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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 대한민국,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항공강국 진입 정조준
    [소비자불만119신문] 국토교통부는 원희룡 장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민·관 대표단이9월 27일부터 ICAO 본부(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제41차 ICAO 총회에참석하여 ICAO 이사국 8연임 달성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ICAO 이사회는 3년마다 개최되는 총회에서 회원국의 투표로 선출된 36개국으로 구성되며, 총회에서 위임된 정책방향, 업무계획의 집행 결정뿐만 아니라 국제표준 채택, 국가 간 항공분쟁 중재 등 민간항공분야의 입법, 사법 및 행정을 아우르는 최고 의사결정 기관이다. 우리나라는 2001년부터 이사국의 지위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올해이사국 선거에서 8연임에 도전한다. 중국, 일본, 북한과 비행정보구역(FIR)*을 맞대고 있어 중국의 군용기 무단 진입, 북한의 미사일 도발, 일본 항공기의 독도 주변 비행 시도 등 민감한 상황들이 수시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국제기구를 통한 우리의안보위협에 대처하고 민간항공 안전 유지를 통한 경제적 이익 보장을 위해 우리나라의 ICAO 이사국 지위 유지는 매우 중요하다. 국토교통부는 9월 26일 우리나라 이사국 연임을 위하여원희룡 장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민․관 대표단을 파견하여 국제민간항공분야에서 우리의 권익을 보호하고 국제사회 내 위상을 재확인하기 위해, 적극적인 이사국 선거 지지교섭 활동에 나선다 우선, 원희룡 장관은 살바토레 샤키타노(Mr. Salvatore Sciacchitano)이사회 의장, 후안 카를로스 살라자르(Mr. Juan Carlos Salazar) 사무총장 등 주요 ICAO 인사들과 면담하고, ICAO의 비전, 전략 목표, 주요정책들에 대한 지지와 한국의 노력과 역할, 이사국 연임의 당위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ICAO의 전환정책을 뒷받침할 ‘디지털 전환기금’ 참여와 항공종사자 역량강화, 국가간 협력강화 등을 위한 ‘2023 글로벌 이행지원 심포지엄’의 국내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에도 서명하고, 총회 본회의 연설에서 193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국의 항공 발전, ICAO 회원국 간 협력, 국제 항공사회 기여 노력 등을 강조하여 우리나라의이사국 지위 유지를 적극 요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ICAO 내에서 각 지역의 여론을 대변하는 지역그룹(유럽, 아프리카, 중동, 중남미) 민간항공위원회 의장․사무총장,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싱가포르, 사우디아라비아 등 주요 회원국 교통장관·수석대표들과 면담을 갖고 우리나라의 이사국 연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쏟을 계획이다. 특히, 아프리카지역을 대표하는 민간항공위원회 의장과 상호 기술지원협력 범위 확대, 전문 교육과정 개설 등을 포함하는 양해각서에 서명함으로써 이사국으로서 국제 민간항공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몬트리올 현지에서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 「한국의 밤」 문화행사(10.3)를 개최하여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우리 문화의 독창성과 ICAO 가입 이후 70년간 쌓아 올린 우리 항공산업의 성과를 널리 알림으로써 우리나라에 대한 지지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내는 등 이사국 연임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하동수 항공정책실장은 “우리의 항공산업 규모와 국제 항공사회 내 위상으로 볼 때 이사국 연임은 당연해 보이나 국가의 이익을 위해 투표하는 국제사회의 냉엄한 현실 속에서 이사국 연임은 결코 녹록한 일이 아니다”라고 평가하고, “강대국들 사이에서 우리의 안전과 항공권익 보호하고, 이사국 파트상향의 교두보 확보를 위해 이번 총회에서 이사국 연임이 어느 때보다도중요하므로, 선거(10.4) 직전까지 적극적인 지지교섭 활동을 통해 우리의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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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국토교통부, 27일부터 「도시정비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소비자불만119신문] 앞으로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재건축사업에 대해서도 시공사가 조합에게 시중은행 대출금리 수준으로 추가이주비(금융기관의 이주비 대출 외의 이주비) 대여를 제안하는 것이 허용된다.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 건립 비율을 전체 연면적 기준으로도 산정할 수 있도록 하여 수요에 맞는 다양한 임대주택을 공급할 수도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개정법에서 위임한사항을 규정하고,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에서 발표한 제도개선사항을 반영하기 위한「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정비사업의 임대주택 및 주택규모별 건설비율」,「정비사업 지원기구 업무 대행기관 등 지정 변경고시」개정안을 9.27(화)부터 입법예고 및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등 하위법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법률 위임사항 규정] ① 건설업자 이주비 등 제안금지 범위 규정 개정안에서는 재개발사업과 재건축사업 모두 시중은행 대출금리 수준으로 추가 이주비(금융기관의 이주비 대출 외의 이주비)를 대여하는 제안을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그동안 재건축사업에 대하여는 추가 이주비 대여 제안을 금지하여, 주민이주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법령개정으로 재건축사업에도추가 이주비 대여 제안이 허용됨으로써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입찰과정의 과열‧혼탁을 방지하기 위해, 이사비, 이주비, 이주촉진비등을 무상으로 지원하거나, 은행의 대출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지원하는등의 제안은 허용되지 않는다. ② 건설업자의 허위․과장된 정보제공 금지 범위 그동안 정비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공사 등이 조합 등에 허위‧과장된 정보를 제공하여 주민이 피해를 입는 사례가 있었다. 