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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irium’s Emerald Sky Set to Transform Aircraft Emissions and Fuel Burn Data Accuracy
    Cirium, the leader in aviation analytics, has introduced the industry’s most precise independent standard for measuring aircraft emissions and fuel burn. This groundbreaking and revolutionary methodology analyses each flight’s specific aircraft type and design specifications, combined with real-time operational data and flight conditions, ensuring unparalleled accuracy and reliability in emission tracking. Cirium’s Emerald Sky seamlessly integrates Cirium’s comprehensive data, advanced analytics, and innovative techniques to achieve unmatched precision in measuring both current and forecasted CO2 flight emissions. Unlike traditional carbon calculators that depend on broad estimates and loose assumptions - such as using pre-planned routes instead of actual flown paths, and ignoring variables like wind speed and direction - Emerald Sky provides emissions results based on the seat in a specific class of service and sets a new standard in aircraft emissions measurement. Jeremy Bowen, CEO of Cirium, said: “Cirium’s mission is to establish the industry standard for accurate fuel burn and carbon emissions data to empower the aviation sector to deliver on its sustainability targets.” “Cirium’s world-beating methodology even considers each aircraft’s typical operating weight, passengers and baggage, cargo payload, and degradation in engine efficiency over time to provide the most accurate data available to help achieve aviation’s ambitious sustainability goals.” Endorsed by airlines and industry stakeholders, Emerald Sky offers users access to both historical data for up to five years and predictive carbon footprint for the upcoming 12 months. This robust data enables precise, independent assessment of each aircraft’s emissions, supporting more informed decision-making across the aviation sector. This ensures more precise flight emission reporting, which is critically important in meeting current and future climate regulations. With superior data, Emerald Sky enables users to: · Undertake a thorough assessment of sustainable aircraft and fleet options · Identify opportunities for aircraft upgrades · Promote eco-friendly travel by providing sustainable flight options · Comply with emissions regulations and ESG reporting requirements · Evaluate investments in aviation carbon offset and elimination programs · Forecast the demand for sustainable aviation fuels (SAF) · Identify opportunities for aircraft upgrades. In a world with an immense focus on the environmental impact of aviation, Emerald Sky’s rigorous approach is essential for accurate reporting and responsible aviation practices. Emerald Sky supports Cirium’s ongoing mission to make a meaningful positive impact on the future of aviation and the environment, alongside the industry’s Net Zero targets. About Cirium Cirium® is the world’s most trusted source of aviation analytics. The company delivers powerful data and cutting-edge analytics to empower a wide spectrum of industry players. Equipping airlines, airports, travel enterprises, aircraft manufacturers, and financial entities with the clarity and intelligence they need to optimize their operations, make informed decisions, and accelerate revenue growth. Cirium® is part of LexisNexis® Risk Solutions, a RELX business. RELX is a global provider of information-based analytics and decision tools for professional and business customers. For further information please follow Cirium updates on LinkedIn or Twitter or visit cirium.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529697359/en/ 언론연락처: Cirium The PC Agency (UK) Juliett Alpha (Global)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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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ASUS ‘TUF 게이밍 A15’ 신모델 출시 기념 쿠팡 단독 사전예약 행사 진행
    에이수스(ASUS)가 게이밍 노트북의 대표격으로 불리는 인기 라인인 ASUS TUF 게이밍 A15의 새로운 모델을 출시한다. ASUS의 공식 총판 정원엔시스는 ASUS TUF 게이밍 라인 신제품 ‘FA507NUR-LP164’, ‘FA507NVR-LP005’의 쿠팡 단독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사전예약 행사는 오는 5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쿠팡에서 ASUS TUF 게이밍 A15 신모델을 사전예약하면 최대 35만원 할인혜택과 쿠팡 무상 A/S 1년 혜택을 제공한다. 신모델 LP164와 LP005는 ASUS의 TUF 게이밍 라인업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두 모델 모두 AMD 라이젠7 7435Hs 프로세서와 DDR5 램(RAM)으로 안정적이고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또한 ‘게이밍 노트북의 대장급’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최신 NVIDIA 그래픽 카드인 RTX 4050과 RTX 4060을 탑재했다. RTX 4050과 RTX 4060은 게임플레이 그래픽을 매우 부드럽게 실행하고, 높은 프레임률을 안정적으로 제공한다. 더불어 AI 기반의 DLSS 3을 통해 높은 FPS 환경에서도 유연한 모션을 구현한다. ASUS TUF 게이밍 A15는 84개의 블레이드 구조의 Arc Flow Fans로 고성능 CPU의 열을 감소시켜 게이밍의 고질적인 발열 문제를 해결했다. 뿐만 아니라 FHD 144Hz 디스플레이를 통해 전문가 수준으로 작업 및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고, G-SYNC 기술을 통해 화면 티어링 현상을 제거하고 부드러우면서 생생한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 90Wh의 배터리로 넉넉한 플레이 시간을 체감할 수 있으며, 고속 충전 기술을 통해 30분 만에 최대 50%까지 충전이 가능하고 USB-C 충전도 지원한다. ASUS TUF 게이밍 A15는 강력한 내구성과 성능, 세련된 디자인을 특징으로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정원엔시스가 공급하는 ASUS의 공식 수입 제품은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해 1년 보증 서비스가 지원된다. ASUS TUF 게이밍 A15 신모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사전예약 방법은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정원엔시스 신만섭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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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생명사랑 동행촌 만들기’ 시민 제안 토론회 성료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5월 29일(수) 서울시민 100인과 함께 ‘생명사랑 동행촌 만들기’ 시민 제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 제안 토론회는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5층,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마을의 자살 위험을 높이는 위험요인과 자살을 줄이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조직, 지원, 실천에 대한 토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효과적이며 근거에 기반한 ‘서울형 동단위(마을단위) 사업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을의 구성원인 통장과 동대표, 소방, 경찰, 주민센터, 보건소 공무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실무자, 청년, 생명지킴이 등의 목소리를 담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토론회는 △기조강연 △현장설문 (‘생명사랑 동행촌 만들기’를 위해 해야 할 일) △토론1(우리 마을에서 자살 위험성을 높이는 것 : 심리적,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요인) △토론2(정책 제안-자살예방을 위해 우리 마을에 필요한 것 : 조직, 지원, 실천사항) △상호토론으로 구성됐다. 