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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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 사회적경제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 마련을 위해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도내에 소재하고 2022년 12월 말 기준 유급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한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법인에 한함)이다. 지원한도는 ▲ 인증사회적기업의 경우 지원개시일로부터 5년 이내에서 최대 3년까지 연간 1억 원 이내 ▲ 예비사회적기업은 지정기간 내 최대 2년까지 연간 5천만 원 이내 ▲ 사회적협동조합, 마을/자활기업은 지원개시일로부터 3년 이내 최대 2년까지 연간 5천만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자부담은 지원횟수에 따라 1회 10%, 2회 20%, 3회 이상 30%의 비율을 적용한다. 지원내용은 ▲ 홍보·마케팅·부가서비스 개발 ▲ 제품의 성능 및 품질개선 ▲ 신규사업 진출 및 전략적 사업모델 발굴 ▲ 브랜드(로고) 개발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으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고, 시군 및 경남권역 지원기관의 서류검토와 현지실사, 경상남도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4월 중 선정된다. 김만봉 경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이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스스로 신규사업 진출, 홍보·마케팅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여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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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3-01-30
  • 유정복 인천시장, 국회 찾아 국비 확보 위한 막바지 협조 요청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12월 13일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막바지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국민의힘 소속 정우택 국회부의장을 만나 인천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지원과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 이어,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별도로 만나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ㆍ여당의 협조와 함께 관련 법률안이 입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 예산 심의가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국회 예결위 여당 간사인 이철규 의원을 만나 지역 핵심사업과 관련한 국비 확보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했고, 이철규 의원도 이에 공감했다. 유정복 시장은 “국회에서도 감염병 관련 사항 등 인천의 지역 현안에 적극 공감하고 있는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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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3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대전시교육청,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위해 각 전문가의 목소리를 듣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1월 30일(월) 15시 대전광역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제공을 위한 2023학년도 학교급식 및 유치원급식 기본계획안 심의를 위하여 학교급식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학교급식위원회는 급식분야의 전문가인 대학 교수, 대전시 공무원, 학부모, 학교장, 영양교사 및 시민단체 대표 등 15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 성장기 학생과 유아의 심신발달에 기여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의 기본이 되는'2023학년도 학교급식 기본계획안'과'2023학년도 유치원급식 기본계획안'을 심의하고, 급식 운영 내실화를 위한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2023년도 기본계획에는 양질의 급식 제공을 위해 유·초·중·고등학교 무상급식비 단가를 평균 9.2% 이상 인상된 금액으로 반영했으며, 특히'학교급식법시행령' 개정에 따라 급식대상이 모든 공립유치원과 원아 수 50명 이상의 사립유치원으로 확대되어 유아들에게 보다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학교급식위원회 위원장(부교육감 김진수)은 “위원회에서 심의된 학교급식 및 유치원 급식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안전하게 지키고 전국 최고 수준의 학교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꾸준히 교육수요자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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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시험
    2023-01-30
