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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로빈-액트, 휴머노이드 로봇 글로벌 인증 체계 구축 협력을 위한 MOU 체결
-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기업 블루로빈과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 인증·컨설팅 전문 기업 액트가 3월 5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및 인허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성장하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 국내 기술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미국, EU, 일본 등 주요 국가의 복잡한 규제 장벽을 선제적으로 돌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에 특화된 안전 규격 및 국제표준 실무 적용 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하고, △로봇 기반 의료기기 개발 협력을 위해 제품 기획 단계부터 인허가 전략과 기술 개발을 병행하는 체계를 운영해 글로벌 시장 진출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해외 인증과 연계된 글로벌 사업화 모델을 함께 구축해 기술적 완성도와 시장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블루로빈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경우 고도의 기술만큼이나 안전과 신뢰성이 핵심이라며, 액트와의 협력을 통해 첨단 로봇 산업의 규제 샌드박스와 국제 표준에 대응함으로써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액트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은 앞으로 의료기기, 재활,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될 가능성이 큰 미래 산업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글로벌 인증 및 안전 규격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로봇 기반 의료기기의 국제 인허가와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전문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단순한 업무 협조를 넘어, 대한민국 휴머노이드 로봇이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블루로빈 경영지원팀 이성은 팀장 070-8890-2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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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로빈-액트, 휴머노이드 로봇 글로벌 인증 체계 구축 협력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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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새 학기 맞아 교수활동 지원 플랫폼 ‘엠티처’ 리뉴얼 오픈… 사용자 중심 새 단장
-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교수활동 지원 플랫폼 ‘엠티처’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초·중·고 교사의 수업 준비와 학급 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롭게 개편된 엠티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초·중·고 교사를 위한 교수활동 자료를 한층 강화했다. 개정 교과서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자료와 특화 자료를 새롭게 탑재했으며, 교사의 수업 스타일에 맞춰 수업 순서와 보충 자료를 직접 구성할 수 있는 ‘스마트 수업’ 기능도 고도화했다. 메인 화면 역시 사용자 편의성을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실제 엠티처 이용 교사 인터뷰를 바탕으로 콘텐츠 중심의 직관적인 화면을 구현했으며, 즐겨찾기 과목과 교과서를 우선 노출하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다. 초등 교사는 담당 학년 기준으로 수업 및 보충 자료를, 중·고등 교사는 담당 과목을 지정해 특화 자료 게시판을 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쉬운 조작으로도 교사의 수업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업 도구 모음 서비스인 ‘툴박스’도 새롭게 추가됐다. 교사들의 수업 준비와 학습을 지원하는 엠티처의 에듀테크 서비스도 업그레이드됐다. 맞춤형 학습 관리를 지원하는 AI 코스웨어 ‘AI 클래스’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초·중·고 자동 채점 학습지를 제공하며, 교사가 문항 수와 난이도, 풀이 시간 등을 직접 설정해 맞춤형 디지털 문제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래엔이 자체 개발한 교사용 저작도구 ‘MakeX’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수업 자료와 평가 문항을 제작·편집할 수 있는 서비스로, 학급 경영 자료 60여 종과 전국 교사가 제작한 자동 채점 문항 7000여 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카드 게임형 학습 도구 ‘카드톡’과 포인트 제도 ‘마인드(Mind)’도 새롭게 선보였다. ‘카드톡’은 플래시카드, 카드 짝 맞추기, OX 퀴즈 등 다양한 게임형 학습을 지원하는 온라인 수업 활동 도구로 전자칠판이나 개인 기기를 통해 학생 참여형 수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인드’는 회원가입, 교사 인증, 로그인,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리워드 제도다. 엠티처는 리뉴얼 오픈과 2026학년도 새 학기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월 23일까지 ‘어드벤트 캘린더로 새 학기를 오픈하세요’ 이벤트를 통해 엠티처 수업 자료와 서비스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확인하고 경품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가입, 회원 정보 수정, 친구 추천 활동에 따라 혜택을 제공하는 ‘아이엠티처 챌린지’ 이벤트도 4월까지 운영한다. 미래엔 김효정 디지털사업실장은 “이번 엠티처 개편은 교사의 실제 수업 준비 과정과 활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교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활동 자료와 에듀테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교사들의 수업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김미선아 대리 02-3406-22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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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새 학기 맞아 교수활동 지원 플랫폼 ‘엠티처’ 리뉴얼 오픈… 사용자 중심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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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y World 2026, 글로벌 AI 혁신의 장으로 떠오르다
- 글로벌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 기업 Strategy Incorporated(나스닥: MSTR)는 지난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라스베이거스(The Wynn Las Vegas)’에서 개최한 연례 글로벌 컨퍼런스 ‘Strategy World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Strategy World는 전 세계 6개 대륙의 기업 경영진과 데이터·AI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 인공지능(AI) 전략과 데이터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Strategy의 대표 글로벌 행사다. 올해 행사는 ‘디지털 주권(Digital Sovereignty)’을 핵심 주제로 기업이 AI 시대에 데이터 통제권을 확보하고 독립적이면서도 확장 가능한 분석 환경을 구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행사 기간 동안 85개 이상의 전문가 세션과 워크숍이 진행됐으며,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혁신, 유니버설 시맨틱 레이어를 통한 데이터 일관성 확보,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민첩한 확장 전략,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거버넌스 고도화 등 실질적인 실행 중심의 어젠다가 다뤄졌다. 개막 기조연설에서 Strategy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퐁르(Phong Le)는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며, 이제 기업은 기술을 도입하는 단계를 넘어 실행 구조를 재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Strategy의 수석부사장이자 최고제품책임자인 사우라브 아바얀카르(Saurabh Abhyankar)는 Strategy 플랫폼의 AI 및 유니버설 시맨틱 레이어 전략을 소개하며, 기업이 벤더 종속 없이 데이터 자산을 통제하고 장기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 같은 글로벌 혁신 무대에서 롯데백화점은 ‘Strategy Customer Awards 2026’의 Innovation Award를 수상했다. 롯데백화점은 ‘DATA 활용으로 의사결정력 높이는 ‘롯데백화점 BI Agent’ 구축 여정’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리테일 산업에서 AI 기반 분석 자동화를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한 사례를 공유했다. 해당 세션은 기술 중심 설명을 넘어 AI가 현업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력 향상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롯데백화점은 Strategy의 AI 에이전트인 Strategy Auto 2.0을 글로벌 최초로 프로덕션 환경에 도입한 기업이다. 이를 기반으로 매출, 상품, 고객, 재고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BI 에이전트’ 체계를 구축했으며, 데이터 수집, 정제, 분석, 시각화 전 과정을 자동화했다. 그 결과, 분석 프로세스 효율이 약 70% 향상됐으며, 현업 부서는 자연어 질의를 통해 즉각적인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AI를 활용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를 전사적으로 확산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롯데백화점은 데이터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분석 환경을 구축하고, AI 에이전트를 통해 현업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한 사례로 평가받았다. Strategy 측은 Strategy World는 기업이 AI를 실제 성과로 연결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롯데백화점과 같은 선도 기업이 보여준 혁신 사례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Strategy는 AI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결합한 통합 플랫폼 전략을 통해 기업이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Strategy World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Strategy 공식 홈페이지(www.strategy.com/world26)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트래티지 코리아 소개 스트래티지(나스닥: MSTR)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이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주요 재무 자산으로 채택한 상장 기업으로, 주식 및 채권 발행, 비즈니스 운영에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활용해 전략적으로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디지털 자본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업계 최고의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분석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Intelligence Everywhere’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기업의 데이터 분석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과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혁신을 탐색하며, 디지털 자산 성장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뛰어난 운영 전략,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 그리고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 및 엔터프라이즈 분석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으며,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위한 독보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스트래티지 코리아 최우영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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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y World 2026, 글로벌 AI 혁신의 장으로 떠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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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타입, 자연어 기반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 출시
