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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4.2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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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한국방송문화기술산업협회(회장 엄상용, 구 한국방송문화산업기술인협회)가 4월 26일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오세희) 정회원사로 가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700만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법정 경제 6단체로서 다양한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규제, 애로 해소를 위한 정책 간담회, 소상공인 경영 개선 서비스 제공,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등으로 무엇보다 정부의 소상공인 정책 지원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소상공인연합회는 가입 조건이 까다로워 가입이 녹록지 않다.

가입 조건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 협동조합법, 민법 또는 다른 법률에 따라 설립된 비영리 법인 조합 및 단체 △회원의 100분의 90 이상이 소상공인으로 구성 △대표자가 소상공인 △전국 9개 이상 지회를 운영 및 총 50명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 등이다. 또한 법인 등기, 사무실 실사 등 완벽한 조건과 과정을 거쳐야만 가입할 수 있다. 이에 소상공인연합회를 가입하려는 단체는 많은 데 비해 정회원사가 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한국방송문화기술산업협회는 지난해 하반기 가입 신청을 했으나 법인 등기 등에 미비한 점이 있어 1차 반려됐고, 올해 서류 구비 및 사무실 실사 등을 통해 정회원사로 가입이 승인됐다.

한국방송문화기술산업협회는 방송, 행사, 공연 등 문화 산업에 있어 각종 장치, 렌털업에 종사하는 회사들이 회원사로 돼 있다.

종사 분야 및 구성원은 무대, 음향, 조명, 영상 제작, 영상 LED, 특수 효과, 구조물, 대형 텐트, 경호/인력, 전기공사, 전식, 발전차, 행사 비품 렌털 등의 회사와 행사 감독, 연출 감독, 관련 학과 교수, 연구소 등뿐만 아니라 개인 회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정회원, 준회원, 개인회원으로 구분해 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방송문화기술산업협회는 기술 장치 산업 종사자의 권익 보호 및 인건비 기준, 기타 불합리한 사항 개선 등을 위해 협회 단위별 활동보다는 소상공인연합회와 같은 경제 단체 가입으로 제도 개선 및 제도권 내의 활동을 위한 다양한 사업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한국방송문화기술산업협회는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계획 중인 멀티 미디어쇼, 실감 콘텐츠, VR, 메타버스 및 각종 야외 공연 등을 위해 무료로 기술 자문을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안전 교육, 대학과의 연계를 통한 평생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가입 회사는 65개 사며, 올해 안에 100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이벤트협회(회장 정철상), 한국이벤트컨벤션학회(회장 이석호) 등 외부 단체와의 협력으로 공동 사업 등도 계획하고 있다.

스캐폴드, 프레임컴퍼니, 에이피스토리지, 이야기리쉬, 메이벤, 파워라인, 베이직테크, 청구미디어, 프라임미디어, 한국AV, 유티엘엔터로지스, 신사운드, 웨이오디오, 세진사운드, 강한친구들, 월드기획, 이화테크, 캔조명, 에이스조명, 스카이쇼라이트, 오케이컴퍼니, 에스티코퍼레이션, 블레이즈, 나비기획, 서정프로, 강텍, 안성렌탈, 빛정원, SK 전기, 웨스트게이트, 사운드인글로벌, 서울티이엔트, 테이너, 파블로항공, 이노라이트, 스탠딩플러스, 티포스시스템, 디자인시선, 프레임 등이 정회원사이다.

한국방송문화기술산업협회 개요

한국방송문화기술산업협회는 비영리 법인으로 방송, 행사, 공연의 기술 장치 산업에 종사하는 회사들이 모여 권익 보호를 위한 협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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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문화기술산업협회, 소상공인연합회 정회원사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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