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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엔, 예비 교사 멘토링 프로젝트 ‘엔토링·미래잇다’ 발대식 개최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4월 4일과 10일 양일간 예비 교사 성장 지원 프로젝트 ‘미래엔 엔토링 4기’와 ‘미래잇다 2기’ 발대식을 개최한다. ‘미래엔 엔토링 4기’와 ‘미래잇다 2기’는 교대 및 초등교육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현직 교사와의 멘토링을 통해 교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장기 프로젝트다. 참여자들은 멘토와 함께 교직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실제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사로서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워나가게 된다. ‘미래엔 엔토링’은 미래엔과 현직 교사 커뮤니티 ‘참쌤스쿨’이 함께 운영하는 예비 교사 대상 성장 지원프로젝트로, 4일 미래엔 본사에서 4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4기에는 참쌤스쿨 소속 멘토 교사 11명과 전국 교대 재학생 멘티 30명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은 12월 해단식까지 약 9개월간 단체 활동 5회와 조별 활동 6회 등 총 11회의 온·오프라인 정기 모임으로 운영된다. 특히 멘토 교사의 실제 수업 참관, 수업지도안 작성, 임용고사 대비 특강 등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교사로서의 실질적인 역량을 쌓게 된다. ‘미래잇다’는 ‘부산게이미피케이션 교육연구회’ 소속 교사들이 함께하는 지역 특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부산 지역 예비 교사의 교직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올해 2기 발대식은 10일 부산교대 과학관에서 개최되며,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미래엔 김효정 디지털사업실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교사들이 교사로서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비 교사와 현직 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김미선아 대리 02-3406-22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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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AI 도입,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려면… AI Tech 2026 개최
    각종 AI가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기업 내 업무 프로세스에 AI 도입이 폭발적으로 확산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AI 도입 이후 ‘도입한 AI를 어떻게 실제 성과로 연결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실제로 업무 현장에서는 AI 도입 이후 미미한 투자 대비 효과, 적용 우선순위 혼란, 보안 문제, 전사 확산 방안 등을 두고 어려움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AI 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AI Tech 2026)’가 오는 5월 6일 서울 코엑스 3층 E홀 1~4에서 열린다. 이번 AI Tech 2026의 주제는 ‘Make AI Work for Your Business(AI가 당신의 비즈니스를 위해 일하게 하라)’로, AI 도입 이후의 실행 과제와 확산 전략을 짚는 실무형 컨퍼런스로 마련됐다. 첨단과 서울메쎄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수많은 기업이 이미 업무 프로세스에 AI를 도입했지만 대다수는 AI 도입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AI Tech 2026은 AI를 어떤 업무부터 적용할지, 비용 대비 효과는 어떻게 확보할지, 보안과 거버넌스는 어떻게 설계할지, 조직 전체로 어떻게 확산할지 등 기업이 실제로 마주하는 질문에 실행 관점의 해법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이를 위해 투자 대비 수익률(ROI), 적용 사례(Use Case), 관리 체계(Governance), 확산 전략(Scale)을 핵심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오전 공통 세션은 기조발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첫 순서에서는 장영재 카이스트 산업및시스템공학과 교수가 ‘피지컬 AI 혁명의 도래: 물리적 세상을 재구성하다’를 주제로 물리 세계와 AI의 결합 가능성을 짚고, 이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백인송 이사가 ‘AI 도입의 격차, 상위 5% 기업의 AI 활용 전략’을 통해 실제 기업 도입 사례와 활용 전략을 소개한다. 코드판타지아 서태규 COO는 ‘AI 시대의 영상제작, 혁신은 어디까지 왔는가?’를 주제로 발표하며 생성형 영상 기술의 현황과 현업 적용 가능성을 다룬다. 엠클라우드브리지 이혁재 대표는 ‘지식/데이터/업무 자동화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AI Agent Orchestration) 기업 활용’을 주제로 AI·데이터·보안이 통합된 업무 자동화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점심 식사 후 오후에는 4개 트랙으로 나뉘어 기업의 AI 전환 과제를 보다 구체적으로 다룬다. A트랙 ‘에이전틱 AI & 업무 혁신’에서는 한국오라클 김태완 상무가 ‘엔터프라이즈 AX를 위한 오라클 데이터 플랫폼’을, 플로우 이학준 대표가 ‘에이전틱 AI & 업무 혁신: 목표·데이터·성과를 연결하는 AX 성공 전략’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서 제논 고석태 대표가 ‘AI 에이전트를 넘어 액셔너블 AI(Actionable AI)로 - 엔터프라이즈 AI(Enterprise AI) 혁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실행형 AI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파수 강봉호 본부장은 ‘생성형 AI 활용과 도입에 따른 보안 위협 대응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B트랙 ‘AI 개발부터 운영까지’에서는 포티넷 김영표 CISO가 ‘양날의 검 AI,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제목으로 공격과 방어 양면에서의 AI 활용을 다룬다. LG CNS 주민식 연구소장은 ‘에이전틱 AI 이슈와 산업 AI 적용과 한계’를 통해 산업 현장의 AI 적용 범위를 짚고,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권동수 전문위원은 ‘AI 가속의 시대, 멀티에이전트 성공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AI 인프라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씽크포비엘 박지환 대표는 ‘AI 시대, 생산성 향상보다 더 빨리 증가하는 비용이 있다’라는 제목으로 AI 활용에 뒤따르는 검증·점검 등 의심 비용(distrust cost)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다. C트랙 ‘산업별 AI 융합 성공 사례’는 AI의 실제 현장 적용 사례에 초점을 맞춘다. 바이브컴퍼니 이민혜 부문장은 ‘AI 에이전트 도입 사례와 현실 - 기업 경쟁력이 되기 위한 조건’이라는 제목의 발표를 통해 조직 차원의 도입 조건을 설명한다. 슈퍼브에이아이 이재민 사업본부장은 ‘비전 AI(Vision AI)로 가속화하는 제조·물류·건설 현장의 실질적 AX 전환 트렌드와 적용 사례’를, 엠아이큐브솔루션 최형준 수석은 ‘자율제조 시대를 위한 제조 시스템의 진화: 불량 검출 및 예지보전 실전 구축 전략’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디플리 이수지 CEO는 ‘사운드 AI(Sound AI)로 구현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 공장 자동화의 마지막 퍼즐’을 주제로 음향 AI 기반 자동화 가능성을 제시한다. 피지컬 AI 구현 방안에 집중한 D트랙에서는 다임리서치 이성욱 부사장이 ‘강화학습 기반 물류 자동화 기술로 완성하는 다크팩토리’를 통해 물류 자동화 방향을 설명한다. 