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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공학대 경영학부 최훈석 학생, 2025 한국혁신학회 추계학술대회 ‘최우수발표논문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경영학부 최훈석 학생이 지난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에서 열린 ‘2025 한국혁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발표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AHP를 활용한 Z세대 신입생의 대학선택속성 중요도 분석’으로,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신입생 모집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Z세대 신입생이 대학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인식하는 속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다. 연구팀은 선행연구와 입학사정관, 입학처 실무자 등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대학 선택 속성을 도출하고, AHP(Analytic Hierarchy Process) 기법을 활용해 신입생과 입시전문가의 쌍대비교 데이터를 정량적으로 분석했다. 이를 통해 속성별 상대적 중요도를 비교하고, 인구통계학적 특성(성별·계열·지역·성적 수준 등)에 따라 선택 기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했다. 특히 신입생과 입시전문가 간 대학선택 기준에 대한 인식 차이를 실증적으로 제시함으로써 대학의 입시 홍보 전략 및 맞춤형 학생 지원정책 수립에 유용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학술적·실무적 의의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번 연구는 최훈석 학생이 제1저자 및 발표를 맡았으며, 이재광 교수(경영학부)가 교신저자로, 박지은·양형철·설태욱 학생이 공동저자로 참여해 함께 연구를 수행했다. 언론연락처: 한국공학대학교 홍보소통팀 곽미영 담당 031-8041-02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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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이진 하프 독주회, 12월 28일 거암아트홀서 개최
    맑고 투명한 울림으로 청중과 소통하는 하피스트 이진이 오는 12월 28일(일) 오후 4시 거암아트홀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프랑스·러시아·영국 등 하프 문학을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주요 작품을 한 자리에서 조명하는 공연으로, 하프의 서정성과 기교적 매력을 폭넓게 드러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진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밟으며 하피스트로서의 음악적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 특히 ‘앙리에트 르니에의 에드가 앨런 포 ‘고자질하는 심장’에 의한 환상적 발라드 분석 및 해석적 고찰’로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하프 음악에 대한 학문적 깊이까지 더한 연주자로 평가받는다. 이번 공연은 하프 문학의 핵심을 이루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하프의 다양한 음색과 표현력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파리 음악원의 거장 투르니에의 ‘Féerie Prélude et Danse’로 1부의 문을 열며, 환상적 장면을 그려내는 프렐류드와 생동감 넘치는 댄스가 이어져 하프 특유의 반짝이는 음색을 선보인다. 이어 ‘하프의 리스트’라 불린 영국 출신 알바스의 ‘Introduction, Cadenza & Rondo’가 연주되며, 이탈리아 선율에서 영감을 얻은 화려한 기교가 결합된 하프 독주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2부에서는 20세기 초 하프 음악의 또 다른 중심 인물인 르니에의 ‘Pièce Symphonique en Trois Épisodes’를 선사한다. 깊은 슬픔과 감정의 변화를 서사적으로 담아낸 작품으로, 하프가 지닌 극적 표현력과 내면성을 무대 위에 펼쳐 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그랑자니의 ‘Aria in Classic Style’은 단순하고 우아한 선율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하프의 노래하는 음색을 부드럽게 드러낸다. 마지막으로 연주되는 글리에르의 ‘Harp Concerto, Op. 74’는 풍부한 낭만적 선율과 기교가 조화를 이루는 하프 레퍼토리의 대표작으로, 하프 솔로의 선율미를 더욱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다. 하프의 다양한 표현 세계를 한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이진의 독주회는 연말 공연 시즌 속에서도 특별한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리드예술기획의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입장권은 전석 2만원이며, 학생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는 NOL Ticket(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리드예술기획 이한울 02-518-97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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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서울패션허브, 의류제조 마스터 명패 수여식 개최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 중인 서울패션허브는 지난 11월 28일 ‘2025년도 의류제조 마스터’로 선정된 총 139개사를 대상으로 명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패 수여는 서울 의류제조 산업의 고도화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것으로, 기존 샘플·패턴 분야에 더해 임가공 분야까지 마스터 선정 범위를 확대했다. 제품 개발에서 본 생산까지 제조 전 과정이 하나로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의류제조 마스터는 단순한 인증을 넘어 브랜드와의 협업이 가능한 제조 역량을 갖춘 기업을 발굴하고, 고부가가치 제조 기반 조성을 위한 신뢰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2D CAD·3D CLO 기반 디지털 샘플·패턴 교육 △글로벌 패션 트렌드 및 소재 강연 △세무·노무 등 경영 상담 △디지털북 제작을 통한 공동홍보 지원 등 제조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또한 마스터 기업은 서울패션허브가 운영하는 ‘의류제조 코디네이터’의 일감 연계 지원도 받는다. 코디네이터는 제조업체의 전문 생산 품목, 취급 소재, 주거래처 등 세부 정보를 기반으로 디자이너 브랜드의 요구에 적합한 샘플실, 패턴실, 임가공 업체를 맞춤형으로 추천·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올해는 이러한 매칭 체계가 더욱 활발히 운영되면서 총 1000건에 달하는 디자이너 의류제조 상담·연계가 이뤄졌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생산 연계를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코디네이터 제도의 실효성이 입증됐다. 서울패션허브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서울 의류제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해당 플랫폼은 서울시 봉제업체 약 1000개사의 DB를 기반으로 조건 검색 및 자동 추천 기능을 구현하고, 정보 조회, 상담 신청, 일감 연계까지 일원화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제조 인프라의 디지털 전환과 접근성 향상을 동시에 실현할 계획이다. 서울패션허브는 이번 마스터 선정은 샘플·패턴뿐 아니라 임가공까지 지원을 확대하며 서울 제조 산업 전반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본격적으로 갖춰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코디네이터 연계와 서울 의류제조 디지털 통합 플랫폼을 통해 제조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서울형 의류제조 모델의 중심 거점으로서 기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패션허브 소개 서울패션허브는 동대문 K-패션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서울시가 위탁하고, 한국패션협회와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수탁해 K-패션 브랜드 육성, 온·오프라인 판로 다각화 지원, 디자이너-의류제조 일감 연계 체계 구축, K-패션 인적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언론연락처: 서울패션허브 운영본부 김지혜 매니저 02-6270-22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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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경기 지역 융합 인재를 육성하는 ‘제5회 KLA 로봇 대회’ 성황리 종료
