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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 연속 코넬대학 합격생 배출 베일러국제학교, 빠른 변화 대처 능력으로 코로나19 사태 온라인 교육 성공적 전환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베일러국제학교가 빠른 변화 대처 능력으로 코로나19 사태에서 온라인 교육으로 성공적인 전환을 이뤄냈다고 1일 밝혔다.베일러국제학교는 2년 연속 아이비리그 합격생을 배출하고 UC 버클리, 에모리, 뉴욕대-스턴, 조지아텍, 노스이스턴-치대, 조 지워싱턴(학비 전액 장학금) 등과 같은 다수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했다.아트를 전공한 학생은 Pratt, SAIC 등과 같은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의 유명 아트대학에 합격하였고, 졸업생 다수가 최소 한군데 이상에서 유학생 신분으로 미국 대학에서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국내 최초 수중로봇 팀은 아시아 대회 2등 자격으로 홍콩에서 개최한 세계 아시아 대표로 출전하게 되었고, 학교는 저명한 Cognia(전 AdvancED) 인증을 2년의 최단기간 안에 최장 5년 인증을 획득했다.베일러국제학교의 15명 졸업생들은 2020년 대부분 희망하는 학교의 합격 통보를 받았다. 각자가 원하는 분야와 성향에 맞는 대학들을 선정하여 지원하였기 때문에 학생들은 본인의 합격 결과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이번 개교 3년차 대학입학 결과는 더욱 특별하다. 3년 전 입학한, 유학 경험이 없던 대다수의 학생들이 졸업하는 해이기 때문이다. 영어권 교육에 익숙하지 않았던 한국인 학생들이 현재는 미국인 교사들과 자신의 의사표현을 원활하게 주고받는다.베일러 국제학교가 처음 개교했을 당시에는 신생학교에 대한 기대감이 높지 않았다. 학교의 창립자들은 30대 초반의 의욕 넘치는 젊은 교육자들이었고 큰 교회나 재단들의 지원도 없었다. 심지어 경기도 안성은 국제학교를 찾는 학부모들이 쉽사리 찾을 수 있는 지역도 아니었다. 4차 산업에 발맞춘 젊은 교육 모델을 빠르게 도입하고 언어로 귀결되는 글로벌이 아닌 글로벌 시민으로써 갖춰야 하는 공감 능력과 사회를 위한 헌신, 그리고 최고의 실력을 지향하여 국내 국제 교육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교육 이념으로 과감히 뛰어들었다. 하지만 3년 후, 이제는 80명 가량의 학생들이 수학하며 기본 교과 과정뿐 아니라 4차 산업시대에 발맞춘 STEM 교육과 ART를 자유롭게 배우고, 미션교육을 통해 필리핀 루세나 지역에 자립학교를 설립, 지원하는 나누는 학교로 거듭났다.미국 현지에서 베일러 글로벌 재단을 함께 설립하고 한국 캠퍼스를 운영 중인 변사라 대표는 “베일러 국제학교는 기존 기독교 학교들이 가지고 있던 프레임에서 벗어난 ‘젊은’ 학교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교육도 빠르게 변화할 수 있어야 한다. 기존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10년 후 학생들이 맞이하게 되는 시대를 대비할 수 없기 때문에 오히려 프레임에서 벗어난 빠르고 Young한 생각과 결정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온 것 같다”며 “베일러 국제학교를 방문한 대부분의 방문자들이 첫 번째로 하는 이야기가 학생들의 얼굴이 밝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는 교육이 그냥 보기엔 일반 교육보다 공부를 덜 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명문 대학들은 우리 학생들을 선택했다. 다음 세대가 필요로 하는 인재는 단순히 공부를 기계적으로 잘 하는 학생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감정 표현을 잘 하는 우리 학생들의 학생다움이 대학들에 잘 평가된 것 같다”고 학교 운영 철학을 밝혔다.이어 그는 국제 사회에서도 주목하는 학교 모델을 만들기 위하여 전 세계 유명 교육가들과 주기적으로 협업하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베일러국제학교의 모든 수업과 활동은 영어로 진행되며 다방면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절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빠르게 전환해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었다. 베일러국제학교는 온라인 환경에 적합한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교사들을 트레이닝하고 최신 장비를 도입하여 실제로 캠퍼스에서 공부하는 것처럼 효과적인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베일러 국제학교의 공동 설립자로 학교의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제프리 안 교장은 “온라인으로 체제를 변화하면서 시도한 여러가지 새로운 도전을 통해 교사와 학교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볼 수 있었다. 학생들 간의 협업을 통해 음악을 만들고, 프로젝트 발표를 위해 영상을 제작하는 등 더욱 창의적인 방식의 교육이 가능했다. 이러한 교육 방식은 향후 지역과 가정환경의 벽을 넘어 국제 교육이 보편화 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 가능한 질 높은 비대면 교육을 활성화할 것이라 밝혔다.올해 아이비리그 코넬대학교 호텔경영학과에 합격한 대니카 린 학생은 인터뷰를 통해 “1년을 미루면서까지 한국으로 나와 베일러에서 공부하기로 한 이유는 이곳에서 내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찾았기 때문이다. 한국에 있으면서 글로벌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었고 나의 관심이 Hospitality에 있다는 것도 찾게 되었다. 미션트립을 통해 방문한 필리핀 Tongkko에서의 경험은 다른 나라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었으며 내가 이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주었다”고 베일러 국제학교에 감사를 표했다.학교 측은 올해 15명의 졸업생들을 배출하며 각 학생들만의 고유한 명문대 입학 수기 및 베일러에서의 스토리를 6월 6일 2시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설명회 및 간담회 등은 학교로 문의하여 참석이 가능하다. 이번 입학설명회에서는 베일러 교직원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입학설명회, 캠퍼스 투어 및 1:1 입학상담이 가능하다.베일러 국제학교 개요베일러 국제학교는 모든 학생들이 각자만의 사명과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하나님의 주권 아래 학생들이 가진 개개인의 목표를 스스로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자의 의무라 생각한다. 우리는 학생들이 국내는 물론 세계 선교 활동에 있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물론, 학문적 기술을 개발하고 전파하는 것 또한 중요한 임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우리의 목표는 미국의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들과 교육을 중요시 여기는 한국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글로벌 인재들에 최적화된 융합형 교육 모델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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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삼전종합사회복지관, 1인 중장년층 안전망 확충사업 ‘다독(多督)이다’에서 요리 활동 열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삼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현혜영)은 29일 1인 중장년층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전망 확충 사업 ‘다독(多督)이다’ 월별 활동을 실시했다.월별 활동은 참여자의 욕구를 반영하여 다양한 주제로 소모임이 운영되는 활동으로 이번 달에는 요리 활동을 진행했다. 코로나19를 예방하고자 복지관 입구에서 체온 체크, 마스크 착용 여부를 점검하고 요리 활동도 사회복지사의 시연으로 대체하였다. 요리 활동 시연 후 각자 가정에서 동일한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손질된 식재료와 양념이 들어 있는 밀 키트(Meal Kit)를 제공했다.월별활동에 참여한 김용택(가명) 참여자는 “코로나19로 올해 거의 집밖에 나간 적이 없다. ‘다독이다’로 이렇게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 앞으로 저처럼 외로운 사람들이 이 활동에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다독(多督)이다’ 월별 활동은 삼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 내 1인 중장년층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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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서울문화재단, ‘위댄스캠프’·‘위무브’ 참가자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춤 동호회의 다양한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서울시민이 일상에서 춤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위댄스캠프>와 <위무브>에 함께할 춤 동호회와 참가자를 각각 모집한다.참가자 전원에게는 10월에 열릴 생활예술 춤 축제 <위댄스 페스티벌>의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춤 동호회 대상 ‘위댄스캠프(공모: 6월 19일까지 / 활동: 7~10월)’<위댄스캠프>는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은 춤 동호회가 참여 대상이다. 서울에서 활동하는 3인 이상의 춤 동호회라면 연령과 장르의 구분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와 영상 심사를 통해 최대 50팀을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춤 동호회는 6월 19일(금)까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팀은 7월부터 10월까지 △쇼케이스(동호회 합동공연) △마스터클래스 △위댄스 페스티벌 기획·출연 등에 함께 참여하며 원하는 무대를 직접 기획할 수 있다.◇시민 대상 ‘위무브(공모: 6월 29일~7월 17일 / 활동: 7~10월)’<위무브>는 동호회 활동을 하지 않는 시민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 댄스 프로젝트다. 춤에 대한 경험과 역량에 상관없이 춤을 추거나 배우고 싶은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6월 29일(월)부터 선착순 접수를 통해 기수별 최대 70명씩 1~2기를 모집한다. 선발된 시민은 △커뮤니티 댄스 워크숍(총 5회) △커뮤니티 댄스 공연 △위댄스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일상의 모든 움직임을 활용하여 나만의 춤을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김종휘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위댄스캠프>와 <위무브>는 춤 활동 지원을 통해 일상 속에서 춤 문화가 확산되는 것이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이 춤과 예술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도록 춤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위댄스캠프>와 <위무브> 프로젝트의 참여 신청 및 자세한 공모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자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지키며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후에 일부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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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아시아권 최대 바이너리 옵션 거래소 ‘포렉스 탑스’, 글로벌 서비스 시동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아시아권 최대 바이너리 옵션 거래소로 알려진 홍콩의 포렉스 탑스(FXTOPS Global limited)가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한국 이용자들도 손쉽게 외환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포렉스 탑스는 2011년 홍콩에서 탑 인베스트먼트(TOP INVESTMENT limited) 투자운용사란 이름으로 설립돼 연이은 성공 신화를 달려오던 중 2018년부터 홍콩을 중심으로 외환상품과 암호화폐를 이용한 바이너리 옵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급격한 성장을 이뤘다. 2019년 포렉스 탑스(FXTOPS Global Limited)로 사명을 변경하고 종합 금융서비스 제공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됐다.포렉스 탑스(FXTOPS Global Limited)는 이번 글로벌 서비스 확장에 따라 한국어와 일본어 서비스를 제공해 한국과 일본 이용자의 외환 바이너리 옵션 진입장벽을 크게 낮췄다.포렉스 탑스(FXTOPS Global Limited)의 CEO Ada L. Chung은 홍콩의 유력 경제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글로벌 서비스 출시를 설명하면서 금융 시장이 급성장한 한국 사회를 집중 조명했으며 코로나 이후 시장이 안정되며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 예상되는 일본 사회를 조명했다. 한국과 일본에 서비스를 출시한 것을 필두로 동남아, 유럽 시장에 2022년까지 진출하겠다”며 정기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글로벌 이슈를 해외 거점들과 공유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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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서울그린트러스트 공원의친구들, 2020년 공원 봉사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6월 1일 시작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지속 가능한 도시공원과 시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공원 운영 기관을 지원해 온 서울그린트러스트(이사장 지영선)의 공원의친구들이 6월 1일부터 공원 봉사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공원의친구들은 서울그린트러스트가 주최하고 은행연합회와 22개 회원사가 후원하는 공원 자원봉사 플랫폼이자 캠페인이다.2015년 시작된 ‘공원의친구들’은 전국 도시공원 시민운동의 기반 역할을 해왔다. 2019년에는 서울을 포함한 전국 9개 지역, 14개 기관, 23개 공원을 선정해 총 1억3900만원의 기금을 지원한 바 있다.코로나19로 사회 전반이 위축되고 시민사회의 연대와 협력이 날로 중요해지는 가운데 전국 도시공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연결을 위해 함께 교류하고 협력할 친구공원을 모집한다.올해는 공원의 상황과 특성을 고려한 공원 봉사활동을 기획 운영할 비기너 그룹, 다양한 연령대와 공원의 특색을 담은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할 주니어 그룹,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공원 봉사활동을 기획 운영할 시니어 그룹으로 분야별 지원이 가능하다.지원자격은 1365 자원봉사포털 수요처가 등록 완료된 도시숲 관련 목적사업을 하는 NPO 또는 공원을 운영하거나 관리하는 행정기관이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기관은 분야별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선정되고, 지원 분야에 따라 비기너/주니어 최대 1000만원, 시니어 최대 20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사업에 선정된 NPO와 행정기관에는 봉사자 1인의 공원 봉사활동을 1시간당 1만원으로 환산해 봉사활동 운영 기금을 지원한다. 운영 기금은 총 12개 기관을 선정해 지원되며, 지원 분야별로 차등 지급한다.지원 기관에는 적립 기금 지원과 더불어 △비기너 대상 맞춤 교육과 자료 제공 △주니어/시니어 대상 필요에 따른 맞춤 홍보가 지원될 예정이다.서울그린트러스트 진다예 코디네이터는 “도시공원 분야 자원봉사의 발전을 위해 봉사를 운영하는 기관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자 올해는 비기너, 주니어, 시니어로 지원 분야를 세분화하게 되었다”며 “시민들에게도 공원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공원의친구들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인해 생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며 “봉사활동 운영 시 코로나19 대응 관련 지자체 별 야외 공간 운영방침에 따라 봉사활동을 운영(감염예방수칙안내, 방역 및 소독 강화, 공원 질서 유지 및 계도 등)하여 안전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지원서 접수는 이메일(0179@greentrust.or.kr)로 6월 1일(월) 10시부터 6월 15일(월) 14시까지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요강과 일정 및 서류 양식은 서울그린트러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울그린트러스트 개요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서울시 생활권 녹지를 확대 및 보존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서울숲공원을 경영하는 서울숲컨서번시를 운영하고, 도시공원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도시의 녹색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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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출판도시문화재단, 지혜의숲 개관 6주년 맞아 큐레이션 서가·문발살롱 오픈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큐레이션 서가 첫 번째 주제는 ‘여행’… 책 속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새로운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인문학당과 연계된 문발살롱 개최… 재단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 통해 신청 가능"출판도시문화재단은 지혜의숲 개관 6주년을 맞아 5월 30일 ‘큐레이션 서가’를 선보인다. 지혜의숲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공의 서재로 출판사는 물론 연구자, 학자, 저술가들의 소장 도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열린 독서문화공간이다. 지혜의숲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의 장으로 활용되면서 책을 사랑하고 시민들의 안식처로 사랑받고 있다.큐레이션 서가는 하나의 주제에 맞춰 도서를 선정해 독자들의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서가의 첫 번째 주제는 ‘여행’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유롭게 떠날 수 없지만, 책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큐레이션 서가 오픈과 함께 ‘문발살롱’도 오픈한다. 