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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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이 학교 수업 지원 강화를 위해 웅진씽크빅과 콘텐츠 제휴를 하고, 교수활동 지원플랫폼 ‘초등 엠티처’에서 학습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미래엔은 웅진씽크빅과의 제휴를 통해 ‘웅진스마트올’의 양질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저작권 걱정 없이 학교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초등 엠티처에서 지원한다. 선별된 제휴 콘텐츠는 엠티처의 디지털 아카이브인 ‘M카이브’에서 교과 과목별 차시에 맞게 큐레이션 해 제공된다. 주요 과목 영상뿐만 아니라 범교과 영역의 다양한 주제 학습 영상도 콘텐츠로 마련했다.

초등 전 학년 대상의 교과 콘텐츠는 △과목별 핵심 개념을 쉽게 이해하는 ‘개념 영상’ △전문 강사와 함께 개념이 문제에 적용되는 과정을 살펴보는 ‘문제 풀이 강의 영상’ △단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단원 정리 영상’으로 구성됐다. 범교과 콘텐츠는 학년별 수준과 흥미를 고려해 코딩·미술·체조·역사·초등 생활 등 다양한 주제의 △교과 도움 영상 △생활 습관 영상 △지식 영상 △체조 영상 △한글 영상 △활동 영상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돋운다.

미래엔 김효정 디지털기획실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확보한 신규 콘텐츠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수업 내용에 맞춰 콘텐츠를 큐레이션 해 제공하고, 교사의 M카이브 이용 편의성을 위한 동영상 매뉴얼을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며 “학교 수업을 지원하는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엔 엠티처는 5월 초·중·고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동영상, 이미지, 오디오, 실감형 콘텐츠 등 교육용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통합 제공하는 디지털 아카이브 M카이브를 오픈했다. 또한 쉬운 자료 검색과 사용자 분석 기반으로 수업 활용 콘텐츠를 맞춤 추천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유 콘텐츠를 연내 10만 건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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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초등 엠티처에 ‘웅진씽크빅 제휴 콘텐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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