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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2019 싼타페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현대차가 스무살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중형 패밀리 SUV 싼타페를 새롭게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트림에 기본화하고 후측방 모니터, 후석 취침 모드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19 싼타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2019 싼타페는 기존 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롬 소재의 △라디에이터 그릴 및 그릴 상단 가니쉬 △도어 핸들 및 도어 하단 가니쉬 △리어 범퍼 가니쉬 등을 모든 트림에 기본화해 외관의 고급감을 높였다. 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에는 반광 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및 반펀칭 스티어링휠로 내·외관의 특별함을 더했으며 이중접합 차음유리를 1, 2열 모두 적용해 실내 정숙성을 높였다. 아울러 △방향지시등 조작과 연동해 차로 변경 시 사각지대를 포함한 해당차선의 후측방 영역을 클러스터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 △내비게이션 정보를 바탕으로 터널 진입 약 5초 전에 내기로 공조를 자동 전환해 실내 공기의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돕고 앞유리 워셔액 작동 시에도 내기 공조로 자동 전환해 냄새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해주는 터널/워셔액 연동 자동 내기전환 시스템 △스마트 키로 시동을 걸 수 있는 원격 시동 기능 등을 신규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더불어 △국산 SUV 최초로 2열에 고화질 DMB 시청, 유튜브, 음악 및 영상 감상, 인터넷, 스마트폰 미러링 등이 가능한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간단한 조작으로 후석 스피커의 사운드를 줄여 후석에서 잠든 승객을 배려하는 ‘후석 취침모드’ 등 패밀리 SUV에 걸맞는 사양도 대폭 강화했다. 현대차는 엔진 사양별로 상이하게 구성했던 기존 트림 구조를 2019 싼타페에서는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인스퍼레이션 4단계로 통일하고, 엔진 타입에 관계 없이 동일 트림명은 동일한 사양으로 구성해 고객들이 차량을 선택하는데 편리하도록 했다. 2019 싼타페의 가격은 가솔린 2.0T 엔진 △프리미엄 2695만원 △익스클루시브 2955만원 △프레스티지 3269만원 △인스퍼레이션 3595만원이며 디젤 2.0 엔진과 디젤 2.2 엔진 선택시 각각 255만원과 280만원(단 인스퍼레이션 트림은 각각 273만원과 298만원)이 추가된다(개소세 3.5% 기준). 한편 현대차는 2000년 1세대 싼타페로 시작해 올해로 출시 20주년을 맞이한 싼타페 브랜드를 기념하고자 <싼타페 x 타요 허그벨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싼타페 x 타요 허그벨트는 현대차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인 타요와 협업해 제작한 안전벨트에 끼우는 인형으로 어린이들이 안전벨트를 보다 즐겁게 착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대차는 싼타페를 보유하고 있거나 신규로 구입하는 고객 1만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싼타페 x 타요 허그벨트 인형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6월 24일까지 실시하며 자세한 사항은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싼타페 출시 20주년을 맞아 운전자뿐 아니라 소중한 자녀의 안전을 위해 허그벨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에게 가장 안전한 중형 패밀리 SUV의 대명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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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스피덱스, PlexPCR 호흡기 질환 유발 바이러스 테스트 호주에서 승인받아!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스피덱스(SpeeDx Pty. Ltd.)가 호주 연방의료제품청(TGA)으로부터 PlexPCR® 레스피 바이러스*(RespiVirus) 테스트에 합격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 테스트는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11가지 병원균을 검출하는 PlexPCR® 기술을 사용하며 기존의 실험실 내 테스트 방법과 비교할 때 8시간 시프트 동안에 더 많은 샘플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이 호흡기 바이러스 테스트는 실험실 생산성 향상과 결과 보고 과정을 신속하게 하기 위해 자동화 보고 소프트웨어를 포함하고 있다. 스피덱스의 CEO 콜린 덴버(Colin Denver)는 “호주에서 독감 시즌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이 나라 주요 실험시설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매우 반갑다. PlexPCR® 레스피 바이러스를 통해 워크플로우 개선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기존의 기술에 비해 단 하루 만에 환자 결과 보고가 이뤄질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에 들어 호주에서는 사상 유례없이 독감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평년도 1분기 독감 환자 수에 비해 올해는 확정 환자 수가 4배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 이러한 잠정 수치는 1분기 23만3453명의 독감 환자가 보고된 2017년보다 훨씬 더 높은 것이다.[2] 호주 내 실험시설들은 테스트 요청이 쇄도하여 업무가 마비될 정도이며 2019년 초의 추세를 감안하면 올해 말까지 상황은 훨씬 더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7년도 독감으로 인해 3만명에 달하는 환자들이 입원했고 745명이 사망했다.[3] 한편 2019년 시즌에는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400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산하고 있다.[4] 스피덱스의 PlexPCR 레스피 바이러스 테스트는 인플루엔자 A, 인플루엔자 B, 리노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A, B형), 인간 메타뉴모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사람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HPIV 1, 2, 3, 4형) 등 중요한 호흡기 질환 유발 병원균을 검출해낼 수 있다. 