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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 김성철 심판위원 1,500경기 출장 ‘-1’
    [소비자불만119신문] KBO 김성철 심판위원이 오늘 30일(금) 문학 키움-SSG 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0번째 경기에 출장한다. 김성철 심판위원은 2005년 9월 2일 대전에서 열린 LG-한화 경기에 3루심으로 첫 출장했다. 이후 2017년 7월 23일 마산 SK-NC전에서는 1,000경기에 출장한 바 있다. KBO는 리그 통산 29번째로 1,500경기에 출장한 김성철 심판위원에게 표창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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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2022-09-30
  • 하나미소금융재단 세종지부 개소
    [소비자불만119신문] 금융취약계층에게 자금지원 등을 통해 자립기반을 마련해주는 하나미소금융재단 세종지부가 조치원읍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30일 문을 열었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을 비롯해 박성호 하나은행장, 이성진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 이동열 지역대표, 이준배 세종시 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해 세종지부 개소를 축하했다. 행사는 미소금융 세종지부장의 감사인사, 최민호 세종시장과 박성호 하나은행장의 축하인사, 현판제막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하나은행 소상공인드림센터 전국 1호점도 같은 날 소담동에서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로 이전, 앞으로 하나미소금융재단과 동반 상승효과를 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코로나19영향으로 경제적으로 소외되고 있는 우리 이웃이 늘고 있다”라며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이 지속되면서 서면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금융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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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부산 남구, 2022년도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 남구는 9월 29일 남구청 대강당에서 동 주민자치위원 및 직원 17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도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강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움츠렸던 주민자치회의 침체 극복의 계기를 마련하고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발전을 위해 진정한 주민자치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주민이 주인되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위해 주민자치 위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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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2022-09-30
  • 충북도,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막
    [소비자불만119신문] 지구촌 유기농 최대 축제인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을 주제로 지난 9월 30일 충북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광장에서 그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번 엑스포는 지난 2015년에 이어 7년만에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유기농분야 국제행사로 충청북도와 괴산군, 아이폼(IFOAM) 유기농국제본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며, 국내외 427개의 유기농․친환경관련 기업, 단체, 기관과 해외 66개국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개막식에 앞서 엑스포 기념관에서 열린 환영리셉션에서는 엑스포엑스포 조직위원장인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공동조직위원장인 카렌 마푸수아(Karen Mapusua) 아이폼(IFOAM) 유기농국제본부 회장 및 세계이사 8인과 더불어 세계 유기농업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아이폼 전(前)회장 안드레 류(Andre Leu)과 주택강 아이폼아시아(IFOAM Asia) 명예회장도 함께했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기후 위기와 코로나 사태 등으로 유기농에 대한 관심이 전세계적으로 퍼져가는 지금, 충북도는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하에 이번 엑스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세계 최대 유기농업운동 조직인 IFOAM(국제유기농업운동연맹)과 공동개최함으로써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유기농산업엑스포는 총 13만㎡의 부지에 주제전시관, 국제협력관,산업관, 진로체험관, 곤충생태관, 생태체험관, 야외전시장 등 6개의 전시관과 15곳의 야외전시체험장을 갖추고 있으며, 행사 기간 중 15개의 국내외 학술회의가 개최된다. 또한, 주공연장과 문화존특별무대에서는 140여회의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도 예정되어 있고, 야외체험장에서는 유기농쿠킹클래스, 유기농고추장/김치 담그기 체험 등을 비롯해 31종의 유․무료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 세계 시민들과 함께 하는 유기농 축제인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매일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며, 입장권은 현장판매소와 온라인(네이버, 쿠팡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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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대구광역시 서구문화원 초청, ‘국악초청대공연’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 서구문화원에서는 국악초청대공연 『석양은 훨훨 재를 넘고』를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2022. 10. 05 오후 7:30) 한다.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국악관현악단 와락심포니(지휘_김경수) 40여명의 단원을 대거 초청하여 개최하게 될 이번 공연에는 동부민요의 박수관 명창이 동부민요의 대표곡인 ‘백발가’, ‘한오백년’, ‘상여소리’를 4인의 명창(선미숙 명창, 김신영 명창, 박설아 명창, 박정희 명창)과 함께 열창한다. 