며, 개인저서 ‘출간 시스템’을 도입하여 국민에게 생활문학(개인저서)을 저렴하게 출간해 준다. 웹사이트: http://www.klw.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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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레이저, 착한 가격 프로젝트 2nd ‘블랙위도우 게이밍 키보드 특가 행사’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Razer Blackwidow 시리즈 10만9000원 특가 판매… 착한 가격 프로젝트 2nd 키보드 "게이머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게이밍 기어 브랜드 레이저(Razer)가 주력 게이밍 키보드 ‘Razer Blackwidow’ 제품에 대한 착한 가격 프로젝트 행사를 실시한다. Razer 국내 독점 수입 유통사 웨이코스는 레이저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Razer 대표 상품을 선정해 착한 가격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의 두 번째 제품으로 Razer 시그니처 게이밍 키보드 Razer Blackwidow KR과 Razer Blackwidow Linear KR을 10만9000원에 제공하는 특가 행사를 실시한다.행사 상품 구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레이저 공식 판매처를 통해 할 수 있다.Razer Blackwidow 시리즈는 Razer 게이밍 키보드의 대표 라인업으로 국내에는 ‘Blackwidow -Green switch’와 ‘Blackwidow - Yellow switch’ 모델로 출시됐다.Razer Blackwidow 시리즈는 스위치에 따라 키압과 키 입력 반응점에 차이가 있어 사용자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고 게이밍 키보드의 특장점 중 하나인 Razer Hypershift로 키 기능을 활성화해 리바운드, 매크로 외에도 옵션 확장을 통해 게임 내 제어 기능을 극대화하고 게임 속도와 실행력을 높일 수 있다. 또 온보드 메모리로 최대 5개의 프로필 구성을 설정해 클라우드 개인 설정이 가능하다.Razer만의 독특한 시그니처 LED 라이트닝 기술인 Razer Chroma 조명 활성화를 통해 크로마를 지원하는 130여개 인기 게임들과 동기화해 화려한 조명 효과를 즐길 수 있다. 웨이코스 개요 웨이코스는 공식 파트너로서 레이저사의 다양한 제품의 국내 공급과 국내 공급된 정품에 대해 AS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AZER 개요레이저(Razer)는 게이머를 위한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다. 삼두사 모양의 로고는 세계 게이밍 및 e스포츠 커뮤니티에서 손꼽힐 만큼 인지도가 높다. 레이저는 전 세계에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로 이뤄진 세계 최대의 게이머 중심 에코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축했다. 고성능 게이밍 주변기기와 Blade 게이밍 노트북 같이 여러 수상 경력에 빛나는 하드웨어 기기를 보유하고 있다. 8000만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한 레이저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에는 RAZER Synapse(사물 인터넷 플랫폼), RAZER Chroma(독점 RGB 조명 기술 시스템), RAZER Cortex(게임 최적화 및 실행 프로그램)가 있다. 서비스 분야에서는 RAZER Gold가 게이머를 위한 세계 정상급 가상 크레딧 서비스로 꼽힌다. RAZER Fintech는 동남아에서 가장 광범위한 Offline-to-Online 디지털 페이먼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레이저는 2005년 설립돼 어바인과 싱가포르 두 곳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16곳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유럽 및 중국에서 게이머를 위한 선두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으며 홍콩 증권거래소 상장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waycos.co.kr/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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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탐라도서관 5월 북토리‘ 카피라이터 김진아 북토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탐라도서관(관장 홍재석)은 5월 북토리(Booktory) 작가 강연으로 오는 5월 26일 일요일 오후 14:00시에 탐라도서관 세미나실에서‘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 인류를 구하러 온 게 아니라고’의 저자 김진아 카피라이터의 북토크를 개최한다.    카피라이터 김진아는 20년 경력의 광고인이다. 대기업 광고사의 유능한 카피라이터로 일하다가 퇴사 뒤에는 따로 설립한 광고프로덕션에서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받는 쾌거도 이뤄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유리천장에 부딪히고 밖으로 나와서도 설 곳이 많지 않은 대한민국여성의‘현재’를 늘 실감했던바, 강연 날에는‘야망이 여성을 살린다’를 주제로, <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 인류를 구하러 온 게 아니라고> 책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 접수는 오늘 5월 15일(수)부터 24일(목)까지 제주특별자치도공공도서관통합홈페이지(http://lib.jeju.go.kr/) 또는 전화(728-8373)를 통해 제주시민 누구나 선착순 8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북토리(Booktory)프로그램은 책(Book)과 이야기(Story)의 합성어로제주시민이 매월 주제와 관련한 책을 접하고 해당 작가와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2018년부터 시작한 특별 프로그램이다. 이 달5월의 주제는‘편견’으로, 세상을 좀 더 유연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돕는 관련 책 15권을 도서관에 전시 및 비치 중이다. 소개 도서는 어린이자료실 및 문헌정보관에서 대출할 수 있다.   탐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편견, 차별, 혐오, 젠더 등 그동안 외면해 왔지만 분명 아프게 존재하고 있는 우리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제주시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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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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