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9(일)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죽이야기 임영서 대표, 자전적 모노드라마 ‘광대의 꿈’ 연극 주인공 화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죽이야기를 운영하는 (주)대호가 임영서 대표가 연극의 주인공으로 나선다.어릴 적 꿈을 바탕으로 구성된 모노드라마 ‘광대의 꿈’[출연 임영서(임필용), 연출 봉두개]이 31일부터 4일간 대학로 창조소극장에서 공연한다.이 작품은 임영서 대표가 어릴 적의 꿈이던 ‘배우’에 대한 동경과 시련 그리고 다양한 삶의 역경을 극복해 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상당부분 실제 임 대표의 지난 스토리가 투영됐고, 대본 역시 직접 만들어 재미와 감동을 더한다.줄거리는 다음과 같다.배우가 꿈이던 영서는 어린 시절 배우가 되겠다고 아버지에게 말씀드렸다가 혼만 나다가 음악 선생님의 말씀에 배우의 꿈을 찾는다. 어머니는 항상 영서의 곁에서 아버지에게 설득을 하지만 아버지의 무지한 ‘농부의 길’을 막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다. 영서는 배우의 길을 걸으면서 여러 가지 일을 한다.광대가 되기 위해 각설이패에 들어가서 각설이도 해보고 약장수도 해보지만 배우의 길은 험난하기만 했다. 어느 날 영서는 약장수의 패거리에서 약을 팔다가 단속반이 뜨는 바람에 도망을 치다 그만 교통사고를 당한다. 영서가 공연하는 날 매일 같이 찾아준 영서의 팬 지영...오랜 시간이 흐른 후, 영화 섭외 등 많은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물론 역할들이 주인공이 아닌 영화 속에서 또는 드라마 속에서 죽는 역할이었다.그러다가 중국 영화 관계자가 영서의 영화를 보고 죽는 역할이지만 주인공으로 맡을 수 있냐고 묻는다. 영서는 계약을 하고는 영화 촬영에 들어간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이 영서를 가만 놔두지 않는다. 촬영 날 현장에 어머니의 비보가 전해진다...이번 작품은 ‘모노드라마’라는데 의미가 있는데, 현재 연극계에 1인극 형태의 공연은 자취를 감춘 지 오래다. 특히, 1인극의 공연해온 배우도 한국 연극역사에서 추성웅 등 2~3명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임영서 대표는 현재 한식 및 죽 프랜차이즈 죽이야기를 경영하면서도 틈틈이 영화와 연극에 출연을 해왔다. 20대에는 적지 않은 작품에 출연을 했지만 20여년이 지난 지금 사실상 가장 의미가 있는 연극공연을 하게 된 것이다.파란만장한 10대와 20대를 보낸 임 대표는 “이번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고민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CEO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길을 걸어왔고 또한 걸어가고 있는 자신이 꿈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에서 느낀 다양한 감성과 도전정신, 그리고 마음의 평온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평일은 저녁 8시 주말과 휴일은 저녁 5시에 열리며 죽이야기, 토프레소, 푸라닭치킨, 곰작골나주곰탕 등이 후원한다.대호가 개요대호가는 죽이야기를 운영하는 회사다.
    • 뉴스
    • 문화
    2019-10-19
  • 위닝북스,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 출간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살아가다 보면 뜻하지 않게 어려운 일에 맞닥뜨리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각박한 세상에 나 홀로 버려졌다는 상실감, 고독, 허탈감에 사로잡혀 바로 곁에 있는 행복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을 바꾸지 않는 한, 절대로 행복을 마주할 수 없다. 부정적인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희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만이 인생을 아름답게 꽃피울 수 있다.이 책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의 저자 김도사는 23년간 1만권의 책을 읽고 20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또한 8년간 900여명의 평범한 사람들을 작가, 강연가, 1인 창업가 등으로 양성했으며 자신 또한 꿈꿔온 모든 것을 이루고 무일푼에서 100억 부자가 되었다. 그는 자신의 성공비결은 바로 ‘글쓰기의 힘’이라고 말한다. 책을 읽고, 쓰고, 생생하게 상상하면 거짓말처럼 이루어진다는 것이다.지금껏 숨 가쁘게 현실을 살아내느라 미처 돌아보지 못했던 희망, 사랑, 행복, 열정에 대해 같이 생각해 볼 시간이다. 이 책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을 통해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이야기들을 함께 읽고, 생각하고, 그것을 정리해 글로 써 보자. 부정적인 감정을 치유하고 어떤 고난도 이겨낼 수 있는 강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64일 동안 완성하는 필사 워크북이 책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에는 총 64개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각각의 이야기는 감성적인 이미지들과 함께 독자의 마음 깊숙이 스며든다. 또한 독자가 이야기를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둠으로써 내면에 숨겨진 자신만의 이야기를 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히 읽는 것과 직접 쓰는 것에는 매우 큰 차이가 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내용을 이해함은 물론, 의식을 마음에 진하게 새기는 것이다. 하루에 하나씩, 10분만 할애해 보자. 64일 뒤에는 삶을 바라보는 자세가 달라지고, 마음이 풍요로워지며, 더욱 성숙해진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바로 써먹는 글쓰기 훈련법글을 쓰기 위해서는 차분하게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고 다듬어야 한다. 떠오르는 어떤 것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붙잡아 고이 펼쳐보여야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밖에 없다. 스스로에게 집중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오롯이 자신의 이야기를 쓰다 보면 부정적인 감정은 어느새 사라지고, 희망으로 가득 찬 새로운 나로 태어난다.글쓰기에 정답은 없다. 날마다 보고, 듣고, 읽고, 생각하고, 느끼는 모든 것들이 글의 소재가 된다. 이러한 것들을 하루 10분만이라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정리해 써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삶이 풍성해질 것이다.◇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게 하는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인생이라는 바다를 항해하며 언제 어디서 폭풍우를 만날지는 알 수 없다. 깜깜한 밤바다 위에서 큰 파도를 만난 경우, 저 멀리서 환한 빛을 비춰 주는 등대를 봤을 때의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그 자리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해 주는 당신만의 등대를 가져야 한다. 이 책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과 함께 삶에 대한 생각을 바로 세워 등대처럼 빛나는 인생의 목표를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위닝북스 개요위닝북스는 퍼스널브랜딩 전문 출판사이다. 저서를 통해 칼럼 기고, 강연, 코칭, 컨설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기획 출판을 통해 최단기간, 최고의 성과를 이끌어낸다. 저술-원고-강연의 시스템을 통한 출판사 중심이 아닌 오직 ‘저자 중심’의 브랜딩을 지향하고 있다.
    • 뉴스
    • 문화
    2019-10-19
  • 대구시 소셜미디어는‘시민소통 1번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대구시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가 ‘제9회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소셜미디어 최강자임이 증명됐다.   2010년부터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대구시는 트위터 운영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의 장을 열었다.   이후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인스타그램 개설과 더불어 2012년 영문 블로그와 페이스북, 2015년 중문 시나블로그와 웨이보, 2018년도에는 중문(번체) 페이스북과 일본 페이스북까지 개설해 국내·외 명실상부 지방자치단체 소셜미디어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올해부터 대구시는 기존의 카드뉴스, 사진 등의 전통적인 콘텐츠와 함께 짧은 시간에 대구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유튜브 영상 제작을 해 시민 속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대표적인 영상 콘텐츠로 10대에서부터 3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구독자를 보유한 대구출신 인플루언서 4명과 공무원이 함께 대구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대구의 숨은 매력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마! 이게 대구다!’ 는 약 180만명의 누적 조회수를 달성했다.   이밖에도 공무원이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해 대구시의 정책을 직접 소개해주는 ▷대구시청 4층 사람들 ▷대청소 - 대구 청년을 소개합니다’ 등 대구시의 주요 정책과 숨은 이야기를 영상으로 풀어냈다.   특히, 다수의 지역 청년기업이 영상기획·제작에 직접 참여, 10대부터 20대까지의 취향을 저격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 대구시 소셜미디어를 함께 채워 나가는 70명의 소셜미디어 시민 기자단은 대구시의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다. 시민기자단들이 직접 취재한 콘텐츠와 현장에서 느낀 생생한 감동은 대구시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국내·외 다양한 이용자의 커다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렇게 대구시가 소셜미디어의 폭넓은 이용자층을 연령에 따라 세분화해 집중공략하고, 시대 흐름에 맞춰 영상을 중심으로 홍보 전략을 구축해 나가고 있었던 점이 이번 ‘대한민국 에스엔에스(SNS)대상’ 수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다는 평가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시민들이 만들어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대구를 보다 더 쉽게 이해하고, 편하게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나가면서 전 세대와 전 세계가 대구시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구의 매력을 알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춘 콘텐츠로 폭넓은 세대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컬러풀 대구(Colorful Daegu)’라는 소셜미디어 채널의 브랜드를 통해 대구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셜미디어 공간에서도 만들어나가고 있다.  
