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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대기질 악화로 2월5일(일) 오후 6시 30분부터 운영 중단
    [소비자불만119신문] 서울시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2.5.(일), 17:15)됨에 따라,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2.5일 18시 30분부터 2.6일까지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을 중단한다. 2.5일 스케이트장 6회차(17:30~18:30) 이용 대기중인 시민을 배려하여 6회차까지만 운영 후 중단한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조기 해제될 경우 스케이트장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며 홈페이지 및 현장에서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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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5
  • 고용노동부, 건설근로자 1만 명 상해사망 등 보험 무료 가입
    [소비자불만119신문]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상해 및 실손보험 가입이 어려운 건설근로자에게 각종 위험과 질병, 불의의 사고에 대한 보험 혜택을 지원하고자, 건설근로자 「단체보험」 가입 신청을 받는다고 2월 6일 밝혔다. 단체보험 가입에 소요되는 비용은 건설근로자의 개인부담 없이 공제회가 전액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단체보험의 보장항목은 건설근로자의 직업 특성을 고려하여 골절 진단, 상해 입‧통원 의료비, 화상진단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암 진단 등의 질병 항목과 정신건강 지원, 일상생활 배상책임에 대해서도 보장된다. 보장 기간은 보험 가입일로부터 1년간이며, 보험 보장 기간 내 발생한 상해나 질병은 공휴일‧휴무‧업무 중‧업무 외 발생여부를 불문하고 365일‧24시간 보장하며, 보장 기간이 지나더라도 사유 발생일로부터 3년간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2011년부터 매년 지원 중인 건설근로자 단체보험은 2022년까지 12년간 7만 명의 건설근로자가 가입했으며, 6,458명의 건설근로자가 총 62억여 원의 보험금 혜택을 받았다. 단체보험 신청 자격은 퇴직공제 총 적립일수가 252일 이상이고, 직전년도 또는 직전 12개월 적립 일수가 100일 이상인 만 65세 미만 건설근로자이며, 지원 인원 10,000명 모집 시까지 연중 접수하여 매 분기 모집된 인원부터 순차적으로 보험에 가입시킬 예정이다. 가입 신청은 건설근로자 하나로서비스, 공제회 지사‧센터 방문, 우편(등기), 팩스 및 전화신청도 가능하다. 신청 자격, 세부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공제회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공제회 이상현 고객사업본부장은 “몸이 재산인 건설근로자가 상해나 질병으로 일을 할 수 없게 되면, 가족의 생계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으므로, 단체보험 가입을 통해 각종 사고에 대비하는 보험 혜택을 드려 건설근로자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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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5
  • '역주행 신화' 윤하, 5일 광주 시작으로 전국투어 돌입
    [소비자불만119신문] 가수 윤하가 전국투어로 2월을 가득 채운다. 윤하는 오는 5일 오후 5시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2022 윤하 콘서트 c/2022YH'를 개최하고 전국투어의 포문을 연다. 'c/2022YH'는 '사건의 지평선'으로 장기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윤하가 지난해 서울에서 개최한 '2022 윤하 연말 콘서트 c/2022YH'의 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팬들을 만나기 위해 마련한 전국투어다. 광주를 시작으로 11일 대구, 18일 부산 공연을 이어간다. 이번 공연에서는 '사건의 지평선'의 인기와 더불어 재조명 받고 있는 정규 6집 리패키지 앨범 'END THEORY : Final Edition(엔드 띠어리 : 파이널 에디션)'의 수록곡들은 물론, 그간의 음악 여정이 담긴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풍성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국투어는 인터파크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대구, 광주, 부산 순으로 콘서트 전체 예매율 1위부터 3위에 오를 뿐만 아니라, 세 지역 모두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윤하는 지난해 '사건의 지평선'으로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하며 새로운 역주행 신화를 썼다. 또 SBS '인기가요' 3주 연속 1위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할 뿐만 아니라, 최근 '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틱톡'에서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상, '제32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발라드 부문상을 수상하며 계속해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22 윤하 콘서트 c/2022YH'는 오는 5일 오후 5시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체육관, 11일 오후 6시 대구 엑스코 5층 컨벤션홀, 18일 오후 6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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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5
