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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경북도, 특별판촉단 꾸려 태국현지에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대구시와 경북도는 동남아 신흥시장인 태국 방콕 현지에서, 20여일 앞으로 다가온「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마케팅을 펼친다. 이번 태국시장 마케팅은 대구시와 경상북도, 대구관광뷰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그리고 대구․경북 지역 8개 관광업체가 특별판촉단으로 11일부터 12일까지 공동 참가한다.   16여명으로 꾸려진 대구․경북 특별판촉단은 먼저, 11일 대구공항 직항노선이 있는 티웨이항공 방콕지사와 태국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지고, 12일에는 ‘대구․경북과 함께하는 2019 코리아 마이스 나이트(Korea Mice Night)’에 참가해 대구․경북을 본격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방콕지사가 주최하고, 현지의 인센티브 관광을 주력으로 하는 여행사와 인센티브 관광객을 송출하는 기업․금융․공공기관 관계자 등 170여명이 참석하는 한국관광 홍보설명회를 겸한 송년행사이다.   행사는 식전행사인 기업대기업(B2B) 상담회와 소비자 체험이벤트를 비롯해, 한국관광 홍보 프리젠테이션 발표, 대구&경북 여행 토크쇼, 태국 유명가수와 함께하는 문화 공연, 경품 추첨행사 등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이날 행사에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적극 홍보하고, 인센티브 관광객을 위한 마이스(MICE) 행사에 적합한 지역의 대표적인 유니크베뉴(Unique Venue)¹⁾를 소개한다. 1) 유니크(unique:독특한)와 베뉴(vanue:장소)의 합성어로, 고유 지역의 문화, 특색을 테마로 한 고택, 박물관, 마을 등의 장소를 말한다   유니크베뉴로 대구시는 각종 공연과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동성로와 이월드, 12월에 오픈하는 세계 최초의 떡볶이박물관을 소개할 예정이며, 경북도는 국제회의 장소이자 대표 관광지인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경주국립박물관, 그리고 고택숙박과 전통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안동의 예움터마을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두 지역의 유니크베뉴(Unique Venue)를 연계한 대표 관광코스도 제안한다. 올 한해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해외시장 다변화를 위해 동남아 국가에 주목하고, 한국관광공사 방콕지사와 손을 잡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해 왔다.   지난 3월 태국 주요 여행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시작으로, 5월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함께 방콕을 방문해 ‘관광홍보설명회’와 주요 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쳤다.   5월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여행사들은 7월부터 대구․경북 관광상품을 개발․판촉 중에 있으며, 3분기에는 4개 상품을 통해 약 850명을 유치하기도 했다.   또한, 9월과 10월에는 태국 지상파 채널인 타이랏(Thairath TV)과 워크포인트(Workpoint TV)에서 세계 유명 관광지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촬영하기 위해 대구․경북을 찾았다. 관련 프로그램들은 ‘2020 대구경북 관광의해’ 시작을 앞둔 12월에 집중적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11월에는 태국 드라마 제작사 ‘프라우드묵’촬영팀이 방문해 대구와 경주 일원에서 현지 로케이션을 마쳤다. 태국 인기 배우들이 출연하고 대구 동성로, 경주 황리단길 등 대구․경북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 ‘프라우드묵’은 내년 2월 인기 지상파 채널(Channel 36)을 통해 태국 안방을 찾아간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난 5월 태국 현지 대구․경북 관광설명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동남아 신흥관광시장인 태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관광마케팅을 전개해 오고 있다”며,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년에도 경북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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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12월 11일, 올 겨울 첫 미세먼지‘비상저감조치’시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대구시는 12월 11일 06시부터 21시까지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2월 10일 밝혔다. 2019. 12. 10(화) 초미세먼지 농도가 13시 82㎍/㎥로 상승하여 주의보를 발령했으며, 내일 초미세먼지 농도가 50㎍/㎥초과 예상되어 12월 11일 06시부터 21시까지 대구시 전역에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대구시에서는 시본청(산하기관 포함) 및 지역 행정·공공기관과 구축한 비상저감조치 상황전파 체계를 통하여 저감조치를 실시하도록 통보했다.   미세먼지특별법 규정에는 ①당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초미세먼지 (PM2.5) 농도가 ㎥당 50㎍(마이크로그램, 1㎍=100만분의 1g)을 초과 하고, 다음날도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될 때 ②당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의보(PM2.5 농도가 2시간 이상 75㎍/㎥) 및 다음날 24시간 평균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될 때 ③다음날 24시간 평균 75㎍/㎥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될 때 등 세 가지 기준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하도록 하고 있다.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민간자율) △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가동시간 변경, 가동율 조정 △건설 공사장 공사시간 변경·조정 등 저감대책 실시와 공사장 인근 물청소 확대 및 비산먼지발생 억제 강화 △배출가스 5등급차량 운행제한(영업용 제외) 등을 시행하여야 한다. 한편, 대구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일 민·관 합동점검반 (30명)을 구성·운영하여, 공공․행정기관 차량 2부제 준수 등 조치이행사항 점검체계를 강화한다.   의무적용대상은 아니지만 지난 2월25일 대구시와 미세먼지 저감 공동 대응 협약을 맺은 지역의 15개 사업장에서도 비상저감조치에 자발적 으로 동참한다.   4월 10일 제정된「대구광역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조례」규정에 따라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도심운행을 제한하고 위반하는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었지만, 무인단속시스템 구축이 완료 되는 ’20년 상반기까지는 계도 위주로 시행할 예정이다. 본인 차량의 배출가스 등급확인은 콜센터(1833-7435), 누리집(emissiongrade.mecar.or.kr) 에서 가능하다.   또한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등 민감계층을 보호하기 위하여 당일 PM2.5‘나쁨’시 민감계층 2,093개소에 문자를 발송 하고 있다 * ’18년 경로당 1,497개소와 어린이집 1,181개소에 공기청정기 설치 완료 * ’19년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 미세먼지 마스크 지급 414,793명(5,988천매)   아울러,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유도에 금년 10,100대(누계 14,744대)를 지원하고, ’22년까지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 사업 15,000대,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차량 구입비를 매년 200대에 한하여 500만원씩 지원하고 있다.   홍병탁 대구시 기후대기과장은????고농도 미세먼지 지속으로 대구시 전역에"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라 긴급재난안전상황과 동일한 전파 체계를 통하여 행정·공공기관은 물론 시민에게도 신속하게 알렸으며, 재난문자발송, 도시철도 역사 전광판, 버스정보 안내기 및 도로교통 전 광판 등으로 실시간 전파체계를 확대하여 시민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 였다”며 “시민들께서도 차량 2부제, 노후경유차 운행 자제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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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무지개를 보여주시는 하나님 !!!
    • 뉴스
    2019-12-05
  • 광화문 국민 대 집회 관경!!
    • 뉴스
    2019-12-05
  • 광화문 국민집회!
    • 뉴스
    2019-12-05
  •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성과공유 및 개선방향 모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대전시는 5일 오후 2시 30분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풀뿌리 주민자치의 제도적 기반이 되는 ‘대전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의 지난 1년간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 주민자치 업무 팀장, 시범사업 참여 8개동의 담당자․자치지원관․주민자치회 위원 등 시범사업 관계자와 주민자치회 워킹그룹 참여 새로운대전위원회 위원 등 전문가 그룹이 참석해 시범사업 운영과정에서의 다양한 사례들을 평가하고 개선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토론회는 새로운대전위원회 위원인 대전대 곽현근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대전시 박도현 자치분권팀장이 제1발제자로 나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추진배경과 그간 운영현황을 리뷰하는 기회를 가졌고, 4개 자치구 업무 팀장이 차례로 발제자로 나서 ‘자치구별 특성에 맞는 시범사업 성과와 문제점’등을 발표했다.    이어서, 주민자치회장, 주민자치회 간사, 동 자치지원관, 시민단체, 기자 등 주민자치회에 직․간접적으로 관심이 높은 8명의 토론자가 각자의 시각에서 주민자치회를 평가하고 다양한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대전시와 시범사업 참여 자치구․동에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주민자치회 시범조례 제․개정부터 동별 순회설명회 개최, 동 자치지원관 선발,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 및 주민자치학교 운영, 주민자치회 발대식에 이르기까지 속도감 있게 추진해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민자치회는 동 자치지원관과 함께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를 통해 지역주민이 스스로 만든 자치계획을 확정했으며, 행정과 협력해 실제 현장에서 실행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이 제도의 조기정착을 위해 새로운대전위원회 위원, 시민단체, 중간지원기관, 동 자치지원관 등이 함께하는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범사업 초기 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한 혼란과 새로운 제도 도입에 따른 현장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시의성 있게 해결하고 있다.    대전시 이은학 자치분권과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범사업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보완해 대전형 주민자치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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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IRS글로벌, ‘소재·부품의 국산화 달성을 위한, 반도체·자동차 분야 소재·부품의 핵심기술 개발동향 및 글로벌 트렌드 분석’ 보고서 발간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산업조사 전문기관인 IRS글로벌이 ‘소재·부품의 국산화 달성을 위한, 반도체·자동차 분야 소재·부품의 핵심기술 개발동향 및 글로벌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최근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정부는 소재·부품의 국산화를 중요한 국가적 과제로 삼고, 소재·부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제조업 혁신을 위해 국가적 차원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9년 11월 22일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반도체 산업 경쟁력에 더해 소재·부품·장비 공급이 안정적으로 뒷받침된다면 반도체 제조 강국 대한민국을 아무도 흔들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해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소재·부품·장비 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할 수 있었다.정부는 범정부 차원의 소재부품장비인력위원회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소재부품장비 특별법’ 개정도 준비 중이다. 또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 내 연구소 등을 적극 지원, 기술력을 갖춘 인력이 기업에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재정지원 방식을 보다 확실하게 제도화하고 내년 예산안에 소재부품 관련해 2조원 이상을 반영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일본의 경제보복을 겪고 있지 않더라도 소재·부품·장비산업의 강화는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이번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를 우리 소재산업을 발전시키는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2019년 7월 1일 일본 정부는 수출관리 운용 재검토라는 관점(일본측 주장)에서 한국으로 수출하는 반도체 및 OLED 관련 주요 소재에 대한 신고 절차를 강화하겠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구체적으로는 7월 4일부터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리지스트(감광제)’, ‘에칭가스(고순도 불화수소)’의 한국 수출과 이와 관련된 제조기술의 이전에 대해서 포괄수출허가제도의 대상에서 제외하고 개별적으로 허가신청을 요구해 심사를 실시하겠다는 것이다. 일본이 수출규제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한 3가지 품목인 리지스트(감광제), 에칭가스(고순도 불화수소), 플루오린 폴리이미드에 대한 대일 수입의존도는 각각 91.9%, 43.9%, 93.7%이다. 에칭가스의 대일 수입의존도는 2010년 72.2%에서 2019년 1~5월 43.9%까지 낮아진 반면, 리지스트(95.5%→91.9%)와 플루오린 폴리이미드(97.7%→93.7%)에 대한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일본의 소재산업은 시장규모가 작아도 기능성 소재 분야를 중심으로 세계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제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전반적인 소재산업에서 커다란 시장을 차지하고 있다. 세계시장 점유율 획득 상황을 제품별로 살펴보면, 자동차, 디지털카메라 등의 정밀기기에서는 일본계 기업의 점유율이 높고, 마찬가지로 관련 소재에서도 일본계 기업이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휴대전화·스마트폰, 반도체 등의 제품에 대해서는 일본계 기업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저하되는 경향이지만, 관련 소재는 여전히 일본계 기업의 점유율이 높은 것도 많다. 예를 들면 디스플레이용 편광판이나 유리기판, 실리콘웨이퍼, 적층세라믹콘덴서 등은 일본계 기업이 매우 높은 점유율을 획득하고 있다.소재·부품 관련 기술은 다양한 장비·제품에 적용되는 기반기술로서 그 파급력은 매우 크다. 특히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기술발전이 소형화·자동화·효율화·상호연결성을 지향하는 만큼, 핵심 요소기술로서 그 중요성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또한 최근 일본의 대한국 경제보복 조치 이후, 그동안 취약했던 우리의 소재·부품 기술력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졌다. 이에 IRS글로벌은 소재·부품 개발에 필요한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소개함으로써 소재·부품 개발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우리나라 소재·부품의 국산화 달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조사를 기획하였다.본서는 ‘Ⅰ. 소재·부품 분야의 개요와 최근 현황’, ‘Ⅱ. 소재·부품 개발에 필요한 기술 분석 및 동향’, ‘Ⅲ. 소재·부품 글로벌 트렌드 및 시장환경 분석’, ‘Ⅳ. 신소재 연구개발 방법론 및 개발 사례’로 구성되어 있다.IRS글로벌은 소재·부품 관련 분야의 국내 관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로 활용되어 미력하게나마 소재·품 국산화에 기여할 수 있는 자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한편 IRS글로벌 홈페이지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최신 동향 정보와 통계 등을 제공하고 있다.IRS글로벌 개요IRS Global은 국내외 산업 정보를 조사, 분석하여 유망분야를 발굴, 관련기업에 서비스하는 산업정보 전문 출판 서비스 기업이다.