    • 뉴스
    2019-10-16
  • 만개의 레시피, 니트커뮤니케이션즈와 토탈푸드 마케팅 솔루션 위한 MOU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음식문화를 선도하는 푸드컬처 그룹 만개의 레시피(대표 이인경)와 뉴미디어 전문 PR 컨설턴시 니트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종대)가 온·오프라인 토탈 푸드 마케팅 솔루션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만개의 레시피와 니트커뮤니케이션즈는 7일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만개의 레시피 본사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브랜드 홍보 콘텐츠 제작부터 콘텐츠 유통 및 확산, 상품 판매까지 이어지는 토탈 푸드 마케팅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뉴미디어 시장에서 리더십을 확보해 가겠다는 방침이다.앱 누적 다운로드 수 800만, SNS 채널 구독자 수 300만을 보유하고 있는 만개의 레시피는 앱을 통해 12만개 이상의 레시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전국 대형마트와 가전, 모바일 등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오프라인 채널에 콘텐츠를 유통하고 있다. 또한 3월 론칭한 e스토어 ‘만개스토어’ 역시 다양한 상품과 판매 파워로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만개의 레시피는 자사의 강점인 푸드 콘텐츠 기획 및 제작능력, 광범위한 콘텐츠 유통 능력, 상품 판매 파워에 니트커뮤니케이션즈의 강점인 디지털 PR 전문성을 결합해 보다 획기적이고 전문적인 푸드마케팅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콘텐츠 기획부터 상품 판매까지 이어지는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뉴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시장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 핵심이다. 두 기업은 브랜디드 콘텐츠 고도화,신규 광고 상품 개발, 푸드전문 크리에이터 양성 및 인플루언서 마케팅 상품 구축, 앱·SNS채널·e커머스를 통해 축적해온 데이터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 등 푸드마케팅 전반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이인경 만개의 레시피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니트커뮤니케이션즈와 만개의 레시피의 강점이 서로 잘 어우러져 긍정적인 시너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가 가진 강력한 콘텐츠 유통 파워와 e커머스를 바탕으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솔루션 제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종대 니트커뮤니케이션즈대표는 “빠르게 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기업이나 브랜드의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에 대한 고민은 계속될 것”이라며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는 것을 넘어 판매까지 바로 이어질 수 있는 마케팅에 대한 시장의 요구에 부응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니트커뮤니케이션즈는디지털 PR 전문가 김종대 대표가 설립한 국내 최초 뉴미디어 전문 PR 컨설턴시로 기존의 홍보마케팅에서 나아가, 뉴미디어 PR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영향력 있는 뉴미디어들과의 협업을 통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최적화된 디지털 PR 솔루션을연구개발하고 컨설팅하고 있다.만개의레시피 개요700만 회원을 보유한 국내 1위 요리 앱이다. ‘오늘은 뭘 해 먹지?’라는 고민을 언제나 함께하는 만개의레시피는 10만여개 레시피 가운데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레시피를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만개의레시피 요리연구팀은 오늘도 꾸준히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고 맛 검증까지 해 실패 없는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요리 초보자도 알아보기 쉽게 각종 레시피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여러 SNS 채널과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한다. 번거로운 재료준비는 줄이고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요리하는 초밀착 생계형 레시피로 집밥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만개의레시피가 출판한 《700만이 뽑은 인생 반찬 120》과 《700만이 뽑은 초간단 인생 요리 120》은 출간 즉시 온·오프라인 서점 요리 분야 베스트셀러가 되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뉴스
    • 사회
    2019-10-08
  • 궁디팡팡 캣페스타-마도로스펫,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에 750만원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캣페스타(대표 조수미, 서정애)와 마도로스펫(대표 김건일)이 2일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 기부금 758만3400원을 기증했다.해당 기부금은 9월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의 고양이 박람회 ‘제11회 궁디팡팡 캣페스타(주최 캣페스타)’를 통해 모금된 것으로, 박람회에서 고양이 동결 건조 식품 전문 기업 마도로스펫과 함께 진행한 ‘해피컷팅 프로젝트’와 부대행사인 ‘고양이학원 세미나반’ 수익금을 모은 것이다.해피컷팅 프로젝트란 관람객 전원에게 배포되는 고양이 얼굴 모양의 티켓으로, 한쪽 귀 끝을 잘라 행사장 내에 비치된 모금함에 넣으면 캣페스타와 마도로스펫이 티켓 한 장당 200원을 기부하는 캠페인이다.TNR이란 Trap(길고양이 포획), Neuter(중성화 수술 후 귀 컷팅), Return(포획 장소에 안전하게 방사)의 약자로, 귀컷팅은 TNR된 고양이를 표식하여 방사 후 재수술을 하는 일이 없게 하기 위한 최상의 확인 방법이다.해피컷팅 프로젝트는 관람객이 직접 고양이 얼굴 모양 티켓의 귀 컷팅을 하고 컷팅된 귀를 모금함에 넣게 함으로써 고양이 TNR에 관한 정보를 쉽게 알리고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어 ‘TNR의 취지가 잘 전달되는 캠페인이다’, ‘길고양이를 위한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등 매 회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길고양이와 행복한 공존을 목표로 하는 한국고양이보호협회 박선미 대표는 “TNR은 길고양이가 도심 속에서 사람들과 공존하며 살아가는데 가장 큰 힘이 되는 방법 중 하나이다”며 “비용이나 진행 절차로 많은 캣맘들이 어려움을 겪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후원 덕분에 많은 길고양이들이 TNR을 통해 건강한 묘생을 살수 있게 되었다. 뜻 깊은 후원을 해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마도로스펫 김건일 대표는 “저희 마도로스펫은 세 번째 해피컷팅 프로젝트 참여사로 평소 직원들과 함께 길고양이 사료와 간식을 챙겨 주고 있다. 가까이서 지켜보며 길고양이도 분명 누군가의 진심 어린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행복할 권리가 있는 아이들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고양이들이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 또한 다음 번 해피컷팅 프로젝트도 기꺼이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캣페스타 서정애 대표는 “궁디팡팡 캣페스타는 고양이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없애고 따뜻한 시선과 관심을 유도하고자 ‘해피컷팅 프로젝트’와 ‘아름다운 한국 토종 고양이전’, ‘궁디팡팡 육아육묘전’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가장 많은 애묘인이 찾는 행사인 만큼 앞으로도 길고양이의 삶 개선을 위한 기부와 캠페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부금은 한국고양이보호협회 전액 길고양이 TNR 수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그동안 누적된 해피컷팅 프로젝트 기부금은 2627만262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제12회 궁디팡팡 캣페스타는 ‘2019 궁디팡팡 캣페스타 Special’이라는 주제로 2019년 12월 13일~12월 15일 학여울역 SETEC에서 개최된다.한편 캣페스타는 2017년에 설립된 전시 전문 주최사로 광고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고양이 전문 박람회인 궁디팡팡 캣페스타가 대표 전시 사업이며 추가 전시 사업 계획에 있다.캣페스타 개요2014년 11월부터 고양이를 주제로 한 플리마켓 형태의 ‘궁디팡팡 마켓’을 운영해오다 2017년 8월 캣페스타 법인을 설립한 뒤 고양이 전문 박람회 ‘궁디팡팡 캣페스타’로 행사명을 변경했다. 주요 사업은 연 3회 궁디팡팡 캣페스타 개최이며 2020년부터 추가 전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19-10-08
  • 법무법인 예율 “우리가 만든 디자인인데 저작권으로 보호될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경주시에서 열리고 있는 ‘2019 경주세계문화유산 등 축제’가 저작권침해 소송에 휘말렸다. 거대 불상 등불에 대한 저작권 침해를 주장하는 사건인데 그 내막을 간략히 알아보려 한다.사건의 쟁점은 2가지이다. 첫째, 왼쪽의 불상 등불에 저작권이 인정될 것인가. 둘째, 만약 저작권이 인정된다면 왼쪽의 사진과 오른쪽의 사진이 비슷해 보이는 가.중국은 과거부터 대형불상제작에 상당한 노하우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왼쪽 사진은 중국 불상, 등불 제작 전문가가 만든 것으로 그 높이가 무려 18m에 달한다. 제작기간은 약 3개월, 비용은 최소 2억원 이상이 소요되었다고 한다.2016년 11월경 A씨는 위 좌측 불상 등불을 제작한 중국의 업체로부터 한국 내에서 해당 등불을 제작, 전시할 수 있는 모든 권리행사를 위임 받았다. A씨는 중국의 도움을 받아 우리나라에서 등불을 제작, 전시하기 위해 2019년 2월부터 경상북도 경주시와 수회에 걸쳐 협업을 하였다.그러나 내부적 갈등으로 협업은 중단되었고 A씨를 배제한 채 오른쪽 불상 등불이 경주시 주최 ‘경주세계문화유산 등 축제’에 전시되고 있는 것이다.A씨를 법적으로 대리하고 있는 지적재산권전문 김상겸 변호사는 “기존 천수관음(좌측 사진)은 중국에서 수백 년 간 등불 제작을 다룬 전문가가 참여하여 제작한 것으로, 중국의 국보인 천수관음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그 독창성과 디테일이 기존에 없던 것”이라고 한다.그렇다면 과연 불상 등불에 저작권이 인정될까? 저작권은 저작물에 대해 인정되는데, 저작물 “문학, 예술의 범위에 속하는 창작물”이라고 저작권법에서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독창성을 갖춘 불상 등불은 ‘저작권‘을 가질 수 있다.다음으로 위 사진의 두 작품이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가? 두 작품이 유사한지는 둘 사이 실질적으로 유사한 점이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얼핏 보기에는 비슷한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다른 점들도 많이 보인다. 그러나 저작권침해사건은 디자인침해사건과 달리 디자인의 엄밀한 유사성을 요구하지는 않는다.‘실질적 유사성’ 이라는 판단기준을 두고,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은 이 말이 무슨 판단 기준이냐고 뭐라고 하진 말자. 세상에는 너무 다양한 일이 있어서, 너무 자세한 기준을 세워 두면 정의로운 판결이 힘든 경우가 많다.법무법인 예율 정지혜 변호사는 “이 불상사건에서 창작성이 특히 돋보이는 불상 뒤편의 붉은 원형 테두리와 테두리를 감싸고 있는 구름형상 등이 매우 유사하다”고 한다.판사의 판결이 어떻게 나올 지 지켜봐야 한다.
    • 뉴스
    • 지구촌
    2019-10-08
  • 영광내산서원보존회, ‘2019 강항의 노래 콘서트’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영광내산서원보존회(회장 강재원)는 문화재청 서원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회장 박석무)와 함께 ‘2019 강항의 노래 콘서트’를 개최했다.10월 5일(토) 15시에 영광상사화축제 공연장(불갑사 입구)에서 가을 정취를 한껏 느끼고 즐기는 자리로 천년의 빛 영광을 찾는 100여명의 관광객들과 함께했다.특히 기념사업회 이사장을 맡을 예정인 민형배 민주당 광주광산을지구위원장(광산구청장 재선 역임)이 인사말을 통해 ‘강항 정신’ 세 가지를 콕 집어 내 참석자들에게 알기 쉽고 이해가 빠르게 전했다.자연스럽게 이어진 환영사에 나선 대한불교 조계종 불갑사 주지 만당스님은 “강항 선생께서는 타국에서 ‘일본 유교의 비조’로 추앙받습니다만 우리나라에서는 왠지 선양사업이 더딘 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없다”며 “일찍이 강항 선생은 정유재란 당시 소실된 불갑사를 안타까워하시면서 권선문을 기록하면서 불갑사 중수에 앞장섰던 분이시기도 하다”라고 말했다.이어 “강항의 노래 콘서트가 내산서원이 설립된 이후 처음으로 이곳 상사화 공연장에서 많은 관광객들을 모시고 개최하게 됨을 크게 환영한다”고 거듭 강조했다.김준성 영광군수를 대신해 강영구 부군수는 축사에 나서 “천년의 고찰 불갑사와 함께 ‘강항의 노래’ 콘서트 행사를 해 뜻 깊고 매년 상사화축제가 이곳에서 펼쳐지므로 내년부터는 ‘강항의 노래’ 콘서트가 함께 개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강재원 내산서원보존회장은 “2018년 내산서원 앞마당에서 공연을 했으나 찾아오는 사람들이 드물어 올해에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상사화축제 공연장에서 공연을 준비했다”며 “강항의 노래 콘서트가 선비음악 한마당을 격의없이 즐기면서 조선의 선비의 멋과 흥에도 취해 보는 전통 역사가 배어 나는 문화의 광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어서 양재철 풀피리연주자의 반주에 ‘강항의 노래’가 감성적인 무용수 이소영 춤꾼의 춤사위로 이숙경 팝페라 가수의 천상의 목소리로 조화를 부리듯 첫 무대를 열었다.광주팝스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이어져 관람객들과 하모니를 이루었으며 조용필 국민가수가 불러 히트를 친 ‘간양록’도 울려 퍼졌다.이번에는 광주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강항의 노래’가 다시 재창(再唱)되었고 일부 관객들은 홍보물에 수록된 악보를 보며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했다.공연에서 ‘강항의 노래’가 총 4회로 반복적으로 간간히 재창되니 지루하지 않고 가사에 포함된 ‘강항의 선비정신’ 의미를 더 뚜렷하게 각인할 수 있어 좋았다고 김 모 씨는 인상 깊게 남을 말을 전했다.한편 행사 관계자는 모두가 일심동체가 되어 기념사업회원으로서 자부심으로 공연을 즐기고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자평했다.초대인사로는 민형배 전 광주광산구청장, 영광군 강영구 부군수, 이장석 전남도의원, 호남학진흥원 서명원 이사장, 강종만 전 영광군수, 최형주 전 목포시의회 의장, 강성옥 불갑면장 등이다.2019 강항의 노래 콘서트 공연은 영광내산서원보존회, (사)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 주최, (사)수은강항문화재지킴이, 광주팝스오케스트라 주관, 문화재청, 전남도청, 영광군청 후원, (주)이데이뉴스, 한국유교대학총연합회, 향사단광주 전남연맹, 반세기 전통의 호남연감사, (주) 호남일보, CNN21 방송, 광주전남사랑예술단 협찬으로 치러졌다.이데이뉴스 개요정론직필을 추구하는 인터넷뉴스사이다.
