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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산업용 컴퓨터 리드 기업 여의시스템, NGO 단체 팀앤팀에 후원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국내 산업용 컴퓨터 판매 1위 기업 여의시스템은 NGO 단체 팀앤팀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후원금 전달은 2013년부터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 중인 NGO 단체 팀앤팀과 CSR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전달식은 23일 여의시스템 본사에서 이뤄졌다.여의시스템은 기업의 이윤 활동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CSR 활동을 하고 있다.최근에도 우간다 지역에 태양광 식수 공급 시스템 사업을 후원해 1195명의 주민들에게 안전한 식수를 제공했다. 동아프리카에 위치한 우간다는 안전한 식수 부족으로 사망하는 건수가 동아프리카 국가 중 5위이다.이에 여의시스템은 이 지역의 식수 마련을 위해 NGO 팀앤팀과 함께 △태양광 식수펌프 시스템 구축 △물탱크 구축 △마을 내 급수 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오염된 물과 비위생적인 환경으로 감염병 예방이 어려웠던 주민들은 안전한 식수를 공급받으며 깨끗한 생활이 가능해졌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안전한 식수 공급이 더욱 필요해진 상황이라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여의시스템은 산업용 컴퓨터 업계를 선도하는 리더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수년간 CSR 활동을 점진적으로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물 부족 국가의 식수 지원 사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여의시스템 개요여의시스템은 30여 년간 자동제어 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다양한 실적, 필드 경험과 고도의 기술, 맞춤형 고객 기술 지원과 철저한 사후 관리 등을 토대로 산업 현장의 가혹하고 열악한 환경 아래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과 고신뢰성의 산업용 컴퓨터를 개발해 모든 산업 분야의 국내외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다. 고객의 적용 분야별 요구되는 다양한 기능, 각기 다른 사용 환경과 설치 조건 등을 충족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산업용 컨트롤러를 개발해, 엄격한 시험과 검증 후 철저한 품질 관리 하에 생산 및 공급함은 물론 고객 감동의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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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6
  • 구하다, 대기업 쇼핑몰과 함께하는 명품 모바일 라이브 방송 주문 건수 1000건 돌파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온라인 B2B/B2C 명품 유통 플랫폼 구하다(대표 윤재섭)는 대기업 쇼핑몰과 진행한 모바일 라이브 방송 누적 주문 건수가 1000건을 돌파하고, 누적 매출액 10억원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구하다는 5월부터 GS샵, 현대H몰, SK스토아, AK몰 등과 함께 국내 온라인 명품 유통 플랫폼 중 유일하게 명품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50회가량의 방송으로 누적 주문 건수 1000건과 누적 매출액 10억원을 각각 달성했다. 이 기간 동안 고객들이 평균적으로 구매한 명품의 가격대는 70~100만원대로, 주요 구매층은 30~50대 여성이 차지했으며 주로 구매하는 시간대는 주말 오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가의 명품은 제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고관여 제품이지만, 대기업 쇼핑몰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와 구하다의 매력적인 상품 선정, 효과적인 방송 시간대 설정 등을 통해 단 한 시간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도 명품 구매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라이브 방송의 주요 고객층은 모바일 쇼핑에 익숙하면서도 대기업 홈쇼핑을 꾸준히 이용해왔던 세대가 대다수인데, 이를 통한 대기업에 대한 고객 신뢰와 구하다가 가진 차별화된 기술력,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에서 나오는 제품 경쟁력이 결합해 인기리에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고 있다.또 구하다는 방송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판매 상품의 선정에도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객 연령대와 선호 브랜드, 제품 인기도 및 최저가 혜택 제공 가능 여부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라이브 방송에서 만나보기 힘든 정통 명품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와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아이템을 구성해 다채로운 상품 라인업을 제공한다.실제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유일하게 디올의 오블리크 시리즈를 선보였던 회차에서는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이나 쇼호스트의 실착용 및 다각도 방송 연출 등 라이브 방송의 장점이 극대화된 결과, 최대 1만8000회의 실시간 유저 뷰를 달성한 바 있다.황금 시간대인 평일 오후나 주말 오전 이외에도 평일 출근 시간대 등 고객 참여도나 구매율을 높이기 위한 실험적인 편성을 시도하면서 다양한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구하다는 유럽 현지 부티크와 직계약을 맺고, 자체 개발한 API 연동 기술로 부티크의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적은 유통 단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격과 소비자의 구매 프로세스 면에서 경쟁력을 갖췄다. 이런 점을 인정받아 대기업 온라인 쇼핑몰과 파트너십을 맺고 기업들에 온라인 명품 직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축적된 명품 검수, C/S 등 서비스 노하우를 대기업들과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에서도 적용하고 있다.윤재섭 구하다 대표는 “명품 유통 플랫폼 중 유일하게 대기업과 협업해 믿을 수 있는 명품을 모바일 라이브 방송에서 제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가격 경쟁력과 정품 신뢰도 모두 잡을 수 있는 구하다의 독보적인 기술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항상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는 명품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구하다 개요구하다는 유럽 명품 부티크와 직계약해 정품을 보장하는 블록체인 기반 명품 직구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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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6