- 글로벌 폰트 및 서체 기술 선도 기업 모노타입(Monotype) (https://kr.monotype-asia.com/?utm_source=aisearch&utm_medium=PR)이 인공지능(AI) 기반 자연어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AI Search)’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AI 서치’는 검색 필터와 태그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창작 의도를 자연어 프롬프트로 설명해 더 빠르게 적합한 폰트를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서치’는 현재 모노타입의 클라우드 폰트 플랫폼인 Monotype Fonts (https://kr.monotype-asia.com/monotype-fonts?utm_source=aisearch&utm_medium=PR)에서 제공된다. 기존의 폰트 검색은 필터나 태그, 분류 기준을 선택하며 원하는 서체를 하나씩 찾아야 하는 방식이어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한계가 있었다. 모노타입의 ‘AI 서치’는 이러한 과정을 자연어 기반 검색으로 바꿔, 디자이너가 떠올린 무드(mood), 브랜드 성격, 스타일, 활용 목적 등을 문장으로 입력하면 그에 맞는 폰트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입력된 내용을 바탕으로 맥락을 이해한 추천 결과와 함께 폰트를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디어 단계에서 실제 타이포그래피 선택까지 더 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또한 ‘AI 서치’가 폰트 추천 이유를 설명해 주고 바로 미리보기를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가 왜 해당 폰트가 적합한지 이해하고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다. ‘AI 서치’는 모노타입의 검색 기술과 타이포그래피 전문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기능이다. 모노타입과 4500개 이상의 파운드리 파트너가 제공하는 25만 종 이상의 폰트 라이브러리에서 원하는 서체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모노타입은 이 기능을 Monotype Fonts 플랫폼 전반에 적용해, 방대한 폰트 라이브러리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 결과를 제공하고 실제 사용 가능한 폰트 여부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 마테오(Mike Matteo) 모노타입 최고 타이포그래피 책임자(Chief Typography Officer)는 “적합한 폰트를 찾는 과정은 종종 많은 폰트 가운데서 하나를 골라야 하는 어려운 작업처럼 느껴질 수 있다”며 “기존 검색 방식에서는 디자이너가 제한된 필터와 분류 기준에 맞춰 원하는 폰트를 찾아야 했다. 하지만 AI 서치는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무드, 감정, 의도 같은 표현을 이해해 그에 맞는 폰트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디어 단계에서 실제 타이포그래피 선택과 디자인 실행까지 더 빠르고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서체를 고르는 일은 디자인 작업에서 중요한 단계다. 모노타입은 이러한 과정을 더 단순하게 만들면 조직이 디자인 작업에 쓰는 시간의 최대 35%를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모노타입 조사에 따르면 AI와 자동화를 활용하는 조직의 62%가 작업 효율과 창의성 모두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이 밖에도 디자이너의 82%는 타이포그래피를 디자인 의사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꼽았고, 85%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데 차별화된 폰트 선택이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테런스 와인치얼(Terrance Weinzierl) 모노타입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Executive Creative Director)는 “디자이너가 떠올린 아이디어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면, 그에 맞는 폰트를 더 빠르게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막연한 아이디어를 실제 폰트 선택으로 이어지게 해주는, 사용자의 언어를 이해하는 검색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모노타입은 ‘AI 서치’를 이미 실제 창작 작업에서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티스트 맥스 트루트(Max Trutt)는 텍스트와 아크릴 일러스트를 결합한 ‘리브르 다르티스트(livre d’artiste)’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AI 서치’를 사용했다. 그는 기존처럼 복잡한 검색 필터를 사용하는 대신, 원하는 분위기나 아이디어를 문장으로 입력하며 다양한 폰트를 탐색했다. 맥스 트루트는 “AI 서치를 통해 기술적인 조건이 아니라 내가 생각한 참고 이미지나 느낌을 설명하면서 폰트를 찾을 수 있었다”며 “그 과정에서 내 작업에 어울리는 타이포그래피 스타일을 찾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모노타입은 앞으로도 방대한 폰트 라이브러리와 디자인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AI 기능을 통해, 전 세계 다양한 서체 가운데서 목적에 맞는 폰트를 보다 효율적으로 탐색하고 새로운 디자인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노타입 소개 모노타입은 폰트 및 서체 기술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전 세계 폰트 제작사들과 협력해 다양한 고품질의 폰트를 제공한다. Helvetica, Times New Roman, Gotham, Arial, Avenir, Gilroy, Frutiger를 포함해 25만개가 넘는 폰트를 보유하고 있는 타이포그래피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언론연락처: 모노타입코리아 마케팅팀 김근원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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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타입, 자연어 기반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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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한국식품연구원과 식품 및 기술 개발 협력 MOU 체결
-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한국식품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식품 신시장 창출과 고부가가치 식품 및 관련 기술 개발 등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5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와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샘표는 한국식품연구원과 △정부과제 공동 기획 및 수행 △사업화를 위한 기술 이전과 시제품 생산, 제품 인증 △국내외 신시장 진출에 필요한 상품 개발 관련 기술 지원 및 정보 교류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 지원 및 연구개발(R&D) 인프라 교류 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식품연구원은 1987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식품 분야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천 기술 개발 및 기반 기술 고도화, 건강 기능 개선 소재 개발 등을 통해 공익 가치를 창출하고, 성과 확산과 기술 지원 등으로 국가 산업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샘표는 오래전부터 미래 성장 동력이 미생물 공학에 있다고 판단해 매년 매출의 약 5%를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등 핵심 기술 개발에 힘써왔다. 2013년 설립한 샘표 R&D센터 우리발효연구중심은 아시아 유일의 식물성 발효 전문 연구소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연구 실적을 자랑한다. 3000여 종의 미생물을 활용해 제품의 맛·향·색을 조절하는 원천 기술과 더불어 기능성 물질 생산 기술, 90여 개의 관련 특허까지 보유하고 있다. 샘표가 확보한 핵심 미생물 자원은 국립농업과학원 농업미생물은행에 이중 보관될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샘표의 ‘순식물성 천연 발효 조미 소재 개발’ 연구는 ‘2019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샘표의 연구 역량은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함께 신시장 창출로도 이어지고 있다. ‘요리에센스 연두’는 순식물성 제품임에도 고기를 넣은 것 같은 깊은 감칠맛이 난다는 호평을 받으며 현재 홀푸드, 알버트슨스, HEB 등 미국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돼 있다. 뿐만 아니라 대두(콩) 알레르기가 있는 해외 소비자도 한국 간장의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대두 대신 완두를 발효해 만든 ‘완두간장’은 세계적인 식품 박람회인 독일 ‘아누가(Anuga)’와 프랑스 ‘시알 파리(SIAL Paris)’에서 ‘혁신 제품’으로 선정됐고, 지난해 말 미국 코스트코에 입점하며 미국 주요 유통 채널에 진출했다. 샘표는 축적된 발효 기술을 바탕으로 신소재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 단백질 유래 기능성 소재 브랜드 펩리치(Peprich)와 천연 조미 소재 브랜드 세이버리치(Savorich)를 성공적으로 론칭해 글로벌 B2B 시장으로도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샘표는 ‘우리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쌓아온 기술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식품연구원과 긴밀히 협력해 국내외 시장을 확대하고, 한국 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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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한국식품연구원과 식품 및 기술 개발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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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코스, 튜브 단가 시뮬레이션·AI 목업 서비스 동시 출시
