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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GTX-A 차량 EPD 인증 획득
- 현대로템이 국내에서 운행 중인 철도차량 중 최초로 글로벌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 현대로템은 유럽의 제품환경성선언(EPD, 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인증기관인 ‘EPD 글로벌’로부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Great Train Express) A노선 차량의 EPD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EPD는 원재료 획득부터 제품의 생산, 유통, 사용, 폐기 등 제품 생애주기(LCA, Life Cycle Assessment) 전 과정에서 발생한 환경적 영향을 계량적으로 평가하는 인증 제도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나타낸 탄소발자국(PCF, Product Carbon Footprint), 오존층파괴지수(ODP, Ozone Depletion Potential) 등 주요한 환경 지표가 EPD를 통해 공개되고 있어 발주처는 현대로템이 제작한 철도차량의 환경 영향을 확인할 수 있다. 현대로템은 지속가능한 기후 경제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국제 환경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철도차량 발주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EPD 글로벌 인증 획득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현대로템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2023년부터 ‘철도차량 전과정 탄소저감 기술개발’ 공동연구를 통해 GTX-A 차량의 환경 영향을 산출했으며, EPD 인증 체계에 맞춰 검증받는 절차를 함께 진행했다. 이번 인증을 통해 글로벌 시장의 수주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유럽과 호주 등 선진 철도시장에서는 차량 발주 시 글로벌 환경인증을 요구하는 추세로 유럽의 주요 철도차량 제작사들은 선제적으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고 있다. 현대로템은 GTX-A 차량 외에도 철도차량의 EPD 인증을 다양한 차종으로 확대하고, 환경친화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차량 생애주기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이번 인증은 국내 철도차량 산업이 탄소 경쟁력 강화의 첫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철도차량의 탄소 관리 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글로벌 환경 인증을 다양한 차종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자원과 환경의 공존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핵심 지향점으로 삼아 철도차량 생애주기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로템 홍보팀 구태우 책임매니저 031-8090-81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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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시인의 시집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 현대시문학 출간
- 권영하 시인의 시집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가 현대시문학에서 출간됐다. 이번 시집에는 삶의 정답을 찾지 못하고 있을 때 읽을 만한 시 75편이 실려있다. 시집은 총 5부로 구성돼 있으며 1부에는 빈틈은 사람이 가진 향기란다 15편, 2부에는 너의 꽃대를 깨끗한 뜨거움으로 밀어 올려 보거라 15편, 3부에는 미숙한 걸음마로 비틀대었지만 아파하며 성장했다 15편, 4부에는 날개는 비상을 위해 있는 것이란다 15편, 5부에는 사람은 길을 만들지만 길은 사람을 변화시킨단다 15편이 수록돼 있다. 시인은 “삶은 언제나 물음표로 가득합니다. 옳다 그르다, 맞다 틀리다의 경계는 늘 희미하고, 정답은 있는 듯 없는 듯 멀리 달아나곤 합니다. 그럴 때는 숨을 고르며 답을 찾으려 애쓰기보다 잠시 걸음을 멈추고 詩 한 바가지를 떠서 마셔 보는 것은 어떨까요”라고 말한다. 시인은 이 시집이 그때 마시는 작은 물동이라고 표현했다. 누군가의 가슴속으로 조용히 스며들어 목마름을 덜어주고, 잠시라도 마음을 보듬어 준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했다. 삶의 정답을 찾지 못해도 괜찮다고 했다. 삶이 허기질 때 맑은 물 한 모금처럼, 어두운 밤에 작은 등불처럼, 바람에 이는 잔잔한 파문처럼, 이 시집이 사람들에게 작은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양태철(시인, 문학평론가)의 해설에도 나와 있듯이 권영하 시인의 시는 일상적 경험에 깊은 철학적 사유를 더해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그의 작품은 삶과 죽음, 가족과 사회, 인간과 자연 간의 관계 탐구 등 다양하며 이를 통해 인간 존재의 본질을 묻고, 인간 내면의 갈등과 복잡성을 풀어내고 있다. 또한 삶의 어려움과 상처를 담담히 그리면서도 그 속에서 성장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출판사는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는 단순한 시 모음이 아니라 삶의 희로애락과 생로병사를 한 편의 서사처럼 엮은 시집이라며, 오늘의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길 것이라고 소개했다. 시집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는 현재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작가 소개 권영하 시인은 경상북도 영주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202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2019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2020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에 시, 시조, 동시 부문이 당선됐으며, 현재 점촌중학교에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는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 ‘빈틈은 사람이 가진 향기란다’ 등 여러 권이 있고, 동시집으로는 ‘동시와 좀 놀았더니 마음이 꽃밭이 되었어요’ 등이 있다. 그 외 공저 시집이 다수 있다. ◇ 시집의 주요 특징 1. 일상에서 출발하는 서정성 그의 시는 친숙하고 소박한 일상적 소재에서 출발한다. 누구나 겪는 일상적 경험이 그의 시에서는 깊은 의미가 있는 성찰의 장이 된다. 2. 자연과 생명에 대한 섬세한 관찰 자연과 생명이 중요한 주제로 자주 등장한다. 이러한 시선은 단순한 관찰을 넘어 타자와 자연에 대한 깊은 성찰로 이어진다. 3. 인간 내면의 표현과 철학적 성찰 인간의 내면과 심리를 자세하게 그리고 있다. 그는 인간의 내면과 심리를 구체적인 이미지로 생생하게 형상화한다. 또한 그의 시 속에는 삶과 죽음, 인간 존재의 의미 등에 대한 철학적 사유가 나타나 있다. 4. 사회적, 정치적 메시지 단순히 개인의 내면을 탐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적, 정치적인 문제들을 다루기도 한다. 나아가 그는 사회적 문제에 대한 문제 제기와 반성을 촉구하기도 한다. 5. 희망과 성장, 자기 극복의 메시지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하려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의 시 작품들은 시련과 고통을 겪는 독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준다. 현대시문학 소개 도서출판 현대시문학은 2009년 설립돼 시, 수필, 소설 등 문학 전 장르의 작가들을 발굴하고 육성해 온 출판사다. 본지 문학사이트를 통해 작가 지망생들이 문학적 감각을 익히고 창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며, 우수 원고를 선별해 시집, 수필집, 소설집 등의 출간을 돕고 있다. 또한 다양한 문학잡지사와의 협업을 통해 작가들의 작품을 정기적으로 발표하고, 신인 작가들이 문단에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현대시문학은 문학이 자유롭게 숨 쉬는 문화 강국을 꿈꾸며, 창작자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시문학 기획팀 양태철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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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시인의 시집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 현대시문학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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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스릴과 즐거움이 한자리에… 용인시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 개장
-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이 겨울 시즌을 맞아 동계 체육시설(눈썰매장)을 개장하며, 가족 단위 이용객부터 연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 겨울 최고의 놀이터, 12월 20일부터 다음해 2월 22일까지 64일간 운영 이번 동계 체육시설은 2025년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64일간 운영되며, 70m 초대형 에버슬라이드를 비롯해 다채로운 실내·외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용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용인시민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특별 혜택! 40% 할인 적용 이번 시즌부터는 용인시민에게 40% 입장료 할인이 적용된다. 이는 최근 개정된 용인시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른 것으로, 지역 주민들의 여가 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된 정책이다. 할인은 신분증 또는 주민등록증, 등본 등의 증빙 자료 제시 시 즉시 적용되며, 용인시에 위치한 단체 이용객에게도 혜택을 적용한다.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용인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 정책을 수행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citing winter! 70m 에버슬라이드 & 다채로운 체험 활동 핵심 시설인 70m 에버슬라이드는 눈부신 설원 위를 질주하며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다. 특히 특수 제작된 튜브 썰매와 안전 장비를 갖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야외 테마 체험과 실내 VR체험존 등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시간대별로 마련돼 있는 이벤트 행사도 눈여겨 볼만하다. 