  • 경남도, 올해 어린이집 보육료․필요경비 한도액 정했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30일 오후 경남도청 신관에서 2023년 보육료 수납한도액 등을 심의하기 위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날 학부모 5명, 보육전문가 및 관계자 4명을 신규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어린이집 보육료 수납한도액,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원장사전직무교육비와 장기미종사자 교육비, 2023년 보육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보육료 수납한도액은 민간․가정 등 정부 인건비 미지원 어린이집에서 정부지원 보육료 28만원 외 만3~5세 아동 보호자에게 받을 수 있는 부모부담보육료를 결정하는 것으로 2020년부터 도와 시군에서 전액 지원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정부지원 보육료 동결 추세와 재정상황을 고려해 동결됐다. 보육료는 무료이지만, 어린이집에서 학부모에게 받는 입학준비금, 차량운행비 등 필요경비는 경남도에서 2023년부터 만 5세 유아에 대해 아침저녁 급식비를 제외한 6개 항목을 지원하므로 필요경비 수납한도액도 동결됐다. 어린이집 원장자격을 취득하려는 사람이 사전에 80시간 교육을 받아야 하는 원장사전직무교육비는 교육대상자가 자부담으로 교육기관에 납부해야 하므로 보육교사들의 경제적 부담과 타 시도와 형평성을 고려해 전년과 같은 16만원으로 동결됐다. 이와 함께 2년 이상 보육업무를 하지 않다가 어린이집에 복귀하는 보육교직원이 40시간 교육을 받아야 하는 장기미종사자 교육비도 동결됐다. ‘2023년 보육정책시행계획’은 보육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하여 매년 수립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이용아동과 가정양육아동을 위한 주요사업이 담겨있다. 영유아 발달 및 권익보호 94억 원, 공공보육 확대 및 내실화 4,224억 원, 가정양육지원 강화 2,061억 원, 보육교직원 권익 강화 2,005억 원, 최적 보육환경 조성 95억 원, 보육기반 강화 2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도는 이날 심의․의결된 보육료 및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원장 사전직무교육비, 장기미종사자 교육비를 공고하여 확정할 계획이다. 김옥남 가족지원과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더 나은 보육환경이 만들어지고 영유아가 행복한 경남이 되도록 2023년에도 보육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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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경남도, 도민의 목소리로부터 도정 운영방향 찾는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남도는 30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지사 주재로 도민이 참여하는 ‘1월 도민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도민대표 16명이 참석해 도정에 정책 제안을 하는 자리로, 1시간 40분 정도 진행됐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도민은 도정의 주인이자 고객이다”라며 “고객과 주인의 마음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도정을 바르게 수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도민들을 모시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는 기회를 갖기 위해 오늘 이 자리를 만들었다“며 “도정에 관한 평소 생각은 물론, 도에 대한 쓴소리도 듣고 도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본격적으로 진행된 도정회의에서는 도정 전반에 대한 정책 제안과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먼저, 민생경제 분야에서는 취약계층 난방비와 농가 유류비 등 서민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자 물가 안정 조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또, 정부나 지자체가 실시하는 청년 교육 프로그램이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산업 분야에서는 방위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방산협회 설립과 경남도의 적극적인 지원, 항공기 엔진 소재부품 국산화를 위한 중소기업체 육성, 소형모듈원자로(SMR) 혁신제작 기술개발 등에 대한 지원 건의가 이어졌다. 복지·노동 분야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관리사 도입, 학대받는 남성장애인을 위한 쉼터 마련, 비정규직근로자 지원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 개최 지원 등의 정책 제안이 있었다. 환경 분야에서는 낙동강 습지생태벨트 복원으로 홍수터 확보, 해양쓰레기 문제 관련 UN 국제회의 유치 제안이 있었으며, 이외에도 학부모 재능기부 사업 관련 예산 지원, 결혼적령기 인구 심층면접으로 저출산 원인 정밀 파악, 해양레저 거점도시 육성을 위한 특색있는 섬 개발, 국립 청소년 수련시설 유치 등에 대한 제안도 이어졌다. 이에 박 도지사는 국립 청소년수련시설 유치, 남성장애인 피해자 쉼터 마련 등에 대해서 바로 실국장들에게 검토를 지시했고, 필요한 경우 직접 현장에 가서 상황을 파악할 것을 주문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 도민은 “20여 년 간 복지분야에 종사해왔지만, 도지사가 도민 이야기를 직접 듣고자 이런 자리를 만들어 준 것은 처음”이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회의에 배석한 한 간부공무원은 “도민들께서 도정의 중심에 오셔서 말씀을 해주시니 큰 울림이 되고 동기부여가 된다”며 소회를 밝히고 “참석해 주신 도민 한분 한분을 도지사로 생각하면서, 제안해 주신 사항들을 업무에 반영해 나가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이날 도민회의에서 나온 도민 16명의 정책 제안을 심도있게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고, 조치계획을 제안자에게 통지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회의 동영상은 경상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인 ‘경남TV’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매월 개최할 도민회의는 경남도 누리집을 통해 회의 개최 전 참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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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박완수 경남도지사, 사천 방문 시민과의 소통의 시간 가져