토론회의 포문은 서울시청 시민건강국 정신건강과 이경희 과장의 격려사로 열었다. 이경희 과장은 “서울의 자살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지만 자살문제가 지속되는 만큼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실질적이며 효과적인 자살예방 전략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자살예방을 위한 마을 단위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음으로 서울시자살예방센터 김현수 센터장의 인사말과 기조강연 ‘동행의 힘, 어떻게 생명안심 마을을 만들 수 있을까?’가 이어졌다. 김현수 센터장은 미국 디트로이트의 헨리 포드 의료협동조합에서 1999년~2010년 동안 자살률 75%를 감소시켰던 ‘Zero Suicide’ 사례를 언급하며 서울시 25개구, 424개 동의 주민이 ‘자살을 줄일 수 있다’는 인식을 갖는 것과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것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자살사망의 원인을 분류하는 체계와 시각은 다양하게 존재한다. 최근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세나 파젤(Seena Fazel, MD, 2022) 교수 연구팀의 자살사망 요인 관련 체계적 문헌고찰 연구*에서는 자살사망의 위험요인을 (1) 인구사회학적 영역, (2) 가족력 영역, (3) 임상적 영역, (4) 삶의 역경 영역으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낮은 소득, 사회적 고립, 가족 구성원의 자살이나 자살 시도 경험 여부, 우울증 등이 자살을 유발할 수 있다. 이처럼 자살을 줄이기 위해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서 어떤 요인들 때문에 자살을 하게 되는지 알아야 예방이 가능하다. 이에 토론1에서 마을의 자살 위험성을 높이는 요인에 대한 참여자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참여자들은 △1. 사회적 고립이나 가족과의 관계 단절 △2.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상대가 없는 것 △3.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우울증 △4. 배우자나 가족의 사망(상실) △5. 은퇴 후 생활에 대한 막막함 △6. 경제적 어려움 △7. 가정불화 △8. 어렸을 때 학대 경험 등을 이야기했다. 토론2에서는 자살예방을 위해 우리 마을에 필요한 것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1. 반상회와 같은 모임활동(운동, 요리, 독서 등)을 통해 이웃을 연결하는 것 △2. 생명지킴이와 같이 자살 위기를 포착해 연결해 주는 이웃 △3. 통반장 및 병의원, 편의점 직원, 자원봉사자 등 고립에 놓인 이웃을 공동체나 서비스로 연결하는 지원체계 △4. 우울한 사람을 상담하거나 학생을 상담해 주는 것 △5. 나와 이웃이 위기일 때 이용할 수 있는 전화나 서비스를 평소에 알 수 있도록 알려 주는 것(캠페인, 공익광고 등)과 같은 의견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자살을 줄이기 위해 마을에 필요한 것에 대해 효과성과 시급성에 따라 투표했다. 먼저 효과성 부분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의견은 ‘커뮤니티 공간 제공, 자살예방 정책 마련, 긴급 재정 지원 기금과 취약 계층 경제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회적·제도적·경제적 지원을 강화한다(28.4%)’였다. 이웃의 관계망 형성을 위한 공간의 필요, 수행 가능한 자살예방정책,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위험에 놓인 주민을 도울 수 있는 재정 지원과 취약 계층에 대한 경제적인 지원이 효과적일 것이라는 의견이다. 시급성에 대해서는 ‘정신 건강프로그램 운영과 자살 낙인 해소 캠페인을 통해 인식을 개선하고, 24시간 핫라인과 응급대응체계를 갖춘 자살 예방 네트워크를 구축한다(26.5%)’라는 의견에 대한 선택 비중이 가장 높았다. 이는 마을 주민의 자살예방 인식을 높여 상호작용을 도모하는 것, 위기 상황에 주민이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화나 응급대응체계가 시급하다는 의견이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시민들이 내어준 마을의 위험요인과 필요한 것을 제안점으로 정리해 ‘서울형 동단위 자살예방’을 위한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마을의 자살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시민과 함께 모색해나갈 계획이다. * Favril, L., Yu, R., Uyar, A., Sharpe, M., & Fazel, S. (2022). Risk factors for suicide in adults: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psychological autopsy studies. BMJ Ment Health, 25(4), 148-155.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소개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시민의 자살을 막기 위해 24시간 위기상담 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형 생명지킴이 교육,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 생애주기별 자살예방사업, 자살 유족 긴급서비스 사업,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상 교육/간담회/심리지원연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기획지원팀 김이태 02-3458-1072 24시간 위기상담 전화 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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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한국지역난방공사, 에너지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장 마련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를 포함한 에너지 3사와 한국국제협력단이 원팀이 돼 에너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한난은 30일(목) 서울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한국국제협력단(이사장 장원삼, 이하 ‘KOICA’),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과 공동으로 ‘에너지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11월에 체결한 ‘중소기업 해외 판로 진출 활성화를 위한 에너지 공공기관-KOICA 공동협력에 관한 협약’에 따른 것으로, 중소기업의 해외사업 진출 지원 및 역량 강화 교육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행사에는 36개사로부터 75명 내외의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해외 ODA 조달시장 개요 및 트렌드 △입찰 제안서 작성 방법 안내 △수주기업 주요 사례 소개 △참여기업간 상호소통과 교류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난은 이번 행사가 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을 개척하는데 있어 발판이 되고, 이를 통해 협약의 비전인 ‘K-중소기업 글로벌화’가 달성되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난은 ‘깨끗한 에너지로 세상을 따뜻하게’라는 브랜드 슬로건 기치 아래 국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추구하고 있으며, 그간 축적한 집단에너지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ODA 사업 등을 통한 저탄소·친환경 해외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정용기 한난 사장은 “이번 행사가 협력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 자생력 강화와 해외판로 개척에 도움이 됐기를 기대한다”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협력중소기업이 해외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상생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역난방공사 경영관리처 홍보부 안준환 과장 031-701-6214 junonthesun @kdhc.co.k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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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초심 스터디카페, 늘어나는 고객 수요 대응 위해 IT 인프라 개선