또한 바람을 피할 수 있는 휴게 공간, 가족실, 화장실, 의무실 등의 편의시설도 완비돼 있으며, 몽골 천막 신설을 통해 더욱 넓은 휴게 공간을 제공한다. ◇ 안전 관리 강화 : 전문 안전요원 배치, 응급 시스템 구축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은 썰매장 내 전문 안전요원 및 전문 의료인력 상시 배치, 지역 종합병원과의 의료 시스템 지원 체계를 구축해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단체 이용객을 위한 맞춤형 패키지 체험 프로그램 학교, 학원, 교회 등의 단체 이용객이라면 청소년 활동과 눈썰매장, 식사까지 결합된 패키지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은 양질의 패키지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며 저렴한 비용과 높은 가성비로 단체 이용객의 편의를 우선시 한다는 방침이다. ◇ 이용안내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입장료 및 예약 사항(단체)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체, 지역 주민, 국가유공자 등의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www.yiyf.or.kr/yytc)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은 이번 동계 체육시설 개장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위 내용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경기도 내 청소년 활동 인지도 제고를 위해 구리시청소년재단에서 제공받아 지원하는 보도자료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신고제, 청소년포상제) 운영을 지원하고 청소년 지도자 교육, 청소년활동 홍보 및 정보제공, 지역 유관 기관 연계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정책팀 이예서 주임 031-232-9383~5 문의 용인시청소년수련원 031-337-23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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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스릴과 즐거움이 한자리에… 용인시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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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테크노파크, 관광·농업·상권 전반에서 제주형 디지털 전환 성과 확대
- 관광·농업·소상공인 등 제주특별자치도의 도민 생활과 산업 전반에서 디지털 기술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가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디지털 혁신 사례를 발굴·지원하며 제주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광 분야에서 블랙버드모빌리티가 개발한 프라이빗 투어 플랫폼 ‘블랙버드T’가 주목받고 있다. 개인별 자유관광 수요 확대에 맞춰 차량 예약, 맞춤 일정 구성, AI 오디오 설명을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로, 특히 AI 오디오 가이드는 이동 동선 기반의 지역 정보 제공 기능을 갖췄다. 블랙버드T는 제주를 비롯해 태국 파타야와 미국 LA에서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 글로벌 파트너스 포털을 구축해 해외 여행 파트너들과 협력 체계를 강화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멕시코, 중국 관광객 대상 제주 투어 서비스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렌터카 업체와 전문 투어드라이버와의 제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이동 편의성을 높여 자유형 패키지 관광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농업 분야에서는 작업 부담을 줄이기 위한 웨어러블 로봇 보급이 추진되고 있다. 위드포스가 개발한 허리 보조 웨어러블 로봇이 그 주인공이다. 이 로봇은 반복적인 숙임 작업에서 허리 하중을 줄여 농업인의 작업 피로도를 낮추고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올해 1차 10대, 2차 32대를 보급하며 현장 적용 범위를 확대했으며, 해당 기술은 ‘FIX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에서 최고 혁신기술상을 수상해 현장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상권에서는 종이 영수증과 전단지 중심의 기존 홍보 방식을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대표적 사례로 올링크는 오프라인 상점 홍보 기능을 모바일 전자영수증 기반으로 제공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전자영수증에 디지털 콘텐츠를 연계해 고객에게 매장 정보와 홍보물을 통합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 솔루션은 전통시장에서 개별 제작하던 종이 홍보물을 모바일 전자영수증·전자 명함·전자 전단지 형태로 대체해 홍보 비용을 절감하고 접근성을 높였다. 세븐일레븐, 이디야, 티머니 등 대형 브랜드도 참여해 동문시장, 칠성로상점가,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등의 디지털 홍보 콘텐츠를 제공하며 상권 연계 효과를 강화하고 있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 관광, 농업, 전통시장처럼 도민 생활과 밀접한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 사례들이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해 제주형 디지털 혁신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제주테크노파크 소개 2010년 출범한 제주테크노파크는 기술혁신을 통한 제주의 산업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지역혁신거점기관이다. 언론연락처: 제주테크노파크 홍보대행 온더플래닛 양연정 선임 070-8670-50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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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테크노파크, 관광·농업·상권 전반에서 제주형 디지털 전환 성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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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 이수진 목사, 금요철야예배서 치유 집회 진행… 31개국 참여
- 만민중앙교회(www.manmin.org) 당회장 이수진 목사가 11월 28일 금요철야예배에서 치유집회를 이끌었다. 이번 예배는 밤 11시부터 시작됐으며, GCN 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이수진 목사는 이날 ‘입으로 시인하는 대로 되리라(1)’(로마서 10장 10절)를 주제로 신앙인의 긍정적 고백과 믿음의 태도를 강조하는 설교를 진행했다. 설교 후에는 사전에 접수된 국내외 31개국 성도들의 기도 제목을 가지고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가 이어졌다. 교회에 따르면 집회 이후 한국뿐만 아니라 페루, 콜롬비아, 칠레 등 여러 국가에서 간증 사례가 온라인으로 공유되고 있다. 만민중앙교회는 격월로 치유집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국내외 성도들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수진 목사는 오는 2026년 1월 30일에도 치유집회를 인도할 예정이며, 교회는 해당 예배 역시 유튜브를 포함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중계할 계획이다. 만민중앙교회 소개 만민중앙교회는 1982년 10월 창립했다. 2000년 1월 만민TV를 설립했고, 2005년 GCN(세계 기독 방송 네트워크)을 개국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지·협력교회를 보유한 대교회로 성장했다. 다국어 책자와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MIS(만민국제신학교)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성령의 역사를 활발히 전파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만민중앙교회 김정길 팀장 02-818-70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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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 이수진 목사, 금요철야예배서 치유 집회 진행… 31개국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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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정보산업진흥원, 디지털 전환 기반 의료·제조·안전 분야 신기술 성과 확대
- 울산광역시는 의료·제조·안전 등 지역 핵심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되면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 기술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장병태)은 지역 기업과 함께 의료 서비스 혁신부터 제조설비 고장 징후 사전 감지, 산업 현장 안전관리까지 현장 중심 기술을 개발·실증하며 산업 전반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타이로스코프는 울산 지역의 비대면 진료 확대와 의료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건강할 샘’을 개발했다. 이 서비스는 웨어러블 기기로 수집한 심박수 데이터를 분석해 갑상선 기능 이상을 예측하는 AI 솔루션과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안구 사진을 기반으로 안병증 활동성을 분석하는 AI 진단 보조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갑상선 질환의 원격 모니터링, 이상 징후 조기 발견, 비대면 진료 연계를 한 번에 지원한다. 타이로스코프의 기술은 전문의의 진단 방식을 모사한 정밀 분석 기술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안병증 예측 정확도는 최대 96.2%에 이른다. 또한 혁신의료기기 지정, 학회 발표 수상, 의료기기 허가 등 기술성을 인정받았고, 각종 특허와 투자, 사업화 실적도 확보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의 상용화 기반을 강화했다. 제조 분야에서는 엔티에스솔루션이 산업용 PC와 소프트웨어의 장애를 사전에 예측하는 ‘NQVM GERM’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생산설비의 CPU·메모리와 같은 리소스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기준치를 넘으면 자동으로 경고를 보낸다. 또한 원격연결 기능을 통해 즉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생산 중단을 최소화한다. 엔티에스솔루션은 2024년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에 솔루션을 구축하며 현장 적용을 완료했고, LGCNS·프라임앤시스템 국내외 공장으로 상용화를 확대하며 약 4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안전 분야에서는 에이치에이치에스가 고위험 산업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Edge AI 기반 통신독립형 복합생체신호처리 AIoT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Edge AI란 클라우드가 아닌 기기 자체에서 AI가 즉시 판단하는 기술로, 통신이 불안한 현장에서도 실시간 위험 감지가 가능하다. 여기에 심박·체온·움직임 같은 생체신호와 환경센서를 결합해 낙상·질식·온열질환 등 위험을 즉각 경고하는 스마트 안전모를 구현했다. 온프레미스 기반 안전관리 플랫폼도 함께 구축해 기업 내부 서버에서 안전 데이터를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KC 인증·KCL 성적서 확보, 특허 등록, 신규 고용 등 다방면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역 기업이 의료·제조·안전의 다양한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기술을 직접 개발하며 울산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융합 기반의 고부가 기술이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소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2016년 12월에 설립돼 울산의 융합형 ICT·문화콘텐츠산업을 육성하는 진흥기관이다. 특히 울산 지역 자동차, 석유화학, 조선해양 주력산업의 첨단화와 SW, 시스템, 지식 및 문화 콘텐츠로 대표되는 신산업의 육성을 선도함으로써 울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홍보대행 온더플래닛 양연정 선임 070-8670-50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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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정보산업진흥원, 디지털 전환 기반 의료·제조·안전 분야 신기술 성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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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노파크, AI·양자보안·AR 신기술 상용화…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