    ‘제5회 KLA 로봇 대회(Advance Insights Challenge)’가 11월 22일(토) 수원북중학교 체육관에서 28개 팀 26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Advance Insights Challenge는 업계 선도적인 장비와 서비스를 개발해 전자 산업 전반에 혁신을 실현하고 지속 성장 가능한 세상을 만드는 세계적 기업 KLA의 사회공헌 재단 ‘KLA Foundation(www.kla.foundation)’이 개최한다. 경기 지역의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장학팀을 선발하고 로봇 키트와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참여자가 융합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이 대회는 매년 세계 최대 로봇 대회를 진행하는 미국 ‘FIRST 재단(www.firstinspires.org)’의 ‘FIRST Tech Challenge’와 연계해 진행되며, 매년 참가팀 수도 확대되고 있다. 올해는 ‘유물 해독’이라는 주제의 대회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4팀이 창의적인 로봇을 제작하고 두 개의 동맹으로 나뉘어 경기장에서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다른 팀과 승리를 위한 전략을 협의하며 융합 문제 해결 능력뿐만 아니라 소통, 분석, 전략 등의 리더십을 배우는 수준 높은 콘텐츠로 구성돼 학생들이 즐길 수 있었다. KLA Foundation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창의공학교육협회(www.fest.or.kr)는 미국 FIRST 재단의 한국 공식 파트너로서 2011년부터 16년간 FIRST 로봇대회를 통해 1만8000여 명의 학생이 리더십을 갖춘 창의적인 융합 인재로 성장하는데 앞장서왔다. 특히 창의공학교육협회가 개최하는 코리아로봇챔피언십은 FIRST Championship에 참가할 한국 대표팀을 선발하는 한국 대회로, 2026년 1월 30일~31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려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 등 국외 15팀 이상이 참여해 함께 즐기고 교류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 KLA Foundation 장학팀이 우수한 성적을 내며 총 3팀의 한국 대표팀 중 2팀으로 선발되는 성과가 있었으며, 이 대회에 참가한 경기 지역의 팀들은 매년 우수한 성적으로 한국 청소년들의 융합 역량을 이끌고 있다. 올해에도 KLA Foundation 장학팀은 내년 1월 30일 대전에서 열리는 코리아로봇챔피언십에 참가해 FIRST Tech Challenge 한국 대표팀 선발을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창의공학교육협회는 청소년 STEM 교육과 지역사회 공헌을 중시하는 KLA Foundation의 가치가 대회에 참가하는 많은 참가 학생을 통해 실현되고 있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우리의 청소년들이 창의적 융합 문제 해결 능력과 통찰력을 가지는 융합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KLA 코퍼레이션 소개 KLA 코퍼레이션(KLA Corporation)은 전자 산업 전반에 혁신을 실현할 수 있는 업계 선도적인 장비와 서비스를 개발한다. KLA 코퍼레이션은 웨이퍼와 레티클, IC 및 패키징을 위한 첨단 공정 제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 세계의 선도적인 고객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는 물리학자,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로 구성된 전문팀과 문제 해결 설계 솔루션은 세계를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의공학교육협회 소개 창의공학교육협회는 2011년부터 미국 FIRST 재단의 한국 공식 파트너로서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로봇을 통해 팀워크와 함께 융합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고 자신의 성과를 공유하며 즐기는 축제이자 세계적인 로봇 대회 ‘FIRST Tech Challenge’의 한국 대회인 ‘코리아로봇챔피언십’을 16년째 개최하고 있다. 또한 스토리 기반의 재미있는 차별적 융합 교육 콘텐츠로 융합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KLA Foundation 등 여러 선도 기업의 창의 융합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창의공학교육협회 대외협력팀 문다영 주임 02-2668-33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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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DRGEM, 세계 최대 영상의학 학회 ‘RSNA 2025’에서 신제품 ‘RAYMO’와 ‘RadTrainer’ 공개
    글로벌 의료영상 전문기업 디알젬(DRGEM, 대표이사 박정병)이 12월 3일까지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상의학 학회 ‘RSNA 2025’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디알젬은 차세대 모바일 디지털 방사선 촬영 시스템 ‘RAYMO’와 사전 임상 교육 플랫폼 ‘RadTrainer’를 새롭게 소개하며 의료영상 진단과 교육 분야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이어 PROMO, GXR-SD FM6 Premium, TOPAZ Collapsible, Jade, Diamond 등 최신 엑스레이 솔루션까지 함께 선보여 혁신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차세대 모바일 DR 시스템 ‘RAYMO’ RAYMO는 병원 내 이동 촬영의 효율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차세대 모바일 디지털 엑스레이 시스템으로, 이전 모델 대비 약 20퍼센트 더 작아진 컴팩트한 디자인과 향상된 전방 시야를 통해 좁은 공간에서도 안전하고 부드럽게 이동할 수 있다. 주행용 실시간 카메라, RFID 기반 개인화 기능, 360도 회전 암, 넓은 암 스트로크, 햅틱 피드백 튜브 핸들, 10.1인치 틸팅 터치스크린 등 정밀한 촬영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자동 콜리메이터와 RADMAX 소프트웨어 기반의 직관적 워크플로, 소프트웨어 그리드의 최대 30퍼센트 선량 감소, 듀얼 디텍터 옵션 등으로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빠르고 안정적인 촬영을 지원한다. 방사선 교육의 새로운 표준 ‘RadTrainer’ RadTrainer는 방사선사가 실제 임상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X-ray 촬영 과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된 디지털 교육 솔루션으로, 병원 밖에서도 방사선 노출 없이 전체 X-ray 워크플로를 안전하게 익힐 수 있다. 임상 부위별 다양한 영상과 포지셔닝 가이드를 제공하며, 직관적인 APR과 이미지 뷰잉 기능을 통해 이론과 실습 학습을 모두 지원한다. 스탠드얼론 소프트웨어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시뮬레이터와 연동하거나 실제 DRGEM X-ray 시스템과 결합해 실제 콘솔 조작과 유사한 실습 환경을 구축할 수 있어 더욱 현실적인 교육 경험을 제공한다. RadTrainer는 교육기관과 병원 교육 현장 모두에 적합하며, 다양한 임상 사례 기반 학습을 통해 기본 촬영부터 실전 감각까지 단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효율적인 프리클리니컬 교육 플랫폼이다. 디알젬 박정병 대표이사는 “RAYMO와 RadTrainer는 의료진의 실제 임상 환경과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요소를 반영해 개발된 차세대 솔루션”이라며 “이동 촬영 효율성을 극대화한 RAYMO와 안전하고 체계적인 프리클리니컬 교육을 가능하게 하는 RadTrainer를 통해 의료진에게 한층 향상된 영상 진단 및 교육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디알젬은 앞으로도 혁신 기술과 사용자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의료영상 분야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디알젬은 프리미엄 영상 품질,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 최적의 선량관리 기술을 통해 글로벌 의료 영상 시장을 선도하며 전 세계 의료진과 환자에게 신뢰받는 진단 솔루션을 제공한다. 앞으로도 의료 현장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혁신적인 솔루션을 꾸준히 선보이며 의료영상 분야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디알젬 소개 디알젬은 2003년 9월 창립 이래 엑스레이 한 분야에만 집중하고 있는 엑스레이 장비 전문 회사로서 일반 진단용 엑스레이에 관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제품 혁신으로 우수한 엑스레이 장비를 제공하고, 고객을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해 고객 만족을 실현한다. 언론연락처: 디알젬 마케팅팀 이혁호 부장 070-8890-16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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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한국공학대 박상철 교수, 스톡홀름 경제대학 CAS 국제 세미나서 기조발표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융합기술에너지대학원 박상철 교수가 11월 19일(현지 시간) 스웨덴 스톡홀름경제대학 아시아연구센터(CAS) 주최 국제 라운드테이블 세미나 Session I에서 기조발표자로 초청받아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그린경제 전환을 위한 한국-유럽 비즈니스·정책 협력’을 주제로 열렸으며, 스웨덴·EU·한국의 정부·산업·연구기관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패트릭 스트룀 CAS 소장의 Green Economy 협력 개요 발표 △박상철 교수의 기조발표 △KOTRA 발표 등으로 구성된 Session I이 진행됐다. 