    • 뉴스
    • 문화
    2019-10-08
  • NTT가 MLB 포스트시즌 경기의 실시간 울트라 리얼리티 뷰잉 전송에 성공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기/기자] 글로벌 기술 및 사업 솔루션 선도업체 NTT와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이 8일 NTT 울트라 리얼리티 뷰잉 테크놀로지(Ultra Reality Viewing technology, URV)의 개념증명(PoC)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이번 PoC는 최근 NTT를 MLB의 공식 미국 후원업체로 만든 다년 기술 계약의 일환이다. 이번 구현은 실시간 초고해상도 서라운드 영상 팬 경험 이벤트의 가능성을 검증한 것으로, 미국 실시간 스포츠 행사에서는 처음 실시됐다.이번 파트너십의 핵심 토대는 스마트 월드 시대 새로운 팬 경험을 창출하고자 하는 협업적 의도에서 실시되었다. 울트라 리얼리티 뷰잉은 트로피카나필드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탬파베이 레이스 사이에 펼쳐진 아메리칸 리그 디비전 시리즈 3차전에서 두산에 의해 성공적으로 시연됐다. 이 구장에서 NTT는 고해상도 이미지(12K 와이드)를 실시간으로 슈퍼와이드 스크린(90.6인치x469인치)에 전송 가능한 4K 카메라 여러 대를 설치하고 뉴저지주 시코커스에 있는 MLB 네트워크 스튜디오에 마련된 시청 공간에는 오리지널 오디오 소스를 포함한 6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갖췄다. 이 URV 기술은 먼 곳에 있는 시청자를 구장의 생생한 분위기 속으로 끌어들이는 독특하고 혁신적인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기업 파트너들이 이번 시청 이벤트에 초청받아 이 울트라 리얼리티 뷰잉 경험 기술의 잠재력을 인지했다. NTT와 MLB는 앞으로 URV 기술의 사용을 다른 행사로도 확대하여 새롭고 흥미로운 팬 경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URV 영상: https://youtu.be/De3UsAF0Ebc울트라 리얼리티 뷰잉(Ultra Reality Viewing) 개요울트리 리얼리티 뷰잉은 NTT의 리얼타임 초고해상도 서라운드 영상 종합 기술이다. 여러 대의 4K 카메라 영상을 실시간 12K 같은 슈퍼와이드 이미지로 결합하고 실시간으로 먼 장소로 전송한다. 일반 카메라로는 포착할 수 없는 초고해상도 서라운드 영상과 오리지널 사운드를 먼 장소까지 손실과 시간차 없이 생성 및 전송하고 특정 음장을 복원하는 오디오 기술을 통해 시청자는 스포츠 또는 행사 콘텐츠를 마치 구장, 현장, 또는 무대에서 실시간으로 보는 것처럼 즐길 수 있다. 이는 NTT의 고유한 R&D 기술 “키라리!(Kirari!)(*1)”를 바탕으로 입증된 솔루션이다. 일본에서도 성공적으로 구현되어 시청 및 팬 경험을 긍정적으로 개선한 바 있다.(*1) NTT R&D 기술 ‘키라리’에 대한 상세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ntt.co.jp/activity/en/innovation/kirari/.MLB 개요미국프로야구(MLB)는 미국에서 가장 역사적인 프로 스포츠 리그로 미국, 캐나다 30개 클럽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수준의 프로 야구를 대표한다. 북미 스포츠계에서 가장 많은 관객을 자랑하는 MLB는 2004년 이래 해마다 최다 관객 수를 경신하고 있다. 로버트 D 맨프레드 주니어 커미셔너가 이끄는 MLB는 현재 노사평화, 균등 경쟁, 매출 등에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미국 프로 스포츠에서 가장 포괄적인 약물 테스트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MLB는 미국, 캐나다와 전 세계 지역사회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사회에서 스포츠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야구 사업과 마케팅, 지역사회 연계 노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MLB는 MLB 네트워크와 MLB 디지털 플랫폼의 지속적 성공과 더불어 야구팬이 미국 공식 레저(America’s National Pastime)이자 지구촌의 엔터테인먼트로 자리 잡은 경기를 만끽할 수 있는 혁신적 방법을 계속 모색하고 있다. MLB에 대한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www.ML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NTT 개요NTT는 글로벌 기술 및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 업체이다. 당사는 글로벌 네트워크, 사이버 보안, 관리 형 IT 및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및 데이터 센터 서비스와 비즈니스 컨설팅 및 심층 산업 전문 지식을 포함한 완전히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경쟁 시장 위치를 개선하도록 돕는다. 5 대 글로벌 기술 및 비즈니스 서비스 제공 업체인 NTT는 Global Fortune 100대 기업 중 80개 이상의 회사 및 수많은 다른 고객 및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목표를 달성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에 기여한다. NT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global.ntt) 참조.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1007005873/en/[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 뉴스
    • 지구촌
    2019-10-08
  • 김해시 방문단, 포항시 지진방재 대책 배우러 왔습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시의 우수한 지진방재 정책을 배워 도시의 지진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김해시 공무원 33명이 8일 포항시청을 방문했다.   건축물 지진피해사례 및 복구대책과 관련한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포항지진 당시 생생한 복구과정 설명을 듣고, 피해복구 현장을 방문하기 위해 대규모 방문단이 포항시를 찾았다.   이날 허성두 포항시 지진대책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멀리 포항을 찾아준데 대한 환영의 뜻을 전하고, 지진 당시의 상황과 극복과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시는 11.15 지진 이후 종합상황실 운영, 피해조사 및 복구, 건축물 안전도 평가 등 신속한 대응사례와 전담조직 운영, 365 선제적 종합방재 대책, 도시재건, 방재인프라 조성, 피해지역 재건, 이재민 주거안정 등 추진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지진극복 과정의 어려움과 시민 안전을 위한 방재대책, 첨단 대비시스템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지진재난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진백서를 통해 국내에는 지진 대응에 대한 선례가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긴밀하게 극복한 경험을 소개하고, 지진특별법 등 적극적인 후속대책에도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포항시는 이날 지진으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도시간의 정보공유와 교류가 중요함을 강조하며, 향후 김해시와 지진방재 및 대비를 위한 지속적인 교류협력도 제안했다.   이후 김해시 방문단 일행은 지진 피해지역의 주요 건축물과 이재민들을 위한 희망보금자리 이주단지 등을 직접 둘러보고, 수습과정의 애로사항과 시민 안전대책을 청취했다.   허황 김해시 도시관리과장은 “김해시 역시 주요 활성단층 중 하나인 양산단층이 통과하고 있다”며 “포항의 우수 사례들을 벤치마킹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지진 방재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성두 지진대책국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포항까지 방문해주신 김해시 관계 공무원들의 열정에 감동을 받았다”며 “지진은 예측이 어려워 대비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다른 도시와 협력하여 국가 안전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해시는 오는 11일에도 공무원 31명을 추가로 포항시로 보내 지진에 대한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 뉴스
    2019-10-08
  • 포항시 외국인계절근로자 제도, 경북도 정부혁신․적극행정 경진대회 ‘최우수’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포항시는 지난 2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19 경상북도 정부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최우수상과 함께 상금으로 100만원을 받았다.   정부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보다나은 정부” 가치를 실현하는 우수한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한 행사로 이날 대회에서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시군별 우수사례 13건이 제출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포항시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베트남 등 다문화가족의 모국 가족을 수산물 가공업체에 일정기간 참여시킨 제도로 ‘국민통합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라는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포항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추진하면서 다른 시군과는 다르게 포항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의 모국 친인척을 초청해 어촌의 고질적 인력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그간 만나지 못 했던 다문화가족의 가족상봉을 실현한 제도로 수산물 생산업체와 다문화가정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17년 경북도 수산분야 최초 도입했으며, 2018년에는 전국 최다인원 도입에 이어 올해에도 3년째 운영하고 있다. 연평균 45개 업체에 외국인근로자 약 150여명으로 전국에서도 선도적으로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앞으로 더 공감, 더 상생, 더 행복 이 세 가지를 모토로 삼아 3THE 프로젝트를 실현하고 다문화가족, 고용업체, 외국인계절근로자 모두가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일석삼조의 제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전국적으로도 확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포항시의 「일석이조 외국인근로자 제도」는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오는 11월 7일 개최되는 “전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경상북도를 대표로 전국의 우수사례와 겨루게 된다.  