    연간 누적 이용자 수 300만 명의 초심 스터디카페 (https://chosimstudy.com/)는 급증하는 이용객들로 인해 키오스크와 전용 앱의 일시적인 접속 지연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대규모 서버 증설과 함께 IT 인프라 강화 작업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초심 스터디카페는 뉴욕 도서관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함께 스터디카페로는 처음으로 조용한 분위기의 ‘스터디 존’과 음악이 흐르는 ‘카페 존’을 분리해 큰 인기를 끌면서 ‘줄 서는 스터디카페’로 유명해졌다. 이후 브랜드 전용 앱을 제작했으며, 앱과 키오스크를 연동해 고객이 직접 매장에 오지 않아도 각 지점의 좌석 상황을 확인하고 좌석을 사전에 예약 및 구매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초심 스터디카페는 매달 평균 1만5000명 이상의 신규 고객이 유입돼 2024년 5월 기준으로 누적 회원 수가 약 65만 명에 달한다. 초심은 이러한 고객 증가 추세에 맞춰 안정적인 서비스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버 증설과 IT 인프라 강화 작업을 진행, 고객 만족도 만점에 다시 한번 도전한다. 이번 작업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브랜드 전용 앱과 키오스크의 서버 분리 △동시 접속자 수 증가에 대비한 웹서버 용량 증설 △데이터베이스 규모 확장 △프레임워크 재설계 △IP 차단 및 공격 방지를 위한 방화벽 보안 강화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각 작업은 모든 지점이 종일 영업하는 점을 고려해 고객과 각 지점 원장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늦은 밤과 이른 아침 시간대에 차례대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초심의 기술 지원 부서 측은 서비스 시작 후 5년이 지나면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정기적인 인프라 확장 외에도 소프트웨어 수명 주기를 고려한 업그레이드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특히 현재 운영 중인 서비스의 고도화 작업은 고객과 점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게 진행돼야 하며, 변경 사항이 서비스 재개 시 원활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므로 신규 프로젝트보다 어려운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 상황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 요소를 줄이기 위해 단계별로 절차를 밟고 있으며, 점주 전용 시스템 구축과 도입 또한 원활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이센스티앤씨 소개 아이센스티앤씨의 초심은 2018년 10월 론칭한 스터디카페 브랜드로, 높은 기준으로 신중하게 선별한 전국 상권에 200여 개의 매장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21, 2022년 연속 CSBA 소비자 만족 브랜드 대상 1위 브랜드 누적 회원 62만 명, 일평균 이용자수 1.5만 명, 자사 앱 다운로드 수 27만 회, 공간 비즈니스와 교육 시장, 소비자에 대한 깊은 통찰을 기반으로 예비창업자에게는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집중할 공간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연령대와 니즈에 적합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센스티앤씨 초심 스터디카페 홍보부 박인정 과장 1800-5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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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예스24, 5월 가정의 달 기념해 가족·가구 관련 도서 출간 동향 및 판매 추이 분석
    저출산·고령화 시대, 전통적 가족 개념의 급속한 변화로 다양한 가족·가구 형태에 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는 추세에 따라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최근 가족·가구 관련 도서의 출간 동향 및 판매 추이를 분석했다. ◇ 다양한 가족·가구 형태 조명하는 에세이 출간 꾸준… 2023년 출간 종수 전년 대비 증가 먼저 전통적인 가족부터 싱글맘·싱글대디, 동거, 입양, 주거공동체 등 다양한 가구 형태를 조명하고, 그 속에서 느낀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하는 에세이가 지속적으로 출간됐다. 예스24 집계 결과, ‘가족·가구’ 키워드 에세이 출간 종수는 2022년 245종에서 2023년 248종으로 소폭 증가했으며, 2024년에도 5월 24일까지 총 103종의 도서가 출간됐다. 일간지에 연재된 가족생활만화 ‘비빔툰’으로 사랑받은 홍승우 작가의 에세이 ‘OLD 올드’는 2030세대 자녀와 여든이 넘은 노부모 사이에서 살아가는 4050세대의 희로애락을 다룬다. ‘친구를 입양했습니다’는 함께 살던 친한 친구를 성인 입양해 서로에게 법적 울타리가 돼준 신개념 가족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싱글맘 독립백서’는 7년차 싱글맘이 한 부모 가족의 가장으로서 전하는 현실적 조언과 생활을 기록한 에세이다. ◇ 1인 가구 천만 시대, ‘1인 가구’ 키워드 도서 출간 종수 약 2배 증가… 20대 관심도 눈길 바야흐로 1인 가구의 시대, ‘1인 가구’ 키워드 도서 출간 종수는 2022년 13종에서 2023년 25종으로 약 2배 증가했고 판매량도 2023년에는 전년 대비 15.1%, 2024년에는 4.7% 늘었다. 구매자 연령비를 살펴보면 3040세대가 63.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30대(33.1%), 40대(30.6%), 50대(17.0%), 20대(10.1%) 순이었다. 특히 20대 구매자 비율이 5년 전인 2019년 6.7%에서 올해 10.1%로 3.4%p 상승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비혼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며 혼자로서의 삶에 관심을 갖는 20대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해 볼 수 있다. 2024년 1인 가구 키워드 도서 베스트셀러 1위는 40만 유튜버 신아로미의 첫 에세이 ‘혼자서도 잘 사는 걸 어떡합니까’가 차지했다. 혼자 사는 삶의 즐거움을 오롯이 전하는 한편, ‘혼삶’이 아직 조금은 두려운 이들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1인 가구 키워드 도서 전체 구매자 연령비와 마찬가지로 3040세대 구매자 비율이 74%로 가장 높았다. 더불어 20대 구매자 비율이 17%로 뒤를 이으며 20대 유튜브 구독자들의 구매가 많았음을 짐작해 볼 수 있었다. 그 외 ‘경기도에 혼자 삽니다’는 서울에 살던 저자가 낯선 경기도로 홀로서기하며 여러 어려움을 딛고 충만한 삶을 일궈가기까지의 여정을 전하고, ‘에이징 솔로’는 4050세대 비혼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1인 가구 논의에서 공백이었던 ‘비혼 중년’의 삶을 조명한다. ◇ 반려인 천만 시대, 또 하나의 가족이 된 반려동물… 관련 에세이 출간 및 판매 상승세 이어져 지난해 6월 KB경영연구소의 ‘2023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2년 말 한국에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반려 가구’는 552만 가구, ‘반려인’은 1262만 명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반려동물이 명실상부한 또 하나의 가족으로 자리매김하며 관련 도서의 출간 및 판매도 상승세다. 예스24 집계 결과, 반려동물 에세이 출간 종수는 2022년 49종에서 2023년 53종으로 소폭 증가했으며 판매 성장률의 경우 2024년에 5월 24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2024년 반려동물 에세이 베스트셀러 1~3위는 모두 2024년 출간된 신간들이었다. 1위 ‘너에게 배운 예를 들면 고구마를 대하는 자세’는 ‘글멍’으로 사랑받은 예예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집으로, 반려견 뭉게와 함께한 일상의 기록들을 통해 인간과 비인간을 넘어 한 존재와 존재로서의 성장기를 이야기한다. 2위 ‘말하는 고양이 호섭 씨의 일일’은 유튜브 ‘지금 숏츠에서 가장 주목받는 크리에이터’로 선정된 고양이 호섭 씨의 일상을 담았으며, 3위 ‘너는 나의 모든 사랑이야기’는 인스타툰 ‘사랑은 강아지 모양’을 연재 중인 유링 작가가 크레파스로 따스하게 그려 낸 사랑스러운 강아지 그림 에세이다. ◇ 가족 화두로 한 사회·정치서 출간 지속… 베스트셀러 1위 ‘아직은 가족, 끝까지 가족’ 그 밖에 가족의 의미와 그 경계, 가족 속 개인까지 가족을 화두로 다양한 주제를 다룬 사회·정치 분야 도서들이 꾸준히 출간돼 관심을 모았다. 2024년 가족·가구 관련 사회·정치서 베스트셀러 1위는 2024년 신간 ‘아직은 가족, 끝까지 가족’이 차지했다. 이별 앞에 선 가족들을 위한 법률 에세이로,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출신 김성우 변호사가 총 32건의 가사소송 사례를 꼽아 분쟁 양상과 해결 등을 살핀다. 2위 ‘이상한 정상가족’은 세이브더칠드런 사업본부장을 거쳐 여성가족부 차관으로 일한 김희경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쌓은 경험과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 사회의 ‘정상가족’을 촘촘하게 해부한 기념비적 보고서다. 3위 ‘가족각본’은 베스트셀러 ‘선량한 차별주의자’의 저자 김지혜 교수가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가족 제도에 숨은 차별과 불평등을 추적한 책이다. 언론연락처: 예스24 홍보대행 리앤컴 박솔이 AE 070-7525-43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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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서울연구원, 위성영상 서울시 활용 방안 주제로 ‘제3회 정책포럼’ 개최