  • 구만섭 권한대행,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 위한 현장소통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현장 속으로 들어가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27일 오전 10시 제주시 봉개동 소재 제주평화양로원을 찾아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에 직원들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 제주평화양로원에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65세 이상의 무주택 저소득 어르신들이 거주하고 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최근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양로원 등 감염취약시설의 방역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라며 “설 명절 양로원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과 함께 직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제주시 조천읍에 거주하는 제주4·3사건 후유장애인인 안홍조 어르신의 자택을 찾아 설 명절인사를 나눴다.   - 안흥조 어르신은 제주4·3사건 당시 17세에 왼팔 관통상으로 팔이 부러지고 다섯 손가락이 펴지지 않는 등 중상피해를 입어 지금까지 약물과 물리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건강을 잘 챙기시면서 즐겁고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이날 구만섭 권한대행은 제주도내 유일한 생존유공자인 강태선 애국지사 자택을 방문해 안부를 챙겼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강태선 애국지사께서는 일제강점기부터 제주4·3까지 모두 경험한 역사의 산증인”이라며 “후손들이 애국지사님을 길이 기억할 수 있도록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만섭 권한대행은 28~29일 코로나19 대응 부서, 제주공항 워크스루, 재난상황실 등 설 연휴 상황실 운영상황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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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1
  • 제주도, 청년농업인과 ‘농업정책’ 소통의 장 마련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청년농업인과 제주 농업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고영권 제주도 정무부지사는 27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소재 보타리농업학교에서 김형신 대표 및 청년농업인 등이 참여한 현장대화에서 제주 친환경농업정책에 대해 논의 했다.    고영권 정무부지사는 이날 대한민국 최고 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된 보타리농업학교 김형신 대표, 청년농업인들과 함께 제주농정 및 미래농업에 대한 농업인의 역할을 논의하고, 청년농업인의 초기입문 및 귀농·귀촌에 따른 주거문제 등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고영권 정무부지사는 “친환경농업과 청년농업인의 육성은 지속가능한 제주농업의 미래와 직결돼 있다”며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유도하는 한편,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친환경농업 지원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타리농업학교는 친환경농업교육장을 비롯하여 친환경체험교육장, 친환경실습 및 재배실습포장 등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회원과 신규 친환경 인증 농가에 자체 개발 농법을 교육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농업에 입문하고자 하는 귀농인, 청년농업인들에게 맞춤식 농업실습, 재배 방법, 친환경농자재를 활용한 비료제조 기술 등 친환경농업 기술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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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1
  • 제주도, 2022년도 마을만들기 사업에 216억 원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2년도 마을만들기 사업에 216억 원을 지원한다.    제주도는 28일『제주특별자치도 특별자치마을 만들기 위원회』를 열어 2022년도 마을만들기 사업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제주형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지역공동체 분야에 3억 원, 마을발전분야에 84억 원, 사후관리 분야에 6억 원 등 총 93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앙 공모 마을만들기 사업으로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55억 원,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에 21억 원, 신활력플러스사업에 44억 원, 시군역량강화사업에 2억 7,000만 원, 농촌재생확산지원사업에 3,000만 원을 투입해 총 123억 원(국비 85억, 도비 38억)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지원사업,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개최, 마을만들기 종합지원센터 민간위탁, 마을만들기 사 업 관리시스템 구축 등 마을만들기 관련 사업으로 16억 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체계도 개편했다.  실질적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시설 위주의 하드웨어 사업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사업 중심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충분한 마을 역량을 갖추고 추진할 수 있도록 단계별 시설 기준을 개선했다.  운영상황 점검과 컨설팅을 통한 운영 활성화를 위해 사업완료 후 3년간 의무적으로 사후평가를 받도록 했다.  또한, 사례 공유와 평가 절차를 둬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했다.    김승배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그동안 진행해온 시설 위주의 신규 마을만들기 사업을 올해부터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역량을 키우는 마을 중심으로 전환하고자 한다”며 “지속적인 사업 효과를 확보하기 위해 단계별 평가 등 사후관리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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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1