- 세종특별자치시는 디지털 기반의 행정·도시·산업 혁신이 빠르게 확산되며 신기술 도입의 시험장이 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는 지역 기업의 연구개발과 실증·상용화를 전방위로 지원하며 세종의 디지털 혁신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 실제 기업들이 개발한 기술이 공공서비스, 산업현장, 시민 안전 분야로 적용되면서 지역 산업 경쟁력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원모어시큐리티는 ‘멀티모달 기반 지능형 영상 분석 플랫폼’을 고도화했다. 이는 영상 ·텍스트 등 여러 형태의 데이터를 동시에 해석해 더 정확한 상황 판단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VLM(Video-Language Model) 기술로 영상을 분석해 탐지 정확도를 높이고 오탐률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실종자 탐색·여성 안전 화장실·범죄자 추적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고 있으며 전국 지자체 약 25곳에 구축을 확정했다. 일리아스AI는 ‘후각 AI’ 기술을 활용해 마약 탐지용 장비 ‘디지털 마약견’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에는 마약견이나 사람의 후각·경험에 의존했으나 이 기술은 24시간 자동 검사·실시간 업데이트가 가능하고 설치 즉시 운용할 수 있어 효율성이 높다. 마약 판독용 후각 AI 제품을 개발하는 업체는 사실상 없는 상황으로 기술 선도성을 인정받고 있다. 양자보안 분야에서는 블록에스가 양자 컴퓨팅 시대에 취약한 기존 암호 기술을 대체할 ‘양자 내성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다. 양자 내성 알고리즘은 양자컴퓨터가 기존 암호를 빠르게 해독할 수 있는 위험에 대응해 양자 연산으로도 해독이 어려운 새로운 방식의 암호 기술로, 향후 전 산업 분야에서 필수 보안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블록에스는 양자보안 선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TIPS 투자유치도 확정했다. AR 기반 디지털 기술도 확산되고 있다. 에이에이치시스템은 국방·산림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AR 정밀 지형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카메라·센서·AR을 통해 야외 지형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기술로, 특허출원 2건을 완료했고 추가 특허도 준비 중이다. 타 지역 협업 기술도 주목받고 있다. 이화네트웍스는 차량과 보행자를 연결하는 ‘커넥티드 보행자 안전 보조 시스템·그린사인’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차량이 횡단보도 반경 500m에 접근하면 운전자에게 즉시 보행자 위험을 알려주는 서비스로, 어린이·노약자가 많은 구간에서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현재 부산시 스마트시티 실증을 통해 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고 있다. 세종테크노파크는 지능형 복합분석 기술, 후각 AI, 양자보안, AR 분석처럼 세종의 기업들이 신기술 기반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며,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기술 성과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세종테크노파크 소개 세종테크노파크는 세종시 미래 가치를 선도하는 지역 산업 성장 거점 기관이다. 세종시의 자족 기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세종 적합형 산업 고도화, 지역 혁신 성장 플랫폼 구축, 성장 단계별 기업 지원 기능 등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됐다. 세종시 산업 발전 비전과 전략에 부합하는 미래 전략 산업을 발굴하고 관련 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함과 아울러 기업에 대한 지원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신기술·신사업 개발 촉진을 돕는다. 특히 세종시 중소기업의 기술 사업화가 실현되기 좋은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건전한 기업 성장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전문 지원센터 설치,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 등 기업 지원 인프라 확충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세종테크노파크 홍보대행 온더플래닛 양연정 선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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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노파크, AI·양자보안·AR 신기술 상용화…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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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AI 비전검사 기술 상용화로 디스플레이 제조 경쟁력 강화
- 충청남도는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기술 고도화를 위해 기업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서규석)는 이노테크의 플렉시블 OLED 제조 공정 품질 향상을 위한 AI 비전 검사 기술 개발을 지원하며 지역 디지털 제조 혁신을 견인하고 있다. 이노테크는 플렉시블 OLED 디스플레이에서 발생하는 미세 결함을 자동 검출하는 AI 기반 비전 검사 시스템을 개발·상용화했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생산라인 속도에 맞춰 미세한 불량을 자동 검출하는 방식으로, 기존 육안 검사나 규칙 기반 장비 대비 정밀도와 일관성이 높다. 검사 속도 또한 빨라 숙련 인력 의존도를 줄이고 양산라인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수준의 효율성을 확보했다. 해당 시스템은 생산 과정에서 축적된 이미지 데이터를 학습해 스스로 패턴을 구분하고 이상 여부를 판별한다. 제품 모델이 바뀌더라도 검사 기준을 빠르게 재설정할 수 있어 다양한 고품질 패널에 일관된 품질 기준을 유지할 수 있다. 충남테크노파크는 AI 알고리즘 고도화, 데이터 학습 구조 설계, 공정 조건 최적화 등 기술 상용화 전반을 지원했고, 이 과정에서 불량 검출률 향상과 품질 관리 효율 개선을 이끌어냈다. 이 시스템은 국내 디스플레이 제조사는 물론 해외 기업에도 공급되며 충남 지역의 수출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노테크는 이러한 기술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고, 2025년 코스닥 상장에 성공하며 차세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충남테크노파크는 이번 성과는 실제 매출·수출·투자·상장으로 이어진 대표적인 성공 사례라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제조 솔루션을 지속 발굴·지원해 충남이 스마트 제조와 디스플레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남테크노파크 소개 충남테크노파크는 1999년 1월 설립된 충남 산업과 기술혁신의 거점기관이다. 중소기업지원과 산업기술 발굴을 통해 초격차 디스플레이산업, 탄소중립과 충남형 수소산업, 이차전지와 친환경 모빌리티산업, 해양·농축산 바이오산업육성, 금속소재산업, ICT융합 신산업을 육성해 충남의 미래 성장을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산업 지도를 개편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충남테크노파크 홍보대행 온더플래닛 양연정 선임 070-8670-50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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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AI 비전검사 기술 상용화로 디스플레이 제조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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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I재단-성균관대학교, 도시 AI 혁신을 위한 협력 본격화
