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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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제2기 4·3평화·인권교육 교사 지원단’ 구성·운영…43명 교사 참여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초‧중‧고 교사 43명으로 구성된‘제2기 4‧3평화‧인권교육 교사지원단’을 운영한다. 1기 교사지원단은 2020년부터 구성·운영되어 왔었고, 이번에 43명으로 구성된 2기 교사지원단이 활동을 시작한다. 2기 교사지원단은 2024년 9월까지 △4‧3 교육활동 공유 및 교수‧학습 자료 개발 △학교현장의 4‧3평화‧인권교육 지원 △4‧3 수업 나눔을 통한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동 △4‧3평화‧인권교육 워크숍 및 지역별 4‧3 유적지 답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교사지원단은 19일 학교 현장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4·3유적지 답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흥산초 전진수 교사의 해설로 목시물굴 답사를 했고, 서귀포고 강익준 교사의 해설로 의귀리 현의합장묘, 송령이골을 답사했다. 김상진 민주시민교육과장은“4‧3교육에 열정을 쏟는 교사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교사지원단은 앞으로 4‧3평화‧인권교육에 대한 전문성과 효과성을 제고하여 학교현장의 교육역량을 더 강화하게 될 것”이며,“이번 역량강화 연수처럼 교사지원단이 직접 진행하는 현장답사 및 교수·학습 자료 개발로 체계적인 4‧3교육현장 지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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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재난 대응역량 강화 및 안전문화 조성을 목표로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도내 모든 교육기관 및 학교에서‘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국가적 재난대비 역량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되는 훈련으로, 훈련기간 동안 각급 학교 및 기관에서는 화재 발생 시 대피훈련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 실제 위험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교육청은 21일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교육감 주재 대규모 지진 피해 대응 중점 토론훈련, 재난 발생 시 교육공무직원 복무 처리 방안 자체 토론훈련, 교육청 및 각급학교 간 상황보고체계 점검 훈련 등을 병행하여 실시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이번 훈련을 통해 도내 학교 및 기관의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여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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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제주도·JDC, 조속한 사업추진·지속가능발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14일 오후 2시 JDC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2년 하반기 제주특별자치도↔JDC 정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정례협의회는 상반기(4월)에 제주도가 주관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JDC 주관으로 열렸다. 지난 7월 1일 민선8기 제주도정이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정례협의회는 당면한 현안과제의 해결과 도민지원, 지속가능한 제주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도에서는 이중환 기획조정실장, 하상우 정책기획관 등이, JDC에서는 문승선 경영기획본부장 직무대리, 김두한 미래사업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례협의회에서 JDC는 제주영어교육도시 공공시설 귀속 협약에 따른 잔여시설 이관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협조를 요청했으며, 제주도는 (가칭)제주국제교류센터 설립과 문화예술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지역농어촌기금 출연 등 국제교류 활성화와 도민 복리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항을 요청했다. 또한, 양 기관은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에 반영된 핵심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 도민 삶의 질 향상 등 제주 미래발전을 위한 진정성 있는 협력의 필요성에 강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내년도부터는 상반기 정례협의회 시 양 기관장이 참석하는 논의의 장을 정례화하고, 실무 차원의 협의체도 상시 운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중환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지역사회 현안해결과 제주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에 도와 JDC의 적극적인 의지를 상호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면서 “정례협의회를 통해 논의된 안건 외에도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문승선 JDC 경영기획본부장 직무대리는 “JDC의 새로운 10년을 도모하기 위한 미래 청사진인 제3차 JDC 시행계획 수립을 앞둔 현 시점에서 제주도와의 협력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제주도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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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제주도, 만장굴 공개 45년 만에 미디어아트 첫 선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만장굴이 공개된 지 45년 만에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동굴 내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고 있다. 만장굴 미디어아트는 동굴의 생성부터 부종휴 선생과 꼬마탐험대가 만장굴을 발견하는 과정 등을 네 개의 테마로 구성했으며, 일반인에게 공개된 구간에서 진행하고 있다. 