- 화장품 부자재 전문 플랫폼 프리코스(FREECOS)가 ‘화장품 튜브 단가 시뮬레이션’과 ‘AI 기반 튜브 목업 생성 서비스’를 동시에 출시했다. 이로써 프리코스는 지난 13일 론칭한 국내 최초의 화장품 부자재 AI 챗봇 ‘AURIX(아우릭스)’와 함께 화장품 부자재 업무의 핵심 과정인 ‘검색-단가 산출-디자인 확인’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 화장품 튜브 단가 시뮬레이션 - 대한민국 유일의 실시간 단가 산출 서비스 화장품 튜브 단가 시뮬레이션은 사용자가 원하는 튜브의 소재, 용량, 캡 종류, 인쇄 방식 등 사양을 입력하면 예상 단가를 실시간으로 산출해주는 서비스다. 현재 이러한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것은 프리코스가 유일하다. 이를 활용하면 사용자는 초기 기획 단계에서 별도의 견적 요청 없이 즉시 비용을 확인할 수 있어 의사결정 속도를 높일 수 있다. ◇ AI 기반 튜브 목업 생성 서비스 - 생산 전 디자인 시안 확인 AI 기반 튜브 목업 생성 서비스는 실제 제품 생산 전에 디자인 시안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원하는 튜브 사양과 디자인 요소를 입력하면 AI가 목업 이미지를 생성해 제품의 완성된 모습을 미리 보여준다. 이를 통해 샘플 제작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기획 단계에서 보다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진다. ◇ AI 챗봇 ‘AURIX’ - 국내 최초 화장품 부자재 AI 대화형 검색 AURIX는 국내 최초로 화장품 부자재 분야에 특화된 AI 챗봇이다. 프리코스가 직접 수집·구축한 화장품 부자재 전문 키워드 약 2000개의 데이터베이스와 국내 화장품 부자재 및 OEM 업체 500여 곳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이용자가 원하는 부자재 정보를 챗봇에 질문하면 AI가 실시간으로 검색·분석해 최적의 답변을 제공한다. AURIX는 화장품 용기 사진을 업로드하면 해당 제품의 특징을 자동 분석하고 유사한 부자재를 즉시 검색해 주는 이미지 인식 기능을 갖추고 있다. 데스크톱은 물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돼 있으며, 모바일에서는 음성 인식 기능을 지원해 텍스트 입력 없이도 음성으로 부자재를 검색할 수 있다. 현장에서 용기 샘플을 실시간 카메라로 촬영해 바로 업로드하면 유사 제품을 즉시 찾을 수 있어 실무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누구나 즉시 이용할 수 있으며, 24시간 실시간 상담을 지원한다. 이미지 분석, 음성 인식, 실시간 촬영 등 AI 핵심 기능은 프리코스 공식 홈페이지(freecos.net)에서 제공되며, 카카오채널에서는 부자재 관련 질문을 받고 있다. ◇ 화장품 부자재 업무 전 과정의 디지털화 프리코스는 이번 세 가지 서비스의 출시를 통해 화장품 부자재 업무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는 전략을 본격화했다. AI 챗봇으로 부자재를 검색하고, 튜브 단가를 실시간으로 산출하며, 목업으로 디자인까지 확인하는 일련의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완결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다. 그동안 화장품 부자재 업계에서는 원하는 용기나 업체 정보를 찾기 위해 여러 플랫폼을 직접 검색하거나 개별 업체에 일일이 문의해야 했다. 단가를 확인하려면 별도로 견적을 요청하고, 디자인 시안을 확인하려면 샘플을 제작해야 하는 등 각 단계가 분리돼 있어 시간과 비용이 소요됐다. 프리코스는 이러한 과정을 AI 기술로 통합해 검색부터 단가 산출, 디자인 확인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프리코스 맹성열 대표는 “화장품 부자재를 찾고, 단가를 확인하고, 디자인을 검토하는 과정이 각각 흩어져 있어 현장에서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됐다”며 “이번에 출시한 세 가지 서비스를 통해 이 과정을 하나로 연결하고,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프리코스는 앞으로 AI 기반 광고·홍보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부자재 업체들이 보다 전문적으로 자사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프리코스는 화장품 튜브 소량 구매 전문 사이트 ‘프리팩(free-pack.net)’도 운영하고 있다. 프리팩은 국내 생산 기반으로 높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며, 소량 구매는 물론 고객의 요구에 맞춘 주문 제작 상품도 진행하고 있어 소규모 브랜드사나 스타트업도 부담 없이 화장품 용기를 구매할 수 있다. 프리코스는 맹성열 대표가 이끄는 화장품 부자재 전문 플랫폼으로, 화장품 용기·단상자·설비 등 부자재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화장품 용기 외주 및 OEM 공장 홍보·광고 서비스를 운영한다. 기술 기반 혁신으로 화장품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프리코스 소개 프리코스(Freecos)는 2012년 설립된 화장품 부자재 전문 포털 플랫폼으로, 화장품 용기·단상자·설비 등 부자재 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축·제공하고 있다. 화장품 용기 외주를 직접 담당하고 있으며, 화장품 OEM 공장의 홍보·광고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국내외 화장품 부자재 제조사와 브랜드, 관련 기업을 연결하는 정보 허브로서 제품 데이터 기반 검색, 아웃소싱 연계, 패키징 디자인 및 기술 컨설팅 등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프리코스는 플랫폼 중심의 정보 제공과 산업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화장품 부자재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협업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관련 기업의 경쟁력 및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프리코스 맹성열 032-324-73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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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코스, 튜브 단가 시뮬레이션·AI 목업 서비스 동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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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캔디’의 시대는 끝났다… 오라틱스 구강유산균 OraCMU®, 국내 최초 잇몸 건강 식약처 인정 획득
- 구강유산균 시장이 급성장하며 국내외에서 수많은 제품이 쏟아지는 가운데 일반식품(캔디류)이 아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확실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진짜 건강기능식품 원료가 등장했다.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 오라틱스 (https://oraticx.com)(대표 윤은섭)는 자사가 독자 개발한 구강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OraCMU®(오라씨엠유, Weissella cibaria CMU)’가 식약처로부터 잇몸 건강(Gum Health)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인정번호: 제2026-2호)로 공식 등록됐다고 19일 밝혔다. 기능성 인정받은 구강유산균은 단 하나… 각종 효능 표방 제품 속 진짜의 등장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는 구강유산균 제품의 원료는 수입 균주와 국내 균주가 혼재돼 있다. 특히 기능성을 표기할 수 없는 다수의 일반식품(캔디류) 제품들이 실제 잇몸 기능성을 입증받지 못한 채 구강유산균이라는 명칭으로 판매돼 왔다. 이들 제품은 입 안의 상쾌함은 줄 수 있어도 실제 잇몸 건강에 대한 식약처의 검증된 효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이런 상황에서 OraCMU®는 국내에 유통되는 모든 구강유산균 원료를 통틀어 잇몸 건강 기능성을 직접 인정받은 유일한 사례다. 오라틱스는 OraCMU®가 많은 제품이 검증되지 않은 효능·효과를 내세우는 구강유산균 시장에서 식약처로부터 잇몸 기능성을 인정받은 단 하나의 원료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비자는 제품 패키지의 건강기능식품 마크와 기능성 문구를 확인하는 것만으로 검증된 제품임을 명확히 구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충치 없는 건강한 어린이 460명에게서 찾은 단 하나의 한국형 구강유산균 OraCMU®는 오라틱스가 1997년부터 연구해 온 토종 유산균이다. 충치가 없는 구강이 건강한 460명의 대한민국 어린이로부터 분리한 1640개의 균주 중 구강 내 정착력과 유해균 억제력이 가장 우수한 단 하나의 균주를 선별해 개발했다. 이는 단순히 유산균의 종류를 넘어 한국인의 구강 환경에서 2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검증하고 연구해 온 오라틱스만의 집요한 기술력이 만들어낸 결과다. 치주균 잡고, 뼈 녹는 신호 끈다… 차원이 다른 작용 기전 규명 OraCMU®는 단순한 항균 효과를 넘어 잇몸병의 원인을 차단하고 숙주(인체) 반응을 조절하는 구체적인 작용 기전까지 확인됐다. 연구 결과, 구강유산균 OraCMU®는 구강 내 정착을 통해 대표적인 치주병원균(P. gingivalis, P. intermedia, T. denticola 등)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 나아가 잇몸 염증을 증폭시키는 상피 유래 염증 증폭 신호 인자(TSLP 등)를 낮추고 잇몸뼈를 녹이는 파골세포 유도 신호(RANKL/OPG ratio)를 억제함으로써 숙주 반응을 긍정적으로 조절하는 기전이 확인됐다. 이런 복합적인 작용을 통해 결과적으로 잇몸 건강의 핵심 지표인 잇몸 염증 지수(GI)와 잇몸 출혈 지수(BOP)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원리다. 조선대 치과병원 임상으로 입증된 효능… 시장 표준 될 것 이러한 기전은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연구책임자 이원표 교수)에서 실시한 엄격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임상적 효능으로 증명됐다. 연구팀이 치주질환(치은염)을 가진 한국인 성인을 대상으로 8주간 섭취하게 한 결과, 잇몸 염증 지수(GI)와 잇몸 출혈 지수(BOP) 모두 대조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오라틱스 윤은섭 대표는 “이번 성과는 혼탁했던 구강유산균 시장에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한 것”이라며 “미국 FDA GRAS 등재에 이어 식약처 개별인정까지 획득하며 안전성과 기능성을 모두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대표는 “국내 유일의 잇몸 건강 기능성 구강유산균 원료로서 과대광고에 흔들리지 않는 진짜 제품을 통해 국민 구강 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오라틱스 소개 오라틱스(대표 윤은섭)는 1997년부터 시작된 연구를 바탕으로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분야를 개척해온 바이오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 한국 어린이의 구강에서 유래한 유익균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구강유산균 균주인 ‘OraCMU®’와 ‘OraCMS1®’을 개발했으며, 전 세계 구강유산균 중 최상위 수준의 구강 내 정착력과 항균력을 보유하고 있다. 오라틱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FDA GRAS 등재를 통해 국제적인 안전성을 입증받았으며, 국내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잇몸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를 확보하며 시장의 표준을 정립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0여 개국에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을 수출하며 글로벌 구강 헬스케어 시장의 리더로 도약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오라틱스 마케팅팀 김건의 부장 02-2135-25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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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캔디’의 시대는 끝났다… 오라틱스 구강유산균 OraCMU®, 국내 최초 잇몸 건강 식약처 인정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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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키즈, 2026 봄 시즌 바람막이 자켓 2종 출시