    • 뉴스
    2019-10-08

연예 검색결과

  • 청주시, 녹색자금사업(나눔숲) 조성 사회복지시설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청주시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실시하는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나눔숲)에 공모하고자 24일까지 나눔숲 조성사업을 희망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   나눔숲 조성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 또는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수목 식재 등 숲을 조성하여 거주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나눔 숲 조성 후 지역주민 등에게 개방할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비영리법인이 소유 운영하는 시설)이면 참여 가능하다.   조성대상지는 사회복지시설 내 토지 및 건물이며, 지원규모는 개소 당 최대 2억 원이며 녹색자금 100%로 자부담은 없다.   신청 희망기관은 청주시 푸른도시사업본부 공원조성과 녹지조성팀에 방문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원조성과 녹지조성팀(043-201-2803)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숲을 통해 시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연예
    2019-07-19
  • 진상 조사, 피해의 배.보상, 안전한 도시 재건 등의 조항을 담은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호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 11.15지진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라 한다. 공동위원장 이대공, 김재동, 허상호, 공원식) 는 대한민국 국회의원 전원(300명)에게 포항시민의 소망을 담은 호소문을 전달하고 특별법이 조속하게 입법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호소문에는 지진 피해의 참상을 알리고 묵묵히 피해 복구에만 힘써 온 포항 시민들이 정부조사단의 발표를 듣고, 이제는 더 이상 가만이 있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51만 시민이 분노하고 인내하고 있으며 이제는 시민의 단결된 모습을 보이고자 하는 과정에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만이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인재로 밝혀진 만큼, 정치권은 이를 명확히 이해하여 빠른 시일 내에 조속한 원인 규명 및 책임자 처벌, 정부 또는 책임있는 당국자의 진정성 있는 사과, 피해에 대한 직간접의 배.보상 근거 마련,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 근거 마련, 피해 주민 주거안정 대책 마련, 실질적 피해를 입었음에도 보상 받지 못한 주민에 대한 사실조사 및 대책 마련, 포항지열발전소의 완전한 폐쇄 및 철저한 사후 관리, 피해배상 및 도시재건을 위해, 여야가 합의하여 조속히 법률을 제정해 줄 것 등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포항시민도 대한민국 국민임을 다시 한 번 호소하고 고통받는 포항시민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시어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것을 호소챘다.   특히 범대위 공동위원장은 이른 시일 내에 국회를 직접 방문하여 여야5당 대표님을 예방하여 이러한 포항시민의 염원을 자세히 설명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특별법을 제정해 줄 것과 국회 적극적인 도움을 호소할 예정으로 있다고 했다. (현재 일정 등을 협의 중에 있음).   한편 범대위는 지난 3월20일 포항 지진이 지열발전소로 인해 촉발된 지진이라는 정부 공식발표 이후, 3일 뒤인 23일 포항지역 시민·사회단체, 종교단체, 노동계, 여야정치인, 피해지역 주민 등을 중심으로 결성되었으며, 이후 범시민결의대회 개최(4월2일), 산업자원부 항의 방문(4월 일), 특별법제정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운동 전개(4월21일, 22만명의 시민 동참), 포항지진 특별법안 시민공청회 개최(5월10일)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 연예
    2019-05-20
  • 경상북도, 1000개의 사회적경제 기업을 위한 ‘청년상사맨’·‘청년기자단’ 활동 펼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경상북도청은 9일 경주 스위트호텔 포럼 홀에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기업 청년상사맨 기본 교육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이틀간 열린 행사에서 이원찬 사업단장은 “공공기관의 20% 정도만 사회적경제 제품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지역이 넓기 때문에 사회적기업 간의 연대가 특히 어렵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연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약 30명의 경상북도 도청 관계자 및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원찬 사업단장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이번 자리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직면한 판로개척의 어려움을 나누고 극복하기 위한 영업 전문 인력인 ‘청년상사맨’들과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스토리를 개발하고 소개하기 위한 ‘청년기자단’을 위한 기본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청년상사맨’은 전문적인 영업과 홍보, 마케팅 전문 인력으로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민간기업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제품 우선구매 정책을 안내하고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여 판매를 증대하는 활동을,
‘청년기자단’은 전문적인 마케팅과 스토리기반 콘텐츠 제작 능력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시각에서 사회적경제 소식과 기업들의 숨은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교육 진행자인 이원찬 사업단장은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공사 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홍보판매장의 실적과 확대 계획을 시작으로 2019년 경상북도 사회적경제분야에서 이룩하고자 하는 중점과제에 대해 공유했다. 이 단장은 “아워홈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약 100억 규모의 사회적경제 제품의 구매 확장,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공동 브랜드 ’위누리’를 통한 온라인 오픈마켓 진출, 우체국쇼핑 온라인 몰을 통한 판로개척 등 대기업 연계 및 온라인 판로 개척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지만, 공공기관과 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판매 확대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에서 통신사업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주식회사 나우, 공정여행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포아시스, 안전복과 봉제 제품을 생산하는 부창산업은 높은 품질과 서비스를 자랑하며 이미 경상북도내 공공기관들을 고객으로 유치하고 있다. 이 기업들을 주축으로 경상북도에 있는 사회적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것이 ‘청년상사맨’의 주업무가 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의 구매율이 2018년 기준 2.38%로 전국 광역자치단체 17곳 중 10번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원찬 사업단장은 “공공기관에서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구매하면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는 우선구매 정책이 있지만 더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가 필요하며 청년상사맨들과 청년기자단이 이 역할을 잘 해내면 경상북도 사회적기업들의 판로개척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틀간 이어진 ‘청년상사맨’ 기본교육은 ‘영업전략 실무간담회’를 마지막으로 각 5명의 전문위원과 청년상사맨이, 6명의 청년기자단이 위촉되었다. 경북도청 사회적경제과 김상희 과장은 “청년상사맨과 청년기자단의 활동에 경상북도의 사회적경제의 미래가 달려있다. 다양한 단체의 협력과 연대로 경북이 전국에서 제일 뛰어난 사회적 경제 조직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전문위원으로 위촉된 공정여행 전문 여행사 포아시스의 주재식 대표는 “경상북도에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 1000곳이 이 사업에 큰 기대를 하고 있을 것 같다. 우리가 솔선수범해서 움직인다면 다른 기업들도 뜻을 함께 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19-05-15
  • 브라더, 잉크젯 가먼트 프린터 ‘GTX’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최근 산업 전반을 강타하고 있는 ‘Me(미)코노미’ ‘포미족’ 등은 모두 ‘나’를 중심에 둔 소비계층을 겨냥하고 있다. 여기에 내 만족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소비하는 ‘나심비’와 ‘소확행’ 트렌드가 맞물리며 개개인의 취향을 보다 섬세하게 충족시키는 아이템들이 인기를 얻는 추세다. 이에 IT, 가전업계에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계층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가 마케팅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커스터마이징’이란 ‘주문제작’을 뜻하는 커스터마이즈(Customize)에서 나온 용어로 소비자들의 취향과 개성을 반영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자신이 원하는 형태나 디자인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획일화되고 대중성이 짙은 완제품과 취향을 담을 수 있는 ‘DIY(Do It yourself)’ 사이에서 고민하던 요즘 소비자들에게 ‘커스터마이징’이 적절한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다. 고객의 감성과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IT 제품들이 꽁꽁 얼어붙은 불경기에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세계적인 프린터/복합기 전문 기업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브라더)는 맞춤형 의류 프린팅 시장을 타겟으로 잉크젯 가먼트(의류) 프린터 ‘GTX’를 출시했다. ‘GTX’는 사용자 스스로 디자인한 그림이나 문양을 잉크젯 방식으로 옷감에 직접 인쇄할 수 있는 DTG(Direct to Garment) 방식의 ‘디지털 나염 프린터’이다. 브라더 ‘GTX’는 차세대 프린트헤드를 장착하여 1분 40초 만에 ‘나만의’ 특별한 옷이나 신발, 모자, 가방 등을 제작할 수 있다.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맞춤 제작 상품이 바로 반팔 프린팅 티셔츠인데, ‘GTX’는 티셔츠 인쇄 외에도 솔기, 지퍼, 주머니 등 다양한 표면에 선명한 인쇄가 가능하고 형태가 까다로운 신발까지 프린팅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에 보다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제품을 만들 수 있고, 신발, 모자, 후드 티셔츠, 에코백, 액세서리 등 활용도가 높다. ‘GTX’는 최근 달라지고 있는 국내 패션 트렌드를 정확히 짚어내고 출시된 제품이다. 한국의 문화는 획일적이고 집단성과 대중성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짙었으나, 최근 나만의 개성과 취향을 중시하는 ‘커스터마이징’ 열풍이 불면서 ‘GTX’와 같은 맞춤 제작을 위한 프린팅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출시 배경이다. 브라더는 주문생산 플랫폼인 카카오메이커스 등 여러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커스텀 패션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카카오메이커스는 ‘브라더 GXT’를 도입하여 모바일 기반으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티셔츠에 새길 수 있는 새로운 ‘티모티콘’ 서비스를 시작했다. 티모티콘 서비스는 ‘브라더 GXT’와 I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유료 커스텀 서비스로, 소비자들은 어피치, 라이언, 네오 등 친근하고 깜찍한 이모티콘과 원하는 문구를 새긴 커스텀 티셔츠(티모티콘)을 모바일에서 주문 제작해 ‘나’만의 티셔츠를 가질 수 있다. 브라더 인터내셔널코리아 개요 1908년 미싱 수리 업으로 시작한 브라더 그룹은 1932년 가정용 재봉틀을 개발하여 1934년에 정식 회사로 설립되었다. 브라더 그룹은 1961년 휴대용 타자기 개발, 1971년 고속 도트 프린터 개발 등을 거치면서 프린터 중심의 사무용 기기 전문업체로 변신했다. 이후 팩시밀리, 프린터, 복합기 등을 선보이면서 프린터/복합기 전문기업으로서 위상을 높여 나갔으며, 뛰어난 내구성과 운영비용 절감에 탁월한 소형 프린터 및 복합기를 잇따라 출시하면서 세계적인 프린터/복합기 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구축했다. 브라더는 프린터 및 복합기 관련 핵심기술을 직접 개발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고유의 전략을 바탕으로 유럽 및 미국 시장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2010년 전체 매출은 6조7000억원이며, 이 중 프린터/복합기 비중은 67.7%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19-05-15

스포츠 검색결과

  • 매직스트립, ‘안티 에이징 솔루션’ 국제미용학술포럼에서 성공적 데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아시아메디컬에스테딕교류협회(AMAEA)가 주최한 ‘국제메디컬에스테딕학술포럼’이 서울에서 개최됐다. 아시아메디컬에스테딕교류협회는 아시아 18개 국가/지역 회원수가 50만명이 넘는 아시아지역 최고의 국제 메디컬 에스테딕 교류협회로 AMAEA 대상은 뷰티산업의 ‘오스카 아카데미상’으로 불린다. 이번 포럼에는 매직스트립의 루안쉬싱(阮仕星) 대표가 국제메디컬뷰티 산업 엘리트 초청 명단에 포함되어 참석했다. 루안쉬싱(阮仕星) 대표가 창시한 ‘매직스트립’은 2017년 출시되자마자 탁월한 안티 에이징(주름제거) 효과로 글로벌적인 주목을 받으며 2년간 국제적인 브랜드로 성장했고 글로벌 고객에게 혁신적인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 매직스트립은 ‘2019년 국제최고안티에이징제품상’, ‘국제최고잠재력안티에이징제품상’, ‘국제뷰티산업우수공헌상(개인)’ 등 총 3개 대상을 수여받았다. 매직스트립은 세계에서 가장 선도적인 메디컬뷰티 산업국가인 한국에서 개최한 국제포럼에서 안티에징분야 대상을 받았다는 것은 독창적인 3대 특허기술 △응수미정기술(凝水微晶) △매트릭스탄력섬유기술(矩阵弹力纤维) △인체공항적 디자인기술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매직스트립은 주름제거가 뷰티산업의 핵심 문제이며 대부분은 성형수술방식을 의지하고 비용, 흉터 등 이유 때문에 보통 사람들이 접근하기는 쉽지 않다며 매직스티림의 부착형 주름제거 제품은 모든 사람들에게 쉽고, 편리하게 주름완화하는 솔류션을 제공하며 뷰티산업의 혁신적인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매직스트립은 6개 방향의 리프팅 및 스트레칭 원리로 균일한 피부탄력망을 구축하며 피부근육의 운동을 제어하고 얼굴 표정으로 생긴 주름을 감소하고 빠르게 원상태로 복원할 수 있다. 이러한 ‘물리적 압력’ 안티에이징 기술로 첫 사용부터 즉각적인 주름완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매직스트립은 사용자 리뷰를 보면 사용자들은 주름 때문에 초조해하고 일부는 성형수술 실패와 불만족스러운 외모 때문에 사랑을 찾지 못한다고 실망한다며, 하지만 매직스트립 제품을 통해 사용자들이 경제적이고 안전한 주름제거 솔루션을 확보해 아름다움과 희망을 다시 찾게 되었다고 밝혔다. 매직스크립은 국제 뷰티산업의 ‘오스카상’인 AMAEA포럼에서 3개 대상을 수상 받음으로써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확대했다며 이번 수상으로 안티에이징 업계에서 훌륭한 실력과 지위를 인정받았고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 스포츠
    2019-06-11

지역뉴스 검색결과