이를 법령에서 명확하게 제한하여 정비사업이 투명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정비사업 시행에 대한 정보를 허위 제공 또는 은폐하거나, 사업의 기대수익을 과도하게 부풀려 제공하는 등의 행위가 제한된다. [임대주택 관련 제도 개선] 재개발 임대주택 연면적 기준 산정 기존에는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 건립 비율이 세대수 기준으로만 규정되어 있어 사업시행자가 소규모 임대주택 위주로 공급되고 있고, 분양과 임대주택의 규모가 상이하여 사회적 혼합에도 한계가 있었다. 이에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 건립 비율을 전체 세대수 기준뿐만 아니라 전체 연면적 기준으로도 산정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본 제도개선은 서울시의 건의사항을 수용한 것으로서, 이를 통해 중형규모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등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기대된다. <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 후속조치] ① 신탁사의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 완화 - 정비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신탁사의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을 완화하였다. 정비사업에서 전문개발기관인 신탁사가 시행자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정비구역 전체 면적 대비 1/3 이상의 토지를 신탁 받아야 하는데, 사실상 동의를 할 수 없는 국공유지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요건 충족이 어려웠다. 이에 신탁사의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요건을 전체 면적 중 국공유지를 제외한 면적의 1/3 이상을 신탁 받는 것으로 완화하여, 주민이 원할 경우 전문성 보완 등을 위해 신탁사를 용이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하였다. ② 정비사업 지원기구 역할 강화(고시 개정사항) 조합 등 사업시행자의 전문성ㆍ투명성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정비사업지원기구의 역할을 확대하였다. 기존의 정비사업 상담 지원, 정비사업전문관리제도 지원, 교육 및 운영지원 등의 기능 외에도, 토지등소유자 추정분담금 검증 지원, 추진위원회 설립 지원 컨설팅,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사전 검증 등을 수행하도록 하였다. ③ 관리처분계획 인가신청 시 공사도급계약서 사본제출 의무화(시행규칙 개정사항) 관리처분계획 인가 신청시 총 사업비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공사비에 대해 도급계약서 등 서류 제출의무가 없어 단순 추산액 제출로도 관리처분 인가가 가능했다. 이에 관리처분계획 인가단계에서 공사계약 관리를 강화하고 산출 근거도명확히 하기 위해 관리처분인가 신청 시 공사 도급계약서 사본을제출토록 하였다. 국토교통부 박용선 주택정비과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재개발‧재건축 조합 운영과 사업 추진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하여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통한 도심 주택공급을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개정안 전문은 국토교통부 누리집의 “정보마당/법령정보/입법예고․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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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국토교통부, 경유 연동보조금을 12월까지 연장합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국토교통부는 화물차·버스·택시에 지급 중인 경유 유가연동보조금의 지급 기한 연장을 위해 「화물차 유가보조금 관리규정」, 「여객차 유가보조금 지급지침」을 개정·고시하여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유 유가연동보조금 제도는 경유가격이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기준가격 초과분의 50%를 지원하는 제도로, 최근 국제 및 국내유가가 다소 안정되는 추세이나 여전히 국내 경유가격은 1분기 대비 15.6%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교통·물류업계에 대한 지원을 연장할 필요성이 인정되어, 지난 9월 16일 경유 유가연동보조금 관계부처 회의(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에서 보조금 지급 기한을 당초 9월에서 12월까지로 3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국토교통부 구헌상 물류정책관은 “이번 유가연동보조금 한시 지급 연장으로 고유가로 인한 화물차·버스·택시 업계의 유류비 부담을 다소나마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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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경남도 복지사각지대 대책 마련, 일선공무원 합동 토론회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분야별 실천과제 모색을 위한 ‘현장 복지공무원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도정 각 분야별 복지정책을 진단하며 보강이 필요한 분야는 더욱 두텁게 보강하고, 또한 우리 주변에 도움은 필요하지만 사각지대에 처한 제도권 밖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목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토론회는 시・군 및 읍면동 일선 복지현장의 공무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①현행 복지정책개선 ②사각지대발굴 ③소외계층 보호라는 세 가지 토론주제에 대해 전문 소통설계자(퍼실리테이터)가 참여하여 문제발견과 사례분석을 거쳐 해결방안과 기대효과 등의 결론을 이끌어 내는 방식으로 분임 토론을 진행했고 그 결과를 경남형 복지정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의 위기정보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주민과 지역사회의 인적 안전망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생활밀착업종 종사자 확대 등 민관협력을 통한 효과적인 발굴방안 등을 분임별 집중토론을 통해 도출하고, 분임별 토론결과도 공유했다.