엑스와이지 황성재 대표는 ‘Make Physical AI for Your Business’를 주제로 현장형 피지컬 AI 구현 사례를 공유하고, 엔닷라이트 김선태 CTO는 ‘3D CAD AI 기반 Sim-Ready 데이터 생성 기술 및 사례’를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트위니 천홍석 대표는 ‘The Technical Bottleneck of Physical AI’를 주제로 피지컬 AI 확산 과정에서의 기술적 병목과 해결 과제를 다룬다. AI Tech 2026 사무국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AI를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기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하고 실행과 확산의 해법을 공유하는 장이라며, 기업이 AI를 PoC(Proof of concept, 기술 검증)나 파일럿 단계에 머무르지 않게 하고 실제 업무와 성과의 영역으로 연결하려는 시점에서 이번 행사는 도입 이후 전략을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AI Tech 2026은 산업 관계자와 AI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 밖에도 AI 비즈니스 도입에 관심이 있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50분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는 오전 공통 세션 이후 오후에는 트랙별 발표를 자유롭게 선택해 들을 수 있다. AI Tech는 유료 행사로, 4월 17일까지 얼리버드 등록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3인 이상 단체 등록 시에는 3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AI Tech 2026 행사 등록은 두비즈 홈페이지(https://dubiz.co.kr/FR/1284)에서 할 수 있다. 첨단 소개 첨단은 지난 40여 년 동안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에 힘써온 산업 전문 미디어 기업이다. 자동화 기술, 전자 기술, 아이커넥티드 등 매거진을 발행하며 산업 기술 전문지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사업 분야는 매거진 및 신문 발행, 웹 매거진 포털 ‘헬로티’ 운영, 전시회/컨퍼런스/웨비나 등 산업 전문 행사 개최, 기업 디지털 마케팅, 디자인 및 인쇄물 제작, 산업 전문 교육 진행 등이다. 첨단은 산업 전문 기술 관련 정보 제공과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산업 기술 전문 미디어로서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첨단 뉴미디어팀 이동재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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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2026-04-13
  • 브레인크루 x 한빛앤, AI 교육 콘텐츠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AI 솔루션 전문 기업 브레인크루(대표 이경록)와 한빛미디어 그룹의 AI 교육 전문 기업 한빛앤(대표 임백준)이 4월 7일 AI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진화하는 생성형 AI 기술 환경 속에서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확대하고 국내 AI 학습 생태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양사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브레인크루의 AI 기술 및 콘텐츠 기획 역량과 한빛앤의 콘텐츠 제작·유통 및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다양한 형태의 AI 학습 콘텐츠를 공동으로 기획·개발·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브랜딩 및 마케팅 협력(보도자료, 크로스 마케팅 등) △Deep Agent Builder(사용자가 자연어로 쉽게 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 기반 AI 교육 콘텐츠 제공 및 상품화 △AI 텍스트 콘텐츠(아티클·도서) 기획, 편집 및 유통 협력 △AI 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개발 △플랫폼 활용 및 오프라인 교육 공간 지원 △컨퍼런스 및 오프라인 행사 공동 기획·운영 및 콘텐츠화 △신규 AI 교육 콘텐츠 공동 기획 및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Deep Agent Builder를 활용한 AI 에이전트 및 실무형 교육 콘텐츠를 중심으로 영상·텍스트·도서 등 다양한 포맷으로 확장 가능한 콘텐츠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학습자들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AI 교육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레인크루 이경록 대표는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콘텐츠를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빛앤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 중심의 AI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빛앤 임백준 대표는 “한빛앤은 IT·AI 교육 콘텐츠의 기획과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AI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브레인크루와 함께 현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AI 학습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4월 공동 브랜딩 및 마케팅 활동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되며, AI 기술과 콘텐츠가 결합된 실용 중심의 교육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빛앤 소개 한빛앤(HanbitN)은 IT 전문 출판 브랜드 한빛미디어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교육 콘텐츠 기업이다. 전자책, 동영상 강의, 아티클 등 다양한 디지털 포맷의 학습 콘텐츠를 제작·서비스하며, 개발자와 IT 실무자, 공대생 등 기술 학습자들을 위한 실용적인 교육 경험을 제공한다. AI, 프로그래밍, 데이터 등 최신 기술 기반의 실용 콘텐츠를 중심으로 학습자의 성장을 돕는 하이브리드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빛미디어의 전문성과 디지털 플랫폼 운영 역량을 결합해 변화하는 학습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AI 시대, 개발자의 지식 파트너’ 한빛앤은 앞으로도 기술을 배우는 모든 이들의 든든한 성장을 지원하는 콘텐츠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한빛앤 솔루션그로스팀 전차은 책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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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2026-04-13
  • 이미인, 제2공장 착공… 생산 능력 2배 이상으로 늘려 글로벌 ODM 경쟁력 강화
    화장품 OEM/ODM 전문기업 이미인(대표 김주원, 박정완)은 연간 5억 개 생산 체계 구축을 목표로 생산 거점 확대를 위한 제2공장을 착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이미인의 제2공장은 이미인 오산 본사 제1공장 인근 부지인 경기도 오산시 가장산업단지 일대에 들어선다. 대지면적 약 1만㎡, 연면적 약 3만㎡ 규모로 건설되며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생산 시설로 조성된다. 2026년 3월 착공해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제2공장은 기초 스킨케어 라인 중심으로 증설된다. 완공 이후 전체 생산 라인은 기존 40여 개에서 90여 개 수준으로 확대된다. 이 가운데 기초 스킨케어 라인은 약 7배 늘어날 전망이다. 생산능력(CAPA)은 현재 연간 약 2억5000만 개에서 두 배 이상 증가한 연간 5억 개 규모의 체계를 갖춰 약 5000억 원 매출을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두 공장 간 역할 분담도 한층 선명해진다. 제2공장 준공과 함께 제1공장은 시트마스크와 하이드로겔 생산, 제조, 포장을 맡게 되며 제2공장은 이미인의 미래 핵심 킬러 카테고리인 기초 스킨케어 제품 생산과 제조 공정에 주력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제품군별 생산 전문성이 강화되면서 공정 효율과 대응 속도도 함께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생산 기능 분산과 전문화를 기반으로 맞춤형 생산 대응력과 납기 안정성이 높아지며 공장 간 시너지 효과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제2공장은 시장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생산, 제조, 물류 전반에 걸쳐 자동화 기반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산 부문에서는 공정 전반에 IoT 센서와 데이터 수집 장치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전 공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운영하고 공급망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해 생산 안정성과 공정 효율성을 높이고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는 데 집중했다. 