  •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울산·포항·경주〕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울산광역시, 포항시, 경주시는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롯데백화점 울산점 중앙광장에서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 행사를 개최한다.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국내여행 활성화 사업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의 5권역 선정 도시인 울산, 포항, 경주의 공동사업으로, 3개 도시의 관광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인ㆍ단체ㆍ기관이 참여해 관광콘텐츠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한 행사이다.   약 80개 업체에서 128개 부스 규모로 참가할 예정으로, 전시장 참가품목은 지역매력(공예, 의류, 공연, 예술), 먹거리(지역특산품, 지역전통주, 디저트), 마케팅(홍보, 디자인), 관광수용(숙박, 캠핑, 여행사) 등의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 이번 행사는 울산·포항·경주 관광콘텐츠 전시회와 2019 관광포럼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전시장의 부대행사로 △지역특산품 특별전 △물회 맛보기 이벤트 △해돋이 역사기행 이동 홍보관 운영 (특별이벤트 : 여행아이큐를 높여라, Youtube 촬영 이벤트) △문화예술 공연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개막식은 문화체육관광부, 울산시, 포항시, 경주시를 비롯하여, 한국관광공사, 울산도시공사, 한국관광개발연구원 등 관광관련 주요 내빈들이 참석하여 울산, 포항, 경주의 관광관련 민간 관계자 200여명과 함께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또한 18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2019 관광포럼’은 3개 도시 관광협의체 구성원들이 참가하여 관광사업 운영사례를 발표하고 경험을 공유하며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포럼은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가진 기관, 관광사업자, 관광벤처, 관광스타트업, 개인 등이 모여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지역관광의 주체로서 경제적 수익창출 모델을 제시하는 등 관광협의체 구성을 통해 관광시장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조현율 포항시 국제협력관광과장은 “이번 관광콘텐츠 페스타를 통해 해오름 동맹 도시 울산․포항․경주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해돋이 역사기행으로 다시 한 번 매력이 넘치는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2019-10-16
  • 포항시, 2019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교육부장관상”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시는 교육부가 주최한 ‘2019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마을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제16회를 맞은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은 교육부 주최로 매년 일상의 삶 속에서 평생학습을 실천하고 있는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소개하고 있으며, 전국 165개 평생학습도시를 비롯한 평생교육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다.   포항시가 제출한 ‘포항시 마을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은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전문 자격증 취득 후 찾아가는 동네경로당 대학의 마을강사로 활용하며 학습형 일자리 창출과 함께 교육소외계층 해소에 이바지했다. 해병대 1사단 내 설치된 청림대 행복학습센터 운영과 포항시 어르신 주산 경기대회 개최 등 지역특성을 반영하고 특색 있는 사업을 펼쳐간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포항시는 2012년 교육부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은 후 평생학습원건립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읍면동 평생학습 운영,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우수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 평생학습 우수 동아리 지원사업 등 민선 7기 시민 행복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교육부장관상 수상을 통해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모토로 꾸준히 추진한 평생교육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행복의 디딤돌이 되는 평생학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19-10-16
  • 창원시, 인구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30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의 전문성 강화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 저출생 대책분과, 일자리·청년지원분과, 인구 유입분과로 분과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저출생대책분과는 결혼 임신 출산 육아 관련 각종 정책 사항을, 일자리·청년지원분과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지원 정책을, 인구유입분과는 주택 및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한 인구유입정책을 다룰 예정이다.   위원회는 이날 분과위 구성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위원회 활동을 다짐하는 한편 분과위별 세분화된 정책 제안으로 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예고했다.   허만영 제1부시장은 “최근 발표된 창원시 합계 출산율이 1.09명으로 저출산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인구감소는 창원시도 피해갈 수 없는 현실이다”며 “오늘 구성된 분과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 정책 수립에 지속적으로 힘써 나갈 것”이라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10-01
  • 포항 70년, 해와 달로 희망을 노래하다! 제13회 일월문화제 개최
    재단법인 포항문화재단은 제13회 일월문화제를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포항문화예술회관과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에서 개최한다.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문화재단과 포항문화원,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포항지회가 주관하는 제13회 일월문화제는 시 승격 70년을 맞이해 포항의 과거와 현재의 정체성 그리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전통으로만 국한되지 않는‘종합문화예술제’의 성격을 띠고 있다.   이번 축제는 일월정신을 계승하고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기획하였으며, 특히 미래세대인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특별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먼저 축제 3일간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는 4일 오후 6시에 개최하는 개막식을 비롯해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포항지역 200인으로 구성된 풍물패 합동공연으로 개막을 알리는 식전공연과 함께 연오랑 세오녀 설화를 모티브로 구성된 개막식은 한 편의 공연을 보는 것과 같은 디테일한 연출과 구성이 볼거리를 제공하며, 개막축하공연으로 포항 100년의 역사 속에서 상처를 이겨내며 살아 온 주인공 정삼일의 인생을 다룬‘연극 포항’이 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개막식에 맞춰 야외공연장에서는 포항연합차인회에서 준비한 ‘연오세오 달빛차회’가 마련되며 축제 기간 중 방문객을 위한 무료 차 시음이 이어진다. 또한 이번 일월문화제에서는 포항시민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비단극장’과‘해와 달 어린이극장’을 운영하면서 특별히 어린이·청소년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공연을 다수 선보인다. 지역예술가, 시민단체 및 국내 다양한 초청팀으로 구성되며 퓨전국악, 브라스밴드, 넌버벌 퍼포먼스, 판소리 동화, 뮤지컬 갈라, 서커스, 1인극, 창작무용 등 전 영역에 걸친 공연들을 선보이게 된다. 10일 ~ 12일 3일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개최되는 일월문화제 연계 기획공연 ‘SUN & MOON – 별이 된 연인’은 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국비공모 선정작으로 연오랑 세오녀 설화를 소재로 한 지역협력 제작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하나 눈여겨 볼 프로그램은‘일월풍류’이다. 포항에서 활동하는 무형문화재 보유자, 전수조교, 이수자들의 공연 및 전시(시연) 프로그램인‘일월풍류’는 5일(토)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일월대에서 일몰 이후 포항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품격 있는 전통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공연과 4일(금) ~ 6일(일) 포항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서각, 궁시, 자수, 침선 명인들의 작품전시 및 시연으로 구성되며 수준 높은 우리 문화의 멋을 소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 분야에서는 지난 23일부터 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된 ‘포항암각화특별전’이 있으며 연계 프로그램인 특별 강연 ‘이하우 박사와 함께하는 암각화 이야기’가 5일 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일월유적지와 암각화 전시를 전문 해설과 함께하는 기행 ‘일월역사문화탐사단’이 축제 3일간 진행된다. 해와 달 어린이극장 주변으로는 꿈틀로 작가와 협업을 통한 시민참여 업사이클링 전시의 결과물이 연출될 예정이며 행사장 내에는 각종 체험 및 플리마켓존과 일월 & 그린웨이 마켓, 포항도예가협회의 물레체험도 실시된다.   문화예술회관 외에도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에서는 일월문화제를 맞이해 다양한 기획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신라마을 체험놀이 ‘신라야 신라야’가 13일까지 진행되며, 일월벼룩시장이 6일에, 기획전시 ‘2019 귀비고 프로젝트 - 포항, 여성, 기둥들’이 8일부터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내 귀비고 전시관에서 개최된다. 내방객의 편의를 돕기 위해 문화예술회관과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을 왕복하는 ‘일월셔틀버스’가 축제 3일간 무료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일월문화제의 정통성을 찾아볼 수 있는 여러 행사들은 도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1983년부터 진행된 포항문화원 주관의 일월문화제 대표 프로그램 ‘연오랑세오녀 부부 선발대회’는 올해 20회를 맞아 축제에 앞서 2일 오후 2시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남구 동해면 도구리에 위치한 일월사당에서 봉행되는 ‘일월신제’는 개막 당일인 4일 오전 8시에 거행된다. 학술세미나 ‘연오세오 길을 찾아’는 4일(금) 오후 2시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되며 관내 예술단체의 연극축전, 전시(서양화, 사진, 서예 등)의 프로그램도 1일(화)부터 13일(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중앙아트홀, 시내 중앙아트센터 등지에서 펼쳐지며, 전통민속놀이인 월월이청청, 전통먹거리부스,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격년으로 개최되는 일월문화제가 올해 다시 시민과 마주하게 되어 기쁘다”며 “포항시민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고 포항의 정체성과 미래의 비전이 어우러지는 축제를 마련하겠다”며 많은 참여와 성원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2019-09-27
  • 서정두 의창구청장, 노인의 날 맞아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나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서정두)는 23일 관내 창원성산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소에서 저소득 어르신 130여명을 모시고 사파동 재향군인회여성회(회장 강순덕) 회원 10명과 함께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제23회 노인의 날을 앞두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오신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담은 한끼 식사를 대접하고자 이루어졌으며, 서정두 의창구청장을 비롯한 봉사자들은 아침부터 준비한 음식을 직접 배식하고, 식사를 하는 동안 어르신들의 말벗이 돼 안부를 챙기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창원성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태경) 무료급식소는 만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루 평균 100여명에게 주 5일(월~금)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50가구에 식사배달도 하고 있다.   서정두 의창구청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가족 같은 따뜻한 정을 전달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의 노후가 외롭고 힘들지 않도록 앞으로도 노인복지 증진에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한편, 의창구는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건강상 이유 등으로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급식 제공을 위해 관내 28개의 무료급식소와 3개소의 식사배달 업체를 위탁운영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09-23
  • 배달 받는 렌터카 예약 앱 ‘카플랫’, 250억 투자 유치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배달받는 렌터카 예약 앱, 카플랫이 휴맥스와 국내 PEF 스틱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총 25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카플랫의 누적 투자 유치금액은 총 351억 규모가 된다.렌터카 예약 중개 플랫폼으로 시작한 카플랫은 휴맥스 그룹사간 협업을 통해 온라인 차량 중개 서비스에 치중된 사업 영역을 커뮤니티 카셰어링 및 세차, 정비 등을 포함하는 자동차 에프터 마켓까지 넓혀 다양한 모빌리티 상품을 제공하는 통합 멀티 플랫폼으로 발전할 예정이라며 렌터카 및 카셰어링 중개 플랫폼으로서 중소 렌터카 업체들과 상생 모델 또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카플랫은 10월 예정된 카플랫 2.0 정식 업데이트를 통해 렌터카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기반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판교와 수내역 중심으로 약 40대 규모의 베타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정식 론칭 이후에는 서울 비즈니즈 지역 중심으로 빠르게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플랫 개요2016년 모바일 최초로 렌터카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 카플랫은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 편리한 이동수단’ 제공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 지역뉴스
    2019-09-18