  • 구만섭 권한대행, 설 연휴대비 상황실 운영부서 점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 권한대행은 설 연휴 첫 날인 29일 상황실 운영부서를 방문해 명절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먼저 제주국제공항 워크스루를 찾아 코로나19 검사 운영상황을 비롯해 워크스루 내 방역실태, 자가격리자 관리 등을 두루 점검하고, 근무자들에게 따뜻한 설 인사를 전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제주를 찾는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 도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묵묵히 임무를 다하는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서 119종합상황실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 자치경찰단을 잇따라 방문해 설 연휴 대비 특별근무상황을 꼼꼼하게 챙겼다.   비상상황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에 힘쓸 것을 각별히 당부한 구 권한대행은 특히 자치경찰단에는 “이번 연휴에 완벽한 비상근무태세를 유지해 자치경찰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도민들께 확인시켜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주도는 설 연휴기간 특별비상근무에 돌입했다.    도는 소방인력을 투입해 비상상황 대비 초기대응체계를 구축했으며, 취약지 대상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구조·구급대 긴급대응 및 생활안전서비스 강화를 통해 도민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자치경찰단 가용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교통혼잡 예상 지역 중점 교통안전 활동 △부정․불량식품 단속, 불법대부업 민원 대응 등 민생안전 활동 △코로나19 재확산 차단 선제대응 방역안전 활동 등을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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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1
  • 위드인푸드, 글로벌쉐어에 국내 취약아동·청소년 위한 결식 예방 밀키트 제품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걸작떡볶이치킨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위드인푸드(대표 김복미)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취약가정 아동·청소년 600명에게 ‘두 가지맛 떡볶이’ 밀키트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기부된 밀키트는 강서구 드림스타트 및 지역아동센터 21곳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글로벌쉐어와 함께 앞으로 기부 활동을 확장해 전국에 도움이 필요한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김복미 위드인푸드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많은 분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했다”며 “앞으로도 기업가의 사명을 갖고, 지속적인 나눔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걸작떡볶이치킨은 4년 연속 프랜차이즈(떡볶이치킨) 부문 브랜드 만족도 1위를 달성했고, 현재 전국 가맹 계약 240호점을 돌파하며,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글로벌쉐어 개요글로벌쉐어는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의료 보건 지원 △긴급 생계 지원 △교육 지원 △환경 개선 △긴급 구호 활동 등을 실천하는 국제구호개발 NGO다. 주요 지원 사항은 해외 지원으로 △화상 환자 지원 △빈곤 아동 지원 △교육 지원 등이 있으며, 국내 지원으로는 △미혼모 가정 지원 △난치병 치료비 지원 △보육원 아동 및 퇴소 청소년 지원 △저소득 가정 지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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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3
  • 제주올레, 제주별책부록 팝업스토어 ‘제주 한 달 살이 in 성수’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제주올레는 제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과 홍보를 위해 서울 성수동에서 제주별책부록 팝업스토어 ‘제주 한 달 살이 in 성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4일부터 10월 2일(토)까지 약 한 달간 28개 제주 사회적경제기업 및 로컬 기업의 100여 개 제품을 선별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펼친다. 특히 제주에 가야 먹어보거나 만날 수 있는 제주 특화 제품들로 구성한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제주 감귤밭과 돌담 포토존, 제주 풍광 영상 전시 등을 통해 제주를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제주별책부록’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제주올레가 사회적경제 혁신성장사업 중 하나로 2020년 만든 제주 특화 브랜드다.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탄탄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425km 제주올레 길을 운영하며, 제주 여행자의 특성을 잘 아는 제주올레가 머리를 맞대 탄생했다.△제주와 연결된 제품 △자연을 배려한 제품 △지역을 생각한 제품을 기준으로, 제주도 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제주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 상품 300여 개를 선별해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는 오프라인 매장과 제주별책부록 온라인 스토어 등을 판매한다.