이미인은 이러한 자동화 기반 생산 체계와 함께 품질 관리 역량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미인은 국내 마스크팩 ODM 기업 가운데 최초로 CGMP(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인증을 획득하며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생산 및 품질 관리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품질은 설계에서 시작된다’는 원칙 아래 원자재 입고부터 출하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정밀 실험 장비와 자동 검사 시스템,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체계를 통해 제품 완성도와 위생 기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이미인은 제2공장에 다품종 소량 생산에 적합한 모듈형 라인과 신속 대응이 가능한 셀형 라인도 도입한다. 고객 맞춤형 생산 대응력을 강화해 제품 개발부터 납기까지 전반적인 대응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에 더해 제조실행시스템(MES)과 연동된 실시간 생산관리(POP) 시스템을 통해 생산 과정을 상시 관리하며 로봇팔을 활용한 자재 투입, 정렬, 검수 등 충포장 공정을 자동화해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릴 계획이다. 제조 부문에서는 IoT 센서를 활용해 혼합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조건을 최적화하는 AI 기반 자율형 믹서를 도입한다. 제조 공정의 안정성도 강화할 계획이다. 칭량관리시스템(RWS)과 제조실행시스템(MES)을 연계해 제조 공정을 실시간으로 추적 및 검증(Validation)해 검증 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물류 분야에서는 글로벌 물류 전문 기업 로지스올(LOGISALL)과 협업해 자동화 기반 물류 시스템 구축과 운영 효율 극대화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미인은 이번 투자를 통해 연구 중심 전략을 생산 경쟁력으로 연결할 방침이다. 맞춤형 제품 공급 역량을 강화하고 납기 대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초 스킨케어와 하이드로겔 중심의 사업 확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미인은 이번 제2공장 착공은 단순한 생산능력 확대를 넘어 기술 기반 ODM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투자라며, 향후 글로벌 고객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미인은 2006년 ‘시트 마스크’ 전문 기업으로 출발해 하이드로겔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며 글로벌 K-뷰티 ODM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축적된 노하우와 독자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스킨케어 전반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현재는 ‘글로벌 토털 스킨케어 ODM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전 세계 100여 개국, 240여 개 고객사와 협력하며 글로벌 주요 유통 채널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코스모프로프(Cosmoprof)·메이크업 인 뉴욕(Makeup in New York) 등 세계 주요 전시회에도 꾸준히 참가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왔다. 앞으로도 혁신과 품질을 바탕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ODM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이미인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석지혜 부장 채혜원 대리 노선우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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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블랙야크, 해외 아카데미 ‘백두산 천지 트레킹’ 진행
    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브랜드 앰버서더 오지브로와 함께하는 블랙야크 아카데미 ‘백두산 천지 트레킹’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백두산 천지 트레킹은 블랙야크의 첫 해외 아카데미로, 한반도 최고봉이자 민족의 영산으로 불리는 백두산 정상에 올라 일출을 맞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백두산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을 직접 등반하며 도전의 가치와 성취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비박 전문 유튜버 오지브로가 동행해 블랙야크만의 차별화된 아웃도어 경험을 제공한다. 나아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아카데미를 산과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지속가능한 아웃도어 커뮤니티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블랙야크 베이스캠프 북한산·청계산점에서 아웃도어 전문가인 ‘블랙야크 셰르파’에게 올바른 등산 방법과 고산 적응 요령 등을 교육받은 뒤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백두산 산행에 나선다. 오지브로와 함께 백두산 서파와 북파 일대의 특별 코스를 트레킹하고, 일출 감상과 천지 러닝 등 백두산의 장엄한 자연을 오롯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오는 10일부터 블랙야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백두산 천지 트레킹에 함께할 참가자 18명을 선발하기 위한 신청을 받는다.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참가자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을 통해 참가비를 결제하면 된다. 블랙야크는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을 오르는 과정을 통해 아웃도어의 깊은 매력을 생생하게 느끼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블랙야크의 브랜드 철학과 우수한 제품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블랙야크는 지속가능한 아웃도어 문화 조성 및 대중화를 위해 북한산, 지리산, 청계산 등에 위치한 블랙야크 베이스캠프와 주요 매장을 거점으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13성문 종주·하프 종주, 야간 등산, 트레일 러닝 스쿨 등 다양한 클래스를 통해 일상과 아웃도어를 연결하고, 보다 입체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블랙야크는 이번 백두산 천지 트레킹을 시작으로 해외에서도 색다른 아카데미를 선보이며 글로벌 거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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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2026-04-13
  • 기아, 영국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탑기어 EV 어워즈서 ‘최고의 제조사’ 선정
