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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콘, 정례 IR서 경영 성과 발표… 글로벌 페이·데이터 신사업 수익화 원년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지난 4일 열린 2025년 4분기 정례 IR 행사에서 2025년 경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은 매출액 694억6000만원, 영업이익 188억1000만원이다. 매출은 전년 730억원 대비 약 4.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66억2000만원에서 13.2% 증가하며 수익성이 뚜렷하게 개선됐다. 외형 성장보다 내실 강화에 집중해 온 경영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쿠콘은 이번 IR에서 △글로벌페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의료 마이데이터 △AI 에이전트 기반 데이터 상품 등 올해 핵심 신사업 전략도 함께 공개했다. 글로벌페이 사업은 쿠콘이 보유한 △200만 QR 가맹점 △10만 프랜차이즈 △4만 ATM 인프라를 기반으로 결제·출금·정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쿠콘은 이미 유니온페이, 위챗페이, 알리페이+와의 연동을 완료했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20개국 50여 개 이상의 결제사와 제휴를 확대할 예정이다. 스테이블코인 사업은 원화 및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중장기적으로는 싱가포르 법인을 설립해 크로스보더 결제 거점을 확보하고, 해외 매출을 본격화해 글로벌 성장 모멘텀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데이터 부문에서는 △의료 마이데이터 진출 △보험 상품 데이터 중계 플랫폼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반 데이터 API 상품 출시 등 세 가지 전략 축을 제시했다. 전 분야 마이데이터 제도 시행을 앞두고 금융 마이데이터에 이어 의료 마이데이터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며, 생명·손해보험사와 대형 GA사를 연결하는 보험 상품 데이터 중계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실시간 데이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자사 금융 데이터 API를 MCP 기반으로 고도화해 국내 금융 데이터 공급 시장 선점에 나선다. 주주 환원 정책도 확대했다. 쿠콘은 2025년 배당금을 주당 300원으로 확정해 2024년 150원 대비 두 배로 인상했다. 2023년 100원, 2024년 150원에 이어 3년 연속 배당을 확대해 온 흐름을 이어가며 올해도 배당금 증액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 가치 극대화에 나설 계획이다. 쿠콘은 분기 1회 C레벨이 직접 주관하는 일반·기관 투자자 대상 정례 IR과 월 1회 기관투자자 대상 NDR(Non-Deal Roadshow)을 정기 개최하며 투자자와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에도 신규 상품과 사업 현황을 시장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언론 홍보 활동 역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종현 쿠콘 대표이사는 “2026년은 미래 성장 인프라 구축과 신사업 발굴, 글로벌 성장 모멘텀 확보, 주주 환원 확대에 집중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의료 마이데이터와 AI 데이터 사업을 본격화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향후 3~4년 내 해외 매출을 본격화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으로서 업계 규제 개선과 정책 환경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쿠콘 소개 쿠콘은 2006년 설립돼 15년 넘게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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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 공모’ 참여 기업 모집… 오는 3월 9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예술분야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별 기업 발굴 및 육성을 지원하는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분야 창업기업을 오는 3월 9일(월)까지 모집한다.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은 체계적인 창업 지원 및 맞춤형 보육을 통해 예술기업 발굴 및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액셀러레이터 3개 사(뉴키즈인베스트먼트, 페인터즈앤벤처스, 와이앤아처)와 함께 초기창업·창업도약·성장도약 총 3개 단계를 운영한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화 자금과 함께 단계별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직접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예술기업 통합 행사 ‘아트 스타트업 데이’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9일(월)까지로, 지원을 희망하는 예술기업은 창업 후 업력에 따라 초기창업·창업도약·성장도약의 3개 부문 중 해당하는 단계에 지원할 수 있다. 예비창업자를 위한 공모는 5월 중 예술경영지원센터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신청은 e나라도움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술경영지원센터 소개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기관·단체들의 경영 활성화 지원 시스템 구축과 국제 교류, 인력 양성, 정보 지원, 컨설팅 분야의 다양한 매개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06년 1월 12일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단법인이다. 언론연락처: 예술경영지원센터 이현우 02-708-22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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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미래엔, 출간 33년 기념 ‘문제 해결의 길잡이’ 충성고객 이벤트 진행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초등 수학 학습서 ‘문제 해결의 길잡이’(이하 ‘문해길’) 출간 33주년을 맞아 오는 3월 15일까지 충성고객 대상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993년 첫 출간된 ‘문해길’은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목표로 개발된 초등 수학 참고서다. 오랜 시간 학습 시장에서 꾸준한 신뢰를 쌓아온 미래엔의 장수 브랜드이다. ‘문해길’은 문제 해결을 위한 8가지 전략을 기반으로 문장제와 서술형 문제를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풀이 과정을 스스로 정리하고 사고 과정을 확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문해길’은 ‘원리’와 ‘심화’ 두 가지 난이도로 구성된다. ‘원리’는 문제 접근 과정을 단계적으로 제시해 문장제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심화’는 전략 문제를 통해 중·상위권 학생의 실력 도약을 지원하며, 경시대회 수준 문항까지 수록해 최상위권 실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재 초등 1~6학년을 대상으로 ‘원리’는 학기별 12책, ‘심화’는 학년별 6책으로 라인업이 구성돼 있다. 이번 이벤트는 자녀 또는 학생과 함께 ‘문해길’을 한차례 이상 학습한 경험이 있는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 방법은 네이버 블로그·카페 및 SNS에 ‘문해길’ 학습 후기를 게시한 뒤, 해당 링크를 네이버 ‘미래엔N맘’ 카페 이벤트 게시글에 안내된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미래엔은 참여자 중 50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우수 후기 작성자 50명에게는 장학금 2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미래엔은 ‘문해길’은 30년 이상 꾸준히 사랑받아 온 초등 수학 브랜드라며, 오랜 시간 함께해 준 학부모 및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문해길 충성고객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네이버 ‘미래엔N맘’ 카페 내 이벤트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김미선아 대리 02-3406-22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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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히말라야에서 태어나 히말라야로 돌아가다… 블랙야크, 글로벌 캠페인 ‘THIS IS HIMALAYAN’ 전개