또한, 명무 계현순, 좌수영어방놀이보존회(명인 강중삼 회장 외 30명), 인간문화재 김수기 명인, 김인숙 명창, 선미숙 명창, 이충인 교수, 이현서 교수 등 여러 국악·무용의 대가들을 초청하여 풍성한 보고 들을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공연이며, 좌석 사전 전화예약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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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한국수력원자력(주) 임직원 , 경주시에 수해 이재민 의연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주의 대표기업 한국수력원자력㈜ 임직원들이 30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 성금 533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20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서 성금 1억 원을 기탁한 것에 이어 다시 한 번 노사합동으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한 뒤 기부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영두 노조위원장은 “태풍 힌남노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시민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항구적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소중한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한 성금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태풍피해 복구비 및 이재민 의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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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태백시자원봉사센터, 9월 ‘이달의 태백봉사왕’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 태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센터 회의실에서 김윤애 자원봉사자를 ‘이달의 태백 봉사왕’으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이달의 봉사왕’으로 선정된 김윤애 자원봉사자는 야간자율방범활동과 쿨시네마 축제 교통지도, 매봉산 바람개비 축제 교통지도, 구문소 용축제 행사지원 등 행사질서 유지 활동을 펼쳤다. 또한, 태백 축제기간 동안 관광객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체증을 감소시키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9월 한달 간 총 18회, 86시간의 봉사활동을 했다. 김윤애 자원봉사자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630회, 2565시간의 꾸준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태백시자원봉사센터는 매월 활동 실적이 가장 우수한 봉사자를 선정하고 자원봉사자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인정과 가치 및 문화확산을 위해 태백 봉사왕을 선정하고 월 1회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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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청송교육지원청 , 학교폭력 예방 및 예술감성 확산을 위한 안덕 한마음 축제 성황리에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안덕초등학교(교장 오정선)는 2022년 9월 30일 금요일 9시 30분부터 전교생 45명, 병설유치원아 13명,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안덕 한마음 축제를 열었다. 안덕초등학교는 학교폭력예방 및 문화예술 축제의 장을 펼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학생들이 마음껏 뛰고 달리면서 즐거움 속에서 자발적인 놀이를 하는 능력을 기르고, 서로 힘을 모아 경기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여 단체생활을 위한 사회성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힘차게 달려라, 우리도 뛴다, 청백 이어달리기 4종의 트랙 경기와 원통 굴리기, 지네걸음달리기, 파라슈트게임, 타이어 당기기 등 총 15종의 필드 경기가 펼쳐졌다. 각종 경기뿐만 아니라 2부 경기 시작 전, 사물놀이 예술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산할 기회가 펼쳐졌다. 특히 학부모, 지역주민 등 축제에 참석한 모든 사람의 유대를 넓혀 안덕교육의 발전에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학부모 경기, 내빈 경기, 가족 경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함께 즐기며 서로를 알아가는 유익한 장이 됐다. 이번 축제에 참가한 지역주민 A는 “이번 축제에서는 1200대 1450 으로 백팀이 승리했지만, 모두가 공정한 스포츠맨십의 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참가했다는 점에서 모두가 우승자가 아닐까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6학년 학생은“최근 몇 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학교에 운동회가 없었는데 오늘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협동하며 다양한 게임과 운동을 즐길 수 있어서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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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시험
    2022-09-30
  • 코레일 대구경북본부, 협곡열차(V-train) 내 지역 문화관광해설사 관광안내 서비스 시행
    [소비자불만119신문] 코레일 대구경북본부는 봉화군과 협력으로 10월 1일부터 백두대간 협곡열차(V-train)에 문화관광해설사를 승차시켜 관광지 안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협곡열차(V-train) 운행구간인 분천~철암 사이에는 분천 산타마을, 세계에서 가장 작은 양원역, 하늘도 세 평 땅도 세 평인 승부역, 거북바위와 용관바위, 구문소 등 많은 유명 관광지가 있으며 협곡열차(V-train)에 승차하기 전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신청하면 열차 내에서 관광지에 얽힌 숨겨진 사연까지 들을 수 있다. 문화관광해설사의 관광 안내 서비스는 분천 산타마을 입구'숲길 안내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이 가능하며,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이두형 코레일 대구경북본부장은 “문화관광해설사의 관광안내 서비스가 여행에 즐거움을 더해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더 좋은 서비스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2022-09-30