    기아는 1일(현지시간) 영국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탑기어(TopGear)가 주관하는 ‘2026 탑기어 EV 어워즈(TopGear.com EV Awards 2026)’에서 ‘최고의 제조사(Best Manufacturer)’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탑기어 EV 어워즈’는 최고의 전기 자동차를 선정하기 위해 2020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최고의 제조사 부문은 전동화 전환을 주도한 제조사를 기념하기 위해 올해 신설됐다. 이번 수상은 기아 최초의 전동화 전용 PBV* 모델 PV5가 2025년 경상용차 업계 최고의 상인 ‘2026 세계 올해의 밴(International Van of the Year)’ 및 탑기어 어워즈 ‘올해의 패밀리카’를 수상하고 난 이후라 더욱 의미가 있다. * PBV(Platform Beyond Vehicle): ‘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의미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최적화된 하드웨어와 데이터 기반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기아의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탑기어 부편집장 올리 큐(Ollie Kew)는 “EV3부터 대형 SUV EV9, 날렵한 EV6, 상자 모양의 PV5까지, 기아 전기차 전반에 잘 다듬어진 완성도가 공통으로 느껴진다”며 “신뢰할 수 있는 주행거리와 부담 없는 성능, 만족스러운 승차감을 바탕으로 EV2와 같은 엔트리급 모델부터 EV9 GT와 같은 고성능 SUV까지 아우르는 전기차 라인업을 자신 있게 구축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아는 탑기어 EV 어워즈에서 최고의 크로스오버 전기차(2025년, EV3, Best EV Crossover)를 수상했으며, 이번 ‘최고의 제조사’ 수상으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정상급 상품성과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기아는 최근 몇 년간 유럽에 다양한 전기차를 선보이고 있다며, 이를 통해 유럽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었고 다양한 차종이 여러 부문에서 사랑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아는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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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2026-04-05
  • Neinor Homes-Stoneshield Capital, 마르베야 프리미엄 주거 개발 위해 1억5000만유로 규모 JV 출범
    스페인의 대표 상장 주택 개발업체인 Neinor Homes(이하 Neinor)가 프리미엄 주거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Stoneshield Capital(이하 Stoneshield)과 합작투자 법인(JV)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Neinor는 고급 주거 시장에 진출하는 동시에 자산운용(Asset Management) 플랫폼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개발은 총 6만㎡ 이상의 부지에 26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Río Real 골프장 인근에 위치하고 마르베야 도심, 푸에르토 바누스, 해변과도 가까운 입지를 갖추고 있다. 또한 웰니스 공간, 수영장, 스포츠 시설, 조경 공간 등을 포함한 약 1200㎡ 규모의 프라이빗 멤버십 클럽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최근 몇 년간 마르베야에서 추진된 최대 규모 주거 개발 사업 중 하나로, 향후 5년간 6억유로 이상의 매출이 예상된다. 합작투자(JV) 구조에 따라 Stoneshield가 70%, Neinor가 30%의 지분을 보유하며, Neinor는 개발 전 과정에 걸쳐 위임 개발사(delegated developer)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투자는 견조한 글로벌 수요와 제한적인 토지 공급에 기반한 마르베야 시장의 강한 펀더멘털을 반영한다. 이번 거래를 통해 Neinor의 자산운용 플랫폼은 더욱 강화됐다. 해당 플랫폼은 AXA IM Alts, Orion Capital, King Street, Bain Capital 등 기관 투자자들과 함께 13억유로 이상을 투자해왔다. Neinor 최고경영자(CEO) 보르하 가르시아-에고체아가(Borja García-Egotxeaga)는 “이번 파트너십은 개발 전문성과 기관 자본을 결합해 고품질 프로젝트를 구현하는 우리 플랫폼의 강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Stoneshield 공동 창립 파트너 후안 페파(Juan Pepa)는 “스페인은 여전히 유럽에서 가장 매력적인 주거용 투자 시장 중 하나며, 그중에서도 마르베야는 특히 주목할 만한 지역”이라고 말했다. * 전체 공시 내용은 Neinor 공식 홈페이지 (https://www.neinorhomes.com/en/corporate/investors/market-notifications/other-relevant-informa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inor Homes 소개 Neinor Homes, S.A.는 스페인 전역에서 신규 주거용 부동산을 개발, 분양, 임대 및 관리하는 스페인 부동산 기업이다. 1988년 설립돼 빌바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넓은 공간, 채광, 수영장과 체육관 같은 공용 편의시설을 갖춘 현대적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Neinor Homes는 스페인 최고의 주택 개발사며 마드리드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사다. 언론연락처: Neinor Homes David Sturken +44 7990 595 913 H/ADVISORS MAITLAND STONESHIELD CAPITAL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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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20년 숙원 풀렸다…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소위원회 통과 환영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회장 박정석)는 자원봉사 현장의 20년 숙원이었던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개정 법률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 소위원회를 통과한 것에 대해 전국 246개 자원봉사센터와 1500만 자원봉사자를 대표해 뜨거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2005년 법 제정 이후 변화된 사회 환경을 반영하지 못했던 기존 법체계를 완전히 탈바꿈한 것으로, 대한민국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재정립하고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을 국가적으로 인정받는 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국민’에서 ‘시민’으로… K-자원봉사의 품격 높이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자원봉사의 주체를 ‘국민’에서 ‘시민’으로 권익의 범위를 확장하고, 자원봉사 현장의 인권 보호 기능을 대폭 강화한 점이다. 또한 자원봉사센터의 민간 주도 운영 원칙을 명확히 하고, 자원봉사 관리 전문 인력 양성과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통계 시스템 구축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전문성과 투명성을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 정부-민간의 ‘대타협’으로 일궈낸 20년 만의 결실 이번 개정안은 단순히 국회의 입법 활동을 넘어 정부(행정안전부)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주요 민간단체들이 긴밀한 소통과 조율 끝에 ‘현장 중심의 법 개정’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전격 합의를 이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현장의 숙원이었던 자원봉사센터의 운영 자율성과 자원봉사관리 전문인력 등의 쟁점에 대해 정부가 전향적인 태도로 민간의 제안을 수용했고, 민간 역시 정부의 제도적 안정성 고민을 반영한 ‘정부 수정안’에 합의함으로써 실질적인 집행력을 갖춘 법안이 탄생하게 됐다. 이는 행정적 실행 가능성과 현장의 실질적 요구가 결합된 최적의 대안으로, 향후 자원봉사 생태계를 혁신할 든든한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정훈 위원장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은 시민의 권리, 이제야 개정돼 송구” 법안 처리를 주도한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은 지난 3월 6일 전남 광주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은 시민의 당연한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진작 이뤄졌어야 할 법 개정이 늦어져 오히려 현장의 자원봉사자들께 송구한 마음”이라며 자원봉사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번 통과는 그간 현안에 밀려왔던 자원봉사 현장의 가치가 마침내 법적 틀 안에서 공식화됐음을 의미한다. 