- 서울AI재단(이사장 김만기)과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11월 14일(금) 성균관대학교에서 ‘서울의 AI 발전과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서울시 AI 전환, 지역 혁신, 지·산·학(지자체·기업·대학) 상생, 인재양성 등 분야에서의 전방위적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서울 RISE(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의 목표를 공유하고, 서울의 AI 발전과 인재양성, 혁신성장 및 번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서울형 AI 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공공과 학계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협력 분야는 △AI 행정혁신 및 시민 AI 동행 등 서울시 AI 전환 사업 협력 △서울 RISE 사업의 핵심 전략과 연계된 지역 혁신 사업 협력 △서울 중심의 지·산·학 상생 기반 성장 협력 △AI 인재양성 사업 협력 등 4대 영역이다. 양 기관은 협약 내용을 바탕으로 4대 분야별 공동 사업을 발굴하고 전문성과 인프라를 공유하며 실질적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의 정책 지원 능력과 대학 교육 자원을 긴밀히 연결해 공공서비스와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울시 행정과 지역 혁신, 나아가 사회 전반의 AI 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인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성균관대학교 유지범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균관대학교가 축적해 온 교육·연구 역량을 서울시의 AI 행정과 지역 혁신에 체계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서울 RISE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더불어 AI 인재를 양성하고 지·산·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울AI재단 김만기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공공기관이 서울을 AI 선도도시로 만드는 과정에서 역할을 분담하고 힘을 모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성균관대학교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AI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지역 중심의 AI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재단의 역량과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AI재단 소개 서울AI재단은 서울시 산하기관으로, 글로벌 스마트시티 서울로 만들고자 2016년 6월 설립됐다. 재단은 빅데이터 분석과 AI 행정서비스로 서울시의 과학행정을 지원하며, 디지털 포용도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사람 중심 기술혁신의 장(場)인 스마트라이프위크(SLW) 운영과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을 통해 사람 중심의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서울의 스마트시티 경쟁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AI재단 정책협력팀 이미나 선임 02-570-46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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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I재단-성균관대학교, 도시 AI 혁신을 위한 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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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2025 Re:Make City Challenge’ 성료
-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열린 ‘2025 Re:Make City Challenge’ 최종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 성환지구 도시재생 혁신지구’ 활성화를 위해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한국도시재생학회가 주최하고, 국립공주대·선문대·한국기술교육대·호서대 등 4개 대학 RISE 사업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천안시가 후원했다. 지난 10월 접수된 21팀 중 선발된 10개 팀 총 34명의 학생은 킥오프 미팅을 시작으로 4주간 전문 멘토단의 지도를 받아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최종 발표회는 해커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팀들은 성환지구가 안고 있는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 형태로 구현해 제안했다. 심사는 도시재생 및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았다. 심사 결과, 대상(한국도시재생학회장상)은 ‘맛콩이들’팀(김예원 외 2명)이 차지했다. 우수상(한국도시재생학회장상)에는 ‘BOOA봐’팀(나혜은 외 3명)과 ‘Y2SP’팀(윤여찬 외 3명)이 선정됐으며, 장려상(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상)은 ‘가온길’팀(추재현 외 3명), ‘이화랑(朗)’팀(한아름 외 2명), ‘SYNC’팀(신민경 외 3명)이 각각 수상했다. 오형석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대학과 청년들이 도시재생의 핵심 주체로 참여해 머리를 맞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 RISE 사업단과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천안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재우 한국도시재생학회장은 “젊은 세대의 신선한 시각과 창의적 아이디어가 성환 혁신지구의 미래를 밝힐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제안이 ‘성환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단위사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책임 041-417-40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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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2025 Re:Make City Challenge’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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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Beat Launches New APAC Report: “Creating Opportunities for Video Games in Asia” Presented by Xsolla
- Xsolla, a leading global video game commerce company, announces the release of GamesBeat’s latest report, Creating Opportunities for Video Games in Asia, presented by Xsolla. The second in the GamesBeat Reports series, this in-depth analysis explores the rapidly evolving Asia-Pacific (APAC) region and its critical role in shaping the global games industry. Curated by GamesBeat’s editorial team and authored by Dean Takahashi, Rachel Kaser, and the GamesBeat Partnerships group with contributions from the Xsolla APAC team, the report examines the distinct ecosystems of Japan, South Korea, and Southeast Asia, three markets whose combined strengths are setting new standards for innovation, monetization, and cultural influence across interactive entertainment. Asia now represents the world’s largest and most diverse gaming region, accounting for more than 286 million gamers across six core markets in Southeast Asia alone, a mobile gaming sector valued at $14.8 billion in 2025, and growth rates outpacing Western markets by nearly two-to-one. Among the report’s key insights: ·Japan’s gaming market reached $26.3 billion in 2024 and is projected to surpass $60.5 billion by 2033, driven by the strength of mobile RPGs and puzzle games, as well as enduring IP such as Pokémon and Final Fantasy. ·South Korea continues to lead esports innovation, generating $69 million in 2024 and projected to reach $237 million by 2030 as mobile-first competition expands. ·Southeast Asia has become a global mobile powerhouse, with esports revenue expected to exceed $350 million by 2025, and titles like Mobile Legends: Bang Bang have broken records with over 5 million concurrent viewers at its 2024 World Championship. “The APAC region represents one of the most exciting frontiers in gaming today,” said Berkley Egenes, Chief Marketing and Growth Officer at Xsolla. “Partnering with GamesBeat on this report underscores our shared mission to help developers and publishers understand the regional nuances, monetization strategies, cultural trends, and infrastructure that are critical to success. These insights illuminate where innovation is happening now and where global opportunities are emerging next.” Dean Takahashi, Editorial Director of GamesBeat Reports, added: “Asia isn’t just influencing the gaming world; it’s leading it. From Japan’s narrative depth and Korea’s esports mastery to Southeast Asia’s mobile revolution, this region is writing the next chapter of interactive entertainment. Our goal with this report, in partnership with Xsolla, is to provide actionable data and context that help the industry grow smarter and more globally connected.” The GamesBeat Reports series showcases how regional markets are influencing global trends through data-driven insights and expert perspectives. This second installment builds on the success of The State of the Industry: Dubai Report (August 2025) (https://xsolla.com/dubai-report) and continues the mission to expand global understanding of how gaming ecosystems evolve worldwide. Download the report: Creating Opportunities for Video Games in Asia. (https://gamesbeat.com/gamesbeat-launches-new-apac-report-creating-opportunities-for-video-games-in-asia/) Explore regional market data, esports insights, and the emerging opportunities driving growth across APAC. Read more about GamesBeat’s latest report, Creating Opportunities for Video Games in Asia, presented by Xsolla, by visiting: xsolla.pro/gb-asia-report (https://xsolla.com/blog/gamesbeat-launches-apac-report-to-create-opportunities) About Xsolla Xsolla is a global commerce