  • 한국타이어, 대전시에서 ‘제9회 나눔 음악회’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29일 대덕구 석봉동 소재 금강로하스산호빛공원에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2022 나눔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시의회 부의장, 설동호 시교육감, 최충규 대덕구청장 등을 비롯하여 윤정록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과 행사를 공동 주관한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 김태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나눔 음악회는 한국타이어가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문화행사로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땀흘리는 사회복지인과 자원봉사자,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은 가수 린, 김필, 설하윤, 써니힐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석해 2,000여 명의 시민들께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오늘 음악회처럼 우리 사회가 여러분으로부터 받을 사랑을 조금이나마 들려드리는 자리가 앞으로 더 많아지길 바란다”며, “우리 시도 항상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고민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윤정록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은 “오늘 음악회가 자원봉사자분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길 기대한다”며, “오늘만큼은 모든 고민을 잠시 내려놓으시고 마음껏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뉴스
    2022-09-30

지역뉴스 검색결과

  • 광산구,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 광산구는 제26회 노인의 날을 맞이해 29~30일 이틀간 노인복지관 2개소(더불어락‧행복나루)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더불어락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의 날을 기념해 노래자랑, 원예 치유프로그램, 건강마사지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26일부터 다시 운영을 시작한 경로식당에서 250여 명의 어르신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했다.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은 30일 ‘꿈꾸는 청춘 한마당 축제’를 열었다. 유공자 표창, 청려장(명아주로 만든 지팡이) 수여식에 이어 시니어모델사진촬영, 가죽 공예 체험, 공연창착소 숨의 마임공연 ‘브라보마이라이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광산구 관계자는 “노인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광산구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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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22-09-30
  •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경남교육청, 인공지능 특별 강연 펼쳐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교육청은 30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학교 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 210명, 초·중·고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와 소통하는 인공지능(AI)·코딩 교육 강연회를 진행했다. 이날 주제는 ‘인공지능․코딩 교육 문화 확산’으로 학교 관리자, 교육전문직원, 학부모의 이해를 돕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강연회가 마련했다. 강사로 나선 장병철 한양대 교수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은 미래사회의 생존 전략”이라며 “자기표현 능력, 문제 해결 역량과 컴퓨팅(computing·전산화) 사고력을 높이고 지능화와 정보화 사회를 이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강연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인공지능과 코딩 교육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학생들이 반드시 길러야 할 역량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경남형 빅데이터에 기반한 인공지능 교육과 개별 맞춤 교육을 위한 빅데이터·인공지능 활용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나아가 학생의 코딩 교육을 강화하여 학생들을 미래 사회의 주축으로 양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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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2-09-30
  • 제주농기원, 신품종 만감류 4품종 1만 8,000주 농가 실증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신품종 감귤을 대상으로 하는 ‘2023년 농가 실증 재배’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 내년도 실증재배 대상은 비닐하우스 내 감귤을 재배하는 농가 중 전면 품종 갱신을 원하는 농가다. 신청서를 접수받고, 현지조사 및 대상자 선정 심의회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 뒤 2023년 2월 품종별 재배 교육을 하고 농가에 공급한다. 신청 기간은 10월 4~18일이며, 접수처는 농업기술원 감귤아열대연구과와 4개 농업기술센터다. 2023년 실증 농가에 보급되는 신품종 감귤은 ‘달코미’ 등 4품종으로 자체 전문육묘 시설에서 직접 육묘한 2~4년생 묘목 1만 8,000주 내외다. 이번에 공급되는 품종은 ‘가을향’(11월 출하), ‘달코미’(12월 출하), ‘우리향’(12월 출하), ‘설향’(1월 출하) 등 출하 시기가 다르며 기존 품종과 차별화되는 고품질 만감류다. 실증묘는 품종 갱신 후 열매 달리기까지 기간(4~5년 소요)을 1~2년으로 단축시켜 농가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2~4년생 화분묘다. 현재 올해 15농가 2.6ha에 실증재배를 추진하고 있다. ‘신품종 감귤 이용촉진 농가실증’을 통해 신품종 감귤의 고유특성 발현 확인으로 품질 특성을 조사하고 재배법을 정립하며, 신속한 확대 보급을 기대하고 있다. 강종훈 감귤아열대연구과장은 “신품종 감귤의 생육과 품질 특성을 확인하고 신속한 재배 확대를 위해 실증재배를 추진한다”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지역뉴스
    • 제주도
    2022-09-30