    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브랜드 고유의 히말라얀 오리지널 정신을 담은 글로벌 캠페인 ‘THIS IS HIMALAYAN(디스 이즈 히말라얀)’을 전개하며 아웃도어 활동의 본질을 조명하고,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한다. 히말라야 원정 중 마주한 ‘야크’가 자연과 인간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블랙야크는 지난 3일 브랜드의 근간이 되는 히말라야를 배경으로 한 글로벌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위험한 곳에 가장 먼저 도착해 길을 개척하는 ‘아이스폴 닥터’ △모두의 안전 복귀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셰르파’ △최상의 퍼포먼스를 위해 히말라야의 거친 환경을 뚫고 필드 테스트를 진행하는 ‘알피니스트’의 이야기를 담았다. 블랙야크는 실제 히말라야를 등반하며 담아낸 영상을 통해 모두의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조력자들의 모습을 담담하게 그려냈다. 극한의 환경 속에서도 강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헌신하며 끝내 원정을 성공으로 이끄는 ‘숨은 영웅’들을 조명하고, 나아가 이들을 위한 기술 개발에 집중해 온 블랙야크의 진정성과 브랜드 철학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는 전문 모델이 아닌 블랙야크가 후원하는 아이스폴 닥터팀과 겔제(Gelje) 셰르파, 우타 이브라히미(Uta Ibrahimi) 알피니스트 등이 출연해 그 의미를 더했다. 블랙야크는 2024년부터 네팔의 비정부기구 SPCC 소속 아이스폴 닥터팀을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8000m급 14좌 완등 기록을 보유한 겔제 셰르파를 지원하며 알피니즘의 가치를 이어간다. 특히 이번 영상에 출연한 우타 이브라히미는 블랙야크가 후원하는 알피니스트로, 발칸 지역 최초 14좌 완등 프로젝트를 달성한 바 있다. 블랙야크는 이들과 함께 극한의 환경에서 필드 테스트를 반복하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블랙야크는 지난 2월 말 자사 인스타그램 채널 게시물을 모두 삭제한 뒤 글로벌 캠페인 티저 이미지를 업로드하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글로벌 시장에서 하나의 통합된 브랜드 비전과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단행한 자사 채널 리뉴얼을 시작으로 중국과 독일 등 핵심 글로벌 시장에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캠페인에 나선다. 이어 브랜드 핵심 거점인 베이스캠프를 통해 고객이 직접 블랙야크의 아이덴티티를 체험할 수 있도록 아카데미, 제품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블랙야크의 글로벌 캠페인 영상은 국내외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몰, 자사 SNS 채널과 더불어 TVC 및 국내외 옥외 광고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블랙야크 BY사업본부장 김익태 사장은 “아웃도어의 본질인 기술력에 집중하며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이어오고 있는 블랙야크의 브랜드 철학을 알리기 위해 진짜 산악인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을 선택했다”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블랙야크만의 ‘히말라얀 오리지널’ 정체성을 각인시키고,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신뢰와 존재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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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 인도 ‘GFAS 2026’ 국제 위원 초청받아 3일간 활약
    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 서상교 대표원장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3일간 인도 고아(Goa)에서 열린 ‘글로벌 족부족관절 서밋 2026(Global Foot and Ankle Summit 2026, 이하 GFAS 2026)’에 국제 위원(International Faculty)으로 초청받아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인도 족부족관절학회(IFAS)와 자이푸르 족부족관절 학회(JFAS)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GFAS 2026은 ‘복잡한 사례의 재검토: 재수술의 기술 마스터하기(Revisiting the Complex: Mastering the Art of Revision Surgery)’라는 주제 아래 전 세계 족부족관절 전문의들이 모여 고난도 수술 경험과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대회다. 특히 공동 주관사인 JFAS의 연고지 자이푸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족 ‘자이푸르 풋(Jaipur Foot)’의 탄생지로, 인도 내 족부 의학의 상징적인 거점으로 꼽힌다. 이번 학회에서는 족부족관절 재건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독일의 Stefan Rammelt 교수와 칠레의 Cristian Ortiz 교수 등이 강연자로 참여해 수준 높은 학술적 담론을 펼쳤다. 서상교 대표원장은 이번 학회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가로서 3일간 마스터 톡(Master Talk) 강연, 패널 토론, 케이스 리드(Case Lead) 발표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현지 의료진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회 첫째 날인 2월 27일 ‘차세대 생물학적 제제’ 세션에서 서상교 대표원장은 ‘거골의 골연골 병변의 생물학 및 생체역학(OLT Biology&Biomechanics)’을 주제로 ‘마스터 톡(Master Talk)’ 기조강연을 펼쳤다. ‘마스터 톡’은 해당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가가 최신 연구 흐름과 임상 적용 방향을 집약해 제시하는 핵심 초청 강연으로, 서상교 대표원장은 거골의 골연골 병변 발생 기전부터 생물학적 치료 접근의 근거와 실제 수술 현장에서의 술기 전략까지 폭넓게 다뤄 주목을 받았다. 둘째 날인 2월 28일에는 ‘리스프랑 및 중간발 손상 - 불안정성 및 관절염(Missed Lisfranc&Midfoot Injuries-Instability-Arthritis)’ 세션에서 패널 토론자로 참여해 진단이 까다로운 리스프랑 관절 손상의 합병증 예방 및 최적의 치료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 ‘발과 발목 분야에서 관절경 및 최소 침습 수술의 이점(Benefits of Arthroscopy & MIS in Foot and Ankle)’ 세션에서도 패널로 나서 최소 침습 수술법의 임상적 유용성과 수술 후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는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했다. 학회 마지막 날인 3월 1일에는 ‘최소 침습 무지외반증 수술 - 합병증 및 교정 전략(MIS Hallux Valgus-Complications&Corrective Strategies)’ 세션의 케이스 리드(Case Lead)를 맡았다. 서상교 대표원장은 약 40분간 최소 침습 무지외반증 수술의 복잡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술기 핵심 전략을 제시하며 참석 의료진들의 논의를 이끌었다. 특히 서상교 대표원장은 SNU서울병원에서 4500례 이상 시행한 최소 침습 무지외반증 수술(MITA)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4세대까지 발전한 최소 침습 수술의 핵심 포인트와 합병증 관리 전략을 공유해 인도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임상 해법과 치료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GFAS 2026 국제 자문 위원 활동은 지난 2025년 인도 ‘GFAI 2025’에 기조강연자로 초청돼 수술 시연을 한 데 이은 두 번째 성과로, 2년 연속 인도 족부 학계의 공식 초청을 받으며 서상교 대표원장의 발·발목 임상 역량이 국제적 권위를 갖췄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서상교 대표원장은 “전 세계 석학들과 함께 족부족관절 재수술이라는 까다롭고 복잡한 분야를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학회를 통해 얻은 글로벌 최신 치료 흐름을 SNU서울병원 진료에 적극 반영해 발과 발목 환자분들께 더욱 정교하고 안전한 치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은 매년 국내 및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수술 시연과 연수교육, 학술대회 발표를 통해 임상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학술적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최근에는 4세대 최소 침습 무지외반증 수술(MITA)의 임상적 우수성을 다룬 논문을 SCI급 국제 학술지에 등재하는 등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으로서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SNU서울병원 소개 서울시 강서구 발산역에 위치한 SNU서울병원은 관절, 족부, 수부, 척추 전문 정형외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스포츠재활센터, 내과를 운영 중이다.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서울대 의대,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교수 출신 의료진이 포진된 SNU서울병원은 내원하는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그저 명문대 의료진이라는 명성이 아닌 진정성을 기반으로 환자와 눈높이를 맞추는 낮은 자세로 임하는 SNU서울병원의 의료진은 ‘환자는 나를 대신해 아픈 사람들’이라는 소명과 소신으로 진료와 치료를 위해 경주하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환자의 치료와 안전을 위해 과감하게 투자된 병원이다. 고도청결구역(무균수술실)은 환자의 감염과 안전한 수술을 위해 마련된 최첨단 시설이다. 또한 미끄럼 방지 타일과 각급 화장실, 병실 등에 비상 안전장치들을 마련해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장치들이 준비돼 있다. 언론연락처: SNU서울병원 홍보팀 김슬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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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모두투어 ‘꿈꾸던 여유, 긴 여운 오키나와’ 기획전 출시