    [소비자불만119신문]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30일 오후 사천시청을 방문해 200여 명의 시민들과 ‘도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박 도지사는 지난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우주항공센터를 방문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도민과의 대화를 위해 사천을 다시 방문했다. 도민과의 대화에서 박 도지사는 올해는 도정 비전을 실현함으로써 경남이 재도약하는 첫해로 만들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며, 사천이 경남의 재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 도시임을 강조했다. 이어 “사천은 산업단지, 대학과 연구기관 등 항공산업 인프라가 집중되어 있고, 지난해 우주항공청 설립과 위성특화지구 지정으로 대한민국 우주 비전을 열어가는 중심지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박 도지사는 “우주항공기능을 모으기 위해서라도 법령 개정과 함께 사천에 우주항공청을 연내에 설립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목표이고 입장”이라며 “새로운 발전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사천을 우주항공산업의 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경남도는 항공 관련 인프라가 집중되어 있는 사천을 국내 항공우주산업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확고히 하고, 위성제조혁신센터 구축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성 산업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성장시켜 경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날 도민과의 대화에서 용당(항공MRO) 일반산업단지, 삼천포 무지갯빛 생태탐방로 조성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진주~사천 항공산업선 국가 철도망 구축과 사천 축동~진주 정촌간 도로개설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도의 지원을 건의했다. 박 도지사는 도민과의 대화 이후 국가항공산업단지 사천지구를 방문해 산업단지 조성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경남도는 지난해 위성특화지구로 지정되면서 국가항공산단 사천지구에 위성제조혁신센터, 진주지구에 우주환경시험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한편, 민선8기 경남도는 항공우주산업 교통인프라 확충과 시가지 교통난 해소를 위한 ‘사천항공산업대교 건설’과 ‘지방도 1001호선 확포장 사업’, 사천 지역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2비토대교 건설’을 비롯한 지역 현안의 원활한 추진에 사천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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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제주도, 30일 2023년 일자리혁신위원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가 30일 오후 3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혁신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주도 고용정책 기본계획(안) 및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등을 논의한다. 제주도 고용정책 기본계획은 고용정책기본법에 의거, 고용촉진과 고용안정 등을 위해 5년마다 수립하는 중기계획이다. 제주 지역경제와 노동시장의 특성, 코로나19 등 외부충격과 산업구조 변화 등에 대응하는 정책을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대내외 고용환경과 정책 변화, 도 고용·노동 현황과 실태 등의 분석을 통한 향후 5년간(2023~2027년) 도 고용정책 기본구상과 연차별 투자계획이 담겨있다. 고용정책 기본계획(안)은 ‘인재와 일자리로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제주’를 비전으로, ‘좋은 일자리로 고용 패러다임 대전환’을 목표로 3대 핵심전략 및 11대 정책과제를 포함했다. 특히, 민선8기 도정의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기업 유치, 인재양성 등 ‘기업하기 좋은 제주’ 실현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정책, 기존 공공일자리 중심에서 민간일자리 창출로의 패러다임 전환, 이에 따른 일자리 정책방향 등을 담고 있다. 또한,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2023~2026년)은 고용정책기본법과 고용노동부 지역일자리 공시제 추진계획에 따라 도지사가 도민들에게 임기 중 달성하고자 하는 일자리 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일자리 대책을 수립하는 사항이다. 지역별 일자리 목표 및 일자리 대책은 자치단체장의 임기와 연계해 종합계획을 공시하고, 임기 중에는 매년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시(매년 3월말)한다. 종합계획에는 임기 내 공통일자리 목표인 고용율과 취업자 수 등의 일자리 목표와, 일자리창출·지원, 인력양성, 취업(알선) 등 분야별 일자리계획 및 투자계획도 포함하고 있다. 제주도는 30일 일자리혁신위원회의 심의 의견을 반영해 고용정책 기본계획을 2월 중 확정하고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연차별 세부계획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제주도는 고용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22.2.~12, 한국지역경제학회), 전문가 의견수렴(8회)과 일자리정책 토론회 등을 거쳐 고용정책 기본계획(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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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3-01-30