- 블랙야크 키즈(회장 강태선)가 봄 신학기 시즌을 맞아 등교부터 체육활동, 주말 나들이까지 일상과 아웃도어 전반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한 바람막이 자켓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에어락 쉴드 윈드스토퍼 자켓’과 ‘에어락 블록 윈드스토퍼 자켓’은 일교차와 미세먼지, 찬 바람 등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 대비해 기획된 고기능성 아우터다. 아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위해 블랙야크가 축적해온 아웃도어의 핵심 기능을 집약해 활동성과 신체 보호 기능을 동시에 강화했다. 특히 방풍·투습 성능이 뛰어난 ‘윈드스토퍼’ 소재를 적용해 바람은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습기는 빠르게 배출함으로써 하루종일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한다. 여기에 생활 방수 기능과 고밀도 원단을 더해 가벼운 봄비와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준다. 소매와 어깨에는 3D 입체 패턴을 적용해 자유로운 움직임을 지원하며, 손목 벨크로와 밑단 스트링 디테일로 세밀한 핏 조절도 가능하다. 대표 제품 ‘에어락 쉴드 윈드스토퍼 자켓’은 장식을 최소화한 깔끔한 실루엣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다. 소매 로고 디테일로 스포티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탈부착 가능한 후드를 적용해 날씨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컬러는 퍼플, 블랙, 민트, 실버 베이지 등 4종으로 구성됐다. 함께 선보인 ‘에어락 블록 윈드스토퍼 자켓’은 두 가지 컬러를 배색한 블록 디자인으로 경쾌하고 활동적인 스타일을 강조했다. 전면의 사선 방수 지퍼 포켓은 소지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어, 체험학습이나 나들이 등 야외 활동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색상은 인디언 핑크와 네이비 2종으로 출시됐다. 블랙야크 키즈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봄은 날씨 변화가 잦아 자녀 아우터 선택에 대한 학부모들의 고민이 많은 시기라며, 이번 신제품이 일상과 아웃도어 전반에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데일리 아우터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최하람 과장 02-3406-2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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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문해력의 답, 뉴스에 있다… 현직 교사가 쓴 ‘똑똑 초등신문 어휘력 스터디’ 출간
- 최근 초등학생들의 문해력 저하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뉴스 핵심을 파악하고 어휘력을 기를 수 있는 지침서를 펴냈다. 신간 ‘똑똑 초등신문 어휘력 스터디 : 핵심 뉴스로 키우는 초등 문해력!’은 방대한 뉴스 중 초등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기사만을 엄선해 사회, 과학, 세계, 환경, 윤리 등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된 NIE(신문 활용 교육) 전문 학습서다. ◇ ‘순한맛’부터 ‘매운맛’까지… 캐릭터와 함께 즐기는 뉴스 읽기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뉴스 기사를 난이도와 성격에 따라 ‘순냥이(순한맛 기사)’와 ‘핫독이(매운맛 기사)’라는 캐릭터를 통해 제시한다는 점이다. 일상 속 소소하고 따뜻한 소식은 순한맛으로, 깊이 있는 사고가 필요한 복잡한 이슈는 매운맛으로 분류해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뉴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기사 내용과 밀접하게 연관된 필수 성어, 속담, 시사 용어를 함께 수록했다. 단순히 단어의 뜻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기사 문맥 속에서 어휘가 어떻게 쓰이는지 ‘속뜻’ 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 퀴즈와 요약으로 완성하는 ‘비문학 독해’의 기초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문해력을 완성하는 단계별 학습 프로세스도 돋보인다. · 구조 파악: 기사 내용을 퀴즈로 풀며 논리적 흐름을 파악한다. · 핵심 요약: 긴 기사를 한 문장으로 간추리는 연습을 통해 글의 핵심을 짚어낸다. · 사고 확장: ‘뜨감이’, ‘고구미’, ‘방울이’ 캐릭터가 던지는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을 기른다. 이러한 과정은 중·고등학교 과정에서 중요해지는 비문학 독해의 탄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교육 전문가가 설계한 ‘학습 성장’의 바탕 저자인 전기현 서울묵현초등학교 교사는 10여 년간의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어휘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2025년 교과서 모니터링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는 저자는 “초등 시기의 어휘력과 문해력이 향후 학습 성장의 핵심”이라며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상식의 지평을 넓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판사 측은 뉴스 속 복잡한 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정제하는 데 공을 들였다며, 성어와 시사 용어를 통해 어휘력을 확장하고 독해력까지 향상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가이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도서 정보 · 도서명: ‘똑똑 초등신문 어휘력 스터디 : 핵심 뉴스로 키우는 초등 문해력!’ · 저자: 전기현 · 구성: 본책 + 스티커 (196쪽) · 가격: 1만9800원 · 출판: 다락원 ※ 저자 소개 · 전기현 현 서울묵현초등학교 교사.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용도서 검정 심의위원(초등사회) 및 교육부 교과서 모니터링단으로 활동하며 공교육 발전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헷갈리기 쉬운 초등 필수 어휘 따라 쓰기’, ‘한 권으로 끝내는 문해력 첫 한자’ 외 다수의 사회·지리·역사 상식 시리즈가 있다. 다락원 소개 다락원은 40년간 외국어 교재는 물론 한국어, 어린이, 일반 단행본까지 출간하고 있는 종합출판사다. 노하우와 풍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2000년부터 이러닝(e-Learning)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다락원의 자회사로는 영어 교재 출판사 해피하우스, 황금시간 출판사가 있으며, 국가자격증 수험서 브랜드로는 원큐패스가 있다. 언론연락처: 다락원 기획마케팅팀 김아름 차장 02-736-2031(내선 3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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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문해력의 답, 뉴스에 있다… 현직 교사가 쓴 ‘똑똑 초등신문 어휘력 스터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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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츠, 새로운 글로벌 경영 체제 발표
- Dentsu Group Inc.(도쿄: 4324, ISIN: JP3551520004, 본사: 도쿄도 미나토구, 대표이사 사장 겸 글로벌 CEO: 이가라시 히로시, 이하 그룹사 포함 통칭 덴츠)는 오는 3월 27일부로 시행될 새로운 글로벌 경영 체제를 발표했다. 이번 개편에는 새로운 대표이사 사장 겸 글로벌 CEO 선임이 포함되며, 실행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을 위한 보다 강력한 성장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5회계연도(FY2025)에 덴츠는 급변하는 사업 환경 속 해외 사업의 지속적인 도전에 직면했지만, 현재 추진 중인 전환 작업을 통해 다음 성장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견고한 기반을 이미 마련하고 있다. 새로운 경영 체제 아래에서 덴츠는 축적된 사업 기반과 글로벌 조직으로서 구축해온 기업 문화, 그리고 그룹 전반에 내재화된 강화된 윤리 의식과 거버넌스를 토대로 실행력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객 성장을 촉진하는 한편, 고객·투자자·주주 등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신뢰를 심화시키고 기업 가치의 지속 가능한 제고를 보장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글로벌 경영을 총괄하는 글로벌 매니지먼트 팀의 주요 변화로는 사노 다케시(Takeshi Sano)의 대표이사 사장 겸 글로벌 CEO의 선임이 있다. 사노는 현재 일본 덴츠(dentsu Japan)의 CEO이자 덴츠의 글로벌 부최고운영책임자(Deputy Global Chief Operating Officer)를 맡고 있다. 그는 그룹 순매출의 약 40%와 기초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창출하는 핵심 운영회사인 Dentsu Inc.의 대표이사 사장 겸 CEO이기도 하다. 사노는 Dentsu Inc.를 진정한 ‘통합 성장 파트너(Integrated Growth Partner)’로 발전시켜 11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달성했으며, 2년 연속 높은 수익을 기록하는 성과를 이끌었다. 또한 2023년부터는 dentsu의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BX) 부문 CEO로서 BX의 성장과 글로벌 확장을 주도해왔다. 또한 그는 2025년부터 덴츠의 글로벌 부최고운영책임자와 일본 덴츠 CEO를 겸임하며, 일본 시장에서 구축한 강력한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글로벌 경영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여기에는 국내외 사업 통합 강화, 일본 고객의 해외 사업 확장 지원, 일본 덴츠의 역량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는 노력이 포함된다. 그는 2026년에도 일본 덴츠 CEO를 계속 맡아 그룹 연결 실적을 떠받치는 일본 사업의 성장 모멘텀을 유지하는 한편, 일본과 해외 사업 간 시너지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중기 경영계획의 실행을 가속화하고, 해외 사업의 회복과 성장을 견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Dentsu Inc.가 운영회사로서 의사결정과 실행 속도를 유지·강화해 추가 성장을 달성하고자 함에 따라 사노는 Dentsu Inc.의 대표이사 사장 겸 CEO 직에서는 물러난다. 현재 Dentsu Inc. 이사로 재직 중인 마쓰모토 치사토(Chisato Matsumoto)가 사노의 현 직책을 승계할 예정이다. 사노 다케시 덴츠 이사 겸 대표 집행임원, 대표이사 사장 겸 글로벌 CEO(2026년 3월 27일부 취임 예정)는 “급변하는 사업 환경과 경쟁 구도 속에서 우리는 전환의 속도를 뒷받침하고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리더십 접근 방식과 경영 관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동시에 고객 성장에 대한 기여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덴츠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유 가치를 더욱 선명히 하고, 전략 수립부터 실행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게 지원하는 진정한 성장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고객과 파트너, 임직원, 그리고 사회를 위한 모멘텀을 창출함으로써 이해관계자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기업 가치의 지속 가능한 제고를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덴츠는 실행 역량 강화와 전환 가속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는 새로운 글로벌 매니지먼트 팀을 출범시켰다. 모든 지역을 총괄하던 글로벌 COO 직책과 모든 프랙티스를 총괄하던 글로벌 프레지던트 직책을 폐지함으로써 고객과 직접 관계를 구축하는 각 지역 CEO와 각 프랙티스 프레지던트가 글로벌 CEO에게 직접 보고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경영진의 일체감을 높이고 고객 요구를 최우선으로 하는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졌다. 또한 글로벌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글로벌 최고전환책임자(Global Chief Transformation Officer)를 새로 선임했다. 아울러 글로벌 운영을 뒷받침하는 거버넌스 기반 강화를 위해 글로벌 최고기업업무책임자(Global Chief Corporate Affairs Officer)도 신설했다. · 와타히키 요시마사(Yoshimasa Watahiki) 일본 덴츠 COO는 이사 겸 대표 집행임원, 부사장 및 글로벌 최고기업업무책임자(Global Chief Corporate Affairs Officer)로 취임한다. 그는 Dentsu Inc. 입사 후 미디어 부문을 거쳐 사업관리 부문에서 다양한 리더십 직책을 맡아 사업 전략 수립과 실행을 이끌었다. 2020년부터는 집행임원으로서 Dentsu Japan Network(현 일본 덴츠) 경영에 참여했으며, 2023년 일본 덴츠 COO로 선임돼 사업과 경영 구조 전반의 개혁을 추진하는 동시에 다수 그룹사의 이사로서 거버넌스와 경영을 총괄했다. 향후 그는 일본 덴츠 COO 직을 유지하면서 사노가 이끄는 글로벌 매니지먼트 팀과 함께 글로벌 차원의 경영 역량을 확대할 예정이다. 부사장 겸 글로벌 최고기업업무책임자로서 주로 거버넌스를 총괄하게 되며, 필요한 승인 절차를 거쳐 덴츠 이사 겸 대표 집행임원으로도 취임할 예정이다. · 엔도 시게키(Shigeki Endo)는 글로벌 CFO 직을 계속 수행한다. 그는 30년 이상 글로벌 재무 분야에서 검증된 리더십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종합상사에서 경력을 시작해 미국의 제너럴일렉트릭(GE)과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에서 일본과 해외 법인의 내부 감사 및 CFO 직을 역임하며 글로벌 사업 운영 경험을 축적했다. 