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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뷰티 브랜드 이공이공·미미박스, ‘누니 립오일’ 미국 및 글로벌 시장 1000만 개 판매 목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이공이공(대표 형주혁)과 미미박스(대표 하형석)는 미미박스의 글로벌 대표 K-뷰티 브랜드 누니(Nooni)의 대표 제품 ‘누니 립오일(Nooni Lip Oil)’의 미국 및 글로벌 시장 1000만 개 판매를 목표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미미박스가 보유한 브랜드 파워와 제품력을 기반으로 미국 시장 전문 기업인 이공이공이 현지 유통·마케팅 역량을 더해 미국 내 360도 채널 전략을 공동 추진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양사는 아마존(Amazon), 틱톡샵(TikTok Shop), 오프라인 리테일 채널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성장 전략을 통해 누니 립오일의 미국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공이공은 지난해 말부터 아마존 판매 및 퍼포먼스 마케팅을 중심으로 누니 립오일의 미국 성장을 본격적으로 견인하고 있다. 최근에는 누니 틱톡샵과의 파트너십도 새롭게 시작하며 미국 내 디지털 커머스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누니 립오일은 미국 틱톡샵 내 최고 등급인 Tier 5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미국 틱톡샵 내 관련 콘텐츠 조회수는 1.3억뷰를 넘어서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올 여름부터는 미국 주요 리테일러인 타겟(Target) 입점도 본격화된다. 이미 입점이 확정된 약 1800개 매장에 누니 립오일이 전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온라인 중심의 성장세를 오프라인 유통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K-뷰티 브랜드와 미국 시장 전문 기업이 브랜드, 유통, 콘텐츠, 퍼포먼스 마케팅을 통합해 운영하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 유통 계약을 넘어 콘텐츠, 퍼포먼스 마케팅, 리테일 확장까지 포함한 전방위적 성장 전략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이공이공 측은 미국이라는 한 지역에서 온라인부터 오프라인까지 360도 채널을 총괄하며 양사의 마케팅 역량을 결합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누니 립오일을 미국 립오일 카테고리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시키고, 공동으로 1000만 개 판매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형주혁 이공이공 대표는 “미미박스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가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력이 K-뷰티 브랜드와 미국 시장 전문 기업 간 성공적인 글로벌 협업의 좋은 선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하형석 미미박스 대표는 “오랜 기간 미국 사업을 진행해왔지만, 이공이공처럼 진정한 전략적 파트너를 만난 것은 정말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 양사가 함께 만들어갈 시너지가 기대된다. 누니 립오일의 미국 시장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누니 립오일의 미국 내 인지도를 빠르게 높이고, 2026년 안에 1000만 개 판매라는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마케팅과 유통 전반에서 공격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미미박스 소개 미미박스는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겠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하형석 대표가 창업한 K-뷰티 기업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외국계 기업이다. Formation 8 & Group, Goodwater Capital, Johnson & Johnson, Pear VC, Y Combinator 등 실리콘밸리의 선도적인 벤처 투자사로부터 2억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2018년 세계 최초로 미국 세포라와의 협업을 통해 ‘KAJA(카자)’라는 색조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했다. 이후 지속적인 북미 시장 확장에 집중해 Amazon, ULTA Beauty, Macy’s, Nordstrom과 같은 주요 온라인 및 오프라인 리테일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왔다. 언론연락처: 미미박스 김은지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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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뷰티 브랜드 이공이공·미미박스, ‘누니 립오일’ 미국 및 글로벌 시장 1000만 개 판매 목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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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져러, ‘SW고성장클럽’ 예비고성장 기업 2차 선정… AI 금융교육 플랫폼 고도화 본격화
- AI 기반 금융 플랫폼 기업 트레져러(Treasurer)가 ‘SW고성장클럽’ 예비고성장 기업 2차 선정 기업에 이름을 올리고, ‘행동 기반 Learn-to-Earn 시뮬레이션 고도화를 통한 AI 금융교육 플랫폼 강화 및 동남아 시장 확장’ 과제 추진에 나선다. 트레져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AI 기술을 접목한 금융교육 콘텐츠 고도화와 사용자 행동 기반 보상형 학습 구조 강화, 해외 시장 실증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SW고성장클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국내 SW 산업 발전과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국내 SW 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2026년 사업 공고에 따르면 기업이 직접 설계한 성장 목표와 이행 과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하고, 멘토링·성장 인센티브·네트워킹·투자라운드 등 글로벌 성장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트레져러는 금융 서비스와 교육, 리워드 구조를 결합한 사용자 중심 플랫폼을 확장해 온 기업이다. 회사는 2025년 금융교육 서비스 ‘핀들(Findle)’을 선보이며 AI 기반 맞춤형 금융교육과 리워드 시스템을 결합한 서비스를 공개했고, 같은 해 ‘2025년 SW 고성장클럽’ 예비고성장 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당시 회사는 리워드 기반 투자 플랫폼의 혁신성과 AI 기반 핀테크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트레져러가 선보인 AI 금융교육 서비스 ‘핀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핀들’ 소개 페이지: https://www.treasurer.co.kr/about/findle 이번 과제의 핵심은 행동 기반 Learn-to-Earn 시뮬레이션 고도화다. 트레져러는 AI가 최신 금융 관련 뉴스와 정보를 바탕으로 학습에 필요한 금융교육 퀴즈를 생성하고, 사용자가 퀴즈를 풀며 학습 성취를 쌓아가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핀들’ 서비스 소개에 따르면 AI는 실시간 금융 뉴스를 읽고 이를 퀴즈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회사는 학습 콘텐츠 이수와 퀴즈 참여 결과에 따라 리워드를 제공하는 구조를 운영해왔다. 트레져러가 구상하는 Learn-to-Earn 모델은 금융교육을 일회성 정보 습득이 아니라 반복 참여형 경험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사용자는 퀴즈 풀이를 통해 리워드를 받고, 적립된 포인트는 기프트카드 등 상품으로 교환 가능한 형태로 운영된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금융교육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재미와 보상이 결합된 학습 구조를 바탕으로 사용자 몰입도와 지속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트레져러는 이미 금융교육과 실제 금융 경험을 연결하는 서비스 확장도 이어오고 있다. 트레져러는 AI 금융교육 서비스 ‘핀들’과 함께 KB증권 계좌 연동을 통해 주식 거래 기능을 선보였고, 기존의 리워드형 금융 퀴즈, e금 구매, 명품 조각 구매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앱 안에서 통합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2026년 기준 누적 사용자 약 90만 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트레져러는 이번 과제를 통해 국내 서비스 고도화에 그치지 않고 동남아 시장 확장에도 나선다. 회사는 2026년 상반기 중 베트남 국제학교 시범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해외 교육 현장에서 AI 금융교육 플랫폼의 적용 가능성과 사용자 반응을 검증할 예정이다. 베트남 시범 운영은 향후 동남아 지역 내 금융교육 수요를 확인하고 현지 확장 기반을 마련하는 첫 실증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경태 트레져러 대표는 “이번 SW고성장클럽 예비고성장 기업 2차 선정은 트레져러가 추진해 온 AI 기반 금융교육과 행동 기반 학습 모델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사용자가 금융을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실제 행동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고도화하는 한편, 베트남 국제학교 시범 도입을 시작으로 동남아 시장 확장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트레져러는 앞으로도 AI 기술과 사용자 참여형 보상 구조를 결합한 금융교육 모델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금융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다. 