  • 경남방산, ‘항공용 가스터빈엔진’ 국산화로 더욱 비상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추진한 ‘2022년 무기체계 패키지형 핵심기술 개발’ 공모에서 도내에 소재한 방산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관하는 ‘1,000마력급 가스터빈엔진 핵심 부품소재 장수명화 기술’ 과제가 선정되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1월 30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주관 기관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하여 방산 항공소재 개발 관련 정부기관, 학계, 소재 협력사가 함께해 기술 협약식과 과제착수 회의를 가졌고, 향후 성공적인 연구과제 실행을 다짐했다. 장수명 엔진은 1,000시간 이상 운용 후 구성품 교체를 통해 정비하여 재사용하는 엔진을 의미하는 것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총괄 주관하여 2027년까지 5년간 488억 원이 투입되어 장수명 항공엔진의 핵심부품 6종에 대한 소재 설계, DB 구축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 과제를 통해 국내 항공 및 방위산업 관련 소재 국산화 성과가 기대되며, 경남 방위산업은 물론 우리나라가 세계 4대 방산수출 강국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이 마련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날 행사에 영상으로 축사를 전한 박완수 도지사는 “이번 항공용 가스터빈엔진 핵심소재 개발 연구를 통해 우리 방산기술이 한 단계 더 올라설 수 있기를 기대하며, 경남도에서도 방산분야 기술개발 및 수출지원 등 기업들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미래 먹거리인 방위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경남 방위산업 육성 종합계획(‘23~’27)을 수립, 추진 중에 있으며, 특히 핵심 방산 소재부품의 기술 자립화와 생태계 조성을 통해 방위산업을 첨단 전략산업으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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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2023-01-30
  • 대구시,‘신규 주택건설사업계획 전면 승인 보류’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지역 내 미분양 주택의 지속적 증가로 2022년 말 현재 미분양 물량이 13,445호에 이르고, 2023년 입주 예정 물량 또한 36,000여 호로 예측됨에 따라 지역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한 가능한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하고, 특히, 시장 안정화까지는 신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전면 보류토록 했다. 그동안 대구시에서는 일조권 관련 건축심의 기준 강화, 상업지역 내 주거복합 주거용 용적률 제한, 외곽지 대규모 신규택지 공급억제 기조 유지 등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심의 강화를 통한 공급조절 노력을 해 왔으며, 2021. 6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국토교통부에 선제적인 조정 대상 지역 지정 해제를 지속적으로 요청해 민선 8기가 시작됨과 동시에 (2022. 7월, 9월) 수성구를 비롯한 대구 전역이 조정 대상 지역에서 해제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주택청약 신청 시 대구시 6개월 이상 거주자로 제한했던 청약 신청 자격 역시 폐지(2022. 12월)했으며, 수차례에 걸친 주택 건설 사업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 주택시장 여건에 맞는 수주관리, 분양시기 조절, 후분양 검토 등 자구책 마련을 독려하는 등 미분양 주택문제 해소를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와 더불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협의해 중구, 동구, 남구, 달서구, 수성구를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 토지 매입 시부터 분양 승인까지 주택보증공사의 사전 심사를 거쳐 신규 분양물량 공급을 조절하고 있으며, 지정 요건을 갖춘 서구, 북구의 추가 지정 역시 주택도시보증공사에 요청(2022. 11월)해 놓은 상황이다. 이외에도 주택 거래 활성화를 위한 금융·세제 및 정책지원 강화 등을 중앙부처에 건의해 2023 경제정책방향(2022.12.21.)과 국토부 1.3 부동산대책(2023.1.3.)에서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제도 완화, 양도세 중과 배제 연장, 소형 아파트 임대등록사업 허용, 분양권 단기 양도세율 완화 등의 정책 반영을 이끈 바 있다. 향후에도 우리 시에서는 주택정책 권한 이양,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완화, 대출 상환 시 거치기간 부활,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 완화 또는 폐지 등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특히, 지금까지 추진해 왔던 건축심의 강화와 더불어 신규 접수된 주택건설사업에 대하여는 승인을 보류하고, 기존 승인된 주택건설사업지에 대하여는 분양시기를 조절해 후분양 유도 및 임대주택으로 전환할 것을 사업주체에게 요구하는 등 필사의 전략을 구사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미분양 현황이 단기간 해소되기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속적으로 미분양 해소 및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주택시장이 연착륙할 수 있도록 대구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며, “부동산 정책에 대한 대부분의 권한이 중앙정부에 있는 만큼 정부 차원의 정책지원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여 시행해야 할 것이다”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 뉴스
    • 경제
    2023-01-30