이후 Accenture Japan에서 집행임원 겸 일본 CFO를 지낸 뒤 2024년 7월 덴츠에 합류했다. 2025년 2월부터는 덴츠 글로벌 CFO로서 재무 관점에서 사업 및 경영 전환을 가속화해왔으며, 특히 실적이 부진한 해외 사업 재점검과 경영 기반 재건에서 뛰어난 실행력을 발휘해 안정적인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도 그룹의 재무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현금 창출을 달성함으로써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필요한 승인 절차를 거쳐 덴츠 이사 겸 집행임원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 사노 다케시, 와타히키 요시마사, 엔도 시게키는 2026년 3월 27일 개최 예정인 제17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 후보로 상정될 예정이다. 또한 같은 정기주주총회 종료 후 열리는 이사회에서 집행임원으로 선임할 계획이다. 사노 다케시와 와타히키 요시마사는 대표 집행임원으로 선임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매니지먼트 팀 총 23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매니지먼트 팀은 Dentsu Group Inc. 본사를 포함해 약 120개국에서 운영되는 그룹 전체를 총괄한다. 이 가운데 집행 업무를 담당하는 구성원은 ‘글로벌 집행경영진(Global Executive Management)’으로 불린다. ◇ 덴츠 글로벌 집행경영진 (총 13명, 2026년 3월 27일 기준) · 직책 변경 △사노 다케시(Takeshi Sano) : 집행임원, 일본 덴츠 CEO 겸 덴츠 글로벌 부최고운영책임자 → 덴츠 이사, 대표 집행임원, 대표이사 사장 겸 글로벌 CEO △와타히키 요시마사(Yoshimasa Watahiki) : 일본 덴츠 COO → 덴츠 이사, 대표 집행임원, 부사장 겸 글로벌 최고기업업무책임자 △엔도 시게키(Shigeki Endo) : 글로벌 CFO 겸 집행임원 → 덴츠 이사, 집행임원, 글로벌 CFO △베스 앤 카민코브(Beth Ann Kaminkow) : 덴츠 북미 CEO → 미국 덴츠 CEO 겸 글로벌 최고고객책임자 △오미 노리타카(Noritaka Omi) : 덴츠 글로벌 최고사업운영책임자 → 덴츠 글로벌 최고전환책임자 △진 린(Jean Lin) : 덴츠 글로벌 프레지던트 - 글로벌 프랙티스 → 덴츠 글로벌 최고브랜드책임자 △이시하라 요시키(Yoshiki Ishihara) : 덴츠 글로벌 최고전략책임자 → 덴츠 최고신사업책임자 · 직책 변경 없음 △안드레 안드라지(Andre Andrade) : 덴츠 EMEA CEO △도요다 유이치(Yuichi Toyoda) : 덴츠 APAC CEO △윌 스웨인(Will Swayne) : 덴츠 글로벌 프랙티스 사장 - 미디어 & 통합 솔루션 △사사키 야스하루(Yasuharu Sasaki) : 덴츠 글로벌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 △페테 스테인(Pete Stein) : 덴츠 글로벌 프랙티스 사장 - CXM △다니모토 미호(Miho Tanimoto) : 덴츠 글로벌 최고인사책임자 ◇ 덴츠 글로벌 경영진(총 10명, 2026년 3월 27일 기준) · 직책 변경 △나가에 타다시(Tadashi Nagae) : 덴츠 글로벌 기업 비서 겸 글로벌 부총괄법무책임자 → 덴츠 기업 비서 겸 부총괄법무책임자 △마누스 윌러(Manus Wheeler) : 덴츠 최고브랜드·문화책임자(Chief Brand & Culture Officer) → 덴츠 비서실장 · 직책 변경 없음 △사타케 키미야(Kimiya Satake) : 덴츠 최고인텔리전스책임자 △하타노 히데오(Hideo Hatano) : 덴츠 글로벌 내부감사 총괄 △앨리슨 조엘너(Alison Zoellner) : 덴츠 글로벌 총괄법무책임자 △기타카제 유코(Yuko Kitakaze) : 덴츠 글로벌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 △아오키 소(So Aoki) : 덴츠 글로벌 내부통제·리스크 총괄 △알렉스 바이어(Alex Bedier) : 덴츠 글로벌 최고정보책임자 △제레미 밀러(Jeremy Miller) : 덴츠 글로벌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 △셜리 젤서(Shirli Zelcer) : 덴츠 최고데이터·기술책임자 ◇ 대표 집행임원 변경 사항(2026년 3월 27일 기준) 이가라시 히로시(이사 겸 대표 집행임원, 대표이사 사장 겸 글로벌 CEO), 소가 아리노부(이사 겸 대표 집행임원, 부사장 겸 글로벌 최고거버넌스책임자), 줄리오 말레고리(집행임원 겸 부사장,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 겸 미국 덴츠 회장)은 그룹 경영진에서 물러난다. 말레고리는 향후 수석 고문(Executive Senior Advisor)으로 전환된다. 각 신규 직책의 주요 역할은 다음과 같다. · Global Chief Corporate Affairs Officer(글로벌 최고기업업무책임자) : 법무·컴플라이언스, 내부통제·리스크, 지속 가능성을 포함한 그룹 전반의 거버넌스를 총괄하며, 글로벌 조직 전반에 걸쳐 견고한 기업 지배구조와 책임성을 확보한다. · Chief Global Client Officer(글로벌 최고고객책임자) : 글로벌 고객 관리 전략을 총괄하며, 지역·산업군·역량을 정렬해 성장 기회를 발굴하고 전 세계 고객에게 일관되고 장기적인 가치를 제공한다. · Global Transformation Officer(글로벌 최고전환책임자) : 전사적 핵심 이니셔티브를 주도하고 전략·운영·기술을 정렬함으로써 기업 전반의 전환을 가속화한다. · Global Chief Brand Officer(글로벌 최고브랜드책임자) : 그룹의 브랜드 비전과 포지셔닝, 브랜드 아키텍처를 총괄하며, 일관된 글로벌 브랜드 스토리와 평판을 강화해 전략적 성장을 견인한다. · Global New Ventures Officer(글로벌 최고신사업책임자) : 고성장 잠재력을 지닌 글로벌 역량을 통합하고, 초기 탐색 단계부터 확장 가능한 사업 성장에 이르기까지 신사업을 가속화함으로써 전략적 성장을 추진한다. · Chief of Staff(비서실장) : CEO 오피스를 지원하며, 경영진과 글로벌 사업 간 정렬을 강화해 우선순위 설정의 명확성,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적 실행을 가능하게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웹사이트의 보도자료 섹션 (https://www.group.dentsu.com/en/news/release/)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ntsu Inc. 소개 덴츠(dentsu)는 세계 유수의 기업들을 위한 통합 성장 및 트랜스포메이션 파트너다. 1901년 일본 도쿄에서 설립됐으며, 현재 약 120개 국가와 지역에 진출해 있다. 덴츠는 글로벌 리더십 브랜드 네트워크의 역량을 결합해 혁신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데 탁월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을 위한 영향력 있고 통합적인 성장 솔루션을 제공한다. 덴츠는 미디어, CXM(고객 경험 관리), 크리에이티브 서비스를 통합해 완전한 엔드 투 엔드 경험 트랜스포메이션(EX)을 구현하며,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BX) 접근을 통해 브랜드, 사람, 사회를 위한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의 경계를 확장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덴츠(dentsu) Jeremy Miller Group Corporate Communications Offic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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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츠, 새로운 글로벌 경영 체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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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GaN 시장 AI·로보틱스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 확대로 고성장 전망
- 전력 반도체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리더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연례 보고서인 GaN 인사이트 2026을 발간하면서 GaN 기술의 현황과 적용 애플리케이션, 향후 전망을 제시했다. 시장 분석에 따르면 GaN 전력 반도체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부터 본격화된 양산 확대를 기반으로, GaN은 기존 전력 변환 애플리케이션을 넘어 다양한 산업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시장 규모는 2026년 9억2000만달러로 2025년 5억8400만달러 대비 58% 성장*할 전망이다. 인피니언 GaN 사업부 책임자인 요하네스 쇼이스볼(Johannes Schoiswohl)은 “GaN은 이미 다양한 산업에서 실질적인 시장 기술로 자리 잡았다. 인피니언은 제품에서 시스템으로(Product-to-System) 접근 방식과 선도적인 제조 역량, 폭넓은 GaN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고객이 시장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GaN 제품 혁신 2026년에는 태양광 인버터와 전기차 온보드 충전기를 넘어 GaN 양방향 스위치(BDS)의 새로운 활용 사례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피니언의 고전압 GaN 양방향 스위치는 검증된 GIT(Gate Injection Transistor) 기술을 기반으로, 더블 게이트 구조의 혁신적인 공통 드레인 설계를 적용했다. 이 구조는 하나의 드리프트 영역으로 양방향 전압 차단이 가능해 기존 백투백(back-to-back) 구성 대비 다이(die) 크기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최대 1MHz로 동작하는 인피니언 CoolGaN BDS를 적용한 태양광 마이크로인버터는 동일한 크기에서 출력이 40% 증가하며, 시스템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신규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장되는 GaN 기술 GaN은 AI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전기차, 신재생에너지뿐 아니라 디지털 헬스, 양자컴퓨팅과 같은 신흥 분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특히 데이터센터에서 새로운 토폴로지를 적용한 GaN 기반 전원공급장치는 전례 없는 수준의 효율과 전력 밀도를 달성하며, 전력 손실을 30%까지 줄이고 효율적이고 컴팩트한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용되는 GaN 기반 모터 드라이브는 크기를 최대 40% 줄이면서 정밀한 동작 제어 성능을 향상시킨다. 인피니언은 실리콘(Si), 실리콘 카바이드(SiC), GaN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력 반도체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IDM(Integrated Device Manufacturing) 전략과 업계 최고 수준의 시스템 이해도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산업 요구에 대응하는 첨단 기술을 제공한다. 300mm GaN 웨이퍼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한 인피니언의 GaN 제품은 탁월한 성능과 애플리케이션 차별화를 제공한다. GaN 인사이트 eBook은 인피니언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GaN 인사이트 (https://www.infineon.com/gated/infineon-gan-insights-2026_d54cb389-1f49-44dd-92b2-a2a5e0afee1c?utm_campaign=202601_glob_en_pss.p.gan&utm_medium=socialmediaorganic&utm_source=kakao_imagepost&utm_content=docs_whitepaper&utm_term=mn_igi26&uid=ci0104800001&aid=ai010480) * Yole Group: Power GaN 2025 Report. https://www.yolegroup.com/product/report/power-gan-2025/ 인피니언 소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리더다. 인피니언의 제품 및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한다. 2025년 회계연도(9월 30일 마감) 기준 전 세계 약 5만7000명의 직원들과 함께 147억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돼 있다. 언론연락처: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코리아 박은진 부장 02-3460-08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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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GaN 시장 AI·로보틱스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 확대로 고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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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스, 무신사 구매 패턴 인사이트 리포트 공개