테스트 결과를 통해 적절한 환자 치료 및 커뮤니티/전염병 관리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스피덱스의 전염병 테스트 포트폴리오에 PlexPCR 레스피 바이러스를 추가함으로써 ResistancePlus® MG*와 ResistancePlus® GC*(각각 마이코플라스마 제니탈리움과 임질에 대한 내성 기반치료를 지원), 그리고 멀티플렉스 병변 진단 테스트인 PlexPCR® VHS* 등 성 매개 감염 및 길항미생물저항성 표지 테스트를 위한 다양한 포트폴리오에 또 다른 메뉴를 더할 수 있게 됐다. * 미국 또는 유럽에서는 시판되지 않음. 호흡기질환 유발 바이러스 기도감염(RTI)은 일차로 의료시설을 방문[5]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으며 특히 유아, 노인, 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의 유병률과 사망률을 크게 높이는 요인으로 되고 있다.[6] RTI의 90%가량이 바이러스성으로 추산되며 특히 라이노바이러스(RhV),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RSV 등이 가장 흔한 RTI 유발 병원균으로 되고 있다.[7] 발병 기간 중의 증상은 일반적인 감기 증세, 부비강염, 인두염, 후두개염, 후두기관지염 등이다.[8] 박테리아 감염은 진단 테스트를 하지 않고는 판단하기가 어려우며 따라서 치료 가이드라인에서는 직관에 따른 항생제 사용을 되도록이면 하지 않도록 조언하고 있다.[9~13] 합병증이 없는 경우 감염증은 별도의 치료 없이도 2~5일 내에 자연 치유된다.[14,15] 그러나 호흡기질환 바이러스의 정확한 진단은 환자 치유 및 치료, 감염관리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16] 무엇보다도 박테리아성 RTI와 바이러스성 RTI를 구분하는 것은 불필요한 항생제 처방을 피하는 데 중요하게 작용한다. 병원균 확인은 급성 호흡기질환 발생 관리 및 유행병 대비 차원에서도 극히 중요한 요건이 된다.[16,17] 스피덱스(SpeeDx) 개요 스피덱스는 2009년 호주에 설립된 개인 회사로 런던과 미국에 사무소를 두고 유럽 전역에 걸쳐 유통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스피덱스는 단순한 병원균 진단을 넘어서서 보다 나은 환자 관리를 위해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분자진단 솔루션에 특화하고 있다. 회사의 실시간 폴리메라아제 연쇄 반응(qPCR) 기술은 오늘날 시장을 주도하는 멀티플렉스 진단 및 프라이밍 전략을 가능케 했다. 회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STI, 항생제 저항 표시, 호흡기질환 분야의 멀티플렉스 진단제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스피덱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s://plexpcr.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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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삼성전자, 실내 공기질 통합 관리 서비스 ‘스마트싱스 에어’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삼성전자는 최근 각 가정에서 방마다 공기청정기를 놓고 사용하는 트렌드를 고려해 실내 공기질 통합 관리 서비스인 ‘스마트싱스 에어(SmartThings Air)’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마트싱스 에어’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스마트싱스 앱을 설치하고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삼성 공기청정기 모델과 연동하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안방·거실·아이방 등 각 공간에 설치된 공기청정기의 센서로 측정된 실내 공기 오염도와 실외 공기질·예측 정보까지 조합해 실시간으로 실내외 공기질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주며, 상황별로 최적의 공기질 관리법을 추천해 준다. 예를 들어 주방에서 요리를 하는 것이 감지되면 자연환기를 먼저 하고 공기청정기를 가동하도록 제안하는 등 모바일 앱을 통해 실내 공기질을 최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마트싱스 에어’는 사용자에게 미세먼지 예보를 제공해 공기질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미세먼지(PM10)·초미세먼지(PM1.0·PM2.5)·생활가스 등 관심 있는 항목만 선택해서 알림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공기청정기뿐 아니라 에어컨에도 ‘스마트싱스 에어’ 서비스 지원을 곧 확대해 보다 통합적인 공기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스마트싱스 앱을 이용해 원격 제어, 음성 제어뿐만 아니라 사전에 설정한 특정 조건에 맞게 공기청정기를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어 편리하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에서 빅스비를 이용해 “공기청정기를 켜줘”와 같은 명령으로 기기를 작동 시키거나 로봇청소기가 청소를 끝낸 직후 공기청정기를 바로 가동할 수 있도록 자동실행 규칙을 만들어 쾌적한 실내 공기질을 유지할 수 있다. 이밖에 ‘무풍에어컨’에서 선보였던 ‘웰컴 쿨링(Welcome Cooling)’ 기능을 2019년형 ‘삼성 무풍큐브’에 확대 적용한 ‘웰컴 케어(Welcome Care)’도 5월 중 선보인다. 이 기능은 스마트폰의 GPS 정보를 활용한 ‘지오펜스(GeoFence)’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집과 가까워지면 공기청정기를 미리 작동 시킬지 여부를 묻고 원격 제어할 수 있어, 사용자가 집에 도착하자마자 깨끗하게 정화된 실내 공기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유미영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만의 독보적인 공기청정 기술과 홈IoT가 접목된 실내 공기질 통합 관리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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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구리시청소년수련관, 구리시청소년어울림마당 성황리에 개막!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은 구리시 최대 청소년축제인 구리시청소년어울림마당이 11일(토) 구리광장에서 ‘메아리 season 12’라는 타이틀 아래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고 밝혔다. 5월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로 함께 진행된 구리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구리시청소년수련관(관장 신재옥)이 청소년 주말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기획한 것으로 올해로 12년째를 맞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구리시 청소년수련관에 소속되어 활동 중인 댄스, 보컬, 락 밴드 동아리를 포함하여 지역 사회의 열정 있는 16개 팀이 화려한 퍼포먼스 공연을 중심으로 공연무대를 꾸몄다. 구리시 청소년동아리 연합회를 비롯한 지역과 학교의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해 알차고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만들어 나갔다. 