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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행복한 복지공동체 제주 실현…“사회복지예산 25% 확보할 것”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 복지수준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행복한 복지공동체 제주’를 실현하기 위해 사회복지예산을 도 전체 예산의 25%까지 확보하고, 사회복지업무 인력을 확충하며 처우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주도민 복지박람회’가 30일 오후 2시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단체) 이용자, 사회복지종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오영훈 지사는 현재 총 예산의 22.4%를 차지하는 사회복지예산을 25%까지 확대하고, 전국 평균 수준의 사회복지업무 인력 확보와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등 3대 기조를 중심으로 사회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사회 양극화가 이어지면서 사회복지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력이 더욱 필요한 시대가 되고 있다”면서 “민과 관이 협력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와 근무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념식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유공자 시상식, 기부금품 전달식, 사회복지사업윤리선언문 낭독,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복지사업법' 제15조의2에 의거해 매년 9월 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지정하고,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사회복지종사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주 신복지 실현을 위한 도약’을 주제로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서비스를 경험하도록 기획했다. 사회복지유공자 시상식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 제주도지사, 도의회 의장, 도 교육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등 총 3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념식 이후에는 도내 여러 사회복지서비스를 소개하고 체험하는 ‘제주도민 복지박람회’가 열린다.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복지 박람회에는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소개하는 사회복지 관련 기관들의 홍보 부스와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부스들이 마련된다. 또한 재능기부 공연과 함께 즐거운 게임을 통해 사회복지를 이해하는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 8일 제주도의회와 민생 안정과 더불어 사는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한 정책공조 합의문을 발표했다. 제주도와 도의회는 합의문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노인, 장애인, 1인 가구, 요보호아동 등 고위험 가구에 대한 긴급복지 핫라인을 개설하고, 긴급생계지원과 제주형 통합복지하나로 사업 구축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제주도는 도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예산 증액, 사회복지업무 인력 충원, 사회서비스 제공 인력 처우 개선 등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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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KBO 허구연 총재, 홍준표 대구 시장과 만나 연고 구단 삼성 라이온즈 지원 및 대구 지역 야구 발전 방향 논의
    [소비자불만119신문] KBO 허구연 총재는 29일(목) 대구에서 홍준표 대구 시장과 만나 연고 구단인 삼성 라이온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및 지원 방향, 그리고 대구 지역 야구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허 총재는 홍 시장에게 대구 시민들이 더 쾌적하고 즐겁게 야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에 대한 다각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홍 시장은 대구 시민들이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를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허 총재는 이날 면담 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BO FAN FIRST(팬 퍼스트)상’ 8월 수상자인 삼성 오승환에게 트로피를 전달했다. 이날 대구 방문에 앞서 허 총재는 28일 삼성-NC전이 열린 창원 NC파크에서 어린이 팬들과 만나 사인 볼 300개와 KBO 기념 배지 등을 선물했다. KBO는 올 시즌 매달 ‘어린이 팬 데이’ 행사를 진행 중이다. 허 총재는 지난 7월 31일 키움-NC 전에 창원구장을 방문한 어린이 팬들과 만날 예정이었으나, 당일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돼 이날 다시 창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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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부산 서구, (예비)사회적기업과 일자리창출 및 전문인력 지원 약정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 서구는 지난 29일, 부산시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된 관내 기업 ㈜함께하는(대표 박건진), ㈜지애담(대표 이하영)과 일자리창출 및 전문인력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은 신규 일자리 마련을 위해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사업주부담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고, 