    • 뉴스
    2019-12-04
  •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중·고생 위한 ‘스피치 특강’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수능 이후 진학 관련 고민이 많아질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분야 진로를 탐색하고 입시 면접 대비가 가능한‘스피치 특강’을 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2019 수능특강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스피치 트레이닝’이라는 제목으로 내달 20일까지 대전·세종지역 19개 중학교, 6개 고등학교 960여명의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국악방송 김윤정 아나운서 등 현직 아나운서 4명이 멘토로 참여했으며 ‘첫인상을 좌우하는 스피치’, ‘기본 발성법·호흡법 익히기’, ‘자세·발음·발성 1:1 코칭’등 이론 전달식 강의가 아니라 실습 위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강에 참여한 석지연 학생(소담고 3학년)은 “TV에서 보던 아나운서 선생님이 직접 발성법, 자세를 교정 해주셨다”며 “특히 자기 소개하는 방법이 입시면접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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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창원시, 옛 마산헌병분견대 전시관 개관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6일 오후 3시 시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 마산헌병분견대 야외 마당에서 전시관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해, 일제 강점기 헌병분견대에서 고문을 겪었던 우리 지역의 항일 독립운동가 괴암 김주석 선생, 죽헌 이교재 선생, 허당 명도석 선생의 유족과 지역 주민이 참석했다.   옛 마산헌병분견대 전시관은 일제강점기 일본의 침략과정과 무단통치 시기 일본 헌병의 잔악상 및 그 과정에서 마산헌병분견대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보여준다.   또 일제의 만행현장과 각종 고문기구 및 취조실을 재현하고 자료 및 사진 등을 전시하여 독립운동가에 대한 억압과 수탈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옛 마산헌병분견대는 1912년 지하1층, 지상1층으로 붉은 벽돌로 지어 졌으며, 당시 조선 민초들을 억압하고 독립운동가를 탄압했던 아픈 역사가 남아 있는 역사적·건축학적 가치를 가지는 건물로, 2005년 9월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전시관 운영(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고,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이다.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은 “옛 마산헌병분견대 전시관이 당시의 아픔을 담아낸 전시공간을 넘어 우리 순국선열들의 애국애족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의 더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역사의 산 교육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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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엠바카데로, RAD스튜디오 10.3.3 출시… 64비트 안드로이드 앱 개발과 더욱 강화된 멀티-티어 지원 기능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크로스-플랫폼 애플리케이션 개발 도구를 공급하는 엠바카데로(아이데라에서 인수)는 22일 RAD스튜디오 10.3.3 출시를 발표했다.RAD스튜디오 10.3 리오 버전의 세번째 업데이트인 이번 10.3.3 버전에는 안드로이드 64비트와 도커 컨테이너(Docker container) 지원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었다.10.3.3 버전은 안드로이드 용 64비트 앱을 개발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배포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안드로이드 앱 개발 기능을 제공한다. 단 하나의 코드베이스만으로 64비트 앱은 물론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맥OS, 리눅스 용 앱까지 개발해 동시 배포할 수 있다.RAD스튜디오 10.3.3의 안드로이드 64비트 앱 개발은 ARM 플랫폼을 지원하는 새로운 델파이 LLVM 컴파일러를 기반으로 한다. 그리고 런타임 라이브러리, 메모리 관리, 파일 시스템 액세스, 쓰레드, HTTP 라이브러리, 데이터베이스 액세스, 엠바카데로 멀티-플랫폼 파이어몽키 GUI 프레임워크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안드로이드 32비트 앱을 재컴파일해서 64비트 용으로 바로 만들 수 있다. 작성한 소스코드는 iOS와 데스크탑용으로 컴파일하면 각 플랫폼을 지원하는 앱으로 바로 배포할 수도 있다. 게다가 델파이 안드로이드 64비트를 지원하는 임베디드 데이터베이스인 인터베이스(InterBase)의 새로운 버전 인터베이스 2020까지 활용할 수 있다.엠바카데로와 아이데라의 개발 도구 총괄 매니저인 아타나스 포포브는 “오늘날 모든 기업들이 경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급 애플리케이션 배포, 관리,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며 “부족한 개발자 리소스는 업계의 큰 과제이다. RAD스튜디오 10.3.3은 단 하나의 코드 베이스만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고성능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효율성과 성능면에서 이보다 뛰어난 도구는 없다”고 밝혔다.새로운 RAD스튜디오는 도커 컨테이너에 대해서도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한다. 리눅스에서도 RAD서버용의 바로 사용 가능한 도커파일(Dockerfile) 이미지와 스크립트를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실행 환경을 분리할 수 있어 앱을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하고 제어할 수 있다.iOS 13과 맥OS 카탈리나 용 앱을 개발한다면, 이제 다크 테마 기능을 적용할 수 있다. 모바일 앱은 물론 공증된 64비트 맥OS 애플리케이션에도 적용 가능하다.10.3.3 버전은 엠바카데로의 유지보수계약인 업데이트 서브스크립션 계약 중인 고객이라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에디션을 사용 중이라면 70개 이상의 서비스들을 연동할 수 있는 솔루션인 ‘엔터프라이즈 커넥터’ 라이선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연동할 수 있는 서비스들로는 페이팔, 이베이, 구글 시트, 페이스북, 트위터, 드랍박스, 메일침프, 세일즈포스, 유투브, 지라, 서베이몽키, 아마존 다이나모DB(DynamoDB) 등이 있다.RAD스튜디오의 빠른 앱 개발 환경은 하나의 네이티브 코드를 기반으로 매우 정교한 고성능 앱을 윈도우, 맥OS, iOS, 안드로이드, 리눅스 모두로의 배포를 가능하게 한다. GUI, 연결 및 구성을 위해 작성해야 하는 반복적인 소스 코드와 유지보수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은 줄이고, 차별화된 기능을 최적화하는데 더 집중해 생산성을 5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다.새로운 RAD스튜디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devgear.co.kr/archives/products/radstudio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데브기어 개요데브기어는 미국 엠바카데로 테크놀로지의 한국 지사가 독립, 분사한 엠바카데로 솔루션 전문 공급 및 기술 서비스 기업이다. 데브기어는 Delphi, C++Builder, RAD Studio 등 개발툴 제품들과 ER/Studio, DB ChangeManager, DB Optimizer 등의 프리미엄 급 데이터베이스 툴 제품들에 대한 한국 시장에 공급하며 기술지원 및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문의는 메일로 하면 된다.
    • 뉴스
    2019-11-22

연예 검색결과

  • 마산합포구,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장진규)에서는 17일 창신고등학교 1학년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직업가치관 형성과 진로설정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창신고등학교의 진로체험 요청으로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공무원의 역할 설명, 공무원 체험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진로체험에 참여한 부서는 민원지적과 외 2개부서로 참여학생을 3개팀으로 나눠 실시했다.   먼저, 민원지적과에서는 각 담당별 멘토 소개와 여권발급, 개별공시지가 업무 처리 과정에 대한 설명 및 체험으로 진행되었고, 경제교통과에서는 실업대책 추진 및 무단방치 차량 처리 및 불법주정차단속 체험, 사회복지과에서는 여러 가지 상황을 가정한 사회복지사 상담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송영주 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장은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하고, 보다 더 구체적인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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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마르시스, 특수 교육을 위한 SW 교육 자료 무료 배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코딩 교육 전문 기업 마르시스는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코딩 교육 콘텐츠 공유 플랫폼인 클레버메이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르시스는 작년 시각장애 학생을 위해 특수학교인 은광학교와 SW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 MOU 체결을 시작으로,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장애 학생 SW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후원하는 등 이미 장애 학생들의 SW 교육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오조봇 교육 프로그램 무료 배포 또한 그에 대한 일환이다.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은 마르시스가 특수 학교인 함평영화학교 SW 선도학교 운영팀과 함께 개발한 10개 챕터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오조봇을 이용한 발달장애 아동의 SW 교육을 위해 개발되었다. 마르시스는 순차, 반복, 선택 등 알고리즘의 기본 개념은 물론, 오조봇이 움직이는 원리를 언플러그드 활동에서부터 차근차근 이해하고 직접 로봇을 움직여 보며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것이 본 프로그램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마르시스 박용규 대표이사는 “마르시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소외되기 쉬운 학생들에게도 쉽고 체계적인 코딩 교육을 제공하여 사고력과 창의력 발달은 물론, 긍정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항상 희망한다. 이를 위해 작년부터 장애 학생들을 위한 SW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에 마르시스는 많은 힘을 쏟고 있으며 앞으로도 특수 부문의 코딩 교육 발달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은 코딩 교육 콘텐츠 공유 플랫폼인 클레버메이트에서 간단한 회원 가입 후에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련 교육 자료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마르시스에서 하는 다양한 사업 및 제품에 대한 정보는 마르시스 공식 교육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마르시스 개요 마르시스는 최고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1998년 시작되었다. 도전적인 벤처정신과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부터 Ozobot과 Dash 론칭을 시작으로 새롭게 교육 컨텐츠 및 유통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모든 사람들이 마르시스의 제품을 통해 배움을 얻고 그 과정 속에서 기쁨과 배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한다. 마르시스가 추구하는 가치가 아이들의 미래를 만드는 코딩 교육과 창의력 교육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마르시스의 교육 사업을 발판으로 한국 아이들의 창의력,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함양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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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마산합포구,“재판장님! 꿩을 함부로 잡으면 안되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장진규)는 오는 6월 7일까지 10회 지역특화 어린이 생태교실 환경보호 모의법정 체험전 개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야생동물 체험전 및 모의법정에 사전 참여신청을 받아 10개 관내 어린이집 4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구는 마산합포구 진전면에 소재 중인 경남야생생물보호소(회장 옥수호)에 교육을 위탁, 야생동물 보호에 관한 관심을 유발하고 야생동물 구호조치에 대한 구체적 활동과 왜 야생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어 주어야 하는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환경보호 모의법정 체험의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생태교실을 운영한다.   강구욱 마산합포구 환경미화과장은 “이번 생태교실을 통해 자라나는 우리 새싹들에게 동물과 지구환경을 보는 눈을 조금 더 키우고, 우리들의 관심이 조금만 더 해 진다면 실생활속의 환경실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어린이 생태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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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한국국제교류재단, ‘KF국민공공외교단’ 발대식 17일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KF(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시형)가 우리 국민 참여 공공외교 활동을 지원하는 ‘KF국민공공외교사업’의 일환으로 선발한 ‘2019 KF국민공공외교단’의 발대식을 5월 17일(금) 오후 2시 서울 을지로 페럼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KF국민공공외교 프로젝트 10개 팀과 KF청년공공외교단 100명이 앞으로 펼칠 공공외교 활동에 대한 포부와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총 177명으로 구성된 KF국민공공외교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세계 각지에서 2019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올바르게 알리고, 세계인의 마음을 얻기 위한 공공외교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KF 김성인 교류협력이사와 외교부 서은지 공공문화외교국 심의관이 참석하여 각각 환영사와 축사를 맡는다. ◇해외 각국 누비며 공공외교 활동 펼치는 ‘KF국민공공외교 프로젝트’ 팀 KF국민공공외교 프로젝트 팀은 KF로부터 최대 2000만원을 지원받아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11개국에서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올해는 특히 수교 60주년을 맞는 덴마크, 신북방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 신남방정책의 핵심국가 중 하나인 베트남을 비롯해 아이슬란드, 그리스, 케냐, 코트디부아르 등 다양한 외교 거점국가를 방문하여 우리 국민들이 직접 공공외교를 추진할 예정이다. 