문발살롱은 더 넓고 풍성한 책과 인문학의 세계, 그것을 포괄하는 세상의 모든 관심사를 독자와 함께 향유하고자 기획된 파주출판도시 인문학당의 연계 프로그램이다.문발살롱은 5월 30일 ‘이탈리아 아트 트립’의 김현성 작가 강연을 시작으로 6월 6일에는 ‘나의 문구 여행기’의 문경연 작가, 6월 13일에는 ‘셰익스피어처럼 걸었다’의 최여정 작가가 차례로 강연에 나선다. 참가를 원하는 누구나 출판도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출판도시문화재단은 피어나는 글 속에 이야기를 향유하는 만남의 장이 될 큐레이션 서가와 문발살롱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큐레이션 서가 도서 목록 (제목, 저자, 출판사)‘곽재구의 포구기행’, 곽재구, 해냄출판사‘내 옆에 있는 사람’, 이병률, 달‘묵상: 건축가 승효상의 수도원 순례’, 승효상, 돌베개‘변방을 찾아서’, 신영복, 돌베개‘보이지 않는 집’, 백희성, 레드우드‘여행의 미래’, 김다영, 미래의창‘여행할 땐, 책’, 김남희, 수오서재‘옛 그림으로 본 서울’, 최열, 혜화1117‘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허블‘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박연준·장석주, 난다‘우린 다르게 살기로 했다’, 조현, 휴‘유럽 도시 기행 1’, 유시민, 생각의길‘임정로드 4000㎞’, 김종훈·김혜주·정교진·최한솔, 필로소픽‘히말라야를 걷는 여자’, 거칠부, 더숲‘표해록’, 최부, 보리‘천로역정’, 존 버니언, 포이에마‘걸리버 여행기’, 조너선 스위프트, 현대지성‘곰스크로 가는 기차’, 프리츠 오르트만, 북인더갭‘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까치‘남극으로 걸어간 산책자’, 엘링 카게, 다른‘슬픈 열대’,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한길사‘야생의 위로’, 에마 미첼, 심심‘영혼의 자서전’, 니코스 카잔차키스, 열린책들‘일중독자의 여행’, 니콜라스 스파크스, 마음산책‘할머니, 그만 집으로 돌아가세요’, 벤 몽고메리, 책세상‘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엘리자베스 길버트, 민음사‘저스트고’ 시리즈, 시공사‘EASY’ 시리즈, 이지앤북스‘Travie’, 여행신문‘Tour de Monde’, 제이앤엘커뮤니케이션즈 출판도시문화재단 개요 재단법인 출판도시문화재단은 경기도 파주시 파주출판도시에 입주한 약 600개의 출판사와 영화사, 영상 제작사들이 ‘책과 함께하는 다양한 국민 독서 문화 예술 활동들을 육성 지원’해 나가기 위해 출연금을 마련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설립을 허가한 비영리 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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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정의연 회계 부정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 촉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적/기자]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총재 나유인, 약칭 공신연)은 27일 서초동 K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연의 회계 부정 의혹에 대해 수사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공신연은 성명을 통해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으로 대두된 정의연의 회계부정, 기부금 누락 등의 의혹이 커지고 있다면서 철저한 수사를 통해 정의연 前이사장과 주변인의 개인비리로 확산되고 있는 국민적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부실회계는 정의연만의 문제가 아니라며 국민혈세를 지원받는 일부 종교·노동·시민·문화단체 그리고 사립유치원, 공동주택 회계에 이르기까지 부실회계와 횡령 등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지적했다.이어 행정안전부의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220개 시민단체 중 사업·회계분야 종합평가에서 35개 단체만 우수등급 평가를 받았고, 국제 경영개발원(IMD)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한국의 회계 투명성 순위는 63개 나라 중 61위로 꼴찌라며 세계 10위의 경제력을 가진 OECD 정회원국으로서 부끄러운 일이며 우리나라 부패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아울러 공신연은 기부금이나 예산을 받지 않고, 회원의 회비로 운영하는 순수한 시민단체로서 부패를 몰아내고 청렴한 나라를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검찰의 엄정 수사와 일벌백계 △외부감사 공연제 도입 △국세청, 인권위원회, 정의연 허가관청의 사과 △여성가족부, 교육부, 서울시는 국민혈세 사용감독 소흘 한 점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소재를 밝히라고 요구했다.앞서 공신연은 제1차 전국지역본부 연석회와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상의 전 합참의장과 이대선 우리역사 복원협회장이 고문 자격으로, 한국인성문화진흥원 이두원 의장과 대한탐정연합회 정수상 회장, 한국민간조사 유우종 중앙회장이 외빈으로 참석한 가운데 성명서를 채택했다.이후 순서로 한국인성문화진흥원과 공신연은 부패 방지 교육, 사회적 인성 및 생활 인성 등을 통해 양 단체의 공익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사회를 물려주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김양우 배우, 이종호 배우가 단체의 홍보대사로 위촉을 받았다.한편 ‘공신연’은 건전한 사회 질서 확립과 지역 발전, 인권, 정의사회 구현과 부정부패 추방을 위해 전국에서 활동하는 시민 사회단체 연대를 통해 공직공익비리 신고를 촉진시켜 청렴한 세상을 만드는데 목적을 두고 ‘스페인의 디사이드 마드리드운동’, ‘이태리 덴마크의 제4시민 권력운동’과 같은 시민운동을 지향하고 있다.사단법인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은 2019년 7월 국민권익위원회 인가를 받아 창립한 시민단체로 전국 18개 광역시도본부를 구성하고 공수처 설치와 맞물려 전국 조직을 강화하는 한편 전문가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개요 이 법인은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약칭 ‘공신연’으로 건전한 사회 질서 확립과 지역발전. 인권. 정의사회 구축. 부정부패 추방을 위해 전국에서 활동하는 시민과 사회 각 단체 상호간 연대와 활력을 증진하고, 공직공익비리 신고를 촉진시키는데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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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웅천도요지전시관, ‘집에서 즐기는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웅천도요지전시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문화활동에 제한받고 있는 시민들에게 예술체험 기회를 주고자 집에서 전문가 없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비대면 도자 체험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비대면 도자 체험 내용은 집에서 할 수 있는 도자 체험 키트와 집에서 그려온 그림을 컵에 넣어주는 전사 머그컵 체험 두 가지로 체험자가 전시관에 방문하여 완성된 도자기 샘플을 보고 원하는 체험을 선택할 수 있다.   도자체험 키트는 유약을 바르지 않고 1250도에 구워진 도자기에 유성펜으로 그림을 장식하여 완성하는 과정으로 사용설명서를 보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체험종류는 시계, 연필꽂이, 벽걸이 액자로 완성된 작품은 바로 사용 가능하다.   체험은 다가오는 6월 10일부터 가능하며 접수는 전시관에 방문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웅천도요지전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055-225-6859로 하면 된다. ※ 웅천도요지전시관 관람 안내 : 화-일 / 09:00~18:00 ※ 체험비 : 1개 10,000원 (단체접수 가능 20개 이상 신청 시 1개 9,000원)         황규종 문화관광국장은 “체험 난이도가 높지 않아 폭넓은 연령대가 즐길 수 있어 시민들이 도자체험 키트를 통해 잠시나마 문화적, 예술적 욕구를 해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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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알체라, 미국 산페드로 스퀘어 마켓에 안면인식 기술 수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인공지능(AI) 안면인식 기술·체온측정 출입통제 시스템, 코로나 19 방역에 적용… 황영규 부대표 “한국 벤처기업 기술 수출로 K-방역사례 견인 기대”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알체라(공동창업자, 김정대 대표·황영규 부대표)가 인공지능(AI)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한 클라우드 기반의 코로나19 방역 솔루션을 미국 실리콘밸리에 수출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기업이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 기술을 실리콘밸리에 수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알체라는 2019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로 활동하고 있다.알체라가 수출한 AIIR 솔루션은 미국 산호세에 있는 산페드로 스퀘어 마켓(San Pedro Square Market)에 설치됐다. AIIR 솔루션은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인식 기술로 치안 및 공공분야에 활용돼 안전하고 편리한 사회에 기여할 목적으로 개발됐다. 이번 산페드로 스퀘어 마켓에는 AIIR 솔루션의 안면인식, 체온측정 출입 시스템이 적용됐다.실제 미국 NBC 방송국은 5월 19일 AIIR로 재개장한 산페드로 스퀘어 마켓을 취재해 비대면, 원격사회로 전환되는 업무 현장을 공개했다.알체라는 안면인식 기술로 미국표준과학연구소(NIST)에서 진행하는 FRVT(Face Recognition Vendor Test)에서 2018년과 2019년 연속으로 국내 1위를 차지했다.특히 알체라는 인증 분야(Verification) 영역에서 환경에 상관없이 얼마나 정확하게 측정하는지를 평가하는 와일드 영상 테스트 셋과 나이나 인종 변화에서 정확한 측정 여부를 평가하는 머그샷 영상 테스트 셋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알체라 황영규 부대표는 “한국이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방역에 성공하면서 국내 벤처기업의 기술력이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며 “언택트 시대의 핵심인 알체라 안면인식 기술의 미국 수출은 K-방역 사례를 견인하는 것은 물론 인공지능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알체라는 직접 개발한 안면인식 기술을 결제 시스템 신한 페이스페이(Face Pay)에 적용했다. 페이스페이는 전 세계 세 번째이자 국내에서는 최초의 안면인식 결제 시스템이다. 알체라는 핀테크, 스마트시티, 건물 출입 통제, 동영상 메타데이터 생성 및 검색 등으로의 보유 기술 적용 분야를 확대 중이다. 본투글로벌센터 개요 본투글로벌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으로 유망기술을 보유한 혁신기술기업이 세계시장으로 진출해 나갈 수 있도록 △유망기술 전문기업 발굴 △글로벌 지향 교육·훈련 △해외진출 가교역할 △해외 진출 지속가능 전문 컨설팅 △입주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해외 진출에 필요한 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투자유치, PR 등에 대해 내부 전문가들이 1차적으로 진단하고 2차적으로 외부 민간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실질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 9월 개소 이래 2019년 12월까지 지원 기업에 투자유치 연계한 금액은 5935.5억원에 달하며, 컨설팅 건수는 총 1만1724건에 이른다. 해외 법인 설립 79건, 해외 사업계약·제휴 395건, 해외 특허·상표출원 648건 등이다. 웹사이트: http://www.born2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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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SMART-X LAB 6기’ 협약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석준, 이하 인천센터)는 KT와 사업화 추진이 가능한 ICT 분야 (예비)창업자의 창업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SMART-X LAB 6기’ 협약식을 5월 28일(목)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했다. ‘SMART-X LAB’ 프로그램은 2017년부터 KT가 후원하고 인천센터가 주관하는 ICT 분야 창업기업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으로, 평가를 통해 선정된 창업기업에 2000만원 이내의 기업별 맞춤형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성과공유회를 통해 서로의 다양한 창업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에 선정된 창업기업은 인천센터 보육기업으로 등록되며, 창업 공간 입주 자격 부여, 글로벌 진출, 투자 유치 지원 등 다양한 인천센터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SMART-X LAB 6기’ 프로그램은 4월부터 KT와 협업이 가능한 ICT 분야의 참여 기업을 모집했으며, 서류 및 발표평가를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할 5개 기업을 선발했다.참여 기업은 5개 기업(△시큐레터, 대표 임차성 △페어립, 대표 이범준 △디피어소시에이츠, 대표 신경선 △딥파인, 대표 김현배 △케이디아이덴, 대표 김기동)으로 8월까지 3개월간 프로그램에 참여해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받게 된다.· 시큐레터(대표 임차성) : 지능형 위협메일 분석 클라우드 서비스· 페어립(대표 이범준) : VR각영어 프리미엄(VR 몰입형 페이백 시스템 및 인공지능 피드백)· 디피어소시에이츠(대표 신경선) : 초고해상도 디지털아트 기술로 구현되는 VR 명화 미술관· 딥파인(대표 김현배) : 스마트글래스 가상비서시스템 ARON· 케이디아이덴(대표 김기동) : 비대면 음식 주문 통합 플랫폼인천센터 김석준 센터장은 “SMART-X LAB(6기)은 KT와의 협업을 통해 사업 추진이 가능한 유망 ICT 분야 (예비)창업자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인천센터의 파트너 기업인 KT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트업들을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개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천광역시와 한진, KT 간 협업을 통해 첨단 ICT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물류, 스마트시티, 에너지 효율화 중심 스타트업 발굴/육성과 한·중 스타트업 교류협력 플랫폼을 구축하여 중소, 벤처기업 수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ccei.creativekorea.or.kr/incheon/main.do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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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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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빗물저금통 설치지원사업 시민참여‘큰 호응’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올해 대전시의 민간에 대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이 교육시설과 단독주택 등 총 24개소로 확정됐다.   대전광역시는 2019년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자 심사선정을 위한 물재이용관리위원회(위원장 방기웅 한밭대 교수) 심의 및 현지실사 결과, 이같이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건물주)은 보조금지원 신청서가 접수된 36개소 가운데 유치원․어린이집 등 교육시설 17개소, 단독주택 6개소, 사회복지시설 1개소 등 총 24개소이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 물순환도시 조성」과 연계한 홍보강화로 상반기 신청건수가 지난해 12개소에서 36개소로 동기대비 300%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물재이용에 대한 인식 확산과 참여가 활성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은 건축물이나 단독주택,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집수 및 여과 ․ 저류 ․ 배수 등 빗물이용시설을 갖추고 텃밭 ․ 조경 ․ 청소용수로 재이용하는 사업으로, 집수능력 및 활용도 등에 대한 현지실사와 적격성 검토 등을 통해 고득점 순으로 지원이 결정된다.   이들 선정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자는 5월중 개별통보 및 설치공사에 들어가 오는 6월말까지 준공 확인 후 총 1억원의 예산범위내에서 개소당 평균 약 400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빗물도 소중한 자원임을 인식하고 재이용하는 지혜가 절실하다”며 “시민약속사업인 빗물저금통 설치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건강한 물순환 도시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신청대상은 지붕면적 1천㎡ 미만인 건축물, 건축면적 1만㎡ 미만이면서 50세대 이상인 아파트 또는 연립주택에 설치할 경우로, 설치비의 최대 90%까지 보조금이 지원되며, 2013년부터 민간지원이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총 58개소, 326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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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펀클래스, 유기견 및 유기묘 보호에 200만원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펀클래스(대표 윤영주)는 4월 사단법인 동물권 행동 카라의 유기견 보호 프로그램에 200만원을 기부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를 통해 전달된 금액은 방치된 유기견들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펀클래스 윤영주 대표는 “반려견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동시에 유기견에 대한 사회적 문제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기쁘고 지속해서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유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부 이벤트를 통해 꾸준히 기부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펀클래스는 해외 우수한 음향기기를 발굴하고 개발하는 음향기기 전문 스타트업으로 피듀와 라이퍼텍과 같은 유명 해외 제품들을 유통하고 있고, 최근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라이퍼텍 테비 출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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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아웃도어 레드페이스, 뜨겁고 긴 여름 대비 더욱 다양해진 스타일의 여름 신규 상품군 기획!