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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4.2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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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이 전남 내 게임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시장에 진출하도록 우수 게임 콘텐츠를 지원하기 위해 ‘시장 진출 제작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사업 기간 내 상용화 서비스가 가능한 시장 진출 게임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상용화가 가능한 게임 제작 지원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시장 진출을 목표로 추진된다.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통해 최종 8개 과제를 선발하며, 선정된 기업은 상용화 및 시장 진출 추진을 위해 게임 개발을 지원받는다.

신청 접수는 5월 4일(수)까지며,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진흥원 홈페이지 사업 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접수할 수 있다. 신청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모집 공고를 참조하거나 문화콘텐츠팀으로 문의하면 안내가 가능하다.

한편 ‘전남형 상용화 게임 개발 제작지원’ 사업은 공모 기간 총 7개 과제가 접수돼 26일 평가를 통해 6개 과제를 선정하며, 선정된 과제는 협약 체결을 진행한다.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게임 제작 지원, 일자리 창출 등 지역 특성에 맞는 게임 산업 인프라 구축 및 ICT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개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정보·문화 산업 육성을 위해 전라남도의 문화예술자원에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고, 관련 산업의 인프라 구축과 이의 효율적 관리 운영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2008년 개원 이래, 국비 사업 유치와 관련 기업 육성 및 지원, ICT 융복합 콘텐츠 발굴 등을 진행해왔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전라남도 정보문화 산업의 선순환적 생태계 구축과 지역 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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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 우수 게임 콘텐츠 시장’ 진출 참가 기업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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