- 구매 전환 노출 솔루션 ‘챌린저스’ 운영사 화이트큐브(대표 최혁준)가 패션 플랫폼 무신사 소비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무신사 구매 패턴 인사이트 리포트 (https://drive.google.com/file/d/1PMn7J0kw99IxKeyMS8ng3Px3QJ4F92Uy/view)’를 공개했다. 이번 설문은 챌린저스 앱 유저 중 최근 3개월 내 무신사 구매 경험이 있는 54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응답자는 무신사 내 구매 빈도에 따라 ‘반복 구매 이용자(2회 이상)’와 ‘1회 구매 이용자’로 구분했으며, 구매 빈도에 따른 제품 탐색 경로와 구매 결정 요인, 소비 행태 등 구매 여정 전반을 비교·분석했다. 설문 결과, 최근 3개월 기준 2회 이상 구매 경험이 있는 이용자는 전체의 56.9%(312명)로, 과반을 차지했다. 무신사 이용 목적을 살펴보면 ‘가격 비교’(52.9%)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인기 상품 랭킹 확인’(34.1%), ‘제품 구매’(33%), ‘신상품·트렌드 탐색’(25.9%), ‘제품 리뷰 확인’(14.1%) 순으로 나타났다. 무신사 소비자는 명확한 구매 목적뿐 아니라 상품 비교와 탐색 과정에서도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탐색 과정 속에서 제품 구매가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양상을 보였다. 무신사 이용자의 구매 가격대를 분석한 결과, 반복 구매 이용자일수록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대의 상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전체적으로는 ‘1~3만원대’ 구매 비중이 44.5%로 가장 높았으나 ‘3~5만원대’ 이상부터는 반복 구매 이용자의 비율이 과반을 차지하며, 구매 경험이 누적될수록 더 높은 가격대의 상품으로 선택이 이어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제품을 처음 접하는 경로를 살펴보면 무신사 이용자 전반에서는 기획전과 랭킹을 통해 상품을 인지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다만 구매 빈도에 따라 이후의 탐색 방식에는 차이가 나타났다. 1회 구매 이용자는 검색을 활용해 특정 상품을 찾는 목적형 구매 성향이 비교적 강한 반면, 반복 구매 이용자는 기획전과 랭킹을 중심으로 상품을 둘러보며 선택하는 탐색형 소비 성향이 더욱 두드러졌다. 무신사 랭킹을 확인할 때는 ‘전체 랭킹’보다 ‘카테고리별 랭킹’을 중심으로 상품을 살펴보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제품에 대한 사전 인지도와 관계없이 가격과 할인 혜택은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로 작용했으며, 리뷰에 대한 신뢰도가 높고 상위 랭킹에 노출된 상품일수록 구매 선택 과정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화이트큐브 최혁준 대표는 “무신사 내 매출 성과는 단순 입점 여부나 할인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소비자가 어떤 경로를 통해 상품을 발견하고 접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성과를 가르는 핵심 요소”라며 “특히 반복 구매 경험이 있는 이용자일수록 랭킹, 기획전, 카테고리 노출 흐름 안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된 상품에 반응하는 만큼 플랫폼 내 소비자 구매 여정을 고려한 전략적 노출 설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챌린저스는 브랜드가 단순 인지도 확보를 넘어 실제 매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매 전환 중심의 노출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무신사를 비롯해 카카오 톡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컬리 등 국내외 주요 이커머스 채널 전반에서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화이트큐브 홍보대행 KPR 정서연 대리 02-3406-21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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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스, 무신사 구매 패턴 인사이트 리포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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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 프로그램 통해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의미 있는 여행’ 새롭게 제시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 지역(중화권 제외)이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의미 있는 여행을 제안하는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Good Travel with Marriott Bonvoy™)’ 프로그램의 신규 및 강화된 고객 경험을 공개했다.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는 아·태 지역 12개 마켓, 약 80개 호텔에서 운영되는 100여 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환경’이라는 두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투숙객이 여행 중 머무는 목적지의 문화와 환경을 이해하고 현지 지역사회와 보다 깊이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에 아·태 지역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 2.0’은 지속가능한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호텔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은 뒤 평가를 거쳐 최종 참여 호텔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한국 호텔들 역시 해당 절차를 통해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본 프로그램의 각 체험은 방문 목적지의 고유한 특성과 맥락을 반영해 설계됐으며, 투숙객은 현지 지역사회와의 교류나 자연환경 보존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지역의 문화와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투숙객은 여행을 통해 방문지의 가치와 의미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남길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태 지역 최고커머셜책임자 존 투미(John Toomey)는 “오늘날의 여행자들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여행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의미 있는 연결을 만들고자 한다”며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는 여행을 통해 사람과 지역사회, 환경을 연결하고 여행이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한국에서는 4개 호텔이 지역사회와 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제주 해녀 문화 체험을 통해 투숙객이 전통 호흡법 명상과 제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클래스에 참여하며 제주의 문화와 전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는 문래 예술촌에서 진행되는 나전칠기 워크숍을 제공해 투숙객이 ‘자개’로 알려진 한국 전통 공예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 예술 공동체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환경 보존을 주제로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셀프 가이드형 친환경 워킹 프로그램 ‘그린 워크’를 제공한다. 송도의 친환경 도시 설계와 생태계를 걸으며 탐험하는 이 체험을 통해 투숙객은 에코 키트를 활용한 환경 정화 활동과 지역 생물다양성 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은 ‘세종호수 에코 워킹’을 통해 세종호수공원부터 국립세종수목원까지 이어지는 자연 경관 체험을 제공하며, 세종시의 도심 속 생태 환경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러한 체험들을 통해 투숙객은 지역 문화유산 보존과 환경 보호 활동에 자연스럽게 동참하며, 여행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의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호텔 투숙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메리어트 본보이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나스닥: MAR)은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143개 국가 및 지역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30개의 브랜드로 9700여 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직접 운영 및 프랜차이즈, 라이선스 방식으로 호텔, 레지던스 및 기타 숙박 시설을 제공한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 최신 뉴스는 메리어트 뉴스센터 및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으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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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 프로그램 통해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의미 있는 여행’ 새롭게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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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이토록 쓸모 있는 전고체전지 이야기’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이토록 쓸모 있는 전고체전지 이야기’를 펴냈다. 이 책은 리튬이온배터리의 한계를 넘어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는 전고체전지를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한 과학 교양서다. 액체전해질과 고체전해질의 차이, 전해질의 본질적인 개념부터 전고체전지가 왜 미래 기술로 불리는지까지를 사고실험과 비유를 통해 풀어내 전공자가 아니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명구 저자는 미국 퍼듀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미시간대학교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과 전기차용 리튬이온배터리 열화 메커니즘 연구를 수행했다. 이후 국내 대기업 배터리연구소 수석연구원과 기술전략실 부장을 거쳐 전해질 전문 기업에서 상무 및 연구소장으로 활동하며 액체전해질과 전고체전지용 고체전해질 연구를 이끌어 온 배터리 분야 전문가다. 이 책의 특징은 전고체전지를 막연한 ‘미래 기술’로 포장하지 않는 데 있다. 전기차 화재 문제와 배터리 안전성, 상용화 과정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한계까지 함께 다루며 기술의 가능성과 제약을 균형 있게 조망한다. 중·고등학교 수준의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설명해 청소년부터 일반 독자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이토록 쓸모 있는 전고체전지 이야기’는 배터리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길잡이가 돼주는 책이다. ‘이토록 쓸모 있는 전고체전지 이야기’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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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이토록 쓸모 있는 전고체전지 이야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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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조지 의과대학, 글로벌 암 치료 수요 증가에 대비해 한국인 미래 의사 양성
