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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동전일반 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공사 추진 박차

- 지장수목 제거 완료로 공사 본격화, 2020년까지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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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23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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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동전일반 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공사 추진 박차 (계획평면도).jpg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도시개발사업소(소장 김병두)는 지난 2014년 8월 산업단지 계획 승인을 득하여 민간개발로 추진 중에 있는 북면 동전리 일원 동전일반산업단지의 교통·물류의 편리성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동전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창원시에서 추진중인 동전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공사는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산단 계획고에 맞게 국도79호선 개량공사이다. 주요공정으로는 79호선 동진교 인상, 회전교차로 1개소 신설 등, 사업규모 L=1.34㎞, B=18.5m로 총사업비 250억원 전액 국비지원 받아 추진하고 있다. 2016년 1월부터 보상 및 공사를 추진하던 중 가설우회도로 구간 내 지장수목으로 인하여 공사가 일시 중단되었다가 07.19.로 지장수목에 대한 명도소송에서 화해권고 결정되어 07.23.부터 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민간사업으로 추진하는 동전일반산업단지 조성은 현재 성토 등 토공사를 시행 하고 있으며, 올해 가설도로 설치 및 국도79호선 본선부 토공 등 동전일반산업단지 조성 일정에 맞춰 준공할 예정이다.

 


황의태 산업입지과장은 “올해는 창원경제 부흥의 원년으로서 그간 공사에 지장이 되었던 수목이 제거되었으므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여 동전 일반산업단지 입주 기업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며 “2020년까지 산업 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동전일반산업단지의 교통·물류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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