  • 대전 상수도사업본부, 2022년 전국 최고 성과 달성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 상수도사업본부는 2022년 중앙행정기관 주요 평가에서 분야별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탁월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업무 혁신 및 주요 평가에 보다 능동적인 대처를 위해 상수도 분야 3대 중앙평가에 대비한‘중점과제 대응 추진 TF팀’과 대청호 수질개선 관련 국비 확보 및 신규사업 추진 동력 마련을 위한‘대청호 환경기초시설 클린업 TF팀’구축으로 담당별 전담 직원을 TF팀으로 구성하여 주요 로드맵 구상 및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통해 뛰어난 성과를 이뤘다. 주요 성과로는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경진대회 상수도분야 전국 최초 대통령상 수상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국무총리 기관표창 △금강수계 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특·광역시·도가 참여하는 금강유역 상수도 위기관리 협력체계 유관기관 업무협약으로 재난·사고 발생 시 위기대응 공동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노력으로 자원봉사활동 우수 부서에 선정되는 등 다방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전직원 합심하여 주요 현안사항 및 역점 추진 업무에 선제적 대처하고, 전담 TF팀 운영을 통해 분야별 전문성 및 실효성을 강화한 차별화된 업무를 추진한 것이 최우수기관 선정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대전시 최진석 상수도사업본부장은“체계적이고 진취적인 업무추진으로 새로운 정책방향에 발맞춰 신속히 대응하고 전문 대응 추진팀 구성·운영으로 각 분야별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 앞으로도 민선 8기 핵심가치인 일하는 조직으로 변화에 앞장, 시민에게 더 안전하고 건강한 상수도 보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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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3-01-30
  • 강원도-18개 시군, 강원도 소통강화로 민선8기 출범 6개월 만에 시군 주요현안 94% 정상 궤도
    [소비자불만119신문] 2022년 하반기 접수된 18개 시군 현안‧전략과제는 총 99건으로, 이들 중 93건이 해결 및 정상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건의유형으로는 정부와 도의 사업계획에 반영을 건의하는 과제가 34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도로 등 사회기반시설 확충 24건, 예산지원 16건, 기업‧기관 유치 14건, 강원특별자치도법 특례반영 11건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건의과제들은 단순 예산지원에서 벗어난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을 실현할 시군의 전략과제들이고, 민선 8기 6개월 만에 4건은 해결, 89건은 정상추진 중에 있다. 해결된 과제로는, 강릉시의 ITS총회 유치지원을 위한 지원계획 수립 및 기반시설 구축 예산반영, 태백시의 교정시설 신축을 위한 신속한 행정절차 지원, 횡성군의 농작물재해보험 양상추 품목 추가, 접경지역 시군 공통의 군장병 우대업소 인센티브 지속 지원을 위한 도비 반영, 추진 중인 과제는 강원도-18개 시군이 정례적으로 소통하며 상황점검 및 후속조치를 할 예정이다. 특히, 민선8기 출범 직후 최우선적으로 시군을 찾아 현장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강구하는 ‘Go! One-Team, 시군 현장간담회’통해 빠르게 시군과 협의하고 정부 부처와 국회를 상대로 공동대응하여 2023년 예산에 24개 과제 3,021억 원을 확보했다. 도 자체예산으로는 양구군의 지방도 460호선 조기완공, 화천군의 지방도 407호선 확장, 홍천군의 지방도 444호선 선형개량 등 지방도 확충 3건에 125억 원과 속초시의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 매입 10억 원을 반영했고, 도와 시군의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을 위한 국도비 예산을 반영했다. 2023년 국회 예산심사 단계에서 추가 확보된 국비는 460억 원으로 춘천시의 서면대교 건설 설계용역비 10억 원, 화천군의 광덕터널 개설 설계용역비 7억 원, 철원군의 구리~포천 고속도로 철원연장 사전타당성 용역비 3억 원이 반영되면서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의 물꼬가 트였고, 원주시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반도체교육센터건립 200억 원, 속초시의 동서고속화철도 조기완공을 위한 추가 공사비 207억 원, 삼척시의 관광휴양형 RE100 뉴딜타운 조성 설계용역비 10억 원, 정선군의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 사전타당성 용역비 10억 원, 인제군의 한반도DMZ생물자원관 건립 사전타장성 용역비 3억 원, 접경지역 공통 경관명품화 사업 10억 원이 반영됐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와 18개 시군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원팀(One-team)”이라며, “이미 작년부터 시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발로 뛰어 국비확보 등 많은 성과를 거둔 만큼, 앞으로 18개 시군과 함께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강원특별자치도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강원도와 18개 시군은 시군 현안 및 전략과제에 대해 도-시군 소통과 공동대응을 원칙으로 삼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그 동안 도에 여러 창구를 통해 건의되어 왔던 시‧군 현안 관련 소통 창구를 자치행정과로 일원화하고, 정기적으로 시군 현안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유하며 현안 해결 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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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교통공사를 시작으로 공공기관 방문 돌입
    [소비자불만119신문] 이장우 대전시장은 30일 대전교통공사를 시작으로 취임 후 첫 공공기관 방문을 시작했다. 이번 공공기관 연두방문은 ‘일류 경제도시’도약의 원년을 맞아 시민을 위해 함께 뛰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 8기 공공기관 첫 방문지로 교통공사를 찾은 이 시장은 “대전 도시철도는 개통 이래 18년간 무사고 운행을 지속해 오고 있어, 우리시에서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이라는 신뢰를 갖고 있다”며 직원들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시장은 대전교통공사 직원들에게“대중교통에 대한 시민들의 서비스 기대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하며, 공익성에 적합한 시설 경영과 안전을 기반으로 역량을 결집, 모든 시민이 만족하는 전국 최고의 교통공사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공공기관 방문은 오는 2월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공공기관 직원들과 민선 8기 시정과 핵심과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정의 동반자로 공공기관의 역할을 강조하여 시와 공공기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새롭게 정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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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4개 과학기술원 공공기관 지정 해제