  • 행정안전부, ‘보행 중심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
    [소비자불만119신문] 행정안전부는 중앙보행안전편의증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체계(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2023년 국가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실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실행계획은 2022년 8월 ‘제1차 국가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기본계획(’22.~’26.)’ 수립에 따라 범정부 차원으로 추진되는 보행안전 정책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최초의 실행계획이다. 올해는 ▴보행자 안전․편의를 중심으로 보행환경 기반(인프라) 확충, ▴보행의 가치에 대한 인식 제고를 통한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확산을 목표로 안전한 보행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본격 추진한다. 특히 다중밀집 등 새로운 보행환경 위험요인을 관리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교통·보행약자의 보행안전 확보 및 이동권 증진을 위한 각종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생활권 전반에 대한 쾌적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데이터·정보통신(IT)기술을 활용한 보행정책 고도화 및 체험형 행사·교육을 통한 선진 보행문화 조성을 통해 보행정책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3년 국가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실행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사고 데이터에 기반한 보행자 안전 위해 요소 제거 대부분의 보행자 사고가 발생하는 이면도로와 교차로·횡단보도에서의 보행자 위해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사고 데이터에 기반한 체계적 보행안전 위험요인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면도로 내 보행자 통행우선권 확보를 위해 보행자우선도로를 연 50개소 이상 지정하고, 다중밀집·교통사고 등 위험도가 높은 이면도로는 실태조사를 통해 안전사고 위험요인 도출 등 관리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교차로·횡단보도 주변에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법정 시설로 새롭게 도입된 ‘우회전 신호등’을 설치하는 한편, 보행시간 자동연장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보행자 배려 교통 신호체계 적용을 확대한다. 2. 보행자 맞춤형 제도 정비 및 인프라 확충 누구에게나 차별없는 보행권 보장을 위해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보행약자 맞춤형 제도와 기반(인프라)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어린이보호구역 통행 시 운전자의 일시정지 준수율 향상을 위해 ‘노란색 횡단보도’를 도입하고, 주통학로와 도로특성(간선도로, 이면도로 등)을 고려한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표준모델을 마련하여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한다.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표준 조례안을 마련·배포하여 운영·관리 효율성을 제고하고,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신규 지정 및 환경 개선(연 600개소 이상), 노인보행자 교통사고 다발지역 정비사업 등 기반 정비를 지속 추진한다. 버스 대폐차 시 저상버스 도입 의무화, 읍·면 지역 마을주민 보호구간 정비사업을 통해 교통약자 이동권을 확보하고, 범용 디자인(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교통안전 공공디자인 지침(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관련 사업 추진을 지원한다. 3. 보행 활성화를 위한 보행자 중심 도시공간 조성 보행안전 확보뿐만 아니라, 나아가 쾌적하고 편리한 보행자 중심 환경 조성을 통한 보행 활성화를 아울러 추진할 계획이다. 보행환경을 포함해 생활권 전반에 대한 종합적 환경개선을 목표로 하는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보행중심 도시공간을 조성한다. 공사 점용허가 시 기존 보행경로 단절 방지를 위한 보행공간 확보를 의무화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민간건축물 부설주차장 개방·공유를 통한 주차공유제 확대를 통해 노상주차·도로점용 등으로 인한 보행 방해 요소를 해소할 예정이다. 4. 