우리 국민들이 직접 기획한 공공외교 프로젝트는 △전통음악 합동 공연 △한국 차(茶)문화 소개 △독도, 동해 바로 알리기 △한반도 평화 카툰 전시 등 문화와 역사를 활용한 외교활동 뿐만 아니라 △한국 전래동화 인터랙티브 E-book 제작 △한국 도서 데이터베이스 제작 △식문화 교류를 위한 스마트 농경 등 한국의 경쟁력 있는 IT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까지 공공외교의 지평을 넓히는 다양한 주제의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주한 외국인 마음 사로잡을 ‘KF청년공공외교단’ 이와 더불어 국내에서는 20~30대 청년으로 구성된 100명의 KF청년공공외교단원들이 활동한다. 문화, 정치·경제, 교육, 생활을 주제로 주한 외국인 대상 공공외교 활동을 기획하고, 직접 실행한다. 청년 우수활동자에게는 해외에서 공공외교 프로젝트를 실행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2018년 우수활동자로 선발된 10명의 KF청년공공외교단원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3박 5일간 현지 공공외교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이들은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와 모스크바 고등경제대 부속고등학교에 방문하여 직접 한국어 수업을 참관하고, 현지 한국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K-Culture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시행하여 청년 공공외교의 주체로 활약하였다. KF는 이번 KF국민공공외교 사업 공모를 통해 다양한 전문역량을 활용하여 한국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우리 국민들의 큰 열정을 체감했다며 최종 선발된 국민공공외교단원들의 한국을 알리고자 하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전 세계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F는 높아지고 있는 우리 국민들의 외교에 대한 관심과 공공외교 활동 참가 희망 수요를 반영하여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 개요 외교부가 지정한 유일한 공공외교 추진기관인 KF는 1991년 설립 이래 글로벌 한국학 진흥, 국제협력 네트워킹, 문화교류 협력강화 등 다양한 외국과의 교류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우호친선을 증진하는데 앞장서 왔다. 그동안 △16개국 136석의 한국학 교수직 설치 △연간 80여 개국 700여명 해외 인사 초청 △해외 28개 박물관 한국관 설치 △연간 7만여명이 참여하는 세계문화행사를 개최해온 전문성을 발판으로 국민과 함께 세계와 더욱 소통하는 KF가 되겠다. KF 국민공공외교 사업 개요 KF 국민공공외교 사업은 △국민이 직접 기획한 공공외교 프로젝트를 국내외에서 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KF국민공공외교 프로젝트’ △주한외국인을 대상으로 공공외교 활동을 펼치는 ‘KF청년공공외교단’ △청소년의 공공외교 지식과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집중 프로그램 ‘KF청소년 공공외교 캠프’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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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아미코스메틱 퓨어힐스, 스위스 1위 최대 백화점 마노르 론칭!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아미코스메틱(AMI COSMETIC)의 자연주의 브랜드 퓨어힐스(PUREHEALS)가 4월 스위스 최대 백화점인 마노르(MANOR)의 베른(BERN) 플래그쉽 지점에 브랜드 존으로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마노르는 1902년 설립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곳으로 스위스 내에만 61개의 지점을 둔 곳이자 연 매출 25억스위스프랑(2조8000억원)에 달하는 스위스 최대의 백화점이다. 내추럴 성분을 이용해 ‘내 피부를 위한 휴식’을 모토로 한 자연주의 콘셉트와 모기업의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찍이 유럽시장에서 인정받아 유럽 전역에 매년 브랜드 존을 론칭해 온 퓨어힐스의 이번 마노르 론칭은 스위스 뷰티 시장 내에서 선구적인 성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그 동안 세포라와 같은 SHOP-IN-SHOP 형태로 입점된 K-뷰티 브랜드는 있었으나 백화점 뷰티 섹션 내 단독 브랜드 존 입점은 스위스에서 퓨어힐스가 최초이자 유일하다. 퓨어힐스는 아미코스메틱 유럽시장개척의 총아로 2017년 프랑스 대표 퍼퓨머리인 마리오노(Marionnaud)의 전국 500개 매장에 론칭한 이후, 2018년 스페인 프리미엄 백화점 엘 꼬르떼 잉글레스(El Corte Ingles) 130여개 매장 브랜드 존 론칭에 성공했다. 2018년 하반기에는 폴란드 드럭스토어인 헤베(HEBE)에 입점한 뒤 수 차례의 슈퍼딜과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전국 210여개 플래그쉽 매장으로 확대하는 등 서유럽과 동유럽을 대표하는 뷰티 전문 리테일에서의 성공으로 K-Beauty를 대표하는 자연주의 브랜드로 우뚝 선 바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부국이면서 깨끗한 자연환경을 가진 시장일수록 새로운 화장품의 성분, 디자인, 소비자 테스트 검증을 꼼꼼히 챙기는 보수적인 면이 강하다며 퓨어힐스 론칭까지 매우 까다로운 절차와 마케팅적인 노력을 투자한 만큼 청정 자연주의 브랜드로서 스위스 시장에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마노르 백화점 론칭을 통해 아미코스메틱은 스위스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19년 연말까지 마노르의 모든 스위스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6월에는 유럽의 손꼽히는 유통대기업인 쿱(Coop)의 백화점 체인인 쿱 시티(Coop City) 스위스 26개 전 지점에 론칭할 예정이다. 외에도 스위스 고급 백화점 론칭을 통해 럭셔리 브랜드 이미지를 추가해 BRTC, CLIV 등 자사 브랜드를 아울러 벨기에, 네덜란드, 이탈리아 시장 역시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아미코스메틱은 기업 소유 R&D 센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특허 성분 개발과 글로벌 특허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국제발명대전, 대한민국 발명대전 등의 수상을 통해 보유 특허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중국 3500여개 왓슨스, 프랑스 마리오노, 스페인 엘코르떼잉글레스, 폴란드 헤베, 독일 데엠, 스웨덴 아포테크, 더글라스, 미국 얼타, 로스, 어반아웃피터스, 프리피플 벌링턴, CVS 등 국내외 1만1000여개 이상의 뷰티 리테일 매장에 진입하여 공격적으로 글로벌 한국 화장품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323건, 유럽화장품(CPNP) 200건, 독일더마테스트 등급획득 197건, 싱가포르 인증(HAS) 22건, 베트남 인증(DAV) 24건, 인도네시아 인증(BPOM) 57건, 말레이시아 인증(NPRA) 15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84건, 국내외 특허 출원/등록/수상 182건, 국내외 상표 및 디자인 등록/수상 732건을 보유하고 있다. 주력 브랜드로는 BRTC(비알티씨), CLIV(씨엘포), PureHeal's(퓨어힐스), EssenHerb(에센허브), Jeju:en(제주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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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티젠소프트, 국립국악원 동영상등록변환 및 스트리밍솔루션 구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멀티미디어 동영상 및 통합메시지 전송 솔루션 전문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가 국립국악원 ‘디지털 국악아카이브 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콘텐츠 변환 솔루션으로 동영상등록변환 및 스트리밍솔루션(TG 1st Movie)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국악아카이브 홈페이지는 연간 3만명의 이용자가 10만여점의 DB와 4000여점의 음향·영상 콘텐츠를 온라인 서비스하는 국악 대표 홈페이지로서 기술 및 정책 환경 변화 대응, 이용자 불편 해결을 통한 콘텐츠 접근성 강화 및 서비스 노후화 방지를 위하여 고도화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모바일 기기의 보급률 증가에 따른 모바일 음향·영상 콘텐츠 서비스를 위해 티젠소프트의 동영상등록변환 및 스트리밍솔루션(TG 1st Movie)을 통하여 콘텐츠 파일의 변환, 이미지/영상 클리핑 등의 기능 고도화가 진행되었으며, 대용량의 영상과 음성, 이미지 파일의 업로드 및 트랜스코딩 성능을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향상시켰다. 또한 웹표준을 준수한 HTML5 기반의 동영상 및 음향 플레이어를 제공하고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여 사용자 중심의 아카이브 접근성 개선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과 이용률 향상에 일조하였다. 이번 사업에 도입된 티젠소프트의 동영상등록변환 및 스트리밍 솔루션(TG 1st Movie)은 GS인증 1등급 획득 및 나라장터 등록 소프트웨어로 손쉬운 동영상 등록을 통해 웹, 모바일 등 멀티 디바이스에서 안정적으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가능한 솔루션이다. 현존하는 동영상 파일의 트랜스코딩 지원, 동영상 밝기조정·음향조정 등 동영상 편집 기능 지원, Non-ActiveX 방식의 HTML5 동영상 플레이어 지원, 동접 사용자를 위한 안정적인 동영상 스트리밍 지원 기능을 제공하며 VR 동영상 콘텐츠의 트랜스코딩 및 플레이어 VR 재생 기능을 개발하여 통합지원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부서에서 생산되는 멀티미디어 콘텐츠(대용량 동영상, 오디오, 이미지 등)의 공유 및 효율적 보관을 위하여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통합 관리가 가능한 별도의 시스템 도입을 문의하는 기관이 증가하고 있어 고객의 니즈에 맞게 개발 된 ‘멀티미디어콘텐츠 통합관리 아카이브 시스템(TG 1st MCMS)‘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티젠소프트는 멀티미디어 동영상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TG 1st MCMS(디지털 아카이브/멀티미디어 통합관리솔루션), TG 1st Movie(동영상등록변환 및 스트리밍솔루션), TG 1st Player(Html5 동영상 플레이어), TG 1st Streaming(동영상 스트리밍/Live솔루션) 제품군을 삼성전자, 국민은행, 우리은행, 엔씨소프트, 영상물등급위원회, 서울소방재난본부, 경남도청, 전남도청 등 다수 기업 및 기관에 성공적으로 구축하였다고 덧붙였다. 티젠소프트는 기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해오고 있으며, 동영상 콘텐츠의 빅데이터, 머신러닝, 딥러닝 기반의 자동 추천 알고리즘 개발,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저작권 관리 및 동영상 패턴을 분석하여 유사한 동영상을 자동으로 검색해주는 알고리즘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티젠소프트 개요 ㈜티젠소프트는 공공기관 및 기업의 (민원)업무프로세스 온라인화 및 온라인 홍보시스템 구축, 통합메시징(UMS)시스템 구축, 동영상시스템 구축, 모바일푸쉬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전문 개발 회사이다. SNS기반의 뉴스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사용자 중심의 뉴스통합허브시스템 이뉴스토픽, 멀티디바이스 지원을 위한 반응형 웹진, 다양한 플랫폼의 스마트 단말기 등에 Push Notification의 메시지를 단일 방식으로 통합하여 제공하는 Mobile Push Service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메시징과 컨텐츠 관리, 고객관리/민원프로세스 개선, 모바일 개발 분야의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및 공공기관의 다양하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하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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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5월 강진아트홀에서 참여형 가족극 ‘돌아라 돌아라 뱅뱅’ 공연과 다양한 체험행사 열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5월 가족의 달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무료공연과 체험이 강진군아트홀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강진군의 대표 문화콘텐츠 청자이야기를 가족 놀이극 공연으로 만날 수 있으며 공연과 연계한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준비된다. 극단 아띠와 강진군아트홀은 2019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강진군아트홀 야외공연무대에서 5월 11일과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극단 아띠의 창작작품 ‘돌아라 돌아라 뱅뱅’은 참여형 가족극으로 강진의 청자이야기를 모티브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창작된 작품이다. 사라진 청자의 보물을 찾기 위해 물나라, 불나라, 흙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꼬마도공 뱅뱅이의 모험이야기로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공연과 함께 펼쳐지는 체험마당은 먹거리,볼거리,할거리가 풍성하게 진행된다고 하니 가족과 함께 발걸음한다면 5월 가족의 달에 꼭 맞는 공연나들이가 될 것이다. ◇공연과 체험은 모두 무료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과 놀이체험 선물보따리~ 비눗방울 놀이체험, 그림자극 인형만들기, 탈만들기, 목간만들기, 청자친구 스탠딩인형만들기, 솜사탕 만들기 체험, 전래놀이체험마당 공연일시 : 2018년 5월 11일 11시, 3시/ 5월 18일 11시, 3시 공연장소 : 강진군아트홀 야외무대 극단 아띠 개요 ‘친구’라는 뜻을 담고 있는 극단 아띠는 2013년에 창단하여 인형극, 뮤지컬, 아동극 등을 공연하는 어린이극전문예술극단이다. 어린이가 배우들과 함께 움직이고 상상하는 예술체험을 만들어 내고 그림자, 인형, 놀이, 마임 등 다채로운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심히 잊고 지내다가 누군가 나의 손을 꼬옥 잡으며 ‘괜찮아. 잘했어’라고 해 줄 수 있다면 우리는 참 행복한 사람이다. 