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올 여름 워터 스포츠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여름 상품군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올 여름은 유난히 덥고 길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얼리 썸머 휴가족이 늘고 있다. 여름 휴가면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바로 수중·수상 액티비티다. 해마다 워터 액티비티를 즐기려는 많은 인파들이 계곡, 바다, 호수 등으로 몰리며 쾌적하고 안전한 워터 액티비티를 위한 아쿠아샌들과 용품들이 여름철 업계의 매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레드페이스의 대표적인 여름라인 상품으로 매년 베스트셀링 아이템으로 꼽히는 ‘아쿠아샌들’ 시리즈는 계곡과 해안 트레킹 등 여름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레드페이스의 아쿠아샌들은 뛰어난 접지력과 배수성, 통기성 등 아웃도어 브랜드의 노하우를 담은 고기능성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안정적인 보행을 도와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 특히 레드페이스 자체 기술인 콘트라 릿지 프로 워터 아웃솔을 적용해 수중이나 젖은 지면을 걸을 때도 미끄러짐이 적고, 안정적인 보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웃솔 바닥에 하이브리드 벤틸레이션 시스템을 적용하여 신속한 배수성과 통기성으로 쾌적함을 유지시켜준다. 올해 레드페이스는 ‘아쿠아샌들’ 시리즈의 색상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해 선보일 예정이다. 아쿠아샌들 외에도 레드페이스는 바캉스 및 여름철 워터 액티비티에 활용하기 좋은 조리, 슬리퍼, 슬링백 등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의류뿐만 아니라 신발과 용품 등 폭넓은 상품군에 걸쳐 아웃도어 기술력을 접목한 다양한 스타일의 상품을 찾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하여 신규 상품군을 기획한 것이다. 이번 시즌 신규 여름라인으로 기획된 아이템 중 하나인 조리와 슬리퍼는 꾸준하게 고객들의 개발 니즈를 받은 대표적인 여름 신규 상품으로, 기존 조리와 슬리퍼의 형태에 레드페이스만의 기술력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아웃솔 바닥에 미끌림 방지 기능이 있어 습기찬 곳에서도 뛰어난 접지력으로 안전한 보행을 돕는 등 다양한 기능성을 접목했다. 레드페이스는 계절마다 각기 다른 매력의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고려한 신규 상품군 기획으로 계절별 매출 편차를 최소화 하고 있다며 레드페이스만의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4계절 내내 활용도가 높은 신규 카테고리를 꾸준하게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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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스포츠 검색결과

  • ‘소리, 꿈을 닮다’ 청각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제15회 사랑의달팽이 자선 골프대회 뜻깊게 마무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양평 더스타휴CC에서 청각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서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가 개최한 ‘제15회 사랑의달팽이 자선 골프대회’가 경제계, 의료계, 언론계, 연예계, 스포츠계 등 다양한 사회 인사 160명이 참여한 가운데 뜻깊게 마무리되었다. <소리, 꿈을 닮다>라는 주제로 진행한 ‘사랑의달팽이 자선 골프대회’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라는 말처럼 청각 장애인의 재활을 돕고 청각 장애에 대한 이해와 청각 장애인이 소리를 찾는 꿈의 여정에 동참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현대백화점과 함께 진행한 ‘사랑의달팽이 자선 골프대회’는 김민자 회장을 비롯해 전 UN 대사인 오준 사랑의달팽이 수석 부회장, 현대백화점 정지영 부사장, UBS증권 김영주 대표 등 경제인과 최우리, 박샘, 홍진주 KLPGA 프로 등이 함께하면서 사회 각계의 뜻을 모았으며 청각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을 확산했다. 경제계, 의료계, 스포츠계 인사 외에도 탤런트 차화연, 나영희, 박은혜, 개그우먼 김지선, 개그맨 윤택, 가수 박학기, 정수라, 김혜연, 홍서범, 조갑경 등이 참석하여 청각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앞장섰다. 특히 UBS증권, 지엔히어링코리아 각 3000만원, 김은우의 아이러브골프, 광우메딕스는 각 2000만원으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랑의달팽이 김민자 회장은 “우리는 소리를 듣고 말하는 것이 공기처럼 당연한 것으로 알지만, 당연한 것이 어려운 사람이 많으니 주위를 살피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15년이란 시간 동안 사랑의달팽이에 자선 골프대회에 참가하며 관심 가져 주신 많은 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사랑의달팽이가 진행하는 청각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노력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인의 후원과 수술 지원, 재활 등을 돕는 복지단체로 청각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서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청각장애 유소년들의 인공 달팽이관(인공와우) 수술 지원과 재활을 돕기 위해서 클라리넷 앙상블을 운영하고 있다. 사랑의달팽이는 청각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소리, 꿈을 닮다>라는 주제로 진행한 ‘사랑의달팽이 자선 골프대회’와 함께 청각 장애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을 바꾸고, 청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차별과 편견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소리를 담다>라는 의미로 진행하는 ‘소담’ 사진 공모전을 5월 1일부터 시작해 5월 30일까지 진행하며, 이를 바탕으로 ‘소담’ 축제가 6월 15일 오후 1시 어린이대공원에서 화려하게 펼친다. 사랑의달팽이 개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듣지 못하는 이들에게 소리를 찾아주어 잃어버렸던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복지단체이다. 이를 위해 사랑의달팽이는 매년 경제적으로 소외된 청각장애인들에게 인공달팽이관(인공와우) 수술과 보청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난청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청각장애 유소년들이 어려운 악기를 다루면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 당당히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클라리넷앙상블연주단’을 결성하여 아이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있다. 사랑의달팽이는 문화행사를 통해 난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다 함께 소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인식전환사업도 함께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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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지역뉴스 검색결과

  • 포항시, ‘코로나19’ 이후 변화에 선제적 준비 시작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포항시는 28일, 경북도와 ‘POST 코로나 대응 & 포항 뉴딜정책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 사태 이후 어려운 민생의 안정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핵심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사회·경제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병욱 국회의원 당선인,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포항시 경제관련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지역의 핵심 현안들을 공유하고, 미래 사업 발굴 및 국비확보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속하고 빈틈없는 방역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동참해주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과 경제사회구조 변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시민과 함께 코로나19의 높은 파고를 넘어 새로운 포항을 위한 준비를 꼼꼼히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세계 경제의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동해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사업을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특화한다면 미래 해양신기술 선점이 충분하다.”라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경북 경제 정책안 ▶포항 메가사이언스시티 과학 산업 발전 방안 ▶환동해 지역 미래 발전 전략 ▶포항시 포스트 코로나 대응 및 포항형 뉴딜 추진 전략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포항시는 ‘코로나19’로부터 일상회복을 통한 사회통합과 경제활력으로 민생안정 도모를 목표로 의과대학·대학병원 유치와 환동해 해양복합전시센터 건립, 영일만 횡단대교 건설, 융합기술산업지구 국제학교 신설 등 포항형 뉴딜사업을 발표했다.   관련해서 포항시는 시민은 물론 270만 경북도민의 의료복지수준과 삶의 질 향상과 함께 바이오 및 관련 산업 육성을 통한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하는 한편, ‘코로나19’와 지진피해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환동해 해양복합전시센터 건립과 숙원사업이자 국책 SOC사업인 영일만 횡단대교 건설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융합기술산업지구 내에 국제학교 신설을 통하여 외국인 투자확대와 첨단인력 유치를 통한 경쟁력을 갖춘 미래 교육의 플랫폼 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도 재확인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민생의 안정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크고 작은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하는 등 꼼꼼히 챙겨서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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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정혜란 제2부시장,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펌프장 현장점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28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한 철저한 사전대비, 조기대응 태세 확립을 위한 배수펌프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정 제2부시장은 팔용, 마산구항 및 용원 배수펌프장 등 5개소를 대상으로 전기·기계시설, 펌프, 수문 정비 상태 및 정상 작동여부 등 관리 상태 전반에 대하여 꼼꼼하게 살폈다.   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취약시설 및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저지대 침수 예방을 위해 배수펌프장 상시 가동 및 정기적인 점검을 통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이번 여름철은 국지성 돌발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 가능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배수펌프장은 수해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시설로, 적기에 가동될 수 있도록 만반의 대비를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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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포항시, 음식물쓰레기 대란 없이 안정적 외부 처리 추진 박차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포항시는 기존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처리업체의 대행기간이 오는 6월 30일 만료됨에 따라 신규 위탁처리자 선정을 위한 공개경쟁입찰을 추진한 결과, 충청북도 소재 ‘그린웨이’ 외 1개사를 최종 대행자로 결정하였다.   포항시의 이번 결정은 제철동과 오천읍을 중심으로 한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이전 요구에 따른 환경민원을 수용하고, 시민의 환경권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신규시설이 확보될 때까지 불가피하게 한시적으로 외지 위탁을 추진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현재 남구 호동에는 쓰레기매립장과 생활폐기물에너지화시설(SRF),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장 등이 소재하고 있어 악취 등 환경민원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포항시내 일반·공동주택 및 소규모 점포 등에서 발생하는 하루 평균 117톤의 음식물쓰레기는 1년간 외부처리업체인 ‘그린웨이’ 등에 대행 처리하게 된다.   이와 함께 사업자에게 처리 의무가 있는 대형음식점 등 다량배출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하루 평균 50톤의 음식물쓰레기는 직접 처리하거나, 인근 경주시 소재 폐기물처리업체 등에 위탁 처리할 예정이다.   현재 연간 약 96억 원 규모인 포항시의 음식물쓰레기 처리비는 외부 위탁처리에 따라 장거리운송료 등이 반영되어 약 20억 원의 추가비용이 발생하여 연간 116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형음식점 등 다량배출사업장도 타 지역 허가업체에 위탁 처리할 예정으로 처리비 비용부담이 다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시는 이번 음식물쓰레기의 외부 위탁 추진을 계기로 처리비용의 절감을 위하여 근본적으로 발생단계에서부터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화 종합추진계획’을 마련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우선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예산 7천만을 투입하여 음식물감량기 2기를 설치하는 음식물 감량화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일반가정에는 가구당 7만5천원 상당의 음식물탈수기 1,000대를 보급하여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줄여나가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해 신규시설 설치 후보지를 공개모집하여 현재 5개 후보지에 대하여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입지 타당성 조사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최종 후보지가 결정되면 총예산 640억 원을 투입하여 오는 2025년까지 신규시설을 완공할 계획이다.   신정혁 포항시 자원순환과장은 “외부 위탁으로 인한 처리비 감소를 위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와 함께 음식물쓰레기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신규 처리시설을 조속히 마련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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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부산시, 「성인지력 향상 특별대책」 강력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여성단체·전문기관·특별대책위원회 등 의견 반영한 ‘성인지력 향상 특별대책’ 수립"공공부문의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대응체계 확립 ▲체계적인 성희롱‧성폭력 예방시스템 가동 ▲정책추진과 조직 운영에서 문화 및 제도 개선 통해 성평등 가치 실현 나서   부산시가 공공조직 내 성차별적 인식과 조직문화의 획기적인 개선을 위하여 공공조직의 성인지력 향상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부산시는 최근 불거진 오 전 시장의 성 비위 사건을 한 개인의 잘못을 단죄하는 것을 넘어 조직 내 성차별적 관행을 없애고, 성인지력을 높이는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부산시는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성범죄 및 2차 가해행위에 강력대처 의지를 표명하고, 시 산하 전 기관을 대상으로 특별감찰에 나서는 등 책임 있는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힘써왔다.   이어 지난달 24일에는 여성단체·여성시설 대표 및 민간전문가 등을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의회·전문가·공무원 노조 대표 등이 참여하는 특별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숙의를 거쳐 「공공조직 성인지력 향상 특별대책」을 마련하였다.   이번 대책은 ➊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대응체계 확립 ➋체계적인 성희롱·성폭력 예방시스템 ➌정책 추진 전 과정에서의 성평등 가치실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먼저, 부산시는 ➊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대응체계를 확립한다.   이를 위해 시장 직속 감사위원회 내에 전담기구인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단’을 신설한다. 