지난 12일 열린 세계자연유산 미디어아트 개막식에서 꼬마탐험대에 참가한 실존 인물인 김두전 선생은 “만장굴 발견은 역사적인 일로, 만장굴의 가치를 많은 사람이 알 수 있도록 보존을 강화하되 다양한 활용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미디어아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기에 앞서 세계유산본부와 문화재청이 공동으로 전문가 자문 및 심의를 거쳤다. 전문가들은 동굴 내에 조명을 장시간 비출 경우 이끼가 생성돼 동굴 원형이 훼손될 수 있으므로 조명시간을 최소화하고, 음향으로 인한 진동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 것을 권고했다. 이에 따라 세계유산본부는 테마별 조명시간을 40분 간격으로 1~2분으로 제한하고, 음향 진동을 막기 위해 예약한 관람자에 한해 이어폰을 제공하는 등 권고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다. 미디어아트를 관람한 탐방객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20대 여성 관람객(서울)은 “만장굴과 미디어아트의 접목이 신선했고 과거 꼬마탐험대의 발견을 자연스럽게 소환해 관심을 갖게 만드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60대 남성 관람객(서울)은 “미디어아트와 만장굴의 융합이 새로운 발상이었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12월 11일까지 진행되는 만장굴 미디어아트는 오전 9시 45분부터 오후 4시까지 40분 간격으로 일일 8회 진행된다. 관람 희망자는 11번가 예매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각 회 차 관람인원은 15명이며, 회차당 11번가 사전예약 10명, 현장신청 5명으로 구성된다. 변덕승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만장굴 공개 45년 만에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처음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세계자연유산 보존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활용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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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제주도, 중기지방재정계획 발표… 2027년 10조원 도달 전망
    [소비자불만119신문] 향후 5년간 제주특별자치도의 재정규모(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는 연평균 6.2%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며, 2027년에는 약 10조 7,000억 원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도는 민선8기 출범 후 첫 중기계획으로 '2023~2027년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수립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건전재정’ 기조에 초점을 맞춰 2023년 새해 예산안을 7조 639억 원으로 편성했으며, 중기계획의 기본재정운용 방향을 ‘건전재정 기조 확립’과 ‘마중물로서 재정 역할의 확대’로 설정했다. 비용효율화와 역점 투자방향을 설정을 통해 전략적으로 재정을 운용한다. 경직성 경비의 증가세를 억제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재정수요가 높은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민간보조금과 도 직영 공공시설물의 유지관리비 지출을 효율화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재정을 적극 투입해 추가 세수를 확보하고 다시 기업 활동에 재투자가 이뤄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전략이다. ’23년 고향기부제 시행에 따라 추가세수와 연계한 지역산업 발전정책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러한 재정 운용 방향에 따라 2023~2027년 제주도의 세입 총규모(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는 47조 1,096억으로 예상된다. 이 중 자체재원은 13조 1,853억 원으로 전체의 28%를 차지하며 연평균 2.7% 증가(연평균 2조 6,371억 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경기성장 둔화, 고물가 지속으로 금리인상, 대출규제 강화 등은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나, 지역기업 육성정책 및 기업 경제활동 활성화에 따른 지방소득세 증가 등을 반영해 ’23~’27년 지방세 세수 증가율을 연평균 2%대 중반 수준으로 예측했다. 지방교부세·국비보조금 등 이전재원은 23조 4,157억 원으로 49.7%를 차지하며 연평균 7.5% 증가할 것으로 보았다. 지방교부세는 전체 세입의 약 26.6%를 차지하며 정부 국가재정 운용계획에 따라 연평균 7.4%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산정했으며, 국고보조금 등은 전체 세입의 약 23.1%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는 전체 세입의 약 20.7%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연평균 증가율은 8.2%로 예측된다. 세출 전망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경상지출은 13조 7,556억 원으로 계획기간 동안 국가 경제성장률 수준인 연평균 2.4%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업수요는 33조 2,680억 원(연평균 6조 6,708억 원)으로 계획기간 동안 연평균 7.8%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금 규모까지 고려한 분야별 재원배분에서는 사회복지 비중(5년간 비중 21.0%)이 가장 크고, 일반 공공행정(17.4%), 환경(11.4%), 농림해양수산(10.4%)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회복지 분야 예산은 단계적으로 비중을 늘려 계획기간 내 25%(일반회계+특별회계)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중환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지속 가능한 재정을 위해 건전재정으로 기조를 전환하면서도 도민께 약속한 사업에 대한 전략적 재정투자와 서민·취약 계층 지원에 있어서는 적극적 재정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의무 지출 절감 등 성역 없는 지출 효율화를 통해 재정 투자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기지방재정계획은 지방재정의 계획적 운용을 위해 수립하는 5년간의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의 비전과 정책 우선순위를 반영해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재정의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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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2022 제13회 제주국제청소년포럼 3일간 일정 막 내려
