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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드인푸드, 글로벌쉐어에 국내 취약아동·청소년 위한 결식 예방 밀키트 제품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걸작떡볶이치킨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위드인푸드(대표 김복미)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취약가정 아동·청소년 600명에게 ‘두 가지맛 떡볶이’ 밀키트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기부된 밀키트는 강서구 드림스타트 및 지역아동센터 21곳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글로벌쉐어와 함께 앞으로 기부 활동을 확장해 전국에 도움이 필요한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김복미 위드인푸드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많은 분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했다”며 “앞으로도 기업가의 사명을 갖고, 지속적인 나눔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걸작떡볶이치킨은 4년 연속 프랜차이즈(떡볶이치킨) 부문 브랜드 만족도 1위를 달성했고, 현재 전국 가맹 계약 240호점을 돌파하며,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글로벌쉐어 개요글로벌쉐어는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의료 보건 지원 △긴급 생계 지원 △교육 지원 △환경 개선 △긴급 구호 활동 등을 실천하는 국제구호개발 NGO다. 주요 지원 사항은 해외 지원으로 △화상 환자 지원 △빈곤 아동 지원 △교육 지원 등이 있으며, 국내 지원으로는 △미혼모 가정 지원 △난치병 치료비 지원 △보육원 아동 및 퇴소 청소년 지원 △저소득 가정 지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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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3
  • 제주올레, 제주별책부록 팝업스토어 ‘제주 한 달 살이 in 성수’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제주올레는 제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과 홍보를 위해 서울 성수동에서 제주별책부록 팝업스토어 ‘제주 한 달 살이 in 성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4일부터 10월 2일(토)까지 약 한 달간 28개 제주 사회적경제기업 및 로컬 기업의 100여 개 제품을 선별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펼친다. 특히 제주에 가야 먹어보거나 만날 수 있는 제주 특화 제품들로 구성한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제주 감귤밭과 돌담 포토존, 제주 풍광 영상 전시 등을 통해 제주를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제주별책부록’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제주올레가 사회적경제 혁신성장사업 중 하나로 2020년 만든 제주 특화 브랜드다.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탄탄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425km 제주올레 길을 운영하며, 제주 여행자의 특성을 잘 아는 제주올레가 머리를 맞대 탄생했다.△제주와 연결된 제품 △자연을 배려한 제품 △지역을 생각한 제품을 기준으로, 제주도 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제주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 상품 300여 개를 선별해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는 오프라인 매장과 제주별책부록 온라인 스토어 등을 판매한다.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강종우 센터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28개 제주 사회적경제기업 및 로컬 기업의 참여로 100종의 제주를 대표하는 다양하고 우수한 제품으로 구성했다”며 “코로나19로 제주를 찾기 어려웠던 수도권 소비자들이 제주의 착한 특산품들을 통해 제주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제주별책부록 팝업 스토어 ‘제주 한 달 살이 in 성수’·일정: 9월 4일(토)~10월 2일(토) 11:00~20:00(15:00~16:00 브레이크 타임)·장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50, 1층(뚝섬역 8번 출구 도보 5분)·참여 기업: △송당상회영농조합법인 △제주담다 △카카오패밀리 △공심채농업회사법인 △일하는 사람들 △함께하는 그날 협동조합 △인화로사회적협동 조합 △퐁낭 사우스엔드 △우둑 △OAOA비누 등 28개 제주 사회적경제기업 및 로컬 기업·지원: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제주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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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제주 등명대(燈明臺)」 첫 제주도 등록문화재 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강만관)는 제주 등명대(燈明臺) 6기, 제주 관음사 후불도, 제주 금붕사 오백나한도 등 3건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제주도 등록문화재로 등록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등록문화재는 기존 등록문화재 제도를 국가와 지자체로 이원화하는 내용의 『문화재보호법』 개정으로, 2019년 12월 문화재청의 시·도 등록문화재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2020년 12월 31일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재 보호 조례』가 개정된 이후 첫 사례다.   제주도의 첫 등록문화재로 등록된 「제주 등명대(燈明臺)」는 현대식 등대가 도입되기 전 제주도 근해에 축조된 옛 등대로, ‘도대불’이라고도 불린다.   「제주 등명대」는 현재 제주에만 남아있는 유산으로 희소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제주 현무암을 응용해 각 지역마다 원뿔형, 연대(煙臺)형, 마름모형의 독특한 형태로 축조되는 등 제주 근현대 어업문화 및 해양생활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해양문화자원으로서 역사성 및 학술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등록되는 등명대 6기는 원형성을 간직한 제주시 고산리, 김녕리, 북촌리, 우도 영일동 등명대 4기를 비롯, 서귀포시 대포동, 보목동 소재 등명대 2기이다.   「제주 관음사 후불도」는 1940년 10월 17일 근현대 불교미술을 대표하는 화승(畵僧)인 금용 일섭(金蓉 日燮) 스님이 대흥사 제주성내포교당에 봉안하기 위해 그린 불화이며, 그 불사(佛事)를 관음사 2대 주지인 이화(利化) 스님이 주관했다.   특히 화기(畵記)와 일섭 스님의 자필기록인 『연보(年譜)』에는 해당 불화를 그리기 위해 제주에 입도한 시기 및 조성연대, 봉안장소를 비롯해 일섭 스님과 함께 참여한 4명의 화승과 작업내용 등이 명확히 기록돼 있다.   그리고 해당 불화의 초본이 현재 김제 부용사에 남아 있는 등 작품성을 갖춘 근대기 불화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되었다.   