추진단은 시 본청, 구군, 산하 공공기관의 성희롱·성폭력 사건에 대응하고 예방책을 추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전담기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외부전문가도 채용한다. ▲성희롱‧성폭력 사건 발생 시 피해자가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피해자 중심의 대응매뉴얼을 체계적으로 정비한다. ▲성희롱‧성폭력 징계기준도 성희롱의 경우 최소 감봉 이상, 성폭력의 경우 최소 강등 이상으로 현 법적 최고 수준으로 강화하고, 향후 감사위원회 및 인사위원회 위원 위촉 시 성희롱·성폭력분야 전문가를 위촉하여 사건처리의 공정성을 높인다. ▲사건처리 이후 피해자의 업무 적응 등을 모니터링하고 피해자와 가해자가 퇴직 시까지 물리적 공간은 물론 연관부서에 근무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시스템을 마련한다. ▲직근 상급자 연계책임제를 신설해 부서관리자에게 부서원의 성인지력 향상 노력의무를 부여하고, 특히 가해자의 직근 상급자에게는 성과연봉을 하향하며 성인권 특별교육도 실시한다.   ➋체계적인 성희롱·성폭력 예방시스템도 가동한다.   먼저, ▲전 직원 성인지 감수성 확립을 위한 교육이 대폭 강화된다. 직급 구분 없이 연 2시간 의무교육에서 벗어나 기관장·관리자 대상 교육을 신설하고, 전 직원 대상 특별교육도 두 배로 확대 시행한다. ▲직급별 맞춤형 성인지 정규교육 과정을 신설하여 신규임용자부터 관리자까지 단계별로 성인지 교육을 실시한다. ▲성인지 관점을 이해하고 직장에서 상황별로 실천할 수 있는 ‘성평등 가이드라인’ 을 제작하여 시를 포함하여 산하 전 공공기관에 배포한다. ▲조직 내 성인지감수성도 매년 진단한다. 부산시 조직·개인별 진단모델을 개발하여 올 상반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진단을 시작으로 매년 시행, 그 결과로 도출된 미비점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산하 공공기관 내 성 비위사건 예방과 성인지력 향상을 위해 기관장 등 임원 임용과정에서 성희롱‧성폭력 예방계획 등 성인지 감수성 요건을 추가 심사하고 ▲경영평가 시에도 성희롱‧성폭력 방지조치 평가를 강화하여 실행력을 확보한다.   마지막으로, 부산시는 내부 조직 진단 및 쇄신과 아울러, ➌성평등 가치가 정책추진과 공직사회, 나아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리도록 적극 실현한다.   ▲올해 초 수립한 제2차 부산양성평등종합계획(’20∼’24, 62개 과제)를 내실있게 추진하고 ▲130억 원 규모로 조성된 양성평등기금을 활용한 성평등 신규사업도 적극 발굴‧시행한다. ▲자치구·군의 성인지 정책 종합 평가를 통해 양성평등시책을 구·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독려한다. ▲부산시 5급 이상 여성관리직 비율은 현재 26.9%로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높다. 이 비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한편, 공기업 임원과 관리직에도 여성 참여 목표제를 통해 여성관리직 비율을 확대해 나간다. ▲공공분야를 넘어 민간분야와 신종성범죄까지 포괄하는 성폭력 총괄대응과 여성인권향상을 위하여 ‘부산여성폭력방지종합지원센터(가칭)’를 여성가족부와 적극 협의하여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의 분원형태로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자 한다.         변성완 권한대행은 “성희롱‧성폭력 근절과 성평등 가치의 실현은 너무나 당연한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단편적인 사건과 이슈에만 매몰되어 좀처럼 개선되지 않았다”라며 “부산시의 명예와 부산시민의 자존심 회복을 위하여는 구성원 개개인의 생각과 관점이 바뀌고 문화와 제도가 달라져야 한다며 부산시민께서는 관심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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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0-05-22
  • 아웃도어 레드페이스, 올 여름 무더위 날려줄 흡습·속건 ‘냉감 티셔츠’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영국 의대, 약대 입학 전문 사람사랑 유학원이 5월 30일 오전 11시 강남구 사람사랑 유학원에서 영국 약대 입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세미나에는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약대생 유튜버 WanderJess 재이, 노팅엄 약대 5년 장학생 등이 참석해 참가자들에게 약대 재학 중 경험담 등을 풀어놓는다.또 서울대에서 미생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퍼듀대에서 생화학 박사 학위를 받은 이도 바이오 이인근 CEO가 참석해 약대의 장점과 미래, 바이오산업 현장 소식 등을 들려준다.이번 세미나는 영국 노팅엄대, 브라이튼대 담당자들이 직접 약대 파운데이션 입학 심사를 진행하며 세미나 당일 오퍼까지 받아볼 수 있다.오퍼 당일 학교 등록까지 마칠 경우 1700~2000파운드(약 3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사람사랑 유학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가자들이 생생하고 유용한 영국 약대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사람사랑 유학원은 2000년 이후 20여년간 영국 의대 약대 전문 유학원으로서 노하우를 축적해왔다.세미나 참가 비용은 없으며 신청은 사람사랑 유학원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다. 만약 코로나19로 현장 세미나가 어려워질 경우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 세미나로 전환될 예정이다.사람사랑 유학원 개요사람사랑 유학원은 2001년 영국 전문 유학원으로 출발했다. 주요 업무는 어학연수, 파운데이션, 조기 유학(GCSE/A-Level), 학위 과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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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사람사랑유학원, 영국 약대 입학 세미나 5월 30일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영국 의대, 약대 입학 전문 사람사랑 유학원이 5월 30일 오전 11시 강남구 사람사랑 유학원에서 영국 약대 입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세미나에는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약대생 유튜버 WanderJess 재이, 노팅엄 약대 5년 장학생 등이 참석해 참가자들에게 약대 재학 중 경험담 등을 풀어놓는다.또 서울대에서 미생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퍼듀대에서 생화학 박사 학위를 받은 이도 바이오 이인근 CEO가 참석해 약대의 장점과 미래, 바이오산업 현장 소식 등을 들려준다.이번 세미나는 영국 노팅엄대, 브라이튼대 담당자들이 직접 약대 파운데이션 입학 심사를 진행하며 세미나 당일 오퍼까지 받아볼 수 있다.오퍼 당일 학교 등록까지 마칠 경우 1700~2000파운드(약 3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사람사랑 유학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가자들이 생생하고 유용한 영국 약대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사람사랑 유학원은 2000년 이후 20여년간 영국 의대 약대 전문 유학원으로서 노하우를 축적해왔다.세미나 참가 비용은 없으며 신청은 사람사랑 유학원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다. 만약 코로나19로 현장 세미나가 어려워질 경우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 세미나로 전환될 예정이다.사람사랑 유학원 개요사람사랑 유학원은 2001년 영국 전문 유학원으로 출발했다. 주요 업무는 어학연수, 파운데이션, 조기 유학(GCSE/A-Level), 학위 과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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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한차이나, 인천시 남동구청 관내 기업 수출 활성화 위한 중국 역직구 진출 사업 전개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인천 남동구청은 인천상공회의소와 힘을 모아 지자체 차원에서 최초로 역직구 판매망 구축에 투자해 관내 기업의 수출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코로나19로 인한 국제 교류가 어려워진 상황에 맞는 전략적인 해법으로 온라인 진출을 추진하는 것이다.이번 지원 사업에는 남동구 내 뷰티 및 식품을 포함한 소비재 제조사들과 브랜드들이 다양하게 참가하며 중국 온라인 마케팅 및 중국 내 온라인 역직구 판매망 구축 서비스 기업 한차이나(www.hanch.co.kr)의 지원을 받게 된다.사업 시행사인 한차이나는 중국 역직구 시장 진출을 위한 초기 구축 및 운영 대행과 다양한 마케팅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수많은 브랜드들의 성공적인 중국 온라인 진출을 이끈 경험을 토대로 이번 사업의 시행을 담당하게 됐다.이 사업을 통해 각 업체들의 역직구 판매채널 구축 후 중국인 체험단과 왕홍 마케팅을 믹스해 관내 브랜드들의 B2B2C 판매 활동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더불어 이번 기회를 통해 향후 온라인에 기반한 비대면 비즈니스 환경 적응을 위한 기업들의 온라인 비즈니스 전략과 로드맵을 다양한 교육과 함께 진행하고 1:1 코칭 프로그램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바뀐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주는 효과도 동시에 노린다.이 과정에서 한차이나는 초기 중문 작업 세팅과 브랜드에 맞는 판매 채널 구축 및 중국 체험단과 왕홍 마케팅을 통해 중국 온라인의 성공적인 진입은 물론 다양한 셀러망을 중계해 채널을 넓혀주며 최종적으로 꿈의 무대인 티몰 브랜드관 진입까지 성공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해 주고 있다.남동구청과 한차이나는 이 사업을 계기로 달라진 비즈니스 환경에 맞춘 중국 진출 전략을 더욱더 많은 기업에 확대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재미와의미 개요한차이나는 재미와 의미의 서비스 브랜드이며 중국 마케팅 및 한국 브랜드의 한국 진출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플랫폼을 구축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현재 한-중 기업 및 기관, 단체들과 폭넓은 사업 제휴 및 서비스 기획을 진행 중이다. 웹사이트: http://han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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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다산북스, 코로나19 피해 지역 아동들에게 마스크 2000개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다산북스는 ‘화제의 도서, ‘어둠의 눈’의 예약판매 기간 동안 판매된 도서 수량만큼 일회용 마스크를 구매해 코로나19 피해 지역 아동들을 돕겠다고 약속했다.‘어둠의 눈’은 4월 10일 출간됐으며 다산북스는 2000개 일회용 마스크를 구입,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대구·부산·전북·충북에 위치한 가정위탁지원센터에 기부했다. 기부된 마스크들은 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코로나19 피해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또한 다산북스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독려를 위해 초판 한정으로 증정하기로 했던 ‘코로나19 응원 메시지 스티커’를 당분간 계속 증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어둠의 눈’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 딘 쿤츠의 1981년 작품으로 사라진 아들을 구하기 위해 우한 소재 연구소에서 유출된 바이러스 ‘우한-400’의 비밀에 접근해 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다룬 소설이다.소설 속에 등장하는 바이러스 ‘우한-400’으로 국내 출간 전부터 40년 전 코로나19를 예견한 소설로 전 세계에서 화제를 모으며 영국, 독일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네덜란드, 미국, 프랑스, 스페인, 일본, 이탈리아 소설 1위 등 2020년 세계 각국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차지했다. 화제의 도서인 만큼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등 국내 서점에서도 빠르게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코로나19를 예견했다고 화제를 모았지만 소설을 들여다보면 현실적인 공포와 초자연적 요소를 드라마틱하게 엮어낸 딘 쿤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이야기의 재미를 자아낸다. 공포, 서스펜스, 액션, 로맨스까지 능수능란하게 버무려 마치 한 편의 할리우드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작가 딘 쿤츠가 소설 속에서 그려낸 장치들은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하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인간을 향한 애정이다.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잃어버리지 않는 인간의 의지와 지독한 슬픔을 이겨내는 희망 그리고 아들을 위해 고난에 대항하는 어머니의 사랑이 전염병이 휩쓴 지금, 우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크다.다산북스 개요다산북스는 다산 정약용의 실사구시 정신과 애민정신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단행본 출판사다. 현재 다산북스(경제경영), 다산라이프(자기계발), 다산책방(문학), 다산초당(인문,역사), 다산에듀(자녀교육,청소년), 놀(청소년문학), 다산어린이(어린이), 오브제(실용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조선왕 독살사건, 블라인드 스팟, 덕혜옹주, 리버보이,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4개의 통장, 박철범의 하루공부법, 디맨드, 어린이 위인전 who?시리즈 등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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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대전시, 생명존중문화 확산 ‘팔 걷어’섰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전시가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에 팔을 걷고 나섰다.   대전시는 자살예방과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살위기 조기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방송매체를 통해 자살예방상담전화(1399, 1577-0199)를 홍보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는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인 대전복합터미널에 라이트박스 및 디지털 전광판을 설치해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과 이들의 주변 사람들이 24시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자살예방상담전화와 자살예방센터를 홍보에 나선다.   20일부터는 대전시 정신건강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V.O.S 김경록 씨가 녹음에 동참한 ‘마음을 울리는 생명사랑’ 문구와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홍보가 라디오 방송(KBS, MBC, TJB)을 통해 송출된다.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 유제춘 센터장은 “자살예방 홍보사업을 통해 자살은 예방이 가능한 문제임을 알릴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전시의 자살위기 조기대응능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오는 5월부터 대중교통을 활용한 홍보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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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0-04-20
  • 대전시, 유흥시설‘사회적 거리두기’고삐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전시가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지역 내 코로나19 집단감염 차단을 위한 유흥시설 집중 단속에 나선다. 대전시는 구청, 경찰청 합동으로 구성된 5개 팀 20명의 단속반이 오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유흥시설의 성업시간인 밤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 둔산동 지역 감성주점 등 유흥시설의 방역 지침 준수 여부와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주에도 둔산동 소재 감성주점 15곳과 손님 밀집 음식점 80곳의 영업실태를 점검했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한 계도와 단속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단속에서도 대전시는 감성주점 등 유흥주점 영업에 대한 우선 운영중단을 권고하되 운영 할 경우 감염병 예방을 위한 8대 운영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할 계획이다. 감염병 예방 8대 운영수칙 ▲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 ▲ 시설 외부에서 줄 서는 경우 최소 1m 거리 유지 ▲ 출입구에서 발열 체크 후 유증상자 출입 금지 ▲ 종사자 및 이용자 전워 마크스 착용 ▲ 출입구 및 시설 내 손 소독제 비치 ▲ 시설 내 니용자 간 최소 1∼2m 간격 유지 ▲ 최소 2회/일 이상 시설 소독 및 환기 실시 ▲ 출입자 명단 작성ㆍ관리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집회ㆍ집합금지 행정명령과 행정명령 위반 시 벌금 부과는 물론 확진자 발생 시 손해배상 청구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 대처할 방침이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대전에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사례가 지난 2주 이상 발생되지는 않고 있지만 여전히 전국적으로 감염원을 알 수 없는 신규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방역에 대한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되는 상황”이라며 “사업장 특성상 접촉으로 인한 높은 감염 위험이 있는 유흥시설에 대한 강력한 조치는 불가피한 상황인 만큼 많은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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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0-04-16

지구촌 검색결과

  • LS전선, 유럽 교두보 폴란드 공장 준공!