특히 이날 공연 무대를 진행하는 사회자는 구리시청소년수련관에 소속되어 활동 중인 청소년 2명이 직접 진행을 맡아 의미 있는 청소년 중심 축제로 운영되었다. 이날 축제에는 구리경찰서, 인창고등학교, 구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문초등학교, 수택고등학교, 토평고등학교 등 지역 사회의 학교 및 기관과 구리시청소년운영위원회, 구리시차세대위원회, 청소년 기자단, 재능 나눔 동아리 ‘마리탤’등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의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들도 참여했다.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신재옥 관장은 “청소년 공연문화 활성화는 물론 그 외에도 꾸준히 각종 창의적인 토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청소년 수련시설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에게 의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청소년시설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여 운영하고 있다. 4일(토) 어린이날 특별행사를 시작하였고, 11일(토) 청소년교향악단 하랑과 함께하는 ‘청소년매직힐링콘서트’와 ‘구리시청소년어울림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18일(토)에는 ‘청소년토요나들이’, 25일(토)에는 ‘마술로 알아가는 청소년’ 행사가 운영 예정에 있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개요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거 청소년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청소년 활동 연구, 프로그램 개발, 정보 제공 및 청소년자원봉사, 수련활동인증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등을 운영하는 경기도 산하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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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의료계 성평등 현황 분석·대책 마련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나윤경, 이하 양평원)과 한국여자의사회(회장 이향애)는 2019년 5월 24일(금) 대한의사협회 7층 회의실(서울시 용산구 소재)에서 의료계 성평등 현황 분석 및 대책 마련을 위한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한다. 최근 들어 의료계 여성 비율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며 의사 4명 중 1명이 여성(25.4%)으로 나타남에 따라(2017년 기준, 통계청), 의사 사회 내부에서도 성평등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커져온 가운데 의료계 성평등 관련 현황 분석 및 향후 과제를 논의하고자 한국여자의사회와 양평원이 함께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나윤경 양평원장의 기조발제(주제 : 의료계 성평등, 어디까지 왔나?)를 시작으로 한국여자의사회가 2018년 11월부터 두 달 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남녀의사 1,174명 대상)를 신현영 한양대 명지병원 교수가 발표하며, 설문조사 결과에 대한 노동법·젠더법 측면에서의 문제점 및 해석을 안서연 한국여성변호사회 이사의 발표로 소개한다. 이후 김나영 서울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이건정 여성가족부 여성정책국장, 이철호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 한희철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사장, 이은숙 대한병원협회 이사, 이승우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등이 의료계 내 성평등 실태와 원인, 대책 마련을 중심으로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개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여성발전기본법에 근거하여 양성평등 교육과 진흥의 국가적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2003년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여성과 남성이 평등한 선진국을 목표로 양성평등 교육과 진흥을 위한 공무원 교육 및 일반인 대상의 전문강사 양성, 대국민 의식확산 사업에 힘쓰고 있다. 또한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다양한 교류로 세계적 수준의 양성평등 교육진흥 전문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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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나인블럭 아트스페이스 김포점, 국내 첫 미디어아트 상설관 오픈!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DFD 라이프·컬쳐그룹(DFD LIFE·CULTURE, 대표 박근식)이 경기도 김포에 미디어아트 상설 전시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 <나인블럭 아트스페이스>를 10일 공식 개관했다. 이는 국내 기술과 콘텐츠, 자본으로 만든 첫 미디어아트 상설 전시장이라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 나인블럭은 DFD그룹이 2015년 론칭한 브랜드로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복합문화공간 카페이다. 콘트리트, 벽돌, 배관 등이 그대로 드러나는 인더스트리얼 빈티지 공간에서 스페셜티 커피와 베이커리, 브런치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젊은 층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나인블럭은 1호점인 경기 광주 중대동점을 시작으로 북한강점, 기흥점, 가평점, 신갈점, 서종점, 팔당점, 이천점, 파주브로방스점 등 현재 수도권 일대 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5월 10일 공식 오픈하는 나인블럭 김포는 ‘아트 스페이스’를 콘셉트로 한다. 김포현대아울렛에서 차로 10분 가량 떨어진 김포한강신도시 근처에 자리잡았다. 한 때 직물공장이었던 유휴 공간의 산업 유산에 문화적 가치를 입혀 현대인의 문화 아지트로 탈바꿈했다. 특히 프로젝션 맵핑을 통해 건물 전체를 미술관으로 탈바꿈시키는 미디어아트 상설 전시장을 마련해 대중과 더욱 친숙하게 만나게 되었다. DFD그룹은 1976년 설립된 밀라노제화를 전신으로 한다. ‘소다’를 비롯해 ‘닥스슈즈’와 ‘더 플렉스’와 ‘마나스’ 등의 수입 슈즈 브랜드를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지난 2014년에는 라이프스타일 슈즈 편집숍 ‘슈스파’를 런칭했다. 2015년에는 F&B를 기반으로 한 복합문화공간 <나인블럭>을 오픈하며 사업을 다각화했다. 