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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엔이바이오, BonTech와 중국 현지 진출을 위한 전략적 MOU 체결
    첨단 바이오 기술 기업 에스엔이바이오(S&E bio)가 2025년 12월 30일 중국 상하이 자딩구 와이강진 헝러루에 위치한 BonTech 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국 합작법인(JV) 설립 추진과 함께 에스엔이바이오의 핵심 기술이 적용된 화장품의 현지 OEM 생산을 위한 중요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협약식에는 BonTech 마상철 CEO와 에스엔이바이오 방오영 대표이사를 대신해 H&B사업본부 본부장이 참석해 서명했으며, 양측 관계자들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MOU를 통해 에스엔이바이오는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의 첨단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화장품 제품의 중국 현지 생산 및 유통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이는 중국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뷰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BonTech 사는 대만 연항그룹이 투자해 설립한 중국 내 계열사로, 기능성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제품에 특화된 전문 화장품 OEM·ODM 기업이다. 연구개발부터 생산, 품질관리까지 전 공정을 통합 운영하며, 피부 효능 중심의 포뮬러 개발과 엄격한 품질 기준을 자랑한다. 스킨케어, 클렌징, 헤어·바디, 마스크팩 등 다양한 제품군에 맞춤형 기획과 안정적인 대량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신뢰 기반의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다. 에스엔이바이오는 2025년 4월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 급성 뇌경색 치료제의 IND(임상시험계획) 승인을 획득하며 첨단 바이오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와튼젤리 줄기세포 배양액 및 엑소좀 관련 독자 기술은 BonTech와의 협력을 통해 고품질의 화장품 원료 개발 및 공급으로 이어져 중국 뷰티 시장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엔이바이오는 BonTech 사와의 MOU는 자사의 첨단 바이오 기술과 BonTech의 안정적인 현지 생산 역량을 결합해 중국 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최고 품질의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 화장품을 선보이고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K-바이오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현지화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에스엔이바이오 소개 에스엔이바이오는 다양한 난치성 질환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효능을 극대화한 줄기세포-엑소좀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신경과에서 스핀오프한 바이오벤처 기업이다. 2025년 4월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 뇌졸중 치료제의 KFDA IND 1상 승인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에스엔이바이오 H&B 사업본부 이세일 본부장(상무) 02-2054-81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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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Datavault AI, CES 2026 참가 및 음향 부문 관련 투자자 업데이트 발표
    데이터 수익화, 자격 인증, 디지털 참여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인 Datavault AI Inc.(이하 Datavault AI 또는 회사)(나스닥: DVLT)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WiSA™, ADIO®, VerifyU™, DVHolo™, Events Citadel™, Data Vault™ 기술과 이벤트 기반 구축 사례를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atavault AI 음향(Acoustics) 부문 주요 하이라이트 WiSA 부문에서 지식재산권이 크게 확대돼 2025년에만 9건의 신규 특허가 발급됐으며, 이를 통해 Datavault AI가 보유하거나 출원한 특허는 총 63건에 이르렀다. WiSA 무선 오디오 모듈에 대한 수요 증가도 두드러지는데, 이는 전 세계 셋톱박스 배포와 프리미엄 오디오 제품 전반에서 WiSA E 채택이 확대되고 있음을 반영하며, 더 넓은 시장 침투를 뒷받침하고 있다. 상업 및 OEM 채택 확대 WiSA 지원 제품은 다음과 같은 글로벌 주요 브랜드를 대상으로 이미 출하됐거나 실제로 적용되고 있다. · Klipsch · Sagemcom · Bang & Olufsen · KEF 기타 글로벌 OEM 및 상업용 시스템 통합 업체 상호 운용성과 소비자 경험을 고려해 개발된 고급 공간형 HD 사운드 전송 기술은 Datavault AI의 WiSA 기술 포트폴리오의 핵심을 이룬다. 또한 상업적 표준 기반 라이선싱 캠페인을 추진하기 위해 세계적인 지식재산권 전문 글로벌 로펌의 법률팀이 참여하고 있다. 2세대(Gen 2) 플랫폼 고도화 WiSA의 소프트웨어 중심 2세대(Gen 2) 플랫폼은 다음과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진전을 보이고 있다. · 성능, 지연 시간, 신뢰성 개선 · 다중 스피커 및 상업용 환경을 위한 확장성 강화 · OEM 및 시스템 통합업체를 위한 유연성 확대 2세대 소프트웨어는 현재 다음과 같은 환경에서 실제 운영 중이다. · 셋톱박스 · 일반 소비자용 및 프리미엄 스피커 시스템 · 상업용 오디오 구축 사례 아울러 다음을 포함한 주요 반도체 플랫폼에서 검증을 완료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 Espressif Systems · Realtek Semiconductor 인수 기술 2025년 7월 Datavault AI는 특허 4건과 출원 중인 특허 1건을 인수하고, Inaudible Tones® 상표의 소유권을 확보했으며, Turner Global Media로부터 SyncIN 방송 기술을 취득함으로써 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이러한 자산은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라이브 이벤트 활용 사례를 겨냥한 회사의 Event Citadel 애플리케이션에 통합되고 있다. 해당 기술들은 Datavault AI의 소리 기반 데이터 전송 및 음향 기반 신호 처리 역량을 뒷받침하며, VerifyU를 포함한 회사의 데이터 수익화 플랫폼과 증명 시스템 전반과의 연계를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 이는 현재도 지속적인 개발과 상용화의 핵심 영역으로 추진되고 있다. CES 2026 참가 세부 내용 Datavault AI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https://www.ces.tech)에 참가해 데이터 및 음향 기술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Datavault AI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 차세대(2세대, Gen 2)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의 출시 예정 버전 시연 · 상업용 및 소비자용 스피커 시스템에서 실제로 운영 중인 라이브 시장 적용 사례 공개 · WiSA가 실리콘에 종속되지 않는 확장형 무선 오디오 플랫폼으로 진화해 온 과정과 비전 강조 Datavault AI의 최고경영자(CEO)인 Nathaniel Bradley는 “WiSA가 음향 분야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핵심은 엔지니어링의 완성도와 핵심 지식재산권의 소유에 있다. 이는 우리 제품 성능의 진정한 완성도를 의미하며, WiSA가 이뤄낸 가장 중요한 성과다. 이러한 ‘제품 완성도 문화’는 Datavault AI 전반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돌비 테크놀로지스와의 개발 및 라이선스 파트너십 체결, WiSA 제품 라인의 고도화, 이벤트와 광고에 새로운 ADIO 기술을 통합한 혁신, 그리고 지식재산권 자산의 지속적인 확장이 모두 전략의 핵심으로 작용한 해였다”며 “이 모든 노력은 획기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독보적 원천으로서 우리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수 편입 성과 Datavault AI는 반도체 산업에 속한 기업들의 성과를 추적하도록 설계된 산업 특화 지수인 S&P 반도체 셀렉트 산업 지수(S&P Semiconductors Select Industry Index) (https://www.spglobal.com/spdji/en/indices/equity/sp-semiconductors-select-industry-index)에 편입됐다. 미래 예측 진술 본 보도자료에는 Datavault AI Inc.(이하 Datavault AI, 회사, 당사) 및 당사가 속한 산업과 관련해 위험과 불확실성을 수반하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이는 개정된 1995년 민사 증권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및 기타 증권법의 의미에 따른 것이다. 경우에 따라 ‘may’, ‘might’, ‘will’, ‘shall’, ‘should’, ‘expects’, ‘plans’, ‘anticipates’, ‘could’, ‘intends’, ‘target’, ‘projects’, ‘contemplates’, ‘believes’, ‘estimates’, ‘predicts’, ‘potential’, ‘goal’, ‘objective’, ‘seeks’, ‘likely’, ‘continue’ 또는 이들 단어의 부정형이나 당사의 기대·전략·계획·의도를 나타내는 유사한 표현이 포함된 경우 미래예측진술로 식별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단어가 사용되지 않았다고 해서 해당 진술이 미래예측진술이 아니라는 의미는 아니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는 향후 사건에 관한 진술을 비롯해 당사 특허 기술의 상업적 잠재력과 예상되는 시장 영향, 본 보도자료에서 언급된 신규 발급 특허를 Datavault AI의 다른 특허 기술 및 에이전트와 성공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능력, 해당 신규 특허를 포함한 당사 특허 기술에 대한 잠재적 침해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집행할 수 있는 능력, Datavault AI의 CES 2026 참가 예상, 그리고 글로벌 데이터 수익화 및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의 예상 성장 등과 관련된 진술이 포함되나 이에 한정되지 않는다. 