  • 아산시, 지방보조금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 아산시가 투명한 지방보조금 운영 및 관리를 위해 26일 지방보조금 업무담당자를 포함한 전 직원 대상 지방보조금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법 시행(2021.7.13)에 맞춰 지방보조금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부정수급을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014년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된 바 있고, 예산회계실무 카페 운영자로 활동 중인 최기웅 강사가 초빙돼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지방보조금 주요 업무 흐름, 업무 추진단계별 유의 사항, 지방보조금 운영 관리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따로 마련해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방보조금 담당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보조사업 관리와 운영체계를 확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방보조사업자와 지자체가 함께 협력해 투명하고 깨끗한 보조금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방보조금 제도 교육 동영상’과 ‘예산 낭비(지방보조금 부정수급)신고센터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와 시 누리집 등에 게시했으며, ‘찾아가는 지방보조사업자 방문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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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2-09-26
  • 광주광역시 남구, 조직개편 단행 ‘역점사업‧기능 강화’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 남구는 민선 8기 역점사업 추진 및 일자리 창출 등 국정과제와 구정 주요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19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 조직 개편은 민선 8기 핵심 가치인 주민행복을 실현하고, 진월복합운동장을 비롯해 국민체육센터와 승촌파크 골프장 등 공공 체육시설 확충에 따른 운영 및 교육에 대한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조직에 대한 규모 확대보다는 유사 업무간 통합과 사무 기능 강화를 통해 효율적인 조직으로 만드는데 중점을 뒀다. 조직 규모는 4국 33과로,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한다. 다만 신규 행정수요에 대한 탄력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기존의 문화경제환경국이 경제문화환경국으로 명칭을 변경하며, 3개 과가 신설됨과 동시에 3개 과를 폐지했다. 경제문화환경국으로 이름을 바꾼 이유는 민선 7기부터 8기로 이어지는 동안 산업기반 구축과 기업유치 등을 통해 경제 활성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구정 기조에 따른 것으로, 에너지밸리 산단 조성 및 기업지원, 골목경제 활성화로 활기찬 경제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다. 신설 3개 과는 ▲주민행복담당관 ▲교육체육과 ▲일자리정책과이다. 우선 주민행복담당관은 주민행복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인문학 아카데미, 미디어 월 운영 등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을 추진하며, 교육체육과는 공교육 강화를 비롯해 주민들의 체육활동 수요 증대에 따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일자리정책과는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 및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전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신 기존 조직인 대외협력실과 혁신정책과, 교육지원과는 행정환경 변화에 따른 기능 재배치와 민선 8기 구정 운영 방향에 부합하는 조직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폐지했다. 이와 함께 신규 정책 추진에 따른 전담부서 6개팀을 신설했다. 주요 신설 부서는 올해 연말 효천문화복합커뮤티니 센터 준공으로 센터 내에 효천도서관이 조성될 예정임에 따라 도서관과 내에 효천도서관팀을 마련했고,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보건 업무 전담조직 의무화에 따라 안전총괄과 내에 중대재해예방팀도 새롭게 만들었다. 이밖에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 및 의회 인사권 분리에 따라 의회사무국 내 정책행정팀을 새로운 조직으로 꾸렸으며, 내년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발맞춰 테스크포스(TF)팀을 꾸려 운영하기로 했다. 남구 관계자는 “민선 8기 주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기능 강화를 통해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뒷받침 체계를 구축했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호남
    2022-09-19
  • 달성군시설관리공단, 2022년 대학생 기자단 ‘행복 달성 리포터’ 발대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6일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자단‘행복 달성 리포터’는 공단이 관리하는 시설 및 서비스 전반의 문제를 발견해 해결방안 제시 및 확산을 통해 행복한 달성을 만들어 나아가는 조력자인 동시에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하며 더불어 사회 청년 중역으로서 자문단 역할도 병행한다. 이날 발대식은 전체 기자단원을 대신하여 대표 학생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공단 홍보영상 시청과 시설물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기자 활동 안내 교육과 단원들의 각오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행복 달성 리포터들은 대구·경북 4개 대학연합 5팀 15명으로 구성되어 4개월간 임무를 수행한다. 이들은 공단 주요 대표 사업장을 모니터링하고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과 다양한 SNS활동 등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연말 심사를 통해 우수한 기자단 활동을 한 단원에 대해서는 포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넓은 지역과 다양한 시설에 대한 개선점과 해결방안 제시에 다소 어려움이 있겠지만 고객만족도 향상과 더불어 문화·관광 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아낌없는 지원과 전폭적인 지지를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2-09-19