2017년 ‘DFD LIFE. CULTURE’로 사명을 변경하고, 의(衣), 식(食), 주(住), 휴(休), 미(美), 락(樂)의 조화와 균형있는 삶을 위해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제안하는 기업체를 표방하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사업으로는 복합문화공간인 나인블럭, 레저사업으로는 가평소재 ‘더 스테이 힐링 파크’(The stay healing park)와 양평 소재의 ‘스타 휴’(Star 休)가 있다. ◇국내자본·콘텐츠·기술로 완성한 최초의 미디어아트 상설전시 <나인블럭>은 국내 최대 미디어아트 전시 기획사인 <미디어앤아트>(대표 지성욱)와 손잡고, 미디어아트 상설 전시장의 개관전으로 <반고흐 인사이드 2 : 더 라이트 팩토리>(Van Gogh Inside 2: The light Factory)를 선보였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반 고흐를 비롯한 인상주의 화가들의 명작이 디지털의 힘을 빌려 생생하게 살아났다. <미디어앤아트>는 <반고흐 인사이드> <클림트 인사이드> 등 서양 명화 이미지를 차용해 프로젝션 매핑 등 기술을 입힌 디지털 전시를 인기리에 선보여 온 국내 대표 미디어아트 전시 기획사다. 서양 명화뿐 아니라, <앨리스 인투더래빗홀> <슈가 플래닛> 등 자체 제작·개발한 스토리와 창작물로 미디어아트 전시 콘텐츠를 확장시키고 있다. <미디어앤아트>는 오는 5월부터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폐공장을 초대형 미술관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개관전으로 선보이는 <반고흐 인사이드 2>는 2016년 문화역284에서 석달 동안 관람객 15만 명을 끌어모았던 인기 작품 <반고흐 인사이드>의 후속 전시다. 전시동은 전체 500여 평으로, 메인 미디어 홀을 비롯 총 7개 존으로 나뉜다. 각 존에서는 클로드 모네, 조르주 쉬라, 폴 고갱, 반 고흐 등 인상파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한다. 맨 먼저 A존에서는 인상주의의 시초인 클로드 모네를 만날 수 있다. ‘인상, 해돋이’, ‘양귀비 들판’, ‘수련’ 등 우리에게 익숙한 명작들이 디지털로 구현된다. B존에서는 짧은 붓터치와 점으로 화면을 구성하는 점묘주의 작가를 소개한다. 조르주 쇠라의 ‘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와 폴 시냐크의 ‘펠릭스 페네옹의 초상’ 등이 공간을 채운다. C존에서는 폴 고갱이 주인공이다. ‘우리는 어디서 왔고, 우리는 누구이며,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아레아레아’ 등 이국적 색채를 담은 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D존에서는 고흐를 만난다. ‘고흐의 방’, ‘별이 빛나는 밤에’ 등 아를과 오베르 지역에서 작업한 대표작들이 펼쳐진다. 특히 이 공간에서는 AR기기를 이용해, 고흐의 작업을 입체적으로 만난다. 고흐 그림의 대상이 된 아를의 풍경사진을 AR기기를 통해 보면 풍경이 고흐의 눈을 거쳐 작품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볼 수 있다. 하이라이트 공간인 메인 미디어홀(약 150평)에서는 고흐의 일대기와 대표작을 중심으로 인상주의의 탄생과 발전, 후기 인상파까지 그들의 삶과 작품이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진다(총 영상 러닝타임: 약 32분). 총 면적은 500여 평으로, 벽면에 벽돌 쌓인 모습과 천정의 배관이 옛 직물공장 원형 그대로 남겨진 날 것의 공간에서, 천정을 제외한 모든 공간을 프로젝션 맵핑해 관객들로 하여금 마치 작품 안에 들어와 있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약 60여 대의 프로젝터를 통해 입체적이고도 광대한 공간감을 제공한다. 특히 60여 대의 프로젝터를 동시에 이용한 미디어아트 전시는 단일 면적 기준 국내 최대 규모다. 이번 전시는 고흐를 비롯한 인상주의 화가 8명을 다루는 것에 있어서 <반고흐 인사이드>전과 얼개는 비슷하지만, 그들의 작품 이미지를 단순히 디지털로 구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작가의 내면과 작품세계를 들여다 보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관람료는 성인 1만5000원, 초/중/고 1만2000원, 유아 1만원이다. <인터파크 티켓>을 이용해 예매가 가능하다. 에스디인터내셔날 개요 에스디인터내셔날은 DFD 그룹에서 운영하는 나인블럭의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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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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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노니아, 핸드폰 무선충전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홀 무선큐브박스’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IoT 환경센서 및 스마트 디바이스를 전문으로 개발, 생산, 판매하는 (주테크노니아 (이하 테크노니아)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무선큐브박스 제품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무선큐브박스는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와디즈를 통해 2700%가 넘는 폭발적인 펀딩을 기록한 제품으로 많은 얼리어뎁터들의 관심과 주목을 통해 성공적으로 론칭하였으며 이후 온라인 쇼핑몰 및 대형 유통을 통한 판매를 시작하고 있다. 테크노니아는 2000년에 설립되어 다양한 멀티미디어 디바이스를 개발, 생산 하고 있으며, 당시 국내 최초로 2.1채널이 적용된 포터블 사운드홀 시리즈의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해외에도 일본 도시바 등 유명 브랜드에 OEM 형태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사운드홀 무선큐브박스(모델명 SH-400C) 제품은 단순한 블루투스 스피커의 기능을 넘어서, 스마트폰의 고속 무선 충전까지 지원하는 2.1채널 20와트의 스피커 제품으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충전과 음악 감상 기능을 동시에 만족하는 편의성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이외에 유선 충전, USB MP3 재생, AUX 라인인 기능 등 미니멀한 라이프를 위한 5 in 1 멀티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갈수록 늘어나는 1인가구를 대상으로 충분한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테크노니아의 이상진 이사는 “무선큐브박스는 충전과 음악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미니멀 멀티 디바이스”라며 “집안 어느 곳에서도 어울리는 모던한 디자인은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리고 싶은 합리적인 소비자 분들에게 추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무선큐브박스의 자세한 정보는 테크노니아 제품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9만8000원이다. 테크노니아 개요 테크노니아는 2000년 설립되어 IoT 관련 스마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생산 전문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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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LG전자, 최불암 씨 50년 만에 다시 LG 세탁기 모델로 발탁!