그렇게 참 좋은 친구가 되고 싶은 극단아띠는 어린이를 위한 문화예술로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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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대구오페라하우스, 치열한 경합 끝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진출자 20명 확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10일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의 아시아 예선을 진행하여 총 20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연 초 비디오 심사 신청과 예선 접수를 시작으로 총 15개국 92명의 지원자가 유럽의 오스트리아 빈(4월 15일)과 베를린(4월 16일), 대구(5월 10일) 등 세 번의 지역 예선에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그 결과 한국을 비롯한 8개국(중국, 스페인, 스웨덴, 그리스, 러시아, 이란, 미국)출신의 실력파 성악가 20명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전 세계의 만 35세 이하(1983년 3월 16일 이후 출생자) 성악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는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프로그램의 하나로 대구오페라하우스 개관 이래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콩쿠르다. 아시아를 비롯한 유럽과 미주 지역의 유수 극장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국제 규모의 행사인 만큼 8월 말에 예정된 본선 경연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다. ◇4월, 유럽 현지에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상륙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유럽 예선, 13개국 49명 참여, 7개국 12명 선발 4월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 각각 진행된 유럽 예선에는 빈 슈타츠오퍼 극장장 도미니크 메이어(Dominique Meyer)·뫼르비슈 오페레타 페스티벌 예술감독 페터 에델만(Peter Edelmann)·베를린 도이체오퍼 예술조감독 비비아나 바리오스(Viviana Barrios) 등 굴지의 극장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국제행사로서의 격을 높였고 13개국 출신 49명의 성악가가 참가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심사위원들은 ‘본선 진출자 확정 여부를 떠나 젊은 성악가들의 준비와 노력, 경연에 임하는 진중한 자세가 인상적’이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베를린에서 열린 예선에서는 독일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성악가들이 다수 참여해 극장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4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한 유럽 예선에서는 7개국 12명의 성악가가 선발되어 본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월, 아시아 대표 3개국(한·중·일)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아시아 예선 5대 1의 높은 경쟁률 속 2개국 8명 선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아시아 예선은 5월 10일,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치러졌다. 3개국 43명이 참가해 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본 효고 현립예술문화센터 오페라 매니저 노부히토 후루야·중국 상해 오페라하우스 소속가수 송 위페이·대구오페라하우스 예술감독 최상무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3개국의 극장 관계자들이 이날 심사에 참여하며 공정성을 더했다. 중국 상해 오페라하우스의 송 위페이는 “한국, 특히 성악으로 유명한 대구에서 진행하는 경연에 참여해 훌륭한 성악가들을 심사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일본 효고현의 클래식 오페라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효고 현립예술문화센터 오페라 매니저 노부히토 후루야 역시 “이번 콩쿠르를 계기로 한국에 매우 뛰어난 자질을 지닌 오페라 가수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아시아 예선에서는 2개국 8명을 선발, 유럽 예선 선발자 12명과 함께 총 20명의 젊은 성악가들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8월 마지막 주, 대구의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 진출자 20명 및 유럽, 미주 지역 극장 관계자 대거 내한 3개 지역의 치열한 예선을 통해 선발된 8개국(한국, 중국, 스페인, 스웨덴, 그리스, 러시아, 이란, 미국) 20명(여성 12명, 남성 8명)의 성악가들은 오는 8월 말 대구에서 열리는 본선 경연에 참가한다. 본선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8월 28일과 29일 본선은 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피아노 반주로, 8월 31일 마지막 본선은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서 디오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꾸며진다. 세 번의 본선 경연 후 1위에서 3위에 입상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그러나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의 독보적인 장점은 순위 입상여부와 관계없이 심사위원들이 본선 진출자들을 각 극장의 시즌 오페라 주·조역으로 선발해가는 아시아 최초의 본격 ‘아티스트 마켓’이라는 점에 있다. 현재 대구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한 독일 베를린 도이체오퍼, 드레스덴 젬퍼오퍼·쾰른 오페라하우스·본 극장, 오스트리아 빈 슈타츠오퍼·뫼르비슈 오페레타 페스티벌·미국 LA 오페라극장까지 세계 오페라계 주류를 이루는 최고의 극장들이 심사에 참가해 오페라 스타 선발을 고대하고 있으며 더욱 치열한 본선 경연을 기대하게 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유럽과 아시아에서 공정한 심사를 거친 실력파 성악가 20명의 세계무대 활약을 위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가 탄탄한 발판을 마련해줄 수 있을 것”이라며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의 성공적인 진행이 유네스코 음악 창의 도시 대구의 위상을 드높임과 동시에 나아가 대한민국 음악 예술의 품격과 지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세 번의 본선 경연 입장권을 전석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세 번의 본선 경연 입장권을 한꺼번에 구매할 경우에는 2만원에 예매가 가능해 한 편을 무료로 관람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입장권은 6월1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구매할 수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개요 대구오페라재단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사단법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시립오페라단 3개 단체가 하나로 모여 공식 출범한 대구 오페라의 새로운 구심점이자 미래이다. 수년간의 논의와 합의를 거쳐 마침내 2013년 11월 출범한 대구오페라재단은 현재까지 이어온 오페라 대중화 사업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컨텐츠 개발과 제작,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속 오페라 도시 대구의 명성을 더욱 드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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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YES24 “마동석, 김무열 주연의 ‘악인전’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의 완결판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295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라미란, 이성경 주연의 <걸캅스>는 개봉 첫 주 74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마동석, 김무열 주연의 <악인전>과 문소리, 박형식 주연의 <배심원들>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악인전>이 예매율 36.8%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악인전>은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형사의 추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마블의 <어벤져스: 엔드게임>는 예매율 25.6%로 2위를 차지했다. 라미란, 이성경 주연의 코믹 액션 <걸캅스>는 예매율 15.1%로 3위에 올랐다. 문소리, 박형식 주연의 법정 드라마 <배심원들>은 예매율 5.4%로 4위를 차지했고 ‘포켓몬’ 실사 영화 <명탐정 피카츄>는 예매율 4.6%로 5위에 올랐다. 신하균, 이광수 주연의 <나의 특별한 형제>는 예매율 2.9%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 (집계기간 2019년 5월 16일~5월 22일) 1. 악인전 2. 어벤져스: 엔드게임 3. 걸캅스 4. 배심원들 5. 명탐정 피카츄 6. 나의 특별한 형제 7. 교회오빠 8.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 9.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더 무비 10. 서스페리아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디즈니의 실사영화 <알라딘>이 개봉한다.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겪게 되는 모험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다. 이 밖에 SF 공포영화 <더 보이>와 이동휘, 유선 주연의 법정 드라마 <어린 의뢰인>이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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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LG전자, 최불암 씨 50년 만에 다시 LG 세탁기 모델로 발탁!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LG전자는 배우 최불암 씨가 50년 만에 다시 LG전자 세탁기 모델이 됐다고 10일 밝혔다. 최 씨는 국내 최초 세탁기인 금성사(현 LG전자)의 ‘백조세탁기’ 광고모델이었다. LG전자는 세탁기 사업 50주년을 맞아 ‘한국인의 세탁’이라는 제목의 온라인 광고를 10일 시작했다. 잔잔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된 이 영상은 최불암 씨가 ‘백조세탁소’라는 이름의 오래된 세탁소를 방문하면서 시작된다. 1969년 금성사가 국내 최초 세탁기인 백조세탁기(모델명: WP-181)를 세상에 내놓으면서 당시 세탁소들이 가게 이름을 백조세탁소라고 짓는 경우가 많았다. 최 씨는 세탁소 주인인 노부부와 함께 본인이 모델을 맡았던 백조세탁기를 추억한다. 또 최 씨는 경기도 이천에 있는 LG 역사관에 보관되어 있는 백조세탁기를 보면서 세탁기가 이제는 우리 생활에서 없어선 안될 필수품이 되었음을 회상한다. 60년대 금성사는 경제발전에 따라 국민의 생활 수준이 급속도로 개선되고 전기보급도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가사의 현대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가전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냉장고, 에어컨 등에 이어 1969년 5월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세탁기 ‘WP-181’를 선보였다. 백조세탁기란 애칭으로도 불린 이 제품은 알루미늄으로 제작됐으며 세탁과 탈수 용량은 1.8kg였다. 4단 수위 선택 스위치, 스프링식 타이머 등이 탑재됐다. 가사노동 중 가장 힘들다는 세탁을 사람이 아닌 기계가 해주는 것은 당시로써는 획기적인 일이었다. 실제로 금성사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세탁기는 주부들의 생활유형을 가장 많이 변화시킨 제품이었다. 금성사는 1971년 용량 2kg 모델인 ‘WP-2005’를 개발한 데 이어 1973년 독자 개발한 초강력 모터를 사용한 2kg 용량의 ‘WP-2015’, 1974년 세탁이 끝나면 버저가 울리는 ‘WP-2305’를 개발하는 등 꾸준히 성능을 높여다. 1971년 49대에 불과했던 세탁기 생산량이 1974년에는 2만대를 넘어서는 등 70년대부터 국내 세탁기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이어 LG전자는 1980년 국내 최초 전자동 세탁기 ‘WF-7000’, 1996년 국내 최초 통돌이 세탁기 ‘WF-T101’ 등을 선보이며 한국 세탁기의 역사를 써왔다. LG전자는 2015년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하단에 통돌이세탁기를 결합해 새로운 세탁문화를 만든 ‘트롬 트윈워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세탁물의 양이나 옷감에 따라 상단의 드럼세탁기와 하단의 통돌이세탁기 중 하나만 사용하는 분리세탁, 두 대를 동시에 사용하는 동시세탁이 모두 가능하다. 세탁기 두 대를 각각 설치할 때보다 공간을 절약할 수 있고 두 대의 세탁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세탁 시간도 줄여준다. LG전자는 세탁기뿐 아니라 세상에 없던 신개념 의류 관리기 트롬 스타일러, 기존 제품의 한계를 극복해 필수가전이 된 트롬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건조기 등 신개념 의류 관리 문화를 만들고 있다. LG전자가 세탁기를 비롯한 생활가전의 역사를 써온 데에는 57년을 이어온 핵심부품에 대한 투자가 크게 기여했다. LG전자는 1962년 선풍기용 모터를 생산한 것을 시작으로 모터와 컴프레서에 대해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다.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LG전자 창원공장에는 모터와 컴프레서를 생산하는 전용라인이 있다. “모터 달린 가전은 LG”라는 고객들의 신뢰는 LG전자의 앞선 부품 기술력이 바탕이 되고 있다. LG전자는 국내 최초 세탁기부터 트롬 트윈워시까지 한국 세탁기의 50년 역사를 써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생활가전의 지속적인 혁신을 다짐하는 취지에서 온라인 동영상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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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스포츠 검색결과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 완치 기원 연날리기 행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1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소아암 완치 기원 연날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1993년 5월 시작해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이번 연날리기 행사는 ‘날 수 있어요! 나을 수 있어요!’라는 슬로건 아래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동양생명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한강공원을 찾은 소아암 어린이 가족 141명은 연 위에 소원을 적어 하늘 높이 날리고 가족 놀이마당, 한강 유람선 뷔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위해 자원봉사자로 동양생명 임직원 20명이 참석하였으며 소아암을 이겨낸 완치자 11명이 행사장을 찾아 치료 중인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물했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처장은 “푸른 5월 하늘이 소아암 어린이들의 희망이 담긴 연으로 가득 채워졌다”며 “모든 가족이 꿈꾸는 완치의 그 날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동양생명은 이번 연날리기 행사 외에도 2012년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치료비, 소아암 가족 쉼터, 완치자 장학금, 학습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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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지역뉴스 검색결과

