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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1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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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우방아이유쉘 아파트 공사중 페인트 공사를 하면서 우방건설 협력업체 (주.한얼)청주소재는 페인트공사를 하다가 포기를 하게 되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기에 이른다.

 

우방건설에서는 협력업체 (주.한얼)대표가 몸이 아프다고 공사를 포기 했다"고 하지만 작업자나 일반사람들이 알기로는 법인업체에서 대표가 몸이 아프다고 하던 공사를 포기를 한다는 것은 전혀 이해가 안 된다는 생각을 한다.

 

작업자들이나 주위 사람들이 알기로는 협력업체 (주.한얼)사 에서 제3 채권자가 우방건설에 채권 가압류를 치는 문제가 발생 하면서 우방에서 고의적으로 공사를 포기하게 만들고 페인트 공사자체가 저가로 수급을 한 것이라 (주.한얼)사가 감당하기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공사를 포기시키는 명분을 삼아 (주.한얼)대표가 몸이 아파서 공사를 포기 한다고 하고 작업자와 재하도급자(일명오야지)를 우방에서 직접 데리고 일을 시켰다는 것이다.

 

우방건설 현장소장은 작업자들이 모르게 (주.한얼)밑에 재 하도급자 이모씨(일명 오야지를 데리고 페인트작업자들 인원관리를 시켜가며 작업자들을 믿을 수 있게 하고 뒤로는 작업자들 노임을 공사 포기를 하고간 협력업체 (주.한얼)사에 미루는 수법으로 수억이라는 노임과 자재비를 유용 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작업자들이 공사를 포기하던 공사를 포기시키던 어느 한쪽이 조건 없이 작업자 노임은 끌어 안고 가는 것이 원칙인데 우방건설 송"소장과 (주.한얼)밑에 재 하도급자 이모씨를 우방소장이 데리고 끝까지 일을 시키는 과정에 작업자들은 속아서 믿고 기다리다 시간이 지나도 노임을 해결할 기미가 보이지를 않아 아파트 외벽 페인트 공사를한 작업자들이 청주 송절동 우방건설이 시공한 아파트 외벽 페인트 작업은 부실공사를 했다는 것을 3주전에 양심 선언을 한 것이다.

 

그러나 공사 감리사가 서울 구로동소재. 서울 강남구소재. 두 회사가 전혀 부실공사가 아니라고 해서 법적인 조치를 취해서 시방서와 도면 감리보고서를 받아서 사실관계의 진실을 가리고"부실공사도 모르는 입주자들이 수억이 넘는 아파트를 매입해서 부실공사 때문에 손해를 봐서도 안되지만"피 땀 흘려 일하고 노임도 못 받은 작업자들은 얼마나"억울 했으면 양심선언을 통해서 부실공사 책임자를 처벌 하라는 것이다.

 

원청은 부실공사를 해서 수억의 이득을 챙기고 밧줄 하나에 목숨걸고 피.땀 흘리며 작업한 근로자는 노임도 안주고 원청과 재 하도급자들이 유용해서 원청과 하청 재하청 자들의 배만 채우고 감독을 해야 할 감리는 부실공사가 아니라고 하며 눈감아준 책임자들을 다 처벌해 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하는 것이다.

 

부실공사의 원인은 아파트 외벽이나 내벽이나 콘크리트 타설을 하고 양생이 되면 거푸집을 해체를 하고 콘크리트 틈새를 메우고 거푸집을 결속 했던 철이 튀어나온 것을 그라인다로 콘크리트와 함께 전체의 외벽 내벽 할 것 없이 콘크리트 면을 고르게 그라인다로 갈아내고 그 다음에 페인트칠을 하는 것이 원칙인데 청주 우방건설은 자재와 시간과 인건비를 절감하기 콘크리트 면을 고르게 하기도 전에 페인트 초벌을 먼저 칠을하고 그 다음에 울퉁불퉁 한 콘크리트 면을 그라인다로 갈아내는 작업을 뒤바뀌게 시켜서 먼저 초벌칠을 한 페인트는 거의가 다 벗겨지고 그 위에 콘크리트 면에 정벌 페인트(상도) 칠을 한번만 하고 말았다는 것이다.

 

문제는 하도급 재하도급 또 노임 재하도급 작업자 노임이 851세대 외벽페인트 1회칠 5.500만원 2회칠 1억천만원 3회칠 했을때 노임1억8천의 공사비가 들어간다. 청주우방은(초벌 정벌)"2회칠"식대비 경비 포함 총 노임 공사비 1억2천만원의 노임 재 하도급을 주고 아파트 851세대의 외벽페인트칠 공사를 하라고 한다면 페인트에 물을 얼마나 많이 희석이 되었는지는 미루어 짐작이 갈 것이다.

 

이런식으로 우방건설 한얼건설 재 하도급자 이모씨  3단계 하청을 거치는 문제로 노임을 이래저래 다 떼어먹고 말단 노임을 또 재 하도급을 주고 몇단계를 거처서 공사가 제대로 될수가 없고 부실공사를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다"이"공사비 노임 1억2천만원 중 6천만원을 더 떼어 먹고 노임의 절반인 6천만원만 지급을 했다"고 한다

 

국토교통부 시방서나 표준시방서에 수성페인트 3회를 기준을 하라고 표기돼 있으며 우방건설 시방서에도 표기가 되어 있는데 원칙을 안지키고 수 백명이 거주하는 공동주택을 공사를 하면서 초기에 부실공사를 만들고 이를 감리감독을 해야 할 현장 감리는 책임이 없다고 하며 해당 건설사를 문제 삼지 않고 정상적으로 수성 3회 페인트칠을 했다고 감리보고서를 작성해서 사용승인(준공)을 받게 해준 감리회사 두 곳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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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송절동 우방아이유쉘 외벽페인트 부실공사 작업자 양심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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