이러한 진술은 회사와 경영진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는 추정과 가정에 근거하고 있으나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이러한 미래예측진술 및 기타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실제 결과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으로 인해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서 제시된 내용과 중대하게 달라질 수 있다. 여기에는 경제적·시장적·규제 환경의 변화, 가치 평가 방법론 및 제3자 보고서와 관련된 불확실성, 토큰화 자산에 적용되는 규제 체계의 변화와 관련된 위험, 기술 개발 및 통합과 관련된 위험이 포함되나 이에 한정되지 않는다. 또한 Datavault AI가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 능력, Datavault AI가 개발 중인 잠재적 기술이 예상된 일정 내에 또는 전혀 진전되지 않거나 필요한 승인 절차를 받지 못할 위험, 규제 경로의 불확실성과 관련된 위험, 목표 시장 규모나 신기술 채택 의지 및 파트너십 수준을 과대평가했을 위험, 과거 성과가 재현되지 않을 위험, 규제 및 지식재산권 관련 위험 등도 포함된다. 이 밖에도 Datavault AI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 자료에 보다 상세히 기술된 기타 위험과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여기에는 2024년 12월 31일 종료 회계연도에 대한 Form 10-K 연차보고서와 Datavault AI가 수시로 SEC에 제출하는 기타 보고서가 포함된다. 이러한 공시 자료는 SEC 웹사이트(www.sec.gov)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들 요인으로 인해 실제 결과는 예상과 달라질 수 있다.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은 해당 진술이 이뤄진 시점을 기준으로 한 사건에만 관련된다. Datavault AI는 법률상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본 보도자료 작성일 이후 발생하는 사건이나 상황, 새로운 정보의 등장 또는 예기치 못한 사건의 발생을 반영하기 위해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어떠한 미래예측진술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Datavault AI는 미래예측진술에서 공개한 계획, 의도 또는 기대를 실제로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으며, 독자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해서는 안된다. 또한 Datavault AI의 미래예측진술에는 향후 이루어질 수 있는 인수, 합병, 자산 처분, 합작 투자 또는 투자 활동의 잠재적 영향은 반영돼 있지 않다. 산업 및 시장 데이터 본 보도자료에는 당사 제품의 시장과 관련된 정보 및 통계가 포함돼 있다. 이러한 정보와 통계의 일부는 독립적인 산업 간행물, 시장조사 기관의 보고서, 기타 독립적인 출처 등 다양한 제3자 자료에서 취득했다. 또한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일부 데이터와 기타 정보는 내부 설문 조사와 독립 출처에 대한 검토 및 해석을 바탕으로 한 경영진의 추정과 계산에 근거하고 있다. 당사가 경쟁하는 산업과 해당 산업 내에서의 당사 시장 지위 및 시장 점유율에 관한 데이터는 본질적으로 정확성이 제한적이며, 당사의 통제를 벗어난 중대한 사업적·경제적·경쟁적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이러한 데이터가 일반적으로 해당 산업 내 규모, 지위, 시장 점유율을 나타낸다고 판단하고 있다. 당사는 해당 정보가 신뢰할 만하다고 믿지만, 제3자 정보에 대해서는 독립적인 검증을 수행하지 않았다. 또한 당사의 내부 조사와 추정 역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어떠한 독립적인 기관에 의해서도 검증되지 않았다. 아울러 당사 및 관련 산업의 향후 성과에 대한 가정과 추정은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높은 수준의 불확실성과 위험을 수반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실제 향후 성과는 당사의 가정 및 추정과 중대하게 달라질 수 있다. 이에 따라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시장 규모, 순위 및 기타 유사한 산업 데이터와, 해당 데이터에 근거한 추정 및 신념은 신뢰성이 제한적일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Datavault AI 소개 Datavault AI™(나스닥: DVLT)는 웹 3.0 환경에서 AI 기반 데이터 경험, 자산 가치 평가, 수익화를 선도하고 있다. 회사의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은 음향 과학(Acoustic Science)과 데이터 과학(Data Science) 두 부문의 협업을 중심으로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Datavault AI의 음향 과학 부문은 WiSA®, ADIO®, Sumerian® 특허 기술과 함께 오디오 타이밍, 동기화, 다채널 간섭 제거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포함한 업계 최초의 공간 및 멀티채널 무선 HD 사운드 전송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데이터 과학 부문은 웹 3.0과 고성능 컴퓨팅의 역량을 활용해 체험형 데이터의 인식, 가치 평가, 안전한 수익화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Datavault AI의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은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이벤트 및 공연장, 바이오테크, 교육, 핀테크, 부동산, 헬스케어,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특히 해당 분야를 위한 고성능 컴퓨팅(HPC) 소프트웨어 라이선싱도 포함한다. Information Data Exchange®(IDE)는 실물 자산을 변경 불가능한 메타데이터 객체에 안전하게 연결함으로써 디지털 트윈 구현과 이름·이미지·초상(NIL) 라이선싱을 가능하게 하며, 무결성과 책임성을 갖춘 AI 활용을 촉진한다. Datavault AI의 기술 제품군은 완전한 맞춤형 구성이 가능하며, AI 및 머신러닝(ML) 자동화, 제3자 시스템 연동, 정밀한 분석 및 데이터 제공, 마케팅 자동화, 광고 모니터링 기능을 지원한다. 본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해 있다. Datavault AI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Datavault AI Nonjabulo Arahill 투자자 문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IBN 512 354 70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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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젝시왁싱 김범수 원장, IBAC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 왁싱 심사위원장 위촉
    홍대 대표 왁싱 전문숍 젝시왁싱의 김범수 원장이 오는 4월 개최되는 ‘IBAC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에서 왁싱 종목 심사위원장으로 공식 위촉됐다. IBAC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는 전 세계 바디아트·뷰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력과 예술성을 겨루는 국제 규모의 대회로, 매년 왁싱 등 다양한 바디아트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과 공정성을 기준으로 심사가 이뤄진다. 특히 왁싱 종목은 기술 숙련도는 물론 위생 관리, 고객 케어 이해도까지 종합적으로 평가되는 핵심 분야로 꼽힌다. 김범수 원장은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안전한 왁싱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젝시왁싱을 운영하며 남녀 브라질리언 왁싱, 피부 컨디션을 고려한 맞춤 왁싱, 사후 케어 시스템까지 체계적으로 구축해 왔으며, 최근에는 왁싱을 단순 미용을 넘어 하나의 ‘바디 관리 문화’로 정립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번 심사위원장 위촉은 국내 왁싱 전문가로서의 기술력과 현장 이해도를 국제 무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실무 중심의 심사 기준과 교육적 관점이 반영된 평가를 통해 후배 왁서들과 업계 전반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범수 원장은 “국제 대회에서 왁싱 종목 심사위원장을 맡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기술적인 완성도뿐만 아니라 고객을 대하는 태도와 안전, 위생까지 아우르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왁싱 산업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젝시왁싱은 홍대·상수 지역을 중심으로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왁싱 전문 브랜드로, 차별화된 시술 노하우와 섬세한 케어를 통해 남녀 고객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번 IBAC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 심사위원장 위촉을 계기로 젝시왁싱과 김범수 원장의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더욱 집중될 전망이다. 