트레져러 소개 트레져러는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투자 플랫폼을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70억파라미터 금융 특화 sLLM을 기반으로 개인화된 금융교육, 실시간 시장 분석, AI 소셜 트레이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투자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AI로 지원한다. 현재 국내 80만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진출을 통한 글로벌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트레져러는 KB국민카드, KB증권, SK플래닛, 롯데멤버스, 월셀프월드, 스마트스코어 등 다양한 국내 유수 기업들과 제휴를 맺고 있으며, 약 80만 유저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23년 싱가포르 지사 설립을 통해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도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국내 및 해외 금융사, 포인트사 등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트레져러 김윤배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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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져러, ‘SW고성장클럽’ 예비고성장 기업 2차 선정… AI 금융교육 플랫폼 고도화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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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erb, 뷰티 사업가 겸 셀럽인 카일리 제너의 ‘k2o’ 글로벌 독점 유통사로 선정
- 건강 및 웰니스 제품을 전문으로 하는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 중 하나인 iHerb가 카일리 제너(Kylie Jenner)가 설립한 k2o와의 독점 글로벌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iHerb는 k2o의 드링크 믹스를 전 세계 고객에게 곧 선보일 예정이며, 내면과 외면 모두에서 수분 공급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 k2o의 최고경영자(CEO) 제이 헌터(Jay Hunter)는 “k2o의 비전은 수분 섭취를 일상의 뷰티 루틴으로 만드는 것”이라며 “iHerb와의 협력을 통해 이러한 비전을 전 세계 고객에게 전달하고, 내면과 외면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일상의 수분 섭취를 기분 좋은 루틴으로 전환하기 위해 개발된 k2o의 첫 제품 Advanced Skin Hydration Mix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드링크 믹스로, 외면과 내면의 컨디션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도록 효능 중심의 성분으로 설계됐다. 이 제품은 전해질과 히알루론산, 그리고 VERISOL® 바이오활성 콜라겐 펩타이드를 결합해 뷰티와 웰니스를 하나의 상쾌한 음료로 구현했다. 피부 건강 분야에서 가장 널리 연구된 콜라겐 펩타이드 중 하나인 VERISOL®은 임상적으로 피부 탄력 개선, 수분 증가, 잔주름 및 주름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입증됐으며, 최소 4주 만에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iHerb의 최고매출책임자(CRO) 혜영 문(Hyeyoung Moon)은 “k2o는 진정성과 트렌디함을 갖추고 고품질 원료에 기반한, 고객들이 바로 찾고 있던 브랜드”라며 “카일리와 그녀의 팀과 협력해 이 경험을 전 세계 고객에게 선보이게 돼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Advanced Skin Hydration Mix는 스트로베리 리치(Strawberry Lychee), 피치(Peach), 워터멜론 라임(Watermelon Lime) 등 세 가지 시그니처 맛으로 출시되며, 다양한 맛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버라이어티 팩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iHerb의 글로벌 유통망과 충성도 높은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미국 외 지역의 소비자들도 뷰티,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새로운 수분 섭취 트렌드를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본 문구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또는 기타 규제 기관의 평가를 받은 바 없으며, 해당 제품은 질병의 진단, 치료, 치유 또는 예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k2o 소개 k2o 드링크 믹스는 간편하게 휴대하고 언제 어디서나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외면과 내면의 컨디션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도록 효능 중심의 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첫 제품인 Advanced Skin Hydration Mix는 전해질, 히알루론산, Verisol® 바이오활성 콜라겐 펩타이드를 함유하고 있으며, 스트로베리 리치, 피치, 워터멜론 라임 세 가지 맛과 버라이어티 팩으로 제공된다. iHerb 소개 iHerb는 비타민, 미네랄, 보충제는 물론 스포츠 영양, 뷰티, 바디 및 퍼스널 케어, 식료품, 유아 및 반려동물 용품까지 2000여 개의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제품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유통업체다. 약 3000명의 글로벌 인력을 기반으로 180개국, 36개 언어에 걸쳐 1500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아시아, 중동에 위치한 9개의 온도 제어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구축된 글로벌 공급망을 통해 원활하고 신뢰할 수 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1996년에 설립돼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누구나 건강과 웰니스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iHerb John McCarthy Director of Marketing 951 616 3600(ext. 2089) Media Rel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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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erb, 뷰티 사업가 겸 셀럽인 카일리 제너의 ‘k2o’ 글로벌 독점 유통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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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기념품 후원
- 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원장 김종수)이 4월 9일(목)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되는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를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기념품을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생산품의 우수한 품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장으로, 스프링샤인은 자사가 직접 개발하고 판매 중인 ‘해양보호생물 메모리게임 키트’와 ‘햇살이 쿠션&목쿠션’을 후원 물품으로 전달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행사 기간 동안 장애인생산품 홍보 및 판매 부스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스탬프를 3개 이상 획득한 시민들에게 기념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스프링샤인이 후원한 ‘해양보호생물 메모리게임 키트’는 해양보호생물 일러스트를 활용해 제작된 체험형 ESG 봉사 콘텐츠다. 또한 ‘햇살이 쿠션&목쿠션’은 스프링샤인의 마스코트인 발달장애 사자 ‘햇살이’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으로, 친환경 솜 활용으로 환경 보호와 장애인 인식 개선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담고 있다. 스프링샤인 김종수 대표는 “서울의 중심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홍보장터를 통해 시민들이 장애인생산품의 가치와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세상에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 소개 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을 재미있고 가치 있게 전달해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이다. 발달장애인 예술가가 직업적 지위를 갖고, 창작 기회를 누리는 예술놀이터로 발달장애인의 이야기가 담긴 창작물을 세상에 알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 김수현 과장 02-355-332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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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기념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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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era, 장기 안정성·탄력적 확장·개방형 데이터 상호운용성 갖춘 하이브리드 데이터 플랫폼 강화