보행정책 추진기반 강화 및 보행안전문화 활성화 데이터·정보통신(IT)기술 활용 기반 마련 및 교통·보행안전 선진문화 조성을 통해 보행정책 추진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보행안전지수 시범산출을 통해 지자체의 보행안전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등을 활용해 보행 위험요소를 도출하여 보행환경 개선사업 효과를 분석하여 과학적 보행안전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체감할 수 있는 대국민 보행안전 교육·홍보를 위해 노인복지시설(경로당 등) 및 농산어촌, 도서벽지 대상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고, 「보행안전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 정부는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교통약자의 보행안전 중요성 증대, 보행안전 정책에 적용 가능한 과학기술의 획기적 발달 등 환경변화를 고려하여 실행계획의 정책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기관별 세부과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이행실태를 반기별로 점검·관리할 예정이다.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번 2023년 실행계획은 보행자 중심으로의 교통안전 체계(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범정부 정책 추진의 첫걸음이다”라며, “실행계획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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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5
  • 한국무역협회 , 美 조 맨친 상원의원, IRA법 규제 완화 시도 무력화 위한 개정법안 제안
    [소비자불만119신문] 조 맨친 민주당 상원의원(웨스트버지니아)은 25일(수) IRA법 일부를 개정한 이른바 '2023년 미국자동차안보법(American Vehicle Security Act of 2023)'을 제안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추진을 주도한 맨친 상원의원은 미국이 자동차 산업 혁신을 가져온 포드 자동차의 출발지로써 글로벌 자동차산업의 핵심 국가 지위를 유지해야 하며, 따라서 전기차 핵심 부품인 배터리를 중국 등 해외수입에 의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IRA법과 전기차 세액공제 제도는 미국과 가치를 공유하지 않는 국가에 의지하지 않겠다는 의회의 입법취지에 따라 그대로 적용되어야 한다며 관련 개정안을 제안했다. EU는 세액공제 조건으로 전기차 배터리를 미국 또는 미국과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국가에서 수입할 것을 요구하는 IRA법 규정과 관련, EU 배터리에 대해 동일한 취급을 요구하고 있으나, 맨친 상원의원은 개정법을 통해 이를 제한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평가 했다. 한편, IRA법에 따르면, 전기차 보조금 최대 7,500달러 세액공제 혜택의 조건은 △배터리 광물 채굴 및 가공 요건 △배터리 구성품 제조 및 어셈블리 요건 등 두 가지이다. 7,500달러 세액공제 가운데 절반은 배터리 핵심 광물 가운데 최소 40% 이상이 미국 또는 미국과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국가에서 채굴 또는 가공되거나, 북미에서 재활용된 것이어야 하며, 동 비중은 매년 상승하여 2027년까지 80%로 확대된다. 나머지 절반은 전기차 배터리 구성품의 최소 50%가 북미에서 제조 또는 조립된 경우에 지급되며, 동 비중도 매년 상승하여 2029년에는 100%로 확대된다. 美 재무부가 IRA법 이행 가이드라인 발표를 연기함에 따라, 아직까지 북미 생산요건 또는 자유무역협정 체결 요건 등을 충족하지 않는 전기차에 대해 보조금이 지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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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고양 풍동도서관, 어린이 북큐레이션 ‘기후야, 괜찮아?’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은 기후를 주제로 한 어린이 북큐레이션 ‘기후야, 괜찮아?’를 1월 동안 어린이자료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풍동도서관은 저탄소 녹색도시 전환과 관련하여 기후 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책을 통해 시민에게 알리기 위한 북큐레이션을 실시한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펭귄, 북극곰 등을 주제로 한 도서와 날씨의 역할, 날씨의 비밀 등 다양한 주제의 기후 도서들을 비치하여 보다 쉽고 편하게 환경에 관심을 갖도록 준비했다. 풍동도서관 관계자는 “기후 북큐레이션으로 환경문제에 대해 쉽게 접근하며 어린이들이 주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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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고양특례시, 버스터미널 방역 및 안전점검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는 설 연휴를 대비하여 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9일 고양종합터미널과 화정버스터미널에 대하여 방역관리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설 연휴기간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버스터미널의 방역관리를 위하여 주기적인 소독 및 환기, 손소독제 비치, 버스터미널 및 버스 내 승객의 마스크 착용 안내방송 및 수시 점검 사항에 대하여 중점 점검했다. 