     LS전선(대표 명노현)은 14일 폴란드 남서부 지에르조니우프시에서 케이블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국내 전선업체가 케이블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유럽에 세운 첫 번째 공장으로 전기차 배터리용 부품과 통신용 광케이블을 생산한다. 준공식에는 구자엽 LS전선 회장, 명노현 LS전선 대표, 이동욱 LS전선 폴란드 법인장, 다리우시 쿠츠하르스키 지에르조니우프 시장, 선미라 주 폴란드 한국대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LS전선 명노현 대표는 “LS전선은 현지화 및 지역별 거점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며 “폴란드 공장은 유럽 진출의 핵심 기지 역할을 할 것이고 향후 전력 케이블 사업 등을 추가하여 종합 케이블 회사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폴란드는 도로 등의 사회간접자본이 잘 되어 있고 정부가 각종 세제 혜택 등을 통해 외국 자본의 투자를 전폭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S전선은 다른 유럽 국가로 수출하기 좋은 지리적 여건과 우수한 인력 등도 폴란드를 선택한 주요 이유라고 설명했다. LS전선은 2017년 11월 폴란드에 전기차 배터리 부품 법인(LSEVP)을 설립했다. LSEVP는 연간 전기차 30만대 규모의 부품 생산능력을 갖추고 올해 말 인근 브로츠와프市 LG화학 납품을 시작으로 유럽 완성차 업체에 대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LS전선은 유럽 광케이블 시장이 급성장하자 2018년 2월 LSEVP의 공장 부지에 광케이블 생산법인(LSCP)을 설립했다. 국내 구미와 베트남 호찌민에 이은 LS전선의 세 번째 광케이블 공장이다. LSCP는 유럽 시장의 약 7%인 연간 300만f.km(파이버 킬로미터, 1f.km는 광섬유 1심의 길이)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4월부터 제품을 양산, 이탈리아와 프랑스 등 유럽 주요 통신사에 공급하고 있다. LS전선은 폴란드 공장의 준공으로 베트남과 중국, 미국 등 해외 9개 사업장을 포함, 국내외에 총 19개의 사업장을 운영하게 되었다.
    • 지구촌
    2019-05-15

포토뉴스 검색결과

  • 2020 청주기적의도서관 과학특별프로그램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청주시립도서관 소속 청주기적의도서관(관장 민경록)은 초등학생 대상 과학특별프로그램으로 ‘과학이야기 보따리’를 제공한다. 청주기적의도서관‘과학이야기 보따리’는 현재 진행중인 영유아 대상 이야기보따리 사업을 초등학생 대상으로 확장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주제를 과학 분야로 정하여 세 단계 수준별로 책 5권씩 한 보따리로 묶어 제공하고 그 수준에 맞춘 가정 과학 체험 자료도 제공한다. 이번 ‘과학이야기 보따리’의 주제는 청주기적의도서관 과학특화프로그램인 천문우주과학교실과 도서관 소재 천체투영관과 연관하여‘달’로 선정됐다.   청주시 도서관 회원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5월 12일 화요일부터 청주기적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을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도서관으로 전화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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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5-11
  • 영화의전당, 5월 1일부터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영화의전당은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순조롭게 이뤄내 지역 상생의 가치에 앞장서는 부산시 출연기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영화의전당은 1년 6개월간의 노사전 협의를 거쳐 간접 고용 근로자 53명을 직고용 방식으로 정규직화하고 이사회를 거쳐 5월 1일자로 정원에 반영한다.   2018년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2단계 가이드라인 발표 후, 정규직 전환 심의위·협의회를 구성하여 전환 작업에 착수하였으며, 노·사 및 전문가, 노·사간 총 13차례 회의를 진행하였다. 꾸준한 소통과 협상을 통해 전환대상, 방식, 시기, 채용방식 등을 단계적으로 협의하여 합의점을 원만하게 도출하였다.   영화의전당 정규직 전환대상자는 모두 53명으로 부산시 출연기관 중 최대 규모이다. 전환대상자는 영화의전당 소속 공무직으로 전환되며, 전환대상자 중 정년초과자는 기간제근로자 근무로 고용기간을 연장한다. 또한 정규직 전환기준에 따른 실직이 불가피한 경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시장 악화 등을 감안하여 고용기간 6개월을 보장하며, 신규채용 시,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임용식은 오는 5월 6일 오전 9시 30분에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진행되며, 대표이사 포함 전직원이 참석하여 축하꽃을 전달하며 신규직원 임용을 축하할 예정이다.   영화의전당 관계자는 “앞으로 기존 직원들과 전환 직원간의 차별을 최소화하면서 전체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제고할 예정이다. 또한 전환 직원들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통해 소속감 고취와 동기부여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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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 대구소방 협력단체 ‘코로나19’ 극복 범시민운동 전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이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의 안정세가 이어지고 부처님오신날을 시작으로 징검다리 휴일이 이어지면서 전국 관광명소들이 나들이객으로 북적이고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늘어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지는 틈을 타 ‘코로나19’ 재확산의 가능성이 있어 이를 예방하고 경각심을 높이고자 캠페인 시행을 결정했다.   대구소방은 캠페인 장소별 5명 내외의 소규모로 지역 관광명소, 판매시설, 체육시설, 주요 교차로 등 매주 생활근거지 80여 곳을 선정해 6월 말까지 범시민운동 생활방역 실천 홍보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벌이고 ‘코로나19’와의 전쟁이 끝날 때까지 상황에 맞는 예방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의용소방대에서는 지난 4월 27일부터 헬스장, 볼링장 등 다중이용업소의 쾌적한 환경 조성과 감염 방지를 위해 이용객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등의 활동에 자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원상연 대구광역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진정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언제든 재확산 될 수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며 “이 위기가 완전히 극복될 때까지 확산 방지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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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 시장과 상점가에서 안심하고 쇼핑하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전시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줄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활동에 팔을 걷었다. 대전시는 2월 22일 대전 최초 확진자가 다녀간 중앙로 지하상점가와 은행동상점가에 대한 방역을 시작으로 시내 42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대한 일제 방역소독과 함께 철저한 방역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업소별 자체 방역과 손소독제 비치는 물론, 상인회 임원진들이 일일이 개별 점포를 방문해 마스크 착용, 위생용품 비치 독려 등 다소 과하다 싶을 정도의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대전상인연합회는 자체적으로 주2회 이상 방역을 실시하는 시장과 상점가에 대해 방역관리자 지정·운영과 활동 내역 등을 확인, ‘클린시장’이나 ‘클린상점가’를 지정해 홍보하는 등 고객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생활방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을 감안해 상인과 고객들이 준수해야 하는 ‘생활방역수칙’도 마련했다.   상인은 주기적 실내환기, 자체 소독실시, 위생물품 비치, 카드단말기 고객 직접 결재 등을 위해 노력하고, 고객은 마스크 착용, 건강거리 지키기, 음식물 덜어먹기 등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도록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실제로 16일 오후 대전시와 중앙로지하상점가 상인회 임원진들은 합동으로 각 점포를 방문하며 생활방역수칙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대전시는 향후 주 2회 이상 자체방역을 실시하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방역약품 등을 요구할 경우 자치구 협조를 통해 적극 지원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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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경북대학교 생활치료센터 76% 완치 성과!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이 생활치료센터에는 코로나19 확진자 373명이 입소해 3월 28일까지 병원이송 10명, 타 센터 이송 79명을 제외하고 284명이 치료 후 퇴소해 짧은 기간 내 76%가 완치하는 성과를 얻었다. 입소 당시만 하더라도 입원 병실 부족으로 코로나19 확진자 5,378명 가운데 약 42%인 2,252명의 자가대기 상황이 이어져 이들을 격리할 시설 마련이 매우 절박한 상황이었다.이러한 급박한 상황에서 대구시에서는 경북대학교와 총학생회의 협조를 받아 방학기간 동안 기숙사(첨성관)를 생활치료센터로 사용하게 됐다.경북대 생활치료센터에는 이동호 대구시 건설본부장이 운영단장을 맡아 대구시 직원들과 함께 환자 입·퇴소와 이송, 각종 물품·급식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또 행안부 등 중앙부처의 행정지원과 북부경찰서의 경비지원, 50사단 병력의 식사 및 물품 전달 지원, 경북대병원 의료지원(센터장 경북대병원 이재태 교수) 등 1일 평균 160여명의 인원이 입소자 관리와 지원업무에 참여해 운영이 24시간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었다.생활치료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출퇴근 없이 기숙사에서 공동생활을 하면서 혹시나 모를 감염에 대비해 외부출입은 물론 가족과의 면회도 금지된 상태에서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힘든 점도 많았으나, 완치 후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민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끼고 그들이 남기는 위로와 고마움의 손편지에 위안을 얻었다.또한 경북대 총학생회(53대회장 문우현)에서도 방호복을 착용하고 식사배달 등의 자원봉사로 많은 도움을 주는 한편, 생활치료센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손편지를 전달해 큰 감동을 주기도 했다.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경북대와 경북대 학생들의 배려로 많은 환자들이 완치돼 일상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었다”면서,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위해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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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4-02
  • 문암생태공원 어린이놀이시설 폐쇄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청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강도‘사회적 거리두기’일환으로 지난 28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문암생태공원 내 어린이놀이시설을 폐쇄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 개학이 늦어지면서 문암생태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공원 이용객들에게‘2m 이상 간격 유지,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등 예방수칙 준수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공원 내 화장실, 어린이놀이시설 등에 대해 매일 2차례 방역소독을 실시해왔으며, 쉼터 주변에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시 관계자는“공원을 이용할 때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야외 운동시설 이용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라며, 어린이놀이시설 폐쇄로 불편함이 많겠지만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청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강도‘사회적 거리두기’일환으로 지난 28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문암생태공원 내 어린이놀이시설을 폐쇄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 개학이 늦어지면서 문암생태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공원 이용객들에게‘2m 이상 간격 유지,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등 예방수칙 준수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공원 내 화장실, 어린이놀이시설 등에 대해 매일 2차례 방역소독을 실시해왔으며, 쉼터 주변에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시 관계자는“공원을 이용할 때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야외 운동시설 이용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라며, 어린이놀이시설 폐쇄로 불편함이 많겠지만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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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