    서울연구원(원장 오균)은 5월 29일(수) 오후 3시 서울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우주항공 시대, 서울의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2024년 서울연구원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정책포럼은 올해 서울연구원 자체 연구 성과의 확산을 위한 세 번째 포럼이다. △오균 서울연구원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신정일 서울연구원 디지털도시연구실 부연구위원의 ‘우주에서 서울을 보다: 위성영상의 서울시 활용 방안’ 주제발표 △지정토론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를 맡은 신정일 부연구위원은 우주항공청 개청과 뉴스페이스(New Space) 시대를 맞아 ‘위성영상의 서울시 활용 방안’을 발표한다. 1980년대 인공위성과 우주발사체 개발을 시작한 우리나라는 현재 우주 선진국 반열에 올랐으며, 민간 중심의 뉴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우주항공청을 개청했다. 지난 4월 11개의 초소형 군집위성 중 첫 번째 위성의 발사가 성공했고, 진주, 부산, 대전, 인천 등 다수의 지자체에서도 자체 위성을 개발하고 있다. 신 부연구위원은 현재까지 위성의 긴 촬영 주기와 높은 전문성 요구로 인해 지자체의 위성영상 활용에 제한이 있었지만, 앞으로 공공과 민간 위성 증가로 위성 활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서울시도 업무에 위성영상 활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지반 침하, 녹지 변화, 건물 변화에 대한 위성영상 시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서울시의 다양한 센서·계측·행정 데이터와 위성영상을 융복합함으로써 다양한 도시문제 모니터링 효율성과 객관성을 높이는 ‘서울시 위성영상 활용 생태계 구축’을 제안했다. 신 부연구위원은 이러한 생태계 구축을 통해 서울시 디지털 트윈(S-Map)의 실시간성을 향상시키고, 비전문가도 쉽게 시정에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선도 도시 실현에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서울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위성 활용 산업을 육성하고, 지자체의 위성 활용 선도를 위해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 지정토론 세션에는 △최준영 서울연구원 미래공간연구본부장(좌장) △김태정 인하대학교 교수·대한원격탐사학회장 △위광재 지오스토리 대표이사 △유병민 서울특별시 공간측량팀장 △이호형 국토지리정보원 국토위성센터장 등 각계 전문가가 참석한다. 오균 서울연구원장은 “이번 포럼은 서울시의 디지털 혁신을 더욱 가속화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 위성영상 등을 활용해 미래예측 기능을 강화하고, 정책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명실상부한 융복합 혁신연구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서울연구원 연구성과확산팀 윤정희 담당 02-2149-13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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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한통여협, 2024 평화통일안보 콜로키움 개강
    국내 대표적인 여성통일단체로 자리매김한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총재 안준희, 이하 한통여협)가 5월 25일(토)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안보 콜로키움’을 개강했다. 한통여협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서리풀아트리움(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길 38)에서 태영호 국회의원, 홍양호 전 통일부 차관, 김형재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 서울시당 통일안보위원장), 한통여협 관계자, 일반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에 이어 1, 2차 강의를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서울시 평화통일·안보교육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프로그램은 △자유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 및 통일 공감대 확산 △통일안보의 중요성·필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청소년의 건전한 통일안보의식 고취 △평화통일 관련 각종 정책(사업)에 대한 시민의 능동적 참여 확대 △일상에서 할 수 있는 평화통일안보를 위한 역할 모색 및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안준희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 협의회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주요사업으로 계획한 ‘평화통일안보 콜로키움’이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서울시에 사의를 표했다. 안 총재는 이어 “아무리 좋은 사업이나 프로그램이라도 시민들의 참여나 공감을 얻지 못하면 사업 목표와 기대하는 효과를 낼 수 없다”며 “청소년과 탈북민,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재 서울시의원은 개강식 축사에서 “지난해에도 한통여협이 진행한 평화통일안보 콜로키움이 시민들의 평화통일안보 의식 고취 및 공감대 확산에 크게 기여했는데, 올해는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짜여 더 큰 성과가 기대된다”고 성공적인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개강식 후 첫 강의에 나선 태영호 국회의원은 ‘북한을 바로 알고 통일을 준비하자’란 주제 강의를 통해 직접 경험한 북한체제의 실상을 알렸다. 이어 사진과 영상자료를 토대로 변화하는 북한주민의 삶과 생활문화 등을 소개한 후 통일의 준비는 북한의 실상을 바로 아는 것과 민족통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유통일 방안을 제시했다. 오후 강의에선 홍양호 전 통일부 차관이 ‘분단국 통일사례 분석을 통한 교훈’이란 주제의 강의를 통해 베트남, 예멘, 독일 등 분단국 통일 사례에 대해 분석하고 통일 이전에도 이산가족 교류, 인도적 지원, 다양한 교류 협력 및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상호 이해 증진, 일체감 조성 등 사회 통합을 위한 기반을 축적해 나가야 함을 강조했다. ‘2024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안보 콜로키움’은 ‘2024년 서울시 평화통일안보·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서울시 보조금으로 진행되며,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에 걸쳐 총 7회의 강의와 3회의 현장학습으로 운영된다. 토요 강의는 오전 10부터 12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강의와 토론을 통해 참가자들의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고 일상에서의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6월 22일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소년과 함께 서울에서 배우는 분단·안보 역사’를 주제로 용산전쟁기념관, 한강방어백골부대전적비, 서울함공원 등 서울 시내 참전시설물 견학과 ‘6.25 전쟁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 대한 특강을 실시한다. 또 8월 15~16일엔 부산 유엔기념공원과 경북 칠곡다부동전적기념관, 호국평화기념관 등 ‘통일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전적지 탐방’과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보훈 역사’에 대한 특강을, 9월 27~28일엔 북한과 접경지인 강원도 고성통일전망대 및 DMZ박물관, 철원 백마고지 등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DMZ평화기행’과 ‘평화통일을 위한 시민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각각 실시할 예정이다. 서리풀아트리움에서 진행될 4회의 토요강의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대면 강의는 매회 최대 80명까지 참여할 수 있고, 특강을 병행한 현장 학습의 3회 정원(1차 40명, 2~3차 80명)은 참가 신청 선착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전체 7회 과정 중 5회 이상(강의 및 현장 학습) 참석자에게는 수료증과 부상도 수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화통일안보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홈페이지(www.ccuwk.or.kr)와 제작·배포된 포스터, 리플릿 등에 소개된 세부 일정을 참고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는 5월~9월에 걸쳐 진행하게 될 ‘시민과 함께하는 2024년 평화통일안보 콜로키움’이 평화통일과 안보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소개 사단법인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는 정치성을 배제한 순수 민간단체다. 여성들의 통일 의지를 결집해 전국 여성들에게 통일의 당위성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하고 민족에 숙원인 통일 과업을 성취하는 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1989년에 설립됐다. 중앙협의회와 전국 시도협의회 및 시군구지회, 해외협의회를 두고 있으며 부설 기관으로 통일여성교육원, 실향민여성법률상담소, 가정회복상담소 등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주요 사업 목표는 △한민족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세계 한민족여성 네트워크 조성 △한민족 동질성 회복과 전통문화 교류를 위한 역량 배양 △한민족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남북한 여성의 상호 교류 추진 △여성의 통일 의지를 하나로 모으기 위한 홍보 및 각종 사업 전개 △여성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통일 교육 등이다. 언론연락처: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류지숙 사무총장 02-585-1546 조도영 행정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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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2024 S-OIL 7 GTOUR Mixed Cup’ 성료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대표 패트리스 드베미, 이하 STLC)가 지난 27일 대전 조이마루에서 개최한 스크린 골프 대회 ‘2024 S-OIL 7 GTOUR Mixed Cup’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24 S-OIL 7 GTOUR Mixed Cup’은 STLC의 대표 브랜드 S-OIL 7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골프존 GTOUR가 주관한 혼성 스크린 골프 대회다. 