  • 대구국제사격장 - 대구광역시 고등학교 운영위원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대구국제사격장과 대구광역시 고등학교 운영위원협의회는 대구의 산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1월 17일(일)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광역시 고등학교 운영위원 협의회(이하 고운협, 회장 박순영)는 학교 간 긴밀한 소통과 정보교환 등을 통하여 각 학교별 특성과 여건에 맞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자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5년 5월에 결성된 단체이다.   고운협은 교육환경의 개선사업, 교육정책 관련 세미나 개최, 학생 진로지도 등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의 교육발전을 위해 크고 작은 일을 도맡아하고 있으며, 이번 대구국제사격장과의 업무체결도 산학협력을 통한 창의적 체험, 이색적인 소풍, 수능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등 체육과 교육의 연계 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함이다.   대구국제사격장은 대구의 대표 레포츠 체험 시설 중 하나로 협동심 향상을 위한 전투체험,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인 스크린, 비비탄 사격 체험 등 7개의 관광사격 종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이다.   이 밖에도 족구장, 농구장, 잔디광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성장기의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학교 밖의 또 다른 교육장으로써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평가된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앞으로도 대구국제사격장이 대구시의 다양한 교육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많은 학생들이 이색 체험을 즐기며, 집중력 향상과 더불어 학업 스트레스를 건전하게 해소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19-11-18
  • 세계 탄소산업계의 이목, 전주로 향하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대한민국 탄소산업 중심지인 전주시에 세계 탄소기업인과 탄소소재 전문가들이 방문했다.  전주시는 15일 ‘제14회 국제탄소페스티벌 & JEC Asia 2019’ 행사에 참가한 6개국 30여명의 탄소기업인과 전문가들은 대상으로 대한민국 탄소산업 현장인 전주시 일원에서 ‘카본 컴포짓 투어(Carbon Composite Tour)’를 실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 13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중인 전시회 및 컨퍼런스 등을 참관 후 이날 전주를 찾았다.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 JEC그룹은 이번 행사에 참가한 대만, 캐나다, 프랑스 등 세계의 탄소산업 기업인과 전문가 30여명을 행사 마지막 일정으로 전주의 유망 탄소기업과 최신 기술의 연구현장인 기술원을 방문하는 카본 컴포짓 투어를 진행해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컴포짓 투어에서 참가자들은 전주시 팔복동에 위치한 ㈜비나텍을 방문해 탄소소재를 적용한 수퍼커패시터 등의 생산 현장을 견학했다.    이어 국내 대표적인 탄소기술 연구개발기관인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을 방문해 탄소복합재 연구시설을 둘러보고, 첨단 탄소복합재 성형장비 시연을 견학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참가자들은 팔복동에 위치한 팔복예술공장을 방문해 오래된 산업단지가 어떻게 문화시설로 재생되었는지에 대해 의미 있는 관람을 실시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방문을 통해 각국의 탄소기업인과 전문가들은 ㈜비나텍의 연구개발 분야 및 제품 생산능력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기술원이 보유하고 있는 탄소복합재 최신 성형장비의 시연을 통해 국내 탄소산업 기술력 및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의 국제 네트워크 교류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는 후문이다.  이와 관련 세계적인 복합재 그룹인 JEC와 전주시 출연기관인 (재)한국탄소융합기술원의 공동으로 개최된 ‘제14회 국제탄소페스티벌 & JEC Asia 2019’는 그동안 싱가포르에서 개최되었던 행사를 2017년에 한국으로 유치한 이래 3년째 개최 되고 있다. 올해는 50개국이 참가, 130여개 업체 기관 등이 전시부스를 운영하고 8,500명의 복합소재 전문가 및 관람객이 찾으면서 명실공히 아시아 최대 복합소재 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    방윤혁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은 “JEC ASIA를 통한 탄소전문가와 기업인의 전주 방문으로, 탄소분야의 기술 및 산업교류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형조 전주시 신성장산업본부장은 “기술원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 개발 및 국내 외 산업교류를 적극 지원하여 탄소기술의 국제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더불어 탄소기업들의 매출과 고용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19-11-15
  • 전주시, 민원응대직원들의 정서안정 도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전주시가 감정노동 등 다양한 직무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의 마음건강을 돌보고 나섰다. 시는 8일 팔복동 전주 근로자건강센터에서 민원업무 수행 직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톡톡 마음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감정노동과 직무스트레스를 겪는 직원들의 마음건강증진 및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그룹 힐링 프로그램이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힐링 공방, 나를 위한 캔들 만들기 △스트레스 순삭! 명상요가 수업 등 마음건강과 신체피로를 치유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5월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 ‘당당하게 존중받을 권리’를 수립·배포했으며,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직원들을 위한 시민홍보 및 인식개선 교육 등을 전개해왔다. 또, 마음돌봄 프로그램 외에도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 △이동식 스트레스 자가측정기 운영 등 청원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재수 전주시 총무과장은 “대민업무분야는 특이민원으로부터 감정노동과 폭언, 폭행 등을 경험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업무로부터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조직차원의 적극적인 마음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19-11-08
  • 외국인 관광객 유치디지털 콘텐츠 활용한 글로벌마케팅 필요하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보다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키워드, 리뷰, 사진, 동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글로벌 마케팅이 추진되어야 한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제시됐다. , 홍규선 동서울대 교수는 29일 한국전통문화전당 4층 세미나실에서 관광관련 전문가와 관광관련 단체 및 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테마여행 10선 품앗이 시간여행 포럼’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전주시가 테마여행10선 7권역(전주·군산·고창·부안)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관광포럼은 홍규선 동서울대 교수의 발제와 테마여행 10선 7권역 PM인 류인평 전주대 관광경영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신상준 호원대 교수와 김순화 우석대 교수, 유춘운 전주대 교수, 호나미 여행박사 전주지점장이 토론자로 참여하는 토론 등의 순으로 진해오댔다.   이날 발제에 나선 홍규선 동서울대 교수는 “글로벌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비싼 임대료를 지불하는 오프라인 사업장 영업보다 공짜로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사업장 영업 전략이 필요하다”면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관광 키워드와 이미지, 동영상, 그리고 열정을 담은 콘텐츠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홍 교수는 “글로벌 마케팅의 가장 쉬운 방법은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하는 방법”이라며 “이는 유통채널로 구글 검색 엔진과 네이버 트렌드 분석, 다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최고의 콘텐츠인 키워드, 리뷰, 사진, 동영상을 탑재하고 언급량을 높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 교수는 이어 “자기 고장을 자랑할 콘텐츠가 있다면 여행객이 유용하게 이용하고 재미와 감동이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보급할 필요가 있다”면서 “전주는 여행객이 필요로 하는 감성적 콘텐츠가 많은 도시인만큼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글로벌 마케팅의 최적의 도시라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글로벌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교통 접근성을 향상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토론자로 나선 호나미 여행박사 전주지점장은 “외국인 여행객들의 접근성과 관광안내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공항과 전주가 가까워질 필요가 있다”면서 “공항버스 확대와 함께 외국인 여행상품 강화를 위해 외국인 전용 순환관광버스 도입도 확대 운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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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온라인으로 만나는 전주시 청년정책!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전주지역 청년들은 내년 초부터 다양한 청년지원정책을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전주시가 △전주형 청년수당 사업인 ‘청년쉼표 프로젝트’ △청년소통공간 ‘비빌’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상상놀이터’ △취업준비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무료 면접정장 대여사업’ 등 전주형 청년지원정책과 취업·창업·문화·교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주시는 29일 현대해상 5층 회의실에서 청년희망도시 정책위원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청년온라인 플랫폼 구축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청년 온라인 플랫폼 구축 용역의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전주시 청년희망도시 구축을 위한 조례’에 따라 지난 2016년 12월 창립된 청년희망도시 정책위원회는 전주시장과 시의원, 교수, 청년 등 각계각층의 인사 20명으로 구성돼 연 2회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효과적인 청년정책의 시행을 위해 조정·협력하고 있다.   이날 청년희망도시 정책위원들은 청년 수요자 입장에서 그간 구축해온 온라인 플랫폼을 직접 시연해보며 이용 시 불편한 점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청년 온라인 플랫폼’은 전주지역 청년들이 청년희망단 활동을 통해 정책 반영을 요구한 것으로, 전주시가 추진 중인 취·창업, 복지, 주거, 소통·협력, 문화·교육 등 각 분야의 청년정책과 타 유관기관의 청년정책 정보도 통합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시는 청년 온라인 플랫폼에 ‘청년쉼표’ 등 △사업 신청의 편의를 제공하는 접수시스템과 사후관리 체계 △청년이 이용할 수 있는 ‘비빌’ 등 공간 소개 및 신청시스템 △각종 청년생활정보 공유 창구 △온라인 커뮤니티 공간 등 맞춤형 서비스 검색 기능 등 청년들에게 필수적인 정보와 생활요소로 구성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청년희망단에서 제안된 내용을 포함하고 착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수요자 중심의 플랫폼 구현을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올 연말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개설한 후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전주시 신성장산업본부 관계자는 “청년 정책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온라인플랫폼을 통해서 청년들이 얻고 싶은 정보,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고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호남
    2019-10-30
