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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3.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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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눈"

지하철에서 젊은 여성이 술이 취해서 사람이 많이 타고 있는 대중교통 전철 바닥에 침을 뱉어서 그 것을 본 60대 남성이 침을 왜 뱉냐고 나무라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젊은 여성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짓을 한것이 라고 본다. 


이 여자는 다짜고짜 핸으폰을 들어서 마구잡이로 부모같은 남성의 머리를 내리치는 과정에 남성은 여성이 도망을 못가게 가방끈을 잡아서 붙잡고 있으니 젊은 여성은 경찰에 잡힐것이 두려워 가방끈을 놓으라고 남자의 머리통이 깨지라고 핸드폰 모서리로 찍어버리는데 같은 시대를 사라온 남자로서 분노를 금할 길이 없었다.


그런데 왜 남성은 젊은 여자에게 핸드폰 모서리로 머리가 깨져 죽으라는 식으로  찍고 때리는데 아픔을 참고 있던것은 아마도 쌍방 폭행 때문에 맞아가며 도망을 못가게 가방끈을 꽉 부여 잡고 있었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


핸드폰으로 마구잡이로 때리던 여자가 60대 남성이 조금 밀첬다고 쳤어쳤어 소리를 지르고 있던데 이런경우는 남성이 젊은 여자의 머리통을 같이 쳐서 도망을 가게 하던지 겁에 질려서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게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남자가 핸드폰 모서리로 머리통을 맞아서 뇌진탕으로 현장에서 죽을수도 있는데 쌍방 폭행이 무서워서 그냥 맞고만 있는 것이 참으로 분통이 터지고 장유유서도 사라젔고 무기로 맞고도 참아야 한다는 것도 옆에서서 구경만 하는 사람들도 경찰서에 오라가라 하기가 귀찮아서 아니면 남의 일이라서 보고만 있는 것도 보기가 힘든 상황이 였다.


젊은 여성은 보통 일반 사람들하고는 틀린것은 분명한 사실이다.일반여자는 전철에 침도 뱉지도 않겠지만 잘못을 나무라는 60대 부모같은 어른에게 핸드폰으로 머리통을 죽으라고 모서리로 찍는 것이 동영상에 보이는데 보통 일반여성은 할수가 없는 행위라고 본다.


이렇게 핸드폰으로 폭행을 당한 60대 남성은 자식같은 젊은 여자 에게 맞고 귀싸대기 한차례 때리지도 못하고 맞기만 한것이 자괴감은 물론이고 분통이 터저서 평생을 잊지 못하고 분개해서 전철만 타면 생각이 날것이고 법이라는 것이 "개"법이 사람을 정신병 환자로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에 참고 보기가 열불이 났던 사건이었다.


공정과 상식 정당방위가 분명이 있어야 공중도덕이 지켜지고 부모와 같은 위치에 있는 어른에게 꾸중을 들어도 사과를 하는 남 녀 노 소의 상식과 원칙이 분명이 되 살아나야 할 것이다.       sbj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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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과 상식의 정당방위는 이런 폭행의 경우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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