박정석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은 “신정훈 위원장의 리더십과 국회의 결단, 정부의 적극적인 검토에 감사하며, 2026년 UN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에 대한민국이 제시할 ‘자원봉사 정책의 글로벌 스탠더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협회는 이번 행안위 법안 소위원회 통과를 시작으로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최종 가결까지 전력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며, 개정된 법이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소개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는 우리나라 자원봉사의 중심 인프라 조직으로,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구에 설치된 246개 자원봉사센터의 정보 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민간단체다. 언론연락처: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사무처 고영윤 선임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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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2026-04-05
  • 경희일생한의원, 동대문구 한의과 재택의료센터 선정… AI 기술 접목한 ‘스마트 방문진료’ 시대 연다
    경희일생한의원이 동대문구 한의과 재택의료센터로 최종 선정되며 거동이 불편한 지역 주민을 위한 첨단 맞춤형 방문 진료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재택의료센터 지정은 전통적인 한의학 진료에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환자가 머무는 집에서도 병원과 다름없는 고품질의 스마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역 사회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경희일생한의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재택의료 서비스는 철저한 환자 밀착형 관리 시스템을 자랑한다. 고령이나 만성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제때 병원 방문이 어려운 환자의 자택으로 한 달에 간호사가 2회, 한의사가 1회 직접 방문해 주기적이고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진행한다. 의료진이 환자의 생활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소통함으로써, 단발성 진료에 그치지 않고 환자의 신체적, 심리적 안정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방문 진료 현장에 적극적으로 도입되는 최첨단 의료 장비다. 기존의 전통적인 문진이나 촉진의 한계를 넘어 AI 로봇 치료기를 비롯해 AI 청진기와 AI 맥진기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환자의 생체 데이터를 AI로 정밀하게 분석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맞춤형 한방 치료를 제공한다. 더불어 산소포화도 측정, 혈압 및 혈당 관리 등 만성질환자에게 필수적인 기초 건강 관리도 방문 시마다 철저하게 이루어져 응급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질환 관리를 돕는다. 특히 이러한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누구나 경제적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동대문구청이 든든한 지원에 나섰다. 오는 3월 28일부터는 동대문구청의 재정 지원 사업이 본격적으로 적용돼 환자들은 한 달에 간호사 2회와 한의사 1회의 방문 진료를 모두 포함해 1만6000원 이하의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비용 부담과 이동의 제약으로 인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등에게는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이 될 전망이다. 경희일생한의원은 AI 기반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지자체의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과 의료기관의 기술적 혁신이 성공적으로 결합된 민관 협력의 훌륭한 모범 사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는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며 필수 과제로 떠오른 지역 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예정이다. 경희일생한의원은 동대문구 한의과 재택의료센터로 선정돼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AI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한의학에 지속적으로 접목해 환자분들이 자택에서도 가장 편안하고 정확한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모든 의료진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첨단 AI 기술과 따뜻한 한방 돌봄이 만난 이번 융합 서비스는 동대문구 의료 복지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전망이다. 경희일생한의원 소개 동대문구, 성동구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경희일생한의원은 365일 매일 진료·일요일 진료·공휴일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현직 교수 등 의료진을 필두로 근골격계, 교통사고 후유증(입원&통원), 디스크·협착 비수술치료, 약침, 추나요법, 다이어트, 소아성장, 리프팅, 매선, 모공축소 특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환자의 건강을 책임진다. 언론연락처: 경희일생한의원 한의팀 김가람 대표원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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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8
  • 고용노동부, 사회적가치연구원과 사회적 가치 창출 활성화 위해 맞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사회적가치연구원(대표이사 나석권)이 3월 24일(화) 사회적 가치 창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기업 등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그 성과에 기반한 보상체계를 확산시키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은 2015년부터 사회성과인센티브(SPC) 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화폐 단위로 측정하고 성과에 비례해 보상하는 모델을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10년간 468개 기업 대상으로 5000억원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측정하고 715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실효성을 입증해왔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민간의 축적된 경험과 성과 보상 모델을 정책적으로 연계해 올해부터 ‘사회적 가치 창출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 가치 측정 및 검증 협력 △사회적 가치 기업 성과 데이터 공유 △사회적 가치 성장 생태계 발전 연구 등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사회적 성과 비례해 최대 1억원 사업비 지원 고용노동부가 올해 새롭게 도입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활성화 사업’은 기업이 창출한 사회적 성과를 측정해 성과에 비례해 인센티브 방식으로 사업비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본 사업은 전국 15개 광역자치단체(세종·대전 제외)에서 추진된다. 지원 규모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의 경우 창출된 사회성과 가치의 15% 범위, 비수도권은 20% 범위 내에서 지급된다. 평가 지표는 △사회서비스 제공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협력 △혁신·환경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기업별 지원 규모가 결정된다. 