  • 창원시, ‘필터변색 민원관련 민관합동점검’ 수돗물 이상 무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민간인으로 구성된 수돗물평가위원회(위원장 최용봉)는 최근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진해구 급수과정별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공급되는 수돗물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하며 변색필터 부착성분 분석결과 ‘망간’이 38 ~ 47%로 주성분이었다고 15일 밝혔다.   언론보도 후 지난 9월 27일, 낙동강유역환경청, 경상남도, 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대책회의 및 1차 공동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지난 1일에는 창원시 수돗물평가위원회와 함께 민관합동으로 2차 공동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조사는 참석자 입회하에 정수장에서부터 민원세대 내 수도꼭지까지 급수과정별 채수, 저수조 상태 및 민원내용 확인, 채수시료 수질검사(수돗물 전 항목), 변색된 수돗물 필터 수거 후 변색필터 부착성분 분석 등으로 진행되었다.   조사결과, 급수과정별 채수시료의 탁도는 0.04 ~ 0.09NTU로 수질기준(0.5NTU 이하)에 적합하였고 필터변색 확인을 위해 종이필터로 1L 여과한 필터테스트에서도 대부분 양호한 상태(수도꼭지 온수에서는 보통 상태)였으며, 변색필터 부착성분 분석결과(한국수자원공사 수질검사센터에 의뢰)는 망간 38 ~ 47%, 알루미늄 13 ~ 19%, 철 10 ~ 17% 순으로 나타났다. 망간은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 중 하나로 하루 건강 권고치는 0.4mg/L(WHO, 2017)이며, 인체에 유해하진 않으나 음용시 맛·냄새 등 심미적 영향을 주는 물질로서 먹는물 수질기준(0.05mg/L 이하) 항목으로 관리되고 있다. 이번 급수과정별 채수시료의 망간은 0.0003 ~ 0.0018mg/L(표시한계인 0.004mg/L 미만으로 불검출로 표시)로 극미량이었지만 일정시간 지속적으로 물을 여과시킬 경우 필터에 쌓이게 되어 필터를 변색시킬 수 있으며, 특히 수도꼭지 온수에서는 열에 의해 산화속도가 빨라져 착색이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다고 한다. 최용봉 위원장은 “샤워기 필터의 착색성분은 대부분 망간이며 먹는물 수질기준 이내인 경우 음용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특히 보일러 온수에서 필터오염이 주로 발생되므로 각 가정에서 장시간 미사용 후 온수를 사용하실 경우 온수 라인을 10여 분간 방류 후 사용하시고 저수조 및 보일러 온수배관 등의 주기적인 청소로 옥내 급수관 관리에 신경을 써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상수도사업소(소장 권경만)는 관련부서 대책회의를 통해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하도록 ‘상수도사고 처리매뉴얼’을 새로 정비했고, 지난 14일 주민간담회를 개최하여 이번 조사결과를 설명 및 주민 홍보도 실시했다. 앞으로 각 정수장별 급수시설에 필터를 설치하여 필터변색기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한편,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수돗물에 대한 수질전문가, 상수도 관련 학식이 있는 교수 등 민간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질관리와 수도시설의 운영에 관한 자문 및 수돗물의 정기적인 검사 실시와 공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지역뉴스
    2019-10-16
  • 드론택시 등 미래형 개인비행체 시장 개척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첨단항공레저스포츠인 드론축구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보급한 전주시가 드론택시와 드론택배 등으로 대표되는 미래형 개인비행체 시장도 개척하기로 했다.  전주시는 15일 팔복예술공장에서 미래 떠오르는 시장이자 세계 신산업 분야의 핵심인 미래형 개인비행체(PAV, Personal Air Vehicle) 개발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혼잡한 도심 내에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하늘을 나는 차’로 불리는 PAV는 지상교통망이 포화되고 드론관련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주목받고 있는 분야로, 수직이착륙기능과 자율주행기능을 특징으로 하는 운송수단이다.    ‘미래형 개인비행체(PAV) 시장과 지역산업 연계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포럼에서는 황창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단장의 ‘미래형 개인비행체 전망과 산업육성’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에 이어, 이재우 건국대학교 한공우주설계인증연구소장이 ‘미래형 개인비행체 핵심기술 및 추진동력 기술 발전 방안’을 주제로 발체했다.    이어 김병희 강원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이덕진 군산대학교 교수와 방윤혁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 노상흡 캠틱종합기술본부장이 패널로 참여해 미래형 개인비행체(PAV) 개발과 전주시의 기존 주력산업을 연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이날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PAV 핵심기술로 동체분야의 탄소소재 기술, 비행제어분야의 자율비행, 수직이착륙, 분산추진기술, 동력분야의 수소연료전지기술을 손꼽았으며, 현재 세계 최고기술 수준대비 10~40% 수준의 국내 기술을 끌어올리기 위해 정부의 기술개발 지원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전주시의 PAV시장 공략 전략으로는 주력산업인 탄소섬유기술을 활용해 부분 특화기술로 접근하고, 드론축구 등 드론 비행기술의 강점을 토대로 개인비행체(PAV)로 접근하는 방법 등이 제시됐다. 동력 분야의 경우에도 향후 전주시가 전략적으로 육성하게 될 수소산업의 접근방법으로 수소연료전지의 기술개발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에 앞서 시는 미래형 개인비행체 개발과 전주시 주력산업을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방안을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와 항공 관련 전문기관들을 방문하는 등 전주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왔다.    전주시 신성장산업본부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침체된 전주시 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국비 확보에 힘쓰고, 신산업 분야에서도 전주시 특화산업과 기술 등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형 개인비행체는 현재 국내·외에서 다양한 연구와 실증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직 관련 국제표준이나 교통 통제시스템이 정립되지 않아 이를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 지역뉴스
    2019-10-16
  • 의창구청장,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 거점소독시설 현장 점검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서정두 의창구청장은 9월 23일 동읍 봉강리에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의창구는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시, 18일 연천군 양돈농가에서 국내 처음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이후 『제17호태풍 타파』 내습에 따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관내 유입을 원천 방지하고자 축산농가 일제 소독실시와 농장 출입구 생석회 살포, 농장출입 통제, 야생멧돼지 농장 침입금지 울타리 설치 등 차단방역에 총력대응하고 있다.   서정두 의창구청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에 축산 농가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적극 동참하여 체계적인 방역이 이루어질수록 있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하였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09-23
  • 의창구청장, 추석맞이 여성복지시설 위문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서정두)는 9월 4일 관내 여성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추석맞이 위문을 실시하였다.   이날 위문은 명절에 더 외롭고 소외되는 여성들을 위해 북면 소재 여성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 및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서정두 의창구청장은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기를 기원하고, 여성들이 안전한 환경 조성과 건강한 사회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시설 입소자들에게 불편한 점은 없는지 건의사항도 청취하고 명절 인사를 드리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의창구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노인양로시설 1개소, 노인요양시설 18개소, 지역아동센터 14개소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저소득노인 109명, 중증장애인 1,728명, 저소득한부모가족 707세대 등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09-04
  • 오동동 복지패밀리봉사회, 정성가득 담긴 차례음식 나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동장 박동진)은 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차례음식 만들기 및 포장 행사를 가졌다. 이날 만든 차례음식은 관내 어려운 소외 계층 100세대에 전달되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오동동 복지패밀리봉사회 회원 30여명은 이른 아침 직접 장을 봐온 재료들로 맛깔스럽게 차례음식을 만들어 각 가정에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오동동 복지패밀리봉사회 박진숙 회장은 “관내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했다”며 “훈훈한 한가위 나시길 바라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동동복지패밀리봉사회는 홀로 어르신, 장애가정 등을 결연세대로 선정하여 밑반찬 나눔, 무료 점심대접, 제수용품 전달 등 정기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09-04

포토뉴스 검색결과

  • 수능 전·후 안전하고 건전한 청소년 보호환경 만들기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 노산동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는 14일(목) 저녁 관내에서 월례회 및 야간순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개발지역, 북성로 유흥상가, 임항선 그린웨이 주변 위험지역을 배회하는 청소년을 안전 귀가시키고 보안등점검, 폐가순찰 등 환경정화활동을 병행했다.   이순선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수능 후 청소년들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유해환경에 노출되기 쉬워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단속이 필요하다. 노산동 관내 청소년 유해업소에 청소년의 고용 및 출입이 일체 없도록 노력 할 것이며, 아울러 노산동이 청소년들이 생활하기에 안전하고 건전한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2019-11-15
  • 창원시, 아이와 함께하는 아빠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4일부터 15일까지 창원시청 1층 로비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아빠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동육아 문화를 확산하고 일·가정 양립 분위기 조성 및 아이의 소중함에 대한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홈페이지 등으로 총 243명 415점이 접수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수상작은 최우수 ‘아빠의 하루’ 등 13점이며 아빠가 아이의 머리카락을 손수 잘라주는 모습, 아이와 아빠가 함께 목욕하는 모습, 자녀와 함께 아빠가 즐겁게 설거지하는 모습 등 일상에서 아이를 키우며 느낄 수 있는 행복함이 잘 담겨 있어 많은 시민들에게 자녀 양육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었다.   허만영 제1부시장은 “아이와 함께하는 아빠사진 공모전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 행복을 느끼시키고 나아가 공동육아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시상금을 ‘창원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모전의 시상작품은 창원시 공식 SNS 게재 및 공동육아 홍보자료로 활용 될 계획이다.                                
    • 뉴스
    • 문화
    2019-11-06
  • [포항시] 10월 29일 추가보도자료(지열발전부지안전성검토TF)와 사진 입니다
         
    • 뉴스
    2019-10-30
  • AJ, 전 계열사 참여 바자회 개최… 저소득 가정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2019 AJ 나눔 바자회’가 AJ의 전(全)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18일 서울 문정동 사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AJ네트웍스, AJ셀카, AJ파크 등 AJ 전(全)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해 1인 1물품을 기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약 1500여점의 물품 기증됐다.AJ는 저소득 가정과 지역 사회공헌을 하고자 매년 바자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5번째로 진행한 이번 바자회에서 모인 판매 수익금과 의류, 가전, 잡화 등 총 6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아대책 및 송파구 가락사회복지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기부된 수익금과 물품은 저소득 가정 난방비와 교복비 지원, 국내 구호사업 등에 사용된다.한편 AJ는 종합렌탈, 오토, 금융, 물류/유통을 기반으로 한 주요 회사를 계열 운영하고 있으며, 공유 경제 활성화에 따른 사업 다각화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 뉴스
    • 경제
    2019-10-20
  • 10.16 천안 보도자료 사진
                   
    2019-10-16
  • 3.1절 100주년기념 다시 심장을 뜨겁게하라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경상북도 도청 여성가족정책관 주관 한국걸스카우트 포항지구연합회( 회장 : 이경숙) 주최로 2019년 10월 12일에. 3.1절 100주년 기념 “다시심장을 뜨겁게하라 “ 캠프를 초등학교 청소년 40명과 학부모님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끝냈다.   이번 행사는 부모님과 함께.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살펴보고. 독립투사들의 뜨거운 마음을 일깨워 참가한 사람이 하나가 되어 100년전의 독립의 열망을 다시 느껴보고 의미를 새겨보려하는 캠프였다.   포항독립운동의 역사를 전문 문화해설사님이 설명하고, 포항의 독립운동 발상지인 송라 대전리 3.1운동 의거 기념관과 주변 일대를 답사하였다. 열사들의 리더십을 현대의 리더십으로 승화시키는 강의를 전국최우수 강사이신 지홍선교수님이 하였다."서울교육청 추천 특별 음악치유 프로그램으로 T-카혼 리듬악기를 두드리며. 삼일절 노래와 합창을 하였다 ."악기를 두드리며 마음이 열리고. 친구와 부모님과 소통이 되는 시간이었다 .   마지막으로 월월이청청을 배우며 모두다 손을 잡고 걷고 뛰면서 마지막을 뜨겁게 마무리 하였다"포항걸스카우트 이경숙 회장은 3.1절을 경험 하지 못했든 우리 청소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열사들의 뜨거웠던 마음과 하나됨을 느끼고 미래의 우리나라를 일끌고 나가길 바람다고 하였다.   참가했던. 학생들은 역사탐방이라 지루할줄 알았는데 너무나 즐거웠다고 하였다."학부모님은 자신도 잘 알지 못했던 포항 삼일절 운동 의미와. 수업 내용이 너무 훌륭했다며. 다음에도 캠프를 하면 꼭 청소년을 보내고 싶다고 하였다 .