또한 연휴기간 다수의 이용객이 운집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안전관리 실태, 시설 이상유무, 다중운집에 따른 비상상황 예상 이동(피난) 경로 확보, 소화기 비치 상태, 위험요소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버스터미널에서는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인한 경영악화 속에서도 설 연휴기간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고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버스터미널에 대한 방역 및 안전관리를 철저한 감독하고 버스터미널, 고양특례시 재난상황실 등과의 핫라인을 구축하여 안전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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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국립대구과학관,‘시샘달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국립대구과학관은 우리나라의 전통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기념해 ‘시샘달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를 2월 5일 개최한다. 행사는 오후 4시 국립대구과학관(이하 과학관) 본관 1층 사이언트리홀에서 한국천문연구원 심재혁 연구원의 “달 탐사, 그리고 다누리” 특강으로 시작된다. 오후 5시에는 과학관 천문대 1층에서 3가지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며, 오후 6시부터는 과학관 천문대 앞 주차장에서 망원경을 이용해 보름달을 관측하고 사진촬영을 할 수 있다. 저녁 7시에는 과학관 천문대에서 현장 접수자를 대상으로 우주 퀴즈 ‘루나벨’이, 저녁 8시에는 국립대구과학관 유튜브에서 보름달 생중계가 진행된다. 이 행사를 통해 우리민족의 전통 명절인 정월대보름과 우리에게 친숙한 천체인 달에 대해 탐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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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국전력공사 구리전력지사, 보훈가족 20가구에 온누리상품권 후원
    [소비자불만119신문] 경기북부보훈지청은 1월 20일 한국전력공사 구리전력지사과 관내 보훈가족 20가구를 위한 설 명절 계기 후원물품 전달식(온누리상품권)을 가지고 이를 대상자분들께 전달했다. 후원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유독 외로움을 느끼고 있을 보훈가족에게 전달이 됐고, 이를 전달받은 보훈가족은 덕분에 따뜻하고 든든한 설 명절이 됐다는 인사를 보내주셨다. 한국전력공사 구리전력지사는 2017년부터 관내 6.25참전유공자 등 국가유공자 분들께 명절 등 계기마다 후원을 지속하고 있는 기관으로, 앞으로도 경기북부보훈지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희생과 공헌에 보답해 나갈 뜻을 밝혔다. 한국성 지청장 또한, 지역사회와의 활발한 연계를 통해 연말연시에 쓸쓸함을 느끼는 보훈가족이 없도록 노력하고 관내 보훈가족 분들이 더욱 따뜻하고 풍요로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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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하이드로월드, 중국 길림천우건설그룹과 수소전기발생장치 3만대 업무협약
    [소비자불만119신문] 주식회사 하이드로월드(대표이사 김순진)가 2023년 1월 18일(수) 중국 길림성에서 크게 성공해 자리잡고 있는 길림천우건설그룹과 업무협약을 맺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이드로월드는 중국 길림성에 소재한 대형 건설회사에 수소전기발생장치 3만대를 공급한다는 내용이다. 길림천우건설그룹은 올해부터 중국 전역에 한국식 푸드점 3,000개를 개설한다는 목표로 한국의 음식 문화 등을 중국에 소개하고자 한다. 따라서 하이드로월드는 길림천우그룹과 앞으로도 많은 부분에서 함께 할 것으로 전망된다. 길림천우건설그룹의 전규상 회장은 2023년 1월 14일(토) 사단법인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나유인 총재. 이하 ‘공신연’)에서 주관했던 제3회 대한민국 청렴대상 해외기업 부문에 선정되어 시상을 받은 인물이기도 하다. 한국식 건축문화를 중국에 도입해 중국의 건설분야 최고상인 ‘루반상’을 수상했던 길림천우건설그룹 전규상 회장은 ‘조선족 협력과 성원’에 힘입어 한국 기업들을 중국시장에 신속하게 착륙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의 주인공으로 벌써부터 이름이 나 있다. 전규상 회장은 길림건축공정학원을 졸업하고 연변조선족자치구공정공사에서 말단 사원으로 출발해 현재 6,000여 명의 임직원이 있는 길림천우건설의 회장이 되면서 한 해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고 있다. 50년 역사의 길림천우건설그룹은 연간 시공능력 200만㎡을 자랑한다. 작년 2022년은 한국과 중국이 1992년 수교 이래 30주년이 되는 해로 중국 길림성(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옌볜주)가 창설된 지 70주년을 맞는 해이기도 하다. 