총상금 규모는 7000만원으로, 2024 KPGA 메이저 대회 매경오픈 우승자 김홍택을 비롯해 공태현, 최민욱, 한지민 등 유명 프로 골퍼들이 대거 출전해 큰 관심을 모았다. 80명의 선수가 참여한 이번 경기는 2라운드에 걸친 치열한 접전 끝에 김홍택 선수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김홍택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게 돼 정말 기쁘고, 특히 평소 좋아하던 스크린 골프에서 우승을 차지한 점이 뜻깊다. 앞으로도 스크린과 필드를 오가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선수가 되겠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시상식에는 STLC의 패트리스 드베미 대표가 직접 참석해 트로피와 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대회는 스크린골프존 채널과 골프존 유튜브, 네이버 스포츠, 다음 스포츠, JTBC 골프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 밖에도 SPOTV 아시아 채널을 통해 9개국에 녹화 중계되며 국내외 골프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아울러 STLC는 대회 현장을 찾은 갤러리들에게 프리미엄 엔진오일 ‘S-OIL 7 GOLD #9 PAO C3 0W-40’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해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조이마루 경기장 현장과 생중계를 통해 S-OIL 7 광고 캠페인 영상을 송출해 다채로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패트리스 드베미 STLC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해 S-OIL 7 브랜드를 국내 고객들에게 더욱더 친근하게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S-OIL 7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소개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S-OIL TotalEnergies Lubricants Co., Ltd)는 단일 공정 기준 세계 2위의 윤활 기유 생산 업체인 에쓰-오일(S-OIL)과 글로벌 종합 에너지 기업인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의 합작 법인으로 에쓰-오일 세븐(S-OIL 7)과 쿼츠(Quartz) 양대 브랜드를 중심으로 고품질의 윤활유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국내 윤활유 선도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마케팅팀 하미애 사원 02-6320-20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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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슈나이더 일렉트릭, 프롤로지움과 배터리 생산 최적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 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대만의 전고체배터리 기업 프롤로지움(ProLogium)과 배터리 생산 최적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프롤로지움은 각 사의 노하우를 결합해 스마트 제조 및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프랑스 북부 덩케르크(Dunkirk) 지역에 위치한 프롤로지움의 기가팩토리에서 리튬 세라믹 배터리 생산을 최적화할 예정이다. 양사의 파트너십은 기가팩토리의 배전 및 산업 자동화 시스템을 디지털화해 제조 및 품질 프로세스의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고 생산 시설의 에너지 소비와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Bloomberg New Energy Finance)의 경제 전환 시나리오에 따르면, 2038년까지 유럽에서 판매되는 모든 자동차 중 전기차의 점유율이 81%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에너지 및 생산 폐기물,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공정 성능을 최적화하고 배터리 재활용 체계를 통합하는 솔루션이 유럽의 배터리 제조 가치사슬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프랑스 덩케르크에 들어설 프롤로지움의 배터리 제조 공장은 리튬 이온 전지보다 더 강력하고 안전하며 충전 속도가 빠른 리튬 세라믹 배터리를 생산하고, 프랑스의 탈탄소 에너지를 사용해 제조하는 유럽 전기차 산업의 중요한 현지 공급업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프랑스 사업부 총괄 부사장인 로랑 바타이유(Laurent Bataille)는 “프롤로지움과의 이번 업무협약은 프랑스 정부의 녹색 재산업화 전략에서 양사가 수행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입증하는 동시에, 앞으로 나아갈 회복력이 있는 미래에 대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비전을 나타낸다”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디지털화와 전기화를 기반으로 더욱 지속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사회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산업용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통해 지원되는 심층적인 산업 및 에너지 분야 전문 지식을 활용해 기업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고, 혁신적이며 지속 가능하고 효과적인 엔드투엔드(End-to-End) 디지털 혁신을 달성하는 것을 돕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자산 최적화 및 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목표에 걸쳐 입증 가능한 영향력을 달성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목적은 모든 사람이 우리의 에너지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도와 모두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연결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것을 ‘Life Is On’이라고 부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임무는 디지털 파트너로서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을 향상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세계 최고의 프로세스와 에너지 기술을 통합하고, 제품, 제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클라우드와 연결해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통합된 기업 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주택, 건물, 데이터 센터, 인프라 및 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의 현지화를 실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공동의 의미 있는 목적과 포용성, 강력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개방형 표준과 파트너십 생태계를 강력히 지지한다.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권경민 대리 02-796-10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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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HS88, 한국소아암재단에 매월 따뜻한 마음 전달
    HS88은 한국소아암재단에 일시적인 후원금과 별개로 매월 새롭게 후원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강남장애인복지관에 이어 HS88의 6번째 후원이다. HS88은 그동안 굿네이버스, 강남 드림빌, 주사랑 공동체 베이비박스, 강남노인종합복지관 등 다양한 곳에 기부 활동을 진행해왔다. 특히 굿네이버스에 실시했던 기부는 지금까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HS88 김호성 회장은 “기부에서 얻는 기쁨은 이루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부를 통해 사회에 꾸준한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HS88은 4차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IT 기업이자 블록체인 컨설팅 전문 그룹이다. 올해 상반기 Web 3.0 기반의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하며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입지를 확보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현재 가상자산 시세와 코인 공시 정보를 제공하는 ‘데이터존’, 사용자 간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글로벌 블록체인·가상자산 트렌드의 최신 고급 정보를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는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상자산 정보 데이터 기반 커뮤니티 ‘코알라(coala)’를 운영하고 있다. HS88 소개 전문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된 HS88은 블록체인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및 공급, 암호화폐 트레이딩 시스템 개발 및 공급, 가상자산 및 교육, 가상자산 개발, 거래소 구축,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컨설팅, 국내외 거래소 상장 등 블록체인 관련 올인원 서비스를 전문화된 시스템으로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HS88 이혜련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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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제로 E-Mission’ 무공해 전환 위한 한국자동차환경협회의 비전 선언