- 어떤 데이터 환경에서도 AI를 구현하는 유일한 기업인 클라우데라(Cloudera)가 자사의 하이브리드 데이터 및 AI 플랫폼에 대한 주요 기능 강화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업들이 보다 원활하게 현대화를 추진하고,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며, 데이터 전반에 걸친 분석과 AI 활용을 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들은 비용과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데이터 플랫폼을 현대화해야 하는 압박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상당한 운영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Gartner에 따르면 AI 투자는 2027년까지 3조33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잦은 업그레이드 주기와 증가하는 인프라 비용, 그리고 복잡성 확대가 혁신을 저해하고 고부가가치 분석 및 AI에 투입돼야 할 자원을 분산시키고 있다. Cloudera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 데이터 환경에 장기적인 안정성과 예측 가능한 기반을 제공한다. 2032년까지의 장기 지원과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전반에 걸친 통합 플랫폼 경험을 통해, 기업이 운영 부담을 줄이고 AI 혁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기능 강화는 Cloudera가 데이터 이동이나 중단을 초래하는 마이그레이션 없이도 단일 아키텍처에서 장기적 안정성,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전반의 탄력적 확장성, 그리고 개방형 상호운용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유일한 플랫폼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보장된 운영 안정성: 기업 데이터 환경에 안정적이고 안전한 기반을 제공해, 핵심 인프라를 표준화하고 리스크를 줄이며 비용이 많이 드는 업그레이드 주기를 제거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플랫폼 전략을 장기 투자 계획과 일치시킬 수 있다. · 원활한 현대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동시 업데이트를 제공해 하이브리드 데이터 환경 전반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이를 통해 재플랫폼 비용 없이 성능을 향상시키고 변화하는 규제 요건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최신 데이터 아키텍처 전반에서 성능, 유연성, 데이터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기능도 도입했다. Cloudera Lakehouse Optimizer로 구동되는 Apache Iceberg 테이블의 자동 최적화 기능은 최소한의 수작업으로 쿼리 성능을 38% 향상시키고, 스토리지 오버헤드를 최대 36%까지 줄여준다. 또한 Cloudera Cloud Bursting을 통해 기업은 온프레미스 투자를 극대화하면서 프라이빗 데이터센터를 클라우드로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어, 데이터 복제나 애플리케이션 재작성 없이 온디맨드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다. 확장된 데이터 공유 기능은 외부 플랫폼에서도 Iceberg 테이블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데이터 복사나 중복 없이 협업을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사일로를 줄이고 데이터 무결성을 유지하며 거버넌스를 강화할 수 있다. Cloudera의 최고제품책임자(CPO) 레오 브루닉(Leo Brunnick)은 “고객들은 더 이상 타협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며 “클라우드의 유연성, 데이터센터의 통제력, 그리고 중단 없는 확장성을 모두 원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현대적인 데이터와 AI 환경을 위해 설계된 단일 통합 플랫폼에서 이 세 가지를 모두 제공한다”고 말했다. Cloudera는 이번 주 열리는 Iceberg Summit 2026에서 최신 플랫폼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cloudera.com에서 확인하거나 행사 현장 부스 #G4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Cloudera 및 관련 표식은 Cloudera, Inc.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이며, 기타 회사 및 제품명은 각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 Cloudera 소개 Cloudera는 기업이 데이터를 어디에 두고 있든 AI를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유일한 하이브리드 데이터 및 AI 플랫폼 기업으로, 대규모 조직의 신뢰를 받고 있다. 다른 공급업체와 달리 Cloudera는 검증된 오픈소스 기반을 활용해 퍼블릭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엣지를 통합하는 일관된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한다. 빅데이터 분야의 선구자인 Cloudera는 기업이 모든 형태의 데이터에 대해 100% 통제권을 확보하고 AI를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보안, 거버넌스, 실시간 및 예측 인사이트를 강화한다. 다양한 산업의 글로벌 선도 기업들은 의사결정 혁신, 수익성 개선, 리스크 대응, 그리고 생명 보호를 위해 Cloudera를 활용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하거나 링크드인 및 X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Cloudera Jess Hohn-Caban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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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era, 장기 안정성·탄력적 확장·개방형 데이터 상호운용성 갖춘 하이브리드 데이터 플랫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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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 X 드롭드롭드롭, 협업 한정판 컬렉션 출시
-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한율이 그래픽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드롭드롭드롭’과 협업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 쑥, 쌀, 콩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한국 전통 원료에서 피부 건강에 유효한 성분을 찾아 전달하는 한율은 위트 있는 패턴 디자인으로 평범한 순간에 변화를 더하는 그래픽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드롭드롭드롭과 협업해 일상 속 스킨케어 루틴에 새로운 즐거움을 전한다. 이번 컬래버 컬렉션의 대표 제품인 어린쑥 클렌징 흡착 팩폼은 일명 ‘쑥떡팩폼’으로 불리며 출시 2년 만에 50만 개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다. 100% 국내산 쑥을 곱게 갈아 넣은 포뮬러와 100분 동안 5000번을 치대 완성한 쫀득한 쑥떡 텍스처가 피부에 밀착돼 피지를 효과적으로 흡착하고 모공 속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평소에는 클렌징폼으로 사용하고 피부 상태에 따라 묵은 피지를 제거하는 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하나의 제품으로 두 가지 케어가 가능한 ‘팩폼’ 타입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컬래버 기획세트는 한율 팩폼 라인인 ‘어린쑥 클렌징 흡착 팩폼’, ‘달빛유자 클렌징 톤업 팩폼’ 2종과 ‘어린쑥 속 수분 쑥히알 세럼’으로 구성됐으며 드롭드롭드롭 협업 미니 딜리 백 키링 또는 카드 지갑 키링을 증정한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오지나 02-6040-54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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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 X 드롭드롭드롭, 협업 한정판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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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제주대서 ‘엔비디아 RTX AI PC 캠퍼스 세미나’ 성료…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 탑재 노트북 체험 제공