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LG전자는 배우 최불암 씨가 50년 만에 다시 LG전자 세탁기 모델이 됐다고 10일 밝혔다. 최 씨는 국내 최초 세탁기인 금성사(현 LG전자)의 ‘백조세탁기’ 광고모델이었다. LG전자는 세탁기 사업 50주년을 맞아 ‘한국인의 세탁’이라는 제목의 온라인 광고를 10일 시작했다. 잔잔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된 이 영상은 최불암 씨가 ‘백조세탁소’라는 이름의 오래된 세탁소를 방문하면서 시작된다. 1969년 금성사가 국내 최초 세탁기인 백조세탁기(모델명: WP-181)를 세상에 내놓으면서 당시 세탁소들이 가게 이름을 백조세탁소라고 짓는 경우가 많았다. 최 씨는 세탁소 주인인 노부부와 함께 본인이 모델을 맡았던 백조세탁기를 추억한다. 또 최 씨는 경기도 이천에 있는 LG 역사관에 보관되어 있는 백조세탁기를 보면서 세탁기가 이제는 우리 생활에서 없어선 안될 필수품이 되었음을 회상한다. 60년대 금성사는 경제발전에 따라 국민의 생활 수준이 급속도로 개선되고 전기보급도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가사의 현대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가전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냉장고, 에어컨 등에 이어 1969년 5월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세탁기 ‘WP-181’를 선보였다. 백조세탁기란 애칭으로도 불린 이 제품은 알루미늄으로 제작됐으며 세탁과 탈수 용량은 1.8kg였다. 4단 수위 선택 스위치, 스프링식 타이머 등이 탑재됐다. 가사노동 중 가장 힘들다는 세탁을 사람이 아닌 기계가 해주는 것은 당시로써는 획기적인 일이었다. 실제로 금성사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세탁기는 주부들의 생활유형을 가장 많이 변화시킨 제품이었다. 금성사는 1971년 용량 2kg 모델인 ‘WP-2005’를 개발한 데 이어 1973년 독자 개발한 초강력 모터를 사용한 2kg 용량의 ‘WP-2015’, 1974년 세탁이 끝나면 버저가 울리는 ‘WP-2305’를 개발하는 등 꾸준히 성능을 높여다. 1971년 49대에 불과했던 세탁기 생산량이 1974년에는 2만대를 넘어서는 등 70년대부터 국내 세탁기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이어 LG전자는 1980년 국내 최초 전자동 세탁기 ‘WF-7000’, 1996년 국내 최초 통돌이 세탁기 ‘WF-T101’ 등을 선보이며 한국 세탁기의 역사를 써왔다. LG전자는 2015년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하단에 통돌이세탁기를 결합해 새로운 세탁문화를 만든 ‘트롬 트윈워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세탁물의 양이나 옷감에 따라 상단의 드럼세탁기와 하단의 통돌이세탁기 중 하나만 사용하는 분리세탁, 두 대를 동시에 사용하는 동시세탁이 모두 가능하다. 세탁기 두 대를 각각 설치할 때보다 공간을 절약할 수 있고 두 대의 세탁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세탁 시간도 줄여준다. LG전자는 세탁기뿐 아니라 세상에 없던 신개념 의류 관리기 트롬 스타일러, 기존 제품의 한계를 극복해 필수가전이 된 트롬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건조기 등 신개념 의류 관리 문화를 만들고 있다. LG전자가 세탁기를 비롯한 생활가전의 역사를 써온 데에는 57년을 이어온 핵심부품에 대한 투자가 크게 기여했다. LG전자는 1962년 선풍기용 모터를 생산한 것을 시작으로 모터와 컴프레서에 대해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다.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LG전자 창원공장에는 모터와 컴프레서를 생산하는 전용라인이 있다. “모터 달린 가전은 LG”라는 고객들의 신뢰는 LG전자의 앞선 부품 기술력이 바탕이 되고 있다. LG전자는 국내 최초 세탁기부터 트롬 트윈워시까지 한국 세탁기의 50년 역사를 써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생활가전의 지속적인 혁신을 다짐하는 취지에서 온라인 동영상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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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지역뉴스 검색결과

  • 대전시,‘불법현수막 없는 청정지역 지정제’효과 톡톡!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대전시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4월 29일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한‘불법현수막 없는 청정지역 지정제’시범사업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행 2주째인 5월 14일까지 일부 청정지역에서 불법 광고물이 잠시 보이다가 5월 셋째 주 부터 현재까지 10개 청정지역에서 불법광고물이 대부분 사라져 청정율 100%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정지역 지정제 이후 단속한 불법광고물은 주체별로 정당(정치) 7건, 상업 32건, 공공기관 5건 등 총 44건으로, 대전시는 이중 3번 이상 단속된 5건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했다.     그동안 시·구 및 민간 합동점검반은 청정지역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평일 주․야간은 물론 휴일에도 1일 2회 이상 상시 순찰을 실시했다.   또한 청정지역을 TV와 일간지 등을 통해 홍보하고 청정지역에 저단형 플래카드를 설치해 청정지역 지정제 운영의 취지와 불법 광고물 단속지역임을 지속적으로 홍보했다.   대전시는 청정지역 운영제 실시이후 도시경관은 물론 도시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주변상인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큰마을네거리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 양 모씨는“아침 저녁 단속 취약시간대 게릴라성 현수막 게시가 만연했던 네거리가 24시간 청정지역으로 변모해 가로환경이 몰라보게 깨끗해졌다”며 “청정지역 지정을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대전광장 인근에서 자영업에 종사하는 한 시민은 “광장네거리에 난무하던 현수막을 볼 수 없어서 좋다”며 “가로환경이 단시일 내에 변화되는 것이 놀랍다”고 말했다.   각 자치구 역시 청정지역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게시주체를 불문 하고 단속 할 수 있어 청정지역 지정제를 확대하자는 목소리가 크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청정지역 지정제는 민선7기 사회문제를 시민 참여와 협력으로 함께 해결해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생산해 나가기 위한 사업”이라며 “청정지역 지정제의 성공적 운영을 기반으로 향후 학교통학로 인근 등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단․중기 로드맵을 만들어 쾌적하고 안전한 청정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가 전국최초로 도입한 ‘불법현수막 없는 청정지역 지정제’는 주요도심 교차로의 불법 현수막 차단으로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해 ‘청정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한 옥외광고 단속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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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6-11