젝시왁싱 소개 젝시왁싱(ZEXYWAXING)은 남녀 모두를 위한 프라이빗 왁싱 전문숍이다. 위생과 청결을 기본으로 남녀 피부에 최적화된 제품과 테크닉을 통해 자극은 최소화하고 만족도는 높인 케어를 제공한다. 브라질리언 왁싱을 비롯해 등, 가슴, 겨드랑이 등 다양한 부위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처음 받는 분들도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차분하고 신뢰감 있는 분위기를 지향한다. 모두 깔끔하게 관리받는 시대, 젝시왁싱이 함께한다. 언론연락처: 젝시왁싱 김범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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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투썸플레이스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 출시… 딸기 케이크 라인업 확장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클래식한 딸기 케이크의 매력을 담아낸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딸기 디저트 열기가 뜨거워진 겨울, 투썸플레이스의 시그니처 케이크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은 크리스마스 시즌 전년 대비 판매량이 증가하며 딸기 케이크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투썸플레이스는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선보이고, ‘스초생’과 ‘화초생’으로 구축된 딸기 케이크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커스터드 생크림에 상큼한 딸기 콤포트를 층층이 레이어링해 달콤함과 산뜻함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잡힌 풍미가 특징이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클래식한 구성을 바탕으로 딸기 케이크의 본질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신선한 생딸기를 올려 화이트 컬러의 생크림과 이루는 선명한 색 대비와 입체적인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생딸기의 존재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홈파티 테이블을 한층 화사하게 완성한다. 또한 여럿이 함께 나누기 좋은 홀케이크와 일상 속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피스 케이크 두 가지 형태로 선보여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투썸플레이스는 자타공인 ‘딸기 케이크 맛집’답게 딸기가 가장 맛있는 시기에 고객분들께 더 풍성한 디저트 경험을 전하고자 했다며, 스초생과 화초생에 이어 선택의 폭을 넓힌 딸기 케이크로 달콤한 순간을 함께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는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진소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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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건국대 2026 정시 최종 경쟁률 7.31대1
    건국대학교는 지난해 12월 31일 202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374명 모집에 1만42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7.31대1로 마감했다고 밝혔다. 전형별로 정원 내에서는 KU일반학생 전형 ‘가’군이 423명 모집에 2538명 지원해 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군은 578명 모집에 4099명이 지원해 7.09대1이며, ‘다’군은 230명 모집에 2339명이 지원해 10.17대1로 KU일반학생 전형 중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정원 외 농어촌학생 전형은 ‘가’군이 27명 모집에 192명 지원으로 7.11대1, ‘나’군은 44명 모집에 258명 지원으로 5.86대1, ‘다’군이 8명 모집에 112명 지원으로 1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원 외 기초생활및차상위 전형은 ‘가’군 18명 모집에 111명 지원으로 6.17대1, ‘나’군은 39명 모집에 275명 지원으로 7.05대 1, ‘다’군은 7명 모집에 118명 지원으로 16.8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 단위는 기초생활및차상위 전형 ‘나’군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로 26대1을 기록했다. 이어 기초생활및차상위 전형 ‘다’군 융합과학기술원 융합생명공학과가 25대1, KU일반학생 전형 ‘다’군 융합과학기술원 시스템생명공학과가 19.08대1 순으로 높았다. 한편 건국대 실기고사는 내년 1월 12일에 실시되는 현대미술학과와 영상학과 고사를 시작으로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의상디자인학과-예체능계, 리빙디자인학과가 1월 13일, 음악교육과가 1월 20일에 시험을 실시한다. 체육교육과는 1월 14일부터 1월 16일에 걸쳐 시험을 진행하며, 산업디자인학과 실기고사는 1월 21일에 진행된다. 정시 최초 합격자 발표는 2026년 2월 2일 월요일 오후 2시이며, 등록 기간은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2월 5일 오후 2시까지다. 추가 합격자 발표는 2월 6일 오후 4시부터 2월 12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추가 합격자 등록 기간은 2월 6일 오후 4시부터 2월 13일 오후 2시까지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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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바른북스 출판사, 경영/자기계발서 ‘연봉 10억을 향하는 실리콘밸리 PM의 길’ 출간
    바른북스 출판사가 경영/자기계발서 ‘연봉 10억을 향하는 실리콘밸리 PM의 길’을 출간했다. ◇ 책 소개 연봉 10억원, 그 숫자가 단순한 꿈이 아니라 실리콘밸리 PM이라면 현실이 되는 이유를 알려주는 책. 한국인에게 유리하지 않은 환경에서 어떻게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는 제품 리더가 될 수 있을까? 저자는 실리콘밸리 대형 테크 기업에서 실제로 PM 조직을 이끌며 체득한 전략과 실패, 그리고 한국인으로서 겪은 시행착오를 있는 그대로 전한다. 화려한 이력보다 성과로 승부하는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 영어보다 중요한 문제 정의와 의사결정의 기술, 그리고 AI 시대에 살아남는 실리콘밸리식 PM 사고법을 담았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지만 아무나 끝까지 못 가는 길. 이 책은 ‘한국인도 실리콘밸리에서 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가장 현실적인 커리어 전략서다. ◇ 저자 박상우 저자는 실리콘밸리의 대형 테크 기업에서 그룹 프로덕트 매니저(Group Product Manager)로 일하며, 다양한 제품 경험을 쌓아왔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해 초기 스타트업에서 PM으로 활동하며 제품 개발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했고, 머신러닝과 AI 분야에서 스타트업을 창업해 실무와 경영을 모두 경험했다. 현재는 다수의 스타트업에 엔젤투자자로 참여하며, 성장 단계의 PM들과 예비 PM들을 멘토링하고 있다. 실무와 창업, 투자, 멘토링을 오가며 얻은 경험은 제품 관리자로서의 시야를 넓히고, 시장과 조직, 그리고 사람을 함께 이해하는 통찰로 이어졌다. ◇ 차례 저자의 말 Part 1. PM으로 준비하기 - PM이란 무엇인가 - PM이 하지 않는 일 - PM의 여러 얼굴 Part 2. PM에 필요한 역량 - 커뮤니케이션: 진짜 필요한 수준 - PM에게 데이터 분석은 얼마나 중요한가 - 리더십과 팀워크 - PM의 하루 - PM의 첫 30일 - 우선순위 설계 - 의사결정과 트레이드오프 - 카카오 사례로 보는 조직의 지시와 현장의 주도권 - 영향력(권한 없이 움직이게 하기) - 디자인 감수성과 접근성 - PM에게 마케팅은 선택이 아니라 책임이다 - 사용자가 좋아할만한 제품 만드는 방법 Part 3. 문제의식과 출발 - 왜 한국인 PM은 드문가 - 한국과 실리콘밸리, PM 정의의 간극 Part 4. PM의 시작과 변화 - 첫 미팅 좌절담/불안과 자격지심, 극복의 첫 시도 - 실패만이 답은 아니다 - PM 역할의 진화 - AI와 함께 달라지는 PM의 일 Part 5. 실전에서 살아남기 - 이해관계자 관리 - 팀 문화의 그림자 - PM 팀의 함정 -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과 함께 살아남는 법 - 조직 문화를 읽고 정치에 휘둘리지 않기 - 최고의 PM이 되는 방법 Part 6. 리더십으로 성장하기 - 리더십으로 성장하기 - 주니어에서 시니어 PM+으로 가는 길 - 언어가 사고를 바꾸고, 리더십을 만든다 - 실행에서 전략으로: 걸음마에서 달리기로 - 결국 중요한 건 ‘주인의식’ Part 7. 커리어 확장과 성공 - 지원하기 전 준비 과정 - 이력서 쓰기 - 면접에서 차별화하는 법 - 라운드별 인터뷰 대비 - 제품 감각부터 리더십까지 - 오퍼 협상: 실리콘밸리에서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것들 - 보상과 주식:총 보상(TC)의 구성과 이해 Part 8. 문제 예제들 + 풀이 - 프로덕트 센스 - 구글 기출 문제 #1 ‘Say you’re the PM for a grocery store, and foot traffic increases 10x. How would you redesign the store to accommodate the new traffic?’ - 프로덕트 센스 - 메타 기출 문제 #2 ‘Pick an app you use a lot on your phone. How would you improve it?’ - 프로덕트 센스 - 마이크로소프트 기출 문제 #3 ‘Design a smartphone for toddlers.’ - 메트릭 - 메타 기출 문제 #1 ‘Facebook Jobs lets users post, search for, and apply for jobs. If you were the PM on this product, how would you measure impact?’ - 리더십 1문제 - 구글 ‘Tell me about a time when it was difficult for you to set up success metrics for a product launch. What made it so challenging?’ ◇ 출판사 서평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한국인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제품 매니저(PM)로 커리어를 이어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연봉 10억 이상을 향한 실리콘밸리 PM의 길’은 그 길을 실제로 걸어온 저자가 직접 전하는 한국인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로드맵이다. 저자는 실리콘밸리 대형 테크 기업에서 그룹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며, 엔지니어·창업가·투자자로 쌓은 경험을 통해 ‘어떻게 문제를 정의하고, 팀을 설득하며, 제품을 성공으로 이끌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 책은 이론이 아니라 매일 수십 명의 동료와 협업하며 쌓은 실제 회의, 의사결정, 실패, 그리고 성장의 기록이다. 특히 한국 독자에게 맞게 현실적으로 풀어냈다는 점이 돋보인다. ‘영어가 완벽하지 않아도’, ‘MBA를 가지 않아도’, ‘특별한 배경이 없어도’ 결국 성과로 증명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메시지는 많은 직장인에게 깊은 공감과 용기를 준다. 제품 관리의 핵심 역량부터, 실리콘밸리의 조직 문화, AI 시대에 달라진 PM의 역할까지 이 책은 커리어의 방향을 다시 잡고 싶은 사람, 혹은 글로벌 무대에서 자신을 증명하고 싶은 사람에게 가장 구체적인 전략서가 되어줄 것이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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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GRC와 협력해 웨어플루에 액침 냉각 솔루션 공급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가 글로벌 파트너사인 GRC(Green Revolution Cooling)와 협력해 액체금속 전자회로 설계 전문기업 웨어플루에 액침 냉각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웨어플루의 경기도 파주 디포그 쇼룸에 액침 냉각 설비를 안정적으로 구축했으며, 웨어플루는 고집적 서버 및 고성능 컴퓨팅(HPC) 환경에서 냉각 효율과 운영 안정성을 실증·검증할 수 있는 테스트 환경을 확보했다. 액침 냉각 기술은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이 냉각 유체로 직접 전달되는 구조로, 기존 공랭식 냉각 방식 대비 열 제거 효율이 뛰어나 냉각에 소요되는 전력 사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에 따라 전력 사용량 절감, 탄소 배출 감소, 전체 에너지 효율성 향상 측면에서 강점을 지닌 차세대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웨어플루가 도입한 ‘ICERaQ™ Micro’는 에지 데이터센터를 위한 액침 냉각 시스템으로, 서버 랙 전체를 비전도성 냉각 유체에 직접 담그는 방식이다. 해당 시스템은 공기 기반 냉각 인프라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해 높은 열전달 효율과 함께 데이터센터의 냉각 성능 및 운영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활용된 냉각 유체(ThermoFliq Alpha)는 GRC의 일렉트로 세이프(ElectroSafe)에 등록된 특수 유체로, 무독성·비가연성·비전도성 특성을 갖고 있어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높은 안전성과 신뢰성을 제공한다. 또한 웨어플루가 개발한 액침 냉각 용액 역시 GRC의 일렉트로 세이프 파트너 등록을 통해 데이터센터 운영 신뢰성을 한층 강화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웨어플루 박성준 대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함께 구축한 액침 냉각 시스템은 미래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운영 효율과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통해 웨어플루의 액체 냉각 유체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이창호 팀장은 “데이터센터의 냉각 성능은 전체 시스템 안정성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GRC의 액침 냉각 기술과 슈나이더의 데이터센터 솔루션 공급 역량을 결합해 웨어플루의 혁신적인 테스트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이번 구축을 계기로 친환경·고효율 데이터센터 운영 모델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액체 냉각 기반 쿨링 인프라 분야의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도 모범 사례를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이수빈 대리 02-796-10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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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삼성SDS-OpenAI, 국내 기업 최초 ‘리셀러 파트너 계약 체결’
    삼성SDS가 국내 기업 최초로 OpenAI의 ChatGPT 엔터프라이즈를 국내 기업 고객에게 제공하고 기술 지원할 수 있는 리셀러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발표했다. ChatGPT 엔터프라이즈는 엔터프라이즈급 보안과 개인정보보호를 제공하며 더 빠른 속도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더 긴 입력을 처리할 수 있는 확장된 △컨텍스트 윈도우 △고급 데이터 분석 기능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 등 기업 활용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SDS는 기업이 ChatGPT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하는 데 필요한 기술 지원과 컨설팅, 보안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의 ChatGPT 엔터프라이즈 도입부터 관리까지 전체 여정을 함께한다. 또한, 삼성SDS는 OpenAI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활용한 컨설팅, 구축, 운영 서비스도 함께 수행한다. 삼성SDS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AI 전환을 원하는 기업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며, 삼성SDS의 업종 노하우와 OpenAI의 기술력을 접목해 AI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OpenAI 코리아 김경훈 총괄 대표는“OpenAI 코리아의 주요 목표 중 하나는 국내 기업들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데 있다”며 “삼성SDS와의 리셀러 계약을 통해 기업용 OpenAI 서비스를 더 많은 국내 기업에 확산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SDS 이호준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부사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OpenAI의 AI 서비스를 국내 기업에 최초로 제공해 기업 고객의 AX 혁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과 고객을 대상으로 ChatGPT 엔터프라이즈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SDS는 ChatGPT 엔터프라이즈에 대한 설정 지원, 현장 교육, 컨설팅 등 초기 도입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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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연세의대 창립 140주년 기념, 세브란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개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하 연세의대) 동문 의사들이 모여 ‘세브란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Severance Festival Orchestra, SFO)’를 창단하고, 2026년 2월 1일(일) 오후 5시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창단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는 연세의대의 뜻깊은 창립 140주년을 기념하며 ‘세브란스오케스트라’를 거쳐 간 졸업생 500여 명이 주축이 돼 새롭게 시작하는 음악 여정이다. 연세의대의 역사는 1885년 4월 10일 한국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광혜원’에서 시작됐으며, 2025년은 창립 14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이러한 역사와 함께 1979년 창단돼 4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연세의대 대표 모임 ‘세브란스오케스트라’의 정신을 이어받아 SFO가 새롭게 출범한다. 이번 창단연주회는 ‘유연하고 정교한 바토 테크닉’을 보유한 한국을 대표하는 마에스트로 금노상이 지휘봉을 잡으며, 한국인 최초로 ‘퀸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연세대 교수)이 협연으로 함께한다. SFO 홍현준 단장(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은 “바쁜 의업 중에도 틈틈이 준비한 동문들의 열정이 담긴 무대”라며 “음악을 통해 세브란스 가족 모두가 행복을 나누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할 수 있는 특별한 모임이 될 것”이라고 많은 관심과 초대를 부탁했다. 프로그램은 낭만시대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교향곡 5번’으로 구성된다. 입장권은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Nol Ticket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세브란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창단 연주회 · 일시: 2026년 2월 1일(일) 오후 5시 · 장소: 서울아트센터 도암홀 · 지휘: 금노상 · 협연: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 주최: 세브란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 주관: 위드클래식 · 티켓: R석 5만원, S석 3만원 · 예매: Nol Ticket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5018382) 언론연락처: 위드클래식 배진환 공연 문의 070-4324-636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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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27일 단 하루 ‘잃어버린 행운 보관소’ 개최… 예술작품이 나만의 행운의 부적으로