    [소비자불만119신문] 올해로 13회차를 맞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주최·주관의 제주국제청소년포럼이 지난 11월 11일 개막식(제주국제컨벤션센터 영주홀)을 시작으로 13일 폐회식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제주학생외교관 공식행사위원회 박성재, 박윤진의 사회로 시작된 개막식 행사는 전년도 제주국제청소년포럼 영상 시청 및 교육감의 개회사와 도지사의 환영사, 참가도시 소개, 참가선언문 낭독, 기조 강연과 환영위원회의 제주 소개 영상, 퓨전실내악 프로젝트 온의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김광수 교육감은 개회사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만나지는 못하지만 온라인상에서 다양하고 생산적인 토론이 이루어지길”바라며 본 행사 참여로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명실상부한 미래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기조 강연을 맡은 오준 전 UN대한민국대표부 대사는 현장의 제주 대표 학생 외교관들과 온라인으로 연결된 해외 참가 학생들을 만나며‘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청소년들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강연에 앞서, 오준 대사의 소개에 대신한 2014년 12월 유엔안전보장이사회 북한 인권 연설 영상은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2일 차인 12일에는 해외 참가 도시의 시차를 고려한 패널토론이 오전(09:00~13:00), 오후(14:00~18:00)로 나뉘어 진행됐고 참가자들은 “글로벌 경쟁을 위한 효과적인 직업교육 및 기술교육 실시방안”, “성평등 달성 및 모든 사회적 약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실천방안”,“COVID-19로부터 공기오염 해소 및 탄소 중립성 달성을 위한 실천방안”,“지속 가능한 평화 구축을 촉진하기 위한 청소년 참여 강화 실천방안” 등 4개의 주제, 9개의 패널별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폐막일인 13일에는 영상 제작 및 현장 발표 병행으로 전날 펼친 토론에 대한 최종 결과를 공유했다. 코로나19 회복을 넘어, 지구촌 쟁점에 대해 청소년들이 의견을 나누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볼 수 있었다. 이밖에, 토론 결과발표 사이 각 참가 도시의 ‘음식’, ‘예술과 문화 공연’, ‘패션’을 주제로 한 영상 소개로 문화교류가 진행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비록 온라인을 통해서지만 서로 다른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며, 경험하고 싶은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나누었다. 오순문 부교육감은 폐막사를 통하여 “참가자들이 서로에게 보여준 믿음과 존중, 함께 나눈 우정들은 미래의 꿈을 실현하는 희망이 될 것이라 굳게 믿는다”며 “다음 포럼은 세계인의 보물섬 제주에서 직접 만나 깊은 우정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는“조심스럽긴 하지만 내년에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해외 교류 협력 관계기관 및 제주특별자치도 자매 우호도시 학생들을 제주도로 직접 초청, 대면 행사를 치를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혀 2023년 제주국제청소년포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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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외도초, 프로축구선수 홍정호 모교에 발전기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외도초등학교 제58회 졸업생 홍정호 선수(33・전북 현대 모터스)가 11월 11일 모교를 방문하여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홍정호 선수는“모교인 외도초등학교 축구부의 발전과 후배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히며,“올해 협회장기 우승과 도민체전 3위의 성적을 낸 후배들이 자랑스럽다”며 축구부 선수들을 격려했다. 외도초 강승희 교장은“매해 모교를 방문하여 발전기금을 후원하고, 축구부 학생들과 함께해 주는 홍정호 선수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홍정호 선수는 프로축구 K리그1의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팀의 주장 및 주전 수비수로 활약 중이며, 2022시즌 소속팀의 정규리그 2위와 FA컵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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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서초, 용연에서클래(CLA) 진로페스티벌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서초등학교는 11월 7일부터 18일까지 전학년을 대상으로 진로교육의 일환으로 2022 용연에서클래(CLA) 진로페스티벌을 운영하고 있다. Collaboratin(지역사회 연계)선배님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직업탐구로 11월 9일 총 9명의 졸업생들을 모시고 희망하는 직업군에 대해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멘토들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과학자, 음악가, 세무사 등 9분의 멘토들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Learning(배움)직업카드를 통해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고, 미래의 나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미래의 직업 그려보기, 직업 가방걸이 만들기 등 학년별 교육과정에 따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Act(공연)본교 모두락밴드가 매주 월, 수요일마다 연습한 실력을 뽐내보는 시간으로써, 학생들의 심미적 감성역량이 향상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용연에서클래(CLA) 진로페스티벌 기간 동안 자신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업에 대해 탐구해 보는 기회를 통해 ‘나다움을 가꾸는’기회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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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남도서관,‘2022 작가와 함께 떠나는 책 속 여행’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남도서관은 관내 학교와 연계한 독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2022 작가와 함께 떠나는 책 속 여행’프로그램을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1~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하례초, 의귀초, 신례초를 찾아가 난주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했다. 