최근 3년 내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에서 ‘양호’ 이상을 받은 (예비)사회적기업은 기업당 최대 1억원, 그 외 사회연대경제기업은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연구개발(R&D), 판로 확대, 교육 훈련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 확대에 활용 가능하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이번 협약은 10년간 민간에서 검증된 사회성과 보상 모델을 정부 정책의 틀 안에서 더 넓고 단단하게 확산하고자 이뤄지는 것”이라며 “사회연대경제기업들이 창출한 노력이 온전히 평가받고 그 성과가 다시 혁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나석권 사회적가치연구원 대표이사는 “지난 10년간 SPC를 통해 축적한 사회성과 측정의 경험과 역량이 정부 정책으로 제도화돼 더 넓은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고용노동부와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의 측정과 보상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측정 체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책 및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창출한 사회성과가 객관적으로 평가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연구와 협력 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적가치연구원 소개 사회적가치연구원은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하려는 목적으로 SK가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은 사회적 가치 측정 체계를 개발하고, 사회적 가치에 기반한 인센티브(사회성과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련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SK재단 통합사무국 유안나 P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지역뉴스
    • 제주
    2026-03-28
  • 영등포문화재단 YDP창의예술교육센터,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성과로 기관·개인 수상
    영등포문화재단과 YDP창의예술교육센터가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반 조성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상(기관상)과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상(개인상)을 수상했다. 영등포문화재단의 YDP창의예술교육센터는 영등포의 사람·공간·이야기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전지적청소년시점 사업’을 비롯해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계절 ‘예술놀이터 사업’, 지역 밀착형 예술교육을 실험하는 ‘예술교육실험실 사업’, 지역 문화예술교육 거점 공간으로서 공론의 장을 조성하는 ‘문화예술교육 인식 확산 사업’ 등을 운영하고 서울문화재단의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인 ‘YDP 미디어 탐험대’를 함께 추진했다. 이를 통해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반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상과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영등포문화재단 이건왕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등포문화재단 YDP창의예술교육센터는 영등포구에서 설립해 2021년 11월 30일 개관했다. 청소년을 중심으로 다양한 세대의 주민 누구나 자유롭고 재미있게 예술을 통해 창의적인 배움을 만나는 영등포구의 문화예술교육 공간이다. YDP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ydpcf.or.kr) 또는 YDP창의예술교육센터 SNS(www.instagram.com/artsedu_yd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등포문화재단 소개 영등포문화재단은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를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다. 공연장, 도서관, 예술·청소년 지원센터 등 문화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의도 봄꽃축제, 문래예술창작촌 등 풍부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영등포문화재단 문화사업팀 심은섭 주임 02-3667-90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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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2026-03-28
  • 레이저, e스포츠 게이밍 퍼포먼스의 새로운 정점 ‘Viper V4 Pro’·‘Gigantus V2 Pro’ 출시
    게이머를 위한 세계 선도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Razer™)가 ‘레이저 바이퍼 V4 프로(Razer Viper V4 Pro)’와 ‘레이저 기간투스 V2 프로(Razer Gigantus V2 Pro)’의 출시를 발표했다. 프로 게이머가 꼽은 1위 게이밍 마우스 브랜드가 선보이는 e스포츠 장비의 최신 진화형인 이 새로운 듀오는 오늘날 가장 까다로운 경쟁 게임 타이틀에서 플레이어에게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바이퍼 V4 프로는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e스포츠 마우스 중 하나를 더 가볍고, 빠르며, 정밀하게 만들었고, 기간투스 V2 프로는 레이저의 플래그십 소프트 게이밍 마우스 매트를 5가지의 뚜렷한 속도 등급으로 재창조해 플레이어가 자신의 플레이 방식에 맞는 표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최고 수준의 경쟁 플레이에서는 밀리초가 라운드와 시리즈의 승패를 결정한다. 프로 선수들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작된 바이퍼 라인은 오랫동안 최고 수준의 대회에서 필수품으로 자리 잡아 왔으며, 기간투스 라인은 안정적인 컨트롤을 원하는 게이머들에게 여전히 신뢰받는 선택이다. 두 라인은 오늘날의 게임에서 가장 빠른 플레이를 압도하도록 설계된 프로 수준의 콤보를 형성해 그 어떤 조합보다 더 빠른 반응과 더 일관된 제어력을 제공한다. Razer Viper V4 Pro: 최고가 더욱 완벽해지다 e스포츠 프로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현재도 최고의 선택으로 꼽히는 1위 마우스인 바이퍼 V3 프로의 압도적인 입지를 이어받아 바이퍼 V4 프로는 단순히 느낌 좋은 클릭을 넘어 더 빠르고 일관된 조준을 제공함으로써 성공 공식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 클로 그립과 핑거팁 그립을 위해 설계된 이 제품은 지연 시간, 트래킹 무결성, 클릭 일관성 등 프로 수준의 기본기를 날카롭게 다듬어 플레이어가 설정이 아닌 경쟁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6회 우승자인 이상혁(Faker, 페이커) 선수는 “바이퍼 V4 프로는 내 손의 연장선처럼 느껴진다. 이 마우스의 반응성은 승패가 직결되는 중요한 경기에서 정확히 필요한 요소”라고 평가했다. 레이저 바이퍼 V4 Pro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 · 8000Hz 폴링을 지원하는 Razer HyperSpeed Wireless Gen-2 이제 무선 및 유선 모드 모두에서 진정한 8000Hz 폴링을 제공하며, 클릭 시 평균 0.204ms, 모션 시 평균 0.36ms라는 초저지연 시간을 달성했다. 향상된 무선 효율성과 센서 최적화 덕분에 바이퍼 V4 프로는 모션 지연 시간이 약 2.5배 빨라졌으며, 1000Hz 기준 최대 180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달성해 동급 무선 게이밍 마우스 대비 플레이 시간이 거의 두 배에 달한다. · 최대 5만DPI, 930IPS, 90G 가속도를 가진 Razer Focus Pro 50K Optical Sensor Gen-3 시장 최초로 센서 프레임을 마우스의 스캐닝 및 폴링 주기와 일치시켜 적시 스캐닝 및 보고를 가능하게 하는 프레임 동기화(Frame Sync) 기술을 탑재했다. 이는 모션 지연 시간을 더욱 최소화해 더 빠르고 반응성 있는 조준을 가능하게 하는 동시에 불필요한 센서 업데이트를 제거해 배터리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 내구성 중심의 설계, Razer Optical Scroll Wheel e스포츠에 맞게 튜닝된 광학 스크롤 휠로, 기존 기계식 설계보다 3.3배 더 안정적이고 일관성이 있다. 더 정밀한 스크롤을 제공하며 무기 교체, 능력 전환 또는 인벤토리 탐색 중 의도치 않은 스크롤 입력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한다. · 4세대 레이저 광학 마우스 스위치, Razer Optical Mouse Switches Gen-4 완전히 업데이트된 스위치 아키텍처로 재설계돼 초고속 응답 시간과 최대 1억 회의 클릭 수명을 제공한다. 