company with robust tools and services to help developers solve the inherent challenges of the video game industry. From indie to AAA, companies partner with Xsolla to help them fund, distribute, market, and monetize their games. Grounded in the belief in the future of video games, Xsolla is resolute in the mission to bring opportunities together, and continually make new resources available to creators. Headquartered and incorporated in Los Angeles, California, Xsolla operates as the merchant of record and has helped over 1,500+ game developers to reach more players and grow their businesses around the world. With more paths to profits and ways to win, developers have all the things needed to enjoy the game. For more information, visit xsolla.com About GamesBeat GamesBeat is the leading independent media platform dedicated to covering the gaming, entertainment, and tech industries - delivering news and connections that impact the broader global business landscape. Dean Takahashi started GamesBeat in 2008. Since then, GamesBeat has been the trusted heart of the gaming industry’s growth. GamesBeat has had a loyal global community, reaching C-suite executives, decision makers, developers, publishers, investors, tech providers, and enthusiasts. With GB MAX, GamesBeat is advancing its mission to provide senior executives and decision-makers with the insight and strategic connections they need to succeed in a rapidly changing global economy. GamesBeat is the destination for highly-impactful news, content, and live events that drive industry conversations, foster connections, and create opportunities for collaboration. For more information, visit gamesbeat.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118210337/en/ 언론연락처: Xsolla Derrick Stembridge Vice President of Global Public Rel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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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Beat Launches New APAC Report: “Creating Opportunities for Video Games in Asia” Presented by Xso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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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출범 기념 공연 개최… 다채로운 시니어 아마추어 예술인 무대 펼쳐져
-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대표 김철수)는 20일 서울 강서구 소재 송도아트홀에서 출범 기념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시니어 아마추어 예술인들이 음악·무용·댄스·패션쇼·토크쇼 등을 한 무대에서 펼치는 컬래버 공연을 선보였다. 시니어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공연이 다채로워지고 있다. 많은 지방자치단체가 시니어 복지를 기존 의식주 중심에서 문화예술 분야로 확대하는 추세다. 이날 공연 또한 난타(박은숙·여금숙·최은지), 전자바이올린(민지영), 고전무용(유공자), 댄스스포츠(박기진·김수정), 토크쇼와 노래(표인봉), 색소폰앙상블(해피뮤직), 패션쇼(리본드 20인) 등 다양한 시니어 아마추어 예술인들이 어우러지는 무대가 됐다. 특히 한 무대에서 각기 다른 장르를 연출하는 컬래버로 이목을 끌었다. 코미디언 표인봉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출연자와 250여 관람객 모두가 시니어로, 고령화 시대 속 시니어 문화예술 지원 정책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자리가 됐다. 공연을 연출한 황병진 해피앤뮤직 대표는 “시니어 아마추어들의 공연이 다양화되고 있는 만큼 한 무대에서 장르의 벽을 허무는 융합 공연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람객으로 공연에 참석한 진교훈 서울시 강서구청장은 “고령화 추세를 감안해 앞으로 시니어들의 문화예술 지원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소개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는 시니어 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교류를 활성화하며 재능기부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돕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각 분야의 시니어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모여 재능기부를 통한 예술품 전시회, 무료 공연, 영화 제작, 패션쇼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시니어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김철수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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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출범 기념 공연 개최… 다채로운 시니어 아마추어 예술인 무대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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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First: Autonomous Racing Leaps Forward in Abu Dhabi as A2RL Season 2 Showcases Record Speed, Bold Overtakes and Real-Time AI Decision-Making
- The Abu Dhabi Autonomous Racing League, A2RL, delivered a defining moment for autonomous technology as six fully driverless racecars pushed the limits of AI performance in a world-first Grand Final at Yas Marina Circuit. In a night marked by record speed, bold overtakes, and split-second AI decision-making, Germany’s TUM cemented its dominance by retaining the championship title, followed by TII Racing (UAE) in second place, and PoliMOVE (Italy) in third. With eleven international teams battling for a $2.25 million prize pool and a Human vs AI showdown featuring former F1 star Daniil Kvyat, the event showcased just how dramatically the race - and the technology behind it - has advanced since Season 1. From the moment the race began, polesitters TUM were under pressure from Unimore (Italy), who showcased their own record-setting pace to catch and overtake them for the lead in Turn 6 before the end of the second lap. Over the course of the next ten laps, the duo continued to battle at speeds of over 250 km/h, with less than a second between them throughout. At the half-way stage of the 20-lap race, the pair were within half a second of one another as they met the back of the pack. Going for the overtake on sixth place Constructor (Germany), Unimore collided with the rear of the car mid corner, sending both cars off track and handing the lead back to TUM who then carried through to victory. Unimore claimed the Fastest Lap Award through the duration of the competition. Trophies and medals were presented to the winners of the A2RL Grand Final by His Highness Sheikh Zayed bin Mohamed bin Zayed Al Nahyan, His Highness Sheikh Mohammed bin Sultan bin Khalifa Al Nahyan, Vice-Chairman of the Abu Dhabi International Marine Sports Club and Chairman of the UAE Marine Sports Federation, and His Excellency Faisal Al Bannai, Adviser to the UAE President and Secretary General of the Advanced Technology Research Council. H.E. Faisal Al Bannai, who envisioned A2RL, said: “A2RL shows what happens when bold ambition meets scientific discipline. It is more than a race - it is a testbed accelerating the future of autonomous systems while building public trust in the technologies that will soon move through our cities, skies and industries. What unfolded on track reflects the power of global talent, rigorous research, and the UAE’s conviction that breakthroughs happen faster when you invite the world to innovate with you.” Prof. Markus Lienkamp, Team Principal at TUM, said: “We expected a tight battle with Unimore behind us from the beginning. They have been getting faster and faster in every test session, especially on cold tyres. We expected they’d overtake us on lap two and then we would get closer as our tyres warmed up. Of course, we hoped to see action with Unimore all the way to the end, but regardless