    [소비자불만119신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0일 개최된 기획재정부장관 주재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한국과학기술원 등 4개 과학기술원이 공공기관 지정 해제됐음을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교육·연구기관으로서의 자율적 교육·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4개 과학기술원의 공공기관 지정 해제를 그간 기획재정부와 협의해왔다. 4개 과학기술원은 교육·연구기관으로서의 자율·책임이 강화된다. 예를 들어 국내외 우수 석학 유치, 박사후연구원 선발 등 과학기술원의 운영상 자율성이 제고된다. 지정 해제 후에도 개별법(한국과학기술원법 등)에 근거한 사항 등 교육·연구기관으로서의 경쟁력을 저해하지 않는 사항들은 지속 준수할 예정으로, 향후 과학기술원의 특성을 고려하여 과학기술원의 운영에 대한 별도 관리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은 “4개 과학기술원이 교육·연구기관으로서의 특성이 반영된 공공기관 지정 해제를 계기로 세계 수준의 교육·연구기관으로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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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외교부, 1기 반크 청소년 청년 디지털 메타버스 외교관 발대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외교부는 반크와 함께 1. 30일 '1기 반크 청소년 청년 디지털 메타버스 외교관' 발대식을 개최했다. '반크 청소년 청년 디지털 메타버스 외교관 양성'은 지난 12. 6. 체결된 '외교부-반크간 민관 협력 디지털 공공외교 실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근거로 시행했다. 이번에 제1기로 선발된 222명의 반크 청소년 청년 디지털 메타버스 외교관들은 디지털 공공외교 활동을 통해 외국인들에게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제고하고 관심을 확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손지애 문화협력대사는 이번에 선발된 반크 디지털 메타버스 외교관들을 위한 강연에서 소프트파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하고,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소프트파워를 확대하기 위해 반크를 비롯한 우리 차세대 젊은이들이 더욱 활발한 공공외교 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상대를 이해하는 소통의 자세가 공공외교의 핵심임을 언급하면서, 청년들에게 자신만의 전문분야를 만들어 한국 공공외교에 기여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상화 공공외교대사는 축사에서 20년 넘게 사이버 민간 외교사절단으로 많은 활동을 펼쳐온 반크야말로 우리 정부의 디지털 공공외교 강화를 위한 훌륭한 파트너라고 평가하고, 앞으로 반크 디지털 메타버스 외교관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크와의 협력은 공공외교의 주체로서 차세대 등 민간과의 협업을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시행되는 것으로 외교부는 앞으로도 차세대 주도 공공외교 역량제고와 디지털 공공외교 강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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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기획재정부, 23년 외환시장 선도은행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23년 외환시장 선도은행(FX Leading Bank)으로 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제이피모간체이스은행, 크레디아그리콜은행, 하나은행(가나다 순) 등 6개 외국환은행을 선정했다. 외환시장 선도은행은 재무 건전성, 신용도 등이 양호한 외국환은행 중 매수·매도 양방향 거래실적이 우수한 6개 은행을 1년 단위로 선정하며, `23년 선도은행의 경우 `22년 거래실적을 바탕으로 선정했다. 선도은행에 대해서는 양방향 거래실적에 비례하여 외환건전성 부담금을 최대 60%까지 감면한다. 외환당국은 선도은행과 외환시장 발전 및 제도 개선 등을 위한 정책 소통을 이어나가는 한편, 외국환은행의 현물환 거래활성화 등을 위한 정책적 노력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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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CIX(씨아이엑스), 유럽 투어 'Save me, Kill me' 성료 "뜻깊은 시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것"
    [소비자불만119신문] 그룹 CIX(씨아이엑스)가 첫 유럽 투어를 성료했다.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는 지난 15일부터 29일까지 'CIX 2nd WORLD TOUR '를 개최했다. 바르샤바를 시작으로 틸뷔르흐, 런던, 파리, 쾰른, 베를린에서 공연을 이어간 CIX는 현지의 많은 팬들과 호흡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CIX는 유럽 투어에서 '순수의 시대(Numb)', '정글', 'Imagine(이매진)', 'Off My Mind(오프 마이 마인드)', '458' 등의 무대를 통해 그룹만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장을 후끈 달궜다. 