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다양한 해소방안에 관하여 복지현장의 공무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앞으로도 현장의 노하우와 제도 개선을 위한 실무현장의 의견을 ‘범경남복지 TF’ 등에도 전달하여 실천과제를 추가 논의할 계획이다. 권양근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기존의 시스템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집중 발굴하고, 적시에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전문가 TF 등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경남형 복지사각지대 종합대책 마련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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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대한민국 최고의 골프 제전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막 D-10
    [소비자불만119신문] 올해로 6회 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골프 제전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막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다음 달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인천 연수구 송도 소재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에서 개최된다. 2022 시즌 19번째 대회로 진행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으로 펼쳐진다. KPGA 코리안투어 최다 상금 규모 대회 중 하나다. 국내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 대부분은 가장 우승하고 싶은 대회로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꼽는다. 이 같은 상금 규모도 있지만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특전의 영향도 크기 때문이다.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에게는 3억 원의 우승 상금과 부상으로 제네시스 GV80가 제공된다. 더불어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PGA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인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그리고 ‘더 CJ컵’ 출전권도 제공해 선수들의 도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위치하고 있는 서요섭(26.DB손해보험)은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선수라면 누구나 우승하고 싶은 대회”라며 “상금 규모도 클 뿐만 아니라 우승으로 해외투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큰 매력”이라고 전했다. 또한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이번 시즌 가장 높은 제네시스 포인트(1,300포인트)가 걸린 마지막 대회다. 그렇기에 그 어느 때보다 참가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KPGA는 올 시즌부터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를 개편했다. 제네시스 포인트는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정규투어의 모든 대회에 동일한 포인트를 적용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부터는 대회 별로 가중치를 적용해 차등 지급하고 있다. 이는 해외투어와 방향성을 맞춰 투어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228.7포인트 차로 제네시스 포인트 4위에 자리하고 있는 김비오(32.호반건설)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1,300포인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를 1위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선수들 간 격차도 벌릴 수 있어 올해 ‘제네시스 대상’ 경쟁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분수령이 될 대회”라고 이야기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2017년 출범한 이래 ‘최고의 선수’, ‘최고의 코스’, ‘최고의 갤러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최고의 골프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 대회에는 약 3만 1천명의 갤러리가 방문해 ‘역대 최초 KPGA 코리안투어 갤러리 3만명 입장’이라는 역사를 써냈다. 2019년 대회에서는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약 3만 8천명의 골프 팬들이 대회장을 찾았다. 이는 ‘역대 KPGA 코리안투어 단일 대회 최다 갤러리 방문’ 기록이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무관중 대회로 열렸으나 올해는 유관중 대회로 치러진다. 특히 제네시스는 이번 대회를 전석 유료화 운영으로 결정했다. 이는 갤러리에 쾌적한 관람 환경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결정으로 진정한 골프 팬을 위한 경기 관람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갤러리를 위한 갤러리 플라자에는 차량 전시, 포토존, 스윙분석 부스와 미쉐린 식음 부스까지 골프 관람을 포함한 여러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출전 선수들의 위상을 확고히 하려는 섬세한 배려도 눈길을 끈다.