양국은 수교 이래 코로나19 발발 직전인 2019년까지 무려 1,000만명에 달하는 인적 교류가 있었고, 무역액은 3,5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중국은 한국과 이념과 체제가 다르고 언어와 문화도 차이가 상당히 나고 있어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인들의 손을 잡아준 것은 바로 조선족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한중 관계의 발전 속에서 숨은 주역들은 중국에서 태어났지만 한국말을 할 줄 알고 한국의 문화에 익숙한 조선족들이 있었기에 한국기업들이 중국 진출 과정에서 재중동포들의 협력과 성원으로 신속하게 중국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를 구축할 수 있었다. 하이드로월드가 중국 길림성의 길림천우건설그룹과 수소전기발생장치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하이드로월드는 지난 1월 9일(월)에 인도의 GreenDot Biopack, 그리고 인도의 조달본부라고 할 수 있는 Agrifed와도 업무협약에 이어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회사라는 점에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하이드로월드는 IPO를 가기 위해 또 한 단계의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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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서울어린이대공원, 설 연휴 소외이웃과 사랑의 떡국 나눠
    [소비자불만119신문] 서울시설공단은 설연휴를 맞아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어린이대공원 다정(多情)나눔 설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단은 오는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공원내 열린무대 앞에서 어르신 및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이웃 500명에게 떡국 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무대 앞 광장에서는 대형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현장접수한 가족단위들이 선착순으로 참가할 수 있다. 전통놀이 체험행사에서는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돼지, 개, 양, 소, 말 모양이 그려진 대형 윷을 던지며 명절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밖에 굵은 철사를 둥글게 연결하여 만든 굴렁쇠 굴리기, 푹신푹신한 재질로 제작된 왕 제기차기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밖에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는 2월부터 ‘빗자루 만들기’, ‘새둥지만들기’, ‘봄을 기다리는 코끼리’ 등 생태체험 및 동물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개최하며,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25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번 설 연휴 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대공원 누리집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설공단 한국영 이사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아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스한 온기와 정을 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어린이대공원이 시민들이 한 번 가보고 싶은, 멋진 경험을 만들 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지난달 6000여장의 연탄을 에너지 취약계층에 전달했고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수도계량기 보온재를 설치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고, 올해에도 취약가구 대상 전기 안전점검 및 엘이디(LED) 교체 지원을 비롯해 독거어르신 대상 도시락 배달 등 우리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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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천체관측 기획참여, 전시해설 지원…서울시립과학관, 청소년 과학봉사단 7기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 서울시립과학관이 천문, 영상, 콘텐츠 개발, 스토리텔러 4개 분야에서 활동할 ‘청소년 과학 자원봉사단’ 7기 단원을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과학 자원봉사단’은 과학특화 자원봉사 확산과 과학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운영 중인 과학 전문 봉사활동 동아리이다. 7년째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여성가족부에서 지정한 청소년 자원봉사 인증기관으로 우수터전으로 인정된 바 있다. 