전문인력 지원 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이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인력을 채용하는 경우 인건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질의 지역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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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부산광역시교육청 하윤수 교육감, 장애아동 교육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소비자불만119신문]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장애아동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기로 해 주목받고 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9월 30일 오후 1시 30분 시교육청 별관 1층 교육감 소통공감실에서 ‘제3회 교육감과 만난Day!’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연제구 거제동에 거주하는 발달장애 자녀를 둔 초등학교 3학년 학부모, 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특수교육장학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들은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에게 초등학교 입학 전 다양한 정보제공 ▲외부전문가 연계를 통한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학부모 지원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구성 시 장애아동 학부모 위원 확대 ▲방학 기간 발달 장애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학부모는 “외부전문가 상담 시 비용이 많이 들고, 학기 말에 가능해 실질적인 도움이 안되고 피드백을 받기 위해서는 연속적인 운영이 필요하다”는 것과 “타 시도교육청에 비해 방학 중 프로그램이 너무 미흡하다”고 개선을 요청했다. 이에 하 교육감은 “외부전문가 상담은 연초부터 시작하고, 연속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또, 방학 중 프로그램은 다른 교육청의 사례를 참고해 보완하고, 이 외에 학부모가 요청한 의견에 대해 조속히 해결 방안을 마련해 안내하도록 교육청 관계자에게 지시했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장애아동과 가족들이 차별받지 않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제안해 주신 학부모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장애아동 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교육청은 특수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특수학급 신·증설, 장애공감문화조성 世울림 교육활동,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애유형별 치료지원 등 다양한 특수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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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바다 없는 충청북도 지원 특별법 입법추진위원회 출범
    [소비자불만119신문] '바다 없는 충청북도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입법추진위원회가 2022년 9월 30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특별법 제정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청북도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충주댐, 대청댐 조성에 따른 과도한 규제와 백두대간으로 인한 지역간 연계 단절 등으로 인구소멸 위기에 처한 충청북도와 그 주변지역 지원을 큰 틀로 하고 있으며, 법 제정을 통해 불합리한 환경규제의 합리적 규제, 각종 자원의 효율적 관리 등으로 인구소멸 위기를 타개하고 국가 균형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입추위는 '바다 없는 충청북도 지원 특별법' 제정을 지원하기 위한 위원회로써 국회 의정연구원 최시억 교수를 위원장으로 충청북도의회 의원, 충북연구원, 학계, 충청북도 및 11개 시·군 관련 부서장 등 총 27명으로 구성했다. 위원회의 주요 기능은 특별법안 검토 및 보완, 전문가 및 관련부서‧시‧군 의견 수렴 등 특별법 제정을 심도있게 추진하기 위해 구성했으며 관련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합동조직인 만큼, 특별법안 제정에 전문성과 효율성을 기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회의에서는 특별법안 주요내용과 제정의 필요성 및 기대효과, 특별법 발의 계획에 대한 설명과 충청북도 및 각 시·군의 특별법과 관련된 사업 추진현황, 향후 추진일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졌다. 최시억 위원장은 “특별법 제정은 그동안 각종 규제와 지리적 여건으로 피해를 입은 충북도민의 희생에 대한 보상이 될 것이며, 연계된 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낙후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내 국가 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입추위는 특별법안을 수정·보완하여 완성된 법안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며, 완성된 법안은 올해 정기국회 회기내에 법안을 발의할 예정으로 모든 준비를 차질없이 진행할 계획으로, 운영은 정기적인 전체회의로 법안의 큰 틀을 검토하고 위원장과 간사 등 5~6명 정도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수시 개최하여 보다 심도있는 법안 검토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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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광주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김진강 교수 임명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광역시는 3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광주광관재단 제2대 대표이사로 김진강 호남대 교수를 임명했다. 