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 전원에게 숙소를 지원하고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와 역대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차량을 제공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우승자 트로피 외 캐디 트로피도 함께 전달할 예정으로 선수뿐 아니라 캐디까지 배려했다. 2021년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이재경(23.CJ온스타일)은 “많은 팬들이 찾아 주시기도 하고 선수들을 위한 배려도 큰 대회다. 선수로서 자부심이 생기는 대회”라며 “훌륭한 토너먼트 코스에서 대회가 열리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갤러리 플라자 또한 PGA투어 대회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 입장권은 티켓 예매 플랫폼인 인터파크에서 예매 또는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본 대회는 매 라운드 KPGA 주관방송사인 JTBC골프를 통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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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기장군,‘장안 치유의 숲’ 착공
    [소비자불만119신문] 기장군은 장안읍 명례리 산74번지 군유지에 ‘장안 치유의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기장군은 지난 2018년 말, 주민들의 명례리 산74번지를 활용한 공원 조성 요청이 있어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군유지 활용방안에 대해 검토한 결과,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공간인 치유의 숲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장안 치유의 숲’은 △숲속 놀이터, △명상의 숲, △황토길, △산책로 등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산림치유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활력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 16일 착공에 들어가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치유의 숲 조성 이후에는 전 연령대 생애주기별 맞춤형 숲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숲 체험과 산림교육 등 주민들에게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장군 관계자는 “장안 치유의 숲이 다른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힐링명소로 각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면서 “치유의 숲 조성 이후에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숲을 찾는 분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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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울산교육청, 마을학교에서 이동수업과 컨설팅을 동시에
    [소비자불만119신문] 교실 가운데에 모인 아이들은 전문 강사 선생님의 설명과 도움으로 식물을 이용한 ‘나만의 토피어리’를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교육청 담당자와 마을학교 선생님들이 머리를 맞대고 뭔가 열심히 공부하는 분위기가 펼쳐지고 있다. 한 교실에서 완전히 다른 광경이 펼쳐지고 재미있는 상황은 울산시교육청의 ‘마을로 찾아가는 이동수업’과 ‘마을학교 현장 컨설팅’이 함께 이루어지는 현장이다. 울산교육청은 이달 23일부터 11월 말까지 46개 마을학교 대상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이동수업’과 ‘마을 학교 현장 컨설팅’을 함께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에 실시한 ‘마을로 찾아가는 창의마술 수업’후 두 번째 실시하는 이번 이동수업은 마을학교가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사전 조사해 ‘토피어리 만들기, 비누공예, 방송댄스 & 실내체육’ 등 3개의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시교육청에서 강사 섭외와 재료를 준비하고 마을 학교는 학생 모집과 장소만 제공하는 것으로 마을 학교의 행정업무와 재정 부담을 줄이고 학생에게는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작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마을학교 현장 컨설팅’은 시교육청에서 마을 학교로 직접 찾아가 마을 학교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건의 사항 청취와 우수사례 발굴 등의 역할을 한다. 특히 올해는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을로 찾아가는 이동수업과 함께 실시해 현장에서 발굴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문제점은 내년도 사업계획에 반영하여 내실 있는 운영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동수업에 참가한 한 학생은 “지난번 창의마술 수업은 눈앞에서 마술을 보고 내가 마술사가 되어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번 토피어리 수업은 내가 직접 나만의 식물을 만들어서 집에서 키울 수 있고 예쁘게 장식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정말 좋다”라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컨설팅 또는 점검이라고 하면 부담감을 가지겠지만, 마을로 찾아가는 이동수업과 함께 실시하여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지도록 하여 말 그대로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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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부산 중구, ‘2022 