    한국자동차환경협회(회장 정종선, 이하 협회)는 교통부문 무공해 전환을 목표로 협회의 비전이자 슬로건인 ‘제로 E-Mission’을 발표했다. 또한 27일부터 31일까지 ‘제로 E-Mission 주간’을 운영하며 미래세대와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비전 선언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제로 E-Mission’은 무공해를 뜻하는 ‘Zero Emission (제로 에미션)’과 무공해 전환을 위한 ‘E (Environment, E-mobility, Expert) 미션’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협회의 궁극적 목표인 자동차 배출가스 ‘제로(0)’를 집약적으로 표현하며, 알파벳 E를 통해 협회의 다양한 사업을 내재화하고, 미션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환경을 위한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반영한다. 5일간 운영되는 제로 E-Mission 주간에는 △(미래세대) 찾아가는 제로 E-Mission 체험교육 △(협회 임직원) 제로 E-Mission 선언식 △(일반 국민) 제로 E-Mission 인증 이벤트 등 온·오프라인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지난 27일 서울시 강동구 구립상일어린이집을 방문해 총 43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제로 E-Mission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에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건강에 유해한 대기 오염 이야기를 시작으로 협회 대표 사업인 조기폐차,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 건설기계 엔진 교체, 무공해차 충전인프라 등을 설명했으며 전기차와 충전기 등을 그려보는 나만의 제로 E-Mission 에코백 만들기 체험도 포함됐다. 해당 교육 자료는 협회 블로그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오는 30일에는 협회의 새로운 비전과 슬로건을 알리는 워크숍에서 ‘제로 E-Mission’의 의미를 공유하고 무공해 전환을 위한 ‘E 미션’ 실천을 다짐하는 선언식을 개최한다. 선언식에서는 사전 투표를 통해 선정된 ‘환경·E-모빌리티 전문가’와 ‘제로 E-Mission, 다섯 글자로 말해요’ 우수자를 각각 시상할 예정이다. 제로 E-Mission 인증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협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다. 환경(Environment), E-모빌리티(E-mobility), 전문가(Expert) 각 키워드와 관련한 미션 인증샷을 찍어 응모하면 선정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네이버페이, 커피 쿠폰 등의 상품이 증정된다. 제로 E-Mission 주간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협회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kaea1221), 인스타그램(@aea.or.kr), 유튜브(KAEAP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종선 협회장은 “올해는 협회 설립 14년 차로, 이번 제로 E-Mission 선언이 무공해화 전환을 향한 협회의 방향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일반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자동차환경협회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2007년 설립돼 자동차와 건설기계의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대표적으로 DPF 부착 지원과 사후관리, 조기폐차, 건설기계 엔진 교체, 전동화 개조, 친환경 운전 확산 등의 저감 사업과 전기·수소차 충전인프라 확대, K-EV100 등의 무공해 사업이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홍보대행 커뮤니케이셔즈 온 김세희 대리 02-6933-4689 한국자동차환경협회 기획조정 연지희 대리 070-4027-13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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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엘솔루,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과 AICC 솔루션 공동개발 위한 협약 체결
    인공지능(AI) 기계번역·음성인식 전문기업 엘솔루(옛 시스트란 인터내셔널)가 AI 기반 고객상담 솔루션 전문회사인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TWC)과 함께 AI 솔루션 공동개발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엘솔루의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AI 기계번역 시스템 ‘EZ NTS’(120개 언어쌍 지원) 및 한국어 외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음성 인식을 지원하는 AI 음성인식 솔루션 ‘AI Transcribe’와 TWC의 AI 기반 고객상담 SaaS 솔루션 ‘클라우드게이트’의 결합을 통해 다국어 상담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에서는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 내외국인 구분 없는 ‘다국어 상담 서비스’가 가능해지며, 글로벌 진출 확대가 기대된다. 엘솔루는 TWC와 함께 공공, 금융, 유통 등 다양한 산업에 AI 콜봇 서비스를 구축해본 경험을 십분 활용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AI 콜봇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TWC의 AICC (Artificial Intelligence Contact Center)에 결합될 엘솔루의 AI 음성인식 솔루션 ‘AI Transcribe’는 엔드투엔드(E2E) 알고리즘으로 개발돼 하나의 모듈로 즉시 음성인식이 가능하며, 엘솔루의 특허기술이 적용돼 메모리 사용률이 낮고 처리속도가 4배 이상 빨라진 차세대 음성인식 솔루션이다. 이미 업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엘솔루의 AI 기술은 국내 50여개 공공기관 및 기업의 1만8000명 이상 전문상담사들이 사용 중이며, 이는 업계 최대 수준이다. TWC는 AI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4년 4월 포브스코리아의 ‘대한민국 AI 50’ 기업에 선정됐으며, 현재 AI 기술을 활용한 자동화 기능을 포함한 고객상담 SaaS 솔루션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모션(https://thewc.co.kr/cloudgate)을 진행 중이다. 엘솔루 문종욱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의 SaaS 기반 AICC를 운영 중인 TWC와 AI 솔루션 개발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어 기쁘다”며 “수많은 AICC 구축 사례와 실시간 통번역 서비스 경험을 기반으로 국내를 비롯해 세계 수준의 AI 콜봇과 다국어 상담 서비스를 개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TWC 박민영 대표는 “AICC 고도화를 통해 상담 품질 향상, 상담 시간 단축, 다국적 고객을 보유한 기업을 위한 실시간 상담 번역 서비스 제공 등 보다 개선된 서비스를 고객사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엘솔루 소개 엘솔루(옛 시스트란인터내셔널)는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기술로 다양한 산업에 융합돼 업무 효율을 높이고 생산성을 극대화시키는 대한민국 대표 AI 기술 전문기업이다. 대표 기술로는 △AI 기계번역 △AI 음성처리 △AI 음성합성 있다. 주요 제품·서비스로는 △ezNTS(기계번역기) △ezDAS(음성인식기) △AI Transcribe(E2E 음성인식기) △ezTTS(음성합성기) △AI EGC(영문법교정기), △ezTALKY(실시간통역기) △AI SubEditor(영상자막번역기) 등이 있으며, 국내외 정부·공공기관·군수국방·금융·유통·제조·IT 분야 등에 AI 기술을 공급 중이다. 회사는 서울 서초구 마방로에 위치해 있다. 언론연락처: 엘솔루 최종근 팀장 02-557-682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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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미사경정공원 화훼 군락지에 ‘꽃양귀비’ 활짝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은 본 기관이 관리·운영하는 하남시 소재 미사경정공원의 화훼 군락지에 선홍색 꽃양귀비가 만개했다고 28일 밝혔다. 미사경정공원 화훼 군락지는 1만3700㎡(약 4000평) 면적의 야생화단지로, 조정호 수변 길을 따라 펼쳐진 꽃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해마다 꽃양귀비를 비롯한 해바라기, 코스모스, 국화 등이 혼합 식재돼 방문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개양귀비라고도 부르는 꽃양귀비는 5~6월이면 붉은색 또는 주황색 꽃을 피우는 봄철 대표적인 야생화로, 중국 최고 미인 중 하나인 양귀비에 견줄 만큼 아름답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화훼 군락지에 핀 꽃양귀비는 5월 중순에서 말까지 절정을 이루고 6월에 접어들면 폐화가 시작된다며, 6~8월에는 여름 해바라기가, 9월 가을부터는 노랑 코스모스와 국화가 만개할 예정이니 많은 방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1990년 7월에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체육산업개발 총무팀 박새미 02-2180-34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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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AONE B&H, K-뷰티 브랜드 베트남 론칭 행사 개최
