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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22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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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약정서나 합의서나 서로가 필요할때는 만들어서 약정서대로 이행을 잘해서 모든 이해관계가 득과 실이없이 원만히 헤결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약정서나 합의서나 계약서나 서로의 불평없이 잘하자는 뜻에서 관계를 설정을 하는 것으로 이해를 한다.

 

그러나 삼척시에 수년전에 발전소가 들어서면서 환경문제를 비롯해서 주민들의 이주대책이나 어업의 관한 문제라든지 여러가지로 난재들이 주민들과 발전소와 보상문제로 다툼이 많았던 것으로 현제 주민들의 얘기를 통해서 알고 있는데 여기에 40억을 호가하는 요양원을 삼척시 원덕읍 산양리에 건축을 하면서,(삼척시,발전소,국책보상대책위의) 3자 협의가 어떻게 되었는지 요양원을 건축을 하는 과정에서 시행사도 건축주도 감독도 어떤 주관자도 없이 요양원을 건축해서 현제 골짜기에 덩그렇게 건물만 서있는 것을 보면서 분명히 누군가는 구두라도 약속이 없이 건물이 지어젔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을 것으로 본다.

 

이렇게 요양원을 지어놓고"주민발전위와"국책보상대책위가 서로의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데 삼척시는'왜"확실하게 정리를 못하고 40억 할당만 해놓고 뚜렸한 대안도 없이 있다가"단식투쟁"을 하니까"실마리를 찾아 줄려고 발전위"국보위의 양쪽의 입장을 살피고 있는 것을 알수가 있는데"계약은"지키라고 있는 것이고 반듯이 이면의 합의가 없이 어떻게 40억짜리 요양원을 건축을 할수가 있는지 어느누가 봐도 이해가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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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건축이라는 명분을 세워서 건물을 지으면서 또 다른 이득을 보려고 계획이 없이 건물만 대충 지은 것은 아닌지 의구심도 가는 것이 요양원 설비나 운전자금이 한 두푼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 것인지 휀스도 안치고 조경공사도 안하고"준공이된 건물이라고 보기에 부실하다"고 본다.상가의 건물같이 각진 건물이 서있는 것을 보면 요양원을 정말로 운영을 할려고 지은 것인지"삼척시는 개인의 소유"건물이라"고 정보공개도 안하는데 개인이 아무런 약속도 없이 수억을 들여서 건물을 지을리가 없다"고본다.

 

국책보상대책위는 분명하게 현수막에 삼척시 요양원 매입 확정이라는 글귀를 새겨서 도로가에 걸어 놓은 것을 보면 누군가는 약속을 안지키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이는데 삼척시가 우리는 절대로 개입을 한적이 없이 국책보상위에서 마음대로 현수막을 설치를 했다"고 하는데 그런 생각을 믿는 주민이 과연 몇명이나 있을까 답답한 행정을 하는 삼척시는 하루빨리 대책을 세워 신뢰를 받는 삼척시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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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 계획없는 행정 주민들의"소득사업이 피해로 돌아 갈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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