  • 고치현 한국사무소, ‘날아라 호빵맨’의 성지 고치현 소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고치현 한국사무소가 ‘날아라 호빵맨’의 성지 고치현을 소개한다고 23일 밝혔다.한국에서도 인기가 많은 호빵맨. ‘날아라 호빵맨’은 정의를 사랑하고 동료를 사랑하며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정의의 히어로인 호빵맨과 라이벌 세균맨과의 사투, 동료들과의 우정 등을 아이들도 알기 쉽게 그려낸 애니메이션으로 세대를 넘나드는 인기를 보여주는 작품이다.호빵맨을 좋아하는 이들은 어린 시절 호빵맨을 보며 자라온 20~30대 어른부터 지금의 어린 친구들까지 다양해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다들 한 번쯤은 잼 아저씨가 새로운 얼굴을 빨리 만들어 주기를 바라며 힘이 약해진 호빵맨을 응원한 기억이 있을 것이다.이러한 호빵맨을 탄생시킨 작가 야나세 타카시는 전쟁을 겪고 ‘배고픈 사람들을 돕는 것이 정의’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호빵맨이라는 캐릭터를 탄생시켰다.야나세 타카시가 고치현 출신이기 때문에 고치현에서는 호빵맨을 비롯한 야나세 작가가 그린 캐릭터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고치현의 전차, 기차역 등 곳곳에서 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치현을 방문해 여기저기에 있는 호빵맨을 보면서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환, 옛 향수를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가미시립 야나세 타카시 기념관(香美市立やなせたかし記念館)호빵맨을 탄생시킨 야나세 타카시를 기념하기 위한 시설이다.이곳에는 호빵맨 뮤지엄을 비롯 시와 메르헨 동화책관, 야나세 타카시 기념공원 등 다양한 시설이 있다. 호빵맨 뮤지엄에는 호빵맨 그림책의 원화, 명장면을 그린 캔버스화를 전시한 ‘야나세 타카시 갤러리’를 비롯, 호빵맨이 사는 세계를 디오라마로 재현한 ‘호빵맨 월드’ 등이 있다.뮤지엄 곳곳에 숨어있는 호빵맨 친구들을 찾는 것도 또 다른 재미이다.·영업 시간: 9:30~17:00(마지막 입장 16:30)·휴관일: 매주 화요일(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자세한 건 홈페이지 참조)·입장료: 어른 700엔/ 중, 고등학생 500엔/ 어린이(3세 이상~초등학생) 300엔·홈페이지: http://anpanman-museum.net/en※ 기사화 및 사진을 이용하려면 뮤지엄에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Takashi Yanase/Froebel-kan,TMS,NTV ©Takashi Yanase◇JR 시코쿠 호빵맨 열차(JR四国 アンパンマン列車)오카야마를 출발하여 카가와, 토쿠시마를 경유하여 고치역까지 가는 도산선 호빵맨 열차이다.기차가 들어올 때 역사에 경고음 대신 호빵맨 주제곡이 흐르는 것이 특징이다. 외관과 차내 천장도 호빵맨으로 랩핑되어 있다.도산선 이외에도 JR 시코쿠 노선에는 세 가지의 호빵맨 열차가 있다. 시코쿠 여행에서 호빵맨 열차를 찾아보는 것도 여행의 별미이다.2020년 호빵맨 열차는 20주년을 맞이한다. 올 여름 데뷔하는 새로운 호빵맨 열차를 타고 고치현으로 가보자.또한 고치현 내에는 호빵맨 랩핑이 된 노면전차, 버스도 있으니 호빵맨을 타고 어린 시절로 시간여행을 떠나보자.·시간표와 노선도는 홈페이지(http://www.jr-eki.com/aptrain/index.html)를 참조하면 된다.고치현 한국사무소 개요에메랄드빛 자연과 함께하는 일본 고치현의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고치현의 다양한 관광 정보는 고치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치현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nature_ko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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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3-23
  • ‘소리, 꿈을 닮다’ 청각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제15회 사랑의달팽이 자선 골프대회 뜻깊게 마무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양평 더스타휴CC에서 청각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서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가 개최한 ‘제15회 사랑의달팽이 자선 골프대회’가 경제계, 의료계, 언론계, 연예계, 스포츠계 등 다양한 사회 인사 160명이 참여한 가운데 뜻깊게 마무리되었다. <소리, 꿈을 닮다>라는 주제로 진행한 ‘사랑의달팽이 자선 골프대회’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라는 말처럼 청각 장애인의 재활을 돕고 청각 장애에 대한 이해와 청각 장애인이 소리를 찾는 꿈의 여정에 동참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현대백화점과 함께 진행한 ‘사랑의달팽이 자선 골프대회’는 김민자 회장을 비롯해 전 UN 대사인 오준 사랑의달팽이 수석 부회장, 현대백화점 정지영 부사장, UBS증권 김영주 대표 등 경제인과 최우리, 박샘, 홍진주 KLPGA 프로 등이 함께하면서 사회 각계의 뜻을 모았으며 청각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을 확산했다. 경제계, 의료계, 스포츠계 인사 외에도 탤런트 차화연, 나영희, 박은혜, 개그우먼 김지선, 개그맨 윤택, 가수 박학기, 정수라, 김혜연, 홍서범, 조갑경 등이 참석하여 청각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앞장섰다. 특히 UBS증권, 지엔히어링코리아 각 3000만원, 김은우의 아이러브골프, 광우메딕스는 각 2000만원으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랑의달팽이 김민자 회장은 “우리는 소리를 듣고 말하는 것이 공기처럼 당연한 것으로 알지만, 당연한 것이 어려운 사람이 많으니 주위를 살피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15년이란 시간 동안 사랑의달팽이에 자선 골프대회에 참가하며 관심 가져 주신 많은 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사랑의달팽이가 진행하는 청각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노력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인의 후원과 수술 지원, 재활 등을 돕는 복지단체로 청각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서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청각장애 유소년들의 인공 달팽이관(인공와우) 수술 지원과 재활을 돕기 위해서 클라리넷 앙상블을 운영하고 있다. 사랑의달팽이는 청각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소리, 꿈을 닮다>라는 주제로 진행한 ‘사랑의달팽이 자선 골프대회’와 함께 청각 장애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을 바꾸고, 청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차별과 편견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소리를 담다>라는 의미로 진행하는 ‘소담’ 사진 공모전을 5월 1일부터 시작해 5월 30일까지 진행하며, 이를 바탕으로 ‘소담’ 축제가 6월 15일 오후 1시 어린이대공원에서 화려하게 펼친다. 사랑의달팽이 개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듣지 못하는 이들에게 소리를 찾아주어 잃어버렸던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복지단체이다. 이를 위해 사랑의달팽이는 매년 경제적으로 소외된 청각장애인들에게 인공달팽이관(인공와우) 수술과 보청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난청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청각장애 유소년들이 어려운 악기를 다루면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 당당히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클라리넷앙상블연주단’을 결성하여 아이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있다. 사랑의달팽이는 문화행사를 통해 난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다 함께 소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인식전환사업도 함께 펼쳐가고 있다.
    • 스포츠
    2019-05-15
  • 대림오토바이, 화창한 봄날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토바이 관련 행사 KSRC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림오토바이가 화창한 봄날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토바이 관련 행사 KSRC를 19일 개최한다. 봄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부모들이 주말마다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하는 시기다. 하지만 어딘가로 떠나기에는 시간도 비용도 만만치 않고 어디를 가나 붐비는 사람들 때문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보장도 없다. 그렇다고 갈 수 있는 곳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주말이 될 수도 고생만 하고 피곤한 주말을 보낼 수도 있다. 잠실 탄천에서 열리는 스쿠터레이스 KSRC는 어디를 갈지 고민하는 부모들과 데이트족, 오토바이 마니아들에게 즐거운 주말을 약속하는 흥미로운 이벤트다. KSRC는 대림오토바이가 1991년부터 지금까지 진행해오고 있는 오토바이레이스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고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는 오토바이 관련 행사다. 그 동안 오토바이를 테마로 진행된 축제나 이벤트들은 수없이 많았으나 KSRC처럼 오랜 시간 유지되어온 행사는 없다. 모두 다 수익성을 문제로 한두 번 진행하고 폐지되거나 관람객수가 적어 자연스럽게 그만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대림오토바이는 국내 1위 메이커답게 매년 자사의 고객들과 함께 메이커와 상관없이 오토바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아 즐거운 시간을 가져왔다. KSRC가 스쿠터를 기반으로 한 오토바이레이스 경기이지만 꼭 레이스와 관련이 없는 사람이라도 행사장을 찾으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하나의 축제로 진화시켜 발전시켜왔다. 작년 KSRC가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됐다면 올해는 오토바이 레이스를 캠프라는 문화와 접목시켜 ‘달리다, 나누다, 즐기다’라는 테마로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대림오토바이의 신모델과 함께하는 레이싱모델 출사이벤트, 누구나 즐거운 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연, 유명 치어리더 공연, 스타 유튜버 현장중계 라이브 방송 등이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한다. 물론 오토바이 레이스를 기반으로 한 행사답게 박진감 넘치는 오토바이 레이스 또한 다양하게 진행된다. 특히 이번 KSRC에서는 기존에 진행되던 기종 이외에도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는 대림오토바이의 전기스쿠터 재피를 가지고 레이스가 진행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림오토바이의 전기스쿠터 재피는 지난해 KSRC에서 통합전에 출전해서 무사히 완주함으로서 전기오토바이 레이스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그리고 올해는 정식으로 하나의 출전 기종으로 선택돼 KSRC의 새로운 부활을 알리는 기대 종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림오토바이는 KSRC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참여프로그램 등을 준비해 봄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완성도 높은 행사 진행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KSRC는 작년과 같이 1전과 2전으로 나누어 진행되고 국내 최장수 오토바이 관련 행사와 국내 유일의 스쿠터레이스라는 타이틀을 이어나간다. 참고로 KSRC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간단한 식사와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니 오토바이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참가해 봄날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맞춤이다. 대림오토바이 개요 1978년 창업한 대림자동차는 40주년을 맞이하는 2018년 대림오토바이로 사명을 변경하여 독자경영의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전 임직원은 최선을 다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대림오토바이는 국내 이륜차 산업을 선도하는 최대 이륜차 제조업체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앞선 제품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고자 변화와 도전으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19-05-15
  • ‘우리 엄마는 한식 요리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가 한식조리교육을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고 나섰다.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지훈)는 14일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한국음식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수자원공사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오는 21일과 28일을 포함한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참석한 결혼이주여성들은 매주 다양한 반찬과 국 등 한식을 조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과 음식문화를 가진 다문화가정의 문화적 갈등해소에 도움을 주고, 결혼이주여성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한국사화적응을 돕기 위해 이번 한식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결혼이주여성은 “한국음식을 좋아하지만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어 아쉬운 마음이 많았는데 이번 한식만들기 교육을 통해 직접 만들어보고 레시피도 배울 수 있어 너무 즐거운 시간이 됐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이지훈 전주시다문화가족센터장은 “이번 한식요리교실을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이 갖고 있는 능력을 발휘하여 자신감을 키우고, 가족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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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 연속 코넬대학 합격생 배출 베일러국제학교, 빠른 변화 대처 능력으로 코로나19 사태 온라인 교육 성공적 전환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베일러국제학교가 빠른 변화 대처 능력으로 코로나19 사태에서 온라인 교육으로 성공적인 전환을 이뤄냈다고 1일 밝혔다.베일러국제학교는 2년 연속 아이비리그 합격생을 배출하고 UC 버클리, 에모리, 뉴욕대-스턴, 조지아텍, 노스이스턴-치대, 조 지워싱턴(학비 전액 장학금) 등과 같은 다수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했다.아트를 전공한 학생은 Pratt, SAIC 등과 같은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의 유명 아트대학에 합격하였고, 졸업생 다수가 최소 한군데 이상에서 유학생 신분으로 미국 대학에서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국내 최초 수중로봇 팀은 아시아 대회 2등 자격으로 홍콩에서 개최한 세계 아시아 대표로 출전하게 되었고, 학교는 저명한 Cognia(전 AdvancED) 인증을 2년의 최단기간 안에 최장 5년 인증을 획득했다.베일러국제학교의 15명 졸업생들은 2020년 대부분 희망하는 학교의 합격 통보를 받았다. 각자가 원하는 분야와 성향에 맞는 대학들을 선정하여 지원하였기 때문에 학생들은 본인의 합격 결과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이번 개교 3년차 대학입학 결과는 더욱 특별하다. 3년 전 입학한, 유학 경험이 없던 대다수의 학생들이 졸업하는 해이기 때문이다. 영어권 교육에 익숙하지 않았던 한국인 학생들이 현재는 미국인 교사들과 자신의 의사표현을 원활하게 주고받는다.베일러 국제학교가 처음 개교했을 당시에는 신생학교에 대한 기대감이 높지 않았다. 학교의 창립자들은 30대 초반의 의욕 넘치는 젊은 교육자들이었고 큰 교회나 재단들의 지원도 없었다. 심지어 경기도 안성은 국제학교를 찾는 학부모들이 쉽사리 찾을 수 있는 지역도 아니었다. 4차 산업에 발맞춘 젊은 교육 모델을 빠르게 도입하고 언어로 귀결되는 글로벌이 아닌 글로벌 시민으로써 갖춰야 하는 공감 능력과 사회를 위한 헌신, 그리고 최고의 실력을 지향하여 국내 국제 교육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교육 이념으로 과감히 뛰어들었다. 하지만 3년 후, 이제는 80명 가량의 학생들이 수학하며 기본 교과 과정뿐 아니라 4차 산업시대에 발맞춘 STEM 교육과 ART를 자유롭게 배우고, 미션교육을 통해 필리핀 루세나 지역에 자립학교를 설립, 지원하는 나누는 학교로 거듭났다.