    건강기능식품, 일반식품 등을 국내외 온·오프라인에 수출 및 유통하는 벤더사 에이원비앤에이치(AONE B&H, 대표 한송희)가 국내 브랜드의 베트남 진출을 위한 론칭 행사를 베트남 현지에서 지난 5월 11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에이원비앤에이치의 뷰티 브랜드 ‘앤디얼(andear)’ △프래그런스 브랜드 ‘아인드(EIND)’ △동화약품의 스킨케어 브랜드 ‘후시다인(Fusidyne)’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마그랩(MgLAB)’ △민감 피부를 위한 코스메틱 브랜드 ‘헤브블루(HEVBLUE)’가 참여했다. 에이원비앤에이치는 한국 브랜드에 대한 베트남 현지의 기대감을 충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각 브랜드별 부스 전시를 통해 베트남 현지 관계자들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이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영상과 이미지 자료를 사용한 브랜드·제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전시에서 색조 브랜드 앤디얼은 한국의 메이크업 스타일의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베트남 MZ세대의 니즈에 맞춘 ‘글로우 립 컬러’와 ‘리얼 글리터 리퀴드’를 메인으로 선보였다. 앤디얼은 한국 메이크업의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하는 브랜드로서 현지 뷰티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프래그런스 브랜드 아인드는 자연을 담아낸 은은한 향의 인센스와 핸드크림(출시 예정)으로 계절감과 온도에 구애받지 않는 프래그런스 제품으로 호평 받았다. 동화약품의 후시다인은 피부 속부터 쉽게 케어할 수 있는 후시드 크림 등 제약 회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이목을 끌었다. 마그랩은 프리미엄 마그네슘 건강·기능식 제품으로 최근 베트남에서 높아지고 있는 한국 건강기능식품 선호 현상에 부응하는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마지막으로 국내 팝업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 등에서 높은 판매율을 보이는 헤브블루는 슈퍼푸드와 자연 유래 원물을 바탕으로 개발된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저자극 스킨케어 제품을 전시했다. 이 제품은 온도가 높고 습한 현지 기후에서 쉽게 상할 수 있는 피부를 위한 브랜드로 주목받았다. 에이원비앤에이치 한송희 대표는 “이번 베트남 론칭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브랜드 관계자분들께 감사한 말씀을 전한다. 뷰티, 건강기능식품 등 한국 브랜드에 대한 선호가 높은 베트남 시장에서 다양한 한국 브랜드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도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에이원비앤에이치는 베트남 론칭 행사를 기점으로 다양한 형태의 기업 및 업무 경험, 유통 채널별 특화된 경험과 역량, 효율적인 물류 운영 비용에 대한 레퍼런스 등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목표를 밝혔다. 에이원비앤에이치 소개 에이원비앤에이치(AONE B&H)는 최고의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연결하기 위해 K-뷰티계의 전문 인력이 모여 설립했다. 국내외 드럭스토어, 온라인 채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 부설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어 화장품, 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며, 해외 바이어를 통한 수출 사업과 해외 브랜드 소싱을 병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원비앤에이치(AONE B&H) 마케팅사업팀 김경연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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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 배달대행 부릉과 제휴 혜택 MOU
    이제 배달대행 부릉을 이용하는 상점도 세스코 가입 시 제휴 혜택을 받는다.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공동대표 김형설·채윤서)과 지난 27일 서울 상일동 세스코터치센터에서 단체할인 적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릉 상점주들은 세스코의 △해충방제 △포충장비 △화장실용품 △공기살균청정기 △정수기 등을 이용할 때 특별 할인가를 적용받는다. 세스코는 환경위생 전문기업으로, 일상을 안전하게 만드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통합해충 솔루션은 쥐·바퀴·개미 등 문제 해충의 종류, 서식처, 생장 주기, 발생 장소를 진단하고 맞춤 방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스코 비래해충 솔루션은 날아서 실내에 침입하는 파리·나방·모기·하루살이 등을 세스코 첨단기기로 차단한다. 세스코의 외곽 살충등 ‘썬더블루’과 ‘블루스톰’, 실내 포충등 ‘피닉스’와 ‘인셉터’ 등이 포함된다. 이번 협약 대상에는 정수기 등 세스코의 다양한 환경가전도 포함됐다. 화장실에 설치하는 용품으로는 비데, 손세정기, 손소독기, 변기세정기, 방향탈취기 등이 있다.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위한 공기살균기와 공기청정기부터 공간에 향기를 더하는 에어퍼퓸도 가능하다. 부릉 최병준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상점주에게 매장의 환경위생 관리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이처럼 매장 운영에 필요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고민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스코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부릉의 상점주가 환경위생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첨단 인프라와 환경위생 빅데이터로 대한민국 곳곳을 보다 청정하게 지키겠다고 밝혔다. 세스코 소개 세스코는 ‘인류를 위한 최상의 환경 가치 창출’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1976년 창립 이래 47년간 해충방제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지식,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현장 서비스 개선을 이루며 세계적인 종합환경위생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통합 해충방제 솔루션을 통한 전문성과 첨단 기술, 그리고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세스코는 바이러스 케어 솔루션, 식품안전 솔루션과 공기질 안심관리 솔루션, 수질 안심관리 솔루션, 바디케어 솔루션 영역까지 사업 분야를 확대하며 믿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유수 국가 행사 및 시설에 대한 첨단 방제 작업뿐만 아니라 사스-신종 플루-메르스에 이어 코로나19 감염병 재난 사태에서도 감염병 예방과 확산 차단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K-방역 시스템의 위상 확립에 기여했다. 세스코는 혁신적인 첨단위생 솔루션과 품질을 보장하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위생 데이터 축적과 연구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세스코의 R&D를 담당하는 과학연구소는 국내 방역업계 최초 정부 인증 기업부설연구소이자 국내 유일의 살충·살서제 효력시험기관이며, 국내 최초로 식품 중 이물 감별·동정이 가능한 ‘곤충류 감별, 동정·사람과 동물의 털 감별, 포유류의 분변 검사’ 분야에 대한 KOLAS(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200여 명의 석박사 연구진이 해충 및 식품 위해요소, 차세대 기술 등을 연구해 2193가지 맞춤방제 솔루션 및 3021가지 식품안전관리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세스코 1588-11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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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2024 제2회 프렌치 크림 파티시에 경연대회’ 성료
    유럽연합(EU)과 프랑스 국립낙농협의회(CNIEL)가 지난 5월 23일 유럽 에센셜(Europe Essentials) 캠페인의 일환으로 ‘2024 제2회 프렌치 크림 파티시에 경연대회(Rising Pastry Chef Award)’를 성료했다. 유럽 에센셜은 한국, 중국, 싱가포르, 대만 4개국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유럽, 프랑스 크림 홍보 캠페인이다. 2024년 캠페인의 첫 시작을 알리는 ‘페이스트리 챌린지’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전문인 부문에서 우수한 작품을 선보인 8명이 이번 ‘프렌치 크림 파티시에 경연대회’의 예선 참가 자격을 획득했다. 4월 8일 예선 대회로 선발된 4명의 참가자는 당일 오후 열린 준결선 무대에서 프랑스 크림을 활용한 ‘크렘 샹티이(Crème Chantilly)’를 베이스로 다섯 접시의 플레이팅 디저트를 2시간 안에 완성하는 과제를 치렀다. 준결선의 고비를 넘어 최종 선발된 두 명의 결선 진출자는 정세림 파티시에와 조주연 파티시에(세빠띠)였다. 5월 23일 열린 결선 대회의 주제는 제주도에서 영감을 받아 2가지 디저트(앙트르메, 쁘띠갸또)를 완성하는 것이었으며, 우승의 영예는 정세림 파티시에에게 돌아갔다. 