    모두투어는 오키나와의 핵심 관광지와 해변 휴양의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꿈꾸던 여유, 긴 여운 오키나와’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오키나와는 인천에서 약 2시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단거리 해외 여행지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온화한 기후, 류큐 왕국의 역사·문화 자원이 어우러진 지역이다. 자연 경관과 도시형 여행 요소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연인 등 다양한 고객층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일본 단거리 휴양지 선호 흐름과 맞물려 이동 부담이 적고 체류 만족도가 높은 일정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면서, 지난 1월 일본 여행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증가했다. 특히 오키나와 예약 건수는 같은 기간 약 145% 늘며 회복세가 한층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번 기획전은 주요 관광 명소와 자연·체험 콘텐츠를 균형 있게 담아 여행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역사·문화 명소 탐방부터 절경 감상, 체험형 프로그램까지 오키나와의 다양한 매력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오키프리미엄 오키나와 힐튼슈리+더비치 4일’은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한다. 나하 시내의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 나하 슈리 캐슬’ 2박과 선셋 비치·츄라유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더 비치 타워 오키나와’ 1박을 결합해 도심 관광과 해변 휴식을 한 일정에 담았으며 전 일정 일본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이동과 일정 운영의 편의성을 높였다. 주요 일정에는 슈리성, 츄라우미 수족관, 만좌모 등 오키나와 대표 관광지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글라스보트 체험과 옥천동굴 탐방, 코우리대교·치넨미사키공원 방문 등 현지 체험과 자연 경관 코스를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식사 구성 역시 현지 특색을 반영했다. 무제한 샤부샤부 정식과 철판 스테이크, 호텔 뷔페 등 대표 미식을 포함했으며, 일정 중 자유식 시간에는 식사 지원금을 제공해 타코라이스와 오키나와 소바 등 지역 음식을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진영 일본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오키나와 기획전은 바다 휴양과 도심 관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일정 구성을 알차게 담았다”며 “일본은 재방문 수요가 높은 시장 특성을 고려해 앞으로도 지역별 매력을 살린 다양한 테마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이윤우 팀장 02-728-8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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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2
  • Ohana Development Launches USD 4.1 Billion ‘Manchester City Yas Residences by Ohana’ in Abu Dhabi
    Ohana Development, a leading UAE real estate developer, has officially launched ‘Manchester City Yas Residences by Ohana,’ a USD 4.1 billion gated waterfront community on Yas Canal in Abu Dhabi and Manchester City F.C.’s first branded residential project globally. The project was launched at Etihad Park in Abu Dhabi, in the presence of Husein Salem, CEO, and Mustafa El Sammak, COO, of Ohana Development as well as Ferran Soriano, CEO of City Football Group. During the event, the Abu Dhabi Real Estate Centre announced the digitisation of Expressions of Interest and booking processes for off-plan purchases through its Madhmoun platform, introducing a new regulated framework in Abu Dhabi. Registrations will operate under ADREC’s direct supervision with mandatory escrow management, strengthening investor protection, transparency and governance. The project will span 1.67 million square metres, and will offer over 2,000 residential units, including six villa clusters dedicated to 4- and 5-bedroom villas and twin villas, maisonettes, waterfront penthouses, and apartments. Average prices for standalone villas are USD 1.9 million. Located on Yas Canal, adjacent to Ferrari World Abu Dhabi and SeaWorld Abu Dhabi, the development sits within one of the capital’s most vibrant districts. Completion is scheduled for 2029. At the project’s core is an integrated Manchester City Academy, with elite training and recovery facilities aligned with the club’s approach to player development. A waterfront promenade along the canal brings together curated retail, dining, and lifestyle destinations, including the City Café. Additionally, the project features the Match Day Terrace, the City Lounge, and immersive experiences that celebrate the club’s history. A marina sports club and water sports facilities offer kayaking, paddleboarding and sailing, complemented by resort-style amenities such as advanced fitness centres and infinity pools. Over 55% of the masterplan is dedicated to landscaped gardens and green spaces. In his comments, Husein Salem, said: “The launch of Manchester City Yas Residences by Ohana reflects our continued commitment to delivering landmark developments from our home base in Abu Dhabi. The project underscores our long-term dedication to the emirate and our ambition to contribute to its global prominence through thoughtfully designed, future-ready communities.” The masterplan also integrates essential community infrastructure, including education and healthcare services. *Source: AETOSWi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aetoswire.com%2Fen%2Fnews%2Fond1602026e&esheet=54426760&newsitemid=20260216102386&lan=en-US&anchor=AETOSWire&index=1&md5=ebefeb9429ff1533b44b86481e117fba)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6102386/en/ 언론연락처: Ohana Development Anjali Rajvardha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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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2
  • 삼성전자, KBIS 2026 참가해 AI·럭셔리 빌트인 가전으로 관람객 마음 사로잡아
    삼성전자가 17~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란도에서 열린 ‘KBIS 2026(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해 ‘비스포크 AI 가전’과 럭셔리 빌트인 ‘데이코(Dacor)’ 라인업을 전시했다. KBIS는 글로벌 65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전시회다. 올해는 올란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더 나은 일상을 만들다(Enabling Better Living)’를 주제로 약 112평 규모의 전시를 마련하고, 한층 고도화된 AI 기술이 탑재된 냉장고, 세탁건조기 등 최신 ‘비스포크 AI 가전’을 소개했다. 또 데이코의 럭셔리 빌트인 디자인을 강조하는 독특한 전시 연출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굴곡진 벽면에 컬럼(Column) 냉장고가 완전히 숨겨지는 연출로 인테리어와 가전이 매끄럽게 연결되는 조화로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 삼성전자는 관람객들을 위해 색다른 체험거리도 마련했다. 관람객들이 전시장 입구에서 사진을 찍으면 드로잉 로봇이 관람객의 얼굴을 스케치해 스티커로 제작해 제공한다. 관람객들이 이 스티커를 벽에 붙이면 삼성전자의 전시 주제인 ‘더 나은 일상을 만들다(Enabling Better Living)’라는 문구가 완성된다. 삼성전자는 맞춤형 AI 기술과 럭셔리 디자인을 갖춘 미국 특화 가전을 통해 현지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02-2255-854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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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2