what we have shown tonight is the rapid improvement and professional capability of the teams in this championship, to be able to have such a close battle in front of the crowd tonight.” Marko Bertogna, Team Principal, Unimore Racing, said: “I was very, very happy with the performance that we showed, our speed, the overtake, all showed the professional level that we have reached. Even a human racing driver would not have been able to avoid the collision we had, so this is just the nature of high-performance racing. I’m incredibly happy about the technological result, but of course less happy about the final result.” In only its second season, A2RL and participating teams have demonstrated significant progress at the crossroads of motorsport, mobility, and AI. Often referred to as “science in the public domain”, A2RL is accelerating the development of high-performance autonomous racing technology by putting it under extreme competitive pressure. Intensive qualifying in recent weeks saw AI-driven cars not only closing the gap with human benchmark lap times but surpassing them - moving from minutes behind to mere fractions of a second ahead. The Grand Final set a record as the largest autonomous race in the world, featuring six teams: TUM, Unimore, Kinetiz (UAE), TII Racing, PoliMOVE and Constructor (in order of the starting pole positions). Man vs Machine: Daniil Kvyat takes on Champion’s AI driver Former Formula 1 racer Daniil Kvyat was stunned by the progress teams had made since he last went head-to-head with an AI driver during a 2024 A2RL exhibition in Japan. This time, he was on track with reigning champion TUM’s autonomous car HAILEY. Beginning from a rolling start with a 10 second gap, Kvyat was given just ten laps to hunt down his AI competitor. Kvyat marked his best lap at 57.57 seconds, while HAILEY recorded its best lap at 59.15 seconds - leaving just 1.58 seconds between them, a dramatic shift from the 10-second gulf just 18 months ago and a clear sign that AI is catching up fast. The showcase ended with the duo roaring across the line in close succession, much to the delight of fans in the grandstand. Daniil Kvyat, commented: “Looking back to when A2RL development first began a couple of years ago, with perhaps minutes between a human driver and the AI car, down to 10 seconds in our first showcase last year, and now we are seeing performance within fractions of a second - the technology progress is staggering. As a technology enthusiast and a racer, it’s fantastic to be a part of this development since the beginning. Being on track with an AI driver is unlike anything else and it was fun to bring an exciting battle to the fans this evening.” Stephane Timpano, CEO of ASPIRE, the ATRC entity driving A2RL commented: “Congratulations to TUM on a remarkable win. This Grand Final proved exactly why A2RL exists: to push the boundaries of autonomous technology through real competition. In just 18 months, teams have gone from standing still to delivering human-beating lap times and mastering complex overtakes - progress that can take years. By combining virtual SIM Sprints with extensive real-world testing, they’ve unlocked capabilities that will influence far more than racing. My thanks to all eleven teams for showing what true innovation under pressure looks like.” A2RL also hosted a STEM Competition in parallel to the main competition. Over 140 students from across all seven Emirates in the UAE participated in an educational program that culminated in racing DeepRacer 1/18th-scale autonomous cars, a mirror of the A2RL competition. It aims to inspire and enable the next generation of autonomy and AI specialists, equipping them with new skills and experience. This year, the winner of the University League was ‘UAE University’, while ‘SABIS - Ras Al Khaimah’ claimed the High Schools title. This year’s A2RL Grand Final was the capstone to the first-ever Abu Dhabi Autonomous Week (ADAW), a six-day event bringing together researchers and industry experts across a series of high-profile summits, exhibitions, and events. ADAW includes the Abu Dhabi Autonomous Summit, DRIFTx Exhibition, and RoboCup Asia-Pacific. A2RL Season 2 was attended by over 8,000 spectators, filling capacity at the North Grandstand. It is supported by SteerAI, alongside leading partners du infra and AD Ports Group, official partners AWS and Abu Dhabi Mobility; official supporters WIO Bank PHSC, Exxon Mobil and Castore; technical partners PACETEQ, Live in Five, Meccanica 42, and Vislink; as well as event partners Abu Dhabi Gaming, Miral - Yas Island, and the UAE Cybersecurity Council. Watch the race here: https://youtu.be/d9LLZ5mb5cA?si=RgJnvjWhdasZdXZ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117644875/en/ 언론연락처: Abu Dhabi Autonomous Racing League Naomi Panter Alexandra Patel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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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First: Autonomous Racing Leaps Forward in Abu Dhabi as A2RL Season 2 Showcases Record Speed, Bold Overtakes and Real-Time AI Decision-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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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일자리로 평화 잇다’ 코이카, 이라크에서 배움과 자립의 길 열어
-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분쟁으로 인한 난민 통합과 경제 재건이라는 숙제를 안고 있는 이라크에서 교육과 고용을 잇는 협력의 길을 넓혀가고 있다. 중동 지역 안정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현지 정부 및 주민에게 우호적 이미지를 강화하고 대한민국의 외교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한-이라크 우정의 상징 ‘자이툰 도서관’ 재단장하다 코이카는 17일(현지시간) 이라크 아르빌주 아르빌시에서 주이라크 한국 대사관, 주아르빌분관, 코이카 이라크 아르빌 사무소, 이라크 현지 정부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이툰 도서관 개보수 완료식을 열었다. * 주요 참석자 : 이준일 주이라크 대사, 임승철 주아르빌분관장, 정준영 코이카 이라크 아르빌 사무소장, 사핀 디자예이(Safeen Dizayee) 이라크 대외협력부 장관, 오메드 코슈나우(Omed Xoshnaw) 이라크 아르빌 주지사, 아리안 살라흐딘(Aryan Salahddin) 이라크 문화청소년부 차관 아르빌시 도심의 사미 압둘라흐만 공원에 자리한 자이툰 도서관은 2008년 9월 한국의 자이툰 부대*가 건립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열람실을 비롯해 자이툰 부대 파병 기념관, 다목적 강당, 한국 홍보관 등을 갖춰 현지 시민이 교육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역의 랜드마크로 사랑받고 있다. * 자이툰 부대: 2004년 이라크 전후 복구와 평화 정착을 돕기 위해 파병된 한국군 부대. 아르빌 지역에서 재건지원과 인도적 구호 활동을 펼치며 지역 안정과 한·이라크 간 우호 협력 증진에 기여 그러나 도서관은 최근 냉난방 시설 고장, 외벽 손상, 누수로 인한 내장재 훼손 등으로 노후화된 상태였다. 이에 코이카는 ‘이라크 쿠르드 지역학교 내 난민 통합교육 강화사업*’의 하나로 도서관을 개보수하고 책상, 에어컨 등 기자재를 보급했다. * 교육에서 소외된 아르빌 도시 난민 아동·청소년들(예. 