「제주 금붕사 오백나한도」는 화기(畵記)가 없어 정확한 제작연대 및 제작자 등은 알 수 없지만, 석가모니 부처 상부에 표현된 뭉글뭉글한 구름의 음영법과 인물 표현 및 청색 안료 사용 등 20세기 전반의 특징적인 제작 기법과 화풍을 지닌 불화(佛畫)다.   해당 불화는 국내 현존하는 불화 가운데 한 폭의 화면에 오백나한을 그린 희소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근대불교회화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그 가치가 인정됐다.   강만관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제주도 등록문화재로 등록된 3건에 대해 소유자(관리자) 등과 협력해 체계적으로 보존·활용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도내에 산재된 근현대 문화유산을 발굴·등록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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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디자인설계 컨설팅 통해 농장 브랜드 가치 높인다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신양수)는 강소농 자율모임체* 8개소를 대상으로 농장디자인 설계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소농(强小農) 자율모임체란? 강소농이 품목별로 모임체를 조직하여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자율경영 실천을 도모하는 단체로, 제주센터 내에는 명품감귤자율모임체, 농업경영자율모임체, 시설농업자율모임체 등 3개회 6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컨설팅은 농산물 판매 및 홍보채널이 다양화되는 추세에 맞춰 농업인 스스로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디자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8월부터 시작되는 컨설팅을 통해 농장의 철학과 특징을 담은 맞춤형 디자인의 설계·구축을 지원하게 된다.   8월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농장 방문 및 농장주 면담을 통해 농장의 운영 철학과 계획, 방향 및 특징 등을 파악한다.   9월에는 농장별로 상품 촬영·상품 디자인·네이밍 등의 작업이 이뤄진다.   이를 통해 농장 홍보사진 촬영, 패키지 디자인, 브랜딩 및 네이밍, 로고 제작과 컨설팅 후 스티커․리플릿 등 홍보물 등이 제작될 예정이다.   ○ 전문 컨설턴트에는 농촌자원 전문지도사와 함께 디자인 전문업체 파밍컴퍼니(현승민, 이주영)가 나선다.   ■ 박남수 농촌지도사는 “각 농장만의 철학이 들어있는 특색 있는 디자인 설계로 농장 브랜드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농장별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차별화된 홍보와 함께 유통 방법의 다양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제주농기센터는 지난해 봉봉팜스(대표 송두옥 / 감귤) 등 6개소를 대상으로 농장디자인 설계 컨설팅을 추진한 바 있다.   ○ 컨설팅 결과,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직거래와 네이버 스토어팜 등의 유통채널을 다양화와 함께 플리마켓 등 판로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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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2021-07-28
  • 제주도, 재활용품 도외운반 지원사업 대상자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2021년 재활용품 도외운반 지원사업 대상자를 8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도내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중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도외로 운반하는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영세 사업자를 돕고, 자원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도내에 사업장을 둔 업체나 기관(단체) 중 ①도내 폐기물 관련 업종 허가를 받은 사업자가 폐기물관리법에서 정하는 방식으로 재활용하여 도외로 운반하는 경우 ②재활용을 위해 공공기관과 협약을 체결한 경우다. 지원 규모는 총 2,000만 원이다.   관련 서류는 도청 홈페이지(입법/고시공고)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6일 오후 6시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생활환경과로 하면 된다.   제주도는 8월 중 동일사업 수행 실적, 재활용 기대효과 등을 심사한 후 9월 중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청 홈페이지(https://www.jeju.go.kr/news/news/law/jeju.htm)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문경삼 도 환경보전국장은 “재활용품 도외운반 지원사업은 재활용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원을 확대해 자원순환사회 구축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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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네오플’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네오플이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전국 100개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기업의 좋은 일자리 창출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 2월 ㈜네오플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후보로 추천했고, 고용노동부는 노사단체 및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일자리 으뜸기업에는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가 수여되며, 1∼3년 간 신용평가·금리 우대, 세무조사 유예, 정기 근로감독 면제 등 210개의 행·재정적 지원이 제공된다.    ㈜네오플의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주요 실적을 보면"2019년 대비 2020년 고용인원이 20.8% 증가직원 대상 재충전 휴가제도 실시(3, 6, 9년마다 10, 10, 25일/50,250,500만원)가족돌봄 휴직 및 단축근무와 함께 최대 450만 원의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등이다.   특히, 제주도·㈜네오플·(재)제주테크노파크와 공동협약을 통해 ‘네오플 제주아카데미’를 추진, 48명을 고용했다. 올해 20명이 교육 중이며, 우수 교육생은 연말 채용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네오플은 디딤씨앗통장 지원사업 후원, 제주지역 보육원 후원, 조손가구 동절기 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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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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