  • 복음자리, 110 가족과 ‘제2회 잼잼 오감만족 그림 그리기 행사’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과일 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대표이사 김현택)가 개최한 ‘제2회 잼잼 오감만족 그림 그리기’ 행사가 11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서울대공원의 서울랜드 정문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복음자리 키즈간식 1주년’ 및 ‘바로 짜먹는 잼’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 진행된 복음자리 공식 블로그 이벤트를 통해 5세 이상의 미취학 어린이가 있는 110 가족이 초청됐다. 많은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은 프로그램은 천연물감으로 에코백을 만드는 ‘과일물감 에코백 만들기’ 체험이었다. 복음자리 잼차 제품에 들어가는 100% 과일농축액에 치자 색소를 섞어 만든 7가지 색상의 천연물감이 제공돼 부모와 아이 모두 더욱 안심하고 그림 그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나만의 디저트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바로 짜먹는 잼으로 아이싱하기’ 프로그램도 인기를 얻었다. ’바로 짜먹는 잼’은 아이도 어른도 손쉽게 사용 가능하고, 별 모양과 일자형 모양 두 개의 노즐이 적용돼 원하는 모양의 레터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참여 가족은 식빵 위에 짜먹는 잼과 복음자리 키즈간식인 잼잼젤리, 치즈똑 치즈스틱 등으로 재미있는 식빵 꾸미기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 부모님이 참여할 수 있는 OX 퀴즈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캐릭터 타투 체험’, ‘버블 체험’, ‘캐릭터 입간판과 사진찍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간식부스’ 존에서는 복음자리 키즈간식 및 잼과 차 등을 맛볼 수 있게 제공했다. 또한 복음자리는 제 2회 잼잼 오감만족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동물원 4인 가족 입장과 복음자리 간식 세트(잼, 차, 키즈간식), 그리고 깜짝 선물로 ‘퍼키(furkey)’ 브랜드와 콜라보한 딸기 티셔츠를 증정했다. 경품 추첨을 통해 미미월드 장난감(리틀미미, 월드카 등) 경품을 제공하기도 했다. 복음자리 마케팅전략팀 변미화 PM은 “이번 제2회 잼잼 오감만족 그림 그리기 행사의 참가비 전액은 저소득층 아동 후원을 위해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되고, 복음자리도 참가비와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기부할 예정”이라며 “열화와 같은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복음자리의 철학을 담아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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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19-05-15
  • 한밭수목원, 우리꽃 전통생활식물 전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대전시는 오는 24일부터 6월 9일까지 한밭수목원 동원·서원 진입광장 일원에서 ‘제26회 우리꽃 전통생활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추억, 꽃으로 피어나다’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한밭수목원에서 직접 기른 우리꽃 83종 920점, 전통생활식물 89종 760점, 초화류 75종 1,380점 등 총 300종 3,200점을 약용식물, 야생화, 반려식물 등 주제별로 전시한다.   행사장 주변에는 봉선화 물들이기, 내 화분 만들기, 옛날 우물펌프, 꽃차시음 등 가족들이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되며, 꽃탑과 꽃글씨 조형물을 비롯해 반려식물 전시장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된다.   한밭수목원은 이번 전시회 기간에 맞춰 추가로 조성한 열대식물원도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열대식물원은 열대 및 아열대 기후에서 볼 수 있는 열매를 주제로 망고, 사계귤, 바나나 등 목본류, 초본류 107종 2,200여 본이 심어져 있어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이밖에, 전시기간 중‘나비, 반딧불이 체험’‘식물세밀화 전시’‘청춘마이크’등 문화행사가 전시장 주변 곳곳에서 펼쳐진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흑서기에 개최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하고 수목원 방문객, 장미원 만개시기 등을 고려해 올해부터 5월가족의 달로 개최시기를 조정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가족,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밭수목원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gar/index.do)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70-848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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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5-15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사업소는 13일 오후 2시 전 직원과대전상수도본부, 염소가스 누출대응 훈련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사업소는 13일 오후 2시 전 직원과대전상수도본부, 염소가스 누출대응 훈련 실시 이날 훈련에는 정수사업소 직원 및 소방서 직원 60여 명과 119장비 5종 6대가 참여해 지진 발생으로 인한 염소가스 누출 시 대응방법을 훈련했다.   훈련은 ‘식․용수 분야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른 사고인지, 상황전파, 응급조치, 방제작업, 시설복구 등 5단계로 진행됐다.   월평정수사업소는 이날 훈련과 병행해 안전관리책임 직원에 대한 염소 가스의 특성 강의와 공기호흡기 등 개인 보호 장비 착용법, 중화설비 작동요령 등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월평정수사업소 성훈식 소장은 “정수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난유형별 모의훈련을 매 분기마다 실시해 시민에게 보다 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충청