진정한 기계식의 촉각 피드백을 유지하면서도 광학식 작동을 활용해 디바운스 지연이 전혀 없는 선명하고 일관된 클릭을 제공하며, 기계식 스위치에서 흔히 발생하는 더블클릭 문제를 완전히 없앴다. · 초경량, 초균형 블랙 색상은 약 49g, 화이트 색상은 50g으로, 바이퍼 V3 프로보다 약 9% 더 가벼워졌다. 이러한 무게 감소는 쉘 두께의 개선과 더 콤팩트한 PCB 등 기계적 최적화를 통해 달성됐으며, 보강된 구조적 요소가 안정성과 내구성을 보장한다. 그 결과, 손에 쥐었을 때 유난히 가벼우면서도 안심할 수 있을 만큼 견고한 느낌을 주는 마우스가 탄생했다. · 즉시 꽂고 성능을 발휘할 준비 완료 최적화된 반구형 동글은 안정적인 연결성을 제공하며 통합된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레이저 시냅스 웹(Razer Synapse Web)을 통해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브라우저 기반의 간소화된 기기 튜닝이 가능하며, 빠른 온보드 조정을 통해 플레이어가 즉시 DPI와 폴링 레이트를 변경해 경기 중 최적화를 진행할 수 있다. Razer Gigantus V2 Pro: 모든 플레이 스타일을 위한 정밀함 레이저 기간투스 V2 프로는 기간투스 라인의 최신 진화형이다. 플레이 성향에 맞는 5가지 폼(Foam)의 경도로 설계돼 플레이어는 이제 플레이 스타일에 관계없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마우스 매트를 선택할 수 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챔피언십 10회 MVP인 니콜라 코바치(NiKo, 니코) 선수는 “이 제품은 내가 사용해 본 마우스 매트 중 가장 완벽하다. 그래서 내 컬렉션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니코, 페이커, 젤시스(Zellsis)와 같은 프로 플레이어들과 함께 개발되고 엄격하게 테스트된 각 속도 등급은 라이플러부터 듀얼리스트, ADC(원거리 딜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할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다. 특수 실과 직조 패턴을 통해 플레이어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글라이드 프로파일을 선택할 수 있다. - 맥스 컨트롤(Max Control): 플릭 정밀도를 위한 초고마찰 - 컨트롤(Control): 일관된 미세 조정을 위한 고마찰 - 밸런스(Balance): 하이브리드 글라이드를 위한 중간 마찰 - 스피드(Speed): 빠른 스와이프를 위한 저마찰 - 맥스 스피드(Max Speed): 번개처럼 빠른 움직임을 위한 초저마찰 · 레이저 독점 GlideCore™ 폼 각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폼의 단단함을 제공한다. 각 속도 등급은 특정 GlideCore 폼 유형과 짝을 이뤄 맥스 컨트롤의 쿠션감 있고 정밀한 제동력부터 맥스 스피드의 더 단단하고 빠른 응답성에 이르기까지 맞춤화된 느낌과 제동력을 제공한다. · 광학 센서에 최적화된 패드 선도적인 광학 센서로 랩 테스트를 거쳐 픽셀 단위의 완벽한 트래킹을 보장하므로 매트 전체에서 모든 플릭, 미세 보정 및 넓은 스윙이 일관되게 느껴진다. · 경쟁 및 이동을 위한 제작 편안함을 유지하면서 해짐을 방지하는 로우 프로파일 스티칭 가장자리, 격렬한 매치 중에도 마우스 매트를 제자리에 유지하는 미끄럼 방지 베이스, 그리고 경쟁 환경을 위해 쉽게 짐을 꾸릴 수 있는 롤러블(말 수 있는) 형태 및 뒤틀림 방지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 완벽한 셋업 레이저 바이퍼 V4 프로와 레이저 기간투스 V2 프로는 함께 마우스, 표면, 튜닝을 모두 아우르는 궁극의 경쟁력 있는 페어링을 제공한다. 마우스는 초저지연, 고급 센서 제어, 프로가 검증한 형태에 중점을 둔다. 이 소프트 게이밍 마우스 매트 라인업은 제어력과 속도 사이의 결정을 단순화하는 명확하고 플레이 스타일에 특화된 옵션을 제공한다. 단순히 더 빠른 클릭을 넘어서 이 조합은 성능 중심 디자인, e스포츠 전문가와의 협업 개발, 그리고 게이머가 연습을 큰 무대에서 일관된 성능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돕는 장비에 대한 레이저의 지속적인 초점을 반영한다. 레이저 바이퍼 V4 프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rzr.to/viper-v4-pro에서, 레이저 기간투스 V2 프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rzr.to/gigantus-v2-pr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이저 소개 레이저(Razer)는 미국 어바인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게이머를 위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2005년 설립됐다. 전 세계 2억 명이 넘는 게이머에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게이밍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PC 기반 게이밍은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XBOX, 모바일에 이르기까지 여러 플랫폼에서 세계 최대의 게이머들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웨이코스 소개 웨이코스는 IT 제품과 브랜드를 육성, 유통하는 기업이다. 웨이코스는 레이저(Razer)의 공식 파트너로, 레이저 제품의 국내 공급과 공급된 정품에 대해 A/S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웨이코스 마케팅팀 박준혁 매니저 02-712-8999 고객센터 02-712-26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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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8
  • 웹케시, 정기주총서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 가결… 사업 확대 기반 마련
    B2B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가 제27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사업 구조 확대와 지배구조 개편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웹케시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제2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주총의 핵심은 AI 중심 사업 확대를 위한 구조 정비다. 회사는 정관 변경을 통해 △인공지능(AI)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 △가상자산 관리 시스템 개발 및 판매업 △통신판매중개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 이는 기존 B2B 금융 핀테크 플랫폼에 AI 기술을 결합해 기업 자금관리의 자동화·지능화를 구현하려는 전략이다. 웹케시는 현재 인하우스뱅크, 브랜치, 경리나라 등 B2B 금융 솔루션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생성형 AI를 접목한 ‘금융 AI 에이전트’ 사업을 미래 성장 축으로 삼고 있다. 지배구조 개편도 함께 이뤄졌다.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기존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고,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했다. 독립이사 비율 역시 기존 4분의 1 이상에서 3분의 1 이상으로 상향했다. 이사회 구성도 일부 조정됐다. 유시완 사외이사가 재선임됐으며, 신현주 전 IBK기업은행 출신 인사가 신규 감사로 선임됐다. 이날 승인된 2025년 실적은 매출 744억원, 영업이익 135억원, 당기순이익 약 125억원이다. 배당은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을 기준으로 1주당 200원, 총 약 25억원 규모로 결정됐다. 웹케시 강원주 대표는 “당사는 국내 유일의 B2B 핀테크 솔루션 시장을 선도해왔다”며 “올해는 AI 관련 사업을 본격화해 금융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으로서 실질적인 성과를 증명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케시 소개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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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8
  • 에이수스,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 기반 ‘수냉식 AI 인프라’ 공개