  • Fortrea, 경영진 확대 발표… 오렌 코헨 최고의료책임자 및 스콧 도브 임상약리서비스 사장 임명
    글로벌 선도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Fortrea(나스닥: FTRE)가 경영진 확대 조치에 나섰다고 발표했다. 기존에 Fortrea의 최고의료책임자(CMO)와 임상약리 서비스(Clinical Pharmacology Services, CPS) 사장을 겸임해 온 오렌 코헨(Oren Cohen) 박사는 이제 Fortrea 전반의 의료 전략, 과학적 리더십, 윤리 및 거버넌스 감독 등 CMO 역할에 전념하게 된다. 이에 스콧 도브(Scott Dove) 박사가 Fortrea의 새로운 CPS 사장으로 합류해 글로벌 임상연구 네트워크 전반에서 초기 임상 개발 솔루션을 총괄하게 된다. 코헨과 도브는 모두 Fortrea의 경영위원회(Executive Committee) 구성원으로 활동한다. Fortrea의 최고경영자(CEO) 안슐 타크랄(Anshul Thakral)은 “스콧이 Fortrea 팀에 합류하고 오렌이 의료 및 과학 개발 분야에 전념하게 된 것은 고객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변화”라고 말했다. 이어 “오렌은 임상 개발 전 단계에 걸쳐 사업 리더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다. 그는 과학적 논의 초기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의사 및 치료 분야 리더들과 긴밀히 협력해 복잡한 개발 과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과학적 무결성과 환자 안전의 최고 기준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콧은 임상약리 팀과 함께 빠르게 업무를 시작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임상시설을 직접 경험하고 있다. 그는 임상 개발 및 운영 분야에서 강력한 기술적 전문성과 글로벌 조직을 구축하고 이끌어온 입증된 리더십을 갖추고 있어 Fortrea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오렌 코헨(Oren Cohen) 박사, 최고의료책임자(CMO) 오렌 코헨 박사는 제약 산업에서 다양한 의료 및 과학 분야의 경영진 역할을 수행하며 20년 이상의 경험을 쌓은 신약 개발 전문가다. Fortrea에 합류하기 전에는 Labcorp Drug Development에서 최고의료책임자(CMO)이자 임상약리 서비스 부문 책임자로 재직했다. 그 이전에는 Viamet Pharmaceuticals에서 CMO를 맡았으며, 현재 IQVIA의 일부가 된 Quintiles에서 여러 고위 의료 및 운영 리더십 직책을 수행했다. 코헨 박사는 듀크대학교에서 의학박사(MD) 학위를 취득했으며, 뉴욕시의 뉴욕병원 코넬 메디컬센터(The New York Hospital, Cornell Medical Center)에서 인턴십과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다. 이후 미국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National Institute of Allergy and Infectious Diseases)에서 감염병 분야 펠로십을 마쳤으며, 그곳에서 수석 연구자(Principal Investigator)로 활동하고 의료 업무 담당 부소장도 지냈다. 현재 듀크대학교 메디컬센터 의과대학의 자문 교수(Consulting Professor of Medicine)로 활동하고 있으며, 듀크대학교 의과대학 방문위원회(Board of Visitors) 위원과 미국감염병학회(Infectious Diseases Society of America) 펠로(Fellow)로도 활동하고 있다. ◇ 스콧 도브(Scott Dove) 박사, 임상약리 서비스 사장 스콧 도브 박사는 제약, 바이오테크, 임상시험수탁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점차 책임이 확대되는 역할을 수행하며 25년 이상의 신약 개발 경험을 쌓았다. 최근에는 Fortrea를 포함한 여러 기업의 자문 역할을 맡아왔다. 그 이전에는 임상 단계 종양학 중심 바이오기업 Aravive에서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역임하며 연구개발(R&D) 운영을 총괄했다. 또한 PPD에서 10년 이상 리더십 역할을 수행하며 초기 임상 개발 서비스를 이끌었으며, Allergan과 Furiex Pharmaceuticals에서도 주요 리더십 직책을 맡았다. 도브 박사는 텍사스 A&M 헬스사이언스센터(Texas A&M Health Science Center)에서 박사(PhD) 학위를 취득했으며, 텍사스 A&M 대학교에서 생화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Fortrea 소개 Fortrea(나스닥: FTRE)는 생명과학 산업에 임상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Fortrea는 신생 및 대형 바이오제약, 바이오테크, 의료기기, 진단 기업과 협력해 환자에게 생명을 변화시키는 치료법을 더 빠르게 제공할 수 있도록 헬스케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Fortrea는 임상 1상부터 4상까지의 임상시험 관리, 임상약리 서비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의 솔루션은 20개 이상의 치료 분야에 걸친 30년 이상의 경험, 과학적 엄격성에 대한 헌신, 탁월한 전문 인사이트, 그리고 강력한 임상시험 기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다. 약 100개국에서 활동하는 Fortrea의 재능 있고 다양한 인력은 전 세계 고객에게 집중적이고 민첩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축돼 있다. Fortrea가 신약 개발 초기 단계부터 환자에게 치료가 전달되기까지 전 과정에서 혁신을 이끄는 기업으로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링크드인과 X(옛 Twitte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Fortrea Investors Tracy Krumme 984-385-6707 Media Sue Zaranek 919-943-5422 Kate Dillon 646-818-91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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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2
  • CGTN, 중국인의 정신적 향연으로 자리 잡은 2026년 춘절 갈라 보도
    지난 16일(월) 저녁 중국 중앙방송총국(China Media Group)의 2026년 춘절 갈라가 중국 전역과 전 세계 시청자들의 화면을 밝혔다. 40년 넘게 이어져 온 이 연례 갈라는 ‘춘완(Chunwan)’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중국인들에게 설 전야의 정신적 향연이자 가족 재회의 순간을 함께하는 공동의 문화적 의식으로 자리 잡아왔다. 올해 CGTN은 85개 언어로 운영되는 다국어 플랫폼과 협력하고,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 걸쳐 3500개 이상의 언론 매체와 함께 갈라를 생중계하고 관련 보도를 게재했다. 아래는 기사 전문이다. 중국 설이 점차 ‘중국의 명절’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함에 따라 춘절 갈라는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됐다. 이는 전 세계가 명절의 기쁨과 축제 분위기를 함께 나누고, 중국 문화의 풍부함과 생동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다양한 형식의 축하 행사로 중국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춘절은 새로운 시작과 가족의 화합을 상징한다. 동시에 더 나은 삶을 향한 희망과 염원을 담은 보편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 문화적 향연 2026년 춘절 갈라는 음악, 코미디, 오페라와 무술 같은 전통 예술, 그리고 마술과 곡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장대한 시청각적 장관을 연출했다. 무대는 중국 전통문화의 오랜 매력을 국내외 시청자들이 엿볼 수 있는 창이 됐다. 이날 저녁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중국 전통 곡예 기술과 국제적인 연출 및 안무를 결합한 크로스컬처 곡예 공연으로, 문명 간 대화와 상호 존중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또 다른 화제의 공연에서는 발레와 스트리트 댄스를 역동적으로 결합해 고전적 우아함과 도시적 리듬을 자연스럽게 융합하며 전통에 뿌리를 두면서도 혁신에 열려 있는 문화적 자신감을 생생하게 보여줬다. 코미디 스케치에서는 일상생활을 소재로 사회 변화를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반영했다. 이러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전통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현대적 창의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사회의 모습을 그려냈다. 중국인들에게 춘절 갈라는 단순한 TV 프로그램을 넘어선 존재다. 이는 설 전야에 중국인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문화적 향연’이자 정서적 유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가족과 재회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강조하며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냄으로써 국가의 희망과 유산을 응축한 행사로서 전 세계 수십억 중국인에게 대체 불가능한 정서적·문화적 기준점이 되고 있다. 다국어로 전 세계에 방송된 이번 갈라는 해외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이 중국에 있는 가족들과 같은 축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하며, 지리적 거리를 넘어 공동의 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했다. 이는 어디에 있든 모두가 하나의 더 큰 공동체의 일원임을 일깨워주는 상징적인 행사이기도 하다. ◇ 기술의 화려한 구현 이번 갈라에서는 문화가 중심을 이루는 가운데 기술이 그 날개 역할을 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 첨단 디지털 기술이 적극적으로 통합됐다.