박 교수는 ‘복합전환 시대의 한국형 지속성장 전략(South Korean Green Industry Strategy in the Multiple Transition Era)’을 주제로 디지털·에너지·기후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다중 전환 환경 속에서 한국 산업의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박 교수는 “한국은 디지털 경쟁력은 세계적 수준이지만, 에너지 전환은 아직 취약한 편”이라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철강·에너지 산업의 구조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고로(용광로) 중심인 한국 철강산업의 구조를 지적하며, 무탄소 철강 전환을 이룬 스웨덴 SSAB 사례가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또한 AI와 데이터센터 확대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 문제를 언급하며 “안정적인 전력공급 없이는 디지털경제도 지속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원전 기술, 에너지저장장치(ESS), 태양광 등 한국의 경쟁 기술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 구조 고도화와 스웨덴의 원전 효율 개선 사례를 반영한 소형원자로(SMR) 전략의 필요성도 제시했다. 세미나는 이어진 Session II에서 UNDP, 비즈니스 스웨덴 등 유럽 전문가들이 녹색금융, 정책, 기업 협력 사례를 발표하며 마무리됐다. CAS는 한국과 스웨덴은 녹색 전환 분야에서 상호보완성이 높은 만큼 이번 세미나가 양국 협력 확대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국공학대학교 홍보소통팀 박재용 팀장 031-8041-029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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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함께하는 한숲, 일루미나코리아 임직원과 함께 안양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김장 나눔’ 실천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은 11월 28일(금) 일루미나코리아 임직원들과 함께 안양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김장철을 맞아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복지시설의 부담을 덜고,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수적인 영양 식품인 김치를 지원해 건강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일루미나코리아 임직원들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정성껏 김치를 담그는 작업에 힘을 모았다.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손길이 더해져 총 500kg에 달하는 김장김치가 완성됐다. 함께하는 한숲은 완성된 김장김치 전량을 안양시 지역아동센터 6곳에 즉시 전달했다. 전달된 김치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겨울철 급식으로 사용돼 아이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책임질 예정이다. 함께하는 한숲 박민용 대리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아동 나눔에 참여해 주신 일루미나코리아 임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 가득한 김장김치가 아이들의 겨울철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한숲은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아동보호전문기관·지역아동센터 지원, 경로무료급식소 운영, 결식 예방 지원,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장학사업, 환경개선 사업, 해외 빈곤아동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자원봉사 및 연계 사업을 통해 활발한 복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함께하는 한숲 소개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받는 아동·청소년들과 그 가정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비영리사단법인이다. 함께하는 기관으로 판교종합사회복지관, 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 한숲지역아동센터, 빛된지역아동센터, 영문지역아동센터, 따뜻한 밥상(경로무료급식소), 판교장애인주간보호센터, 판교노인주간보호센터, 판교참사랑어린이집, 한숲작은도서관, 한숲희망나눔장학회와 천사아너스클럽이 있으며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함께하는 한숲은 아동학대예방사업, 영세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결식아동 지원, 청소년 동아리지원, 장학지원, 아동·청소년 공부방 꾸미기,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주방시설 지원 및 자원봉사자·단체·기업 연계 사업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쿠키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핫픽스 등 40여가지의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함께하는 한숲 이수찬 과장 031-466-105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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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KRISO, 국회서 ‘新 해양패권 스마트 해양기술 세미나’ 개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소장 홍기용)는 국회 어기구 의원실과 함께 12월 2일(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新 해양패권 스마트 해양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세계는 친환경과 디지털 전환을 축으로 기술·경제·정책 등 산업 구조 전반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해양 분야 역시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놓여 있다. IMO(국제해사기구)의 탄소중립 규제가 강화되고 글로벌 화주들이 ‘녹색해운항로(Green Shipping Corridor)*’ 구축을 요구하는 흐름이 확대되는 등 탄소저감 압력이 커지고 있으며, 자율화·지능화 기술 확산으로 해상운송과 항만 운영 체계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 녹색해운항로 : 국가 간 항만을 연결하는 해상 운송 전 구간에서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축된 항로로, 친환경 연료 선박과 관련 기술 등을 기반으로 운영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주요 국가들은 조선·해운·항만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해양 가치사슬’을 국가 전략으로 정하고,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은 일대일로(一帶一路)를 통해 조선·해운·항만·물류·금융을 연계한 해양 전략을 국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덴마크는 해운·조선·항만 관련 정책을 해사청에서 통합 운영하는 등 글로벌 해양 패권 경쟁은 더욱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이처럼 변화하는 해양 패권 환경 속에서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우리나라가 갖춰야 할 기술과 정책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우리나라 조선해양산업의 산증인이자 권위자인 신동식 한국해사기술 회장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 신 회장은 1970년대 ‘조선입국(造船立國)’을 통해 우리나라가 조선 기술 강국으로 성장해 온 과정을 조망하며, 미래 글로벌 해양 패권 확보를 위해 조선·해운·항만 산업을 개별 산업이 아닌 상호 연계된 국가 전략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과거 그가 제안한 ‘해사관계행정기구 일원화’를 언급하며 ‘국가해사전략기획위원회’ 구성의 필요성과 함께 국가 유일의 정부출연 해양공학 기술 연구기관인 KRISO가 정책과 기술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플랫폼으로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김진 KRISO 부소장은 ‘新 해양패권 시대를 위한 준비와 KRISO’를 주제로 KRISO가 그간 발전시켜 온 친환경·지능형·극지 선박과 해양방위 분야의 국가 기반 기술을 설명한다. 아울러 국제표준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첨단 수조 시설 기반의 시험평가를 넘어 축적된 실증 데이터와 기술 트랙 레코드(실적) 확보가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KRISO가 이러한 실증 기반의 중심축으로 지속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KRISO가 구축해 온 강력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와 50여 년간 축적한 해양공학 기술력을 토대로 스마트 해양기술 설계자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는 비전도 제시한다. 