시민에게 재능을 나누고 청소년 각자의 역량을 향상하며 과학관과 함께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고 합리적인 사고와 창의적인 인재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청소년 스스로 기획 개발한 과학 이슈 카드, 과학 콘텐츠 영상을 제작하는 등 비대면 자원봉사 활동을 신설·확대 운영했다. ‘과자단’ 으로 선정되면 주기적인 과학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과학 체험 활동, 전시해설, 전시운영 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부터는 청소년 스스로 기획 개발한 과학 이슈 카드, 과학 콘텐츠 영상을 제작하는 등 비대면 자원봉사 분야도 신설한다. 이번 ‘과자단’ 모집은 크게 4개 분야로 나누어서 진행한다. ▲천문(천문 프로그램 운영), ▲영상(숏폼 영상 제작, 과학콘텐츠 영상 제작 등), ▲아트(디자인, 카드뉴스 제작 등), ▲스토리텔러(전시 해설, 외국어 해설 등) 총 4개의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서울시립과학관 누리집에서 제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촬영 영상파일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립과학관 누리집 모집공고 온라인 지원서 링크 접속 후 접수할 수 있다. 봉사활동기간은 10개월(3월~12월)이며, 주말(학기 중)과 방학기간에 일정을 선택하여 활동할 수 있다. 분야별 활동 외에도 과학체험부스 운영, 이동과학버스 운영 지원, 과학관 행사 시 운영 보조 역할 등 과학관 곳곳에 투입되어 서울시민의 과학화와 과학 문화 확산을 위해 활약하게 된다. 고중석 서울시립과학관장 직무대리는 “청소년들이 과자단 활동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우고 또래 청소년들에게 과학을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교류와 경험의 장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이달 31일 자정까지 서울시립과학관 누리집 내 모집공고 온라인 지원서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립과학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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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인천광역시교육청, 정보화 사업 예산 편성 사전 검토 대상 확대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전문성 부족으로 인한 정보화 사업 부실 추진과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올해부터 예산 편성 사전 검토 대상을 차년도 본예산에서 당해연도 1차 추경 편성 예산 정보화 사업까지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급속한 교육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정보화 사업 추진 시 예산 편성의 적정성 검토 누락이나 안정성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인천시교육청은 정보화 사업 발주부터 운영, 유지관리까지 총괄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실무 컨설팅으로 정보화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 담당자를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교육 전반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현행 법령과 지침, 가이드라인 등을 정비해 효율적인 정보화 사업 추진과 목표 달성을 위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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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한우리봉사단,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에 만두와 떡국떡 세트 10박스 후원
    [소비자불만119신문] 한우리봉사단은 20일,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저소득층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만두와 떡국 떡 세트 10박스를 후원했다. 김현재 한우리봉사단 이사장은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들이 올해에는 따뜻한 떡국을 먹으며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민철 연무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힘든 이웃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후원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올해도 힘든 주변 이웃들을 잘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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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강북지원청, 방학 중 취약계층 학생 긴급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광역시 강북교육지원청이 깨끗한세상(주)(사장 이응준)과 함께 방학 중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긴급 지원했다. 강북교육안전망센터 관계자들과 깨끗한세상(주) 직원 8명은 지난 18일 다문화 부자가정 학생 가정을 방문해 학생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와 정리 정돈을 했다. 강북교육안전망센터는 방학 중 결식 우려가 있다는 담임교사의 요청으로 해당 학생 가정을 긴급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관계자들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니 집안에는 쓰레기가 가득했고, 난방이 되지 않은 차가운 방에서 해당 학생이 장애가 있는 형제와 함께 지내고 있었다. 