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확장현실(XR) 등 첨단 기술의 적용으로 무대는 몰입감 있는 다차원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VR 안경, 베이더우(Beidou) 위성항법 시스템, 드론 등 최첨단 기술이 결합되면서 공연자 뒤편에는 광대한 디지털 풍경이 펼쳐졌고, 역동적이고 상호작용적인 프로젝션을 통해 다양한 전통이 생생하게 구현됐다. 2026년 갈라는 중국 기술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과도 맞물려 있다. 향후 수십 년간 인류 사회를 형성할 핵심 기술로 평가받는 AI와 로봇공학 등의 기반 기술이 이제 빠르게 소비자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흐름은 갈라의 연출 전반에도 분명히 반영됐다. 특히 인간형 로봇이 쿵푸 공연을 선보이며 도약과 공중제비를 부드럽고 정밀한 움직임으로 구현한 장면은 큰 주목을 받았다. 이 공연은 해외 네티즌들로부터 중국 로봇 산업의 발전에 대한 찬사를 이끌어냈다. 2025년 중국의 인간형 로봇 산업은 기술 시연 단계에서 벗어나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단계로 진입했다. 현재 중국에는 150개 이상의 인간형 로봇 기업이 있으며, 해당 산업은 연간 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1000억위안(약 142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말의 해를 기념한 이번 갈라는 43년의 역사 속에서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된 행사 중 하나로 평가된다. AI와 로봇 기술은 단순한 장식 요소가 아니라 스토리텔링과 예술적 표현의 핵심 구성 요소로 활용됐다. 40여 년 동안 춘절 갈라는 중국의 변화를 반영해왔다. 부족의 시대에서 디지털 연결성과 글로벌 교류의 시대로 이어진 여정을 보여주는 상징적 행사다. 가족들이 함께 모여 화면 앞에 앉고, 전 세계 시청자들이 동시에 시청하는 가운데 이번 갈라는 단순한 오락을 넘어 전통을 소중히 여기고 혁신을 수용하며 축제의 기쁨을 세계와 나누는 문명의 살아 있는 서사를 보여줬다. ※ 기사 전문 : https://news.cgtn.com/news/2026-02-16/2026-Spring-Festival-Gala-A-spiritual-feast-for-the-Chinese-people-1KOo6b5HcIg/p.html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 소개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CGTN)는 국영 중국 미디어 그룹의 세 가지 지사 중 하나이자 중국 중앙 텔레비전(CCTV)의 국제 사업부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CGTN은 여러 언어로 뉴스를 방송 중이다. CGTN은 2000년 CCTV-9 또는 CCTV International로 알려진 CCTV의 전 영어 채널에서 시작해 2010년 CCTV News로 이름을 변경했으며, 다른 언어로 된 채널은 2000년대 중반과 후반에 시작됐다. 2016년 12월 CCTV 인터내셔널 산하의 6개 비중국어 텔레비전 채널은 CGTN이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됐다. 2018년 CGTN은 차이나 미디어 그룹의 산하에 편입됐다. 언론연락처: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CGTN) Jiang Simi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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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2
  • 가민, 가장 밝은 후방 레이더 및 테일라이트 ‘바리아 리어뷰 820’ 출시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Garmin)이 가민 제품 중 가장 밝은 후방 레이더 및 테일라이트 ‘바리아 리어뷰 820(Varia RearVue 820)’을 출시했다. 바리아 리어뷰 820은 ‘첨단 차량 추적(Advanced Vehicle Tracking)’ 기능을 새롭게 적용해 라이더가 도로 주행 중 주변 상황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호환 가능한 가민 엣지(Edge) 사이클링 컴퓨터 또는 바리아(Varia) 전용 앱과 연동 시 뒤에서 접근하거나 차선을 변경하는 차량에 대해 시각적·청각적 알림을 받고 접근 위협 수준을 파악할 수 있다. 위협 수준은 접근 차량의 속도나 이동 경로를 기반으로 차량이 라이더에게 더 높은 위험이 되는지를 나타낸다. 라이더의 안전을 위한 스마트한 기능들도 추가됐다. ‘차량 크기 감지(Vehicle Size Detection)’ 기능은 접근 중인 차량의 크기를 소형·중형·대형으로 구분해 라이더가 엣지 컴퓨터 또는 바리아 앱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시야각은 이전 모델 대비 넓어져 여러 차선에 걸친 차량의 움직임까지 감지하고, 최대 약 175m(미터) 떨어진 차량까지 정밀하게 식별할 수 있다. 또한 ‘동일 속도 추적(Same Speed Tracking)’ 기능은 뒤에서 같은 속도로 따라오거나 추월을 위해 대기하는 차량에 대한 알림을 제공한다[1]. 일부 스마트워치에서는 손목 진동 알림뿐만 아니라 접근 차량에 대한 음성 알림도 지원해 라이딩 중 주변 교통 상황을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현재 가민 퍼블릭 베타(Garmin Public Beta) 프로그램을 통해 일부 스마트워치에서 제공되고 있다[2]. 바리아 리어뷰 820은 가민 제품 중 가장 밝은 후미등을 탑재해 뛰어난 가시성을 자랑한다. 최대 약 2km(킬로미터)의 초장거리에서도 확인이 가능해 주간은 물론 야간 주행 시에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주간, 야간, 상시 점등, 펠로톤 그룹 경주 모드 등 다양한 조명 모드를 지원하며, 바리아 앱에서 주행 환경에 맞춰 조명 패턴을 설정할 수 있다. 특히 주행 중 감속 또는 정지 상황을 감지해 플래시 패턴의 브레이크등 안전 경고로 운전자 및 라이더에게 보다 명확한 신호를 전달한다. 여기에 주간 플래시 모드에서 최대 24시간, 레이더 전용 모드에서는 최대 30시간의 배터리 성능을 자랑해 장거리 라이딩 시에도 배터리 방전 걱정 없이 안심하고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또한 USB-C 타입 충전 포트를 적용해 충전 편의성을 강화했고, 새로운 시트포스트 마운트를 제공해 대부분의 로드 및 그래블 바이크에 안정적으로 장착 가능하다. 수잔 라이먼(Susan Lyman) 가민 글로벌 컨슈머 제품군 마케팅 부사장은 “바리아 리어뷰 820은 고급 차량 추적 기능을 기반으로 출퇴근 길이나 혼잡한 도로에서도 라이더가 주변 상황을 보다 명확히 파악하도록 돕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가민 제품 중 가장 밝은 후미등과 브레이크등의 플래시 패턴 기능까지 더해 라이더가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자신감을 갖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리아 리어뷰 820은 2월 11일부터 가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2월 25일부터 전국 가민 브랜드샵에서 순차 판매될 예정이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44만9000원이다. [1] 동일 속도 추적 기능은 저속 주행 시 또는 레이더가 도로를 정상적으로 인식할 수 없는 경우(예: 눈, 빙판, 폭우 등 기상 조건이나 기타 장애물, 또는 기기 장착이 올바르지 않은 경우)에는 제한되거나 제공되지 않을 수 있다. [2] 해당 기능은 현재 퍼블릭 베타 테스트 단계에 있으며, 향후 개선될 수 있다. 언론연락처: 가민(Garmin) 홍보대행 KPR 하지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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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6
  • 독일 포장전시회 ‘interpack 2026’ 오는 5월 글로벌 포장 전환기 해법 제시
    세계 최대 가공 및 포장 산업 전문 전시회 ‘interpack 2026’이 오는 5월 7일부터 1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3년 주기로 개최되는 interpack은 식품·음료·제과·제빵·제약·화장품·비식품·산업재 분야를 포괄하는 가공·포장 산업 전문 전시회다. 올해 interpack에는 전 세계 60개국 2800개 기업이 출품한다. 14만 명 방문한 지난 전시회… 식품·제약 중심의 수요 산업 집결 지난 interpack에는 약 14만 명의 포장·가공 및 애플리케이션 산업 관계자가 방문했다. 방문객들의 주요 관심 분야는 포장 공정 및 기계를 비롯해 포장 소재, 장비, 라벨링·마킹 시스템, 통합 패키징 프린팅 솔루션 등이었다. 방문객 조사에서 67%가 혁신 정보를 확보했다고 답했고, 58%는 신규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했다. 전반적인 만족도는 97%로, 전시회의 성과를 수치로 입증했다. PPWR 시행 앞둔 시점… 한국 포장산업에 ‘적기’ 오는 8월 12일 EU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적용을 앞두고 유럽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거나 글로벌 브랜드와 협력하는 한국 기업들 역시 규제 대응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재활용성 강화, 포장 감량, 재사용 확대, 지속가능 소재 전환 등 새로운 기준이 단계적으로 적용될 예정인 만큼 글로벌 규격에 부합하는 설비와 공정 역량 확보가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interpack 2026은 한국 포장·가공 산업에 있어 전략적 전환을 위한 최적지로서 개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포장·가공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확인 interpack 2026에서는 AI 기반 자동화, 공정 효율화, 자원 절감, 지속가능 소재 등 글로벌 포장·가공 산업의 최신 기술이 전 가치사슬에 걸쳐 공개된다. 특히 기계 및 생산라인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가동된다. 가공부터 포장·검사·소재까지 실제 공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설비를 투자 전에 테스트하고 주요 공급업체를 비교할 수 있으며, 기술 검증과 전략 수립까지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선도 기업 대거 참가 이번 interpack 2026 역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제과·베이커리 분야(1, 3, 4홀)에서는 Aasted, Sollich, Theegarten-Pactec, SACMI Packaging & Chocolate이 최신 기술과 설비를 선보인다. 