  • 광주광역시교육청,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 27명 입상 쾌거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 8개 분야에서 27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1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관했다.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 동안 대전컨벤션센터(DCC), 대전여상 등 4개 학교 경진장에서 치러졌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340여 개 상업계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2,200여 명이 참가했다. 광주시교육청에서는 2개 학교에 재학 중인 57명의 선수가 경진 9종목, 경연 1종목에 참가했다. 광주시교육청 소속 학생들은 사흘 동안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금상 4명, 은상 11명, 동상 12명을 포함해 총 27명이 입상했다. 이는 참가자의 47%가 입상한 쾌거이며, 타 시도교육청과 비교해도 출전 학교 수 대비 매우 우수한 성적이다. 특히 경제골든벨 종목은 6명의 학생이 참가해 금 2명, 은 3명, 동 1명으로 참여한 모든 학생이 수상하는 기분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조병현 과장은 “이번 좋은 성과는 관내 상업계고등학교 규모가 타 시도에 비해 열세임에도 학교별로 상업·정보 분야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집중지도해 준 선생님들의 노고와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이 결합한 결과”라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 학생지도에 혼신을 다하신 지도교사와 출전 학생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우리 교육청은 모든 학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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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계양구, ‘직원 생일자 영화 관람’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5일 CGV 계양 영화관에서 직원 생일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소통과 공감을 위한 ‘직원 생일자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9월 이후 생일을 맞은 직원 중 영화 관람 희망자와 윤환 계양구청장이 참석해 최근 개봉한 영화 ‘공조 2’를 함께 관람했다. 영화 관람 시작 전, 직원들과 윤 구청장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간단한 간식 간담회를 통해 생일자에 대해 축하와 격려 인사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진 뒤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 관람에 참여한 직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영화관에 와볼 기회가 없었는데, 가까운 관내 영화관에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며, “구청장님, 타 부서 직원들과 함께 영화를 보니 직장 내 유대감도 생기고, 화합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함께 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기뻐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과 수평적인 의사소통을 통하여 자유로운 협업을 유도하고 화합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윤환 구청장은 지난 7월 취임 이후 부서별 간담회와 소통형 월례조회를 통해 업무환경 개선, 구정 방향 공유, 건의사항 등 직원들과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앞으로도 직원들과 자주 소통하며 살아 숨 쉬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궁극적으로는 구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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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구로에서 만나는 프랑스 문화’ 구로구, 22일 프랑스문화축제 연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구로에서 프랑스 문화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구로구는 오는 9월 22일 오류역 문화공원에서 ‘제8회 프랑스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가 열리는 건 2019년 9월 이후 3년 만이다. 올해로 8회를 맞는 프랑스 문화축제는 도심 한복판에서 프랑스 문화를 손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식전행사로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인디밴드의 버스킹 공연과 거리노래방 공연이 펼쳐진다. 본격적인 축제가 시작되는 오후 7시부터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도시가 MC를 맡아 행사를 진행한다. 추억의 동춘서커스 공연을 비롯해 구로구립소년소녀합창단, 아이돌 그룹 위아더원, 프랑스 자매도시 밴드 솔랄루빈네, 샹송 그룹 시나, 가르모니아의 캉캉댄스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행사장 주변에는 프렌치 노천 비스트로(Bistro)가 설치돼 바게트, 마카롱, 디저트 등 프랑스의 특별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페이스 페인팅, 솜사탕 체험 등 각종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가 프랑스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국의 문화적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 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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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2-09-19
  • 서귀포시교육지원청, 2022 서귀포시 중학생 토론대회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9월 14일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2022 서귀포시 중학생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하고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제주특별자치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후원한 이번 토론대회에는 서귀포시 관내 중학교 11교에서 총 33명이 참여했다. ‘1회 용기에 환경세를 부과해야 한다’는 논제로 운영한 이번 토론은 찬반 모두 입론하는 디베이트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학교별 2회씩 본선 토론과 준결승 및 결승전을 거쳐 최종 남주중학교가 대상의 영광을 얻었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이번 토론대회를 통하여 학생들이 당면한 문제에 대하여 찬성과 반대의 입장을 고루 경험함으로써 성숙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토론문화 확산을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제주도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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