이후 양창호 한국해운협회 부회장은 해운·조선·항만 간 연계성을, 양승우 STEPI 연구위원은 구조적 관점에서의 스마트 해양기술 발전 전략을 발표하며 산업 간 전략적 연계가 신(新) 해양패권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요소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어기구 국회의원은 “친환경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글로벌 패러다임 속에서 개별 산업 대응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며 “유관 산업 전체가 통합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새로운 국가 해양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한 시점에 마련된 이 행사는 매우 유의미하다”고 강조했다. KRISO 홍기용 소장은 “KRISO가 축적해 온 기술력과 시험평가 시설, 해상 테스트베드 등 유·무형 인프라를 기반으로 스마트 해양공학 기술을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국가 차원의 신 해양패권 전략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 지원 역할을 적극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소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1973년 설립돼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조선해양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왔다. 친환경/자율 운항 선박, 해양플랜트/해양 에너지, 해양 안전, 해양 시스템 분야의 원천 기술 개발과 응용 및 실용화 연구 등 종합 연구 역량 수월성 확보를 통해 국가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 표준을 선도하는 창조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홍보실 문정수 행정원 042-866-31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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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아이젠사이언스, 과기정통부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공동연구개발기관 선정
    AI 신약 개발 선도 기업 아이젠사이언스(대표 강재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인공지능(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이젠사이언스는 루닛이 주관하는 ‘의과학’ 분야 컨소시엄의 핵심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합류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의 대규모 AI 생태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의료 등 주요 산업별로 도메인에 특화된 AI 모델을 개발해 국가 AI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루닛 컨소시엄은 ‘분자에서 인구까지 전주기 의과학 혁신을 위한 멀티스케일 의과학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한다. 아이젠사이언스를 비롯해 트릴리온랩스, SK바이오팜, 카카오헬스케어 등 7개 기업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및 서울대의 6개 교수 연구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경희의료원 등 9개 의료기관이 참여, 총 23곳의 산·학·연·병 기관이 협력해 AI 기반 의과학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아이젠사이언스는 이번 사업에서 루닛, 트릴리온랩스와 함께 신약 개발 및 의과학 R&D 전반에 활용될 ‘의과학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담당하며, 이 분야에서 축적해온 독보적인 기술력을 활용할 계획이다. 아이젠사이언스는 고려대학교,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CL)과 공동 연구를 통해 70~80억개 매개변수 모델 중 세계 최초로 미국 의사 면허시험(USMLE)을 통과한 의생명 특화 소형언어모델(sLLM) ‘미어캣-7B(Meerkat-7B)’를 개발한 바 있다. 최근에는 이 기술력을 더욱 발전시켜 14B 모델로 미국 의사 면허시험 벤치마크(MedQA) 89.3점과 한국 의사 면허시험 벤치마크(KorMedMCQA) 90.6점을 달성했으며, 나아가 32B 모델로는 MedQA 91.3점, KorMedMCQA 91.5점을 기록하며 동일 크기(scale) 모델 중 최고 수준의 성능을 연이어 입증했다. 이는 병원이나 기업 내부에 직접 설치(On-premise)가 가능해 데이터 보안이 중요한 의료 현장의 수요를 해결할 실용적인 기술력을 입증한 성과다. 또한 아이젠사이언스는 이번 사업에서 신약 개발의 핵심 단계별 가설 생성 및 검증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의생명과학 AI 연구동료(BMCS, Bio-Medical Co-Scientist)’ 에이전틱 플랫폼 개발도 담당한다. BMCS는 신약 개발 전주기 지식을 통합해 연구 가설을 자동 생성하고 검증하는 지능형 연구동료 시스템이다. 아이젠사이언스는 이미 내부적으로 자동화된 LLM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기반의 플랫폼을 구축·운영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BMCS가 표적 발굴, 환자 하위군 정의, 약물 재창출, 임상 가설 생성 등 핵심 R&D 가설을 근거 인용과 함께 산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강재우 아이젠사이언스 대표는 “이번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은 국내 AI 신약 개발이 진정한 ‘전주기 혁신’으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아이젠사이언스는 ‘미어캣’ 개발 경험과 같은 의과학 특화 모델 기술력과 BMCS 에이전틱 시스템 구축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데이터의 경계를 넘어 협력할 수 있는 새로운 R&D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이젠사이언스 소개 아이젠사이언스는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강재우 교수 연구팀의 세계적 수준의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1년 설립된 바이오 스타트업이다. 강재우 교수는 의생명 AI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회사 설립 이전인 2016년부터 지난 8년간 의생명 AI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경연대회에서 스탠퍼드, MIT, 얀센, 구글, 엔비디아, 지멘스 등 세계 선도 AI 연구그룹을 제치고 7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AI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아스트라제네카, 생어연구소, 미국국립보건원 등 글로벌 제약사와 연구기관이 주최한 대회에서의 연이은 우승은 아이젠사이언스의 기술력이 단순한 연구 수준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수준임을 입증했다. 아이젠사이언스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젠사이언스 문규리 차장 02-6952-35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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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8
  • 한국전시산업진흥회, 글로벌 전시산업 네트워크 확장 가속
    11월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아시아전시컨벤션연맹(AFECA) 총회에서 한국전시산업진흥회(회장 손수득, 이하 AKEI)는 인도네시아전시기업협회(IECA), 대만전시컨벤션협회(TECA)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AKEI는 올해 일본전시협회(JEXA)와의 MOU 체결을 시작으로 대만무역센터(TAITRA), 태국전시협회(TEA), 스페인전시협회(AFE) 등 주요 전시산업 기관과 연이어 협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인도네시아 및 대만 전시기관과의 MOU는 이러한 국제협력의 흐름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AKEI와 각 기관은 △해외 바이어 및 참가업체 유치 지원 △공동 마케팅 및 홍보 활동 추진 △각국 전시산업 통계 등 현황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MOU 체결은 국내 전시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파트너십 구축의 일환으로, 앞으로 해외 바이어 및 참가업체를 국내 전시회로 유치하고, 해외 전시회 개최를 모색하는 국내 주최사들이 현지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한편 AKEI는 이번 AFECA 총회 참석을 통해 아시아 전시산업 주요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더욱 공고히 하고, 향후 공동 프로젝트 발굴 및 국제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소개 한국전시산업진흥회(AKEI)는 2002년 설립된 이래 ‘전시산업발전법’에 의거, 전시업계의 권익 증진과 우리나라 전시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한국의 전시산업 진흥을 위해 설립된 산업통상부 산하의 사단법인이다. 전국 19개 전시장 운영사와 코트라, 무역협회 등 무역진흥기관, 관련 협회 및 단체, 디자인 설치 및 서비스 회사 등 60여 개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국내 전시회 개최지원과 전시산업 기반 구축, 중소기업 및 소공인의 판로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운영과 현장에서 요구하는 디지털 융합형 전문 인재 육성과 전시산업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전시산업진흥회 기반구축팀 김송연 대리 02-574-20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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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8
