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2(화)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제주도

실시간뉴스

실시간 제주도 기사

  •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휴가철 해운대 해변에서 위기청소년 아웃리치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은 8월 9일(금) 오후 4시부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해운대경찰서와 함께 위기 청소년의 심리적 지원을 위해 아웃리치를 실시하였다.   두 기관은 위기 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보호하기 위해 여름 휴가기간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이 많이 방문하는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아 아웃리치 활동을 추진하였으며, 24시간 이용 가능한 청소년사이버상담에 대해 홍보활동을 벌였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의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는 간편하게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는 챗봇 형식의 상담 콘텐츠 ‘솔로봇’과 웹-심리검사 상담방식을 집중 홍보하였으며, 더 나아가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를 통해 청소년들이 언제든 고민을 상담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유관 기관에 정보를 제공하여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음을 알렸다.   휴가기간을 맞아 해운대해수욕장을 방문한 한 학부모는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으로 상담 받을 수 있는 기관을 알게 되어, 자녀관계에서 조언이 필요할 때 이용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통합지원본부 양미진 본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해운대경찰서와 함께 연합 아웃리치를 실시하였으며, 이외에도 위기 청소년 사례 회의를 추진하는 등 청소년안전망 강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기 청소년의 심리적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는 위기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 복귀를 목적으로 2011년 설립되었다. 특히 365일 24시간 PC 및 모바일을 통해 상담전문가와 1:1 채팅상담을 할 수 있어, 연간 25만명의 청소년이 이용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학교폭력예방부모교육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 지역뉴스
    • 제주도
    2019-08-10
  • 교정시설 출소예정자 대상으로 사회보장제도 교육 시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제주시에서는 매월 제주교도소에서 교정시설 출소예정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및 생활안정을 위해 출소를 앞두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사회보장제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수형자들이 출소 후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재범을 예방하고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시행하는 이 교육은 제주시와 제주교도소가 연계하여 2016년부터 매월1회 정기적으로 수형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2019년5월기준 150여명에게 교육을 시행하였다.   교육내용은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대표적인 공적부조 제도인 기초생활보장사업과 생계 곤란한 위기상황 가구에 지원되는 긴급복지지원사업, 교정시설 출소자에 대한 특별연계 보장, 기타 복지시책의 지원내용과 신청방법 등을 이해가 쉽도록 설명하고 교육과정에서 궁금한 사항을 질의·답변하는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함으로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부적응, 재범 등의 사회문제를 예방하고 복지행정의 신뢰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제주도
    2019-05-22
  • 제주시장, 중국 교류도시와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순회 방문!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고희범 제주시장은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중국 교류도시인 계림시, 래주시, 곤산시를 순회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래주(萊州)시 여우루린(由如林) 시장 초청으로 『제29회 월계화 축제』개막식에 참석하고, 취임 이후 자매도시인 계림(桂林)시, 우호도시인 곤산(昆山)시와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첫 해외 방문이다.   제주시 방문단은 작년 9월 친춘청(秦春成) 계림시장의 제주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양 도시 교류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며, 중국 전통희극의 발원지인 곤산시에서는 곤극원(崑劇院)을 견학하고, 경제도시, 친환경 모범 도시 행정현장을 둘러보게 된다. 중국 광서장족자치구 계림시와는 1997. 10월에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로 문화예술, 관광, 청소년, 행정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고, 지난 3월 제주들불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계림시 부비서장과 청소년 무술·무용공연단이 방문하여 멋진 공연을 하였다.   중국 산동성 래주시는 1995. 12월에 자매도시의 인연을 맺고 제주시 공무원을 파견하여 행정 분야 교류를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다.   제주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국 교류도시와 더욱 돈독한 유대관계가 형성되고 교류분야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제주도
    2019-05-16
  • 탐라도서관 5월 북토리‘ 카피라이터 김진아 북토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탐라도서관(관장 홍재석)은 5월 북토리(Booktory) 작가 강연으로 오는 5월 26일 일요일 오후 14:00시에 탐라도서관 세미나실에서‘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 인류를 구하러 온 게 아니라고’의 저자 김진아 카피라이터의 북토크를 개최한다.    카피라이터 김진아는 20년 경력의 광고인이다. 대기업 광고사의 유능한 카피라이터로 일하다가 퇴사 뒤에는 따로 설립한 광고프로덕션에서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받는 쾌거도 이뤄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유리천장에 부딪히고 밖으로 나와서도 설 곳이 많지 않은 대한민국여성의‘현재’를 늘 실감했던바, 강연 날에는‘야망이 여성을 살린다’를 주제로, <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 인류를 구하러 온 게 아니라고> 책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 접수는 오늘 5월 15일(수)부터 24일(목)까지 제주특별자치도공공도서관통합홈페이지(http://lib.jeju.go.kr/) 또는 전화(728-8373)를 통해 제주시민 누구나 선착순 8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북토리(Booktory)프로그램은 책(Book)과 이야기(Story)의 합성어로제주시민이 매월 주제와 관련한 책을 접하고 해당 작가와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2018년부터 시작한 특별 프로그램이다. 이 달5월의 주제는‘편견’으로, 세상을 좀 더 유연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돕는 관련 책 15권을 도서관에 전시 및 비치 중이다. 소개 도서는 어린이자료실 및 문헌정보관에서 대출할 수 있다.   탐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편견, 차별, 혐오, 젠더 등 그동안 외면해 왔지만 분명 아프게 존재하고 있는 우리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제주시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제주도
    2019-05-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