제약·화장품 분야(15~17홀)에서는 IMA Industria Macchine, Marchesini Group, OPTIMA가 핵심 포트폴리오를 공개한다. 식품, 음료, 소비재, 산업재 분야는 5, 6, 11~14홀까지 총 6개 홀에 걸쳐 전시된다. COESIA Group, Duravant, Gerhard Schubert, Ishida, KHS, Krones, MULTIVAC, Syntegon Technology, ULMA Packaging 등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자동화, 효율성,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포장재 원료와 완제품, 포장 보조재를 아우르는 포장 소재 분야는 interpack의 핵심 전시 영역이다. 해당 분야는 7홀, 7a홀, 8a홀, 9홀, 10홀에 걸쳐 구성되며, 약 1000개 기업이 참가해 세계 최대 규모의 포장 소재 전문 전시 공간을 형성한다. 대표 기업으로는 BERICAP, Jokey, Metsä, Sappi Europe, SCHÜTZ 등이 참가한다. 이와 함께 Bluhm Systeme, Domino Printing Sciences, Totani는 8a홀과 8b홀에서 레이블링 및 마킹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기업 50개사 참가… 한국 공동관 운영 이번 전시회에는 50개 한국 기업이 참가하며, 한국포장기계협회가 한국 공동관을 운영한다. 참가 기업들은 포장기계, 제약·화장품 장비, 포장 소재 전반에 걸쳐 자동화 설비, 제약 포장 라인, 검사·마킹 솔루션, 친환경 및 기능성 포장 소재 등을 선보이며, 글로벌 바이어를 겨냥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동시 개최 ‘컴포넌츠 2026’… 산업 기술 기반까지 아우른다 interpack 2026과 함께 개최되는 ‘컴포넌츠(components) 2026’은 가공·포장 산업을 지탱하는 핵심 기술 요소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이다. 드라이브 기술, 산업용 이미지 프로세싱, 센서, 이송 및 물류 기술, 산업용 소프트웨어 및 통신, 제어 기술 등 생산라인의 기반을 이루는 구성 요소 전반을 다룬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완성 설비뿐 아니라 시스템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과 기술 흐름까지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interpack은 전시 기간 다양한 포럼과 스페셜 존을 통해 산업 트렌드와 기술 담론을 공유하며, 글로벌 업계 전문가 및 리딩 기업과의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매칭 프로그램 ‘페어매치(Fair Match)’를 통해 참가사와 방문객 간 비즈니스 연결을 지원한다. 현재 interpack 2026 티켓숍이 공식 오픈돼 있으며, 참가사 및 제품 정보는 전시회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시회 관련 문의는 interpack 한국대표부 라인메쎄(info@rmesse.co.kr)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라인메쎄 소개 라인메쎄는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전시회 주최사 메쎄 뒤셀도르프 & 쾰른메쎄의 공식 한국대표부다. 글로벌 TOP 5 전시사인 메쎄 뒤셀도르프는 1947년 설립 이래 약 5000개의 전시회를 진행해오고 있다. 메디카(MEDICA), K, 인터팩(interpack), 프로바인(ProWein), GMTN 등 매년 40개 이상의 산업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중 약 25개 전시회는 해당 업계 최고의 이벤트로 관련 전문가들이 반드시 참석하는 행사다. 언론연락처: 라인메쎄 이수진 02-798-43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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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6
  • 좋은땅출판사 ‘문해력 향상을 위한 하루 한 장 슬로리딩 3’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문해력 향상을 위한 하루 한 장 슬로리딩 3’을 펴냈다. 이 책은 이현 작가의 단편소설 ‘고양이의 날’을 하나의 텍스트로 삼아 한 문장씩 천천히 읽고 질문하며 사고를 확장하는 ‘슬로리딩’ 교육 철학을 실천하도록 설계된 문해력 학습서다. 정답을 찾는 독해를 넘어 생각하며 읽는 힘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저자 김민정은 25년간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쳐 온 교육 실천가로, 현재 경상남도 중등 수석교사로 활동하며 슬로리딩을 적용한 수업을 현장에서 꾸준히 실험해왔다. ‘문해력 향상을 위한 하루 한 장 슬로리딩 3’은 이러한 수업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치밀하게 구조화된 실전형 자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책은 소설의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 구조에 맞춰 총 23차시로 구성돼 있다. 각 차시는 단어 탐구, 인물 분석, 예측 읽기, 질문 만들기, 장면 묘사, 샛길 활동, 토론과 글쓰기로 점층적으로 확장된다. 학습자는 텍스트를 빠르게 소비하지 않고, 의미를 천천히 구성하며 사고의 깊이를 쌓아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특히 ‘샛길 활동’은 이 책의 핵심적인 특징이다. 단어의 뉘앙스를 파고들고, 장면을 그림으로 표현하거나 인물의 감정을 재구성하며, 작품의 맥락을 다양한 방향으로 탐색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한 편의 소설 읽기가 교과 지식, 사고력, 표현력, 정서적 성장으로 입체적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돼 있다. ‘문해력 향상을 위한 하루 한 장 슬로리딩 3’은 교사 중심의 설명식 수업이 아닌 학생 스스로 질문하고 사고하도록 이끄는 구조를 지향한다. 풍부한 활동 예시와 질문 가이드, 학생 작성 샘플을 함께 제시해 교사는 바로 수업에 투입할 수 있고, 학생은 자기 주도적 학습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다. 문해력이 곧 사고력과 학업 성취를 좌우하는 시대에 이 책은 ‘천천히 읽는 경험’이 얼마나 강력한 학습 도구인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출판사는 이 책에 대해 작은 진도가 아니라 깊은 이해를 목표로 한 문해력 교육 자료라며,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텍스트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교사와 학부모에게 신뢰할 수 있는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해력 향상을 위한 하루 한 장 슬로리딩 3’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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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6
  • 미래엔, 초등 수학 교재 ‘수비수학’ 3~6학년 개념·유형 라인업 완성
    교과서 발행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초등 수학 단계별 브랜드 ‘수비수학’의 개념편·유형편 3~6학년 2학기 교재를 출간하며, 해당 학년 전 학기 라인업을 완성했다. 수비수학은 ‘초등 수학 상위권 달성을 위한 수학 비법’을 담은 학습서로, 개념 이해부터 문제 해결력까지 학습 흐름에 맞춰 수학 실력을 단계적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브랜드 개발 단계부터 교재 기획, 체재 구성, 내용 검토에 이르기까지 전국 초등 교사 약 500명이 교재 제작에 참여해 교육 현장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수비수학은 이번 2학기 교재 출간으로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개념편과 유형편 전 학기 라인업을 모두 갖추게 됐다. ‘수비수학 개념편’은 수학 개념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설계된 교재다. 개념을 세분화해 차시별로 구성하고, 개념북과 워크북을 분권해 학습 패턴에 따라 학습량을 조절하도록 했다. 특히 개념북에서 학습한 내용을 워크북의 쌍둥이 문제로 반복 연습할 수 있어 개념 이해도를 높이는데 효과적이다. 여기에 핵심 유형 문제와 수준별 평가를 통해 실전 대비까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수비수학 유형편’은 실전 중심 학습을 강화하기 위해 문제 풀이에 필요한 핵심 개념만 압축해 구성했다. 기본유형-실전유형-유형 마무리의 3단계 구조로 학습 난이도를 체계화했으며, 일부 서술형 문항에는 문제 난이도에 맞춘 단계별 풀이 가이드를 제시해 학생 스스로 사고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두 가지 이상의 유형을 결합한 복합유형 문제를 통해 응용력과 심화학습까지 대비할 수 있다. 미래엔은 이번 라인업 완성을 기념해 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미래엔 초등 수학 참고서 기획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미래엔 초등 참고서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수비수학 로고가 각인된 대형 지우개와 연필 세트를 증정한다. 사은품은 각 서점의 포인트 차감 방식으로 제공되며, 조기 소진 시 이벤트가 종료된다. 미래엔은 수비수학은 초등학생들이 학습 단계에 맞춰 수학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갈 수 있도록 설계한 단계별 학습 브랜드라며, 이번 3~6학년 전 학기 라인업 완성을 계기로 수비수학을 초등 수학 대표 브랜드로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엔은 2026년 상반기 초등 1~2학년을 위한 수비수학 개념편·유형편을 추가 출간할 예정이며, 전 학년 개념편·유형편 라인업 완성 이후 심화편으로 브랜드를 확장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최하람 과장 02-3406-2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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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6
  • 강남제비스코, 석고보드까지 도장 가능한 수용성 ‘아쿠아락 서페이서 백색’ 출시