  • 사이버한국외대 한국어학부, 다문화사회에서의 한국어 교원 역량 강화 교육 개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 한국어학부는 지난 11월 1일(토) 대학 CUFS20 소강당에서 ‘다문화사회에서의 한국어 교원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 환경에 발맞춰 예비 한국어교원의 전문성과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행사의 1부에서는 ‘이주민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한 좌담회 ‘나의 한국 이주기’가 진행됐다. 진정란 사이버한국외대 한국어학부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이자 사업가 이수연, 인도네시아 출신의 이중언어 강사 안나 쿠스마와 외국인 근로자 후다 사파울이 패널로 참여해 각자의 이주 경험을 진솔하게 나눴다. 이들은 문화적 차이, 언어적 어려움, 종교적 정체성 문제, 자녀 양육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다문화사회의 현실과 상호이해의 필요성을 생생히 전달했다. 이어 2부에서는 다문화교육 분야 전문가들의 심층 특강이 이어졌다. 윤영미 하남글로벌다문화센터 대표는 ‘예비 한국어교원을 위한 다문화 인식성 제고’를 주제로 강연하며, “다문화 감수성은 단순한 인식이 아니라 타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교육적 역량”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미옥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특임교수는 ‘다문화사회전문가의 역할’이라는 주제 강연으로 국내 다문화사회 정책 변화와 전문 인력 제도의 흐름을 소개하고, 한국어 교원이 다문화교육 실천가로 성장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주민의 실제 경험과 학문적 논의를 결합함으로써 예비 한국어교원들이 다문화 사회에서 가져야 할 이해력과 교육적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부는 앞으로도 다문화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국제적 감수성과 현장 역량을 겸비한 한국어교육 전문가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오는 12월 1일(월)부터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입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https://go.cufs.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학 관련 문의가 있는 경우 전화나 이메일(ipsi@cufs.ac.kr)로 개별 상담 또한 가능하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다문화·심리상담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 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신·편입생 모집 문의 02-2173-2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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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8
  • 머클, 에어십과 파트너십 체결해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용 모바일 로열티 가속기 솔루션 개발
    덴쓰(dentsu)의 선도적인 고객 경험 혁신 컨설팅 기업인 머클(Merkle)이 에어십(Airshi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irship.com&esheet=54346333&newsitemid=54346333009&lan=en-US&anchor=Airship&index=1&md5=efdb81740cc2555e3b7c50f90606ebf8) 및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Salesforce Marketing Cloud)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해 모바일 환경에서 더욱 연결된 고객 로열티 경험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이제 로열티 관리를 위해 세일즈포스를 활용하는 브랜드 마케터와 제품 관리자들은 에어십을 통해 고객의 모바일 시그널을 행동, 로열티, 가치로 더 빠르게 전환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모바일 우선 로열티 프레임워크는 각 플랫폼의 장점을 결합한다. ·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의 로열티 매니지먼트(Loyalty Management)는 모든 접점에서 로열티를 획득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기반을 제공한다. · 에어십은 모바일 우선 고객 경험을 지원하며, 메시징, 앱, 웹 경험 전반에 걸쳐 개인화된 실시간 상호 작용을 제공해 로열티를 가속한다. · 머클은 전략,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을 연결하여 로열티를 살아있고 반응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모바일 우선 고객 여정을 설계하고 활성화한다. 데이비드 노박(David Novak) 머클 CRM 글로벌 책임자는 “모바일 우선 로열티 접근 방식은 끊임없이 이동하는 현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시그널 기반 경험을 창출하려는 마케터들에게 필수 요소가 됐다”며 “세일즈포스 로열티 매니지먼트는 플랫폼 전반에 걸쳐 최고의 고객 참여를 제공하며, 이제 에어십의 모바일 전문성과 연결성을 통해 우리 고객사들은 그 역량을 모바일로 확장해 고객의 손안에서 실시간 가치 교환을 창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노박 책임자는 “이 두 뛰어난 제공업체를 머클의 선도적인 데이터 및 ID 스파인(identity spine), 그리고 고객사의 퍼스트파티 데이터와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더 관련성 높고 매력적인 모바일 로열티 기회를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통합을 통해 머클은 고객사를 위해 앱, 웹, 월렛, 푸시, RCS, 매장 내 경험에 처음부터 최적화된 모바일 중심 로열티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세일즈포스와 연계된 여정, 에어십의 통합 월렛, 채널 간 메시징 및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와의 실시간 양방향 통합을 포함한 경험, 시그널 기반 캠페인 템플릿 등을 통해 더 빠른 시장 출시를 지원한다. 브렛 케인(Brett Caine) 에어십 최고경영자는 “오늘날의 고객들은 로열티 프로그램에서 개인화된 편의성을 제공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브랜드와 더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게 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기대한다. 그래서 손, 주머니, 지갑 속에서 항상 켜져 있고 준비된 상태로 있는 것이 필수이며, 에어십만큼 이런 일을 잘하는 곳은 없다”고 말했다. 케인 최고경영자는 이어 “머클의 고객 전략 전문성, 세일즈포스의 연결된 데이터 및 로열티 역량, 그리고 에어십의 입증된 모바일 전문성을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로열티 프로그램이 브랜드와 고객 모두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재정의하고 있다”며 “우리는 함께 브랜드가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측정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개인화된 실시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데이비드 애들러(David Adler) 세일즈포스 로열티 매니지먼트 부문 제품관리 이사는 “통합된 모바일 경험은 고객사들의 주요 요구 사항이 되고 있다. 이 솔루션은 쇼핑, 소셜 커머스, 커뮤니티 참여를 위해 모바일을 사용하는 회원을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게 해주며, 사용하기 쉽고 부가 가치가 있는 로열티 프로그램에 매우 중요하다”며 “모바일을 위한 하나의 플랫폼이 아니라 iOS와 안드로이드라는 두 가지 별개의 기술에 연결해야 하는 차이점과 오버헤드로 인해 모바일 로열티 경험을 설정, 유지, 발전시키는 것은 금방 복잡하고 집중적인 작업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애들러 이사는 “에어십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브랜드와 마케터는 고급 모바일 월렛 통합과 최고 수준의 로열티 경험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여러 코드 베이스를 유지 관리하거나, 에코시스템 업데이트를 관리하거나, 여러 클라우드 환경 설정과 관련된 비용 등을 관리할 필요가 없다”며 “머클은 세일즈포스 로열티 매니지먼트 기능에 대한 깊은 지식과 앱익스체인지(AppExchange) 패키지 구축 및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의 기술과 이를 사용하는 마케터를 회원들과 연결하는 통합적인 스토리와 경험을 창출한다”고 덧붙였다. 머클의 프로모션 및 로열티 역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merkle.com%2Fen%2Fcapabilities%2Fengagement-loyalty.html&esheet=54346333&newsitemid=54346333009&lan=en-US&anchor=here&index=2&md5=4b2bfeb3f7906d70065ccab44067d11b)에서 확인할 수 있다. 