김진강 신임 대표이사는 이날부터 2년간의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김 신임 대표는 관광정보 회사를 창업한 이후 2003년 호남대학교 호텔경영학과 교수를 시작으로, 다양한 관광 관련분야 연구 활동과 함께 호남대학교 교육혁신센터, 교육성과관리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2014년부터 2019년까지 교육부 지방대학 특성화사업 ‘한국형 복합리조트 인재양성사업단’ 단장을 맡아 글로벌 인재 해외취업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최우수사업단이라는 성과를 이뤄낸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또한, 2016년 중국요리 페스티벌 운영위원장 등 그동안 광주 관광정책 및 현장 실무 역량을 쌓아온 관광분야 전문가로, 광주관광재단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등 이사를 역임하고, 민선8기 광주시 일상관광·문화예술·체육분과장으로 활동하면서 역점사업에 추동력을 더해 광주관광의 성장을 견인할 관광재단의 경영과 혁신, 성장을 위한 적임자라는 평가다. 김진강 신임 대표이사는 “광주시의 관광산업 진흥과 국제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통해 온종일 활력이 넘치는 관광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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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공교육 신뢰를 위한 교원능력개발평가 이렇게 준비해요!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9월 30일 학생교육지원관 201호에서 관내 초등 교감 31명을 대상으로 '2022 교원능력개발평가 온라인시스템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교원능력개발평가 평가 실시를 위한 온라인시스템 설정 및 운영을 위해 평가관리자인 교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새롭게 달라진 시행 규정을 안내하고, 학교별 교원능력개발평가 실시를 위한 시스템 설정 및 평가 운영부터 평가 결과까지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강사로 나선 옥곡초등학교 임형수 교감 선생님은 평가관리자인 교감으로서 확인해야 할 부분과 중요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질의 응답과 더불어 실제적인 연수를 진행하여 참석한 교감 선생님들의 호응이 높았다. 중·고·특수·각종학교 평가관리자 연수는 10월 4일에 이루어질 계획이다. 김호상 교육지원과장은 “교원능력개발평가는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학교 교육 만족도 향상 및 교원의 전문성 향상, 신뢰감 형성을 통하여 공교육 신뢰에 목적이 있으므로 학교에서 시스템 사용방법을 잘 숙지하여 평가기간에 학교교육에 대한 이해와 참여율을 높여 안정적으로 잘 시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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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광주자연과학고, 제51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 수상 쾌거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가 지난 27~29일 2박 3일 동안 열린 제51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서 금상 3명, 은상 1명, 동상 4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30일 광주자연과학고에 따르면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꿈의 농업, 농업으로 꿈을 펼치다’를 주제로 경남교육청, FFK연합회, (사)한국농업교육협회가 주관해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14개 시·도 전국 농업계열 64개교에서 812명의 학생이 자웅을 겨뤘다. 광주자연과학고에서는 18개 종목에서 44명의 선수가 참가해 김민지(전공경진 식품가공 분야), 박시현(전공경진 조경·산림자원 분야), 김연화(골든벨)에서 금상을 받았다. 또 박세은(실무능력경진 제과제빵)이 은상을, 민성현(골든벨), 신혜빈(과제이수발표 농생명창업아이템), 정다희(전공경진 식품가공), 이지성 외 8명의 모듬북 공연팀(예술제)이 동상을 수상해 총 6개 종목에 16명이 입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올해 성적은 지난해 금상 1명, 은상 6명, 동상 4명과 비교해 괄목할 만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 광주자연과학고 최범태 교장은 “1년 동안 대회준비에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과 지도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대회장까지 방문하여 선수들을 격려해주신 이정선 교육감님과 교육청의 지원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광주 유일의 농생명 분야 특성화고등학교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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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시험
    2022-09-30
  • 경찰청, 캄보디아·베트남 거점 가짜 재테크 사이트 이용 투자빙자 사기조직 총책 국내 송환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찰청이 악성사기 근절을 윤희근 청장 국민체감 약속 1호로 내걸고 강력한 단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캄보디아·베트남 거점 투자빙자 사기조직의 총책 A씨를 캄보디아 경찰과의 국제공조로 검거, 2022년 9월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강제송환하였다고 밝혔다. 피의자 A씨(51세, 남)는 캄보디아와 베트남에 콜센터를 둔 투자빙자 사기조직의 총책으로 2020년 1월부터 원금 및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가짜 재테크 사이트로 유인하여 약 100명의 피해자로부터 80억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간 이들을 수사해온 대구중부서 수사과는 A씨 조직 내 국내 홍보 및 인출 등을 담당한 조직원 20명을 구속한 후, 해외 도피 중인 총책 A씨를 검거하고자 경찰청(인터폴국제공조과)에 국제공조를 요청하였다. 