    제비표페인트로 잘 알려진 강남제비스코(www.jevisco.com)는 목재는 물론 석고보드 등 무기 소재에도 도장이 가능한 수용성 서페이서 ‘아쿠아락 서페이서 백색(NEW)’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유성 락카 서페이서 수준의 빠른 건조성과 작업성을 구현하면서도 수성 도료의 친환경성과 실내 작업 적합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쿠아락 서페이서 백색(NEW)은 강남제비스코의 특허 기술인 ‘유·무기 소재용 수용성 하도 도료 조성물’을 적용해 목재와 석고보드 등 다양한 피도면에서 우수한 부착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특히 속건성이 뛰어나 재도장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어 인테리어 및 목공 도장 현장의 공정 효율 향상에 기여한다. 이 제품은 고급 수용성 아크릴 수지와 체질안료를 주성분으로 사용했으며 플러시도어, 문틀, 합판 등 목재뿐만 아니라 석고보드까지 적용 가능한 내부용 중·하도 도료다. 상도 도료로는 아쿠아락, 드림코트 올인원, 하이솔리드 락카, 7200 에나멜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우수한 연마성과 평활성으로 후속 공정 작업성을 높였으며 저취(Low VOC)·저독성·유해 중금속 프리(Free) 설계로 실내 작업 환경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또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전문 시공 현장은 물론 DIY 작업까지 폭넓은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제비스코는 아쿠아락 서페이서 백색(NEW)은 제비스코의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재에서 안정적인 부착력과 내구성을 구현한 수용성 서페이서며 친환경 수성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존 제품 대비 작업성과 성능을 향상시키는 기능성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강남제비스코 기획팀 김한주 부장 070-7096-30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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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6
  • 모빌테크, 130억 규모 Pre-IPO 투자 유치 완료… 2026년 상장 향한 피지컬 AI 리더십 굳힌다
    공간 지능 전문 기업 모빌테크(대표 김재승)가 130억원 규모의 Pre-IPO(상장 전 지분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스톤브릿지벤처스, SBI인베스트먼트, 리딩에이스캐피탈&페이브벤처스, IBK기업은행 등 국내 유수의 투자 기관들이 참여해 모빌테크의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모빌테크는 디지털 트윈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를 기점으로 기존의 3차원 디지털 트윈 기술을 피지컬 AI 인프라로 확장하는 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피지컬 AI는 로봇, 자율주행차 등 물리적 개체가 현실 세계를 이해하고 상호작용하기 위한 필수 기술로, 모빌테크는 현실과 가상의 간극을 최소화하는 ‘더 그라운드 트루스 프로바이더(The Ground Truth Provider)’로서 피지컬 AI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고정밀 가상 환경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모빌테크는 글로벌 산업 표준인 ‘OpenUSD(Universal Scene Description)’를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과 피지컬 AI를 연결하는 독보적인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NVIDIA), 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리딩 기업들에게 피지컬 AI 및 자동 생성 모델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모빌테크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피지컬 AI 모델 고도화를 위한 R&D 투자 △대규모 데이터 처리를 위한 AI 인프라 확충 △북미 및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현재 모빌테크는 2026년 코스닥 시장 입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 준비 프로세스에 돌입했다. 이미 독보적인 기술력과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피지컬 AI 환경 공급 글로벌 1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모빌테크 김재승 대표는 “이번 투자는 피지컬 AI 시장에서 모빌테크가 보유한 기술적 우위와 사업적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한 결과”라며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기술 격차를 확보해 시장을 선점하고,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피지컬 AI 생태계의 핵심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모빌테크 소개 모빌테크는 AI 기반 자율주행 및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3차원 공간정보 솔루션 스타트업으로, 현실 공간을 디지털 세계에 정밀하게 복제하고 활용하는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3차원 고정밀 지도(HD map) 제작, 디지털 트윈 데이터 구축 및 서비스, 라이다(LiDAR)를 활용한 3D 공간 스캐닝 및 모델링 솔루션 개발을 하고 있으며, 현실 공간의 3차원 데이터 구축 및 관련 서비스 자동화율을 높여 스마트 시티,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등 미래 모빌리티 및 공간정보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언론연락처: 모빌테크 홍보실 박세림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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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K-로봇과 K-렌탈이 뭉쳤다… 대한민국 제조 경쟁력, 우리가 지킨다
    국내 AI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전문 기업 폴라리스쓰리디(대표 곽인범)와 종합 렌탈 기업 한국렌탈(대표 문동권)이 로봇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들이 겪는 초기 투자 부담과 운영 리스크를 저감하고, 로봇 활용의 문턱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사는 이를 통해 서비스 로봇 및 제조·물류 로봇 사업 전반에서의 협력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폴라리스쓰리디는 AI 자율주행 로봇(SMAR, Seamless Manafacturing AI Robot)을 중심으로 한 제조 자동화 기술과 현장 적용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렌탈은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한 렌탈·운영 경험과 고객 접점을 강점으로 갖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로봇 기반 자동화 솔루션의 렌탈·구독형 사업 모델 공동 기획, 로봇 운영·유지보수 체계 고도화와 더불어 로봇 산업 경험을 공유하며 다양한 기회를 단계적으로 개척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서비스(서빙) 로봇과 함께 스마트팩토리 전환을 준비하는 제조·물류 로봇 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영역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양사는 물류센터, 중소 제조 현장, 서비스 사업장 등 로봇 도입 니즈가 높지만 투자 부담이 컸던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삼고, 렌탈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최근 극심한 인력난과 고금리, 경기 침체의 ‘3중고’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중소 제조 현장과 자영업자들에게 이번 협약은 가뭄의 단비와 같은 소식이 될 전망이다. 대한민국의 뿌리 산업인 제조업이 다시 활력을 되찾으려면 ‘자동화’가 필수적이지만, 비용 문제로 망설이던 수많은 자영업자에게 양사는 ‘부담 없는 진입로’를 열어주기로 의기투합했다. 이는 단순한 비즈니스 확장을 넘어 ‘기술(폴라리스쓰리디)’과 ‘자본·서비스(한국렌탈)’가 손잡고 대한민국 경제의 허리를 튼튼하게 받치겠다는 ‘상생의 의지’가 담겨 있다. 이를 통해 로봇을 ‘구매해야 하는 설비’가 아닌 필요한 만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자산으로 전환하는 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저가 외국산 로봇의 공세가 거센 상황에서 국내 토종 기술력과 국내 자본이 뭉쳐 ‘K-로봇 생태계’를 지켜낸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성공 모델을 확립한 뒤 이를 발판으로 ‘K-로봇 서비스 모델’을 패키지화해 글로벌 시장에 역수출하겠다는 당찬 포부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이 ‘제조 강국’을 넘어 ‘로봇 서비스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양사가 선봉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폴라리스쓰리디 곽인범 대표는 “로봇 산업의 성장은 기술 발전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실제 현장에서 로봇이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사업 구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곽 대표는 “로봇 산업의 진정한 성장은 기술 발전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부담 없이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사업 구조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번 협약이 극심한 인력난으로 밤잠을 설치는 대한민국 중소기업 대표님들과 소상공인분들에게 ‘다시 뛸 수 있다’는 든든한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 한국렌탈과 함께 대한민국 산업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폴라리스쓰리디 소개 폴라리스쓰리디는 AI 기반 자율 로봇 제어 플랫폼을 개발하는 IT 기업이다. 