머클 소개 머클(Merkle)은 덴쓰 산하 기업으로, 경험 경제를 주도한다. 35년 이상 머클은 디지털 비즈니스 혁신 접근 방식의 중심에 사람을 두었다. 데이터 과학 및 비즈니스 성과 분야의 유산을 보유한 세계 유일의 컨설팅 기업으로서 머클은 성장, 참여, 로열티를 주도하는 총체적인 엔드투엔드 경험을 제공한다. 머클의 전문성은 디지털 혁신 및 상거래, 경험 디자인, 엔지니어링 및 기술 통합,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과학, CRM 및 로열티, 고객 데이터 관리와 같은 범주에서 최고의 업계 분석 기업들로부터 ‘리더(Leader)’로 인정받았다. 1만6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머클은 미주,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아시아 태평양(APAC) 전역 30개국 이상에서 운영된다. 자세한 정보는 www.merk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어십 소개 에어십(Airship)은 알래스카 항공(Alaska Airlines), BBC, 홈디포(The Home Depot)와 같은 세계 유수의 브랜드로부터 신뢰를 받으며 모바일 우선 교차 채널 고객 경험으로 수익 성장과 고객 로열티를 주도한다. 에어십의 모바일 우선 고객 경험 플랫폼은 마케팅, 제품, 성장 팀이 앱, 웹사이트, 이메일, SMS, 모바일 지갑 등에서 초개인화된 경험을 쉽게 생성, 테스트, 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어십의 모듈식 AI 에이전트 네트워크는 팀이 지속해서 고객 데이터를 보강하고 신속하게 실험을 시작해 모든 상호 작용과 전체 엔드투엔드 고객 여정을 자신 있게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브랜드가 반복 가능한 전환, 더 높은 평생 가치, 지속적인 수익 성장을 주도하도록 돕는다. 웹사이트: www.airship.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에어십(Airship) 북미 칼리 마이릭 커뮤니케이션스(Kali Myrick Communications) 칼리 마이릭(Kali Myrick) +1 503-580-4645 영국 타이토 PR(Tyto PR) 샤미나 피어보쿠스(Shamina Peerboccus) +44 7428 525900 프랑스 타이토 PR(Tyto PR) 메르완 아이쿠르-질로(Merwan Aichour-Gillot) +33 6 32 96 39 82 독일 코샤데 PR(KOSCHADE PR) 타냐 코샤데(Tanja Koschade) +49 (89) 55 06 68 50 머클(Merkle) 케이트 켈리(Kate Kelley) 덴쓰 북미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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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8
  • 롯데정밀화학, 2025년 3분기 잠정 실적 발표
    롯데정밀화학은 6일, 2025년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2025년 3분기 매출액은 4434억원, 영업이익 276억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은 5.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8.0% 증가하며 큰 폭으로 개선됐다. 3분기 실적 개선은 염소 계열의 에폭시 수지 원료인 ECH의 국제가 상승과 ECH 경쟁사들의 원료인 글리세린의 가격 상승이 주요 요인이다. 한편, 롯데정밀화학은 고부가 스페셜티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해 셀룰로스 계열 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4분기에는 식의약용 셀룰로스 공장 증설 790억원 투자를 완료해 식의약 사업 매출 확대의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페인트, 퍼스널 케어, 오일 시추 산업의 첨가제인 헤셀로스 공장을 1270억원에 양수 완료해 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고부가 스페셜티 제품의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와 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글로벌 전시회에 참가한다.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의약산업 전시 CPHI 2025에 참가해 식의약용 셀룰로스 제품을 홍보하고,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을 강화했다. 또한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코팅산업 전시 Chinacoat 2025에 참가해 헤셀로스 제품을 홍보한다. 롯데정밀화학 정승원 대표는 “3분기에는 염소 계열 ECH의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이 돋보였다”며 “4분기에는 고부가 스페셜티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식의약용 셀룰로스 공장 준공과 헤셀로스 공장 양수를 차질 없이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롯데정밀화학 커뮤니케이션팀 윤지은 책임 02-6974-45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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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8
  • 단군신화 속 잊힌 영웅의 탄생, 나다운 작가의 역사 판타지 소설 ‘전설의 왕국’ 페스트북 추천 도서 선정
    페스트북은 나다운 작가의 장편 역사 판타지 소설 ‘전설의 왕국: 길을 묻고 운명을 걷는다’를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 이 작품은 단군신화라는 익숙한 이야기 속 역병과 외부의 침략이라는 위기 앞에서 공동체를 이끌게 된 두 여성 영웅의 운명과 선택을 그린 장대한 집단 서사를 담고 있다. 15년간 중소기업 대표이사를 역임한 나다운 저자는 ‘나다운 글쓰기를 꿈꾸는 사람’이라는 뜻의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다. 작가는 “12·3 계엄 사태를 겪으며 잘못된 지도력이 삶을 송두리째 흔드는 것을 느꼈다”며 “이 책을 통해 '좋은 리더란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풀어내고 싶었다”고 집필 의도를 전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단군 신화에서 인간이 된 ‘웅녀’와 다른 운명을 개척한 ‘호녀’, 두 영웅의 엇갈린 여정을 장대한 서사로 직조해낸 작품이라며, 작가는 리더십을 명예와 힘이 아닌 ‘감당과 돌봄’이라는 무게로 그려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평범한 인물이 공동체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대의를 감당하는 순간들을 통해 이 시대 독자들에게 ‘리더의 조건’과 ‘공동체의 의미’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며 추천 도서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인터넷 서점의 한 독자는 단군 신화를 바탕으로 이렇게나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했다며, 작가님의 풍부한 상상력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는 감상평을 남기기도 했다. 나다운 작가의 소설 ‘전설의 왕국’은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나다운 작가의 공식 웹사이트 ‘나다운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 음반과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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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8
  • 솔트웨어,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국내 최초 Datadog CPPO 거래 성사… ISV 비즈니스 확장 본격화
    솔트웨어가 글로벌 모니터링 플랫폼 리더 Datadog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뒀다. 최근 솔트웨어는 Datadog 기준 국내 최초의 CPPO(Channel Partner Private Offer) 거래를 성공적으로 체결하며 ISV 비즈니스 영역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 해당 거래는 제3자 소프트웨어, 서비스, 데이터 솔루션을 손쉽게 탐색, 구매, 배포할 수 있는 디지털 카탈로그인 AWS 마켓플레이스(AWS Marketplace)를 통해 성사됐다. 이러한 성과는 솔트웨어가 AWS 마켓플레이스 기반의 ISV 비즈니스 강화 전략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뤄진 것으로, 글로벌 SaaS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또한 솔트웨어와 Datadog은 단순한 거래 성사에 그치지 않고 협업의 폭을 넓히고 있다. 지난 10월 15일 양사는 ‘야근 없이 워라밸 지키는 방법’을 주제로 오프라인 Immersion Day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DevOps 최신 트렌드, GitOps 기반 배포 자동화, 애플리케이션 오류 추적 등 실무 중심의 어젠다를 다뤘으며, AWS 코드빌드(AWS CodeBuild), ArgoCD, Datadog을 연계한 핸즈온(Hands-on)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에게 실제 운영 환경에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솔트웨어 이정근 대표이사는 “Datadog과의 협업은 국내 ISV 비즈니스 확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고 있다”며 “빠른 성장 모멘텀을 기반으로 Datadog 파트너 티어를 Advanced 레벨로 상향하기 위해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Datadog 한국 채널 & 얼라이언스 이수림 총괄은 “솔트웨어를 전략적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으며, 양사는 앞으로도 국내 Datadog 신규 고객 확보와 확장을 중심으로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한국 고객들이 더욱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운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솔트웨어 소개 솔트웨어는 고객과 직원에 대한 정확한 이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서비스 제공, 신뢰를 바탕으로 한 비즈니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AI 전문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솔트웨어 마케팅팀 정희철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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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8