이에 인터폴국제공조과는 2022년 7월 말경 A씨에 대한 인터폴 적색수배를 발부받는 등 국제공조를 진행하여, 캄보디아 경찰과 합동으로 별건 도피사범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A씨의 소재 정보를 입수하였다. 인터폴국제공조과는 즉시 캄보디아 경찰에 A씨의 검거를 강력히 요청하며 공조를 이어나갔고, 공조 개시 후 약 10일 만인 2022년 8월 5일 A씨를 검거하였다. 평소 캄보디아 경찰과 긴밀한 공조로 A씨를 신속하게 검거할 수 있었다. 강기택 인터폴국제공조과장은 “이번 사건은 그간 공조가 다소 부진했던 국가에서 공조 10일 만에 해외에 숨어있는 도피사범을 검거한 사례이다.”라면서, “해외를 거점으로 하는 범죄조직 와해를 위해 최근 캄보디아에도 경찰협력관을 파견한 만큼 앞으로도 공조역량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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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검찰/경찰
    2022-09-30
  • 대구시, 2022년도 제2회 공무직근로자 신규 채용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시 본청과 산하 사업소에 근무할 공무직 근로자 15명을 채용하는 ‘2022년도 제2회 공무직근로자 공개채용시험’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퇴직자 결원 등에 따라 시행되며, 시설물·장비관리원 3명, 현장근로원 2명, 단순조무원 4명, 청소원 6명으로 4개 직종이다. 시험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구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 성별 상관없이 만 18세 이상 만 60세 미만이면 응시가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오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이며,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현장 근무 직종은 원서접수 시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급하는 체력인증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응시자는 공고문에 안내된 내용을 참고해 체력인증센터에 미리 예약 후 체력측정을 받아야 한다. 시험방법은 1차 서류전형에서 채용 예정 인원의 5배수를 선발하고 2차 면접 시험으로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우대조건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장애인과 취업지원 대상자에 대한 채용단계별 가산점을 부여하며, 일부 직종의 경우 해당 자격증 소지자에게 서류 심사 시 가산점을 준다. 채용 직종별 응시자격과 가점 사항, 제출 서류 등 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의 ‘시험정보’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발된 인원은 내년 1월부터 해당부서에서 근무하게 된다. 김태연 대구시 총무과장은 “공무직 채용에 관심이 큰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를 통해 직무 능력이 우수한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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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9-30

지역뉴스 검색결과

  • 울진해경, 직원들간 ‘소통공감 도시락 DAY’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진해양경찰서는 30일 조직 내 동료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간 ‘소통공감 도시락 DAY’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한 도시락 DAY는 울진해양경찰서 정부혁신 사업의 역점과제로서 부서장과 부서원 간의 소통 및 인식 차이 개선, 그리고 부서 내 화합을 위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실시됐다. 또한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갈등을 존중과 이해로 극복하고 모두가 동료 친화적인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자는데 뜻을 함께 모았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이번 도시락 DAY는 부서장과 부서원 간 서로의 가치관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 소통을 통해 편하게 의견을 듣고 얘기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울진해경 내 소통과 화합을 위해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동료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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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30
  • 서산시, 천연기념물 황새 단계적 방사장 황새 입식
    [소비자불만119신문] 충남 서산시가 지난 30일 황새 보호업무협약에 따라 천연기념물 제199호 황새를 서산버드랜드 인근 방사장에 입식했다. 이번에 입식된 황새 부부는 약 2년간의 적응기간을 거쳐 천수만 지역에 야생방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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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30