결선 대회는 업계 종사자 및 캠페인 공식 인스타그램(@creamessentials_kr)을 통해 소규모 참관 신청을 받아 진행됐으나 유럽 크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월간 파티시에 인스타그램 계정(@patissier_magazine)에서 생중계해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응원을 받았다. 2위를 수상한 조주연 파티시에는 제주도 수국축제에서 보낸 가족과의 행복한 기억을 담은 ‘수국(앙트르메)’과 제주 바다 색깔을 표현한 ‘에메랄드(쁘띠갸또)’를 완성했다. ‘수국’은 우도땅콩의 고소한 맛, 크리미한 라떼와 바삭한 초콜릿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에메랄드’는 오렌지향의 부드러운 밀크 가나슈와 시나몬 크럼블로 구성됐다. 1위를 거머쥔 정세림 파티시에는 제주에서 느낀 추억의 맛을 담은 ‘메모아(Mémoire, 앙트르메)’와 제주의 고유성을 담은 ‘삼무도(三無島, 쁘띠갸또)’를 선보였다. ‘메모아’는 제주 귤과 자연풍광에서 떠올린 새콤달콤하며 푸르른 맛을 살린 디저트로, 감귤·베르가모트·파인애플·바질과 그랑마니에가 모두 어우러져 하나의 풍경처럼 맛을 구성했다. ‘삼무도’는 우도 땅콩만의 고유한 맛과 향을 담기 위해 노력한 디저트로, 프랑스 크림을 적절하게 활용해 가나슈몽떼와 땅콩디플로마트를 만드는 한편 크리미한 카라멜 맛을 구현했으며, 슈 색깔과 대비되는 크림으로 파이핑해 마무리했다. 심사를 맡은 보느제과(Bonheur Pâtisserie)의 김지연 셰프는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디저트 작품을 집중해 완성한다는 것은 경험 많은 셰프에게도 쉽지 않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결선에 오른 두 파티시에의 뛰어난 퍼포먼스에 감탄을 표한다”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는 박수를 보냈다.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의 총주방장 세바스티앙 드 마사르(Sébastien de Massard)는 준결선 무대의 높은 난이도를 다시 한번 언급하며 “30분이라는 시간 안에 레시피를 개발해 최선을 다해 대회에 임하는 참가자들의 열의에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시아 4개국에서 열린 프렌치 크림 파티시에 경연대회 우승자 4인에게는 오는 7월 프랑스 에꼴뒤꺄스(Ecole Ducasse)에서 프렌치 크림 제과 연수의 기회가 주어진다. 유럽 에센셜 캠페인은 국내에서 프랑스 크림의 우수한 품질과 기술적 노하우 등의 정보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 대상 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www.creamessential.eu)와 인스타그램 계정(@creamessentials_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 국립낙농협의회 소개 프랑스 국립낙농협의회(CNIEL)는 프랑스 및 유럽 행정 당국의 승인을 받은 기구로, 프랑스 낙농업자(우유 생산자, 협동조합, 사기업)가 참여하고 있다. 1973년 생산자와 가공업자들에 의해 설립된 본 협의회는 두 가지 주요 목표를 가진다. 유제품 산업의 생산자와 가공업자 간의 관계를 원활하게 조정하고, 우유와 유제품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것이다. 언론연락처: 프랑스 국립낙농협의회 홍보대행 소펙사코리아 한주희 대리 02-3452-92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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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화성시문화재단, 청렴의지 표명 ‘청렴 한 컷’ 사진 콘테스트 성료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신아)은 전 직원이 청렴의지 표명을 위한 ‘청렴 한 컷(cut)’ 사진 콘테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콘테스트는 공직 내 활기차고 화기애애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렴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재단은 부패예방 청렴실천을 목표로 소통하는 청렴문화 내실화를 위해 소속 구성원이 함께하는 청렴 정책을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콘테스트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5월 13일(월)부터 22일(수)까지 실시했으며 총 21건이 접수됐다. 직원의 참여도와 창의성, 공감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 점수를 산정했으며, 공정함을 위해 청렴시민 감사관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세 점의 작품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은 ‘청렴의 빈틈을 찾아라’는 주제로 청렴의지를 표명한 재무회계팀이 선정됐다. 사진은 비리현장을 급습해 압수 수색하는 모습을 각색해 촬영한 것으로 심사위원으로부터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작은 ‘청렴은 내곁에, 부패는 저멀리’라는 주제로 청렴 의지를 담은 문화정책팀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부정부패와 부정청탁은 눈을 가린다고 가려질 수 없다는 뜻을 표현한 기획조정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작품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재단 청렴마당 게시판과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신아 화성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콘테스트에서 청렴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끌어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청렴 콘테스트를 발굴하고 청렴문화 인식 제고를 통해 투명하고 깨끗한 조직문화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문화재단 소개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화성시문화재단 기획조정팀 원예빈 대리 031-8015-81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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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돌비 시네마, 여름 극장가 흥행 정조준하는 6월 개봉작 소개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여름 극장가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릴 6월 개봉작 세 편 ‘코코’, ‘인사이드 아웃 2’,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을 소개한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인사이드 아웃’의 두 번째 이야기부터 레전드 재난 스릴러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의 프리퀄까지 구성된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에서 압도적 비주얼과 온몸을 감싸는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30일에 제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및 주제가상 2개 부문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코코’가 돌비 시네마에서 최초로 재개봉한다.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금잔화 꽃잎으로 수놓은 화려한 죽은 자들의 도시와 환상의 동물 ‘알레브리헤’의 경이로운 비주얼은 돌비 비전의 선명한 색감과 대비로 구현된다. 또한, 멕시코 특유의 흥겨운 음악부터 진한 여운을 남기는 메인 테마곡 ‘리멤버 미(기억해 줘)’는 풍성한 사운드 레이어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와 만나 감동을 더 한다. 내달 12일에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정들을 캐릭터로 표현한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9년 만의 신작 ‘인사이드 아웃 2’가 개봉한다. 13살이 된 라일리의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 ‘불안’, ‘당황’, ‘따분’, ‘부럽’의 낯선 감정들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평화롭던 일상이 깨지고 다시 시작된 위기와 모험을 다룬 애니메이션 영화다. 가지각색의 매력과 외형의 감정 캐릭터들과 함께 라일리의 기발하고 넓어진 머릿속 세계를 돌비 비전을 통해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사춘기 특유의 요동치는 감정들의 모험은 다이내믹한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로 몰입감을 더한다. 내달 말에는 재난 스릴러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의 프리퀄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이 개봉한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하는 괴생명체의 출현으로 전 세계가 침묵하게 된 날의 모든 시작을 그린 영화다. 대도시로 확장된 배경 속에서 고층 빌딩을 타고 내려오는 괴생명체 무리 등 거대해진 스케일의 재난 상황은 돌비 비전을 통해 현실감 넘치게 구현된다. 더불어, 고요한 가운데 부각되는 소리 하나하나는 돌비 애트모스 기술의 섬세함이 더해져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전 세계 14개 국가에서 29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는 돌비 시네마는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결합해 모든 장르에 걸쳐 차원이 다른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 2020년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국내 1호점을 공식 개관했으며 안성스타필드점,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 대구신세계점, 수원AK플라자점, 송도점 등 총 7개의 돌비 시네마를 국내에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돌비 코리아 홍보대행 KPR 이미혜 02-3406-21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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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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