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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시장, 중국 교류도시와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순회 방문!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고희범 제주시장은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중국 교류도시인 계림시, 래주시, 곤산시를 순회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래주(萊州)시 여우루린(由如林) 시장 초청으로 『제29회 월계화 축제』개막식에 참석하고, 취임 이후 자매도시인 계림(桂林)시, 우호도시인 곤산(昆山)시와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첫 해외 방문이다.   제주시 방문단은 작년 9월 친춘청(秦春成) 계림시장의 제주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양 도시 교류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며, 중국 전통희극의 발원지인 곤산시에서는 곤극원(崑劇院)을 견학하고, 경제도시, 친환경 모범 도시 행정현장을 둘러보게 된다. 중국 광서장족자치구 계림시와는 1997. 10월에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로 문화예술, 관광, 청소년, 행정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고, 지난 3월 제주들불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계림시 부비서장과 청소년 무술·무용공연단이 방문하여 멋진 공연을 하였다.   중국 산동성 래주시는 1995. 12월에 자매도시의 인연을 맺고 제주시 공무원을 파견하여 행정 분야 교류를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다.   제주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국 교류도시와 더욱 돈독한 유대관계가 형성되고 교류분야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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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탐라도서관 5월 북토리‘ 카피라이터 김진아 북토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탐라도서관(관장 홍재석)은 5월 북토리(Booktory) 작가 강연으로 오는 5월 26일 일요일 오후 14:00시에 탐라도서관 세미나실에서‘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 인류를 구하러 온 게 아니라고’의 저자 김진아 카피라이터의 북토크를 개최한다.    카피라이터 김진아는 20년 경력의 광고인이다. 대기업 광고사의 유능한 카피라이터로 일하다가 퇴사 뒤에는 따로 설립한 광고프로덕션에서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받는 쾌거도 이뤄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유리천장에 부딪히고 밖으로 나와서도 설 곳이 많지 않은 대한민국여성의‘현재’를 늘 실감했던바, 강연 날에는‘야망이 여성을 살린다’를 주제로, <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 인류를 구하러 온 게 아니라고> 책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 접수는 오늘 5월 15일(수)부터 24일(목)까지 제주특별자치도공공도서관통합홈페이지(http://lib.jeju.go.kr/) 또는 전화(728-8373)를 통해 제주시민 누구나 선착순 8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북토리(Booktory)프로그램은 책(Book)과 이야기(Story)의 합성어로제주시민이 매월 주제와 관련한 책을 접하고 해당 작가와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2018년부터 시작한 특별 프로그램이다. 이 달5월의 주제는‘편견’으로, 세상을 좀 더 유연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돕는 관련 책 15권을 도서관에 전시 및 비치 중이다. 소개 도서는 어린이자료실 및 문헌정보관에서 대출할 수 있다.   탐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편견, 차별, 혐오, 젠더 등 그동안 외면해 왔지만 분명 아프게 존재하고 있는 우리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제주시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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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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