강북교육안전망센터는 주거 환경 개선에 이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학생의 긴급생계비 지원을 요청했고, 학습 환경에 필요한 책상 지원도 추가로 요청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복지사 미배치 학교에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을 발굴해 지원하고자 지난 2021년 강북·강남교육지원청에 교육복지안전망센터를 구축하고 교육복지사와 학교를 연결해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교육복지사담당제를 운용하고 있다. 센터는 학교에서 취약계층 학생 지원 신청을 받아 사례를 관리하면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기관과 연계한 전문적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강북교육지원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깨끗한세상(주)과‘청소 재능기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소지원 재능기부' 사업은 깨끗한세상(주)에서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취약계층 학생 가정을 방문해 쓰레기를 치우고 집 안을 청소해 주는 사회 봉사활동이다. 강북교육안전망센터과 깨끗한세상(주)은 지난해에도 문화위기가정 학생 가정을 방문해 방치돼 있던 쓰레기 1톤을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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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한국무역협회 , 러시아 경제개발부, 2023~2025 러시아 사회 경제 발전 전망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 러시아 경개부는 교역, 기술, 금융 제재로 불안정성 지속되는 가운데 경제 구조, 기술, 교통물류 수단, 생산망 재편, 원자재시장, 생산 규모, 인적 자본 등 주요 분야에서 변화를 전망했다. 세계 경기침체와 석유가스 수출 규모 안정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제 유가가 지속 감소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러시아의 우랄유 가격이 2023년 연평균 배럴당 70달러, 2024년 - 배럴당 68 달러, 2025년 - 배럴당 65 달러선 유지를 예상한다. 한편, 소비증가 및 투자 수요 증가로, 러시아 GDP는 2023년 0.8%로 감소한 후, 2024년과 2025년 각각 2.6% 성장을 전망했다. 경제가 회복세로 돌아서고 지속 성장함에 따라 경제 구조 개혁, 기술 현대화, 새로운 제재 환경에 대한 적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신규 수출 공급선 확보, △교통 물류 회랑 개발, △국내 생산망 재배치, △러시아의 기술 주권 회복, △디지털 및 금융 시스템 개발, △창의적인 활동 지원,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 전망 물가상승률은 2024년과 2025년 각각 연 4% 성장할 전망이다. [출처 : 러시아 연방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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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한국무역협회 , 베트남 최대 정유시설 Nghi Son, 가동 정상화
    [소비자불만119신문] Nghi Son 정유시설 기술적 차질로 베트남 月 정유수요의 약 7~8% 생산분 차질이 발생했다. 지난 15일, 베트남 최대 정유시설인 Nghi Son(응히선)이 기술적 결함을 해결하고 정상 가동을 시작했다. 작년 말, 베트남 중부지역 칸호아(Khanh Hoa)성에 위치한 Nghi Son 정유시설에 Residue Fluid Catalytic Cracking(RFCC) 시스템에 문제를 발견했다. 1월 생산량의 20~25%(약 12.5만㎥)가 감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후 기술적 결함을 해결하여 최근 3~4일의 재가동 기간, Nghi Son 정유시설은 설비용량 100%를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향후 가동하지 못한 기간을 상쇄하기 위해 105~107%의 가동률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중부지역 꽝응아이(Guang Ngai)성에 위치한 융꽛(Dung Quat) 정유시설이 Nghi Son 생산 감소분을 상쇄하기위해 110%의 가동률로 운영한했다. 2022년도 Nghi Son 정유시설은 설비용량의 평균 88%의 가동률로 운영되었으며 총 740만톤의 정유를 국내시장에 공급한다. Nghi Son 정유시설은 올해 8월 25일부터 55일간 전면 유지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평균 가동률은 55일간의 유지보수 기간으로 인해 80% 수준으로 예상된다. 한편 Nghi Son 정유시설은 작년 1월 현금유동성 부족으로 생산량을 25% 감축하여 전국적인 연료부족 사태를 촉발한 바 있다. [출처:https://e.vnexpress.net/news/companies/vietnams-nghi-son-refinery-to-resume-full-operation-next-week-45593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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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수원특례시 영통구, 설맞이 불법 유동광고물 야간단속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19일, 정비용역반과 관계 공무원 11여명이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 유동광고물 야간단속을 실시했다. 