  • 한국암웨이,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방콕 에디션’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암웨이의 글로벌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아티스트리(ARTISTRY)가 19일 트렌디하면서도 과감한 컬러감, 멀티기능이 가능한 올인원제품으로 밀레니얼 세대를 공략할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방콕 에디션’을 출시한다.아티스트리 스튜디오 컬렉션은 밀레니얼이 사랑하는 여행, 도시, 아트를 모티브로 아티스트리만의 독특한 감성을 녹여낸 메이크업 컬렉션이다. 매 컬렉션마다 각 도시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큰 화제를 모은 2018 ‘뉴욕 에디션’, 2019 ‘파리 에디션’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방콕 에디션’은 24시간 화려한 방콕의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에너지를 한층 세련되면서도 과감한 컬러 레인지에 담았다. 앙증맞고 개성있는 캐릭터와 컬러풀한 색감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팡누얼 스튜디오(panual studio)의 일러스트의 패키지 디자인으로 방콕 에디션 특유의 감성도 느낄 수 있다.총 7종으로 구성된 이번 에디션의 제품 라인업은 9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처음으로 공개되는 제품은 ‘투인원(2-in 1) 매트 립 크레용(선셋 가디스 등 5종 컬러 / 각 1만8000원)과 ‘페이스앤바디 쉬머젤(50ml / 2만8000원)’이다.매트 립 크레용은 벨벳처럼 매트한 텍스처를 구현하면서도 망고 씨드 오일과 시어버터 등 탁월한 보습 성분으로 ‘겉바촉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을 자랑한다. 펜슬 타입으로 제작돼 정교한 피니쉬에 용이하며 블러셔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도 뛰어나다. 함께 출시되는 쉬머젤은 은은한 펄감과 화사하게 빛나는 윤기로 입체감을 살리고 햇살이 부서지듯 자연스러운 광채를 부여해 준다. 호호바씨 오일 등 부드럽고 매끄러운 입자가 들어 있어 피부에도 뭉침없이 고르게 밀착하게 도와준다.10월에는 아이섀도, 블러셔, 하이라이터로 구성된 ‘올인원 메이크업 팔레트(2.4g*3ea, 4.5g * 3ea / 5만원)’와 ‘쉬머링 크림 아이섀도 3종(골드 크러쉬 등 3종 컬러/ 각 2만1000원)’이 출시될 예정이다. 올인원 팔레트는 트렌디한 코랄 오렌지톤에 섬세한 골드 언더톤을 베이스로 아이섀도, 블러셔, 하이라이터를 하나의 팔레트에 담아 누구나 쉽게 생기 있는 피부와 매혹적인 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쉬머링 아이섀도는 섬세한 펄 입자와 매끄러운 텍스처로 뭉침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프라이머 성분을 함유해 하루 종일 가루 날림이나 번짐 없이 착 감기는 지속력을 갖췄다.이 밖에도 고혹적인 그린과 퍼플 컬러에 펄감으로 깊이 있는 눈매를 완성해주는 ‘카잘 아이라이너(에메랄드 가든, 길디드 아메시스트 2종 컬러 / 각 1만8000원)’, 속눈썹의 또렷함과 풍성함을 살려주는 ‘마스카라 베이스 프라이머(6.4ml / 1만7000원)’, 피부에 편안함을 선사하는 ‘에센셜 오일밤(탠저린, 페퍼민트, 라벤더 향 3종 구성 / 2만원)’ 등의 제품이 11월 출시된다.한국암웨이 마케팅 신은자 전무는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방콕 에디션은 단편적인 기능을 넘어 가치를 소비하며 종합적인 브랜드 경험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제품”이라며 “메이크업 트렌드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재해석할 수 있게 하는 제품, 단순히 뛰어난 제품이 아닌 시공간을 뛰어넘는 하나의 경험으로써 총체적인 만족감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인식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아티스트리 스튜디오는 10월 초 방콕 에디션 론칭을 맞아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손꼽히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제품 체험부스인 ‘아티스트리 시그니처 스팟’을 오픈하고 방콕의 생동감과 화려함, 시크함을 담은 방콕 에디션을 선보이는 론칭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티스트리 공식 인스타그램 @artistrykorea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2019-09-18
  • 휠체어 탄 도시농부를 꿈꾸는 ‘무장애 텃밭’ 개장식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노원에코센터에 조성된 무장애 텃밭 개장을 알리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10일(화)에 가졌다고 밝혔다.무장애 텃밭은 휠체어 장애인이 텃밭을 가꿀 수 있게 조성된 텃밭으로 어떻게 하면 휠체어장애인도 함께 텃밭을 가꿀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 공간이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휠체어장애인도 접근 가능한 텃밭상자 아이디어를 서울시와 노원구에 사업제안을 하게 되었고 제안내용이 받아들여져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노원에코센터에 무장애 텃밭을 조성하게 되었다.이날 개장식에서 무장애 텃밭을 본 장애인들은 휠체어를 타고 텃밭을 가꿔 볼 수 있다는 생각은 상상도 못했다며 텃밭 채소들을 내 손으로 가꾸어 함께 나누어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은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이어 텃밭에 관심이 많은 비장애인 지역주민도 이렇게 환경을 조금만 변화를 주어도 장애인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덧붙였다.무장애 텃밭은 인근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하여 텃밭에 대한 관심과 욕구가 있는 장애인, 노인, 지역주민 대상으로 도시농업전문가의 텃밭교육을 지원하고 수확한 농작물을 활용한 소셜다이닝, 마을장터 등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 활동의 장으로 운영될 계획이다.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당사자가 지역주민으로서 권리를 가지고 지역사회에 통합되어 살아갈 수 있도록 가치플러스, 같이의 가치 등 사업을 진행하며 장애인 당사자의 역량강화 및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개요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98년 2월 개관하여 서울동북부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인식개선을 통해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지역뉴스
    2019-09-10
  • 2019년 3분기 대전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대전시 통합방위협의회는 6일 오후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지역 안보태세를 다짐하는 2019년 3분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영수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간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최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 미중 무역분쟁, 중국과 러시아의 영공침범,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 등 긴장상태를 조성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대전시민 모두 차분하고 냉철하게 대응하고 있다”며 “민·관·군·경이 모두 한 마음으로 나라 안팎의 위험요인으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지켜주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밤부터 태풍이 한반도에 상륙해 토요일 밤 늦게 빠져나갈 것으로 예보되고 있는데,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혹시라도 피해가 발행하면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각 기관에서 만반의 준비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7월 청주지역에서 발생한 실종 청소년을 찾는데 큰 공을 세운 육군 제32보병사단에서‘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주제로 기관보고를 했고, 안건으로는 제505여단의 ‘2020년 예비군육성지원사업 예산(안)’을 심의했다.  
    • 지역뉴스
    • 충청
    2019-09-08
  • AJ네트웍스, 뉴 비전 2025 선포… 매출 5조원·영업이익 5000억원 목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AJ네트웍스(095570)가 2일 서울 문정동 AJ 사옥에서 그룹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각 계열사별 중장기 계획과 함께 ‘AJ 비전 2025’를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AJ 계열사 임직원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잡함을 단순함으로! 어려움을 편리함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발표된 비전은 ‘고객에게 신뢰받는 No.1 서비스 파트너’로, 특히 회사는 ‘2025년 매출 5조원, 영업이익 5000억원, 1등 브랜드 5개’의 그룹성과 목표를 강조했다. 회사 측은 2007년 아주그룹으로부터의 계열 분리 이후 벤처 정신을 바탕으로 초기 매출의 500%를 상회하는 고성장을 기록해 왔다며 국내외 시장에서 AJ 고유의 차별적 경쟁력으로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기업 정체성과 존재 목적을 새롭게 정의하고자 이번 ‘AJ 비전 2025’를 수립했다고 그 배경을 밝혔다. AJ네트웍스는 자사가 영위하는 파렛트, 건설장비, IT기기 등 3가지 B2B 렌탈 사업 분야에서 각각 업계 최선두권 시장 지위를 유지하며, 안정성을 바탕으로 매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또한 목표 달성을 위해 미국과 베트남 등의 국가에서 해외사업을 통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려 한다. 렌탈과 공유 경제 선진국인 미국에서 고소장비 렌탈과 중고차 사업 확대를 목표로 현지 고소장비 업체 2개를 인수해 운영 중이며,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소재의 옥션, 도소매, 금융 등 중고차 유통 회사인 오토갤러리를 인수해 올해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회사는 향후 추가 투자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 외형을 키움은 물론 국내 사업과의 시너지도 창출할 계획이다. 최근 발전 속도가 빠른 베트남에서도 기존 진출해 있던 고소장비와 IT 렌탈 사업 외 AJ토탈에서 호치민 인근에 냉장창고 부지를 매입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베트남은 외식사업이 급성장하고 있어 냉장물류 사업 전망이 밝으며, 회사는 냉장물류 시장 선점을 위해 냉장창고 2개의 추가 건설을 결정하고, 현재 부지를 물색 중이다. 한편 AJ는 수립된 비전의 타당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진단, 벤치마킹 등 내, 외부 경영환경 분석 등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비전 수립 과정을 거쳤다.
    • 지역뉴스
    2019-09-04

포토뉴스 검색결과

  • 제1회 포항시 척수장애인 재활증진대회 보도자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한국척수장애인협회 경상북도협회 포항시지회(지회장 공지웅)는 9월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라메르 웨딩에서 척수장애인 및 가족들, 각 기관 단체장 및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포항시 척수장애인 재활증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대회에서는 회원 상호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재활증진과 사회참여의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와 기념식을 가졌다.   식전행사인 웃음치료를 시작으로 척수장애인 포항시지회의 유공자표창, 대회사, 축사에 이어 2부 행사로 가수 공연 및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함께 행운권 추첨이 진행되었다.    공지웅 포항시 지회장은 “중도장애로 오는 삶의 벽에서 장애의 극복과 의지를 서로 격려하며, 올바른 재활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또한, 이 대회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 및 차별적인 인식이 개선되길 바라며, 장애인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장애인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뉴스
    2019-09-27
  • 포항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 뉴스
    2019-08-29
  • 포항시 각종 포토 보도자료!
               
    • 뉴스
    2019-08-29
  • 국제안전도시 전주, 불법 주·정차 그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국제안전도시 전주시가 불법 주·정차로 인한 각종 사고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8일 효자3동에 위치한 홈플러스 일대에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4대 불법 주·정차 지역은 △교차로의 가장자리나 도로의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표지판 좌우 10m 이내 △횡단보도 위 또는 정지선 침범 △도로 또는 인도에 설치된 소화전 5m 이내 등이다.   특히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당시 소화전 인근에 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더욱 큰 피해가 발생했던 것을 교훈삼아 소화전 주변도 중점 근절 대상에 포함됐다. 이 4곳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불법 주․정차의 심각성을 알리고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일방적으로 단속을 강화하는 것보다는 이 4곳의 불법 주․정차가 매우 위험하다는 것을 시민 모두가 의식할 수 있도록 알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가 교통 혼잡을 야기하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등 갈수록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최소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에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며 “정기적으로 오늘과 같은 캠페인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2019-08-10
  • 다문화가족, 파워레저래프팅으로 즐거움 가득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전주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들이 여름철을 맞아 래프팅을 즐기며 무더위를 날렸다.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전주시체육회는 30일 충남 금산군에 자리한 적벽강(금강)에서 다문화가정 15가정과 함께 래프팅을 진행했다.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가족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사업은 보다 많은 다문화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자녀의 방학기간에 맞춰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가족들은 오전에 비누 만들기와 떡메치기 등을 체험하고, 오후에는 래프팅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과 친밀감을 향상시켰다. 래프팅에 참여한 송위엔위엔 씨(중국 출신)는 “아이들의 방학기간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즐겁고 행복했다”면서 “다음에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지훈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이런 행사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줌으로써 다문화가정 내에 문화차이로 발생하는 가족 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령기 발달에 긍정적인 발달자극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다문화 가족의 기능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문화가족 지원프로그램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063-243-0333)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뉴스
    2019-07-31
  • [포항시] 7월 21일 보도사진(2) 입니다.