-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3월 31일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열린 엔비디아 RTX AI PC 캠퍼스 세미나에서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자사의 AI 노트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엔비디아 RTX 기반 AI PC 기술과 활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를 위한 엔비디아 지포스 RTX 소개 △RTX AI PC 기술 업데이트 및 시연 △RTX AI 활용 사례 발표(현업 AI 개발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세미나장 외부에 별도로 마련된 데모 체험 부스를 통해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시리즈가 탑재된 에이서의 최신 AI 노트북 라인업이 전시됐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18 AI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8 AI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 △니트로 18 AI △니트로 16S AI 등 다양한 제품이 소개됐다. 이 중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 니트로 18 AI, 니트로 16S AI는 RTX 기반 AI 성능과 차별화된 설계를 갖춘 주요 모델로 주목받았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는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과 인텔 코어 울트라 9 프로세서를 탑재하면서도 약 18.9mm 수준의 슬림한 두께를 구현해 성능과 휴대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5세대 에어로 블레이드(AeroBlade™) 3D 팬과 액체 금속 서멀 그리스를 적용한 냉각 설계로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며,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16형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며, 프레데터센스(PredatorSense™)와 AI 기반 기능으로 사용자 환경에 맞춘 제어가 가능하다. 니트로 18 AI와 니트로 16S AI는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와 AMD 라이젠 AI 300 시리즈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강력한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니트로 18 AI는 18형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듀얼 팬 기반의 냉각 설계로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고사양 게임에서도 쾌적한 플레이 경험을 지원한다. 니트로 16S AI는 19.9mm 미만의 슬림한 디자인으로 높은 휴대성을 갖췄으며, 180Hz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로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몰입감 있는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니트로센스(NitroSense™)를 통해 성능 모드와 팬 속도 등 시스템 전반을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NVIDIA Broadcast), 엔비디아 캔버스(NVIDIA Canvas), 챗RTX(ChatRTX) 등 온디바이스 AI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음성 처리, 이미지 생성, AI 챗봇 기능 등을 체험할 수 있었다. 또한 DLSS 4.5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과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을 활용한 그래픽 성능 향상 기능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DLSS 4.5는 AI 기반 프레임 생성 기술을 적용해 최대 6배 수준의 프레임 향상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으로, 고해상도 환경에서도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와 향상된 그래픽 품질을 제공한다. 또한 게임 부하에 따라 프레임 생성 비율을 자동으로 조절해 보다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또한 모든 부스를 체험하고 스탬프를 받은 뒤 세미나에 참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럭키드로를 진행해 에이서 메인스트림 슬림 게이밍 노트북 니트로 V 16S와 크리에이터 노트북인 스위프트 X 14 등 특별 제작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한편 에이서는 이번 세미나를 기념해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롯데하이마트 신제주점에서 제주대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대상 모델은 니트로 V 16S AI로, AMD 라이젠 7 260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5050을 탑재했으며 10만원 추가 할인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하이마트 안심케어(최대 5년), 엑스박스 게임패스 3개월 등 총 27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에이서는 이번 엔비디아 RTX AI PC 캠퍼스 세미나는 제주 지역에서 처음 진행되는 행사로, 제주 학생들이 최신 AI PC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랜 준비 끝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AI PC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서 소개 1976년 설립된 에이서는 연구, 디자인, 마케팅, 세일즈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제품 지원에 주력하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으로 고객들이 한계를 뛰어넘어 체험할 수 있는 PC, 디스플레이, 프로젝터, 서버, 태블릿,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등의 디바이스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글로벌 Top5 PC 제조사 중 하나인 에이서는 현재 전 세계 16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70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에이서와 관련된 보다 다양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서 홍보대행 에픽나인 이재학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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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제주대서 ‘엔비디아 RTX AI PC 캠퍼스 세미나’ 성료…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 탑재 노트북 체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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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보리 명가 단석가, 4월 ‘찰보리소금빵 4개입 9900원’ 이벤트 진행
- 찰보리 명가 단석가(대표 서영석)는 4월 한 달간 홍대 연트럴파크 매장에서 ‘찰보리소금빵’ 4개입을 9900원에 판매하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단석가는 올해 홍대 연트럴파크에 ‘찰보리소금빵’ 매장을 오픈하며 서울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 소금빵은 경주산 찰보리와 국내산 쌀만을 사용해 만든 노 밀가루(No Wheat Flour) 제품으로, 찰보리 특유의 부드럽고 속 편한 식감이 특징이다. 여기에 프랑스 프리미엄 소금인 게랑드 소금과 이즈니 버터를 더해 풍미를 완성했다. 단석가는 찰보리 연구 23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찰보리 한과·떡 등 다양한 전통 디저트를 경주 지역 관광객들에게 선보여왔다. 이번 홍대 매장은 그 헤리티지를 젊은 감성으로 재해석해, K-곡물의 가치를 MZ세대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지난 3월 연트럴파크 매장 오픈과 함께 한 달간 1+1 프로모션을 진행한 바 있는 단석가는 보다 많은 고객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격 접근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서영석 대표는 “국내산 찰보리를 활용한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곡물 기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석가는 홍대 연트럴파크 매장을 거점으로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국내산 곡물 디저트의 대중화를 추진하고 있다. 단석가 소개 찰보리 명가 단석가는 지난 23년간 경주 찰보리빵을 최초 개발해 경주 지역 로컬 찰보리빵 시장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최상의 품질과 고객사랑 서비스 철학의 기업 정신으로 고객의 신뢰를 받고 있는 찰보리 명가이다. 찰보리 명가로 경주 지역에 7개, 대구에 2개, 서울에 1개를 운영 중이며, 최초 국내산 찰보리로 만든 ‘찰보리소금빵’ 단일 품목으로 홍대 ‘찰보리소금빵’ 매장을 새로 오픈했다. 2025년 경주 APEC 공식 협찬사이며, 2023년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농수산물 부분 수상을 한 바 있다. 언론연락처: 단석가 류숙영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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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보리 명가 단석가, 4월 ‘찰보리소금빵 4개입 9900원’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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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표준 QR ‘QRIS’ 국내 연동 완료… 한·인니 국가 간 QR결제 서비스 본격 시행