그림책 작가란 어떤 일을 하는지 이야기를 듣고, 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했다. 그림책‘문장 부호’를 읽으며 퀴즈를 풀고 함께 동요를 부르며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관계자는“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책이 출판되는 과정을 이해하며 책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다양한 그림책을 접하여 깊이 있는 독서 체험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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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한수풀도서관,‘2022년 다(多)가치 다(多)문화 교실’개강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한수풀도서관은 결혼이주민들에게 다양한 공예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2022년 다(多)가치 다(多)문화 교실’을 개강했다. 11월 11일 시작한 이 강좌는 결혼이주민 10명을 대상으로 11월 30일(수)까지 총 4회차로 진행되며 서부 다문화가족센터에서 홍미옥(입체플라워아트지도사) 선생님과 함께 아기 낮잠 이불 만들기, 애착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생활소품을 만들게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생활공예 기법을 익히고 생활소품에 응용함으로써 성취감을 고취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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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화재 안전 대비 안전한 병설유치원 소방시설 구축에 최우선 !
    [소비자불만119신문]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화재로 인한 유치원의 피해 예방 및 안전한 교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법령에 맞춰 공립유치원에 스프링클러 설치를 위한 현장 확인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18년 6월 소방법령 개정으로 인하여 모든 공립유치원의 용도가 노유자시설로 분류되어 2020년 12월 31일까지 바닥면적 300㎡ 이상인 모든 유치원에 스프링클러 설치가 의무화됐다. 기존 공립유치원의 경우 감지기 등의 소방시설만 있었으나 이번 스프링클러 설치는 노유자 시설에 해당하는 소방설비(자동화재탐지설비, 시각경보장치)의 추가 설치로 화재 발생 시 스프링클러와 함께 작동하여 원생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대피할 수 있게 된다. 이는 화재의 초기 진압과 더불어 화재 발생에 따른 대피 및 인지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유치원 원아에게 경보기를 통해 명확하게 화재를 인식하고, 구조대와 대피활동을 통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및 학교 시설물 피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재정시설지원과 관계자는“화재 초기진압과 피난 골든타임은 일분일초가 중요하며 대피에 취약한 영유아를 위해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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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제주시교육지원청,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제주시 교육을 위한 2022년 제주시 교육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제주시 교육을 만들기 위하여 2022년 교육가족 한마음대회가 제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주최 ‧ 주관으로 11월 12일 한라중학교 체육관에서 제주시 관내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제주시 관내 유치원·초·중·고·특수학교 등 총 129개 기관에서 유치원·학교운영위원, 학부모, 교직원, 교육관련단체에서 교육가족 350여 명이 참가하여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주요 행사로는 태권도시범단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단체 줄넘기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대회 관계자는“이번 행사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일상의 생활을 털어버리고 제주시 교육가족이 다 같이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만들어질 것”이라며“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모두의 노력으로‘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제주시교육’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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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처음학교로' 11월 16일 유치원 신입유아 일반모집 접수 시작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월 15일과 11월 1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 를 통해‘2023학년도 공‧사립유치원 신입유아 일반모집’을 실시한다. 11월 15일 1일간은 사전접수로 온라인접수만 가능하고,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은 본접수 기간으로 온라인접수와 현장접수 모두 가능하다. 일반모집 접수는 컴퓨터(PC)와 모바일로 모두 가능하며, ①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 가입 ② 희망 유치원 검색 ③ 모집요강 확인 ④ 희망하는 순으로 3개 유치원 접수 ⑤ 선발결과 확인 및 등록 ⑥ 대기번호 확인 등의 순서로 진행하면 된다. 