또한 5인 5색 개성이 묻어나는 멤버들의 솔로 무대는 볼거리가 가득한 시간을 선사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이어 CIX는 'Without you(위드아웃 유)', 'Bend the rules(벤드 더 룰스)', 'Rewind(리와인드)', 'Movie Star(무비스타)' 등 다양한 셋리스트로 듣고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앙코르 무대에서 'Here For You(히어 포 유)', 'Cinema(시네마)'를 선보인 CIX는 마지막 곡으로 'The One(더 원)'을 부르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CIX는 풍성한 무대뿐만 아니라 팬들의 호응을 유도하며 깊은 교감을 나눠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CIX는 소속사를 통해 "2023년 새해를 유럽 투어로 시작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유럽 팬분들이 저희를 응원하고 사랑해 주신다는 것을 가까이서 실감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게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CIX가 되겠다. 다음 기회에 새로운 콘서트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CIX는 3월 10일부터 26일까지 뉴욕, 레딩, 워싱턴, 시카고, 휴스턴, 포트워스, 템피,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등 미주 9개 도시를 방문해 월드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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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딜리버리맨' 세상 하나뿐인 귀신 전용 택시 출격! '호기심 자극' 티저 예고편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 이 세상 단 하나뿐인 귀신 전용 택시가 출격한다. 오는 3월 공개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딜리버리맨’(연출 강솔·박대희, 극본 주효진·박혜영·한보경, 기획 스튜디오지니, 제작 코탑미디어) 측은 30일, 신속 정확한 '꿀잼'을 보장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딜리버리맨'은 생계형 택시기사 서영민과 기억상실 영혼 강지현이 펼치는 저 세상 하이텐션 수사극이다. 귀신 손님들의 사이다 한풀이부터 미스터리한 살인사건 추적까지, 세상 어디에도 없는 환장 듀오의 신(神)들린 수사가 달콤살벌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쇼윈도: 여왕의 집'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강솔, 박대희 감독과 주효진, 박혜영, 한보경 작가의 만남은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윤찬영, 방민아의 콤비 플레이가 만들어낼 시너지 역시 주목해야 할 포인트다. 윤찬영은 택시비만 해결되면 어디든 풀액셀을 밟는 생계형 택시기사 '서영민'을 연기한다. 듣도 보도 못한 ‘귀신 전용 택시’ 영업을 시작한 그는 특별한 손님들의 소원을 해결하는 딜리버리맨으로 활약한다. 방민아는 어쩌다 보니 서영민의 택시에 무임승차한 기억상실 영혼 '강지현'으로 변신한다.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신원불명의 영혼으로, 알 수 없는 이유로 택시에 '착붙' 된 뒤 귀신 전용 택시 영업부장을 자처하며 서영민과 환장의 공조를 펼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예고편 영상은 서영민과 강지현의 대환장 첫만남과 ‘귀신 전용 택시’의 탄생기가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어느날 갑자기 서영민의 택시에 깃든 기억 상실 영혼 강지현. 머리를 풀어헤친 그의 섬뜩한 첫 인상에 서영민은 냅다 비명부터 질러보지만, 뜻밖에도 강지현이 던진 것은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귀신 전용 택시 어때요?”라는 동업 제안이다. 이에 “귀신이 택시비를 낼 수 있다?”라고 곱씹던 서영민은 마치 홀린 듯 태세 전환에 나선다. '인간 사절! 귀신 대환영'을 외치며 저 세상 산업 혁명에 뛰어든 서영민과 강지현. 이들이 과연 일확천금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이제 막 손을 맞잡은 환장 듀오의 '꿀잼 보장' 드라이브에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3월, 영업 시작합니다'라는 야심찬 영업 선언은 달콤살벌 수사극에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티저 예고편 영상이 공개된 직후 각종 SNS와 포털사이트에는 “귀신 전용 택시라니 신박하다” “윤찬영 로맨스 너무 기대됨” “방민아 영혼이라면서 너무 귀여운 거 아닌지” “완전 저 세상 산업 혁명이다” “뭐야 저도 태워줘요” “귀신전용택시를 찾는 손님들의 사연도 흥미진진”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딜리버리맨’은 오는 3월 지니 TV, ENA, 티빙을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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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울산전문건설협회, 울산교육청에 장학금 500만원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가 30일 울산광역시교육청에 학생 장학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울산광역시교육감 권한대행 최성부 부교육감과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 조현철 회장, 조진호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장학금은 울산 중구지역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저소득가정 학생 10명에게 50만 원씩 지원된다.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울산시교육청에 2020년부터 기부사업의 하나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가정 고등학생들이 학업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해마다 장학금 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조현철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 회장은“어려운 환경에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나눔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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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미씽2' 고수-허준호-안소희, ‘이정은’ 한 풀기 위해 나선다! 이정은 기일 챙기는 노부부 만남 포착!