불법 유동광고물은 시야를 가리고 바람에 날려 시민들의 보행에 불편을 주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등 안전사고를 유발할 우려가 있다. 영통구는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2개조의 용역반을 활용하여 지속적인 정비를 하고 있으나 단속을 피해 의도적으로 정비반이 퇴근한 야간에만 설치했다가 회수하는 가로등 족자, 게릴라 현수막 등의 불법광고물이 증가추세에 있다. 이에 따라 법을 준수하는 주변 업체와 운전자, 보행자로부터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되는 지역 위주로 저녁시간대를 이용해 불법 유동광고물을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구 관계자는 “수거된 광고물의 전화번호를 대상으로 일정 간격 자동전화를 걸어 법 위반 관련 경고메시지를 전달하는‘자동경고 발신 시스템’ 등록 및 상습 위반자에게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며“이번 설 명절을 맞아 고향에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주민들이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에도 단속반을 운영해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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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산업통상자원부, 한-UAE 산업·에너지·무역투자 분야 미래 지향적인 전략적 협력 기반 공고화
    [소비자불만119신문] 윤석열 대통령의 UAE 순방 계기, 2023년 1월 15일 산업통상자원부 및 에너지와 산업분야 유관기관・기업들은 UAE 측과 총 7건(산업 1건, 에너지 5건, 무역·투자 1건)의 공동성명, 양해각서 또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술탄 알 자베르(Sultan Al Jaber) UAE 산업첨단기술부 장관과 '한-UAE 전략적 산업첨단기술 파트너십 MOU'와 '한-UAE 포괄적·전략적 에너지 파트너십 공동선언'에 서명하고, 수하일 알 마즈루이(Suhail Al Mazrouei) UAE 에너지인프라부 장관과 '한-UAE 수소협력 MOU'를, 압둘라 알 마리(Abdulla Al Marri) UAE 경제부 장관과는 '무역·투자 촉진 프레임워크'를 체결했다. 한편, 동 서명식에서는 한국석유공사와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ADNOC : Abu Dhabi National Oil Company) 간 '한-UAE 국제공동비축사업 계약'이 체결됐으며,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과 에미리트 원자력에너지공사(ENEC : Emirates Nuclear Energy Corporation) 간에는 '넷 제로 가속화 프로그램 MOU'와 SK주식회사와 무바달라 투자회사 간에는 '자발적 탄소시장 파트너십 MOU'도 체결됐다. '한-UAE 전략적 산업첨단기술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양국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한 민간 협력, 기술혁신 R&D 및 투자, 제3국과의 공동협력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이 마련됐으며,동 플랫품을 기반으로 양국 공동으로 가시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실질적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특히 제약 및 의료기기 등 제조 관련 공급망 회복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양국 간 산업협력 분야가 첨단제조장비, 소재부품 뿐 아니라 스마트팜, 이러닝 등 첨단융합 新 산업으로 확대되고 우리 기업의 UAE 진출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에너지 협력 확대를 통해, 원전은 바라카 원전의 성공적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가속화와 SMR 등 미래 첨단원전 협력 기반의 틀도 마련했다. 에너지는 수소, 암모니아 등 청정에너지 확대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분야에서도 민관협력 강화 및 시장창출 기반을 조성했으며,특히, 탄소시장 구축은 우리 기업이 향후 다양한 탄소감축 사업 발굴, 탄소기준 마련 등 아시아 자발적 탄소시장 선점의 초석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추진 중인 한-GCC FTA 협상과 병행하여 한-UAE 간 교역 및 투자 협력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물류, 인증(할랄), 프로젝트 협력 등을 통해 對 UAE 수출 증대 및 교역 다변화에 기여하는 한편, ‘한-UAE 투자촉진 포럼’ 설립 및 UAE 국부펀드(무바달라 등)를 활용한 국내 투자 유치 및 해외 공동투자 확대 등을 통해 국내 그린, 디지털, 바이오 등 유망 신산업 분야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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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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