    동시대 예술을 통해 마음과 인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해온 융복합 아트 페스티벌 ‘마인드붐(MINDBOOM)’이 2025년 연말을 맞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원앙아리(천연동 13-13, 1층)에서 특별 행사 ‘마인드붐 2025 서울: 잃어버린 행운 보관소(LOST AND LUCKY, 이하 잃어버린 행운 보관소)’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12월 27일 단 하루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9시간 동안 진행된다. ‘잃어버린 행운 보관소’는 사람들이 잃어버린 행운의 부적이 모여드는 비밀스러운 전당포이자 아카이브라는 설정 아래 관람객이 한 해를 돌아보고 스스로에게 필요한 새로운 행운의 상징을 찾아가는 참여형 전시 프로젝트다. 전시장에 들어선 관람객은 ‘나는 무엇을 잃어버렸는가?’,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마주하며, 이에 대한 응답을 바탕으로 여섯 가지 ‘행운의 부적’ 중 하나를 배정받게 된다. 전시는 리셉션 체크인부터 질문지 작성, 부적 배정, 오브제 수령, 관리 서약서 작성, 체크아웃에 이르는 ‘의식적 참여 동선’으로 설계됐다. 관람객은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술 작품의 ‘첫 번째 주인’이 돼 작품이 전시장을 떠나 일상 속에서 기능하는 오브제로 자리하는 분배형·순환형 예술 경험을 하게 된다. 참여 작가로는 곽인탄, 김대운, 남다현, 박지원, 손규원, 이현태 6인이 함께하며, 각각 자녀운, 성취운, 재물운, 애정운, 건강운, 이동운을 주제로 ‘행운의 부적’ 오브제를 제작했다. 조각, 회화,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전통적인 운세 개념을 동시대 예술 언어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프로보노 소셜 크리에이티브 그룹 3355콜렉티브 정혜수 대표가 참여했다.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창의적인 기획으로 풀어내온 정혜수는 관람객이 질문에 응답하고 행운의 부적을 배정받는 일련의 참여형 구조를 기획했다. 정혜수 대표는 “행운의 부적은 자신의 임무를 다하면 스스로 사라져 새로운 주인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는 옛 이야기에서 이번 프로젝트가 출발했다”며 “행운을 잃어버렸다고 느끼는 이들이 사실 행운의 근원이 늘 자기 자신이었음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를 주최·주관하는 글로벌평화예술문화재단의 김해다 대표는 “예술 작품이 관객과 만나는 방식은 더 다양해질 수 있다고 믿는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관람을 넘어 소장으로, 전시장을 넘어 일상으로 확장되는 새로운 만남의 지점을 제안하고 싶었다. 각자에게 필요한 행운과 희망의 감각을 예술과 함께 되찾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잃어버린 행운 보관소’는 글로벌평화예술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원앙아리, 폴라리스가 후원한다. 행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마인드붐 공식 인스타그램(@mindboom_kr) 및 공식 홈페이지(www.mindboom.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평화예술문화재단 소개 글로벌평화예술문화재단은 예술문화 활동 및 교류를 통해 사회 화합과 건강한 문화 확산을 추구한다. 사회 어느 계층,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모두가 문화예술의 생활화를 통한 행복 실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7년 7월 설립됐다. 이를 위해 △문화예술 소외 계층을 위한 웰빙, 건강, 다문화 교류,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현대 직장인 제트(Z)세대 및 비정규직, 이주민 노동자 등의 우울증 극복과 자살 예방을 위한 건강, 힐링, 명상 예술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평화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보급 및 문화예술 나눔 확산 △어린이·청소년 지도 평화문화예술전문가 육성 및 리더십 교육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제반 조사 연구 및 관련 도서, 회지 발간 사업 등 홍보 활동과 통신망 운영 및 컨설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글로벌평화문화예술재단 홍보대행 마인드디자인 최보경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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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대한항공,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협력해 개방형 무인기 플랫폼 기술 연구 추진
    대한항공이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손잡고 여러 종류의 장비를 동시에 관리·운용해 다양한 임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개방형 무인기 연구를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16일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다종 임무 장비 운용을 위한 개방형 무인기 플랫폼 기술’ 협약을 체결한다. 지난 8월 대한항공이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해당 과제에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4개월간 협의를 거쳐 나온 결과다. 대한항공은 2029년 5월까지 무인편대기의 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요소 기술 개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대한항공은 이번 협약으로 임무별 센서와 장비를 모듈화해 장착·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기술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연구개발 예산은 약 193억원이다. 해당 연구는 국방부가 추진 중인 ‘국방 무인체계 계열화·모듈화(K-MOSA)’ 정책 가운데 무인항공기 분야의 실질적 적용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K-MOSA는 표준화된 공통 아키텍처와 모듈화 개발을 통해 무인체계를 신속히 확보하고, 장비 교체를 통한 전력 운용의 유연성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 해당 정책이 적용되면 방산업체는 표준화된 무인 기체·장비를 신속하고 저렴하게 대량 생산할 수 있게 되고, 운용부대들은 모듈화된 장비를 쉽게 교환함으로써 전력 조합의 유연성과 원활한 유지보수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항공은 해당 과제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고자 LIG넥스원, 리얼타임비쥬얼, MNC솔루션 등 국내 무인기 분야 전문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임무 장비, 임무 효과도 분석, 전자식 체결장치 등 개발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이번 협약으로 무인기의 경제성과 작전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개방형 무인기 플랫폼 기술을 적기 개발할 것이며 K-MOSA 기반 개방형 개념을 무인편대기 체계 개발 사업에 적용해 미래 항공 작전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국방 자주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올해 2월 저피탐 무인편대기 비행시제 1호기를 출고하고, 현재 2호기는 총조립 완료 후 후속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피탐 무인편대기는 레이더 탐지를 회피할 수 있는 스텔스 기술을 기반으로 유인 전투기와 다수의 무인기가 편대를 이뤄 정찰·전자전·정밀 타격 임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차세대 전력 체계다. 대한항공은 내년 상반기부터 초도 비행 및 시험 검증을 통해 2027년까지 유인기와 무인기가 함께 편대를 이루는 유무인 복합 비행 시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한항공 홍보실 조성현 02-751-752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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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다시 만나는 세기의 음악·세기의 로맨스… 발레 ‘클라라 슈만’ 공연