특히 일반모집 추첨은 1희망 선발 시 2희망에서 제외하는 밀어내기식 희망순 선발(중복선발제한)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1 ~ 3희망 유치원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일반모집은 유치원별 모집정원에서 우선모집이 확정된 인원을 뺀 나머지 인원을 모집하므로 입학을 희망하는 유치원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하며“만일 선발되지 않았더라도 대기번호가 부여되며, 선발된 유아가 등록포기할 경우 대기번호가 자동으로 변동되므로 '처음학교로'를 통해 꾸준히 자녀의 대기번호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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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ᄒᆞᆫ저옵써예~ 전국 탁구 선수단 여러분 환영합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15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 경기를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제주복합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대면 대회로 개최된 이번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제주특별자치도탁구협회 공동 주관으로 전국 15개 시·도 초·중·고등학교 81개팀, 학생 619명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루었다. 학교급별 참가 현황은 초등학교/27클럽/204명, 중학교/29클럽/232명, 고등학교/25클럽/183명이며, 참가 학생은 15개 시·도 지역 대회에서 우승한 학교별 우승팀으로 구성됐다.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제15회에 이르렀으며,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개최됐다. 최근에는 순위를 정하지 않는 축제 방식으로 전환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실력을 겨루고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과정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제주에서는 총 6개 학교가 참가했으며, 남초부 1조에서 하원초, 남중부 2조에서 서귀포중, 여중부 3조에서 애월중, 여고부 2조에서 한림고가 각 1위를 차지하는 실력을 발휘했다. 탁구 경기 이외에도 귤껍질 까기(귤껍질 아트), 탁구의 재탄생, 탭볼을 이겨라, 포토존(인생네컷) 등의 문화체험 부스가 중등체육교과연구회(제주체육여교사)의 협조로 성황리에 더불어 운영됐고, 유남규 KRX(한국거래소) 탁구단 감독의 축사와 팬 사인회로 전국의 탁구 선수를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 오경규 체육건강과장은“이번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승부에 집착하지 않고 결과에 만족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며 또한,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통해 체․덕․지의 조화로운 발달을 통해 건강하게 행복하게 자라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학교스포츠클럽이 더욱 활성화되어 많은 학생들이 마음껏 꿈과 끼를 발산하는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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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도내·외 대학과 고교학점제 업무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한국외국어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신라대학교는 2025년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 11월 9일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2021년 제주대학교, 2022년 상반기 한양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의 성과를 분석하여 학생들의 진로 선택 교과목의 확대를 주안점으로 했다. 특히 고교학점제 공동교육과정을 통해서 학생과 교원에게 전공 관련 심화 학습 및 실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 설계를 위한 과목 선택의 기회를 최대한 지원한다. 도교육청과 각 대학은 △고교학점제 관련 사업 발굴·운영 △학생 과목 선택권 확대를 위한 소인수·심화 교과 강사 지원 △고교학점제 전문성 확보를 위한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지원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 지원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대학과 중등 교육기관 인프라 공유 및 활용 △기타 협력 목적 실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2022년 2학기 현재 제주대, 제주관광대, 제주한라대, 신라대와 고교-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에는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한양대, 성균관대, 한국외대와도 고교-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이번 협약으로 우수한 강사 인력풀을 확보할 수 있어 지역 간 교육 격차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제주 미래 교육을 위해 교육 파트너인 도내 대학뿐만 아니라 도외 대학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제주지역 학생들의 교육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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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제주특별자치도, 실무 교육 중심 ‘네오플 제주 아카데미’ 참여청년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는 취업 연계 청년인재양성 프로그램인 ‘네오플 제주 아카데미’에 참여할 인재를 오는 14일부터 모집한다. ‘네오플 제주 아카데미’는 실무·현장 중심의 우수인재를 효과적으로 양성하는 아카데미 과정이다. 제주도와 ㈜네오플, 제주테크노파크가 2019년부터 제주의 대표적인 청년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올해에는 12월부터 3개월간 △UI / UX △2D이펙트 2개 과정으로 구성·운영된다. 네오플의 현직 아티스트들이 직접 교육강사로 참여해 온 몸으로 체득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를 들어 현장감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생들에게는 수업료, 숙식 등이 무료로 지원되며, 우수 교육생은 네오플 인턴 및 정규직 채용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지난 3년간 아카데미를 운영한 결과 총 88명 참여해 수료생 83명 중 41명이 네오플에 정규직 채용(인턴 50명, 정규직 전환률 82%)되는 성과를 내고 있다. 