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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1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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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무블(박정수 대표)이 인조대리석 세면대 특화 기술로 시장을 견인하기 위해 케어 시스템(정기 관리, AS조직 구성)을 갖춰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조대리석 세면대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특히 공공분야는 물론, 어린이집과 학교, 호텔, 골프장까지 관심을 갖고 찾아보면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이런 인조대리석 세면대의 시공 사례는 일반 상업 분야까지 확대되고 있다. 그 이유는 맞춤 규격, 다양한 컬러의 연출은 물론 내구성과 위생성, 친환경 표면 처리가 이를 이용하는 사람에게 편리함과 편안함을 주기 때문이다.

이에 무블은 인조대리석 세면대 특화 기술로 시장을 견인하기 위해 케어 시스템(정기 관리, AS조직 구성)을 갖춰 운영한다. 시공 후 2년간 정기 관리와 점검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기간 내 자연 균열이나 시공 하자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과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무블은 AS팀을 운영하는데 AS 또한 고객의 입장을 고려해 최대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상시 정비할 계획이다.

이에 박정수 대표는 “요즘 인조대리석 세면대에 집중하고 있다. 요즘 제작되는 인조대리석 세면대 대부분은 프리미엄 친환경 소재를 이용해 편안함까지 더하고 있다. 아름다운 컬러 그리고 고급스러운 질감을 표현할 수 있도록 연구해 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블은 위생적인 항균 소재를 사용해 시공하며 인조대리석 접합 부위의 부드러운 이음매와 아늑함을 자아내는 곡선 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더불어 정기적 관리와 AS를 체계화해 운영한다. 이는 소비자의 안전한 이용과 사용 만족도와 직결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정수 대표는 무블만의 다양한 특화 기술 개발을 위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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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블, 인조대리석 세면대 기술 관리 위한 케어 시스템 구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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