    2023 이데일리 문화대상 무용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받았던 발레 ‘클라라 슈만’이 다시 찾아온다. 2025년 12월 26일(금) 오후 7시 30분과 12월 27일(토) 오후 3시·7시에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클라라 슈만’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 공연예술 창작산실(2차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창작 발레의 거장 제임스 전이 안무를, 발레STP협동조합 초대 이사장 김인희가 예술감독을 맡았으며, 아트플레이와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이 공동 제작한다. ‘클라라 슈만’은 ‘세기의 로맨스’라 불리는 클라라 슈만, 로베르트 슈만, 요하네스 브람스의 러브 스토리에 세 거장의 음악까지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 ‘우수 신작의 2차 제작지원을 통해 대표 레퍼토리로 견인한다’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취지에 맞게 보완된 2025년 레퍼토리를 만날 수 있다. 김인희 예술감독은 “200여 년 전 이역만리에서 삶의 풍랑을 헤쳐 나간 클라라 슈만의 삶과 열정이 힘겨운 오늘날을 살아내는 모든 분께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공연 개요 일시: 2025. 12. 26.(금) 19:30, 12. 27.(토) 15:00·19:00 장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주최·주관: 아트플레이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동제작: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예매: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유선 문의, 웹사이트(http://theater.arko.or.kr) 티켓가격 : R석 5만원 / S석 3만원 문의: info@art-play.kr 아트플레이 소개 ‘ART PLAY / all about arts & culture’. 아트플레이는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제작한다. 아름다운 예술이 보다 많은 사람들의 일상에 닿아 보다 많은 삶들이 풍요로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예술과 관객을 잇는 가교가 돼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아트플레이 노민혁 유선 문의 02-3668-00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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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2026 반도체, 로보틱스가 주도하는 Physical AI 산업 분석 전망 세미나’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개최
    순커뮤니케이션은 2026년을 맞아 첫 번째 행사로 1월 16일(금)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2층 토파즈 룸에서 ‘2026 반도체, 로보틱스가 주도하는 Physical AI 산업 분석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26 AI 반도체 및 로보틱스 산업의 국내외 시장 분석 △고급 배터리 기술과 로봇의 발전 △Physical AI 시대의 모빌리티 산업 패권 경쟁과 재편 △피지컬 AI 관련 기술 동향 및 온디바이스 사족 로봇 적용 사례 △2026년 국내 휴머노이드 개발 동향 및 전망 △왜 지금 ‘Physical AI’인가? - Physical AI와 반도체 핵심 기술 △Physical AI에 적용되는 반도체 개발 현황 및 전망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들이 심도 있는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부가 AI 대전환 비전을 제시하면서 피지컬 AI가 주목받고 있으며, 본격적인 AI 도입이 기대되고 있다. 피지컬 AI 구현을 위해서는 효율적인 연산과 실시간 데이터 처리를 위한 고성능 AI 반도체가 필수적인데, 이에 따라 AI 반도체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피지컬 AI는 언어(Language), 행동(Action), 시각(Vision)을 통합한 기술로, 언어를 중심으로 이미지와 영상으로 확장되며 로봇에 장착된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시각을 인식하고 물리적인 동작을 수행하는 기능이 확대되고 있다. 이 기술은 자율주행차 및 휴머노이드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다. 순커뮤니케이션은 이번 행사가 ‘2026년 로보틱스와 AI의 결합이 산업 지도를 바꾼다’라는 주제로 피지컬 AI가 적용되는 국내 기업들의 기술 발표와 2026년 AI 산업 전망을 다루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발표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자세한 내용은 순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www.sooncom.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순커뮤니케이션 소개 순커뮤니케이션은 국내/외 IT 차세대 기술 및 응용 기술의 핵심 이슈와 동향을 분석하고 국내/외 산업 및 시장 정보 등을 수집해 보다 나은 행사를 기획해 관련 업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반도체/AI/모바일/자율자동차/나노/센서/기술 등 다양한 차세대 IT 기술을 주제로 세미나와 콘퍼런스, 기업 행사를 기획·대행하는 역할을 하며 기업을 홍보하는 PR 대행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순커뮤니케이션 배인순 실장 070-8154-44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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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라이온코리아 ‘쓸모 찾기 캠페인’으로 굿윌스토어에 임직원 기증품 전달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기업 라이온코리아가 임직원 물품 기증 활동인 ‘쓸모 찾기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쓸모 찾기 캠페인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지만 상태가 양호해 다른 이들에게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물건을 기부하는 라이온코리아의 신규 사회공헌활동이다. 중고 기부품의 절반 이상이 오염이나 파손 등으로 상품 가치가 없어 폐기되는 현실에 주목해, 보다 실효성 있는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라이온코리아는 11월 25일과 26일 서울 충정로 본사를 시작으로, 12월 3일 인천공장, 4일 가산디지털단지 내 연구소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전사적인 참여를 통해 의류와 도서 등 기증품 총 661점을 마련했다. 기증품은 밀알복지재단 산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굿윌스토어 밀알금천점’에 전달, 판매 수익금은 굿윌스토어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직원들의 급여 등 고용 확대에 활용될 예정이다. 라이온코리아는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물품 기증 캠페인을 실시했다며, 기부의 결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활동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이온코리아는 올해 4월 굿윌스토어 전국체전에 ‘아이! 깨끗해 휴대용 핸드워시’ 후원, 6월에는 신규 매장 4곳의 안정적인 운영에 보탬이 되고자 총 1억2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하는 등 6년째 굿윌스토어와 협력하며 장애인 자립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라이온코리아 소개 라이온코리아는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로 사람들의 일상에 기여하는 라이프 &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130여 년 역사의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일본 라이온의 한국 법인이다. 라이온코리아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자 가산디지털단지 내 연구소와 인천에 자체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아이! 깨끗해 △비트 △참그린 △시스테마 등 주력 브랜드 상품 대부분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또 △휴족시간 △아이미루 △페어아크네 등 일부 제품군은 일본 라이온에서 완제품을 수입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라이온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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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SK핀크스, 제주의 겨울을 녹이는 ‘미식 & 온천’ 호캉스 패키지 3종 선봬