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강종우 센터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28개 제주 사회적경제기업 및 로컬 기업의 참여로 100종의 제주를 대표하는 다양하고 우수한 제품으로 구성했다”며 “코로나19로 제주를 찾기 어려웠던 수도권 소비자들이 제주의 착한 특산품들을 통해 제주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제주별책부록 팝업 스토어 ‘제주 한 달 살이 in 성수’·일정: 9월 4일(토)~10월 2일(토) 11:00~20:00(15:00~16:00 브레이크 타임)·장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50, 1층(뚝섬역 8번 출구 도보 5분)·참여 기업: △송당상회영농조합법인 △제주담다 △카카오패밀리 △공심채농업회사법인 △일하는 사람들 △함께하는 그날 협동조합 △인화로사회적협동 조합 △퐁낭 사우스엔드 △우둑 △OAOA비누 등 28개 제주 사회적경제기업 및 로컬 기업·지원: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제주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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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2021-09-07
  • 「제주 등명대(燈明臺)」 첫 제주도 등록문화재 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강만관)는 제주 등명대(燈明臺) 6기, 제주 관음사 후불도, 제주 금붕사 오백나한도 등 3건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제주도 등록문화재로 등록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등록문화재는 기존 등록문화재 제도를 국가와 지자체로 이원화하는 내용의 『문화재보호법』 개정으로, 2019년 12월 문화재청의 시·도 등록문화재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2020년 12월 31일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재 보호 조례』가 개정된 이후 첫 사례다.   제주도의 첫 등록문화재로 등록된 「제주 등명대(燈明臺)」는 현대식 등대가 도입되기 전 제주도 근해에 축조된 옛 등대로, ‘도대불’이라고도 불린다.   「제주 등명대」는 현재 제주에만 남아있는 유산으로 희소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제주 현무암을 응용해 각 지역마다 원뿔형, 연대(煙臺)형, 마름모형의 독특한 형태로 축조되는 등 제주 근현대 어업문화 및 해양생활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해양문화자원으로서 역사성 및 학술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등록되는 등명대 6기는 원형성을 간직한 제주시 고산리, 김녕리, 북촌리, 우도 영일동 등명대 4기를 비롯, 서귀포시 대포동, 보목동 소재 등명대 2기이다.   「제주 관음사 후불도」는 1940년 10월 17일 근현대 불교미술을 대표하는 화승(畵僧)인 금용 일섭(金蓉 日燮) 스님이 대흥사 제주성내포교당에 봉안하기 위해 그린 불화이며, 그 불사(佛事)를 관음사 2대 주지인 이화(利化) 스님이 주관했다.   특히 화기(畵記)와 일섭 스님의 자필기록인 『연보(年譜)』에는 해당 불화를 그리기 위해 제주에 입도한 시기 및 조성연대, 봉안장소를 비롯해 일섭 스님과 함께 참여한 4명의 화승과 작업내용 등이 명확히 기록돼 있다.   그리고 해당 불화의 초본이 현재 김제 부용사에 남아 있는 등 작품성을 갖춘 근대기 불화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되었다.   「제주 금붕사 오백나한도」는 화기(畵記)가 없어 정확한 제작연대 및 제작자 등은 알 수 없지만, 석가모니 부처 상부에 표현된 뭉글뭉글한 구름의 음영법과 인물 표현 및 청색 안료 사용 등 20세기 전반의 특징적인 제작 기법과 화풍을 지닌 불화(佛畫)다.   해당 불화는 국내 현존하는 불화 가운데 한 폭의 화면에 오백나한을 그린 희소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근대불교회화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그 가치가 인정됐다.   강만관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제주도 등록문화재로 등록된 3건에 대해 소유자(관리자) 등과 협력해 체계적으로 보존·활용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도내에 산재된 근현대 문화유산을 발굴·등록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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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2021-07-28
  • 디자인설계 컨설팅 통해 농장 브랜드 가치 높인다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신양수)는 강소농 자율모임체* 8개소를 대상으로 농장디자인 설계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소농(强小農) 자율모임체란? 강소농이 품목별로 모임체를 조직하여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자율경영 실천을 도모하는 단체로, 제주센터 내에는 명품감귤자율모임체, 농업경영자율모임체, 시설농업자율모임체 등 3개회 6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컨설팅은 농산물 판매 및 홍보채널이 다양화되는 추세에 맞춰 농업인 스스로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디자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8월부터 시작되는 컨설팅을 통해 농장의 철학과 특징을 담은 맞춤형 디자인의 설계·구축을 지원하게 된다.   8월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농장 방문 및 농장주 면담을 통해 농장의 운영 철학과 계획, 방향 및 특징 등을 파악한다.   9월에는 농장별로 상품 촬영·상품 디자인·네이밍 등의 작업이 이뤄진다.   이를 통해 농장 홍보사진 촬영, 패키지 디자인, 브랜딩 및 네이밍, 로고 제작과 컨설팅 후 스티커․리플릿 등 홍보물 등이 제작될 예정이다.   ○ 전문 컨설턴트에는 농촌자원 전문지도사와 함께 디자인 전문업체 파밍컴퍼니(현승민, 이주영)가 나선다.   ■ 박남수 농촌지도사는 “각 농장만의 철학이 들어있는 특색 있는 디자인 설계로 농장 브랜드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농장별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차별화된 홍보와 함께 유통 방법의 다양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제주농기센터는 지난해 봉봉팜스(대표 송두옥 / 감귤) 등 6개소를 대상으로 농장디자인 설계 컨설팅을 추진한 바 있다.   ○ 컨설팅 결과,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직거래와 네이버 스토어팜 등의 유통채널을 다양화와 함께 플리마켓 등 판로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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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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