-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지난 1일부터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QR 결제 서비스를 본격 시행하며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확장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양국 이용자가 상대 국가에서도 자국의 결제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한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인도네시아는 자국이 지정한 대표 스위치(지급결제 중계기관)를 통한 참여만 허용해 국가 간 결제 연동에 제약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 금융결제원이 대표 스위치로 참여하고, 인도네시아 측 스위치와의 연계에 성공하면서 양국 간 결제 인프라를 상호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이 같은 환경에서 쿠콘은 서울시의 QR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 ‘서울페이’를 국내 결제 허브로 활용해 인도네시아의 표준 QR 결제 시스템인 QRIS와의 연동을 구현했다. 추가로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해 수도권은 물론 제주를 방문하는 인도네시아 이용자도 QRIS 앱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했다. QRIS는 2019년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주도로 도입된 국가 표준 QR 결제 시스템으로, 단일 QR 코드로 은행 계좌와 전자지갑 결제를 통합 제공한다. 현재 인도네시아 전역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필수 결제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연동으로 한국을 방문한 인도네시아 이용자는 자국에서 사용하던 QR 결제 앱을 국내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동시에 국내 가맹점은 별도의 추가 시스템 구축 없이 외국인 결제를 수용할 수 있어 운영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매출 확대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서울 주요 상권부터 제주 관광지와 골목상권까지 인도네시아 방문객의 소비 접점이 확대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쿠콘은 QRIS 구조와 운영 환경에 대한 정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국가별 결제 표준과 국내 인프라를 유연하게 연결하는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간편 결제 서비스의 한국 시장 진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서비스 개시일인 4월 1일에는 인도네시아 중앙은행과 한국은행을 비롯한 주요 QR 결제 서비스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간 QR 결제 서비스 실시 기념행사’가 개최됐다. 쿠콘 역시 국내 결제 생태계를 연결하는 핵심 파트너사로서 행사에 참석해 금융 협력 확대의 의미를 더했다. 김종현 쿠콘 대표이사는 “쿠콘은 지난해부터 글로벌 페이사와의 전략적 협업을 꾸준히 확대하며 국경 없는 결제 환경 구축에 힘써왔다”며 “이번 QRIS 연동은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상징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계기로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인도 등 QR 결제가 보편화된 아시아 주요 국가로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각국의 결제 표준을 국내 인프라와 연결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페이먼트 허브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쿠콘 소개 쿠콘은 2006년 설립돼 20년간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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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표준 QR ‘QRIS’ 국내 연동 완료… 한·인니 국가 간 QR결제 서비스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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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아이템땡스, ‘리니지 클래식’ 유저 위한 파격 지원… 수수료 0원
- 게임 아이템 거래 전문 플랫폼 ‘로켓아이템땡스’가 ‘리니지 클래식’ 유저들의 원활한 아이템 수급과 안전한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풍성한 혜택을 담은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리니지 클래식 유저들이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거래 수수료’ 부담을 완전히 없애고, 계정 회수 등 사고 발생 시 완벽한 보상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수수료 부담 ZERO’… 리니지 클래식 맞춤형 혜택 로켓아이템땡스는 리니지 클래식 및 솔인챈트 종목을 대상으로 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 거래량이 많은 유저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신규 가입 시 1만원 쿠폰을 즉시 발급해 첫 거래부터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매월 판매와 구매 실적이 우수한 TOP 3를 선정해 총 20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통해 활발한 거래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 사고 발생 시 ‘200% 보상’… 보안 사각지대 해소 고가의 아이템과 계정 거래가 빈번한 리니지 특성에 맞춰 강력한 안전 장치도 마련했다. · 철저한 검증: 국내 최대 사기 피해 정보 공유 사이트인 ‘더치트(TheCheat)’와 정식 계약을 체결, 사기 이력자의 가입을 원천 차단했다. · 압도적 보상: 거래 사고 발생 시 △구매 금액의 200% 보상 △계정 회수 사고 시 100% 보상 정책을 시행한다. · 법적 보호: ‘계정거래 전자계약서 서비스’를 통해 개인 간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 리스크를 최소화했다. ◇ 24시간 잠들지 않는 ‘로켓거래’ 서비스 로켓아이템땡스는 유저들이 언제 어디서든 거래할 수 있도록 365일 24시간 마일리지 입출금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특히 플랫폼의 핵심 경쟁력인 ‘빠른 로켓거래’는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다양한 마일리지 충전 수단을 제공해 결제 편의성을 높였으며, 이용 중 발생하는 문의 사항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고객센터(전화 상담 및 1:1 문의)를 통해 실시간으로 해결 가능하다. 로켓아이템땡스는 리니지 클래식 유저들이 수수료 걱정 없이 오직 게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업계 유일의 로켓거래 시스템과 강력한 보안 정책을 통해 가장 빠르고 안전한 거래 표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리니지 클래식 수수료 무료 이벤트 및 서비스에 대한 상세 내용은 로켓아이템땡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켓아이템땡스 소개 로켓아이템땡스는 유저들의 소중한 게임 자산을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연결하는 국내 차세대 게임 아이템 거래 전문 플랫폼이다. 업계 유일의 ‘빠른 로켓거래’ 시스템을 통해 거래 대기 시간을 혁신적으로 단축했으며, 더치트(TheCheat)와의 정식 계약 및 계정거래 전자계약서 서비스를 도입해 사기 걱정 없는 클린한 거래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사고 발생 시 200% 구매 보상과 100% 계정회수 보상이라는 파격적인 정책으로 이용자 신뢰를 최우선으로 한다. 또한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고객센터와 실시간 입출금 시스템을 통해 유저 중심의 편의를 제공하며,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와 풍성한 이벤트를 통해 게임 경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언제나 유저의 곁에서 든든한 파트너가 되는 로켓아이템땡스가 될 것이다. 언론연락처: 로켓아이템땡스 언론홍보팀 박경태 매니저 070-5121-02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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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아이템땡스, ‘리니지 클래식’ 유저 위한 파격 지원… 수수료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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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2026년 봄 개편 단행… AI 혁신으로 새 길을 열다