  • “우리를 그린다 마음속 꽃들을!” 부산 사상구지역아동센터 아동미술전시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사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엄궁 라벨스 하이디에서 2022년 제1회 사상구지역아동센터 아동미술전시회 연다. 이번 아동미술전시회에서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19개소를 이용하는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다양한 세상을 담아낸 작품 19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작품에는 아이들이 나누고픈 생각과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감사하는 마음, 일상에서 경험했던 감정과 고민 등이 잘 담겨있다. 사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김영대회장은“아이들의 정서함양을 돕고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미술전시회를 통해 모두가 힐링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아이들이 생각하는 다양한 이야기와 꿈, 일상생활들을 그림을 통해 잘 느낄 수 있었다”며“아이들이 행복한 사상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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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30
  • 아산시, 6급 대상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 아산시가 지난 29일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정치권과 공무원 성 비위 사건을 반면교사 삼아 아산시에서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하도록 직원교육 강화 차원에 추진됐다. 이날 6급 팀장(급)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인지교육 전문 강사인 민수진 한국범죄학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이 양성평등 가치관 함양과 인권 보호를 위한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고분자 여성복지과장은 “일상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행해질 수 있는 성희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들이 늘 경각심을 갖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위해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희롱 예방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차원에서 실시하는 교육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는 ‘4대 폭력 예방 교육’과는 별개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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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2-09-30
  • 대구시 홍준표 시장, 신임 공공기관장에게“신속한 혁신방안 마련”주문
    [소비자불만119신문] 홍준표 대구시장은 9월 29일 오후 3시 산격청사 접견실에서 개최된 신임 공공기관장 임명장 수여식 후 가진 간담회에서 “공공기관 통폐합으로 출범하게 된 거대조직을 빠르게 안정화시키고, 신속히 혁신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여러 기관과 구성원이 합쳐져 내부잡음이나 갈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직원들이 기관장의 리더십을 믿고 따라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2-09-30
  • 보령시, ‘백제시대 열녀의 표상’ 제26회 도미부인 경모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보령시는 30일 오전 오천면 도미부인사당에서 백제시대 열녀의 표상이자, 정절의 상징인 도미부인의 경모제를 거행했다. 보령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김동일 시장과 여성단체회원, 성주 도씨 종중,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도미부인의 정절을 기렸다. 이날 제향은 도미부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초헌례, 아헌례, 헌화례 등 제례의식으로 진행됐다. 국내 열녀의 표상으로 전해지고 있는 도미부인은 옛 백제 개루왕 때 보령시 소재 미인도에 출생해 부부가 수난 전까지 도미항에서 살아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소문난 미인에 행실이 남달라 개루왕의 유혹과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정절을 지켰다고 삼국사기와 삼강행실도, 동국통감 등에 전해져 오고 있다. 보령 오천 지역에는 ‘미인도’, ‘도미항’, ‘상사봉’ 등 백제 도미부인과 관련된 전설과 지명이 전해져오고 있다. 지난 1992년 소성리의 상사봉 정상에는 도미부인을 기리기 위한 사당인 ‘정절각’을 세웠고, 1994년에는 또다시‘정절사’를 지었으며, 2003년에는 경남 진해의‘도미총’을 보령으로 이장해 도미부인 합장묘를 조성했다. 도미부인 사당인 정절사에서는 해마다 도미부인의 절행과 정신을 기리는‘도미부인 경모제’를 지내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도미부인과 같이 역사에 길이 남을 행적으로 후대에 교훈과 가르침을 주는 분들을 받드는 일은 우리에 의미하는 바가 크다”라며 “정절사에 모아지는 우리의 뜻과 정성이 인생의 참된 지표와 길잡이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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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2-09-30
  • 울진해경, 전직원 대상 양성평등 및 4대폭력 예방 교육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진해양경찰서는 29일, 남울진 문화복지센터에서 울진해경 전직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및 4대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차 늘어나는 성폭력과 디지털성범죄의 발생 원인을 알고 예방 및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 교육진흥원의 이은희 강사를 초빙해 ‘성인지 감수성 UP! 슬기로운 직장생활’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열렸다. 교육 내용으로는 성차별 언어, 젠더기반 폭력 영향, 성인지감수성 성찰, 성희롱 예방, 성희롱과 성폭력 구분 등이 강의됐다. 울진해경은 양성평등 및 4대폭력(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예방교육을 통해 건전한 성 가치관을 확립하고, 조직 내 성희롱 예방과 성인지감수성 향상에 더욱 주력 할 계획이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세대 간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통해 4대폭력을 예방하고, 양성평등의 정책을 실현하여 활기찬 직장생활을 만드는데 울진해경 전직원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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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30