부산 수제맥주 마스터스 챌린지’열어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 중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자갈치시장 물양장 등에서 부산광역시 주최, 중구청·경제진흥원·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2022 부산 수제맥주 마스터스 챌린지’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제맥주품평회, 비어가든콘서트, 남항 씨(SEA)푸드 페스타, 쿠킹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는 많은 관광객들이 함께하여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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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부산진구, 지역사회통합돌봄 주택 ‘초읍 따로또같이주택’입주 안내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진구는‘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지역사회통합돌봄 구현을 위해 고령자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주거와 돌봄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고령자 커뮤니티케어형 주택을 공급하고 있다. ‘초읍 따로또같이주택’은 LH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부산진구에서 제안한 고령자 커뮤니티케어형 주택으로 초읍동에 총 41호가 공급된다. 지하1층, 지상 6층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돌봄 전문 인력이 낮 동안 상주하면서 입주자와 인근 어르신들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입주자 모집 중이며 신청기간은 9.21. ~ 10.12.로 주민등록지 동주민센터에서 접수받고 있다. 입주 선정자는 LH 한국주택공사와 계약 후 2년 단위로 갱신, 최대 2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전용면적 약 29㎡(36호), 38~48㎡(5호)로 보증금 및 임대료 등 임대조건은 각 호에 따라 상이하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온마을돌봄센터를 통해 돌봄활동가를 양성하고 주민참여형 돌봄시스템을 구축해 돌봄서비스 효과를 극대화하여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부산진구의 노인 돌봄분야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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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2022-09-26
  • 서산교육지원청, 2022학년도 2학기 특수교육 운동발달 프로그램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부터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2학기 특수교육 운동발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학기당 10명씩 15주 동안 주 1회 운영하며 학생들은 1대1 교육을 통해 자신의 운동능력을 고려한 개별적인 운동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특수교육 운동발달 프로그램을 통해 대·소 근육 발달 및 신체조절능력의 향상뿐만 아니라 여가활용능력과 자존감이 향상되는 등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산교육지원청 이완택 교육장은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운동능력을 향상시키고 방과후 여가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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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지역뉴스 검색결과

  • 연제구, ‘미디어 리터러시’교육 개강
    [소비자불만119신문] 연제구는 지난 23일 거제4동 해맞이 연꽃센터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개강했다.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주민제안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따라 주류가 된 디지털 정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며, 자신의 생각을 디지털 콘텐츠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전문가인 허채빈 강사를 초빙하여 12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오후 2부터 2시간 동안 총 12회 진행하며, 대상은 연제구민 15명이다. 교육과정은 디지털 리터러시의 필요성, 카드뉴스 제작, 사진·동영상 편집, 유튜브 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들은 스마트폰과 PC를 활용하여 미디어 창작물을 제작하는 기술부터 인스트그램,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에 콘텐츠를 게시하는 방법까지 실습 위주의 교육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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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26