                   
    • 뉴스
    2019-07-23
  • 울산박물관‘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울산박물관이 오는 27일 울산의 원도심인 북정동과 성남동, 옥교동으로 '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을 떠난다. 울산에서 일어났던 3‧1운동과 울산 근현대사 이해를 위해 울산박물관이 ‘울산노동역사관1987’과 공동 기획한 ‘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은 매월 울산의 마을을 선정해 마을 단위의 사건‧인물과 관련된 장소를 탐방하고 공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부터 시작해 7월까지 매회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마지막인 이번 달 기행은 7월 27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울산의 원도심인 북정동과 성남동, 옥교동을 찾는다. 원도심 일대는 울산읍의 중심지였다. 특히 북정동 일대는 조선시대 지방통치의 핵심 기관이었던 객사와 동헌 등이 위치한 행정 중심지였으나 일제강점기 때 울산군청, 경찰서, 재판소, 면사무소, 우체국, 울산공립보통학교, 신사 등이 들어서면서 식민통치의 상징적 공간이기도 했다. 답사 참가자들은 27일 오전 9시 울산박물관을 출발해 울산 동헌, 울산신사 터, 무선송수신탑 터, 해남사, 옛 울산청년회관, 울산공립보통학교 터, 원도심 장터, 1987년 민중항쟁거리, 옛 울산역 터, 고복수 길 등을 탐방할 예정이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museum.ulsan.go.kr)을 통해 가능하며, 오는 17일부터 선착순 마감된다."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우리나라 근현대라는 큰 역사의 흐름 속에서 울산의 과거, 현재, 미래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T. 052-229-4766)전시교육팀(T. 052-229-4722)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문화
    2019-07-16
  • 천안 보도자료 사진
             
    • 뉴스
    2019-07-16
  • 일상에서의 재능기부를 실천하는『자원봉사자 재능나눔문화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시 주관, 포항시자원봉사센터(소장 권오성) 자원봉사동아리연합회(회장 박두웅) 주최로 지난 12일 송도 물빛누리공원 일대에서 ‘자원봉사자 재능나눔문화제’가 개최되었다.   일상에서의 재능기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함으로써 자원봉사 활성화와 자원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및 주민 등 약 1천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문재능봉사단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자원봉사단체의 재능나눔공연이 이어졌으며, 약 30여 개의 다양한 부스를 통해 매번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보조자 역할을 수행하면서 해보지 못한 체험학습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31개 팀 약 2,00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포항시자원봉사동아리연합회는 포항시의 행사가 있을 시 안내와 질서유지를 위해 봉사하는 것뿐만 아니라 매월 자체 활동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뉴스
    2019-07-16
  • 포항, 바다속 체험 핫플레이스로 각광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 축제’를 주제로 KIMA WEEK 2019 in POHANG(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7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 포항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와 포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해양레저체험과 더불어 수중레저체험도 함께 선보인다.   수중레저의 대중화를 위해 스쿠버다이빙 유자격자를 위한 펀다이빙과 초보자를 대상으로 1:1 가이드와 함께하는 체험다이빙이 있으며, 행사기간 스쿠버다이빙은 50% 할인되어 4만원, 요트투어는 1만원(문의)에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면 바다야 놀자(APP)를 통해 사전신청 후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영일대해수욕장에 조성한 물놀이 공원에는 워터슬라이드를 갖춘 대형풀장, 구름다리, 싱글시소 등 20여종의 놀이기구와 물품보관소, 휴게실 등 부대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일반인들이 쉽고 안전하게 해양레저스포츠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패들보드를 사전신청 없이 무료로 물놀이 공원 인근에서 바로 체험할 수 있다. 한편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는 매년 부산에서 개최하였으나 지난해부터 부산시와 함께 개최하고 있으며, 8월 17일 저녁 7시부터 영일대해수욕장 광장에서 아이돌 그룹 공연 등 화려한 축하 쇼가 펼쳐진다.
    • 뉴스
    2019-07-16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영광내산서원보존회, ‘2019 강항의 노래 콘서트’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영광내산서원보존회(회장 강재원)는 문화재청 서원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회장 박석무)와 함께 ‘2019 강항의 노래 콘서트’를 개최했다.10월 5일(토) 15시에 영광상사화축제 공연장(불갑사 입구)에서 가을 정취를 한껏 느끼고 즐기는 자리로 천년의 빛 영광을 찾는 100여명의 관광객들과 함께했다.특히 기념사업회 이사장을 맡을 예정인 민형배 민주당 광주광산을지구위원장(광산구청장 재선 역임)이 인사말을 통해 ‘강항 정신’ 세 가지를 콕 집어 내 참석자들에게 알기 쉽고 이해가 빠르게 전했다.자연스럽게 이어진 환영사에 나선 대한불교 조계종 불갑사 주지 만당스님은 “강항 선생께서는 타국에서 ‘일본 유교의 비조’로 추앙받습니다만 우리나라에서는 왠지 선양사업이 더딘 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없다”며 “일찍이 강항 선생은 정유재란 당시 소실된 불갑사를 안타까워하시면서 권선문을 기록하면서 불갑사 중수에 앞장섰던 분이시기도 하다”라고 말했다.이어 “강항의 노래 콘서트가 내산서원이 설립된 이후 처음으로 이곳 상사화 공연장에서 많은 관광객들을 모시고 개최하게 됨을 크게 환영한다”고 거듭 강조했다.김준성 영광군수를 대신해 강영구 부군수는 축사에 나서 “천년의 고찰 불갑사와 함께 ‘강항의 노래’ 콘서트 행사를 해 뜻 깊고 매년 상사화축제가 이곳에서 펼쳐지므로 내년부터는 ‘강항의 노래’ 콘서트가 함께 개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강재원 내산서원보존회장은 “2018년 내산서원 앞마당에서 공연을 했으나 찾아오는 사람들이 드물어 올해에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상사화축제 공연장에서 공연을 준비했다”며 “강항의 노래 콘서트가 선비음악 한마당을 격의없이 즐기면서 조선의 선비의 멋과 흥에도 취해 보는 전통 역사가 배어 나는 문화의 광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어서 양재철 풀피리연주자의 반주에 ‘강항의 노래’가 감성적인 무용수 이소영 춤꾼의 춤사위로 이숙경 팝페라 가수의 천상의 목소리로 조화를 부리듯 첫 무대를 열었다.광주팝스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이어져 관람객들과 하모니를 이루었으며 조용필 국민가수가 불러 히트를 친 ‘간양록’도 울려 퍼졌다.이번에는 광주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강항의 노래’가 다시 재창(再唱)되었고 일부 관객들은 홍보물에 수록된 악보를 보며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했다.공연에서 ‘강항의 노래’가 총 4회로 반복적으로 간간히 재창되니 지루하지 않고 가사에 포함된 ‘강항의 선비정신’ 의미를 더 뚜렷하게 각인할 수 있어 좋았다고 김 모 씨는 인상 깊게 남을 말을 전했다.한편 행사 관계자는 모두가 일심동체가 되어 기념사업회원으로서 자부심으로 공연을 즐기고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자평했다.초대인사로는 민형배 전 광주광산구청장, 영광군 강영구 부군수, 이장석 전남도의원, 호남학진흥원 서명원 이사장, 강종만 전 영광군수, 최형주 전 목포시의회 의장, 강성옥 불갑면장 등이다.2019 강항의 노래 콘서트 공연은 영광내산서원보존회, (사)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 주최, (사)수은강항문화재지킴이, 광주팝스오케스트라 주관, 문화재청, 전남도청, 영광군청 후원, (주)이데이뉴스, 한국유교대학총연합회, 향사단광주 전남연맹, 반세기 전통의 호남연감사, (주) 호남일보, CNN21 방송, 광주전남사랑예술단 협찬으로 치러졌다.이데이뉴스 개요정론직필을 추구하는 인터넷뉴스사이다.
    • 뉴스
    • 문화
    2019-10-08
  • 화성시문화재단, ‘2019 화성시 정조 효 문화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융·건릉 내 최초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정조대왕의 효심이 향하는 곳, 효의 시작과 끝 화성시 융·건릉에서 10월 5일(토)과 6일(일) 양일간 ‘2019 화성시 정조 효 문화제’가 개최된다.‘2019 화성시 정조 효 문화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융·건릉 내부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축제를 위해 문화재청의 궁·능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경기도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인 ‘2019 화성시 정조 효 문화제’에서는 정조대왕의 애민정신과 철학, 역사적 고증과 화성시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주목할만하다. 2018년에 최초로 재현되어 학계와 문화계의 주목을 받은 ‘영우원 천장 재현’은 2019년 정조대왕의 애민정신이 서린 ‘만년제’에서 출발, 약 400여명의 시민 참여로 재현된다.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조선 최고의 명당 융릉으로 이전하는 천봉 행렬은 오직 융릉이 있는 화성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또한 을묘원행(1975) 당시 환갑을 맞은 어머니인 혜경궁 홍씨에게 진상한 음식으로 구성된 ‘정조대왕 효행밥상’ 또한 눈길을 끈다. 대추미음, 삼령차, 금중탕, 어만두 등 노쇠한 어머니의 기력을 보하기 위해 정조대왕이 효심을 담아 진상했던 ‘정조대왕 효행밥상’은 축제기간 중 60세 이상 부모님을 모시고 온 선착순 5가족에게 무료로 제공한다.이외에도 한국전통문화연구원 인남순 원장의 해설을 곁들인 궁중정재 공연, 박애리&팝핀현준의 컬래버레이션 퍼포먼스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는 공연 등 정조와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들이 관람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정조 효 문화제’는 역사 고증에 따른 화성 특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재현함으로써 적극적인 시민 참여를 이끌고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재단 축제추진팀 또는 ‘2019 화성시 정조 효 문화제’ 공식 홈페이지(www.정조효문화제.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화성시문화재단 개요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립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19-09-27
  • 세무사 강영준 시인의 ‘어느 소년의 비구상화’ 시집 출간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세무사 강영준 시인은 이력이 특이하다. 평소엔 세무사 일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적어냈고 시가 일반 시인과 다르게 풍자시를 적는 풍자 시인이다. 특히 ‘어느 소년의 비구상화’는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에서 우수 시집으로 선정된 시집이다. 시집의 자서에서 강영준 시인은 “대개의 삶이 그렇듯 놓치고 살아온 기쁨이나 슬픈 순간의 생각, 애증의 세월 마저도 이렇듯 글로써 남겨두지 못한다면 허망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라며 “특별할 것도 없는 풍자와 유머, 삶을 버무려 놓은 낯선 글들이지만 모아 놓고 보니 풍자시 묶음이 됐습니다. 등단 이후 아픈 친구나 둘레에 액자 하나씩 만들어 주면 좋아해 주었던 것처럼 이번에 한권의 시집으로 묶어서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집 해설은 노창수 평론가/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이 썼다. 노창수 평론가는 “해설에서 강영준 시인의 시집은 일상 속의 풍자 시라고 제목을 적었으며 우리들 삶에서 깨달음이란 사실적 정보를 바탕으로 했을 때 피부에 와 닿는 법이다. 그래서 ‘한입 갖고 두말 말고’ 나아가 ‘두 귀로 듣지 말고’ 그냥 ‘한 귀로는’ 흘러 버려야 한다는 논리성의 알레고리가 성립한다. 주변엔 잘못 듣고 헛말을 지껄이다가 ‘쇠고랑’을 차는 일도 있으니까. 결국 이 시의 담론은 사람으로서 ‘도리’를 제시하는 게 아니라 사람의 위치에 대한 ‘위험’을 경고하는 셈이다. 분명 ‘도리’를 강조하면 ‘도덕시’나 ‘관념시’가 되겠지만 이처럼 ‘위험’을 구사하면 ‘풍자시’가 된다는 건 그의 다른 시를 읽으면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강영준 시인의 약력은 아래와 같다. ◇강영준 시인의 약력 · 전남 여수 출신 · 국세공무원 27년 · 세무사 17년(현) · 조선대학교평생육원 시문학과정 수료 · 월간 ‘시사문단’ 시/수필 등단 ·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 빈여백 동인 · 월간 시사문단 기자 · 2018년 북한강문학제추진위원 · 2018년 국세가족문예전 초청작가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작가 · 제14호 ‘봄의 손짓’ 공저 월간 시사문단사 개요 월간 시사문단사는 한국문단에 문학뉴스를 전하고 있는 종합중앙순수문예지로서 한국문학에 정평있는 잡지사로 현재 10만여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성문인은 현재 1640명이 소속작가로 활동 중이다.