    2019-05-15
  • 대전시 집단 홍역발생 진정국면!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지난 3월 말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 사태가 진정국면을 맞고 있다."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소아전문병원에서 시작된 집단 홍역 발생과 관련, 지난 달 21일 마지막 20명 째 확진자 발생 이후 홍역의 최대 잠복기인 21일 기간 동안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최대 잠복기가 끝난 다음 날인 지난 13일자로 접촉자 관리를 모두 해제했다."그러나 질병관리본부의‘예방접종 대상 감염병관리지침’에 따르면 마지막 환자 발생 후 6주까지 역학적으로 관련된 추가환자가 발생이 없는 경우 유행을 종료하도록 되어 있어 대전시의 이번 조치는 접촉자관리만 해제할 뿐, 앞으로 3주간 추가환자 발생여부를 계속 모니터링 하다가 추가 환자 미 발생 시 유행상황을 종료 할 예정이다.   이번 집단홍역 발생은 공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생후 7개월 된 여아가 엄마와 함께 베트남에 다녀와 감기증세로 유성구의 한 소아전문병원에 5일간 입원한 후 지난 3월 28일에 홍역 확진자로 판정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이 여아와 같은 병실 또는 인근병실에 입원해 감염된 홍역 확진자는 모두 20명으로 이 환자들과 접촉한 인원은 모두 2,286명에 달했다.   대전시는 이번 집단 홍역 발생 이후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감염병 비상대책본부장을 행정부시장으로 격상하고, 접종시기가 미 도래된 영아(생후 5∼11개월)에 대해 가속접종을 지원했다.   이와 동시에 전문가 자문회의 및 언론매체 홍보, 교육청 등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어린이집․유치원 등 홍역 예방수칙 홍보, 대전시 관광협회를 통한 해외 여행객 예방접종 홍보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한편, 첫 환자 발생이후 초기대응에 소홀해 문제가 커졌다는 지적에 따라 대전시는 홍역 등 감염병 환자가 관내 의료기관, 학교, 어린이집 등 집단시설에서 1명이상 발생한 경우에 환자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부터 접촉자 명단을 통보받은 보건소는 감독관청인 시에도 즉시 보고(기존에는 2명이상 발생한 유행사례만 시에 보고)토록 하는 개선방안을 지난 8일 각 보건소에 통보했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 온 여행객 중 홍역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베트남, 태국, 필리핀, 유럽 등 홍역 유행국가로 여행하기 전에는 홍역 예방백신을 2회 모두 접종하는 것이 좋다”며 “귀국 후 발열을 동반한 발진 등 홍역 의심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선별진료 의료기관으로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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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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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시청소년수련관, 구리시청소년어울림마당 성황리에 개막!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은 구리시 최대 청소년축제인 구리시청소년어울림마당이 11일(토) 구리광장에서 ‘메아리 season 12’라는 타이틀 아래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고 밝혔다. 5월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로 함께 진행된 구리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구리시청소년수련관(관장 신재옥)이 청소년 주말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기획한 것으로 올해로 12년째를 맞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구리시 청소년수련관에 소속되어 활동 중인 댄스, 보컬, 락 밴드 동아리를 포함하여 지역 사회의 열정 있는 16개 팀이 화려한 퍼포먼스 공연을 중심으로 공연무대를 꾸몄다. 구리시 청소년동아리 연합회를 비롯한 지역과 학교의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해 알차고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만들어 나갔다. 특히 이날 공연 무대를 진행하는 사회자는 구리시청소년수련관에 소속되어 활동 중인 청소년 2명이 직접 진행을 맡아 의미 있는 청소년 중심 축제로 운영되었다. 이날 축제에는 구리경찰서, 인창고등학교, 구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문초등학교, 수택고등학교, 토평고등학교 등 지역 사회의 학교 및 기관과 구리시청소년운영위원회, 구리시차세대위원회, 청소년 기자단, 재능 나눔 동아리 ‘마리탤’등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의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들도 참여했다.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신재옥 관장은 “청소년 공연문화 활성화는 물론 그 외에도 꾸준히 각종 창의적인 토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청소년 수련시설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에게 의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청소년시설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여 운영하고 있다. 4일(토) 어린이날 특별행사를 시작하였고, 11일(토) 청소년교향악단 하랑과 함께하는 ‘청소년매직힐링콘서트’와 ‘구리시청소년어울림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18일(토)에는 ‘청소년토요나들이’, 25일(토)에는 ‘마술로 알아가는 청소년’ 행사가 운영 예정에 있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개요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거 청소년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청소년 활동 연구, 프로그램 개발, 정보 제공 및 청소년자원봉사, 수련활동인증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등을 운영하는 경기도 산하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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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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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노니아, 핸드폰 무선충전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홀 무선큐브박스’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IoT 환경센서 및 스마트 디바이스를 전문으로 개발, 생산, 판매하는 (주테크노니아 (이하 테크노니아)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무선큐브박스 제품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무선큐브박스는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와디즈를 통해 2700%가 넘는 폭발적인 펀딩을 기록한 제품으로 많은 얼리어뎁터들의 관심과 주목을 통해 성공적으로 론칭하였으며 이후 온라인 쇼핑몰 및 대형 유통을 통한 판매를 시작하고 있다. 