- 박제된 활자 속 고전이 AI 기술로 살아나고, 수천 년 전 역사적 인물이 화면 너머 시청자에게 인사를 건넨다. 2026년 봄, EBS가 인공지능(AI)과 인간이 공존하는 교육 콘텐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언한다. EBS가 ‘AI 혁신, 콘텐츠 혁신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대규모 봄 개편을 단행한다.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공영방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는 판단 아래, 이번 개편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대기획 프로젝트 및 신(新) 포맷 개발’, ‘인간으로서의 성장과 발달에 기여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강화’, ‘고품격 ‘K-교육콘텐츠’ 개발을 통한 글로벌 교육시장 확대’, ‘사회적 소수자와 사회공동체 회복을 위한 콘텐츠 강화’라는 네 가지 축을 바탕으로 공영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전면 강화한다. AI 기술을 활용한 대기획 프로젝트 및 신(新) 포맷 개발 공영방송의 고질적 ‘재원 한계’, AI 돌파구로 정면 승부 공영방송임에도 불충분한 공적재원 여건으로 인해 장기 대형 프로젝트 추진에 제약이 있었던 EBS에 AI 기술의 발전은 기존 한계를 돌파하는 결정적 기회가 되고 있다. EBS는 이번 개편에서 AI 기술을 제작의 핵심 수단으로 삼아 이전까지는 시도하기 어려웠던 대기획 프로젝트와 새로운 포맷의 프로그램들을 대거 선보인다. 대표 사례가 동서양 명저 100권을 AI로 구현하는 인문교양 대기획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과 AI 기술로 고조선부터 조선시대까지 우리 역사를 영상으로 구현하는 초등학생 대상 ‘AI 인물 한국사(가제)’다. 두 프로그램 모두 다년간 수백~1000여 편을 제작하는 장기 프로젝트로, AI 기술이 아니었다면 제작비 여건상 불가능했을 기획들이다. 이 밖에도 역사 인물이 특정 시점에 남기는 메시지를 AI로 재현하는 ‘AI 드라마 - 부활수업’, AI 기반 청소년 대상 한국 근현대 문학 영상화 프로젝트 ‘AI 드라마 - 청소년 문학관(가제)’ 등 상상 속에만 머물던 기획을 압도적인 영상미로 현실화한다. AI 애니메이션 시리즈 공동제작 프로젝트, 실험성 높은 제작으로 온라인으로만 송출하는 ‘유튜브 오리지널’ AI 콘텐츠 등에서도 제작 전반에 AI를 적극 도입한다. 제작 현장의 혁신을 넘어, EBS는 누구나 AI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도록 ‘전 국민 AI 활용 능력 함양’에도 앞장선다. 초등학생 대상의 커리큘럼 기반 AI 교육 콘텐츠인 ‘처음 배우는 AI’, AI 시대의 다양한 화두에 대해 고민해 보는 ‘EBS 다큐프라임 - AI 사피엔스’ 5부작을 방송하는 등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AI 리터러시 콘텐츠’를 제작, 방송한다. 또한 올해 하반기 새롭게 선보일 ‘전 국민 대상 AI 교육 플랫폼’은 세대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최적화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론을 넘어선 실습 중심의 AI 교육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전 세대가 AI를 일상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포용적 교육 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인간으로서의 성장과 발달에 기여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강화 알고리즘이 채울 수 없는 결핍, ‘인간다움’의 가치로 채워 기술이 인간의 영역을 대체할수록 EBS가 주목하는 본질적 가치는 ‘인간의 성장’이다. 유아기 철학적 사고부터 성인의 삶을 관통하는 인문학적 성찰까지, 전 세대를 아울러 인간 고유의 사고하는 힘과 감수성을 배양하는 생애주기별 평생교육을 편성 개편의 핵심 축 중 하나로 세웠다. 유아·어린이 대상으로는 ‘생각하는 힘’을 체계적으로 키우는 철학 교육 프로그램 ‘어린 철학자’를 3월부터 신설했으며, 아이의 눈높이에서 출발하는 신개념 부모 교육 프로그램 ‘부모의 첫 성교육’도 3월 30일 첫 방송한다. 6월부터는 대한민국 문화예술계 거장의 삶에 투영된 역사를 다각도로 조명함으로써 시대를 관통하는 통찰을 제시하는 ‘시대목격 : 그때 나는(가제)’이 방송된다. EBS 대표 다큐멘터리 브랜드인 ‘EBS 다큐프라임’에서도 어린이의 성장, 세대 갈등, 암 치료의 최전선, AI 시대의 독서 등 우리 시대의 인간 및 사회가 품고 있는 본질적 화두를 대형 시리즈로 집중 조명한다. 고품격 ‘K-교육콘텐츠’ 개발을 통한 글로벌 교육시장 확대 ‘세계 대학 공략’·‘미국 올 로케’·‘구글 300억 투자’ 등 국경 넘는 K-교육콘텐츠의 저력 또 EBS는 국내 시청자를 넘어 글로벌 교육시장을 겨냥한 콘텐츠 개발을 편성 개편의 주요 방향으로 설정했다. 교육적 가치와 대중적 흥미를 동시에 갖춘 K-교육콘텐츠야말로 EBS가 세계 시장에서 차별화할 수 있는 핵심 경쟁력이라는 인식에서다. 세계 최대 학술 정보 서비스기업 프로퀘스트(ProQuest)와 계약을 체결해 전 세계 대학·연구기관에 공급되고 있는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는 하반기 방송되는 시즌 6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제작 완성도를 이어간다. 기후 재난 속 과학으로 생존하는 생존형 과학 리얼리티 ‘최후의 인류’는 미국 애리조나의 인공 생태계 프로젝트인 바이오스피어 2(Biosphere 2) 현지 올 로케 촬영이라는 파격적 포맷으로 6월 첫 방송, 글로벌 시청자를 공략한다. 구글의 상생기금 지원으로 4년간 300억원을 투입하는 ‘EBS 스페이스 공감’은 공연 운영을 확대하고 ‘헬로루키’를 통해 신인 인디 뮤지션을 발굴하며 K-뮤직 진흥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한다. 사회적 소수자와 사회공동체 회복을 위한 콘텐츠 강화 이주민부터 장애 청년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실현 공영방송 본연의 소명인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행보도 강화한다. EBS는 이번 개편에서 이주민, 노인, 장애인 등 소수자의 삶을 진솔하게 담아내는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공동체 의식 회복에 기여하고자 한다. 6년 만에 신규 시즌을 제작하는 ‘글로벌 아빠 찾아 삼만리’는 한국 사회 이주 노동자의 삶을 통해 이주 배경 주민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한다. ‘왔다! 내 손주’와 지난 2월 방송한 스핀오프 프로그램 ‘손주 보러 세계 일주 - 할매가 간다!’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회 구성원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이어가며, 장애 청년들의 일상을 진솔하게 담은 ‘세상을 비집고’는 지속 편성을 통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꾸준히 넓혀 나간다. EBS는 이번 2026년 봄 개편이 AI라는 강력한 도구를 통해 교육 공영방송의 사명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의미 있는 도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인공지능 기술을 창조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인간과 사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잃지 않는 독보적인 콘텐츠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시대적 사명을 다해 나갈 것이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 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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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2026년 봄 개편 단행… AI 혁신으로 새 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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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 신인작가 등용문 아이코리아 ‘2026 한국안데르센상 작품공모전’ 개최
- 아이코리아(이사장 김태련)는 어린이 문화·예술 콘텐츠 발전과 신인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2026 한국안데르센상 작품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3주년을 맞이한 한국안데르센상은 1989년부터 이어온 ‘창작 동화·동시 공모전’을 확대 발전시켜 지난 2004년 제정됐다. 특히 2026년에는 공모 참여 증가와 선정작 대상자 확대를 반영해 더 많은 예비 작가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상 규모를 넓힌 기본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공모는 아동문학 부문에서는 △창작 동화 △창작 동시를, 출판미술 부문에서는 △그림책을 접수한다. 심사 기준에 따라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아동문학 및 출판미술 부문 △대상 각 1명에게는 각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부문별로 △최우수상(각 3명) 각 200만 원 △우수상(각 5명) 각 100만 원이 주어져 창작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안데르센상은 수상작 및 작가에 대한 상업적 목적을 배제한 순수 공모전으로, 지난 20여 년간 배출된 240여 명의 수상자들이 국내외 아동문학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김태련 아이코리아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이 미래 세대인 어린이를 아끼는 마음에서 시작된 만큼 역량 있는 작가들이 날개를 펼치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공익 사업을 꾸준히 넓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작품 접수는 오는 5월 27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공고 내용 및 신청 방법은 한국안데르센상 작품공모전 홈페이지(https://andersen.aicorea.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이코리아 소개 아이코리아는 어린이의 교육 환경 개선과 건전한 성장을 돕고자 1981년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지난 40여 년간 영유아를 비롯해 어린이와 청소년, 교사와 부모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과 지원사업을 펼쳐왔다. 아이코리아는 영·유아교육을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교재·교구의 연구·개발·제작·보급, 발달장애아동을 위한 교육과 지원 사업, 학술연구 및 지원, 교원 연수 프로그램 개발, 베스트버디스 코리아, 한국안데르센상 공모전 등 공익에 기반한 다양한 목적 사업을 진행하며 대한민국 교육 발전과 사회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코리아 경영지원팀 김태영 과장 02-2144-1132 공모전 문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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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 신인작가 등용문 아이코리아 ‘2026 한국안데르센상 작품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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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출판사, 교양 과학 도서 ‘미래를 바꾸는 의생명공학 이야기’ 출간