    • 뉴스
    2019-10-16
  • 42개 업체와 구직 장애인들의 아름다운 만남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2019 대전장애인채용박람회’가 15일 오후 2시 대전시청 1~2층 로비에서 개최됐다.  대전시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가 공동주최하고,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대전지부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에는 장애인 고용에 관심이 많은 42개의 구인업체가 참가해 사무, 판매, 경비, 생산직 등 150여명의 장애인 채용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장에는 장애인 편의를 위해 수어통역사와 자원봉사자가 배치됐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안내를 비롯해 증명사진 촬영과 메이크업도 지원됐다.    또한 무지개복지센터를 비롯한 장애인직업재활기관이 장애인 생산품을 전시, 판매했으며, 대전시 보조기기센터에서는 장애인의 일상생활 및 직업 활동에 도움을 주는 보조공학기기를 소개하는 홍보관을 운영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개막행사는 장애인채용박람회의 주인공인 구직 장애인과 채용기업 관계자가 테이프 커팅에 함께 참여해 장애인도 잘 할 수 있다는 의지를 표현하는 ‘내가 더 잘나가’ 구호를 외치는 퍼포먼스도 연출했다.    대전시 김은옥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장애인들에게는 다양한 구직정보를 제공하고, 사업주들에게는 우수 장애인 근로자를 채용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고용 창출 및 취업확대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장애인복지과(☎270-4782)와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대전지부(☎488-118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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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천안시 오늘의 보도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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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5
  • 전주비빔밥축제’가 전주‘비벼봐 신나게! 즐겨봐 맛나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를 대표하는 글로벌 미식축제인 ‘글로벌 미식축제서 전주의 맛과 문화 비빈다!의 맛과 문화를 버무려 다채롭게 차려진다.    황권주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과 선기현 전주비빔밥축제조직위원장은 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전주한옥마을 및 향교일대에서 진행되는 ‘2019 전주비빔밥축제’의 주요프로그램과 올해 축제의 특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비벼봐 신나게! 즐겨봐 맛나게!’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올해 비빔밥축제는 6개 분야 4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 전주비빔밥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축제 장소를 서학동 예술마을과 남부시장 등으로 확장하고, 시민과 여행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했으며, 전주음식업소 맛집 부스를 확대한 것이다. 또, 축제에 역동성을 불어넣기 위해 △비빔전설 △연희단 △각설이패 △기접놀이 등 동적이면서도 연희적인 콘텐츠도 운영될 예정이다.    먼저 전주비빔밥축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이자 행사장 메인에 위치한 대형비빔밥과 35동에서 준비한 각양각색의 다양한 비빔밥을 행사장을 찾은 5,000여명의 국내외 관람객들과 함께 나누는 ‘3355 우리동네비빔밥’이 맛깔나게 비벼벼 축제의 개막을 알린다.  또한 해외유력언론에 ‘한국에서 음식으로 대적할 곳이 없는 도시’로 소개된 전주의 손맛을 이어온 명인·명가·명소 등이 축제장에 직접 나와 관람객들과 만나고, 다양하고 맛깔스런 음식들뿐만 아니라 음식의 품격을 높여주는 전주의 독창적인 식기류와 유네스코 공예창의도시인 중국 징더전 등 아름다운 테이블웨어들도 만날 수 있다.    특히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초청 마스터쉐프 쿠킹콘서트에는 미국 샌안토니오, 스웨덴 오스터순드, 멕시코 엔세니다, 중국 순더 등 4개국 쉐프들이 직접 참여해 세계 국제음식창의도시의 전통음식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풍성한 글로벌 먹거리들을 선보이기 위한 다문화푸드존도 마련돼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특색있는 음식체험 공간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올해 축제에서는 △대형 비빔밥 앞에서 사진도 찍고 시식도 할 수 있는 ‘대형비빔밥 찍고! 먹고!’ △다양한 미션 수행 후 얻은 재료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비빔밥을 찾아라’ △비빔밥의 3가지 유래에 대한 상황극을 체험하고 전설 속 비빔밥을 맛보는 ‘비빔전설’ △어린이 1000여명이 요리사가 돼 비빔밥을 즐기는 ‘옹기종기 비빔밥’ △음식관련 학생과 전문가 700여명이 참여해 기량을 겨루는 ‘전국요리경연대회’ △전주한옥마을과 서학동 예술마을을 방문해 스탬프를 찍어 오면 맛있는 비빔밥 한 그릇을 먹을 수 있는 ‘스탬프투어’ △전국 40여개 팀이 참여하는 비빔문화공연 ‘버스킹으로 물들다’ 등 먹거리와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올해 비빔밥축제에서는 오늘날 전주음식의 뿌리로 알려진 전라감영 관찰사 밥상과 135년 전 전라감영을 다녀간 외국인의 일기에서 찾은 전라감영의 외국인 접대상도 재현돼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축제 연계행사로 △‘제3회 1593 전주별시’ △마당놀이 ‘용을 쫓는 사냥꾼’이 오는 12일 전통문화연수원과 전주향교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시와 전주비빔밥축제조직위원회는 올해 축제에 보다 많은 국내외 관람객을 유치하기 위해 △고속버스 387대 축제 홍보영상 상영 △SNS 이벤트 홍보 △한국관광공사 외국인 여행정보 사이트를 활용한 홍보 등을 전개하고 있다.    선기현 축제 조직위원장은 “맛, 멋, 흥이 함께하는 음식 축제 2019 전주비빔밥축제에서 준비된 개성있는 비빔밥과 다양한 음식, 공연, 체험 그리고 즐거움을 보다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해 마음껏 맛보고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황권주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 전주비빔밥축제는 참여한 시민과 관광객, 해외 초청인사들이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삶의 즐거움을 느끼고, 일탈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로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 함께 누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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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주)아름다운 우리 문화 / 싱싱 국악 배달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한국문화기획단체 ‘아름다운 우리 문화’, 장병들에 전통음악 감동 선사‘2019 신나는 예술여행’ 통해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 부대 순회공연"한국문화 기획 단체 ‘아름다운 우리 문화’가 ‘2019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 단체로 선정되어 군 장병들에게 우리 전통 음악의 감동을 선사하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전문 문화예술인들이 농산어촌, 도서 산간, 산업단지, 혁신도시, 사회복지시설, 임대주택, 특수학교, 의료시설, 군부대, 교정시설 등을 찾아가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복지 프로그램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있다. ‘아름다운 우리 문화’는 올해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전국 군부대 순회공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총 10회 예정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데 9월 말 현재 6회를 마쳤다.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는 판소리 ‘춘향가’를 모티브로 하여 춘향과 이몽룡의 사랑 이야기를 퓨전 국악과 노래, 비보이 댄스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자 바이올린 솔로 연주를 시작으로 민요 「꽃 사시오」, 방자의 댄스(비보이), 변학도의 만찬(퓨전 국악), 국악 실내악 「일편 단심가」 연주 등이 이어진다. 총 공연 시간은 약 65분이다. ‘아름다운 우리 문화’는 전통을 소재로 삼아 다양한 시도와 변혁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더욱 끌어올리고, 새로운 시대에 올바른 한국 문화를 투영하겠다는 다부진 목표로 조직됐다. 3D 영상, 뮤지컬, 비보이 등 다양한 장르와의 접목을 통해 볼거리와 함께 새로운 시대의 전통문화를 개척해나가고 있다. 특히, 전통문화에 기반한 해외 한류 콘서트를 통해 전 세계 많은 젊은이에게 한국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시키고 널리 알리는 데도 노력하고 있다.   공연 총 예술감독 마성혁 ‘아름다운 우리 문화’ 대표는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 출연진과 군 장병들이 가까이서 함께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다양한 볼거리와 신명나는 연주를 통해 예술 공연의 향수 기회가 적은 군 장병들에게 즐거움과 심신의 힐링을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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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무지개를 보여주시는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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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광화문 국민 대 집회 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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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광화문 국민집회!
    • 뉴스
    2019-12-05
  • 엠바카데로, RAD스튜디오 10.3.3 출시… 64비트 안드로이드 앱 개발과 더욱 강화된 멀티-티어 지원 기능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크로스-플랫폼 애플리케이션 개발 도구를 공급하는 엠바카데로(아이데라에서 인수)는 22일 RAD스튜디오 10.3.3 출시를 발표했다.RAD스튜디오 10.3 리오 버전의 세번째 업데이트인 이번 10.3.3 버전에는 안드로이드 64비트와 도커 컨테이너(Docker container) 지원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었다.10.3.3 버전은 안드로이드 용 64비트 앱을 개발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배포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안드로이드 앱 개발 기능을 제공한다. 단 하나의 코드베이스만으로 64비트 앱은 물론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맥OS, 리눅스 용 앱까지 개발해 동시 배포할 수 있다.RAD스튜디오 10.3.3의 안드로이드 64비트 앱 개발은 ARM 플랫폼을 지원하는 새로운 델파이 LLVM 컴파일러를 기반으로 한다. 그리고 런타임 라이브러리, 메모리 관리, 파일 시스템 액세스, 쓰레드, HTTP 라이브러리, 데이터베이스 액세스, 엠바카데로 멀티-플랫폼 파이어몽키 GUI 프레임워크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안드로이드 32비트 앱을 재컴파일해서 64비트 용으로 바로 만들 수 있다. 작성한 소스코드는 iOS와 데스크탑용으로 컴파일하면 각 플랫폼을 지원하는 앱으로 바로 배포할 수도 있다. 게다가 델파이 안드로이드 64비트를 지원하는 임베디드 데이터베이스인 인터베이스(InterBase)의 새로운 버전 인터베이스 2020까지 활용할 수 있다.엠바카데로와 아이데라의 개발 도구 총괄 매니저인 아타나스 포포브는 “오늘날 모든 기업들이 경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급 애플리케이션 배포, 관리,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며 “부족한 개발자 리소스는 업계의 큰 과제이다. RAD스튜디오 10.3.3은 단 하나의 코드 베이스만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고성능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효율성과 성능면에서 이보다 뛰어난 도구는 없다”고 밝혔다.새로운 RAD스튜디오는 도커 컨테이너에 대해서도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한다. 리눅스에서도 RAD서버용의 바로 사용 가능한 도커파일(Dockerfile) 이미지와 스크립트를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실행 환경을 분리할 수 있어 앱을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하고 제어할 수 있다.iOS 13과 맥OS 카탈리나 용 앱을 개발한다면, 이제 다크 테마 기능을 적용할 수 있다. 모바일 앱은 물론 공증된 64비트 맥OS 애플리케이션에도 적용 가능하다.10.3.3 버전은 엠바카데로의 유지보수계약인 업데이트 서브스크립션 계약 중인 고객이라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에디션을 사용 중이라면 70개 이상의 서비스들을 연동할 수 있는 솔루션인 ‘엔터프라이즈 커넥터’ 라이선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연동할 수 있는 서비스들로는 페이팔, 이베이, 구글 시트, 페이스북, 트위터, 드랍박스, 메일침프, 세일즈포스, 유투브, 지라, 서베이몽키, 아마존 다이나모DB(DynamoDB) 등이 있다.RAD스튜디오의 빠른 앱 개발 환경은 하나의 네이티브 코드를 기반으로 매우 정교한 고성능 앱을 윈도우, 맥OS, iOS, 안드로이드, 리눅스 모두로의 배포를 가능하게 한다. GUI, 연결 및 구성을 위해 작성해야 하는 반복적인 소스 코드와 유지보수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은 줄이고, 차별화된 기능을 최적화하는데 더 집중해 생산성을 5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다.새로운 RAD스튜디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devgear.co.kr/archives/products/radstudio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데브기어 개요데브기어는 미국 엠바카데로 테크놀로지의 한국 지사가 독립, 분사한 엠바카데로 솔루션 전문 공급 및 기술 서비스 기업이다. 