서빙 로봇, 배송 로봇, 물류 로봇을 100% 자체 제작하고 있으며, 2025년 팔레트 로봇을 출시하며 시장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다. 폴라리스쓰리디의 기술을 축적한 케플러(Kepler)를 통해 다양한 로봇으로 확장 가능성을 가지고 2026년 상장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폴라리스쓰리디 마케팅팀 박경수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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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마몽드, 츄파춥스와 협업한 ‘캔디 글로우 에디션’ 출시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마몽드가 글로벌 롤리팝 브랜드 츄파춥스(Chupa Chups)와 협업한 ‘캔디 글로우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Glow Like Candy! 캔디처럼 달콤하게 Glow Up’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협업은 츄파춥스의 달콤한 감성과 마몽드의 글로우 스킨케어 노하우를 결합해 탄생했다. 피부 위에 맑고 촉촉한 광채를 더해주는 마몽드의 제품력에 츄파춥스 특유의 컬러풀하고 유쾌한 무드를 더해, 일상 속에서 즐겁게 경험하는 ‘캔디 광 피부’를 제안한다. ‘캔디 글로우 에디션’은 피부 고민과 스킨케어 단계에 따라 구성된 3종 기획세트로 선보인다. 패키지 전반에는 츄파춥스의 아이코닉한 그래픽을 적용해 소장 가치를 더했으며 단계별 글로우 루틴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CANDY GLOW’ 세트는 피부 결을 정돈하고 화장이 잘 받는 피부로 가꿔주는 ‘플로라 글로우 로즈 리퀴드 마스크’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10% PHA 성분을 함유해 매끈한 피부 결광을 완성하며 츄파춥스 리미티드 굿즈(헤어롤 등)를 구성해 사용 과정의 즐거움을 더했다. ‘SOFT GLOW’ 세트는 ‘어메이징 딥 민트 클렌징 밤’을 중심으로 ‘캔디 광 루틴’의 첫 단계를 담당한다. 상쾌한 사용감으로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며 민트 차콜 팩 클렌저와 블랙헤드 전용 굿즈를 함께 구성해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 준다. ‘GLOW COOL’ 세트는 맑은 글로우를 위한 진정 케어 제품인 ‘카밍샷 아줄렌 수분 흔적 앰플’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촉촉한 광채를 더해주는 앰플과 츄파춥스 굿즈를 함께 구성해 쿨링 글로우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마몽드는 협업 출시를 기념해 1월 30일부터 2월 12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 ‘Candy Glow Shop’을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캔디 무드와 글로우 감성을 결합한 체험형 공간으로 방문객은 캔디 글로우 에디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마몽드는 이번 협업이 마몽드가 추구하는 글로우 스킨케어를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한정판 츄파춥스 에디션을 통해 달콤하고 촉촉한 ‘캔디 광 피부’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몽드와 츄파춥스가 함께한 ‘캔디 글로우 에디션’은 2월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 단독으로 한정 판매되며,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박윤진 담당 02-6040-54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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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발레오-안리쓰,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디지털 트윈 검증 가속화를 위해 협력
    발레오(Valeo)와 안리쓰(Anritsu)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혁명의 발전에 필수적인 획기적 가상 검증 기능을 개척하기 위해 협력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텔레매틱스 장치와 같은 차량 영역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혁신해 더욱 비용 효율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개발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발레오와 안리쓰는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 2026(2026년 3월 2일~5일)’에서 공동으로 라이브 데모를 공개할 예정이다. 배경 및 솔루션 개요 자동차 산업은 차량 내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셀룰러 연결 기술은 차량을 클라우드 인프라에 연결해 최종 사용자에게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아키텍처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런 변화에는 광범위한 테스트 매개변수가 필요하다. 기존 워크플로는 하드웨어 기반 검증과 수동 매개변수 추출에 의존하기 때문에 설계 엔지니어는 다양한 작동 조건을 포괄하는 복잡한 테스트 벤치 설정을 개발해야 한다. 지속적 통합/지속적 배포(CI/CD) 주기의 요구가 가속화됨에 따라 더욱 빠르고 확장 가능하며 자동화된 모델링 솔루션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하다. 자동차 연결성 테스트 분야의 선두 기업인 안리쓰는 현장 상황을 재현하는 가상 엔진을 소프트웨어 기반 인더루프 시뮬레이터에 통합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이를 통해 이동통신 사업자 간 통신(MNO) 및 차량 간 통신(V2N2X/V2X)을 포함한 다중 네트워크 환경의 현실적인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고 클라우드 또는 로컬 환경에서 여러 차량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발레오 브레인 사업부의 CTO인 질 마비르는 “텔레매틱스 장치와 전반적인 연결성은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의 전략적 핵심 요소다. 발레오가 개발한 이 제품은 모든 셀룰러 네트워크와 다양한 현장 환경에서 연결 및 작동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차량 개발 주기가 단축되고 차량 비용 및 개발 노력이 지속적으로 절감되는 상황에서 개발의 복잡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가상 텔레매틱스 장치와 가상 셀룰러 네트워크를 결합하는 것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며, 안리쓰와의 파트너십의 기반이 된다”고 말했다. 안리쓰 IoT 테스트 솔루션 사업부 총괄인 오가와 유키하루는 “안리쓰는 오랫동안 차량 내 연결 시스템의 품질 향상에 주력해왔다. 정교한 연결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실제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고려한 소프트웨어 구현이 필수적이다. 안리쓰는 현장 주행 테스트부터 실험실 시뮬레이션까지 모든 것을 포괄하는 원스톱 툴체인을 통해 이러한 과제를 해결한다. 또한 발레오의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과의 통합을 통해 자동차 제조업체는 차량 내 시스템부터 백엔드까지 전 과정에 걸친 검증을 완전 가상화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발레오 소개 발레오(Valeo)는 전 세계 모든 자동차 제조업체 및 새로운 모빌리티 기업들의 파트너이자 기술 기업이다. 발레오는 더욱 안전하고, 스마트하며,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만들기 위해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발레오는 전동화,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혁신적인 실내 경험, 그리고 모든 곳을 위한 조명 분야에서 기술 및 산업적 리더십을 확보하고 있다. 모빌리티 혁신에 필수적인 이 네 가지 영역은 그룹의 성장 동력이다. 발레오는 2024년 매출 215억유로, 2025년 2월 28일 기준 직원 10만6100명, 28개국에 공장 155개·연구개발 센터 64개·유통 플랫폼 19개를 달성한 바 있다. 발레오는 파리 증권 거래소에 상장돼 있다. 안리쓰코퍼레이션 소개 안리쓰는 혁신적인 통신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안리쓰는 고객을 진정한 파트너로 참여시켜 R&D, 제조, 설치 및 유지 보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무선, 광, 마이크로파/RF 및 디지털 솔루션과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차원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리쓰는 또한 통신 제품 및 시스템을 위한 정밀 마이크로파/RF 컴포넌트, 광학 디바이스 및 고속 전기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상업, 민간, 군사/항공 우주, 정부 및 기타 시장에 사용되는 신흥 및 레거시(legacy) 유무선 기술을 위한 고급 솔루션을 개발한다. 언론연락처: 안리쓰코퍼레이션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연승은 차장 02-6259-733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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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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