미국 현지에서 베일러 글로벌 재단을 함께 설립하고 한국 캠퍼스를 운영 중인 변사라 대표는 “베일러 국제학교는 기존 기독교 학교들이 가지고 있던 프레임에서 벗어난 ‘젊은’ 학교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교육도 빠르게 변화할 수 있어야 한다. 기존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10년 후 학생들이 맞이하게 되는 시대를 대비할 수 없기 때문에 오히려 프레임에서 벗어난 빠르고 Young한 생각과 결정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온 것 같다”며 “베일러 국제학교를 방문한 대부분의 방문자들이 첫 번째로 하는 이야기가 학생들의 얼굴이 밝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는 교육이 그냥 보기엔 일반 교육보다 공부를 덜 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명문 대학들은 우리 학생들을 선택했다. 다음 세대가 필요로 하는 인재는 단순히 공부를 기계적으로 잘 하는 학생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감정 표현을 잘 하는 우리 학생들의 학생다움이 대학들에 잘 평가된 것 같다”고 학교 운영 철학을 밝혔다.이어 그는 국제 사회에서도 주목하는 학교 모델을 만들기 위하여 전 세계 유명 교육가들과 주기적으로 협업하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베일러국제학교의 모든 수업과 활동은 영어로 진행되며 다방면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절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빠르게 전환해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었다. 베일러국제학교는 온라인 환경에 적합한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교사들을 트레이닝하고 최신 장비를 도입하여 실제로 캠퍼스에서 공부하는 것처럼 효과적인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베일러 국제학교의 공동 설립자로 학교의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제프리 안 교장은 “온라인으로 체제를 변화하면서 시도한 여러가지 새로운 도전을 통해 교사와 학교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볼 수 있었다. 학생들 간의 협업을 통해 음악을 만들고, 프로젝트 발표를 위해 영상을 제작하는 등 더욱 창의적인 방식의 교육이 가능했다. 이러한 교육 방식은 향후 지역과 가정환경의 벽을 넘어 국제 교육이 보편화 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 가능한 질 높은 비대면 교육을 활성화할 것이라 밝혔다.올해 아이비리그 코넬대학교 호텔경영학과에 합격한 대니카 린 학생은 인터뷰를 통해 “1년을 미루면서까지 한국으로 나와 베일러에서 공부하기로 한 이유는 이곳에서 내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찾았기 때문이다. 한국에 있으면서 글로벌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었고 나의 관심이 Hospitality에 있다는 것도 찾게 되었다. 미션트립을 통해 방문한 필리핀 Tongkko에서의 경험은 다른 나라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었으며 내가 이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주었다”고 베일러 국제학교에 감사를 표했다.학교 측은 올해 15명의 졸업생들을 배출하며 각 학생들만의 고유한 명문대 입학 수기 및 베일러에서의 스토리를 6월 6일 2시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설명회 및 간담회 등은 학교로 문의하여 참석이 가능하다. 이번 입학설명회에서는 베일러 교직원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입학설명회, 캠퍼스 투어 및 1:1 입학상담이 가능하다.베일러 국제학교 개요베일러 국제학교는 모든 학생들이 각자만의 사명과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하나님의 주권 아래 학생들이 가진 개개인의 목표를 스스로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자의 의무라 생각한다. 우리는 학생들이 국내는 물론 세계 선교 활동에 있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물론, 학문적 기술을 개발하고 전파하는 것 또한 중요한 임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우리의 목표는 미국의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들과 교육을 중요시 여기는 한국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글로벌 인재들에 최적화된 융합형 교육 모델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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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더쎄를라잇브루잉, 우주 성층권 유영하는 수제맥주 영상 최초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더쎄를라잇브루잉(대표 전동근)은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대표 박재필)와 함께 진행한 ‘우주IPA’ 우주 성층권 보내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당시 상황이 생생히 담긴 영상을 22일 공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더쎄를라잇브루잉의 맥주를 우주로 보내는 프로젝트인 Project BTS(Beer To Space)의 첫 번째 시도다. 우주를 유영하는 우주IPA의 영상은 유튜브 채널 TheSatelite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발사부터 떨어지기까지의 전체 영상은 5월 25일 공개될 예정이다.두 업체에 따르면 우주IPA를 성층권으로 보내는 데는 헬륨 풍선이 활용됐다. 헬륨은 공기보다 가볍기 때문에 물체를 공중으로 높이 날릴 수 있다.우주IPA는 헬륨 풍선에 매달려 고도 43.5㎞ 이상까지 올라간 것이 확인됐다. 중간권(50~100㎞)에도 거의 다다른 것으로 관측됐다. 43.5㎞는 레드불이 후원한 Felix의 Space Jump 고도(38.9㎞)보다 최소 5㎞, 구글의 Alan Eustance가 시도한 41.4㎞보다 최소 2km 더 높은 기록이다.우주IPA는 발사 장소에서 약 180㎞ 떨어진 곳에 낙하산을 통해 안전하게 착륙했다. 시뮬레이션으로 예상했던 낙하지점과는 약 5㎞ 차이가 있었다. 대기권 재진입 과정에서 음속을 돌파했지만 우주IPA 캔에는 외부 손상이 거의 없었다.프로젝트 진행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1차 발사 시도는 4월 30일에 있었다. 하지만 기술적 결함에 악천후까지 겹치며 충남 태안 앞바다에 추락하여 실패했다. 5월 17일 오전 2차 시도를 통해 우주IPA를 성층권으로 띄우는 데 성공했다. 두 업체는 19일 발사체와 우주IPA 캔을 회수하고 우주에서 촬영된 영상을 확보했다.더쎄를라잇브루잉 전동근 대표는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1962년 연설 일부를 인용해 프로젝트 성공 소감을 밝혔다.전동근 대표는 “도전적 목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와 기술의 한계를 시험하고 측정하는 수단”이라며 “완전히 다른 분야에서의 기술적 도전을 통해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반드시 이뤄낸다는 ‘창업 DNA’를 회사에 새기겠다. 앞으로도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와 협력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박재필 대표는 “더쎄를라잇브루잉과의 우주 마케팅 첫 프로젝트에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 놀랐다”며 “우주에 대한 대중적 관심은 높지만 쉽게 다가가기 어려웠던 점이 국내 우주 산업의 성장을 더디게 한 원인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하게 됐다. 앞으로 더 기발하고 친숙한 모습으로 대중에 다가겠다”고 말했다.더쎄를라잇브루잉은 우주IPA 외에도 다양한 항공 우주 관련 프로젝트를 통해 ‘로켓필스’, ‘낑깡플래닛’ 등 자사의 수제맥주를 대중에 홍보할 계획이다.더쎄를라잇브루잉 개요더쎄를라잇브루잉은 맥주 원재료(맥아 및 홉)를 수입하여 국내 양조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수제맥주 양조장을 직접 운영하여 약 30가지의 수제맥주를 생산 및 유통하고 있다. 또한,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수제맥주 펍을 운영하고 있는 종합 크래프트 맥주 벤처기업이다. 현재 가산디지털단지에 맥주 생산을 위한 양조장과 원재료 창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각지에 글로벌 파트너를 통해 국내 원재료 공급 총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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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4
  • 유엠씨사이언스, ROHS3에 따른 프탈레이트 스크리닝 장비 ‘파이롤라이저’ 선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코로나로 인해 제품의 위생, 친환경 요소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해진 가운데 유엠씨사이언스(대표이사 최영석)가 어린이 장난감 속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를 간편하게 검출할 수 있는 열분해기 ‘파이롤라이저’(Pyrolyzer, 모델명 CDS6000 series)를 선보였다.프탈레이트는 인체에 악영향을 끼치는 환경호르몬이다. 어린이 장난감, 식품 용기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생활용품에서 자주 검출되며 장기간 노출 시 인간의 간, 신장 및 고환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런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과거에는 복잡하고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프탈레이트 검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개정된 RoHS3에는 파이롤라이저를 이용해 신속하게 프탈레이트 검출 여부를 스크리닝하는 방법이 명시돼 있다(유럽의 IEC62321-8 Method).유엠씨사이언스에서 취급하는 파이롤라이저 ‘CDS 6000 Series’의 특징은 각 시료마다 사용자가 원하는 온도에서 단계별로 열분해가 가능해 보다 정확하고 정밀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 점이다. 또한, 각 시료 분석 간 자동클리닝이 가능한 기능을 도입해 시료가 오염되지 않고 정확한 데이터 값을 얻을 수 있게 했다. 또한 시료 이동 경로를 8포트로 설계해 시료 이동에 의한 경로 오염을 방지하는 등 시험 결과 정확성을 높여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유엠씨사이언스는 RoHS3에 프탈레이트 항목이 추가되면서 파이롤라이저에 대한 기업 문의가 부쩍 많아졌다며 당사는 미국 CDS Analytical 한국 대리점 분석기기 유통 전문 업체로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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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미술계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 ‘시우 사이버 전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시우컴퍼니는 미술계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인 ‘시우 사이버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전시는 작가의 가장 큰 자랑이며 존재 의미일 것으로 생각한다. 코로나19가 만연한 이 상황에서 전시장이며 공연장은 텅 비어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각종 해외 초청 전시도 무산되고 있다. 예술인들에겐 참으로 어려운 시기임에 틀림없다. 일 년 내내 단 한 번의 전시를 위해 준비해 온 작품을 세상에 보이지도 못하고 그 노력이 물거품이 된다면, 그 상실감과 실망은 가늠하기 힘들 것이다. 캔버스나 물감 등의 재료비뿐만 아니라 생계비까지 위협받고 있음을 너무나 잘 안다.다른 모든 곳도 힘든 상황이지만 어떠한 지원도 어떠한 실질적인 도움도 없는 게 화가의 현실이다. 이에 시우컴퍼니는 한시적으로 온라인 전시회인 ‘시우 사이버 전시 예술혼’을 기획했다.어려운 시기가 해결되어 오프라인 전시장이 활성화 될 때까지 이 기획전시는 계속된다. 현재 정부와 온 국민의 노력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줄어들었지만 방심할 단계는 아니다. 실질적으로 치료제와 백신이 나올 때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전시는 화가의 가장 큰 자랑이며 존재 의미이다. 한순간도 멈출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 문화예술이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다. 어려운 시기에 혼자만 감내하라고 말할 수 없다.‘시우 사이버 전시 예술혼’은 기존 온라인 전시와는 차별을 두기위해 작품을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하여 실제로 전시장에서 감상하는 느낌을 최대한 살린다.또한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카페 및 블로그에 업로드 및 홍보하고 작품 티저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도 함께 알리고 있다. 페이스북에는 작품의 전체 이미지와 기본 캡션이 제공되고 예술혼 홈페이지에는 기본 이미지 외에 디테일한 샷들 작가, 작업 노트, 작품 설명, 작품평 등을 제공한다.시우컴퍼니는 이번 사이버 전시기간에 판매되는 작품료의 갤러리 수익부분을 컬렉터에게 할인해주고 나머지는 모두 작가에게 지급한다.이를 기획한 시우컴퍼니 김희영 대표는 “문화첨병을 자처한 시우에서는 뭐라도 해야 했다. 힘든 시간을 나눠야 하는 동행이라 생각한다. 특히 문화를 사랑하는 ‘법무법인 공존’의 후원으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현재 1기 작가 김재신, 노재순, 상하, 선종훈, 송인, 신태수, 아작, 왕열, 이팔용, 장태묵, 조광기 등 11명을 촬영했으며 곧 2기 작가들도 선정할 예정이다.시우컴퍼니는 많은 이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말한다. 예술·문화계에도 IT 접목이 필요한 시점이다. 다행히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지만 더 많은 응원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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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LG전자, 테헤란로에 초대형 LED 사이니지 설치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LG전자(066570)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일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 고화질의 초대형 LG LED 사이니지를 설치했다. 이 지역은 행정안전부가 2016년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한 광고물 산업의 중심지로 다양한 형태의 옥외광고물들이 들어서며 ‘한국판 타임스퀘어’로 불린다. LG전자는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파르나스 호텔 앞에 옥외광고물을 구축했다. 높이 26m의 직육면체 형태 구조물을 만든 후 앞면과 뒷면에 각각 가로 12m, 높이 21.8m 크기의 초대형 LED 사이니지를 설치했다. 이 옥외광고물은 기존 건물 벽면 위에 LED 사이니지를 부착하는 방식과 달리, 지면에 새로운 구조물을 구축한 후 LED 사이니지를 앞면과 뒷면에 설치하는 까다로운 방식으로 완성한 지주(支柱)형 광고물이다. LG전자는 초대형 LED 사이니지의 설계 및 설치뿐만 아니라 옥외광고물 디자인 설계, 기초공사, 구조물 제작 등 시공까지 전 과정을 전담해 진행했다. 구조물 앞·뒤 면적의 80% 이상을 채운 초대형 LG LED 사이니지는 삼성역 사거리를 이동하는 수많은 사람들(1일 유동인구 10만 명 이상 추정)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LG LED 사이니지는 1만니트(nit) 밝기를 지원해 낮 시간에도 콘텐츠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이 사이니지는 픽셀과 픽셀 사이의 간격이 8.3mm로, 삼성동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 설치한 LED 사이니지 가운데 최고 기술력을 자랑한다. 