데브기어는 Delphi, C++Builder, RAD Studio 등 개발툴 제품들과 ER/Studio, DB ChangeManager, DB Optimizer 등의 프리미엄 급 데이터베이스 툴 제품들에 대한 한국 시장에 공급하며 기술지원 및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문의는 메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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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아이시스, 신개념 저주파 마사지펜 ‘닥터펜’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아이시스는 18일 두피부터 발끝까지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신개념 마사지펜인 ‘닥터펜’을 출시하여 판매를 시작했다.‘닥터펜’은 시간이 지나면서 접착력이 저하되고 추가로 패드를 구매해야만 하는 기존 EMS 패드형 마사지기의 단점을 보완했다. ‘닥터펜’은 한번 구입 후 반 영구적으로 쓸 수 있으며, EMS 패드형 마사지기가 접착할 수 있는 부위의 한계성을 가진 것과는 달리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디든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또한 뭉친 근육 풀어주기, 다리 부종, 소화, 다이어트까지 혈자리에 따라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고,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전신 토탈케어를 할 수 있다.아이시스는 장시간 같은 자세로 업무를 보는 분, 힘을 쓰거나 과도한 운동으로 쉽게 지치는 분, 피로가 누적되어 뒷목이 뻐근하거나 피로가 심한 분, 잘못된 수면으로 목이 뻣뻣한 분 등은 하루 10분 EMS 마사지펜 ‘닥터펜’으로 피로를 쉽게 풀 수 있다고 설명했다.‘닥터펜’ 제품 구성은 닥터펜 본품과 교체형 헤드 2개, 젤케이스 2개, 설명서로 구성돼 있으며, 9단계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취향에 맞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KC 인증을 통한 제품 안정성도 더했다.·제품 수입원: 아이시스/ 판매원: 아이시스, 바이모션아이시스 개요아이시스는 2010년도에 창립해 SNS유통/마케팅/프랜챠이즈/컨설팅 등을 사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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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농협·한국단감연합회, 단감 소비 촉진위한 ‘2019 단감데이’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농협(회장 김병원)과 (사)한국단감연합회(회장 김건복)가 11월 7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2019 단감데이’(Sweet Persimmon Day)를 개최했다.‘단감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모형제, 가까운 친지나 소중한 이웃에 ‘단감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2009년 제정돼 매년 진행됐으며,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농림축산식품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연합회 23개소 회원조합(법인) 조합장(대표) 및 농협경제지주 관계자 등이 모인 이번 단감데이에서는 △단감데이 기념 단감 시식·나눔행사 △단감활용 요리 레시피 소개 △포토타임 및 단감 효능 홍보배너 설치 운영 △단감 특별할인 판매 행사 등이 이뤄졌다.행사장에는 단감을 시식하거나 단감을 활용한 요리를 체험하려는 시민들로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특히 단감 특별 할인 판매 행사에 대한 호응도가 높았다.한편 단감은 비타민A, 비타민C 등이 풍부하여 면역력 증진과 해독, 피부미용에 좋으며, 제아잔틴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자외선으로 인한 눈 세포 파괴를 방어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또한 식이섬유로 중성지방 및 콜레스테롤을 흡착해 배출해 성인병 예방 및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다.김건복 (사)한국단감연합회 회장은 “단감데이는 우리 단감의 소비촉진을 위해 제정됐으며,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피부미용 및 음주 후 숙취해소에도 효과가 좋다”며 “영양가도 많으니, 드셔서 겨울철 건강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한국단감연합회 개요한국단감연합회는 회원간 상호협력 및 정보교환으로 생산에서 유통, 수출, 연구까지 자율적, 전문적, 시장탄력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생산농업인의 소득증대와 단감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2009년 11월 30일 설립된 대한민국 농림수산식품부 소관의 사단법인이다. 사무실은 서울특별시 중구 충정로1가 75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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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안성"죽주"대"고려 문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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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스타모빌리티, 스타마스 통해 제주도 렌터카 위탁 사업 진입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스타모빌리티는 8월 흡수합병이 결정된 스타마스를 통해 제주도 렌터카 대여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스타마스는 18일 제주도 렌터카 회사 4곳과 운영 관리 위탁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렌터카 대여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에 위탁 계약을 맺은 곳은 오렌지 렌터카, 용두암 렌터카, 케이디 렌터카, 토탈 렌터카 총 4개 업체로 위탁 차량 수는 약 700여대에 이른다.이 위탁 사업은 18년 제주도 렌터카 로컬 기업인 제주스타렌탈이 운영하며, 스타모빌리티를 통해 위탁된 차량은 제주스타렌탈이 운영 중인 스타렌터카와 동일한 수준으로 체계적으로 관리된다.스타모빌리티는 위탁 운영 대수를 연내 2000대, 2020년 상반기 4000대, 하반기 7000대까지 증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예상되는 매출액은 2019년 약 100억, 2020년 상반기 약 360억, 하반기 약 590억으로 추산, 스타모빌리티는 2020년 약 950억원의 매출과 운영비 및 각종 경비를 제외한 총매출의 20%인 약 190억의 영업 이익을 전망하고 있다.또한 현장 내 무인 키오스크 설치 및 예약사이트의 실시간 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 등으로 고정인건비를 감소시켜, 생산성 향상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더불어 스타빌리티는 신규 주력 사업인 모빌리티 사업의 기반이 될 직영 렌터카 사업과 위탁 렌터카 사업 그리고 렌터카 가격 비교 플랫폼 등의 추가 비즈니스를 계획 중이며 이를 통해 렌탈과 모빌리티를 모두 아우르는 타라 시스템의 기반 확충을 위해 모든 조직 역량을 집중시킬 예정이다.모빌리티 사업은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며, SKT(스타 쿠폰), SKB(스타 키오스크), KT 등 대기업들과의 사업 제휴를 통해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수익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스타모빌리티는 이번 제주도 렌터카 위탁 운영 사업을 시작으로 스타모빌리티의 매출 증가를 기대한다. 렌터카 전문 기업인 제주스타렌탈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및 전문 위탁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타모빌리티의 위탁 차량 역시 스타렌터카에 버금가는 서비스로 관리되어 제주도관광객에게 공급될 것이다. 스타모빌리티는 직영, 위탁, 가격비교 등의 렌탈 사업을 기반으로 타라 차량 공유 서비스, 타라 택시, 타라 고(퍼스널 모빌리티), 스타 쿠폰, 스타 키오스크 등 모빌리티 공유 경제를 위한 타라 시스템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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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한국문화원연합회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문화로 청춘: 어르신들의 인생2막 연극 무대 도전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 이하 연합회)는 ‘2019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문화로 청춘(이하 문화로 청춘)’을 통해 어르신의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공동작업 과정을 통해 사회적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어르신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연극으로 재탄생한 우리네 삶의 역사성북문화원의 2019 나눔이 있는 어르신문화나눔봉사단 ‘희喜낙樂’은 연극 공연을 통해 알려지지 않았던 역사 속 삶의 이야기를 다시 조명하고, 어르신들이 문화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성북의 향토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노동문화 ‘길쌈’을 소재로 여성의 인생 이야기를 다룬다.강정숙(77세) 참여 어르신은 “잊고 있던 삶의 이야기를 직접 연극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공연 활동이 보람차다”며 “더 열심히 공연 연습을 해서 발전한 실력으로 우리의 역사를 알려보고 싶다”고 밝혔다.◇어르신과 청년들의 유쾌한 한마당 ‘마당놀이공연 춘향전’역곡문화의 집은 9월 19일 역곡역 북부광장에서 어르신들과 청년들이 함께하는 ‘마당놀이극 춘향전’을 선보였다. 어르신& 협력프로젝트 일환으로 마을 어르신과 청년이 모여 문화적인 소통을 하며 모든 세대에 친숙한 이야기인 춘향전을 각색·연출하여 무대를 완성했다. 평소 연극에 관심이 있는 어르신들이 무대 위에 서는 주체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삶의 주인의식을 고양시키고 있다.최남희(73세) 참여 어르신은 “젊은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나와는 다른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공연이 즐겁다”며 “이번 연극 활동이 정겨운 옛이야기와 함께 세대 및 관객들과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와 같은 어르신들의 연극 활동은 시나리오 작업, 배역 분담, 연출 등의 일련의 과정에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연습과 무대 발표를 위한 공동 작업을 통해 타인을 이해·배려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사회성을 고취할 수 있으며, 또한 관객에게 자신을 보여주는 과정에서 긴장감과 부담감이 뒤따르지만 이러한 자극을 통해 노년의 삶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연합회 측은 연극을 비롯한 어르신에게 필요하고 적합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통해 문화예술역량을 강화하고, 문화예술의 주체적인 공급자가 될 수 있도록 적극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연합회가 주관하는 ‘문화로 청춘’은 고령시대에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생활을 위해 ‘어르신문화예술교육’, ‘어르신문화예술동아리 지원’,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 ‘어르신& 협력프로젝트’ 등 4개 단위 사업으로 구분하여 올해 연극을 비롯한 합창, 무용, 미술 등 다채로운 311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문화로 청춘’ 누리집 및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국문화원연합회 개요한국문화원연합회는 231개 지방문화원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창조적 지역문화 활동을 통해 세계화· 지방화(Glocalization)시대 지역문화를 통한 한국문화의 위상을 세계 속에 널리 알리고 전승하는 데 목적을 둔 단체다.
    • 뉴스
    2019-09-27
  • 인천 키워 축제 반대집회 부평공원!!
    인천의 각 교회서 모인 장로님들 찬양하는 모습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소비자의눈" 오늘 인천 키워축제 반대를 하는 집회를 인천 부평구 부평공원에서 인천 교회의 성도들이 공원이 꽉 찰정도로 많이들 오셔서 질서 정렬하게 축제의 참가하시고 성도들이 법도와 무질서의 어긋나는 행동을 그냥두고 볼수가 없다는 마음이 너무 안탑깝고 답답해서 많이들 참가를 했다.   지금우리나라는 차별금지법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데 세상사람들이나 정치인들도 사실은 이렇게 악법이 우리의 국민들한테 물들어 간다면 결코 좋은일은 아니라고 보는데 쉽게 생각해서 성평등 양성평등 남여가 평등하게 살자는데 누구도 불만을 가질 사람은 없다. 동성애도 홀대를 받아서도 안되는 것이고 그러나 장애인도 마찬가지고 누구나 사람답게 사는 것이 좋고 평등하게 사는것이 정말 좋은것은 누구라도 반대를 안할 것인데 현제 유엔인권위의 차별금지법은 우리나라는 안된다는 것이 대 다수의 생각이다.  그런데 유럽의 차별금지법이 우리나라에서는 정서상도 문화도 전혀 맞지도 않고 남이 한다고하니 우리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우리는 간통법폐지 한가지 합법화해 놓고 지금 얼마나 문제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   성적지향 이런것은 우리나라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든 일이기도 하고 살인사건이 제일 많이 일어날지도 모르는일이 발생이 될것이고  성적인 물란이 오게 되면 사람이 정신과 분노가 극도로 심각한 상황에 이른다. 안그래도 우리나라는 데이트폭력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는일이 발생하고 있는데 성적으로 자유로와진다면 남자 여자 아동 짐승 할것 없이 아무나하고 성관계를 가저도 되고 복지정책이 좋아서 찾아오는 난민을 해결도 못하고 우리나라는 국가적인 부도가 날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는데 누구도 관심을 갖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도 믿음을 가진 성도들이 무질서하게 돌아갈려는 세상의 바퀴를 붙잡아서 이대로 살아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있어서 다행이고 어제는 상견례까지 하고 결혼을 약속한 아들 여자친구를 속여서 폔션에서 눈감아 보라고 해놓고 마취주사를 놓고 성폭행을 하려고 하다가 붙잡힌 사건도 있었다.   우리나라 학생인권조례나 차별금지법은 국정감사에서 성일종국회의원이 질문을 하는 것을 보면 국가인권위와 기자협회가 보도춘칙을 맺어서 방송보도를 못하고 있으니 거의가 세상사람들이 차별금지법이 무엇인지 왜 반대를 하는지도 모르는 깜깜이로 살고 있는 것이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저야 느낌을 알기 때문에 항상 소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일이 다 반사인 것이다.  
    • 뉴스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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