- 서인도 제도 그레나다에 위치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 의과대학이 한국의 의료 인력 부족 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암 진료에 필요한 임상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의학교육 방식을 소개했다. 전 세계적으로 암 발생률이 증가하면서 이미 의료 인력 부족에 직면한 보건의료 시스템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동아시아 지역에서도 진단, 치료 조정, 장기적 관리 등 암 진료 전 과정에서 숙련된 의사의 수가 증가하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세계 암 관측소(Global Cancer Observatory) (https://gco.iarc.who.int/media/globocan/factsheets/populations/410-korea-republic-of-fact-sheet.pdf)에 따르면 한국에서 2022년에만 23만 명이 넘는 암 환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9만7000명을 넘어섰다. 명지전문대학과 가톨릭대학교 연구진이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행한 최근 연구 (https://www.frontiersin.org/journals/public-health/articles/10.3389/fpubh.2025.1673605/full)는 단순히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확대하는 것만으로는 의료 수요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핵심 진료과나 의료 취약 지역에서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의료 인력 부족은 암 진료가 특정 전문과의 확충을 넘어 점차 다학제 팀 기반 진료로 전환되고 있는 전 세계적인 흐름을 반영한다. SGU의 교육과정은 이러한 추세에 맞춰 임상 진단 능력, 환자와의 의사소통, 다학제 진료 역량 등 종양 및 암 관련 진료에 필수적인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학생들은 해부학 실습, 시뮬레이션 기반 학습 및 통합 디지털 학습 도구를 통해 실제 의료 현장과 유사한 체계적이고 관리된 교육 환경에서 기초 임상 역량을 함양한다. SGU의 교육과정은 전통적인 인체 해부 실습과 최신 3D 해부학 모델링을 결합한 방식으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학생들은 인체 구조를 보다 입체적이고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실습 과정을 통해 학습 내용을 효과적으로 체화할 수 있다. 또한 SGU의 시뮬레이션 실습실에서는 의대생들이 안전하게 설계된 모의 학습 환경에서 처음으로 환자와 직접 소통하며 임상 경험을 쌓을 수 있다. SGU는 핵심 의학교육과 더불어 예방, 진단, 환자 중심 진료에 대한 조기 교육을 통해 졸업생들이 복합적인 보건의료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SGU는 미국과 영국 내 75곳이 넘는 주요 병원 및 임상 센터 (https://www.sgu.edu/school-of-medicine/affiliated-hospitals/)와 오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러한 임상 실습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환자군과 진료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암 진단과 치료 관리가 일상적으로 이뤄지는 의료 현장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SGU를 졸업한 한국인 동문 역시 암 진단, 치료 조정, 장기 환자 관리 등과 관련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의료 시스템에 기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2022년 졸업생인 조혜령(Julia Hweyryoung Cho) 박사 (https://www.sgu.edu/graduate-success/julia-hweyryoung-cho-md/)는 암 진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내과 전문의로 활동 중이다. 내과 의사는 많은 경우 암의 초기 발견부터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합 질환 관리, 나아가 암 병력이 있는 환자를 위한 장기적인 진료와 관리 계획 수립까지 폭넓은 진료 영역을 아우른다. SGU는 2026년 세계 암의 날을 맞아 전 세계 의료 전문가와 기관들이 힘을 모아 글로벌 암 치료 문제에 함께 대응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는 한국의 개인과 지역사회에 필요한 암 의료 수요를 인식하고 이를 충족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도 담고 있다. SGU 의과대학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과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GU 웹사이트 (https://www.sgu.edu/international-students/?utm_source=press_releas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east_as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인트 조지 의과대학 소개 1976년 설립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는 전 세계적으로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는 교육기관이다. 150여 개국 출신의 학생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SGU는 독보적인 글로벌 관점을 자랑하는 진정한 국제적 교육 기관으로 발돋움했다. SGU는 세계의학교육연맹(World Federation for Medical Education, WFME)이 인정한 그레나다 의·치과위원회(Grenada Medical and Dental Council)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의과대학은 4년제 의학박사(MD) 과정을 운영하며, 전 세계 교육 시스템을 이수한 학생이면 누구나 5년, 6년, 7년제 과정을 통해 MD 과정에 진학할 수 있다. SGU는 미국과 영국 내 75곳 이상의 제휴 병원과 의료기관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그레나다 또는 영국에서 의학 경력을 시작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세인트 조지 대학교 의과대학(St. George’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Quang Man H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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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조지 의과대학, 글로벌 암 치료 수요 증가에 대비해 한국인 미래 의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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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inist 김현미, 시간을 넘어선 울림의 여정’ 에드 무지카 제17회 정기연주회 개최
- 에드 무지카(Ad Musica)가 제17회 정기연주회 ‘String Echoes : 시간을 넘어선 울림의 여정’을 통해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3월 3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김현미(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오랜 시간 구축해 온 음악 세계와 예술적 시선을 조망하는 무대로, 에드 무지카의 정체성과도 맞닿아 있는 ‘음악의 본질로(Back to Music)’라는 철학을 현악 앙상블과 협연이라는 형식 속에 집약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는 한국 클래식 음악계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구축해 온 음악가이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협연을 넘어, 김현미 교수가 지속적으로 탐구해 온 시대와 양식을 잇는 레퍼토리 구성, 그리고 현악 음악이 지닌 서정성과 구조적 깊이를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둔다. ‘String Echoes’라는 테마는 이러한 음악적 여정이 시간의 경계를 넘어 서로 공명하며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연의 연주곡은 이러한 의미를 직접적으로 반영한다. Philip Glass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 ‘The American Four Seasons’ 중 4악장’은 현대적 리듬과 반복 구조 속에서 내면의 에너지를 끌어내는 작품으로, 현재 진행형의 음악 언어를 상징한다. 이어지는 César Montero의 ‘바이올린과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며, 김현미 교수가 지향해 온 새로운 레퍼토리 발굴과 현대 작품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 또한 Antonín Dvořák의 ‘바이올린과 현악을 위한 로망스, Op. 11’, Felix Mendelssohn의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Op. posth.’는 낭만주의 특유의 서정성과 구조미를 통해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가 오랫동안 추구해 온 ‘바이올린’의 미학을 드러낸다. 이 네 작품은 서로 다른 시대의 음악이 하나의 서사로 연결되며, 그의 음악 세계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이번 공연에서 에드 무지카는 단순한 반주 형태를 넘어 김현미 교수와 함께 호흡하며 하나의 음악적 공동체로서 무대를 완성한다. 이는 에드 무지카가 추구해 온 실내악적 소통과 긴밀한 앙상블 정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장면이 되리라 기대된다. 한 음악가가 걸어온 예술적 궤적을 관객과 함께 되짚는 시간으로 현악기의 깊은 울림 속에서 김현미 교수의 음악 세계와 에드 무지카의 철학이 어떻게 공명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공연은 에드 무지카 주최 리드예술기획 주관으로 개최되며, 티켓은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NOL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리드예술기획 이한울 02-518-97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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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inist 김현미, 시간을 넘어선 울림의 여정’ 에드 무지카 제17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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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무인이동체 산업전 ‘XPONENTIAL Europe 2026’ 오는 3월 24일 독일서 개최
- 세계 최대 무인이동체 산업전 ‘XPONENTIAL Europe 2026’이 오는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개최지 독일은 자율 시스템 분야에서 유럽 최대 시장이자 연구·개발을 선도하는 핵심 국가다. 듀얼 유즈 기술을 중심으로 자율 기술 전 가치사슬 조망 XPONENTIAL Europe 2026 전시회는 민간과 국방 분야에 모두 적용 가능한 듀얼 유즈(dual-use) 기술을 대주제로 하며, 자율 시스템, 로보틱스, 무인이동체, 방위·보안 기술을 아우르는 유럽 대표 전문 전시회다. 항공, 육상, 수상, 철도, 우주 영역을 포괄하는 자율 기술 전 가치사슬이 한자리에서 소개된다. 자율주행 플랫폼과 드론, 인공지능(AI) 기반 제어 시스템, 구조·점검 로봇 등 실제 운용 환경에 적용되는 혁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리딩 기업과 국가관 대거 참가 2025년 첫 회차에는 33개국 189개 기업이 참가하며 성공적인 출범을 알렸다. 올해 전시회에는 방위·항공·무인시스템 분야 대표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라인메탈/미라(Rheinmetall/MIRA), 에어버스(Airbus), 리글인터내셔널(RIEGL International), PIDSO, 저먼드론즈(Germandrones) 등이 참가해 자율 시스템과 듀얼 유즈 기술의 최신 동향을 선보인다. 스칸디나비아, 영국, 스위스, 남유럽 국가관도 구성된다. XPONENTIAL Europe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럽 최대 무인항공산업협회인 UAV DACH가 올해도 함께한다. 제럴드 비셀 협회장은 “XPONENTIAL Europe은 설계부터 대량 생산, 자동화 제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연결하는 유럽 내 핵심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한국 드론 산업, 수출 확대와 함께 글로벌 무대 진출 가속화 한국 드론 산업은 최근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12월 기준 자료를 통해 드론 산업의 해외 수출이 전년 대비 58% 증가한 368억원을 기록했으며, 수출 대상국 역시 기존 13개국에서 북미, 유럽,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등 30개국으로 대폭 확대됐다고 밝혔다. 이는 국산 드론의 기술력과 활용 역량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며 한국 드론 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XPONENTIAL Europe 2026은 한국 기업에게 유럽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전시회는 산업계, 정부, 연구기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기술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협력과 네트워킹이 가능한 장으로 기능한다. 