픽셀 간 간격이 짧을수록 동일한 면적에 더 많은 픽셀을 탑재할 수 있어 콘텐츠를 더 또렷하게 보여준다. LG전자 임정수 한국 B2B 마케팅 담당은 “LG 사이니지의 혁신 기술력을 앞세워 고객 가치 기반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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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글로벌 라이브 방송 플랫폼 비고라이브, 유튜버 정선호와 함께 코로나19 물품 기부 나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글로벌 라이브 방송 플랫폼 비고라이브가 유튜버 정선호와 함께 코로나 물품 기부에 나섰다.4월 14일 비고라이브는 유튜버 정선호와 함께 코로나 물품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해당 기부 활동을 위해 정선호와 비고라이브 인기 BJ 다빈스, 수노 등은 기부 일주일 전부터 비고라이브 앱 내 ‘멀티 게스트’ 기능(다중 영상채팅 기능)을 이용해 기부 물품 및 기부 방법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결정된 기부물품은 손 세정제, 핸드워시 등 위생용품과 라면, 햇반 등 생필품으로, 해당 물품 구입을 위해 비고라이브는 약 8000달러의 비용을 들였다. 기부처로는 기증품 판매 수익으로 장애인을 고용하는 시설인 ‘굿윌스토어 수원점’으로 정해졌다.기부 당일 정선호는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캐릭터인 ‘츄바카’ 모양의 탈을 쓰고 나타나 현장에 즐거움을 주었다. 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그는 한시도 쉬지 않고 묵묵히 물품을 나르며 주위에 모범이 되었다.물품 전달 후 이들은 ‘2m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위해 수원역으로 이동했다.동 캠페인은 거리에 선 정선호를 중심으로 2m 간격으로 둔 손 세정제를 시민들이 어떠한 접촉 없이 직접 가져가게 하는 방식으로, 실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더욱 일깨웠다.유튜브 영상으로 제작된 비고라이브와 정선호의 기부활동은 현재 11만 뷰가 넘는 인기를 자랑하며 널리 퍼지고 있다. 영상을 제작한 정선호는 영상을 통해 “좋은 분들과 함께 좋은 뜻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하루였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비고라이브도 한국 코로나 바이러스 퇴치에 많은 도움이 되고 싶다. 5월 비고라이브 전 세계 유저가 함께 하는 코로나 관련 이벤트 및 기부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비고라이브는 4월 한국 출시 4주년을 맞았으며, 현재 유저들의 흥과 끼를 표출하는 ‘흥부자끼부자’ 이벤트와 비고라이브 코리아의 얼굴을 뽑는 ‘Mr & Ms BIGO KOREA’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 중이다.비고라이브 코리아 개요2014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BIGO는 전 세계 150개국, 총 2억명에 달하는 유저를 보유한 글로벌 라이브 플랫폼과 소셜 미디어 플랫폼 등을 개발한 IT 기업이다. 한국에는 2016년 9월 출시했으며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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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FOSTEC, AMP 광커넥터 개발 납품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FOSTEC(대표이사 이수영)은 AMP(Alternative Maritime Power system) 해상 대체 전원공급 시스템에서 광통신 커넥터를 국산화하여 제조 납품 한다고 밝혔다.대기오염 등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모든 선박이 항구에 접안되어 있는 동안 배의 시동을 꺼야만 한다. 그러나 배에 실린 냉동 컨테이너 온도 유지 등을 위해 엔진을 계속 돌려 전기를 생산해야 하는데 엔진을 끄고 육상 전기를 공급받으면 대기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이 때문에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항만에서 육상 전원 공급을 추진하는 나라가 늘고 있는 추세다.배가 정박해 있을 때 전원 공급과 광통신 선로가 동시에 공급이 되는데 포스텍의 광커넥터 제품이 적용되어 설치된다.포스텍은 환경오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육상 전원공급을 비롯해 오염 방지를 위한 사업에 참여한 것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개발사업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FOSTEC은 경기도 안산의 MTV단지에 위치한 광통신 전문회사로서 광융착접속기,OTDR, 비접촉식 광커넥터, 등 광 통신 제품을 제조 공급하는 업체이다.포스텍 개요수출유망 중소기업이며 벤처기업인 포스텍(FOSTEC INC)은 19년간 정보통신 네트워크 분야에서 광통신 제품을 연구 개발·제조해왔으며, 2014년에는 육군전술정보통신체계(TICN)사업 양산업체로 선정되어 납품에 참여하고 있다. 더불어 전 세계 각 지역에서도 포스텍의 광통신제품에 관심을 가져 수출백만불탑 수상 경력도 있다. 포스텍은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60명의 직원이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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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비켄디’ 세계관 및 시즌 7 콘텐츠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비켄디를 중심으로 한 시즌 7 콘텐츠를 공개했다.비켄디는 폐허가 된 테마파크 ‘어드벤처 랜드(Adventure Land)’의 모습으로 새 단장 됐다. 펍지주식회사는 이 어드벤처 랜드에 얽힌 스토리도 영상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세기적 전환기를 맞은 북유럽에서 가장 부유했던 린드(Lindh) 가문은 미국 대형 테마파크로부터 영감을 받아 비켄디 섬 전체를 어드벤처 랜드로 개조한다. 공룡 콘셉트의 다이노랜드(Dinoland)는 대관람차, 박물관, 기프트샵 등으로 눈길과 발걸음을 끌고, 섬 외곽을 도는 순환 열차 및 내륙 왕복 열차는 어드벤처 랜드 곳곳으로 방문객들을 인도한다. 실제 우주선을 들여놓은 우주선 발사 기지(Cosmodrome)부터 포도주 양조장(Winery), 온천(Hot Springs)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하지만 이후 재정 위기로 텅 빈 채 버려진 어드벤처 랜드는 린드 가문의 수장이 사망한 후 그의 자식들에 의해 매각된다. 그렇게 으스스한 모습의 북유럽 마스코트와 무너져 내리는 지형물로 이루어진 비ㅆ켄디는 배틀그라운드에서 전장으로 다시 만나볼 수 있다.4월 14일 테스트 서버에 먼저 공개된 새로워진 비켄디는 확장된 다이노랜드, 열차와 철도가 전장의 주요 요소가 되어 색다른 플레이를 가능케 한다. 또한, 눈이 녹지 않은 북부와 제설된 남부 지역이 각기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맑거나 눈 내리는 날씨 두 가지를 모두 즐길 수 있다.그뿐만 아니라, 비켄디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서바이버 패스: 한랭전선(Cold Front)’도 22일 시작돼 각종 미션과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시즌 7 업데이트는 4월 22일 PC 라이브 서버에 적용된다. 시즌 7 콘텐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공식 카페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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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유비너, 세계 최초 블록체인 키보드앱·플랫폼 베타버전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스마트폰으로 문자만 사용해도 수익이 발생하는 세계 최초 특허등록 시스템인 ‘문자화폐 플랫폼’을 개발한 유비너가 키보드앱과 플랫폼 베타버전을 출시한다.유비너는 모든 사람들에게 키워드와 플랫폼 무료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더불어 지속적인 소득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점점 늘어나는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유비너에서 수익을 얻는 방법은 다양하다. 첫번째로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문자만 사용해도 수익이 발생한다.둘째 먼저 자신이 좋아하는 ‘키워드’를 등록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 ‘키워드’를 사용할 때마다 수익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커피, TV, 자동차, 핸드폰, 아파트, 부동산, 주식, 라면 등의 ‘키워드’를 내가 먼저 등록했다면 다른 사람들이 스마트폰에서 ‘커피’, ‘TV’, ‘자동차’ 등을 사용할 때마다 나에게 수익이 들어온다는 것이다.셋째 내 플랫폼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사용자가 ‘커피’라는 키워드를 등록했다면 커피플랫폼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플랫폼의 주인은 등록자가 된다.넷째 플랫폼의 회원이 자동으로 증가한다. 이 역시 특허를 출원한 유비너만의 독특한 시스템이다. 만약 등록한 키워드가 ‘골프’라면 다른 사람이 스마트폰에서 ‘골프’라고 문자를 쓰면 나의 회원이 된다는 것이다.이것은 구독자나 회원이 필요한 유튜버나 틱톡 운영자, 개인사업자, 쇼핑몰 운영자, 블로거 등에게 매우 유용한 시스템이다. 구독자와 회원을 따로 모으려면 그만한 마케팅 비용이 투자가 되어야 하는데 유비너 시스템은 이것을 무료로 지원하기 때문이다.이외에도 유비너만의 독특한 시스템이 몇가지가 더 있다.유비너는 이미 국제거래소인 Dcoin과 원화 거래소인 프로비트에 상장되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의 일자리가 감소하고 있고 또한 소득도 급격하게 하락하는 추세이다.과연 유비너가 자신의 독특한 시스템으로 전 인류의 ‘일자리 창출’과 ‘기본소득’에 기여할 수 있는지 지켜 볼 필요가 있다.유비너 개요유비너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특허 받은 문자화폐 플랫폼 Ubiner를 운영하고 있다. Ubiner는 스마트폰에서 문자를 쓸 때마다 수익이 발생하는 키워드 플랫폼 서비스이다. 문자를 먼저 등록하면 다른 사람이 그 문자를 쓸 때마다 등록한 사람에게 수익이 들어온다. 내가 등록한 문자의 플랫폼이 생겨 나만의 플랫폼을 소유한다. 내가 등록한 문자를 쓰는 사람들은 모두 내 플랫폼의 회원이 되기 때문에 회원이 저절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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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플라잉피그 ‘하슬라의 12지신_호랑이 편’,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역 관광스토리로 경쟁력 인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한 ‘2019 지역특화관광스토리 프로젝트 지원 사업’이 성공리에 끝났다. 총 32개 콘텐츠 업체가 경쟁한 이번 사업에서 플라잉피그를 포함한 5개 업체가 최종 선정돼 사용화를 위한 지원을 받았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관광지 환경 개선과 관광 콘텐츠 확충, 지역 간 연계망 구축,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리나 문화관광자원의 유사성을 바탕으로 3~4개 지역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묶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번에 선정된 5개 기업을 대상으로 홍보, 마케팅을 후속 지원하기 위해 3월 17~20일까지 3일간에 걸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선정된 기업의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시간, 그 첫 번째 대상은 제2권역 강원도를 소재로 한 플라잉피그의 ‘하슬라의 12지신’이다.◇12지 스토리 투어, 드라마틱한 강원도 여행이 시작된다플라잉피그는 이야기 중심의 영상과 만화, 책, 첨단 기술과 이야기가 융합된 VR 애니메이션과 AR 콘텐츠를 제작한다. ‘하슬라의 12지신’은 플라잉피그가 우리가 태어나면서 갖는 띠(12지)와 연계된 동물을 소재로 만든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하슬라의 12지신_호랑이 편’은 십이지 프로젝트의 첫 작품으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동물 1순위이며 용맹함을 상징하는 3번째 지지(地支)인 호랑이를 강원도 평창과 연결한 작품이다. 강원도 지역을 알리기 위해 원주 혁신도시를 3D로 재현했으며 오대산 월정사 만월교의 12지신상을 메인 배경으로 맵핑하기도 했다.평범했던 아이 ‘수호’가 봉인된 신들의 세계인 ‘하슬라’로 들어가 호랑이 십이지신 ‘백호 수호신령’으로 거듭나고 공포의 마왕을 무찌르며 두 세계의 가족과 친구들을 지킨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수호’는 하슬라에서 호랑이 수호신령으로 거듭나기 위해 가장 하찮은 미물인 ‘드러’의 도움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세상에 이유 없이 존재하는 것은 없으며 저마다 중요한 존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가 하면 우정, 협력, 소통과 희생 등 아이들이 성장하며 만나게 될 다양한 이야기도 함께 다루고 있다.12지 스토리 발굴을 위해 플라잉피그는 지난해 7~8월 두 달간 강원도를 배경으로 한 12지 스토리 공모전을 진행했다. ‘하슬라 12지신’은 지원한 11편의 스토리와 업체가 이미 보유한 스토리 중에서 최종 선택돼 영상 글로벌화 프로젝트에 오른 작품이다.왜 하필 12지를 소재로 했느냐란 물음에 플라잉피그 이진숙 이사는 “우리는 누구나 띠를 갖고 태어나기 때문에 자연스레 십이지 속 동물들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우리와 같은 동양권에서 12지는 매우 익숙한 개념이며 서양에서조차 ‘오리엔탈 조디악’으로 불리며 높은 호기심을 갖고 있어 잠재력 높은 아이템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에 힘입어 사업화가 진행된 ‘하슬라의 12지신’ 프로젝트는 아직은 초기 기획 단계로 보다 많은 스토리와 아이템 발굴을 필요로 한다. 현재 주요 캐릭터와 핵심 장소 위주의 개발은 완료했고, 스토리와 함께 어우러질 아트워크를 더욱 많이 개발할 예정이다. 개발된 아이템을 상용화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비주얼 구축 과정이 필요하다는 얘기다.플라잉피그 김민 대표는 “로컬화된 스토리를 글로벌 콘텐츠로 개발하여 당대 12지를 대표하는 콘텐츠로 기억되고 싶다”며 “‘하슬라의 12지신’을 시청한 아이들이 부모와 손을 잡고 오대산 월정사 만월교로 성지 순례를 오는 꿈을 꾼다. 관광의 경쟁력은 ‘목적지’ 즉 관광의 랜드마크를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이 꼭 가고 싶어 하는, 그래서 가족이 함께 오는 관광지 랜드마크를 전국에 만드는 것이 우리의 기대효과이자 목표”라고 밝혔다.플라잉피그는 앞으로 전국의 주요 관광 도시 11곳을 선정해 호랑이를 제외한 나머지 십이지 동물과 연결된 스토리를 개발, 각 도시를 지키는 수호신 콘셉트의 애니메이션으로 확대해 갈 예정이다. 이후에는 이들이 함께 모여 더 큰 적과 맞서 싸우는 십이지 유니버스로 확대할 계획도 있다. 현재는 후속편으로 울산과 용을 연결한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플라잉피그의 ‘하슬라 12지신’ 홍보 영상 및 자료는 유튜브(지역 관광 콘텐츠)에서 살펴볼 수 있다.한국콘텐츠진흥원 개요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전 분야를 아우르는 총괄 진흥기관으로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세계 5대 콘텐츠 강국 실현을 비전으로 하고 있으며, 콘텐츠와 문화의 힘으로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진흥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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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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