    [소비자불만119신문]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 고수, 허준호, 안소희가 3공단의 마을 지기 이정은의 한을 풀기 위해 나선다. tvN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연출 민연홍 이예림/극본 반기리 정소영/기획 스튜디오 드래곤/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 두프레임/이하 ‘미씽2’)가 회를 거듭할수록 가슴 뭉클한 여운과 심장 쫄깃한 긴장감이 더해가는 가운데,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강선장(이정은 분)은 남편과 아들을 잃고 힘들어하는 자신을 옆에서 지켜주고, 자신의 사망 후 매년 기일을 챙겨주는 노부부의 존재를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노부부의 아내가 강선장이 사망한지 30년이 지났음에도 묘 앞에서 눈물을 떨궈 이목을 끌었다. 특히 강선장은 배를 타던 중 파도에 휩쓸려 3공단에 오게 됐다고 밝혔지만 정확한 기억이 없는 상태이기에, 그 사연에 궁금증이 쏠린 상황. 이와 관련 ‘미씽2’ 측이 30일(월) 13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스틸에는 ‘삼총사’ 김욱(고수 분), 장판석(허준호 분), 이종아(안소희 분)와 노부부의 만남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삼총사가 강선장의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노부부를 찾아간 것. 하지만 노부부의 아내는 삼총사를 향해 쌍심지를 켜고 격한 분노와 경계심을 표출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에 장판석과 이종아는 두 눈이 휘둥그레진 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상황. 김욱은 무언가 감이 온 듯 예리한 눈빛을 내비쳐 눈길을 끈다. 과연 노부부가 삼총사를 향해 날을 세우는 이유는 무엇일지, 삼총사의 활약이 담길 ‘미씽2’ 본 방송에 관심이 증폭된다. tvN ‘미씽2’ 제작진은 “이번 주 3공단의 터줏대감 강선장의 죽음과, 그의 기일을 챙기는 노부부에 얽힌 진실을 공개한다. 영혼 마을 3공단의 마지막 이야기가 가슴 찡한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영혼 마을, 그들의 간절함에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콤비'의 판타지 추적극. 오늘(30일) 저녁 8시 50분에 1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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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지방시대! 환동해발전 컨트롤타워 경상북도 동부청사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는 30일 환동해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이달희 경제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첫 업무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동해안전략산업국, 해양수산국 업무보고에 이어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동해안전략산업국은 ‘동해안시대 실현으로 대한민국 바다시대 주도’를 비전으로 지역기반 해양신산업 중점육성, 에너지 대전환 기반마련, 원전 혁신기술 생태계조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신규 및 역점추진 사업으로 해양 교육·문화 인프라 구축으로 찾아오는 동해안 조성, 해양 R&D 사업 발굴을 통한 신산업 육성 지원, 에너지 신산업 육성으로 에너지 대전환 시대준비, 혁신기술 기반 구축으로 원전 르네상스 실현 등 4대 분야 동해 바다문화 인프라 조성, 글로벌 원자력 혁신기술 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 등 13개 과제에 대해 보고했다. 해양수산국은 ‘경북의 미래 성장동력, 해양·수산·관광 경쟁력 강화’를 비전으로, 고소득 수산업 신성장 새어촌, 안전한 동해바다 고성장 항만물류, 여유로운 해양관광 활력충전 해양레저를 목표를 제시했다. 고부가가치 수산업 및 건강한 생태어장 구축, 청년이 돌아오는 어촌환경 조성 및 어촌활력증진, 안전한 독도 조성과 동해연안 가치 증진, 해양레저관광 경쟁력 강화, 선진 수산기술 보급과 수산자원 연구개발 등 5개 핵심전략과 스마트 수산식품 산업화, 해양레저관광 확대 등 10개 중점추진 시책에 대해 보고했다. 신규 및 역점 시책으로 마린보이 프로젝트 추진, 내수면 관상어 비즈니스센터 건립,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 독도안전지원센터 건립, 도서지역 정화운반선 건조 및 운영, 감포 해양레저복합단지 조성, 제4회 섬의 날 행사 개최, 이웃어촌 지원센터 건립 및 운영, K-연어 스마트 아쿠아팜 연구개발추진 등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미래 먹거리 발굴 등 새로운 사업발굴에 힘써야 한다. 청년이 다시 찾는 바다, 일자리와 활력이 넘치는 환동해를 위해 오늘 보고가 보고에 그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특히, 금년 하반기 동부청사가 신청사로 이전하는 만큼 국정과제인 ‘지방시대’를 앞당기는데 더욱 중추적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구)용흥중학교를 임시청사로 사용 중인 경상북도 동부청사는 올해 하반기 포항시 북구 흥해읍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에 동해바다와 경북을 비추는 등대를 형상화해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로 건립중인 신청사로 이전할 예정이다.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지방에서도 일자리가 넘치고 다양한 문화와 가치가 존중받는 ‘지방시대’가 열려야 경북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다. 동부청사가 동해 바다시대 컨트롤 타워는 물론 지방시대를 앞당기는데 중심이 되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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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경남 다문화교육지원단이 도와드립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교육청은 학교 다문화 이해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다문화교육지원단을 구성하고 이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직무 연수를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경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진행한다. 2023년 경남 다문화교육지원단은 다문화 교육에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전문성을 갖춘 초․중․등 관리자와 교원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한 연수, 상담 등 각종 행사의 강사와 상담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직무 연수는 학교 다문화 교육 과정의 구성 사례, 일상에서의 문화 다양성, 외국의 다문화 교육 사례 등 학교 다문화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주제로 구성했다. 다문화 교육 전문가로서 필요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뤄 실제적인 상담과 강의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학교급별 다문화 교육의 방향을 선정한 뒤 향후 발전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황흔귀 진로교육과장은 “다문화 교육은 학교 교육 과정 안에서 모든 교육공동체가 문화 다양성을 인식하고 함께 행복한 학교생활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면서 “다문화교육지원단이 이번 연수로 쌓은 전문성과 역량으로 학교 다문화 교육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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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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