    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인프라 솔루션 사업 그룹 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는 NVIDIA GTC 2026에서 NVIDIA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 기반의 풀 수냉식 AI 인프라와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공개했다. ‘신뢰할 수 있는 AI와 높은 수준의 유연성(Trusted AI, Total Flexibility)’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에이수스는 랙 스케일 AI 팩토리, 데스크탑 AI 슈퍼컴퓨터, 엣지 AI 및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에 이르는 맞춤형 프레임워크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기업과 클라우드 업체는 압도적인 효율성으로 전력 사용 효율과 유지 비용을 대폭 절감하는 동시에, 고성능·고효율의 대규모 AI 클러스터를 구축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받은 제품은 NVIDIA Vera Rubin NVL72 기반으로 구축된 플래그십 모델 ‘XA VR721-E3’이다. 이 시스템은 대규모 AI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100% 수냉식 랙 스케일 솔루션으로, 최대 227kW 또는 187kW의 TDP를 지원하며 와트당 최대 10배 향상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조 단위의 매개변수 모델 연산과 대규모 AI 팩토리를 위한 막대한 AI 성능 제공에 최적화됐다. 수냉 냉각 방식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수냉 시스템 ‘XA NR1I-E12L’과 100% 수냉 시스템인 ‘XA NR1I-E12LR’ 등 두 가지 솔루션을 함께 제공한다. 또한 Vertiv, Schneider Electric 등 글로벌 인프라 기업과 협력해 풀스택 전력 및 냉각 인프라를 지원한다. 에이수스는 Physical AI를 위한 완벽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초기 개발부터 최종 배포까지 필요한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NVIDIA Grace Blackwell Ultra 플랫폼 기반의 데스크탑 슈퍼컴퓨터 ASUS ExpertCenter Pro ET900N G3는 NVIDIA NVLink-C2C와 775GB 용량의 통합 메모리를 통해 대규모 AI 모델 훈련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전시된 초소형 시스템 ‘ASUS Ascent GX10’은 페타플롭급 성능을 바탕으로 빠른 모델 반복과 확장 가능한 엣지 환경에 적합하며, NVIDIA Jetson Thor 기반의 러기드 솔루션 ‘PE3000N’은 2070TFLOPS의 성능으로 센서 융합 및 자율 주행에 필요한 실시간 컴퓨팅을 제공한다. 특히 ASUS Ascent GX10과 ExpertCenter Pro ET900N G3는 개발자가 샌드박스 환경과 로컬 추론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자율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이수스는 자체 AI 플랫폼인 ASUS AI Hub도 선보였다. ESC8000 시리즈 서버와 NVIDIA Nemotron, Gemma 등 오픈소스 LLM을 기반으로 하는 이 플랫폼은 기업이 맞춤형 AI 어시스턴트를 구축하고 데이터 권한을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이미 1만 명 이상의 임직원이 참여한 내부 테스트를 통해 80% 이상의 OCR 정확도와 30% 이상의 업무 효율성 향상을 입증했다. 한편 에이수스는 NVIDIA와의 협력을 통해 AI 플랫폼의 저변확대를 위한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며, 관련 제품 및 하드웨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이수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이수스 소개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탑,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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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1
  • 동아제약, 히알루론산을 더한 ‘검가드 모이스처’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잇몸 관리 전문 브랜드 검가드가 ‘검가드 모이스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검가드만의 특허 5종 콤플렉스에 히알루론산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히알루론산은 수분을 끌어당기고 유지하는 특성을 지닌 성분으로 ‘수분 자석’이라고도 불린다. 기존 ‘검가드 오리지널’ 대비 7배 점도가 높은 고밀도 액상 텍스처를 적용해 유효성분이 치아와 잇몸에 보다 밀착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충치 및 치주질환 예방 등 구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에서 치은염 및 경도의 치주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제품 사용 후 잇몸 염증 지수와 출혈 빈도가 개선되는 결과도 확인했다. 연구에 따르면 성인의 60% 이상이 구강 건조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건조한 구강 환경은 치주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일상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검가드 모이스처는 히알루론산을 더해 구강 내 촉촉한 사용감을 고려한 제품이다. 3월 24일 ‘잇몸의 날’을 맞아 네이버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베스트셀러 제품인 ‘검가드 오리지널’과 신제품 ‘검가드 모이스처’를 특별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검가드 모이스처(380ml)는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과 네이버 생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4월부터는 마켓컬리 샛별 배송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은 검가드 모이스처는 건조한 구강 환경에서도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며 일상 속 잇몸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검가드는 동아제약의 40년 이상 오랄케어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잇몸 전용 구강청결제, 치약, 칫솔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검가드 오리지널은 국내 최초로 구강청결제 의약외품 GMP 인증을 획득한 동아제약 이천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02-920-8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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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1
  • 현대차그룹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 전시 성공적으로 마무리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 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 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 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 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네트워킹 세션’에 참여해 일본 위원회 회원사 및 글로벌 수소 기관 관계자들과 수소 생태계 확대를 위한 협력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세션에는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켄 라미레즈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 부사장,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CEO, 야마가타 미쓰마사 토요타 사장 등이 참석했다. 수소위원회 공동 의장인 장재훈 부회장은 “현대차그룹은 현재 생산과 수요를 결합한 수소 모델을 통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 중”이라며 “앞으로도 수소위원회 회원사들과 함께 글로벌 수소 생태계 가속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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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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