테크노니아는 2000년에 설립되어 다양한 멀티미디어 디바이스를 개발, 생산 하고 있으며, 당시 국내 최초로 2.1채널이 적용된 포터블 사운드홀 시리즈의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해외에도 일본 도시바 등 유명 브랜드에 OEM 형태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사운드홀 무선큐브박스(모델명 SH-400C) 제품은 단순한 블루투스 스피커의 기능을 넘어서, 스마트폰의 고속 무선 충전까지 지원하는 2.1채널 20와트의 스피커 제품으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충전과 음악 감상 기능을 동시에 만족하는 편의성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이외에 유선 충전, USB MP3 재생, AUX 라인인 기능 등 미니멀한 라이프를 위한 5 in 1 멀티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갈수록 늘어나는 1인가구를 대상으로 충분한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테크노니아의 이상진 이사는 “무선큐브박스는 충전과 음악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미니멀 멀티 디바이스”라며 “집안 어느 곳에서도 어울리는 모던한 디자인은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리고 싶은 합리적인 소비자 분들에게 추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무선큐브박스의 자세한 정보는 테크노니아 제품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9만8000원이다. 테크노니아 개요 테크노니아는 2000년 설립되어 IoT 관련 스마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생산 전문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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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LG전자, 최불암 씨 50년 만에 다시 LG 세탁기 모델로 발탁!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LG전자는 배우 최불암 씨가 50년 만에 다시 LG전자 세탁기 모델이 됐다고 10일 밝혔다. 최 씨는 국내 최초 세탁기인 금성사(현 LG전자)의 ‘백조세탁기’ 광고모델이었다. LG전자는 세탁기 사업 50주년을 맞아 ‘한국인의 세탁’이라는 제목의 온라인 광고를 10일 시작했다. 잔잔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된 이 영상은 최불암 씨가 ‘백조세탁소’라는 이름의 오래된 세탁소를 방문하면서 시작된다. 1969년 금성사가 국내 최초 세탁기인 백조세탁기(모델명: WP-181)를 세상에 내놓으면서 당시 세탁소들이 가게 이름을 백조세탁소라고 짓는 경우가 많았다. 최 씨는 세탁소 주인인 노부부와 함께 본인이 모델을 맡았던 백조세탁기를 추억한다. 또 최 씨는 경기도 이천에 있는 LG 역사관에 보관되어 있는 백조세탁기를 보면서 세탁기가 이제는 우리 생활에서 없어선 안될 필수품이 되었음을 회상한다. 60년대 금성사는 경제발전에 따라 국민의 생활 수준이 급속도로 개선되고 전기보급도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가사의 현대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가전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냉장고, 에어컨 등에 이어 1969년 5월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세탁기 ‘WP-181’를 선보였다. 백조세탁기란 애칭으로도 불린 이 제품은 알루미늄으로 제작됐으며 세탁과 탈수 용량은 1.8kg였다. 4단 수위 선택 스위치, 스프링식 타이머 등이 탑재됐다. 가사노동 중 가장 힘들다는 세탁을 사람이 아닌 기계가 해주는 것은 당시로써는 획기적인 일이었다. 실제로 금성사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세탁기는 주부들의 생활유형을 가장 많이 변화시킨 제품이었다. 금성사는 1971년 용량 2kg 모델인 ‘WP-2005’를 개발한 데 이어 1973년 독자 개발한 초강력 모터를 사용한 2kg 용량의 ‘WP-2015’, 1974년 세탁이 끝나면 버저가 울리는 ‘WP-2305’를 개발하는 등 꾸준히 성능을 높여다. 1971년 49대에 불과했던 세탁기 생산량이 1974년에는 2만대를 넘어서는 등 70년대부터 국내 세탁기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이어 LG전자는 1980년 국내 최초 전자동 세탁기 ‘WF-7000’, 1996년 국내 최초 통돌이 세탁기 ‘WF-T101’ 등을 선보이며 한국 세탁기의 역사를 써왔다. LG전자는 2015년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하단에 통돌이세탁기를 결합해 새로운 세탁문화를 만든 ‘트롬 트윈워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세탁물의 양이나 옷감에 따라 상단의 드럼세탁기와 하단의 통돌이세탁기 중 하나만 사용하는 분리세탁, 두 대를 동시에 사용하는 동시세탁이 모두 가능하다. 세탁기 두 대를 각각 설치할 때보다 공간을 절약할 수 있고 두 대의 세탁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세탁 시간도 줄여준다. LG전자는 세탁기뿐 아니라 세상에 없던 신개념 의류 관리기 트롬 스타일러, 기존 제품의 한계를 극복해 필수가전이 된 트롬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건조기 등 신개념 의류 관리 문화를 만들고 있다. LG전자가 세탁기를 비롯한 생활가전의 역사를 써온 데에는 57년을 이어온 핵심부품에 대한 투자가 크게 기여했다. LG전자는 1962년 선풍기용 모터를 생산한 것을 시작으로 모터와 컴프레서에 대해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다.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LG전자 창원공장에는 모터와 컴프레서를 생산하는 전용라인이 있다. “모터 달린 가전은 LG”라는 고객들의 신뢰는 LG전자의 앞선 부품 기술력이 바탕이 되고 있다. LG전자는 국내 최초 세탁기부터 트롬 트윈워시까지 한국 세탁기의 50년 역사를 써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생활가전의 지속적인 혁신을 다짐하는 취지에서 온라인 동영상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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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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