  • Registrar Corp Acquires CMC Medical Devices to Make Global Compliance Quick and Easy
    Registrar Cor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registrarcorp.com%2F&esheet=54352480&newsitemid=20251105627594&lan=en-US&anchor=Registrar+Corp&index=1&md5=e6b8b96751351f947f7f6c59c2e24eb2), a global leader in regulatory compliance and technology solutions and a Paine Schwartz Partners portfolio company, today announced the acquisition of CMC Medical Devices (CM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mcmedicaldevices.com%2F&esheet=54352480&newsitemid=20251105627594&lan=en-US&anchor=CMC+Medical+Devices+%28CMC%29%2C&index=2&md5=c8e49c7278fa191079d80f8e458cfc64), a Spain-based provider of medical device regulatory, clinical, and compliance consulting services. The combination of Registrar Corp’s global network and CMC’s clinical and technical expertise creates a unified partner to help medical device and in vitro diagnostic (IVD) manufacturers bring products to market faster and with greater confidence. “We’re proud to welcome CMC Medical Devices to the Registrar Corp family,” said Raj Shah, CEO of Registrar Corp. “Together, we offer medical device manufacturers a single partner to navigate complex regulations and access the U.S., EU, and other key global markets—so they can focus on innovation rather than compliance.” “Joining Registrar Corp enables us to deliver even greater value to our clients,” said Manuel Mateos, CEO of CMC Medical Devices. “Our shared mission is to help manufacturers reach patients faster with trusted, region-specific compliance support.” The acquisition expands Registrar Corp’s capabilities across multiple service areas, including: · Global Representation: Authorized representative and sponsor services in the EU, UK, Switzerland, Australia, the United States, and China, helping manufacturers maintain compliance in every market. · Export and Market Access Support: Management of Free Sale Certificates (FSCs) from major jurisdictions to streamline export documentation and accelerate product approvals. · Clinical and Regulatory Support: Through CMC’s clinical partner network, Registrar Corp now offers clinical evaluation documentation, data collection planning, post-market clinical follow-up (PMCF) reporting, and comprehensive MDR/IVDR guidance. This acquisition reinforces Registrar Corp’s commitment to simplifying international expansion for manufacturers—reducing complexity, cost, and time to market. With integrated regulatory, clinical, and compliance services, medical device and IVD companies can now rely on one trusted partner for every stage of product compliance and commercialization. About Registrar Corp Registrar Corp provides regulatory compliance and technology solutions to over 32,000 clients across 190 countries, supporting industries including medical devices, food and beverage, cosmetics, and over-the-counter drugs. About CMC Medical Devices CMC Medical Devices is a global regulatory consulting firm serving medical device and IVD manufacturers in more than 70 countries, specializing in MDR and IVDR compliance, authorized representation, and regulatory strategy.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105627594/en/ 언론연락처: Registrar Corp Kelly Pott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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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8
  • DCO ‘DEN 2025 보고서’ 발간… 전 세계 인구 5명 중 4명 디지털 접근 가능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경제 발전을 위한 국제기구인 디지털협력기구(Digital Cooperation Organization, DCO)가 도하에서 열린 제2차 사회개발세계정상회의(Second World Summit for Social Development, WSSD2)에서 디지털 경제 내비게이터(Digital Economy Navigator, DEN) 2025를 발표했다. 두 번째 에디션인 이번 내비게이터는 전 세계 디지털 경제 성숙도에 대한 현재까지 가장 포괄적인 분석을 제공한다. 전 세계 GDP의 94%, 인구의 85%를 차지하는 80개국을 대상으로 한 이 보고서는 145개 지표와 4만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디지털 인프라, 혁신, 거버넌스, 비즈니스 역량, 포용성을 평가한다. 디마 알야야(Deemah AlYahya) DCO 사무총장은 DEN 2025가 글로벌 진전과 앞으로의 과제를 모두 강조한다며 “DCO는 모든 국가가 디지털 서비스의 소비자뿐만 아니라 창작자와 혁신가로서 디지털 경제에 의미 있게 참여할 수 있는 미래를 구상한다”고 말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디지털화는 모든 소득 수준에서 성장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조사 대상 국가에서 인터넷 접근율은 현재 5명 중 4명 이상이며, 중하위 소득 국가가 전반적으로 가장 큰 개선을 기록했다. 보고서는 서비스가 부족한 지역사회를 연결하면 13억 명이 추가로 온라인 뱅킹 및 디지털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게 돼 상당한 사회적, 경제적 잠재력이 발휘될 것으로 추정한다. AI는 빠르지만 불균등하게 발전하고 있으며, 선진 경제국이 선두를 굳히고 있는 반면 남아시아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같은 지역은 빠른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성별 참여율은 계속 개선되고 있으며, 디지털 참여의 글로벌 성평등은 평균 70.8%를 기록했다. 그러나 현재 여성 졸업생의 3.1%만이 ICT 분야에 진입하고 있어 특히 여성을 위한 디지털 기술과 교육에 대한 투자를 늘리면 나머지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새로운 ‘지속 가능성을 위한 디지털(Digital for Sustainability)’ 부문은 신흥 경제국이 자원 집약적인 레거시 시스템을 뛰어넘어 재생 가능 기술을 직접 채택함으로써 고소득 국가를 앞지를 수 있는 방법을 강조한다. 북미는 선진 단계에 있는 반면, 남아시아, 유럽 및 중앙아시아, 라틴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지역은 전환 중이며 이 분야에서 향후 발전과 추격의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DCO는 정책 입안자, 민간 부문, 국제기구, 글로벌 연구 커뮤니M가 DEN 2025를 증거 기반 의사결정과 협력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것을 권장한다. 데이터를 공유하고, 디지털 기술을 구축하며, 온라인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강화함으로써 각국은 디지털 전환의 혜택이 광범위하게 공유되도록 할 수 있다. 전체 보고서는 https://den.dco.org에서 읽을 수 있다. 뉴스 제공: AETOSWi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etoswire.com%2Fen%2Fnews%2F4112025505388&esheet=54351832&newsitemid=20251104849013&lan=en-US&anchor=AETOSWire&index=2&md5=ba7dcb6a1b034045a88bfc25982ef109)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104849013/en 언론연락처: 디지털협력기구(Digital Cooperation Organization) 아흐메드 바유니(Ahmed Bayoun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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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8