시리아 난민)에게 공평한 양질의 교육 기회 제공과 사회적 결속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 이준일 주이라크 대사는 개보수 완료식에서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공간이 미래 세대에게 영감을 주는 배움의 터전이 되길 기대한다”며 “한국과 이라크 간 신뢰와 협력의 정신을 바탕으로 양국의 번영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나즈 팔라카딘(Naz Falakaddin) 자이툰 도서관장은 “18년 전 자이툰 부대가 주둔하고 이 도서관을 건축하면서 쿠르드 지역의 모든 주민들이 한국에 대해 알게 됐다”며 “이라크와의 우정을 잊지 않고 도서관이 더 나은 배움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해준 한국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전쟁이 할퀴고 간 이라크 북부 지역 경제 재건 지원 자이툰 도서관 개보수에 이어 19일(현지시간) 이라크 북부 니나와주 모술시에 위치한 니나와 농업 전문 고등학교에서는 취약계층 청년의 직업훈련과 취업을 지원하는 코이카 사업의 마무리를 알리는 완료식도 열렸다. * 행사명 : 이라크 니나와주 취약계층 청년 취업역량 강화사업(2022~2025년) 완료식 * 주요 참석자 : 이준일 주이라크 대한민국 대사, 정준영 코이카 이라크 아르빌 사무소장, 카히리 이브라힘(Khairy Ibrahim Hamdan Al-Jubouri) 모술 시장, 아이만 무하나(Ayman Muhana) 모술 직업훈련센터장, 모하메드 이브라힘(Mohammed Ibrahim) 니나와 교육부 처장, 우사마 무흘리프(Usama Mukhlif) 니나와 농업 전문 고등학교 교장 모술시는 2014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IS)에 약 2년간 점령당하며 도시 절반이 파괴되는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 유치원부터 고등교육 시설까지 대다수 교육기관도 파괴돼 학생들은 학업을 이어갈 수 없었다. 2017년 IS로부터 해방됐지만 열악한 교육환경에서 기술 인력 양성을 통한 기업 재건과 경제 발전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코이카는 유네스코(UNESCO)와 협력해 2022~2026년 니나와 직업훈련원, 니나와 농업 전문 고등학교, 인티사 여자상업고등학교 등 3개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직업훈련 교사 역량 개발, 청년 직업훈련, 교육과정 개발 및 훈련 환경 개선, 경력개발센터 설립을 통한 취업연계 강화 등을 지원해왔다. 사업을 담당한 모하메드(Mohammed) 선임 연구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306명의 교사와 학교 관리자가 직업훈련 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받았으며, 청년과 학생 1957명이 가구 제작, 태양광 설치, 농경 기술, 상업 실무 및 에어컨 수리 등 현지 노동 수요가 높은 기술을 더 개선된 환경에서 배울 수 있었다”며 “진로 및 창업 컨설팅 등을 통한 학생들의 창업 사례도 78건이나 된다”고 말했다. 니나와 직업훈련원을 최근 졸업한 이스마일(Ismail, 20) 씨는 “직업훈련원에서 자동차 에어컨, 일반 에어컨의 설치·수리·점검 기술을 배웠고, 다른 교육생들과 함께 곧 작은 서비스 센터를 열 계획”이라며 “코이카 지원으로 에어컨 정비 기술을 배울 수 있었기에 우리만의 사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코이카는 이번 두 행사를 통해 분쟁 이후 무너진 이라크 교육 현장과 직업훈련 환경을 재건하고, 난민과 청년의 자립을 지원해온 공적개발원조(ODA) 성과를 공유했다. 이는 단순한 인프라 복구를 넘어 교육과 고용을 통해 평화 구축의 선순환 모델을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로 평가된다. 한국국제협력단 소개 한국국제협력단(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코이카)은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발전 지원을 위해 1991년 설립됐으며 △국별 프로그램(프로젝트/개발컨설팅) △글로벌 프로그램(해외봉사단 및 개발협력인재양성사업) △글로벌연수 △국제기구협력 △민관협력사업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인도적 지원(재난복구지원, 긴급구호 등) △국제질병퇴치기금사업 등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개발협력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홍보실 정명화 홍보관 031-740-070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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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일자리로 평화 잇다’ 코이카, 이라크에서 배움과 자립의 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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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안전기술원, 2025년 제5회 K-UAM 국제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한 ‘2025 K-UAM 국제컨퍼런스’가 11월 19일(수)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5회를 맞이한 본 행사는 2021년 첫 회를 시작으로 매년 UAM(도심항공교통) 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해 왔으며, 올해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는 ‘K-UAM Confex’와 연계해 진행돼 글로벌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UAM 산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13명의 정책 담당자와 기업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했다. 미국·영국·캐나다(퀘벡) 등 주요국의 정책 동향을 비롯해 기체 개발, 실증 사업, 인증 제도까지 UAM 산업 전반을 포괄해 깊이 있는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 이번 컨퍼런스는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첫 번째 세션에서는 미국 오디스 에비에이션(Odys Aviation), 영국 교통부(DfT), 캐나다 퀘벡 항공우주 연구혁신 컨소시엄(CRIAQ)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해 각국의 UAM 정책과 제도 정비 사례를 소개했다. 공역 운영 방식, 인프라 구축 전략, 상용화 준비 수준은 국가마다 차이가 있으나 안전성 확보와 인증체계 정립이 글로벌 공통 과제로 부각되면서 국가 간 협력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UAM 실증 및 상용화 추진 현황에 초점을 맞춘 발표가 이어졌다. 에이아이피 마인즈(AIP Minds, 미국 FAA DER), 삼보모터스, 제로아비아(ZeroAvia), 마이터(MITRE), 네덜란드 항공우주연구소(NLR), 이브 에어 모빌리티(Eve Air Mobility), 인텐트 익스체인지(Intent Exchange) 등이 참여해 각 사의 기체·동력체계 개발 현황과 실증 경험, 인증 전략 등을 공유했다. 수소·전기 기반 추진체 개발, 글로벌 공동 실증 사례, 인증 프로세스 접근 방식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지며 UAM 상용화를 위한 기술·제도 로드맵이 제시됐다. 각 세션 후반에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한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제 기준 정합성 확보, 인프라 및 교통관리 체계 마련, 민관 협력 확대 등 글로벌 시장 활성화를 위한 핵심 과제를 논의했다. UAM 산업이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국가 간 공조를 통해 표준과 기술을 조율하는 것이 미래 시장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항공안전기술원은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국내외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안전성 확보와 기술 신뢰도 제고를 위한 연구·인증 역량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항공안전기술원 소개 항공안전기술원(KIAST)은 민간항공기·공항·항행시설·경량항공기·초경량비행장치 등에 대한 안전성·성능 등을 시험하고 인증하는 업무와 항공 안전에 영향을 주는 위해 요인 식별·분석, 항공 사고 예방 기술 개발 및 국제표준 연구 수행 등 항공 안전 확보를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항공안전기술원 기획전략실 오주열 연구원 032-727-56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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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안전기술원, 2025년 제5회 K-UAM 국제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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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B ‘2025년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 참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 디알비동일(이하 DRB)은 지난 11월 19일(수) 부산 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년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에 참여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담그기 및 후원금 전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최한 지역 나눔 행사로, 올해는 DRB를 비롯한 37개 기업·단체 약 10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 DRB 구성원들은 직접 김치 담그기 및 포장에 참여했으며, 완성된 김치는 DRB 협력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금정구 지역아동센터 및 1인 중장년 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DRB는 이번 행사를 단순한 일회성 봉사가 아닌 지역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추진했다. DRB는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은 DRB 구성원 모두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ESG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은 DRB는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DRB 사회공헌플랫폼 ‘Campus D 부산’을 기반으로 공용공간을 무료로 개방해 시민들의 창의·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스타트업·사회적기업·비영리기구·문화예술단체 등에 입주 사무실을 무상으로 제공해 지역 인재 육성을 돕고 있다. 또한 보호아동과 독거노인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DRB동일 Campus D 부산 김대우 매니저 051-520-90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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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B ‘2025년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 참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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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K-로봇대회with로빛, 오는 11월 16일 개최