- 바른북스 출판사가 교양 과학 도서 ‘미래를 바꾸는 의생명공학 이야기’를 출간했다. ◇ 책 소개 과학은 이미 우리의 치료법을 다시 설계하고 있다. 유전자·줄기세포·오가노이드에서 유전자 가위, 3D 바이오프린팅, 로봇수술·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웨어러블에 이르기까지 12가지 핵심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연구실의 발견이 임상과 일상으로 건너가는 과정을 작동 원리·최신 성과·한계와 위험의 균형 속에서 설명한다. 백신·유전자검사·디지털 헬스 등 실제 의사결정 사례를 통해 ‘믿고 선택하는 힘’을 기르게 하고, 재생의학·나노의학·정밀의료의 이야기와 데이터에 더해 윤리와 규제의 쟁점까지 함께 짚는다. 청소년·학부모·의생명 전공자·현업 종사자 모두를 위한 쉽지만 가볍지 않은 안내서를 지향하고, 도표·궁금증 클리닉·생각해 보기 코너로 핵심을 빠르게 파악해 더 깊게 읽도록 구성했다. 미래를 바꾸는 의생명공학의 가능성을 ‘치료’로 바꾸는 길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저자 · 김해원 단국대학교 석학교수이자 조직재생공학연구원장으로, 국제저널 ‘Journal of Tissue Engineering’과 ‘Mechanobiology’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재료과학을 전공한 뒤 생체역학·바이오소재·조직공학·의과학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 연구를 25년간 이어왔다. 영국 UCL,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중국 중산대학교 초빙교수로 활동하며 10여 개 해외 기관과의 협력을 주도했다. 과기부 의약학 선도연구센터(MRC) 센터장을 맡았고, 영국 UCL 유치 해외우수연구기관 사업에서 센터장과 협의회장을 역임했으며, BK21 사업단장과 글로벌연구실 책임자로도 활약했다. 연구 성과로 과기부 ‘지식창조대상(최다 피인용)’과 ‘연송치의학대상’을 수상했으며, 국제 학술지 논문 500여 편과 국내외 특허 150여 건을 내고, 국내외 학회에서 150회 이상 초청 강연을 했다. 연구실의 성과를 사회와 다음 세대에 잇는 일에도 힘써 청소년 대상 진로 멘토링과 강연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차례 추천의 글 이야기를 시작하며 1장. 후성유전학과 세포리프로그래밍 ‘운명’을 다시 쓰는 생명의 언어 · DNA: 우리 몸속의 생명 설계도 · 인간 유전체 프로젝트: DNA가 선물한 새로운 가능성 · DNA를 읽는 또 다른 방법: 후성유전학의 등장 · 질병의 열쇠, 후성유전학이 쥐고 있다 · 세포를 되돌리는 마법: 세포리프로그래밍 · 세포를 당기면 젊어진다?! 미세환경의 중요성 · 노화를 되돌리는 꿈, 현실이 될까? 2장. 줄기세포와 오가노이드 실험실에서 자라는 작은 장기들 · 우리 몸속의 만능 치유사, 줄기세포 · 줄기세포의 놀라운 복제와 재생 능력 · 나이와 함께 줄어드는 줄기세포의 힘 · 줄기세포의 집짓기 프로젝트: 스캐폴드 기술 · 줄기세포의 마법이 담긴 미니 캡슐, 엑소좀의 등장 · 시험관 속 미니 장기, 오가노이드 · 살아 있는 미니 장기, 맞춤의학의 미래를 열다 3장. 마이크로바이옴 혁명 내 안의 또 다른 우주 · 우리 몸속 작은 우주, 마이크로바이옴 · 유전자 분석이 열어준 미생물의 놀라운 세계 · 장내 미생물의 오케스트라, 마음과 심장을 연주하다 · 장 건강을 위한 든든한 친구,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 고장 난 장의 놀라운 치료법, 분변 미생물 이식 · 마이크로바이옴을 직접 디자인하자 · 나만의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처방전 4장. 유전자 가위와 질병 치료 혁명 DNA를 고치는 시대 · 크리스퍼의 탄생: 유전자 편집의 혁명 · 정확하고 빠른 유전자 편집, 크리스퍼의 마법과 변신 · 질병 치료의 희망, 크리스퍼의 임상 적용 사례들 · 슈퍼박테리아를 이겨낼 크리스퍼 항생제의 등장 · 몇 분 만에 바이러스를 잡는 크리스퍼 진단기술 · 식량 위기를 해결할 농작물 유전자 편집 혁명 · 크리스퍼 혁명의 그늘과 인류의 책임감 5장. 합성생물학과 생명 디자인 새로운 생명을 만드는 기술 · 세포를 프로그래밍하는 시대, 합성생물학이란? · 작은 미생물의 놀라운 변신, 약품 제조공장이 되다 · 플라스틱을 먹는 박테리아,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 지구를 숨 쉬게 할 미생물, 이산화탄소를 먹다 · 로봇과 인공지능이 이끄는 생명 공장, 바이오파운드리 · 세상 모든 데이터를 DNA 한 방울에 담다 · 인공 생명체 창조, 새로운 생명의 문이 열리다 · 생명을 디자인하는 시대, 우리가 지켜야 할 책임 6장. 정밀의료와 암 정복 나에게 꼭 맞는 치료의 시대 · 맞춤형 치료의 시대, 정밀의료란? · 정밀의료 이니셔티브 · 같은 암, 다른 치료법 - 정밀의료가 중요한 이유 · 작은 피 한 방울로 암을 알아내는 ‘액체생검’ · 전통적 암 치료의 한계를 깨는 새로운 희망, 면역 항암치료의 등장! · 암세포의 교묘한 속임수를 밝히다: 면역관문억제제의 기적들 · 살아 있는 슈퍼히어로, CAR-T 세포 치료법 · 면역세포치료의 진화: CAR-T에서 차세대 전략까지 · 암 정복의 꿈, 현실로 성큼 다가오다 7장. 백신과 나노메디슨 팬데믹이 남긴 과학의 유산 · 바이러스의 공포, 그리고 백신의 등장 · mRNA: 백신 개발의 판을 바꾸다 · 백신 전쟁 속 글로벌 제약사들의 활약상 · 카리코와 와이스만의 발견: 변형 뉴클레오사이드의 힘 · 나노메디슨 기술, mRNA 백신의 숨은 영웅 · 진화하는 나노메디슨, 작지만 강력한 의료 혁명 · mRNA 백신이 넘어야 할 산: 한계와 극복 방안 · 코로나를 넘어 암과 자가면역질환 백신까지 · 백신의 미래: 우리가 함께 여는 길 8장. 조직공학과 재생의학 손상된 몸을 되살리는 기술 · 조직공학과 재생의학의 등장 · 피부부터 심장까지, 조직 재생의 눈부신 성과들 · 줄기세포의 든든한 길라잡이 ‘스캐폴드’, 생체조직을 만들다! · 조직 재생의 한계를 넘기 위한 도전들 9장. 3D 바이오프린팅과 인공장기 프린터에서 태어나는 장기 · 3D 프린터에서 태어나는 맞춤형 의료기기 · 세포까지 인쇄한다고? 놀라운 3D 바이오프린팅의 등장 · 살아 있는 잉크, 바이오잉크의 비밀 · 조직공학·오가노이드와 바이오프린팅의 만남 - 무한한 가능성! · 혈관과 물리적 자극, 바이오프린팅이 해결해야 할 숙제 10장.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생각으로 기계를 움직이다 · 초콜릿 한 조각의 기적이 일어난 날 ·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마법의 통역사, BCI의 비밀 · 뉴럴링크와 싱크론, BCI 혁신의 선두 주자들 · 자극을 통한 BCI 기술, 치료를 넘어 삶을 바꾸다! · 아직 남은 도전들 - BCI가 우리의 일상이 되기까지 · 윤리적 고민과 BCI의 미래 11장. 로봇기술과 수술혁명 손끝의 정밀함이 생명을 살린다 · 로봇, 수술실에 들어가다 · 사람 손을 뛰어넘는 정밀도 - 로봇 수술의 놀라운 비밀! · 수술실 밖,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의료 로봇들 · 로봇 수술의 숙제, 촉각을 깨우는 햅틱 기술의 도전! · 로봇 수술, 인공지능과 결합하다! · 글로벌 원격수술 네트워크, 거리의 장벽을 허물다! · 로봇과 인간, 함께 만들어 가는 눈부신 의료의 미래 12장. 웨어러블 헬스케어와 AI 의료 몸과 기기가 대화하는 시대 · 웨어러블 헬스케어, 이제 내 손목 위에 주치의가 있다! · 제2의 피부, 웨어러블 센서 - 내 몸과 하나가 되다 · 웨어러블 기술의 숨은 영웅, 인공지능 · 미래의료의 새로운 키워드, ‘예방’과 ‘개인 맞춤’ · 데이터 보안과 정확성, 그리고 윤리 문제 [에필로그] 서로 다른 기술들이 함께 연주할 미래의료?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참고문헌 ◇ 추천사 “기계와 전자가 이끌던 20세기를 넘어 바야흐로 의생명공학이 인류의 미래를 견인하는 시대다. 이 책은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과학과 우리 일상의 연결고리를 대중의 언어로 명쾌하게 풀어낸 최고의 안내서다. 세계적인 석학으로서 과학의 최전선에서 길어 올린 저자의 깊은 통찰은 급변하는 기술의 파도 속에서 미래를 고민하는 청소년과 학부모,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더없이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_ 김도연(태재미래전략연구원 이사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포스텍 총장) “의학의 패러다임이 병을 고치는 ‘치료’를 넘어 생명력을 되살리는 ‘예방과 재생’의 시대로 급변하고 있다. 국제 저널 편집장으로서 방대한 최신 연구 흐름을 꿰뚫어 보는 저자의 안목은 이 거대한 변화의 맥락을 의학자들도 감탄할 만큼 명쾌하게 짚어낸다. 무엇보다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거나 차세대 의생명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이 책은 기술의 따뜻한 본질을 깨닫게 하고 미래의 비전을 심어주는 결정적인 필독서가 될 것이다.” _ 이명철(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이사장, 전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서울대학교 의대 교수) “반도체 기술이 초미세 공정으로 나아갈수록 우리는 역설적으로 ‘생명’이라는 가장 정교한 나노(Nano) 세계와 마주한다. 재료와 생명공학을 넘나드는 저자의 독보적인 융합 연구 궤적은 그 자체로 이 시대의 이정표다. 치열한 연구 현장에서 체득한 탁월한 식견으로 기술의 본질을 꿰뚫고 있는 이 책을 공학과 생명이 빚어낼 폭발적 시너지가 궁금한 모든 이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한다.” _ 황희돈(삼성전자 부사장, 반도체연구소) ◇ 출판사 서평 가능성을 ‘치료’로 바꾸는 법, 이 책은 그 길을 쉽게 보여준다. 