  • 포항시, 면접 가시나요? 긴장은 내려놓고 자신감은 입으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 포항시는 경북 최초로 이달 개소한 청년 맞춤형 마음건강 조기중재센터 ‘포항청년마인드링크’가 지역 내 만 18~34세 미만 구직 청년들에게 무료 심리검사와 면접용 정장 대여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구직활동으로 인한 스트레스 등 정서적 어려움이 큰 청년들에게 심리검사와 정장 대여 서비스 등을 지원해 심리적 부담을 덜고 새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이와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포항에 주소지를 뒀거나 지역 소재의 대학에 재학 중인 만 18~34세 청년으로 온라인을 통해 면접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와 함께 무료 심리검사를 실시하면 정장 대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심리검사 결과에 따라 무료 상담도 가능하다. 신청은 카카오톡, 인스타그램에서 포항청년마인드링크를 검색해 관련 게시물의 QR코드로 접속해 하면 된다. 한편, 포항시 북구보건소 산하로 운영되는 포항청년마인드링크는 청년 친화적인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로 지역 내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증 고위험 청년들의 기능 회복,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립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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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옹진군, 농업시설물 활용실태 조사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옹진군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각종 농업관련 보조사업 사후 관리 강화를 위해 그동안 지원된 민간보조 농업시설물 활용실태 조사에 나선다. 7개반 14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실시하는 이번 조사대상은 비닐하우스 지원사업, 저온저장고 지원사업 등 총 688개소로 2017년부터 정부지원 등을 받아 설치한 사후관리 기간(5년)내에 있는 농업시설물이다. 조사내용으로는 농업시설물 목적 사용여부, 관리상태, 시설물 장비의 양도, 교환, 대여, 담보제공 등을 현장확인을 통한 전수 조사를 실시하여 향후 농업보조사업 지원의 기초정책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된다. 경제관광국장(강기병)은 “이번 조사를 통해 농업시설물 관리상태, 목적 외 사용여부 등 관리부실이 확인된 보조사업자에 대한 시 보완조치는 물론 지속적인 사후관리 강화로 민간보조사업자의 투명성 확보와 효율적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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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제2회 태백 황지연못 황부자 며느리 축제, 성황리에 마쳐
    [소비자불만119신문]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황지연못과 복원물길 일원에서 개최된 ‘제2회 태백 황지연못 황부자며느리축제’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 등 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황부자며느리축제는 지난 2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행사, 공연행사,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제1회 태백 황부자 전국 며느리 가요제’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2명의 며느리들이 쟁쟁한 노래실력을 뽐냈고, 축하가수로 나팔박, 강지, 구재영, 박우철 등이 출연했다. 축제 둘째날 열린 ‘2022 태백 전국 통기타 경연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통기타팀들이 가을밤의 정취와 함께 통기타 선율의 매력을 전했으며, 축하가수로는 배따라기가 출연해 열기를 더했다. 또한 아리랑을 기반으로 황부자 전설 스토리를 보여주는 황부자 마당극과 황부자 며느리 혼례식까지 평소 보기 힘든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이외에도 소망등 띄우기, 황대감 어르신 장기대회, 맨손 장어 잡기 대회에서도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등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 밖에도 황부자 며느리 야시장에서는 꼬치 특화거리, 황지천 생태하천과 어우러진 야간경관, 시민들과 함께하는 플리마켓, 각종 이벤트와 버스킹 등의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다. 전영수 황부자며느리축제위원장은 “제2회를 맞이한 태백 황지연못 황부자 며느리 축제는 황지동 주민, 태백시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됐다”며 “황부자며느리축제에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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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2-09-26
  • 제주시, 2022년 3분기 조건부수급자 정기 확인조사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시에서는 자활사업 참여자의 자립과 자활계획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9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조건부수급자 및 자활특례자에 대한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6개 읍면동, 자활센터·종합사회복지관 4개소에서 자활사업단과 자활기업에 참여하는 2,784명에 대한 조건이행 여부 확인, 자활계획 수립의 적정성, 개인별 욕구에 맞는 자활지원계획수립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또한 자활사업 참여자에 대한 근로 능력, 자활 욕구 등 참여자 특성에 맞는 사업유형 및 자활프로그램 배치 여부와 미참여자 및 조건제시유예자 사유 및 기간, 장기취업 지원 의뢰자, 사업 부적응 대상자에 대한 조치 사항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이번 확인조사를 통하여 자활능력에 따른 탄력적인 사업 및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하고 사업의 타당성·실효성을 평가하여 대상자별 역량에 맞는 자활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제주시 기초생활보장과장은“행정기관의 적극적인 조사를 통하여 조건부수급자 급여 적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수급자의 역량에 맞는 자활 지원을 통해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취업률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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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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