- ‘2025년 제16회 K-로봇대회with로빛’이 오는 11월 16일(일) 서울 시립창동청소년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로봇 기술 역량을 겨루는 전국 최대 규모 행사로, 약 250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3개 부문 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벌인다. 이번 대회는 광운대학교 로봇게임단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대회 우수 참가자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서울특별시장상, 광운대학교총장상 등 주요 기관의 상이 수여돼 권위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K-로봇대회는 청소년의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가자들은 각 부문에서 정해진 과제를 수행하며 로봇 제작 능력, 프로그래밍 실력, 협동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다. 부대 행사로는 ‘K청소년로봇축제’가 함께 열려 로봇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한다. 대회를 찾는 방문객들은 로봇 조종, 코딩 체험, AI 기술 시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다. 시립창동청소년센터 김의경 관장은 “미래 산업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로봇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립창동청소년센터 소개 시립창동청소년센터는 서울특별시립 청소년수련관으로, ‘청소년이 창의적인 꿈을 키워가는 센터’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운영 중이다. 다양한 청소년 목적사업과 로봇&메이커 특성화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평생교육 프로그램 및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을 운영해 지역사회 청소년의 전인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시립창동청소년센터 특화사업팀 최지웅 02-950-969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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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K-로봇대회with로빛, 오는 11월 1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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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온, 온페이스 LED 마스크 공식 출시
- 아모레퍼시픽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메이크온이 ‘온페이스(ONFACE) LED 마스크’를 공식 출시한다.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25에서 공개해 주목받은 온페이스 LED 마스크는 아모레퍼시픽 70여 년의 피부과학 노하우와 KAIST 특허 LED 기술이 만나 탄생했다. 머리카락만큼 얇은 0.2㎟ 크기의 3770개의 특허 마이크로 레드 LED를 점이 아닌 ‘면’ 형태로 얼굴 전면에 빈틈없이 배열해 피부 깊숙이 회복 에너지를 전달한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 피부 탄성 복원력 94% 증가 효과와 탄력의 핵심인 엘라스틴 1795% 증가, 미백 회복률 97%, 멜라닌 생성 81% 감소 등의 압도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외부 충격으로부터 칩을 보호하는 단단한 외부 쉘(Shell)과 얼굴형에 따라 부드럽게 밀착되는 페이스 클라우드핏 디자인™, 사용 환경에 따라 탈부착 가능한 마그네틱 시스루 윈도우 구조는 기술과 감성의 어우러진 설계로 완성했다. 15분 사용 시 피부 온도 36도, 마스크 내부 온도는 38도로 유지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피부에 닿는 모든 부분은 피부 접촉 적합한 프리미엄 실리콘과 제로본딩 설계로 구성해 저자극 인체 적용 시험에서 피부 자극 0% 결과를 얻었다. 온페이스 LED 마스크는 현재 메이크온 공식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추후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와 아모레몰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내년 상반기에는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에게도 메이크온만의 피부과학 리추얼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디지털 전략 디비전 주효정 상무는 “온페이스 LED 마스크는 아모레퍼시픽의 기술력과 철학이 집약된 프리미엄 디바이스로, 빛으로 피부를 회복하는 새로운 뷰티 관리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 피부 회복을 위한 뷰티 리추얼과 AI, 데이터 기반의 뷰티테크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양재원 02-6040-54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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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온, 온페이스 LED 마스크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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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 ONCOLOGY ARABIA and LOCAL CONTENT & GOVERNMENT PROCUREMENT AUTHORITY Sign Agreement to Localize Advanced Biologic Medicines in Saudi Arabia
- In a major step toward advancing pharmaceutical local content and national drug security, BOSTON ONCOLOGY ARABIA and the Local Content & Government Procurement Authority (LCGPA) have signed an agreement to localize the manufacture of two biosimilar medicines within the Kingdom. The signing ceremony took place at the Global Health Exhibition, under the auspices of the Ministry of Health and the Local Content & Government Procurement Authority, underscoring the Kingdom’s commitment to strengthening local manufacturing capabilities and ensuring reliable access to essential biologic therapies for patients nationwide. Strengthening National Drug Security Through this agreement, Boston Oncology Arabia will lead the technology transfer, local manufacturing, and commercial rollout of two high-value biologics — adalimumab and etanercept — used in the treatment of autoimmune and inflammatory diseases such as rheumatoid arthritis and psoriasis. The initiative contributes to the continued expansion of the Kingdom’s pharmaceutical local content portfolio and advances Vision 2030’s objectives for healthcare transformation and industrial self-sufficiency. “This signing represents a defining moment in the localization of complex biologics,” said Dr. Abdullah Baaj, Founder & CEO of Boston Oncology Arabia. “By manufacturing adalimumab and etanercept domestically, we are not only expanding access to life-changing biologic therapies, but also building a sustainable foundation for Saudi self-reliance in advanced pharmaceutical production.” Eng. Abdulrahman bin Ibrahim Alsagheir, LCGPA’s Official Spokesperson, stated that “these agreements are expected to generate an estimated economic impact exceeding SAR 1.2 billion on the national GDP and create around 500 direct jobs to qualify Saudi talent in the healthcare and pharmaceutical sectors.” A Milestone for Localized Biologic Manufacturing Boston Oncology Arabia has been at the forefront of Saudi Arabia’s pharmaceutical local content strategy, with an expanding portfolio of advanced generics, biosimilars, peptides, and critical-care injectables designed to meet national demand across high-impact therapeutic areas. The company’s state-of-the-art manufacturing facility in Sudair Industrial City operates to USFDA, EMA, and SFDA standards, ensuring that every locally made product meets the highest international benchmarks for quality and safety. The localization of these advanced biologics further solidifies Boston Oncology Arabia’s role as a national leader in biologic manufacturing, enabling faster, more reliable access to critical medicines and supporting the Kingdom’s long-term objective of pharmaceutical independence. About Boston Oncology Arabia Headquartered in Riyadh, Boston Oncology Arabia is a fully integrated pharmaceutical company purpose-built for localization. The company develops, manufactures, and commercializes advanced generics, biosimilars, peptides, and critical-care injectables to meet the highest global standards while serving the real-world needs of Saudi hospitals. With operations anchored in Sudair Industrial City, Boston Oncology Arabia supports the goals of Vision 2030 by strengthening national drug security and expanding the Kingdom’s capacity for high-value, technology-driven pharmaceutical production. Its end-to-end model—spanning licensing, local development, manufacturing, and commercialization—ensures a reliable supply of world-class medicines that reach patients swiftly, safely, and affordably. Learn more at https://bostononcology.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104239476/en/ 언론연락처: Boston Oncology Arabi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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