이 책은 최신 의생명공학을 ‘어려운 뉴스’가 아니라 내가 이해하고 선택에 쓸 수 있는 정보로 풀어낸 안내서다. 저자는 25년간 재료공학·생체역학·의생명·의료기술을 넘나드는 다양한 연구를 다뤄온 현직 과학자다. 팬데믹을 지나며 그는 같은 정보를 보고도 누군가는 침착하게 결정하고, 누군가는 불안과 과장으로 흔들리는 모습을 봤다. 그래서 묻는다. ‘무엇을 믿고, 어떻게 선택할까?’ 이 책은 그 질문에서 시작됐다. 무엇을 다루나 이 책은 한 권으로 12가지 핵심 주제를 쉽고 균형 있게 담았다. 유전자·줄기세포·오가노이드, 크리스퍼(CRISPR), 합성생물학, 마이크로바이옴, 정밀의료, 백신과 나노의학, 조직공학·재생의학, 3D 바이오프린팅, 수술로봇,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웨어러블·디지털 헬스까지. 각 장은 다음 네 가지를 한 흐름으로 설명한다. △원리: 왜, 어떻게 작동하는가 △현황: 지금까지 무엇이 되었고, 무엇이 아직 부족한가 △현장: 병원·산업·일상에서 어떻게 쓰이나 △주의점: 윤리·안전·규제에서 무엇을 살펴야 하나 어떻게 읽히나 어려운 전문 용어는 최대한 덜어내고, 꼭 필요한 경우에는 알기 쉬운 풀이를 덧붙였다. 각 장의 중간에 마련된 ‘이야기 창’을 통해 핵심 내용을 빠르게 짚어볼 수 있으며, 독자들이 더 궁금해할 만한 내용은 ‘못다 한 이야기’에 따로 담았다. 또한 장이 끝날 때마다 ‘생각해 볼 거리’를 두어 백신 접종 동의, 유전자 검사, 건강 데이터 활용 등 실제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선택의 순간들을 고민해 보도록 했다. 청소년·학부모·예비 의대생·공대생·연구자·의료인까지 누구나 각자의 눈높이에 맞춰 편안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왜 믿을 수 있나 저자는 누구나 알만한 저명한 국제 학술지에서 논문을 심사하고 책임지는 편집장이다. 이 책은 소문보다 검증된 근거를 먼저 다룬다. ‘될 것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된 것, 이제 막 되는 것, 아직 안 되는 것을 나눠 설명한다. 비용, 표준화, 재현성, 윤리 같은 현실 문제도 숨기지 않았다. 이 책이 주는 도움 · 가정/학교: 백신, 유전자검사, 웨어러블처럼 생활 속 결정을 차분히 선택하게 돕는다. · 진로/학습: 의대·공대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개념-응용-윤리를 한 번에 보여준다. · 현업/산업: 연구자·의료인·바이오 종사자에게 임상 적용과 규제의 실제를 정리해준다. · 기업/교육: 혁신, 데이터, 윤리를 함께 보는 의사결정 훈련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왜 이 책을 썼나 팬데믹 동안 정보가 쏟아졌지만, 그만큼 혼란도 컸다. 저자는 아이와 제자, 현장에서 만난 분들에게 ‘과장 없이,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주고 싶었다. 과학을 어려운 말로 멀리 두지 않고, 생활에 쓰는 도구로 소개하고자 했다. 마지막 장을 덮으며 저자는 말한다. “재생은 기다림이 아니라 설계다”라고. 기술은 속도를, 윤리는 방향을, 사람은 책임을 더한다. 원리·근거·한계를 알면 유행 대신 지속 가능한 선택을 하게 된다. 이 책이 남기고 싶은 것은 ‘놀라움’보다 침착하고 정확한 결정의 힘이다. 한 줄 요약 과장 없이, 쉽게, 그러나 정확하게 의생명공학의 핵심을 배워 ‘믿고 선택하는 힘’을 키우는 책.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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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출판사, 교양 과학 도서 ‘미래를 바꾸는 의생명공학 이야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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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라이크 ‘팔로우 스페인·포르투갈 2026-2027’ 출간
- 트래블라이크가 현재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모습을 가장 생생하게 담아낸 ‘팔로우 스페인·포르투갈’ 전면 개정판을 출간했다. 스페인·포르투갈 여행 준비는 검색할수록 복잡하기만 하다. 도시 간 이동부터 명소 예약까지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은 여행자를 위해 이 책은 가장 효율적인 여행의 ‘정답’만을 선별해 제안한다. 이번 ‘팔로우 스페인·포르투갈’ 개정판은 단순한 수정을 넘어선 역대급 리뉴얼로 돌아왔다. 베테랑 작가진이 현지 취재를 통해 500여 곳의 데이터를 다시 검증해 업데이트했으며, 사진 비주얼과 가독성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예약 창 앞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명소와 교통편의 최신 예약 시스템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구글맵보다 직관적인 전면 신규 정밀 지도 64개를 새로 제작·보완해 스마트폰이 놓치기 쉬운 길 위의 디테일까지 빈틈없이 담았다. 하이라이트 명소부터 미식, 쇼핑 정보까지 여행의 모든 순간을 실전 중심으로 안내한다. 콘텐츠의 깊이 또한 압도적이다.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내용을 대폭 확장했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포르투갈 남부 알부페이라와 베나길 동굴을 포함해 신규 도시 6곳을 추가하고, 대도시와 연계한 소도시의 교통 정보도 한층 촘촘히 보강했다. 무엇보다 독자의 편의를 고려한 ‘3권 분권 시스템’은 이 책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여행의 큰 그림을 그릴 때 유용한 ‘최강의 플랜북’, 현지에서 가볍게 휴대하는 ‘스페인 실전 가이드북’, ‘포르투갈 실전 가이드북’으로 구성해 정보의 밀도와 휴대성을 동시에 잡았다. 또한 페이지 곳곳에 배치된 QR코드는 실시간 로컬 정보로 즉각 연결돼 현지 대응력을 높여준다. 스페인 가우디 건축의 경이로운 세계부터 포르투갈 아줄레주 예술 투어에 이르기까지 도시의 정체성을 꿰뚫는 깊이 있는 해설을 담았다. ‘팔로우 스페인·포르투갈 2026-2027’과 함께라면 스페인·포르투갈 여행은 한층 더 깊고 선명해질 것이다. 한편 트래블라이크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다. 비즈니스북스 소개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 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 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이다영 02-338-9449(내선 3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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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라이크 ‘팔로우 스페인·포르투갈 2026-202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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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뇌수술 딛고 오른 산티아고 순례기 ‘길 위에서 길을 묻다’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6위 올라
- 페스트북이 출간한 송영국 작가의 신작 인문 에세이 ‘길 위에서 길을 묻다: 삶, 그 신비한 여정이 답하는 인생의 지혜’가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6위에 올랐다. ‘길 위에서 길을 묻다’는 저자가 두 번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겪은 사유와 경험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순례길의 여정을 바탕으로 동서양의 사상을 교차하며, 개인적 상처와 사회적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통찰을 수록했다. 작가는 책 속에서 자신의 경험을 넘어 다양한 삶을 조명하며, 그 속에서 ‘삶의 길(道)’을 묻는다. 이를 통해 ‘삶의 길은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며 작동하고, 끝내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다’는 깨달음을 책에 담아냈다. 송영국 작가는 35년간 한국과 미국의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근무한 전문가다. 그는 두 번의 뇌수술을 겪으며 삶의 궁극적인 목적과 의미를 성찰하게 됐고, 은퇴 후 산티아고 순례길에 올랐다. 송영국 작가는 “나의 지나온 시간을 들여다보며, 그 속에 묻어 있는 감사와 반성의 자각을 일깨워봤다. 평범한 삶을 살아온 일상의 이야기가 책을 읽는 독자와 교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 책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만의 길을 발견하고, 고단한 삶에 희망과 용기를 가졌으면 하는 것이 이 책을 쓴 계기이자 가장 큰 보람”이라고 베스트셀러 선정 소감을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인생의 전환점에서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인문 에세이라며, 삶의 근원적인 의미를 탐구하는 저자의 진정성이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어 베스트셀러 진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인터넷 서점의 독자들은 ‘우리가 어떤 길 위에 서 있고, 어떤 길을 걸어갈 것인지 깊게 고민하게 만들어준다’, ‘선배님께 좋은 조언을 들은 기분이 들었어요’ 등 다양한 후기를 남겼다. ‘길 위에서 길을 묻다: 삶, 그 신비한 여정이 답하는 인생의 지혜’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스토리는 송영국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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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뇌수술 딛고 오른 산티아고 순례기 ‘길 위에서 길을 묻다’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6위 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