  • Digital Access Reaches Four in Five People Worldwide, DCO’s DEN 2025 Finds
    The Digital Cooperation Organization (DCO), the international organization dedicated to advancing inclusive and sustainable digital economies, today launched the Digital Economy Navigator (DEN) 2025 at the Second World Summit for Social Development (WSSD2) in Doha. The second edition of the Navigator provides the most comprehensive analysis to date of global digital-economy maturity. Covering 80 countries representing 94 per cent of global GDP and 85 per cent of the world’s population, the report draws on 145 indicators and a survey of more than 41,000 people to assess digital infrastructure, innovation, governance, business capacity, and inclusion. DCO Secretary-General Deemah AlYahya said the DEN 2025 highlights both global progress and the work ahead: “The DCO envisions a future where every nation can participate meaningfully in the digital economy, not only as consumers of digital services, but as creators and innovators.” Findings show that digitalization is creating opportunities for growth across all income levels. Internet access now reaches more than four in five people in the countries covered, and lower-middle-income nations recorded the largest overall improvements. The report estimates that connecting underserved communities could enable 1.3 billion more people to access online banking and digital services, unlocking significant social and economic potential. AI is progressing rapidly but unevenly, with advanced economies consolidating their lead, while regions such as South Asia and Sub-Saharan Africa show strong potential for rapid advancement. Gender participation continues to improve, with global gender equality in digital participation averaging 70.8 per cent. Still, more investment in digital skills and education, particularly for women, could help close remaining gaps, as currently only 3.1 per cent of female graduates enter ICT fields. A new “Digital for Sustainability” pillar highlights how emerging economies can outpace higher-income peers by leapfrogging resource-heavy legacy systems and adopting renewable technologies directly. While North America is advanced, South Asia, Europe and Central Asia, and Latin America and the Caribbean are transitioning—showing potential for future progress and catch-up in this area. The DCO encourages policymakers, the private sector, international organisations, and the global research community to use the DEN 2025 as a resource for evidence-based decision-making and collaboration. By sharing data, building digital skills, and strengthening trust in online systems, countries can ensure that the benefits of digital transformation are broadly shared. Read the full report at https://den.dco.org. Source: AETOSWi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etoswire.com%2Fen%2Fnews%2F4112025505388&esheet=54351832&newsitemid=20251104849013&lan=en-US&anchor=AETOSWire&index=2&md5=ba7dcb6a1b034045a88bfc25982ef109)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104849013/en/ 언론연락처: Digital Cooperation Organization Ahmed Bayoun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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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8
  • 엔씨소프트,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신더시티’ 개발 협력 MOU 체결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조원우)와 ‘신더시티(CINDER CITY)’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신더시티’는 엔씨(NC)의 개발 스튜디오 빅파이어 게임즈(대표 배재현)가 2026년 론칭을 목표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택티컬 슈터(Tactical Shooter)’ 장르 신작이다. 엔씨(NC)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게임 개발 생태계를 함께 설계하고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MOU를 통해 ‘신더시티’ 개발 과정에서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와 애저 오픈AI(Azure OpenAI) 기술 도입 △코파일럿 스튜디오(Copilot Studio)를 활용한 공동 시장 진출(Go-To-Market) 전략 수립 등 다방면으로 협력한다. 특히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빅파이어 게임즈 개발팀과의 기술 교류, 프리뷰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실질적인 기술 협력을 지원한다. 빅파이어 게임즈 배재현 대표는 “마이크로소프트는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게임 개발에 안정성과 확장성을 부여하는 파트너”라며 “애저와 코파일럿 스튜디오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신더시티’를 글로벌 이용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게임으로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조원우 대표는 “엔씨소프트는 창의성과 기술력을 겸비한 글로벌 게임 리더로, 이번 협업을 통해 AI 기반 게임 개발의 새로운 지평을 함께 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단순한 기술 제공을 넘어, 파트너로서 엔씨소프트의 글로벌 도약을 다방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엔씨(NC)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5’에 신더시티를 시연 게임으로 출품한다. 언론연락처: 엔씨소프트 홍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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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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