한편 XPONENTIAL Europe 2026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무인 기술 기업들도 참가를 확정했다. 아르고스다인(ARGOSDYNE, 자율비행 드론 및 관제 솔루션)과 하이텍알씨디코리아(HITEC RCD Korea, 무선 조종기 및 제어 시스템)가 부스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향한 기술 경쟁력 홍보에 나선다.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방문객과 바이어가 집결하는 무대를 통해 한국 기술의 국제적 존재감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KOTRA, 급변하는 글로벌 안보 환경 속 한-EU 간 다각적 방산 협력 추진 글로벌 안보 환경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KOTRA는 XPONENTIAL Europe 2026을 활용해 한-EU 간 방산 협력 포럼 및 1:1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신속한 납기 관리 능력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우리 기업이 유럽 방산 공급망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도록 지원하고, 드론·무인 전력화·AI 솔루션 등 차세대 방산 기술 관련 국내 혁신기업-유럽 방산 수요기업 간 공동 R&D 및 투자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유럽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현지 생산거점을 활용해 EU 방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전문 방문객 중심 전시회로 경쟁력 입증 2025년 첫 개최된 XPONENTIAL Europe에는 전 세계 66개국에서 4300명 이상의 전문 방문객이 참가했으며, 현장 방문객 중 54%가 실제 의사결정 권한을 보유한 핵심 관계자로 집계됐다. 산업별 만족도 조사에서 엔드유저의 90%, 국가 안보·방위 분야 76%가 높은 만족감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XPONENTIAL Europe이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논의와 기술 교류가 이뤄지는 전문 플랫폼임을 보여준다. 주요 참가사 및 전시품목 데이터베이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XPONENTIAL Europe 전시회 참관 관련 문의는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를 통하면 된다. XPONENTIAL Europe 전시회 연계 KOTRA 사업 참여는 KOTRA 프랑크푸르트 무역관을 통해 가능하다. 라인메쎄 소개 라인메쎄는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전시회 주최사 메쎄 뒤셀도르프 & 쾰른메쎄의 공식 한국대표부다. 글로벌 TOP 5 전시사인 메쎄 뒤셀도르프는 1947년 설립 이래 약 5000개의 전시회를 진행해오고 있다. 메디카(MEDICA), K, 인터팩(interpack), 프로바인(ProWein), GMTN 등 매년 40개 이상의 산업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중 약 25개 전시회는 해당 업계 최고의 이벤트로 관련 전문가들이 반드시 참석하는 행사다. 언론연락처: 라인메쎄 이수진 02-798-4343 사업 참여 문의 KOTRA 프랑크푸르트 무역관 +49-69-242-992-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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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무인이동체 산업전 ‘XPONENTIAL Europe 2026’ 오는 3월 24일 독일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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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캐드 메카니컬 2026’ 출시
- 모두솔루션은 관성 모멘트 계산과 빔 계산 기능을 새롭게 추가한 기계 설계 전용 CAD 솔루션 ‘지스타캐드 메카니컬(GstarCAD Mechanical) 2026’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스타캐드 메카니컬 2026은 기계 설계 과정에서 요구되는 계산과 검증 기능을 CAD 환경 내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도면 작성 중심의 설계 작업에 더해 기본적인 설계 검증과 해석 업무까지 지원해 설계 효율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높였다. 전문 계산 기능 추가로 설계 검증 역량 강화 이번 2026 버전에서는 기계 설계 과정에서 요구되는 전문 계산 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설계 검증과 해석 업무 지원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구조 설계 검토에 활용할 수 있는 계산 기능을 통해 도면 작성과 동시에 설계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계산 기능은 다음과 같다. · 관성 모멘트 계산: 사용자 정의 하중 각도를 지원하며, 계산 결과를 도면과 연동해 확인 가능 · 휨 모멘트선 및 처짐선 자동 생성: 다양한 지지 조건과 하중 유형을 반영한 구조 거동 시각화 · 계산 테이블 제공: 안전계수, 항복점, 탄성계수 등 주요 설계 검증 데이터를 표 형태로 출력 이와 함께 직사각형 시리즈 기능이 재구성돼 중심점 기준이나 치수 입력 등 다양한 방식의 직사각형 작성을 보다 직관적이고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입력 옵션 전환 과정과 데이터 처리 방식이 정비돼 도면 작성 중 오류 가능성을 줄였다. 이외에도 전 세계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다수의 오류 수정과 성능 개선을 통해 전반적인 안정성이 향상됐다. 모두솔루션은 지스타캐드 메카니컬 2026은 기계 설계 실무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본 작성 기능부터 계산·검증 기능까지 전반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린 버전이라며, 합리적인 라이선스 정책과 함께 국내 기계 설계 환경에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표준 기반 기계 설계를 위한 전용 CAD 솔루션 지스타캐드 메카니컬은 일반 CAD 기능에 더해 기계 설계에 특화된 전용 도구와 표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는 기계 설계 전용 CAD 솔루션이다. 국제 표준 기반의 부품 라이브러리, 기계 기호, 치수 및 주석 도구를 기본 제공해 설계 표준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ANSI, DIN, ISO, JIS 등 다양한 국제 표준을 지원하며, 표준에 맞는 도면 작성 환경을 통해 설계 오류를 줄이고 글로벌 협업 환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또한 AutoCAD Mechanical에서 작성된 기계 설계 도면 형식과의 양방향 호환을 지원해 기존 기계 설계 데이터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도입 부담을 낮췄다. 구매 조건에 따른 다양한 혜택 제공 현재 지스타캐드 메카니컬 2026 출시를 기념해 구매 수량에 따라 추가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1+1 혜택을 비롯해 대량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라이선스 제공, 기존 타사 CAD 구독 고객을 위한 장기 사용 혜택 등 고객 환경에 맞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스타캐드 공식 홈페이지(https://gstarca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리적인 비용의 정품 CAD 지스타캐드는 DWG/DXF 완벽 호환을 기반으로 한 범용 CAD 솔루션으로, 기존 CAD 사용자들이 별도의 학습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스탠다드 기준 영구 라이선스를 115만원에 제공하는 합리적인 라이선스 정책을 통해 매년 반복되는 구독 비용 부담 없이 CAD를 장기간 사용하고자 하는 기업과 설계자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스타캐드와 지스타캐드 메카니컬 2026은 지스타캐드 홈페이지에서 평가판을 다운로드해 설치 후 3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모두솔루션 소개 모두솔루션은 CAD·PLM·도면배포시스템 공급·구축 및 컨설팅 전문기업으로, 지스타캐드(GstarCAD)와 PTC Creo·Windchill 등 글로벌 설계·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2004년 설립 이후 현대자동차, 우미건설 등 주요 기업 및 공공기관에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국 약 200개의 파트너사와 함께 10만 명 이상의 설계자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국 폴리텍대학 등과 협력해 CAD 경진대회를 주최하고, 산업 현장 중심의 기술 교육과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모두솔루션은 CAD·PLM·도면관리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 제조 및 설계 산업의 효율적인 업무 환경 구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모두솔루션 마케팅팀 조미란 02-857-0974 기술지원센터 1566-16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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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캐드 메카니컬 2026’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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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방조달장관, HD현대 글로벌 R&D 센터 방문
- HD현대중공업은 4일(수) 스티븐 퓨어(Stephen Fuhr) 캐나다 국방조달장관과 필립 라포르튠(Philippe Lafortune) 주한캐나다대사 일행이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HD현대 글로벌R&D센터(이하 GRC)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 ‘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추진의 일환으로 국내 방산업체의 건조 역량과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고자 이뤄졌다. 이날 장관 일행은 HD현대중공업 박용열 함정 사업본부장(부사장)의 안내로 구축함, 호위함, 잠수함 그리고 무인수상정 등 HD현대중공업이 그동안 개발한 함정들을 살펴봤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이 접목된 자율 운항 기반의 미래형 선박들의 개발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HD현대의 디지털 선박, 자율 운항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역량을 확인했다.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장관은 “매우 놀랍다. 마치 미래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Amazing, I literally feel like I'm in the future)”며 HD현대의 함정 기술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퓨어 장관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선박 개발 환경과 체계적인 연구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며 캐나다가 추진 중인 잠수함 도입 사업과 관련해 장기적, 전략적 협력 가능성에 큰 관심을 보였다. HD현대중공업 박용열 함정 사업본부장은 “HD현대중공업은 캐나다 정부와 장기간 협력할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라며 “세계 1위 조선 분야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캐나다 정부가 요구하는 잠수함의 성능과 납기, 산업기반 강화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HD현대중공업은 현재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서 한화오션과 원팀을 꾸려 수주 경쟁에 나선 상황이다. 수주를 위해 HD현대는 그룹 차원의 역량을 투입하기로 하고 수조원 규모의 캐나다산 원유 구입 등 세부 계획도 구체화한 바 있다. 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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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방조달장관, HD현대 글로벌 R&D 센터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