    제주 SK핀크스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부티크 호텔 ‘포도호텔’과 국내 최고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보유한 ‘디아넥스’가 겨울 시즌을 맞아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겨울 한정 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 이번 겨울 패키지는 추운 날씨에 몸을 녹여줄 따뜻한 ‘온천’을 기본으로 각 호텔의 대표 메뉴와 제주 겨울의 상징인 ‘동백꽃’ 여행을 테마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 포도호텔: 친구처럼 따뜻한 겨울, ‘우동(友冬) 패키지’ 포도호텔은 호텔의 대표 시그니처 메뉴인 우동과 객실 안 프라이빗 온천을 결합한 ‘우동(友冬) 패키지’를 선보였다. 패키지명인 ‘우동(友冬)’은 ‘겨울의 벗’이라는 의미로, 추운 겨울 친구처럼 따스한 온기를 전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해당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투숙객이 아니어도 포도호텔 레스토랑에 방문하는 목적인 시그니처 우동 세트(왕새우튀김우동, 한우 스끼야끼우동, 짬뽕우동, 고노와다 볶음우동 중 선택)가 중식으로 제공된다. 특히 포도호텔 전 객실은 심도 2001m에서 끌어올린 고온천수가 공급돼 객실 안 욕조에서 프라이빗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진정한 쉼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조식, 웰컴과일, 미니바, 디아넥스 수영장 그리고 온천 자유이용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 디아넥스: 온 가족이 즐기는 ‘윈터 카멜리아’ & ‘딤섬 패키지’ 가족 친화적인 시설로 사랑받는 디아넥스는 겨울 제주 여행의 필수 코스인 동백꽃 나들이를 위한 ‘윈터 카멜리아 패키지’를 선보였다. 붉은 동백꽃이 만발하는 수목원 ‘상효원’ 입장권 3매(성인 2, 소인 1)를 제공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가족 여행객의 부담을 덜기 위해 소인 1인에 대한 인원 추가 요금을 무료로 제공하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풀이 있는 실내 수영장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딤섬의 정점 패키지’는 따뜻한 딤섬 요리를 메인으로 한 미식 상품으로, 셰프가 정성껏 빚은 다양한 종류의 수제 딤섬 세트를 즐기며 미식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 패키지는 지난달 출시해 12월까지 판매 예정이었으나 성원에 힘입어 연장 판매를 진행한다. 수제 딤섬과 함께 미니어처 딤섬 키링이 기프트로 제공되며 딤섬은 레스토랑 혹은 테이크아웃으로 객실에서도 즐길 수 있다. SK핀크스는 제주의 겨울은 동백꽃과 따뜻한 온천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라며, 포도호텔의 시그니처 우동과 디아넥스의 다채로운 패키지로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 패키지의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포도호텔과 디아넥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객실 예약 : www.thepinx.co.kr 에스케이핀크스 소개 SK핀크스는 국내 최초 ‘세계 100대 골프장’에 선정된 핀크스골프클럽과 세계적 건축 거장 이타미 준이 설계한 포도호텔,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사우나 시설을 갖춘 디아넥스호텔 등을 운영, 관리하고 있다. 제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리조트로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조트로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SK핀크스 마케팅팀 김민정 매니저 064-793-6067 객실 문의 064-792-80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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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단순 직업 체험은 그만… 광주 삶디, 청소년의 ‘좋은 삶’을 디자인하다
    단순히 대학 전공이나 직업을 고르는 것을 넘어 ‘어떤 삶을 살 것인가’를 고민하게 돕는 공간인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이하 삶디)가 청소년에게 ‘좋은 삶과 일’을 탐색하는 나침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삶디는 청소년의 주도성을 극대화한 프로젝트와 학교 연계 프로그램으로 2025년 각종 평가와 대회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명실상부한 지역의 청소년 진로 활동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삶디의 교육 철학은 ‘주입’이 아닌 ‘발현’에 있다. 이러한 철학은 ‘2025 청소년수련시설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상 수상으로 증명됐다. 2020년부터 이어진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며 자신의 진로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심사위원단은 삶디가 시설 내 교육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사회의 다양한 교육 자원을 발굴하고 연결해 청소년의 성장을 입체적으로 지원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진로에 대한 고민이 가장 깊어지는 시기인 16세~19세 청소년을 핵심 대상으로 선정해 창의적이고 대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 점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꼽힌다. 청소년이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도 삶디를 통해 날카롭고 깊어졌다. ‘청소년이 만드는 뉴스 제작 프로젝트’는 단순한 기자 체험을 넘어 ‘말하는 시민’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가 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버스 혼잡 안전 문제 △정치적 중립 △젠더 이슈 등 기성 언론도 다루기 조심스러운 민감한 주제들을 과감하게 파고들었다. 그 결과, ‘2025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영상 부문에서 놀라운 성과를 기록했다. 참가자 전원이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비롯해 MBC사장상, YTN대표이사상 등 주요 상을 휩쓰는 기염을 토하며 삶디가 청소년의 사회적 목소리를 대변하는 플랫폼으로서 기능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또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삶디씨’ 역시 3년 연속 우수 위원회로 선정되며 청소년 자치 활동의 모범 사례를 남겼다. 삶디의 실험은 학교 담장 안으로도 확장됐다. ‘2025 학교 교육과정 청소년활동 연계 사례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은 ‘자기탐구생활’이 대표적이다. 2021년부터 광주살레시오여중과 협력해 온 이 프로그램은 중1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운영된다. 학교 교육과정의 한계를 보완하고, 청소년이 자신과 세상을 폭넓게 탐구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학교와 지역 사회가 협력하는 진로 교육의 성공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박형주 삶디 센터장은 “삶디는 단순히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 아니라 청소년이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직업’을 넘어 ‘좋은 삶과 일’을 스스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소년삶디자인센터 소개 광주광역시청소년삶디자인센터(별칭: 삶디)는 전남대학교와 광주YMCA가 광주광역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시립 청소년 특화시설이다. 삶디는 청소년에게 관심과 욕구에 기반한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 언론연락처: 광주광역시청소년삶디자인센터 최미나 홍보담당 062-224-05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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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설치 10분·효과는 평생… 에이치에이이엔지, 자동에어벤트 시공 전후 비교 결과 발표
    에이치에이이엔지(대표 이기)는 투에스티의 공식 대리점으로서 공동주택 및 소규모 건물에 적용한 신개념 자동에어벤트 시공 사례에서 난방 회수배관 온도가 설치 전보다 평균 15~21℃ 상승하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배관 내 공기(에어)를 자동으로 배출해 난방수 순환을 개선한 결과로, 난방 효율 향상과 난방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에이치에이이엔지는 11월 26일 건설된 지 25년이 지난 창원 지역 아파트에 자동에어벤트를 시공하며 열화상 카메라로 시공 전후 난방 온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보일러 온도 50℃ 기준 난방 온도가 시공 전 최소 23.3℃·최대 25.2℃에서 시공 후 벤트 가동 15분 만에 최소 26.8℃·최대 34℃로 급격히 상승했다. 11월 14일 동일 아파트의 또 다른 가정집에서 디지털 온도계를 활용해 측정한 전후 비교 데이터 또한 자동에어벤트의 효과를 보여준다. 해당 가정은 보일러를 30분이나 가동하고도 온도가 18.6℃에 불과했지만, 자동에어벤트 시공 후에는 가동 15분 만에 온도가 29℃까지 상승하는 등 난방 효율이 크게 개선됐다. 자동에어벤트는 난방 배관 상부나 공기 포집이 쉬운 지점에 설치해 보일러와 배관 사이에 쌓이는 공기를 자동으로 배출하는 장치다. 배관 안에 공기가 남아 있으면 일부 구간이 잘 데워지지 않아 보일러 가동 시간과 연료 사용량이 늘어나는데, 자동에어벤트를 통해 이 공기를 상시 제거함으로써 동일한 설정 온도에서도 더 빠르고 균일한 난방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에이치에이이엔지는 실제 시공 현장에서 열화상 카메라와 디지털 온도계 등을 활용해 설치 전·후 회수배관 온도, 외기 온도, 보일러 설정 온도 등을 함께 기록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확보된 데이터를 토대로 난방 효율이 개선된 사례를 정리하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수치 중심으로 제시해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기 에이치에이이엔지 대표는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보일러 온도를 무조건 올리기보다 배관 내 공기를 제거해 시스템 자체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 더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며 “실제 시공 현장에서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증 규정과 결과보고서를 표준화해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난방 효율 개선 솔루션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에이치에이이엔지는 앞으로 아파트 단지, 다가구 주택, 상가 건물 등에서 자동에어벤트 시공과 함께 간단한 1일 테스트 프로그램을 운영해 난방 효율 진단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자동에어벤트 시공 및 난방비 절감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이치에이이엔지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에이치에이이엔지의 난방 효율 개선 사례는 블로그(https://blog.naver.com/leegi2000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이치에이이엔지 소개 에이치에이이엔지는 보일러 및 난방 배관 시스템 분야의 전문 시공 및 컨설팅 기업으로, 투에스티의 공식 대리점으로서 자동에어벤트 공급·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난방 효율 진단, 에너지 절감 솔루션 제안 등을 통해 가정과 소규모 건물의 난방 품질 향상과 비용 절감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치에이이엔지 이기 대표 0507-1358-36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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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바른북스 출판사, 청소년 소설 ‘무제; 그들로부터’ 출간