    • 뉴스
    2019-08-14
  • 두바이 수전력청, 투자 기회가 제공되는 WETEX 및 두바이 태양광 전시회에 세계 각국 기업체 초청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두바이 수전력청(Dubai Electricity and Water Authority, DEWA)이 제21회 물, 에너지, 기술 및 환경 전시회(21st Water, Energy, Technology, and Environment Exhibition, WETEX)와 제4회 두바이 태양광 전시회(4th Dubai Solar Show)에 참가해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하도록 세계 각국의 에너지, 재생 에너지, 물, 환경 분야 전문 기업과 기관을 초청했다. 기업체들은 2019년 10월 21~23일 두바이 국제 컨벤션 및 전시센터(Dubai International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되는 이들 두 전시회에서 발표될 아랍에미리트 및 중동지역이 제공하는 사업 기회를 얻고 주요 프로젝트와 투자 계획을 검토할 수 있게 될 것이다. 2018년 10월에 개최된 제20회 WETEX와 제3회 두바이 태양광 전시회는 전 세계에서 참가한 전시업체, 방문자 및 참가자들에게 놀랄 만큼 성공적인 행사였다. 53개국의 2100여개 업체들이 제품을 전시했다. 두 전시회의 총 전시면적은 7만8413평방미터였으며, 세계 각국에서 3만5000여명이 방문했다. 사이드 모하메드 알 타예르(Saeed Mohammed Al Tayer) DEWA 상무이사 겸 최고경영자(CEO)이자 WETEX 설립자 겸 회장은 “WETEX는 중동 지역에서 규모가 가장 크며 가장 중요한 물, 에너지 및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로 자리 잡았다. 이 전시회는 이처럼 중대한 분야의 전시 업체, 방문자, 전문가, 의사 결정자, 투자자 등을 한자리에 모으는 중요한 글로벌 행사이자 핵심 플랫폼이 됐다. 이것은 투자 기회를 활용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전문가 및 의사 결정자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WETEX와 두바이 태양광 전시회는 기업체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고 전 세계 정부 관리 및 투자자들과 만나 사업을 거래하고 파트너십 관계를 맺으며 이 지역의 시장 요구와 현재 및 미래의 중요한 프로젝트를 파악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다. 이들 두 전시회와 동시에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제6회 세계 녹색경제 서밋(6th World Green Economy Summit)은 전시업체와 참가자들에게 아랍에미리트, 걸프협력회의(GCC) 및 중동 지역 정부 관리 및 의사 결정자들과 만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또 참가자들은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세미나, 워크숍 및 전문 분야 활동을 활용할 수 있다. 이들 행사에서는 중동 지역 태양 에너지의 발전상과 사용 현황을 논의할 예정이다. 
    • 뉴스
    2019-08-09
  • 솔리우스 오케스트라, 여름밤을 향기롭게 채워줄 제2회 정기연주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완연한 여름밤, 오케스트라의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 우리의 귀를 사로잡을 공연이 펼쳐진다. 클래식 음악의 꽃이라고 불리는 오케스트라의 황홀한 음악을 가감 없이 보여줄 솔리우스 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가 7월 29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솔리우스 오케스트라는 수많은 악기들이 모여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 내고, 그 어떤 스피커도 담아내지 못하는 음악을 뿜어내는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움을 아는 연주자들이 모인 오케스트라 중 하나이다. 2017년 창단된 솔리우스 오케스트라는 음악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하고 창조적인 에너지를 담은 화합된 소리를 만들고자 하며 더 나아가 음악을 통해 많은 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을 궁극적인 비전으로 삼고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그런 단체와 남다른 지휘 철학을 가진 음악가 김윤지 지휘자와의 만남은 여느 때와는 다른 관심을 불러일으킨다.더욱이 지휘자 김윤지는 2019년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개최된 제1회 마크리스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협주곡 특별상까지 함께 받았다. 이 콩쿠르는 그리스 출신 미국 바이올리니스트인 안드레아스 마크리스의 음악적 유산을 계승, 보존, 보호하고자 2010년에 설립된 마크리스 재단에서 개최한 콩쿠르로 젊고 실력 있는 음악가 발굴에 뜻을 두고 있다. 그녀는 콩쿠르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국제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다른 동료 지휘자들과 함께한 콩쿠르에서 인정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번 기회를 더 좋은 음악을 만들라는 격려로 삼고 정진하려고 한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지휘자 김윤지는 미국 예일대학교의 인문학 학사 과정을 졸업하고 독일 하노버국립음악대학에서 피아노와 지휘로 석사 및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현재 독일 하노버국립음악대학과 뤼백국립음악대학교의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특별히 이번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목관 파트의 첫 영재입학자로 스페인 레이나 소피아 여왕립학교,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악대학에서 수학하고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임지휘자였던 사이먼 래틀 경을 비롯하여 여러 지휘자와 호흡을 맞추었던 바수니스트 장현성이 협연한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다양한 음악을 조명한다. 1부는 △모차르트(W. A. Mozart)의 <돈 조반니> 서곡으로 문을 연다. 비장함과 유쾌함을 넘나들며 모든 음역을 표현해내는 음악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이어지는 곡은 △로시니(G. Rossini)의 바순 협주곡이다. 바순의 묵직하고 깊이 있는 음색이 오케스트라와 만들어낼 하모니를 기대하게 되는 곡이다. 많지 않은 바순 협주곡 중에 실험적인 협주곡으로 유명한 곡이다. 2부의 첫 무대는 △오네게르(A. Honegger)의 여름의 목가 H.31로 시작한다. 7분 남짓한 교향시인 이 곡은 제목 그대로 목가(牧歌)의 전원적 감상을 풍부하게 안겨준다. 멀리서 여명을 알리는 듯한 목관의 음향과 바람에 싱그러운 풀들이 물결치는 듯한 현악의 선율 등이 평화로운 풍경을 그리게 하는 곡이다. 마지막 곡으로는 △멘델스존(F. Mendelssohn)의 교향곡 제4번 <이탈리아>가 연주된다. 멘델스존이 로마에서 6개월간 머무르는 동안 사육제와 교황의 취임식 등을 보고 감명을 받아 작곡한 곡으로 밝고 즐거운 분위기로 가득 차 있으며 낭만적인 정취를 풍기는 곡이다. 지휘자 김윤지는 “그 어떤 음악 장르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오케스트라라는 거대한 악기로 여름에 대한, 여름과 어울리는 곡들로 구성한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조금이라도 무더위를 잊게 해주고 싶다”는 소회를 밝혔다. 솔리우스 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는 몇십명의 연주자와 지휘자, 협연자가 마법 같은 음악으로 만들어낼 예정이다.이 공연은 솔리우스 오케스트라가 주최하며 더블유씨엔코리아가 주관한다. 티켓은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대학생까지 5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 가능하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문의는 더블유씨엔코리아로 하면 된다.더블유씨엔코리아 개요WCN(World Culture Networks, 더블유씨엔)은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문화를 통해 가치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설립되었으며 유럽의 심장이자 음악의 도시인 빈에 본사를 두고 있다. WCN은 한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WCN코리아를 운영하고 있다. 자체 네트워크 및 세계적 매니지먼트 회사와의 공조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음악가들을 초빙하여 차별화된 공연기획의 장을 펼쳐왔으며 한국의 재능 있는 신인 음악가들을 발굴하여 국제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젊은 음악가들의 꿈을 실현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 뉴스
    2019-07-28
  • airKitchen, 한국 서비스 개시… “일본 가정집에서 요리를 배울 수 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ZAZA주식회사가 운영하는 airKitchen은 한국인 여행객이 일본에서 여행할 때 현지 가정집 일본요리 교실에 참석할 수 있는 서비스를 2019년 6월부터 정식으로 개시했다고 밝혔다. airKitchen은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18년 연간방문자 수는 750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을 여행할 때 가장 인기있는 콘텐츠는 바로 일본요리로 최근에는 일본요리를 먹을 뿐만 아니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여행객도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여행자들의 수요에 부합하기 위해 2019년 6월부터 일본의 웹서비스인 airKitchen이 한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한국인 여행자는 airKitchen을 이용하는 것으로 현지 가정집에 방문하여 일본인 호스트와 일본요리를 같이 만들고 먹을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마음에 드는 가정요리교실 호스트를 찜해놓고 웹으로 간단히 예약과 결제를 할 수 있다. 일본요리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건 물론이며 일본인 호스트와 친해지고 일본의 일상생활에 대해 체험도 할 수 있다. 인기가 많은 요리교실에서는 교자 만들기 체험, 벤또(도시락) 만들기 체험, 스시 만들기 체험 등이 있으며, 식사시간도 포함해 3시간 정도로 구성된다. 체험 참가료는 메뉴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1인당 5000엔정도이다. 요리교실은 일본 전국적으로 있으며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는 물론 시골지역에서도 그 지역의 명물 요리를 일본인 호스트와 같이 만들고 체험할 수 있다. 평소엔 서울에서 살며 일본에 여행차 방문한 임씨는 후쿠오카에서 카라아게와 계란말이 만들기 교실에 참가했다. 임씨는 일본 가정집에서 요리를 통해 일본인 호스트와 교류할 수 있어서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큰 추억이었으며, 돌아가서도 이번에 배운 요리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airKitchen을 통해 요리교실에 참가하여 일본의 가정집에서 요리를 만들고 호스트와 친해지며, 보통 여행과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요리를 좋아하거나 일본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일본 문화를 체험해보고 싶은 사람은 airKitchen으로 요리교실에 참여해보는 게 어떨까. ZAZA Inc. 개요 ZAZA 주식회사는 요리를 배우고 싶어하는 여행객과 외국인에게 요리를 가르치고 싶은 일본인 호스트를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식문화 플랫폼 서비스인 airKitchen을 운영하고 있다.
    • 뉴스
    2019-07-1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