  • 칠곡군, “찾GO, 알리GO, 돕GO”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칠곡군에서는 지난 19일 왜관주공2단지아파트에서 ‘찾GO, 알리GO, 돕GO’라는 슬로건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운영했다. 칠곡군은 주민의 맞춤형서비스 수요 충족과 제공을 위해 월 1회 이상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과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숨어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운영하는 칠곡호이복지톡과 1인가구 고위험군 안전 확인을 위한 마음안심 앱 서비스 홍보활동을 펼친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은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의 복지 수요를 채울 계획이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과 읍면 맞춤형복지담당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지정하여 지금까지 약목시장, 왜관주공2단지아파트, 왜관역, 북삼휴먼시아아파트에서 실시했으며 27일에는 왜관주공4단지아파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주민이 복지정보와 서비스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현장에서도 각종 복지제도와 서비스를 안내해주는 등 현장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위해 칠곡군 곳곳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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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26
  • 영도구, 초등학교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지원 사업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2021년~2022년까지 관내 초등학교 11곳을 대상으로 초등학교에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학교로부터 우수작을 추천받아 진행했으며 주소 사용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직접 학교 건물에 어울리는 건물번호판을 자유롭게 그려봄으로써 도로명주소에 관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영도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에 앞장 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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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26
  • 인천 자원봉사센터, 지속가능한 사회위해 혁신플랫폼 돼야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9월 22일 제물포스마트타운(JST) 대강의실에서 자원봉사자 및 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인천자원봉사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날 포럼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자원봉사 혁신플랫폼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정진경 광운대학교 교수이자 한국자원봉사학회 부회장의 주제발표를 시작, 신동섭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송영석 인천시중간지원조직네트워크 기획단장, 전흥윤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처장, 최정화 포스코건설 사회공헌그룹 부장이 패널토론자로 나서 자원봉사 전문분야별로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주제발표자인 정진경 교수는 '자원봉사 뉴노멀과 자원봉사센터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뉴노멀의 개념 및 특징, 국내외 자원봉사 섹터의 변화와 대응, 자원봉사센터의 조직 탄력성과 변화 혁신역량 향상 등 운영방향에 대해 제시함으로써 자원봉사센터의 지역사회 연결 플랫폼이라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토론자인 신동섭 시의회 행정안전위원장은 제도와 시스템의 개선을 통한 인천형 자원봉사 플랫폼 신설로 온라인(비대면)·비공식 자원봉사활동의 제도권 편입을 통해 자원봉사활동의 활성화 필요성을 제시했다. 그 밖에 송영석 인천시중간지원조직네트워크 기획단장, 전흥윤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처장, 최정화 포스코건설 사회공헌그룹 부장은 센터가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허브가 돼 지역의 풀뿌리 조직과 기업, 정부, 지자체 등을 연결해 여러 주체들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연계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강조했다. 전년성 (사)인천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민간주도의 사회혁신 패러다임 속에서 시민이 주도적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나설 수 있도록 시 및 10개 군·구 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서 인천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정책포럼을 통해 논의되어진 내용들이 2023년 인천자원봉사 활성화 계획에 반영돼 앞으로 자원봉사센터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혁신플랫폼으로써의 역할 및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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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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