    바른북스 출판사가 청소년 소설 ‘무제; 그들로부터’를 출간했다. 책 소개 ‘우리에게 살 자격이 있을까?’ 조건에 부합하는 자만이 살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다. 조건이라 함은,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완벽한 생명체를 뜻한다. 그러한 완벽한 생명체를 배양하기 위해 미성년 아이들을 ‘적격’과 ‘실격’으로 분류하고, 자유를 억압하는 어느 소세계, 교육원. 그 교육원 안에서 벌어지는 아이들의 사투. ‘사랑하는 걸까?’ 그러나 그 사랑, 영원히 전하지 못할 마음으로 남는다. ‘뭐, 누가 죽었다고?’ 그러나 그 상실, 찰나의 순간으로 잊어야만 한다. 우리들은 언제나 나아가야만 살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 우리들은 이 교육원 손아귀 안의 한낱 교육생들이니까! 각각 다른 목표를 지닌 네 명의 아이들, 그리고 그들의 천적, 완벽주의 교육자, L. 과연 이 네 명의 아이들은 서로에게 어떤 희망을 안겨줄까? 그리고 그 희망, 오늘도 떠오르는 태양 아래서 밝게 빛날 수 있을까? 고등학생이 써 내린 현대의 ‘완벽주의’를 담은 소설, ‘무제; 그들로부터’ 저자 케이 우리 이 사회는 어린 학생들이 공부를 잘하는 것은 기본 소양 정도로 여기며, 어느 정도 성장한 어른들에겐 이보다 더한 책임의 짐을 지는 것을 요구합니다. 완벽함, 완전함. 우리는 언젠가부터 그런 기준들을 좇고 있어요. 그야말로 변질된 이상의 ‘적격자’를 추구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따라서 저는 이 이야기를 그저 단순히 다른 세계의 이야기로 여기기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2009년생이 쓴 판타지 스릴러 소설, ‘무제; 그들로부터’ 당신은 과연 이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을까요? 차례 프롤로그 01 제인 02 제인 03 로드 04 제인 05 로드 06 로드 07 제인 08 제인 09 로드 10 제인 11 로드 12 레오 13 제인 14 로드 15 제인 16 제인 17 로드 18 로드 19 무제; 그들로부터 20 무제; 그들로부터 21 무제; 그들로부터 22 무제; 그들로부터 작가의 말 별도(제목 - 내용 순) (1) 17살 저자, ‘무제; 그들로부터’ 청소년 문학의 새로운 흐름을 열다 혹독한 교육과 체제 아래 ‘완벽한 생명체’를 배양해 내고 말겠다는 목표를 가진 교육원을 배경으로 한 소설 ‘무제; 그들로부터’가 출간됐다. 이 작품은 17세 현직 고등학생인 작가 케이가 직접 써내려간 소설로, 청소년 독자뿐 아닌 다양한 연령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제; 그들로부터’ 는 비인간적인 교육원의 실체를 깨달은 네 명의 아이들이 교육원과 교원, 즉 ‘그들’과 맞서싸우는 서스펜스 전개를 담고 있으며, 동시에 서로를 통해 희망을 찾고 함께 나아가는 청소년 성장, 그리고 로맨스 요소까지 담아냈다. 이 소설의 매력은 리얼리즘이 묻어나는 줄거리와 사회적 질문을 던질 수 있다는 점이다. ‘완벽한 인간이란 무엇일까?’ ‘완벽한 인간은 행복할까?’ ‘기준에 맞지 않는 인간은 어떻고, 또 기준에 맞는 인간은 어떤가?’ 이러한 질문들은 윤리적이고 또 한편으로는 철학적인 사유까지 이끌어내며, 기준에 의한 평가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투영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해석의 여지가 문장 곳곳에 숨겨져 있으며, 묘하게 감정선을 살린 문장들과, 청소년 작가 특유의 신선한 감각이 돋보이는 것 또한 이 작품이 지닌 큰 매력으로 꼽힌다. (2) ‘완벽’에 대한 가치, 그 구조를 비판적으로 조명한 소설, 저자는 고1 17세 고등학생 작가 케이가 집필한 로맨스 스릴러 소설 ‘무제; 그들로부터’가 출간됐다. 소설은 ‘완벽한 생명체(작중 신의 적격자로 묘사된다.)’라는 목표 아래 세워진 교육원을 배경으로, 그 진실을 알고 있는 네 명의 청소년들이 그 구조와 체제에 대응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소설은 단순 탈출 그리고 생존하는 이야기에 머무르지 않고, 아이들이 서로를 통해 희망과 사랑을 발견하며 미성숙한 감정과 그로 인한 성장 과정, 또 한편으로는 ‘완벽함’의 궁극적 가치에 대한 성찰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학생, 직장인 등이 경험하는 경쟁과 압박 구조를 상징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특히 교육원의 기준이 성적, 그리고 뛰어난 인간성이라는 면에서 ‘완벽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한다. 또 작중 ‘적격자’ 판정을 받은 아이와 ‘실격자’ 판정을 받은 아이 간의 예상치 못한 연대감으로 ‘완벽해야만 행복할 수 있는가?’, ‘완벽해야만 뛰어난 인간인가?’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해 청소년 독자 외 성인 독자의 공감까지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리얼리즘 요소와 판타지적인 요소가 결합한 소설 ‘무제; 그들로부터’에는 뿐만 아닌 해석의 여지가 존재하는 문장/전개, 그리고 아이들의 미래를 직접적으로 사유하도록 하는 여운을 남기고 있다. 동시에 저자는 등장인물의 외관을 AI 도구를 활용해 시각화하고, 틱톡·유튜브 등 매체에서 소개함으로서 소설 세계관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소설의 서사를 담은 AI 노래까지 제작해 공개하는 등, 독자들의 몰입을 적극적으로 위해 소통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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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시·도 감염병관리지원단 권역별 우수사례 선정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이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감염병 관리 콘퍼런스’의 시·도 감염병관리지원단 학술세션 부문에서 권역별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상을 받았다. 이번 콘퍼런스는 전국 17개 시·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의 지역 특화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의 사업은 ‘광주광역시 거주 이주민 건강 및 감염병 실태조사’로, 광주광역시 내 이주민의 건강 수준과 감염병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감염병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3년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 특화사업이다.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지역 내 이주민을 대상으로 △일반 혈액검사, 간·신장 기능 검사, 감염성 질환 등 20여 가지 항목에 대한 검사 △통역인력 배치를 통해 건강 상태 및 미충족 의료에 대한 자기기입식 설문조사 △조사결과에 따라 보건소 및 의료진과 연계한 진료 및 예방접종 지원 등을 병행해 후속조치까지 이뤄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연도별로 고려인, 이주노동자, 결혼이주여성 등 대상자를 점차 확대해 예방접종력이 부족한 대상자에게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등 감염병 취약 요인을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성과를 거뒀다. 향후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지역 이주민 건강격차 해소, 감염병 취약계층 맞춤형 관리, 다문화 가정·지역사회 연계 감염병 예방교육 등 지역 특성 기반의 감염병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경화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광주광역시 내 감염병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유관기관과 지역사회 협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이주민을 비롯한 감염병 취약계층의 건강 형평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예방·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보건소·유관기관과 더욱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소개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지역별 특성에 맞는 감염병 관리 및 신속한 초동대응이 가능하도록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질병관리청 민간위탁 조직으로, 광주광역시 내 감염병 발생 감시·분석, 역학조사 지원, 광주광역시 시민과 보건·의료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홍보 등 감염병 대비·대응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한 전문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발생감시팀 조준휘 팀장 062-604-92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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