이중환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제주지역 고부가가치 창출 콘텐츠 등 기업 분야에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통해 우수한 청년인재들이 유입․성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플은 지난해 7월 27일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전국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같은 해 10월 15일 ‘제17회 지방자치 경영대전’ 일자리 창출분야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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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제주특별자치도, 2040년 제주 도시계획 밑그림 마련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040년 목표로 제주의 장기 발전 방향을 설정하는 도시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30일까지 전문가와 도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제주도시기본계획은 최상위 공간계획이자 장기계획으로 한정된 도시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제주도만의 고유 가치를 발굴해 가치를 창출하고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람과 자연, 현재와 미래가 공유하는 활력도시 제주’를 비전으로 △즐겁게, 편안하게 생활하는 도민의 도시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청정도시 △환경·경제·사회가 지속 가능한 도시 △골고루 잘사는 활력 도시를 목표로 설정해 계획(안)에 담았다. 2040년 제주도시기본계획(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2040년 목표인구는 100만 명(상주인구 80만명, 주간활동인구 20만명)으로, 환경·폐기물 등 기반시설계획의 근거가 되는 인구는 110만 명으로 설정했다. 공간구조는 3광역 중심(제주 동부·서부, 서귀포 도심)과 2권역중심으로 권역별 성장거점과 중간거점을 육성하고, 권역 내·외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개편 방향을 제시했다. 생활권은 5대 권역생활권(제주시 동부·제주시 서부·서귀포시 도심·동부·서부)으로 설정하고, 도보 또는 자전거를 이용하여 공공서비스를 접할 수 있는 일상생활권인 제주형 엔(n)분 생활권을 제시해 15분 도시 추진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생활권별 인구 배분은 현재 제주 생활권과 이외 생활권의 56:44 비율을 2040년에는 49:51로 설정해 서귀포시·동부·서부 생활권의 인구 배분을 통한 균형발전도 고려했다. 토지이용계획으로는 공간구조와 부합된 토지이용계획 수립, 개발과 보전이 조화를 고려한 계획 수립 등을 기본방향으로 목표연도인 2040년의 시가화예정용지 37.19㎢로 도출됐으며, 해안변 8개소 등은 일원화된 토지이용체계를 위해 장기적으로 도시지역으로 편입을 제시했다. 도시관리방안으로는 스마트 성장, 난개발 관리, 지역적 차별성과 유연성을 고려한 관리를 기본방향으로, 주거·상업지역은 압축적 토지이용, 복합용도의 개발을 유도하되, 용도지역의 상향시 개발이익 환수를 강화하도록 방향을 제시했다. 도심은 밀도의 계획적 관리와 도심활성화 전략으로 엔(n)분도시 구현, 비시가화지역으로 시가지 확산 대응 강화토록 제시했는데, 이는 앞으로 도시관리계획에 있어 중요한 관리방안으로 적용될 것이다. 이외에도 기반시설계획, 도심 및 주거환경계획, 환경 및 보전관리계획, 경관 및 미관계획, 공원 및 녹지계획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앞으로 관련계획과 연계한 방향성도 포함했다. 이창민 제주도 도시건설국장은 “10일부터 2040년 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한 도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며 “24일에는 각 행정시에서 공청회를 진행할 예정인 만큼 많은 도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제주도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전문가 및 도민 의견에 대해 면밀히 검토한 후 도시기본계획(안)을 보완하고, 도의회 의견청취와 국토계획평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심의 등을 거쳐 내년 5월까지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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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물메초등학교 총동창회, 장학금 기탁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물메초등학교는 2022년 11월 7일 교장실에서 물메초등학교 총동창회로부터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받았다. 강성길 물메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은“물메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의 자부심을 갖고 꿈과 희망을 품어 앞으로 나아가는 미래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는 부탁의 말씀을 전했으며, 양정숙 교장선생님은 “스스로 도전하고 함께 배우며 꿈과 희망을 지닌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전 교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물메초등학교 총동창회 장학금 지원을 받는 학생들은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지녀 슬기로운 물메인으로 성장하기를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총동창회는 2020년부터 매년 100만원의 장학금을 본교에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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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 LNG지사 '그린누리봉사단' 한림공고에 발전기금 기탁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 LNG지사 ‘그린누리봉사단’에서 11월 3일 한림공업고등학교에 발전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 LNG지사‘그린누리봉사단’은“학업과 기능에 재능은 있으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노력하는 사람에겐 기회가 있음을 알려주고 싶다. 또한‘든든한 지역 이웃’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림공업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 싶다.”며 발전기금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발전기금은 학업 독려를 위한 장학금,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 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 LNG지사‘그린누리봉사단’명의로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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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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